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8.04.17 내가 블로깅을 하는 이유 (20)

또 다른 세계로의 여행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가 블로그를 처음으로 개설한 날짜는 작년 7월 31일 입니다.
그러다가 본격적으로 블로그에 글을 쓰기 시작한 건 8월부터였습니다.

무언가 기록으로 남기고 사진찍는 걸 좋아해서 시작한 블로깅이 이제는 제 삶의 일부가 되어버렸습니다.
이메일을 확인하기전 항상 수시로 블로그를 확인하는 저를 보면서 '내가 많이 변했구나'라는 걸 느낍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분들을 만나게 되었고 순수한 검색만으로 얻기 힘든 좋은 정보도 많이 얻었습니다.
스스로 공부를 많이하게 된 셈이었죠. ^^

가끔은 힘들때 저의 솔직한 마음을 블로그에 표현하기도 하고 제가 발로뛰어서 얻은 정보를 기사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많은분들께 소중한 댓글과 트랙백으로 용기도 얻고 조언도 구합니다.

제가 블로깅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또다른 공간속의 세계를 여행하고 싶어서 입니다.
저의 블로그를 시작으로 링크를 따라 여행블로그를 가면 세계여행도 하게되고 사진블로그를가면 멋진 사진전시회도 볼 수 있습니다. 정말 소중한 분들을 블로그를 통해서 많이 뵙고 많은 정보를 얻게 되는것 같습니다.

근래에 제가 정신없다보니 전보다 블로깅에 많이 소홀해진것 같아 아쉽습니다.
몸이 마음처럼 안따라줄때 가장 속상한것 같네요. ^^;

'블로그의 소중함', 제가 '블로그를 하는 이유'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 긍정의 힘's 이야기를 구독해서 읽고 싶으신 분은 RSS에 추가해주세요 ♡   
Posted by 긍정의 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달달한게 생각날땐 크리스피가 맞죠? ㅋㅋ
    이거 많이 먹음 치아가 상할수도.......ㅋㅋ
    조금만 잡숴........ㅎ

    2008.04.17 1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조금만 잡숴 <- 이부분에서 정감이 넘치네요~^-^
      크리스피 오리지널 킹왕짱 좋아하는 음식중에 하나!
      주말에 명동가서 3개 먹고왔어요~^^

      2008.04.18 11:04 신고 [ ADDR : EDIT/ DEL ]
  2. 그래도 긍정의 힘님께서 보여준 글을 재미있게 보고 좋은 정보를 얻고 갑니다..^^a

    2008.04.17 1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블로그를 통해 삶을 나누는게 아닐까요?
      저도 빛이여님 덕분에 좋은사진과 좋은글 많이 보는걸요~!

      2008.04.18 11:05 신고 [ ADDR : EDIT/ DEL ]
  3.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위주제에 에 대하여 심각하게 생각하면 안될것 같네요.
    블로그 는 무엇인지 아직 까지 깊이 생각한적은 없습니다만,

    어떤 주요 사안에 대하여 "네티즌의 힘" 이란게 있지 않을까요?
    오늘신문에 보았는데 인터넷이란게 없는자의 "신문고 역활" 입니다.
    까스레인지 기사 혹 보셨는지 모르지만요.. 그외 다른케이스도 있겟죠.


    시간나시면 놀려오세요.

    2008.04.17 1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eloveelove님 안녕하세요. ^^
      블로깅을 너무 좋아하다보니 쓰게된 글이었어요.
      요즘 바쁘다보니 전보다 포스팅하는 횟수도 많이 줄었거든요. ^^;

      바로 놀러가보겠습니다.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_^*

      2008.04.18 17:58 신고 [ ADDR : EDIT/ DEL ]
  4. 오랜만입니다. 긍정의 힘은 여전히 발휘되고 계시죠? ^^

    rss로 날름날름 먹다가 간만에 댓글 남기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또 놀러오겠슴다~

    2008.04.17 1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J준님~반갑습니다~^_^
      잘 지내시죠?
      한국은 4월인데도 여름날씨 같답니다.
      J준님도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셔요~^^
      저도 놀러가겠습니다. 슝~33

      2008.04.18 17:59 신고 [ ADDR : EDIT/ DEL ]
  5. 아직도 초짜 블로거인 저는 긍정의 힘님이 참 대단하신거 같아요~
    블로그에 올리려고 열심히 사진을 찍어놓아도
    귀찮아서 못올리고 넘어간것들이 참 많아요~
    매일매일 일기쓰듯... 그렇게 제 일상을 옮기고 싶은데
    부지런하지 않으면 못할듯...
    그래도 제가 좋아서 하는거라 저절로 블로거에 들어오게 되네요~
    블로거 하면서 좋은분들 알게되서 더 좋아요~~^^

    2008.04.17 14: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분홍고냥이님께서 올려주시는 사진과 글들을 읽으면 저도 예쁜 사진 더 많이 올리고 싶은 생각이 불끈불끈 든답니다. ^-^
      강아지 너무 귀여워요~+_+
      저도 늘 하루에 1개씩 포스팅 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요즘에 바빠서 못하고 있네요.
      예약이라도 걸어두고 글을 써야겠어요. ^^
      저도 블로깅하면서 좋은분들을 많이 알게되서 너무 좋습니다~*^_^*

      2008.04.18 18:01 신고 [ ADDR : EDIT/ DEL ]
  6. 자주 글을 써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가지는 순간부터 블로그에 대한 열정은 더욱 빠르게 소진됩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꾸준하게 오래 블로그를 하실 생각이라면 어떻게 해야 한다는 틀을 만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마음이 편할 때, 글 하나 올리는 것이 즐거울 때 블로그도 즐거워지죠. ^_^

    2008.04.17 16: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앗~*^_^*
      김중태님, 저의 블로그에까지 와주셔서 댓글도 남겨주시고 감사드립니다.
      좋은 말씀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블로깅을 즐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8.04.18 18:02 신고 [ ADDR : EDIT/ DEL ]
  7. 의무감 보다는 즐거움으로 이어간다면 한결 마음이 가뿐해 집니다.
    내가 포스팅한 글에 대한 댓글이 가장 큰 힘이 됩니다. 나의 상상 이상의 상상이 짧은 댓글에 담겨 있으니까요.

    손가락 사이를 빠져나가는 시간처럼 일상의 흔적을 붙잡아 놓기 위한 몸부림(?)
    강박감에 허우적 거리지않고 자신의 소신대로 블로깅을 하신다면 그 또한 기쁨으로 다가 올것입니다.

    2008.04.17 2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D Linetour님 말씀처럼 댓글 속에 저의 상상 이상의 상상이 담겨있는것 같아요.
      저의 소신대로 즐기면서 블로깅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말씀 너무너무 감사드려요~*^_^*

      2008.04.18 18:05 신고 [ ADDR : EDIT/ DEL ]
  8. 하하 엊그제만해도 글쓰기 아니되었는데.. 오늘되는군요..;;; 제가 본 블로거 중에 가장 열정으로 가득 하신거 같아요... 저도 요즘 눈팅만하다가 간만에 댓글 남깁니다..^^;;

    2008.04.18 08: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넵~^-^ 처음에 올렸을때 자꾸 오류가 나서 이상했었는데 권대리님께서 방명록에 말씀을해주셔서 바로 수정했습니다.
      SageIN님께서는 저보다 멋진 유알엘과 닉네임을 가지셨잖아요~^0^
      저도 조만간 스킨과 도메인 바꾸려 합니다.

      2008.04.18 18:07 신고 [ ADDR : EDIT/ DEL ]
  9. 긍정님을 통해 힘을 얻는 분들도 있을꺼라고 생각해요 ^-^ (물론 저도 포함)
    이 또한 긍정님이 블로깅을 쉬지 않으셔야 하는 이유가 아닐까 하는걸요? ㅋㄷ

    2008.04.18 08: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_<
      항상 기억합니다.
      하늘다래님께서 처음 댓글 달아주셨을 때, 정말 너무 좋았거든요~*^_^*
      늘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04.18 18:07 신고 [ ADDR : EDIT/ DEL ]
  10. 저도 블로그에 푹 빠져있다가.. 요즘 좀 줄여야겠다고 생각중입니다.
    긍정의 힘님~ 뭐든지 무리하지 않는게 좋아요 ^^
    로옹~테일~ 길게가야지요~^- ^
    "우린 아직 젊기에~괜찮은 미래가 있기에! 유 머스 콤백콤~♬"

    2008.04.23 14: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열정적으로 무언가를 하다보면 잠시 쉬어갈 때도 생기는 거겠죠.
    리듬을 타듯이 부드럽게~.
    가끔씩 긍정의 힘님의 블로그에 들러서 기운을 얻고 가는 사람들도 많으니 바쁘면 바쁜대로 조금씩만 근황 알려주세요.

    2008.04.30 0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