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의 재미 그리고 새로운 목표

 

2012년은 워낙 신랑이 바빠서 신혼여행 이후 둘이 오붓하게 지낸 시간이 거의 없었습니다.

올해가 되면서 다행히 신랑이 평일 저녁에도 조금 일찍 들어오면서 같이 저녁을 먹을 수 있는데요.

처음엔 오히려 일찍 퇴근하는 신랑이 적응이 안되었습니다. ^^;;

 

제가 제일 부러웠던 게 결혼해서 평일 저녁 같이 먹는 부부의 포스팅이었는데요.

드디어 저도! 결혼한지 1년이 다 되어가는데 드디어 저도! 이런 포스팅을 올리게 되네요.

 


둘다 술자리는 좋아하나, 술 자체를 즐겨하는 편은 아니라서 달콤하고 살짝 스파클링이 있는 모스카토 다스티와 함께 달짝지근한 꿀에 찍어먹는 피자를 먹었습니다.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서 추천받아 산건데 음...맛이 너무 달더라구요. ^^

 

와인을 마시며 신랑과 함께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올해 계획을 세웠어요.

얼마나 좋은지~>ㅁ<

 

올해 큰 계획 중에 첫번째는, 신혼집 이사입니다.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 값이 워낙 ㅎㄷㄷ해서 수원으로 내려가려 합니다.

이번 이사준비하면서도 느꼈지만 서울 전세값 폭등의 무서움을 절실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이사라는 것이 정말 여러가지로 신경 쓸 것이 많아 요즘 그 문제로 신경이 곤두서있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좋은 집을 계약하게 되었고 이제 서울 아파트만 정리하면 됩니다.

 

결혼해서 약 1년동안 살았던 정들었던 신혼집, 내일은 우리집의 곳곳을 카메라에 담아둬야 겠습니다.


올해 큰 계획 중에 두번째는, 베이킹 공부 입니다.

본격적으로 it 본업에서 다른 쪽에 저의 숨겨져 있는 재능을 뒤늦게라도 발굴하고 싶어 도전하고자 합니다.

워낙 부엌에서 뚝딱뚝딱 뭔가 만드는 걸 좋아하고 음식 사진 찍는 걸 심하게 좋아해서 자연스레 그쪽으로 관심이 쏠립니다.

바리스타 교육도 배우고 싶은데 흠...그건 일단 이사하고 내려가서 병행할까 생각 중입니다.

 

집에 오븐도 없고 한번도 베이킹 해본적 없는데 일단 새로운 분야에 대해 도전한다는 것 자체가 두근거립니다.

저의 꿈이 제손으로 유기농 쿠키를 만들어 나중에 우리 식구들 먹이는 것이거든요. ^^

 

항상 새로운 목표를 갖고 살아가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살고싶은데 사실 현실에 치이다 보면 그게 그렇게 되지 않더라구요.

더 늦기전에 제가 배워보고 싶던 것에 도전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이웃님들도 행복한 2월 맞이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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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피자 너무 맛있겠어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3.02.05 0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느끼한 피자에 톡 쏘는 스파쿨링 왠지 궁합이 맞을거 같네요!!
    뭐든 새로운 계획을 세우게 되면 일단 겁부터 먹게 되지요...과연...이라면서...
    젊은 패기가 좋은게 그런거쟎아요...일단 해보는거죠...해서 안되면 할 수 없는거고...해보기전에는 아무것도 단정지을 수 없쟎아요.
    새로운 도약을 위한 내일...응원해 드릴께요!!ㅇ ㅏㅈ ㅏㅇ ㅏㅈ ㅏ~~

    2013.02.05 09: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ㅇ ㅏ ㅈ ㅏ ㅇ ㅏ ㅈ ㅏ!!!!! ^_____^
      베이킹 2번 째 배우고 왔는데, 역시 저는 손으로 뭔가 만드는게 재밌긴 한 것 같아요.
      특히 음식 쪽이 재밌네요~오늘 만든 것도 얼른 사진으로 정리해서 올려볼께요. :-)
      감사합니당~힘이 마구마구 나욧!

      2013.02.13 16:52 신고 [ ADDR : EDIT/ DEL ]
  3. 저는 가끔 와인회사에서 일하는 친구한테 선물 받아 마시는데..
    촌스러워서 그런지 와인은 제일 단맛으로^^;;
    서울에서는 무조건 제일 작은집에서...
    주거비를 최대한 적게 지출하는 것이..돈을 버는 방법이라 생각하는데..
    정말 서울의 집값은 터무니 없단 생각이 들어요^^;;

    2013.02.05 1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지금 아파트도 큰 평수는 아닌데 서울은 전세값이 어후!
      집값 따라가려면 월급을 다 퍼부어도 ㅎㄷㄷ 하네요~ㅋㅋ
      수원은 그래도 서울보단 낫더라구요~+ㅁ+
      이사도 보통일이 아니라서 신경쓸 게 넘 많네요.
      저는 와인은 다 좋아라해욧!!ㅋㅋㅋ
      와인 안주도 넘 좋아하구용~

      2013.02.13 16:58 신고 [ ADDR : EDIT/ DEL ]
  4. 저희도 5월이면 전세끝나는데 암담하더라구요.
    어찌나 올랐는지 원~
    힘내세요~!!

    2013.02.06 1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5월이시군용~^^
      그래도 그 때가 저희보단 나을 거에요!
      겨울엔 아무래도 집값이 많이 올라서 ㅠ
      신경쓸 거 너무 많아서 내집 마련한 분들이 넘 부럽습니다.

      2013.02.13 16:59 신고 [ ADDR : EDIT/ DEL ]
  5. 피자가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2013.02.06 23: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우.. 올 연말에는 베이킹 전문가 한분이 탄생하시겠네요.
    화이팅 하세요!~

    2013.02.09 1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만들어보니까 이제 몇가지는 비슷한 과정이 반복되서 쉬운 것 같아요.
      아직 완전 왕초보라서 뭐라 할말이 없습니당~부끄부끄~^0^

      2013.02.13 17:00 신고 [ ADDR : EDIT/ DEL ]

계사년 새해, 20대 마지막 해


새해가 밝았네요.

2013년부터 회사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서 요즘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

그래도 전 역시 바쁜 게 더 좋은 것 같네요.


일을 하면서 저도 모르게 조금씩 스트레스가 쌓이는데, 그럴 때마다 저는 초코렛 처럼 단게 엄청 땡기곤 합니다.

그래서 며칠 전부터 신랑한테 초코케익 노래를 불렀더니 이렇게 귀여운 초코케익을 사왔더라구요!



케익에 이렇게 귀여운 뱀 모양의 초콜릿이 올려져 있다니~센스 만점인 것 같습니다.


올해는 저의 20대 마지막 해인데요.

정말 알차게 한 해를 보내야 겠습니다.


이웃님들도 새해 건강 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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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3.01.08 1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2013년 시작된것이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데..
    벌써 일주일 이네요^^ㅎ
    긍정의힘님도 올한해 행복한 일들로 가득 하세요!

    2013.01.08 1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듀릿체리님두용~^^
      작년이라는 단어가 어색하지만 2012년 다시 블로깅 시작하면서 듀릿체리님 알게되서 넘 좋아용~
      앞으로도 블로그에서 자주자주 뵈어용!

      2013.01.09 10:25 신고 [ ADDR : EDIT/ DEL ]
  3. 달콤한 초코케이크네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3.01.08 17: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아.. 벌써 일주일이..ㅜㅜ 시간 너무 잘가요 ㅎ

    2013.01.08 17: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행복한 일만 가득한 하루하루 되시길 바래요^^

    2013.01.10 09: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2013.01.10 1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다소 늦은감이 있긴 하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2013.01.10 13: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도 많이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ㅎㅎ

    2013.01.11 0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타조님두요~^^
      2013년 아이들과 가족모두 건강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013.01.11 14:47 신고 [ ADDR : EDIT/ DEL ]
  9. 웃는채송화^^

    긍정의힘님 방가방가!!
    새해 20대마지막해인만큼 좋은일만, 행복한일만,
    계획세운일 모두 이루세요~~~
    사랑함다~ 축복함다~~~~~~~~~~~~~

    2013.01.15 1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폭설 그리고 눈사람



저번주 수요일, 금요일 눈이 엄청 내렸습니다.

서울도 많이 내렸지만 부모님께서 계시는 대전에도 눈이 엄청 내렸는데요.


어머니께서 저에게 사진 한장을 찍어 보내주셨는데, 이렇게 귀여운 눈사람 사진을 보내주셨답니다.

"이게 뭐야?"

"너희 아부지가 만드셨다~모자도 씌워놓고 손수건도 둘러놓는 센스 봐라~"


눈사람 사진을 보고 한참을 웃었습니다.

어머니가 회식하고 늦게 들어오는 날이었는데 눈이 많이 내려 걱정되기에 이렇게 눈사람을 미리 만들어놓고 버스정류장 앞에서 기다리고 있으셨다고 합니다.



여전히 연애하는 기분으로 사는 두분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눈 사람 크기가 이 사진을 보면 가늠이 되시죵? :-)


요로코롬 일상 생활의 작은 이벤트가 때론 큰 감동으로 다가올 때가 많더라구요.

저도 신랑 옆구리를 쿡쿡 찌르면서 우리 아부지처럼 해야된다고 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엄청 저에게 잘해주지만요~^^


이번 겨울은 눈도 많이 내리고 기온도 많이 낮아서 유난히 추운 겨울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마음 따뜻해지는 일들 떠올리시면서 포근한 겨울 맞이하시길 바랄께요!


덧붙임) 결혼도 했는데 아직도 아버지보다 아빠라고 부르는 딸래미입니당~>ㅁ<

이상하게 시부모님껜 어머님~아버님~이 입에 착착 감기는데 부모님껜 엄마~아빠가 더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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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구 보니 올해 눈사람을 아직 안만들었네요....
    아이들이랑 만들어 봐야 겠어요~~ ^^

    2012.12.11 1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아직 못만들었는데 다음에 눈 내리면 도전해봐야겠어용! ^^
      행복한 하루 되셔요~

      2012.12.11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2. 웃는채송화^^

    어렸을때 만들어본 눈사람,,,,,,,,,,,,,
    아련히 추억을 떠오르게 하는군요~~~~
    동심으로 돌아가 매일매일 행복한 삶, 살자구요^-^

    2012.12.11 1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눈사람을 보니,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 들었습니다. ^^
      웃는채송화님도 매일매일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랄께요!

      2012.12.11 11:12 신고 [ ADDR : EDIT/ DEL ]
  3. 정말 보기좋은것 같아요 ~ ㅎㅎ
    행복 가득한 하루를 보내셔요~!!

    2012.12.11 1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대부분 눈오고 나면 길미끄럽고 지저분하다고 투털거리는 경우가 많은데...
    눈사람 만드시는 여유를 가지신 분이시면..
    평소에도 정말 따뜻한 맘을 가지신 분이라 생각 되네요^^ㅎ
    사진속의 어머님이 젊으시고 정말 미인이시네요^^!!

    2012.12.11 1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코~^^ 감사합니다.
      저도 그런면을 본받으려고 합니다.
      항상 현실을 쫓는 편이라서요.
      이 댓글 보면 어머니도 좋아하시겠어요! :-)

      2012.12.12 18:23 신고 [ ADDR : EDIT/ DEL ]
  5. 너무 귀여운 눈사람이네요! ㅎ
    잘 보고 갑니닷..^^

    2012.12.11 1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ㅎㅎ 저희 어머니와 이모도 50대이신데도, 90대인 외할머니께 아직 엄마, 엄마 하신답니다~
    저도 나중에 그럴 것 같네요..ㅎㅎ

    2012.12.11 14: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버님 정말 자상하시네요~
    완전 멋지십니다 ^^

    2012.12.11 15: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생각해도 그렇습니다~ㅋㅋ
      큰 선물보다 이런 선물이 더 감동적일 때가 있잖아용~^-^

      2012.12.12 18:25 신고 [ ADDR : EDIT/ DEL ]
  8. 눈사람 잘 보고 갑니다.

    2012.12.11 2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너무 잘 만드셨네요. 전 힘들던데..^^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2.12.12 0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은근 쉽지가 않던데~ ㅎㅎ
    크게 잘 만드셨네요~

    2012.12.12 09: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너무 잘 마드신것 같아요 ㅎ

    2012.12.12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너무 잘 만드셨는데요? ㅎㅎ 저도 눈사람 만들어본지 수억년 된 듯 하네요.
    담에 폭설 내리면 한번 도전!!! ㅋㅋ

    2012.12.22 1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눈사람 만든지 수억년 된 것 같아용~ㅋㅋ
      아부지가 이런 센스는 기가막히신 것 같습니당~*^^*

      2012.12.28 11:35 신고 [ ADDR : EDIT/ DEL ]

곧 결혼해요! :D


 

저 내년 3월에 결혼합니다. ^--------^


왜 '결혼준비'라는 단어가 있는지 직접 겪어보니 알 것 같아요.

상견례하고 식장 계약하고 신혼여행지 계약하고 스드메 계약하고 예물 계약하고 신혼집 계약하고 등등 계약의 끝이 없네요.


사랑하는 사람과 평생 함께할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이직하고 나서 회사 생활도 너무 바쁘고 결혼준비도 바빠 포스팅에 소홀했는데 종종 글을 올릴께요.

요즘 너무 쌀쌀해졌는데 이웃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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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 새벽녁 블로깅중에 좋은 소식을 접하는군요.

    나날이 즐거우시겠어요. 행복 가득한 하루가 되길..^^

    2011.12.18 06: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해요~^_^ 이렇게 이른 시간에 블로깅 중이시군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용~

      2011.12.18 06:53 신고 [ ADDR : EDIT/ DEL ]
  2. 긍정님 정말 오랫만이에요~
    예전에 바쁘시다고 하시길래 요즘도 과로에 쓰러져 계신줄 알았더니 이런 좋은 소식이~~ ^^
    3월이면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
    축하합니다 ^^

    2011.12.19 13: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와이군님 감사합니다! ^^
      이직하고 회사일도 바쁘고 결혼 준비까지 겹쳐서 블로그에 신경을 거의 못썼네요~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는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2011.12.19 13:46 신고 [ ADDR : EDIT/ DEL ]
  3. 오랫만에 소식 전해 주십니다.
    그간 포스팅이 없어 어찌 지내시나 했지요. 3월 금방 다가옵니다.
    결혼 축하드리고 추운 겨울 훈훈하게 보내십시요..

    2011.12.19 15: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올 한해는 너무 큰 변화들이 있어 블로그를 잠시 놓고 있었네요~^^
      다시 돌아와서 이제 틈틈히 블로그로 소식 전하겠습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려요!

      2012.11.29 13:38 신고 [ ADDR : EDIT/ DEL ]
  4. 헉...
    RSS 에 잘못올라온 줄 알았어요 ㅋㅋ
    엄청 반갑네요^^
    거기다 좋은 소식까지! ^^
    축하드려요 ㅎㅎ
    결혼 초대 해주시면... 흠...
    고민 좀 해보고 갈께요 ㅋㅋ;;;;

    2011.12.19 2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다래님 결혼 소식은 언제쯤? :)
      카테고리 하나 더 생성해서 결혼 준비와 관련해서도 정리해볼까봐요~

      2012.11.29 13:38 신고 [ ADDR : EDIT/ DEL ]
    • 내년쯤 계획하고 있어요 ㅎㅎ
      여친님이랑 둘이서만 ㅋㅋ
      일단 상황이 애매해서 ㅎㅎ ㅠㅠㅠ

      2012.11.29 17:57 신고 [ ADDR : EDIT/ DEL ]
    • 우왕!! 당사자의 의지와 생각이 제일 중요하죠~^^
      두분이 그렇게 생각하시면 상견례부터 추진해보세요~
      어느순간 식장안에 있을겁뉘당~ㅋㅋ

      2012.11.29 18:30 신고 [ ADDR : EDIT/ DEL ]
    •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서 ㅠ_ㅠ
      이미 부모님이랑은 친한데..
      음..
      여친님이 대전에서 공부하고 있고,
      만약 결혼을 한다면 출가외인이라 제가 그 수백만원 학비를 다 내줘야 하는 상황이 일단 현실적으로 가장 큰 문제구요 ㅋㅋ
      그거 말고도 많음 ㅎㅎㅎ;;

      2012.11.29 19:57 신고 [ ADDR : EDIT/ DEL ]
    • 그러시군요~;ㅁ;
      결혼은 정말 집안대 집안의 결합이자 완전 현실적인 문제로 닥치는 것들이 많아서...
      고민이 많으시겠어용~결혼을 마음 먹게 되시면 둘이 같이 잘 논의해서 추진해보세요!
      결혼준비하면서 겪었던 글들도 후기로 잘 써볼께요~:-)

      2012.11.30 11:24 신고 [ ADDR : EDIT/ DEL ]
  5. 아 오랜만에 글을 보니 결혼준비에 바쁘셨군요! :) 축하드립니다..!ㅎ 정말 좋은 소식입니다!!

    2011.12.20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우!!! 축하합니다!!!
    이런 기쁜 소식을 위해 잠수하신거라면 몇년 더 하셔도 됩니다.ㅎㅎ
    (그래도 몇년씩 하시면 궁금하니 가끔 소식을~)

    결혼 준비 잘하시고,
    차가운 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하게 보내세요~

    2011.12.21 1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1.12.23 10:02 [ ADDR : EDIT/ DEL : REPLY ]
    • 결혼준비 하면서 인테리어와 관련해서 꽤 많은 부분 참고했습니다~^^
      꼼꼼히 글을 써주셔서 정말 도움되었어요!

      2012.11.29 13:39 신고 [ ADDR : EDIT/ DEL ]
    • 비밀댓글입니다

      2012.11.30 09:09 [ ADDR : EDIT/ DEL ]
    • 조명과 벽지, 그리고 화장실 인테리어할 때 주의할 점이 너무 와닿았어요~^^
      지금 집은 인테리어가 거의 다 된 곳이라서 저희가 일부만 지불했는데 나중에 이사가게 되면 더 참고할 수 있을것 같아요!

      2012.11.30 11:21 신고 [ ADDR : EDIT/ DEL ]
  8. 와우~ 지금에서야 이 포스팅을 봤네요.
    무진장 많이 듬뿍 축하드립니다. ^^
    봄의 신부가 되시겠네요.
    준비 잘하시고, 추운 겨울이 따스하게 느껴지시겠네요. ㅎㅎ

    2011.12.24 0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청첩장은요!! ㅋㅋㅋㅋ

    2011.12.24 1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긍정님 잘지내시죠! 오랫만에 들렸는데
    이런 좋은 소식 보게되서 기분 좋아요^_^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항상 행복하셔요!!
    그리고 커플링 진짜 예뿌다는>_<bb

    2012.01.12 1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밀댓글입니다

    2012.01.17 18:48 [ ADDR : EDIT/ DEL : REPLY ]
  12. 비밀댓글입니다

    2012.01.30 13:03 [ ADDR : EDIT/ DEL : REPLY ]
  13. 결혼 축하드립니다~ ^^

    2012.02.15 1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앗~ 결혼하시는구나...축하드려요...^^
    너무 부럽네요...!!!

    2012.02.21 0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결혼 축하드려요!

    2012.03.13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어머나.. 정말 결혼 하시는거에요. 축하드려요. ^^ 신랑 되시는 분 복 받으신 분이죠. 울 예쁘고 착한 긍정님을 만났으니까요. 신랑 되시는 분에게 안부 부탁드려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청첩장 나오면 저한테도 보여주세요.

    2012.06.07 2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힘차게^^

    지나가다들려요~~ㅎ소소한이야기들재밌네용ㅋㅋ결혼은잘하셨나요??ㅎ간간히들릴께요~^^ㅎ

    2012.06.23 17: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오랜만에 끄적끄적


5월에 포스팅을 하면서 바쁜 일상에 대해서 남겼었는데요.
6월, 7월, 8월 정말 폭풍같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

올해 여름 대표 키워드를 꼽아보니 busy & rain 이네요.
바쁘기도 하고 비도 많이 내렸던 여름이었던 것 같아요.

이번주 들어선 제법 날씨도 선선해진 것 같고 벌써 가을이 오려나봐요.

저에게 있어서 제 블로그는 없어선 안될 소중한 존재인데,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글도 거의 못쓰고 그랬네요.

앞으론 종종 맛있는 맛집 글도 올리고 편안한 주제의 글도 올리곤 할께요.
늘 잊지않고 제 블로그의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이웃님들께 감사드려요~

며칠 남지 않은 8월도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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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핫 긍정님 오랫만이에요~~
    잘 지내셨죠?

    2011.08.22 1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와이군님! ^-^
      오랜만에 포스팅 올렸는데, 이렇게 1등으로 댓글 남겨주시공~
      감사드려요~잘 지내시죠?
      전 잘 지내고 있습니다. :-)

      벌써 여름이 훅 지나간 것 같아요.
      남은 8월도 마무리 잘 하시구요~^^

      2011.08.22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2. 앗~ 턱이 더 갸름해지신거 같다는~
    팥빙수는 저 먹으라고 내 주신건가요? 잘 먹겠...퍽~
    건강이 최고에요.
    바쁘셔도 몸 관리 잘 하시고 행복한 날들이 계속 되시길~^^

    2011.08.22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직하고 결혼준비로 너무 바빴습니다.
      여름 이후로 포스팅을 못했네요~;ㅁ;
      보기다님 잘 지내시죠?
      연말 마무리 잘 하시구요. :-)

      2011.12.18 00:32 신고 [ ADDR : EDIT/ DEL ]
  3. 간만에 소식 전해주시니 반갑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지요?
    8월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한 가을 맞이하십시요.

    2011.08.28 14: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가을이 지나 겨울이 되어서야 답글을 남깁니다~^^;;
      잘 지내시죠? 건강 유의 하시구요.
      연말 마무리 잘 하셔요.

      2011.12.18 00:31 신고 [ ADDR : EDIT/ DEL ]
  4. 정말 오랜만이시네요. ㅎㅎ
    바쁘시더라도 힘내시고!!!

    2011.08.30 0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타조님 달력 사진 되신거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글도 못 올리고 댓글도 못남겼네요. ;ㅁ;
      늘 이렇게 찾아주셔서 감사드려요!

      2011.12.18 00:30 신고 [ ADDR : EDIT/ DEL ]
  5. 오랫만이에요! 미모는 여전하신걸요 ㅎㅎ

    2011.08.31 1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도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ㅠ
    그동안 교육받고 면접 보려다니고 참 시간이 빠르네요.ㅠ
    8월 마무리 잘 보내셨나요?ㅎ

    2011.09.04 2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너무 바빴네요~빛이여님두 잘 지내셨죠?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해요! :-)

      2011.12.18 00:26 신고 [ ADDR : EDIT/ DEL ]
  7. 오랜만에 들러 포스팅 잘 보구 갑니다 종종 들릴게요^^

    2011.11.24 17: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Happy Birthday

5월 20일은 저의 생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생일엔 제가 지독한 '황사감기'에 걸려서 제대로 촛불도 못 불고 끙끙 앓다가 지나갔어요.


결국 일주일이 지난 이번주 주말이 되어서야 촛불도 불고 이렇게 사진도 찍을 수 있었답니다.



올해 생일 케익은 특별히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딸기 와플로 남자친구가 준비해주었답니다.

명동에서 자주가는 카페 중에 하나인 포엠에서 생일인 사람한테 특별히 케익 와플로 만들어준다기에 그렇게 주문해봤더니 이렇게 해주시더라구요. :D



딸기 와플 케익앞에서 활짝~웃어봤습니다!

와플에도 이렇게 초를 꽂을 수 있다니, 너무 이쁘지 않나요? ^___________^


제 마음에 쏘~옥 들었습니다~



후~촛불을 불고 마음 속으론 소원을 빌었죠~♬



맛있는 딸기 와플을 먹으면서 일주일 늦었지만 행복함을 만끽했습니다.

이번 생일은 정말 너무 아파서 촛불도 못 불고 날짜도 지났으니 그냥 보내버릴 줄 알고 있었거든요.


포엠의 딸기 와플은 빈스빈스 딸기 와플에 비해 달콤한 맛이 느껴지면서 부드러웠습니다.

딸기 케익 사진 못 올릴 줄 알았는데, 대신 딸기 와플 케익 사진을 올리네요. ^-^;;


남자친구의 깜짝선물


제가 좋아하는 딸기 와플을 먹고 살며시 남자친구가 선물을 내밀었는데요.

섬세함이 그지없는 선물이라 완전 마음에 들었습니다.


염장성 내용이니, 이해 부탁드려요~우홍홍~>ㅁ<



저는 다른 여성분들처럼 장지갑, 중지갑을 잘 쓰지 않습니다.

오로지 카드 지갑만 들고다니죠. ㅎㅎ

동전이 생기는 걸 싫어하며, 가방도 숄더백 위주로 매기 때문에 자그마한 카드지갑만 들고다니는 편이예요.


그런데 약 2년 가까이 애용하는 카드지갑만 썼더니 헤지고 낡아서 안쓰러웠나 봅니다.

이렇게 빈폴 신상 미니 지갑을 선물해주더라구요.


이녀석은 정말 딱 저같은 사람을 위한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카드지갑과 비슷한 크기이면서 동전 넣을 수 있는 공간도 있고 게다가 깜찍한 디자인이라서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기분 좋아지는 컬러 때문에 요며칠 들고다니면서 얘만 보면 기분이 좋습니다. ^_________^



지갑에 이은 선물은 바디샵 화장품 입니다.

제가 제일 애용하는 화장품 브랜드가 바디샵이거든요.


수분감을 줄 수 있는 알로에 크림과 제일 많이 쓰는 루즈 파우더, 연핑크 빛 립글로스까지!

제가 너무너무 갖고 싶었고 저에게 딱 필요한 선물이라서 더욱 고마웠어요. ;ㅂ;


27살 생일 파티를 조금 늦게 했지만 그래도 너무 행복했습니다.

저도 남자친구한테 잘 해줘야겠다는 생각만 많이 드네요.


부모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조만간 날짜 잡아서 고향에도 내려갔다 와야겠어요. :-)


덧붙임) 염장성 강한 포스팅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5월 초 부산 여행기도 쓰고 싶었지만 생각보다 감기가 오래가서 못썼네요.

조만간 재미있는 여행기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더워졌는데, 이웃님들 모두 건강 유의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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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워어어어~ 와이프한테 절대 보여주면 안될 포스팅인데요~
    생일 축하합니다 ^^

    2011.05.30 1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카드전용 지갑. 참고하겠습니다. 동전도 담을 수 있고 대략 카드는 몇 장 정도 갖고 다닐 수 있는지요?
    다른 색상도 있겠지요? 긍정의 힘님의 색상 맘에 듭니다.
    다시 한 번 생일 축하드립니다. 5월 마무리 잘 하십시요.

    2011.05.30 1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색상은 오렌지빛 컬러랑 그린컬러 2가지 있어용~^^
      카드는 5-6개 정도 들어가기 때문에 정말 꼭 써야되는카드만 넣어 다니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용!

      2011.06.04 13:33 신고 [ ADDR : EDIT/ DEL ]
  3. ㅊㅋㅊㅋ 정말 예쁜 케익 그리고 긍정의 힘님 ^.^

    2011.05.30 15: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헤헷~~^^ 샘쟁이님하고 생일이 며칠차이 안나서 신기했어용!
      샘쟁이님두 추카드려욤~>_<

      2011.06.04 13:19 신고 [ ADDR : EDIT/ DEL ]
  4. 늦었지만 생일 축하합니다~^^
    와플딸기 케익 완전 맛나 보여요~

    2011.05.30 16: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많이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
    남친분이 쏀쓰쟁이시로군요~ ㅎㅎ

    2011.06.01 1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최보미

    블로그는 여전히 열심히구낭!!
    검색하다가 너의 블로그일것 같아서... 들어와봤는데, 이것저것 많이 구경하고 간당 ㅋㅋㅋ종종연락하자! - 보미

    2011.06.08 18: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봄봄~^^
      잘 지내지? 바쁘다는 핑계로 연락을 자주 못했넹~;ㅂ;
      곧 얼굴보쟈! 보고싶다~♡

      2011.06.09 13:15 신고 [ ADDR : EDIT/ DEL ]
  7. 헐...정말 동안이시군요! 해피버스데이는 지난번에 해드렸쬬?^^

    2011.06.09 17: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앗! 늦었지만 추카드려요....
    전 낼인데 ㅋㅋㅋㅋㅋ

    2011.06.10 12: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늦었지만 축하드려요!><ㅋㄷ 올해도 좋은 일이 생기길 기원합니다.ㅎ

    2011.06.12 04: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늦게나마 생일 축하드립니다. 긍정의 힘이라는 제목이 너무 맘에 들어 들러보았습니다.
    그리고 초대장도 좀 받고 싶어서요...왜이리 티스토리는 가입이 힘든건지.......^^
    mrspy05001@naver.com 으로 초대장 한번 보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1.06.12 12: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체리스파이님 안녕하세요! ^^
      남겨주신 메일 주소로 초대장 발송해드렸으니, 확인해보셔요~
      행복한 하루 보내시구요.

      2011.07.08 09:57 신고 [ ADDR : EDIT/ DEL ]
  11. 아웅~ 저도 이 포스트를 지금에서야 봤네요. ㅎㅎ
    마니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2011.06.14 0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생일 축하드립니다.
    남친이 멋진 선물도 사주고 행복하시겠어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1.08.01 15: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딸기와플케익 너무 맛있겠어요^^ 선물도 너무 부러워요!!!ㅋ

    2011.08.10 14: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안녕하세요? 티스토리를 이제 막 시작한 초보입니다^^
    우수 블로거 소개란에서 알게 되어 이렇게 찾아 뵙네요^^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리구요 남친님과도 늘 행복하세요^^

    2011.08.15 18: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소소한 근황



개인적으로 5월은 1년 중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달입니다.
날씨도 너무 좋고 5월 초의 연휴와 제 생일이 있기 때문이지요. :D

부산여행

올해 5월 초 연휴는 뭔가 남다르게 보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약 2주 전부터 '부산여행'을 계획했고 다행히 계획대로 잘 다녀올 수 있었어요.

어버이날

그리고 어버이날엔 꼭 부모님께 선물을 해드리고 싶었는데, 고향에 내려가서 집밥도 실컷 먹고 선물도 해드리고 올 수 있었습니다.

취업 리쿠르팅

IT 업계 쪽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후배들을 위해 취업 리쿠르팅을 해주고 왔습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열정을 가진 후배님들을 보고 오히려 제가 에너지를 얻어온 것 같네요. :-)

황사감기

읔~;ㅁ; 약 일주일 째 감기로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콧물이 멈추질 않네요. 친구들 말로는 황사감기라고 하던데...
이웃님들도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따뜻한 날씨에 감기가 왠말이냐~=ㅂ=;;)

생일

27번 째 생일이 곧 다가옵니다.
아마 올해도 어김없이 딸기 케이크 사진이 올라갈 듯 해욧!

맛집 사진도 많이 찍어두었고 여행기도 쓰고 싶은데 이런저런 핑계로 아직 못 쓰고 있네요.
주말 안에는 재미난 글들을 올릴 예정이오니, 기대해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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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란만장한 5월을 보내셨군요 ^^
    저도 콧물감기걸려서 죽다 살아났습니다.
    이놈의 일교차!!!!

    2011.05.19 1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기가 꽤 오래가더라구요~;ㅁ;
      콧물감기라서 머리도 띵~하구욤~@_@
      벌써 5월도 며칠 안남았네요~남은 5월도 화이팅하셔욧!!

      2011.05.25 21:49 신고 [ ADDR : EDIT/ DEL ]
  2. 저도 한 2-3일 코감기로 고생했는데, 좀 나아진 듯 합니다.
    이게 황사 감기로군요. ㅋㅋ
    5월에 곧 있을 생일 축하드리구요!~
    여행, 맛집을 비롯한 포스팅이 언젠가 짜잔~하고 올라올 날을 고대하고 있겠습니다. ^^

    2011.05.19 12: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기 땜시롱 올해는 유일(?)하게 촛불도 안불고 생일이 지나가버렸네욤~
      황사감기 밉습니다!
      그래도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2011.05.25 21:50 신고 [ ADDR : EDIT/ DEL ]
  3. 감기가 왠말이냐!!!
    감기빼고는 행복한 5월을 만끽하고 계시는군요~^^
    생일은 미리 축하 드립니다~ㅎㅎ

    2011.05.19 14: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해욤~보기다님~^^
      감기가 정말 왠말인지 모르겠어요~
      보기다님두 행복한 5월 마무리 잘 하시구욧!!

      2011.05.25 21:51 신고 [ ADDR : EDIT/ DEL ]
  4. 저처럼 감기로 고생하는군요. 빨리 뛰쳐나오십시요..
    생일 미리 축하드립니다.

    2011.05.19 23: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윽~이웃님들도 이렇게 감기에 많이 걸리셨을 줄이야...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려용!! ^_^

      2011.05.25 21:51 신고 [ ADDR : EDIT/ DEL ]
  5. 오늘 생일이시네요! 생일 축하드립니다^^ 기쁜 날 좋은 날 되세요~~~!!!

    2011.05.20 1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Design_N님~우왕!! ^^
      어떻게 제 생일 날짜까지 딱 맞춰서 기억해주시고~
      너무너무 감사해용~^-^

      2011.05.25 21:52 신고 [ ADDR : EDIT/ DEL ]
  6. 아유 상콤하셔라!
    사진보고 제 기분이 다 좋아집니다 ㅎㅎ

    2011.05.20 16: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후배 리쿠르팅까지...능력자이십니다.

    2011.05.25 1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월 그리고 봄

 

주말 동안 비가 많이 내리면 어쩌나 걱정을 했었는데, 예상보다 날씨가 너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추위를 너무 많이 타기 때문에 이번 겨울이 길어서 꽤 힘들었는데요.
이제 정말 완연한 봄이 된 것 같아요~

토요일에는 야구 개막전이 있었고 일요일에는 모터쇼 보러 가시는 분들도 많았는데요.
저도 다음주 주말에는 카메라 들고 야외 출사라도 다녀와야겠습니다.
이번주도 한주동안 힘내자구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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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왕~ 이뻐욤@.@
    이번 한 주도 아자아자!!^ ^

    2011.04.04 0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오오오~ 화사하십니다 ^^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2011.04.04 09: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화사하게 러블리한 하트로 코디하셨네요~
    샤방샤방 봄기운이 느껴집니다.^^
    행복한 한 주 되세요~

    2011.04.04 1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갑자기 날이 따듯해졌습니다 +_+ 여름을 싫어하는 제겐 혹독한 계절이 다가오고 있는 게 느껴지네요.... 크흥;;;;
    그건 그렇고 이쁘십니닷! +ㅂ+

    2011.04.05 0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과찬이세요~^^ 비싼 렌즈 덕분에 사진이 잘 나왔습니다.
      날씨가 많이 따뜻해져서 기분 좋아요!

      2011.04.05 13:06 신고 [ ADDR : EDIT/ DEL ]
  5. 오호~ 봄과 어울리는 멋진 사진입니다. ^^
    이제 3월은 겨울로 분류해야 하나봐요.
    4월부터 봄으로 말해야? ㅎㅎ

    2011.04.05 0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욤~봄이 안그래도 짧은데 말이죠~;ㅁ;
      아쉽습니다~금방 여름이 올 것만 같아요~ㅎㅎ

      2011.04.05 13:06 신고 [ ADDR : EDIT/ DEL ]
  6. 아.. 저도 일요일에 모터쇼 갔었는데.. 너무너무 힘들었단..;;;
    긍정님도 행복한 한주 되시길 바래요~^^

    2011.04.05 09: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모터쇼 다녀오셨군요!!
      볼거리 많을 것 같긴 한던데~^ㅁ^
      Narayan님두 행복한 한 주 되시길 바랄께용~

      2011.04.05 13:07 신고 [ ADDR : EDIT/ DEL ]
  7. 화사한 옷. 진짜 봄이 왔습니다..즐거운 한 주 되십시요.

    2011.04.05 2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블링블링 화사합니다요~~^^
    내일이군요 방사능 비가 내린다는 날이...ㅡㅜ;

    2011.04.06 1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방사능 비가 지나가니 방사능 황사가 오네요~+ㅁ+
      andy님 4월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욤!

      2011.04.08 16:15 신고 [ ADDR : EDIT/ DEL ]
  9. 순간 웨딩드레스 입으신줄 알았어요

    2011.04.07 15: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옷이 꽤 블링블링하죠? ^0^
      제가 저런 스타일을 좋아해서욤~
      민수님 오늘 날씨 너무 좋아요!

      2011.04.08 16:16 신고 [ ADDR : EDIT/ DEL ]
  10. 오랫만에 본 모습에 반갑기까지..+_+ 이번 봄은 참.. 거시기 합니다.

    2011.04.08 0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늘 일어나니 날씨가 좋아서 깜놀이예요!ㅎ
    주말 잘보내세용!><ㅋㄷ

    2011.04.09 1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드래그하다 순간 결혼하시나 했습니다.ㅎㅎ

    2011.04.14 16: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랫만에 방문 해봤는데 여전히 알흠다우 시군요..ㅎㅎ 잘지내시죠~~

    2011.04.20 08: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도 추위를 엄청 많이 타요...ㅋㅋ
    언제 봄이 오려나 했는데 벌써 벚꽃이 피고 아름다운 봄이 왔어요...~~~
    서울에는 한창 벚꽃이 필 때라고 하던데 말입니다...
    한주 잘 보내세요...~~~

    2011.04.20 2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지난주엔 벚꽃 구경을 다녀왔는데, 이번주는 금방 져버리더라구요~;ㅁ;
      한성민님두 즐거운 한주 보내셔요! ^^

      2011.04.25 16:54 신고 [ ADDR : EDIT/ DEL ]
  15. newyorker

    이제 봄인가 보군요?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

    2011.04.30 05: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정말 미인이세요! ^.^
    저런 여성스러운 옷 전 소화하기 힘들던데 정말 잘 어울리세요 ㅎㅎ

    2011.05.07 1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쿵~^ㅁ^
      샘쟁이님이야말로 너무너무 미인이시잖아용!!
      옷이라도 여성스럽게 입지 않으면 성격이 남자(?) 같아서욥~ㅎㅎ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용~:D

      2011.05.19 01:14 신고 [ ADDR : EDIT/ DEL ]

마음의 선물

남자친구가 보름동안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화이트 데이도 혼자 보내고 이래저래 외로운 시간이 많았는데 드디어 오늘 입국했네요. :D


난생 처음 인천공항에도 가봤는데, 카메라를 챙겨가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많이 보고싶었는데 타지에서 마음 고생이 심했기 때문인지 얼굴이 조금 헬쓱해졌더라구요. ;ㅁ;

같이 오랜만에 밥을 먹으며 그동안의 이야기 보따리를 풀다가 제 앞에 무언가를 빼곰히 내밀더군요.



출장 가면서 전화통화로 뭘 갖고싶냐는 질문에 내가 자주 쓰는 향수가 갖고 싶다고 말했었는데...

요로코롬 '엘리자베스 아덴 5번가'와 함께 비밀선물이라던 녀석까지 주더라구요.

집에 오자마자 너무 좋아서 바로 카메라로 찰칵찰칵 찍었더랬죠! 후훗~^0^



'엘리자베스 아덴 5번가'는 제가 대학생 때 부터 꾸준히 써오고 있는 향수입니다.

향이 너무 진하지 않으면서도 달콤하고 은은해서 좋아하는 향수죠. ^________^

 


비밀선물이 뭔지 궁금해서 꺼내봤더니, 우왓!!!!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꼭 발라보고 싶다던 '에스티로더 갈색병' 에센스 였습니다.
한국보다 비교적(?) 괜찮은 가격에 살 수도 있고 뭔가 기념이 될 만한 선물을 사주고 싶어서 이걸로 골랐다는 말에 감동받았습니다.

제가 피부에 제일 고민이 많다는 걸 누구보다 제일 잘 알아주는 남친의 마음이 담긴 선물이었어요~
자기 전에 바르고 자면 그 다음날 화장도 잘 먹고 꾸준히 쓸 수록 효과가 나타난다고 하던데, 앞으로 열심히 발라봐야겠습니다.

덧붙임) 오늘 포스팅을 쓰면서 이런 생각도 들더라구요.
언제부터인가 일상 이야기보다 맛집 리뷰, 다른 리뷰글들을 써야한다는 압박감에 사로잡혀 정말 제가 편하게 쓸 수 있고 와닿을 수 있는 일상 속 이야기를 못 썼던 것 같다는 생각이요.

앞으론 리뷰 글 뿐만 아니라 종종 삶에서 공감을 얻을 수 있고 정말 저만의 색깔이 뭍어나는 일상 이야기를 써볼까 합니다.
아직 봄 바람이 차가운데, 이웃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새로운 한 주도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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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핫 저게 그 유명한 갈색병이었군요 -_-;;;
    와이프한테 선물 한번 해줘야겠습니다.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2011.03.28 1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말로만 들었는데 이렇게 선물 받은건 처음이예요!
      태어나서 외쿡 화장품은 처음 써보네요.
      와이군님두 즐거운 한 주 시작하세용~:-)

      2011.03.28 13:31 신고 [ ADDR : EDIT/ DEL ]
  2. 마음에 남는 선물이시네요.화장을 하며 생각이...소중한 시간이 되세요

    2011.03.28 14: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넵넵~^^ 소중한 선물 덕문에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모르세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1.03.28 17:13 신고 [ ADDR : EDIT/ DEL ]
  3. 긍정의힘님도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글 마니마니 부탁드려욤 헤헤^^

    2011.03.28 19: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호.. 쎈쓰쟁이 남자친구... +_+;
    남자인 저도 뭔지 알고 있는... 저 갈색병~!!!
    감축 드리옵니다... ^-^
    앞으로도 즐거운 이야기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ㅎㅎ

    2011.03.28 23: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용한지 이틀정도 되었는데 만족스럽습니다. ^-^
      Narayan도 알고 계시군요~오오옷!!!
      저도 재미있는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2011.03.29 16:01 신고 [ ADDR : EDIT/ DEL ]
  5. ㅎㅎ 긍정의힘님 얼굴에 웃음이 활짝 핀 것이 느껴집니다.
    저도 갈색병 유명하다는 건 들어봤네요. ㅎㅎ

    2011.03.29 19: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화장품 브랜드는 솔직히 잘 몰라서욤~^^
      남친 마음 생각해서라도 열심히 발라봐야겠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되셔요~:-)

      2011.03.29 20:41 신고 [ ADDR : EDIT/ DEL ]
  6. 면세점에서도 고가라서 차마 살 수 없었던 바로 그 화장품!
    친절한 남친이네요.

    2011.03.29 19: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무슨 대형몰에서 샀는데 한국에서 살 수있는 미니멈 가격대랑 비슷하게 살 수 있다고 하더라규~+_+
      태어나서 외국 화장품 처음써봐~;ㅁ;

      2011.03.29 20:43 신고 [ ADDR : EDIT/ DEL ]
  7. 이런 염장샷이군요 ㅋㅋㅋ
    옛날엔 안그랬는데 요즘은 커플을 증오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1.03.30 12: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힝~음식말고 다른 걸로 염장해봤슴다~ㅋㅋ
      돌 날아올 것 같아요~;;;ㅠ-ㅠ
      민수님 좋은 분 만나실거예용~^ㅁ^

      2011.03.30 16:26 신고 [ ADDR : EDIT/ DEL ]
  8. 오우~! 멋집니다..저도 아내에게 에스테로더는 꼭 챙깁니다. 향수를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2011.03.31 0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역시 Linetour님도 멋지세요! ^-^
      저는 처음 써봤는데 바르고 자면 그 다음날 아침에 세수할 때 피부가 달라진 걸 느낄 수 있더라구요~
      선물해준 마음 생각해서라도 열심히 발라야겠습니다.

      2011.03.31 10:06 신고 [ ADDR : EDIT/ DEL ]
  9. 햄볶으셨군요~!!!
    남친분 센스 있고 멋지십니다.^^

    2011.03.31 1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다이어리를 정리하며

연초가 되면 저는 다이어리를 삽니다.
아이폰 어플로 활용해도 되지만 아직까지는 손으로 끄적이며 다이어리 정리하는 게 좋더라구요. :D


제가 쓰고있는 다이어리입니다.
귀여운 다이어리를 정리하다보면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


다이어리를 정리하면서도 느꼈지만 3월 한달은 정말 너무 바빴습니다.
그러다보니, 본의 아니게 정말 아끼고 사랑하는 블로그에 소홀해진 게 사실입니다.
항상 블로그를 지켜보고 있는데 포스팅을 새로 발행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앞으론 아무리 바빠도 블로그에 글도 쓰고 소통도 많이 해보려 합니다.
늘 잊지않고 제 블로그에 와주시고 댓글 남겨주시는 소중한 이웃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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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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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 역시 바뻐져서 소홀했습니다.

    2011.03.27 0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Linetour님 포스팅은 한rss로 최근에 쓰신 포스팅까지 꾸준히 읽었습니다.
      제가 댓글을 못달아드렸네요~;ㅁ;
      많이 바쁘셔도 힘내시구요!! ^-^

      2011.03.28 00:28 신고 [ ADDR : EDIT/ DEL ]
  2. 다이어리보다 뒤에 놓인 슬러쉬(?)가 더 눈길이 갑니다. ㅎㅎ

    2011.03.27 0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좋아하는 카페의 베스트 메뉴 입니다.
      평소에 달달한 걸 좋아하다보니 블루베리쿨러를 즐겨마시는데, 정말 맛있어요~^-^
      타조님 이번주도 힘내시구용!

      2011.03.28 00:29 신고 [ ADDR : EDIT/ DEL ]
  3. 긍정님 오랫만이에요~
    다이어리 깜찍하네요.
    역시 부지런하시군요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1.03.27 04: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3월 한달은 정말 정신없이 바빴던 것 같습니다.
      다이어리를 쓰면서 일상의 기록을 남기는 게 소소한 행복인 것 같아요.
      이제 아무리 바빠도 블로그 자주 쓰고 이웃님들께도 자주 방문하려구요. ^0^
      늘 잊지않고 이렇게 따뜻한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

      2011.03.28 00:30 신고 [ ADDR : EDIT/ DEL ]
  4. 이뿐 다이어리네요^^
    저도 하나 있는데 게을러서 잘 안쓰게 되더라구요ㅎ^^;

    2011.03.27 0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자주 쓰진 않고 생각날 때마다 적곤 합니다. ^-^
      후박나무님 잘 지내시죠?
      댓글 감사드려요~:-)

      2011.03.28 00:31 신고 [ ADDR : EDIT/ DEL ]
  5. 다이어리 정말 귀엽네요~ > <

    2011.03.27 2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해서요~^^
      그리고 너무 두꺼운 건 안좋아하는데, 그런 점에서 이 다이어리가 딱이었습니다.

      2011.03.28 00:31 신고 [ ADDR : EDIT/ DEL ]
  6. 이웃님들이 연말도 바쁘시더니 연초도 덩달아 바쁘시더라는~
    저도 잠수 좀 길게 하다 돌아왔습니다~ㅎㅎ

    2011.03.31 1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연말~연초 정신 없었는데, 보기다님도 많이 바쁘셨나봐요~^-^
      벌써 4월이네요. 이번달도 힘내자구용!

      2011.04.01 13:27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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