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다반사'에 해당되는 글 19건

  1. 2012.07.11 2012년도 절반이 지나고 (15)
  2. 2011.08.21 2011년 여름, busy & rain (14)
  3. 2011.05.16 5월, Happy Happy ♥ (14)
  4. 2011.01.23 1월, 그리고... (27)
  5. 2010.07.22 여름엔 웨지힐~♥ (20)
  6. 2010.07.14 비가 많이 오네요! (24)
  7. 2010.03.11 #17 서울생활의 외로움 (42)
  8. 2010.02.05 긍정의 힘's 근황 (16)
  9. 2010.01.30 머리 쑤따일 바꿨어용~♡ (20)
  10. 2010.01.14 긍정의 힘's 근황 (5)

쉼표 그리고 블로깅

 

 

정말 너무너무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 같다.

글쓰는 페이지에 들어오는 것 자체가 어색할 정도 였으니까...

 

약 1년이 조금 넘는 기간 동안 정신없이 바쁘게 지낸 것 같다.

그렇다고 블로깅 할 시간이 없었던 건 아닌데...

 

3월까진 결혼식 준비한다고 정신없었고

최근까진 회사 일들 때문에 몸도 마음도 정신없이 바빴던 것 같다.

 

잠시 쉬면서 뒤를 돌아보기 시작했는데, 컴퓨터 사진 폴더를 보니 1년여 동안 정리된 사진이 없는 걸 보고 뭔가 씁쓸했다.

그렇다고 사진을 안찍었던 건 아닌데...

 

아이폰을 쓰기 시작하면서 부턴 어지간한 사진은 아이폰으로 많이 찍어서 내 아이폰 갤러리의 사진파일 수는 5,600장이 넘는다.

그런데 아이폰 사진은 어디까지나 아이폰 사진인 것 같고 카메라로 찍고 폴더별로 정리해야 나름 기록의 의미가 더욱 커지는 것 같다.

 

그런 내 마음을 알았는지 신랑이 나를 위해 삼성 NX1000을 선물해줬다.

미러리스 카메라이기 때문에 확실히 가볍고 무엇보다 Wi-Fi 기능이 있어서 너무 좋다.

 

이제 이녀석으로 틈날때마다 사진을 한컷씩이라도 찍고 간단하게 포스팅 하려 한다.

모바일 앱으로 sns를 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역시 나에게 기록의 의미가 더욱 크게 느껴지는 건 블로그이기 때문이다.

 

글을 쓰고 싶은 꼭지가 많은데, 차근차근 정리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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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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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긍정의 힘님 오랜만이예요. 아 뜸한 사이에 결혼도 하시고, 많은 일들이 있었군요.

    2012.07.11 2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왕!! ^^
      신기한별님 이렇게 댓글 바로 남겨주시구 감사해용~
      바로 놀러갈께용!!

      2012.07.11 23:50 신고 [ ADDR : EDIT/ DEL ]
  2. 카메라도 새로 장만하셨겠다 앞으로 자주 이 공간에서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시죠? ^.^

    2012.07.12 1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넹~*^^* 지금은 얼굴만봐도 좋을 때니까용~ㅋㅋ
      신랑이 야근을 많이해서 그게 좀 안타까워요~
      샘쟁이님 사진들 보면서 신혼여행 생각 많이 나더라구용!

      2012.07.13 02:08 신고 [ ADDR : EDIT/ DEL ]
  3. 헉! 이게 누구래요 ㅎㅎ
    RSS 목록에 뜨는거 보고 설마 했네요 ㅎㅎ

    잘 지내고 계신거죠? ^^
    바쁜건 좋은거고,
    건강하시기만 하면 최고..^^

    그나저나 NX1000 은 써보니 사진이 잘 안나오던데 ㅠ
    실내 촬영에 좀 취약하더라구요;;
    스맛폰보다 더 안나옴 ㄷㄷ;;

    2012.07.12 2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다래님!! 잘 지내시죵? :-)
      NX1000 저도 어둡게 나오는 점이 불편했는데 조리개 조절하니까 괜찮더라구요~
      그래도 뭔가 아쉬워서 30m 단렌즈를 샀는데 이번 주말에 좀 더 찍어보려구용~^^
      블로그에 댓글 남겨주시구 반겨주셔서 감사해요!

      2012.07.13 02:13 신고 [ ADDR : EDIT/ DEL ]
    • 전 아주아주 잘 지내고 있죠 ㅎㅎ
      저도 그녀석
      조리개며 뭐며 다 만지며 찍어봤는데
      결과물이 영;;
      하하;;;

      30mm 단렌즈는 f .. 몇인가요?
      궁금+_+

      단렌즈 끼면 좀 더 잘나올라나 .흠..
      사진 기대할께요^^
      제가 써본건 단렌즈는 아니어서 더 그럴지도 모르니 ㅎㅎ;;

      2012.07.13 15:37 신고 [ ADDR : EDIT/ DEL ]
    • 2.0이에용!^^
      저도 아직은 많이 안찍어봐서 주말에 찍고 올려볼게용~

      2012.07.13 17:54 신고 [ ADDR : EDIT/ DEL ]
  4. 그동안 많이 바쁘셔서 오랜만에 오셨네요!ㅎㅎ

    2012.07.19 15: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올해 뭔가 일이 많네요~ㅎㅎ
      바쁘다는 건 핑계같고 모바일로 다른 sns를 많이 하다보니, 블로그 관리가 소홀해진 것 같아요~^^
      그래도 블로그는 제겐 너무 소중한 공간이죠!

      2012.11.27 17:14 신고 [ ADDR : EDIT/ DEL ]
  5. 앗 긍정님~ 오랫만이에요~
    결혼도 하시고 많은 일이 있으셨네요 ^^

    2012.07.21 0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말 오랜만이시네요. ㅎㅎ
    가끔씩 소식 전해주세요~~~ ^^

    2012.07.25 0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랜만에 인사드리러 왔어요~
    긍정님, 어여 돌아오시어요~^^

    2012.11.02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오랜만에 끄적끄적


5월에 포스팅을 하면서 바쁜 일상에 대해서 남겼었는데요.
6월, 7월, 8월 정말 폭풍같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

올해 여름 대표 키워드를 꼽아보니 busy & rain 이네요.
바쁘기도 하고 비도 많이 내렸던 여름이었던 것 같아요.

이번주 들어선 제법 날씨도 선선해진 것 같고 벌써 가을이 오려나봐요.

저에게 있어서 제 블로그는 없어선 안될 소중한 존재인데,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글도 거의 못쓰고 그랬네요.

앞으론 종종 맛있는 맛집 글도 올리고 편안한 주제의 글도 올리곤 할께요.
늘 잊지않고 제 블로그의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이웃님들께 감사드려요~

며칠 남지 않은 8월도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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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핫 긍정님 오랫만이에요~~
    잘 지내셨죠?

    2011.08.22 1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와이군님! ^-^
      오랜만에 포스팅 올렸는데, 이렇게 1등으로 댓글 남겨주시공~
      감사드려요~잘 지내시죠?
      전 잘 지내고 있습니다. :-)

      벌써 여름이 훅 지나간 것 같아요.
      남은 8월도 마무리 잘 하시구요~^^

      2011.08.22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2. 앗~ 턱이 더 갸름해지신거 같다는~
    팥빙수는 저 먹으라고 내 주신건가요? 잘 먹겠...퍽~
    건강이 최고에요.
    바쁘셔도 몸 관리 잘 하시고 행복한 날들이 계속 되시길~^^

    2011.08.22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직하고 결혼준비로 너무 바빴습니다.
      여름 이후로 포스팅을 못했네요~;ㅁ;
      보기다님 잘 지내시죠?
      연말 마무리 잘 하시구요. :-)

      2011.12.18 00:32 신고 [ ADDR : EDIT/ DEL ]
  3. 간만에 소식 전해주시니 반갑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지요?
    8월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한 가을 맞이하십시요.

    2011.08.28 14: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가을이 지나 겨울이 되어서야 답글을 남깁니다~^^;;
      잘 지내시죠? 건강 유의 하시구요.
      연말 마무리 잘 하셔요.

      2011.12.18 00:31 신고 [ ADDR : EDIT/ DEL ]
  4. 정말 오랜만이시네요. ㅎㅎ
    바쁘시더라도 힘내시고!!!

    2011.08.30 0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타조님 달력 사진 되신거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글도 못 올리고 댓글도 못남겼네요. ;ㅁ;
      늘 이렇게 찾아주셔서 감사드려요!

      2011.12.18 00:30 신고 [ ADDR : EDIT/ DEL ]
  5. 오랫만이에요! 미모는 여전하신걸요 ㅎㅎ

    2011.08.31 1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도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ㅠ
    그동안 교육받고 면접 보려다니고 참 시간이 빠르네요.ㅠ
    8월 마무리 잘 보내셨나요?ㅎ

    2011.09.04 2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너무 바빴네요~빛이여님두 잘 지내셨죠?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해요! :-)

      2011.12.18 00:26 신고 [ ADDR : EDIT/ DEL ]
  7. 오랜만에 들러 포스팅 잘 보구 갑니다 종종 들릴게요^^

    2011.11.24 17: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소소한 근황



개인적으로 5월은 1년 중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달입니다.
날씨도 너무 좋고 5월 초의 연휴와 제 생일이 있기 때문이지요. :D

부산여행

올해 5월 초 연휴는 뭔가 남다르게 보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약 2주 전부터 '부산여행'을 계획했고 다행히 계획대로 잘 다녀올 수 있었어요.

어버이날

그리고 어버이날엔 꼭 부모님께 선물을 해드리고 싶었는데, 고향에 내려가서 집밥도 실컷 먹고 선물도 해드리고 올 수 있었습니다.

취업 리쿠르팅

IT 업계 쪽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후배들을 위해 취업 리쿠르팅을 해주고 왔습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열정을 가진 후배님들을 보고 오히려 제가 에너지를 얻어온 것 같네요. :-)

황사감기

읔~;ㅁ; 약 일주일 째 감기로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콧물이 멈추질 않네요. 친구들 말로는 황사감기라고 하던데...
이웃님들도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따뜻한 날씨에 감기가 왠말이냐~=ㅂ=;;)

생일

27번 째 생일이 곧 다가옵니다.
아마 올해도 어김없이 딸기 케이크 사진이 올라갈 듯 해욧!

맛집 사진도 많이 찍어두었고 여행기도 쓰고 싶은데 이런저런 핑계로 아직 못 쓰고 있네요.
주말 안에는 재미난 글들을 올릴 예정이오니, 기대해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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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란만장한 5월을 보내셨군요 ^^
    저도 콧물감기걸려서 죽다 살아났습니다.
    이놈의 일교차!!!!

    2011.05.19 1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기가 꽤 오래가더라구요~;ㅁ;
      콧물감기라서 머리도 띵~하구욤~@_@
      벌써 5월도 며칠 안남았네요~남은 5월도 화이팅하셔욧!!

      2011.05.25 21:49 신고 [ ADDR : EDIT/ DEL ]
  2. 저도 한 2-3일 코감기로 고생했는데, 좀 나아진 듯 합니다.
    이게 황사 감기로군요. ㅋㅋ
    5월에 곧 있을 생일 축하드리구요!~
    여행, 맛집을 비롯한 포스팅이 언젠가 짜잔~하고 올라올 날을 고대하고 있겠습니다. ^^

    2011.05.19 12: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기 땜시롱 올해는 유일(?)하게 촛불도 안불고 생일이 지나가버렸네욤~
      황사감기 밉습니다!
      그래도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2011.05.25 21:50 신고 [ ADDR : EDIT/ DEL ]
  3. 감기가 왠말이냐!!!
    감기빼고는 행복한 5월을 만끽하고 계시는군요~^^
    생일은 미리 축하 드립니다~ㅎㅎ

    2011.05.19 14: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해욤~보기다님~^^
      감기가 정말 왠말인지 모르겠어요~
      보기다님두 행복한 5월 마무리 잘 하시구욧!!

      2011.05.25 21:51 신고 [ ADDR : EDIT/ DEL ]
  4. 저처럼 감기로 고생하는군요. 빨리 뛰쳐나오십시요..
    생일 미리 축하드립니다.

    2011.05.19 23: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윽~이웃님들도 이렇게 감기에 많이 걸리셨을 줄이야...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려용!! ^_^

      2011.05.25 21:51 신고 [ ADDR : EDIT/ DEL ]
  5. 오늘 생일이시네요! 생일 축하드립니다^^ 기쁜 날 좋은 날 되세요~~~!!!

    2011.05.20 1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Design_N님~우왕!! ^^
      어떻게 제 생일 날짜까지 딱 맞춰서 기억해주시고~
      너무너무 감사해용~^-^

      2011.05.25 21:52 신고 [ ADDR : EDIT/ DEL ]
  6. 아유 상콤하셔라!
    사진보고 제 기분이 다 좋아집니다 ㅎㅎ

    2011.05.20 16: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후배 리쿠르팅까지...능력자이십니다.

    2011.05.25 1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정신없이 지나가는 시간들


1월도 눈 깜짝 할 사이에 2/3만큼 지나가 버렸네요.
곧있으면 설이라죠? 정말 빠르네요!

바쁜 것도 좋지만 근래에 드는 생각은 "바쁠 수록 주위 사람들에게 잘하자." 입니다.
연말에 못 만났던 친구들도 오히려 연초에 만나고 있습니다.

이웃분들의 1월은 어떠셨는지 궁금하네요.

다시 기온이 내려간다고 하는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새로운 일주일도 으쌰으쌰 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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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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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독한 감기 걸리기 딱 좋은 날씨들이 몰아쳤던 1월이었습니다. ㄷㄷㄷ;; 용케도 잘 넘어 갔는데...
    내일도 출장 내려가는데 또 한파가 몰아친다네요 ㅜㅡ 에고..

    긍정의 힘 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2011.01.24 0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활짝 웃고 계신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화이팅입니다~~

    2011.01.24 0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하는일은 별로 없는것 같은데 바쁘네요.
    외근을 일주일 다녀와서 그런가봅니다.
    천안에서 서울로 올라오는 길에 눈이 몰아치더니 내일은 한파라던데 ㅠ.ㅜ
    긍정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2011.01.24 0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얼른 더 따뜻해졌으면 좋겠습니다. ^-^
      와이군님두 감기 조심하시구 즐거운 한주 시작하셔요!

      2011.03.06 23:08 신고 [ ADDR : EDIT/ DEL ]
  4. 미소가 아름다운 긍정의 힘님..건강하세요. ^^

    2011.01.24 04: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으쌰으쌰~^ ^

    2011.01.24 06: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1월도 벌써 다지나가버리네요. 너무 빠릅니다. 어쩜 시간이 이리도 빨리가는지 모르겠어요. 뭐 한것도 없는데 말이죠.

    2011.01.24 07: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가끔은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서 붙잡고도 싶어집니다.
      바쁘지만 늘 주위를 돌아보며 지내야겠어욤~^-^

      2011.03.06 23:09 신고 [ ADDR : EDIT/ DEL ]
  7. 여전희.. 폭풍미소.. 반갑습니다. 2달여만의 방문. ㅎㅎ

    2011.01.24 1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안녕하세요 긍정의 힘님 언제나 변함없는 이미지 참 보기좋습니다^^
    날씨 추운데 잘 지내고 계시죠 오늘 길도 미꾸러우니깐 조심하시고
    건강조심하세요 ^^

    2011.01.24 18: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벌써 1월이 끝나가는 날이네요.ㄷ
    시간이 정말 빨라요.ㅎ 감기조심하세요.^^

    2011.01.24 19: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항상 웃는게 보기 좋은 긍정님...
    제게 1월은 너무 길고 힘드네요 ㅋ
    어서 봄이 오길,,,ㅋ

    2011.01.24 2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밀댓글입니다

    2011.01.24 23:48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늘 응원하고 있는거 아시죠? ^_^
      언제나 건강하시구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2011.03.06 23:11 신고 [ ADDR : EDIT/ DEL ]
  12. 저도 연말에 못봤던 친구들 연초에 몰아서 봤답니다.
    새해 계획은 안세우고 술약속만 주구장창~
    어여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네요.

    2011.01.27 15: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벌써 1월이 다 가고 있네요... 간간히 놀러오고 있습니다.. ㅎㅎ
    항상 건강하시길 바래요~ ^^

    2011.01.27 2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직접 출연하셔서 인사를 해주시고 ~ ^^ㅋㅋㅋㅋㅋ
    이제 곧 2월이 되네요 ~ ㅎ
    2월도 으쌰으쌰입니다 !! ㅋ

    2011.01.29 17: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여름 완소 아이템

요즘 정말 너무 덥지 않나요? >_<
휴가철이기도 하지만 장마까지 겹쳐서 날씨도 후덥지근하고 늦은밤이 되어도 열대야 현상에 깊은 잠을 잘 수가 없네요. =ㅅ=;;

여름이 되면 예쁘고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원피스와 샌달을 지르고 싶은 충동이 마구마구 일어나는데요!
올해는 유난히 높은 굽의 웨지힐이 유행인 것 같아 저도 웨지힐을 품에 안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번에 명동 갔을 때 보세집에서 산건데 착용감도 좋고 무엇보다 블랙 웨지힐이라서 마음에 듭니다.
굽이 무려 11cm인데도 앞쪽까지 굽이 자연스럽게 높아서 그런지 별로 불편함이 없네요.

여름 완소 아이템 웨지힐을 신고 얼른 바닷가로 놀러가고 싶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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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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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힐도 각기 다 이름이 있나봅니다~
    나중에 여자친구한테 사랑받으려면 이런것도 다 공부해야겠어요~ㅋㅋㅋ

    2010.07.22 19: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음~웨지힐만 특별해서요~^^
      저도 사실 이런거 이름 잘 몰라욤~ㅋㅋ

      문을열어님은 나중에 여자친구분께 사랑 많이 받으실 것 같아요!

      2010.07.23 17:13 신고 [ ADDR : EDIT/ DEL ]
  2. 참 귀여운 힐이네요 :-) 근데 11cm!! ㄷㄷㄷㄷㄷㄷㄷㄷ

    2010.07.22 2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으허허헛~요즘 굽들이 전부 저렇더라구욤!
      근데 생각보다 전혀 불편하지 않아서 신기했습니다. ^^

      2010.07.23 17:13 신고 [ ADDR : EDIT/ DEL ]
  3. 얼마전에 인터넷에서 보고 두개 시켰다가 집에 모셔만 두고 있어요..
    상상이상으로 높더라는..ㅋ

    2010.07.23 1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ㅠ
      많이 높았나보네용...
      저도 사실 이 신발은 주말에만 가끔 신고 자주 못신어요~^^

      2010.07.23 17:14 신고 [ ADDR : EDIT/ DEL ]
  4. 멋집니다...상당히 힐이 높아보이네요..

    2010.07.23 1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넵! 사진보다 실제로 신었을 때 보는게 더 높아보여요~^^
      여름이라서 이런 웨지힐이 유행인가 봅니다.

      2010.07.23 17:15 신고 [ ADDR : EDIT/ DEL ]
  5. 웨지힐이라 ^ ^생긴게 독특하군요. 저도 알아둬야겠습니다. ㅎ

    2010.07.23 1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요 신발에 치마입고 티를 치마안에 넣어 입으면 너무 이쁘던데 ㅋㅋㅋ
    긍정님도 일케...??

    2010.07.23 15: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 신발은 원피스에 입어야 진리인듯 싶습니당!
      민수님도 여친님께 선물을~웅? ㅋㅋㅋ

      2010.07.23 17:16 신고 [ ADDR : EDIT/ DEL ]
  7. 요거 처자들이 많이 신고 다니더라구요.
    너풀거리는 월남치마같은 원피스하고 ㅎ

    2010.07.23 16: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커다란 챙이 달린 모자를 쓰고 나풀거리는 원피스를 입은 긍정의 힘님이
    웨지힐을 신고 여행가시는 모습이 벌써 그려지네요 ^^
    역시 여름엔 샌들이 좋아요~ ㅎㅎㅎ

    2010.07.25 2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럼 일단 커다란 챙 달린 모자부터 질러야겠는걸요? ^^
      웨지힐 이번에 산 건 너무너무 마음에 듭니다!ㅋ

      2010.07.26 10:48 신고 [ ADDR : EDIT/ DEL ]
  9. 발바닥 닿는 곳이 미끄럽진 않나요?
    땀나거나 물이 들어갔을 경우에
    저기가 미끄러우면 많이 불편해져서^^;

    괜찮으면 여자친구 사주려구요 ㅎㅎ

    2010.07.26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일단 비가 오거나 발에 물이 들어갈 염려가 있을 땐 웨지힐을 저렇게 굽 있는건 안신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아무리 끈이 발목을 받쳐준다고해도 미끄러우니까요...
      대신 그런 날씨가 아닐 때는 굉장히 신발 자체가 가볍고 편해서 좋더라구요! :-)
      디자인, 컬러 다양하게 많이 팔던데 예쁜거 골라서 선물해주셔요~

      2010.07.26 16:34 신고 [ ADDR : EDIT/ DEL ]
  10. 힘들겠다^^ 무겁게 생겼는데 가볍다니 다행이군요

    2010.07.26 2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진으로 보기엔 그렇지만 정말 신기할 정도로 가벼워요! ^^
      저도 처음 신어보고 깜짝 놀랬답니다~ㅋㅋ

      2010.07.27 10:34 신고 [ ADDR : EDIT/ DEL ]

비내리는 오후

점심을 먹고 자리에 오니, 갑자기 비가 많이 쏟아지네요.
장마철이라서 그런가 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름날씨의 무더위 때문인지 자꾸 너무 지치네요.
밤에 잠을 자도 피곤하고 몸도 찌뿌둥 한게...
그냥 아무생각없이 푹 쉬고 싶네요.

회사일이 바빠서 저번주까진 야근이 잦았는데 이제 좀 한숨 돌릴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제 곧 본격적인 여름휴가철도 다가올 것 같은데, 아직 뚜렷한 여름휴가 계획을 못잡았네요~

앞으론 조금씩이라도 여행경비를 위해 짜투리 돈을 저축해볼까 합니다.
당장 여행을 계획 세워보려해도 필요한 돈이 만만치 않게 들더라구요. =ㅅ=;;ㅋ

이웃님들도 더위에 지치지 마시고 여름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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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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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잠깐일지라도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시간으로 만드세요 ^^

    장마철에다 무더운 여름인데 건강 잘챙기시구요...!!
    홧팅!!

    2010.07.14 15: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늘 따뜻한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많은 힘이 되어요~
      권팀장님도 여름 잘 이겨내시길 바랄께요~ㅋ

      2010.07.15 11:53 신고 [ ADDR : EDIT/ DEL ]
  2. 에고... 일 때문에 많이 지치셨군요 ㅜㅡ
    더위 먹지 말고 푹 쉬시길 바랄게요.. ㅜㅡ

    2010.07.14 18: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 그냥 이래저래 많이 지치네요...
      Rukxer님도 여름 더위에 지치지 마시고 힘내셔요!

      2010.07.15 11:54 신고 [ ADDR : EDIT/ DEL ]
  3. 이번 여름은 항상 우산을 지니고 다녀야 할 것 같아요^^

    2010.07.14 2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갑자기 비가와서 당황했다능~ㅋㅋㅋ
      디자인엔님! 푸딩 얼굴인식 리뷰 우수글 되신거 추카드려요~>_<

      2010.07.15 11:54 신고 [ ADDR : EDIT/ DEL ]
    • 긍정님도 추카추카ㅋㅋㅋ
      얼마전에 아이폰 떨궈서
      모서리 부분 깨졌는데, 정말 잘 됐어요ㅋㅋㅋ

      2010.07.15 14:22 신고 [ ADDR : EDIT/ DEL ]
    • 앗! 그러셨군요~딱 필요하실 때 받으시는 것 같으세용~:D
      저는 아이폰 케이스 지금은 맨 처음 핸드폰 살 때 받은 젤리케이스인데 새로 받은건 어떤 디자인일지 기대되네요~^^

      2010.07.19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4. 비가 안 오는 줄 알고 우산 안챙겨서 근처에서 우산을 산 기억이 있는데..
    미리미리 우산을 챙겨야 겠습니다.

    2010.07.15 02: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 말입니다~^^;;ㅋ
      정말 갑자기 비가오니까 늘 가방에 우산을 갖고 다녀야할것 같아욤~
      오늘도 좋은하루 되셔용! ^_^

      2010.07.15 11:55 신고 [ ADDR : EDIT/ DEL ]
  5. 네, 어떤때는 하루종일 사무실안에 들어가 있으니 날이 더운지도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냉방병에 걸리나봐요. -.-
    바빠도 짬내서 하루에 한두번은 바깥 공기를 쐬어줘야 하는데 말이죠. ㅎㅎ

    2010.07.16 06: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공감되는 말씀입니다. ^^
      저도 사무실에 있다보면 해가 졌는지...
      밖에 비가 얼마나 오는지, 바람이 부는지도 모르게 하루가 다 가버리더라구요~-_ㅠ

      2010.07.19 10:58 신고 [ ADDR : EDIT/ DEL ]
  6. 이번주가 더워서 그런지 빗소리 들으니 시원하니 좋네요.
    근데 이번 비는 저만 따라다닌다는...^^;
    주말 시원하게 보내시고 휴가계획 잘 세우세요~

    2010.07.16 2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장마철이 맞긴 하나보네요...
      한동안 비가 온다온다 해놓고 안오더니, 주말 사이에 정말 많이 오더라구요~+_+
      보기다님도 휴가 계획 잘 세우시기 바랍니다. :-)

      2010.07.19 11:02 신고 [ ADDR : EDIT/ DEL ]
  7. 호니

    비는 정말 싫어요... 축축하고... ㅠㅠ 힘드셔도 화이팅~~ㅋ

    2010.07.17 0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호니님두요~^^
      이렇게 댓글 남겨주시는데, 저는 호니님의 블로그를 몰라서 답글밖에 못남겨드리네용...

      2010.07.19 11:03 신고 [ ADDR : EDIT/ DEL ]
  8. 휴가만 기다는수밖에 없죠? 하지만 차가 얼마나 막힐까 벌써부터 걱정 ^^
    장마이고 하니 집에서 푹 쉬세요~

    2010.07.17 15: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민수님은 휴가 계획 잡으셨어요? ^^
      이번주부터 한창 휴가철인데...
      어제 뉴스 보니까 해운대가 20만 넘게 왔다던데~ㅎㄷㄷ
      여름 휴가 계획 잘 짜세용!

      2010.07.19 11:03 신고 [ ADDR : EDIT/ DEL ]
  9. 으헝헝 부럽습니다 저는 9월까지 회사가 달리는분위기라서...

    저도 창문에 물방울 맺힌 사진이 참좋더군요^^

    2010.07.19 09: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주도 여행기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_+
      저도 시도하고 싶은 마음이 불끈불끈 솟았어요~
      9월말까지 바쁘시군요..그래도 힘내시길 바랄께용!

      2010.07.19 11:08 신고 [ ADDR : EDIT/ DEL ]
  10. 그 머지,, 나라에서 여행비 지원해주는 시스템이있더군요.
    한번 알아보세요. 저는 휴가기간이 안맞아 지원을 못했는데 아마 지금 모집중일거에요.

    오랫만에 들렀다는 말은 미안해서 안할래요.. 응?ㅡㅡ"

    2010.07.19 11: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말씀해주신거 바로 검색해봤는데~
      우와 너무 좋은 정보인걸요? ^^
      소나기님 더위에 지치지 마시고 이번주도 힘내셔용!

      2010.07.19 15:21 신고 [ ADDR : EDIT/ DEL ]
  11. 미칠듯한 야근에 ㅠ.ㅜ 연차만 쌓여가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끝나고 푹 쉬기만을 기다리며 힘내고 있습니다~
    긍정님도 힘내세요~

    2010.07.21 19: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ㅠ
      많이 바쁘신가 봅니다.
      얼른 프로젝트 끝나셔서 푸~욱 쉬셨음 좋겠네요~:-)

      2010.07.23 17:38 신고 [ ADDR : EDIT/ DEL ]

지쳐가는 서울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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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부모님 품을 떠나 생활한지도 벌써 7년차에 접어든다.
대학교 시절 4년은 기숙사에서...
대학교 2,3학년부터 틈틈히 인턴생활 할때 서울생활도 겸했으니까 이제 홀로서기가 익숙해질 법도 한데 아직 아닌가 보다.

어젠 부모님하고 통화하다가 나도 모르게 서럽게 울어버렸다.
회사 → 집 → 회사 → 집...
혼자 어두컴컴한 옥탑방에 들어가 저녁도 대충먹고 아침은 거의 굶기 다반사...
누군가에게 오늘 하루 이야기를 풀어놓을 수도 었는 현실...

이런 생활들이 반복되면서 나도 모르게 '마음의 병'이 생긴 것 같다.
무얼 위해 이렇게 살아가는지, 내가 꿈꾸는 미래란 어떤 것인지...
현실과의 싸움에서 몸도 마음도 많이 다쳐 이제 지쳐버린 상태다.

부모님과 통화하면서 나 자신을 아끼고 나 자신을 사랑해야 이 서울생활에서 버틸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됐다.
아마...서울에서 홀로 자취생활 하면서 사회생활 시작한지 얼마 안된 사람들이라면 내 글에 많은 공감을 할 것이다.

가장 힘들고 서러운 건, 퇴근하고 집에갔을 때 회사 스트레스를 들어줄 누군가가 없다는 것과
당장 아플 때 보호자가 없어서 병원가도 나 스스로가 보호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
경제적인 문제부터 밥을 먹고 몸을 챙기고 살림을 챙기는 것도 모든 걸 나 스스로가 책임져야 한 다는 것...
그런 일들이 당연한 것일지 몰라도 계속계속 쌓이게 되면 스스로가 서울 생활에 지쳐갈 것이다.

늘 밝게 웃는 내면에 이런 고민과 아픔이 있다는 것은 나만 알것이다.
지쳐가는 서울생활 넋두리를 남기고 싶어서 이렇게 끄적인다...

덧붙임) 이런 저에게 블로그는 유일한 소통의 공간이자, 제 삶의 일부분과 같습니다.
더 없이 좋은 친구이고 제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 중의 하나 입니다.
이웃님들께 늘 밝은 포스팅만 올리다가 오늘은 좀 다른 색깔의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곧 봄이 오면 나아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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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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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내 생각 같은 이야기가 몇 줄 보여요.. ㅠ
    저랑..사회 생활 비슷하게 시작한 보람님이다 보니..
    더 애틋한.. ㅠ
    서울 생활은 저보다 훨 오래 하셨지만..^^;;

    자자,
    우리 힘내자구요!!
    아자아자아자아자아!!!
    소리 한 번 크게 지르고 숨 한 번 크게 내쉬고
    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

    2010.03.11 1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다래님도 저랑 비슷한 시기에 서울생활 시작하시고
      자취생활 하시니까 잘 아시겠네요~

      힘낼께요! 아자아자~

      2010.03.11 13:50 신고 [ ADDR : EDIT/ DEL ]
  3. 비밀댓글입니다

    2010.03.11 15:15 [ ADDR : EDIT/ DEL : REPLY ]
    • 댓글 고마워~ㅠ-ㅠ
      그러게...유난히 요즘 이런저런 일들이 폭풍처럼 몰려오고 있는 것 같아.
      이제 나는 회사일은 바쁜 거 어느정도 정리되었는데 언니가 바빠보임 ;ㅁ;
      힘내구, 다음주에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보자구~♥

      2010.03.11 15:56 신고 [ ADDR : EDIT/ DEL ]
  4. 한번두 나가살아본적이 없어요
    그래서 잘 모르지만
    남친님은 대학교,군대포함 이제 10년째 접어들고 있어요;;
    식사 제때 못하는거랑 아픈거에 굉장히 민감한데 그럴 수 밖에 없단 생각이 이제 드네요.
    긍정님 기운내세용 팍팍!!! 화이팅!!!

    2010.03.11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줄리님이 남친님한테 잘 해주시니까
      그래도 잘 지내고 계실거라 믿어요~^0^
      힘낼께용~아자아자~

      2010.03.12 10:45 신고 [ ADDR : EDIT/ DEL ]
  5. ㅜㅜ 저도 부모님과 떨어져 살고 있지만 누나와 함께 살아서 그런건 잘 못 느껴요...
    하지만 그런 기분은 알고 있죠! 그래도 가끔은 느끼니까요^^;
    제가 자주 들려서 화이팅 외쳐 드릴게요!ㅎㅎㅎ

    2010.03.11 2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해용~^-^
      안그래도 누나랑 산다고 들었었는데...
      저도 남동생과 살면 조금 나아지려나요?
      하지만 동생이 아직 학생이고 군대도 가야해서 크헉;ㅋㅋ

      음~언제나 댓글도 남겨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려요~^^

      2010.03.12 10:46 신고 [ ADDR : EDIT/ DEL ]
  6. 저도 서울에서 자취 생활중이라서 공감이 가네요~ 저번에 우연히 들어왔다가 2번째 들어왔네요..
    기운내세요~ 언젠가 해뜰날이 있지 않을까요...? ^^

    2010.03.12 0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블로그가 아직 없으신가보네요.
      원하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릴께요~

      제 글 재미있게 읽어주시고 따뜻한 댓글까지 남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힘낼께용!

      2010.03.12 10:47 신고 [ ADDR : EDIT/ DEL ]
  7. 화이팅입니다~~~ 전 7년차에서 포기....ㅡㅡ;;

    2010.03.12 0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긍정의 힘으로 퐈이팅! 힘내세여.^^
    저번날에 잠깐밖에 얘기못해서 아쉬웠는데..조만간 또 만나고 싶어요.^^ 헤~ 그때 서울생활의 고달픔 토닥여드릴께여.
    토닥토닥.

    2010.03.12 07: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줄리님이시다~^-^
      감사해요~안그래도 요즘 정신없어서 펜탁동 자주 못들어갔는데...
      이렇게 블로그까지 찾아와주시고~감사해요!

      2010.03.12 10:48 신고 [ ADDR : EDIT/ DEL ]
  9. 힘내세요~~ 저두 11년째 타지에서 혼자 생활 중입니다. ^^;; 공감합니다~

    2010.03.12 1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 글을 올리고 많은 분들이 위로해주시고
      공감해주셔서 놀랬습니다. ^^;;
      블루제리님도 타지생활 저보다 훨씬 오래 하셨네요...
      힘내셔요~^0^

      2010.03.15 09:33 신고 [ ADDR : EDIT/ DEL ]
  10. 비트

    헉..놀랐네요..제 일기장인줄알고....^^

    2010.03.12 1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아~ 힘내세요 !
    전 사실 32살이지만 혼자 산적이 없어서 항상 혼자사는 꿈을 꾸는데...쩝...
    그래도 옆에 남친분이 계시니...같이 의지하고 좋은 곳 가서 맛있는거 드시면 되잖아요?
    음...그리고 인천놀러오세요 ㅋ 제가 쏠께요 ㅋㅋㅋ

    2010.03.12 17: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완전 공감해요.ㅜㅜ. 저도 요즘 너무 외롭네요~~ 블로그만 저를 위로해줄뿐.ㅜㅜ

    2010.03.12 2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예전에 호주에서 혼자 살때 느낌이 전해져 오는거 같아서 참 기분이.. ㅡ_ㅜ

    그 당시 거의 매주 일요일 밤에는 집에 꼬박꼬박 전화하곤 했었는데.. 어느 날인가 그냥 느닷없이 눈물이 막 나더라구요..
    깜깜한 밤에 사람 하나 없는 길거리 공중전화에서 그러고 있는게.. 왠지 그냥 꿈속에서 일어나는 일 같기도 하고...;;
    근데 웃긴건.. 그때 이후로는 왠만해서는 외로움을 잘 안타게 되버린듯해요.. 왠만한 일에는 '호주에서 그러고도 살았는데 이정도 쯤이야' 하고 넘겨버리게 되어서.. 좋은듯 좋지 않은거 같아요..

    아무튼 기운내시구요.. 화이팅입니다.. ^___________________^

    2010.03.13 17: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어헐~호주라...ㄷㄷㄷ
      한국보다 훨씬 먼 타국에서 생활하셨군요.
      저도 얼른 마음이 무덤덤해져야 할텐데 말이죠.

      따뜻한 이야기해주셔서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2010.03.15 09:37 신고 [ ADDR : EDIT/ DEL ]
  14. 대학교새내기

    저도오늘도눈물을흘리고있네요 광주에서 서울로대학갔다고해서 주변사람들이 부러워는하는데 전 너무외롭네요 마음에맞는 친구찾는것도 힘들고 여대라 그런지 선후배 이런것도 없고 기숙사에 들어오면 2인실이라 혼자일 경우가 많아서
    너무 힘듭니다. 저랑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분이 있어서 뭔가 조금 위로가 되네요 혼자가 싫어서 주말에 친척집에 가도 뭔가 내가족이 더그리워 그사이에 외로움을 더 느끼고 그러네요. 멀리 보면 서울로 대학오는게 맞는데. 지금 너무 힘드니 .. 뭐가 맞는건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우리 힘을 내보자구요!! 아자아자

    2010.03.13 2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_ㅠ
      저도 대학교 1학년, 그것도 1학기가 제일 힘들었던것 같아요.
      서울에서 광주면 경기도 처럼 가까운 거리도 아니라서
      집에 내려갔다 올라왔다 하시기도 힘드시겠어요.
      저또한 그랬거든요.
      다독다독...
      기숙사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 정말 외롭죠. -_ㅠ
      뭔가 주말에도 같이 지낼 친구들을 사귀어보세요!
      아니면 학교 근처에 다른 학원을 알아보셔서 뭔가 혼자있는 시간 말고 다른 시간을 만들어보시는 게 좋을것 같아요.
      힘내자구요~우리! ^^
      댓글 감사드립니다.

      2010.03.15 09:39 신고 [ ADDR : EDIT/ DEL ]
  15. ㅋ 버즈를 보다가, 트위터를 방문하고, 블로그까지 오게 됐네요. 힘내세요.

    부모떠나 18년정도 됐습니다. 부모떠난 지 10년이 지나니 부모님으로 부터 받은 영양분이 다빠져서 크게 아프게 되는 시기가 있더군요. 객지생활이 죽도록 외로웠던 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5년전 지금의 배우자를 만나 외로움도 떨쳤고, 배우자가 제 건강을 챙기기 시작했습니다. 4년전에는 새로운 가족이 생겼지요. 그러면서 내가 살아가는 이유를 알게되었고, 무엇을 해야 할지도 알게 되었지요.

    힘내세요. 안개가 걷히고 내가 가야할 길이 뚜렷히 보이는 날이 곧 찾아 올겁니다.

    2010.03.13 23: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이 글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댓글을 남겨주셔서 저는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새로운 가족이 생기셨군요!
      언젠가 저도 서울에서 결혼도 하고 새로운 가족이 생기겠죠?
      힘내겠습니다.
      댓글 너무 감사드려요. :-)

      2010.03.15 09:41 신고 [ ADDR : EDIT/ DEL ]
  16. 비밀댓글입니다

    2010.03.14 09:10 [ ADDR : EDIT/ DEL : REPLY ]
    • 언제나 이렇게 진심으로 따뜻한 말씀해주셔서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말씀처럼 저도 뭔가 지금 생활에서 더 잘 지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봐야겠네요...
      한글자 한글자 제겐 그 어떤 것보다도 큰 위로가 되고 힘이 되네요.

      오늘은 갑자기 비가 내리는데, 운전하실 때 조심하시구요.
      늘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감사드려요. :-)

      2010.03.15 09:44 신고 [ ADDR : EDIT/ DEL ]
  17. missol

    완전 공감해, ㅠ
    속상해........

    2010.03.18 1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힘내세요. 외국에서 사는사람도 있답니다.

    2010.03.18 15: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정말 뉴오커님처럼 외국에서 살고계신분도 있는데
      제가 요즘 몸과 마음이 많이 약해지긴 했나봅니다~;ㅁ;
      뉴오커님도 꼭 밥 잘 챙겨드시고 힘내셔용!

      2010.03.18 18:04 신고 [ ADDR : EDIT/ DEL ]
  19. geum

    블로그파도타다왓는데
    힘내세요!!!!!저도타지생활하면서 많이울고 세상에 나혼자밖에없다는생각막햇엇는데 ㅜㅜ
    저는 영삼성캠리4기활동햇엇어요!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뵈니까 반갑네영^.~

    2010.04.11 15: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힘내세요! 긍점의 힘이신데, 긍정의 힘을 발휘하셔야죠!! 좋은 결과 있으실거에요.. 음악같은것도 들으시고, 티비도 보시고 :)

    2010.06.24 1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yoon

    저도 올해 서울에 와서 대학생활을 해가고 있는 20살 여학생입니다^^
    주말인데 기숙사에서 혼자있어서 외롭길래 서울생활 검색하다가 이 블로그에 들어오게 됐습니다.
    힘내자구요 :)

    2014.09.21 14: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월에 이어서 여전히 바쁜 2월 입니다.
2월달엔 1일 1포스팅을 지키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데 잘 지켜질지 모르겠네요~:-)

연말정산 완료

이맘때즘이면 회사에서 연말정산을 하곤하죠.
이번주까지 서류마감이라서 다 제출하고 나니 속 시원하네요.

설 버스표 예매 완료

결국 이번 설 연휴는 너무 짧아서 앞, 뒤로 연차를 쓰고 고향에 다녀올 계획입니다.
기차표는 당연히 없고 버스로 끊었는데...
이미 마음은 고향에 가있네요. :D

헬스클럽 다시 등록

3개월씩 끊어서 다니고 있는 헬스클럽이 기간이 다 되어, 고민고민 하다가
다시 추가로 3개월 더 끊었습니다.
일주일에 평균 3일정도 밖에 못가지만 어쨌든 운동을 가끔씩이라도 해줘야 체력적으로도 버틸 수 있을것 같아서요.

와인에 빠짐

저번에 교대역에 있는 와인바를 다녀온 뒤, 와인의 맛에 빠져버렸습니다.
어제도 회사 동료들과 홍대 와인바를 가서 와인 2병을 마셨는데 참 좋더라구요. :D

초콜릿 만들기 준비중

올해 발렌타인데이는 설연휴와 겹쳐서 좀 더 땡겨서 초콜릿을 만들어보려 합니다.
조만간 초콜릿 만드는 과정 리뷰 포스팅 올리도록 할께요~♥

행복한 금요일,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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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요새 와인에 빠지는 분들이 꽤 많죠. ^^
    저는 아무리 노력을해도 맛을 모르겠어요. ;;

    2010.02.05 15: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저도 잘은 몰랐는데,
      근래들어 와인 마실일이 몇번 생겨서 덕분에
      마셨답니다. :-)
      종류도 많고 같이 먹는 치즈가 특히 맛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2010.02.08 09:35 신고 [ ADDR : EDIT/ DEL ]
  2. 저도 집에있는 와인들을 좀 처리해야 될텐데 말이에요^^;

    2010.02.05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집에 남는 와인이 있으신가 보군용?
      아마 검색해보시면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많이 나올것 같아요~:-)

      2010.02.08 11:11 신고 [ ADDR : EDIT/ DEL ]
  3. 오늘 연말정산 결과 나왔는데 70만원받아서 너무 기뻐요 ㅋㅋㅋㅋ
    오늘 밤에 다 써버려야지 ㅋㅋㅋㅋ

    저도 운동해야하는데 걱정입니다.

    2010.02.05 17: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70만원이나 나오셨어요? ㄷㄷㄷ
      전 아무리 많이 받아야 10 얼마일것 같은데;;;
      민수님 하루안에 다 쓰시다니요~고정하시옵소서!!!!ㅋㅋㅋ

      2010.02.08 11:11 신고 [ ADDR : EDIT/ DEL ]
  4. 와인과 초코가 2월의 테마로군요! :-) ㅎㅎㅎ
    초코 제작기 기대할게요~^^

    2010.02.06 0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쪼꼬렛- 어찌해야할까나 고민중이에요- ㅎㅎ

    2010.02.06 04: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쵸콜릿의 계절이 왔군요..
    연말정산 지난 달 완료했습니다. 커피에 푹 빠져있어 와인은 시야에서 벗어났습니다.

    2010.02.06 09: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주말에 커피 박물관 다녀왔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제가 직접 커피 내려앉아 마셨는데 신기했습니다~:-)

      2010.02.08 11:12 신고 [ ADDR : EDIT/ DEL ]
  7. 아..연말정산....처음해봤지만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ㅎ

    2010.02.07 0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하루 1포스팅이 대박 힘든거 같어
    그나저나 난 와인의 맛을 모르겠어
    그냥 싼건 달고, 비싼건 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2.07 0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실 나도 와인에 대해 자세히는 몰러~ㅋㅋ
      하루 1 포스팅 지키려고 발악(?) 중~=ㅂ=;;;;;

      2010.02.08 11:13 신고 [ ADDR : EDIT/ DEL ]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약 6개월동안 유지해오던 펌을 풀고 끝에만 살짝 웨이브를 주는 머리 쑤따일로 바꿔봤습니당~:-)
얼른 봄이 왔으면 좋겠네용~라랄라~♬

1월부터 회사일이 바빠져 이런저런 핑계로 12월에 비해 포스팅을 많이 못했네용~-_ㅠ
그래도 잊지않고 놀러와주시는 이웃 블로거님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
해피한 주말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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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와.. 셀카.. ㄷㄷㄷ;; 완전 미인이셨군요.. 미소가 참 보기 좋습니다~
    그나저나 슬슬 봄이 오기 시작하는건가요??
    주변에 머리스타일 바꾸신 분들이 하나둘 늘어가는데..ㅎㅎ

    2010.01.31 0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ㅋ
      저도 주위에 머리 스타일 바꾸는 분들이
      좀 있더라구요~아무래도 2월을 시작하는 기분으로
      그런것 같습니다.

      월요일 힘차게 시작하세요~^-^

      2010.02.01 09:55 신고 [ ADDR : EDIT/ DEL ]
  2. 와우! 잘 어울리세요!!!+_+ 화사합니다~ㅎㅎㅎ

    2010.01.31 0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뻐요!!!!!!!!!!!!!!!!!!!!!!!!!!! 꺄옹!!!!!!!!!!!!!!!!!!!!!!!!!!!!!!!!!!!!!!!!!!!!!

    2010.01.31 0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완전 녀자셔용 *=_=* 부러워요~~~
    전 머리 그정도 길이로 유지해본 역사가 없어서. 아예 길러버리던가, 펌을 해버리던가,
    정말 애매한 머리길이인데 (어깨에 닿아서 이리저리 뻗치는.) 너무 잘어울리세요.
    (그리고 립스틱색깔이랑 브랜드 궁금해요 키키 +_+)

    2010.01.31 0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이번에 머리 바꾸기 전엔 펌이었는데
      펌이 귀 부터 내려오니까 머리 풀고 다닐땐
      좀 지저분해보일때도 있더라구요~^^;;
      지겨워지기도 했구 그래서 바꿨습니다.

      저 립스틱과 립글로즈는 바디샵에서 나온건데
      립스틱은 48번이구요~립글로스는 SHIMMER GLOSS예용~:-)
      핑크우유색깔로 달라고 하면 줄거예요!

      2010.02.01 10:05 신고 [ ADDR : EDIT/ DEL ]
  5. 항상 잘 웃으시는 긍정님 ^^
    보기 좋으세요 ㅋㅋㅋㅋ
    그런데...쌍까풀라인이 예술이신데요??

    2010.01.31 09: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쌍커플 라인은 아이라인으로
      눈 화장 해주는 쎈쑤가 필요합니다!
      여자는 아이라인 하고 안하고 차이가
      엄창나거든요~=ㅂ=ㅋㅋ

      2010.02.01 12:50 신고 [ ADDR : EDIT/ DEL ]
  6. 사진 깔끔하게 잘 나왔네요^^

    2010.01.31 19: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 어제 밤에 PAXX님 블로그 갔다가
      피자테러 제대로 당하고 왔어용~>_<
      완전 맛있어보여효!ㅋㅋㅋㅋㅋ

      2010.02.01 12:50 신고 [ ADDR : EDIT/ DEL ]
  7. 완전 깔끔하고 스타일리쉬 합니다...멋져요...

    2010.01.31 22: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윗분들 말씀처럼 잘 어울리시는거 같아요. ^^

    2010.02.01 09: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왕! 주용파파님 감사합니다. ^^
      2월도 해피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용~:-)

      2010.02.01 12:51 신고 [ ADDR : EDIT/ DEL ]
  9. 잘 어울리세요~~
    귀걸이는 나비인가요??
    하트 목걸이가 한층 더 긍정님을
    사랑스럽게 보이게 하는군요^^
    아름다우십니당~~~^^*

    2010.02.01 2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역쉬, 주얼리에 관심이 많으시군용~^-^
      귀걸이는 예전에 친구들한테 받은 생일선물...
      스와로브스키 나비 귀걸이이구용~
      목걸이는 센트럴시티에서 샀는데 두개가
      잘어울려서 같이 하고 다닐때 있어용!

      감사합니당~:-)

      2010.02.02 11:03 신고 [ ADDR : EDIT/ DEL ]
  10. ㅎㅎ머리하셨군요~예쁘십니다~저도 머리하고싶은데...ㅠ.ㅠ지금 앞머리 기르는중이라 무척이나 지져분~~해요..ㅠ.ㅠ

    2010.02.03 0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앞머리 기르기 힘들지 않으셔요? -_ㅠ
      저도 앞머리 기를때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보링보링님 지금도 이쁘세용~:-)

      2010.02.03 22:01 신고 [ ADDR : EDIT/ DEL ]

오랜만에 근황 포스팅을 올리는 것 같네요.
12월에 이런저런 일들이 많아서 정신없이 바빴는데, 1월엔 회사일까지 겹쳐져서 더욱 바빠졌어요.
포스팅도 미리 써놓고 예약발행이라도 해야하는데...
집에가면 잠자느라 바빠서요;;ㅠ

펜탁스 K-x 체험단 리뷰 END

약 6주동안 진행되었던 펜탁스 K-x 체험단 리뷰를 마쳤어요.
팝코넷에는 일정에 맞춰 올렸지만 아직 블로그에는 3편 정도 못올린 것 같네요...
이번주 내로 모두 올릴 예정입니다. :-)

음식 리뷰 포스팅

일부러 맛집 리뷰를 위해 이곳저곳 틈날때마다 사진 찍어 놓은게 많은데...
못올린게 너무 많네요~ㅠ-ㅠ

운동 다시 다니기 시작

12월에 너무 바빠 홀딩해놓았던 헬스클럽을 이번주부터 다시 다니고 있어요.
그런데 1월이라 그런지 사람 무지무지 많네요~ㄷㄷㄷ

여행 계획 세우는 중

새해 연휴때도 아무데도 못가보고 지나간게 아쉬워,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 겸 출사를 생각하고 있는데 실현될지는 모르겠네요.

설날 차표 고민

이번 설 연휴도 금, 토, 일요일이라 정말 빡셀것 같더라구요.
아직 회사에서 단체로 월요일에 쉰다던지 그런 공지가 내려오지 않아 기차표 예매를 못하고 있습니다.
아마 또 부랴부랴 대충 버스타고 다녀오지 않을까 싶네요;;

근황 중에 가장 큰 변화는 펜탁스 K-x 체험단 기간이 끝난점인것 같네요.
주말마다 체험기 컨셉, 사진 찍을 장소 때문에 고민 많이 했었거든요.
카메라 리뷰 쓰시는 분들 다시 한번 존경합니다!!!!!!

예약 포스팅을해서라도 새해 목표였던 1일 1포스팅 할 수있도록 노력할께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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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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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서 올려주세요~
    전 맛집 포스팅이 좋아요~
    이쁜 긍정님 사진과 함께요 ㅋㅋㅋ

    2010.01.14 14: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추석 연휴 표..
    부산으로 가시는거면 구해드릴 수 있을텐데...

    부산으로 가면 더 돌아 가시는거죠? ^^:;

    2010.01.14 14: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체험단 리뷰 기대할께요~!

    2010.01.14 17: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긍정님도 리뷰를 그렇게 잘 쓰셨으니.. 이미 존경스런 분들중에 포함되셨어요 ㅎㅎ
    덕분에 좋은 글과 사진 잘 보고 있습니다~ ^^

    2010.01.15 0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긍정님;.
    전 너무 한가,
    눈누난나.

    2010.01.16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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