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3.02.05 모스카토 다스티, 고르곤 졸라 피자와 함께 ♥ (12)
  2. 2009.04.03 #12 새로운 보금자리~♡ (43)
  3. 2009.03.27 #11 이사 준비 초읽기 中 (34)

신혼의 재미 그리고 새로운 목표

 

2012년은 워낙 신랑이 바빠서 신혼여행 이후 둘이 오붓하게 지낸 시간이 거의 없었습니다.

올해가 되면서 다행히 신랑이 평일 저녁에도 조금 일찍 들어오면서 같이 저녁을 먹을 수 있는데요.

처음엔 오히려 일찍 퇴근하는 신랑이 적응이 안되었습니다. ^^;;

 

제가 제일 부러웠던 게 결혼해서 평일 저녁 같이 먹는 부부의 포스팅이었는데요.

드디어 저도! 결혼한지 1년이 다 되어가는데 드디어 저도! 이런 포스팅을 올리게 되네요.

 


둘다 술자리는 좋아하나, 술 자체를 즐겨하는 편은 아니라서 달콤하고 살짝 스파클링이 있는 모스카토 다스티와 함께 달짝지근한 꿀에 찍어먹는 피자를 먹었습니다.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서 추천받아 산건데 음...맛이 너무 달더라구요. ^^

 

와인을 마시며 신랑과 함께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올해 계획을 세웠어요.

얼마나 좋은지~>ㅁ<

 

올해 큰 계획 중에 첫번째는, 신혼집 이사입니다.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 값이 워낙 ㅎㄷㄷ해서 수원으로 내려가려 합니다.

이번 이사준비하면서도 느꼈지만 서울 전세값 폭등의 무서움을 절실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이사라는 것이 정말 여러가지로 신경 쓸 것이 많아 요즘 그 문제로 신경이 곤두서있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좋은 집을 계약하게 되었고 이제 서울 아파트만 정리하면 됩니다.

 

결혼해서 약 1년동안 살았던 정들었던 신혼집, 내일은 우리집의 곳곳을 카메라에 담아둬야 겠습니다.


올해 큰 계획 중에 두번째는, 베이킹 공부 입니다.

본격적으로 it 본업에서 다른 쪽에 저의 숨겨져 있는 재능을 뒤늦게라도 발굴하고 싶어 도전하고자 합니다.

워낙 부엌에서 뚝딱뚝딱 뭔가 만드는 걸 좋아하고 음식 사진 찍는 걸 심하게 좋아해서 자연스레 그쪽으로 관심이 쏠립니다.

바리스타 교육도 배우고 싶은데 흠...그건 일단 이사하고 내려가서 병행할까 생각 중입니다.

 

집에 오븐도 없고 한번도 베이킹 해본적 없는데 일단 새로운 분야에 대해 도전한다는 것 자체가 두근거립니다.

저의 꿈이 제손으로 유기농 쿠키를 만들어 나중에 우리 식구들 먹이는 것이거든요. ^^

 

항상 새로운 목표를 갖고 살아가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살고싶은데 사실 현실에 치이다 보면 그게 그렇게 되지 않더라구요.

더 늦기전에 제가 배워보고 싶던 것에 도전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이웃님들도 행복한 2월 맞이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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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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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피자 너무 맛있겠어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3.02.05 0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느끼한 피자에 톡 쏘는 스파쿨링 왠지 궁합이 맞을거 같네요!!
    뭐든 새로운 계획을 세우게 되면 일단 겁부터 먹게 되지요...과연...이라면서...
    젊은 패기가 좋은게 그런거쟎아요...일단 해보는거죠...해서 안되면 할 수 없는거고...해보기전에는 아무것도 단정지을 수 없쟎아요.
    새로운 도약을 위한 내일...응원해 드릴께요!!ㅇ ㅏㅈ ㅏㅇ ㅏㅈ ㅏ~~

    2013.02.05 09: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ㅇ ㅏ ㅈ ㅏ ㅇ ㅏ ㅈ ㅏ!!!!! ^_____^
      베이킹 2번 째 배우고 왔는데, 역시 저는 손으로 뭔가 만드는게 재밌긴 한 것 같아요.
      특히 음식 쪽이 재밌네요~오늘 만든 것도 얼른 사진으로 정리해서 올려볼께요. :-)
      감사합니당~힘이 마구마구 나욧!

      2013.02.13 16:52 신고 [ ADDR : EDIT/ DEL ]
  3. 저는 가끔 와인회사에서 일하는 친구한테 선물 받아 마시는데..
    촌스러워서 그런지 와인은 제일 단맛으로^^;;
    서울에서는 무조건 제일 작은집에서...
    주거비를 최대한 적게 지출하는 것이..돈을 버는 방법이라 생각하는데..
    정말 서울의 집값은 터무니 없단 생각이 들어요^^;;

    2013.02.05 1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지금 아파트도 큰 평수는 아닌데 서울은 전세값이 어후!
      집값 따라가려면 월급을 다 퍼부어도 ㅎㄷㄷ 하네요~ㅋㅋ
      수원은 그래도 서울보단 낫더라구요~+ㅁ+
      이사도 보통일이 아니라서 신경쓸 게 넘 많네요.
      저는 와인은 다 좋아라해욧!!ㅋㅋㅋ
      와인 안주도 넘 좋아하구용~

      2013.02.13 16:58 신고 [ ADDR : EDIT/ DEL ]
  4. 저희도 5월이면 전세끝나는데 암담하더라구요.
    어찌나 올랐는지 원~
    힘내세요~!!

    2013.02.06 1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5월이시군용~^^
      그래도 그 때가 저희보단 나을 거에요!
      겨울엔 아무래도 집값이 많이 올라서 ㅠ
      신경쓸 거 너무 많아서 내집 마련한 분들이 넘 부럽습니다.

      2013.02.13 16:59 신고 [ ADDR : EDIT/ DEL ]
  5. 피자가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2013.02.06 23: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우.. 올 연말에는 베이킹 전문가 한분이 탄생하시겠네요.
    화이팅 하세요!~

    2013.02.09 1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만들어보니까 이제 몇가지는 비슷한 과정이 반복되서 쉬운 것 같아요.
      아직 완전 왕초보라서 뭐라 할말이 없습니당~부끄부끄~^0^

      2013.02.13 17:00 신고 [ ADDR : EDIT/ DEL ]

이사 완료 인증샷

3월 29일 일요일,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 했습니다.
이것저것 신경쓸것도 많고 힘들었는데 그래도 무난히 이사 완료 했네요. ^^;;

일요일에 부랴부랴 이사짐만 옮긴 상태에서 월요일엔 바로 출근하는 바람에 제대로 정리를 못했는데...
어제 하루 휴가를 쓰고 짐정리를 했습니다.

일부러 부모님 휴가날짜와 같이 맞춰서 쉬었기 때문에 부모님도 화요일 밤에 서울로 오셨습니다.
밤 늦게 도착하셔서 부엌살림 같은거만 차에서 옮기고 잤답니다.

수요일 아침일찍부터 본격적인 청소가 시작되었고 이것저것 정리를 했습니다.
점점 집다운 집이 되어갔죠~^-^

지금부터 인증샷 올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책상과 조그마한 서랍장의 모습입니다.
책상 옆에 있는 하트 액자는 제가 제일 아끼는 물건중에 한 가지 입니다.
남자친구가 직접 찍은 제 사진 100장을 모아 100일때 선물해준 것이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에 이사하면서 5년만에 컴퓨터 본체와 모니터를 새로 질렀습니다.
5년동안 15인치 모니터를 썼었는데 드디어 20인치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b
이 모니터도 이번에 SK 브로드밴드 인터넷 광랜 40개월 약정하면서 사은품으로 받은 현금 아니었으면 미뤘을지도 모르겠네요.(인터넷 설치 관련해서 여러가지로 도움주신 하늘다래님과 곰탱이 루인님 감사드려용~^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침대와 옷장 입니다.
레몬팬에서 받은 쿠션도 보이시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방과 분리되어있는 부엌의 모습입니다.
부모님께서 오시기 전까지 정말 부엌은 전쟁터와 다름없었습니다. -_ㅠ
닦고 정리하고 이것저것 그릇도 놓고 하니까 제법 부엌티가 나더라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기포트, 쿠쿠밥솥, 전자랜지도 전부 새로 샀습니다.
세탁기와 냉장고만 중고로 했는데...냉장고가 글쎄 하루만에 냉장/냉동이 안되서 아침에 전화해놓은 상태입니다.
아무리 중고라고 하더라도 하루만에 전혀 기능이 작동하지 않을 순 없다고 말했더니 다시 교환해준다고 하네요.
세탁기도 중고라서 돌아가다가 갑자기 멈추는 현상이 있는데 그때마다 손바닥으로 "쾅쾅" 쳐주면 돌아가곤 합니다. -_ㅠ

어쨌든 이사하면서 이런저런 일들이 많았는데 앞으로 이사를 생각하고 계시는 분들께 해드리고 싶은 사항을 정리해봤습니다.

이사 전 후로 챙겨야 할 점

1. 계약전에 토지대장및 건물 등기부 등본 떼어보고 근저당이 잡혔는지 아닌지 살펴 볼 것
2. 등기부 등본상 문제가 없으면 가계약을 하고 이사 날짜를 잡을 것
3. 이사하고 잔금 치룬 뒤 바로 확정일자, 전입신고를 동사무소에가서 해 놓을 것
4. 가스비, 전기세, 물세 관련해서 이사가는 사람과 정확하게 정산을 할 것
5. 문제가 있으면 바로 주인한테 말하고 확인할 것
6. 중고로 냉장고와 세탁기를 살땐 신중을 기해야 함

자취관련해서 짧은 지식이지만 이번에 이사하면서 배운 점을 축약해서 정리하면 저 정도 입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또 어떤 삶이 기다릴지 기대됩니다. ^-^♡
이사때문에 응원해주시고 조언해주신 이웃 블로거분들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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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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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드뎌 인증샷이 올라왔군요...
    잘끝내셨다니 다행입니다....

    다 좋은데 저 액자는......
    솔로들에겐 그 어떤 테러보다도 강하다는.....ㅠㅠ

    암튼 축하드려요~~~~

    2009.04.03 14: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인증샷 올리는 날만 저도 손꼽아 기다렸답니다.
      이사하고 며칠동안 제대로 정리도 못했었거든용~-_ㅠ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당~^-^

      2009.04.05 00:11 신고 [ ADDR : EDIT/ DEL ]
  3. 지난 겨울부터 이사 때문에 분주하시더니,
    드디어 이사를 하셨네요,
    크진 않아도 꽤 아늑한 느낌이네요.
    정말 축하드리고요....

    집들이는 언제 하실건가요???? ㅋㅋ

    2009.04.03 16: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원래 살던 분이 늦게 나가시는 바람에
      저도 늦게 들어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ㅠㅠ

      그래도 무사히 이사 마쳤네용~ㅋ

      집들이 하라고 주위에서 난리네욤~
      조만간 할 생각입니당!^_^

      2009.04.05 00:14 신고 [ ADDR : EDIT/ DEL ]
  4. 액자 정말 블링블링해요! ㅋㅋㅋ
    무엇보다 전 저 모니터가 확 눈에 들어와요 +_=
    개발팀에서 쓰는 모니터같이 시원한 것이~

    2009.04.03 1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4년 넘게 15인치로 쓰다가
      20인치 쓰니까 전혀 딴 세상 같습니당~ㅋ

      액자는 제가 정말 아끼는 물건이예용~^-^
      저 액자덕분에 분위기도 확 사는 것 같습니다.

      JOA님 조만간 날잡아서 초대할께용~!

      2009.04.05 00:15 신고 [ ADDR : EDIT/ DEL ]
  5. missol

    꺄오~ 놀러갈겡!!! 아름다운 러브하우스구나!!!!!!!!!! :)

    2009.04.03 18: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 너희 집에서 걸어서 10분!!!!!
      아 완전 좋아~^_^
      후라이팬 챙겨놓을테니까 다음에 꼭 챙겨가삼~♡
      동네 이웃 되어서 참으로 좋아부러~ㅋㅋ

      2009.04.05 00:16 신고 [ ADDR : EDIT/ DEL ]
  6. 우와 액자 정말 멋져요~ 너무 부러워요~ 저도 받고 싶은 ㅋㅋ
    아.. 저는 해줘야될 입장이군요..
    이사하시느라 고생하셨겠어요~ 아담하고 정감있는 방 분위기가 맘에 드네요~

    2009.04.03 18: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액자~이쁘다고 해주시는분 많네요~^-^
      감사합니다!

      저 혼자 살기에 딱인 집이예용~무엇보다 정말 오래된
      컴퓨터를 바꿔서 너무 좋습니다!
      요리도 해먹을 수 있고~ㅋㅋ

      2009.04.06 12:56 신고 [ ADDR : EDIT/ DEL ]
  7. 아늑한 공간을 마련하셨네요..입주를 축하드립니다.

    남친분의 액자_감각의 하일라이트를 보여주셨습니다..
    살림도 알뜰하게 마련하시고, 짜임새 있게 보입니다.

    이제 행복할 일만 남았네요..Don't Worry Be Happy.

    2009.04.03 2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것저것 어제 부가적으로 필요한 식재료랑 물품들
      마트에서 혼자 장봐왔는데 어찌나 무겁던지 -_ㅠ

      알뜰살뜰하게 잘 살게용~^0^
      Linetour님 감사합니다!

      2009.04.06 12:57 신고 [ ADDR : EDIT/ DEL ]
  8. 고생 많이 하셨네요. ^^; 가서 도와 드렸어야 했는데..(큭.. 말로만..ㅋㅋ)
    집중이 왠지 잘 될것 같은 책상 배열입니다. 그 곳에서 멋진 새출발 기대해 봅니다. ^^ 홧팅!

    2009.04.04 04: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전에 살던분과 다르게 책상배열을 했는데
      훨씬 좋은것 같습니다. ^^
      창가에 책상을 놓아서 밝고 좋아요~!

      mepay님 말씀만으로도 감사합니다.

      2009.04.06 12:58 신고 [ ADDR : EDIT/ DEL ]
  9. 사진 액자 너무 멋진데요... 저도 담에 해봐야겠습니다 ㅋㅋ
    아늑한 공간 잘 꾸미셨군요 ... ^^

    2009.04.04 04: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것저것 이쁜 띠벽지도 사고싶구
      시트지도 사고싶네요~^-^
      봄맞이 인테리어 하고싶은데 일단 당분간 지출금액이 커서
      자중해야 될 듯 싶습니다.
      액자 만드는거 하트배열 액셀로 짠다음에 만들었다던데
      아디오스님도 만들어보셔용~!

      2009.04.06 12:59 신고 [ ADDR : EDIT/ DEL ]
  10. 방이 아득하고 깨끗한 게 긍정의 힘님의 평상시 모습을 보는 거 같습니다.
    (인증샷을 위한 설정이라고 믿지 않습니다만...)
    특히 제 눈길을 끄는 건 20인치라고 보기엔 큼지막한 엘시디 모니터와 책장에 가지런히 놓인 노트들과 책이에요.
    보면서 아! 회사에 다니셔도 열심히 공부를 하시는 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09.04.04 1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ㅋㅋ
      책들은 원래부터 가지고 있던 책이예용~^-^
      컴퓨터 본체와 모니터 이번에 지른건데
      저도 너무 좋네요~계속 15인치 쓰다가 20인치 쓰니까
      전혀 딴 세상 같습니다!

      2009.04.06 13:00 신고 [ ADDR : EDIT/ DEL ]
  11. 긍정의 힘님!!
    책나눔 이벤트~ 20권 보내기 이벤트 중이어요~ 오세요 어서~

    2009.04.04 2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오오오옷~트랙백과 댓글 보자마자 갔었는데~
      이따 오후에 찬찬히 읽어본 뒤 참여하겠습니다!^-^
      아디오스님 감사해용~ㅋ

      2009.04.06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12. 이사를 다 하셨군요...
    아담하면서 좋은데요..~~~~
    컴 모니터 해상도가 꽤 크네요....^^

    2009.04.05 2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넹~20인치로 화끈하게 질렀습니다.
      카드 3개월 할부가 남았지만 ㅠㅠ
      컴퓨터 빨라져서 포스팅하기 훨씬 수월해졌어요!^^

      2009.04.06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13. 중간에 있는 하트모양 사진이 인상적이네요. ^^

    전체적인 살림살이가 자취생이라기 보단 신혼집 같은걸요?

    럭셔리 자취생이군요. 부럽습니다. ㅠ_ㅠ

    2009.04.06 01: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하하하하하~ㅋㅋ
      신혼집으로 보일정도라니~+_+
      감사해용~블루님! 짱짱짱~ㅋㅋ
      제 남동생도 자취를 했었기 때문에 그 녀석 살림을 많이
      가져왔어요~청소기랑 이것저것 잡다한거 동생이 쓰던거
      고대로 가져왔죵~^^

      2009.04.06 13:02 신고 [ ADDR : EDIT/ DEL ]
  14. 허겅 초대형 하트 ㄷㄷㄷㄷㄷㄷ
    신혼집 댓글에 폭소 터뜨립니다 -ㅂ- 우으~~ 부럽부럽 ㅎㅎㅎ

    2009.04.06 08: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Rukxer님 감사해용~^-^
      나중에 결혼할땐 더 이쁘게 꾸며야죵~우홍홍홍~>_<//

      2009.04.06 13:03 신고 [ ADDR : EDIT/ DEL ]
  15. 우와 저는 주방 분리형인것만으로도 부럽습니다 ^^;;;
    아 그리고 남자친구분이 주셨다는 액자~~
    진짜 제일 아끼실만 하네요 ㅎㅎㅎ
    새집 잘 구경했어용 ㅎㅎ

    2009.04.06 16: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약 2년동안 부엌없이 살다시피 했는데
      드디어 부엌이 생겼네욤~^-^
      분리형이라서 좋은점은 음식냄새가 방에 덜 베이는점!
      단점은 조금 춥다는점~(겨울에 걱정되용~)
      구경해주시고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용!

      2009.04.07 09:40 신고 [ ADDR : EDIT/ DEL ]
  16. 깔끔한데요. 역시 처자가 사는집은 다르군요.ㅎㅎ
    그런데 블로그나 웹에 너무 많은 집정보를 올리지 마세요.
    그런데서 보고 도둑놈들이 들어오는 경우를 본적이 있거든요..ㄷㄷㄷ

    2009.04.06 16: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헐~정말요??
      소나기님 말씀들으니까 섬뜩한데용??
      앞으로 조심할께요~근데 도둑놈들이 들어와도 훔쳐갈것도 거의 없어서 -_ㅠ
      이번에 이사한다고 당분간 그지입니다~아흙;;

      2009.04.07 09:41 신고 [ ADDR : EDIT/ DEL ]
  17. 오 드디어 이사 다하셨네요..ㅋㄷ
    모니터 20인치로 업글하셨다니..축하드려요.ㅋㄷ

    2009.04.07 1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우와. 요렇게 자기만의 보금자리 부러워요.
    게다가 저 폴라사진액자!! 저렇게 찍으려면 필름이 몇장..ㅎㄷㄷ;; (필름값이 많이 올랐더라구요)
    남친님이 해주신거란거보구 화들짝 + _ + 머쪄용

    2009.04.07 1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왓~줄리님 안녕하세용~^-^
      폴라사진 액자는 남친님께서 100일동안 찍었던 제 사진을 가지고 만들어준 것입니다.
      음...가격은 그 어떤 것보다 소중하기 때문에 매길수가 없을것 같네욤~>_<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04.07 22:31 신고 [ ADDR : EDIT/ DEL ]
  19. 우와왕~~ 하트! 하트! 하트! 액자가 시선을 사로 잡네요.
    저도 다음에 한 번 시도해봐야겠다는 생각이... ㅋㅋㅋ
    엉뚱하게도 좋은 정보를 얻고 가요~. ㅎㅎ

    2009.04.08 2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핫~^-^
      하트액자 말씀을 제일 많이해주시네요~!
      Nod님도 도전해보시는거예요?
      이쁘게 만드시기 바래용~^^

      2009.04.11 19:56 신고 [ ADDR : EDIT/ DEL ]
  20. 긍정의 힘님은 여자분이셨구나...

    역시나 하트액자가 최고인데요...
    나중에 한번 써먹어보고 싶은 아이템 ㅋㅋ

    저는 혼자사는게 꿈인데 ㅋㅋ

    2009.04.21 12: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넵~^^
      제가 아이콘이 슈퍼맨이라서
      남자인줄로 아시는 분이 많이계시더라구요~ㅋ

      하트액자 반응이 제일 좋네요~+_+

      혼자살면 자유로워서 좋긴한데, 가끔 외로워요~ㅠ0ㅠ

      2009.04.21 12:59 신고 [ ADDR : EDIT/ DEL ]
  21. 우왕
    이사하셨구나.
    요즘 블로그가 약간 소흘해서 이제 봤네요.
    지금쯤이면 완벽하게 정리됐겠죠?
    혼자 사셔도 집에서 잘 챙겨드시고요.ㅎㅎㅎ
    아기자기한 새집 모습 잘 봤습니다.

    2009.07.23 16: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이사 가는거야!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갑작스러운 이사 준비로 일하랴 집 알아보랴 정신없었는데
드디어 이번주 주말에 이사를 간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집 직접 보러 다니고
이사와 관련된 전반적인 부분을 알아보러 다녔다.

집 알아보고 → 가계약 하고 → 이사 날짜 맞추고 → 도배장판하고 → 용달차 예약하고

다행히 도배장판도 저렴하게 한 것 같구
용달차도 날짜에 맞춰 이사갈 수 있게 되었다.

토요일 오후 회사 차장님 결혼식만 다녀와서 바로 짐싸야 될것 같다.
약 2년동안 살았던 곳이었는데 막상 떠나려니 아쉽다.

새로운 곳에 이사가면
예쁜 띠 벽지도 붙이고 조그마한 냉장고도 사고싶다.
요리를 직접 해먹어야 될것 같기 때문에 그게 제일 걱정인데, 하다보면 잘 되겠지~(레시피를 믿는다!!ㅋㅋ)

덧붙임) 이사가서 짐 정리 다되면 또 근황 포스팅 올리겠습니다. ^^
이사가서 인터넷이나 TV 유선같은거 신청하고 싶은데 보통 어떻게 가입하면 되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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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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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사를 가신가니 축하드려요.

    인터넷이나 TV방송 같은 걸 설치하고 싶으시다면 우선 사용하는 핸드폰의 이동통신사가 SK냐 LG냐에 따라 달라질 거 같네요. SK 사용자라면 인터넷+이동통신(핸드폰)+유선방송 이 결합된 제품이 있는데 아마 인터넷과 유선방송 사용료의 할인이 클 거 같네요...(제 여동생 집을 보니 아마 기본요금의 20%인가 30%인가 였을 겁니다)

    LG텔레콤 사용자라면 파워콤과 결합된 인터넷을 설치하면 될텐데 유선방송은 따로 가입신청해야 할 겁니다.

    인터넷은 미리 본사의 고객상담센터와 연락해서 언제 가능한지 미리 예약하구요(물론 아파트 단지나 빌라에 붙어 있는 찌라시 광고지에 나오는 건 금새 설치가 될 거 같기도 합니다) 유선방송도 역시 미리 가입신청을 하고 원하시는 날짜에 설치예약을 하시면 될 겁니다..

    아무래도 이동통신과 인터넷, 유선방송이 결합되어 할인되는 제품으로 많이 하더라구요...

    2009.03.27 17: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루인님 댓글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지역 케이블 + 인터넷은 별로인것 같구,
      LG 데이콤은 저렴하긴한데 10M 속도 랜만 된다고 하고(주택이라서~^^)
      결국 SK 브로드밴드 했답니다~^^
      IPTV랑 광랜 신청했는데 40개월 약정했어요~과연 40개월동안 쓸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용~-_ㅠ
      이사갈때 무료 이전설치 해준다고해서~질렀습죠~ㅋ

      2009.03.30 20:34 신고 [ ADDR : EDIT/ DEL ]
    • 이제 이사하신건가요?
      SK브로드가 좀 괜찮은 거 같아요. 파워콤은 일반 주택에는10메가 광랜만 되서 속도감에서 좀 불만이구요..가족들이 SK 핸드폰을 사용하는 분들이 많으시면 가족할인으로 묶어버리면 이중삼중으로 할인이 되버리깐요...인터넷+방송+핸드폰 요금...이게 나름 괜찮던데 전 컴퓨터로 방송을 보는 편이라서...

      2009.03.30 21:37 신고 [ ADDR : EDIT/ DEL ]
    • 넵~저도 LG 파워콤부터 알아봤다가 주택은 90% 이상 10M 속도 랜만 깔릴다고해서 메가패스, 브로드밴드 알아봤어요~^^
      보니까 브로드밴드가 SKT랑 같이 결합해서 할인도 되고 주택 광랜도 된다고해서 그걸로 했죠!
      루인님 컴퓨터로 방송 보신다면 아프리카 TV같은걸로 보시는거예요? 저도 일단 IPTV+광랜(인터넷)을 신청하긴했는데 TV가 애매해서 고민중입니다.

      2009.03.31 10:08 신고 [ ADDR : EDIT/ DEL ]
    • TV도 없구 따로 사긴 애매해서 그냥 컴퓨터로 실시간 방송보고 있어요...다른 채널은 모르지만 KBS, MBC, SBS 는 실시간 방송 프로그램이 있어서 그걸 다운받아서 이용하구 있어요. 다른 건 괜찮은데 스포츠와 같은 중계방송을 볼 수 없다는 거 제외하고는 나름 만족하고 있어요. (스포츠 중계는 아프리카 이용하구요)

      2009.03.31 11:26 신고 [ ADDR : EDIT/ DEL ]
    • 그렇군용~^0^
      루인님 댓글이 너무너무 도움 많이 됩니다.
      지금 TV를 중고로 사야되나 어떻게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거든요.
      빨리 댓글도 달아주시고 ㅠ0ㅠ
      저도 실시간으로 MBC, KBS, SBS 다운받는 방법 이용해봐야겠네요~감사합니다.
      루인님 킹왕짱 ^-^b

      2009.03.31 11:51 신고 [ ADDR : EDIT/ DEL ]
    • ITTV를 신청하셨다면 중고매장(동네마다 한 두개씩 있더라구요)에서 5~10만원 정도주고 주고 사시든지 아니면 컴터 모니터로 티비를 볼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모니터로 볼려면 뭐뭐 필요하다는데 그건 몰라서...)

      2009.03.31 12:15 신고 [ ADDR : EDIT/ DEL ]
    • ㅋㅋㅋ중고TV도 쫙 알아봤었는데
      이렇게 루인님이 또 댓글 남겨주시고 ㅠ0ㅠ

      컴퓨터 모니터로 TV 보려면 LCD TV 모니터같은거 사야되는거 같던데 비싸더라구요.

      정 안되면 그냥 인터넷만 이용하려 합니다~^-^
      친절한 댓글 감사드려용!

      2009.03.31 12:59 신고 [ ADDR : EDIT/ DEL ]
  2. 우엇 고생하시겠네요;;; 그래도 독립하는 거 축하드립니다!! :-)
    멋진 곳에서 멋진 생활 하시길 바랄게요~^^

    2009.03.27 2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넹넹~감사합니다~^_^
      어제 이사했는데 색다른 경험이었어요~
      직접 용달차부르는거랑 이것저것 다 했거든요!

      그래도 무사히 마쳐서 다행입니다.
      아직 남은 일들이 많긴한데 그래도 한숨 놓았어요~^^

      2009.03.30 20:35 신고 [ ADDR : EDIT/ DEL ]
  3. 설레이시겠어요....근데 몸도 피곤하실텐데..
    아무쪼록 이사 잘 하시구요...
    자리잡히면 근황도 올려주세요.

    2009.03.28 1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넵~^-^
      주용파파님 감사합니다~!
      이번주 수요일 오전에 인터넷 설치될 것 같습니다.
      그전에 컴퓨터 사려고 하고있구용~ㅋ
      이번주에만 컴퓨터, 냉장고, TV 이것저것 다 사네요~

      2009.03.30 20:36 신고 [ ADDR : EDIT/ DEL ]
  4. 오오.. 이사 하시는군요..^^)/
    새로운 집에도 좋은 일이 생길꺼예요~^^

    2009.03.28 2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우와~ 지역 케이블 하셔도 되구요 (전화+인터넷+유선) KT에 신청하셔도 되구요~
    자신의 타입에 맞춰서 신청하심 됩니당~ 요즘 다들 가격대가 고만고만하다보니 ^^

    2009.03.29 06: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알려주셔서 감사해요~아디오스님~^^
      알아보니까 정말 가격대가 고만고만하더라구요!
      주택이라서 광랜되는걸 찾다보니 브로드밴드가 괜찮은 것 같아서 그걸로 했습니다.
      드디어 내일부터 집에서 인터넷 할 수 있게 되었어요.
      3일동안 원시인이었답니다.

      2009.03.31 16:55 신고 [ ADDR : EDIT/ DEL ]
  6.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언제나 행복하십시요.

    2009.03.29 09: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사 잘하세요~ ^^

    2009.03.29 2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버그니님!^0^
      이사는 다 했구용~이것저것 인터넷도 신청하고 냉장고, 컴퓨터 등등 전자제품 사고 있습니다.
      돈 들어갈 곳이 한두군데가 아니네요. ^^;;

      2009.03.31 16:56 신고 [ ADDR : EDIT/ DEL ]
  8. 이사를 하시는군요...
    이사할때 요즘은 포장이사를 하지만 이사할 짐이 적으면 혼자 짐 사는 것도 장난이 아닐텐데요...
    새 보금자리 축하 드립니다...~~~

    2009.03.30 08: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포장이사 할만큼 짐이 많지 않아서요 ^-^
      부엌살림은 하나도 없는 상태였구요~그냥 일반 이사 불러서 했습니다.
      그날 당시에 아저씨 2분이 와주셨는데 고생 많이 하셨어요.
      옥탑->옥탑이라...
      그래도 무사히 해결되어서 마음이 편합니다.

      2009.03.31 16:57 신고 [ ADDR : EDIT/ DEL ]
  9. 음...
    그저 인터넷만 사용하시는거라면
    지역 케이블 방송이랑 그 케이블사에서 지원하는 인터넷을 같이 묶어서 사용하시는 것도 괜찮아요^^
    요즘은 지역 케이블도 광랜을 지원해주더라는 ^^;;

    조금만 빨리 이사 하셨음
    제가 아~주 저렴한 가격까지 낮춰놨던 광랜을 명의이전해드릴 수 있었을텐데;;
    아쉽다능;;;;

    그나저나 이사도 하시고 도배도 새로 하시고..
    기분 완전 새롭고 산뜻 하시겠어요 ^^

    이제 어느쪽으로 오신거? ^^

    2009.03.30 09: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용~다래님처럼 저도 sk브로드밴드 광랜 신청했습니다.
      40개월 약정인데 ㄷㄷㄷ
      이사가는 곳은 방명록에 남겨놓았습니다.
      가까운 주민이 되었네요~^-^//
      여러가지로 자세히 조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09.03.31 16:59 신고 [ ADDR : EDIT/ DEL ]
  10. 비밀댓글입니다

    2009.03.30 18:02 [ ADDR : EDIT/ DEL : REPLY ]
    • 앗~제가 아직 집에 인터넷이 안되서
      블로그에 댓글 남겨드렸습니다.
      저도 그 연극에 초대 받았거든요~^^
      댓글 확인 부탁드립니다.

      2009.03.31 10:13 신고 [ ADDR : EDIT/ DEL ]
    • 비밀댓글입니다

      2009.03.31 10:36 [ ADDR : EDIT/ DEL ]
    • 좀전에 부모님께 연락이와서 내일 어떻게 될지 미지수입니다. ^^a
      가게되더라도 어머니 모시고 갔다올 생각인데...
      다른분께도 좋은 기회 알려주셔요~!
      취재 조심해서 다녀 오십시오.
      좋은 제안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009.03.31 16:32 신고 [ ADDR : EDIT/ DEL ]
  11. 와 드디어. 이사의 초읽기에 들어가셨네요. 으흐흐 봄철 이사 잘 하시고,
    샤방샤방한 새집 입주하신거 축하드려요.^^

    2009.03.30 18: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일요일에 이사 했어요~ㅋ
      황팽님 댓글에 씨익~^____^
      감사합니다! 황팽님도 좋은하루 되세용!ㅋ

      2009.03.31 16:59 신고 [ ADDR : EDIT/ DEL ]
  12. 아.. 아직 이사를 안하셨군요..
    날 잘잡아서 새보금자리 이사가세요. 대박나시길~ㅎㅎ

    2009.03.30 19: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일요일에 이사했습니다~^-^
      조만간 이사완료 포스팅도 할께요!
      소나기님 감사합니다.

      2009.03.31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13. 얼른 집들이 집들이요 +_+ ㅋㅋㅋ

    2009.04.01 1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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