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국장'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4.25 당산역 맛집, 보쌈이 맛있는 '이조보쌈' (24)
  2. 2010.03.12 남양주 맛집, 자연을 담은 밥상 '산에들에' (15)
허름한 간판 속 숨겨진 맛집

모처럼 날씨가 너무 좋았던 주말이었습니다.
시간 될 때 꼭 한번 선유도 공원을 가봐야지~라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서 고민없이 선유도 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선유도 공원 근처엔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을 미리 들었기 때문에 당산역 근처에 괜찮은 곳을 검색해봤는데요.
당산역 4번출구 바로 밑에 '이조보쌈'이라는 곳이 있는데...
보쌈도 맛있고 청국장도 같이 나온다는 리뷰를 보고 이곳에서 점심을 먹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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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역엔 처음 가봤는데, 4번출구로 내려가자 한 눈에 '이조보쌈' 간판을 쉽게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겉은 허름해 보였지만 음식이 맛있다는 얘기를 믿고 들어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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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조보쌈'의 메뉴판 입니다.
굴모듬 보쌈부터 보쌈 정식, 대구탕, 제육볶음, 동태찌개, 김치찌개, 된장찌개, 순두부찌개까지...
(메뉴판에 찌게라는 표시가 잘못되어 있었어요~^^;;)
식사 메뉴의 가격들이 4월 12일부로 3,500원 → 4,000원으로 올랐던데 그래도 착한 가격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

보쌈을 먹으러 왔으니, 보쌈 정식을 주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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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던 보쌈이 나왔습니다.
이 집이 왜 맛있는지 고기를 먹어보니까 알겠더라구요.
전혀 비리지도 않고 쫄깃한게 고기삶는 비법이 숨겨져 있는 것 같았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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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보쌈에서 빠질 수 없는 김치!
매워보였는데 전혀 안매웠고 굉장히 깔끔하고 시원한 맛이 인상적인 김치였습니다.
주인 아주머니께서 요리를 잘하시는 걸 김치 맛보고 느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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꺅~완소 청국장 입니다.
정식 2인분을 시키면 이렇게 작은 뚝배기에 각자 1개씩 청국장이 나오는데요.
다른 밑반찬 없어도 이 청국장만 있어도 맛있게 밥 먹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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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 무침~
집에서 할머니가 해주시던 그런 맛이 생각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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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아삭~오이 소박이!
오이 소박이도 짜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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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볶음~
제가 좋아하는 밑 반찬 중에 하나인데, 같이 나와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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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장아찌~
장아찌를 넉넉하게 주셔서 손님들한테 인기가 많더라구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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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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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 가득 푸짐하게 보쌈 정식을 먹고나니, 기분좋게 배가 불렀습니다.
뭐랄까...음식 잘하시는 아주머니의 손맛이 느껴지는 한상이었어요. :-)

가게 내부는 복층에 2개의 테이블과 1층에 6개 정도의 테이블이 놓여있었는데...
주인 아주머니 혼자서 굉장히 바쁘시더라구요.

보쌈은 포장도 가능한 것 같던데, 손님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당산역에서 약속있으신 분들은 꼭 한번 가보세요.
선유도 공원 나들이 가시는 분들도 4번 출구에서 쉽게 발견하실 수 있으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단, 청국장 냄새가 옷에 좀 많이 베이는 점은 꼭꼭꼭 염두해두시고 가세요~^^;;)

이조보쌈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671-3257

주소 :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6가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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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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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이쿠~ 청국장 냄새가 좀 진한가 보네요 -ㅂ-;;;
    그래도 보쌈을 봐서 참아야 할 듯~? ㅎㅎㅎ 오랜만에 구수~한 맛집 리뷰군요^^

    2010.04.25 23: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언제부터인가 밀가루 음식보다 한식이 더 땡길때가
      많더라구요~^-^;;
      청국장 냄새가 생각보다 진해서 다~먹고 나왔을 때 당황했습니당~ㅋㅋ
      그래도 음식맛은 좋았어요!

      2010.04.29 11:48 신고 [ ADDR : EDIT/ DEL ]
  2. 딱 보이는 허름한 모습의 가게의 포스가 벌써 전통과 맛을 보장하는거 같네요 ㅋ

    2010.04.26 12: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주인 아주머니 혼자서 일하시는데 굉장히 손맛이 좋으신 분인것 같았어요!
      반찬도 맛있었고 보쌈 청국장 정말 집에서 밥 먹는 기분이었습니다. ^^

      2010.04.29 11:49 신고 [ ADDR : EDIT/ DEL ]
  3. 저는 맛집 포스팅 하시는 분들이 제일 존경스럽더군요.

    음식을 앞에 두고 사진 찍고 하는 것이 상당히 힘들더라구요.
    주변 눈치도 보이고, 일행이 있을 경우에는 사진 찍는 동안 기다리게 하는 것도 그렇고...

    매번 이번엔 찍어야지 하면서도 어느새 오물오물 거리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답니다.ㅠ.ㅠ

    2010.04.26 1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이제 버릇이 되어버린것 같아요~^-^;;ㅋ
      그래도 같이 가주는 사람들에게 미안할 때가 많습니다.
      음식 나오면 그래서 정말 후다닥 찍어요~ㅋㅋㅋ

      호핀님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2010.04.29 11:50 신고 [ ADDR : EDIT/ DEL ]
  4. 날씨 좋은 날 선유도 공원 참 좋죠. ㅎㅎ
    당산역 4번출구 호프집 이름 좋네요.
    이대역 3번출구 만화방도 있던데...ㅋㅋ
    암튼 가격도 좋고 반찬도 좋고 보쌈도 좋고 다 좋네요.
    이런 집이 정말 맛있죠. 체크해놓겠습니다. ㅎㅎ

    2010.04.26 17: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옷에 청국장 냄새가 많이 베일수도 있는데,
      그 점만 빼면 정말 괜찮은 맛집이었어요~^-^
      주인 아주머니께서 혼자 일하시니까 음식 늦게 나오더라도 이해해줘야하겠더라구욤~
      그래도 음식이 맛있어서 또 가고 싶습니다~^0^

      2010.04.29 11:51 신고 [ ADDR : EDIT/ DEL ]
  5. 쌍방울!!~~~~~~~~~~~~

    오우~~~~~~~~~~~!
    출출한 이시간 신랑 기다리다 밥 못 먹고 있는데...
    맛있겠어요..울 신랑이 젤 좋아하는음식이 바로 돼지수육보쌈'^^
    원래 약간 허름한 집의 요리는 탁월한 전통의 맞이 나오는듯.......ㅎㅎ

    2010.04.26 2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쌍방울님~^^
      언제 서울 한번 오시면 이곳 가보세용~
      여기서 식사하시고 선유도 공원가시면 좋으실것 같아욤! 헤헷~ㅋㅋ

      2010.04.29 11:52 신고 [ ADDR : EDIT/ DEL ]
  6. 사진이 갈수록 맛이 있어지는데요 ㅋ

    2010.04.26 2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음식 사진 아직 못올린게 많이 있는데~
      늘 저는 제가 올리고 밤에 보면서 배고파한답니당~^-^;;ㅋ

      2010.04.29 11:52 신고 [ ADDR : EDIT/ DEL ]
  7. 아~ 이런 집 정말 좋아요.
    약간은 허름한 듯 해도 주인 아주머니 인심 좋고, 음식도 맛있는 그런 집이요~
    어쩌다 한 번 들러도 늘 맛있으면, 그리고 그 가게가 여전히 있으면 참 반갑더라고요.
    보쌈정식이 참 맛있어보입니다 ^^

    2010.04.26 2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쩌다 한번 들러도 늘 맛있는 곳, 그 곳이 정답입니다!
      린다님 댓글에 공감합니다. ^-^

      2010.04.29 11:55 신고 [ ADDR : EDIT/ DEL ]
  8. 아.. 입에서 침이 도네요.ㅎ
    맛난 집 소개 감사드려요~

    2010.04.26 2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사진이 정말 멋지네요. ^^ 음식이 저렇게 맛나 보이게 찍는것도 기술이겠죠?

    2010.04.27 18: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글 보고 배고파져서 저녁 먹으러 가렵니다. ㅡ,ㅜ

    2010.04.27 2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인스님이 올리신 라떼사진 뽐뿌받아서 계란에 모자라 우유까지 콸콸콸 했슴당~:-)

      2010.04.29 11:57 신고 [ ADDR : EDIT/ DEL ]
  11. 실망

    큰맘 먹고 갔는데 정말 실망했습니다. 어제 월드컵경기가 있는 날이어선지, 정식(7천원)은 안됀다고 하면서 보쌈(소 25천원)을 어쩔수 없이 먹었습니다. 소자 지만 가격대비 둘이 먹기에는 양이 많을거 같아 고민했는데, 쓸데없는 고민을 했더군요. 양이 너무 적어 완전 실망했구요. 무슨 장사치처럼 늘 팔던 정식은 준비가 안된다는 말도 안돼는 핑계..
    보쌈 양이 어느정도 되는줄 알고 시켰다가 절대 후회 합니다. 가실분들 참고하세요.

    2010.06.18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월드컵 기간이라서 손님이 너무 많아 그랬었나 보군요.
      제가 갔을 땐, 괜찮았었는데 정식을 못드셨다니 주인이 미리 충분한 양을 준비 안해놓으셨나 봅니다. ^^;;
      저도 이 집에 다른 분들 다녀오신 거 보고 갔는데 양도 괜찮았고 맛있었거든요.

      소중한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6.18 13:56 신고 [ ADDR : EDIT/ DEL ]
  12. 후훗

    아저도 당산역에 볼일이 있어서 검색하고 갔는데 자전거 타시는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웬지 붐빌거 같아서 12시반쯤 갔는데 30분정도 기다렸네요.. ^^:: 나중에 오신분들은 정식이 안돼서 다른거 드시더라구요 전다행이 정식을 먹었죠 그런데 오징어볶음이나 제육볶음도 맛있을것 같았어요~ 고기양이 생각보다 많았구요 된장찌개 짱 맛있었어요~ 근데 다먹고 지하철탔는데 청국장 냄새가 나서 민망하더라구요.. ㅎㅎ 아주머니 세분에 남자분 한분 계신데 음식 나오는 속도는 좀 느렸어요 성격 급하신분들은 비추예요~ ^^ (아원래 근처에 산두리비빔국수 집 가려고 했었는데 거긴 어떤지 아시나요?)

    2010.06.29 14: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말씀해주신 국수집은 못가봐서 모르겠어요~^^
      저도 이집이 맛있다고해서 갔는데 맛은 있었는데
      나와서 온통 옷에 청국장 냄새가 감돌아서 당황했습니다~
      제가 글에도 썼지만 청국장 냄새 주의해야해욧! +_+

      2010.06.30 13:28 신고 [ ADDR : EDIT/ DEL ]

금강산도 식후경

이번주엔 때 아닌 3월 폭설로 '봄이 오다 말았나?'라는 생각이 드는 한주였습니다.
눈이 내리긴 했지만 어쨌든 절기상 봄은 봄인데요.

날씨가 좀 더 따뜻해지면 '나들이 하기 좋은곳 어디 없을까?'라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이번에 3개의 포스팅에 걸쳐 연재할 글은 서울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있는 남양주로 떠나는 당일치기 여행코스 인데요.
서울 → 남양주 도착 → 점심식사 → 남양주 종합촬영소(영화) → 커피박물관 → 서울인데...
제가 다녀와본 소감을 한줄로 요약해보자면 꽤나 알찬 여행코스지만 아쉽게도 이 여행코스는 자가용을 이용해야 수월할 것이란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당일치기로 가능하며(서울기준) 볼거리도 풍성한 여행코스라는 점에 포인트를 맞춰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산에 들에 쌈밥 + 청국장

토요일 아침 11시, 서울 고속터미널쪽에서부터 자가용으로 저와 남자친구, 남자친구의 친구 이렇게 셋이서 오랜만에 남양주쪽으로 출사겸 여행을 떠났습니다.
오래전부터 남양주 쪽 영화 촬영소가 가볼만 하다는 것을 들어서 기회되면 같이가자고 했었거든요.
남양주 도착예정 시간을 12시~1시 사이로 잡으시고 서울에서 출발하시는 게 제일 타이밍 좋게 다녀올 수 있을거예요.

다행히 남자친구의 친구가 부모님 자가용으로 같이 가자고해서 편하게 다녀올 수 있었는데요.
아침도 제대로 안먹고 다들 그 근처 밥집가서 먹을 생각으로 나왔기에 가는내개 꼬르륵 소리가 요동쳤답니다~

1시쯤 되어 드디어 남양주 종합 촬영소 근처에 도착했는데요.
촬영소로 올라가는 길목에 밥집이 엄청 많았습니다.

우린 너무 배가 많이 고팠기 때문에 원래 먹으려고 했던 '뽕잎 칼국수' 집을 찾는 건 포기하고 대충 괜찮아 보이는 곳으로 골라서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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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불 떡갈비, 훈제오리, 가마솥영양밥, 쌈밥 + 청국장...
대충 어떤류의 밥집인지 알겠더라구요.
일단 그 근처 밥집중에 제일 눈에 띄는 곳이 이 집이었는데요.
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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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코롬 버섯모양의 외관 덕분이었답니다.
다른 집들은 간판만 요란하고 그냥 평범해 보였는데, 여기까지 왔는데 그래도 좀 특별해보이는 곳으로 가자는 의견에 의해 이집에서 점심을 먹기로 결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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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신사동 가로수길 냄비요리로 유명한 맛집에 갔을 때도 벽에 연예인 싸인들이 굉장히 많았던 걸로 기억되는데요.
이 곳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특히, 영화 촬영소 바로 코앞이라서 그런지 영화배우들의 싸인들이 줄을 이루더라구요.
송강호, 전도연, 조인성, 최문식 등등...

창가쪽에 자리를 잡고 우리는 쌈밥 + 청국장 3인분을 주문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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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글지글~고기가 구워지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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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밥정식 닾게 쌈종류 말고도 굉장히 많은 반찬이 나왔는데요.
가지수만해도 충분이 10개는 넘어보일정도로 한상 가득 채워서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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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나물종류와 김치, 밑반찬류가 잘 나와서 쌈밥정식으로 시키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창가 바로 옆 자리라서 음식 사진이 예쁘게 나오지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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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청국장까지 나왔는데요.
우와~이게 얼마만에 먹어보는 청국장이냐며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보통 정식세트를 시키면 된장찌개로 나오기가 다반사인데 이 집은 청국장으로 나오더라구요! ^-^b
고기도 먹고 싱싱한 쌈채소에 각종 나물반찬, 청국장까지~한상 가득 배불리 먹은 점심이었습니다.
(가격대 : 1인분 8천원~1만 2천원 정도)

남양주 종합 촬영소 근처에서 점심을 해결하시려는 분이 계시다면 이 집도 후보로 생각해주셔도 괜찮을 듯 싶네요.

산에들에(구)시골이야기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31-576-7425
주소 :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삼봉리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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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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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행코스가 참 맘에 드는군요.. 저도 따라해보아야 겠어요~ ^^

    2010.03.13 17: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넵~아마 Narayan님 차량 이동이 자유로우시면
      제가 다녀온 코스대로 다녀오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
      종합 촬영소는 너무 큰 기대를 하지 않고 가시는 게 좋을 것 같구요.
      커피박물관은 직접 커피를 만들어서 마신다는 점에서 좋았습니다. ^^
      한번쯤 가볼만한 코스였어요.

      2010.03.15 09:31 신고 [ ADDR : EDIT/ DEL ]
  2. 자가용 차량이 없으면 가기 힘든 곳이군요 oTL 에구구구;;;
    멋진 곳 같은데 아쉽습니다~. 제 차가 없어서 말이죠 -ㅂ- 으허허허;;;;;;;

    2010.03.14 02: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저도 차가 없어요. (운전면허도 아직 없다는;;ㄷㄷ)
      이번에 운이 좋아서 이렇게 다녀왔는데...
      자가용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한 리뷰가 앞으로도 더 많을거예요~^^

      2010.03.15 09:32 신고 [ ADDR : EDIT/ DEL ]
  3. 사실 저렇게 먹어야 먹은거 같죠...
    어제 여친이랑 화이트데이여서 좀 비싼 레스토랑좀 갔는데...양이 부족하던데~
    한국사람은 밥을 먹어야죠? 아...배고파라 ㅋ

    2010.03.15 1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래도 1년에 한번있는 화이트데이잖아용~
      그런날 레스토랑 가지 또 언제 가겠어용? :-)
      좋으셨겠어요~ㅋㅋ

      2010.03.16 16:55 신고 [ ADDR : EDIT/ DEL ]
  4. 첫번째 사진만 보고선 밤인가 했어요-
    곧 출사사진도 올라오는 건지 ㅋ

    2010.03.15 15: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Joa님 댓글보고 다시 보니까 그렇게 느껴질 법 하게 찍혔네요~
      야외라서 빛조절이 어려웠어요~-_ㅠ
      게다가 최근에 후드를 잃어버렸는데 따로 사기 또 엄해서 고민중이예욤~;ㅁ;

      출사리뷰 1개 올렸어용~:-)

      2010.03.16 16:56 신고 [ ADDR : EDIT/ DEL ]
  5. 앗!! 꼬기~~~ 쌈과 함게 하는 행복한 시간이었겠어요 ^^

    2010.03.15 16: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ㅋㅋㅋ 꼭 먹는건 안빠지는군요. 님 블러그오면 아주 배고파 미치겠습니다.

    2010.03.18 15: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하하하~^^
      저의 삶의 낙인걸요~음식사진찍기;;
      ㅋㅋ 늘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용!

      2010.03.18 18:02 신고 [ ADDR : EDIT/ DEL ]
  7. TV에서 이래저래 본 기억이 나는데요.
    식도락 전문 블로거 긍정님 ㅎㅎㅎ
    고기 먹고 청국장 캬~~

    2010.03.19 1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깝환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2010.12.26 14: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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