심플&모던한 카페

권상우씨가 운영하는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주말에 명동쪽에 자주가는 편인데...명동역 6번출구 밀리오레 매장 바로앞에 TEA'US가 생겼다고해서 구경도 할겸해서 들어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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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를 시키고 벨을 받아서 기다리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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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눈에 들어온것은 "대표자 : 권상우"
예상은 했었지만 직접 영수증에서 보니까 신기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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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했던 아메리카노가 나왔는데요.
TEA'US는 전체적으로 대표 컬러가 블루인듯 했습니다.
컵 색깔은 연한 하늘색, 홀더는 짙은 파란색이었는데 잘 어울리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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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전체적인 분위기는 심플하고 새련되었습니다.
커피종류 뿐만 아니라 젤라또 아이스크림, 컵케익, 포토쿠키 등 다양한 메뉴를 팔고있어서 좋았습니다.
가격대는 다른 커피 전문매장과 비슷비슷 하더군요. (커피 기준 3,500원~5,500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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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라인으로 생긴 쇼파와 테이블!
쇼파 뒤로 은은한 조명이 있어서 이곳에서 사진 찍으면 예쁘게 나올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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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석도 따로 되어있었는데, 굉장히 넓고 좋아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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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역 밀리오레 바로 앞에 있어서 찾기도 쉽고 매장도 넓어서 이용하기 편리한 것 같았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가 심플&모던해서 티어스만의 매력을 보여주는 것 같았고, 커피뿐만 아니라 젤라또 아이스크림도 같이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D
명동역에서 약속 있으시면 티어스에서 커피한잔 어떠세요?

티어스(TEA'US)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2079-0990
서울시 중구 충무로2가 65-9 타비몰2층(명동역 6번출구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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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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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라인 이거 괜찮은데요...딱딱한 느낌도 없고..
    전체적으로 분위기도 좋은것 같아요^^

    2009.06.02 14:39 [ ADDR : EDIT/ DEL : REPLY ]
    • 생각보다 커피 가격도 안비싸고
      괜찮았던것 같았어욤~^-^
      매장도 넓어서 자리도 많았구용...

      2009.06.02 19:31 신고 [ ADDR : EDIT/ DEL ]
  2. 심플 모더니즘.. 음.. 근데 좀 심심해 보이기도 하네요 ㅎㅎㅎ

    2009.06.02 15:27 [ ADDR : EDIT/ DEL : REPLY ]
    • 흡연석이 더 좋아보였다눈;;;ㅋ
      6월 13일인가? 권상우씨가 카페에서
      팬사인회도 한다던데...+_+

      2009.06.02 19:32 신고 [ ADDR : EDIT/ DEL ]
  3. 사람 만나서 이야기하기에는 칵테일바나 커피숍 만한데가 없죠.

    2009.06.02 21:13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제는 회사 동기들끼리 와인바에 갔었는데
      정말 무진장 오랜만에 와인마셔서 좋았습니다~^-^
      칵테일도 팔고 병맥도 팔아서 좋더라구요~
      급 모임이라 카메라를 못가져갔는데
      다음에 또 가면 포스팅하고 싶습니다.

      2009.06.03 17:10 신고 [ ADDR : EDIT/ DEL ]
  4. 권상우씨 부업으로 좋은거 하고 계시군요. ㅋ

    2009.06.02 22:37 [ ADDR : EDIT/ DEL : REPLY ]
  5. 생각보다 분위기가 좋아보이네요...ㅎ
    권상우씨도 이제...사업으로 빠지신거같군요..ㅎ

    2009.06.02 22: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생각보다 커피가격이 비싸지 않아서 놀랬어요~^^;;
      그런데 컵케익이랑 권상우씨 사진이 붙여진 포토쿠키는 너무 비싸더라구요~(일본인 관광객을 겨냥한 상품인듯;)

      2009.06.03 17:11 신고 [ ADDR : EDIT/ DEL ]
  6. 별3개

    마지막에 블로거가 매긴 별3개로 블로거의 내재적 의미를 파악해야 한다.
    권상우 운영한다는 까페라는 메리트 빼고는 무난한 커피숍 정도?! ㅋㅋㅋㅋ

    2009.06.03 10:12 [ ADDR : EDIT/ DEL : REPLY ]
    • 별 2.5개를 줄까 말까 고민했었습니다. ^^;;
      이 글이 왜 이렇게 추천을 많이 받았는지 의문이 가네요~
      다른 맛집 관련 포스팅보다 추천이 월등히 많습니다.
      어떻게 된것인지 궁금 +_+

      2009.06.03 17:14 신고 [ ADDR : EDIT/ DEL ]
  7. 이름을 걸고 하는 만큼 충실하게 잘 관리하겠죠~
    기회가 닿으면 한번 가보고 싶긴 한데요. ^^

    2009.06.03 14:05 [ ADDR : EDIT/ DEL : REPLY ]
    • :D 우왓~검도쉐프님 안녕하세요!
      레시피 올려주신거 많이 봤었는데~
      이렇게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

      이곳은, 말그대로 권상우씨 이름을 걸고하는 카페입니다.
      차별화된 메뉴는 권상우 컵케익과 포토쿠키? 정도인데 가격이 비싸서 아쉽구요~
      그냥 무난하게 커피 마시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2009.06.03 17:19 신고 [ ADDR : EDIT/ DEL ]
  8. 개성이 없이보인달까. 너무 심플한것인가.
    권상우'란 이름때문일까. 왠지 미워보이는건 뭔가요 ㅎㅎ;;;
    그냥 내가 싫어해서 인듯 싶어요.
    그치만 긍정님이 추천하니 또 가고 싶어지는건............ 음;;;;;ㅎㅎㅎ

    2009.06.03 15:58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개인적으로 권상우씨에 대한 별감정 없어요~ㅋㅋ
      그냥 명동에 자주가는데 오잉? 새로 생긴 카페네~싶어서 가봤답니다.
      가격이 비쌀거라 생각했는데 커피 가격은 다른 체인점들과 동일하더라구요~^^

      2009.06.03 17:20 신고 [ ADDR : EDIT/ DEL ]
  9. 에스라인 쇼파가 부럽네요(대체 무엇이!!ㅋㅋㅋ)
    사진으로 보기엔 카페가 엄청 커보여요. 커피는 맛있었나요+_+?

    2009.06.03 17: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사장님 안계시니...패스...ㅋㅋ
    전 이런데보다 홍대나 가로수길에 있는 작은 카페들이 더 좋더라구요 ㅋ

    2009.06.03 18:16 [ ADDR : EDIT/ DEL : REPLY ]
  11. 권상우님이 운영하는 카페가 있었군요..^^
    시간이 된다면 언제 한번 친구들과 커피마시러 잠시 들려보고 싶네요..^^

    2009.06.04 00:19 [ ADDR : EDIT/ DEL : REPLY ]
  12. 주인장이 직접 주문받으면 좋을텐데 말이죠.
    그러면 가게 매상얼마나 오를려나..ㅎㅎ

    2009.06.04 08:14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도 한번 가리라 마음먹었던 곳인데 ~ 명동가게되면 꼭 구경가봐야 겠습니다.ㅎ
    조용한 분위기에 깔끔해서 좋은데요 ^^ㅋ

    2009.06.04 1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옷홍 +_+ 이거 베스트에 오르셨었네요! 축하축하!

    2009.06.05 10:58 [ ADDR : EDIT/ DEL : REPLY ]
  15. 비밀댓글입니다

    2009.06.09 22:08 [ ADDR : EDIT/ DEL : REPLY ]

달콤하고 부드러운 고구마 라떼 ♡

앞서 소개시켜드린 'Cafe Chai'가 다락방 분위기로 매력 있었다면 오늘 소개시켜드리고자 하는 '꿈꾸는 여우'는 커피맛이 매력적인 곳이었습니다.
맛있어 보이는 와플 사진에 혹~해서 들어갔는데 와플 시키면 커피를 꼭 시켜야 된다고 해서 그냥 커피만 마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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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아메리카노 입니다.
라떼를 마실까 고민하다가 저녁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그냥 아메리카노로 주문했습니다. ^^
맛은 그럭저럭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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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주문했던 고구마 라떼 입니다.
요녀석 나오자 마자 저는 아메리카노 시킨 걸 후회했습니다.
너무 향기도 좋았고 맛도 딱 제 스타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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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거품에 달콤한 맛까지~너무 부드럽고 맛있어서 자꾸 마시게 되었습니다.
결국, 제가 고구마 라떼를 마시고 남자친구가 아메리카노를 마셨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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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머그잔에 컵받침까지, 삼청동 카페의 매력을 여기서도 느낄 수 있었어요.
주인의 씀씀이를 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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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에 노란 등이 켜져 있어서 분위기를 더욱 포근하게 만들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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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신한 쇼파 위로 귀여운 인형들이 놓여있었는데요.
인형뒤에도 따뜻한 조명이 비춰져서 전체적인 분위기와 잘 어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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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파는 와플도 맛있다고 하던데, 다음엔 와플도 먹어봐야겠습니다. ^^
물론 고구마 라떼도 시키구요!

꿈꾸는 여우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725-2796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안국동 21-1번지

음료 가격은 4,000원~6,000원대 였어요. 와플 가격은 7,000원~10,000원대 였구요.
위치는 안국역 1번출구로 나와 정독도서관쪽으로 올라가는 길목 오른편에 위치한 카페중에 '꿈꾸는 여우' 간판을 찾으시면 쉽게 발견하실 수 있을거예요.
 
여우가 꿈꾸는 듯한 따뜻한 분위기의 카페, '꿈꾸는 여우'에 가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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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솔이가 여기 들어오니 노래가 나와서 좋아하네요 ㅋㅋㅋㅋ

    2009.03.21 12:09 [ ADDR : EDIT/ DEL : REPLY ]
    • 앗~솔이 아빠님~^-^
      놀러와주셨군용!
      감사합니다~꾸벅~^0^
      솔이가 김연아 노래를 좋아해서 다행이네요...
      이벤트 참여한답시고 달아놨는데 담주 정도에 떼려구요...

      2009.03.21 21:53 신고 [ ADDR : EDIT/ DEL ]
  2. 커피...ㅠ_ㅠ 저 커피 무지 좋아하는데...
    지금 모니터에 코 바짝 붙이고 커피향 맡고 있습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2009.03.21 12:28 [ ADDR : EDIT/ DEL : REPLY ]
    • 커피 좋아하시는군요~^-^
      저도 커피 느므느므 좋아합니다!
      이번주에도 커피 너무 많이 마셔서 당분간 자제하려고 오늘은 스무디킹 사마셨는데...
      그래도 역시 커피가 최고인거죠!ㅋ
      주용파파님도 주말 잘 보내세요~^0^

      2009.03.21 21:54 신고 [ ADDR : EDIT/ DEL ]
  3. 와플이 다른 곳에 비해 저렴하네요. 그래서 커피를 같이 주문해야한다고 하는건가요? ;;
    고구마라떼라.. 한번도 먹어본적이 없어서 무지하게 땡기네요.. ~~

    2009.03.21 18:48 [ ADDR : EDIT/ DEL : REPLY ]
    • 삼청동 다른 카페에 비해 와플이 저렴한 편이었습니다.
      아마도 그래서 커피와 같이 주문해달라고 한 것 같았어요~^-^
      삼청동에서 저번에 갔던 티스토리 카페도 괜찮았는데,
      담엔 빈스빈스 꼭 가보고 싶은데 거긴 늘 자리가 없어서 포기한답니다. ^^;;

      2009.03.21 21:55 신고 [ ADDR : EDIT/ DEL ]
  4. 고구마와 커피라......ㄷㄷㄷ
    뭔가 미묘한 조합이네요 :-)

    2009.03.22 00:30 [ ADDR : EDIT/ DEL : REPLY ]
  5. 요즘 카페가 점점 멋지고 이뻐지네요.
    예전에는 커튼있고 좀 폐쇄적인 그런곳..ㅋㅋ 잘나갔는데...

    2009.03.25 12:52 [ ADDR : EDIT/ DEL : REPLY ]
    • 울산에도 커텐있는 그런 카페 많은데~오히려 서울쪽엔 그런 카페가 많이 없더라구요~^-^
      제가 잘 몰라서 그런지 ㅋㅋ
      최근에 갔던 카페는 tv도 보고 무한 음료 리필할 수 있어서 좋았는데 음료가격 기본료가 비쌌습니다. 1인 6,500원인가 내야되더라구요~무조껀!ㅋ

      2009.03.31 18:58 신고 [ ADDR : EDIT/ DEL ]
  6. 도토리

    좋은 정보 담아갑니다.

    2009.11.03 10:55 [ ADDR : EDIT/ DEL : REPLY ]
    • 오잉? 스크랩이 안될텐데...
      스크랩하셨으면 출처를 꼭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2009.11.03 11:08 신고 [ ADDR : EDIT/ DEL ]

다락방에서 커피를

카메라를 사고 난 후, 종종 삼청동이나 인사동쪽으로 출사를 가게 되는데요.
추운날씨에 돌아다니다 보면 따뜻한 커피 생각이 간절해진답니다.

삼청동 쪽엔 개인이 운영하는 예쁜 카페가 많은데요. 삼청동쪽으로 출사 다니고 나서부턴 이런 카페 탐방도 즐거움을 주는데 큰 몫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시켜드리고자 하는 'Cafe Chai'는 포스팅 제목처럼 동화속 다락방을 옮겨놓은 것 같은 카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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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Chai' 외부의 모습입니다.
투명한 유리로 되어있어 내부 분위기를 볼 수 있고 "동화속 다락방~"라는 문구가 눈에 띈답니다.(사진에는 보기 힘들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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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내부로 들어와 일부러 다락방으로 올라갔습니다.
올라가는 계단의 모습인데요. 빨강머리앤 만화처럼 나무로 된 계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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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안쪽에 자리를 잡고 앉았는데요.
카페에 온게 아니라 마치 다락방이 원래 내방이었던것 처럼 아늑하게 느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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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도 주인이 직접 만든 것이었는데요.
예쁜 색지로 만들어져 있어서 여성 손님들이 좋아해주실 것 같았습니다. ^^
음료 가격대는 예상대로 비쌌습니다. 5,000~6000원대였어요.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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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안쪽에 앉아서 어두운 편이었지만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조명등이 따로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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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바나나 주스와 아이스 카라멜마끼아또를 마셨는데요.
음료 맛은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특히 컵 밑에 레이스 받침을 보면서 주인의 센스를 옅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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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Chai'의 빌지 입니다.
From. Cafe Cahi, To. Lovely Guest 노란색지에 예쁜 필체가 마음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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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전체샷 입니다.
실제 느낌보다 사진이 어둡게 나온편인데요.
조명이 따로 달려있어 그렇게 어둡진 않고 아늑한 편이랍니다. 바닥도 전부 나무로 되어있어서 걸을때마다 '삐그덕' 나무 소리나요. 전체적인 분위기가 좋아서 기억에 남는 카페가 될 것 같습니다.

Cafe Chai(카페차이)
긍정의 힘's 추천 : ★★★☆☆

음료 가격이 비싼편이라서 별점은 3점으로 주었어요. ^^a
위치는 안국역 1번출구로 나와 정독도서관쪽으로 올라가는 길목 오른편에 위치한 카페중에 첫번째 사진처럼 노란벽돌을 찾으시면 쉽게 발견하실 수 있을거예요.
삼청동에 출사를 가시거나 특별한 사람과 약속이 있으실 때 찾아가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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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사진으로만 봐도 아늑~해 보이는데...
    직접 가면 훨씬 더 운치 있을 것 같은걸요? ^^

    아,, 저 카라멜마끼아또 좋아 하는데 ㅠ
    먹고 싶어요 +_+
    ㅎㅎㅎ

    2009.03.17 15: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동화속 다락방에 들어와 있는 기분이었습니다. ^-^
      여기 가본 후, 삼청동 이색카페를 찾기 시작했어요!

      홍대쪽에도 많은 것 같은데
      "가야지~가야지~" 생각만 하고 아직 홍대는 못가봤네용.

      남자친구가 카라멜마끼아또를 좋아해요~ㅋ
      이대쪽에도 카라멜마끼아또 진짜 맛있게 하는데 있는데 마시고 싶네용!

      2009.03.18 14:38 신고 [ ADDR : EDIT/ DEL ]
  2. 분위기 좋네요~ :-)
    혼자는 못갈 곳인 듯.......ㄷㄷㄷㄷㄷㄷㄷㄷ

    2009.03.17 15:30 [ ADDR : EDIT/ DEL : REPLY ]
    • 분위기 좋죵?^-^
      혼자오는 분은 못본 것 같은데...
      스타벅스나 콩다방같이 넓지 않아서 일부러 혼자 오진 않을 것 같았어요. ㅋㅋ

      2009.03.18 14:39 신고 [ ADDR : EDIT/ DEL ]
  3. 쫌 음침한 분위기인데요...
    ㅋㅋ 저도 서울에다.. 비닐하우스 카페를 하나 지어볼꺼낭

    한쪽에선 상추도 자라고, 허브도 크고.. 한쪽엔 테이블놓여있고...
    불법건축물이라고 잡혀가려나 모르겟네요 ㅋㅋ

    2009.03.17 19:55 [ ADDR : EDIT/ DEL : REPLY ]
    • 헐~불법건축물~ㅋㅋㅋ
      아디오스님께선 북 카페를 차리시는게 더 좋을것 같은데용?? ^_^

      2009.03.18 14:40 신고 [ ADDR : EDIT/ DEL ]
  4. 가게는 정말 예쁘네요 ^^ 갈 일 있으면 꼭 들러 봐야겠습니다 :)

    2009.03.17 20:37 [ ADDR : EDIT/ DEL : REPLY ]
    • 진사야님 감사합니다. ^-^
      정독도서관 올라가는 길목에서 오른쪽에 위치하고 있어용!
      찾기 쉬우실 거예요~ㅋ

      2009.03.18 14:41 신고 [ ADDR : EDIT/ DEL ]
  5. 정말 다락방 분위기 입니다..

    2009.03.18 0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 정말 다락이네요. 왠지 아늑할 것 같습니다.
    저기는 연인보다는 친구들에게 좋은 장소 같아보이네요.ㅎㅎ

    2009.03.18 10:10 [ ADDR : EDIT/ DEL : REPLY ]
    • 친구들하고 다락방에서 만화책도 보고
      따뜻한 커피도 마시고
      수다도 떨고 사진도 찍고!

      최고인 것 같습니다 :D

      2009.03.18 14:45 신고 [ ADDR : EDIT/ DEL ]
  7. 삼청동 가끔 가는데 다음에 한 번 가봐야겠어요~ 분위기 정말 좋아보여요~

    2009.03.18 21:43 [ ADDR : EDIT/ DEL : REPLY ]
    • 해피엔딩님 블로그에 가보니까 맛집 좋아하시는 것 같던데~^^
      넵~삼청동 가면 가보셔용~>_<
      분위기는 좋은데 음료 가격이 비싸서 아쉬웠어용~ㅠ

      2009.03.19 15:01 신고 [ ADDR : EDIT/ DEL ]
  8. 이쁜 카페가 참 많은거 같아요. 건물들도 그렇고.
    언제 날 잡아서 한번 사진찍으면서 돌아다니고 싶네요.
    아이스 카라멜마끼아또..맛있어 보입니다. ^ㅠ^;; 침 질질 흘리고 갑니다. ㅋㅋ

    2009.03.20 18:21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르춍??^-^
      삼청동엔 숨겨진 예쁜 곳이 많은 것 같습니다.
      좀전에 삼청동 카페 포스팅 한개 더 올렸습니다. ^^

      2009.03.21 11:38 신고 [ ADDR : EDIT/ DEL ]

NESCAFE LOUNGE

여러분은 주말에 보통 뭘 하시나요?
전 쿨쿨 늦잠을 자거나, 블로깅을 하거나, 카메라를 가지고 무작정 밖에 나갑니다.
막상 밖에 나오면 그다지 할 수 있는게 없는데...맛있는 음식점을 가서 사진을 찍거나, 카페를 들어가곤 하죠.

남자친구를 사귀고 나서 특히 카페를 많이 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전에는 친구들하고 이야기하러 한달에 많아야 2번 가던 카페를 요즘엔 주말마다 가고 있으니까요. ^^
음식점만 좋아하던 저에게 카페의 묘미를 뒤늦게 알게해준 사람이네요.
늘 콩다방, 엔제리너스를 자주 가는 편인데...
저번 주말에는 센트럴시티에 있는 네스카페 라운지라는 카페를 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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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들어가자 NESCAFE LOUNGE라는 글귀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검붉은색과 검정색으로 꾸며진 내부 인테리어랑 잘 어울리는 듯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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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마실까 고민하다가 레모네이드와 아이스 카라멜 마끼아또를 시켰는데요...
레모네이드는 너무 진했고 카라멜 마끼아또는 달지 않아서 실망했습니다. -_ㅠ

레모네이드가 마시고 싶어서 기대하고 시켰는데 네슬리 레모네이드 가루를 쓴 것 같은데 제가 좋아하는 타입은 아닌 것 같았습니다. (찬물을 더 부어 희석시켜 마시고 싶었다는 ㄷㄷㄷ)

카페 전체적인 분위기는 조용하고 센트럴시티 내부를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음료 맛만 더 괜찮았다면 굿굿굿이었을텐데...

커피, 음료 뿐만 아니라 스파게티나 오믈렛 종류도 팔던데 안먹어봐서 모르겠네요. ^^
다음에 가면 그냥 따뜻한 커피종류를 마셔봐야겠습니다.

NESCAFE LOUNGE
전화번호 : 02-6282-1577
주소 : 센트럴시티 1층 호남선13번 승차장앞
커피, 음료, 스테이크,스파게티, 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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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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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맛없으면 안가게 될텐데요... 분위기 좋고 경치 좋으면 상관없겠지만요 ^^

    2009.02.28 07:43 [ ADDR : EDIT/ DEL : REPLY ]
    • 중요한건, 이 곳은 센트럴시티에서 그래도 조용한편에 속하는 카페이구 경치가 좋지만...
      음료 맛은 비추였습니다. -_ㅠ

      쓸까말까 고민하다가 어쨌든 이곳도 다녀온 곳 중에 하나니까 음료맛은 별로였다고 솔직히 남겼지용~^^

      2009.03.04 09:34 신고 [ ADDR : EDIT/ DEL ]
  2. 맛이....ㄷㄷㄷ 어허헐;; 그랬군요.......그래서 네스카페 라운지가 거의 없는 건가......ㄱ-;;;

    2009.02.28 11:43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른가??
      음..저도 잘 모르겠어욤~-_ㅠ
      이곳 말고 센트럴시티에서 괜찮은 다른 카페 발견했는데 거기도 곧 소개시켜 드릴께용~*^_^*

      2009.03.04 09:35 신고 [ ADDR : EDIT/ DEL ]
  3. 흠...주말에 사진찍으러 밖으로 나갈 생각이였는데..
    피로가 많이 쌓여서 피곤해서 집에만 있었네요.ㅎㅎ
    레모네이드..엄청 좋아하는데...ㅎㅎ 진했다니..정말 안타깝군요.ㅠㅠ

    2009.03.01 2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레모네이드 좋아하셔용??
      우허허허~>_<//
      저도욤~가끔 그래서 크리스피 갔을때 레모네이드 일부러 사먹어욤!!ㅋ

      피로가 많이 쌓이셨나봐용~그럴땐 무조건 쉬어야해용~!!ㅋ

      2009.03.04 09:36 신고 [ ADDR : EDIT/ DEL ]
  4. 전 여자친구랑
    이상하게 카페는 잘 안가게 되는^^;
    왜 그럴까요 ㅋㅋ;;

    보람님이 추천해주시는 카페만 다 둘러봐도
    몇달 걸릴듯;;
    저흰 주말밖에 못보거든요 ㅠ

    2009.03.02 1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다래님도 주말밖에 여자친구분 못만나세요??
      저도 그래욤 -_ㅠ
      평일에 거의 못본다고 보면 되요...
      그래서 주말에 만나서 같이 맛있는거 먹기도 하구 카페를 자주가요...^^
      둘다 카페를 좋아해서~ㅋ

      2009.03.04 09:48 신고 [ ADDR : EDIT/ DEL ]
  5. 오호 이런 곳 도 있군요.ㅣ 네스카페 라운지..^^

    2009.03.03 13:46 [ ADDR : EDIT/ DEL : REPLY ]
    • 넹넹~저도 처음 가봤는데 분위기는 괜찮았지만
      음료가 별로여서...-_ㅠ

      센트럴시티쪽에 다른곳도 발견했는데 곧 포스팅 올릴께용~^-^

      2009.03.04 10:42 신고 [ ADDR : EDIT/ DEL ]
  6. 상큼한곳이군요~ ㅎ

    2009.03.05 09: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your1st

    저는 네스카페에서 화이트 초콜릿이나 민트카페모카, 시나몬 카페모카 먹는데 이것들은 맛있어요 ^^ 특히 민트 카페모카 강추..ㅋㅋ 제가 가는 곳은 라운지는 아닌데, 거기는 레몬에이드에 진짜 레몬 한 조각도 넣어서 주던데... 센트럴시티는 안 그렇네요 ㅠㅠ

    2009.08.12 20:04 [ ADDR : EDIT/ DEL : REPLY ]

84가지의 메뉴 + 90년대부터 이어져온 전통있는 카페

요즘 날씨가 제법 따뜻해진것 같습니다.
사진찍는 걸 좋아하는 저로썬 날씨가 중요한 부분이지요.

지난번 삼청동 출사때 먹었던 와플의 달콤함을 잊지 못하고 있던 저는 명동에서도 괜찮은 와플집이 없나 찾아보게 되었는데요. 마침 와플 사진도 괜찮아 보이고 분위기도 좋아 보이는 곳이 있어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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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과 함께 음료를 주문할 경우 20% 할인까지 해준다니 일석이조 아니겠어요?
거기다가 제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와플도 있다고 해서 냉큼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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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엠'의 입구입니다.
2층이라서 계단을 쭉 따라 올라오는 내내 이곳에서 만들어 주는 와플 사진을 보실 수 있는데요.
침이 저절로 꼴딱 넘어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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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엠'은 이렇게 복층 구조로 되어있는 카페 였습니다.
주말이라서 그런지 한 자리도 빠짐없이 손님들로 꽉 차 있었는데요. (자리 없어서 저희 다음부턴 다들 바로 돌려보내시더라구요. ^^;;)
복층에 앉고 싶었지만 자리가 없어서 일단 밑에서 앉아있다가 자리를 옮기기로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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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내부는 은은한 전구로 장식되어 있었고 조명도 예뻐서 카메라 들고오시는 분들이 눈에 많이 띄웠습니다.
게다가 일하시는 분들도 엄청 친절해서 너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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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코롬 아메리카노 한잔과 아이스크림 와플까지해서 13,000원 이었는데요. ^^
삼청동에 비해선 저렴한 편이었습니다. (물론 13,000원도 아주 저렴한 건 아니지만 자리값이라고 생각하고 먹었습니다.-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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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자잔~제가 좋아하는 달콤한 아이스크림 와플 입니다.
나뚜르 아이스크림 2가지 맛을 선택할 수 있었는데요. 딸기, 녹차, 바닐라, 초코 중에 저는 딸기와 녹차를 선택했습니다. 하겐다즈보다 진하진 않지만 그래도 맛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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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쉬~제 표정은 맛있는 걸 봐야 화색이 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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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을 2조각 쯤 먹었을 때, 주인 아주머니께서 복층에 자리가 생겼다고 옮겨주시더라구요.
올라와보니 아랫층과는 또 사뭇 다른 분위기였습니다.
특히 벽 부분에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남기고 간 낙서가 눈에 띄었는데요.
저도 볼팬을 빌려 추억을 새기고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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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엠
전화번호 : 02-776-5003
주소 : 서울 중구 명동2가 54-7 (명동역 1번출구 밀리오레길을 따라 내려와서 던킨도너츠가 나오면 직진후 우쪽으로 까페골목에서 '포엠' 간판을 발견하실 수 있을것입니다.)
커피류 : 5,500원~6,500원  차류 : 5,500원~6,500원 (단, 음료 시킬 경우 케익 한조각 무료)

복층이라서 그런지 테이블 밑으로 나있는 창 사이를 구경하는 재미도 있더라구요.
푹신한 쇼파에서 도란도란 친구와 얘기도 나누고 연인과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고 싶으신 분들은 '포엠'에 가보세요. 특히 복층에 자리 나면 꼭 자리 옮겨달라고 말씀하시는 센스 잊지마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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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으악 와플이 저렇게 먹음직 스럽다니.. 침이 꼴딱꼴딱..ㅎㅎ
    그나저나 긍정의 힘님의 남여가 햇갈리고 있었는데 이렇게 미인이시라니 ^^"

    2009.02.03 23:27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제 필명이랑 슈퍼맨 아이콘 때문에 헷갈려하시는 분들이 종종 계시더라구요. ^_^

      와플 저 완전 사랑합니다~♡
      느므느므~맛있어효!^0^

      2009.02.04 20:04 신고 [ ADDR : EDIT/ DEL ]
  2. 우옹~ 지대 미인 ㄷㄷㄷㄷㄷㄷ
    와플은 볼 때마다 느끼는 게, 정말 벨기에 사람들이 저렇게 먹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ㅎㅎㅎ

    2009.02.04 00:15 [ ADDR : EDIT/ DEL : REPLY ]
    • 벨기에 사람들이요??
      잘 몰랐던 사실인데...ㅋㅋ

      '포엠' 갔다오고나서 검색해보니까 저 곳에서 만든 와플은 직접 반죽부터 시럽까지 다 만든다고 하더라구요. ^^
      우왕ㅋ굳ㅋ이죵??

      2009.02.04 20:05 신고 [ ADDR : EDIT/ DEL ]
  3. 20년의 경영 노하우를 간직한 "Poem"을 다녀오셨군요.
    여기 와플의 경우 반죽, 소스, 시럽까지 모두 만들어서 제공하는 카페로 카페문화의 산증인이죠.
    강한 카페의 대표주자..

    2009.02.04 0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Linetour님도 자세히 알고 계시네요~^-^
      전 갔다오고나서 상호명으로 전화번호와 주소 검색해보면서 알게되었습니다.
      주인이 센스 넘치셨어요~일하시는 분들도 친절하시구!
      다음에 명동가면 또 가려구용~*^_^*

      2009.02.04 20:06 신고 [ ADDR : EDIT/ DEL ]
  4. 오 아이스크림. 넘 맛있겠어요. ㄷㄷ

    2009.02.04 08: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호오...Linetour님 댓글을 보니 대단한 곳이군요...하하..
    와플..엄청 맛나게 보여요.ㅠㅠ 아침부터 보게 되다니..ㅎㅎㅎ

    2009.02.04 08: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빛이여님 아침에 이 포스팅 보셨네요~^-^
      저도 몰랐는데, '포엠'이 유명한 곳이더라구용!

      아이스크림 와플 사진 볼때마다 침이 꼴깍꼴깍 넘어갑니다~ㅋㅋ

      2009.02.04 20:07 신고 [ ADDR : EDIT/ DEL ]
  6. 전 이런곳 가면 정신을 못 차린것 같은걸요!
    분위기에 익숙치 않아서 말이에요! ㅋㅋ

    2009.02.04 21:50 [ ADDR : EDIT/ DEL : REPLY ]
  7. 명님 사진인증 > _<ㅋㅋ

    그나저나 피부가 ... ㅜㅜㅜㅜㅜㅜ

    2009.02.04 2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잉? 명님이 누구이신지? ^-^a
      저 사진의 비밀은 '비비크림'과 '조명빨'이랍니다.
      화장은 저에게 매직과도 같지요~-_ㅠ

      2009.02.05 13:02 신고 [ ADDR : EDIT/ DEL ]
    • 으왕 ㅜㅜ

      죄송해요 ㅜㅜ

      RSS 리더를 바꿨더니 헷갈렸서요 ㅜ

      그런데 .. 나중에 저 비밀을 공개해주시면 안 될까요?

      ㅋㅋㅋ

      2009.02.05 13:11 신고 [ ADDR : EDIT/ DEL ]
  8. 첫번째 사진 완전 예쁜데요! 하하하~
    와플 맛있게 생겼어요
    전 진짜 벨기에식으로 만든 와플 손바닥 만한거 7천원 주고 먹었었는데요 뭐 ㅋㅋ
    아이스크림은 무려 투게더..

    2009.02.04 23:42 [ ADDR : EDIT/ DEL : REPLY ]
    • 벨기에식으로 만든 와플용??
      우어어어~전 안먹어봤는데 궁금한데용??^-^
      아이스크림 투게더 어렸을때 많이 먹었었는데 ㅋㅋ

      와플이 양에 비해 비싸긴해유~-_ㅠ

      2009.02.05 13:03 신고 [ ADDR : EDIT/ DEL ]
  9. 전 긍정의힘님 닉네임 이미지만 생각하고,
    당연히 힘찬 남자분이실거라 생각했었는데...
    큰 실수 할뻔 했네요.(지금 하고 있는건가??)
    음청.. 미인이시라는... ^^;

    포스팅에 즐거움과 웃음 행복이 묻어 나네요.
    덩달아 힘이 불끈불끈 솟는거 같은데요.
    앞으로 자주 와서 에너지 재충전하고 갈께요. ^^;

    2009.02.04 23:51 [ ADDR : EDIT/ DEL : REPLY ]
    • >_<// 티카님 첫 댓글이네용~감사합니다~꾸벅!^0^
      제 닉네임과 슈퍼맨 아이콘 보고 많이들 그렇게 생각하셔용~ㅋ

      전 주로 맛집, 라이프 로그를 많이 올리는 편이랍니다. ^^
      티카님 블로그에서 멋진 사진들 보면서 감탄했어요!
      앞으로 자주자주 뵐께용~*^_^*

      2009.02.05 13:05 신고 [ ADDR : EDIT/ DEL ]
  10. ^^ 이렇게 맛집 포스팅 작성하시는 분들보면 존경심이... ㅎㅎ
    정말 대단하신듯 해요. 전 귀찮아서 잘 못하게 되더라구요.
    항상 찍어보려고 시도는 하는데 몇장 못 찍게되는...

    게다가 제가 조금 인상이 강해서 그런지 업주들이 사진찍는걸 "두려워해요"
    왠지 찍히면 안될거 같은 느낌이 든다고 하더라구요.(매니저나 주인분들께 물어본답니다.)

    걍 요즘은 이쪽은 포기했어요. ㅎㅎㅎ

    P.S : 보람님의 아이콘이 남성적이다보니 다들 ^^;;; 오해를 하게되네요. 방문후엔 미소녀인걸 알게되고 또 한번 놀라시게 되네요. 비슷한 패턴이라...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2009.02.05 1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으흐흐~남자인척하고 블로깅할걸? 그런 생각까지 드는데요? 아하하하하~ㅋㅋ
      RSS로 들어오셔서 글 읽는 분이 많이 계셔서 그런지 그럴수도 있어용!
      게다가 아이콘도 슈퍼맨이라서~ㅋㅋ

      저는 처음엔 맛집 포스팅하려고 찍는걸 시작했다가 언제부터인지 음식점만 가면 '습관'처럼 카메라부터 들이대요~^^;;
      블로깅 계속 하면서 뭔지모르게 몸에 베어버렸다고나 할까요??^-^

      어떨땐 막는분도 계셔서 못찍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경우 빼곤 다 찍어와용~ㅋㅋ
      그럴때마다 같이 간 사람들한테 제일 미안하죠...
      음식 뜨끈뜨끈할때 먹어야 더 맛있는데, 사진부터 찍고 먹자~이렇게 졸라야되거덩요~ㅋㅋ

      2009.02.05 13:10 신고 [ ADDR : EDIT/ DEL ]
    • 경험상... 나쁜 음식점일수록 제제를 가하더군요. 뭔가 자신이 없다는 증거죠. ㅎㅎ

      2009.02.05 20:27 신고 [ ADDR : EDIT/ DEL ]
  11. 우왕 -ㅁ- 넘 좋아보여요 ㅎㅎㅎ 맛있겠다 +ㅁ+

    2009.02.05 17: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비밀댓글입니다

    2009.02.05 22:42 [ ADDR : EDIT/ DEL : REPLY ]
  13. 와,,,,,,,,완전 예쁘셔.
    외모에서 긍정의 힘이 느껴지는데요.
    그리고 염장샷까지,,ㅠㅠ

    2009.02.06 23:24 [ ADDR : EDIT/ DEL : REPLY ]
  14. 긍정의힘님 외모에 음식이 다 죽습니다. 하하..넘 맛있는 음식을 보면 화색이 도는건 다 마찬가지 인것 같아요.

    2009.02.07 23:31 [ ADDR : EDIT/ DEL : REPLY ]
  15. ㅋㅋㅋ
    보람님 외모에 칭찬이 쭉쭉 있네요 ^^
    제가 찬물 끼얹을 차례인가요? ㅎㅎㅎ;;

    가끔씩 올라오는 사진을 보면서
    참 이쁘시다, 밝아보이신다, 동안이다.. 라고 생각을 했는데..

    오늘 올라온 사진 중 눈웃음 이쁘게 짓고 찍은 사진을 보니,
    이제서야 제 또래 나이로 보입니다 그려 ㅋㄷ

    무슨 뜻일까요? ㅎㅎ;;

    2009.02.10 2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와플 정말 맛있겠네요..^^;;
    잘 시간이 다 되어가는데...갑자기 배에서 꼬로록 요동을 칩니다. ㅠㅠ

    2009.02.17 23:31 [ ADDR : EDIT/ DEL : REPLY ]
  17. 포엠알바생

    어머...저 여기 알바생인데요 ㅋㅋㅋ 요즘 손님들께서 말씀하시길래... ㅋㅋ 진짜 인터넷 찾아봤는데.. 저기 체크사진이 저네요.. ㅋㅋ 인터넷에 제사진이 이렇게 있을줄이야 ^^:;;; 민망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ㅋㅋ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오세요 *^^*

    2009.04.06 00:20 [ ADDR : EDIT/ DEL : REPLY ]

따뜻한 로얄 밀크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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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바람이 매섭게 붑니다.
요며칠 온도가 올라갔었는데, 다시 추워지네요.
설 연휴에 엄청 춥다고 하던데...-_ㅠ

따뜻한 로얄 밀크티 한잔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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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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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당연히 좋죠 ㅋㅋ
    음...긍정의 힘님이 쏘시는 건가요? ^^ㅋㅋ

    2009.01.23 05:08 [ ADDR : EDIT/ DEL : REPLY ]
    • 네슬리님이 원하신다면야ㅋㅋㅋ
      저도 처음 마셔봤는데 깔끔하고 맛있더라구요! +_+ 반했음ㅋㅋㅋ

      2009.01.23 17:48 신고 [ ADDR : EDIT/ DEL ]
  2. 저도 달콤한 음료를 선호하는지라 좋습니다.
    라테, 마키아또 뭐 요런 종류 좋아하시나 봐요. 직접 내린 쓴 커피는 멀리하십니까?
    그런데 단 음료를 먹다보니 치과를 가는 횟수가 늘어 스트레이트 커피만 홀짝 홀짝 합니다.

    2009.01.23 09: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뇨아뇨~^_^
      저도 드랍커피 좋아합니다!
      아메리카노 연하게 마시는걸 좋아하구요~ㅋ
      그런데 뭔가 달콤하고 부드러운게 땡길때
      라떼종류를 마십니다. ^^

      늘 Linetour님 블로그에서 커피관련 포스팅 볼때마다
      커피 마시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솟습니다.

      2009.01.24 10:41 신고 [ ADDR : EDIT/ DEL ]
  3. 왠지 푸짐해 보이는 밀크티 +_+

    설연휴 즐겁게 잘~ 보내세요!!
    ^^

    전 오늘,
    히어로즈와 강철의 연금술사와 함께
    부산에 내려 갑니다아^-^

    2009.01.23 1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다래님~고향 잘 내려가셨나용??^-^
      전 새벽기차타고 잘 내려왔습니다!

      혼자 안내려가서 덜 심심하셨겠어용~ㅋㅋ
      전 밤에 기차 바깥풍경 시간 가는줄 몰랐습니다.
      오랜만에 혼자 많은 생각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2009.01.25 00:16 신고 [ ADDR : EDIT/ DEL ]
  4. 비밀댓글입니다

    2009.01.23 14:12 [ ADDR : EDIT/ DEL : REPLY ]
  5. 우워워,, 살좀 찌겠는데요.ㅠㅠ;;
    그래도 그게 문젠가요?ㅎㅎㅎ
    역시 커피는 달콤한 걸로^^

    2009.01.23 18:40 [ ADDR : EDIT/ DEL : REPLY ]
    • ㄷㄷㄷ 아무래도 휘핑크림이 살을 더욱 찌게 만드는 주범인것 같습니다.
      아메리카노 마셔야 된다고 굳게 마음은 먹지만
      막상 카페에 가면 라떼 종류를 시키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된다...는...OTL....
      ㅋㅋㅋ 로얄 밀크티 깔끔하고 맛있었어용!^^

      2009.01.25 00:26 신고 [ ADDR : EDIT/ DEL ]
  6. 피곤하고 졸리는데 이럴때 한잔마시면
    딱 좋을것 같네요...^^

    2009.01.23 18: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죠~뭔가 일에 집중하다가 갑자기 머리가 지끈지끈해질때
      차를 마시며 잠시 휴식을 가지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

      권대리님 설날 연휴 잘 보내시구용!

      2009.01.25 00:27 신고 [ ADDR : EDIT/ DEL ]
  7. 방금 저녁을 먹어서 다음에 한번 먹어 봐야겠어요...
    설연휴 잘 보내시구요..

    2009.01.23 18:51 [ ADDR : EDIT/ DEL : REPLY ]
  8. 긍정의 힘님의 포스팅을 보고 가슴 깊숙히 타격을 받아 이에 대응하려고 애를 썼으나 ...
    집에 굴러 다니는 녹차를 한 잔하며 그 마음을 다스리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헷헷 사설이 너무 길었나요.
    저는 밀크티 보다 사진이 생동감이 넘쳐서 긍정의힘님의 기술에 감복하고 있답니다.
    새해 인사 하려고 왔는데 잊고 갈 뻔 했네요.
    설연휴 즐겁게 잘 보내시구요. 뱃 가죽에 기름칠 잔뜩하고 오셔요.
    추운날에는 순대에 뭐가 좀 들어가 줘야 덜 춥죠. 순대까지 곱창이 되어버리면 이거 서러워서 못 산답니다.

    p.s.
    유머 좀 날릴려고 했는데 쩝 요즘 독서량이 풍족치 못하여 ㅡ.ㅜ;

    2009.01.24 11:20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 집에와서 벌써부터 풰인 되어가고 있습니다.
      먹고자고뒹굴고먹고자고뒹굴고 무.한.반.복!!!ㅋㅋ

      ㅇ ㅏ~~~너무 행복합니다~*^_____^*

      그리고 종횡무진님의 센스있는 댓글에 씨익 웃고 있습니다.
      종횡무진님도 설 연휴 잘 보내시구요~뱃 가죽에 기름칠 잔뜩 하세효!ㅋㅋㅋ

      2009.01.25 00:34 신고 [ ADDR : EDIT/ DEL ]
  9. 로얄 밀크티라....맛나겟네요..>_<
    역시 따뜻할려면 커피마시면..몸도 따뜻해지죠..하하..

    2009.01.24 2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ㄴㅔ네네네네~그럼요~>_<//
      요즘처럼 추운날 따뜻한 차 한잔이면 그나마 몸이 사르르 녹는다는~^-^

      2009.01.25 00:35 신고 [ ADDR : EDIT/ DEL ]
  10. 이거이거 제가 좋아하는 차군요 :-) 영국식 밀크티인데 달달하고 향긋한 게 일품입니다^^
    타먹는 가루봉지 형태로도 팔던데, 얼마 전부터인가 정식 수입되는 것 같더라구요 :-)
    으....또 마시고 싶어졌다;;;

    2009.01.25 00:17 [ ADDR : EDIT/ DEL : REPLY ]
  11. 엄청 따듯하고 달콤해보입니다.^^
    추운날 저거 딱 한잔 하면 행복하겠습니다.ㅎㅎ

    2009.01.25 09:01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아앗, 로얄밀크티+ㅁ+ 진짜 좋아하는 것인데 ㅎㅎ
    친구덕에 홍차에 빠지고 로얄밀크티에 빠졌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_-*
    흑-_ㅠ 사진 보니 마시고싶어져요ㅠ

    2009.01.25 20:47 [ ADDR : EDIT/ DEL : REPLY ]
  13. 너무 맛있어보이는 사진이네요. 오늘 밤 꾹 참았다가 내일 당장 사 먹었어야 겠어요ㅋㅋㅋ

    2009.02.06 0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실내정원 속 카페 'bless Garden'

도심속에서 아름다운 정원이 있다면 믿으시겠어요?
제가 소개시켜드릴 블레스 가든은 플라워 카페로 유명한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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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스가든의 모습입니다.
입구에도 많은 꽃들과 화분들이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이곳을 지나가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쯤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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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위에 놓여있던 예쁜 화병과 장식물입니다.
근사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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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나무와 꽃, 아름다운 화초들이 가득해 마치 숲속 정원에 들어와있는 기분이 들게끔 해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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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얀 벽에는 '로마의 휴일'을 볼 수 있게끔 되어있었는데요.
정원에서 영화한편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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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조명등도 분위기를 한껏 더욱 좋게 해주는 것 같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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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빙수를 먹었는데요.
팥은 더 달라고 하면 얼마든지 더 얹어주신다고 합니다.
가격은 13,000원이라서 비싼편이었지만 분위기가 좋아서 그렇다고 생각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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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레몬이 띄워져 있는 얼음물은 온몸가득 레몬향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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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놓여있는 꽃들과 화분이 너무 예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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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분위기도 즐기고 맛있는 커피가 생각나신다면 도심속의 정원, 꽃내음이 가득한 카페 블레스 가든에 가보세요. ^^ 정원을 그대로 옮겨놓은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거예요.


bless GARDEN
전화번호 : 02-3442-7785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645 16
 
bless GARDEN은 압구정 도산공원옆길로 압구정역 방향을 따라 쭉 따라 가다보면 쉽게 찾으실 수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음악도 잔잔하고 실내정원같은 분위기인 곳이라서 이 근처에서 약속 있으실 때 추천해드립니다.
 
덧붙임) 맛집 리뷰를 쓰면서 지도를 첨부해서 올려드리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앞으론 종종 지도까지 올려드릴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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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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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우... 멋진 카페네요..ㅋㄷ
    분위기도 좋고..ㅎ 잘보고갑니다~ ><

    2008.10.15 0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 기회가 생긴다면 또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플라워 카페중에 유명한 곳으로 손꼽히는 곳이죠.

      2008.10.16 21:48 신고 [ ADDR : EDIT/ DEL ]
  2. 이젠 혼자라 저런 곳 갈 핑계 대기도 힘든 상황;;; ㅠㅠ
    에구구.. 싸늘한 가을을 새삼 느끼게 하시는 포스팅입니다. ㅎㅎㅎ
    하지만 그런 걸 떠나서 한 번 구경은 가보고 싶네요 :-)

    2008.10.15 01:03 [ ADDR : EDIT/ DEL : REPLY ]
    • 하핫~제가 너무 맛집이나 카페, 음식 포스팅만 자주 올리다보니~^-^;;
      감기기운 있으시다고 들었는데 건강이 최곱니다~^0^b
      도산공원 근처에서 약속있으실 때 콩다방, 별다방이 지겹다면 가보셔용~>_<

      2008.10.16 21:53 신고 [ ADDR : EDIT/ DEL ]
  3. 와, 정말 숲속에 온듯한 느낌이 드는 곳이군요.
    내부 인테리어가 참 심플하면서도..후레쉬한 느낌~~
    근처가면 꼭 기억이 나야 할텐데 말이죠..

    2008.10.15 14:21 [ ADDR : EDIT/ DEL : REPLY ]
  4. 13000원에 식물원 입장료가 들어있는 건가요?

    으.. 고가격 정책 반대한ㄷ...

    ㅋㅋㅋ

    2008.10.15 18: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한창 보다가 위치가 어딘지 설마 안나와있는건 아니겠지 하는 마음을 먹고 있는데..
    바로 지도가 나와있는 센스!
    좋은 것 같아요^^

    여자친구랑 주말에 한번 가볼께요^^

    2008.10.15 2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요즘 주택가에서도 커피집들이 생겨나고 있다고 하더군요.
    분위기는 다방(?)과 비슷한데 작고 아늑한 분위기에
    맛은 외국커피보다 더 좋다는 소문이^^;

    2008.10.15 21:46 [ ADDR : EDIT/ DEL : REPLY ]
  7. 그랬구나...저도 요즘 신사동과 청담동을 왔다리갔다리 하는데... 못 본것 같아요..

    괜찮네요.... 커피값하고 팥빙수 값이 비슷할것 같은데...
    저는 커피 말고 팥빙수 먹을래요...ㅋㅋㅋ

    2008.10.19 2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와~ 아주 멋진곳이네요~ 정말 많은 관리가 필요할텐데~ ㅎ

    2008.11.01 1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블레스 키친도 생긴 것 같던데 완전 이쁘다는

    2009.05.08 00:1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