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방수공사

회사에서 진행하던 프로젝트도 어느정도 마무리 되었고 해서 어제는 아주 오랜만에 오후반차를 쓰고 낮부터 쭈~욱 집에서 쉬었습니다. 낮잠을 자고 있는데 뭔가 밖에서 시끌시끌한 소리가 나더라구요. -ㅁ-

옥상에서 고기를 구워드시려고 그러신가 싶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더군요.

아침 일찍 눈이 떠져서 밖을 나와보니 이게왠걸~@_@
빨래 걸 수 있는 지지대랑, 주인집 아주머니 장독대 등을 아주 깨끗하게 다 치워놓으셨더라구요.

순간 머릿속을 스치는 불길한 예감은 "혹시 오늘 방수공사 하시나?" 였습니다.

바로 아주머니집에 내려가 여쭤봤더니...제 예감이 맞더군요.
"오늘 내일 아가씨 쉬는날 아니야? 오늘 방수공사 할거야~페인트 바를거니까 오늘은 하루종일 집에 있던지, 어딜 가있든지 해야돼;"

아뿔사...어제도 하루종일 쉬었는데 황금같은 주말에 또 옴짝달싹 못하고 집에 있으라고 하니 울컥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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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부랴부랴 대충 짐을 싸서 고모네 집으로 피신(?) 왔습니다.
휴...고모네 집에도 겨우 들어왔네요. 사촌동생이 고3이라 집에 늦게 들어오더라구요. -_ㅠ

이게 무슨 주말인지...주말이 더 불편해졌네요...
우-!

내일은 비온다던데 급히 나오느라 우산도 안챙겨나왔는데 걱정입니다.
옥탑에 세들어 살다보니 이런저런일도 다 있네요.

얼른 방수 페인트가 말라서 집에 들어가고 싶습니다. +_+
흑.흑.흑...T_T

이웃 블로거님들 즐거운 주말 보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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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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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인 아줌마 똥침 =ㅗ=!!!!!!! 대기타고 계시라고 전해줘요 ㅋㅋㅋ

    2009.06.06 2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악~~~~~!!!!!!!!!!!!!!!!!!
    아아악!!!!!!!!!!!!!!!!!!!!!!!!!!!!!!!!!!!!!!!!
    오나전 제가 다 속상하는데요 ㄱ-
    아 어지러;;; 감기 때문에 몽롱한데 포스팅 보고 급 혈압.......아~~~~~!!!!!!!!

    2009.06.06 2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 넘의 방수공사~ 하지만 옥상이 더 깨끗해 지는 건가요?

    2009.06.07 0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차라리 찜질방에서 찜질을 하면서 여유를 부려보는건 어때요?

    2009.06.07 0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긍정님 지금은 집에 들어가셨나요?~^^

    2009.06.07 1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그래도 장마가 오기전에 공사해서 다행이군요.^^
    장마올땐 뽀송뽀송하게 주무세요~ㅎㅎ

    2009.06.07 2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 철없는 저는....
    왠지 옥탑방...운치 있을거 같아요.
    너무 드라마만 본건가요? 죄송해요

    2009.06.07 22: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늘은 컴백하시겠죠???
    주말 내내 고생하셨겠네요...
    공사 다 끝난 집에서 푹 쉬시길....

    2009.06.08 2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에구 저런!! 고생하셨네요 ㅎㅎ

    2009.06.10 15: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런,,
    역시 집이 최고죠.
    그래도 때마침 방수공사 해서 다행이네요.
    이번 장마 비 진짜 많이 왔던데,
    비피해 없으셨죠??ㅎㅎ

    2009.07.23 1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도밍고

    눈물이 나네요..--; 힘내세요..페인트가 비가와 안마르더라도 절대 용기 잃지마셈..페인트는 마릅니다. ㅠㅠ

    2009.07.24 1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저 여태까지 몇년간 자취하면서 방수공사하는건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왠지 궁금 ㅋㅋㅋ

    2009.09.23 1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지금은 결혼해서 아내가 있지만 학교 다닐 때 혼자 있는 방에 들어가기가 너무 적적해서 고양이를 키웠던적이 있습니다. 그러다가 고양이 → 개 → 물고기 → 닭? 이 더해지면서...

    동물 농장이 되었던 참.. 웃긴 기억이 있내요.

    2010.12.03 1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배달은 안되지만 가격이 저렴해서 만족

이전에
동네피자 관련 포스팅을 한적이 있습죠~-ㅁ-ㅋㅋ
오늘은 동네치킨 포스팅 올립니다.

혼자 자취하면서 배달음식을 시켜먹으면 양 때문에 고민인적이 많은데요...
부어치킨이라고 배달은 안되지만 가격이 착한 곳이 있어 퇴근길에 반마리 사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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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양념치킨을 좋아하는데요.
후라이드 반마리는 3,500원 한마리는 6,500원~양념치킨 반마리는 4,000원 한마리는 7,500원!
부어치킨 대표이신 분께서 KFC에서 오랜시간 일하셨다고 하더라구요. (가게에서 소개글 읽었어욤~^^;;)
그래서인지, 튀김옷이 KFC 치킨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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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직큼직한 치킨들!
반마리인데 초콤 모자른 감이 있더군요~^^;;(역시 저의 식탐은 남다릅니다;;;)

저렴한 가격이라서 가끔 치킨 생각날 때 사와서 먹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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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반마리로 모자른 감이 있는건 식탐이 있는게 아니라..
    당연한거 아닌가요????????
    막 이래 ㅋㅋㅋㅋㅋㅋ
    전 한마리 다 먹어도 가끔 부족;;;

    마른 체형인데 살이 안찌는 체질이라;;
    많이 먹어도 이상 없어서 그런지 전 식욕이 매우 왕성;;
    하핫;;;

    2009.05.19 1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와~제가 제일 부러워하는 체질이신대용??
      킹왕짱!!!!!!!!!!!!!!
      >_< 좋으시겠어요~

      치킨 반마리로 모자른건 당연한것일지도 모르긴 하쥬~ㅋㅋ

      2009.05.20 12:55 신고 [ ADDR : EDIT/ DEL ]
  3. 엄청 저렴한데요..한마리에 6500원이라니....
    아침부터 닭 먹고 싶으면 안돼는데...^^

    2009.05.19 1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요즘 치킨값 너무 비싸요...

    2009.05.19 1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최근에 BBQ 치킨이랑 가격 알아볼때
      왜 이렇게 치킨들 가격이 올랐는지 ㄷㄷㄷ
      대부분 1만 5천원이더라구요~+_+;;

      많이 비싼것 같아욤 ㅠ
      부어치킨 이런곳은 가격이 저렴한 대신, 배달이 안되욤~ㅋ
      집 가까운데 있어서 전 그냥 튀겨달라고하고 기다리다가
      가져오는 편입니당~ㅋ

      2009.05.20 12:58 신고 [ ADDR : EDIT/ DEL ]
  5. 저희 동네는 통닭시키면 그자리에서 살아 있는 닭을 바로 잡아 튀겨서 가져옵니다. ~~ 피가 뚝뚝~ 정말 맛이 끝내줍니다. ㅎㅎ

    2009.05.19 14: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방금 저녁먹고 왔지만 넘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

    2009.05.19 19: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 닭먹고 싶다.. ㅎㅎ;;

    2009.05.19 2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엇..제가 치킨 킬러인데 ㅠㅠ
    양념치킨이 조금 더 비싸네요 ㅎ. 맛있어 보입니다.
    저는 양념반 후라이드반 왠지 땡기는데요?ㅎㅎ

    2009.05.19 2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양념반/후라이드반 요거요거 제일 좋은 조합이죠~ㅋㅋ
      요즘은 어딜가도 양념을 조금 더 비싸게 받더라구요~-_ㅠ
      ㅇㅖ전이 좋았던것 같습니다~ㅋ

      2009.05.20 13:00 신고 [ ADDR : EDIT/ DEL ]
  9. 이야 가격도 저렴하네요 반마리에 4천원이면..
    요즘에 닭값보면 우리동내만해도 1.5 정도하는데 그나마 싼곳이라고하면 8~9천원인데...
    캬..너무 좋네요...-ㅁ-

    2009.05.19 2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곤이엄마

    이야밤에 왜날 괴롭히시는지 ...ㅜㅜ
    넘 먹잡잖아요...ㅎㅎ

    2009.05.19 2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곤이엄마님~~~~^_^
      에공에공~ㅋㅋ 치킨 테러 포스팅 죄송합니다유~ㅋㅋ
      어제 내조의 여왕 끝나서 아쉬워요~어흙;;ㅠ

      2009.05.20 13:02 신고 [ ADDR : EDIT/ DEL ]
  11. 압!!! 이시간에 이 포스팅을 봐버렸어요.. ㅜ,.ㅠ;

    2009.05.20 0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하악.. 이시간에 뛰쳐 나가고 싶게 하는군요 ㅠㅠ

    2009.05.20 0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헉~이거원, 새벽에 포스팅을 일부러 가릴 수도 없공~ㅠ
      B-bob님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D

      2009.05.20 13:22 신고 [ ADDR : EDIT/ DEL ]
  13. 딸기케잌에 군침돌고, 치킨에 쓰러지게 만드시는데요...^^;;;;
    넘 맛있어 보입니다.. 게다가 가격까지 넘 착한데요~ ^^

    2009.05.20 0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딸기케익 완전 강추예욤~^-^
      라라윈님 점심은 맛있게 드셨어용??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셔용~ㅋ

      2009.05.20 13:22 신고 [ ADDR : EDIT/ DEL ]
  14. 너무 맛나게 보이는데요.
    가격도 저렴하고, 딱이군요. 여기 어딥니까 ㅋㅋ

    2009.05.20 1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부어치킨이라고 치시면 어디어디 지점있는지 나올거여용~^^
      단, 이곳은 가격이 저렴한 대신 배달이 안되더라구요~
      어떤 지점이라도 마찬가지일거예용~ㅋ

      그래도 가격이 저렴해서 집 가까운데 있으면
      기다렸다가 받으러가면 되니까 좋은거 같아용~ㅋ

      2009.05.20 13:23 신고 [ ADDR : EDIT/ DEL ]
  15. 요즘 치킨값이 비싸던데
    가격이 정말 착하네요..ㅎ

    2009.05.20 1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전 후라이드 좋아해요! ㅋㅋ
    원랜 치킨 별로 안좋아하는데 며칠전에 급 땡겨서 (사실 새벽 2시에 시켜먹을 곳은 치킨집 뿐이어서 -_-)
    오븐에 구운걸로 먹어봤는데 기름기 없어서 좋았어요 ㅋㅋ

    2009.05.20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양!념!치!킨!!!! ㅋㅋ 저두 자취할 때 매일 밤 치킨이 그렇게 땡기더라구요- 돈없어서 참느라고 얼마나 힘들었는지-_ㅠ
    제가 살았던 곳에는 저런 치킨이 없어서 걍 한마리 시켜서 저녁-다음날아침-점심을 해결했어요ㅋㅋ 양념치킨은 밥 반찬으로도 좋아요♡ ㅋㅋㅋ

    2009.05.21 18: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아.. 이건 진짜 옛날 스타일이네요.ㅎㅎㅎ
    맛있겠다..ㅎㅎㅎ

    2009.05.22 18: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정말 가격이 저렴해서 부담없이 먹을 수 있을 것 같네요.^^

    2009.05.24 0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앗 ㅎㅎ
    저도 부어키친 굉장히 좋아하는데 ;;; 저의 동네에도 있거든요~
    가격도 저렴하고 맛있고~ 좋아요~
    저도 조만간 시켜먹어야겠는데요?ㅋㅋ

    2009.06.29 0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아 부어 치킨, 집앞에 있는데, 가격도 착하고 맛있더라고요.
    그나저나 반마리도 파는군요.
    만날 동생이 사와서 잘 몰랐는데 말이죠.

    2009.07.23 16: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주말 날씨 왜 이래?!

어제는 하루종일 비가 왔습니다.
덕분에 집에서 뒹굴거리며 쉬었죠~^^

그리고 오늘은 어제보다는 좋았지만 구름낀 날씨였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제가 한건 이불빨래였습니다.(아침까지만해도 해가 조금 비췄거든요~+_+)

이불빨래를 돌리고 설거지 하고 부엌 정리를 했습니다.
그리고 방 청소를 했죠~스스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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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대망의 하이라이트인, 화장실 청소를 했습니다.
Before, After 사진을 찍어놨어야 했는데 아쉽네요. -_ㅠ

화장실 청소하고 나니까 어찌나 속이 후련하던지~흐흐흣~^-^v

날씨가 별로였던 주말이었는데 이웃 블로거님들은 어떻게 보내셨는지 궁금하네요.
다가오는 새로운 일주일도 화이팅 하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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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울집 이번 주 청소는 통과합니다. 다음주에 저의 독차지 입니다..

    2009.04.26 2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Linetour님 댁에서 청소 돌아가면서 하시나봐용~^^
      저도 주말마다 시간되면 청소하곤 하는데 하고나면 기분 너무 좋습니다~ㅋ

      2009.04.27 09:49 신고 [ ADDR : EDIT/ DEL ]
  2. 방콕이 은근히 행복하죠... 특히 계속 힘들고 바쁘게 살땐요...

    저 군대 있을때 정말 혼자있고 싶어서 외박나가서 혼자 모텔 방 잡아놓고 뒹굴거리면서 방콕의 가치를 알게 되었어요..

    2009.04.27 0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진정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셨을 것 같은데요? ^^
      시험은 잘 보셨나용?ㅋ

      그래도 시험 끝나서 후련하실 거 같으세요~!
      이번주엔 맛난것도 많이 드시고 바람쐬로 슝슝 가보셔용~ㅋ

      2009.04.27 09:50 신고 [ ADDR : EDIT/ DEL ]
  3.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7 08:11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7 10:15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저도 그랬는데~ㅋㅋ
      주말에 날씨 안좋더니 평일되니까 화창하네요~이건멍미 -_ㅠ
      기분 좋은 일주일 되셔용~!

      2009.04.27 10:50 신고 [ ADDR : EDIT/ DEL ]
  5. 진짜 굳게 맘먹은 사람만이 할수 있다는 이불청소랑 화장실 청소를!!ㅋㅋ
    전 이불 세탁기에 넣는것까진 좋은데 나중에 세탁기에서 빼서 이불 널을땐 정말-_ㅠ
    (얇은 이불 세탁하셨는데 혼자 솜이불 생각하고 있는건가요?ㅋㅋㅋㅋㅋ)

    2009.04.27 2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 진짜 굳게 마음먹고 한거예요~ㅋㅋㅋㅋㅋ
      이불청소, 화장실 청소는 심하게 마음먹지 않으면 못한다는~+_+;;;
      얇은 이불 빨았어용~근데 겨울에 덮었던 솜이불 빨아야 되는데 생각만해도 아찔하네요~ㅠ
      세탁기에서 어떻게 끄집어낼지 ㄷㄷㄷ

      2009.04.28 16:22 신고 [ ADDR : EDIT/ DEL ]
  6. 요즘 날씨가 갑자기 추워진 것 같아요. 뉴스에 강원도에 눈내렸다고 막이러니 부산에서는 상상할 수가 없어요.ㅎㅎ
    한주 힘차게 시작하세요.~^^

    빗자루가 너무 탐나게 생겼군요.ㅎㅎ

    2009.04.28 0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날씨가 뒤죽박죽 이네요~-_ㅠ
      주말엔 비가 오질 않나;;
      덕분에 청소를 샤샤샥!!ㅋㅋ

      빗자루 이미지는 임의로 돌아다니는거 가져왔습니다. ^^;;

      2009.04.28 16:37 신고 [ ADDR : EDIT/ DEL ]
  7. 저도 청소 좀 해야 하는데....아이쿠...

    2009.04.29 0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도 청소 좀 해야 하는데...(2)

    2009.04.29 1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ㅋㅋ 저도 어여 청소해야하는데.. 방이.. 방이.... 쓰레기장이 되어가고 있어요

    2009.04.29 2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도 어제 이불빨래했어요^-^
    빨래빨아서 옥상에다 널어놓았더니~
    뽀송뽀송하게 잘 말라서 밤에 잠도 잘오더라구요 ㅎㅎ
    저도 긍정님처럼 청소 싹~ 하고 나면 왠지 개운하고(?) 시원한(?) 느낌이 팍팍들어요 ㅎㅎ

    2009.05.02 0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왓~이불빨래 하신거예용? ^-^
      날씨 좋은 주말에 이불빨래하는게 옥탑방만의 매력이죠~ㅋ
      맘대로 널고 쫙 말린다음에 걷어오면 되니까요~
      뽀송뽀송한 이불 최곱니다!

      2009.05.11 21:43 신고 [ ADDR : EDIT/ DEL ]
  11. 저도 엊그제 청소를;;
    이제 계절도 바뀌고 해서 옷장 정리와 함께 여기저기 구석구석 쓸고 닦고..;
    두시간 반이나 걸려서..
    끝난 담에 지쳐 쓰러져 잠들었다죠 ^^;;;;;;

    2009.05.03 16: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청소하면 체력소진이 큰거같아욤~ㅋㅋ
      저도 이렇게 청소하고나면 바로 쓰러져자는데~^^
      금방 여름 될거 같아용~

      2009.05.11 21:44 신고 [ ADDR : EDIT/ DEL ]

직접가면 3~4인용 피자가 6,900원

자취의 로망중에 하나는 바로바로바로 '배달 음식'이죠~+_+
아직 동네에 어떤 피자집, 어떤 치킨집이 맛있는지 잘 모르는 상태에서 발견한 곳이 있었으니...
이름하여 '
한성피자'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집에서 가까운 곳에 있었는데 직접 가서 피자를 가져오면 3~4인용 피자를 6,900원에 먹을 수 있답니다.
치즈 크러스트, 포테이토 피자는 7,900원이었구~고구마 리치골드, 프리미엄 골드, 나쵸피자는 9,900원 이었습니다.(시켜먹으면 가격이 달라요~)

전 일반파자 종류 중에 바베큐 피자를 시켜서 먹었는데요~직접가서 받아왔기 때문에 저렴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
맛은 딱 '동네피자 맛' 이었습니다!
제가 그리워하던 그런 맛이라서 무척 맛있게 먹었습니다.

레시피를 이리저리 구경하다가
만두피로 만든 미니 피자, 오븐없이 만드는 고구마 피자가 눈에 띄던데 꼬~옥 만들어 먹어볼 생각입니다. 부엌이 생기고 나서부턴 식재료에 눈길이 갑니다.
으흐흣~양념에 필요한 것부터 하나씩 하나씩 마련해나야겠습니다.

덧붙임 ) 야밤에 피자사진 올려서 돌 맞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_=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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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심한 밤에 이렇게 맛난 피자가 눈앞에 내일 주문 날립니다.

    2009.04.16 0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으흐흣~오늘도 여기서 두번째로 직접가서 피자 시켜먹었습니다. ^^
      오늘은 리치골드 9,900원짜리 먹었는데 그것도 맛나더라구용!ㅋ

      2009.04.19 00:48 신고 [ ADDR : EDIT/ DEL ]
  2. 허엇...피자.ㅠ....혼자 다 드신건가요?.ㅠㅠ..ㅎㅎ;

    2009.04.16 0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역시 우리나라사람들에겐 동네콤비네이션피자가 최고인것 같아요.ㅎㅎ
    그런데 바베큐는 한번도 안먹어본듯..ㅎ

    2009.04.16 09: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으흣~동네피자 맛이 그리울 때가 있더라구용~^-^
      저도 불고기 피자는 자주 먹어봤는데 바베큐는 처음 먹어봤네용~ㅋ
      맛은 별로 큰 차이가 없습니다.

      2009.04.19 00:50 신고 [ ADDR : EDIT/ DEL ]
  4. 오+_+ 3-4인용인데 6900원이면 최고네요!!
    전 시켜먹는 피자중엔 피자캣의 그랑프리 포테이토 피자가 젤루 맛있더라구요ㅋㅋ
    15000운이라 비싸서 자주 시켜먹진 못하지만 맨날 저것만 시켜먹는다는-_ㅋㅋ
    (나중에 기회되면 드셔보세요 강추!ㅋㅋ)
    요즘은 코스트코 피자가 유명하다고 해서 먹어보고싶기도 하고^^;

    2009.04.16 1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옷~포테이토 피자도 좋아라하는데~ㅋㅋ
      가격이 초큼 비싸긴 하네용~^^
      임실치즈 피자는 드셔보셨어요??
      쌀로 만든 도우가 인상적이덴데~ㅋㅋ
      코스트코 꼭 한번 가보고싶은 곳 중 하나입니다!

      2009.04.19 00:50 신고 [ ADDR : EDIT/ DEL ]
  5. 와우 피자~~!
    회사 점심으로 이런 건 안 나오려나요 ㅠㅠ ㄷㄷㄷ

    2009.04.16 1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와우~요론게 나온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습니다!!!+_+
      야근할때 가끔 돈 모아 시켜먹은 적은 있습니다만 ㅋㅋ

      2009.04.19 00:51 신고 [ ADDR : EDIT/ DEL ]
  6. 밤뿐만 아니라 낮에도 염장은 유효하군요; 점심시간인데..
    밥먹으러 나가기 전..쓰러질 뻔;;; 저게 6900이라니;; 우리동네 피자도 그럴려나;;
    만두피 피자보다는 또띠야피자는 권해드려요..그 아인 전자렌지만 있으면 5분만에 오케..!
    필요하시면 레시피 드릴게요! 생긴 건 여기서 확인가능요. http://designsen.net/447

    2009.04.16 1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왓~!!! 또띠아로 만든 피자 사진 +_+
      그 위에 닭봉보고 쓰러질뻔했어요~저 닭요리 너무너무 좋아하거든요~ㅋㅋ
      원래 이번 주말에 요리좀 하려했으나, 이번주 평일내내
      야근모드여서 그런지 시체처럼 뭉그작 대고
      요 위에 있는 동네피자 '리치골드'로 시켜먹었습니다.
      OTL....ㅋㅋ
      그런데 정말 레시피 잘 쓰시는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2009.04.19 00:55 신고 [ ADDR : EDIT/ DEL ]
  7. 웟! 직접 가면 엄청 싼걸요?
    전 봉천동에 있는 유은종 피자 시켜 먹는다능 +_+
    열판 넘어서 한번 쿠폰 바꿔 먹기도 했어요 ㅋㅋ

    2009.04.16 15: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옷~유은종 피자용??
      10번 쿠폰ㅋㅋ
      저도 오늘로써 2번째 먹어서 스티커 2개 붙였습니다~^^
      그런데 가격이 저렴한 피자라서 그런지 스티커 10개에
      핫윙 서비스네용~ㅋㅋ

      2009.04.19 00:57 신고 [ ADDR : EDIT/ DEL ]
  8. 흔히 알려진 피자보다 동네에 있는 피자집이 더 고소하고 맛난경우가 많죠. ^^

    2009.04.16 17: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런거 같아용~^^
      주용파파님도 맛있는 음식 좋아하시는 것 같던데~ㅋ
      주말에도 맛난거 많이 드셔용~^0^

      2009.04.19 00:57 신고 [ ADDR : EDIT/ DEL ]
  9. 헉! 정말 싸네요-
    저희 동네는 담합을 했는지 피자가격이 전부 올라서 10900원이에요 -_-;
    전엔 그래도 9900원이었는데.. 끙!
    조금 더 나가면 옆옆동네는 5천원이던데, 테이크아웃만 되는거 같더라구요ㅜㅜ

    2009.04.16 1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테이크아웃만 되는 피자집 종종 보이더라구요~ㅋ
      동네에서 담합해서 피자가격을 올리면 난감한데 -_ㅠ

      2009.04.19 00:58 신고 [ ADDR : EDIT/ DEL ]
  10. 꺄하
    마침 식은 피자가 있어서 !!!!!!!!!!!!
    ㅋㅋㅋㅋㅋㅋ

    침 안흘리고 갖다 먹어야겠어요 ㅠ.ㅠ ㅋㅋ
    와 근데 얘 진짜 맛있겠네요 ㅋㅋ
    저렴하고 좋다 우왕 ㅠㅠ

    2009.04.16 2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식은피자도 맛나지 않아용??ㅋ
      예전에 기숙사 살땐 피자 식은거도 락앤락에 넣어뒀다가
      배고플때 먹곤했는데~ㅋㅋ

      여기 정말 저렴하고 괜츈한거 같아욤~+_+

      2009.04.19 00:58 신고 [ ADDR : EDIT/ DEL ]
  11. 쫭 크요.. 헐렝 -
    울집앞도 있긴한데. 4900원으로 시작해서 어느새 6900원으로 올랐더라구요.ㅋ
    돈까스집도 그러더니, 이노무 동네 왜이러는지;;ㅋㅋ

    2009.04.16 2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
      물가가 계속 오르니 음식 가격들도...ㅠㅠ
      돈까스들도 예전보다 많이 오른것 같습니다. ^^;;

      2009.04.19 00:59 신고 [ ADDR : EDIT/ DEL ]
  12. 와 +_+ 가격이 엄청 착하네요???
    저는 자취하면서 피자 딱! 한번 시켜봤는데
    맛이 별로였어요 ㅎㅎㅎ 그 이후로는 안시킨답니다~
    근데 요 피자는 느므 맛있을 것 같아요 ㅎㅎ

    2009.04.17 1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동네 아주머니들께서 저곳에 직접가서 피자 사가지고 가시는걸 몇번 봤었거든용!
      그래서 저도 +_+ 우후훗~ㅋㅋ
      동네에서 시켜먹는 곳 중 괜찮은데 뚫는것도 일(?)인것 같습니다.

      2009.04.19 01:01 신고 [ ADDR : EDIT/ DEL ]
  13. 피자 좋죠.. 저도 군대가기 전에 동네피자서 맨날 사먹고 놀았었는데.. 하지만 넘치는 칼로리는 감당이 안되는듯;;;

    전 개인적으로 이것저것 들어가지 않은 간단한 치즈피자 같은게 좋더라구요... ㅎㅎ

    2009.04.21 18: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제가 워낙 식탐이 강해서 이것저것 음식 관련된 포스팅이 많이 올라올거예요~^-^
      동네피자 맛이 그리울때가 있더라구요~+_+
      치즈만 올려져 있는 피자중에 꿀찍어 먹는곳도 있는데
      혹시 강남역쪽에 약속있으시면 제가 알려드릴께용~ㅋ
      제 블로그에서 '리미니'라고 검색해보시면 나와용~^0^

      2009.04.21 19:06 신고 [ ADDR : EDIT/ DEL ]
  14. 피자를 먹을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소스는 핫소스라고 생각이 되요.^^
    매콤한 핫소스는 떄로는 자극적일때도 있지만 적당하게 먹으면 느끼한 맛을 조금
    잊을 수가 있는 것 같아요.^^

    2009.05.25 0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옥탑방, 그리고 주말

오랜만에 주말내내 집에서 쉬었다.
요즘 뭐가 그리 바쁜지 솔직히 바쁜것도 없는데 포스팅도 뜸하고...

어제오늘 집에만 있으면서 좋아하는 음악도 듣고 책도 읽고 영화도 보고 혼자만의 시간을 만끽했다.
뭐랄까...이런 시간이 오랜만인 것 같았다.


정말 오랜만에 자취일기를 쓰는 것 같다.
서울 올라와서 자취를 시작한지도 벌써 1년이 조금 지났다.

처음엔 반지하에서 지금의 옥탑방으로...
옥탑방이 훨씬 좋다.

특히 밤에 살짝 창문 열어놓고 이렇게 마음껏 글쓸때 옥탑방이 최고인 것 같다.

자취를 하면서 좋은점은 자유로워졌다는 점, 반면 가끔은 이렇게 혼자서 주말 내내 방콕할때면 대학시절 기숙사 생활이 그리워지기도 한다.
뭔가 북적이는 느낌, 같이 이야기할 수 있는 룸메이트 언니 동생들과의 수다가 생각난다.

처음 자취를 할땐 무서웠는데 그것도 2주일정도 지나자 금새 익숙해졌다.
자취하면서 많이 성숙해진 것 같다. 경제적인 독립, 부모님의 사랑, 미래에 대한 꿈들...

주말은 왜 이리 빨리 가는지 또 이밤이 지나면 월요일이 오겠지?
영화보며 일요일 밤을 길게 만끽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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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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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도 오늘 아무데도 안 나가고 쉬었당 ㅋ
    어두침침한 세부의 밤 ㅋㅋㅋ

    2008.09.21 2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하하...방콕 주말..ㅎ 부럽네요.ㅠ
    저도 학교일때문에 안양사이버축제에 참여했지만..ㅎ
    즐거웠던 시간이였습니다..ㅎ
    축제만 끝나면 정말 푸욱 쉬는 주말이 오는 생각만 하면 진짜 좋네요.ㅋㄷ

    2008.09.21 2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이버축제요??
      우왕~>_<
      빛이여님 사진도 찍으셨어용??
      놀러가겠습니당!ㅋㅋ

      2008.09.23 09:05 신고 [ ADDR : EDIT/ DEL ]
    • 이제..학교축제만 남아서..바쁜상태입니다.ㅠㅎㅎㅎ
      혹시 시간 나시면 저희학교 축제때 놀려오세요~^^
      9월30일부터 10월2일까지입니다.ㅋㄷ
      자세한 내용은 포스팅 한 상태입니다..^^;

      2008.09.23 19:15 신고 [ ADDR : EDIT/ DEL ]
    • 우왕~정말요??*^_^*
      빛이여님 학교축제 정말 너무너무 가고싶네용~ㅋ
      그런데 요즘 주말마다 무슨 결혼식이 그렇게 많은지 -_ㅠ
      대신 빛이여님 포스팅으로 구경할께용!

      2008.09.27 11:28 신고 [ ADDR : EDIT/ DEL ]
  3. 한RSS에서 오랜만에 긍정의 힘 님이 굵은 폰트로 표현되는군요! 최근 바쁘신 것 같기도 해서 블로깅을 접으신 줄 알았습니다 -ㅂ- ㅎㅎ
    그 동안 여러가지 일들이 있으셨겠어요. 저도 그 새 다시 솔로부대로 복귀하는 등 ㄱ- 이런 저런 일들이 있었습니다. 허허허......인생 참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다시 이렇게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 또 뵐 수 있겠죠? :-)

    2008.09.21 2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넹넹~요즘에 블로깅에 뜸했죠 -_ㅠ
      매일매일 확인은 하는데 글이 손에 안잡혀서...
      9월은 추석만 지나니까 다 지나가버린 것 같아욤~ㅋ

      솔로부대 복귀라뇨 ㅠ0ㅠ
      무슨일이신지 모르겠지만 힘내시구요...
      오늘하루도 화이팅입니다 :D

      2008.09.23 09:10 신고 [ ADDR : EDIT/ DEL ]
  4. 밖에 나갈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가 일요일은 동네 뒷산을 한 바퀴 돌았습니다.
    TV시청을 줄이고 음악을 듣고 책에 몰입하려고 합니다.

    2008.09.22 08: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뒷산 한바퀴요??^-^
      저도 10월부턴 한달에 책 한권이라도 꼭 읽으려 합니다.
      한달에 책 한권도 힘들더라구요.
      Linetour님 새로운 한주도 화이팅입니다!

      2008.09.29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5. 전 주말에 베토벤바이러스 재방을 봤는데 의외로 재미가 있더라구요...ㅋㅋ
    제가 시간이 나면 이것을 보지 싶어요..
    바람의 나라를 번갈아 보면서~~~;);)

    2008.09.22 08: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전 이번 주말에 앞으로 큰 사건으로 기억 될만한 일이 있어서 조금 힘들고 지쳤었는데..^^;

    저두 처음으로 자취를 해봐서 긍정님이 느끼시는게 뭔지 알 것 같아요^^

    2008.09.22 1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주말이 짧다는 말에 100번 공감해요 ㅋㄷ

    밤에 창문을 열어놓고 자는 게 너무 시원하죠 ? ㅋㅋ

    전에 창문 없는 고시원에서 잘 떄가 있었는데..

    정말 ... -_ -z

    2008.09.23 0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자취를 해보지 못해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주변에서 들어온 이야기를 들어보니 사는 꼴이 참 그렇더라구요^^;;
    많이 힘드시겠어요. 먹는 게 부실해진다고 하던데, 먹는 것 만큼은 잘 챙겨드세요.^^

    2008.09.25 2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ㅎㅎ 오랜만의 포스팅 반갑다능 ㅋㅋ

    2008.09.25 2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그러게요;저두..,.영화..요즘..
    감기조심하세요.; 독감이 좀 심하네요;

    경험해본....~~~~~

    2008.09.25 22: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옥탑방이라면~~비오는날 빗소리들으면 대박 좋아여~~
    시원한 바람 맞으면서 쓰는 글에도 시원함이 묻어나는걸요`~

    2008.09.29 16: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청춘의 아름다움이 묻어나는듯하네요. ^^
    꿈이 있어 아름다운 20대죠!

    아자~~홧팅!!

    2008.09.30 09: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어머.정말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잠수중이네요.
    잠수에서 나오세요.^^ 보고싶어요.

    2008.10.05 1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주말 다 지나갔어요~
    블러그명이 참 맘에 드네요

    2008.10.05 1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자유게시판의 글을 보고 구경 왔습니다.
    게시판의 글에서는 이제서야 차츰 친구도 많아지고
    리플도 많아지는 분위기인듯한 냄새가 나서 제가 오면
    티가 날줄 알았더니 왠걸...
    스크롤 한참해야 댓글 입력창이 나오는군요^^;;
    영화 잘 보시고, 좋은 꿈 꾸세요~

    2008.10.11 2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숙면을 위한 침대 마련 OK

자취생활 약 5개월만에 드디어 침대를 마련했다.
움화화화화화~(^-^)

가격은 4만 8천원 정도 +_+ 오홋
정말 무진장 싼 가격이기에 질러버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주일 이내로 이사를 갈 터인데 아직 저렇게 사진처럼 조립은 못하고 있다.
하.지.만 매트리스 위에서 뒹굴기도 하고 잠도 자고 편하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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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앗 침대!! 침대하면 라꾸라꾸 침대가 떠오르네요 ㅎ
    역시 지르는건 좋은일(?) ^^

    제 친구 자취방은 좁아서 침대를 빼버렸던 일이 떠오르네요

    새 침대로 꽤적한 잠자리를~~ .^^

    ( 네이버 블로그가 입력되어 있어서 귀차니즘에 그냥.. 티스토리로 안바꿨네요 ^^:;)

    2008.01.06 16: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라꾸라꾸 아하하하핫~저도 라꾸라꾸가 제일 먼저 떠올라요~*^_^*

      저도 제 방의 반이 침대네요 ㅠ0ㅠ
      새 침대로 허리의 디스크 교정을~~~~하하하핫~ㅋㅋ

      아~그러셨구나~네이버 블로그도 멋지시던걸용~^0^

      2008.01.07 00:46 신고 [ ADDR : EDIT/ DEL ]
  2. 헛... 집안 풍경인가요?
    아티스트적 포스가 느껴지는 분위기네요.
    어쩌면 저리 깔끔한건지?

    상상의 자취방과는 전혀 다르군요.
    (후훗.. 평소 상상하던 자취방이라?)

    2008.01.06 16: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헉~저 사진이 제 방이라면 월~매나 좋겠습니까 ㅠㅠ
      절때 전혀 네버 아니구용~*^_^*
      저건 그냥 침대살때 올려져 있던 인터넷 쇼핑몰 참고 사진 입니다.

      저렇게 좋은곳에 산다면 정말 너무 행복할 것 같아요 ㅋ

      2008.01.07 00:47 신고 [ ADDR : EDIT/ DEL ]
  3. 행복한꿈 꾸세요~~
    저는 어제 책상샀어요~ 너무 좋아요~~

    2008.01.06 17: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왓~추카드려요~*^_^*
      책상 전 지금 자금난에 시달려서 좌식 책상 쓰고 있는데 돈 모이면 바꾸고 싶어요 ㅠㅠ

      2008.01.07 00:47 신고 [ ADDR : EDIT/ DEL ]
    • 코스트코에서 6만원짜리 테이블형식으로 된거 구입했습니다. ^^;

      2008.01.07 01:14 신고 [ ADDR : EDIT/ DEL ]
    • 오홋~>.< 코스트코에 다녀오셨군요~!ㅋ
      저 지금 코스트코에서 사온 두유마시고 있는데 ㅋㅋ
      대량구매하기에 참 좋잖아용~^^

      2008.01.07 01:31 신고 [ ADDR : EDIT/ DEL ]
  4. 앗..이렇게 저렴한 침대가 있는것인가요??
    우와...괜찮으시다면..저에게도..링크를?? ^^
    여하튼..축하드립니다. ^^

    2008.01.06 19: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하핫~저렇게 싼 침대도 있더라구요~^^
      저도 놀랬습니다. 그저 뭐 침대기능만 하면 된다는 생각에 산것이지요~ㅋ
      링크 말씀드릴까요??*^_^*
      감사합니다.

      2008.01.07 00:48 신고 [ ADDR : EDIT/ DEL ]
    • 네..링크좀 가르쳐주세요..^^
      공개하시기 그러시다면..저에게라두 살짝..
      방명록에 비밀글로 남겨주시는건 어떠세요? ㅎㅎ

      2008.01.07 12:54 신고 [ ADDR : EDIT/ DEL ]
    • 방명록에 남겨드렸어요~*^_^*

      2008.01.11 17:55 신고 [ ADDR : EDIT/ DEL ]
  5. 저렴하군요.. 괜찮은가요? ^^;; 왠지 너무 싸면 믿질 못하는 지라. ^^

    2008.01.06 19: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기대보단 쓸만합니다. *^_^*
      원래 가격은 저 가격이 아닌데 새학기 행사라서 파격 세일을 70%나 해서 샀습니다. 웅컁컁컁~^^

      2008.01.07 00:49 신고 [ ADDR : EDIT/ DEL ]
  6. 깔끔한 침대위의 행복한 꿈! ^-^)*

    2008.01.06 2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왓! 요즘은 가구도 정말 싼것같아요.
    색 상큼하네요 :D

    2008.01.06 2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핑크색, 연두색 2가지 색상중에 연두로 샀습니다~^^
      새학기 시즌이라 그런지 심하게 싸더라구용~>.<

      2008.01.07 00:50 신고 [ ADDR : EDIT/ DEL ]
  8. 침대 장만 축하드립니다.^^
    자취엔. 몸도 편해야. 다음날두 편하죠^^;

    2008.01.06 2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침대 장만 축하드립니다..무척 저렴하게 구입하신듯..집이 인테리어가 깔끔한듯 합니다.

    2008.01.07 0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뽀,이뽀, 이뽀요~
    좋은꿈 절로 꾸어지시겠어요^^

    2008.01.07 06: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실제 사진을 올렸어야 하는건가요??^-^
      저 사진은 참고용인데 ㅋㅋ 아~그래도 쓸만합니다~ㅋ
      저렴한 가격에 비해선 말이죵~ㅋ

      2008.01.07 12:51 신고 [ ADDR : EDIT/ DEL ]
  11. 저는 새해 첫 쇼핑으로<중고 삼성 모니터>를 GET!! .....20분 동안 소식없던 녀석이 돌연히... 뿌직!~ 그리곤 스파크! 우힛; 그리곤 감감 무소식 이랍니다.

    기다림 후에 온 적막감.... 님 처럼 전선 필요 없는 걸로 할 걸....^^; 쩝;
    늦은 감 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08.01.07 2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정말요??ㅠㅠ
      에공...모니터야 왜 noraneko님을 속상하게 한게야!!떽!!
      noraneko님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8.01.08 17:33 신고 [ ADDR : EDIT/ DEL ]
  12. 4만 8천원짜리로 안보여요+_+ 침대도 사진빨?ㅎㅎ
    조립이 완성되면 두다리 편히 뻗고 잠잘 날만 있겠군요^^

    2008.01.07 2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진빨이 심한편입니다~^-^;;
      제가 사는 이방 그저께 사람들이 와서 보고갔어요~ㅋ
      계약하고 갔다고 하는군요~전 곧 옥탑방으로 이사가용~^^
      아~이사 생각만해도 ㅎㄷㄷㄷㄷㄷㄷ

      2008.01.08 17:34 신고 [ ADDR : EDIT/ DEL ]
  13. 저기에 철푸덕 엎어져서 뒹굴거리면서 책이나 읽었으면 좋겠네요 ^^

    2008.01.08 0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는 틀빼고 매트만 쓰는 걸로 바꿨는데 금새 적응되더라구요. 편합니다... 그러고 보니 이제는 자야할 시간..-_- 쿨럭;;

    2008.01.11 0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이야~~ 축하축하~~ 긍정의 힘님 좋으시겠네요~~
    뒹굴뒹굴~~ 너무 뒹굴 거리시면... 내려오시기 싫어서 침대밑에 과자봉지~ 빵봉지~ 널리게 되요 ㅋㅋㅋ

    2008.01.30 1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핸짱닷컴님 블로그 갔다가 긍정의 힘 님의 이야기가 있기에 한번 들어와봤습니다.
    근데 저 위에 사진이 혹시 그 지하방은 아니죠?-_-;;;
    뭔가 석연치 않아서 무례함을 무릎쓰고 여쭤보아요!ㅎㅎ

    침대는 엄청 깔끔하네요! 내년에 하나 장만할까나 생각중이에요..ㅎ

    2008.03.18 18: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요즘 부쩍 날씨가 쌀쌀해졌다.
자취방에서 컴퓨터를 하다보면 손이 시렵고 발도 시려울 정도니까...(내가 원래 더위보단 추위를 잘타는 편이다)

오늘 개천절이라서 집에서 쉬면서 뭐 할까? 하다가
'10월맞이 대청소'를 했다.

청소기로 구석구석 청소하고 걸레질하고 옷정리하고 이불 두꺼운걸로 바꾸고 마지막으로 쓰레기까지 버리고왔다. 청소를 하고 나서보니 내 방이 훨씬 깔끔해졌다.

늘 바쁘다는 핑계, 피곤하다는 이유로 집에오면 잠자는 것에 급급했는데...
'진작 이렇게 청소할 걸...'하는 후회도 밀려왔다.

앞으론 좀 더 부지런해져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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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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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제가 쓰는 연구실을 막 썼는데,
    우렁이 각시처럼 후배놈이 쓱싹쓱싹 청소를 깔끔히 하고 갔더군요.
    뭔가 움찔했었습니다.

    애드센스는 아직이신가보네요.
    추천보다는 클릭쪽이 더 수입이 좋을텐데.
    어서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2007.10.04 0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애드센스 설치했다가 우선 지웠어요~^-^
      나중에 좀더 깔끔하게 설치하려구요...

      이야~후배님들이 너무 좋으신 분들인걸요 >.<
      맛난거 한번 쏘셔야겠어요 ㅋㅋ

      2007.10.04 22:48 신고 [ ADDR : EDIT/ DEL ]
  2. 저도 더위보다는 추위를 더 타는 편이라서 낮에 땀은 흘릴지라도 쪼매 두껍게 입고 댕기고 있답니다~ㅋ

    2007.10.25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티스토리 공지글 보고왔따가.. 자취하는 처지가 공감되어 댓글 남기고 갑니다 ㅋ^^

    2007.12.02 0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자취생에게 있어 자주 못먹는 음식을 꼽으라면
'우유, 과일, 생선'등을 꼽을 수 있다.

반면, 자주 먹는 음식을 꼽으라면
'과자, 빵, 계란과 간단한 밑반찬, 밥'등이 있다.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 이번 주말에는 큰 맘먹고 과일을 사먹기로 했다.
끼니대용으로도 탁월한 바나나와, 맛좋은 포도를 샀는데...
내가 산 포도는 일반 포도가 아니었다.
'머루포도'라고 엄~청 맛있다는 주인 아저씨의 설득에 홀려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그 맛이 궁금해서 집어들었다.

집에 오자마자 바나나 한개를 후딱 까먹고
신나게 '머루포도'를 씻었다~♬ (앗싸~진짜 맛있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까아만 '머루포도'

무한도전 일본특집편을 보면서 황금같이 귀한 '머루포도'를 먹어봤다.
'이야~이거 정말 일반 포도와는 다른 맛이구나'
뭔가 달콤하고 상큼하고 포도 특유의 향과 어우러져 말로 형용하기 힘든 맛이었다.

포도를 먹는데 갑자기 우리 할무니 생각이 나서 여수에 계시는 할무니께 전화를 했다.
"할무니~잘 지내세요?......(대화 생략)
할무니 '머루포도'라고 드셔보셨어요? 제가 나중에 꼭 사드릴께요."

할머니께 머루포도에 대해서 여쭤본 결과 이맘때즘 약 한달동안만 나오는 귀한 과일이라고 하셨다.
귀한 과일이라는 말에 나는 감지덕지라며 맛있게 '머루포도'를 먹었다.

자취한답시고 과일과 멀어졌던 내가 오랜만에 맛좋은 '머루포도'덕분에 기분좋은 주말을 보낼 수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렁주렁 '머루포도'가 열렸어요


보태기. 머루포도 고생해서 키워주신 과수원 아저씨, 아주머니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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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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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우~~저 촘촘한 포도송이들!! 와우~
    가능하다면..만화에서나 볼수 있는것처럼 한입에 송이채 넣어서 가지만 발라내고 싶은데요~ ㅎㅎ

    2007.09.30 2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꺅~JooJoo님 말씀처럼 한아름 먹을 수 있다면 그렇게 먹고 싶을 정도로 맛있는 포도였어요~*^_^*

      2007.09.30 22:16 신고 [ ADDR : EDIT/ DEL ]
  2. 긍정의 힘님의 포도에 관한 글을 보고..포스팅할글이 번쩍 생각났어요!

    감사합니다!!!!

    2007.09.30 2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갑자기 저도 과일이..먹고싶어요.T.T
    머루포도..까만게
    정말 달달할것 같은..
    밥이랑 간식이랑 잘 챙겨드셔요~ ^^

    2007.09.30 2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로즈나미다님 저 디땅 잘 챙겨먹어요 ㅋ
      먹고자고 뒹굴고 이번 주말에 결혼식 갔다온거 빼고는 계속 방에서 쉬었어요~*^_^*
      달달한 '머루포도' 한번 드셔보세요.

      2007.09.30 22:18 신고 [ ADDR : EDIT/ DEL ]
  4. 올해 난 맛없는 신포도만 먹었군요 -_- 머루포도라...이건 자취하는 것도 아닌데 과일못먹는 전 뭐죠 ㅠㅠ

    2007.09.30 2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Evelina님 과일이 정말 생각보다 일부러 챙겨먹지 않으면 잘 못먹게 되더라구요...ㅠㅠ
      전 집에 있을때 사과가 아무리 많아도 깍아먹기 귀찮다는 핑계로 안먹었다는...실은 포도도 한개씩 따서 먹는게 귀찮아서 잘 안먹는다는 >0<;; (극에달한 귀차니즘)
      그런데 오늘 먹었던 '머루포도'는 너무 맛있어서 일기에 남기고 싶었어용~^^

      2007.09.30 23:00 신고 [ ADDR : EDIT/ DEL ]
  5. 긍정의 힘님은 착한 분일 것 같아요.
    블로그에 '나 착한 사람' 이렇게 써 있는 느낌^^

    요즘 저는 선물로 들어온 대부도 포도 한 박스를 열심히 비우고 있는 중인데...
    머루포도 처음 들어 보네요. 저도 사먹어봐야겠네요^_^

    좋은 정보 감사해요!!!

    2007.10.01 0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맛있겠다;;;
    머루 포도 좀 보내주세요 ㅠ_ㅠ
    ㅎㅎㅎㅎ

    2007.10.01 2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우앗!! 정말 맛있게 생겼네요! 꺄울~!

    2007.10.25 16: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티스토리에 보내신 작은 선물에 대한 글을 보다가 블로그 이곳저곳을 다 둘러보고 있네요. 저 역시 자취생활을 무려~~15년 가까이(국가에서 먹여준 기간 포함해서요)했는데 밑반찬은 어머니가 쌀이랑 같이 보내줘서 먹구 아주 간단한 건 만들어 먹는데 과일이랑 채소는 잘 안 챙겨먹었네요.
    자취생활에서 과일은 조금 비싼 먹을거리(^^::)에 속하니 잘 안먹게 되는데 고향에 있을 땐 가을엔 사과 킬러....겨울에는 귤 킬러였습니다. 다만 참외는 절대 입에 넣어줘도 안 먹구 포도는 귀찮아서 잘 안 먹었네요.

    2007.12.01 16: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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