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고냥 만나러 고고씽~

이번주 화요일, 영삼성 열정운영진 같은 기수였던 음주고냥 오빠가 VLUU in Seoul 사진전을 한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사진전도 보고싶었지만 오랫동안 못봤던 열운 식구들이 보고싶어서 퇴근 후, 압구정으로 무작정 향했습죠!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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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는 블루 WB 1000 체험단 활동 중 하나로써 활동기간 중 작가단과 체험단 20명이 WB 1000으로 "서울의 현재 모습"을 주제로 찍은 사진을 전시하는 자리였습니다.
체험단 10인 이름에 "박현민"이라고 보이시나요? 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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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역시 어김없는 모습이었습니다. -_-

사진을 설명하는 자태가 뷁스럽군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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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냥오빠의 작품입니다.
저 멀리 MBC가 보이고 물 웅덩이를 지나 어떤 남자가 길을 건너는 모습을 찍은 사진이었습니다.
고냥오빠가 @#%!@#$%@#$ 라고 설명해줬는데 대충 들어서 패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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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냥 오빠 사진전 구경도 좋았지만(한 2%) 무엇보다도 오랜만에 보고싶던 사람들을 만나서 더욱 좋았던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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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에 참여한 작가와 체험단 분들의 단체컷 입니다.
오른쪽에 또 혼자 폼잡고 있는 고냥오빠가 제일 눈에 띕니다.
VLUU in Seoul은 오늘까지 진행된다고 하니, 아직 안가보신분들은 구경하러 가보세요 :D

가는방법 소개 ☞ 음주고냥, 사진展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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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야~이런 사진전도 있군요...^^
    유명 사진작가의 사진전보다 더 재미있을꺼 같아요.

    2009.06.12 14: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 친한 오빠가 VLUU 카메라 체험단 하면서
      준비한 사진전입니다!
      서울의 이모저모를 담고있어서 재밌더라구요~^^

      2009.06.12 14:46 신고 [ ADDR : EDIT/ DEL ]
  2. 음. 여긴 뭐지? URL이 독특하네?
    네이버 이제는 다음과 티스토리랑도 이웃 맺을 수 있다던데,
    여기도 맺을 수 있는건가-_-) 킁킁.

    2009.06.12 14: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여긴 티스토리라오!ㅋㅋ
      URL은 내가 독립도메인으로 하고있는거구~ㅋㅋ
      맺을 수 있지 당근빠따! 빨랑 이웃 맺어주샴~~>_<

      2009.06.12 15:25 신고 [ ADDR : EDIT/ DEL ]
  3. 엄멍 재미난 사진전이군요 ~ +_+
    요런 거 구경하는 거 좋아요 ㅋㅋㅋ

    2009.06.12 16: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로리언니님도 요런거 좋아하시나봐욤~>_<
      저 로리언니님이 만든 케이꾸 보고 완전 반했어염!

      2009.06.12 16:24 신고 [ ADDR : EDIT/ DEL ]
  4. 요즘 미니DSLR해서 막 광고하는거 같던데??
    삼성이 참 잘만드는거 같아요
    그나저나 긍정의 힘님은 저중에 안계세요??

    2009.06.12 17: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광고 많이 하나보군용~^-^
      제가 TV가 없어서 몰랐어용~

      단체사진 중에 있습니당~ㅋㅋ
      여자 셋 중에 가운데가 저예욤 :D

      2009.06.18 14:43 신고 [ ADDR : EDIT/ DEL ]
  5. WB체험단에 모조리 낚제한 후... WB시러라합니다~~ ㅋㅋㅋㅋ

    2009.06.12 19: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WB체험단이 왜 쭌's님을 안뽑았지 이런 -_-^
      쭌's님도 리뷰랑 정말 잘 쓰시는데...

      다음에 더 좋은 기회 있으실거예욤~^0^

      2009.06.18 14:46 신고 [ ADDR : EDIT/ DEL ]
  6. 아 나는 언제쯤 폰카에서 졸업할까 ㅠㅠ 카메라 사리라 마음먹어도 항상 먼가 통장에 빵꾸가 ㅠㅠ

    2009.06.13 0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럼 길표님도 저처럼 직거래로 중고매입 어떠세욤?ㅋㅋ
      잘만 건지만 괜츈한데~^^

      2009.06.18 14:47 신고 [ ADDR : EDIT/ DEL ]
  7. 뭐시 블루 체험단을.. 얼굴보고 뽑는댜!! 왜들 이쁘고 잘생겼댜??? ㅡㅡ;

    2009.06.14 0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블루체험단 분들 파워블로거도 많이 계시고
      다들 "능력자" 이신듯 했습니당~^-^b

      2009.06.18 14:48 신고 [ ADDR : EDIT/ DEL ]
  8. 삼성 똑딱이가 요즘 선전을 하는 것 같습니다.

    2009.06.14 22: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죵?? 전시회가서 보면서도 느꼈지만
      똑딱이로 찍었다는 느낌 전혀 안들었어요~+_+

      2009.06.18 14:49 신고 [ ADDR : EDIT/ DEL ]
  9. 저 이분 아는데!!!!!! ㅋㅋㅋㅋ
    영삼성 하실 때 같이 일하시던 분이죠?
    보람님 글에 자주 등장하셨던 ㅋㅋ

    진짜 여전하시군요 ㅎㅎ

    2009.06.15 2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넵!:D
      다래님은 기억하고 계실 줄 알았다능~ㅋㅋ
      여전하죠~저 성격 뭐 어디가겠어요??

      으, 사진 정말 안습입니다~-_ㅠ
      올리는거 자체가 만행이 아닌가 싶었다는~ㅋㅋ

      2009.06.18 14:50 신고 [ ADDR : EDIT/ DEL ]
  10. 아.. 사진전이라.. 저는 가본적은 없지만.. 흥미롭군요.ㅋㄷ

    2009.06.16 2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건 아마추어 사진전 비슷하게 하는 소규모
      사진전이었는데 그래도 괜찮았어욤~^-^

      2009.06.18 15:03 신고 [ ADDR : EDIT/ DEL ]
  11. 오호 요런것도 하는군요..
    그런데 누군가에게 자신의 사진을 설명하라는 것만큼 손발이 오그라드는 것은 없을듯...ㅎㅎㅎ

    2009.06.17 2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그쵸??ㅋㅋ
      으으~생각만해도 손발이 오글오글~@_@

      체험단, 작가가 같이 어우러져 전시회를 했는데
      정말 똑딱이로 찍은게 맞나 싶었어요~근사했다능~ㅋ

      2009.06.18 15:05 신고 [ ADDR : EDIT/ DEL ]
  12. 아!! 긍정의힘님이 영삼성 열정운영진이셨군요ㅋㅋ 맨 위 사진속 사람이 어디서 본 것 같더라니ㅋㅋ 댓글보고 알았어요ㅋㅋ 예전에 영삼성에서 막 구경하고 그랬었는데 오오, 뭔가 혼자 놀라고 있는 중ㅋㅋㅋ

    2009.06.18 05: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옷! 유네씨님도~ㅋㅋ
      영삼성 회원이셨군효~ㅋㅋ
      전 열정운영진 5기 긍정의 힘 이예욤~^-^
      작년 상반기에 활동을 했었죵~지금은 직장인이라 저때처럼
      파릇파릇하지가 않지만 ㅠ 그때가 많이 그립네용~

      2009.06.18 15:06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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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콜과 베네피트의 만남

"봄이 왔네~봄이 와"
요즘 길거리를 걷다보면 형형 색색의 아름다운 컬러가 우리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여러분은 애니콜 시크릿폰하면 여러분은 뭐가 제일 먼저 떠오르시나요? 저는 '톡톡튀는 칼라'가 떠오릅니다.
지난 토요일, 신촌에 있는 애니콜 스튜디오에서 '베네피트 Make up Class'가 열린다고해서 영삼성 열정운영진이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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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콜과 함께하는 즐거운 공간 Anycall STUDIO

애니콜 스튜디오는 다양한 멀티미디어 컨텐츠와 애니콜 모바일 제품의 모든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신개념 MOBILE MULTIPLE SERVICE 공간입니다.
애니콜 스튜디오의 모습인데요. 내부 디자인도 단연 개성있는 칼라가 돋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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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젊은층에서 커다란 호응을 얻고있는 일명 '고아라 폰'입니다.
24가지 컬러의 옷을 입고 다시태어난 이 모델은 삼성전자가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에 보답하고자 마련한 '애니콜 컬러' 시리즈입니다. 다양한 컬러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기존 'SCH-W270/SPH-W2700' 디자인에 24가지 컬러를 적용한 모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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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회원가입신청서'만 적으면 가입 OK!

이곳의 다양한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멤버쉽 카드'가 필요하다고해서 저도 가입신청서를 쓰고 멤버쉽카드를 발급 받았답니다.
애니콜 멤버쉽 카드는 최고 사용 포인트 20000point 내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처음 카드를 만드는 분 중 애니콜 소지고객은 1000point, 애니콜 미 소지고객은 500point 방문 포인트 적립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1일 1회 애니콜 스튜디오 방문할때마다 400point 적립이 되고 방문 고객 중 생일을 맞은 고객은 300point나 추가 적립된다고 합니다.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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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Station

언제부터인가 핸드폰 셀카가 유행하기 시작하면서 이제는 핸드폰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 기능이 되어버렸죠? Photo Station은 핸드폰으로 친구, 가족, 애인과 찍은 사진들을 출력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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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B Station

지하철이나 버스를 이용하다 보면 이어폰을 끼고 무언가 몰입해서 보고있는 사람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바로 핸드폰으로 DMB를 즐기는 것인데요. 저도 이번에 새로산 핸드폰에 위성 DMB기능이 있어서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답니다. DMB Station은 애니콜 DMB폰에서 나오는 방송을 LCD 모니터를 통해서 시청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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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 PRINTING

젊은 친구들한테 가장 인기있다고 하는 'MOBILE PRINTING'라는 공간 입니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애니콜에 담겨있는 사진들을 직접 출력할 수 있는 곳이지요. 선이 없어도 사진출력이 가능한 놀라운 기능을 경험할 수 있다고 합니다.
멤버십 카드 소지자는 1장에 400point차감 한 후 이용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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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call LAND

친구와 쇼핑을 하다가 갑자기 인터넷을 이용하고 싶을 때 유용할 것 같은 'Anycall LAND'입니다.
Anycall.com의 컨텐츠를 포인트 차감을 통하여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인터넷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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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을 다 둘러본 뒤, Makeup Class가 열리는 2층으로 올라왔습니다.
음주고냥님은 핸드폰이 마냥 신기한지 이리저리 만져보고 눈을 떼지 못했답니다.
년도별로 애니콜의 역사를 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서 애니콜에 관심있는 고객이나 외국 바이저분들께는 유용할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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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 30분, 드디어 기다리던 Make up Class가 시작되었습니다.
애니콜 스튜디오의 매니저님께서 나오셔서 간략하게 '스튜디오 소개'와 '행사소개'를 해주셨어요.
이번 이벤트는 애니콜 제품 구매고객 대상으로 애니콜과 베네피트가 함께 준비하게 된 행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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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피트 오동준 팀장님이 나오셔서 '봄 맞이 상큼한 메이크업'에 대해서 설명해주셨습니다.
Make up 강의가 시작되고, 이벤트에 당첨된 고객분들께서 열심히 집중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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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로 나와주신 '송유상'님 이십니다.
얼굴이 건조하고 잘 빨개진다는 점이 고민인 '송유상'님을 위해서 깨끗하고 촉촉한 피부 표현을 위한 Make up이 시작되었는데요.

오동준 팀장님께서 가장 강조하셨던 점은 메이크업 베이스와 파운데이션을 바를때 '브러쉬'를 이용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브러쉬'를 이용하게되면 부드럽게 발리면서 모공을 막지않고 피부 안에는 수분감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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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을 받고 만족해하시는 '송유상'님을 보면서 내심 부러웠습니다.
저는 강의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 '다크서클 가리는 방법'이었는데요. 팀장님 말씀에 의하면 콧망울이 있는 쪽까지 넓게 하이라이트를 발라주어야 어색하지 않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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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up Class를 들으러 와주신 고객분들을 위해 애니콜과 베네피트에서 마련한 선물입니다.
화장품, 수첩, 핸드폰 고리 등 다양한 선물들이 들어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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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강의가 끝나고 행사에 오신 고객분들을 위해서 1:1 메이크업 서비스가 이어졌습니다.
각자 배우고 싶은 메이크업 강의를 받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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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변신은 무죄, 핸드폰의 변신은 무죄

애니콜 스튜디오에서 다양한 핸드폰 서비스도 즐기고 전문 메이크업 강좌도 들어봤는데 어떠셨나요? 핸드폰과 화장품이 결합한 새로운 시도의 마케팅이었다고 생각됩니다. 개성있는 서비스로 나아가고 있는 애니콜과 톡톡튀는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는 베네피트를 통해 두 브랜드 모두 윈-윈 효과가 나타나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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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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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언제 또 이런곳에...ㅎㅎ
    맨날 고냥이랑 데이트하고 ㅋㅋ 나도쫌!! ㅎ

    2008.03.25 17: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긍정의힘 사진 최곤데요?^^
    넘흐 이뻐~ㅋㅋ

    나도 화장법좀 배워야 하는데
    ㅋㅋ
    ㅠㅠ
    아직도 잘 못해요 ㅠㅠ ㅋㅋ

    2008.03.25 18: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에코♡님이 훠얼씬 더더더 미인이세효!
      우왕~~>_<

      저도 화장법 제대로 배우고 싶어요~ㅋㅋ
      메이크업 팀장님께서 '브러쉬'를 이용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브러쉬'가 화장품보다 더더더 비싸다는 사실을 알고는 '털석' ㅋㅋㅋ

      2008.03.26 15:35 신고 [ ADDR : EDIT/ DEL ]
    • 이건 뭥미!! 크크크크크
      두분다 이쁘셔요 ^^

      2008.03.27 20:35 신고 [ ADDR : EDIT/ DEL ]
    • 여기서는 긍정이가 이쁜애 취급이군요 ㅋㅋㅋㅋ

      2008.03.29 10:56 신고 [ ADDR : EDIT/ DEL ]
    • 바람처럼~님하 ㅋㅋ
      너무 예리하십니다.
      그리고 이곳은 영삼성이 아니라 티스토리입니다.
      통영 국제 음악제는 잘 마치고 오셨쎄요??ㅋㅋ

      2008.03.29 20:03 신고 [ ADDR : EDIT/ DEL ]
  3. 긍정의 힘님~~ 너무 귀여우세요~^^
    저도 화장하면서 젤 고민이 다크써클인뎅~ㅎㅎ
    참고해야겠어요~^^

    2008.03.25 19: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_<
      분홍고냥이님이 더욱 귀여우실것 같으신데용??
      저는 날이갈수록 다크서클이 진해지고 있습니다.
      아흑...ㅠ0ㅠ

      2008.03.26 15:35 신고 [ ADDR : EDIT/ DEL ]
  4. 앗~! 여기 이미 회원가입을 했고 그 앞을 지날 때 마다 한 번씩 충전.
    누적 횟수로 출력이 가능하죠.

    2008.03.25 2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Linetour님은 가보셨을 것 같았어요. ^_^
      신촌역 4번출구에서 50m정도만 걸어가면 바로 보이잖아용!
      저도 이번에 가입했는데 신촌에 갈때마다 유용하게 이용할것 같아요. ^^

      2008.03.26 15:36 신고 [ ADDR : EDIT/ DEL ]
  5. 하하 :-) 귀여운 마무리네요.
    잘 봤습니다! 고생하셨어요~.

    ...만들고 있는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국판은 아니지만), 핸드폰 볼 때마다 엔지니어들의 초췌함이 오버랩되어 보이는 듯 합니다 ㅋ

    2008.03.25 2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마무리 부분은 제 친구의 '프리뷰 영상'을 패러디 한거예요. ^^;;
      그 친구가 "아빠 아빠도 한번 해볼래??"라고 해서 대박을 냈거든요. 엄청 귀여웠다는 ㅋㅋ
      내심 부러워서 저도 따라해봤는데 완전 탁하네요 ㅋㅋ

      정말 우리나라 핸드폰 기술은 대단한것 같아요. ^_^
      애니콜의 종류가 저렇게 많은지는 처음 알았습니다.

      2008.03.26 15:38 신고 [ ADDR : EDIT/ DEL ]
  6. 애니콜로 바꿔볼까 싶던 차에 왠지 더 땡기게 만드는 ^^;;
    동영상 귀엽네요 정말 ㅎㅎ

    2008.03.25 2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민난님 핸드폰 바꾸시게요??
      저는 싸이언이예요.
      제 블로그 뒤져보시면 저의 '스톰폰'리뷰가 나올거예용.ㅋ
      민난님이 가본 카페 저도 가고싶어용~*^_^*

      2008.03.26 15:39 신고 [ ADDR : EDIT/ DEL ]
  7. 비밀댓글입니다

    2008.03.26 00:59 [ ADDR : EDIT/ DEL : REPLY ]
    • 15분 만에 적은 글이라구요??+_+
      역쒸 대단하세요!!

      몇개월동안 이상하다 싶어서 고민했는데
      저의 고민을 한순간에 뻥하고 날려주셨네요.
      감사합니다~꾸벅~^^

      2008.03.26 15:39 신고 [ ADDR : EDIT/ DEL ]
  8. 워~ 애니콜에 저런 디자인을 가진 제품도 있었나봐요; 첨 알았음..^^;; 엘지 퇴사한 이후로 핸드폰에 대한 관심 뚝 끊어 버린... ㅎㅎ;;;
    아, 이 글두 rss 리더에선 두개로 나오던데 ㅋㅋ 링크 타고 왔더니 없는 페이지라고 해서 블로그 다시 열어봤어요 ㅋㅋ

    2008.03.26 09: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헉~제가 기사를 쓸때 항상 제 블로그에 제일 먼저 올리거든요. ^^;;
      보완하고 정리해서 다시 올리다보니까 rss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하나봐요. ㅠ-ㅠ
      하늘다래님 번거롭게 해드려서 너무너무 죄송해용~꾸벅~!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_^*

      2008.03.26 15:41 신고 [ ADDR : EDIT/ DEL ]
  9. 오팀장이란 분의 뱃샬좀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웃을일이 아니지.. 남일이 아닌듯.. ㅠㅠ 흑~)

    포스팅마다 간간히 나오는 긍정의힘님.. 너무 이뻐욧!!
    부럽부럽=3=33 뿡뿡.. ㅋㅋ (뿡뿡은 뭥미?) ^^;

    2008.03.26 19: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핫~몸짱이시더라구욧~+_+b
      정말 화장을 잘해주셔서 킹왕짱 멋지셨어요!ㅋ

      아이쿠 호박님께서 훨씬 미인이셔용~*^_^*
      호박님 블로그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대단하세요~>_<
      아기자기 행복이 가득한 블로그 자주자주 놀러가겠습니다. ^^

      2008.03.29 20:05 신고 [ ADDR : EDIT/ DEL ]
  10. ^^..ㅎ
    영상보다가 음식 드시는 장면 잘 보고 갑니다..(응?!ㅋㄷ)
    애니콜 핸드폰..색깔이 여러개 있으니까 이쁘네요.ㅋㄷ
    하.. 요즘 핸드폰이 이쁘고 신기한거 나오니..
    핸드폰 바꾸고 싶지만..
    작년에 사서 오래 써야한다는..ㅎ;a

    2008.03.26 23: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빛이여님~핸드폰 최대한 오래쓰시다가 바꾸세요. ^^
      저도 바꾼지 얼마 안되서 아껴 쓰려구용~>_<
      아하핫~제가 음식먹는거 저렇게 도촬되는 중인지 몰랐습니다. -_-;ㅋ

      2008.03.29 20:06 신고 [ ADDR : EDIT/ DEL ]
  11. 핸드폰이랑 화장품..왠지 안어울릴듯하면서도 잘 어울리네요 ~
    사진들이 참 좋아요~ㅎ

    2008.03.27 05: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네~저도 색다른 마케팅 시도였다고 생각합니다. ^^
      troysky님 사진이 더욱 좋던데요~*^_^*
      대단하세요!

      2008.03.29 20:06 신고 [ ADDR : EDIT/ DEL ]
  12. 캬~~
    좋아요^^;
    한결 더욱 이뻐지시겠는걸요??

    2008.03.27 13: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아핫~멋진 읍내꽃미남님께서 그런말씀 해주시니까 쑥스럽네요~>_<
      평소에 썬크림이라도 잘 바르고 다녀야되는데..;;
      요즘 황사가 너무 심하더라구요. ㅠ0ㅠ

      2008.03.29 20:07 신고 [ ADDR : EDIT/ DEL ]
  13. 긍정의 힘님 뵈면 볼수록 더 예뻐 지시는 거 같아요^^
    이번엔 포토샵을 안하신 듯 ㅋㅋ

    2008.03.27 2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핫~사진 보정만 하고 리사이징 정도만 했습니다. ^-^
      종횡무진님 좋은 주말 되셔용!ㅋ

      2008.03.29 20:08 신고 [ ADDR : EDIT/ DEL ]
  14. 메이컵 하시는 남자분 팔뚝이~ 팔뚝이~ 너무 매력적입니다. ㅋ
    요즘 바쁘시네요~ 여기저기 취재하러 다니시느라요~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2008.03.27 23: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ㅠ-ㅠ 버그니님 밖에 없네요...
      요즘 제가 개인 일상이야기는 거의 못남기네요.
      마음처럼 몸이 안따라주네요.^^;;
      버그니님도 많이 바쁘시죠??
      건강 잘 챙기셔용~*^_^*

      2008.03.29 20:09 신고 [ ADDR : EDIT/ DEL ]
  15. 긍정님 여기서는 칭찬이 대단해요 ㅋㅋㅋ
    YSS와 반대인데요? ㅋㅋㅋ

    2008.03.29 1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거왜이러셩 ㅋㅋ
      YSS는 뭐야 또 ㅋㅋ
      영삼성에서의 '야생' 이미지는 버려주길바래 ㅋㅋ

      2008.03.29 20:09 신고 [ ADDR : EDIT/ DEL ]
  16. 흠흠! 맞아요. 이 글이었어요. 그런데 저기 있는 사은품안에 화장품은 혹시 샘플인가요? 사은품에 하도 당해서.. 보통 저기에 견본품만 들어가지 생으로 안주더라구요..(이거 너무 얌체 심보같기도 하고.ㅋㅋ)

    주말 잘 보내셔요.

    2008.03.29 2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다크서클 때문에 고생하고 있는 참이였는데 좋은 방법을 위에 제시 해 주셨네요. 한번 해 봐야겠습니다. 긍정님 잘 계시죠?
    오랜만에 들렸네요.

    2008.03.30 19: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아..역시 긍정의 힘님은 미인이시라는..동안이신데다가..ㅠ_-;;
    저는 그저 (털썩) 하고 가요ㅋㅋㅋ

    전 화장을 좀 잘해보고 싶어요...ㅠ_-;;

    2008.03.31 0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하하.거의 일년이 다되가는 시기에 제 사진이 여기 있는걸 봤네요. 어머 신기해라. (갈색 라이더 자켓 입고 있는 사람입니다.ㅎㅎ);;

    2008.12.27 0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아..역시 긍정의 힘님은 미인이시라는..동안이신데다가..ㅠ_-;;
    저는 그저 (털썩) 하고 가요 ㅋㅋㅋ

    2014.10.03 07: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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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극장 창작 뮤지컬의 신화가 된 ’오! 당신이 잠든 사이’

앞으로만 달려가는 빡빡한 일상속에 문화생활은 우리의 삶에 있어서 ’비타민 C’같은 존재 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주로 여가시간에 ’영화’를 많이 즐기는데요.
자주보는 영화 말고 뭔가 새로운것에 목말라하던 중 ’오! 당신이 잠든사이’라는 작품이 창작 뮤지컬임에도 오픈런 공연을 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영삼성 열정운영진이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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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2008년 3월 14일 화이트데이 었습니다.
영삼성 열정운영진 긍정의 힘♥, 음주고냥, 풰풰는 길거리 무수한 커플들을 헤집고 대학로로 고고씽 했습니다. (정말 화이트데이라는게 실감 나더군요. 무수한 사탕 바구니들 다 불지르고 싶었습니다. -_-^)

’오! 당신이 잠든 사이’가 공연되고 있는 르메이에르 소극장 입니다.
소극장 앞에는 공연을 알리는 포스터와 시간표가 붙여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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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취재를 갔던 ’음주고냥’님이 어찌나 이 공연에 대해서 마르고 닳도록 추천을 하던지 저는 이 공연을 보기전부터 200% 들떠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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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극장 안으로 들어오자 6차 오! 당신이 잠든사이 배우분드르 사진과 포스터들이 붙여져 있었습니다. 현재 7차, 8차팀이 연습중이라고 하네요. 정말 많은 분들이 오! 당신이 잠든 사이에 출연해주셨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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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연우’에서 저희를 위해 ’오! 당신이 잠든 사이 달력’을 주셨습니다.
배우들의 생일과 특별한 에피소드들이 적혀있는 ’오! 당신이 잠든 사이’만의 달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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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의 시작은 8시부터지만 배우분들께서는 3시간 전부터 메이크업을 하고 마이크 테스트 준비를 하셨습니다. 뮤지컬 배우님들께서 워낙 미남, 미녀 분들이라 메이크업을 조금만해도 커다란 효과가 나타났답니다.
이렇게 분장하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보는건 처음이었는데 너무 신기했어요. ^^

공연시작 전, 배우분들께서 분장하는 모습부터 마이크 테스트, 노래연습 하는것까지 지켜보면서 한번의 무대를 위해서 이렇게 많은 준비를 한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답니다.

본격적인 연습이 시작되기 전 영삼성 열정운영진은 오! 당신이 잠든 사이의 세명의 배우와 인터뷰를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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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삼성 - 긍정의 힘♥] 오! 당신이 잠든 사이 뮤지컬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릴께요.
[닥터리역 - 홍희원님] 이 작품은 마음속 상처를 치유해주는 후시딘같은 뮤지컬이예요. 여러명의 주인공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보시면 알겠지만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은 사람들의 상처와 치유에 관한 휴먼드라마 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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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삼성 - 긍정의 힘♥] 이 작품이 창작뮤지컬인데도 오랫동안 사랑받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정숙자역 - 박혜영님]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얘기를 담고 있어서 그런것 같아요. 따뜻하고, 유머러스한 부분도 있고해서 오래가는 게 아닌가 싶네요. 오! 당신이 잠든 사이는 밝게 미소지으며 살면 언젠가 희망을 이룰 수 있다는 중요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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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삼성 - 긍정의 힘♥] 주로 여가 시간을 어떻게 보내시나요?
[이길례역 - 유정민님] 거의 잠을 자요. 여가 시간엔 충분히 쉬어준답니다. 저희가 1시간 동안 펼치는 연기는 다른 분들이 하루동안 쏟아붓는 에너지와 같다라는 말을 들었어요. 그만큼 무대에서 열정을 뿜어내기 위해서 여가 시간엔 푹 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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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한국뮤지컬대상 최우수작품상 ’오! 당신이 잠든사이’

눈이 펑펑 내리는 어느 겨울날 밤, 카톨릭 재단의 무료 병원 602호의 붙박이 환자 최병호가 사라지면서 극은 시작됩니다. 그는 연말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 출연해 기부금을 받는 데 일조해야 할 막중한 책임을 띠고 있었습니다. 척추마비의 반신불수 환자인 최병호가 사라지자 병원은 발칵 뒤집힙니다. 인터뷰는 당장 코앞으로 닥쳐왔고 새로운 병원장 베드로는 있을 수 없는 상황에 당혹해합니다. 혼자힘으로는 절대 걸을 수도 없는 그가 도대체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이 작품은 최병호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정숙자와 이길례, 닥터 리, 김정연 등의 삶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밝게 미소지으며 살면 언젠가 희망을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다가온다’는 중요한 메시지를 던져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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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영혼을 따뜻하게 감싸 안아 주는 뮤지컬

곳곳에 코믹적인 요소가 많이 배분되어 있어 그냥 웃고 가벼운 내용의 뮤지컬인 줄 알았는데 제가 바라본 오! 당신이 잠든 사이의 가장 큰 주제는 ’사랑’이었던것 같습니다. 첫 사랑의 추억, 젊은 시절의 사랑, 가족간의 사랑 등 ’사랑’이라는 주제 안에 다양한 에피소드를 보여준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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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의 촌철살인 대사, 그리고 곳곳에 숨겨진 해학넘친 위트
 
오! 당신이 잠든 사이는 배우들의 케릭터 특징을 잘 살린 작품이었습니다.
배우들의 성격을 살펴보면 냉철할것 같으면서도 마음 따뜻한 닥터리역, 병원장으로서 최선을 다하는 베드로역, 엉뚱하지만 마음씨 착한 김정연역, 알콜 중독자지만 뜨거운 가슴의 소유자 정숙자역, 어린시절 첫사랑의 추억을 안고사는 이길례역, 투박하지만 마음 한구석 그리움으로 가득찬 최병호역, 버림받았다는 손가락질에도 불구하고 가족을 사랑하는 최민희역 등 다양한 케릭터로 출연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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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하고 톡톡튀는 의상과 안무 그리고 노래

뮤지컬에 있어서 ’음악’이 빠질 수 없겠죠?
오! 당신이 잠든 사이를 보는 내내 웃다가 울다가 할 수 있었던 것도 바로 배우들이 불렀던 ’노래’때문이었던것 같네요. 첫사랑을 회상하는 노래, 버림받은 이들의 노래, 닥터리의 하소연을 담은 노래 등 극의 흐름을 중요하게 이끌어가는데 ’노래’가 큰 몫을 했다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또한 그에맞는 배우들의 의상과 안무도 관객으로 하여금 뮤지컬 보는 재미를 더해주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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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큰 창작뮤지컬 ‘오!당신이 잠든 사이’

2005년에 처음 선을 보여 지금까지 오픈런 공연을 해온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은 ’오! 당신이 잠든 사이’를 보고 작지만 큰 창작뮤지컬이라는 수식어구가 떠올랐어요.
소극장에서 선보이지만 대형뮤지컬에서 느낄 수 없는 배우의 숨소리, 떨림, 눈빛 하나 까지도 놓치지 않고 볼 수 있는, 그야말로 살아있는 뮤지컬을 제대로 즐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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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긴 겨울이 지나고 새로움으로 가득차고 희망이 설레이는 봄이 왔습니다.
연인과 함께, 가족과 함께,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오! 당신이 잠든 사이’를 보러가는 것은 어떨가요?



[ 오! 당신이 잠든 사이 - 무료한 일상속의 비상구를 찾아라! 풰풰는 어디로 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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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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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멋진 포스팅이네요... 재미있어 보여요... ^^

    2008.03.19 1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지척에서 배우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뮤지컬.
    가본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없습니다. 대학로의 전시회장은 몇 번 출입했지만
    뮤지컬은 아직. 연극을 본적은 있고 개인적으로 천리안시절 건축동호회의 건축사진전에 참여했습니다. 봄이라는 계절 만큼이나 새롭습니다.

    2008.03.19 19: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Linetour님 댓글 너무 따뜻하게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봄이 왔나봐요.
      저는 주말에 기분이 많이 울적했어요.
      그래서 블로그에 글도 안쓰고 축 쳐져 있었죠.
      다시 힘내야될것 같아요~^^

      2008.03.24 02:12 신고 [ ADDR : EDIT/ DEL ]
  3. 대학로의 뮤지컬,연극은 젊은이의 로망으로 참 볼만 한데 말입니다.
    지방 대학생들은 이런 문화를 즐길 수 없어요!!
    뮤지컬,연극을 보러 서울까지 찾아갈 수도 없고(돈이 장난아니게 깨지죠ㅠㅠ)
    이런 공연들이 지방 순회로 와서 했으면 좋겠어요.
    진짜 지방은 문화 향연의 사각지대에요.
    이러니 사람들이 죄다 서울로~서울로 가는거 같아요

    2008.03.19 19: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지방에서 학교를 다녔었는데 정말 아쉬웠어요.
      지금 서울에서 생활하면서 그때 생각이 나곤해요.
      제 친구들도 연극, 뮤지컬 맘껏 보고싶다고 하는데 정말 지방에도 순회공연같은걸 많이 했으면 좋겠어요~*^_^*

      2008.03.24 02:13 신고 [ ADDR : EDIT/ DEL ]
  4. 보람이만큼 포스팅하는날이 오길....ㅋㅋ

    2008.03.19 2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ㅋㄷ 잘 보고 갑니다..^^
    뮤지컬, 연극에 한번도 가본적은 없지만..
    시간이.. 나야.. 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ㅋㄷ
    정말 흥미롭네요.^^a

    2008.03.19 2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재밌으셨겠네요 :-)
    뮤지컬이라... 좋은 작품은 꼭 한 번 제대로 보고 싶은데 영 시간이 나지 않네요 ~_~;;

    2008.03.19 2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Rukxer님~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는 오늘 영화를 한편 보고 왔습니다.
      얼른 포스팅 하고 싶어요~^_^
      좋은밤 되시구요~!ㅋ

      2008.03.24 02:15 신고 [ ADDR : EDIT/ DEL ]
  7. 작년 스위니 토드 이후 뮤지컬은 보질 못했어요.. 제가 있는 곳에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이거 열리는데 보러가야겠습니다.;; 영화는 스폰지하우스같이 혼자서 봐도 괜찮은 곳이 많은데, 뮤지컬은 도저히 혼자 볼 엄두가 안 납니다.-_- 아는 동생 꼬셔서 가야죠.!!

    - 눈에서 레이져..^^

    2008.03.19 2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하핫~^-^
      오! 당신이 잠든 사이는 소극장 뮤지컬이지만 오픈런 공연을 할 만큼 괜찮은 공연이었어요. ^^
      금요일엔 온에어라고 주얼리 전멤버 조민아가 출연하는 작품 보고왔는데 그것도 괜찮더라구요~!

      다가오는 새로운 주도 행복하세요~*^_^*

      2008.03.24 02:16 신고 [ ADDR : EDIT/ DEL ]
  8. 배우들 인터뷰까지~ 대단하십니다~ ㅋ

    2008.03.19 2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와 소극장 뮤지컬이라... 더 감동적이고 재밌겠는데요.
    잘 기억해뒀다 조만간 보러가야겠습니다^^

    2008.03.19 23: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규모가 작고 영세하지만 그래도 뭔가 따뜻하고 관객과 호흡도가 높았어요~*^_^*
      연기를 정말 잘 하더라구요~!

      2008.03.24 02:17 신고 [ ADDR : EDIT/ DEL ]
  10. 하하.. 부럽습니다.
    일과 여가와 취미를 동시에 즐기시는군요.
    저도 가까이 있다면 달려가고 싶네요.

    2008.03.19 2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일과 여가와 취미를 같이 즐겨야 되는데 점점 힘들어하느느 저를 발견하게 되는 요즘이네요. ^^;;
      부산에서도 좋은 공연 하지 않나요??
      마틴님 저도 울산에 내려가고 싶어요. ㅠ-ㅠ

      2008.03.24 02:18 신고 [ ADDR : EDIT/ DEL ]
  11. 부산엔 안하겠죠??

    훼;;

    잘 보고 갑니다.

    2008.03.20 0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아무래도 이 공연은 그럴것 같아요.ㅠ0ㅠ
      부산에서 더 좋은 공연을 하고 있지 않나요??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Jishaq님~^^

      2008.03.24 02:19 신고 [ ADDR : EDIT/ DEL ]
  12. 서울이라서 뮤지컬도 많이 하겠죠....
    여긴 촌이라서 뮤지컬을 보려면 대도시로 가야 해요...ㅜㅜㅜ
    문화생활 촌에서도 해 주셨으면 해요....
    조그마한 뮤지컬을 하지만 영 아닌 것 같구요....
    잘 보고 갑니다...^^

    2008.03.20 1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정말 많은 분들이 아쉬워하시네요.
      앞으로 이런곳 다녀오면 더욱 자세히 포스팅을 해야겠어요.
      저도 대학교까지 지방에서 다녀서 정말 많이 아쉬웠었거든요. ㅠ-ㅠ
      한성민님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

      2008.03.24 02:20 신고 [ ADDR : EDIT/ DEL ]
  13. 정말 기자 같이 글 쓰셨다는..^^

    이거 언제까지 하나요?
    조만간 여유나면 한번 가볼까 하는데..^^

    2008.03.20 1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건 아마 당분간 계속 할것 같아요.*^_^*
      제가 금요일날 '온에어'라는 작품도 보고왔는데 그것도 괜찮았어요~!
      하늘다래님 방명록에 남겨드릴께요~^^

      2008.03.24 02:20 신고 [ ADDR : EDIT/ DEL ]
  14. 아우.. 보러가고싶어졌어요.
    뮤지컬뮤지컬

    2008.03.21 04: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고기님~뮤지컬 좋아하세요??*^_^*
      카메라 타신거 다시한번 추카드려용!
      우왕ㅋ굳ㅋ

      2008.03.24 02:21 신고 [ ADDR : EDIT/ DEL ]
  15. 잘만든 취재기 군요~
    보러가고 싶네요~

    2008.03.21 1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멋집니다. ^^

    하지만!! 위의 어느분 말씀처럼, 이곳은 지방인지라, 저런 다양한 문화공연을 접하기란 쉽지가 않기에 아쉽고 또 아쉽습니다.
    그런 아쉬움을 긍정의 힘님께서 취재내용을 잘 포스팅해주셔서 나름 대리만족을 느끼게 되는군요! ㅎㅎ

    2008.03.21 1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권대리님께서 대리만족을 느꼈다고 남겨주셔서 더욱 힘이 나네요~*^_^*
      저도 지방에서 살다가 서울에서 살고있지만 정말 이런 연극이나 뮤지컬이 지방에서도 자주 열렸으면 좋겠어요.
      좋은밤 되셔요~^^

      2008.03.24 02:22 신고 [ ADDR : EDIT/ DEL ]
  17. 와~ 실제로 분장실까지 가보시다니 좋으셨겠네요 ^^
    뮤지컬이나 연극은 정말 생동감 있어서 좋아요~

    2008.03.23 08: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너무 미남미녀분들이 많으셔서~눈이 휘둥그레졌답니다. +_+
      troysky님 다가오는 새로운 일주일도 행복하세요~!ㅋ

      2008.03.24 02:23 신고 [ ADDR : EDIT/ DEL ]
  18. 오~ 부럽~ ㅜㅜ
    저도 보고 싶네요.

    2008.03.23 22: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작은인장님두 보러가셔용~*^_^*
      제가 또 좋은 공연있으면 소개시켜 드릴께요~!ㅋ

      2008.03.24 02:24 신고 [ ADDR : EDIT/ DEL ]
  19. 저도 서울에 있을때 틈틈히 뮤지컬 보러다니곤 했는데 ;
    명색이 국내 제 2의 도시라는 부산만 해도 저런 공연은 보기 힘들더라구요;

    2008.03.24 16: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부산에 많이 있을것 같은데, 의외네요. ^^;;
      러브네슬리님두 복학하시면 좋은 공연 많이 보셔용~*^_^*

      2008.03.24 17:48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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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2일 느즈막한 저녁. 음주고냥과 야생(긍정의 힘)이 여의도에 갔다. 누가 봐도 술을 마시고 있어야 할 이 두 마리 생물들이 도대체(都大體) 왜 이 곳에서 눈을 부릅뜨고 한 사람을 집중하고 있는걸까. 그들의 시선을 송두리째 빼앗아버린 그 분을, 지금 만나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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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이야기 꽤 재미있으실 거에요. 인생이 좀 험난했거든요. 남이 고통 받은 이야기는 원래 듣는 사람들에겐 즐거운 거거든요.”
라는 말씀으로 이야기를 시작하신 이 분이 바로 그들을 여의도로 이끄신 조서환 KTF 부사장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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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새로운 자극이 되어주고 동기부여를 해주는 사람을 지칭해 ‘모티베이터’라고 부른다.

최근 ‘모티베이터’ 라는 제목의 책을 출간한 KTF 부사장 조서환님은 휴대폰 번호이동 아이디어를 최초로 제공했고, 하나로 샴푸, 2080치약, KTF SHOW 등 주옥(?)같은 히트상품을 제조해 낸 ‘마케터의 신화’로 잘 알려진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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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베이터 저자 강연회를 들으러 온 수많은 사람들

대학생부터 직장인들까지 정말 많은 사람이 참석을 했다. 참가 등록을 하면, 맙소사!! 출판사 측에서 [세계가 나의 시장이다]라는 책까지 선물로 줬다. (좋은 강연도 듣고, 공짜 책도 생기다니, 이게 바로 일석이조!!) 비록 이 책이 야생의 집에서 한낱 냄비 깔개로 재탄생 할꺼라는 걱정이 앞서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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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전체적인 사회를 맡아주신 책든사자 대표님.
이번 행사도 주최해주고, ’모티베이터’ 책이 나올 수 있게 힘써준신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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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가치 경영의 시대

저녁 7시가 되자 드디어 강연회 시작! 서울대학교 이유재 교수님가 먼저 ’고객가치 경영의 시대’에 대한 "강의"를 했는데, ’고객은 가치 창조의 능동적 참여자로서 가치 혁신을 위해서는 고객 참여가 필요하다’ 라는 이야기를 했다. 역시 현직 대학교수라 그런지... 야생과 음주고냥을 그대로 꿈나라로 보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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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원래 왼손잡이신가요?

이유재 교수의 강의가 끝난 후, 자리에 앉아 있던 조서환 부사장님께 사람들이 책에 싸인을 받으러 몰려들었다. 왼팔로 사인을 하는 모습을 보고 어떤 분이 "어, 왼손잡이신가봐요?" 라고 물으셨고(아마 책을 읽지 않은 듯-_-;) 조서환 부사장님은 웃으시면서 "조금 있다가 강연 들으면 아실꺼에요" 라고 답했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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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불행할 때 가장 행복한 게 나온다

짤막한 쉬는 시간이 끝나고 곧바로 이날의 주인공인 ’모티베이터’의 저자 조서환 부사장님의 강의가 이어졌다. 23살 사고로 오른손을 잃으셨던 이야기부터 애경에 지원하셨던 이야기, 여러가지 마케팅 실무와 관련된 경험 이야기 등을 들려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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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게 너무 많다

"할 수 없어도 할 수 있다고 말하지 않으면 기회는 없다. 우선, 할 수 있다고 말하자." 라는 말을 강조하셨다.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일을 추진하면 본인이 할 수 없는 일따위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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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으로 생각하라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긍정적인 마인드이다. "긍정의 힘" 이라는 말처럼 모든 생각을 긍정적으로 하는 것 이야말로 이제껏 자신이 모든 걸 해낼 수 있었던 원동력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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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10권을 읽는 것보다 고수에게 직접 한마디를 듣는게 낫다

1시간 30분 정도의 강연이 모두 끝나고 Q&A 시간이 됐다. 쏟아지는 질문들을 하나하나 친절하게 답변해주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다. "저가요(제가요)..." 라며 말을 이어가는 조서환 부사장님의 말투에선 약간의 어눌함과 왠지 모를 친근함, 그리고 따스함이 가득 묻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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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회가 끝나고 바깥 로비에서 저자의 친필싸인을 받을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다. 어떤 분은 책을 5권이나 가져와서 친구들에게 선물로 줄 사인을 받아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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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운 5기인 야생(긍정의 힘)도 싸인을 받으러 갔는데, 혹시 싸인을 받는 동안 야생이 조서환 부사장님을 공격하지나 않을까 하는 마음에 음주고냥은 조금 불안해했다고 그 당시의 심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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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Q. 강연을 듣고나니 어떠세요?
A. 힘들고 어려울 때 포기하지 않고 자신감을 가지고 일을 해쳐나가셨던 점에 대해서 정말 많이 배웠어요. 누군가에게 동기부여를 해줄 수 있다는 건 좋은 거 같아요. 저도 앞으로 늘 도전하고 변화하며, 창의적인 생각을 갖고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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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를 부여하는 사람, 모티베이터

’긍정의 힘’이란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신 조서환 부사장님 강연회 덕분에 야생과 음주고냥은 가슴 한가득 따뜻함이 가득하게 됐다. 자, 여러분도 이번 기회에 스스로 ’동기를 부여하는 사람’이 되어보는 건 어떨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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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열정운영진 5기 김보람 박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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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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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보람이 옷 잘어울리는데...ㅋㅋ

    2008.03.17 15: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게 무슨 일 +_+)a

    분명 같은 주제로 다른 글이 포스팅 됐었는데..
    이건 업데이트 버전이군요!! ㅋㅋ;;
    리더기로 받으니 이전에 썼던 글도 볼 수가 있네요 +_+
    오호. 이런 강점이 ㅋㄷ

    옷이랑 이미지.......... 왠지 잘 어울려요^^;

    2008.03.17 16: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리더기로는 그렇게 되는군요~*^_^*
      하늘다래님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기사를 먼저 쓰고 뭔가 꾸미고 이미지화해서 다시 업뎃했어요. ^^

      옷이랑 이미지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03.18 17:05 신고 [ ADDR : EDIT/ DEL ]
  3. ㅋㄷ 와.. 흥미로운 강의네요?ㅎ
    후기 잘보고 가고.. 긍정의 힘님 스타일 굿입니다.ㅋㅋㅋㅋ

    2008.03.17 18: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많은것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후기 잘 봐주셔서 감사드려요~빛이여님 ^^

      2008.03.18 17:06 신고 [ ADDR : EDIT/ DEL ]
  4. 좋은 강의를 들으셨네요..멋진 구성입니다. 사진도 좋구요.

    2008.03.17 2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첫번째 사진 너무 귀엽습니다 ㅋ
    할 수 없어도 할 수 있다고 말하지 않으면 기회는 없다는 말 참 인상적이네요.
    역시나 긍정의 힘은 위대한가봐요~^^

    2008.03.17 2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무언가 할 수 없어도 할 수 있다고 말하고 그것을 말로 표현하지 않으면 상대방은 절대 알 수 없다는 말씀이 많이 와닿았습니다.
      그리고 아픔과 상처를 알고 나서 얻은 행복이 더욱 갚진것이라는것을 깨달았구요. ^^
      너무 좋은말씀을 많이해주셔서 듣는 시간내내 너무 시간가는게 아까울정도 였습니다.

      2008.03.18 17:09 신고 [ ADDR : EDIT/ DEL ]
  6. 자켓 너무 화사한데요.^^
    블로거 컨퍼런스 관련글 찾다보니 긍정의힘님 나온 사진도 있군요.!! 링크는 여기 http://blogfile.paran.com/BLOG_403153/200803/1205733486_DSC_0183.jpg

    2008.03.17 23: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개성있는 사진들 이뽀요~

    2008.03.18 0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옷 *O*
    지금 느끼는 감정인데......실례쥐만....ㅋㅋㅋ
    도대체 뭘 하시는 분이신지요? 혹시 F.B.I? C.I.A?
    오오옷 궁금하당~ 잠을 못이루겠네욤 ^^;

    2008.03.18 0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뒷골목인터넷세상님께서 남겨주신 톡톡튀는 댓글덕분에 긍정의 힘 지금 활짝 웃고 있습니다. ^_______^
      저는 음~친구들은 자꾸 '야생의 힘'이라고 놀리는데요, 저 혼자 '긍정의 힘'이라고 외치고 있는 존재예요. ㅋ

      2008.03.18 17:18 신고 [ ADDR : EDIT/ DEL ]
  9. 이미지들 재밌는데요^^ 약간 세로가 긴것도 컨셉이신가요^^?
    멋진기사네요ㅡ

    2008.03.18 01: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핫~*^_^*
      제가 이미지 편집을 제대로 못하고 그대로 올렸는데 저도세로사이즈가 들쭉날쭉 되서 방금 다시 업뎃했습니다.

      기차니스트님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죠~^^
      감사합니다.

      2008.03.18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10. 사진 너무 귀여우신 거 아니에요?ㅋㅋㅋ

    2008.03.18 0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긍정의 힘님이 여성 분이 였네요
    처음 알았어요 ^-^

    2008.03.18 09: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저 검은 얼룩 옷 입으신 분이 긍정의 힘님이에요?

    오호!
    멋지신데요!

    기사가 참 재미있어요,,^-^//

    2008.03.18 18: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

      따꼼v님 필명이 귀여우셔용!ㅋㅋㅋ

      저옷은 옆에 음주고냥님의 옷이랍니다~^-^

      2008.03.26 16:17 신고 [ ADDR : EDIT/ DEL ]
    • 따꼼v 는 별 의미없이 제 아이디 ttacom에서 따온건데 나름 느낌이 좋더라구요ㅎㅎ

      그리고 음주고냥님 옷이에요?
      와아!
      특이하신데요!
      음주고냥님 스타일이 독특하세요!ㅎ

      2008.03.30 04:35 신고 [ ADDR : EDIT/ DEL ]
  13. 조서환 부사장님의 강연을 TV에서 봤었는데, 보는내내 완전 감동을 받았어요~
    긍정의힘님께서는 직접 강의를 들으셔서 더욱 좋으셨을거 같아요 ㅎㅎ
    그리고 정말 귀여우세요.
    혹~ 포토샵의힘을 빌리신건 아니겠죠?(농담입니다 ㅋㅋ)

    2008.03.18 2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종횡무진님도 조서환 부사장님 강연 들으셨어요??*^_^*
      저도 정말 감동받았답니다.
      요즘 책도 읽고있어요. '모티베이터' 정말 좋더라구요.

      저 사진 포토샵의 힘 엄청 받은거랍니다!!ㅋㅋ

      2008.03.26 16:21 신고 [ ADDR : EDIT/ DEL ]
  14. 사진 재미있네요~. ^^
    먼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해가 갈수록 도전하는 것이 어려워지고 자꾸 안되는 이유가 생각나는거 같습니다.
    좋은 글귀 하나 새기고 갑니다.

    2008.03.25 1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헤이즐님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
      긍정적인 생각이 얼마나 커다란 변화를 가져다주는지 깨달았던 강의였어요~*^_^*

      2008.03.26 16:42 신고 [ ADDR : EDIT/ DEL ]
  15. 나도 나도 껴줘 ~ ㅋㅋㅋ

    2008.03.31 16: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프로필 위젯에 댓글 남기신거 보고 왔어요. 잘 읽고 갑니다. ^^ 완전 부러움~~

    2009.05.20 0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블로그와 친해져 보아요~!

여러분들은 '블로그'하면 무엇이 제일 먼저 떠오르시나요?
저는 '일기'라는 단어가 제일 먼저 떠오릅니다.
대학생 친구들이 가지고 있는 블로그에 대한 대표적인 생각은 바로 '블로그는 어렵다' 인데요, 그 편견을 깨트리고자 영삼성 열정운영진 5기가 '제 4회 태터캠프'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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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6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 Daum 양재사옥 3층 대회의실로 들어서자 우리를 반겨주는 '태터캠프' 현수막이 걸려있었습니다. 제 4회 태터캠프는 '태터네트워크재단'이 주최하며 '다음커뮤니케이션', '오픈마루', 'TNC'에서 후원하는 행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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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시작 시간보다 일찍가서 인지 여러 관계자분들의 준비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캠프는 단순히 컨퍼런스 발표회만 있는것이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들도 그 현장에서 직접 참여 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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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에 도착해서 제일 먼저 한 일은 자신의 이름과 블로그 주소를 적는 일이었습니다. 블로거들과 만나는 자리인 만큼 자신의 ID나 별명(필명)을 표기하거나 블로그 이름을 적는 분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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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등록을 마친 후, 행사장 내부로 들어왔습니다.
그곳에서 '행사 시간표'를 볼 수 있었는데요. 다양한 프로젝트 소개 및 블로그 마케팅, Technical talking시간으로 이루어져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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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시작전, 일찍 행사장에 도착하신 분들은 자신의 노트북에 무선랜을 연결시키거나 오프라인으로 만난 반가움을 표현하고 계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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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 드디어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캠프는 벌써 4회째 맞는 행사로서 '웹 위에서의 다양성을 추구하고자' 이 행사를 주최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첫번째 발표자로 TNF 신정규 대표님께서 이번 캠프를 기획하신 이유와 텍스트큐브의 발전방향에 대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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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행사는 150명정도의 인원이 참여해주셨는데요. 시간이 갈수록 많은 분들이 자리를 채워주셔서 늦게 오신 분들은 뒤에 서서 들으시는 모습이 펼쳐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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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에 오신 분들이 자신의 닉네임과 블로그 주소를 남겨주신 모습입니다.
대학생부터, IT관련 직업을 가지신 분, 파워 블로거등 다양한 분들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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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프로젝트 발표 이외에도 외부 세트장에는 '오픈마루'에서 준비해주신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노~오란 포스트잇에 '오픈마루'에서 제공하고 있는 '레몬팬'이라는 서비스를 위한 한마디!를 적어서 패널에 붙여주면 레몬향이 나는 샴푸를 선물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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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로 인터뷰를 해주셨던 TNF 신정규 대표님 이십니다. '대표님'이라는 호칭이 어색할 정도로 첫 인상이 너무 젊어 보이셨습니다. 이런 블로그 캠프는 꼭 IT에 뛰어난 지식을 가진 분만 참여하는게 아니라 개인 블로거 분들이나 블로그에 관심이 있는 다양한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참여해준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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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인터뷰를 해주셨던 분은 바로 'Daum communications'에서 '티스토리'를 운영하고 계시는 김유진 팀장님이셨습니다. 질의 응답시간에 가장 많은 질문을 받으신 분이신데요. 그만큼 '티스토리'가 블로거들 사이에서 열광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팀장님께서는 '대학생들도 블로그를 통해 개인 브랜드를 만드는 계기를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중요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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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상에서만 만나뵙던 파워 블로거 '작은인장'님께서 세번째 인터뷰에 응해주셨는데요. '5월의 작은 선인장'이라는 과학 전문 블로그를 운영하시면서 올해 2007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및 2007년 올블로그 TOP100에도 선정되신 분입니다. 작은인장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다시한번 블로그의 중요함과 우리나라 현 블로그 주소에 대해서 되짚어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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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앤컴퍼니의 발표가 끝난 후, 'Small Session & Technical Talk'이 이어졌는데요. 'Technical Talk'자리에서는 블로그 개발과 관련해서 관심있는 분들이 한자리에 모여 Technical한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서로 아이디어를 주고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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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이라는 긴 시간동안 발표가 이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께서 끝까지 자리를 지켜주시고 경쳥하시는 모습에서 블로그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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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을 가지고 오신 분들은 그 자리에서 내용을 바로 정리해서 블로그에 옮기기도 하시고 그 외에도 PDA로 발표 내용을 열심히 체크하는 분도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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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운영진의 'unFun한걸'호선양과 '음주고냥' 현민오빠도 태터캠프에 가기 전에는 내용이 어려울까봐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오히려 블로그의 또다른 재미에 푸~욱 빠져버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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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에 왔다는 이유만으로 받았던 선물들입니다. ^^
텍스트큐브에서는 예쁜 스티커와 텀블러를, 티스토리에서는 오프라인 초대장과, 명함꽂이를, 오픈마루에서는 향기나는 레몬샴푸를 제공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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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와 웹에서 펼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었던 제 4회 태터캠프!
이번 기회를 통해서 블로그가 1인 미디어로서 우리나라에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해나갈 수 있다는 확신과 개인 브랜딩 효과를 가져다 준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온라인에서만 뵙던 분들을 직접 오프라인에서 뵐 수 있었다는 자리라서 너무나도 뜻깊었습니다.

대학생 여러분, 블로그의 새로운 매력에 빠져보세요~!




열정운영진 5기 김보람

사진 열정운영진 5기 김보람, 이호선

영상 열정운영진 5기 박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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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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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우!! 이런게 있었네요..
    잠시 속세를 떠나 있었는데.... 참 마이너스가 되는군요..

    긍정의 힘님의 이름을 살짝 외워버렸다는 사실!! ㅋㅋㅋ

    2008.02.18 0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인터뷰.. 정말 당황스러웠어요. --; 지금도 무슨 말을 한지 모르겠다는.. ㅋ
    어쨌건, 대학생들의 블로그 운영은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위에 작은인장님께서도 말씀해 주셨지만 어릴 때 시작할수록 좋은게 블로깅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영상 퍼갑니다. ㅋ ^^

    2008.02.18 0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캬.. 이제 긍정님의 힘이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곳곳에 열정과 함께 젊음이 꿈틀대는듯 하네요.
    역시 모든건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체험해야 하는것 같습니다.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2008.02.18 0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우와~ 이런 것이였군요^^*
    귀중한 시간이셨겠어요~
    무엇이든지 시작은 어릴때부터-
    정말 공감가는 말입니다^^*

    2008.02.18 05: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우~ 즐거운 시간이 되었겠군요..^^
    지방에 있다보면, 저런 모임에 한번 참석하기가 여간 쉬운일이 아닌지라.ㅎㅎ
    후기 잘봤습니다.

    이번한주도 신나게~!! ㅎㅎ

    2008.02.18 08: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부럽~ 부럽~~ 아... 왜 저는 지방에 살까요.. 흑흑

    2008.02.18 09: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불닭님의 댓글처럼..


    부럽고 부럽네요.. 저는 왜 미국에 살까요? ㅎㅎ

    이런 행사들 한국에 가면 꼭 참가해봐야 겠습니다~

    2008.02.18 1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부럽부럽..서울에 있으면서도..
    시간을 못낸 저는..ㅡㅡ;;

    잘봤습니다..^^

    2008.02.18 15: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영삼성에서 나오셨었군요,

    카메라들고 다니시던분(머리스탈이 독특)도 테터툴즈 직원인줄 알았습니다.

    사진속에 저도 약간 보이네요^^;;

    잘 봤습니다.^^

    2008.02.18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부러워요ㅠㅠ

    2008.02.18 18: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다녀오시느라 고생많으셨네요^^
    다음기회에 좋은기회에 뵙기를 바랍니다.^^

    2008.02.18 1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우왕! 다녀오셨군요! 저도 다음 기회에는 참여해봐야겠어요..
    서울에 살지 않다보니..가고 싶어도 가기 힘드네요..ㅠ_ㅠ;;
    (사실 게을러서 그런 것이지만요..ㅠ_ㅠ;;ㅋㅋ)

    2008.02.18 2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담에 반드시 참석하고 말겠습니다!ㅋㄷ
    에고.. 대학 졸업하고...참석을..ㅋㄷ

    2008.02.19 0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왜 나는 안델꼬 갔엉? ㅠㅠ
    델꼬가면 좋은데 헤헤헤~
    나도 블로거거거거...ㅋ

    2008.02.19 04: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블로거님들이 많이 가셨군요.
    다른것보다도 저기서 받아온 경품들이 탐나는군요..특히 레몬샴푸 ㅋㅋ

    2008.02.19 1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참석하면 좋았을 것을,,,
    아쉽네요

    2008.02.19 2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오~~ 긍정의 힘님 멋진데요~~
    동영상 너무 잘봤어요~~ 이야~~ 멋지다!

    2008.02.19 2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그날 이리저리 바빠서 잘 이야기도 많이 못했네요. 많은 것들 얻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자주 봐요~ 앞으로도 멋진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

    2008.02.19 2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이런 행사가 블로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라는 점이 무척 맘에 드네요.
    다음 기회에는 꼭! 참여해 봐야겠군요.

    2008.02.27 17: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태터캠프 4회때 사진들이 있네요^^
    어라 제 사진이 찍힌 것이 있네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http://blog.studioego.info/268 에 제가 나온 사진을 가져다 썼습니다.

    2008.07.05 1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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