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핑이 많은 커피빙수

코엑스에서 영화를 보고 나와 저녁을 먹기도 애매하고 배가 출출해서 광장에 있는 파리바게트 카페에 들렀습니다.
파리바게트 코엑스점은 언제나 늘 그렇듯이 자리 잡기가 하늘의 별 따기인데요.
이날도 그랬습니다. -_ㅠ

아이스 슈크림 빵과 크림치즈 크로와상, 커피빙수를 주문하고 한참을 기다리다 겨우~겨우 자리에 앉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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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트 커피빙수는 처음 먹어본 거였는데...
가격에 비해 아쉬운 생각이 드는 빙수였습니다. ^-^;;

토핑이 많긴 한데 너무 달았고 커피 빙수 특색이 잘 안느껴지더라구요.

그저 맛있는 빵과 함께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는 점 뿐이었습니다.
파리바게트에는 커피빙수 이외에도 새로나온 딸기빙수, 녹차빙수 등 여러가지가 있었는데요.
가격대는 6,000원 대였습니다. :D

다음엔 딸기빙수에 도전해봐야겠어요!

파리바게뜨 카페(코엑스점)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2051-8231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동 159-9번지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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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1동 | 파리바게뜨 카페코엑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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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요즘 정말 더우니깐 빙수가 많이 땡겨요. ㅎ
    저도 어제 저녁에 팥빙수를 먹었어요~
    커피 빙수라.. 이것도 맛있어 보이네요.

    2010/07/29 04:14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빙수를 너무 좋아해서 자주 사먹어요! ^^
      벌써 저의 블로그 메인에도 빙수 사진이 여러개있네욤~
      여름의 묘미 중 하나가 빙수인것 같습니다.

      코엑스 빠리바게트 카페는 늘 사람이 북적여서 자리 맡기가 너무 힘들어요~-_ㅠ

      2010/07/29 09:49 [ ADDR : EDIT/ DEL ]
  2. 마..맛나겠...ㅠㅠㅠ
    지금 이 더위라면 아이스크림도 원샷 할듯..

    아 물론 그 후 두통은 못참겠,,,;;

    2010/07/29 04:19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스크림 차가워서 두통이 찌릿찌릿(?)
      ㅋㅋㅋ 문을열어님 더위 잘 이겨내세욥~^-^

      2010/07/29 09:51 [ ADDR : EDIT/ DEL ]
  3. 마..마있을거같긴한데 -ㅅ-

    바..밥값보다비싸자나요 쪼꼬마한데 흐흐^^

    2010/07/29 09:24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 -_ㅠ
      찾아보니까 작년에 4,500원정도 였던거 같은데
      올해 6,000원이더라구요~
      허걱했습니다.

      2010/07/29 09:52 [ ADDR : EDIT/ DEL ]
  4. 음.. 맛있겠다!!! 사진이 잘찍혀서 더욱더 맛있게 보이네요.ㅎㅎ

    2010/07/29 13:21 [ ADDR : EDIT/ DEL : REPLY ]
    • 삼계탕 사진 찍었을 때와 동일한 렌즈입니다! ^^
      민구사이륙님의 홍대 사진이 더 멋지던걸요? ㅋㅋ

      2010/07/29 15:52 [ ADDR : EDIT/ DEL ]
    • 아니에요! 긍정의 힘님 사진이랑 비교하면 제꺼는 아무것도 아니에요.ㅠㅠ 사진 작가 해셔도 될것같에요!

      2010/07/29 16:19 [ ADDR : EDIT/ DEL ]
    • 완전 과찬이십니당~^-^ㅋㅋ
      이래서 사람들이 렌즈를 사나봅니다~ㄷㄷㄷ

      2010/07/29 17:48 [ ADDR : EDIT/ DEL ]

2번째 맛보는 로얄 밀크티 빙수

지난번 코엑스에 갔을 때 들렀던 이탈리아 모던 레스토랑 'LAGRILLIA' 로얄 밀크티 빙수의 맛을 잊지 못하고 있었는데...
강남역 파리크라상에서도 로얄 밀크티 빙수를 맛볼 수 있다라는 사실을 알고 얼른 들어가봤어요! +_+

요즘처럼 더울 땐 빙수생각이 간절하게 들기 마련인데, 로얄 밀크티 빙수는 팥이 들어가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달콤함과 견과류의 고소함 때문에 중독성이 강하더라구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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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크라상표 로얄 밀크티 빙수(8,700원) 입니다.
가격은 그리 착한편은 아니었으나, 다른 카페에서 Vat 내고 먹는거랑 별반 차이는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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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수가 담겨 나오는 볼이 얼마나 큰지 보여드리기 위해 저의 아이폰과 크기비교 샷을 찍어봤어요.
2명이서 먹기엔 충~분히 넉넉한 양이란 걸 아실 수 있겠죠?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LAGRILLIA' 로얄 밀크티 빙수와 차이점이 있다면 위에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얹어주지 않았던 점인데요.
그것 말고는 맛에 있어서 별반 차이가 없었답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토핑(과일)이 더 푸짐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욕심쟁이 입니다~^^;;)

파리크라상에는 로얄 밀크티 빙수 이외에도
팥빙수 / 커피빙수 = 8,000원
과일빙수 / 로얄 밀크티 빙수 = 8,700원
팔고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

파리크라상(강남점)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594-4227
주소 :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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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4동 | 파리크라상 강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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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호호호 ㅋㅋ 어쩜 맛있게도 생겼네요 ㅋ 맛은 어떤지 궁금해요ㅋ

    2010/07/20 20:39 [ ADDR : EDIT/ DEL : REPLY ]
    • 로얄 밀크티랑 얼음을 갈아놓은 게 윗 부분에 있고
      아랫 부분은 우유랑 얼음을 갈아놓은 게 담겨있는 빙수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팥이 안들어가 있어도 특유의 밀크티 향 때문에 맛있습니다. ^^

      2010/07/21 15:23 [ ADDR : EDIT/ DEL ]
  2. 거대한 빙수로군요! ㄷㄷㄷㄷㄷㄷㄷ
    전에 올리신 라 그릴리아에 비해서는 뭔가 모자라 보이긴 한데... 그래도 이 더위엔 다 시원하고 맛있어 보입니다 +_+

    2010/07/20 22:33 [ ADDR : EDIT/ DEL : REPLY ]
    • 라그릴리아가 더 나은 것 같아요! ^^
      아이스크림이 있고 없고 차이도 있지만...
      아무래도 얼음이 갈린 느낌도 파리크라상 보단 라그릴리아에 한표 주고 싶네요~:-)

      2010/07/21 15:23 [ ADDR : EDIT/ DEL ]
  3. 일요일에 압구정 현대백화점의 밀탑에서 밀크빙수 한 그릇 했습니다.

    2010/07/20 23:24 [ ADDR : EDIT/ DEL : REPLY ]
    • 압구정 현대의 밀탑이 최고라고 하더라구요!
      전 늘 가본다~가본다 하면서도 아직도 못가봤습니다. ;ㅁ;

      2010/07/21 15:24 [ ADDR : EDIT/ DEL ]
  4. ㅎㅎ 보기만해도 씹고 싶어집니다!!

    2010/07/21 02:07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아 시원하겠어요 +_+
    더위를 뻥하고 차줄 빙수~ 히힛 :)

    2010/07/21 08:35 [ ADDR : EDIT/ DEL : REPLY ]
    • 더위를 정말 빵~하고 차줄 빙수가 있어서
      여름이 기다려지나 봅니다~^^

      2010/07/21 15:25 [ ADDR : EDIT/ DEL ]
  6. 시원 달달하겠네요~
    회사 근처는 빙수 파는 곳도 없고ㅠ.ㅠ(빠리바게트 밖에...)
    강남은 먹을게 많아서 행복하겠어요~
    비소식 있던데 우산 챙기셨죠? 좋은 하루 되세요^^

    2010/07/21 12:33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회사 근처엔 이런 곳이 없어요~;ㅁ;
      그래서 보통 이런 음식들은 주말에만 먹어요~
      오늘은 날씨가 정말 뒤죽박죽 인것 같아요!
      출근 당시엔 비가 살짝 오더니 지금은 또 괜찮고...
      보기다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랄께용~:D

      2010/07/21 15:26 [ ADDR : EDIT/ DEL ]
  7. 저는 기본적으로 팥이들어간 빙수를 좋아하지않는데..
    커피빙수는 좀 땡기는데요.

    2010/07/21 18:07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저는 빙수라면 종류불문하고 다 좋아하는데,
      로얄 밀크티 빙수 먹어보고 난 다음부턴 이 녀석이 늘 머릿속에 맴도네요~^^
      또 먹고 싶어욧!ㅋㅋ

      2010/07/23 17:17 [ ADDR : EDIT/ DEL ]
  8. 두명이서 먹으면 딴거 못먹겠는데요. ㅎㅎ

    2010/07/21 19:32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이거 먹기전에 오므라이스 먹고 갔어요!ㅋㅋ
      정말 식탐 대마왕인것 같습니당~^----^

      2010/07/23 17:25 [ ADDR : EDIT/ DEL ]
  9. 가격은 좀 세군요. 하지만, 일단 이쁩니다. ㅎㅎ
    위에 얹어진 것은 호두인가요?
    빙수에 호두? 맛이 상상이 잘 안갑니다. ㅎㅎ

    2010/07/22 12:59 [ ADDR : EDIT/ DEL : REPLY ]
    • 네넵! 호두 맞아요~^^
      빙수에 견과류가 많이 들어가있어서 고소합니다.

      2010/07/23 17:25 [ ADDR : EDIT/ DEL ]
  10. 와 빙수 좋아하지만 양이 ㅎㄷㄷ이군요;ㅋ

    2010/07/22 13:35 [ ADDR : EDIT/ DEL : REPLY ]
    • 양이 많죠? ^^
      근데 가격 생각하면 양이 이정도는 되어야 된다고 생각해용~ㅋㅋㅋ

      2010/07/23 17:32 [ ADDR : EDIT/ DEL ]
  11. 빙수양에 입이 쫘악 벌어지네요 ~
    정말 여름엔 빙수하나에 에어컨 만 틀어놓으면 부러울게 없는데 ㅋ

    2010/07/22 14:28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번주는 정말 유난히 더웠던 것 같아요~
      비도 들쭉날쭉으로 오구 말이죠...;ㅁ;
      드디어 주말이 코앞이네요!
      민수님 주말에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편히 쉬세용~^^

      2010/07/23 17:33 [ ADDR : EDIT/ DEL ]
  12. 오잉;;;;
    저 길은 굉장히 자주다니는 길인데...파리크라상을 못보다니!

    서래마을에서 교수님과 함께 방문한 파리크라상에서 맛과 친절, 서비스 그리고 리필에 반했다죠="D

    2010/07/22 19:09 [ ADDR : EDIT/ DEL : REPLY ]
    • 서래마을에도 괜찮은 카페 많은데~^^
      강남역 파리크라상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일단 자리 찜하기가 하늘의 별따기 였습니다.
      제가 주말에 가서 그런지 모르겠지만용~ㅋ

      2010/07/23 17:36 [ ADDR : EDIT/ DEL ]
  13.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ㅠㅠ 로얄 밀크티 한번도 안먹어봤는데 한번 먹어봐야겠네요!!! 아 맛있겠다

    2010/07/23 08:00 [ ADDR : EDIT/ DEL : REPLY ]
    • 맛있어요!!
      근데 코엑스 라그릴리아를 더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2010/07/23 17:36 [ ADDR : EDIT/ DEL ]
  14. 말 그대로 로얄이네요. ^ ^푸짐한게 특히 견과류가 아이스크림에 녹아나 정말 맛있어 보여요~!

    2010/07/23 13:39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 ^^
      팥빙수도 맛있지만 전 이번 여름에 밀크티 빙수에 빠졌습니다.

      2010/07/23 17:36 [ ADDR : EDIT/ DEL ]
  15. 헉... 사이즈가...ㄷㄷㄷ

    2010/07/23 16:27 [ ADDR : EDIT/ DEL : REPLY ]
  16. 파리크라상 참 유명하더군요. 서래마을 앞에도 사람이 끊이질 않고 빵도 거덜(?)나고 ㅎㅎ

    2010/07/26 22:31 [ ADDR : EDIT/ DEL : REPLY ]
    • 서래마을 쪽 파리크라상 가보셨나보네요~^^
      전 강남역 파리크라상에 처음 가봤는데 자리가 너무 없더라구요~주말에 가서 그런지 몰라도...
      빙수는 맛있었습니다!ㅋ

      2010/07/27 10:36 [ ADDR : EDIT/ DEL ]

다양한 오므라이스가 있는 곳

이 집을 다녀온지는 6월 말쯤 되었는데 이런저런 일을 핑계로 드디어 올리네요. ^^;;
강남역 7번출구 라인의 골목을 이쪽저쪽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곳이었는데요.

위치는 CGV 극장 바로 뒷 골목에서 왼쪽으로 50m 정도 걸어가다보면 나오는 강남역 뮈렌 근처의 건물 2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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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골목을 지나칠 때 쯤 어떤 아주머니께서 할인 쿠폰을 주시면서 오픈한지 얼마 안되었으니 가보라고 권하시길래 일단 받아뒀었는데요.
원래는 바로 건너편에 있는 봉추찜닭을 먹을까 하다가 밥 종류가 먹고싶어 그냥 이 집에 들어가봤습니다. +_+

새로 오픈한 집이라는 느낌이 건물 외관에서도 팍팍 느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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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로 들어오자, 생각보다 넓은 구조가 마음에 들었는데요.
조명등도 심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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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테이블들도 깔끔한게 새로 오픈한 집 다운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메뉴판

굉장히 배가 고픈 상태에서 찾아가서 그런지...
메뉴판에 있는 음식들이 전부 맛나보이더라구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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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한 맛이 일품인 탄두리 치킨도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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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므라이스 종류들도 다양하고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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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먹을지 고민하다가 달콤해 보이는 고구마 바나나 크로켓 오프라이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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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치즈롤 오므라이스를 골라서 주문했습니다.

고구마 바나나 크로켓 & 치킨 치즈롤 오므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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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기다리자, 기다리던 음식이 세팅되어 나왔는데요.
기본적으로 단무지와 피클이 사진처럼 작은 접시에 담겨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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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바나나 크로켓 오므라이스(7,900원) 입니다.
고구마 바나나 크로켓의 맛이 궁금해서 주문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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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 푸짐하고 크로켓만 먹어도 어느정도 배가 차서 허기진 상태에선 최고의 메뉴였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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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켓의 단면입니다.
고구마만 넣었으면 퍽퍽했을지도 모를 것 같은데 바나나랑 같이 넣고 으깨어 튀겼기 때문인지 몰라도 굉장히 달콤하면서 부드러운게 여성분들이라면 너무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전 크로켓만 따로 주문해서 먹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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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치즈롤 오므라이스(11,500원) 입니다.
담백한 치킨을 치즈에 감사서 롤로 튀겨서 나오고 그 옆엔 오므라이스가 소스와 함께 같이 나오는 메뉴였는데요.
치킨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메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D

배부름의 정도는 치킨 치즈롤 오므라이스가 더 배부른 것 같아요! ^^

이 집은 가격이 그렇게 착한 편은 아니었지만 넓직한 테이블과 오므라이스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가봐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곳이었습니다.
전 다음에 가게되면 탄두리 치킨을 꼭 먹어보고 싶네요~:-)

누들&라이스 스토리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566-7545
주소 : 서울 강남구 역삼 1동 813-8 소현빌딩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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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때 오무라이스가 참 유행이었던거 같은데 요즘 많이 없어진거 같아서 아쉬웠는데...
    침이 꼴깍~ 넘어가네요 ^^

    2010/07/19 21:52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 말예욤~^^
      오므라이스집이 정말 많았었는데 또 많이 사라졌어요~

      이 집은 그냥 길에서 쿠폰받고 들른 곳이었는데
      가격만 초큼 더 착했으면 했어요...:-)
      맛은 괜찮았구용~ㅋ

      2010/07/20 15:43 [ ADDR : EDIT/ DEL ]
  2. 오무라이스, 아직도 많이 좋아해요. ㅎㅎ
    언제 먹어도 맛있다는~ 어릴적 오무라이스 먹는게 너무나 부러웠다는~ ㅋㅋ

    2010/07/20 01:26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어렸을 때 엄마가 아주 가끔씩 오므라이스 해주시면 정말 너무너무 행복했어요! ^^
      부모님 2분이 늘 일하러 가셔서 같이 저녁먹기가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오므라이스 해주시는 날이면 기분 날아갔답니다~ㅋㅋ

      2010/07/20 15:49 [ ADDR : EDIT/ DEL ]
  3. 오~ 숨어있는 맛집인가요 :-) ㅎㅎㅎ
    점수는 그다지 높지 않네요 -ㅂ-;;;;;;;;;;;;

    2010/07/20 09:49 [ ADDR : EDIT/ DEL : REPLY ]
    • 가격면에서 조금 비싸지 않나 싶어서요...^^;;
      음식은 괜찮은 편이었습니다!ㅋ

      2010/07/20 15:50 [ ADDR : EDIT/ DEL ]
  4. 바나나랑 같이 튀긴맛은 어떤맛인지 궁금하네요.ㅎ

    2010/07/20 11:58 [ ADDR : EDIT/ DEL : REPLY ]
    • 달콤하고 부드러웠습니다. ^^
      고구마만 넣고 튀겼으면 텁텁할 뻔한 맛을 바나나가 잡아준 것 같더라구요~:-)

      2010/07/20 15:53 [ ADDR : EDIT/ DEL ]
  5. 제가 너무 좋아하는 메뉴중 하나에요..소스의 색깔이 환상이네요.

    2010/07/20 12:27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므라이스의 생명은 안에 밥알의 꼬슬꼬슬(?)함 정도와
      얇은 계란말이와 갈색 저 소스에 있는 듯 합니다! ㅋㅋㅋ
      저도 오므라이스 좋아해요~^_^

      2010/07/20 15:53 [ ADDR : EDIT/ DEL ]
  6. 점심을 맥도날드에서 먹었더니..
    아.. 보기만 해도 배고파요 ㅠ

    2010/07/20 15:43 [ ADDR : EDIT/ DEL : REPLY ]
  7. 전 ... 조금전에 밥에 물말아 먹었어요 ...
    김치하나랑 ... ㅠㅠ
    감기 걸려서 밥먹기도 힘들어요 ㅠㅠ 으엉

    2010/07/20 18:25 [ ADDR : EDIT/ DEL : REPLY ]
    • 에구구~감기 걸리셨어요?
      토닥토닥~얼른 나으시길 바랄께요...
      요즘 안과 밖의 온도 차이가 심해서 그런지 감기 걸리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네욤~-_ㅠ

      2010/07/20 19:22 [ ADDR : EDIT/ DEL ]
  8. 구내식당에서 밥먹고 왔는데 침이 막 넘어갑니다 ㅠ.ㅜ
    오무라이스 좋아하는데 꼭 먹어보고 싶네요~

    2010/07/21 19:34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오므라이스 좋아합니다! ^^
      와이군님 주말에 맛있는 거 많이많이 드셔요~

      2010/07/23 17:37 [ ADDR : EDIT/ DEL ]
  9. 지금... 아침인덷.. 배고픈데... 이사진보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꼭 한번 먹어봐야겠군요! 맛집정보 감사드립니다.ㅎㅎ

    2010/07/23 07:59 [ ADDR : EDIT/ DEL : REPLY ]
    • 넵~^^
      가격이나 음식들은 사진에서 참고하셔요!
      저도 처음 가본 곳이었는데, 오므라이스 맛은 괜찮았습니다.
      가격만 좀 더 착했으면 하네용~ㅋㅋ

      2010/07/23 17:38 [ ADDR : EDIT/ DEL ]
  10. 우와;;

    어 우리 가게다 ㅋㅋㅋ
    저희 가게는 전부 수제 이기때문에 가격이 조금 안착해여 ㅠ.ㅠ 이해해주세요
    하지만 맛은 책임지겠습니다^^

    2010/07/28 01:18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우와;;

    아 참고로 8월 1일 부터 커리 시작 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10/07/28 01:21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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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튀는 달콤함 초코탄산


저는 평소에도 초콜렛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한국야쿠르트에서 톡톡튀는 탄산이 가미된 초코 스파클링 음료가 출시되었더라구요!
어떤 맛일지 이웃 블로거님들 글을 볼 때마다 궁금했는데, 저도 이번에 위드블로그에서 모집했던 체험단에 뽑혀 맛볼 수 있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톡톡튀는 달콤함 속에 같이 빠져보실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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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렛향 스파클링 앞 부분의 사진입니다.
케이스에서도 초콜렛 색상을 많이 표현한 걸 알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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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코탄산이라길래, 음료 색상도 초콜렛 색깔일 줄 알았는데 보시다시피 투명한 색이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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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LATE Flavor SPARKLING - 초콜렛향 스파클링
신제품이란걸 부각하기 위해 빨간색의 New 마크가 눈에 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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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렛향 스파클링은 500ml(200kcal)였습니다.
총 3.5회 제공량인데 1회 제공량당 기준으로 60kcal 였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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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뒷 부분을 살펴보자 원재료에 대해 나와있었습니다.
초콜렛향, 밀크향이 들어있다는 걸 알 수 있죠?

스파클링 한잔!

드디어 맛을 볼 차례인데요.
탄산음료인 것 처럼 따를 때 탄산이 뽀글뽀글 올라와서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함이 전해졌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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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따르는 모습을 찍어봤는데, 톡톡튀는 탄산의 달콤함이 전달 되실런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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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렛향 스파클링의 맛은 이미 리뷰해주신 다른 분들 말씀처럼 '독특' 했습니다. +_+
첫 맛은 초콜릿향이 느껴지면서 끝 맛은 스파클링 음료의 맛이 느껴졌어요.

초코쿠키와 함께 즐기는 초코탄산

초콜렛향 스파클링과 함께하면 좋은 간식이 뭐가 있을지 고민하다가 제가 마련한 건 초코쿠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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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접시에 초코 쿠키를 보기좋게 담고~
초콜렛향 스파클링과 함께 먹을 생각을 하니 보자마자 군침이 돌더라구요. (^ㅠ^ 츄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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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 크기의 미니 초코칩 쿠키와 함께 먹으면 딱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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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예상대로 초코쿠키와 함께 먹으니 초콜렛의 진한맛을 마음껏 느낄 수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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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간식으로도 좋고 더위 해소에도 좋은 초콜렛향 스파클링!
초콜릿의 달콤함과 톡톡튀는 탄산을 한꺼번에 맛 볼 수 있는 아이디어 음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달콤하고 기분좋은 초콜렛의 향기와 시원하고 상큼한 탄산~
때론 분위기 있게, 때론 상쾌하게, 기분전환을 위한 신개념 음료!
초콜렛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마셔보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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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콜렛향 스파클링] 색다른 맛! 오묘한 맛!  삭제

    2010/06/23 12:37TRACKBACK FROM 歡遊 ; 환유 ; 즐겁게 놀다

    연구실로 큼지막한 택배가 하나 배달되었습니다. 초코렛향 스파클링 제품이 도착할 거라고는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큰 박스가 올 줄이야! 웁스! 무려 20개!!! 500ml 초콜렛향 스파클링이 20개가 들어있었습니다. 위드블로그에서 초콜렛향 스파클링 캠페인은 두 번째입니다. 처음에는 해볼까 하고 있다가 너무 바쁜 시기여서 기회를 놓치고 이번에는 도대체 어떤 맛일까 궁금해서 신청을 했는데 운이 좋게 당첨이 되었습니다. 초콜렛 향과 스파클링이라.. 어쩐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도 스파클링을 마셔봤는데, 처음에는 무슨 이런 맛이 다 있나 하는데, 자꾸 먹다보니, 익숙해지더군요~

    사람이 참 익숙해지니깐 ㅋ;// 그런가 봐요

    제가 아는분은 엄청 좋아합니다 ㅋ

    2010/06/18 15:53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재아님 리뷰 읽고 맛이 궁금했었거든용~>_<
      초코칩 쿠키랑도 잘 어울려서 앞으로 자주 마실것 같습니다.

      2010/06/18 16:25 [ ADDR : EDIT/ DEL ]
  2. 오..호... 특이하게 생겼네요?? 투명한데 초코맛이라니까 상상이 잘 안 됩니다 -ㅂ-;;;;;;

    2010/06/18 21:23 [ ADDR : EDIT/ DEL : REPLY ]
  3. 사진 속의 초록색 액체를 보고서.. 다른 리뷰에선 이 색이 아니었던 것 같은데? 했더니
    컵 색깔이 초록색이었군요 ㅋㅋ
    초콜렛맛이 나는 탄산이라니 참 독특한 제품이에요 ^^

    2010/06/19 03:42 [ ADDR : EDIT/ DEL : REPLY ]
    • 넵! 유리가 연초록이라서 그렇게 보였나 봅니다. ^^
      초콜릿향이 느껴지는 탄산음료였어요~
      처음엔 맛이 신기했는데 계속 마시다보면 중독되서
      시원하게 해놓고 컵에 따라마시면 좋더라구요!

      2010/06/21 09:34 [ ADDR : EDIT/ DEL ]
  4. 투명한데 초콜릿 맛이라니.......... 궁금한 맛이군요ㅋㅋㅋ
    저 또한 초콜릿에 꿈뻑 죽는 1人이라...^^;

    2010/06/19 19:06 [ ADDR : EDIT/ DEL : REPLY ]
    • 한입 마셔보고 "우와~신기한데?" 했어요~
      다른 분들이 먼저 리뷰해주신거 보고 어떤 맛일지 굉장히 궁금했었거든용~^^
      초콜렛향이 가득한 탄산음료였습니다.

      2010/06/21 09:35 [ ADDR : EDIT/ DEL ]
  5. 출시된다는 소식은 들었는데 맛이 무척 궁금합니다. 초콜릿 맟 탄산수라~!

    2010/06/20 23:19 [ ADDR : EDIT/ DEL : REPLY ]
  6. 초콜릿 좋아하지만 안 끌리는걸 보니 탄산수에 대한 반감이 있는 듯 하네요^^;

    2010/06/21 05:24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보기다님은 탄산음료 같은 종류를 안좋아하시나봐용~^^
      저번주에 저는 또 초콜릿 피자 먹고왔습니다.
      벌써 3번째네요~@_@ㅋ
      한 곳에 그렇게 자주 가서 똑같은 메뉴만 시켜먹지 않는 편인데 그 집은 자주가게 되요~:D
      초콜렛을 너무 좋아하긴 하나봅니다.

      2010/06/21 09:37 [ ADDR : EDIT/ DEL ]
  7. 초콜렛색을 생각했었는데, 그냥 무색이라니.. ㅎㅎ
    맛이 상상이 가지 않습니다. 저건 먹어봐야 알겠는데요? ㅎㅎ
    담에 기회가 되면 꼭 시도해봐야겠네요.

    2010/06/22 01:39 [ ADDR : EDIT/ DEL : REPLY ]
    • 가까이 살고계시면 제가 타남매꺼까지 싸서 직접 전달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_^
      세븐일레븐에서 판매하고 있다고 하던데...
      일단 초콜렛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반길만한 맛입니다.
      특이해요~초코탄산!ㅋ

      2010/06/22 12:51 [ ADDR : EDIT/ DEL ]
  8. 포스팅 정말 먹고 싶게 잘 하십니다^^;

    2010/06/22 23:37 [ ADDR : EDIT/ DEL : REPLY ]
    • PAXX님이 더 잘 하시잖아용~^-^
      늘 먹음직스러운 사진들 덕분에 PAXX님 블로그가면
      군침돕니다! :-)

      2010/06/24 17:12 [ ADDR : EDIT/ DEL ]
  9. 초코쿠키랑 같이 먹어보는 것도 괜찮겠어요! 저도 이번에 초코탄산 마셔봤는데~ 마실수록 괜츈한 거 같아요. 처음엔 좀 낯설었는데.. ㅋㅋ

    2010/06/23 12:38 [ ADDR : EDIT/ DEL : REPLY ]
    • 환유님의 재미난 포스팅도 봤습니다! ^_^
      으흐흣~ㅋㅋ 초코탄산 독특하고 맛있었어요!

      2010/06/24 17:22 [ ADDR : EDIT/ DEL ]
  10. 우와.. 초콜렛 탄산음료가 다있네요? 신기하다!! 어 근데 제눈에는 초록색으로 보여요.ㅋㅋ 하여튼 한번 마셔바야 겠네요!

    2010/06/24 09:39 [ ADDR : EDIT/ DEL : REPLY ]
    • 컵이 유리컵이었는데 녹색유리라서 그렇게 보였나봅니다. ^^;;
      에구구~괜히 헷갈리게 해드렸나봐요~
      투명한 컬려였고 톡톡 튀는 탄산음료 였습니다!ㅋ

      2010/06/24 17:23 [ ADDR : EDIT/ DEL ]
  11. 오호 술타마시면 딱좋을거같은데요 ^^

    2010/06/24 15:29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 시도해보지 않았는데 왠지 칵테일 같은 느낌인데요? ^_^

      2010/06/24 17:23 [ ADDR : EDIT/ DEL ]
  12. 음..

    지나가다 포스팅되어있어서 들어와봤어요..
    일본에살때..여러번사먹었었는데요...
    제품디자인이나...로고등이..>.<너무 카피가너무심해요....
    설마 이것까지..배낄줄은 몰랐어요
    부끄럽당...

    2010/07/02 03:10 [ ADDR : EDIT/ DEL : REPLY ]
    • 허걱; 일본에도 이와 비슷한 음료가 있나보군요~
      제품을 기획하신분이 굉장히 많은 영향을 받았나봅니다. ㄷㄷㄷ
      아쉽네요~쩝...

      2010/07/02 13:06 [ ADDR : EDIT/ DEL ]

유럽에 온 느낌이 드는 카페

강남역 '돈부리'에서 점심을 먹고 향한 곳은 바로 건너편에 있는 '에스프레소 퍼블릭'이라는 카페였어요.
한눈에 보기에도 꽤 넓은 평수를 자랑하는 카페였던 '에스프레소 퍼블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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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로 된 외관 인테리어의 세련된 멋이 느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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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층짜리 건물이었는데요.
테라스도 있고 1층엔 예쁜 화분도 심어져 있어서 아기자기한 느낌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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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앞에는 이렇게 가격 안내표가 놓여있었는데요.
와플 세트메뉴 중에 퍼블릭 세트(아메리카노 포함)는 15,000원이었고 아이스크림 세트(하겐다즈 아이스크림 2가지 선택가능)는 12,800원이었어요.
다른 수제 와플집의 와플 가격들과 대동소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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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 데이라고해서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에는 아이스크림 와플이 50% 할인해서 4,900원에 먹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오오오옷~와플을 좋아하는 저로썬 이런 이벤트 데이가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너무 좋더라구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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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소 퍼블릭'의 오픈시간은 오전 11시~클로즈 시간은 오후 12시 였어요.
생각보다 늦은 시간까지 카페운영을 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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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입구에 피어있던 꽃입니다.
산뜻한 느낌이 나는 빠알간 꽃이었어요~

2층에서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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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소 퍼블릭'은 2층에서 주문해서 직접 가져가는 Self 시스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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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메뉴라고해서 평일 오전 11시~오후 3시까진 아이스크림 와플, 퍼블릭 와플, 프렌치 토스트+아메리카노가 10,000원에 제공된다고 하네요.
평일에 강남역에 자주 가시는 분들껜 유리한 메뉴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메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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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소 퍼블릭'에서 제공되는 메뉴는 일반 카페에서 파는 종류들은 거의 다 판매하고 있었어요.
과일주스부터, 에이드, 커피, 와플, 빵까지...
커피를 좋아하지 않는 분들은 과일 주스나 차 종류를 마셔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D

그럼 지금부터 '에스프레소 퍼블릭'의 메뉴판을 자세히 들여다 볼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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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verages(Hot/Iced) 핫초코와 그린티라떼, 핫바닐라의 가격은 5,000원~5,500원
Fresh Fruit Ade 레몬에이드와 오렌지에이드는 6,500원
Fresh Fruit Juice 딸기+바나나와 키위+바나나의 가격은 6,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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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Hot/Iced) 에스프레소부터 아포가또까지 종류에 따라 3,800원~6,500원
아이스크림 3가지맛+생크림은 9,000원
에비앙 페리에 애플쥬스, 아이스티의 가격은 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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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ffle은 9,800원~12,000원
Bakery는 브라우니 6,000원~쿠키종류 2,500원
Shake, Smoothie, Frappe는 6,800원
Tea는 종류 불문하고 5,700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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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소 퍼블릭'은 매주 월요일마다 이렇게 로스팅 기계로 직접 원두를 로스팅하여 커피를 만든다고 하는데요.
직접 로스팅을 하는 만큼 커피맛이 신선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3층 테라스

2층에서 아이스크림 와플과 아메리카노 2잔을 주문하고 3층으로 올라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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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햇빛을 구경하며 여유롭게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라서 너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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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스 바로 옆에는 귀여운 원형 테이블과 의자들이 마련되어 있었어요.
자리를 잡고 앉아보니, 마치 유럽에 와있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______________^
강남 한복판에 이런 공간이 숨겨져 있는지 미처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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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 테라스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니 2층에도 이렇게 또 다른 야외 테라스 공간이 마련되어 있더라구요.

아이스크림 와플 &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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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자잔~주문했던 아이스크림 와플과 커피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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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카페를 종종 다녀봤지만 이렇게 푸짐하게 나오는 와플세트는 오랜만에 보는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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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와플을 시킬때마다 제가 고민없이 고르는 딸기맛과 녹차맛 아이스크림
특히 이집의 와플은 아이스크림도 맛있었지만 휘핑크림이 너무 맛있더라구요~>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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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파우더가 솔솔 뿌려져 있었던 두툼하고 부드러웠던 와플
휘핑크림과 아이스크림도 모자라 달콤함 가득한 메이플 시럽까지 찍어먹으니 기분이 날아갈 것만 같았습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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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웠던 만큼 저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셨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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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이 동동 띄워져있는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와플의 조합은 환상의 짝꿍이었어요!
'에스프레소 퍼블릭'의 컵 홀더 모양도 귀엽지 않나요?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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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소 퍼블릭' 3층은 야외 테라스로 되어있어서 햇살이 비추는 날씨 좋은 날에 커피 마시기엔 딱인 장소였어요.
이렇게 곳곳에 피어있는 꽃 구경도 하고 도란도란 수다 떨면서 시간을 보내다 보니, 바빴던 평일의 스트레스가 자연스럽게 사라지더라구요.

1층은 친구들과의 모임장소로 강추!

3층에서 커피를 다 마시고 카페 구경을 하는데 1층에 이런 숨겨진 공간이 있는걸 발견했어요.
룸으로 되어있는 공간이었는데 커피만 주문하면 몇 시간이든지 자유롭게 룸에서 스터디를 할 수도 있고 모임을 갖어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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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카페 중에 이렇게 룸으로 공간이 마련되어 있는 곳이 많이 없는 걸로 알고있는데 '에스프레소 퍼블릭'에 있다는 사실을 알았으니 다음번엔 친구 여럿이 약속을 잡으면 룸으로 와서 커피를 마셔봐야 겠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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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엔 룸 이외에도 이렇게 여럿이서 앉아 커피를 마실 수 있는 넓은 테이블과 의자들도 있었는데요.
생일인 친구가 있으면 케익을 사와 이런 곳에서 간단하게 케익 커팅을 하고 차를 마셔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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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엔틱풍의 인테리어 소품과 야외 테라스가 멋졌던 '에스프레소 퍼블릭', 강남역에 이렇게 좋은 카페가 있었다는 걸 왜 이제서야 알았는지 모르겠습니다. ^-^;;
와플도 맛있었고 커피도 괜찮은 편이었어요.
햇살 좋은 날에는 꼭 3층 테라스에서 커피 마시는 걸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에스프레소 퍼블릭'은 강남역 7번출구로 나와서 점프밀라노와 CGV 건물 사이 골목으로 올라오면, 노랑코코찌방을 끼고 300m 정도 올라가다 보면 태양마트 바로 위에 있습니다.
평일 점심시간과 매주 마지막주 금요일엔 와플 가격도 할인한다고 하니 이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에스프레소 퍼블릭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556-9317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6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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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1동 | 에스프레소퍼블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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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위기가 좋네요~
    햇빛 좋은 날 테라스에 앉으면 기분도 좋ㅇ라질 것 같아요.
    브런치 세트가 참 맛있어보이는군요 +_+

    2010/05/22 23:00 [ ADDR : EDIT/ DEL : REPLY ]
    • 넵~날씨 좋은 날에 3층에서 햇빛을 느끼며 여유롭게 커피 한잔하기에 괜찮은 카페였습니다. :-)
      다음엔 저도 브런치 세트 먹어보려구요!

      2010/05/22 23:11 [ ADDR : EDIT/ DEL ]
  2. 키야, 메뉴 정말 깔끔하고 귀엽게 만들어놯군요. 눈이 자연스레 갑니다. ㅎ

    2010/05/22 23:10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왓~^_^ 발행하자마자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카페 곳곳에 사장님의 센스가 돋보였습니다.
      특히 테라스가 너무 분위기 좋았어요~:-)

      2010/05/22 23:12 [ ADDR : EDIT/ DEL ]
  3. 나중에 한번 가봐야겠어요. 오늘 처음 놀러왔는데 웃는 모습이 참 예쁘시네요. 긍정의 힘. 좋은 말입니다.

    2010/05/22 23:20 [ ADDR : EDIT/ DEL : REPLY ]
    • 라라님~반갑습니다. ^_^
      이 카페 꽤 괜찮았어요~강남역에 이런공간이 있었다는걸 왜 미처 몰랐을까...했답니다.
      늘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010/05/25 10:50 [ ADDR : EDIT/ DEL ]
  4. Outis

    긍정의힘님 사진을 볼때마다 행복이 느껴지네요..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즐겁게 지내시는거 부러워요 ㅠㅠ

    2010/05/23 00:20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Outis님께서 그렇게 생각해주시니 어찌답변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욤~
      햇빛이 쨍한 사진들과 아이스크림 와플 사진을 보시면서
      잠시나마 일상의 행복감을 느끼셨음 좋겠습니다.
      블로그 링크가 없으신것 같은데,
      혹시 티스토리 초대장이 필요하시면 비밀댓글로 남겨주시면 보내드릴께요~^^

      2010/05/25 10:52 [ ADDR : EDIT/ DEL ]
  5. 오......강남역 쪽에 저렇게 수풀 우거진(?) 카페가 있었나요? 오호오~~~ 좋은 장소네요!
    감사해요~~ :-)

    2010/05/23 00:53 [ ADDR : EDIT/ DEL : REPLY ]
    • 3층에 꼭꼭꼭! 강추합니다.
      날씨 좋은날에 광합성도 즐기시고 커피한잔도 하셔요~:-)

      2010/05/25 10:52 [ ADDR : EDIT/ DEL ]
  6. 헐~ 새벽 3시반의 와플이라니.. 오랫만에 왔다가 방심했더니.. 이건 좀... ㅎㄷㄷ;;
    저 꽃들과 테라스의 의자랑 멋진 샹들리에가 같은 가게에 있다는건... 꽤나 크다는거 같은걸요??~
    여기도 나중에 기회가 되어 찾아가게 된다면.. 긍정님이 생각이 나겠네요 ㅎㅎ

    2010/05/23 03:31 [ ADDR : EDIT/ DEL : REPLY ]
    • 카페가셨을 때 제가 생각나신다면 저는 정말 영광일것 같아요~^_^
      3층짜리 건물인데다, 야외 테라스까지 겸비한 정말 규모가 꽤나 큰 카페였습니다.
      유럽에 온 느낌이 들었어요~:-)

      2010/05/25 10:53 [ ADDR : EDIT/ DEL ]
  7. 동호회 만남의 장소로 그만인것 같습니다..

    2010/05/23 13:40 [ ADDR : EDIT/ DEL : REPLY ]
    • 여럿이서 모여도 같이 티타임 갖기에 편한 테이블도 있었구~그냥 연인이나 친구들과 같이 담소를 나누기에도 좋은 자리가 많았습니다. ^_^
      와플이 맛있어서 좋았어요!

      2010/05/25 10:54 [ ADDR : EDIT/ DEL ]
  8. 친절한민수씨

    강남역에 저리 여유로운곳이 있다니...
    카페만 보면 마치 청담동이나 삼청동쪽 카페같네요.
    잘 기억하고 있다가 강남역갈때 한번 가봐야겠네요

    2010/05/23 14:13 [ ADDR : EDIT/ DEL : REPLY ]
    • 민수님~와플 좋아하시지 않아용? >_<
      브런치도 괜찮은곳인것 같던데 이 카페 가보셔용~
      3층 적극 강추합니다. 햇살 좋은 날씨에 가보시길 바래요!

      2010/05/25 10:55 [ ADDR : EDIT/ DEL ]
  9. 흐미..................... 당장 달려가고 싶네요ㅜㅜ

    2010/05/23 15:27 [ ADDR : EDIT/ DEL : REPLY ]
  10. 와~ 정말 와플과 아이스크림을 많이 주는군요. ㅎㅎ
    강남역에 이런 곳이 있는줄은 몰랐네요.
    스터디 모임하기 좋은 곳 같아요. ㅎㅎ
    (공부도 안하믄서.. ^^;)

    2010/05/23 22:54 [ ADDR : EDIT/ DEL : REPLY ]
    • 1층에 저런 룸으로 된 공간도 있다는걸 커피 다 마시고 내려오면서 발견했어요~+_+
      스터디 모임 장소도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ㅋㅋ 강남역에도 좋은카페들이 많아서 다 찾아다니려면 헉헉;; 할것 같아요~^_^

      2010/05/25 10:56 [ ADDR : EDIT/ DEL ]
  11. 와플 완전 원츄네요!!!
    그런데 평일에 강남역 갈 일이ㅠ.ㅠ
    좋은 한 주 되세요~^^

    2010/05/24 14:42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평일엔 강남역가기엔 무리가 있어욤~ㅠ
      그래서 주말에 보통 약속잡으면 강남역에 자주 간답니당!
      근데 요즘엔 보기다님처럼 여행가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들어요~^^
      보기다님도 좋은 한 주 되셔요~

      2010/05/25 10:57 [ ADDR : EDIT/ DEL ]
  12. 아포가또도 에스프레소에 아이스크림...에스프레소에 +알파 해서 판매하는 커피들이 은근 많네용.ㅋㅋ 긍정의힘님도 커피로드를 한번 개척해보세요...ㅋㅋ 도전해보고 싶은데, 커피 2잔 이상 마시면 동공확대가 되고 심장이 두근거려서..ㅠㅠ

    2010/05/24 14:44 [ ADDR : EDIT/ DEL : REPLY ]
    • 커피로드라!
      정말 개척해보고 싶은데요? ^-^
      나중에 DefineYou님이 추천해주신 곳은 꼭 가볼께요~
      저도 커피에 초콜릿 같이 먹는거 좋아하거든용~:D
      예전엔 커피 마시면 가슴이 너무 두근거려서 잘 못마셨는데 어느순간 커피를 너무 많이 마셔서 그런지 몸이 적응되어버린듯 합니다. ;ㅁ;

      2010/05/25 10:59 [ ADDR : EDIT/ DEL ]
  13. 강남역에 이런곳이~~정말 가봐야겠네요~~

    2010/05/25 17:17 [ ADDR : EDIT/ DEL : REPLY ]
    • 예쁜 곳이었어요!
      강남역 자주가는데 앞으로도 종종 가게될 것 같은 예감이 들어요~^_^

      2010/06/04 09:49 [ ADDR : EDIT/ DEL ]
  14. 정말 유럽스러운데요..(참고로 유럽안가봤음) ㅎㅎㅎㅎ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요^^

    2010/05/26 16:35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
      저도 유럽은 안가봤지만 왠지 그런 느낌이 들었던 카페였어요~
      외국 여행을 온 듯한 느낌이 드는 테라스가 인상적이었거든욤~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6/04 09:50 [ ADDR : EDIT/ DEL ]
  15. 아 예쁘다~
    맛있겟다~
    근데 여긴 어디죠... 제가 아는 강남역은 왜 술집 밖에 없는 거죠!!!

    2010/06/01 13:38 [ ADDR : EDIT/ DEL : REPLY ]
    • 위치는 포스팅 하단에 자세히 나와있어용! ^^
      강남역 CGV 뒷골목으로 쭉 올라가다 보시면 오른쪽에 쉽게 발견하실 수 있을거예요~
      분명 Joa님도 좋아하실 카페입니다!ㅋㅋ

      2010/06/04 09:51 [ ADDR : EDIT/ DEL ]
  16. 엄청 시원해 보여요^^ 아 먹고 싶어라~

    2010/06/01 13:52 [ ADDR : EDIT/ DEL : REPLY ]
    • 여름이 오긴 오려나봐요~ㅋ
      이제 곧 팥빙수 먹으러 엄청 돌아다닐 것 같습니다~^^

      2010/06/04 09:52 [ ADDR : EDIT/ DEL ]

홍대까지 갈 필요 없는, 강남역 돈부리

날씨 좋았던 일요일 오후, 강남역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정말 날씨가 초여름 같더군요.
(최근 몇 주 동안 강남역만 가게 되네욤 ;ㅁ; 역시 가까운게 최고라능 @_@b)
아이폰으로 어디서 점심을 먹을지 검색 하다가 강남역 돈부리를 발견했는데요.

돈부리라는 상호명을 보니까 갑자기 이전에 홍대 돈부리를 가려고 했다가 포기했던 기억이 나더라구욤~
친구들과 홍대입구쪽에 놀러갔을 때, 홍대 맛집으로 유명한 돈부리를 일부러 찾아갔는데 결국 줄이 너무 길어서 다른곳에 갔었더라는...=ㅅ=;;
먼저 다녀가신 분들의 리뷰글들을 살펴보니, 홍대 맛집 돈부리 그 명성 그대로를 강남역에서도 맛볼 수 있다고 해서 찾아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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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7번출구 CGV극장 골목 바로 뒷편으로 150m 직진으로 쭈~욱 올라가다 보면 아기자기한 카페들도 많이 나오고 바로 이 앞 포스팅에서 리뷰했던 스시스토리도 나오는데요.
스시스토리를 지나 좀 더 올라가다보니, 에스프레소퍼블릭이라는 카페 바로 건너편 쪽에 '돈부리'가 위치하고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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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부리는 큰 그릇에 밥을 담고 그 위에 여러 가지 재료를 얹어서 먹는 일본식 덮밥을 지칭하는 말인데요. :-)
밥 그릇보다 더 큰 그릇을 뜻하는 말로 쓰이기도 한다고 합니다.
비교적 일본에서 먹는 음식치곤 저렴하고 맛있어서 대중음식으로 통하는 편인데...
강남역 '돈부리' 간판 밑에도 "돈부리는 그 한그릇으로 배가 불러야 한다."라는 문구가 있어서 와닿더라구요.

내부 풍경

가게 안으로 들어가자,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건 오픈된 주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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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된 주방이다 보니 실시간으로 어떤 음식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도 구경할 수 있고 주방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어떤 요리가 완성되었다고 점원분들께 바로 알려주는 걸 옆에서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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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주방 앞에는 이렇게 미니 Bar도 갖춰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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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느낌의 나무 테이블과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소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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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길조를 부르는 물건의 일종인 마네키네코도 한켠에 장식되어 있었어요.
왼쪽 앞발을 들고 있는 고양이가 손님을 부른다고 하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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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조명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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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와 제가 자리를 잡고 앉은 자리 옆쪽에도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눈에 띄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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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위에 놓여있었던 촛불~

메뉴판

메뉴판을 봤는데, 개인 취향에 따른 추천메뉴들로 정리되어 있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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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아무래도 돈부리 메뉴들이 다양한 만큼 음식 사진과 설명 문구 옆에 곁들어져 있었으면 더욱 좋았을 걸...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
텍스트로 충분히 설명이 있었지만 아무래도 사진보고 고르는 게 더 보기에도 편하고 식욕도 돋구니까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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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메뉴판을 찬찬히 살펴볼까요? :D
덮밥류부터 살펴봤는데 추천 메뉴에 타누키동(15,000원)이라는 덮밥이 눈에 띄더라구요.
연어, 가리비, 장어, 새우 덴뿌라가 얹어져 나오는 이 집의 대표 메뉴인 것 같았는데 무조건 이 메뉴를 먹어봐야 겠다는 생각에 저는 이걸 골랐어욤!

추천메뉴 밑에는 새우를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한 추천 메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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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를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한 추천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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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를 좋아하시는 분들의 추천 메뉴~
이렇게 나뉘어져 있었는데요.
어떤 재료가 메인 재료인지 알기 쉽게 나와있어서 메뉴 고를 때 좋더라구요!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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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밥에 이어, 뜨거운 면류와 사이드 메뉴도 살펴봤는데요.
면류 중에선 새우튀김우동(6,000원)을 고르고 사이드 메뉴 중엔 에비미니감자고로케(5,000원)을 주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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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 마지막 장엔 주류 및 드링크 류도 나와있었는데요.
아사히(병)과 레몬사와, 자몽사와 등도 있었는데 낮이라서 주류는 패스 했습니다. ^^;;ㅋ

영업시간도 나와있었는데 마지막 주문이 오후 9시 40분이라고 하네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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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주문하고 기다리자 점원이 바로 이렇게 세팅을 해주더라구요.
반찬이 담겨져 나오는 그릇, 수저, 젓가락 등 이런 식기도구에도 눈이 가기 마련인데, 가게 전체적인 분위기와 잘 어울렸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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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그릇에 담겨 나온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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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했던 된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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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미니감자고로케예요~:-)
새우 2마리, 미니감자고로케 1개가 같이 나오는데...
사이드 메뉴 중에선 양도 적당하고 새우만 나오는게 아니라 감자고로케도 나와서 이걸로 주문했었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튀김을 찍어 먹을 수 있는 소스를 만들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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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를 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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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가스 소스를 쭈욱 부어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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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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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 비스무리한 맛의 소스도 같이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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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짝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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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의 새우튀김은 정말 오동통해서 좋았고 느끼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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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가지맛 소스를 믹스해서 찍은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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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D
새우 속살이 보이시죠? 정말 맛있었습니다. ^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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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튀김 우동이예요~
왕새우 튀김 1마리가 들어간 일본식 전통 우동이었는데요.
국물맛이 예술이더라구요.
우동의 면발도 중요하지만 저는 국물맛을 더 중요시하는 편이라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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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 드셔보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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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면서 제일 기대했던 타누키동 이예요.
역시, 음식이 나오자마자 저의 눈은 @_@ ← 이렇게 휘둥그레지고 침이 마구마구 고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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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가리비, 장어, 새우 덴뿌라가 위에 올려져 있었는데요.
'돈부리'의 추천 메뉴 답게 정말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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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밥을 맛있게 먹는 방법은 비비지 않고 밥 위에 얹은 요리와 밥을 번갈아 먹으면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소스와 밥이 부족하면 더 주시기도 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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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연어만 따로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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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정식 요리로 가득 채워진 한상을 보실까요?

주문했던 3가지 음식 전부 괜찮았지만 특히 타누키동은 신선하면서도 맛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맛있는 새우튀김을 맛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

메뉴판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가격도 괜찮은 편이었고 무엇보다 음식 맛이 괜찮아서 마음에 쏙~들었습니다.
홍대까지 가서 먹지 않아도 가까운 강남역에서 '돈부리'를 맛볼 수 있다는 생각에 신이 납니다. ^^
강남역 주변에서 일본 가정식 요리를 드시고 싶으시다면 이 집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D

돈부리 강남역점(타누키 돈부리)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557-0316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617-4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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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1동 | 타누키 돈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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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대맛집]돈부리 (7pics by D40)  삭제

    2010/05/21 15:54TRACKBACK FROM 황팽의 "수제" 블로그

    홍대홍대홍대 요즘 가장 떠오르는 공간이 아닌가 싶다. 하지만 예전만큼 그런 특별한 분위기는 느끼기는 힘들다 라는 건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감하는 사실인듯하다. 대신 이제는 특별한 상업적인 공간 정도라는 생각이 든다. 나라 전체가 커피숍 열풍에 휩싸인 지금 가장 심한 동네도 홍대인듯 하다. 음 덮밥집 갔다는 얘기 하려다 이 얘기는 왜 나오는지,ㅡ,.ㅡ;; 날 좋은 일요일을 맞이 해 간만에 잡혀 있는 약속을 대비하기 위해 올블로그를 뒤적뒤적였다. 사실 홍..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점심시간에 엄청난 테러이시군요^^
    더블가츠동에 아사히로 마무리....ㅋ 군침흘리다갑니다^^

    2010/05/18 12:05 [ ADDR : EDIT/ DEL : REPLY ]
    • 우허헛~^^;;ㅋ 본의아니게 테러를 하게 되었네욤~
      autism26님 반갑습니다.
      맛있는 점심 드셨어요?
      비 내리는 화요일이지만 기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2010/05/18 14:37 [ ADDR : EDIT/ DEL ]
  2. 우동 우동 우동 우동 우동 우동 우동~
    자꾸 이렇게 우동으로 테러하실거에요? 버럭!
    비와서 우동도 먹으러 못가고(우산쓰고 가기에는 귀차니즘;;),
    뵙고 싶었던 우동님은 내일 만나야겠어요ㅠ.ㅠ

    2010/05/18 12:40 [ ADDR : EDIT/ DEL : REPLY ]
    • 보기다님~이 집도 꽤 괜찮았어욤~^-^
      강남역 7번출구 CGV 뒷 골목이 괜찮은 곳이 많은 것 같습니다!ㅋㅋ
      아~저는 보기다님이 저번에 올려주신 비빔국수가 막막 생각나욤~>_<

      2010/05/18 14:41 [ ADDR : EDIT/ DEL ]
  3. 어디서 본곳이다
    라며 갸우뚱 하고 있었는데
    지도보니 아! 바로 알겠어요~ㅎㅎㅎㅎ

    지나만 가봤네영..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흑...오랜만에 왔는데 여전히 테러ㅠㅠㅠ

    2010/05/18 12:54 [ ADDR : EDIT/ DEL : REPLY ]
    • 문을열어님 블로그도 놀러갔다 왔어욤~^_^ㅋㅋ
      컵라면 챙겨가신 건 탁월하신 선택이셨습니당!

      요즘에 강남역에 자주가게 되네욤~
      거의 3주 연속 강남역만 가는듯~이제 더워서 멀리나가는것도 구찮아욤~;ㅁ;ㅋㅋ

      2010/05/18 14:42 [ ADDR : EDIT/ DEL ]
  4. 사진으로도 식감이 충분히 전해집니다.
    정말 제대로 하는 집일듯합니다.

    2010/05/18 13:08 [ ADDR : EDIT/ DEL : REPLY ]
    • 이 곳의 주방장님께서 5년이상 일본에서 요리하시던 분이시라고 하더라구욤~^-^
      그리고 홍대 돈부리가 유명한 편인데 그쪽에서 일하시던 분들도 이쪽으로 오시고해서 그 맛을 고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 홍대입구보단 강남역을 자주가니깐 이제 이 집을 종종 가게 될것 같아욤~:D

      2010/05/18 14:43 [ ADDR : EDIT/ DEL ]
  5. 으헉 이곳이 강남에도 생겼군요! 근데 명동점만 가본 저로서는 이곳이 메뉴가 더 다양한 듯. 고로케 매니아인데 조만간 가줘야겠군요. 맛집에 추가해줘야 할 곳! :)

    2010/05/18 13:25 [ ADDR : EDIT/ DEL : REPLY ]
    • 명동점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명동도 자주가는데, 다음엔 명동점 방문도 해봐야겠습니당~ㅋ
      푸디님, 강남역 가시면 일본식 덮밥이나 고로케 생각나실 때 이집 가보셔요~새우튀김도 맛있었고 분위기도 좋았어욤!

      2010/05/18 14:44 [ ADDR : EDIT/ DEL ]
  6. 가산 디지털 단지에도 있지요...
    가끔씩 점심먹으로 갑니다....

    저 빠아<?) 먹는 양념깨의 맛 ..... 색다르죠.....^^

    2010/05/18 13:33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왓~가산 디지털 단지라...
      회사에서 가까운 곳에도 숨겨져 있었군요~ㅋ

      저도 저렇게 빠아먹는 양념 좋아해욤~^-^
      tadLee님 오후에도 힘내셔용! :D

      2010/05/18 14:45 [ ADDR : EDIT/ DEL ]
  7. 저 골목이 괜찮아...

    2010/05/18 14:00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강남역 자주 가는 편인데 CGV 뒷 골목이 괜찮은 곳이 많은 것 같습니다. ^_^

      2010/05/18 14:45 [ ADDR : EDIT/ DEL ]
    • 저랑 똑같은 템플릿 쓰시네여?

      티에디션도 써보세염 좋더라구여

      글고 타누키동 얼마였어여?

      메뉴에 안보임 ㅋ

      2010/05/18 15:28 [ ADDR : EDIT/ DEL ]
    • 키스더 플레이스님 블로그에도 놀러갔다왔어용~^-^
      티에디션 저도 해봤는데, 사진들이 뒤죽박죽 되서 그냥 이렇게 했거든욤...
      언제 날잡아서 제대로 해봐야겠습니다. :-)
      타누키동 제가 글 내용 안에도 썼었는데 위쪽에 있어서 잘 안보이셨나봐욤~15,000원이었습니다.
      (사진+글이 많아서 길었죵? 에공~)

      VAT는 없었어용~^^

      2010/05/18 15:31 [ ADDR : EDIT/ DEL ]
    • peace 랍니다 ㅋ

      우린 상대를 띄엄띄엄 보는 병에 걸려있나바여 ~

      ㅋㅋㅋ

      2010/05/18 19:41 [ ADDR : EDIT/ DEL ]
    • 아이쿠~제가 실례를 했네욤~^^;;
      kiss The Peace님~편안한 밤 되셔요~:-)

      2010/05/18 19:46 [ ADDR : EDIT/ DEL ]
  8. 와우.. 넘 맛있겠어요. 비오는 날, 우동이 생각납니다.
    담에 강남역에서 맛집찾을 땐, 꼭 기억해둬야겠는데요? ^^

    2010/05/18 15:34 [ ADDR : EDIT/ DEL : REPLY ]
    • 우동 가격도 괜찮았고 덮밥도 맛있었어용~^-^
      저도 강남역 갈때 종종 가게 될것 같습니다.

      2010/05/18 15:51 [ ADDR : EDIT/ DEL ]
  9. 오호~ 맛있겠네요 :-)
    덮밥 종류가 대단히 많군요! 헐헐~~ 강남역 갈 떄 함 가봐야겠습니다^^

    2010/05/18 17:50 [ ADDR : EDIT/ DEL : REPLY ]
    • Rukxer님도 일본식 덮밥 좋아하시면 강추하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_^
      분위기도 좋아서 우왕ㅋ굳ㅋ이었어요~

      2010/05/19 12:37 [ ADDR : EDIT/ DEL ]
  10. 바삭바삭함이 여기까지 느껴지네요 ^^
    강남역에는 참... 일본식 가게가 많은듯 싶어요 ㅋ

    2010/05/18 17:50 [ ADDR : EDIT/ DEL : REPLY ]
    • 민수님~~^-^
      강남역엔 자주 안오실것 같지만...
      혹시라도 데이트 하실때 강남역 오시면 이곳 추천해드리고 싶네욤!ㅋㅋ
      홍대 돈부리 그 맛 그대로라고 하더라구용~:-)

      2010/05/19 12:38 [ ADDR : EDIT/ DEL ]
  11. 와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돈부리 메뉴에 대해서도 세부하게 찍어주시다니.. 너무 감사해요.
    다음에 갈 때 참고가 될 것 같아요

    2010/05/18 21:44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무래도 어디갈지 음식점 검색을 하다보면
      메뉴판의 메뉴구성이나 가격대가 중요하더라구욤~^^
      도움 되셨다고 말씀해주시니 제가 더 기분이 좋습니다.
      좋은 하루 되셔용~신기한별님 :-)

      2010/05/19 12:39 [ ADDR : EDIT/ DEL ]
  12. 돈부리는 한그릇으로 배가 불러야 한다구요? ㅎㅎ
    아주 맘에 드는 음식점이네요. ^^

    2010/05/18 23:06 [ ADDR : EDIT/ DEL : REPLY ]
    • 이힛~아이들도 좋아하는 메뉴들이 있더라구요~^_^
      튀김이나 돈가스 덮밥은 좋아할것 같은데...
      나중에 기회되실때 가보셔용~>_<

      2010/05/19 12:40 [ ADDR : EDIT/ DEL ]
  13. 앗! 이곳은 잘 알고 있는 돈부리!!
    맛이 제법 좋은곳이지요 ㅎㅎ 다양한 메뉴가 있어서 입맛에 맞추기도쉽구요!!
    자세한 소개 잘 보고 갑니다.

    2010/05/19 00:56 [ ADDR : EDIT/ DEL : REPLY ]
    • 멀티라이프님도 알고계셨던 곳이군용~^-^
      오오옷~저는 이번에 처음 알았지만 꽤 유명한 곳이었던 것 같아욤...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셔용~:-)

      2010/05/19 12:41 [ ADDR : EDIT/ DEL ]
  14. 강남역에도 생겼군요~
    홍대보단 강남역쪽을 더 자주 가는 저에겐 반가운 소식이네요 ㅎㅎㅎ
    맛도 변함없어 보이니 다음에 가보아야겠어요 ^^

    2010/05/19 15:05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저는 홍대가 가깝지만, 여기도 꼭 가보고 싶군요^^

    2010/05/20 19:23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앗 내가 좋아하는 돈부리,,,,
    홍대 돈부리 리뷰 쓴거 있어 트랙백 걸고 갈께요^^

    2010/05/21 15:54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제가 알고 있는 일본 가정식은 저렇지는 않지만.. 그래도 전 이쪽이 더 맘에 드네요~ ㅎㅎ
    한그릇으로 배가 불러야 한다.. 는 모토도 맘에 들구요~ 요새 맛없는 한그릇만 먹었더니.. ㅡ_ㅜ

    2010/05/23 03:38 [ ADDR : EDIT/ DEL : REPLY ]

친구들과 간단히 점심식사하기 괜찮은 곳

오늘 소개시켜드리고자 하는 곳은 가격도 괜찮고 독특한 메뉴가 인상적이었던 '스시스토리'라는 곳입니다.

아이언맨 2를 강남역 CGV에서 보고 난 후, 출출한 배를 달래려 CGV 뒷쪽 골목을 쭉 따라 올라가다 발견한 곳인데요.
간편하게 점심 한끼 식사하기 괜찮은 곳이라 생각되어 소개시켜 드리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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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안색과 붉은색이 조화를 이룬 가게 모습과 가게 입구에 놓인 작은 벤치, 커다란 메뉴판이 지나가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할 것 같았습니다. :D
특히, 저 작은 벤치에 앉아서 사진 찍고 가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

내부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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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내부로 들어오자, 전체적으로 심플한 느낌의 인테리어가 돋보였고 스시스토리의 홈페이지 주소가 한쪽 벽면을 장식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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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테이블들도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었어요~:-)
영화가 끝나고 늦은 오후(4시쯤)에 점심을 먹으러가서 북적이지 않은 상태에서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메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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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의 종류는 다양했어요.
가격대는 7,000원부터 13,000원까지 종류에 따라 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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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이나 알밥, 덮밥 종류도 다양했는데요. (가격대 5,500원~6,500원)
이 중에 매운해산물야끼우동(6,000원)이 '스시스토리'의 인기 메뉴라고 표시되어 있어서 주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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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 중에 제일 먹어보고 싶었던 돈가스 소바(6,500원)을 주문했습니다.
그냥 돈가스면 모르겠는데 냉모밀과 같이 돈가스를 맛볼 수 있다는 점이 특이해보여서 골랐답니다. :-)

매운해산물야끼우동 & 돈가스 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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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셋팅된 모습입니다.
개인별로 샐러드와 락교, 덜어먹을 수 있는 작은 접시를 내어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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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쓰오부시가 푸짐하게 얹어있고 해산물과 오동통한 면이 어우러져 나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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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을 선택할 수 있길래, 매운맛으로 해달라고 했는데 제 입맛엔 그럭저럭 너무 맵지도 않고 오히려 괜찮은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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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면서 기대했던 돈가스 소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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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모밀 위에 야채와 돈가스가 먹음직스럽게 올려져서 나왔는데요.
겨자를 냉모밀 국물에 잘 풀어서 야채와 함께 돈가스 + 모밀을 맛 볼 수 있는 독특한 메뉴였습니다.
이날 먹었던 2가지 메뉴 중에 더 맛있었던 걸 꼽으라면 저는 매운해산물야끼우동보다 돈가스 소바가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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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해산물야끼우동과 돈가스 소바, '스시스토리'의 다양한 메뉴 중에 이날 먹었던 메뉴 선택은 꽤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대체적으로 가격대도 괜찮은 편이고 가게 분위기도 심플해서 친구들과 강남역에서 점심 한끼하기에 좋은곳인 것 같습니다. :D

스시스토리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539-9373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619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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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1동 | 스시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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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격도 적당한 듯.

    2010/05/16 02:47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죠? ^-^ 강남역치고 가격이 괜찮은 곳인것 같았습니다.

      2010/05/16 11:07 [ ADDR : EDIT/ DEL ]
  2. 술먹고 들어와서 배부른데 이거 보고 우동 한 그릇이 생각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ㅇㅅㅇ;

    2010/05/16 03:45 [ ADDR : EDIT/ DEL : REPLY ]
    • 인스님~맛있고 깔끔한 우동으로 해장하셔야겠네욤~^_^
      오늘도 날씨 좋은 일요일이네욤!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용~^^

      2010/05/16 11:11 [ ADDR : EDIT/ DEL ]
  3. ㅎㅎ 맛있어보이네요 ~ ㅎ

    저 K-x 샀어요 ~ !! ㅋㅋㅋㅋㅋ

    2010/05/16 04:27 [ ADDR : EDIT/ DEL : REPLY ]
    • 침대에 누워서 아이폰으로 댓글 확인하다가 동기님 댓글보고 바로 컴퓨터 켠 1人 입니다. ^_^
      우왓~~~~~너무너무 추카드려용!
      결국 K-x, 펜탁스의 세계로 오셨군용~ㅋㅋㅋ
      두팔벌려 환영함돠아아아~^------^//

      2010/05/16 11:12 [ ADDR : EDIT/ DEL ]
  4.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음식 사진을 너무 맛깔나게 잘 찍으시는 것 같아요. ㅎㅎ
    그래서, 매번 배고프게 만드신다는.. ^^

    2010/05/16 05:05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타조님...새벽까지 블로깅 하셨네욤~^^
      저도 어제 3시 좀 넘어서까지 컴퓨터하다가 잠들었거든욤~
      늘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2010/05/16 11:12 [ ADDR : EDIT/ DEL ]
  5. 오~ 어제 긍정님이 전에 리뷰하셨던 Sir, Raymond 갔었어요ㅋ
    갔는데 옆 테이블에 송강호, 신하균, 김옥빈 있고 막...ㅋㅋㅋㅋ

    2010/05/16 10:53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정말요? +_+ 우와아아아아아!!
      신기합니다~ㅋㅋㅋ
      디자인엔님도 sir 레이몬드에 다녀오셨군용~^_^
      ㅋㅋ 맥주한잔 생각날 때 가면 좋을 것 같은 곳이었습니다.

      2010/05/16 11:15 [ ADDR : EDIT/ DEL ]
    • 네!ㅋㅋㅋ 신기했어요~ 처음에 본 건 신하균!
      그런데 어떤 남자가 계속 가려가지고 "아 저사람 뭔데 가려~" 이랬는데, 그 남자가 송강호...-_-;;ㅋ 그리고 저 여자들은 뭐지? 소개팅인가? 뭐지? 했는데... 김옥빈..ㅋㅋㅋㅋㅋㅋ

      2010/05/16 12:00 [ ADDR : EDIT/ DEL ]
    • 짱이예요!!!! ^____^b
      아까 아이폰에서 디자인엔님 블로그 글 중에 김옥빈양과 찍으신 사진 보고 저도 모르게 감탄사가 나왔답니당~ㅋㅋ

      2010/05/16 22:53 [ ADDR : EDIT/ DEL ]
    • ㅋㅋㅋㅋ주책이죠;;;

      2010/05/16 23:34 [ ADDR : EDIT/ DEL ]
    • 부럽부럽~^-^ 편안한 밤 되셔용~디자인 엔님~:-)

      2010/05/16 23:55 [ ADDR : EDIT/ DEL ]
  6. 전 처음엔 초밥부페인줄 알고 일인에 얼마지? 하고 막 메뉴판 쳐다보고 잇었어요 ㅋㅋㅋㅋ

    2010/05/16 12:06 [ ADDR : EDIT/ DEL : REPLY ]
    • 으흐흐흣~ㅋㅋ 초밥부페 가본지도 오래된 것 같네욤~^^
      오늘 또 강남역 다녀왔어욤~:-)
      어찌된게 몇 주째 강남역만 가고 있습니다.
      아까 낮에 이 집을 지나치면서 봤는데 날씨가 더워져서 그런지 돈가스 소바를 알려주는 안내판을 따로 마련해놨더라구욤! 우왕ㅋ굳ㅋ

      2010/05/16 22:56 [ ADDR : EDIT/ DEL ]
  7. 가게 앞의 작은 벤치가 넘 귀엽네요. ㅎㅎ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음식들이에요.
    특히 여름에는 냉모밀이 딱이죠!!
    오늘 날씨 완전 여름이던데요. ㄷㄷㄷ;

    2010/05/16 13:02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그쵸? 오늘 정말 여름인 줄 알았습니다. ^^;;ㅋ
      전 오늘도 또 강남역 다녀왔어욤~
      이제 더워서 멀리가는것도 구찮고 강남역을 자주가게 될것같아욤~
      원래 오늘 하녀보고 싶었는데...
      영화는 못보고 또 계속 먹다가 왔네욤~*^_^*
      오늘 다녀온 곳도 꽤 괜찮았는데 곧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레인맨님 편안한 밤 되셔용~^^

      2010/05/16 22:58 [ ADDR : EDIT/ DEL ]
  8. 웬지 티스토리랑 자매결연 맺어야 겠는데요... ㅎㅎ 살도안찌고 맛있는 초밥이 좋죠... 뱅뱅사거리 주변은 맛있으면 비싸고 싸면 맛이 없어요...T.T

    2010/05/16 19:46 [ ADDR : EDIT/ DEL : REPLY ]
    • 우간다조님께서 올려주시는 뱅뱅사거리 맛집탐험 글 재미있게 읽고있습니당~:-)
      제가 발견한 강남역 맛집들은 우간다조님께서 평일 점심시간에 드시러 오시기엔 거리에 좀 무리가 있으실 것 같아서 조금 아쉬워욤...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

      2010/05/16 23:00 [ ADDR : EDIT/ DEL ]
  9. 저도 요즘 자꾸 스시가 땡기더군요...깔끔한 분위기의 식당이네요..
    홍콩도 요즘 다시 회전스시집이 스물스물 생겨나네요...

    2010/05/16 23:50 [ ADDR : EDIT/ DEL : REPLY ]
    • 홍콩에 있는 회전 초밥집이라...
      가보고싶네용~^^
      아이미슈님 블로그 1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10/05/17 00:53 [ ADDR : EDIT/ DEL ]
  10. 조만간 스시먹으러 가야겠군요.
    이상하게 조금만 먹어도 배부른게 스시예요.

    2010/05/17 00:30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그쵸?ㅋㅋ 먹다보면 허걱;; 할정도로 배부르더라구욤~ㅋ
      오늘도 또 강남역 다녀왔는데, 오늘 가본 곳도 꽤 괜찮은 곳이었습니다.
      며칠내로 정리해서 포스팅 할께욤~^-^
      편안한 밤 되셔용~에이드님~:)

      2010/05/17 00:54 [ ADDR : EDIT/ DEL ]
  11. 아아~ 이 오밤중에 우동 사진이ㅠ.ㅠ
    우동님 내일 뵙겠사와요~

    2010/05/17 01:07 [ ADDR : EDIT/ DEL : REPLY ]
  12. 간단한 식사로는 괜찮을 것 같아요..
    여성분들이 드시기엔 큰 부담감도 없고, 깔끔해서 좋아요

    2010/05/17 01:31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우동동~ 이로군요 :) ㅎㅎㅎ
    김가네는 좀 그렇고 레스토랑은 부담스러울 때 적절한 곳이네요. ㅎㅎ

    2010/05/17 08:27 [ ADDR : EDIT/ DEL : REPLY ]
  14. 하하하하ㅏㅎ...아침부터 정신줄 놓고 갑니다...-_-;;

    2010/05/17 10:35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오 가격대도 괜찮고 마음에 드는데요? 꼭 한번 가봐야겠어요!ㅋ

    2010/05/17 12:53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일단, 가격이 착해, 마음에 드네요 ㅋㅋ
    근데 양도 중요한데.. 남자 한끼분량은 나올까요? ㅋㅋ

    2010/05/17 20:24 [ ADDR : EDIT/ DEL : REPLY ]
  17. 여기 근처에 멕시코 음식 맛깔나게 하는곳 있는데,,
    거기는 가보셨어용??

    하긴 그때 맛보다는 그냥 배고파서 우겨넣은 기억밖에 없는;;;

    2010/05/18 12:56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아, 여긴 저도 가보았어요~
    친구들과 가서 먹었는데 괜찮더라고요 ^^
    긍정의힘님의 글들을 보니 시원~한 소바를 먹고 싶어지네요!
    이제 여름인가봐요 ㅎㅎㅎㅎ

    2010/05/19 15:07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저도 (우리나라 입맛에 맞춘) 일본 음식을 참 좋아라 하는 편인데.. 긍정님 맛집 기행기를 따라가 보면.. 제가 가봐야 할 곳이 정말 어마어마하게 많네요~ +_+;
    덕분에... 야식이 끊이질 않는다는.. ㅜㅜ

    2010/05/23 03:40 [ ADDR : EDIT/ DEL : REPLY ]

강남역 교보타워 사거리 뒷편에 위치한 숨겨진 맛집

2호선 라인에 살다보니까 아무래도 강남역에 자주가게 되는 편인데요.
아이폰 윙버스 어플로 맛집을 찾다가 교보타워 근처에도 맛집들이 있는 것 같아보여서 이 근처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맨 처음 어플에서 찾아냈던 곳은 어찌된게 오후 4시~5시는 브레이크 타임이더라구요.

그래서 그 곳은 포기하고 주위를 둘러봤을 때 복불복으로 아무곳이나 찝어서 간 곳이 꽤나 만족스러워서 리뷰를 올립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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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감 봉평 메밀촌이라는 곳이었는데요.
새마을 식당 강남역점 바로 옆 건물 2층에 있더라구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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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점심을 해결하러 들어가서인지 손님이 너무 북적이진 않아서 좋았지만 딱 봐도 단골이신 것 같은 나이 많으신 분들과 강남역에서 약속잡고 만난 젊은 또래 분들이 식사를 하고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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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조명과 넓직한 테이블, 깔끔한 내부 인테리어가 괜찮더라구요.

메뉴판

메뉴판을 펼쳐보자 막국수류, 칼국수류, 만두, 전병, 전, 회 등으로 나뉘어져 있었는데요.
큼지막한 그림과 함께 글씨도 큼직큼직해서 메뉴를 고르기에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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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국수 종류는 대략 6,000원~7,000원의 가격이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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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는 6,000원~7,000원대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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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침돌게 만드는 감자전, 메밀전, 메밀파전은 6,000원~10,000원대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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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가 고른 메뉴는 회막국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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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고민없이 골랐던 감자전이었습니다. ^-^

매콤한 회무침과 쫄깃한 감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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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음식들이 나오기 전에 이렇게 주전자와 컵을 따로 가져다 주셨는데요.
이게 뭔가 했더니~나중에 매운 회막국수 먹은 다음에 마시면 좋은 따뜻한 메밀차가 들어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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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을 찍어먹을 수 있는 간장과 열무김치, 깍두기가 기본으로 나왔어요.
깍두기는 먹을만 했는데 솔직히 열무김치는 제 입맛엔 짜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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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자잔~드디어 먹음직스러워 뵈는 회막국수가 나왔습니다.
학교다닐 때 춘천 막국수도 몇번 먹어보긴 했지만 서울 오고 나서는 오랜만에 맛보는 막국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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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코롬 살포시 회무침이 얹어져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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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국수 위에 계란과 오이, 무 고명이 매콤한 양념과 함께 얹어져서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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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드셔보세요! ^0^
요즘같이 갑자기 더워진 날씨엔 딱인 막국수더라구요.
매콤하면서도 시원한 막국수에 회까지 겸비해서 먹을 수 있으니 1석 2조 였습니다.
굉장히 커다란 대접에 나와서 회막국수를 점원분이 처음 가져다 주셨을 때 깜짝 놀랬어요.
양도 많아서 감자전 먹고 이것도 먹으려니 배 터지는 줄 알았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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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감자전입니다.
피자처럼 조각조각 썰어져 나와서 먹기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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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와 고추, 파 각종 채소들을 갈아서 만든 감자전이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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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에 콕~찍어 맛보았더니,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라구요.
"이거 진짜 맛있다."면서 빛의 속도로 감자전을 먹어치웠습니다.
굉장히 쫄깃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이 인상적이었어요! ^-^
아이들도 잘 먹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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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서비스로 내어주셨던 감자떡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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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는 이렇게 고명이 들어있었어요~:D
막국수에 감자전, 감자떡까지 먹으니 정말 메밀로 만든 한상 가득한 음식을 맛본 기분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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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도 강남역과 신논현역 주변에 위치하고 있으면서 괜찮은 편인것 같고 무엇보다 음식 맛이 괜찮아서 마음에 쏙~든 곳이었습니다.
이렇게 복불복으로 찝어서 간 곳중에서 괜찮은 곳이 그닥 많진 않았는데 이 집은 괜찮은 편이었어요!
막국수나 만두, 감자전을 강남역 주변에서 드시고 싶으시다면 이 집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D
9호선 신논현역 7번 출구 방향 도보 50m 위치하고 있어요. (강남역 교보타워쪽)

김대감 봉평 메밀촌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532-0790

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302-52 신영빌딩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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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햐~ 감자떡 땡기네요^^

    2010/05/11 13:40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자떡은 따로 포장해갈 수도 있게끔 판매를 하고 있더라구요~^_^

      2010/05/16 11:33 [ ADDR : EDIT/ DEL ]
  2. ━.━ㆀ 배고파요!!!!!!!!!!

    2010/05/11 17:54 [ ADDR : EDIT/ DEL : REPLY ]
    • 맛집 리뷰들만 무진장 하고 있는 요즘입니다~^^;;ㅋ
      어찌된게 근래에 강남역에 갈일이 많아졌어욤...
      주용파파님, 오늘도 날씨가 좋은 일요일이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셔요~:-)

      2010/05/16 11:34 [ ADDR : EDIT/ DEL ]
  3. 감자전 좋아하는데...
    침이 꿀꺽...넘어가네요 ^^
    맨날 맛난거만 드시는듯 ...

    2010/05/12 12:57 [ ADDR : EDIT/ DEL : REPLY ]
    • 민수님도 감자전 좋아하셔용? ^^
      저도 엄청 좋아해용~
      먹는게 남는거죠~ㅋㅋㅋ

      2010/05/16 11:35 [ ADDR : EDIT/ DEL ]
  4. 아, 왜 이 시간에 클릭을 했을까, 후회가 막심합니다.
    꼬르륵 소리가 파도를 칩니다.
    강릉식 막국수는 회무침이 들어가는 게 특징인가 보네요.

    2010/05/12 16:25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퇴근 전, 그 시간이 정말 배고픔이 몰려오는 시간인데...
      저도 춘천 닭갈비 먹어볼 때 말고 서울에선 막국수를 맛보는 건 정말 오랜만이었습니다. ^^
      저집만의 특징인지, 강릉식 특징인지까진 모르겠어욤...
      그런데 꽤 맛있었습니다!

      2010/05/16 11:36 [ ADDR : EDIT/ DEL ]
  5. 오우~ 예~ 감자전!! 근데 진짜 피자같은데요? ㅋㅋㅋㅋ
    예쩐에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맛 봤던 감자전이 참 맛있었는데, 이것도 그런 맛이 날 지 기대됩니다 :-)

    2010/05/12 20:31 [ ADDR : EDIT/ DEL : REPLY ]
    • 고속도로에서 파는 음식 중에 꽤 괜찮은 음식들이 숨어있는 경우가 있죠잉~:-)
      감자전이 정말 피자처럼 잘라 나와서 좋았습니다.

      2010/05/16 11:38 [ ADDR : EDIT/ DEL ]
  6. 감자전이 정말 피자 같은 느낌이 드네요. 하하하.. 그래도 좋은 시간 보내셨죠?

    2010/05/12 22:37 [ ADDR : EDIT/ DEL : REPLY ]
    • 강남역 돌아다니다가 늦은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
      헤헷~^____^ 데보라님도 좋은하루 되셔용~

      2010/05/16 11:38 [ ADDR : EDIT/ DEL ]
  7. 여기는 진짜 맛있어 보이네 ㅎㅎㅎ

    2010/05/12 23:20 [ ADDR : EDIT/ DEL : REPLY ]
    • 이 곳은 정말 복불복으로 찍고 갔는데 꽤 괜찮았던 곳이었옹~^-^

      2010/05/16 11:39 [ ADDR : EDIT/ DEL ]
  8. 음. 가끔씩 강남 가는데, 여기서 한번 먹어봐야겠네요. ㅎㅎ

    2010/05/14 00:35 [ ADDR : EDIT/ DEL : REPLY ]
    • 실내에 넓직한 테이블들도 많았고 음식도 맛있었던 곳이었습니다. ^_^

      2010/05/16 11:39 [ ADDR : EDIT/ DEL ]
  9. 아~ 완전 군침돌아요..ㅠㅠ

    2010/05/15 01:53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ㅋㅋ
      제가 음식, 맛집 포스팅을 종종 하거든욤...
      근래엔 더욱 빈도수가 잦아졌습니다.
      환유님 맛있는 점심 드셔용~^-^

      2010/05/16 11:40 [ ADDR : EDIT/ DEL ]
  10. 메뉴도 다양하군요! 양이 많다니 더 좋아요. 헤헷
    긍정의힘님 덕분에 강남역에 가면 갈 곳이 많아졌어요 ^^

    2010/05/15 03:05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강남역은 저도 자주 가는 곳 중에 하나거든욤~
      앞으로도 괜찮은 곳 발견하면 리뷰해드릴께용~:-)

      2010/05/16 11:41 [ ADDR : EDIT/ DEL ]
  11. 전 오이 알러지가 있어서.. 오이를 못먹습니다.. 향기만 맡아도.. 헐.. >.<
    중간에 대빵 큰 오이사진이 있어서.. 흠칫 놀랬다는.. -0-;;

    2010/05/23 03:42 [ ADDR : EDIT/ DEL : REPLY ]

긍정의 힘's 리뷰2010/05/08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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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프라이팬


이미 저의 블로그를 구독해주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자취생이고 요리가 취미이고 음식에 관심이 '매우' 많습니다. _
그 때문일까요? 음식을 맛있게 할 수 있는 조리도구에도 관심이 높은 편인데요.

이전에도 밝혔다시피 미니팬 리뷰는 제가 조금 더 사용해보고 보충해서 재리뷰를 발행하겠다고 약속했었습니다.
(블로거 whitewnd님과의 약속도 있었구요~:D)

따라서 본 포스팅은 위드블로그에서 진행했던 미니팬 리뷰어에 선정 되고 나서 약 한달 넘게 사용해보고 느낀 점을 진솔하게 덧붙인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으니, 감안하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선정 발표가 나고 이틀 후쯤 택배가 왔는데요.
길쭉한 박스를 열어보니, 그 안에는 이렇게 미니 프라이팬이 들어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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뾱뾱이로 꼼꼼하게 포장되어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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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내용이 담겨있는 광고지도 한장 들어있더라구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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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뾱뾱이를 일단 뜯어볼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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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자잔~루멜플론 피오리 미니팬을 보자마자 드는 생각은 "우와 진짜 작다!"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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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비교를 위해 저의 아이폰과 크기 비교를 해봤는데요.
미니팬 답게 핸드폰 세로크기와 얼마 차이 안날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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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으로 비교했을 때의 체감보다 일반 가정에서 제일 많이 쓰는 마블팬과 비교해 드리는 것이 크기 차이를 비교하기에 좋을 것 같아서 추가로 사진을 찍었는데요.

신기하지 않나요? 14cm의 미니팬이 얼마나 작은지 체감되시지요?
(Size : 지름 14cm 높이 2.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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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팬과 마블팬의 두께 차이를 비교해봤는데요.
미니팬 2겹을 붙여야 마블팬 두께 정도 되어보였습니다.

두께를 비교해보면서 미니팬이 가벼울 수밖에 없는 이유와 얇은 만큼 열 전도율이 좋을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알루미늄 팬이라는 점이 더 큰 이유이겠지만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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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팬의 표면을 확대해서 찍어봤습니다.
미세한 물결모양이 보이시지 않나요? :D

저도 자취요리를 종종 해 먹다 보니까 이런 점이 눈에 많이 띄더라구요.
얼마나 이 코팅이 지속되는지는 좀 더 오래 써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지만 제법 꼼꼼히 코팅이 되어있는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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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팬의 표면 또한 확대해서 찍어봤습니다.
미니팬과 달리 미세한 물결모양은 보이지 않았고 그냥 코팅이 되어있었습니다.

이렇게 비교해서 보니 미니팬의 물결모양이 더욱 눈에 띄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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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멜플론 피오리 미니팬의 뒷면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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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손잡이 부분을 보시면 손잡이와 팬의 연결부분이 이렇게 생겼더라구요.
팬과 손잡이가 아랫부분만 붙어 있었는데요.
디자인 면에서는 투박한 면이 없지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굉장히 짱짱한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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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면에 붙어있는 스티커 입니다.

몸체 : 알루미늄 / 코팅 : 불소수지 / 원산지 : 이탈리아

여기서, 몸체가 강철이 아니라 알루미늄제 팬이라는데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 같은데요.
알루미늄 특성상 가벼울 수 밖에 없고 가공이 용이하며, 열 전도율이 좋지만, 부식에 약하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불 조절에 유의해야 하며, 세척할 때도 신경써야 한다고 하네요.

(☜ 알루미늄 팬에 대한 해당 정보 whitewnd의 세상읽기 : [리뷰/주방용품] 루멜플론 피오리 미니팬 리뷰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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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면 전체를 살펴보니 이렇게 꽃무늬로 되어있더라구요.
Made in ltaly, Pan Cake 라는 문구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계란후라이 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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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얼마나 프라이팬이 코팅이 잘 되어 있고 열 전도율이 좋은지 계란 후라이를 해봤는데요.
우선 기름을 두른 상태의 사진 입니다.

미니팬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소량의 기름만 둘러도 충분히 전체에 둘러지고 또르르 기름이 코팅에 떼묻지 않고 잘 굴러가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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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그란 노른자와 하얀색 흰자위가 예쁘게 잘 나왔네요.
사진에서도 느껴지듯이 1인용 계란후라이를 뚝딱 해서 먹기엔 정말 딱! 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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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짚었을 때의 상태 입니다.
기름이 잘 둘러진 부분은 전혀 눌러붙지 않고 바로 뒤짚히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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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가까이서 찍어봤는데, 미니팬 사용시 주의사항처럼 가스불을 사용하실 때에는 꼭 중불이나 약불로 조리해주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열 전도율이 굉장히 좋다는 게 쓰면서 바로 느껴지더라구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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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후라이를 그릇에 담고 난 뒤의 미니팬의 모습입니다.
아직도 기름이 송글송글 맺혀있는게 보이시죠?
기름이 깔끔하게 둘러지지 않는 부분은 흰자가 저렇게 조금 남아있었는데 저 정도는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소시지 굽기도 10분만에 완성!

미니팬으로 제가 제일 많이 해먹은 음식은 계란후라이 였지만, 꼭 계란후라이만 해먹은 건 아니었습니다.
열 전도율이 좋아 간단히 구워먹는 요리나 볶음 요리도 많이 해먹었는데요.
제가 직접 해먹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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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팬의 열 전도율이 얼마나 좋은지 소시지를 구워먹을 때 제일 많이 느낄 수 있었는데요.
보통 두께가 어느정도 되는 마블팬에 소시지를 구우면 기름을 두루고 어느정도 기다렸다가 소시지를 굽기 마련인데...
미니팬은 열 전도율이 좋아서 기름만 쓰윽 두르고 바로 중불에서 굽다고 소시지 구워지는 냄새가 날때 바로 약불로 바꿔주면서 익히면 노릇노릇하게 소시지가 잘 익더라구요.

아래 사진들을 보시면 그 느낌을 바로 확인하실 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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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기름을 전체적으로 두루고 중불에서 바로 소시지를 먹을만큼 올려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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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후랑크 후르트 소시지 4개정도 들어가니까 딱 맞더라구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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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지를 올려놓고 계속 뒤집개를 이용해서 방향을 돌려가며 익혀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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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지가 점점 익어가는게 보이시나요?
노릇노릇해지면서 소시지 익는 냄새가 많이 날 수록 뒤집개로 돌려주는 속도도 빨라졌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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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자잔~10분도 되지 않아 소시지가 노릇노릇하게 익었답니다.
어떻게 구워지는지는 위의 과정 사진으로 이해하실 수 있을거예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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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 좋게 흰 접시에 소시지를 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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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지를 구워먹고 난 후의 미니팬 표면의 모습입니다.
기름만 송글송글 맺혀있을 뿐 소시지가 눌러붙어있다거나 찌꺼기가 전혀 남아있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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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소시지는 캐찹만 쓱쓱 뿌려 먹었는데요.
밥 반찬으로 손색이 없었고 그냥 소시지만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D

김치볶음 만들기!

간편하게 소시지를 구워먹는 것 뿐만 아니라 김치볶음도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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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기름을 두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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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 좋게 김치를 쫑쫑 썰어서 중불에 올려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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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을 1/2 스푼 정도 넣은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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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름을 두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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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지 남는 걸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서 넣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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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글지글~역시 미니팬의 열전도율이 좋아서 금방 김치가 익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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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볶아질 수 있게 계속 뒤적뒤적 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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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글뽀글 올라오는 게 보이시죠? 확대해서 보여드렸는데요.
김치가 제법 잘 졸여지면서 잘 볶아져서 요리하기에 편했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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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박자박~정말 맛있게 김치볶음이 완성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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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볶음도 먹기 좋게 흰접시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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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볶음을 하고 난 뒤의 미니팬의 모습인데요.
소스만 뭍어있을 뿐, 김치가 눌러붙거나 소시지 조각이 눌러붙지 않았다는 걸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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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익은 김치볶음만 먹어도 괜찮지만 두부를 썰어서 곁들어 먹었는데요.
담백한 두부와 볶음김치가 잘 어울려 맛있었습니다. :-)

계란후라이, 소시지 구이, 볶음김치 등 대부분의 요리가 10분 내외로 끝나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팬의 크기가 작으니까 설거지 하기에도 굉장히 간편하고 세제도 적게 들더라구요. :-)
딱 먹을 만큼만 만들고, 설겆이도 최소화하는 거죠~잉~^^

한달 사용 후, 미니팬 뒷 부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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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팬이 알루미늄팬이다 보니 역시 가스레인지와 맡닿는 표면엔 미세하게 스크레치가 잘 가는 편이었는데요.
그래도 조심조심 쓰면 되겠더라구요.
(미니팬을 쓰실 때 불 조절을 잘 하시고 가스레인지 위에 얹어놓고 팬을 심하게 움직이지 말아주세요~)

작지만 알찬 후라이팬 루멜플론 피오리 미니팬!
앞으로 미니팬 덕분에 간편한 요리를 자주 해먹을 것 같습니다.

덧붙임) 야밤에 음식 뽐뿌를 드린건 아닌지 모르겠네요~-_ㅠ

주의사항) 가스불을 사용하실 때에는 꼭 중불이나 약불로 조리해주세요.
세척시에는 부드러운 수세미를 이용해주세요.

참고사항) 루멜플론은 이태리 브레샤 지방의 전통 장인정신과 뛰어난 테크놀로지가 결합된 회사로서, 이태리 완제품만을 생산하는 기업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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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뷰/주방용품] 루멘플론 피오리 미니팬 - 계란후라이 해먹기 딱좋아요!  삭제

    2010/04/01 14:26TRACKBACK FROM Whitewnd의 세상읽기

    이번에는 루멘플론 (Lumenflon) 피오리 미니팬(14cm)을 살펴보겠습니다. 작은 사이즈로 팬케익이나 계란후라이를 해먹기 딱 좋은 사이즈입니다. 알루미늄으로 만들어 가볍고, 고급스러운 코팅과 디자인이 특징이기도 하죠. 이번 리뷰에서는 실용성 위주로 살펴볼건데요, 실제로 요리를 해보는 시간도 가지겠습니다. * 원래 이런 제품은 주부 블로거님께 양보해드렸어야 하는데. 에이 설마 되겠어? 하며 신청을 해버렸고 덜컥 리뷰어로 선정이 되어버렸네요. 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흐아! 계란후라이 하나가 따악~ 되는 조그마한 팬이라뉘~ 멋집니다!
    아웅~ 이 밤에 계란이 떙깁니다~ 책임지세욧!!! ㅋㅋ

    2010/04/01 00:00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희집도 저런 후라이팬이 있어요 정말 계란 부쳐먹을 때 딱이죠 ㅎㅎ 계란 알러지 있어서 많이는 못해먹지만 후라이 완전 좋아해요 ㅎㅎ 갑자기 야밤에 땡기네요...

    2010/04/01 01:12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계란 알러지가 있으시군요...ㅠ0ㅠ
      저도 후라이 완전 좋아합니당~^-^
      동글콩님 필명이 귀여우셔용~ㅋ

      2010/04/02 07:47 [ ADDR : EDIT/ DEL ]
  3. 이건 좀 부럽군요ㅋㅋ^^ 혼자 쓰기엔 딱이네요~

    2010/04/01 01:19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혼자쓰기 딱인것 같아요!
      실제로 받아봤을 때 생각보다 쪼끄매서 깜놀했습니당~+_+ㅋㅋ

      2010/04/02 11:51 [ ADDR : EDIT/ DEL ]
  4. 오호 이리 깜찍한 프라이팬이 있다니 ㄷㄷㄷㄷㄷㄷ
    자취생에게 딱 좋네요 :-) 간편하고~ ㅎㅎ
    앞으로 계란 후라이 하나씩 잘 챙겨 드세요~~^^

    2010/04/01 01:21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늘 도시락에는 계란후라이를 밥 위에 얹어왔습니다.
      뿌듯뿌듯하더라구요! +_+
      이게 얼마만에 먹어보는 계란후라이냐며~ㅋㅋ
      따뜻한 댓글 감사합니다. ^^

      2010/04/02 13:11 [ ADDR : EDIT/ DEL ]
  5. 무려 알루미늄이군요! 크기로 가격을 계산했다가 큰일 날 물건일거 같아요.ㅎㅎ
    팬케잌 구울 때 정말 유용할 것 같네요.

    2010/04/01 01:37 [ ADDR : EDIT/ DEL : REPLY ]
    • 다음엔 저도 펜케익 만들어먹어 봐야겠어용~^^
      오늘 아침에 이녀석으로 계란후라이 만들고 도시락 싸왔습니당~ㅋㅋ

      2010/04/02 13:12 [ ADDR : EDIT/ DEL ]
  6. 청지

    계란후라이 해먹기 너무너무 좋은 계란소개해드립니다.
    강원도 정선군 임계면 가목리 부수베리농장에서 생산하는
    산과 마당에 암수닭을 방사하여키워 생산하는 산골방사유정란 강추
    다음 블로그 http://blog.daum.net/05720

    2010/04/01 01:40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이 댓글은 참 어떻게 해야할지...^^;;
      다른 분들께 혹시라도 도움이 되는 정보일 수도 있을것 같아 남겨두겠습니다.

      2010/04/02 13:14 [ ADDR : EDIT/ DEL ]
  7. ㅋㅋ 이거 무척 맘에 드는데요?ㅎㅎ.............부엌에서 하나 해먹어야겠어요..=ㅁ=...

    2010/04/01 03:58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저도 애용하고 있어요!
      계란후라이 먹을 생각도 즐겁지만 저는 계란후라이 사진을 찍는 자체가 즐겁더라구요~ㄷㄷㄷ

      2010/04/02 13:16 [ ADDR : EDIT/ DEL ]
  8. 1인용으로 딱입니다. 오늘 저녁 계란 좀 깨뜨려야 겠습니다..

    2010/04/01 06:33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오늘 날씨 참 좋죠? 오랜만에 해가 뜨는 날씨; 인것같습니다. ^-^
      주말에 계란으로 맛있는 음식 만들어드셔보세용~
      저는 일요일쯤에 출사 가고 싶은데 모르겠습니다.

      2010/04/02 13:17 [ ADDR : EDIT/ DEL ]
  9. 프라이팬이 넘 귀여운 것 같습니다.
    실용적인 것은 물론이고요.
    원산지도 이탈리아라고 하니 뭔가 있어 보여요!! ㅎㅎ

    2010/04/01 09:11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폰과 크기 비교한 사진 보시면 얼마나 작을지 느껴지시나요? :-)
      전 받아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생각했던 것 보다 더 쪼끄맣더라구요~ㅋㅋ
      레인맨님 오늘 날씨 너무 좋네용!
      즐거운 금요일 되셔용~^^

      2010/04/02 13:17 [ ADDR : EDIT/ DEL ]
  10. 정말 딱 1인용 후라이팬이네요~
    계란 한개만 깨서 넣어도 넉넉하게 보이는게 득템하셨네요!!
    요즘 스텐 후라이팬 사용중인데 불조절 이거 은근 신경쓰입니다^^;

    2010/04/01 10:48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 프라이팬이 관리 잘 해야되는 조리도구 중에 하나인것 같습니다.
      1인용 후라이팬 완소예요~^-^//

      2010/04/02 13:18 [ ADDR : EDIT/ DEL ]
  11. 자취생들에게는 딱 필요한 필수품 인데요...

    2010/04/04 16:20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
      저에겐 참, 많은 의미를 준 미니팬이예요~^^

      2010/04/04 17:38 [ ADDR : EDIT/ DEL ]
  12. 간단한 요리로는 정말 딱이네요. 자취를 하거나 혼자 사시는 분들에게는 필수 아이템!

    2010/05/08 23:45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정말 유용하게 쓰고 있답니다. ^-^
      가볍기도하고 1인용 요리를 해먹기에
      딱인 미니팬이라서 여러모로 잘 쓰고 있어욤!

      2010/05/09 11:08 [ ADDR : EDIT/ DEL ]
  13. 우와~ 야참용으로 딱이네요 ㅠ 감사~

    2010/05/08 23:50 [ ADDR : EDIT/ DEL : REPLY ]
    • 밤에 보셨군요~^^
      음식들이 야참에 먹기에도 괜찮은 녀석들이죵~ㅋㅋ

      2010/05/09 11:08 [ ADDR : EDIT/ DEL ]
  14. ㅎ 이거 진짜 2명이서 살거나 혼자 해먹기에 딱좋은 양이군요 ㅋ~

    2010/05/08 23:55 [ ADDR : EDIT/ DEL : REPLY ]
  15. 집에 후라이팬이 벗겨져서 하나 구입해야 하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잘 보고 갑니다. ^^

    2010/05/09 00:43 [ ADDR : EDIT/ DEL : REPLY ]
    • 맨 밑에있는 이미지 배너를 클릭하시면 판매하는 사이트로
      연결됩니다. ^^
      다른 사이즈의 팬들도 많은 것 같던데 참고하셔요~:-)

      2010/05/09 11:09 [ ADDR : EDIT/ DEL ]
  16. ㅎㅎㅎ 소세지 구우실 때는 칼집을 조금 내주셔야 한다는~+_+
    그래야 더 골고루 잘 익고 빨리 익어요ㅋㅋㅋ 모양도 이쁘고?ㅎㅎㅎ

    2010/05/09 01:04 [ ADDR : EDIT/ DEL : REPLY ]
    • 오옷! 역쉬 디자인엔님의 센쑤! ^_^
      다음엔 칼집 내고 구워먹어야 겠네욤~ㅋㅋ

      2010/05/09 11:09 [ ADDR : EDIT/ DEL ]
  17. 흐아~ 소세지, 김치복음, 두부... 새벽의 배고픔을 더욱 가중시키시군요.
    넘 먹음직하게 잘 만드셨네요. 우애애앵~

    2010/05/09 05:16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늦게까지 블로깅 하셨나보네요~^^
      어버이날은 잘 보내셨어욤?
      남은 휴일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010/05/09 11:10 [ ADDR : EDIT/ DEL ]
  18. 집에 사둔 작은 후라이팬하고 같은 사이즈인것 같네요.
    김치볶음할때 고추장도 좀 넣어야 하나 보군요.
    전 맨날 그냥 볶아서 먹곤 했는데 한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

    2010/05/09 10:11 [ ADDR : EDIT/ DEL : REPLY ]
    • 김치볶음할 때 고추장 넣는거 친한친구가 가르쳐준 비결인데...
      저도 그 다음부턴 저렇게 고추장을 조금넣고 볶아 먹고 있습니다. ^-^

      2010/05/09 11:10 [ ADDR : EDIT/ DEL ]
  19. 으하하 너무너무너무 작네요

    저는 쓰다가 막 넘치고 이럴거같습니다 ㅎㅎ

    2010/05/09 10:39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이즈가 작아서 저는 유용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 ^_^
      hermoney님도 자취하시네요!
      이전에 재미난 글을 올려주셔서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2010/05/09 11:11 [ ADDR : EDIT/ DEL ]
  20. 멋지십니다!!
    white 님의 글도 구독하고, 긍정의 힘님 글도 구독하기 때문에
    중간에서 생겼던 일들은 매우 당혹스럽더라구요 ^^; 현명하게 대처하셨다고 봅니다.
    김치랑 볶는거 보니까 아무래도 점심 (패스하려했것만) 먹으러 가야겠네용

    2010/05/09 11:54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안그래도 잉커님께서 저랑 whitewnd님의 글을 둘 다 구독해주시는 것 같더라구요~^^
      이유가 어찌 되었든 다시 고민고민해서 약 한달여의 시간을 거쳐 사용해본 재리뷰를 올렸습니다.
      김치볶음과 소시지구이는 시간도 얼마 안걸리는 요리라서
      곰방 해드실 수 있을거예욤~
      글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0/05/10 23:15 [ ADDR : EDIT/ DEL ]
  21. 좋은데요 계란 후라이 했다가 후라이펜 ㅋ 태워먹은후로 ;;//

    2010/05/09 16:19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익후~ㅠ 저도 마블팬은 불조절 잘못하다가 여러번 혼줄뺀적 있어욤~;;ㄷㄷ

      2010/05/10 23:16 [ ADDR : EDIT/ DEL ]
  22. 장장 한달여간의 리뷰네요~
    정성에 박수를...
    정말 긍정님같은 분들에게 제젹인듯 싶네요

    2010/05/09 22:42 [ ADDR : EDIT/ DEL : REPLY ]
    •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
      아침에 후다닥 해먹는 요리들은 바빠서 사진들을 그때그때 많이 찍진 못했는데(출근시간의 압박땜에ㅠ)
      틈틈히 찍어놨던 사진들 중에 미니팬의 열전도율이 이해하기 쉬울 것 같은 사진들로 추려내고 다른 사진들도 추가해서 재리뷰 했어요~

      민수님은 이 미니팬으로 핫케익 만들어드시면 유용하실 것 같아요! ^_^

      2010/05/10 23:17 [ ADDR : EDIT/ DEL ]
  23. 연료도 절약되고...그리고 설거지 할때도 편하겠어요..ㅋㅋ 전 독립하면 갠적으로 와플기계를 매우 사고싶어요..ㅎㅎ 나중에 긍정의힘님께 추천해달라고 해주면, 바로 추천 들어오실듯!

    2010/05/10 00:30 [ ADDR : EDIT/ DEL : REPLY ]
    • 설거지할 때 편한거 정말 좋더라구요! ^^
      와플기계라~ㅋㅋ
      저는 미니 오븐 사는게 꿈인데~(사서 아마 방치해둘까봐 지르지 못하고 있지만)
      추천 리스트 요청하시면 열심히 또 나름대로 알아봐드릴께용~^_^

      2010/05/10 23:18 [ ADDR : EDIT/ DEL ]
  24. 일인용이라 예상은 했지만 참 앙증맞군요!
    자취하는 분들이 쓰기에 무척 좋을 것 같아요~
    설거지하기도 편해서 맛있는 음식을 많이 만들어 먹을 수 있겠어요 ㅎㅎㅎㅎ

    2010/05/10 04:31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폰과 비교샷보다 마블팬(가정에서 제일 많이 사용하는)과 비교샷이 크기의 느낌 확 오시지 않나요? ^^
      자취하면서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는 요리는
      거의 이 미니팬으로 많이 해먹고 있습니다.
      스팸을 굽거나 특히 계란후라이 만들때 짱인것 같아욤!

      2010/05/10 23:19 [ ADDR : EDIT/ DEL ]
  25. 저런 냄비의 특성은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죠. 그리고 주의할 점은 프라스틱이나 나무로 된걸로 뒤집어야 한다는 점이겠네요. ㅋㅋ

    2010/05/12 22:39 [ ADDR : EDIT/ DEL : REPLY ]

아이스크림 와플 :D

하루만에 날씨가 더워졌습니다.
이제 종종 블로그에 빙수 먹은 사진들이 올릴 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요.
빙수도 좋지만 아이스크림을 너무 좋아하는 저로썬 근래에 들어 최소 하루에 아이스크림을 1개씩은 사먹는 것 같습니다.
(자세한 인증샷은 저의 헬리젯에 있어용~>.,< ☞ http://www.helizet.com/brony)


이번 포스팅도 아이스크림과 연관이 있는 글인데요.
아이스크림과 환상의 짝꿍 중에 하나인 와플 리뷰 입니다. :-)

타임스퀘어 블로기 브라더스에서 점심을 먹고 좀 돌아다니다가 '메인디쉬'라는 푸드코트를 발견했는데요.

왠만한 카페엔 사람들로 북적여서 이 곳에 자리를 잡고 앉았답니다.
(커피 가격도 다른 곳에 비하면 괜찮은 편이었구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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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을 먹을 생각이었기 때문에 음료는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이렇게 2잔을 주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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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와플을 추가 주문하면서 아이스크림 한가지 맛을 고를 수 있었는데 고민 없이 딸기맛으로 선택했어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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쨔쟈잔~와플은 생각보다 빨리 세팅되어 나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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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소 초코시럽과 듬뿍 듬뿍 생크림 + 딸기 아이스크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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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의 크기가 좀 더 컸더라면 좋았을 걸...하는 아쉬움이 살짝 들긴 했지만 오랜만에 맛있게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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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쉬~와플엔 아메리카노가 짱인것 같았어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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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을 썰면서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제 모습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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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조각 정성들여 써는중~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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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 맛이 그닥 특색이 있진 않았지만 열심히 구경하다가 쉬는 타임에 먹어서 그런지 몰라도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커피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보다 따뜻한 아메리카노가 나았어요! :-)

타임스퀘어에 처음 가봤지만 꽤 괜찮은 곳들이 숨겨져 있는 것 같아서 앞으로도 기회될 때 종종 갈 것 같습니다. :-)
'메인디쉬'라는 푸드코트도 뒤늦게 발견했지만 다음엔 이곳에서도 맛있는 음식을 먹어보고 싶네요.
(중식, 한식, 양식, 일식 종류별로 맛잇는 음식을 잔뜩 팔고 있었거든요~^^)

메인디쉬(타임스퀘어점)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2638-2530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4가 441-10 타임스퀘어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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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 메인디쉬 타임스퀘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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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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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거의 스테이크 써는 분위기입니다. 저도 아이스크림 와플 좋아해요. 우웅~
    정말 여름이 다가오니 (아직 싸늘한 봄아지만요. -.-) 이제 빙수가 느껴집니다.

    2010/05/05 06:04 [ ADDR : EDIT/ DEL : REPLY ]
    • 밀탑빙수가 그렇게 맛있다고 하던데,
      조만간 더 많이 더워지면 꼭 먹어보려 합니다. ^_^
      저 아이스크림이나 빙수 엄청 좋아해용!

      2010/05/05 20:56 [ ADDR : EDIT/ DEL ]
  2. 스테이크 하우스 분위기 입니다...혹시 나무그늘은 가보셨나요?

    2010/05/05 08:46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니용~^^
      나무그늘도 괜찮은가요?
      다음엔 꼭 가봐야겠습니다.
      혹시 linetour님 블로그에 글이 있는지요? :-)

      2010/05/05 20:57 [ ADDR : EDIT/ DEL ]
    • 제 블로그에 타임스쿼어 나무그늘 포스팅 되어 있답니다.

      2010/05/05 22:17 [ ADDR : EDIT/ DEL ]
    • 아! 그 나무그늘을 말씀하시는 거였군요~^^;;
      그 글은 이미 봤습니다.

      제가 착각했었네용~
      나무그늘이라는 상호명을 쓰는 카페가 많아서욤!
      아마 조만간 타임스퀘어는 가까운 편이라서 종종 갈것 같은데 담엔 나무그늘 가봐야겠습니다. ^0^
      보기다님이 라멘집도 하나 추천해주셨는데 그곳도 가보구용~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5/05 22:26 [ ADDR : EDIT/ DEL ]
  3. 메인디쉬? 어디에 있는거에요?
    타임스퀘어 안에 있는 커피집들은 자리가 없어요!!!

    2010/05/05 11:49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 말입니당~^^;;ㅋ
      안그래도 정말 카페 곳곳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정신이
      없더라구요~
      이곳은 3층에 있는 메인디쉬라는 커다란 푸드코드에 속해있는 카페 였어요!
      그나마 자리가 있었다눈~;ㅁ;

      2010/05/05 20:58 [ ADDR : EDIT/ DEL ]
  4. 말씀하셨던 그 후식이군요!
    아메리카노와 와플은 참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그러고보니 이제 바야흐로 아이스커피의 계절이 다가오네요 ㅎㅎ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

    2010/05/05 12:41 [ ADDR : EDIT/ DEL : REPLY ]
    • 캬~린다님의 댓글 문구 중에 '아이스커피'에
      필이 팍 꽂혔습니다.
      지금 할리스 커피온 바바 리뷰 정리 중인데,
      얼음에 동동 띄워 마셔도 괜츈할것 같네용!
      편안한 저녁 되셔용~:-)

      2010/05/05 20:59 [ ADDR : EDIT/ DEL ]
  5. 레스토랑 같아용;;

    2010/05/05 13:08 [ ADDR : EDIT/ DEL : REPLY ]
  6. 요즘은 와플이 대세죠... 달콤하고 특히 말씀하신데로 커피하고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2010/05/05 21:02 [ ADDR : EDIT/ DEL : REPLY ]
    • 와플은 언제 먹어도 맛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가격이 좀더 착한 와플들을 기대해봅니다~:-)
      던킨에서도 새로운 와플이 나왔던데 조만간 먹어보려 합니다~^^

      2010/05/05 21:22 [ ADDR : EDIT/ DEL ]
  7. 윗층 카페에는 정말 사람 많더군요.
    그래서 주로 지하 가서 아이스크림 먹습니다ㅎㅎ
    와플을 스테이크로 만드시는 묘한 재주가 있으시군요~

    2010/05/05 23:44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베스킨 가려다가 베스킨도 사람 많아서 포기,
      2층인가 거기에 스타벅스가려다가 거기도 사람 많아서 포기,
      겨우겨우 3층에 메인디쉬라는 푸드코트내에 있는 카페에 자리생겨서 먹고왔습니다.
      타임스퀘어 카페 사람 완전 많은듯 했어욤~+_+ㅋㅋ

      이 사진이 고로코롬 보였나봐용~^-^

      2010/05/07 10:26 [ ADDR : EDIT/ DEL ]
  8. 오오~ 스테끼 +_+ ㅎㅎㅎㅎ
    와플이라... 참 괜찮은 음식이긴한데, 일할 땐 영 먹을 기회가 없네요 ㅎㅎㅎ 주변에 이런 게 없어서....쩝;;

    2010/05/06 00:37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회사근처에선 와플을 먹어본 기억이...쿨럭;
      와플 완전 사랑합니다~♡

      2010/05/07 10:26 [ ADDR : EDIT/ DEL ]
  9. 긍정아씨 음식을 보고 웃는 모습에 빵 터졌습니다. 미인도 먹을때는 웃는구나. 하고 말이죠. 하하하하. 전 먹을때 젤로 행복한걸 느껴요.

    2010/05/06 19:50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정말용? ^-^
      저 음식만 보면 장난아니게 절로 미소가 지어져용~
      씨익~>_< 꺅~ㅋㅋ

      2010/05/07 10:27 [ ADDR : EDIT/ DEL ]
  10. 오로지 머리속에

    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와플

    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표정입니닷~ㅋㅋㅋㅋ

    2010/05/06 21:30 [ ADDR : EDIT/ DEL : REPLY ]
    • 문을열어님
      와플은 저에게 있어서 레알입니다!
      그거슨 진리~ㅋㅋㅋ

      문을열어님 댓글에서 빵 터졌어욤~^-^

      2010/05/07 10:27 [ ADDR : EDIT/ DEL ]
  11. 점심시간 30분이나 남았는데 배고파 죽을것 같습니다 ㅠ.ㅜ
    아 맛있어 보이는 와플이네요~~

    2010/05/07 11:28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아.. 3층의 푸드코트에 있는 것이었군요.
    메인디쉬 들어보긴 했는데 어딘가.. 했습니다.
    타임스퀘어.. 종종 나갑니다. :)
    영등포 신세계 백화점 트위터도 팔로하시면, 이벤트도 많이 당첨될 수 있어요. ^^

    2010/05/10 20:11 [ ADDR : EDIT/ DEL : REPLY ]
    • 넵넵~^^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있는 카페에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다니다가 3층에 푸드코트 내에 있는 카페를 발견하고 서둘러 들어갔었어욤!
      영등포 신세계 백화점 트위터라...저도 팔로해봐야겠네용~^-^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헤헷~ㅋ

      2010/05/10 21:25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