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결혼해요! :D


 

저 내년 3월에 결혼합니다. ^--------^


왜 '결혼준비'라는 단어가 있는지 직접 겪어보니 알 것 같아요.

상견례하고 식장 계약하고 신혼여행지 계약하고 스드메 계약하고 예물 계약하고 신혼집 계약하고 등등 계약의 끝이 없네요.


사랑하는 사람과 평생 함께할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이직하고 나서 회사 생활도 너무 바쁘고 결혼준비도 바빠 포스팅에 소홀했는데 종종 글을 올릴께요.

요즘 너무 쌀쌀해졌는데 이웃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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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 새벽녁 블로깅중에 좋은 소식을 접하는군요.

    나날이 즐거우시겠어요. 행복 가득한 하루가 되길..^^

    2011.12.18 06: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해요~^_^ 이렇게 이른 시간에 블로깅 중이시군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용~

      2011.12.18 06:53 신고 [ ADDR : EDIT/ DEL ]
  2. 긍정님 정말 오랫만이에요~
    예전에 바쁘시다고 하시길래 요즘도 과로에 쓰러져 계신줄 알았더니 이런 좋은 소식이~~ ^^
    3월이면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
    축하합니다 ^^

    2011.12.19 13: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와이군님 감사합니다! ^^
      이직하고 회사일도 바쁘고 결혼 준비까지 겹쳐서 블로그에 신경을 거의 못썼네요~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는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2011.12.19 13:46 신고 [ ADDR : EDIT/ DEL ]
  3. 오랫만에 소식 전해 주십니다.
    그간 포스팅이 없어 어찌 지내시나 했지요. 3월 금방 다가옵니다.
    결혼 축하드리고 추운 겨울 훈훈하게 보내십시요..

    2011.12.19 15: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올 한해는 너무 큰 변화들이 있어 블로그를 잠시 놓고 있었네요~^^
      다시 돌아와서 이제 틈틈히 블로그로 소식 전하겠습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려요!

      2012.11.29 13:38 신고 [ ADDR : EDIT/ DEL ]
  4. 헉...
    RSS 에 잘못올라온 줄 알았어요 ㅋㅋ
    엄청 반갑네요^^
    거기다 좋은 소식까지! ^^
    축하드려요 ㅎㅎ
    결혼 초대 해주시면... 흠...
    고민 좀 해보고 갈께요 ㅋㅋ;;;;

    2011.12.19 2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다래님 결혼 소식은 언제쯤? :)
      카테고리 하나 더 생성해서 결혼 준비와 관련해서도 정리해볼까봐요~

      2012.11.29 13:38 신고 [ ADDR : EDIT/ DEL ]
    • 내년쯤 계획하고 있어요 ㅎㅎ
      여친님이랑 둘이서만 ㅋㅋ
      일단 상황이 애매해서 ㅎㅎ ㅠㅠㅠ

      2012.11.29 17:57 신고 [ ADDR : EDIT/ DEL ]
    • 우왕!! 당사자의 의지와 생각이 제일 중요하죠~^^
      두분이 그렇게 생각하시면 상견례부터 추진해보세요~
      어느순간 식장안에 있을겁뉘당~ㅋㅋ

      2012.11.29 18:30 신고 [ ADDR : EDIT/ DEL ]
    •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서 ㅠ_ㅠ
      이미 부모님이랑은 친한데..
      음..
      여친님이 대전에서 공부하고 있고,
      만약 결혼을 한다면 출가외인이라 제가 그 수백만원 학비를 다 내줘야 하는 상황이 일단 현실적으로 가장 큰 문제구요 ㅋㅋ
      그거 말고도 많음 ㅎㅎㅎ;;

      2012.11.29 19:57 신고 [ ADDR : EDIT/ DEL ]
    • 그러시군요~;ㅁ;
      결혼은 정말 집안대 집안의 결합이자 완전 현실적인 문제로 닥치는 것들이 많아서...
      고민이 많으시겠어용~결혼을 마음 먹게 되시면 둘이 같이 잘 논의해서 추진해보세요!
      결혼준비하면서 겪었던 글들도 후기로 잘 써볼께요~:-)

      2012.11.30 11:24 신고 [ ADDR : EDIT/ DEL ]
  5. 아 오랜만에 글을 보니 결혼준비에 바쁘셨군요! :) 축하드립니다..!ㅎ 정말 좋은 소식입니다!!

    2011.12.20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우!!! 축하합니다!!!
    이런 기쁜 소식을 위해 잠수하신거라면 몇년 더 하셔도 됩니다.ㅎㅎ
    (그래도 몇년씩 하시면 궁금하니 가끔 소식을~)

    결혼 준비 잘하시고,
    차가운 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하게 보내세요~

    2011.12.21 1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1.12.23 10:02 [ ADDR : EDIT/ DEL : REPLY ]
    • 결혼준비 하면서 인테리어와 관련해서 꽤 많은 부분 참고했습니다~^^
      꼼꼼히 글을 써주셔서 정말 도움되었어요!

      2012.11.29 13:39 신고 [ ADDR : EDIT/ DEL ]
    • 비밀댓글입니다

      2012.11.30 09:09 [ ADDR : EDIT/ DEL ]
    • 조명과 벽지, 그리고 화장실 인테리어할 때 주의할 점이 너무 와닿았어요~^^
      지금 집은 인테리어가 거의 다 된 곳이라서 저희가 일부만 지불했는데 나중에 이사가게 되면 더 참고할 수 있을것 같아요!

      2012.11.30 11:21 신고 [ ADDR : EDIT/ DEL ]
  8. 와우~ 지금에서야 이 포스팅을 봤네요.
    무진장 많이 듬뿍 축하드립니다. ^^
    봄의 신부가 되시겠네요.
    준비 잘하시고, 추운 겨울이 따스하게 느껴지시겠네요. ㅎㅎ

    2011.12.24 0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청첩장은요!! ㅋㅋㅋㅋ

    2011.12.24 1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긍정님 잘지내시죠! 오랫만에 들렸는데
    이런 좋은 소식 보게되서 기분 좋아요^_^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항상 행복하셔요!!
    그리고 커플링 진짜 예뿌다는>_<bb

    2012.01.12 1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밀댓글입니다

    2012.01.17 18:48 [ ADDR : EDIT/ DEL : REPLY ]
  12. 비밀댓글입니다

    2012.01.30 13:03 [ ADDR : EDIT/ DEL : REPLY ]
  13. 결혼 축하드립니다~ ^^

    2012.02.15 1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앗~ 결혼하시는구나...축하드려요...^^
    너무 부럽네요...!!!

    2012.02.21 0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결혼 축하드려요!

    2012.03.13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어머나.. 정말 결혼 하시는거에요. 축하드려요. ^^ 신랑 되시는 분 복 받으신 분이죠. 울 예쁘고 착한 긍정님을 만났으니까요. 신랑 되시는 분에게 안부 부탁드려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청첩장 나오면 저한테도 보여주세요.

    2012.06.07 2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힘차게^^

    지나가다들려요~~ㅎ소소한이야기들재밌네용ㅋㅋ결혼은잘하셨나요??ㅎ간간히들릴께요~^^ㅎ

    2012.06.23 17: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월 그리고 봄

 

주말 동안 비가 많이 내리면 어쩌나 걱정을 했었는데, 예상보다 날씨가 너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추위를 너무 많이 타기 때문에 이번 겨울이 길어서 꽤 힘들었는데요.
이제 정말 완연한 봄이 된 것 같아요~

토요일에는 야구 개막전이 있었고 일요일에는 모터쇼 보러 가시는 분들도 많았는데요.
저도 다음주 주말에는 카메라 들고 야외 출사라도 다녀와야겠습니다.
이번주도 한주동안 힘내자구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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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왕~ 이뻐욤@.@
    이번 한 주도 아자아자!!^ ^

    2011.04.04 0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오오오~ 화사하십니다 ^^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2011.04.04 09: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화사하게 러블리한 하트로 코디하셨네요~
    샤방샤방 봄기운이 느껴집니다.^^
    행복한 한 주 되세요~

    2011.04.04 1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갑자기 날이 따듯해졌습니다 +_+ 여름을 싫어하는 제겐 혹독한 계절이 다가오고 있는 게 느껴지네요.... 크흥;;;;
    그건 그렇고 이쁘십니닷! +ㅂ+

    2011.04.05 0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과찬이세요~^^ 비싼 렌즈 덕분에 사진이 잘 나왔습니다.
      날씨가 많이 따뜻해져서 기분 좋아요!

      2011.04.05 13:06 신고 [ ADDR : EDIT/ DEL ]
  5. 오호~ 봄과 어울리는 멋진 사진입니다. ^^
    이제 3월은 겨울로 분류해야 하나봐요.
    4월부터 봄으로 말해야? ㅎㅎ

    2011.04.05 0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욤~봄이 안그래도 짧은데 말이죠~;ㅁ;
      아쉽습니다~금방 여름이 올 것만 같아요~ㅎㅎ

      2011.04.05 13:06 신고 [ ADDR : EDIT/ DEL ]
  6. 아.. 저도 일요일에 모터쇼 갔었는데.. 너무너무 힘들었단..;;;
    긍정님도 행복한 한주 되시길 바래요~^^

    2011.04.05 09: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모터쇼 다녀오셨군요!!
      볼거리 많을 것 같긴 한던데~^ㅁ^
      Narayan님두 행복한 한 주 되시길 바랄께용~

      2011.04.05 13:07 신고 [ ADDR : EDIT/ DEL ]
  7. 화사한 옷. 진짜 봄이 왔습니다..즐거운 한 주 되십시요.

    2011.04.05 2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블링블링 화사합니다요~~^^
    내일이군요 방사능 비가 내린다는 날이...ㅡㅜ;

    2011.04.06 1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방사능 비가 지나가니 방사능 황사가 오네요~+ㅁ+
      andy님 4월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욤!

      2011.04.08 16:15 신고 [ ADDR : EDIT/ DEL ]
  9. 순간 웨딩드레스 입으신줄 알았어요

    2011.04.07 15: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옷이 꽤 블링블링하죠? ^0^
      제가 저런 스타일을 좋아해서욤~
      민수님 오늘 날씨 너무 좋아요!

      2011.04.08 16:16 신고 [ ADDR : EDIT/ DEL ]
  10. 오랫만에 본 모습에 반갑기까지..+_+ 이번 봄은 참.. 거시기 합니다.

    2011.04.08 0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늘 일어나니 날씨가 좋아서 깜놀이예요!ㅎ
    주말 잘보내세용!><ㅋㄷ

    2011.04.09 1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드래그하다 순간 결혼하시나 했습니다.ㅎㅎ

    2011.04.14 16: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랫만에 방문 해봤는데 여전히 알흠다우 시군요..ㅎㅎ 잘지내시죠~~

    2011.04.20 08: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도 추위를 엄청 많이 타요...ㅋㅋ
    언제 봄이 오려나 했는데 벌써 벚꽃이 피고 아름다운 봄이 왔어요...~~~
    서울에는 한창 벚꽃이 필 때라고 하던데 말입니다...
    한주 잘 보내세요...~~~

    2011.04.20 2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지난주엔 벚꽃 구경을 다녀왔는데, 이번주는 금방 져버리더라구요~;ㅁ;
      한성민님두 즐거운 한주 보내셔요! ^^

      2011.04.25 16:54 신고 [ ADDR : EDIT/ DEL ]
  15. newyorker

    이제 봄인가 보군요?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

    2011.04.30 05: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정말 미인이세요! ^.^
    저런 여성스러운 옷 전 소화하기 힘들던데 정말 잘 어울리세요 ㅎㅎ

    2011.05.07 1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쿵~^ㅁ^
      샘쟁이님이야말로 너무너무 미인이시잖아용!!
      옷이라도 여성스럽게 입지 않으면 성격이 남자(?) 같아서욥~ㅎㅎ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용~:D

      2011.05.19 01:14 신고 [ ADDR : EDIT/ DEL ]

마음의 선물

남자친구가 보름동안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화이트 데이도 혼자 보내고 이래저래 외로운 시간이 많았는데 드디어 오늘 입국했네요. :D


난생 처음 인천공항에도 가봤는데, 카메라를 챙겨가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많이 보고싶었는데 타지에서 마음 고생이 심했기 때문인지 얼굴이 조금 헬쓱해졌더라구요. ;ㅁ;

같이 오랜만에 밥을 먹으며 그동안의 이야기 보따리를 풀다가 제 앞에 무언가를 빼곰히 내밀더군요.



출장 가면서 전화통화로 뭘 갖고싶냐는 질문에 내가 자주 쓰는 향수가 갖고 싶다고 말했었는데...

요로코롬 '엘리자베스 아덴 5번가'와 함께 비밀선물이라던 녀석까지 주더라구요.

집에 오자마자 너무 좋아서 바로 카메라로 찰칵찰칵 찍었더랬죠! 후훗~^0^



'엘리자베스 아덴 5번가'는 제가 대학생 때 부터 꾸준히 써오고 있는 향수입니다.

향이 너무 진하지 않으면서도 달콤하고 은은해서 좋아하는 향수죠. ^________^

 


비밀선물이 뭔지 궁금해서 꺼내봤더니, 우왓!!!!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꼭 발라보고 싶다던 '에스티로더 갈색병' 에센스 였습니다.
한국보다 비교적(?) 괜찮은 가격에 살 수도 있고 뭔가 기념이 될 만한 선물을 사주고 싶어서 이걸로 골랐다는 말에 감동받았습니다.

제가 피부에 제일 고민이 많다는 걸 누구보다 제일 잘 알아주는 남친의 마음이 담긴 선물이었어요~
자기 전에 바르고 자면 그 다음날 화장도 잘 먹고 꾸준히 쓸 수록 효과가 나타난다고 하던데, 앞으로 열심히 발라봐야겠습니다.

덧붙임) 오늘 포스팅을 쓰면서 이런 생각도 들더라구요.
언제부터인가 일상 이야기보다 맛집 리뷰, 다른 리뷰글들을 써야한다는 압박감에 사로잡혀 정말 제가 편하게 쓸 수 있고 와닿을 수 있는 일상 속 이야기를 못 썼던 것 같다는 생각이요.

앞으론 리뷰 글 뿐만 아니라 종종 삶에서 공감을 얻을 수 있고 정말 저만의 색깔이 뭍어나는 일상 이야기를 써볼까 합니다.
아직 봄 바람이 차가운데, 이웃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새로운 한 주도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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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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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핫 저게 그 유명한 갈색병이었군요 -_-;;;
    와이프한테 선물 한번 해줘야겠습니다.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2011.03.28 1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말로만 들었는데 이렇게 선물 받은건 처음이예요!
      태어나서 외쿡 화장품은 처음 써보네요.
      와이군님두 즐거운 한 주 시작하세용~:-)

      2011.03.28 13:31 신고 [ ADDR : EDIT/ DEL ]
  2. 마음에 남는 선물이시네요.화장을 하며 생각이...소중한 시간이 되세요

    2011.03.28 14: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넵넵~^^ 소중한 선물 덕문에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모르세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1.03.28 17:13 신고 [ ADDR : EDIT/ DEL ]
  3. 긍정의힘님도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글 마니마니 부탁드려욤 헤헤^^

    2011.03.28 19: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호.. 쎈쓰쟁이 남자친구... +_+;
    남자인 저도 뭔지 알고 있는... 저 갈색병~!!!
    감축 드리옵니다... ^-^
    앞으로도 즐거운 이야기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ㅎㅎ

    2011.03.28 23: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용한지 이틀정도 되었는데 만족스럽습니다. ^-^
      Narayan도 알고 계시군요~오오옷!!!
      저도 재미있는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2011.03.29 16:01 신고 [ ADDR : EDIT/ DEL ]
  5. ㅎㅎ 긍정의힘님 얼굴에 웃음이 활짝 핀 것이 느껴집니다.
    저도 갈색병 유명하다는 건 들어봤네요. ㅎㅎ

    2011.03.29 19: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화장품 브랜드는 솔직히 잘 몰라서욤~^^
      남친 마음 생각해서라도 열심히 발라봐야겠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되셔요~:-)

      2011.03.29 20:41 신고 [ ADDR : EDIT/ DEL ]
  6. 면세점에서도 고가라서 차마 살 수 없었던 바로 그 화장품!
    친절한 남친이네요.

    2011.03.29 19: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무슨 대형몰에서 샀는데 한국에서 살 수있는 미니멈 가격대랑 비슷하게 살 수 있다고 하더라규~+_+
      태어나서 외국 화장품 처음써봐~;ㅁ;

      2011.03.29 20:43 신고 [ ADDR : EDIT/ DEL ]
  7. 이런 염장샷이군요 ㅋㅋㅋ
    옛날엔 안그랬는데 요즘은 커플을 증오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1.03.30 12: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힝~음식말고 다른 걸로 염장해봤슴다~ㅋㅋ
      돌 날아올 것 같아요~;;;ㅠ-ㅠ
      민수님 좋은 분 만나실거예용~^ㅁ^

      2011.03.30 16:26 신고 [ ADDR : EDIT/ DEL ]
  8. 오우~! 멋집니다..저도 아내에게 에스테로더는 꼭 챙깁니다. 향수를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2011.03.31 0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역시 Linetour님도 멋지세요! ^-^
      저는 처음 써봤는데 바르고 자면 그 다음날 아침에 세수할 때 피부가 달라진 걸 느낄 수 있더라구요~
      선물해준 마음 생각해서라도 열심히 발라야겠습니다.

      2011.03.31 10:06 신고 [ ADDR : EDIT/ DEL ]
  9. 햄볶으셨군요~!!!
    남친분 센스 있고 멋지십니다.^^

    2011.03.31 1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다이어리를 정리하며

연초가 되면 저는 다이어리를 삽니다.
아이폰 어플로 활용해도 되지만 아직까지는 손으로 끄적이며 다이어리 정리하는 게 좋더라구요. :D


제가 쓰고있는 다이어리입니다.
귀여운 다이어리를 정리하다보면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


다이어리를 정리하면서도 느꼈지만 3월 한달은 정말 너무 바빴습니다.
그러다보니, 본의 아니게 정말 아끼고 사랑하는 블로그에 소홀해진 게 사실입니다.
항상 블로그를 지켜보고 있는데 포스팅을 새로 발행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앞으론 아무리 바빠도 블로그에 글도 쓰고 소통도 많이 해보려 합니다.
늘 잊지않고 제 블로그에 와주시고 댓글 남겨주시는 소중한 이웃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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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 역시 바뻐져서 소홀했습니다.

    2011.03.27 0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Linetour님 포스팅은 한rss로 최근에 쓰신 포스팅까지 꾸준히 읽었습니다.
      제가 댓글을 못달아드렸네요~;ㅁ;
      많이 바쁘셔도 힘내시구요!! ^-^

      2011.03.28 00:28 신고 [ ADDR : EDIT/ DEL ]
  2. 다이어리보다 뒤에 놓인 슬러쉬(?)가 더 눈길이 갑니다. ㅎㅎ

    2011.03.27 0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좋아하는 카페의 베스트 메뉴 입니다.
      평소에 달달한 걸 좋아하다보니 블루베리쿨러를 즐겨마시는데, 정말 맛있어요~^-^
      타조님 이번주도 힘내시구용!

      2011.03.28 00:29 신고 [ ADDR : EDIT/ DEL ]
  3. 긍정님 오랫만이에요~
    다이어리 깜찍하네요.
    역시 부지런하시군요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1.03.27 04: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3월 한달은 정말 정신없이 바빴던 것 같습니다.
      다이어리를 쓰면서 일상의 기록을 남기는 게 소소한 행복인 것 같아요.
      이제 아무리 바빠도 블로그 자주 쓰고 이웃님들께도 자주 방문하려구요. ^0^
      늘 잊지않고 이렇게 따뜻한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

      2011.03.28 00:30 신고 [ ADDR : EDIT/ DEL ]
  4. 이뿐 다이어리네요^^
    저도 하나 있는데 게을러서 잘 안쓰게 되더라구요ㅎ^^;

    2011.03.27 0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자주 쓰진 않고 생각날 때마다 적곤 합니다. ^-^
      후박나무님 잘 지내시죠?
      댓글 감사드려요~:-)

      2011.03.28 00:31 신고 [ ADDR : EDIT/ DEL ]
  5. 다이어리 정말 귀엽네요~ > <

    2011.03.27 2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해서요~^^
      그리고 너무 두꺼운 건 안좋아하는데, 그런 점에서 이 다이어리가 딱이었습니다.

      2011.03.28 00:31 신고 [ ADDR : EDIT/ DEL ]
  6. 이웃님들이 연말도 바쁘시더니 연초도 덩달아 바쁘시더라는~
    저도 잠수 좀 길게 하다 돌아왔습니다~ㅎㅎ

    2011.03.31 1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연말~연초 정신 없었는데, 보기다님도 많이 바쁘셨나봐요~^-^
      벌써 4월이네요. 이번달도 힘내자구용!

      2011.04.01 13:27 신고 [ ADDR : EDIT/ DEL ]

10월, 가을, 립스틱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월도 벌써 15일이 지나갔군요.
바람도 제법 쌀쌀해져 금방 겨울이 올 것만 같습니다.

요즘 가을을 타는지, 기분이 들쭉날쭉인데요.
얼른 컨디션 회복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D

이웃님들은 저처럼 가을 타지 마시고 감기도 조심하시길 바랄께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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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을이란게 참 여럿 괴롭히네요. ^^; ㅎㅎㅎ 트랙백 하나 쏘아요.

    2010.10.18 07: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몽상가님! 감사드려용~^-^
      정말 가을이라 그런지 마음이 계속 심숭생숭 하네용~ㅋ
      그래도 으쌰으쌰하려구요!
      트랙백 감사드려요~:D

      2010.10.19 22:47 신고 [ ADDR : EDIT/ DEL ]
  2. 차도녀 가을 버전인가요?^^;
    굴러가는 낙엽만 봐도 또르륵 눈물이 흐를 나이는 아니지만,
    가을은 가을인지라 참 쓸쓸하긴 하네요.
    얼른 컨디션 회복하시고 행복한 한 주 만드세요.

    2010.10.18 1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 사진은 사람 마음을 속일 수 없는 것 같아요~^^
      이제 또 금방 겨울이 오겠죠?

      보기다님도 이번주 힘내셔요! 아자아자~

      2010.10.19 22:48 신고 [ ADDR : EDIT/ DEL ]
  3. 시크하시군요~
    가을타시는게 아니라 도도해보이세요 ㅋㅋㅋ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2010.10.18 1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진에서 저의 마음이 드러난 것 같습니다. ^-^
      와이군님도 즐거운 한주 보내셔용!ㅋㅋ

      2010.10.19 22:49 신고 [ ADDR : EDIT/ DEL ]
  4. 아우~ 가을이 긍정의힘님을 괴롭히는건가요?
    에잇! 나쁜 가을~ 얼른 가고 겨울 와라~ 으응? ㅎㅎㅎ

    2010.10.19 0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엇...
    시선을 아래로 향하고 있으시니 왠지 쓸쓸해 보이고 슬퍼 보이기까지;;;
    밝지 않은 모습의 사진은 왠지 적응이 안되는군요 ㅎㅎ;;
    잘 지내시죵? ^^

    2010.10.22 08: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앞머리 내리셨네요....
    제법 분위기가 물씬...ㅋ

    2010.10.22 17: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마지막 사진은... 일본 애니의 '지옥소녀' 같은 느낌인데요?? +_=
    가을이라 여기저기 놀러가구 싶고... 막 그러네요~

    2010.10.30 16: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꺄아~~~ 두어달만에 놀러왔습니다.
    긍정힘님 그동안 잘계셨지요?
    아직도 오른쪽 상단에 메인플필이 웃으며 반겨주네욧!ㅎㅎㅎㅎㅎ

    오늘 날씨를 비춰보건데,
    우리나라 날씨가
    봄->여름->가을->겨울->가을이 되어버린것 같아,
    가을을 탈려고 하다가 옆구리가 확 시려버렸네요..ㅠㅠㅠ

    화요일에 서울이 다시 추워진다고 하니 건강 유의하세요^^

    2010.10.30 2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기분전환겸 머리 스타일 변경

어젠 오전부터 비가 주륵주륵 내렸는데요.
비가 왔지만 2주 전쯤에 예약해두었던 미용실에 다녀왔습니다.

또 미루면 언제갈지 막막해서 그냥 다녀왔습죵~>_<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용실을 가면 왜 그렇게 기분이 좋아지는지 모르겠어요.
편안하게 앉아서 완성 될 스타일에 대한 기대감도 좋고 잡지 읽는것도 재미있거든요. :D

어렸을 땐 무작정 긴 생머리만 고집했는데 언제부터인가 그냥 어깨 아래정도 길이가 적당하고 펌이 있는 스타일이 좋더라구요.
염색도 대학교 입학했을 때 이후로 안해봤는데 언젠가 초콜릿 색깔에 도전해보고 싶지만 쉽게 엄두가 나질 않습니다. ^^;;

이번에 바꾼 머리 스타일도 마음에 들어요.
길이도 적당하고 펌도 잘 나와서 만족스럽습니다.

이번주엔 회사일이 너무 바빠서 포스팅을 띄엄띄엄했는데 다음주엔 미리미리 좀 써놔야겠어요.
의무감은 아니지만 이상하게 하루라도 포스팅을 안하면 꼭 해야할 일을 안한것 처럼 불안한 느낌이 들거든요. -ㅅ-;;
날씨는 무덥지만 이웃님들 모두모두 다가오는 한 주도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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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우~ 좀 더 어려보이시는데요? ㅋㅋ
    저도 어제 미용실갈려고 전화해서 예약할려했는데 제 담당 선생님이 휴가라시네요....쩝...

    2010.08.15 2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 여름 휴가철이고해서 미리 전화예약 꼭 하고 가야겠더라구요! +_+
      민수님도 머리스타일 바꾸시려나 보네욥~멋지게 하세용~ㅋㅋ

      2010.08.17 11:13 신고 [ ADDR : EDIT/ DEL ]
  2. 오~ 저도 머리하러 가면 재미있더라구요ㅋ 매번 스타일이 바뀌어서~
    긍정님 머리 한 사진인가요? 저랑 동갑인데... 완죤 동안이세요ㅋ

    2010.08.15 22: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진에서의 느낌인가 봅니다! ^^
      앞머리를 좀 짧게 짜르는 걸 좋아해서 그렇게 보이는가봐요~
      디자인엔님 머리 스타일도 좋아보이시던데! +_+

      2010.08.17 11:16 신고 [ ADDR : EDIT/ DEL ]
  3. 잘 어울리세요! 예뻐요 :-) ㅎㅎㅎ

    2010.08.16 1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missol

    머리 넘넘 이뻐잉, 잘어울려!
    안본지 넘 오래댔땅 ㅠ 어서어서봐요 우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10.08.16 13: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머리 잘 나온거죠?
    사진에서 뭔지 모를 오오라가~^^

    2010.08.16 15: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사진 한장으로는 잘 모르겠지만... 잘 어울리시는 거 같은데요?? 다소곳한 느낌?ㅋㅋ

    2010.08.16 2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앞머리 전체적으로 자르고 끝 부분만 살짝 펌을 했습니다. ^^
      Narayan님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셔용~ㅋㅋ

      2010.08.17 11:18 신고 [ ADDR : EDIT/ DEL ]
  7. 저도 머리 바꾸고 싶은데 길러야할 때라고 참고 있다는..

    2010.08.19 15: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뱅스타일이 좀 어려보이는 것 같아요.^^

    2010.08.19 15: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앗~~~ 오랜만에 오니 헤어스타일이 변했군요....^^
    여자가 헤어스타일을 다르게 하면 마음의 변화가 있다는 증거...ㅋㅋ
    이뻐요....~~~~

    2010.08.19 16: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헛 갑자기 더젊어지셨습니다 -,,-

    저런스타일 소화하기 어려워보이던데 잘어울리시네요 *-_-*)

    2010.08.19 2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스타일 제대로 살린 것 같습니다. 잘 어울려요..

    2010.08.19 2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우하~ 긍정이 못본지 오래됐는데~ ^^ 더 이뻐졌는걸~ 우훗~ㅋ
    간만에 들렀다가~ ^ㅁ^)//

    2010.08.20 15: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헤에 어려보이는 기분이 드네요?!ㅋ

    2010.08.22 0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월 제철과일 자두

벌써 7월입니다.
오늘은 집에 들어가는 길에 집 앞 슈퍼에서 자두 한봉지를 사서 들어왔어요. :D

자두가 제철이라고 하더라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는 자두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이렇게 한봉지를 사오면 그 자리에서 다 먹어버릴정도 랍니다.

꽤 오랜만에 먹어보는 자두라서 그런지 맛있었습니다.
새콤한 맛은 별로 안나고 달콤한 맛이 강하더라구요~:-)

2010년도 절반이 지나갔네요.
남은 절반도 열심히 달려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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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두의 계절이 왔네요..저도 한 봉지 구입해서 시식하겠습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셔요.

    2010.07.04 14: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벌써 자두라니~ +_+
    자두가 여름과일인가요??;;
    자두맛사탕만 먹어보고 진짜자두는 먹어본지 오래라군요 ㅎㅎ

    2010.07.04 15: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넵~자두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
      Narayan님도 자두사서 드셔보세요~요즘 제철이라 아주 달달하고 맛나더라구요~>_<

      2010.07.06 00:59 신고 [ ADDR : EDIT/ DEL ]
  3. 자두 벌써 나왔나요?
    아~ 오늘 시장을 안갔더니 뭐가 나왔는지도 모르겠다는ㅠ.ㅠ
    오동통한 빨간 자두 한입 꽉 베어물고 싶네요~^^

    2010.07.04 2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오 드디어 자두가..!! 한번 사러가야겠군요!ㅋㄷ

    2010.07.04 2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자두 정말 오랫만에 보네요!

    2010.07.04 2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지금 자취하는 집에서는 처음 사먹어봤어요~
      원래 자두나 과일을 정말 좋아하는데, 마음 처럼 쉽게 사와서 먹질 못하겠더라구요...^^;;ㅋ

      2010.07.06 10:29 신고 [ ADDR : EDIT/ DEL ]
  6. 저도 그저께 자두 먹었어요~ 빨갛고 달콤해서 참 맛있더군요.
    냉장고에 넣어서 시원하게 먹으니까 더 좋았어요 ㅎㅎ
    하반기에도 멋진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2010.07.04 2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냉장고에 넣어놓고 먹을껄...너무 사오자마자 먹어버려서 아쉽네용~^^
      다음에 사오면 꼭 시원하게해서 먹어봐야겠어요!
      rinda님도 멋진 하반기되시길 바랍니다~:D

      2010.07.06 10:36 신고 [ ADDR : EDIT/ DEL ]
  7. 그러고보니 벌써 반년이나 지났네요..
    수첩 앞에 365일 달력을 끼고 살다보니 하루하루가 매일 소중합니다!

    2010.07.04 23: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수첩을 끼고 있는 문을열어님의 열정이 느껴지는 댓글에
      저도 많이 자극받습니다. ^^
      늘 열심히 생활하시는 모습 본받고 싶어요~

      2010.07.06 10:37 신고 [ ADDR : EDIT/ DEL ]
  8. 요새 자두철이군요.
    사서 먹어야겠네요.

    2010.07.05 1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참외, 수박도 많이 나오던데...
      자두가 뒷처리도 편하고 맛있어서 저는 제일 좋더라구요~:)

      2010.07.06 10:38 신고 [ ADDR : EDIT/ DEL ]
  9. 정말 맛나 보이네요. ^^
    새콤달콤 자두라~ 저도 나갔다 오는 길에 사와야겠는걸요. ㅋㅋ

    2010.07.05 1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니까요~^^
      요즘 자두가 제철이라 많이 달더라구요~
      맛있는 걸로 골라서 사드셔욤~:D

      2010.07.06 11:03 신고 [ ADDR : EDIT/ DEL ]
  10. 이야.. 자두.. 자두가 나올때가 된것 이군요.+_+
    김군도 자두 무척 좋아 하는데~~ 우리 예준이 한번 줘 봐야 겠어요~ 어떤 표정을 지을지 기대 되는군요.ㅋㅋ

    2010.07.05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드님이 자두 드시는 모습을 상상하는 댓글에서
      행복함이 뭍어납니다. ^^
      더위에 지치시지 마시고 7월 한달도 늘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2010.07.06 11:04 신고 [ ADDR : EDIT/ DEL ]
  11. 아..자두가 제철이군요..
    저도 며칠전 과일가게 앞에서 집었다간..
    아..이빨치료중인걸 생각하고는 다시 놓았답니다..

    2010.07.05 14: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아~자두 너무 맛나보여요~자두사러 나가야겠습니다.

    2010.07.05 15: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두 무지 좋아해요. 천도복숭아도 샹큼시큼~

    2010.07.05 17: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한입 깨물었을때는 그 단맛이 느껴져요 ㅋ

    2010.07.05 2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그 한입 베어먹었을 때의 맛을 엄청 좋아해요~+_+
      달달한 그 맛이란~캬~ㅋㅋ

      2010.07.07 17:41 신고 [ ADDR : EDIT/ DEL ]
  15. 자두 안 먹은지 엄청 오래된거 같다
    아니... 자두맛 쿨피스?? ㅋㅋㅋ

    2010.07.05 23: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자두 나도 엄청 오랜만에 사와서 먹었는데
      요즘 제철이라 가격도 괜찮고 많이 나오더라구~^^

      2010.07.07 17:42 신고 [ ADDR : EDIT/ DEL ]
  16. 자두 무지 좋아하지만, 안 먹은지 한참 된 것 같아요..
    자두맛 쿨피스로 만족을..

    2010.07.06 0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 많이 나오더라구요~^^
      전 그나마 자두가 뒷처리하기도 편해서
      당분간 눈에 띄면 자주 사먹을 것 같습니다.

      쿨피스도 맛있는데, 특히 매콤한 해물떡찜같은거랑 먹을때 짱! ^-^b

      2010.07.07 17:45 신고 [ ADDR : EDIT/ DEL ]
  17. 벌써 자두가.. 이곳에서 올해 자두 사진을 첨 구경하네요.

    2010.07.06 0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아 저도 자두 너무 좋아해요. 여름이라 행복합니다 :D ㅎ

    2010.07.07 0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시원하게 먹으면 딱이겠군요. 자두자두..냠냠

    2010.07.26 2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귀여운 내 친구

저는 잠 잘때 꼭 무언가를 꼭 껴안고 자는 버릇이 있습니다. ^-^;;
그래서 지금까진 레몬팬 쿠션을 늘 껴안고 잤는데요.

저번주 주말에 1300K몰에서 리락쿠마와 코리락쿠마 1+1 행사를 하길래 냉큼 인형을 질렀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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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주문했는데 화요일에 바로 배송되어 오더라구요.
굉장히 깔끔한 상태로 포장되어 왔고 인형의 박음질 상태도 좋았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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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흣~이렇게 2녀석이나 갖게 되다니!
20대 중반이 넘었는데도 이렇게 인형을 좋아하는걸 보면 신기합니다. (=ㅅ=a 으흐흣~)

이제 리락쿠마와 코리락쿠마를 양손에 꼬~옥 껴안고 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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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귀여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는 남자친구용! 어때요?ㅋㅋㅋ

    2010.06.20 0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으흐흣~그 생각도 맨처음에 했는데 결국 그냥 2개 다 제가 갖기로 했습니다. ^-^

      2010.06.21 09:37 신고 [ ADDR : EDIT/ DEL ]
  2. 아주 귀엽게 생겼네요! 1+1이라니 득템이군요 ^^
    문득... 긍정의힘님이 좌-리락쿠마, 우-코리락쿠마로 껴안고 주무시는 모습이 상상됩니다 ㅎㅎㅎㅎ

    2010.06.20 0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에 매일 그렇게하고 자요~^-^
      인형의 감촉이 보들보들하고 좋아서 꼬옥 안고자기에 딱입니다.

      2010.06.21 09:38 신고 [ ADDR : EDIT/ DEL ]
  3. 이런 귀여운 녀석들을 원플러스원이라니~
    조카 선물로 어떨지 찾아봐야겠는데요.
    조카도 요즘 토끼인형끼고 잠이 드는지라^^;

    2010.06.21 05: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 이런 인형들이 다소 비싼 편인데, 1+1 행사라니! 좋은데요 :-) ㅎㅎㅎㅎ
    귀엽습니다~~^^ 꼭 껴안고 주무시면 포근하시겠어요 :-)

    2010.06.21 09: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2개씩이나...어떻게 하나 주용이 주시면 안될까요....ㅋㅋㅋㅋㅋ

    2010.06.21 1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 주용이도 좋아할 것 같네요~>_<
      저는 아직도 이렇게 인형을 좋아한답니다! ^^;;

      2010.06.21 12:59 신고 [ ADDR : EDIT/ DEL ]
  6. 저번에 일본에 키티숍에 잠깐 들릴 일이 있어서 들어갔는데,,,

    키티 싹쓸이 하는 남성분 발견!!!!!!!
    들고가지도 못할정도의 어마어마한 양을 사가시는..
    대충 눈으로 계산해봐도 충분히 200,300만원은 나올것 같은 가격들;;;

    2010.06.21 18: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허걱 ㄷㄷㄷ
      어렸을 땐 저도 키티를 너무 좋아했는데~
      지금은 그냥 그렇더라구욤~^^
      이런 케릭터 상품들이 의외로 비싼것 같아욤~;ㅁ;

      2010.06.22 12:48 신고 [ ADDR : EDIT/ DEL ]
  7. 전 30대 남성인대도 인형을 좋아해요...걱정마세요 ㅋㅋ 부끄럽네 ㅋ

    2010.06.21 2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귀엽습니다. 근데, 인형 이름들이 넘 어려워요. -.- 저건 몇번 외워도 금방 까먹겠다는.. ㅎㅎㅎ

    2010.06.22 0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ㅋㅋ 그쵸? 그쵸?
      타조님 댓글에서 공감 백만번 하고 있습니다.
      저 인형 이름때문에 맨날 라리쿠마, 리락쿠마, 라쿠라쿠 ㄷㄷㄷ
      매번 헷갈려서 그냥 곰탱이, 곰돌이라고 부르고 있어용~^_^

      2010.06.22 12:49 신고 [ ADDR : EDIT/ DEL ]
  9. 애니메이션에서 톡 튀어나온 듯한 귀여운 녀석들이네요.

    2010.06.22 16: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도 이런거 좋아합니다ㅋㅋ^^; 하지만 그냥 보는걸로만 만족을...

    2010.06.22 2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저도 이번에 1+1 행사를 해서 큰 맘먹고 구매한거 거든용~
      늘 잠잘때 인형이나 이불을 돌돌 껴안고 자는 버릇이 있어서요~^^
      사고보니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2010.06.25 12:51 신고 [ ADDR : EDIT/ DEL ]
  11. 저도 이런거 정말 좋아하는데!! 리락쿠마 넘 귀여워요..ㅠㅠ
    침대 옆에 저렇게 앉아 있으면 정말 든든할 것 같아요...ㅋㅋㅋ

    2010.06.23 0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용의자님도 인형 좋아하시는군요~^_^
      2마리나 있어서 양쪽으로 껴안고 자니 햄볶습니다~ㅋ

      2010.06.25 12:52 신고 [ ADDR : EDIT/ DEL ]
  12. 앗..지금은 끝났겠죠?!!
    리락쿠마 남자친구도 좋아하는데...하나씩 가지면 좋을듯한데..아쉽네요~ㅎㅎ

    2010.06.26 0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이렇게 좋아하실 줄 알았으면 먼저 넌지시 알려드렸으면 좋았을텐데...
      저도 천삼백케이를 자주 안들어가는데 예쁜 자명종 시계 사려고 들어갔다가 인형사고 나왔네요~^-^;;ㅋ

      2010.06.29 09:30 신고 [ ADDR : EDIT/ DEL ]
  13. 와 이런 이벤트가 있었다니.. 너무 예뻐요 ㅠㅠ

    2010.06.27 16: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앗..1+1...ㅎ 후배한테 선물한 기억이 있지만..역시 다시봐도 귀엽네요.ㅎ

    2010.06.28 2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어서 산거에염???자세히 위치좀...

    2010.07.14 14: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예리

    저는 코리락쿠마만샀는데 진짜빨리배송됬어요진짜귀요미예요

    2011.05.07 18: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여름 워너비 아이템, 선글라스

오랜만에 하루 이야기를 써봅니다.
이번주는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덥다가 몇 시간 전부터 오랜만에 단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이 비가 내리고 나면 다시 또 무더위가 시작되겠죠?

여름이 성큼 다가왔다는 걸 느끼기 시작할 때마다 제가 갖고싶었던 품목 1위가 있었으니, 바로 선글라스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토록 갖고싶었던 선글라스를 드디어 품에 안게되었네요.
평소에 워터파크를 좋아하는 제가 올해는 꼭 구명조끼를 사야겠다는 생각에 커플로 사놨더니 남자친구가 이렇게 제가 갖고싶었던 선글라스를 선물해주었어요~>_<

커플 구명조끼 인증샷


꼭 명품 선글라스가 아니라도 저는 정말 행복합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저만의 선글라스가 생겼네요~헤헷~^__________^

이제 물놀이를 가거나, 햇빛이 강하게 내리쬐는 날에는 이 녀석을 사랑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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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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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러고 보니 저는 썬글라스 하나도 아직 없네요..이 기회에 하나 장만을 해야하나~!

    2010.06.12 1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태어나서 처음으로 선글라스가 생겼는데
      신기합니다! ^_^
      오래전부터 갖고싶던 것이었는데 말입죠...

      2010.06.14 14:54 신고 [ ADDR : EDIT/ DEL ]
  2. 오오 선글라스 생기셨군요! 여름엔 필수죠!ㅋㄷ 전 안경을 쓰는 편이라... 선글라스는...흐음...ㅎㅎㅎㅎㅎ

    2010.06.12 2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눈이 나빠서 안경을 평소에 쓰거든용~
      그래서 주말에 화장할때 렌즈착용시에만 가끔씩 선글라스 낄것 같습니다. ^-^

      2010.06.14 14:55 신고 [ ADDR : EDIT/ DEL ]
  3. 저는 선글라스를 참 좋아합니다.
    울렁증이 있다보니 사람과 눈을 마주치는 것이 어색한데
    선글라스가 많은 도움이 되지요. ㅎㅎ
    그래서 겨울이나 밤이나 비오는 날에도 만날 쓰고 다녀요. ㅎㅎ

    2010.06.13 1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레인맨님은 선글라스가 참 잘어울리시는 것 같아요! ^-^
      오늘 남아공으로 떠나셨겠죠?
      응원 잘 다녀오시고 생생한 소식 전해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_<//

      2010.06.14 14:55 신고 [ ADDR : EDIT/ DEL ]
  4. 오늘의 포스팅은 염장 포스팅이군요 ^ㅡ^ ㅋㅋㅋㅋ

    2010.06.14 0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게 되어부렀네용~^_^a
      이름이 동기님 블로그에도 놀러가봐야겠습니당~슝=33

      2010.06.14 14:56 신고 [ ADDR : EDIT/ DEL ]
  5. 주의)
    햇빛이 강하게 내리쬐는날,,
    선그라스 끼고 해를 바라보시면 안됩니닷!

    선그라스를 끼면 평소보다 시야가 어두어지니 동공이 자연스레 커지게 됩니다.
    그런데 커진 동공에 각종외부자극에 의해 선그라스만 자주끼면 눈이 안좋아지는 부작용이ㅠㅠ

    2010.06.14 08: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헉~안그래도 들었어용~;ㅁ;
      이렇게 상세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해용~^^

      너무 자주끼면 안될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욤~ㄷㄷㄷ

      2010.06.14 14:57 신고 [ ADDR : EDIT/ DEL ]
  6. 와 ㅠ.ㅠ) 부럽네요 ㅎㅎ 선글라스 무척 예뻐요 *^^*

    2010.06.14 15: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헉~비투걸님 부러워하실만큼 비싸고 좋은 선글라스는 아니예욤~^-^
      그래도 그냥 저는 선물해준이의 마음에 감동받아서 행복합니다!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용~>_<

      2010.06.15 12:29 신고 [ ADDR : EDIT/ DEL ]
  7. 착용샷을 올려주셔야죠^^;

    2010.06.14 22: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으흐흣~ㅋㅋ 착용샷을 올릴까 하다가 민망해서 안올렸사옵니다~^^;;ㅋ
      조만간 워터파크 가거든 고민해보겠사옵니다~>_<

      2010.06.15 12:30 신고 [ ADDR : EDIT/ DEL ]
  8. 오~~ 선글라스가 참 예쁘네요! 보기만 하셔도 흐뭇하시겠어요 ㅎㅎ
    선글라스와 구명조끼를 갖추셨으니 이제 워터파크만 가시면 되겠군요 ^^
    긍정의 힘님의 이야기가 벌써 기대됩니다~

    2010.06.15 05: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해마다 워터파크를 1년에 3번정도씩 가는 편입니다. ^^;;
      그래서 이전부터 구명조끼는 그냥 사는게 훨씬 이득이겠구나 싶었는데 올해되어서야 마련했네용~
      벌써부터 마음은 워터파크에 가있습니다~^^

      2010.06.15 12:31 신고 [ ADDR : EDIT/ DEL ]
  9. 긍정님은 미인이시니 명품이 아니더라도 빛이 날겁니다.
    저도 수영못해서 구명조끼 입어야 하는데 ㅋ

    2010.06.15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민수님도 여친님꺼와 같이 구명조끼 구매 고고싱 하셔용~>_<
      인터넷에 괜찮은 물품들이 꽤 많더라구욧!ㅋㅋ

      2010.06.15 12:31 신고 [ ADDR : EDIT/ DEL ]
  10. 전 눈이 나빠 선글도 도수가 있어야 하니...
    끼질 못하겠어요 ㅠㅠ

    2010.06.15 1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눈이 많이 나빠서 평소엔 절대 못껴요~ㅠ0ㅠ
      렌즈끼고 화장할때만 겨우 착용할 수 있을듯 합니다~^^
      전 눈이 나빠서 물안경도 도스있는거 사서 끼거나 해용...

      2010.06.15 16:53 신고 [ ADDR : EDIT/ DEL ]
  11. 여름엔 선글라스를 자주 쓰는게 아무래도 눈보호에 좋은 것 같아요.

    2010.06.16 0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블렌드 커피를 편하게 즐기다

할리스 벨지안 핫초코 출시기념 이벤트에 응모했었는데, 운 좋게도 커플 텀블러 세트에 당첨되었어요. :-)
예쁜 빨간 박스에 포장되어 왔길래 설레이는 마음으로 박스를 열어봤는데 이렇게 2가지 텀블러와 2가지 커피백이 들어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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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개봉박두~
안그래도 요즘 블렌드 커피에 빠져있는데 깜짝 선물에 기분 좋아졌어요~헤헷~: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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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 블렌드 커피 티백입니다.
10개씩 들어있는데, 가격을 알아보니 4,900원이라고 하네요~

할리스 블렌드는 아라비카 품종인 에디오피아와 케냐를 블렌딩해서 부드럽고 균형 잡힌 깔끔한 맛이 특징인 커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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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수마트라는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린통 지역의 커피인데 그곳에서 직접 사람이 수확한 핸드피킹으로 깊은 풍미와 단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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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백 박스를 열어보니 이렇게 깔끔하게 낱개 포장이 되어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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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쭉~찢어 뜨거운 물만 따라 주면 편하게 집에서도 블렌드 커피를 마실 수 있는거죵~:D

사용자 삽입 이미지

텀블러는 이렇게 2가지 색상의 제품이 왔는데요.
할리스 홈페이지를 찾아보니 왼쪽의 연두색 제품은 할리스 에코텀블러였고 오른쪽의 흰색 텀블러는 소프트터치 텀블러 였습니다.

할리스 에코텀블러(13,000원)

2009 iF Material Award 국제 친환경 디자인 포럼에서 입상한 제품이라고 하네요.
재활용 가능한 플라스틱으로 제작되었으며, 환경 호르몬이 검출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강력한 내구성으로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에도 사용이 가능하며,
엎질러짐 방지 뚜껑으로 내용물도 흐르지 않고, 승용차의 컵 홀더에도 맞는 사이즈 더블 월 구조로 되어있어 내용물의 온도가 뜨겁거나 차가워도 손에 지장이 없다고 하네요.
용량은 12oz(약 360ml) 입니다.

소프트터치 텀블러(19,000원)

EU Standards, 유럽 표준에 의해 안정성이 검증된 제품이라고 합니다.
엎질러짐 방지뚜껑으로 내용물이 흐르지 않고, 차량 컵 홀더에도 맞는 사이즈!
부드러운 손잡이가 부착되어있어 안정감 있게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이 인상적인 텀블러 입니다.
더블 월 구조를 채택해서 내용물이 차갑거나 뜨거워도 손을 보호해준다고 하네요.

용량은 16oz(약 470ml)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뜻밖의 선물을 받고 기분 좋았던 저녁이었습니다.
할리스 커피 감사해요~

덧붙임) 텀블러나 커피 티백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서 가격을 궁금해하실까봐 공개했습니다. ^^;;
요즘 날씨가 너무 쌀쌀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데 이웃 블로거님들 모두모두 감기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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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야.. 이런 좋은 선물을 받으셨군요. ㅎㅎ 축하드려요.
    요즘 들어 이웃분들이 부쩍 이벤트에 많이 당첨되시네요.
    전 언제쯤이나??? (언제 이벤트에 응모하기는 했나?? ^^;;)

    2010.04.30 02: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나중에 만물의영장타조님은 대박상품 당첨되시지 않을까요? :-)
      주말에 다행히 날씨가 좋네요~행복한 주말 보내셔요~ㅋ

      2010.05.02 04:23 신고 [ ADDR : EDIT/ DEL ]
  2. 뜻밖에 당첨이 되셔서 기쁘셨겠어요^^ 텀블러를 잃어버려서 하나 장만해야되는데 디자인 예쁘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ㅎㅎ

    2010.04.30 07: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여바래기님~^^
      텀블러 가격, 성능 비교하실 때 할리스 텀블러도
      혹시 이 글로 인해 참고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셔용~:-)

      2010.05.02 04:36 신고 [ ADDR : EDIT/ DEL ]
  3. 긍정님은 요런거 참 잘되세요~
    너무 부럽습니다.
    이거 파워블로거만 주는거 아니에요? 저도 금딱지 주세용!!!

    2010.04.30 1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글하고 사진, 사연 적어서 보냈는데
      당첨되었어욤~>_<
      민수님 아마 올해는 금딱지 받으시지 않을까용?
      저보다 댓글도 훠~얼씬 많으신 인기쟁이시잖아욤~:-)

      2010.05.02 04:38 신고 [ ADDR : EDIT/ DEL ]
  4. 와~ :-) 멋진 선물입니다^^
    저도 블렌드 커피 아주 좋아하는데 티백형태라니, 참 간편하겠네요^^

    2010.04.30 1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티백이라서 편하게 마시고 있습니다.
      안그래도 커피를 굉장히 좋아해서
      네스카페 커피도 한박스 사다놓고 마시고 있는데
      각각 브랜드마다 고유의 향이 있는것 같아요~^^

      2010.05.02 04:39 신고 [ ADDR : EDIT/ DEL ]
  5. 좋은거 당첨되셨군요..!

    저는 커피믹스나 생으로 먹어야겠습니다..;;

    2010.04.30 13: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왓! 서해대교님이시닷~:D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용!
      커피믹스 저도 아주 애용한답니당~ㅋㅋ

      2010.05.02 04:40 신고 [ ADDR : EDIT/ DEL ]
  6. 유용한 선물을 받으셔서 기분이 더 좋으셨겠어요. 축하합니다 ^^
    전 요즘 아이패드 이벤트들을 보고 있는데, 과연 될는지;
    그냥 하나 사는 게 더 빠를 것 같기도 해요 ㅎㅎㅎㅎ

    2010.04.30 18: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패드 저도 갖고 싶은 것 중에 하나인데~+_+
      지금 질러놓은 것들도 카드값이 만만치가 않아서
      코피 쏟......고 있습니당;;ㅠ
      흑흑~아이패드 경품인 이벤트 저도 노려봐야할까용?
      근데 경쟁률이 너무 심할듯 해욤 ;ㅁ;
      린다님 꼭 잘 되셨음 좋겠습니다. ^_^

      2010.05.02 04:41 신고 [ ADDR : EDIT/ DEL ]
  7. 나에게 하나 주지 않으렴?? ㅋㅋ

    2010.05.01 0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너무 부러운데요. 쟈뎅 다 먹어 가는데...

    2010.05.01 16: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우 커피...저거 한번 먹어보고싶군요!ㅎ

    2010.05.01 2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빛이여님도 이런 티백으로 된거
      사다 놓으시면 일하실 때 편하게 마실 수 있을거예요~^_^

      2010.05.02 04:42 신고 [ ADDR : EDIT/ DEL ]
  10. 오 부러워요 ㅜ.ㅜ
    텀블러 하나 사야겠네요.

    2010.05.02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우앗 ~ 텀블러 탐나요 +ㅡ+ 으흐흐흐흐

    2010.05.02 2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 득템 축카드려욤..

    2010.05.06 1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안녕하세요~ 좋은정보감사합니다 ^^ 부럽네요 ㅜㅜ 저도당첨의기회를.. ㅋㅋ
    시간되시면 제 블로그도 놀러오세요~

    2010.06.21 0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도 티백이라서 편하게 마시고 있습니다.

    2011.04.15 1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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