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제철과일 자두

벌써 7월입니다.
오늘은 집에 들어가는 길에 집 앞 슈퍼에서 자두 한봉지를 사서 들어왔어요. :D

자두가 제철이라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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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자두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이렇게 한봉지를 사오면 그 자리에서 다 먹어버릴정도 랍니다.

꽤 오랜만에 먹어보는 자두라서 그런지 맛있었습니다.
새콤한 맛은 별로 안나고 달콤한 맛이 강하더라구요~:-)

2010년도 절반이 지나갔네요.
남은 절반도 열심히 달려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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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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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두의 계절이 왔네요..저도 한 봉지 구입해서 시식하겠습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셔요.

    2010.07.04 14: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벌써 자두라니~ +_+
    자두가 여름과일인가요??;;
    자두맛사탕만 먹어보고 진짜자두는 먹어본지 오래라군요 ㅎㅎ

    2010.07.04 15: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넵~자두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
      Narayan님도 자두사서 드셔보세요~요즘 제철이라 아주 달달하고 맛나더라구요~>_<

      2010.07.06 00:59 신고 [ ADDR : EDIT/ DEL ]
  3. 자두 벌써 나왔나요?
    아~ 오늘 시장을 안갔더니 뭐가 나왔는지도 모르겠다는ㅠ.ㅠ
    오동통한 빨간 자두 한입 꽉 베어물고 싶네요~^^

    2010.07.04 2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오 드디어 자두가..!! 한번 사러가야겠군요!ㅋㄷ

    2010.07.04 2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자두 정말 오랫만에 보네요!

    2010.07.04 2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지금 자취하는 집에서는 처음 사먹어봤어요~
      원래 자두나 과일을 정말 좋아하는데, 마음 처럼 쉽게 사와서 먹질 못하겠더라구요...^^;;ㅋ

      2010.07.06 10:29 신고 [ ADDR : EDIT/ DEL ]
  6. 저도 그저께 자두 먹었어요~ 빨갛고 달콤해서 참 맛있더군요.
    냉장고에 넣어서 시원하게 먹으니까 더 좋았어요 ㅎㅎ
    하반기에도 멋진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2010.07.04 2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냉장고에 넣어놓고 먹을껄...너무 사오자마자 먹어버려서 아쉽네용~^^
      다음에 사오면 꼭 시원하게해서 먹어봐야겠어요!
      rinda님도 멋진 하반기되시길 바랍니다~:D

      2010.07.06 10:36 신고 [ ADDR : EDIT/ DEL ]
  7. 그러고보니 벌써 반년이나 지났네요..
    수첩 앞에 365일 달력을 끼고 살다보니 하루하루가 매일 소중합니다!

    2010.07.04 23: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수첩을 끼고 있는 문을열어님의 열정이 느껴지는 댓글에
      저도 많이 자극받습니다. ^^
      늘 열심히 생활하시는 모습 본받고 싶어요~

      2010.07.06 10:37 신고 [ ADDR : EDIT/ DEL ]
  8. 요새 자두철이군요.
    사서 먹어야겠네요.

    2010.07.05 1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참외, 수박도 많이 나오던데...
      자두가 뒷처리도 편하고 맛있어서 저는 제일 좋더라구요~:)

      2010.07.06 10:38 신고 [ ADDR : EDIT/ DEL ]
  9. 정말 맛나 보이네요. ^^
    새콤달콤 자두라~ 저도 나갔다 오는 길에 사와야겠는걸요. ㅋㅋ

    2010.07.05 1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니까요~^^
      요즘 자두가 제철이라 많이 달더라구요~
      맛있는 걸로 골라서 사드셔욤~:D

      2010.07.06 11:03 신고 [ ADDR : EDIT/ DEL ]
  10. 이야.. 자두.. 자두가 나올때가 된것 이군요.+_+
    김군도 자두 무척 좋아 하는데~~ 우리 예준이 한번 줘 봐야 겠어요~ 어떤 표정을 지을지 기대 되는군요.ㅋㅋ

    2010.07.05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드님이 자두 드시는 모습을 상상하는 댓글에서
      행복함이 뭍어납니다. ^^
      더위에 지치시지 마시고 7월 한달도 늘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2010.07.06 11:04 신고 [ ADDR : EDIT/ DEL ]
  11. 아..자두가 제철이군요..
    저도 며칠전 과일가게 앞에서 집었다간..
    아..이빨치료중인걸 생각하고는 다시 놓았답니다..

    2010.07.05 14: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아~자두 너무 맛나보여요~자두사러 나가야겠습니다.

    2010.07.05 15: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두 무지 좋아해요. 천도복숭아도 샹큼시큼~

    2010.07.05 17: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한입 깨물었을때는 그 단맛이 느껴져요 ㅋ

    2010.07.05 2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그 한입 베어먹었을 때의 맛을 엄청 좋아해요~+_+
      달달한 그 맛이란~캬~ㅋㅋ

      2010.07.07 17:41 신고 [ ADDR : EDIT/ DEL ]
  15. 자두 안 먹은지 엄청 오래된거 같다
    아니... 자두맛 쿨피스?? ㅋㅋㅋ

    2010.07.05 23: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자두 나도 엄청 오랜만에 사와서 먹었는데
      요즘 제철이라 가격도 괜찮고 많이 나오더라구~^^

      2010.07.07 17:42 신고 [ ADDR : EDIT/ DEL ]
  16. 자두 무지 좋아하지만, 안 먹은지 한참 된 것 같아요..
    자두맛 쿨피스로 만족을..

    2010.07.06 0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 많이 나오더라구요~^^
      전 그나마 자두가 뒷처리하기도 편해서
      당분간 눈에 띄면 자주 사먹을 것 같습니다.

      쿨피스도 맛있는데, 특히 매콤한 해물떡찜같은거랑 먹을때 짱! ^-^b

      2010.07.07 17:45 신고 [ ADDR : EDIT/ DEL ]
  17. 벌써 자두가.. 이곳에서 올해 자두 사진을 첨 구경하네요.

    2010.07.06 0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아 저도 자두 너무 좋아해요. 여름이라 행복합니다 :D ㅎ

    2010.07.07 0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시원하게 먹으면 딱이겠군요. 자두자두..냠냠

    2010.07.26 2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달콤한 호박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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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 먹고 싶을 때면 생각나는 호박죽!
엄마가 직접 만들어주시는게 더 맛있겠지만, 자취생인 저는 종종 죽이 먹고 싶을 때 마트에서 사온 죽을 데워먹곤 해요. ^^
간편하게 쭉 찢어 전자렌지에 금방 돌려먹으면 맛있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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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노오랗네요 ^^
    겨울에 출출할때 최고죠~

    2010.01.14 14: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젤로 좋아하는 호박죽~! 퇴근 길에 마트 들리겠습니다.

    2010.01.14 17: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호박 고구마 냠냠~♡

저는 감자와 고구마 중에 고구마를 1000배는 더 좋아합니다. :-)
아무래도 달짝지근하고 부드러워서 고구마를 좋아라하는데요.

겨울철하면 떠오르는 간식중에 군고구마가 손에 꼽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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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지하철 입구쪽으로 올라오자마자 바로 왼쪽에 군고구마 아저씨가 있더라구요~+_+
게다가 눈길을 끈 문구가 있었으니...호박 고구마로 만든 군고구마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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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질을 벗겨놓고 보니 노오란 고구마 속 부분이 나오더라구요!
하앍하앍~정말 먹음직스러워 보이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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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먹을 때 빠질 수 없는 짝궁이 있다면 흰 우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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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를 빼 놓을 수 없겠죠! :)
군고구마 한 봉지가 3,000원이었는데 정말 배불리 잘 먹었습니다.
근래엔 날씨가 너무 추워서인지 퇴근길에 고구마 아저씨가 안보이던데...
얼른 다시 장사하셨으면 좋겠어요~

추운 겨울철, 이런 간식이 있어서 행복한 것 같습니다.

덧붙임) 겨울철 간식 번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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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군고구마!!!!!!!!!!!!! 저도 집에서 한 박스 시켰어요! 캬캬캬^^

    2010.01.07 2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디쟌님도 고구마를 한박스로 시키셨군효!
      저도 고민했었는데, 아무래도 전 자주 안먹을것 같아서
      그냥 요렇게 먹고싶을때만 사먹곤 해용~ㅋㅋ

      2010.01.08 16:14 신고 [ ADDR : EDIT/ DEL ]
  2. 올 겨울엔 아직 못 먹어 본 간식들이네요^^
    그래서 그런지 더욱 맛나 보입니다 +_+ 이히~

    2010.01.07 2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뜨헐~Rukxer님도 자취하시지 않나효? ㄷㄷㄷ
      이런 간식을 아직 못드셔봤다니, 얼른 겨울이 가기전에 챙겨(?) 드세횻~ㅋㅋㅋ

      2010.01.08 16:14 신고 [ ADDR : EDIT/ DEL ]
  3. 쌍방울~~~~

    오우~~~!!
    정말 맛있겠어요>*<
    직화구이에서 고구마20분정도 구우니 지금 사진의고구마처럼 맛있게 익던데,,,ㅋㅋ
    긍정의힘님!!
    직화구이하나 장만하셤,,ㅎㅎ

    2010.01.07 22: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직화구이 냄배가 그렇게 좋나용? >_<
      지를까 했는데 안샀거든요~
      찐고구마도 맛나던데, 역시 군고구마가 최고인듯 합니다~^^

      2010.01.08 16:15 신고 [ ADDR : EDIT/ DEL ]
  4. 오... 고구마 완전 황금색으로 잘 구워졌군요.

    달콤한 고구마위에 매운 김치를 올려먹으면 정말... 캬... +_+

    이 포스팅 보고 저도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 고구마를 먹었답니다.

    2010.01.07 2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 제가 본의아니게 고구마 뽐뿌를 했군용~^^
      블루님도 맛나게 드셨다니, 기분 좋습니다~>_<

      2010.01.08 16:17 신고 [ ADDR : EDIT/ DEL ]
  5. 뻐스

    속이 노란 호박고구마 참 맛있죠 ^^

    2010.01.07 2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 이런.. 실수로.. 정말 배고플때 왔어요 -0-;;
    정말 진짜 너무 맛있어 보이는 거 맞는거죠??;;;;;

    2010.01.08 0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헐~~~밤 12시 넘어서 보셨네요?
      전 어제 엄청 일찍 잠들었다능~ㄷㄷㄷ
      제가 올리면서도 배고파 죽는줄 알았어요~-_ㅠ

      2010.01.08 16:20 신고 [ ADDR : EDIT/ DEL ]
  7. 저번에 왔던 미국유학생이에요!>_< 12월에 잠깐 한국갔었는데 긍정의힘님 블로그 가끔 오다가 본 음식들 다먹고 가려했었는데 시간이 안되서 집에서 해주는 밥만 먹은것 같네요;;; 그나저나~김치가 너무 맛있게 생겼네요 ㅜ^ㅠ 김치 먹고 싶어요 !!ㅠ^ㅜ 사진만으로도 그 매콤함이 전해지네요 ㅠ^ㅜ

    2010.01.08 0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기억하구 말구요~
      kimhongjoo님 말고 뉴오커님이라구
      그분도 뉴욕에 사시는 분인데 제 블로그 글을 구독해주시거든요.
      에공공~그래도 집밥이 최고예요~^^
      저도 고향이 지방이라 늘 제가 알아서 대충 떼우거나
      거의 사먹는편이거든용~ㅠ
      앞으로도 맛집글 많이 올려드릴께요~늘 건강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2010.01.08 16:23 신고 [ ADDR : EDIT/ DEL ]
  8. 고구마 우유랑 먹으면 환상적이죠. 고구마만 먹으면 목이 막힐테지만 우유랑 같이 먹으면 맛이 오묘해지면서 아.. 둘이 죽다 하나 죽어도 모를 맛이되죠. 김치는 안올려먹어봤는데 저렇게 해도 너무 맛있겠네요. 고구마가 노란것이 완전 잘익었어요.

    2010.01.08 1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김치도 올려서 드셔보세요!
      그거슨 진리인겁니다~~~~>_<b
      호박고구마라서 노~오란 색이 더욱 강렬했습니다.

      2010.01.08 16:25 신고 [ ADDR : EDIT/ DEL ]
  9. 꿀꺽.... 한입만 베어 먹었으면..ㅠㅠ

    2010.01.08 12: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헉~회사 근처나 집 근처에서 군고구마 아저씨 발견하시면
      한봉지 지르(?)세횻~^^ㅋㅋㅋㅋ

      2010.01.08 16:25 신고 [ ADDR : EDIT/ DEL ]
  10. 김치~ ㅋㅋㅋㅋㅋ
    저도 김치 엄청 좋아하는데...
    그대도 아가씨가 김치를 저리 먹으면 ㅋㅋㅋㅋ

    2010.01.08 1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전 11월 한달동안 격하게 다이어트하고
      12월 한달동안 엄청 먹어댔습니다. OTL...
      그리고 다시 1월부터 다이어트해야지 마음 먹었습니다. -_ㅠ

      2010.01.08 16:26 신고 [ ADDR : EDIT/ DEL ]
  11. 흰우유라니 역시 뭘 좀 아셔,ㅎㅎㅎ
    최고의 조합이에요.

    2010.01.08 16: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저 역시 너무 너무 좋아하는 고구마...일명 고구미 ㅎㅎ
    요즘 말린 고구마가 저의 저녁 간식입니다..매일 먹고 있어요...

    2010.01.08 17: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아~저도 너무너무 좋아라~~하지요 ㅎㅎ집에서 구워먹고 최고에요 군고구마

    2010.01.10 2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흠....역시 먹는건 사진 정말 멋있게 찍는군요. ㅋㅋ

    2010.01.14 0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겨울에 생각나는 우동


오늘 너무 춥지 않았나요? 오들오들~
전 너무 심하게 춥더라구요~@.,@


그래서 퇴근길에 집앞 슈퍼에서 이 녀석을 사왔습니다.
이름하야~"국물이 끝~내 줘요! 생생우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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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한 국물이 온몸을 녹여주더라구요! -ㅂ-b
아~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역쉬~배가 불러야 몸도 따땃~해지는 것 같습니다.
내일 더 춥다고 하는데, 이웃 블로거님들 모두모두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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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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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호라~ 요거 오랫만에 보는 군요~ 어릴때 많이 끓여 먹었던..ㅎㅎ
    개인적으로 메밀소바나 튀김우동.. 이런 면류를 참 좋아해서.. 지금, 막, 급 땡기는걸요??
    여긴 밤에 오면 진짜 안되겠습니다 ^^;;

    2009.12.18 0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정말용? 저도 엄청 좋아하는데~+_+
      메밀소바도 맛있죵!ㅋㅋㅋ
      제가 워낙 음식 포스팅을 자주해서 쿨럭;;

      2009.12.18 17:49 신고 [ ADDR : EDIT/ DEL ]
  2. 저 이거 완젼 좋아해요!!! ㅋㅋㅋ 맛있어 국물이 끝내줘염~ ㅋ

    2009.12.18 08: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우우... 지금 너무 추워요>0< 회사 들어왔는데... 진짜 꽁꽁 얼었다능...ㅋㅋㅋ
    따끈한 우동 국물이 생각나네요!!!ㅋ
    아~ 그나저나 아웃백 상품권 >0< 너무 좋네요 캬캬캬!!!ㅋ

    2009.12.18 09: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용~^-^
      저도 오늘 하루종일 오들오들 떨었습니다~ㄷㄷ
      아무래도 조만간 아웃백 가게 생겼습니돠아~:-)

      2009.12.18 17:49 신고 [ ADDR : EDIT/ DEL ]
  4. 역시 겨울에는 우동이 최고예요...
    오늘처럼 추운날은 더 땡기네요^^

    2009.12.18 1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와우~ 저도 먹어봐야겠는데요
    사진만 보아도 얼었던 몸이 녹아내리는 기분입니다 ^^

    2009.12.18 13: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사진액자 멋저요..날 추운데 뜨거운 우동이 최고예요...

    2009.12.18 17: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역시 Linetour님이셔용~ㅠ0ㅠ
      사진 액자 블로그엔 처음 올려봤는데, 감사합니다~^^

      2009.12.18 17:51 신고 [ ADDR : EDIT/ DEL ]
  7. 이거 우리 회사서 만들어요~
    제가 수입하는 원료로 스프를 만들죠 ㅋㅋㅋ
    우헤헤헤헤

    2009.12.18 17: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요? 우오오옷! 주말에 또 사먹을껀데~
      제가 많이 사먹으면 민수님한테도 좋은거겠죵? :-)

      2009.12.18 17:51 신고 [ ADDR : EDIT/ DEL ]
  8. 우왕~ 맛있겠다 ㅋㅋ

    2009.12.18 2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긍정의 힘's 리뷰2009.12.04 13:52
알록달록 분리수거함

자취생활을 하고 있다보니까 음식물 쓰레기나 재활용 분리수거도 요일에 맞춰 제가 알아서 치워야 되는데요.
일반 다세대 주택이라서 집 앞에 따로 분리수거함도 없어서 분리수거할때마다 불편함을 겪고 있었습니다. ;ㅁ;

그런 저에게 너무 필요했던 재활용 수거함이 위드블로그에서 당첨되어 소개시켜드리고자 하는데요. :)
색깔도 알록달록하고 편하게 쓸 수 있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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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온 재활용 분리수거함은 천삼백케이 제품이었는데요.
평소에 천삼백케이 제품이 아기자기하고 귀여워서 좋아했는데 재활용 분리수거함도 딱 제 취향이었습니다.
박스에서 꺼내보니 비닐안에 이렇게 담겨져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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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을 뜯어 수거함을 펼쳐봤는데 METAL, PAPER, PLASTIC 이렇게 3가지가 서로 다른 색깔로 들어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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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분리수거함을 세우고 서로 연결할 수 있는 벨크로 처리가 되어있어서 쭉쭉 연결해서 붙일 수 있었는데요.
벨크로가 손잡이 부분있는 부분에만 있어서 조금 아쉽긴 했지만 그게 더 깔끔해보일 수도 있을것 같았어요.
생각보다 부착이 잘 되서 튼튼하게 잘 버티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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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크로를 다 붙이고 완성한 모습입니다.
왼쪽부터
PLASTIC, PAPER, METAL 요렇게 되던데, 벨크로가 PAPER에만 양쪽으로 처리가 되어있어서 세가지의 위치는 변경이 불가능한 점이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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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크로를 다 붙이고 PLASTIC 수거함안에 패트병을 넣어봤는데요.
2리터짜리 패트병을 넣어도 윗 부분이 남을만큼 수거함 높이도 높았고 내부 공간도 넉넉했습니다.

이렇게 사용했어요

늘 저는 집안 살림살이 정리할때나 분리수거할때 종이가방이나 큰 비닐봉투를 애용하곤 했는데...
솔직히 매번 봉투별로 분리해서 넣기도 번거로웠고 지저분했는데 아기자기한 재활용 분리수거함 덕분에 고민을 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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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앞에 이런식으로 큼지막한 종이가방 안에 재활용 물품들을 한꺼번에 다 모아놨다가 분리수거 요일인 월, 수, 금에 맞춰 정리해서 버렸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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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가방을 놓아두던 자리에 알록달록한 재활용 분리수거함을 놓아두니 한결 산뜻해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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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가방 안에서 한개씩 재활용품을 빼서 종류별로 분리해봤는데요.
훨씬 분리수거하기도 쉬워졌고 깔끔해져서 좋았습니다. :)
특히 PLASTIC이나 PAPER 종류의 분리수거를 자주 하는편인데 저한테 딱 일것 같았어요.

집 주인 아주머니께도 보여드렸더니 이런것도 있냐고 하시며 좋아보인다고 하시더라구요.

가볍고 쉽게 탈부착 가능한 재활용 분리수거함 덕분에 매주 재활용 분리수거 요일이 즐거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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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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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탐나는 분리수거함이네요

    2009.12.04 1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색깔도 이쁘고 네모난게 단정하네요~
    크기는 어느정도 될까요? 페트병 4개 정도 들어가면 넉넉해 보이는데.. 제방에도 하나 들여놔야 겠습니다.~

    2009.12.04 15: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높이는 제가 사진으로 찍었듯이 페트병 2리터 짜리를 넣어도 넉넉한편이고 너비는 페트병 4~5개정도 충분히 들어갈 정도 입니다. :-)

      2009.12.05 08:54 신고 [ ADDR : EDIT/ DEL ]
  3. 좋은데요 저도 사용해봐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09.12.04 16: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구매하시려면 천삼백케이 사이트에서 고르시면 될거예요~^-^
      도움이 되셨다고 하니, 제가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2009.12.05 08:54 신고 [ ADDR : EDIT/ DEL ]
  4. 아... 쓰레기통으로 쓰기에는 왠지 아까운데요? ㅋ

    2009.12.04 17: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전 아무래도 메탈을 별로 안쓰일것 같아서
      수건접어서 넣어놓는걸로 따로 쓸 듯 합니다. :-)

      2009.12.05 08:56 신고 [ ADDR : EDIT/ DEL ]
  5. 훨씬 깔끔하고 예쁜데요~^^
    색상도 강렬해서 그런지 눈에 확 들어오구요..

    2009.12.04 19: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위드 블로그에서 보내주신 제품들은 정말 다 색깔도 이쁘고
      편하게 쓸 수 있는 거라서 좋은 것 같습니다. ^-^
      행복박스님 주말 잘 보내셔용!

      2009.12.05 08:56 신고 [ ADDR : EDIT/ DEL ]
  6. 저는 그냥 빈 박스에다 재활용 분리수거하는데 지저분합니다.^^;
    인테리어 효과도 있고 깔끔해서 좋습니다.

    2009.12.04 19: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원래 그랬어요~^^
      빈 박스에 큰 봉투 깔아놓고 버리거나, 종이가방에 모아놓았다가 버리곤 했어요~
      이녀석 덕분에 한결 깔끔해진 것 같습니다.

      2009.12.05 08:57 신고 [ ADDR : EDIT/ DEL ]
  7. 요거있으면 분리수거 잘되더라구요- 저희집도 백화점에서 사은품으로 준거 쓰는데 정말 요긴하게 잘쓰고 있답니다 ㅎㅎㅎ
    주말 잘보내세요~:)

    2009.12.04 2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와~백화점에서 사은품으로 받으셨군요! ^-^
      라떼님 좋으셨겠어요!
      오늘 아침에 눈을 떴는데 바람도 엄청 불고
      하늘도 꾸리멍텅하네요~@_@
      그래도 기분 좋은 하루 보내셔용~:)

      2009.12.05 08:58 신고 [ ADDR : EDIT/ DEL ]
    • 지금 눈엄청와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2009.12.05 11:37 신고 [ ADDR : EDIT/ DEL ]
    • 방금 라떼님이 댓글 남겨주시는 시간에
      함박눈 인증샷 올리고 있었습니당~:-)
      우와~너무 신기합니다!

      라떼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셔용~^^

      2009.12.05 12:30 신고 [ ADDR : EDIT/ DEL ]
  8. 와 요거 아이디어 굿굿굿입니다~
    집에 얹혀살때만해도 이런거 전혀 신경안썼었는데 자취하니까 이런게 은근히 많이 신경쓰이더라구요.
    저도 요즘은 큰 비닐봉투에 따로 모아놓는데 불편해서요. 이거 파는건가요??

    2009.12.04 2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정말 공감되는 댓글을 남겨주셨네요~^-^
      네네, 이녀석 천삼백케이에서 팔고있는 제품 입니다.
      링크는 제 글에 걸어두었습니다.

      2009.12.05 08:59 신고 [ ADDR : EDIT/ DEL ]
  9. 깔끔하고 분명하게 분리수거가 될 것 같습니다.

    2009.12.05 0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분리수거도 꽤 고민되는 부분이었는데
      깔끔하게 잘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아참, 오늘은 명동 전광수 카페를 들를까 생각중입니다.

      2009.12.05 08:59 신고 [ ADDR : EDIT/ DEL ]
  10. 우와!! 저도 자취하는 친구방에 가져다 줘야 겠는데요?? 1300k 가야겠군요 ㅋㅋ 잘 보고 갑니당 ~~

    2009.12.05 1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선물해주기도 좋을것 같습니다. ^-^
      알록달록한 색깔 때문에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는 녀석입니다.

      2009.12.09 11:58 신고 [ ADDR : EDIT/ DEL ]
  11. 분리수거가 꽤나 골치아픈데, 집에서부터 이렇게 정리해서 나오면 참 편리하겠어요 :-)
    자취하는 사람들에겐 필수적이지 않을까........ㅎㅎㅎ 그런 생각도 드네요^^.

    2009.12.06 03: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래저래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0^
      겨울에 분리수거 정말 힘들었거든요~ㅠ-ㅠ

      2009.12.09 11:58 신고 [ ADDR : EDIT/ DEL ]
  12. 앗 이거 자취생들에게 좀 짱일듯!

    2009.12.07 13: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이사 완료 인증샷

3월 29일 일요일,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 했습니다.
이것저것 신경쓸것도 많고 힘들었는데 그래도 무난히 이사 완료 했네요. ^^;;

일요일에 부랴부랴 이사짐만 옮긴 상태에서 월요일엔 바로 출근하는 바람에 제대로 정리를 못했는데...
어제 하루 휴가를 쓰고 짐정리를 했습니다.

일부러 부모님 휴가날짜와 같이 맞춰서 쉬었기 때문에 부모님도 화요일 밤에 서울로 오셨습니다.
밤 늦게 도착하셔서 부엌살림 같은거만 차에서 옮기고 잤답니다.

수요일 아침일찍부터 본격적인 청소가 시작되었고 이것저것 정리를 했습니다.
점점 집다운 집이 되어갔죠~^-^

지금부터 인증샷 올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책상과 조그마한 서랍장의 모습입니다.
책상 옆에 있는 하트 액자는 제가 제일 아끼는 물건중에 한 가지 입니다.
남자친구가 직접 찍은 제 사진 100장을 모아 100일때 선물해준 것이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에 이사하면서 5년만에 컴퓨터 본체와 모니터를 새로 질렀습니다.
5년동안 15인치 모니터를 썼었는데 드디어 20인치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b
이 모니터도 이번에 SK 브로드밴드 인터넷 광랜 40개월 약정하면서 사은품으로 받은 현금 아니었으면 미뤘을지도 모르겠네요.(인터넷 설치 관련해서 여러가지로 도움주신 하늘다래님과 곰탱이 루인님 감사드려용~^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침대와 옷장 입니다.
레몬팬에서 받은 쿠션도 보이시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방과 분리되어있는 부엌의 모습입니다.
부모님께서 오시기 전까지 정말 부엌은 전쟁터와 다름없었습니다. -_ㅠ
닦고 정리하고 이것저것 그릇도 놓고 하니까 제법 부엌티가 나더라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기포트, 쿠쿠밥솥, 전자랜지도 전부 새로 샀습니다.
세탁기와 냉장고만 중고로 했는데...냉장고가 글쎄 하루만에 냉장/냉동이 안되서 아침에 전화해놓은 상태입니다.
아무리 중고라고 하더라도 하루만에 전혀 기능이 작동하지 않을 순 없다고 말했더니 다시 교환해준다고 하네요.
세탁기도 중고라서 돌아가다가 갑자기 멈추는 현상이 있는데 그때마다 손바닥으로 "쾅쾅" 쳐주면 돌아가곤 합니다. -_ㅠ

어쨌든 이사하면서 이런저런 일들이 많았는데 앞으로 이사를 생각하고 계시는 분들께 해드리고 싶은 사항을 정리해봤습니다.

이사 전 후로 챙겨야 할 점

1. 계약전에 토지대장및 건물 등기부 등본 떼어보고 근저당이 잡혔는지 아닌지 살펴 볼 것
2. 등기부 등본상 문제가 없으면 가계약을 하고 이사 날짜를 잡을 것
3. 이사하고 잔금 치룬 뒤 바로 확정일자, 전입신고를 동사무소에가서 해 놓을 것
4. 가스비, 전기세, 물세 관련해서 이사가는 사람과 정확하게 정산을 할 것
5. 문제가 있으면 바로 주인한테 말하고 확인할 것
6. 중고로 냉장고와 세탁기를 살땐 신중을 기해야 함

자취관련해서 짧은 지식이지만 이번에 이사하면서 배운 점을 축약해서 정리하면 저 정도 입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또 어떤 삶이 기다릴지 기대됩니다. ^-^♡
이사때문에 응원해주시고 조언해주신 이웃 블로거분들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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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드뎌 인증샷이 올라왔군요...
    잘끝내셨다니 다행입니다....

    다 좋은데 저 액자는......
    솔로들에겐 그 어떤 테러보다도 강하다는.....ㅠㅠ

    암튼 축하드려요~~~~

    2009.04.03 14: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인증샷 올리는 날만 저도 손꼽아 기다렸답니다.
      이사하고 며칠동안 제대로 정리도 못했었거든용~-_ㅠ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당~^-^

      2009.04.05 00:11 신고 [ ADDR : EDIT/ DEL ]
  3. 지난 겨울부터 이사 때문에 분주하시더니,
    드디어 이사를 하셨네요,
    크진 않아도 꽤 아늑한 느낌이네요.
    정말 축하드리고요....

    집들이는 언제 하실건가요???? ㅋㅋ

    2009.04.03 16: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원래 살던 분이 늦게 나가시는 바람에
      저도 늦게 들어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ㅠㅠ

      그래도 무사히 이사 마쳤네용~ㅋ

      집들이 하라고 주위에서 난리네욤~
      조만간 할 생각입니당!^_^

      2009.04.05 00:14 신고 [ ADDR : EDIT/ DEL ]
  4. 액자 정말 블링블링해요! ㅋㅋㅋ
    무엇보다 전 저 모니터가 확 눈에 들어와요 +_=
    개발팀에서 쓰는 모니터같이 시원한 것이~

    2009.04.03 1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4년 넘게 15인치로 쓰다가
      20인치 쓰니까 전혀 딴 세상 같습니당~ㅋ

      액자는 제가 정말 아끼는 물건이예용~^-^
      저 액자덕분에 분위기도 확 사는 것 같습니다.

      JOA님 조만간 날잡아서 초대할께용~!

      2009.04.05 00:15 신고 [ ADDR : EDIT/ DEL ]
  5. missol

    꺄오~ 놀러갈겡!!! 아름다운 러브하우스구나!!!!!!!!!! :)

    2009.04.03 18: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 너희 집에서 걸어서 10분!!!!!
      아 완전 좋아~^_^
      후라이팬 챙겨놓을테니까 다음에 꼭 챙겨가삼~♡
      동네 이웃 되어서 참으로 좋아부러~ㅋㅋ

      2009.04.05 00:16 신고 [ ADDR : EDIT/ DEL ]
  6. 우와 액자 정말 멋져요~ 너무 부러워요~ 저도 받고 싶은 ㅋㅋ
    아.. 저는 해줘야될 입장이군요..
    이사하시느라 고생하셨겠어요~ 아담하고 정감있는 방 분위기가 맘에 드네요~

    2009.04.03 18: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액자~이쁘다고 해주시는분 많네요~^-^
      감사합니다!

      저 혼자 살기에 딱인 집이예용~무엇보다 정말 오래된
      컴퓨터를 바꿔서 너무 좋습니다!
      요리도 해먹을 수 있고~ㅋㅋ

      2009.04.06 12:56 신고 [ ADDR : EDIT/ DEL ]
  7. 아늑한 공간을 마련하셨네요..입주를 축하드립니다.

    남친분의 액자_감각의 하일라이트를 보여주셨습니다..
    살림도 알뜰하게 마련하시고, 짜임새 있게 보입니다.

    이제 행복할 일만 남았네요..Don't Worry Be Happy.

    2009.04.03 2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것저것 어제 부가적으로 필요한 식재료랑 물품들
      마트에서 혼자 장봐왔는데 어찌나 무겁던지 -_ㅠ

      알뜰살뜰하게 잘 살게용~^0^
      Linetour님 감사합니다!

      2009.04.06 12:57 신고 [ ADDR : EDIT/ DEL ]
  8. 고생 많이 하셨네요. ^^; 가서 도와 드렸어야 했는데..(큭.. 말로만..ㅋㅋ)
    집중이 왠지 잘 될것 같은 책상 배열입니다. 그 곳에서 멋진 새출발 기대해 봅니다. ^^ 홧팅!

    2009.04.04 04: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전에 살던분과 다르게 책상배열을 했는데
      훨씬 좋은것 같습니다. ^^
      창가에 책상을 놓아서 밝고 좋아요~!

      mepay님 말씀만으로도 감사합니다.

      2009.04.06 12:58 신고 [ ADDR : EDIT/ DEL ]
  9. 사진 액자 너무 멋진데요... 저도 담에 해봐야겠습니다 ㅋㅋ
    아늑한 공간 잘 꾸미셨군요 ... ^^

    2009.04.04 04: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것저것 이쁜 띠벽지도 사고싶구
      시트지도 사고싶네요~^-^
      봄맞이 인테리어 하고싶은데 일단 당분간 지출금액이 커서
      자중해야 될 듯 싶습니다.
      액자 만드는거 하트배열 액셀로 짠다음에 만들었다던데
      아디오스님도 만들어보셔용~!

      2009.04.06 12:59 신고 [ ADDR : EDIT/ DEL ]
  10. 방이 아득하고 깨끗한 게 긍정의 힘님의 평상시 모습을 보는 거 같습니다.
    (인증샷을 위한 설정이라고 믿지 않습니다만...)
    특히 제 눈길을 끄는 건 20인치라고 보기엔 큼지막한 엘시디 모니터와 책장에 가지런히 놓인 노트들과 책이에요.
    보면서 아! 회사에 다니셔도 열심히 공부를 하시는 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09.04.04 1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ㅋㅋ
      책들은 원래부터 가지고 있던 책이예용~^-^
      컴퓨터 본체와 모니터 이번에 지른건데
      저도 너무 좋네요~계속 15인치 쓰다가 20인치 쓰니까
      전혀 딴 세상 같습니다!

      2009.04.06 13:00 신고 [ ADDR : EDIT/ DEL ]
  11. 긍정의 힘님!!
    책나눔 이벤트~ 20권 보내기 이벤트 중이어요~ 오세요 어서~

    2009.04.04 2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오오오옷~트랙백과 댓글 보자마자 갔었는데~
      이따 오후에 찬찬히 읽어본 뒤 참여하겠습니다!^-^
      아디오스님 감사해용~ㅋ

      2009.04.06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12. 이사를 다 하셨군요...
    아담하면서 좋은데요..~~~~
    컴 모니터 해상도가 꽤 크네요....^^

    2009.04.05 2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넹~20인치로 화끈하게 질렀습니다.
      카드 3개월 할부가 남았지만 ㅠㅠ
      컴퓨터 빨라져서 포스팅하기 훨씬 수월해졌어요!^^

      2009.04.06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13. 중간에 있는 하트모양 사진이 인상적이네요. ^^

    전체적인 살림살이가 자취생이라기 보단 신혼집 같은걸요?

    럭셔리 자취생이군요. 부럽습니다. ㅠ_ㅠ

    2009.04.06 01: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하하하하하~ㅋㅋ
      신혼집으로 보일정도라니~+_+
      감사해용~블루님! 짱짱짱~ㅋㅋ
      제 남동생도 자취를 했었기 때문에 그 녀석 살림을 많이
      가져왔어요~청소기랑 이것저것 잡다한거 동생이 쓰던거
      고대로 가져왔죵~^^

      2009.04.06 13:02 신고 [ ADDR : EDIT/ DEL ]
  14. 허겅 초대형 하트 ㄷㄷㄷㄷㄷㄷ
    신혼집 댓글에 폭소 터뜨립니다 -ㅂ- 우으~~ 부럽부럽 ㅎㅎㅎ

    2009.04.06 08: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Rukxer님 감사해용~^-^
      나중에 결혼할땐 더 이쁘게 꾸며야죵~우홍홍홍~>_<//

      2009.04.06 13:03 신고 [ ADDR : EDIT/ DEL ]
  15. 우와 저는 주방 분리형인것만으로도 부럽습니다 ^^;;;
    아 그리고 남자친구분이 주셨다는 액자~~
    진짜 제일 아끼실만 하네요 ㅎㅎㅎ
    새집 잘 구경했어용 ㅎㅎ

    2009.04.06 16: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약 2년동안 부엌없이 살다시피 했는데
      드디어 부엌이 생겼네욤~^-^
      분리형이라서 좋은점은 음식냄새가 방에 덜 베이는점!
      단점은 조금 춥다는점~(겨울에 걱정되용~)
      구경해주시고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용!

      2009.04.07 09:40 신고 [ ADDR : EDIT/ DEL ]
  16. 깔끔한데요. 역시 처자가 사는집은 다르군요.ㅎㅎ
    그런데 블로그나 웹에 너무 많은 집정보를 올리지 마세요.
    그런데서 보고 도둑놈들이 들어오는 경우를 본적이 있거든요..ㄷㄷㄷ

    2009.04.06 16: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헐~정말요??
      소나기님 말씀들으니까 섬뜩한데용??
      앞으로 조심할께요~근데 도둑놈들이 들어와도 훔쳐갈것도 거의 없어서 -_ㅠ
      이번에 이사한다고 당분간 그지입니다~아흙;;

      2009.04.07 09:41 신고 [ ADDR : EDIT/ DEL ]
  17. 오 드디어 이사 다하셨네요..ㅋㄷ
    모니터 20인치로 업글하셨다니..축하드려요.ㅋㄷ

    2009.04.07 1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우와. 요렇게 자기만의 보금자리 부러워요.
    게다가 저 폴라사진액자!! 저렇게 찍으려면 필름이 몇장..ㅎㄷㄷ;; (필름값이 많이 올랐더라구요)
    남친님이 해주신거란거보구 화들짝 + _ + 머쪄용

    2009.04.07 1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왓~줄리님 안녕하세용~^-^
      폴라사진 액자는 남친님께서 100일동안 찍었던 제 사진을 가지고 만들어준 것입니다.
      음...가격은 그 어떤 것보다 소중하기 때문에 매길수가 없을것 같네욤~>_<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04.07 22:31 신고 [ ADDR : EDIT/ DEL ]
  19. 우와왕~~ 하트! 하트! 하트! 액자가 시선을 사로 잡네요.
    저도 다음에 한 번 시도해봐야겠다는 생각이... ㅋㅋㅋ
    엉뚱하게도 좋은 정보를 얻고 가요~. ㅎㅎ

    2009.04.08 2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핫~^-^
      하트액자 말씀을 제일 많이해주시네요~!
      Nod님도 도전해보시는거예요?
      이쁘게 만드시기 바래용~^^

      2009.04.11 19:56 신고 [ ADDR : EDIT/ DEL ]
  20. 긍정의 힘님은 여자분이셨구나...

    역시나 하트액자가 최고인데요...
    나중에 한번 써먹어보고 싶은 아이템 ㅋㅋ

    저는 혼자사는게 꿈인데 ㅋㅋ

    2009.04.21 12: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넵~^^
      제가 아이콘이 슈퍼맨이라서
      남자인줄로 아시는 분이 많이계시더라구요~ㅋ

      하트액자 반응이 제일 좋네요~+_+

      혼자살면 자유로워서 좋긴한데, 가끔 외로워요~ㅠ0ㅠ

      2009.04.21 12:59 신고 [ ADDR : EDIT/ DEL ]
  21. 우왕
    이사하셨구나.
    요즘 블로그가 약간 소흘해서 이제 봤네요.
    지금쯤이면 완벽하게 정리됐겠죠?
    혼자 사셔도 집에서 잘 챙겨드시고요.ㅎㅎㅎ
    아기자기한 새집 모습 잘 봤습니다.

    2009.07.23 16: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일년을 하루같이 보낼것이냐, 하루를 일년같이 보낼것이냐.
누군가 나에게 저런 질문을 한다면 나는 하루를 일년같이 보낼것이라고 대답 할것이다.
나의 습관 중에 하나는 늘 잠들기 전 '내일의 일정'을 되새기며 잔다.
내일은 무엇을 해야지, 내일은 오늘보다 더...

또한 나는 되도록 일찍 일어나려고 노력한다.
아침 12시 전까지의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회사로 치면 오전타임에 일하는 시간이다.
그 전날 일을 마무리하고 오늘 작업을 손보는 시간.

휴일이라고 늘어지게 낮잠자는 것도 좋지만
일찍 일어나서 세수도 안해도 좋으니 뭐라도 끄적끄적 꼼지락 거리며 움직이는 게 좋은거 같다.

내가 사는 보금자리는 정말 조용하다.
쥐죽은 듯이 깊은 잠에 빠질 수 있도록
어느 누가 와서 일부러 깨워주지 않으면 절대 일어나기 힘들만큼...

'자취'라는거 처음 해보지만 4년동안 '기숙사' 생활을 해봐서인지
크케 외로움을 타지 않는 편이다.
그냥 나만의 공간에서 새로운 작업, 공부, 내일의 준비를 할 수 있어서 좋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 책상, 자취를 처음하면서 내 힘으로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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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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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시 전까지의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너무너무 잘 알고 공감한다는..^^
    일찍 일어나면 그만큼 하루도 길어지고.. 오전에 뭔가 해두면 오후 시간엔 그 일을 좀 더 멋지게 마무리 하던가 아니면 뭔가 좀 새로운 작업도 해볼 수 있고 ㅎㅎ

    혼자 자취 하시는데 외로움 안타시는것 같다니 다행이네요^^

    저두 지금 음악 들으면서 글 하나 쓰고 있는데.. 이 시간이 정말 좋아요^^

    2007.08.26 19: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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