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7.28 몬테 크리스토가 먹고싶을 땐, '베니건스' (21)
  2. 2008.01.07 신촌 맛집, '허브 감탄' (75)
몬테 크리스토는 역시 베니건스

시간이 너무 빠른것 같네요.
요즘은 하루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를 정도로 빨리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몸이 지칠때마다 뭔가 든든하고 맛있는 음식, 특별히 먹고싶은 음식이 번뜩!하며 떠오르곤 하는데요.
갑자기 '몬테 크리스토'가 먹고 싶어서 주말에 이대점 베니건스를 찾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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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건스 입구의 모습입니다. 귀여운 눈사람 풍선이 앙증 맞지 않나요?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오래 기다리지 않아서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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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의 모습입니다.
학교주변인 만큼 제 또래 손님들이 많아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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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라서 그런지 과일 스무디 특가 판매를 하고 있었는데요.
1,500원만 추가하면 과일 스무디로 마실 수 있다고 해서 '피나쿨라다'를 마시기로 했습니다.
파인애플과 코코넛으로 만든 달콤하고 산뜻한 열대의 맛이라는 설명에 끌렸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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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스프가 나왔어요.
늦게 일어나서 아침을 안먹고 나와서 그런지 스프가 빈속을 달래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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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건스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몬테 크리스토' 입니다.
다른 유사한 패밀리 레스토랑에도 비슷한 메뉴가 있지만 베니건스가 제일 맛있는것 같아요.
특히 저는 같이 먹는 잼을 좋아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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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메뉴로 추가시켰던 고구마(Whole Baked Sweet Potato) 입니다.
뜨거운 고구마 사이로 달콤한 버터가 스스륵 녹아내리면 달콤한 맛이 배가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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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스무디 '피나쿨라다' 입니다.
뭔가 맛이 오묘했어요. 고소한 맛 + 파인애플 + 코코넛을 합쳐놓은 맛이라고 해야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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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핑크색이 감도는 스파게티인 핑크 깔라마리(Pink Calamari) 입니다.
저는 까르보나라와 비슷한 종류의 스파게티를 원래 전혀 먹질 못했는데요.
어느순간 부턴 크림소스 계열의 스파게티가 더 좋아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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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사람이 먹기엔 너무 많은 양을 시켜서 결국 '몬테 크리스토'를 남겼답니다.
남긴건 그대로 포장 부탁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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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으로 깔끔한 '녹차'를 시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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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먹었던 가격을 공개할까요?
베니건스 핑크 깔라마리(Pink Calamari) 무료 쿠폰 덕분에 18,500원 아낄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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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레스토랑을 갔으면 꼭 나올 때, 이렇게 빵을 받곤하죠.
오랜만에 '베니건스'가서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여러분은 '베니건스'에서 어떤 메뉴를 제일 좋아하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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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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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역시 베니건스는 몬테크리스토이긴 한데요 :)

    문제는 항상 포장되는 것도 몬테크리스토라는거죠 ㅋㄷ

    2008.07.28 23: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Maro님 말씀이 맞아요~!
      몬테 크리스토 1개만 먹어도 급 포만감에 배를 쓰윽~ㅋ
      그 맛이 왜 그렇게 급 땡기는지 모르겠네용~^-^

      2008.07.28 23:41 신고 [ ADDR : EDIT/ DEL ]
  2. 언제 먹으로 가요?.ㅋㅋㅋ;
    여름이 가기전에 즐겨야 겠습니다.ㅎㅎ

    2008.07.28 2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방금 티아님 블로그에 댓글 남겨드리고 왔는데 ㅋㅋ
      실시간 블로깅 중인가 보네용~^-^

      2008.07.28 23:50 신고 [ ADDR : EDIT/ DEL ]
  3. 우왕... 이 시간때 보니..
    배가.. 엄청 배고파졌네요..ㄷㄷㄷㅋㄷㅋㄷ
    무료쿠폰이라.. 무료쿠폰은 어떻게 구하나요?ㅋㄷ^^a

    2008.07.29 0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무료쿠폰 이벤트에 당첨되서 구했어용~^-^
      빛이여님 제가 좋은 이벤트 알게되면 추천해드릴께욤!ㅋ

      2008.08.02 16:02 신고 [ ADDR : EDIT/ DEL ]
  4. 그러고보니 베니건스는 한 번도 안 가봤네요. 가본 곳이라곤 빕스나 TGIF 정도......음~ 언제 한 번 가봐야겠습니다 :-)

    2008.07.29 07: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빕스를 아직 한번도 못가봤네용 ㅋ
      늘 음식 포스팅만 올려서 민망하기도 하네용~^-^;;ㅋ

      2008.08.02 16:02 신고 [ ADDR : EDIT/ DEL ]
  5. 스파게티... 완전 느끼해 보여요;;
    (제가 느끼한걸 잘 못먹는지라 ㅎㅎ;;)
    요즘 많이 바쁘신가봐요?^^

    2008.07.29 09: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
      느끼해보이나욤??^-^
      저도 원래 토마토 소스 스파게티를 더 좋아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가끔 까르보나라 종류를 좋아하게 되더라구용~!!

      요즘 이래저래 새로운 일에 적응중이라
      정신이 없네요~ㅠ0ㅠ

      2008.08.02 16:04 신고 [ ADDR : EDIT/ DEL ]
  6. 아침을 적게 먹고 와서인지 엄청 먹고 싶어용~~~

    2008.07.29 1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허기져요~^^;

    2008.07.29 15: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정말 맛나 보여욧!!ㅋㅋ 시워하겠당..ㅠ

    2008.07.29 2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몬테크리스토가 먹고싶어서 오랜만에 베니건스를 찾았답니다~^-^
      며칠전, 뉴스에서 미국 베니건스가 파산했다고 들었는데 한국은 그다지 크게 상관이 없다고하니 괜찮은것 같아용~ㅋ

      2008.08.02 16:05 신고 [ ADDR : EDIT/ DEL ]
  9. 전...녹차....;;;;;ㅋㅋㅋㅋㅋ
    베니건스 가본지도 몇년은 된 것 같다는 ㅠㅠㅋㅋㅋ
    아~~ 일단 여자친구가 있어야 되요 ㅎㅎ
    베니건스가 프라이데이였나 -0-;;;ㅋㅋ

    2008.07.29 2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ㅋㅋ
      러브네슬리님 녹차!!ㅋㅋ
      저는 요즘 맛있는 음식 먹으러 다니는것만이 낙이랍니다.
      8월 20일에 졸업식이예욤~우힝~ㅠ0ㅠ

      2008.08.02 16:07 신고 [ ADDR : EDIT/ DEL ]
  10. 몬테 크리스토가 뭔가요?
    튀김요리 같은 데....

    2008.07.30 1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 블로그 글 위에 찬찬히 살펴보시면
      빵(샌드위치 모양)이 보이실거예용~^-^
      그 음식명이 몬테 크리스토랍니다.

      2008.08.02 16:07 신고 [ ADDR : EDIT/ DEL ]
  11. 어머 배가 고파요^^;;;

    저도 몬테크리스토 좋아하는데...
    음 여기 안가본지가 넘..오래돼서...

    이건 뭐..주머니 사정도 그렇고..
    같이 갈 사람도 없고...이거 넘 방바닥만 긁고 있어요..ㅎㅎ

    2008.08.05 2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매콤달콤 떡볶이와 뜨끈하고 시원한 어묵탕

저번에 소개시켜 드렸던 '치킨라이스'에 이어 오늘은 '허브 감탄'이란 곳을 다녀왔습니다.
이곳에 가면 늘 빠질 수 없는 메뉴가 있으니 바로 '떡볶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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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달콤한 소스에 쫄깃쫄깃한 떡이 너무너무 맛있거든요. ^^
가격은 한접시에 2000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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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와 궁합이 잘 맞는 어묵탕입니다.
주로 세트를 시켜 먹지만 오늘은 너무 배가 불러서 그냥 어묵탕만 따로 시켰습니다.
가격은 한 그릇에 2500원 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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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을 소개하면서 많은 분들께서 위치에 대해서 여쭤보셔서 이렇게 지도를 첨부해서 올립니다.
신촌역 밀리오레 건너편쪽에서 왼쪽으로 조금만 걸어내려가다 보시면 '허브 감탄'을 쉽게 찾으실 수 있을거예요.
떡볶이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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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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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헉..맛있어보이네요.ㅠ 윽..지금 학교라서 배가 고프게 만드네요;ㄷㄷㄷ

    2008.01.07 1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학교 점심시간에 블로깅 하신거예요??*^_^*
      우왓~반갑습니다~!ㅋ
      친구분들하구 가보셔용~>.<

      2008.01.08 17:18 신고 [ ADDR : EDIT/ DEL ]
  3. 아 군침도네요 ㅋ 가서 먹어버리고 시퍼요~

    2008.01.07 1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냠냠~

    2008.01.07 14: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ㅋㅋ긍정님 맛나게 드셨쎄요.ㅋ 아 떡볶이 땡긴다~

    2008.01.07 15: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전 집앞의 떡볶이집들을 선호합니다 ~ 안 부러워요~ ㅎㅎㅎ

    2008.01.07 15: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ㅜㅜ 맛있겠다... 배 고파...

    2008.01.07 17: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왜 신촌에 저런집이 없나 했어요..^^
    음.아침부터...요런..ㅎㅎ
    10시군요.. 늦은 아침을 먹으로^^

    2008.01.07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떡뽁이는 상당히 땡기네요...훔.

    2008.01.07 18: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렇게 많은 분들께서 떡볶이를 좋아하실 줄 몰랐어요~^-^
      저도 너무너무 좋아합니당!ㅋ

      2008.01.08 17:20 신고 [ ADDR : EDIT/ DEL ]
  10. 떡볶이 완전사랑해 ㅠㅠ

    2008.01.07 2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ㅋ우린 씹어먹을 수 있는거라면 다 좋아하지 ^^
      저번에 내방에서 먹었던 양념통닭도 우왕ㅋ굳ㅋ이었어~!!

      2008.01.08 17:21 신고 [ ADDR : EDIT/ DEL ]
  11. 앗 떡볶이..ㅠㅠㅠㅠ!!!!
    저렇게 맛있어보이는 떡볶이는...오나전 오랜만이예요..+_+!!
    그러고 보니 떡볶이 안먹은지도 몇달이네요..ㅠ_-!

    2008.01.07 2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Sils님 친구들하구 떡볶이 드시러 가셔용~고고씽~*^_^*
      맛있게 찍으려구 노력했는데 그렇게 말씀해주시니까 기분이 넘넘 좋네용~잇힝~♡

      2008.01.08 17:21 신고 [ ADDR : EDIT/ DEL ]
  12. @.@ 우앗~!!
    떡볶이~!!!!!!
    들오어자마자, 맛있는 떡볶이가 눈앞에 털컥 들어와서 감깍놀랐어요.
    너무 맛있어보여요. *^^*
    담에 꼭 먹어봐야겠어요. *^^*

    2008.01.07 2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야옹님 블로그에는 맛집정보가 훠~~~얼씬 가득하시던걸요~*^_^*
      넵넵~신촌에 가실일 생기시면 들려보세요~찾기도 쉽답니당~! 저집에서 제일 맛있는건 떡볶이예요~^^

      2008.01.08 17:22 신고 [ ADDR : EDIT/ DEL ]
  13. 긍정의 힘님 이제는 식도락가가 되셨는가 봐요~~ 이야~~ 먹고 싶오라~~!!

    2008.01.08 0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아무래도 맛집 블로그로 전향될거 같습니다~^-^
      아~또 먹고싶네요 꾸울~꺽!ㅋ

      2008.01.08 17:23 신고 [ ADDR : EDIT/ DEL ]
  14. 배고프네요..
    서울엔..
    이렇게 맛난게 이천원!!
    섬엔 섬이라 비싼가봅니다
    진주서도 시원한 콩나물 해장국 삼천오백원에
    감동받았더랬어요..
    찾아봐야겠네요
    서울은 아니어도 맵지않은 떡볶이 선물입니다!!하고
    감동줄 친구를..

    2008.01.08 18: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진주에 시원한 콩나물 해장국이 3천 500원이요??*^_^*
      우왕~+_+b
      너무너무 맛있을것 같아요~ㅋ
      도깨비섬님 저는 섬에 계신게 더 부럽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서울체질이 아닌가봐요 ^^;;
      지옥철이 제일 싫습니다. ㅠ0ㅠ

      2008.01.11 17:19 신고 [ ADDR : EDIT/ DEL ]
  15. 저녁식사를 마친 뒤라서 그다지 감흥이 안오는데요 ㅋㅋㅋ
    근데 사실은 먹고 싶어요 ㅠㅠ

    2008.01.08 19: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오,,,,,,,,,,,,,,,,,,,,,,,,,,,,,,,,,,,,
    오도도동 농삼 넉후리~
    (아, 죄송, 오뎅을 보니 갑자기 넉후리 노래가-_ -)

    오뎅탕을 보니 쐐주가 절로 생각나는 밤입니다!!!!!!!!!!!
    고고싱 쐐주!!!!!!!

    2008.01.08 22: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학교댕길땐 오뎅바 무지하게 자주 갔는데 ㅋㅋ
      저렴하고 맛있잖아요~역쒸 오뎅엔 쐬주인가요??ㅋㅋ
      아~제이슨 기봉님 댓글 보니까 오뎅바가 생각나네요 ^^

      2008.01.11 17:21 신고 [ ADDR : EDIT/ DEL ]
  17. 이대 신촌에 저런집 한번에 모인 곳이 있지요..
    '뚱' 이라고 하는 대표분식집이 있는데..아시는 분?
    물론 여기가 맛있어서 대표분식집이 아니라 싸서 대표분식이었지요.

    2008.01.08 2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홋~'뚱'이라는 분식점 어디즘에 있나요??
      신촌 자주가는데 '뚱'이란 곳도 가보고 싶네요~*^_^*

      2008.01.11 17:21 신고 [ ADDR : EDIT/ DEL ]
  18. 저 사진속에 소주가 안보이는게 이상하군요 ㅋㅋ
    떡볶이와 어묵탕..맛있게 보이네요.

    혹시 허브로된 음식은 없던가요^^?

    2008.01.10 0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허브감탄'에는 떡볶이 위에 허브가루 살짝 뿌려주고, 허브가 살짝 올려져있는 롤도 있습니다. *^_^*
      그나저나 고군님께서도 뜨끈한 어묵에 쐬주를 좋아하시나봐요~>.< 저두요~~~~~~!!ㅋ

      2008.01.11 17:23 신고 [ ADDR : EDIT/ DEL ]
  19. 엄머~~ 너무 너무 맛있어보여요.ㅠㅠ
    우왕.. 진짜 맛있겠다!! 저도 가고 싶은데 너무 멀어서..ㅠ흑흑.

    2008.01.11 1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파란토마토님께서 계신곳에서 먼곳인가보네요 ^^;;
      아이콩~오늘 서울엔 눈이 엄청 많이 왔어요 ㅠ0ㅠ
      그래서 첨으로 학원도 안가고 하루종일 자취방에만 박혀있답니다. ㅋㅋ

      2008.01.11 17:23 신고 [ ADDR : EDIT/ DEL ]
  20. 이거 뭥미!

    2008.04.07 15: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이런..

    앗.. 암것도 모르고 친구랑 영화보고 갔었는데..
    솔직히 저는 별로였어요.
    음식이 너무 달고 맵고..다른 양념맛은 하나도 안나고..
    정말 매운맛과 단맛만 난다고 생각해보세요. 두맛이 따로따로 노는..
    제가 입맛이 좀 까다롭긴하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다 싶었는데..
    먹을수가 없어서 거의 냄겼는데..ㅠ.ㅠ
    다시는 안온다고 밑에 신촌역앞 twosome place가서
    케익으로 배채운 기억이 아직 새록새록하네요.

    2009.01.17 08: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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