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09.13 긍정의 힘's 근황 (13)
  2. 2007.09.03 출근길, 지하철에서 난투극 (4)
  3. 2007.09.01 학원에 오랜만에 갔어요 (2)
  4. 2007.08.30 갑자기 하루만에 날씨가 급 서늘해졌다 (2)
9월의 새로운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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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많이 바빠서 일주일 동안 글을 하나도 못 썼습니다.
9월이 되면서 저에겐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그러다 보니 더욱 정신없어지고 지금도 일요일에서 월요일로 넘어가는 새벽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컴퓨터 앞에 앉아있습니다.
다이어리로 스케쥴을 꼼꼼히 확인하며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는데요...

이렇게 지내다보면 금새 9월도 지나갈 것 같습니다.
이웃 블로거 님들도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제법 가을 날씨같아졌습니다.
추석을 기다리며 이번주도 힘찬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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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졌어요. 감기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 비나 좀 안내렸으면 좋겠더군요.

    2010.09.13 08: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그래도 오늘은 왠일로 비가 내리지 않더라구요!
      몽상가님도 행복한 한 주 보내셔요~:-)

      2010.09.14 00:57 신고 [ ADDR : EDIT/ DEL ]
  2. 바쁠수록 마음의 여유를 꼭 챙기시길...^^
    이번 한주도 홧팅하고 즐거운 추석연휴 맞이하자구요~ㅎㅎ

    아자~아자! ^---^

    2010.09.13 09: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새로운 변화가 좋은 것이겠죠? ^^
    잘 지내시구요~ 건강도 꼭 챙기시구요! 홧팅!!!

    2010.09.13 13: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엡! ^^
      새로운 변화에 열심히 적응 중입니다.
      타조님도 건강 조심하시고 이번주도 힘내셔요~:-)

      2010.09.14 00:58 신고 [ ADDR : EDIT/ DEL ]
  4. 긍정의 힘 님도 힘찬 한 주가 되시길!!!!

    2010.09.13 1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여전히 바쁜 일상을 즐기고 계시는군요~^^
    요즘 글이 안 올라오길래 느즈막히 여름휴가라도 떠나신 줄 알았습니다.

    바쁘셔도 건강 챙기시고 늘 행복한 웃음 잃지 마세요^^

    2010.09.14 16: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요즘 저한테 너무 소홀하신거 아니에요?
    섭섭합니다 ㅋ

    2010.09.15 1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바쁘면 좋긴한데..
    그래도 블로거는 관리해주세요..ㅋ

    2010.09.15 1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정말 바빠도 블로그는 잊을수없죠.ㅠㅠㅠㅠ

    2010.09.18 02: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건강도 꼭 챙기시도 하시는 일도 순조롭게 진행되기를 빌어봅니다. 화이팅~!
    저 역시 많은 변화가 있었고, 지금 그 변화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2010.09.18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월의 첫 월요일인 오늘 기분좋게 출근길에 나섰다.
그런데 왠일,
마을버스부터 10분 넘게 기다렸다.

스타트가 안좋다 했더니...
2호선은 심하게 지옥철이었다.
거기에 더불어 서로 밀고 밀리는 속에서 할아버지와 20대 남자의 난투극이 벌어졌다.
'사당'역은 2호선과 4호선이 만나는 환승역이다.
환승역이면 지옥철은 생 지옥철이 된다.
안그래도 많은 와중에 서로 더 밀고 치인다.
20대 남자가 팔꿈치로 할아버지를 심하게 밀었는지
할아버지랑 말다툼이 시작됐다.
몇 마디 언성 높게 주고받더니 이내 곧 주먹이 오고갔다.

사람들은 놀래서 서로 말렸다.
말리기도 힘든 상황이었다. 그 두사람 틈으로 다른 남자들이 끼어 들어갔고 두 사람의 손을 잡았다. 어떤 아주머니는 화난 할아버지를 자기 자리를 양보하면서까지 억지로 앉혔다.

겨우 '난투극'이 잠잠해졌나 싶었더니 앉아있던 할아버지가 그 20대 남자를 뒤쪽에서 공격했다. 화가 난 20대 남자는 할아버지를 사정없이 때렸다.

조금만 더 주먹이 오고갔으면 유혈사태가 벌어질 뻔 했다.
겨우 사람들이 다시 말리고...그 20대 남자는 문쪽으로 옮겨갔다.

아침 출근길...
지하철에 사람 많아서 별일 다 겪어 봤지만 이렇게 심하게 싸운걸 바로 옆에서 본 건
처음이었다.
서로 조심하고 양보하면 될 것을...
에휴~힘겨운 출근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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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출근시간 신도림역만한 곳이 있을까요? 신도림, 교대, 강남역...다 죽을맛이예요. 서울은 서울자체가 빽빽해요. ^^;;

    2007.09.05 0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희집에서 7호선에서 3호선으로 오는 방법을 택했다가 하루만에 그냥 포기하고 2호선으로 돌아왔어요 ㅋㅋ 아~정말 서울은 어디든 빽빽한거 같아요 ㅠ0ㅠ
      오늘은 강남대로 우성아파트 근처에서 제가 탄 버스랑 택시랑 충돌해서 초 난감했어요..
      아 맞다, 9월 10일 다음주 월요일은 오전 9시까지 버스 지하철이 무료예요 *^_^*

      2007.09.05 09:09 신고 [ ADDR : EDIT/ DEL ]
  2. 허;; 20대남자가 할아버지와 싸우다니; 상상할 수 없던 일이;;

    2007.09.20 0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지하철 타고 다니면서 별 일 다 겪었죠 뭐 ㅋㅋ
      어제는 강남역 6번출구 쪽에 어떤 20대 남자가 누구한테 심하게 맞았는지 피투성이에 옷까지 찢어져서 쓰러져 있더라구요...
      사람들이 119 전화하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_ㅠ

      2007.09.20 09:39 신고 [ ADDR : EDIT/ DEL ]

오전부터 저녁까지는 아르바이트를 하고
저녁때는 나를 위한 나름 '자기개발'을 하려고 노력한다.

'자기개발'이라고 거창하게 생각할 것 없고
그냥 공부나 내가 하고 싶은거 하는 것이다.

지금은 4학년 취업준비생이고 하니까
일단 '토익'학원을 다니고 있다.

뭐 남들은 '4학년이 이제 토익해?' 그럴 수도 있지만...
나는 나름대로 방학때마다 학비도 벌고 아르바이트 하느라...핑계일지도 모르지만 그럴 여유가 없었다.

일단 회사업무가 끝나면 그래도 나를 위한 공부에도 게을리 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오늘도 걸어서 강남역에 있는 학원에 갔다.

흠...뭐랄까...
'공부'라는거 그냥 나에겐 지금 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일이다.
그게 토익이 됐든 뭐가 됐든지간 새로운 무언가를 배운다는 것 자체가 나는 감사하다.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하고 그러면 좋은게 아닌가 싶다.

학원에서도 학원 카페 운영 아르바이트 해주면서 학원비 면제 조건으로 다니고 있다.
학교에서 근로장학생 처럼 말이다.^^

9월이다. 열심히 새로운 가을을 맞이해 보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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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열심히네요. 근로장학생이란 말이 어울릴만큼~ㅋㅋ 그나저나 다들 예쁘다고 하던데요? 워낙 예쁜 것도 있지만 하는 것도 예쁘다고~ ^^ 그나저나 제 블로그에 와서 글 쓸때 공적인 것만 안 보이면 그냥 편한대로 이야기해요~ ㅎㅎㅎ 비밀댓글은 갠적으로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

    블로그는 기본적으론 오픈/공개가 기본이니깐~

    2007.09.01 0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난 한여름에도 꼭 이불이든 뭐든 배에 뭔가 덥고자는 버릇이 있다.
돌돌 감고 자더라도 이불이 있어야 자는게 바로 나다.

근데 어제는 이불을 배에만 덥고 자는걸로 부족해 목끝까지 꼭 끌어안고 잤다.
이것저것 자료도 정리하고 고3 동생 수시 2학기에 대해서 알아보느라구 새벽 2시에 누웠다.
커컹 -_- 그런데 컴터 앞에 있을 때 몰랐는데 막상 자려고 하니 추웠다 -_-

하루만에 날씨가 급 서늘해진 것이다.

오늘 회사에서도 일할 때 창문만 열어놨을 뿐인데 추웠다.
반팔이 부담스러울 정도였으니까...

당장 가을옷으로 바꿔야 하나 싶었다.
지금도 행거에 죄다 여름옷만 걸려있는데 -_-
울산에서 택배로 붙여달라고 해야하나...

날씨가 서늘해지니까 9월이 오긴 오는구나 싶었다.
많은걸 결정하고 경험했던 2007년 7월, 8월
4학년의 마지막 여름방학이 이렇게 가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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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 추위가 싫어요. 전 겨울에 심하게 2개나 내복을 껴입은 사람이라 벌써부터 바람은 싫네요. 님도 감기조심하세요~.

    2007.08.31 0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두 추위가 싫은데 ㅠ-ㅠ 차라리 더운게 좋아요 ㅋㅋ
    Evelina님두 감기조심하세요 ^^

    2007.08.31 0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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