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소에도 초콜렛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한국야쿠르트에서 톡톡튀는 탄산이 가미된 초코 스파클링 음료가 출시되었더라구요! 어떤 맛일지 이웃 블로거님들 글을 볼 때마다 궁금했는데, 저도 이번에 위드블로그에서 모집했던 체험단에 뽑혀 맛볼 수 있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톡톡튀는 달콤함 속에 같이 빠져보실까요? >_<
초콜렛향 스파클링 앞 부분의 사진입니다. 케이스에서도 초콜렛 색상을 많이 표현한 걸 알 수 있었어요.
연구실로 큼지막한 택배가 하나 배달되었습니다. 초코렛향 스파클링 제품이 도착할 거라고는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큰 박스가 올 줄이야! 웁스! 무려 20개!!! 500ml 초콜렛향 스파클링이 20개가 들어있었습니다. 위드블로그에서 초콜렛향 스파클링 캠페인은 두 번째입니다. 처음에는 해볼까 하고 있다가 너무 바쁜 시기여서 기회를 놓치고 이번에는 도대체 어떤 맛일까 궁금해서 신청을 했는데 운이 좋게 당첨이 되었습니다. 초콜렛 향과 스파클링이라.. 어쩐지..
'에스프레소 퍼블릭' 3층은 야외 테라스로 되어있어서 햇살이 비추는 날씨 좋은 날에 커피 마시기엔 딱인 장소였어요.
이렇게 곳곳에 피어있는 꽃 구경도 하고 도란도란 수다 떨면서 시간을 보내다 보니, 바빴던 평일의 스트레스가 자연스럽게 사라지더라구요.
1층은 친구들과의 모임장소로 강추!
3층에서 커피를 다 마시고 카페 구경을 하는데 1층에 이런 숨겨진 공간이 있는걸 발견했어요.
룸으로 되어있는 공간이었는데 커피만 주문하면 몇 시간이든지 자유롭게 룸에서 스터디를 할 수도 있고 모임을 갖어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강남역 카페 중에 이렇게 룸으로 공간이 마련되어 있는 곳이 많이 없는 걸로 알고있는데 '에스프레소 퍼블릭'에 있다는 사실을 알았으니 다음번엔 친구 여럿이 약속을 잡으면 룸으로 와서 커피를 마셔봐야 겠어요. :D
1층엔 룸 이외에도 이렇게 여럿이서 앉아 커피를 마실 수 있는 넓은 테이블과 의자들도 있었는데요.
생일인 친구가 있으면 케익을 사와 이런 곳에서 간단하게 케익 커팅을 하고 차를 마셔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곳곳에 엔틱풍의 인테리어 소품과 야외 테라스가 멋졌던 '에스프레소 퍼블릭', 강남역에 이렇게 좋은 카페가 있었다는 걸 왜 이제서야 알았는지 모르겠습니다. ^-^;;
와플도 맛있었고 커피도 괜찮은 편이었어요.
햇살 좋은 날에는 꼭 3층 테라스에서 커피 마시는 걸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에스프레소 퍼블릭'은 강남역 7번출구로 나와서 점프밀라노와 CGV 건물 사이 골목으로 올라오면, 노랑코코찌방을 끼고 300m 정도 올라가다 보면 태양마트 바로 위에 있습니다.
평일 점심시간과 매주 마지막주 금요일엔 와플 가격도 할인한다고 하니 이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에스프레소 퍼블릭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556-9317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618-16
커피로드라!
정말 개척해보고 싶은데요? ^-^
나중에 DefineYou님이 추천해주신 곳은 꼭 가볼께요~
저도 커피에 초콜릿 같이 먹는거 좋아하거든용~:D
예전엔 커피 마시면 가슴이 너무 두근거려서 잘 못마셨는데 어느순간 커피를 너무 많이 마셔서 그런지 몸이 적응되어버린듯 합니다. ;ㅁ;
정말 날씨가 초여름 같더군요.
(최근 몇 주 동안 강남역만 가게 되네욤 ;ㅁ; 역시 가까운게 최고라능 @_@b)
아이폰으로 어디서 점심을 먹을지 검색 하다가 강남역 돈부리를 발견했는데요.
돈부리라는 상호명을 보니까 갑자기 이전에 홍대 돈부리를 가려고 했다가 포기했던 기억이 나더라구욤~
친구들과 홍대입구쪽에 놀러갔을 때, 홍대 맛집으로 유명한 돈부리를 일부러 찾아갔는데 결국 줄이 너무 길어서 다른곳에 갔었더라는...=ㅅ=;;
먼저 다녀가신 분들의 리뷰글들을 살펴보니, 홍대 맛집 돈부리 그 명성 그대로를 강남역에서도 맛볼 수 있다고 해서 찾아가봤습니다.
강남역 7번출구 CGV극장 골목 바로 뒷편으로 150m 직진으로 쭈~욱 올라가다 보면 아기자기한 카페들도 많이 나오고 바로 이 앞 포스팅에서 리뷰했던 스시스토리도 나오는데요.
스시스토리를 지나 좀 더 올라가다보니, 에스프레소퍼블릭이라는 카페 바로 건너편 쪽에 '돈부리'가 위치하고 있더라구요.
돈부리는 큰 그릇에 밥을 담고 그 위에 여러 가지 재료를 얹어서 먹는 일본식 덮밥을 지칭하는 말인데요. :-)
밥 그릇보다 더 큰 그릇을 뜻하는 말로 쓰이기도 한다고 합니다.
비교적 일본에서 먹는 음식치곤 저렴하고 맛있어서 대중음식으로 통하는 편인데...
강남역 '돈부리' 간판 밑에도 "돈부리는 그 한그릇으로 배가 불러야 한다."라는 문구가 있어서 와닿더라구요.
내부 풍경
가게 안으로 들어가자,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건 오픈된 주방이었습니다.
오픈된 주방이다 보니 실시간으로 어떤 음식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도 구경할 수 있고 주방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어떤 요리가 완성되었다고 점원분들께 바로 알려주는 걸 옆에서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
오픈 주방 앞에는 이렇게 미니 Bar도 갖춰져 있었습니다.
따뜻한 느낌의 나무 테이블과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소품들...
일본에서 길조를 부르는 물건의 일종인 마네키네코도 한켠에 장식되어 있었어요.
왼쪽 앞발을 들고 있는 고양이가 손님을 부른다고 하네요. :D
은은한 조명등~
남자친구와 제가 자리를 잡고 앉은 자리 옆쪽에도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눈에 띄더라구요.
테이블 위에 놓여있었던 촛불~
메뉴판
메뉴판을 봤는데, 개인 취향에 따른 추천메뉴들로 정리되어 있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다만, 아무래도 돈부리 메뉴들이 다양한 만큼 음식 사진과 설명 문구 옆에 곁들어져 있었으면 더욱 좋았을 걸...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
텍스트로 충분히 설명이 있었지만 아무래도 사진보고 고르는 게 더 보기에도 편하고 식욕도 돋구니까욤~
그럼, 메뉴판을 찬찬히 살펴볼까요? :D
덮밥류부터 살펴봤는데 추천 메뉴에 타누키동(15,000원)이라는 덮밥이 눈에 띄더라구요.
연어, 가리비, 장어, 새우 덴뿌라가 얹어져 나오는 이 집의 대표 메뉴인 것 같았는데 무조건 이 메뉴를 먹어봐야 겠다는 생각에 저는 이걸 골랐어욤!
추천메뉴 밑에는 새우를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한 추천 메뉴와~
양파를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한 추천 메뉴~
연어를 좋아하시는 분들의 추천 메뉴~
이렇게 나뉘어져 있었는데요.
어떤 재료가 메인 재료인지 알기 쉽게 나와있어서 메뉴 고를 때 좋더라구요! ^-^b
덮밥에 이어, 뜨거운 면류와 사이드 메뉴도 살펴봤는데요.
면류 중에선 새우튀김우동(6,000원)을 고르고 사이드 메뉴 중엔 에비미니감자고로케(5,000원)을 주문했어요.
메뉴판 마지막 장엔 주류 및 드링크 류도 나와있었는데요.
아사히(병)과 레몬사와, 자몽사와 등도 있었는데 낮이라서 주류는 패스 했습니다. ^^;;ㅋ
영업시간도 나와있었는데 마지막 주문이 오후 9시 40분이라고 하네요.
음식
음식을 주문하고 기다리자 점원이 바로 이렇게 세팅을 해주더라구요.
반찬이 담겨져 나오는 그릇, 수저, 젓가락 등 이런 식기도구에도 눈이 가기 마련인데, 가게 전체적인 분위기와 잘 어울렸습니다. :D
귀여운 그릇에 담겨 나온 김치~
따뜻했던 된장국~
에비미니감자고로케예요~:-)
새우 2마리, 미니감자고로케 1개가 같이 나오는데...
사이드 메뉴 중에선 양도 적당하고 새우만 나오는게 아니라 감자고로케도 나와서 이걸로 주문했었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튀김을 찍어 먹을 수 있는 소스를 만들어 볼까요?
깨를 갈고~
돈가스 소스를 쭈욱 부어주면~
완성입니다~>_<//
마요네즈 비스무리한 맛의 소스도 같이 나오더군요~
환상의 짝꿍!
이 집의 새우튀김은 정말 오동통해서 좋았고 느끼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2가지맛 소스를 믹스해서 찍은 다음~
냠냠~:D
새우 속살이 보이시죠? 정말 맛있었습니다. ^________^
새우튀김 우동이예요~
왕새우 튀김 1마리가 들어간 일본식 전통 우동이었는데요.
국물맛이 예술이더라구요.
우동의 면발도 중요하지만 저는 국물맛을 더 중요시하는 편이라 맛있게 먹었습니다.
한입 드셔보세요~>0<
주문하면서 제일 기대했던 타누키동 이예요.
역시, 음식이 나오자마자 저의 눈은 @_@ ← 이렇게 휘둥그레지고 침이 마구마구 고이더라구요!
연어, 가리비, 장어, 새우 덴뿌라가 위에 올려져 있었는데요.
'돈부리'의 추천 메뉴 답게 정말 맛있었습니다.
덮밥을 맛있게 먹는 방법은 비비지 않고 밥 위에 얹은 요리와 밥을 번갈아 먹으면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소스와 밥이 부족하면 더 주시기도 한답니다. :-)
이렇게 연어만 따로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D
일본 가정식 요리로 가득 채워진 한상을 보실까요? ♥
주문했던 3가지 음식 전부 괜찮았지만 특히 타누키동은 신선하면서도 맛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맛있는 새우튀김을 맛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
메뉴판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가격도 괜찮은 편이었고 무엇보다 음식 맛이 괜찮아서 마음에 쏙~들었습니다.
홍대까지 가서 먹지 않아도 가까운 강남역에서 '돈부리'를 맛볼 수 있다는 생각에 신이 납니다. ^^
강남역 주변에서 일본 가정식 요리를 드시고 싶으시다면 이 집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D
돈부리 강남역점(타누키 돈부리)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557-0316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617-4번지
홍대홍대홍대 요즘 가장 떠오르는 공간이 아닌가 싶다. 하지만 예전만큼 그런 특별한 분위기는 느끼기는 힘들다 라는 건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감하는 사실인듯하다. 대신 이제는 특별한 상업적인 공간 정도라는 생각이 든다. 나라 전체가 커피숍 열풍에 휩싸인 지금 가장 심한 동네도 홍대인듯 하다. 음 덮밥집 갔다는 얘기 하려다 이 얘기는 왜 나오는지,ㅡ,.ㅡ;; 날 좋은 일요일을 맞이 해 간만에 잡혀 있는 약속을 대비하기 위해 올블로그를 뒤적뒤적였다. 사실 홍..
이 곳의 주방장님께서 5년이상 일본에서 요리하시던 분이시라고 하더라구욤~^-^
그리고 홍대 돈부리가 유명한 편인데 그쪽에서 일하시던 분들도 이쪽으로 오시고해서 그 맛을 고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 홍대입구보단 강남역을 자주가니깐 이제 이 집을 종종 가게 될것 같아욤~:D
키스더 플레이스님 블로그에도 놀러갔다왔어용~^-^
티에디션 저도 해봤는데, 사진들이 뒤죽박죽 되서 그냥 이렇게 했거든욤...
언제 날잡아서 제대로 해봐야겠습니다. :-)
타누키동 제가 글 내용 안에도 썼었는데 위쪽에 있어서 잘 안보이셨나봐욤~15,000원이었습니다.
(사진+글이 많아서 길었죵? 에공~)
오늘 소개시켜드리고자 하는 곳은 가격도 괜찮고 독특한 메뉴가 인상적이었던 '스시스토리'라는 곳입니다.
아이언맨 2를 강남역 CGV에서 보고 난 후, 출출한 배를 달래려 CGV 뒷쪽 골목을 쭉 따라 올라가다 발견한 곳인데요. 간편하게 점심 한끼 식사하기 괜찮은 곳이라 생각되어 소개시켜 드리고자 합니다. :-)
하안색과 붉은색이 조화를 이룬 가게 모습과 가게 입구에 놓인 작은 벤치, 커다란 메뉴판이 지나가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할 것 같았습니다. :D 특히, 저 작은 벤치에 앉아서 사진 찍고 가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
내부 풍경
가게 내부로 들어오자, 전체적으로 심플한 느낌의 인테리어가 돋보였고 스시스토리의 홈페이지 주소가 한쪽 벽면을 장식하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테이블들도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었어요~:-) 영화가 끝나고 늦은 오후(4시쯤)에 점심을 먹으러가서 북적이지 않은 상태에서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메뉴판
롤의 종류는 다양했어요. 가격대는 7,000원부터 13,000원까지 종류에 따라 달랐습니다.
우동이나 알밥, 덮밥 종류도 다양했는데요. (가격대 5,500원~6,500원) 이 중에 매운해산물야끼우동(6,000원)이 '스시스토리'의 인기 메뉴라고 표시되어 있어서 주문하고~
메뉴판 중에 제일 먹어보고 싶었던 돈가스 소바(6,500원)을 주문했습니다. 그냥 돈가스면 모르겠는데 냉모밀과 같이 돈가스를 맛볼 수 있다는 점이 특이해보여서 골랐답니다. :-)
매운해산물야끼우동 & 돈가스 소바
기본 셋팅된 모습입니다. 개인별로 샐러드와 락교, 덜어먹을 수 있는 작은 접시를 내어주더라구요.
가쓰오부시가 푸짐하게 얹어있고 해산물과 오동통한 면이 어우러져 나왔어요. :-)
맛을 선택할 수 있길래, 매운맛으로 해달라고 했는데 제 입맛엔 그럭저럭 너무 맵지도 않고 오히려 괜찮은 것 같았어요.
주문하면서 기대했던 돈가스 소바 입니다.
냉모밀 위에 야채와 돈가스가 먹음직스럽게 올려져서 나왔는데요. 겨자를 냉모밀 국물에 잘 풀어서 야채와 함께 돈가스 + 모밀을 맛 볼 수 있는 독특한 메뉴였습니다. 이날 먹었던 2가지 메뉴 중에 더 맛있었던 걸 꼽으라면 저는 매운해산물야끼우동보다 돈가스 소바가 맛있더라구요!
매운해산물야끼우동과 돈가스 소바, '스시스토리'의 다양한 메뉴 중에 이날 먹었던 메뉴 선택은 꽤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대체적으로 가격대도 괜찮은 편이고 가게 분위기도 심플해서 친구들과 강남역에서 점심 한끼하기에 좋은곳인 것 같습니다. :D
스시스토리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539-9373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619 1층
그쵸그쵸? 오늘 정말 여름인 줄 알았습니다. ^^;;ㅋ
전 오늘도 또 강남역 다녀왔어욤~
이제 더워서 멀리가는것도 구찮고 강남역을 자주가게 될것같아욤~
원래 오늘 하녀보고 싶었는데...
영화는 못보고 또 계속 먹다가 왔네욤~*^_^*
오늘 다녀온 곳도 꽤 괜찮았는데 곧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2호선 라인에 살다보니까 아무래도 강남역에 자주가게 되는 편인데요. 아이폰 윙버스 어플로 맛집을 찾다가 교보타워 근처에도 맛집들이 있는 것 같아보여서 이 근처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맨 처음 어플에서 찾아냈던 곳은 어찌된게 오후 4시~5시는 브레이크 타임이더라구요.
그래서 그 곳은 포기하고 주위를 둘러봤을 때 복불복으로 아무곳이나 찝어서 간 곳이 꽤나 만족스러워서 리뷰를 올립니다. :D
김대감 봉평 메밀촌이라는 곳이었는데요. 새마을 식당 강남역점 바로 옆 건물 2층에 있더라구요. :D
늦은 점심을 해결하러 들어가서인지 손님이 너무 북적이진 않아서 좋았지만 딱 봐도 단골이신 것 같은 나이 많으신 분들과 강남역에서 약속잡고 만난 젊은 또래 분들이 식사를 하고 계셨습니다.
은은한 조명과 넓직한 테이블, 깔끔한 내부 인테리어가 괜찮더라구요.
메뉴판
메뉴판을 펼쳐보자 막국수류, 칼국수류, 만두, 전병, 전, 회 등으로 나뉘어져 있었는데요. 큼지막한 그림과 함께 글씨도 큼직큼직해서 메뉴를 고르기에 좋더라구요! :-)
막국수 종류는 대략 6,000원~7,000원의 가격이었구요.
만두는 6,000원~7,000원대 였습니다.
군침돌게 만드는 감자전, 메밀전, 메밀파전은 6,000원~10,000원대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이날 제가 고른 메뉴는 회막국수와~
한번에 고민없이 골랐던 감자전이었습니다. ^-^
매콤한 회무침과 쫄깃한 감자전
본격적인 음식들이 나오기 전에 이렇게 주전자와 컵을 따로 가져다 주셨는데요. 이게 뭔가 했더니~나중에 매운 회막국수 먹은 다음에 마시면 좋은 따뜻한 메밀차가 들어있더라구요.
전을 찍어먹을 수 있는 간장과 열무김치, 깍두기가 기본으로 나왔어요. 깍두기는 먹을만 했는데 솔직히 열무김치는 제 입맛엔 짜더군요. ^^;;
짜자잔~드디어 먹음직스러워 뵈는 회막국수가 나왔습니다. 학교다닐 때 춘천 막국수도 몇번 먹어보긴 했지만 서울 오고 나서는 오랜만에 맛보는 막국수였어요.
요로코롬 살포시 회무침이 얹어져 있고~
막국수 위에 계란과 오이, 무 고명이 매콤한 양념과 함께 얹어져서 나왔어요.
한입드셔보세요! ^0^ 요즘같이 갑자기 더워진 날씨엔 딱인 막국수더라구요. 매콤하면서도 시원한 막국수에 회까지 겸비해서 먹을 수 있으니 1석 2조 였습니다. 굉장히 커다란 대접에 나와서 회막국수를 점원분이 처음 가져다 주셨을 때 깜짝 놀랬어요. 양도 많아서 감자전 먹고 이것도 먹으려니 배 터지는 줄 알았어요~ㅋㅋㅋ
대망의 감자전입니다. 피자처럼 조각조각 썰어져 나와서 먹기 좋더라구요!
감자와 고추, 파 각종 채소들을 갈아서 만든 감자전이었는데요.
간장에 콕~찍어 맛보았더니,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라구요. "이거 진짜 맛있다."면서 빛의 속도로 감자전을 먹어치웠습니다. 굉장히 쫄깃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이 인상적이었어요! ^-^ 아이들도 잘 먹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건 서비스로 내어주셨던 감자떡인데요.
안에는 이렇게 고명이 들어있었어요~:D 막국수에 감자전, 감자떡까지 먹으니 정말 메밀로 만든 한상 가득한 음식을 맛본 기분이 들었어요.
가격도 강남역과 신논현역 주변에 위치하고 있으면서 괜찮은 편인것 같고 무엇보다 음식 맛이 괜찮아서 마음에 쏙~든 곳이었습니다. 이렇게 복불복으로 찝어서 간 곳중에서 괜찮은 곳이 그닥 많진 않았는데 이 집은 괜찮은 편이었어요! 막국수나 만두, 감자전을 강남역 주변에서 드시고 싶으시다면 이 집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D 9호선 신논현역 7번 출구 방향 도보 50m 위치하고 있어요. (강남역 교보타워쪽)
김대감 봉평 메밀촌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532-0790 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302-52 신영빌딩 2층
이미 저의 블로그를 구독해주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자취생이고 요리가 취미이고 음식에 관심이 '매우' 많습니다. ♡_♡
그 때문일까요? 음식을 맛있게 할 수 있는 조리도구에도 관심이 높은 편인데요.
이전에도 밝혔다시피 미니팬 리뷰는 제가 조금 더 사용해보고 보충해서 재리뷰를 발행하겠다고 약속했었습니다. (블로거 whitewnd님과의 약속도 있었구요~:D)
따라서 본 포스팅은 위드블로그에서 진행했던 미니팬 리뷰어에 선정 되고 나서
약 한달
넘게 사용해보고 느낀 점을 진솔하게 덧붙인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으니, 감안하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선정 발표가 나고 이틀 후쯤 택배가 왔는데요.
길쭉한 박스를 열어보니, 그 안에는 이렇게 미니 프라이팬이 들어있었습니다.
뾱뾱이로 꼼꼼하게 포장되어 있었고...
이런 내용이 담겨있는 광고지도 한장 들어있더라구요. +_+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뾱뾱이를 일단 뜯어볼까용? :-)
짜자잔~루멜플론 피오리 미니팬을 보자마자 드는 생각은 "우와 진짜 작다!" 였습니다.
크기 비교를 위해 저의 아이폰과 크기 비교를 해봤는데요.
미니팬 답게 핸드폰 세로크기와 얼마 차이 안날 정도였습니다.
아이폰으로 비교했을 때의 체감보다 일반 가정에서 제일 많이 쓰는 마블팬과 비교해 드리는 것이 크기 차이를 비교하기에 좋을 것 같아서 추가로 사진을 찍었는데요.
신기하지 않나요? 14cm의 미니팬이 얼마나 작은지 체감되시지요?
(Size :
지름 14cm 높이 2.5cm)
미니팬과 마블팬의 두께 차이를 비교해봤는데요.
미니팬 2겹을 붙여야 마블팬 두께 정도 되어보였습니다.
두께를 비교해보면서 미니팬이 가벼울 수밖에 없는 이유와 얇은 만큼 열 전도율이 좋을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알루미늄 팬이라는 점이 더 큰 이유이겠지만요~:D)
미니팬의 표면을 확대해서 찍어봤습니다.
미세한 물결모양이 보이시지 않나요? :D
저도 자취요리를 종종 해 먹다 보니까 이런 점이 눈에 많이 띄더라구요.
얼마나 이 코팅이 지속되는지는 좀 더 오래 써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지만 제법 꼼꼼히 코팅이 되어있는 것 같았어요.
마블팬의 표면 또한 확대해서 찍어봤습니다.
미니팬과 달리 미세한 물결모양은 보이지 않았고 그냥 코팅이 되어있었습니다.
이렇게 비교해서 보니 미니팬의 물결모양이 더욱 눈에 띄더라구요.
루멜플론 피오리 미니팬의 뒷면의 모습입니다.
일단 손잡이 부분을 보시면 손잡이와 팬의 연결부분이 이렇게 생겼더라구요.
팬과 손잡이가 아랫부분만 붙어 있었는데요.
디자인 면에서는 투박한 면이 없지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굉장히 짱짱한 느낌이었어요!)
바닥면에 붙어있는 스티커 입니다.
몸체 : 알루미늄 / 코팅 : 불소수지 / 원산지 : 이탈리아
여기서, 몸체가 강철이 아니라 알루미늄제 팬이라는데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 같은데요.
알루미늄 특성상 가벼울 수 밖에 없고 가공이 용이하며, 열 전도율이 좋지만, 부식에 약하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불 조절에 유의해야 하며, 세척할 때도 신경써야 한다고 하네요.
바닥면 전체를 살펴보니 이렇게 꽃무늬로 되어있더라구요.
Made in ltaly, Pan Cake 라는 문구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계란후라이 뚝딱!
실제 얼마나 프라이팬이 코팅이 잘 되어 있고 열 전도율이 좋은지 계란 후라이를 해봤는데요.
우선 기름을 두른 상태의 사진 입니다.
미니팬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소량의 기름만 둘러도 충분히 전체에 둘러지고 또르르 기름이 코팅에 떼묻지 않고 잘 굴러가더라구요. :-)
탱그란 노른자와 하얀색 흰자위가 예쁘게 잘 나왔네요.
사진에서도 느껴지듯이 1인용 계란후라이를 뚝딱 해서 먹기엔 정말 딱! 이었어요~♥
뒤짚었을 때의 상태 입니다.
기름이 잘 둘러진 부분은 전혀 눌러붙지 않고 바로 뒤짚히더라구요. ^^
좀 더 가까이서 찍어봤는데, 미니팬 사용시 주의사항처럼 가스불을 사용하실 때에는 꼭 중불이나 약불로 조리해주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열 전도율이 굉장히 좋다는 게 쓰면서 바로 느껴지더라구요. +_+
계란후라이를 그릇에 담고 난 뒤의 미니팬의 모습입니다.
아직도 기름이 송글송글 맺혀있는게 보이시죠?
기름이 깔끔하게 둘러지지 않는 부분은 흰자가 저렇게 조금 남아있었는데 저 정도는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소시지 굽기도 10분만에 완성!
미니팬으로 제가 제일 많이 해먹은 음식은 계란후라이 였지만, 꼭 계란후라이만 해먹은 건 아니었습니다.
열 전도율이 좋아 간단히 구워먹는 요리나 볶음 요리도 많이 해먹었는데요.
제가 직접 해먹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봤습니다. :-)
미니팬의 열 전도율이 얼마나 좋은지 소시지를 구워먹을 때 제일 많이 느낄 수 있었는데요.
보통 두께가 어느정도 되는 마블팬에 소시지를 구우면 기름을 두루고 어느정도 기다렸다가 소시지를 굽기 마련인데...
미니팬은 열 전도율이 좋아서 기름만 쓰윽 두르고 바로 중불에서 굽다고 소시지 구워지는 냄새가 날때 바로 약불로 바꿔주면서 익히면 노릇노릇하게 소시지가 잘 익더라구요.
아래 사진들을 보시면 그 느낌을 바로 확인하실 수 있을거예요.
이렇게 기름을 전체적으로 두루고 중불에서 바로 소시지를 먹을만큼 올려 놓습니다.
일반적인 후랑크 후르트 소시지 4개정도 들어가니까 딱 맞더라구요. :D
소시지를 올려놓고 계속 뒤집개를 이용해서 방향을 돌려가며 익혀주었습니다.
소시지가 점점 익어가는게 보이시나요?
노릇노릇해지면서 소시지 익는 냄새가 많이 날 수록 뒤집개로 돌려주는 속도도 빨라졌는데요.
짜자잔~10분도 되지 않아 소시지가 노릇노릇하게 익었답니다.
어떻게 구워지는지는 위의 과정 사진으로 이해하실 수 있을거예요. :D
먹기 좋게 흰 접시에 소시지를 담았어요.
소시지를 구워먹고 난 후의 미니팬 표면의 모습입니다.
기름만 송글송글 맺혀있을 뿐 소시지가 눌러붙어있다거나 찌꺼기가 전혀 남아있지 않았어요.
완성된 소시지는 캐찹만 쓱쓱 뿌려 먹었는데요. 밥 반찬으로 손색이 없었고 그냥 소시지만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D
김치볶음 만들기!
간편하게 소시지를 구워먹는 것 뿐만 아니라 김치볶음도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었는데요.
충분히 기름을 두르고~
먹기 좋게 김치를 쫑쫑 썰어서 중불에 올려놓고~
고추장을 1/2 스푼 정도 넣은 다음~
참기름을 두르고~
소시지 남는 걸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서 넣어주었습니다.
지글지글~역시 미니팬의 열전도율이 좋아서 금방 김치가 익더라구요.
잘 볶아질 수 있게 계속 뒤적뒤적 해주었어요.
뽀글뽀글 올라오는 게 보이시죠? 확대해서 보여드렸는데요.
김치가 제법 잘 졸여지면서 잘 볶아져서 요리하기에 편했습니다. :D
자박자박~정말 맛있게 김치볶음이 완성되었는데요.
김치볶음도 먹기 좋게 흰접시에 담았습니다.
김치볶음을 하고 난 뒤의 미니팬의 모습인데요.
소스만 뭍어있을 뿐, 김치가 눌러붙거나 소시지 조각이 눌러붙지 않았다는 걸 볼 수 있었습니다.
잘 익은 김치볶음만 먹어도 괜찮지만 두부를 썰어서 곁들어 먹었는데요. 담백한 두부와 볶음김치가 잘 어울려 맛있었습니다. :-)
계란후라이, 소시지 구이, 볶음김치 등 대부분의 요리가 10분 내외로 끝나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팬의 크기가 작으니까 설거지 하기에도 굉장히 간편하고 세제도 적게 들더라구요. :-)
딱 먹을 만큼만 만들고, 설겆이도 최소화하는 거죠~잉~^^
한달 사용 후, 미니팬 뒷 부분의 모습
미니팬이 알루미늄팬이다 보니 역시 가스레인지와 맡닿는 표면엔 미세하게 스크레치가 잘 가는 편이었는데요. 그래도 조심조심 쓰면 되겠더라구요. (미니팬을 쓰실 때 불 조절을 잘 하시고 가스레인지 위에 얹어놓고 팬을 심하게 움직이지 말아주세요~)
작지만 알찬 후라이팬 루멜플론 피오리 미니팬! 앞으로 미니팬 덕분에 간편한 요리를 자주 해먹을 것 같습니다.
덧붙임) 야밤에 음식 뽐뿌를 드린건 아닌지 모르겠네요~-_ㅠ
주의사항) 가스불을 사용하실 때에는 꼭 중불이나 약불로 조리해주세요.
세척시에는 부드러운 수세미를 이용해주세요.
참고사항) 루멜플론은 이태리 브레샤 지방의 전통 장인정신과 뛰어난 테크놀로지가 결합된 회사로서, 이태리 완제품만을 생산하는 기업이라고 합니다.
이번에는 루멘플론 (Lumenflon) 피오리 미니팬(14cm)을 살펴보겠습니다. 작은 사이즈로 팬케익이나 계란후라이를 해먹기 딱 좋은 사이즈입니다. 알루미늄으로 만들어 가볍고, 고급스러운 코팅과 디자인이 특징이기도 하죠. 이번 리뷰에서는 실용성 위주로 살펴볼건데요, 실제로 요리를 해보는 시간도 가지겠습니다. * 원래 이런 제품은 주부 블로거님께 양보해드렸어야 하는데. 에이 설마 되겠어? 하며 신청을 해버렸고 덜컥 리뷰어로 선정이 되어버렸네요. 넘..
아~안그래도 잉커님께서 저랑 whitewnd님의 글을 둘 다 구독해주시는 것 같더라구요~^^
이유가 어찌 되었든 다시 고민고민해서 약 한달여의 시간을 거쳐 사용해본 재리뷰를 올렸습니다.
김치볶음과 소시지구이는 시간도 얼마 안걸리는 요리라서
곰방 해드실 수 있을거예욤~
글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루만에 날씨가 더워졌습니다. 이제 종종 블로그에 빙수 먹은 사진들이 올릴 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요. 빙수도 좋지만 아이스크림을 너무 좋아하는 저로썬 근래에 들어 최소 하루에 아이스크림을 1개씩은 사먹는 것 같습니다.
(자세한 인증샷은 저의 헬리젯에 있어용~>.,< ☞ http://www.helizet.com/brony) 이번 포스팅도 아이스크림과 연관이 있는 글인데요. 아이스크림과 환상의 짝꿍 중에 하나인 와플 리뷰 입니다. :-)
타임스퀘어 블로기 브라더스에서 점심을 먹고 좀 돌아다니다가 '메인디쉬'라는 푸드코트를 발견했는데요. 왠만한 카페엔 사람들로 북적여서 이 곳에 자리를 잡고 앉았답니다. (커피 가격도 다른 곳에 비하면 괜찮은 편이었구욤~)
와플을 먹을 생각이었기 때문에 음료는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이렇게 2잔을 주문하고~
아이스크림 와플을 추가 주문하면서 아이스크림 한가지 맛을 고를 수 있었는데 고민 없이 딸기맛으로 선택했어요~:D
쨔쟈잔~와플은 생각보다 빨리 세팅되어 나오더라구요.
완소 초코시럽과 듬뿍 듬뿍 생크림 + 딸기 아이스크림까지!
와플의 크기가 좀 더 컸더라면 좋았을 걸...하는 아쉬움이 살짝 들긴 했지만 오랜만에 맛있게 먹었습니다. :-)
역쉬~와플엔 아메리카노가 짱인것 같았어욤! ^-^b
와플을 썰면서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제 모습 입니다. ^-^;;
조각조각 정성들여 써는중~ㅋㅋㅋ
와플 맛이 그닥 특색이 있진 않았지만 열심히 구경하다가 쉬는 타임에 먹어서 그런지 몰라도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커피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보다 따뜻한 아메리카노가 나았어요! :-)
타임스퀘어에 처음 가봤지만 꽤 괜찮은 곳들이 숨겨져 있는 것 같아서 앞으로도 기회될 때 종종 갈 것 같습니다. :-) '메인디쉬'라는 푸드코트도 뒤늦게 발견했지만 다음엔 이곳에서도 맛있는 음식을 먹어보고 싶네요. (중식, 한식, 양식, 일식 종류별로 맛잇는 음식을 잔뜩 팔고 있었거든요~^^)
메인디쉬(타임스퀘어점)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2638-2530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4가 441-10 타임스퀘어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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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요즘 정말 더우니깐 빙수가 많이 땡겨요. ㅎ
2010/07/29 04:14 [ ADDR : EDIT/ DEL : REPLY ]저도 어제 저녁에 팥빙수를 먹었어요~
커피 빙수라.. 이것도 맛있어 보이네요.
저도 빙수를 너무 좋아해서 자주 사먹어요! ^^
2010/07/29 09:49 [ ADDR : EDIT/ DEL ]벌써 저의 블로그 메인에도 빙수 사진이 여러개있네욤~
여름의 묘미 중 하나가 빙수인것 같습니다.
코엑스 빠리바게트 카페는 늘 사람이 북적여서 자리 맡기가 너무 힘들어요~-_ㅠ
마..맛나겠...ㅠㅠㅠ
2010/07/29 04:19 [ ADDR : EDIT/ DEL : REPLY ]지금 이 더위라면 아이스크림도 원샷 할듯..
아 물론 그 후 두통은 못참겠,,,;;
아이스크림 차가워서 두통이 찌릿찌릿(?)
2010/07/29 09:51 [ ADDR : EDIT/ DEL ]ㅋㅋㅋ 문을열어님 더위 잘 이겨내세욥~^-^
마..마있을거같긴한데 -ㅅ-
2010/07/29 09:24 [ ADDR : EDIT/ DEL : REPLY ]바..밥값보다비싸자나요 쪼꼬마한데 흐흐^^
그쵸? -_ㅠ
2010/07/29 09:52 [ ADDR : EDIT/ DEL ]찾아보니까 작년에 4,500원정도 였던거 같은데
올해 6,000원이더라구요~
허걱했습니다.
음.. 맛있겠다!!! 사진이 잘찍혀서 더욱더 맛있게 보이네요.ㅎㅎ
2010/07/29 13:21 [ ADDR : EDIT/ DEL : REPLY ]삼계탕 사진 찍었을 때와 동일한 렌즈입니다! ^^
2010/07/29 15:52 [ ADDR : EDIT/ DEL ]민구사이륙님의 홍대 사진이 더 멋지던걸요? ㅋㅋ
아니에요! 긍정의 힘님 사진이랑 비교하면 제꺼는 아무것도 아니에요.ㅠㅠ 사진 작가 해셔도 될것같에요!
2010/07/29 16:19 [ ADDR : EDIT/ DEL ]완전 과찬이십니당~^-^ㅋㅋ
2010/07/29 17:48 [ ADDR : EDIT/ DEL ]이래서 사람들이 렌즈를 사나봅니다~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