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반찬이 별로 필요없는 김치찌개

주말에 집에서 쉬면서 오랜만에 자취요리에 도전했는데요.
뭘 만들어 먹을까 고민하다가...수요일에 마트에서 사온 찌개용 두부를 활용해서 김치찌개를 만들어먹기로 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음식 중에 손에 꼽는 김치찌개 레시피는 생각보다 간단하더라구요.

그럼 지금부터 저와 함께 참치김치찌개를 만들어보실까요? >_<

조리시간 : 30분 이내
난이도 : 초보용
재료 : 김치, 참치캔, 찌개용 두부, 마늘 조금, 고춧가루, 구운소금, 참기름, 물 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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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김치찌개를 만들기 위한 재료들 입니다.
김치찌개를 만들 때 사실 김치만 맛있어도 양파 썰어 넣고 끓이면 뚝딱 완성이 되기 때문에 두부와 참치는 옵션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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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참치캔에 내용물이 빠지지 않게끔 비스듬이 캔을 따고 기름을 따라내주세요.
(김치 볶을 양 만큼은 남겨두시고 따라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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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를 볶을 때 식용유를 조금 두르고 볶아도 되지만 이렇게 참치김치찌개를 만들 땐, 참치기름을 적당량 붓고 그 기름으로 볶아도 괜찮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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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의 생명인 김치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넣은 뒤, 중간불로 적당히 익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김치를 볶으면서 마늘 적당량을 넣고 같이 볶아주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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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가 어느정도 익은게 보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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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를 익히면서 짜투리 시간을 활용해, 찌개용 두부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나중에 보글보글 찌개가 끓었을 때 마지막 단계에서 두부만 올려주면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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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아진 김치에 적당량의 물을 부어주고 찌개맛을 살리기 위해 김치 국물을 조금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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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고춧가루도 살짝 넣어주고~싱거우면 소금간을 해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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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글보글 찌개가 끓으면 참치를 넣어줍니다.
이 때, 참치모양이 으스러지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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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를 넣고 끓이다가 아까 미리 썰어놓은 두부를 찌개 위에 살포시 얹어주면 되는데요.
김치의 발효된 양념으로 인해 텁텁한 맛을 낼 수 있는데 이럴때 두부를 넣게 되면, 두부가 양념을 빨아들어 텁텁한 맛을 잡아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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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가 거의 다 끓었다 싶을 때, 참기름도 조금 넣어주구요~(참기름은 꼭 안넣어도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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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불에서 마지막으로 팔팔 찌개를 끓여주면 두부 숭숭 썷어넣은 참치김치찌개가 완성 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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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를 하면서 일부러 밥도 새로 지었는데요.
마침 찌개가 완성되었을 때 취사가 완료되어 따끈따끈한 밥과 함께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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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처음으로 만들어본 참치김치찌개 입니다. ^^;;
고향에서 어머니가 만들어주신 것과는 비교가 안되지만 처음시도 해본것 치고 맛있었습니다.
참치만 넣지 않고 두부를 넣었던게 성공요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자취를 하다보니 이런 국물류의 음식은 잘 안먹게 되더라구요.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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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자잔~참치김치찌개와 함께한 주말 오후 한상입니다~>_<
찌개가 있으니 열반찬 안부럽더라구요.
덕분에 밥 한그릇을 금방 뚝딱해치웠습니다.

조리방법도 쉽고 간편하게 해먹을 수 있는 참치김찌찌개 앞으로도 종종 해먹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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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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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캬~ 김치찌개! 맛나겠는 걸요 :-) 이히~~
    찌개까지 만드시고.....퍼펙트 하십니다! ㄷㄷㄷ;;;

    2010.06.21 14: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김치찌개는 처음 도전해봤는데, 김치가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고모가 담궈준 김치가 거의 다 떨어져서 이제 사먹어야할 것 같아욤~ㅠ-ㅠ 흙흙...
      자취생에겐 김치는 금치라능~^^ㅋㅋ

      2010.06.21 15:04 신고 [ ADDR : EDIT/ DEL ]
  2. 이럴수가 고향의 맛 다시다가 빠졌잖아 ㅋㅋㅋ

    2010.06.21 14: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다시다대신 김치랑 마늘을 활용했옹~^^
      두부가 이 찌개를 살렸다는 생각이 들었다능~ㅋㅋ

      2010.06.21 15:05 신고 [ ADDR : EDIT/ DEL ]
  3. 혼자먹을라고 음식하기 참 귀찮을터..하지만 자취생은 잘챙겨먹어야한다는..
    맛난거 먹었으니 힘내시고 고고씽!! (어디로? 응?)

    2010.06.21 15: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 그러게 말입니다!
      근데 생각보다 챙겨먹을건 다 먹어요~^^
      밀가루를 많이 먹어서 문제긴 하지만요~-_ㅠㅋ

      2010.06.22 12:41 신고 [ ADDR : EDIT/ DEL ]
  4. 으잉..왠지 트랙백이 테러느낌;;;ㄷㄷㄷ

    긍정의 힘님 자취 몇년차세요?
    전 거의 10년째인듯~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긍정의 힘님이랑 저랑 나이도 비슷하잖아용~ㅋㅋㅋ

    전 오늘 저녁 닭볶음탕 해먹을거예요~="D

    2010.06.21 18: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와와왓!ㅋㅋㅋ
      닭볶음탕!!! 어렵지 않으세용?
      저는 서울에서 자취생활은 4년차예용~^^
      집떠나서 생활한건 8년차구요~ㄷㄷㄷ
      기숙사 4년동안 살았을때가 좋았네용~흙흙~;ㅁ;

      2010.06.22 12:43 신고 [ ADDR : EDIT/ DEL ]
  5. 아...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모니모니해도 집밥이 정말 최고인듯...

    2010.06.21 2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집밥이 쵝오라능~ㅋㅋ
      김치찌개는 처음 시도해봤는데 김치맛이 제일 중요하다는 걸 다시한번 깨달았어욤~^^

      2010.06.22 12:43 신고 [ ADDR : EDIT/ DEL ]
  6. 저도 김치찌게는 잘합니다..

    2010.06.22 0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음냐, 너무 맛있게 보입니다.
    저도 김치찌개 아주 좋아하구요, 참치캔도 아주 좋아해요. ㅎㅎ
    하지만, 김치찌개를 못하는 1인으로써 참치 김치찌개를 해본 적은 한번도 없네요.
    오로지, 라면 끓일때만 참치캔을 넣곤 한다는.. ^^;

    2010.06.22 0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라면에 넣어도 맛있죠~ㅋㅋ
      참치는 정말 자취생에게 없어선 안될 양식인것 같습니당~^_^

      2010.06.22 12:44 신고 [ ADDR : EDIT/ DEL ]
  8. 아~ 맛있는 김치찌개!!
    날씨가 더우니까 국이나 찌개 종류는 엄두가 안 나네요~
    그래도 주말에 비 오면 한 번 먹어야겠어요 ㅎㅎ

    2010.06.22 03: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이거 만들면서 땀을 뻘뻘 흘렸어요~ㅠ-ㅠ
      요리하랴 사진찍으랴 ㄷㄷㄷ
      그래도 이렇게 기록으로 남겨놓으면 좋더라구요~^^

      2010.06.22 12:45 신고 [ ADDR : EDIT/ DEL ]
  9. 김치찌게의 생명은 김치맛이 좌우하죠~
    집에서 보내준 김치는 아무렇게나 만들어먹어도 맛있다는^^;
    주말엔 생전 처음 닭찜과 씨름하면서,
    요리하면서 사진 찍는거는 정말 엄청난 내공 없이는 불가능하다는 걸 깨달았답니다ㅋㅋ

    2010.06.22 1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보기다님도 닭찜!!!!!!
      아~너무 맛있었을 것 같아욤~>_<
      저도 닭 요리 완전 좋아하는뎅~ㅋㅋ
      요리하는 것보다 과정샷 찍는게 너무 힘들어용~-_ㅠㅋㅋ

      2010.06.22 12:45 신고 [ ADDR : EDIT/ DEL ]
  10. 저는 김치 볶은 다음 밥넣어서 김치볶음밥으로 만들어버립니다.
    김치찌개보다 김치볶음밥을 더 좋아해서요. ㅎㅎ

    2010.06.22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김치 볶음밥도 좋죠! ^^
      저도 좋아하는데~ㅋ
      김치로는 다양한 요리가 가능해서 참 좋은것 같아요~

      2010.06.25 12:48 신고 [ ADDR : EDIT/ DEL ]
  11. 참치 기름에 볶는거 아주 좋네요^^

    2010.06.22 17: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이번에 요리하면서 처음 알았어요~^^
      너무 많이는 넣지 않고 그냥 김치를 볶을 정도만 따라내서 활용하면 좋더라구요!

      2010.06.25 12:48 신고 [ ADDR : EDIT/ DEL ]
  12. 소시지 추가요~ㅋ
    사진 찍으신다고 힘드셨겠어요.

    2010.06.22 2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흙흙~;ㅁ; 에이드님께서 알아주시니 감사합니다.
      옥탑방인지라 부엌은 온실과도 같거든요~
      그래도 어쨌든 열심히 만들어서 맛있게 먹은 걸로 만족하렵니다! ^_^

      2010.06.25 12:49 신고 [ ADDR : EDIT/ DEL ]
  13. 참기름이 포인트인 것 같은데요?! 도전!!~ ㅎ

    2010.06.23 14: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으하하 저도 얼마전에 생전처음 해봤었는데 기대한거보다는 맛있어서 놀랐습니다.

    사진으로 보기에는 많이 해보신솜씨같네요^^

    2010.06.24 15: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정말 태어나서 첨으로 참치김치찌개 해봤어요~+_+
      이게 굉장히 김치맛에 따라 좌우하는 음식이더라구요!
      사진찍고 음식하고 정신 없었지만 주말 오후에 즐거웠습니다~ㅋ

      2010.06.25 12:50 신고 [ ADDR : EDIT/ DEL ]
  15. 제가 호주에서 살때 정말 많이 해먹은게.. 고추장과 된장을 8:2 정도로 넣고 감자, 양송이, 돼지고기, 고추, 양파, 기타등등 넣고 끓였던 고추장 찌게(??;;) 였는데.. 그 생각이 나네요~ 이 야밤에 은근하게 땡기는 군요 ~_~

    2010.07.15 0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고추장 찌개가 외국에선 정말 짱일것 같아요!
      라면과 고추장은 외국갈때 필수품이라던데 맞나봅니다~:)
      Narayan님께서 끓인 찌개 맛있었을것 같아요~+_+

      2010.07.15 10:18 신고 [ ADDR : EDIT/ DEL ]
  16. 아..맛있겠네요.ㅋ

    2010.07.15 1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자취생인지라 할 수 있는 요리들이 한정되어 있다보니,
      으흐흣~김치만 있으면 되는 김치찌개를 해봤습니다. ^-^;;ㅋ

      2010.07.15 11:50 신고 [ ADDR : EDIT/ DEL ]
  17. 호니

    우와..엄청 맛있어보여요 ㅋ 다이어트 하느냐 굶고있는데 밥통뚜껑 열게 만드는 음식..ㅎㅎ 오늘 처음와봤는데 즐겨찾기 추가 해놓고 자주 올게요~~^^ 좋은글 감사합니당~~

    2010.07.17 0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맛있겠당 ㅠㅠ

    2011.01.08 14: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건강한 먹거리, 대한민국의 힘!

얼마전 3월 3일은 삼겹살 데이였죠?
축협이 양돈 농가의 소득을 늘리기 위하여 삼겹살을 먹는 날로 정했다고 하는데요.
우리 돼지고기의 소비도 늘리고 장점을 알리기 위해 정한 날인만큼 꽤 의미있는 날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이와 비슷한 취지로 열리는 요리경연대회가 있어서 소개시켜 드릴까 하는데요.
NS 홈쇼핑에서 진행하고 농림수산식품부가 후원하는 우리돼지 요리경연대회가 4월 10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 1전시장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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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요리를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당당히! 참여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특히 이번 대회는 이전 대회와 달리 주부부문이 신설되었으며 본선진출팀 100팀중 50팀이 배정되어 매우 큰 비중을 두었다고 합니다.

부문별로 시상되는 만큼 신설된 주부부문에 참가를 하는 경우, 일반 참가자들 보다 수상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싶은데요?
주부부문이 아니라도 학생부문, 전문가부분, 특별부문도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참여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본선에 진출하는 100팀 모두가 상금을 받을 수 있는 대회로써 총 상금액 1억원, 전 부문 통한 1위인 대상은 상금이 2천만원이라고 하는데요. (어마어마 하죠? =ㅂ=b)
행사 당일 4월10일에는 시식행사와 돼지고기 할인판매가 이루어질 뿐만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 이벤트(무료 캐리커쳐, 공연, 경품 이벤트 등)가 준비되어 있다고 하니, 본선 진출자가 아니더라도 참관하러 가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NS 홈쇼핑, 2010 우리돼지 요리경연대회 바로가기 ☞
http://www.nseshop.com/jsp/event/2010/03_event_01.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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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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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얼마전까지해도 삼겹살이 더 좋았는데...이제 나이가 먹었는지 삼겹살은 멀리하고 소고기가 좋으니...큰일입니다.
    그래도 오늘은 금욜이니 삼겹살에 소주한잔 할겁니다 ㅋㅋㅋ
    좋은 주말되세요 ㅋ

    2010.03.12 17: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밀가루 음식 좋아하긴 하지만
      점점 한식, 고기류가 좋아져서 입맛이 변한 걸 느낄 수 있습니다.
      삽겹살에 소주 괜찮죠!ㅋㅋ
      이번주도 힘내세요~:-)

      2010.03.15 09:59 신고 [ ADDR : EDIT/ DEL ]
  2.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 가리지 않고 고기는 다 좋아합니다 :-) 으히으히으히으히으히으히
    근데, 이렇게 요리 경연대회까지 있는 줄은 몰랐네요!
    긍정의 힘 님 함 도전 해보시는 건가요!! ㅎㅎㅎㅎ

    2010.03.14 2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넹~돼지고기 요리로 뭘 하면 좋을지 고민입니다.
      독창적인 레시피면 좋다고 하던데 말이죠...
      저도 고기라면 다 좋아합니다. ^-^

      2010.03.15 10:00 신고 [ ADDR : EDIT/ DEL ]
  3. 저도 캠페인 참여중입니다. 트랙백 걸고가요 ^^

    2010.03.15 14: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겨울에 생각나는 우동


오늘 너무 춥지 않았나요? 오들오들~
전 너무 심하게 춥더라구요~@.,@


그래서 퇴근길에 집앞 슈퍼에서 이 녀석을 사왔습니다.
이름하야~"국물이 끝~내 줘요! 생생우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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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한 국물이 온몸을 녹여주더라구요! -ㅂ-b
아~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역쉬~배가 불러야 몸도 따땃~해지는 것 같습니다.
내일 더 춥다고 하는데, 이웃 블로거님들 모두모두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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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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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호라~ 요거 오랫만에 보는 군요~ 어릴때 많이 끓여 먹었던..ㅎㅎ
    개인적으로 메밀소바나 튀김우동.. 이런 면류를 참 좋아해서.. 지금, 막, 급 땡기는걸요??
    여긴 밤에 오면 진짜 안되겠습니다 ^^;;

    2009.12.18 0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정말용? 저도 엄청 좋아하는데~+_+
      메밀소바도 맛있죵!ㅋㅋㅋ
      제가 워낙 음식 포스팅을 자주해서 쿨럭;;

      2009.12.18 17:49 신고 [ ADDR : EDIT/ DEL ]
  2. 저 이거 완젼 좋아해요!!! ㅋㅋㅋ 맛있어 국물이 끝내줘염~ ㅋ

    2009.12.18 08: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우우... 지금 너무 추워요>0< 회사 들어왔는데... 진짜 꽁꽁 얼었다능...ㅋㅋㅋ
    따끈한 우동 국물이 생각나네요!!!ㅋ
    아~ 그나저나 아웃백 상품권 >0< 너무 좋네요 캬캬캬!!!ㅋ

    2009.12.18 09: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용~^-^
      저도 오늘 하루종일 오들오들 떨었습니다~ㄷㄷ
      아무래도 조만간 아웃백 가게 생겼습니돠아~:-)

      2009.12.18 17:49 신고 [ ADDR : EDIT/ DEL ]
  4. 역시 겨울에는 우동이 최고예요...
    오늘처럼 추운날은 더 땡기네요^^

    2009.12.18 1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와우~ 저도 먹어봐야겠는데요
    사진만 보아도 얼었던 몸이 녹아내리는 기분입니다 ^^

    2009.12.18 13: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사진액자 멋저요..날 추운데 뜨거운 우동이 최고예요...

    2009.12.18 17: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역시 Linetour님이셔용~ㅠ0ㅠ
      사진 액자 블로그엔 처음 올려봤는데, 감사합니다~^^

      2009.12.18 17:51 신고 [ ADDR : EDIT/ DEL ]
  7. 이거 우리 회사서 만들어요~
    제가 수입하는 원료로 스프를 만들죠 ㅋㅋㅋ
    우헤헤헤헤

    2009.12.18 17: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요? 우오오옷! 주말에 또 사먹을껀데~
      제가 많이 사먹으면 민수님한테도 좋은거겠죵? :-)

      2009.12.18 17:51 신고 [ ADDR : EDIT/ DEL ]
  8. 우왕~ 맛있겠다 ㅋㅋ

    2009.12.18 2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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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케잌 데코

크리스마스 기념일에 사촌 동생들을 위해 무언가 특별한 선물을 생각하고 있던 참에 던킨에서 마련해준 '리얼 스트로베리 케잌' 덕분에 어떻게 케잌을 꾸밀지 고민에 빠졌습니다.
(이 포스팅은 [던킨 도너츠] 한낮의 던킨 '미리크리스마스 파티' 글을 먼저 읽고 보시는 게 좋아요~:)


상큼한 과일을 한가득 얹은 과일 생크림 케잌을 만들지, 초코크림을 얹고 크런키 초콜릿을 뿌려 초코맛 케잌을 만들지 고민이 많이 되더라구요. ^^ㆀ
그러다가 계속 머릿속으로만 생각하면 정확한 컨셉이 안나올 것 같아 A4 용지를 꺼내어 컨셉을 그림으로 그려봤습니다.

헨젤과 그레텔

던킨 → 케이크 → 크리스마스 → 산타 → 루돌프 → 어린이...
여러가지 단어들을 끄집어내서 생각해보다가 제가 결정한 크리스마스 케잌의 메인 컨셉은 '헨젤과 그레텔'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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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케잌이고 아이들에게 선물해줄 것이기 때문에 컬러가 블링블링하게 꾸미고 싶었고, 그러자니 머릿속에 갑자기 스쳐지나간게 어렸을 때 읽었던 '헨젤과 그레텔'이라는 동화가 떠오르더라구요.
언젠가 꼭 과자로 만들어진 집에서 살고싶다는 생각을 했던게 스쳐지나가면서...
케잌을 알록달록하면서도 달콤하게 만들기에 딱이라고 생각되어서 '헨젤과 그레텔'로 컨셉을 잡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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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케잌이든 한가지 포인트가 없으면 뭔가 심심하겠죠?
그래서 어떤 걸 포인트로 줄까 고민하다가 크리스마스의 상징인 루돌프를 케잌 한쪽에 만들기로 했습니다.

케잌 재료

본격적인 케잌 만들기에 앞서 어떤 재료를 이용하면 블링블링하고 알록달록한 컬러로 케익을 만들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요.
집 앞에 있는 마트 2곳을 다 돌아서 재료를 사왔답니다. (구하려는 과자가 어디는 팔고 어디는 안파는 게 있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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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에서 마련해주신 '리얼 스트로베리 케잌'과 데코할 때 쓸 다양한 과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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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이렇게 과자를 많이 사본 것 같습니다. :-)
최대한 머릿속에서 어떻게 만들지 미리 생각하고 가서 사왔기 때문에 알록달록하고 귀엽게 꾸밀 수 있는 걸로 사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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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스트로베리 케잌'의 포장을 뜯고 꺼내어 보니 마음대로 데코를 할 수 있도록 하얀 생크림만 얹어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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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코에 쓰일 과자들도 깔끔하게 포장을 뜯어 A4용지 위에 올려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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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세팅 완료!
이제 예쁘게 꾸미면서 어렸을 때 꿈꾸었던 '헨젤과 그레텔'을 만들기만 하면 OK~

만드는 과정

먼저 케잌에 포인트가 되는 루돌프 부터 빼빼로를 이용해서 이렇게 만들어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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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를 3cm정도로 잘라내고 빼빼로의 단면에 있는 다양한 컬러를 이용해서 루돌프를 표현해봤습니다.
맛이 서로 다른 빼빼로가 이렇게 요긴하게 쓰일 줄은 몰랐네요~깜찍하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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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를 만들고 미쯔를 이용해서 루돌프에게 옷을 입혀주었습니다.
그 옆으론 꼬마곰 젤리와 맛있는 마이구미를 귀엽게 놓아주고 알록달록한 느낌을 위해 비틀즈와 새알로 데코를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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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잌 가운데 부분을 다 꾸미고 나서 생크림 사이사이로 바이오 캔디를 놓아주었습니다.
파스텔톤이라서 더욱 '헨젤과 그레텔' 느낌을 살려줄 수 있을 것 같아 일부러 사왔거든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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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잌 윗부분에 어느정도 데코가 완성되니 이런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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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루돌프만 꾸몄던 사진과 비교해서 보시면 좀더 전체적으로 케잌이 블링블링해진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루돌프를 위해 미쯔로 단단히 받쳐주고 턱시도 같은 느낌을 살려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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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캔디 사이로 사촌 동생들이 좋아하는 새알 초콜릿을 하나씩 올려주었습니다.
뿅뿅뿅~뭔가 귀여운 느낌이 더 살아나는 것 같아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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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으로 케잌 옆면 부분에 꼬마곰 젤리를 색깔별로 귀엽게 데코해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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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자잔~_
드디어 '헨젤과 그레텔'을 완성했습니다.
케잌을 만들면서 정말 달콤한 냄새 때문에 얼른 한조각을 잘라 맛보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았지만 꾸~욱 참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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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케잌을 먹고 사촌 동생들이 잠시나마 어렸을 때 꿈꾸었던 과자로 만들어진 집, '헨젤과 그레텔'을 상상해보면서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었으면 하는 마음 입니다. :)
던킨 케잌 덕분에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케잌 디자인(?)도 해보고 케잌 데코도 직접 해봤네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렇게 크리스마스 케잌을 만들고 보니, 머지 않아 다가올 크리스마스가 너무너무 기다려집니다~
이웃 블로거님들 모두 미리 크리스마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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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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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왓 >.< 알록달록 귀여운 케익이네요~. ㅎㅎㅎ
    근데 엄청 달아보여요 -ㅂ- 으히~

    고생하셨어요! 사촌동생들이 좋아했으면 좋겠어요 :-)

    2009.12.07 08: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 만들때 재료를 먹고싶은 충동을 엄청 참았습니다. ^^;;
      좋아라하는 달달한 간식들이 잔뜩 눈앞에 있었으니까용~

      사촌동생들한테 이번주 내로 가져다 줄 예정인데, 좋아했으면 좋겠네요~^0^

      2009.12.07 10:36 신고 [ ADDR : EDIT/ DEL ]
  2. 알록 달록하니..정말 귀엽네요 ㅋㅋ

    어린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2009.12.07 0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아이들이 좋아할 컨셉으로 만들어봤습니다.
      전 햄톨 대장군님이 만드신 건자두와 황도를 올린 그런 과일케잌이 더 맛나보였어요~^^

      2009.12.07 10:37 신고 [ ADDR : EDIT/ DEL ]
  3. 으핫!!! 헨젤과 그레텔이라는 케익 이름도 이쁘고(컨셉도 완전 완벽해요!ㅎ)-
    이렇게 손수 데코레이션하는 케익이라~ 정성과 사랑이 듬뿍 담긴 케익이라서 맛도 더더욱 좋을듯하군요 +ㅁ+
    사촌동생들 입가에 가득할 미소가 그려집니다~
    즐거운 한주의 시작되세요~:)

    2009.12.07 1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좀전에 라떼님 블로그에 갔다왔는데
      역시, 블로깅 중이셨군요~^0^

      라떼님도 즐거운 한 주 시작되시길 바랍니다.

      2009.12.07 10:41 신고 [ ADDR : EDIT/ DEL ]
  4. 저 케익 던킨 가면 파는거에요?
    케익은 못만들어도 어느정도 나만의 케익을 만들 수 있겠는데요?
    저도 저거로 점수좀 따볼까나??

    2009.12.07 1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데코용 케이크 말씀이시죠? :-)
      그러게요~ㅋㅋ 음, 저는 이벤트 때문에 받은건데...
      팔면 대박일 수도 있겠는데요?

      2009.12.07 12:44 신고 [ ADDR : EDIT/ DEL ]
    • 아..저는 파는거는줄 알았네...
      쩝 ㅋㅋㅋㅋ

      2009.12.07 22:17 신고 [ ADDR : EDIT/ DEL ]
    • 이거 팔아도 괜찮을것 같은데용?
      누구나 생각하잖아요~케잌 쉽게 꾸며서 선물하고 싶은 욕구! ^-^

      2009.12.09 10:33 신고 [ ADDR : EDIT/ DEL ]
  5. 완성작보니깐 케이크 이쁜데요! +_+
    아, 갑자기 급 케이크 땡겨요.
    쇼콜라쇼콜라 으하항

    2009.12.07 1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메리카노에 이런 달달한 케잌 한조각이면 우왕ㅋ굳ㅋ이겠죠? :-)
      아~정말 케이크 만드는 곳에 나중에 꼭 등록하고싶어욤!
      케이커리 재밌어욤~ㅋㅋㅋ

      2009.12.09 11:40 신고 [ ADDR : EDIT/ DEL ]
  6. 우와 >_< 진짜 예뻐요!!

    던킨 케이크..데코용이 있군요!!!! 맨날 생크림 바르다 끙끙댔는데 ^^ 매우 유용할 것 같아요 ㅎ

    2009.12.07 15: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데코용으로 던킨에서 이벤트 때문에 나눠주셨는데
      이거 반응이 좋네요? ^0^
      따로 상품화해서 팔아도 좋을것 같은데요?ㅋㅋ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12.09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7. 라이카에서는 좀 비싸긴 하지만 알라까르테라고
    사용자의 취향대로 카메라디자인을 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는데,,
    그런건가보네요.ㅎㅎ

    2009.12.07 15: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용자 취향대로 꾸밀 수 있는 거 너무 좋은것 같아요!
      적절한 비유를 해주셨네요~^^
      황팽님은 센스만점이십니다.

      2009.12.09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8. 우와~
    솜씨가 좋으시네요.
    진짜 어디서파는 케익같은데요^^

    2009.12.07 2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헉~^^ 그렇게 봐주시다니~ㅋ
      아이들이 좋아해줬으면 좋겠어욤~!
      댓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2009.12.09 11:42 신고 [ ADDR : EDIT/ DEL ]
  9. 갈까 말까 갈까 말까 ~ 엄청 고민하다 가지 않았던 한낮의 파티... 아~ 저거 너무 맛있어 보여요 ㅠㅠ

    2009.12.07 22: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parama님 못오셨어요?
      뵐수도 있었는데 아쉽네용~^^;;
      그래도 이렇게 블로그에서 자주뵈니 좋습니다.
      다음에 이런기회가 또 생기면 꼭 뵈어용~ㅋ

      2009.12.09 11:42 신고 [ ADDR : EDIT/ DEL ]
  10. 와~이것도 재미나겠는데요~예전에 크리스마스날 백화점에서 케익만들기해본적있는데 그것보다 이게 더 좋아보이네요

    2009.12.08 0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백화점에서도 그런 행사를 하는군요! +_+
      전 이번에 처음으로 케이크 만드는 걸 해봤습니다.
      제가 어떻게 만들지 구상하고 재료사서 만들어봤는데
      그 과정이 너무 재밌더라구요~!
      또 해보고싶어욤~ㅋㅋ

      2009.12.09 11:43 신고 [ ADDR : EDIT/ DEL ]
  11. 못하시는게 없군요. 귀차니즘을 좋아하는데....

    2009.12.08 07: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귀차니즘이라...
      저도 한없이 귀찮아질때는 꼼짝도 안해요!ㅋㅋ
      늘 따뜻한 댓글 감사해요~뉴요커님~^^

      2009.12.09 11:44 신고 [ ADDR : EDIT/ DEL ]
  12. 오 건더기(?)가 많은 것이 아주 맛나 보입니다.^^
    루돌프는 조금 난해하군요.ㅎㅎ

    2009.12.09 11: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달콤한 과자로 만들어진 케이크죠?
      아이들이 좋아해줬으면 좋겠어요~^-^
      루돌프 만들때 어려웠는데 -_ㅠ
      빼빼로 다 일정한 길이로 자르고 색깔 고민해서
      조합했어욤~ㅎㄷㄷ

      2009.12.09 11:45 신고 [ ADDR : EDIT/ DEL ]

단백질이 부족하기 쉬운 자취생을 위한 초간단 닭가슴살 샐러드

드디어 신나는 주말이네요.
왜 주말만 되면 이렇게 날씨가 꾸무리해지는지 원~-_ㅠ


오늘은 오랜만에 요리 레시피를 올려보려 합니다.
자취생이라면 부족한 영양소 중에 하나가 단백질일 텐데요...
어떻게 하면 좀더 쉽게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을까 고민해보다가 닭 가슴살 샐러드를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조리시간 : 30분 이내
난이도 : 초보용
재료 : 닭가슴살 팩, 양상추, 토마토, 드레싱 소스(마음에 드는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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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닭 가슴살 샐러드 만드는데 돈이 너무 많이 들면 어쩌지? 하는 고민이 있었는데...
막상 장을 보고 나니, 드레싱 소스를 제외하고 나머지 기본 재료는 5,000원~6,000원 밖에 안들었습니다.
= > 닭 가슴살 팩(2,904원), 양상추(1,000원), 토마토(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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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닭 가슴살을 팩에서 뜯어내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습니다.
그리고 냄비에 적당히 물을 넣고(닭 가슴살이 퐁당 담길 정도로) 센불로 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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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가슴살을 약 15분~20분 정도 익혀야 푹 익힐 수 있는데요.
익히는 중간 중간 저렇게 하얀 거품이 보이면 숟가락으로 떠서 버려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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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이 삶는 시간(15분~20분) 동안 싱크대에서 양상추도 깨끗하게 다듬고 먹기좋게 손으로 뜯습니다.
물론 토마토도 먹을만큼 씻어놓구요. :)
이렇게 하면 요리할 때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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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이 다 익으면 찬물로 한번 행궈주시고 결대로 쭉쭉 찢어줍니다.
그 위에 양상추를 먹고싶은 양 만큼 올려주고 토마토도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서 그릇에 담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신이 먹고싶은 취향대로 드레싱 소스를 뿌리면 '닭 가슴살 샐러드 완성!" 입니다.
사실 드레싱 소스를 만드는 방법까지 올리기엔 자취생인 저에게 기본적인 양념재료가 부족해서 마트에서 파인애플맛 드레싱 소스를 사서 뿌려봤는데...맛이 괜찮았습니다. :D
오리엔탈 소스 만드는 방법 같은걸 따로 검색하셔서 직접 만들어 뿌려 드셔도 괜찮을 것 같네요.

닭 가슴살을 그냥 먹으면 정말 퍽퍽하고 맛없는데 이렇게 샐러드로 만들어 먹으니 맛도 좋고 금방 먹어져서 좋더라구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자취하시는 분들 중에 가끔 고기(단백질)가 먹고싶은데 쉽고 빨리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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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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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간단하네요 :-) 이렇게 하면 질리기 쉬운 닭가슴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드레싱만 바꿔도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겠네요~. 이히

    2009.11.29 0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넵! 맞아요~^-^ㅋㅋㅋ
      드레싱 소스만 여러가지로 바꿔먹어도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고
      과일도 토마토 대신 방울토마토 or 바나나 조금 or 키위도 넣고 만들 수 있어요!

      2009.11.29 01:02 신고 [ ADDR : EDIT/ DEL ]
  2. 뭔가 혼자 만들기에는 아까운듯 해요 ^_^!
    같이 운동하면서 요리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친구가 있으면 좋을 듯해요 ㅋ

    2009.11.29 0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ㅋ
      사실 저도 이렇게 매번 만들어먹기가 생각보다 쉽지는 않더라구요~^^;;
      그래도 가끔씩 만들어먹기엔 생각보다 간편하고 쉬웠어요.

      2009.11.29 23:33 신고 [ ADDR : EDIT/ DEL ]
  3. 오~ 요건 해볼만 하네요~ ㅎㅎ 정말 초간단~ ^^

    2009.11.29 07: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우와! 접시에 담긴 양이 많아보이는데... 저에게 조금 나눠주시면...?(응?) ^^ 맛있겠네요!!!ㅎ

    2009.11.29 1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너무 맛있어보이는데요..
    방법도 간단하고
    다이어트용으로도 좋겠습니다^^

    2009.11.29 16: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넵~^^
      저녁에 이렇게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어먹으면
      다이어트에도 좋고 운동가기전에도 부담 덜되서 좋아요!

      2009.11.29 23:35 신고 [ ADDR : EDIT/ DEL ]
  6. 저도 샐러드 참~좋아라해요~저는 개인적으로 오리엔탈소스에다가 참치기름빼고 계란삶은거 반으로 잘라먹는걸 좋아하는데~이것도 너무너무 맛나고 다이어트에도 좋겠군요~

    2009.11.29 19: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오리엔탈 소스 저도 좋아하는데~^^
      샐러드 종류가 다양한데 다음번엔 또 다른 과일과 재료로
      도전해봐야겠습니다.

      2009.11.29 23:35 신고 [ ADDR : EDIT/ DEL ]
  7. 저거 보니 맥주가 땡기네요...
    근데 전 닭가슴살이 저렇게 생겼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ㅋ

    2009.11.29 2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 팩에도 따로 담겨져 팔더라구요~^^
      구워서 만들어 드셔도 되요!
      전 구워먹는게 더 번거로워서 그냥 삶아서 만들어 먹었습니다.
      맥주 캬~생각만해도 맛있겠네요~ㅋㅋㅋ

      2009.11.29 23:36 신고 [ ADDR : EDIT/ DEL ]
  8. 제가 아주 좋아하는 음식..입맛 다시고 갑니다. 활기찬 한 주 맞이하십시요.

    2009.11.30 0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만들기도 쉽고 재료비도 얼마 안들어서
      집에서 쉽게 만들어먹을 수 있을것 같아서 올렸습니다. ^^
      Linetour님도 활기찬 한 주 맞이하세요!

      2009.11.30 17:44 신고 [ ADDR : EDIT/ DEL ]
  9. ㅎㅎ 혼자 드시기엔 조금 많아 보이는데요?
    저도 어제 닭가슴살 샐러드 해먹었어요. 마트보니까 미리 준비된 닭가슴살 팩이 있더군요;;
    삶기도 귀찮아서 좀더 비싸긴해도 그거 사다가 후르륵 해먹었다죠^^

    2009.11.30 0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삶아져있는게 편하긴 하죠~^-^
      저도 닭을 삶으면 그 냄비 설거지하는게 쪼끔 힘들긴 하더라구요~;;
      사진이 엄청 많아보이게 나온것 같아요!
      실제론 그릇이 그렇게 큰게 아닌데~ㅋ

      2009.11.30 17:45 신고 [ ADDR : EDIT/ DEL ]
  10. 언니 나 배고파....ㅠㅠㅠ여기에는 치킨이 없어.... 치킨 먹고싶다 치킨..............

    2009.11.30 0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에공~우리 꼬나 잘 지내고 있옹?
      무조건 잘 챙겨먹고 잘 지내야해~:D
      가기전에 꼭 얼굴 보고싶었는데 결국 못봐서 너무 아쉽다. -_ㅠ

      2009.11.30 17:47 신고 [ ADDR : EDIT/ DEL ]
  11. 하아... 급 배고파졌어요 ㅠㅠ 이얌...; 닭 가슴살이 집에 어디 있을텐데 ;;ㅎㅎ

    2009.11.30 1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전 가끔씩 고기가 먹고싶을때 저렇게 사와서 만들어먹습니다.
      근데 양상추가 생각보다 다듬기 귀찮더라구요~ㅠ

      2009.11.30 17:48 신고 [ ADDR : EDIT/ DEL ]
  12. 우리나라가 식재료 값이 엄청 쌌군요..! 라고 느끼고 가는 1인..

    2009.11.30 1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저희 동네가 좀 식재료값이 싼편이기도 합니다. ^^;;ㅋ
      그런데 양상추가 생각보다 저렴해서 저도 놀랬습니다.

      2009.11.30 18:10 신고 [ ADDR : EDIT/ DEL ]
  13. 길표

    전 양상추에서 시큼한 맛이 나던데.. 그건 어떻게 처리하나요?

    2009.11.30 15: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시큼한 맛이요?
      흠흠~저는 괜찮던데...
      오히려 양상추만 먹으면 맛이 밍밍해서 일부러 드레싱 소스를 뿌려서 먹는편이거든요! ^^

      2009.11.30 18:11 신고 [ ADDR : EDIT/ DEL ]
  14. 우와 ㅠ.ㅠ 먹고 싶어요. ㅎㅎ 맛있겠네요 ㅎㅎ

    2009.11.30 16: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 만들기도 생각보다 쉽더라구요~^^
      드레싱 소스가 약간 문제이긴 하지만...
      요즘엔 워낙 저렇게 드레싱 소스를 많이 팔아서요.
      비투걸님도 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용!

      2009.11.30 18:13 신고 [ ADDR : EDIT/ DEL ]
  15. 저도 저녁에 저렇게 먹곤했었는데,(저녁대신) 속이 더부룩하지도 않고- 가벼워서 좋았어요-:)

    2009.12.01 0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식사대신으로 먹기에도 괜찮은 것 같아요!
      자주는 못해먹겠지만 가끔 속이 부담될때 종종 해먹고 있습니다. :-)

      2009.12.01 09:56 신고 [ ADDR : EDIT/ DEL ]
  16. 점심을 먹었는데도 군침이 돕니다~T^T

    2009.12.01 1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그렇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료도 사실, 그렇게 많이 못들어간 초간단 샐러드였는뎅~ㅋ
      건포도나 바나나 같은걸 곁들어줘도 좋을것 같습니다.

      2009.12.01 17:06 신고 [ ADDR : EDIT/ DEL ]
  17. 오 정말 초간단이네요.^^
    닭가슴살로 냉채를 해먹어도 맛있답니다. 해파리냉채처럼 그렇게~^^

    2009.12.01 1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와~정말 그렇게 해먹으면 맛있을것 같아요! ^-^
      소나기님 댓글보고 다음엔 그렇게 해먹어봐야겠다고 생각중이예용~ㅋㅋ

      2009.12.01 17:07 신고 [ ADDR : EDIT/ DEL ]
  18. 닭가슴살 좋아요~
    어제도 세븐스프링스 가서 닭가슴살에 칠리소스 계속 먹었어요 ㅋㅋㅋㅋ

    2009.12.01 17: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전 닭은 매우 좋아 하는데...
    닭 가슴 살은.. 잘 못먹는다죠^^;;;;
    운동 할 때도 닭 가슴 살은 제발... 참아줘... 를 몇 번이나 외쳤는지 ㅋㅋ

    2009.12.02 08: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에퓨

    우와! 정말 자취생에게 적합한 레시피네요 T.T!! 다른 레시피는 너무 재료도 많이 필요하고 번거롭던데~ 초간단! 감사합니다^^

    2010.01.06 2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도시락 반찬, 호박볶음

드디어 신나는 주말이네요.
실컷 늦잠을 자다가 점심을 먹고 집에 들어와 혼자 뒹굴뒹굴 거리다가 "도시락 반찬이나 만들까?" 라는 생각에 레시피를 검색하기 시작했습니다.
집에 오징어 포, 콩자반, 멸치볶음, 장조림 등등 웬만한 반찬들은 이미 만들어져 있어서 고민하던 중에 눈에 띄는게 있었으니 호박볶음이었습니다. 마침 주인집 아주머니께서 둥그렇게 생긴 커다란 호박을 가져다 주셔서 "딱이다! 이걸로 호박볶음 만들어보자!" 싶었지요.

조리시간 : 30분 이내
난이도 : 초보용
재료 : 애호박 적당량, 식용류, 다진마늘, 간장, 참기름, 물, 깨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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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호박을 깨끗이 다듬습니다.
그리고 먹기좋게 반달썰기를 하죠. 썰다보니 꽤 양이 많았는데 또 남겨두면 안먹고 버릴 것 같아서 몽땅 다 썰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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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이펜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마늘을 조금 넣고 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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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드디어 반달모양 호박을 후라이펜에 투하 시킵니다~움화화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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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한 소스재료가 없어서 전 간장을 선택했습니다.
기호에 맞게 고추가루를 넣으셔도 되고 소금으로만 간을 하시고 볶아 먹어도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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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만 넣고 볶으면 짜기때문에 물도 넉넉히 넣어줍니다.
그리고 센불에 볶으면서 졸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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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호박이 익었으면 참기름도 넣어줍니다.
호박볶음을 하는 과정은 총 15분 내외로 끝난답니다. ^^
사실 호박 자체가 맛있어서 어떻게 만들어먹어도 맛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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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반찬통에 먹기좋게 담고 깨소금 솔솔 뿌려주면 끝!
주인집 아주머니께서 직접 기른 호박이라 그런지 정말 맛있더라구요.

여러분도 초간단 호박볶음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덧붙임) 정말 오랜만에 올리는 자취요리 레시피 입니다. ^^;;
앞으로도 종종 뭐 만들때마다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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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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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옷 대단하세요! 맛깔나는 반찬인 것 같습니다 +_+

    2009.09.12 2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핫~^^;;
      그냥 반달모양으로 썰고 간장 조금 넣고 볶으면 완성입니다!ㅋ
      칭찬해주셔서 감사해용~^0^

      2009.09.13 19:55 신고 [ ADDR : EDIT/ DEL ]
  2. 진짜 간단한데? ㅋㅋㅋ
    만들어 먹기도 쉽겠구나
    호박이랑 양파랑 같이 넣어서 만들면 한결 맛있을듯 후후

    2009.09.12 2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아맞아!ㅋ
      양파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쉬웠옹~
      그냥 있는 재료로만 만든다고 호박가지고만 만들었쥐~^^
      쉬우니까 만들어봐~

      2009.09.13 19:56 신고 [ ADDR : EDIT/ DEL ]
  3. 참기름..>< 고소하겠습니다.ㅎㄷㄷ

    2009.09.13 0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간장만 넣으면 뭔가 맛이 이상해서~
      참기름을 넣었어요~^^;;
      참기름 없으면 요리가 완성이 안되니 큰일입니다~ㅠ

      2009.09.13 19:57 신고 [ ADDR : EDIT/ DEL ]
  4. 길표

    ㅋㅋㅋ 오랜만에 올라오는 레시피군요~ 맛있어보입니다.

    2009.09.13 0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레시피 올리니까 바로 길표님이 방문해주셨네용~^-^
      정말 오랜만에 올렸죠잉?ㅋ

      2009.09.13 19:57 신고 [ ADDR : EDIT/ DEL ]
  5. 아웅~저는 요리는 꽝이라서..ㅎㅎㅎ대단하신데용~맛깔스러워보여요~ㅎ

    2009.09.13 15: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회사에서 도시락을 싸고 다녀서
      남는 식재료로 만들어봤어용~^^
      보링보링님은 손재주가 너무 좋으셔용!

      2009.09.13 19:58 신고 [ ADDR : EDIT/ DEL ]
  6. 제가 호박을 참 좋아하는 데 직접 해먹을 생각은 한 번도 안해봤는데
    꼭 만들어 먹어봐야 겠네요. 이렇게 초간단하지 몰랐습니다.

    2009.09.13 2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호박 좋아하시면 만들어보세용!
      호박 썰고 볶는데 30분도 안걸리더라구요~
      근데 생각보다 금방 먹어서 양을 좀 많이해서
      드시면 좋을거예용~

      2009.09.15 09:27 신고 [ ADDR : EDIT/ DEL ]
  7. 아~ 따끈한 쌀밥에다가 먹으면 완전 꿀맛이겠어요~
    호박 참 맛있어요- 된장찌개에 넣어도 맛나고 저렇게 호박볶음~ 아니면 호박무침~냠냠냠^^

    2009.09.13 2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원래 된장찌개에 넣고 먹고싶었는데
      재료가 영 부족해서 그냥 볶아버렸죵~^^;;ㅋ
      호박죽도 맛있는데~아흑 ㅋㅋ

      2009.09.15 09:28 신고 [ ADDR : EDIT/ DEL ]
  8. 지난번에ㅎㅎ

    웹기획 스터디 관련해서 덧글 남겼었던 사람...이에요ㅎㅎ(사람ㅋㅋ)
    호박볶음이라니ㅎㅎ 저도 호박볶음을 도시락 반찬으로 츄춴한답니다ㅎㅎ
    싸고 맛있고 건강에도 좋고ㅎㅎ 게다가 만들기도 쉽지요^^;;
    자취생에게는 좋은 반찬인 것 같아요ㅋㅋ
    아!! 긍정의 힘님은 웹기획 스터디 시작하셨나요?
    긍정의 힘님이 하시는 일이 웹기획이신가요? 아니면 서비스 기획이신가요?
    웹 기획쪽도 분야라 여러가지라ㅎㅎ
    아웅- 벌써 월요일 이네요ㅠ 화이팅!!

    2009.09.13 2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번에 남겨주신 댓글의 답글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요즘에 거의 야근을 많이해서 스터디 못하고 있습니다.
      당분간 못할듯 하구요.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주도 화이팅하세용~:)

      2009.09.15 09:30 신고 [ ADDR : EDIT/ DEL ]
  9. 점점 살림꾼이 되어가시는군요.ㅎㅎ

    2009.09.13 2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자취요리의 결정한 기대해볼께요.
    후라이팬이 좋아보입니다..ㅎㅎㅎ

    2009.09.14 0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울산집에서 쓰던거 가져왔는디~ㅋ
      사진으로보기에 좋아보이나 봅니다~^^a
      음~엄청 많이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먹네요~ㅋㅋ

      2009.09.15 09:33 신고 [ ADDR : EDIT/ DEL ]
  11. 자취하면서 요리하기 힘드실텐데
    요리를 잘 하시나봅니다~

    2009.09.14 1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거의 다 사먹어요~^^
      아, 회사에서 다같이 도시락 먹어서 도시락 반찬땜에
      만들어봤네용~ㅋ

      2009.09.15 09:42 신고 [ ADDR : EDIT/ DEL ]
  12. 긍정의 힘님...자취하시는거 같긴했는데...진짜 하시나보네...
    그리고 음식레시피 포스팅은 처음 보는데요???
    맨날 맛있는 집가는거만 보고 ㅋㅋㅋ
    레시피 기대해볼께요 ㅋ

    2009.09.14 23: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ㅋㅋ 자취하는거 맞습니당!^^
      레시피 정말 오랜만에 올렸죠~
      거의 늘 사먹다보니 외식했던 사진들만
      주구장창 올렸답니당~ㅋ

      2009.09.15 09:45 신고 [ ADDR : EDIT/ DEL ]
  13. 이 요리는 제게는 역부족.ㅎㅎ
    하지만 레시피가 생각보다 간단하니 새겨듣고 갑니다~ ^^

    2009.09.15 07: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요즘 게을러져서 직접 뭔가
      잘 안만들어먹네요~^^;;
      호박볶음은 생각보다 많이 간단하니까 다음에 만드실때
      레시피 참고하셔용~:D

      2009.09.15 09:47 신고 [ ADDR : EDIT/ DEL ]
  14. 맛있어 보여요 +_+
    예전엔 저도 집에서 종종 요리 해먹고 막내도 해주고 그랬는데
    완전 요즘은 주말에 뻗어자거나 밖에 나가서 다 먹고 들어오니;
    못된 누나인듯;

    2009.09.15 0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에이~괜츈해용 ㅋㅋ
      뭐 저도 동생한테 그리 잘 해주지 못한다는;;ㅋ
      요리 레시피 음~~청 오랜만에 올려서 민망하네요~^^;;ㅋ

      2009.09.30 14:21 신고 [ ADDR : EDIT/ DEL ]
  15. 자취를 오래 하니까...밖에서 먹는 밥을 싫어하더군요.
    그리고 스스로 개발한 초스피드 요리도 많고....
    고등학교때 자취하는 친구 집에가서
    맨날 라면과 김치볶음밥 한 냄비씩 해 먹었던 생각이 나네요.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2009.09.15 1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라면과 김치볶음밥 우왕ㅋ 최고의 메뉴네요!
      저도 김치볶음밥 엄청 해먹었는데~ㅋㅋ
      댓글 감사드립니다~^-^

      2009.09.30 14:22 신고 [ ADDR : EDIT/ DEL ]
  16. 참기름과 깨소금^^ 밥한공기는 뚝딱할것같네요~
    이 고소한향기...ㅋㅋㅋ

    2009.09.15 14: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간장에 볶아서 생각보다 오래 먹을 수 있더라구요~
      막 만들었을때가 제일 맛있었습니다. ^-^

      2009.09.30 14:23 신고 [ ADDR : EDIT/ DEL ]
  17. 야~~~한요리 하쉬는군용!! ^ ^

    2009.09.16 0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주 가끔 하죠~ㅋㅋ
      아! 제가 떡볶이 킬러라서 떡볶이는 비교적 자주 해먹어요~^^
      실력은 걍 엉성, 대충 입니다~;;ㅋㅋ

      2009.09.30 14:24 신고 [ ADDR : EDIT/ DEL ]
  18. 참깨 냄새 솔솔~~
    자취레시피 잘 보고 갑니다요.ㅎㅎㅎ

    2009.09.16 18: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달콤한 고구마 맛탕

모처럼 집에 일찍 들어온 날에는 무언가 요리를 해보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지는데요.
복잡한 요리는 시작하는 것 자체가 겁이나고, 간단하면서도 재료가 많이 필요하지 않는 음식을 찾아보던 중 제가 좋아하는 '고구마 맛탕은 어떨까?'라는 생각에서 맛탕 만들기에 도전해봤습니다.

조리시간 : 30분 이내
난이도 : 초보용
재료 : 고구마 적당량, 식용류, 올리고당(or 설탕,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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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맛탕의 재료는 위 사진에 나와있는 세가지 재료만 있으면 OK 입니다.
먹을만큼 마트에서 고구마를 사왔구, 집에있는 해바라기씨유와 올리고당을 이용해서 만들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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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고구마를 깨끗이 흐르는 물에 씻습니다.
그리고 껍질을 칼로 깎아주는데요. 생각보다 고구마 껍질 깎는게 힘들더라구요.
껍질 깎는 전용칼 생각이 간절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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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고구마 껍질을 다 깎은 다음 먹기좋게 바나나 썰듯이 썰면 됩니다.(깎다 말고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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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부러 익기 좋게 하기위해서 두께가 2센치~3센치 될정도로 썰었는데요.
튀기기엔 무리가 있을 것 같아 일부러 저런식으로 썰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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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를 팬 위에 얹은 뒤(or 얹기 전), 기름을 적당히 둘러주면 되는데요.
고구마가 눌러붙지 않게끔만 둘러주시면 된답니다. ^^
자취를 하다보니 튀겨서 만들기엔 무리가 있을 것 같고 기름도 아까울 것 같아 고구마를 기름에 그냥 굽는 방법을 선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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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기름이 적당히 둘러지면 중불에 3~4분정도 한쪽면을 익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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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글지글~고구마의 고소한 향기가 느껴지시나요?
3분 간격으로 고구마를 뒤집어 주면서 익히시면 될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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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가 다 익었는지 확인하는 방법은 젓가락을 콕~찝어 넣었을 때 쉽게 잘 꼽히면 익은거라 보시면 됩니다.
적당히 익었을 때 고구마위에 올리고당을 스푼으로 떠서 설탕옷을 입힌다는 느낌으로 고르게 발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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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고구마 맛탕 완성~♡

처음으로 시도한거라서 그런지, 고구마가 탄것도 있었습니다. (부끄부끄~^-^;;)
그래도 맛은 만족스러웠습니다~(우왕ㅋ굳ㅋ) 만들고 보니, 올리고당이 이렇게 쓰일 줄은 몰랐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딱 그 맛탕 고유의 맛을 내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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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있고 달콤한 맛탕을 하나씩 먹었을때의 행복함이란~>_<b
간편한 재료 뿐만 아니라 튀기지 않아도 쉽게 만들 수 있는 맛탕~출출하실 때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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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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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맛있어보이네요 :-)
    가끔 회사 식당에 고구마맛탕 나오면 참 달달하고 좋던데^^ 직접 만드신다니 대단합니다~~ :-)

    2009.05.14 1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회사 식당에서 반찬으로 나온다니 부럽네용~+_+
      블로그 이사하신거 추카드려용!
      퍼스나콘도 바뀌셨네용??ㅋ

      2009.05.14 19:31 신고 [ ADDR : EDIT/ DEL ]
  3. 맥주안주로 먹고 싶당...
    퇴근하고 한잔 할까나? ㅋㅋ

    요리솜씨가 있으신가봐요~

    2009.05.14 17: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맥주랑도 잘 어울릴 거 같네용~^^

      요리솜씨는 없고 이것저것 만들어먹는거 좋아라 합니다~ㅋㅋ

      2009.05.14 19:32 신고 [ ADDR : EDIT/ DEL ]
  4. 늘 기름이 아까워서 못했었는데 말이죠. 이런 좋은 방법이!!
    그냥 구워도 되는군요. 아..올리고당이 없다;ㅁ;

    2009.05.14 18: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올리고당이 없으시면 설탕이랑 물로 시럽을 만들어서
      드시면 될거예요~^_^
      인터넷에 다른 레시피 찾으시면 시럽 만드는 방법 나와있답니당~ㅋ

      2009.05.14 19:32 신고 [ ADDR : EDIT/ DEL ]
  5. 와... 정말인지.. 한번 요리자격증에 도전해보시는게 어떨까요? 긍정의 힘님..ㅋㄷ

    2009.05.14 22: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러다 요리책 내시겠어요~!! ^^

    2009.05.14 2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우아아아아아 ~ ~ 군침이 줄줄 ~

    2009.05.15 1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옷- 나름 맛탕 제대로인데요?!
    뭐 한 번 해먹으려면 어찌나 귀찮은지 -_-;
    저번에 롤샌드위치 해먹는데 재료 자르고 뭐하고 어쩌다가 1시간이나 걸렸다는;;
    중간중간 사진찍는다고 시간 더 걸린거 같아요 ㅋㅋ

    2009.05.15 14: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만들기도 쉽고 맛도 있어보이네요. ^^

    2009.05.15 14: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자취생의 맛난 요리코스~~ 오늘은 고구마 맛땅이네요

    2009.05.15 2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해바라기 오일이 간지나보이는...
    ㅋㅋㅋ 암튼 느끼하지 않을 거 같아서 강추요!

    2009.05.15 2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아웅~~~ 시원한 맥주랑 같이 하면~~~ 캬~~~하 ^^

    2009.05.16 1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만드시는 솜씨가 깔끔하게 ~ 아주 예술입니다
    으.........군침 돌아서 ^^* 오래 못보겠당! ㅋ

    2009.05.16 1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쌍방울~~~~

    애고~~ 나두 도전할라꼬 물어물어보았는데 기름에 튀긴다는데..ㅋㅋ
    조금 다른데 이방법도 괞찬겠어요...도전해볼께요...ㅎㅎㅎ

    2009.05.16 23: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반짝반짝 먹음직스럽습니다..

    2009.05.17 2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그거 모르셨죠?
    저 고구마 맛탕이라고 하면
    꿈뻑 넘어간다는거 +_+)/

    이화여대에서 한달동안 프로젝트 할 때..
    떡볶이 맛집에서 맛탕을 메뉴로 따로 판다는걸 알고
    심심하면 먹으러 갔었다죠 ㅎㅎㅎ
    3천원인가 했었는데..
    돈이 아깝지 않았다는 ㅋㅋ

    2009.05.18 09: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와 능력자시네요 /ㅅ/

    2009.05.18 2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맛탕 정말 맛있게 보이네요!! 윤기가 촤르르르~0~
    저희집에도 올리고당이 한통 거의 그대로 있는데 맛탕 할때 넣어봐야겠네요!!

    2009.05.21 18: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바보처럼

    최고로 간단하고 쉽게 만들었지만.. 너무나도 먹음직 스럽네요~~^^

    2009.08.09 07: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헤스티아

    알려주신대로 만들어봤어요ㅎ 튀긴것처럼 느끼하지않고 맛있더라구요.
    근데 처음이라 그런지 반정도가 탔어요ㅠ

    2009.10.16 05: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은혜경

    전 요리당을 가지고 해보았어요. 너무 단맛은 싫었는데 적당하게 되었답니다. 아이들도 넘 맛있다고 해줘서 기뻤어요. 3분씩 뒤집으니깐 타지도 않고 색깔이 넘 좋았구요. 전 호박고구마를 재료로 했고 카놀라유를 썼습니다. 튀기지 않아서 하기가 쉬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0.11.28 14: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집에 왔어용~♡

5월 1일~5월 5일까지 황금연휴 입니다. ^^
서울에 있기도 뭐해서 4월 30일 저녁에 바로 울산집으로 내려왔습니다.

집에오니까 역시 먹을께 무진장 많네용~
제가 좋아하는 어무니표 닭도리탕, 고기볶음도 먹고 오랜만에 다같이 외식도 하고~
완전 포.식.중 입니다! +_+)a

어제 저녁엔 아부지께서 일부러 사다놓으신 영덕 홍게를 먹었는데요.
큼지막한 빨간 홍게가 먹음직스러워 보여서 바로 카메라를 꺼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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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아는 분께서 영덕 홍게를 직접 양식을 하고 계셔서 주문했다고 하는데요.
영덕 대게는 들어봤어도 홍게는 처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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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께서 이렇게 먹기좋게 가위로 일일이 다 잘라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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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부분을 가위로 잘라봤더니 이렇게 하얀 속살이 들어있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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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으로 쭈욱 밑에서부터 밀어내면 요로코롬 게살이 삐죽~나와서 먹기도 편했어요.

홍게를 먹어보니까 크기가 비해서 실지로 다리부분만 먹을만 하지 몸통도 그렇고 다리 끝부분도 그렇고 영 시원찮았습니다. ^^;;
그래도 자주 못먹어보는 음식이라서 그런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집에 오니까 너~무 좋네요.
이웃 블로거님들도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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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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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니 집에 내려가신 건가요?
    어제 홍대의 어느 식당 앞에서 긍정의 힘님이랑 비슷한 외모를 지닌 여성분과 그 남자친구를 봐서 혹시 긍정의 힘님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었더라는....

    내려간 김에 어머니가 해주시는 맛난 음식을 많이 먹어서 영양보충하시고 올라오세요...

    2009.05.03 17: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홍대용??
      4월 30일 저녁에 바로 울산집으로 내려왔습니당~^-^
      아마 저랑 닮은 다른 분이신가 보네용~ㅋ

      루인님도 연휴 잘 보내시구요~^^

      2009.05.04 23:28 신고 [ ADDR : EDIT/ DEL ]
  2. 영덕 사시는 분들 말씀이 작은게 맛있는거래요
    근데 다들 큰게 좋아 보이니까 큰게 상품성 있는 것으로 인정받고, 그래서 큰것은 외지로 팔리고 맛있는건 자체소비 한다네요.

    2009.05.03 18: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와~몰랐던 사실이네요~^^
      작은게 맛난건데 워낙 큰게 맛있어 보이니까 다들 큰걸로 사가나 보네용~ㅋ
      참고해야겠네요~+_+

      2009.05.04 23:29 신고 [ ADDR : EDIT/ DEL ]
  3. 홍게도 맛있게 생겼네요 ㅎㅎ
    홍게 눈이 참 묘하게 무섭네요 ㅎㅎㅎㅎㅎ

    2009.05.03 18: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맛나게 보이려고 찍을때 노력했습니다~^^;;
      눈이 무섭게 보이나요??ㅋㅋ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05.04 23:30 신고 [ ADDR : EDIT/ DEL ]
  4. 빛깔이 예술인데요...
    제 눈에는 맛있게만 보입니다.
    헌데 한개가지고는 제 양에 안 차겠는데요..ㅎㅎㅎ

    2009.05.03 19: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
      저도 한개가지고 양이 절대 안차더라구요~
      그리고 솔직히 다리부분만 먹을만 하지 영 시원찮았습니다.
      결국 이거먹고 밥도 따로 먹었습니다~^^;;ㅋㅋ

      2009.05.04 23:31 신고 [ ADDR : EDIT/ DEL ]
  5. 된장찌개에 게 넣고 끓인다음에 게 뚜껑 까서 거기다가 밥넣고 게살넣고 찌개 국물 부어서 비벼먹으면 정말 맛있던데요.. ㅋㅋ

    2009.05.03 2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그래도 꽃게 된장국 먹고싶었는데 이미 삶은거라서 그냥 먹으라고 하셔서~ㅋㅋ
      다음엔 길표님이 말씀해주신대로 먹어봐야겠는데용??
      생각만해도 맛있을 것 같네용~^-^

      2009.05.04 23:32 신고 [ ADDR : EDIT/ DEL ]
  6. 와!~~ 보기만해도 침~~~~이....이러면 안돼는데... ㅡㅡ;;

    2009.05.03 2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으...
    수산시장가서 싱싱한놈 사와서 집에서 쪄먹는 게맛은 정말 일품이지요..
    간단한 반주도 곁들여주면..ㅋㅋ

    2009.05.03 2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가격은 어느정도 되나요?? 넘 좋아하는데요..

    2009.05.03 2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안지용님 가격은 제가 미처 부모님께 못 여쭤봤네요~^^;;
      게를 너무 늦은 밤에 먹어서 먹느라고 정신만 없었어용~ㅠ0ㅠ
      요즘엔 인터넷으로도 주문 가능하다고 하던데...
      가격은 비슷비슷 할 것 같습니다.
      정확한 답변을 못 드려서 죄송해요.

      2009.05.04 23:35 신고 [ ADDR : EDIT/ DEL ]
  9. 허걱허걱허걱허걱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통통~하네요 ㅎㅎㅎㅎ 맛있으셨겠어요 :-)

    2009.05.03 23: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으흐흐흐흐~
      저번에 Rukxer님께서 랍스터를 몽땅 삶아 드셨다는 말씀을 듣고 염장 포스팅(?) 했습니다~ㅋ
      농담이구용~^^ 아버지께서 일일이 잘라주셔서 정말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집에 내려간 이유가 다~있었다지용~ㅋ

      2009.05.04 23:36 신고 [ ADDR : EDIT/ DEL ]
  10. 컬러가 예술입니다. 영덕 홍게라 아직 맛본 적이 없습니다..저녁을 먹었는데도 군침이 돕니다..

    2009.05.03 2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tour님도 연휴에 맛난거 많이 드셔용~^-^
      내일은 어린이날인데 특별한 계획 있으신지요?

      2009.05.04 23:37 신고 [ ADDR : EDIT/ DEL ]
  11. 아앗, 말로만 듣던 영덕 홍게인가요! 꿀꺽 ㅠㅠㅠㅠ

    2009.05.04 0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네네~저도 홍게는 처음 먹어봤습니다~^^
      영덕 대게와 무슨 차이인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맛나게 먹었네용~:D

      2009.05.04 23:37 신고 [ ADDR : EDIT/ DEL ]
  12. 하아..황금연휴가...부럽네요..ㅋㅋㅋ
    흠...게살을 보니 침이..ㅎㄷㄷ...

    2009.05.04 1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빛이여님 연휴 못쉬나 보네용~에공...
      그래도 힘내셔용!!
      내일 어린이날인데 오랜만에 바람쐬러 나가셔용~고고싱!!^^

      2009.05.04 23:38 신고 [ ADDR : EDIT/ DEL ]
  13. 게살이 꽉차게 보입니다.
    계신곳이 부러운 시간입니다.ㅎㅎ

    2009.05.04 1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와우!!!!!!
    저 속살봐...ㅠ_ㅠ;;

    2009.05.04 18: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허허허헛~주용아빠님~^^
      주용이두 게살 좋아할 것 같아요~부드러워서 아기들도 잘 먹을 것 같구용~ㅋ

      2009.05.04 23:39 신고 [ ADDR : EDIT/ DEL ]
  15. 와~ 중국산이 아닌 정말 오리지널 영덕산이네요 ^^
    죽입니다.

    황금연휴가 이제 슬슬 끝나가는데 한게 없어요 슬퍼요 ㅋ

    2009.05.04 2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30일 저녁에 울산 내려갔다가 오늘 아침 일찍 서울 올라왔습니다. ^^
      막상 내일 뭐 할지 고민되네요~괜히 일찍 올라온 것 같아용~-_ㅠ

      2009.05.04 23:40 신고 [ ADDR : EDIT/ DEL ]
  16. 앗!! 또 이밤에 들어오고야 말았어요. 왜 그랬을까요-_ㅠ
    왜 이 제목을 클릭했을까요ㅋㅋㅋㅋ
    진짜 너무 먹고싶네요 아웅- 이런 사랑스런 게들이라니!!!!

    2009.05.05 0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참으로 러블리한 게들입니다~♡_♡
      블로깅 하고 있었는데 유네씨님 댓글 달리는 거 보고 우왕~했습니당!
      오늘 어린이날이네용~^^
      맛난거 많이 드세용!ㅋ

      2009.05.05 00:33 신고 [ ADDR : EDIT/ DEL ]
  17. 전 회는 못먹지만 게는 되게 좋아해요-
    아, 살이 맛나보인다는!

    2009.05.06 0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우와. 맛있겠어요.. ^^ 즐거운 시간 되셨겠는데요...

    2009.05.07 2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배고픈 주말을 보내게 하실 요량으로 포스팅하신 듯? ㅋㅋㅋ

    2009.05.08 14: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홍게전문점

    홍게는 양식을 하지안습니다^^

    2009.05.21 15: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그런가욤??
      오잉~제가 잘 못 알아들었나봅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05.21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매콤한 김치참치덮밥

친구가 모처럼 집에 놀러왔는데 뭔가 맛난걸 만들어 주고싶어서 스스슥 인터넷 레시피를 뒤져보다가 결정한 메뉴는 바로 '김치참치덮밥' 입니다. ^^

조리시간 : 30분 이내
난이도 : 초보용
재료 : 참치캔, 김치, 양파, 계란 2개, 상추, 참기름,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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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는 참치캔 한통(2,200원), 김치, 양파 작은거, 계란(있어두 되고 없어도 되구), 상추조금(디스플레이용), 참기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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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양파를 먹기 좋은 두께로 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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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김치를 볶기 위해 쫑쫑 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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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캔의 기름을 따라냅니다.
참치기름하고 볶아도 되기 때문에 어느정도 기름이 있어도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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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이팬에 기름을 적당히 두르고 양파와 김치를 볶습니다.
어느정도 볶다가 참기름을 조금 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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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와 양파가 어느정도 익었을때 참치가 으깨지지 않도록 조심히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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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와 참치가 잘 베일 수 있도록 볶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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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불에 졸이면서 참치가 으깨지지 않도록 최대한 조심조심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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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참치볶음이 완성되면 밥 밑에 디스플레이할 수 있는 상추를 씻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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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상추를 적당히 그릇에 깔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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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위에 방금한 따끈뜨끈한 밥을 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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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위에 김치참치볶음으로 덮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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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자잔~참치덮밥 완성!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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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만 사와서 김치와 볶고 따뜻한 밥위에 얹어주면 끝!^-^
참 쉼죠~잉?ㅋㅋ

참치캔 2,200원짜리 하나 사와서 뚝뚝뚝딱 만든 요리 입니다.
참치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 만들어보셔요~>_<//

덧붙임) 친구가 요리하는 과정 하나하나 찍어준다고 고생 많이 했습니다. ^^;; 고마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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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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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참치김치 반찬같기도 하네요~ :-) 으히 군침 돕니다^^

    2009.04.30 08: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밥위에 놓고 남아서 반찬으로 먹으려고
      따로 챙겨두었습니다~^^
      짭쪼름하고 매콤해서 딱이었어용!

      2009.05.01 22:26 신고 [ ADDR : EDIT/ DEL ]
  3. 저거 한입에 넣으면 들어갈꺼처럼 보이네요 ㅋㅋ

    2009.04.30 1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길표님도 참치캔 사다가 만들어보셔용~^^
      쉽더라구요~ㅋ
      전 다음에 닭가슴살 사와서 길표님이 만든
      볶음요리 따라해보려구용~ㅋㅋ

      2009.05.01 22:27 신고 [ ADDR : EDIT/ DEL ]
  4. 긍정님 솜씨 너무 좋으신데요..
    참치캔으로 저리도 맛있어보이는 음식을....^^
    음식점에서 파는 고가의 음식 같아 보입니다~

    2009.04.30 1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어허허허헛~^^
      아니예용~아직 칼질도 서툴고 이것저것 많이 서툴러서
      그냥 배부르게 먹으면 만족할 정도로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사진이 먹음직스럽게 나온것이지용~ㅋ

      2009.05.01 22:28 신고 [ ADDR : EDIT/ DEL ]
  5. 다행히 점심시간이 몇분 안남았네요..ㅎㅎ

    2009.04.30 1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빛이드는창님 오늘 근로자의 날이었는데
      쉬셨나요?? ^^
      점심은 맛있게 드셨구용??

      2009.05.01 22:29 신고 [ ADDR : EDIT/ DEL ]
  6. 흐 어 엉 ㅜ.ㅜ
    느므 맛있겠어요 ㅠㅠ !!! ㅋㅋㅋㅋ

    왠지 저 상추에 밥이랑 참치김치 얹어 쌈 싸먹어도*-_-*
    맛있을 것 같은 예감 ;; ㅋㅋㅋㅋ

    2009.04.30 14: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역쉬 로리언니는 저랑 코드가 비슷합니다~ㅋ
      저기 상추랑 밥이랑 참치 얹어서 싸먹었는데
      맛있었어요~^0^
      저 지금 울산집에 내려와서 또 마구마구
      먹고있답니다~ㅋ

      2009.05.01 22:30 신고 [ ADDR : EDIT/ DEL ]
  7. 아 저녁밥은 김치볶음밥 당첨!!

    2009.04.30 17: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자취생의 필수요리재료는 참치, 계란, 김치인듯 ㅋㅋㅋ
    이 세가지면 엄청 많은 요리를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2009.04.30 2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아요!!!!!!
      그 세가지는 정말 완전 필수요소예용~^0^
      joa님 연휴 잘 보내고 계셔용??
      전 울산집 내려와서 푸~~~~욱 쉬고 있습니다.

      2009.05.01 22:31 신고 [ ADDR : EDIT/ DEL ]
  9. 우악 !!!!! 오늘 집에가서 한번 해먹어야 겠어요 ㅋㅋㅋㅋ 맛있겠다 ~!

    2009.05.01 1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 오늘 도시락 김치볶음밥 싸왔는데 ㅎㅎ 참치 넣을까 말까 한참고민하다가 안넣었다는 ㅋㅋ

    담엔 참치 넣고 해먹어야겠어요~ ㅎㅎ

    2009.05.01 1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지금 5월 연휴라서 울산집에 내려와있데,
      서울가면 평범님 알려주신 떡볶이집이랑
      새마을 식당이랑 꼬옥 가볼거예용~^-^

      2009.05.01 22:33 신고 [ ADDR : EDIT/ DEL ]
  11. 저 이런 원초적인 요리 상당히 좋아합니다. 현학적이고, 복잡한 요리는 딱 질색!
    긍정 사우님께서 최근 연재하시는 자취방 요리 시리즈 정말 재밌습니다. ^^

    2009.05.01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 긍정'사우'님이라는 표현 부끄럽사옵니돠아~
      mepay님 자취요리 시리즈 좋아해주시니까
      더 열심히 올려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용~^0^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ㅋ

      2009.05.01 22:33 신고 [ ADDR : EDIT/ DEL ]
  12. 우왕 맛나겠네요. 그냥 밥을 넣고 막 비벼 먹어도 맛있을것같구요 ㅋ

    2009.05.01 19: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네~요건 덮밥이었는데 그냥 쌈싸먹어도 맛나고
      비벼먹어도 맛날것 같아용~^-^ㅋㅋ

      2009.05.01 22:34 신고 [ ADDR : EDIT/ DEL ]
  13. 우왕 사진이 정말 리얼해요 ㅎㅎ
    요거 상추에다가 밥넣고 참치양념넣고 쌈싸먹으면 맛있을 것 같아요 ㅎㅎ
    밤에 군침이 막막막 분비되네요^^

    2009.05.02 0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하날애님 블로그에서 불고기 보고 침을 꼴닥꼴닥 삼키다 왔습니당~^-^
      상추에 쌈싸먹어도 괜츈더라구요~하날애님도 김치랑 참치로 만들어보셔용~

      2009.05.04 23:41 신고 [ ADDR : EDIT/ DEL ]
  14. 저에게 김치와......참치를...;ㅁ;

    2009.05.02 08: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오오- 데코레이션 까지!!ㅋㅋㅋ 저두 김치 참치 볶음 너무 좋아해요ㅋㅋㅋ
    뭔가 도마에서 칼질하는 자세가 제대로 에요!!ㅋㅋ

    2009.05.02 14: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있어보이게 찍으려고 부단히 노력(쿨럭~) 했답니다~-_-v
      내일은 또 뭘 해먹을지...일단 냉장고에 잔 반찬부터 해치워야겠네용~ㅋ

      2009.05.04 23:43 신고 [ ADDR : EDIT/ DEL ]
  16. 참 쉽네요. 잉~
    상추가 귀여운데요.

    2009.05.02 15: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결코 가볍게 보이지 않습니다..멋진 구성이십니다.

    2009.05.03 0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사진은 많아 보이는데 간단히 참치캔으로 할 수 있는 요리라서 쉬운편입니다.

      2009.05.04 23:45 신고 [ ADDR : EDIT/ DEL ]
  18. 맛의 달인 실사화 같군요...조리과정도 상세하고..물론 먹고난 후나 먹으면서의 에피소드는 없지만
    이정도라면 누구든 이걸 보고 따라하면서 요리 할 수 있을 정도 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09.05.03 1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먹고 난 후, 먹으면서 에피소드라...
      일단 이 요리의 포인트는 "참치가 부숴지지 않도록 최대한 조심조심해서 볶는것" 입니다.
      김치가 간이 되어있다면 일부러 소금간을 하지 않으셔도 되구용~^^

      2009.05.04 23:46 신고 [ ADDR : EDIT/ DEL ]
  19. 헙!
    이번 포스팅은 정말 많은 사진과 함께 했군요 ㅎㅎ
    누가 찍어 줬나 궁금했는데
    끝부분에 나와있더라는 ㅎㅎ

    아웅 >_< 맛있어 보여요 ㅎㅎ

    2009.05.03 16: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친구가 놀러와서 뭔가 해주고 싶었거든용~^^
      그런데 재료가 비약하여 -_ㅠ
      맛있게 먹어준 친구가 고마울 따름이지용~ㅋ
      사진 정말 많긴 많네요~^^;;

      2009.05.04 23:47 신고 [ ADDR : EDIT/ DEL ]
  20. 참치 좋아하는데 참치 통조림 가격 너무 올랐어요! ㅜㅜ 엉엉.

    2009.05.07 17: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 이거 원 참치 통조림 뿐만 아니라 이것저것 다 올라서;;
      지갑이 가벼워 지는건 시간문제입니다~-_ㅠㅋㅋ

      2009.05.11 21:36 신고 [ ADDR : EDIT/ DEL ]
  21. 엇... 저도 해봐야겠군요
    흠.. 맛나보이는데요 ^^ 참치는 항상 참치찌개로 만들어서 ㅋㅋ

    2009.05.07 2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참치찌개도 괜찮죵~^-^
      저도 참치들어간거 좋아하는데, 다음엔 참치 샌드위치 만들어볼까해용~ㅋㅋ

      2009.05.11 21:37 신고 [ ADDR : EDIT/ DEL ]

김치 볶음밥

일요일 저녁, 혼자서 밥을 해먹어야 되는데 저한테 있는 식재료라곤 2층 아주머니께서 주신 김치와 마트에서 사온 계란밖에 없었습니다.
곰곰히 생각하다가 제가 결정한 메뉴는 김치 볶음밥이었습니다.
쉽고 김치만 있으면 되기 때문에 금방 만들어먹을 수 있었습니다.

조리시간 : 30분 이내
난이도 : 초보용
재료 : 김치, 계란 2개, 소금 1작은술, 밥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름을 적당히 두르고 잘게 썷어놓은 김치를 볶습니다.
김치를 볶다가 밥을 먹을만큼 넣고 같이 볶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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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1개를 넣고 밥, 김치와 함께 볶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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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 위에 얹어서 먹을 계란 1개를 따로 부칩니다.
취향에 맞게 반숙으로 익히셔도 되고 완숙으로 익히셔도 될듯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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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을 그릇에 담고 계란 후라이도 얹어주면 완성 입니다!
다음엔 햄도 쫑쫑 썰어서 넣고 만들어봐야겠습니다.

입맛없을 때 김치 볶음밥 어떠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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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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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말 간단히 해먹을 수 있는 김치볶음밥 >ㅅ< 아흑, 탐이 납니다~

    2009.04.09 1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너무 간단한 요리들만 해봤습니다.
      아직 왕초보라 칼질도 서투르거든요. ^^;;
      맛있는 도시락 반찬 많이 만들고 싶네요~
      김치 볶음밥도 다음엔 이것저것 다져서 넣구 싶구용~ㅋ

      2009.04.11 19:43 신고 [ ADDR : EDIT/ DEL ]
  3. 햄 들어간 게 좋습니다~^^ ㅎㅎㅎ
    신김치 처리방법일라나요?!

    2009.04.09 1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ggtravel.kr

    오늘 날씨 정말 좋네요~ ^^

    잠시 머물다 가요~

    2009.04.09 1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참치를 넣으면 참치 김치 볶음밥이 되지요~ㅋㅋ 점심 먹고 왔는데..다시 배가 고파지는데요~ 어떻게 하실꺼에요~~~~

    2009.04.09 1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으흐흣~sagein님 댓글 보고 오늘은 참치 김치 볶음밥을 해먹었답니다!
      주말 잘 보내셔요~^^

      2009.04.11 19:45 신고 [ ADDR : EDIT/ DEL ]
  6. 혼자사는 이에게 김치는 없어선 안되는 음식인 듯...

    2009.04.09 1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그쵸??
      그나마도 전 2층 아주머니께서 가져다 주셨는데...
      냉장고가 말썽을 피워서 거의 버리게 생겼습니다. ㅠㅠ

      오늘 드디어 냉장고 교체했어요. >_<//

      2009.04.11 19:45 신고 [ ADDR : EDIT/ DEL ]
  7. 저도 귀찮을 때 김치볶음밥 자주 해먹어요 ㅎㅎ
    간단하게 하기도 편하고 매콤해서 맛있다는~
    근데 전 김치볶음밥은 진짜 김치만 들어간게 좋더라구요 ㅋㅋ
    특이하게 김치찌개도 참치나 고기 들어가면 별로 안좋아한다는 -_-;

    2009.04.09 16: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JOA님은 온리 김치만?
      접수했어용!!ㅋㅋ

      전 김치찌개에는 참치 들어있는걸 좋아해요~^-^

      2009.04.11 19:46 신고 [ ADDR : EDIT/ DEL ]
  8. missol

    마시께따아- 나 또 초대해여!! ㅎㅎ

    2009.04.09 17: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D 웅웅~우리 쏠이 또 언능 놀러와욤!
      아, 나 아직 저녁 반찬 안만들었는데 뭐 먹을지 고민중이야~-_ㅠ

      2009.04.11 19:46 신고 [ ADDR : EDIT/ DEL ]
  9. 신김치를 볶다가..조금씩 자기가 좋아하는 어묵..아님 남은 나물을 첨가하면 더 맛있더군요..

    2009.04.09 1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홋~어묵과 나물이라!
      정말 맛있겠네요~^-^
      힘차님 첫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09.04.11 19:47 신고 [ ADDR : EDIT/ DEL ]
  10. 제가 유일하게 할 수 있는 요리 중 하나인 김치볶음밥이군요!!
    근데 요 김치볶음밥이 식당에 가서 주문을 해도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별로 없는 걸로 보아 쉬우면서도 어려운 것 같아요... 맛의 비밀은 김치에 있는 듯!

    2009.04.09 2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
      김치볶음밥은 정말 특별한 맛은 없는 것 같아요~
      비밀은 해피엔딩님 말씀처럼 김치에 있는듯 싶네용~^^

      2009.04.11 19:47 신고 [ ADDR : EDIT/ DEL ]
  11. 우와우와
    역시 김치볶음밥엔 반숙으로 익힌 계란후라이가
    필쑤 !!!!!!! +_+

    맛있겠어요 ㅠㅠㅠ

    2009.04.09 2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로리언니님도 제 쑤따일??
      반숙 계란 싫어하는 사람도 많던데~전 좋아라해욤!!ㅋ

      이번에도 장볼때 계란만 2판 샀다는~-_-b ㅋㅋㅋ

      2009.04.11 19:48 신고 [ ADDR : EDIT/ DEL ]
  12. 김치볶음밥 너무너무 좋아합니다..아이 배고파라~!

    2009.04.09 2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Linetour님도 김치 볶음밥 좋아하시는군요? ^_^
      집에서 간단히 만들어 드셔보셔용!

      2009.04.11 19:49 신고 [ ADDR : EDIT/ DEL ]
  13. 저도 자주 해먹죠.^^
    저는 양파를 반개정도 작게 썰어서 볶기 시작한다음 김치랑 같이 볶아서 나중에 밥과 볶는데
    양파때문에 조금 단맛이 더 생기죠.^^

    2009.04.10 08: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양파와 마늘은 음식 재료에서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저도 다음에 소나기님 말씀처럼 양파도 넣구
      만들어먹어봐야겠네요~^-^

      2009.04.11 19:50 신고 [ ADDR : EDIT/ DEL ]
  14. 자취하시나봐요 ~ ~ ㅎㅎㅎㅎ
    저도 지금은 휴학중이지만 자취생으로 돌아가야해요 ㅠㅠ힝 ...

    2009.04.10 0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동기님 휴학중이시군용~^^
      동기님 블로그에서 무한도전처럼 만든 글 보고
      실컷 웃었습니다!

      2009.04.11 19:51 신고 [ ADDR : EDIT/ DEL ]
  15. ㅎㅎ 김치볶음밥....간장밥도 괜찮은데 말이죠,ㅋㅋㅋ 참기름 + 간장 + 밥..ㅎㅎ;

    2009.04.10 1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간장밥~킹왕짱 사랑해요!
      오늘 저녁은 간장밥을 먹어야겠네요~고민하던 중이었는데~ㅋㅋ
      빛이여님 감사합니다~^0^

      2009.04.11 19:52 신고 [ ADDR : EDIT/ DEL ]
  16. 너.. 너무 간단해서 무효!

    2009.04.11 18: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저저저저~ 저거 김치볶음밥 좋아해용^^
    전 여기에 참치도 넣는답니다~~
    그리고 계란후라이! 절대 빼놓을 수 없어요 ㅎㅎ

    2009.04.12 0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하날애님 좋아하실 줄 알았어용!^-^
      저도 어제 참치넣어서 먹었는데 역쒸 맛나더라구용~
      계란후라이는 절대 빠질 수 없죠!ㅋㅋ

      2009.04.12 10:11 신고 [ ADDR : EDIT/ DEL ]
  18. 드뎌!
    처음으로 제가 할 수 있는 음식이 ㅋㅋㅋㅋ

    근데 여자친구는 맛이 없데요 ㅠ-ㅠ

    2009.04.14 0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ㅋㅋ 전 집에서 부대찌게 끓여서 먹으렵니다.. .엇 벌써 저녁때네요 ㅋㅋ

    2009.04.14 18: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자취하시는분이시군요. 저처럼 요리가 생존이 되시는분이시네요...^^
    매콤하니 맛있어 보입니다.ㅎㅎ

    2009.05.11 0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김치볶음밥 간단하고도 맛있는 자취생 완소메뉴죠. ^^

    2009.06.23 14: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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