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의 힘's 리뷰2009.12.30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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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Bye 2009

앞선 포스팅에서는 직장 동료들과 같이가면 좋은 곳인 고깃집 위주로 찾아봤는데요.
이번엔 친한 친구들과 분위기 좋은 곳에서 맥주 한잔 마시며 도란도란 수다떨기 좋은 곳을 소개시켜드리고자 합니다.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영국식 정원 스타일의 세계 맥주집인 '써 레이몬드' 인데요.
로컬스토리를 이용해서 검색을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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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식 정원 스타일의 야외 테라스가 있는 가로수길 잉글리쉬 가든 펍이라고 설명이 나오네요.
세계 맥주도 맛볼 수 있고 분위기도 좋을것 같아서 좋아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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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 레이몬드 비즈로그를 클릭하자,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다고 나왔는데요.
제가 이곳을 가보고 리뷰를 등록해보기로 했습니다.

모처럼 대학동기 친구들과 정말 오랜만에 만나는 자리였는데요. :)
여자들끼리 만나서 맛있는 맥주도 마시며 분위기 좋은 곳이 어디 없을까? 찾던 중 로컬스토리에서도 찾아봤던 '써 레이몬드'를 가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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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 레이몬드'는 신사동 가로수길 맨 끝에 나오는 스타벅스 맞은편 블럭에 위치하고 있었는데요.
이 곳은 원래 가로수길의 랜드마크였던
'블룸앤구떼'와 가로수길 뒷골목 아웃사이더 '여섯시이분'이 의기 투합해 만들어진 곳이라고 합니다.
겉으로 봐도 가게가 굉장히 넓어 보였고 장식이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고 있어서 더욱 좋아보였습니다. :)

내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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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로 들어가자 점원이 친절하게 자리로 안내해주셨습니다.
천천히 내부 분위기를 구경했는데요. 무엇보다도 가게 들어서자마자 편안하게 앉아서 마실 수 있는 bar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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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조명이 어둑어둑해서 친구들과 담소를 나누기엔 적합했습니다.
무엇보다도 가게에서 틀어주는 음악이 마음에 들더라구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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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조명, 곳곳에 놓여있는 병맥주!
인테리어 소품들에서 주인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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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가 어두운 만큼 곳곳에 이런 조명 아이템들이 비치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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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제가 앉았던 자리 바로 옆에는 6명~8명이 충분히 앉을 수 있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미리 예약하고 오신분들이 이곳에서 생일파티를 하시더라구요!
'써 레이몬드'에는 단체석도 충분해서 미리 예약하시면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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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석 바로 옆에 커다란 유리창이 있었는데요.
그곳에 계속 눈길이 간 이유는 바로 야외 정원 테라스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멋진 영국식 정원의 정취를 느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충분해 보였습니다. :)

메뉴판

'써 레이몬드'에는 다양한 안주와 병맥, 칵테일, 와인, 퓨전 막걸리까지...
많은 메뉴들이 눈에 띄었는데요. 친구들과 저는 일단 안주 3가지와 맥주 3가지를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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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제일 눈에 띄었던 English pub platter 중에 Fish&chips를 주문했습니다.
타르타르소스를 곁들인 대구살&감자튀김이라고 적혀있었는데요. 이곳에서 인기 좋은 메뉴 중 한가지로 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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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매운걸 한가지 먹자는 의견에 따라, So Hot Hot platter 중에 volcano를 주문했습니다.
불모양이 3개나 있었는데, 설명 문구도 화산폭발의 충격과 맞먹는 매운 맛 토마토 해물스튜라고 적혀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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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를 마시는데 치킨이 빠질 순 없겠죠?
새로 생긴 메뉴인 Garlic Fried Chicken을 주문했습니다.
갈릭소스를 다들 좋아해서 이 메뉴는 만장일치로 콜~을 외쳤다능~>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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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를 고를차례가 왔는데요.
종류가 무지무지 많아서 한참 고민했답니다. ^^;;
저는 부드러운 맥주를 선호해서 독일 밀 맥주의 대표주자인 에딩거(Erdinger)를 골랐고 친구들은 이름이 이쁜 녀석들 레페 블론드(Leffe Blonde)와 빅토리아 빅터(Victoria Bicter)를 골랐습니다.

맥주와 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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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도 예쁘게 셋팅되어 나왔고, 얼른 맥주와 음식이 나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6시에 약속을 잡았기에 저녁을 안먹고 갔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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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고른 에딩거(Erdinger)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호가든처럼 상큼한 맛이 나거나 부드러운 맥주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탄산이 있는 카프리도 좋아하구요.
점원이 추천해줘서 고른 에딩거는 처음 마셔봤는데, 정말 마셔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맥주였습니다.
맥주가 따라져서 나온 잔 모양도 예뻤고 병맥보다 양이 꽤 많아서 친구들과 충분히 나눠 마실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에 '써 레이몬드'에 가면 또 에딩거 주문하려고 마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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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오스트레일리아산 맥주로 우리나라의 소맥맛(?)과 흡사한 느낌의 맥주였던 빅토리아 빅터(Victoria Bicter) 입니다.
처음 주문해서 마셨던 맥주 3가지 중에 제일 맥주맛이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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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산 맥주 레페 블론드(Leffe Blonde) 입니다.
한입 마셔보자 "우와~이건 정말 독특한 향이 나는 맥주다!" 싶었습니다.
특별한 맛이나는 맥주를 맛보고 싶은 분들은 레페를 주문해서 마셔보세요. 맛이 색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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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도 나오고, 안주들도 한가지씩 차례대로 나왔는데요.
먼저 피시앤 칩스(Fish&chips)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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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하지 않게 튀겨진 감자튀김과 케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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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타르소스와 하얀 대구살이 같이 나왔는데요.
대구살이 비리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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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얘기하면서 마시다보니 금방 다 마셔서 병맥 2가지를 더 주문했는데요.
코로나(Corona)와 호가든(Hoegaarden)을 시켰습니다.
코로나 안에 초록색 레몬이 들어있는게 예뻐서 한컷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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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만났던 친구 중에 한명이 호가든을 한번도 마셔보지 못했다고해서 적극 추천해줬었는데요.
역시 호가든은 호가든 전용잔에 마시는게 최고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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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매운맛일지 궁금했던 볼케이노(volcano)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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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케이노 사진찍기가 제일 힘들었는데요. ^^;;
또띠아 같은 빵부분을 칼로 자르면 커다란 그릇안에 매콤한 소스의 해물스튜가 담겨져 있었는데요.
먹기좋게 또띠아를 다 칼로 잘라서 스프에 넣고 스픈으로 스튜와 함께 먹었답니다.

또띠아가 없었으면 너무 매워서 먹기 힘들었을텐데 다행히다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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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제일 맛있다고 말해줬던 갈릭 프라이드 치킨(Garlic Fried Chicken) 입니다.
치킨 밑에 쫄깃하게 튀겨진 떡도 들어있었는데요.
맥주와 함께 먹기에 안성맞춤이었습니다! (근데 치킨 양이 더 많았으면 좋았을 걸...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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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이름이 '써 레이몬드'라고 짓게 된 이유도 있다고 하는데요.
쥔장님들이 모두들 작가 레이몬드 챈들러를 좋아해 가게 이름에 레이몬드를 넣었는데 보다 영국식 펍 느낌을 살리기 위해 맨 앞에 Sir를 붙여, 레이몬드를 경배하며라는 뜻으로 '써 레이몬드'로 지었다고 합니다. :)

휴대폰 문자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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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새마을 식당 리뷰도 문자로 리뷰를 등록해보았는데요, 이번에 써 레이몬드도 역시 문자 리뷰를 등록해보았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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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 레이몬드 전화번호를 입력하고 리뷰내용을 간단히 적은 뒤, 02-808-1188 로컬스토리 대표번호를 입력한 다음 전송을 하자 잠시후...로컬스토리에 리뷰가 성공적으로 등록되었다는 알림 메시지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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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 레이몬드 비즈로그를 들어가서 확인해보자, 제가 모바일로 등록한 리뷰가 잘 등록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D

'써 레이몬드' 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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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으로 가는 방법

1) 압구정역 쪽에서

압구정역 6번출구에서 현대 고등학교가 나올때까지 쭉 걸으세요. → 현대 아파트를 지나 현대 고등학교가 나올 때쯤 횡단보도를 건너세요. → 크라제 버거가 보이는 골목이 바로 신사동 가로수길 입니다. → 스타벅스 반대쪽 블럭, 크라제 버거가 위치한 그 블럭 바로 옆 골목으로 걸어가면 훼미리마트 편의점이 보입니다. → 그 골목 옆으로 보시면 '써 레이몬드'가 보이실 거예요.

2) 신사역 쪽에서

신사역 8번출구에서 신사동 가로수길쪽으로 걸어나오세요. → 가로수길 끝 쪽까지 오시면 스타벅스가 보입니다. → 스타벅스 건너편 블록에 옆 골목으로 들어가면 훼미리마트 편의점이 보입니다. → 그 골목 옆으로 보시면 '써 레이몬드'가 보이실 거예요.

자동차로 가는 방법

현대고등학교 맞은편에서 좌회전 후 문천수 내과와 Mello's(등산용품판매점)을 끼고 우회전하셔서 100m 직진하시면 우측에 '써 레이몬드' 간판이 보입니다.

가로수길에 각종 카페나 레스토랑은 많았지만 친구들과 편안한 분위기에서 맥주한잔 하기 좋은 곳이 없어 아쉬웠던 분들은 '써 레이몬드'에 방문해보세요.
10월에 오픈해서 아직 입소문이 많이 나지 않았지만, 다양한 맥주와 안주가 마련되어 있는 곳이라서 금방 단골 손님이 많아질 것 같은 곳이었습니다.

새로운 차원의 지역 포털 서비스인 로컬스토리로 연말 송년회 장소도 찾고 휴대폰 문자로 쉽게 리뷰도 등록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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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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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거 지난번에 포스팅한거죠? ㅋㅋㅋ
    이제 써비스가 중요한거 같아요
    안그러면 바로 핸드폰으로 리뷰가 날라가니 ㅋ

    2009.12.30 14: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오..다른 무엇보다 로컬 스토리라는 서비스에 눈이 가는군요 +_+
    가면 갈 수록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가 많이 나오는 듯한 ㅎㅎ

    2009.12.30 16: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전 왠지 긍정의힘 님이 카메라 들고 있는 사진을 보니까
    저건 딱 긍정의 힘 님이구만 ! 이라는 생각이 들까요 ㅋㅋㅋ

    2010 이 다가오네요 ~ 함께 반오십을 즐겁게 떠나보내도록해요 ~ ㅎㅎㅎ

    2009.12.30 2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메뉴의 생맥주 부분이 아웃포커싱되었네요.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ㅠㅠ
    잘 보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0.01.05 0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하...하악...=ㅅ=;.... 레뻬 부터 시작해서 코로나를 지나 호가든까지.. 아...정신줄 놓을 번......
    저는 레뻬를 무척 좋아 한답니다..;ㅂ; 이힝...

    2010.01.07 06: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긍정의 힘's 리뷰2009.12.29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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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Bye 2009

2009년 한해가 저물어 가네요.
요즘 연말 연시라서 그런지 송년회 약속도 많고 회식자리도 많은 것 같습니다.
약속이 생길때마다 매번 어디갈지 늘 고민에 빠지기 마련인데요.
이럴때 없어선 안될 사이트가 지역기반포털이 아닌가 싶습니다.

직장과 가까운 곳에 괜찮은 회식장소, 맛있는 고깃집 등을 검색하기 위해서 저는 로컬스토리를 이용해 봤는데요.
체인점도 여러곳에 있고 고기맛도 괜찮은 '새마을 식당'이 눈에 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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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도 가깝고 집에서도 비교적 가까운 곳에 위치한 새마을식당 사당점을 검색해보았습니다.
검색어를 "사당동 새마을 식당"이라고 치니까 바로 나오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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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자, 새마을 식당 비즈로그가 나왔습니다.
다녀온 사람의 리뷰가 없었지만 괜찮을 것 같다고 남기신 분의 글이 보이네요.
아마도 다른 지점의 새마을 식당에 가보신 분 같았어요.
리뷰가 없었지만, 이전에도 다녀왔었고 맛있다는 것을 알기때문에 믿고 이곳으로 회식장소를 결정했습니다.

비즈로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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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로그란, KT 로컬스토리 서비스 중 서비스업에 종사하시는 중소상인분들과 지역 주민간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해주는 징검다리와 같은 존재 입니다.

가게를 이용했던 고객들이 생생한 리뷰를 등록해 가게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비즈위젯으로 타 포털사이트 및 블로그, 카페 등에 가게정보와 이벤트, 구인 정보등을 홍보할 수 있거든요.

중소상인분들과 고객들이 함께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공간인 만큼 서로에게 좋은 창구 역할이 되는 곳이죠.


열탄 불고기와 소주 한잔


새마을 식당에서 빠질 수 없는 메뉴는 열탄 불고기라고 생각됩니다.
가격도 비교적 착한편이고 달짝지근하면서 매콤한 양념이 처음 먹어본 사람도 그 맛에 반하게 하는 메뉴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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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는 어느 지점을 가셔도 동일할 것 입니다.
추천해드리고 싶은 메뉴는 단연, 연탄불고기와 7분 돼지김치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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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이글 불이 준비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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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쟈잔~메인 메뉴인, 연탄 불고기가 등장했습니다.
샤브샤브같이 얇은 고기에 매콤하고 달달한 양념이 특색있는 고기라고 해야할가요? :D
연탄 불고기 맛의 비밀은 저 양념에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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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 쌈과 김치, 마늘도 준비 되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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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절임과~(사실, 연탄 불고기 먹으면서 파절임은 잘 안먹게 되더라구요~^^;; 고기 양념 자체로도 맛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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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 식당에서 기본적으로 꼭 제공되는 미역국도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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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콕~찍어 먹을 수 있는 매콤한 소스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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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고기를 굽기 시작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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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가 얇아서 정말 금방 익었습니다. 익을 수록 불고기의 향기가 너무 맛있게 느껴졌는데요.
고기 2점을 소스에 콕~찍어 상추쌈으로 먹으면 그맛이 일품 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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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의 정체는 무엇이냐? 하면 7분 돼지김치를 위한 타이머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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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분 돼지김치는 직접 담근 김치에 생고기가 듬뿍 들어있어 진한 국물맛이 특징인데요. 무조건 7분을 기다려야 최상의 맛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별미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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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분 돼지김치를 주문하면 이렇게 김통도 같이 나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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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를 밥에 얹고 김을 뿌려 이렇게 쓱쓱~비벼 먹어주면 정말 너무너무 맛있답니다~^-^b
열탄 불고기도 좋아하지만 저는 이렇게 김치찌개에 밥을 비벼먹으면 고향집에서 어머니가 해주시는 김치찌개가 생각나서 좋더라구요.

휴대폰 문자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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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스토리에 리뷰를 등록하는 방법 중에 문자로 간편하게 리뷰를 등록할 수 있는데, 저도 이번에 새마을식당 리뷰를 SMS로 등록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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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새마을식당 사당점의 전화번호를 입력하고 리뷰내용을 간단하게 문자 입력한 뒤, 받는이 번호에 로컬스토리 대표 번호인 02-808-1188을 등록하고 전송했습니다.
그러자, 잠시후 로컬스토리에 새마을식당 리뷰가 성공적으로 등록되었다는 알림 문자가 오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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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 식당 비즈로그를 들어가자, 제가 휴대폰으로 전송한 리뷰가 잘 등록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모바일로 등록한 리뷰라는걸 따로 표시해주니까 구분이 되서 좋았습니다. :D

새마을 식당 가는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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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식당 사당점은 총신대 입구역 13번출구 태평백화점 뒷 골목 안쪽으로 50m 정도 들어가시면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모든 고기는 당일 배송한 고기를 사용한다는 신조와 국내산 돼지고기와 한우만을 사용한다는 문구로 신뢰감을 주는 새마을식당!
직장 동료들과 or 친한 친구들과 편하게 고기도 먹고 술 한잔 하고 싶으실 때 가보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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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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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마을식당~ 인천에도 있는데 사람이 어찌나 많던지...
    웨이팅리스트까지 있을정도입니다.
    사실 전 아직 못가봤지만 ㅋ

    2009.12.30 14: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로컬스토리
    식당같은 분야분들은 잘 활용하시면 좋을거 같애요.
    저도 좀 응용해보려 했으나 어렵더군요.ㅠㅠ'

    2009.12.30 2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리뷰 등록 신기신기~~ㅋㅋ
    저희 동네로 드시러 오셨네요~~ㅋㅋ

    새마을식당,,,열탄불고기가 메인이긴 하지만 전 소금구이가 맛있음,,,
    글 좀 담아갈게용^^

    2010.01.08 17: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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