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12.05 함박눈이 펑펑 내리네요~♬ (20)
  2. 2009.02.17 #10 이제 곧 이 정든 옥탑방도 떠나야겠구나... (27)
  3. 2008.09.21 #9 주말내내 방콕~우후훗~♬ (21)
눈이 와요 눈이와~>_<

우와~어젯 밤, 그렇게 바람이 많이 불고 비가 내리더니 오늘 아침엔 함박눈이 펑펑 내리네요~:-D
첫눈은 아닌 것 같지만 눈이 이렇게 펑펑 내리는 건 올해들어 처음인 것 같아서 얼른 찍어봤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건물들 있는 쪽 보시면 하얀 눈이 보이시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펑펑 내리는 함박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인 아주머니께서 아끼시는 장독대에도 흰눈이 금새 소복히 쌓일 것 같네요~:-D
옥탑방에서 후다닥 찍어본 함박눈 인증샷 입니다.

이웃 블로거님들 모두모두, 즐거운 토요일 보내셔용~
♡ 긍정의 힘's 이야기를 구독해서 읽고 싶으신 분은 RSS에 추가해주세요 ♡   
Posted by 긍정의 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여기는 눈이 펑펑이 오지는 않고...강풍을 동반한~ 눈보라가~휘이잉~~ㅋㅋㅋ
    엄청 춥더라구요;;>ㅅ<
    그래서 오전에 스타벅스 창가에 앉아서 따뜻한 라떼한잔 마시면서 아이폰으로 블로깅을했어요-
    (댓글도 그때 달아드린거랍니다 ㅎㅎ)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따끈한 라멘이 땡기는군요 ㅎ)

    2009.12.05 12: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눈보라가 일었나보군요~+_+
      전 정말 눈이 펑펑 와서 깜짝 놀랬어요~
      후다닥 인증샷 찍었다능~ㅋ

      스타벅스에서 따뜻한 라떼한잔과 아이폰으로 블로깅이라...
      여유가 느껴지는 토요일 오전 입니다. ^^

      2009.12.07 12:30 신고 [ ADDR : EDIT/ DEL ]
  2. 오오 +_+ 겨울이군요 - !
    하는 생각이 물씬 듭니다 히힛 :)

    2009.12.05 1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우와~ 여긴 서울인데 아까 눈맞고 집에 들어와서
    기분이 신선했는데
    바로 포스팅도 해주시고 ㅎㅎ 정말 좋네요
    종종 들리겠습니다!!

    2009.12.05 15: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직도 눈만 보면 펄쩍 뛰고 좋아라합니다. ^0^
      옥탑방에서 살고있어서 금방 찍을 수 있었어요~
      장독대가 눈에 띄시지요? ^^;;

      저도 blossom님 블로그에 바로 놀러가겠습니다.

      2009.12.07 12:33 신고 [ ADDR : EDIT/ DEL ]
  4. 아우, 주말에 갑자기 눈오고 엄청 춥네요.^^
    긍정의 힘님도 주말 따땃하게 보내세요~!!

    2009.12.05 16: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밥스님도 주말 잘 보내셨어요?
      정말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_ㅠ
      감기 조심하셔용~

      2009.12.07 12:34 신고 [ ADDR : EDIT/ DEL ]
  5. 아아..........oTL 늦잠자느라 전혀 못 봤습니다 ㅜㅜ
    제가 밖을 봤을 땐 이미 다 녹고 없고 햇볓과 찬바람만 있더군요 ㅠㅠㅠㅠ

    긍정의 힘님 사진으로나마 눈구경 합니다~ :-) 감사해요!!

    2009.12.06 0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넵~^^
      이날은 토요일 아침에 눈이 일찍 떠져서 마침 후다닥
      찍을 수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함박눈(?) 이었어욤~ㅋㅋ

      2009.12.07 12:35 신고 [ ADDR : EDIT/ DEL ]
  6. 뉴욕과 서울이 기후,기온이 거의 비슷한 편입니다. 계절도 그렇고요..여긴 지금 토욜오후인데 비가 오네요. 좋은추억 되시길...................댓글 남기고 외출했더니 눈이 펑펑..........ㅋㅋ 여하튼 눈 오는날은 좋은 추억을 만드세요.

    2009.12.06 07: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뉴욕과 서울이 기후가 비슷하군용~^0^
      뉴오커님도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는 결혼식장에 다녀오고 토요일은 명동가서
      먹고싶던 낙지볶음도 먹었습니다. +_+
      곧 낙지볶음 포스팅도 올릴께욤~ㅋ

      2009.12.07 12:36 신고 [ ADDR : EDIT/ DEL ]
  7. 대전도 어제 저녁에 눈오더라구~
    술먹고 있었지만 ㅋㅋㅋ

    2009.12.06 2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전 일요일날 봤는데...
    하늘은 맑은데 눈이 한 10분 왔나?
    차에서 운전하면서 잠깐 봣습니다. ㅋㅋㅋ
    옥탑방 사신다고 하시더니... 저 장독대 ~ 너무 오랫만에 봐요 ㅋㅋ

    2009.12.07 1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운전하시다가 보셨군요~^^
      전 토요일 오전에 봤었습니다.
      옥탑방 장독대로 사진을 찎으니 눈이 왔다라는 게 실감 되시죠?
      눈 사진이 은근 찍기 힘들더라구욤~;ㅁ;

      2009.12.07 12:37 신고 [ ADDR : EDIT/ DEL ]
  9. 술마시고 새벽에 들어올 땐 비였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눈이더군요. ㅎㅎㅎ

    2009.12.09 0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토요일 아침에 깜짝 놀랬습니다. +_+
      눈이 와요~눈이와~!!
      어제도 잠시 눈오던데~금방 그쳐서 아쉽더라구요.

      2009.12.09 11:45 신고 [ ADDR : EDIT/ DEL ]
  10. 지금 부산에는 겨울비가 내리고 있네요.
    뜨뜻한 국물이 생각나는군요.ㅎ

    2009.12.09 11: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최근 근황

블로깅에 불을 태우던 내가 약 일주일 넘도록 포스팅을 못한 이유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바로바로 "이사문제" 였다. -_-;;

지금 살고있는 곳에서 급하게 나와야 될 사정이 생겨 부랴부랴 며칠동안 집만 알아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주말에도 집, 퇴근 후에도 집, 집집집...

N포털의 유명한 카페에서 직거래도 뒤지고, 부동산 사이트며 원룸 사이트 등등...
부동산 아저씨 자동차로 이리저리 직접 보러다니기도 하고, 내가 직접 택시타거나 지하철 타고 가보기도 하고...

집 알아보는거 힘들다는 말 이번에 완전 실감했다.
뭐가 맘에 들면 뭐가 맘에 안들고, 뭔가 좋다 싶으면 뭔가 안좋고...

오늘도 며칠전에 연락해놓은 곳에서 집보러 오라고 해서 퇴근하자마자 바로 달려갔었다.
(마음 속으로 '제발 이 집이 마지막으로 보는 집이 되게 해주세요...'라며 -_ㅠ)

많은 시간은 아니지만 약 일주일 넘는 시간동안 집을 알아보면서 나름대로 노하우가 생겼다.
집 보는 방법, 보증 얼마에 월세 얼마, 등기부 등본, 토지 등본, 주소 이전 가능 여부, 주인 마음씨? 등등...

오늘 본 집은 이제까지 내가 봐왔던 집중에 내가 꼽는 중요 요소를 제일 만족시켰던 집이었다.
"월세"와 "교통"을 중요 요소로 꼽았는데 둘다 마음에 들긴 힘든편인데 마음에 들었다.

주인과 가계약을 하고 나오면서 어찌나 마음이 후련하던지...
정말 집 문제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고 전전긍긍 했었다.

다행히 내가 원하던 조건의 집을 찾았고 나머지 계약만 잘 해결되면 될 것같다.

지금 살고있는 옥탑방에 관련된 일기를 뒤져보면 참 시간이 빠르다는 걸 느낄 수 있다.
이곳에서 처음 서울 생활을 시작했었고 다양한 추억을 가져다 준 집인데, 곧 떠나야 한다.

이번 일을 겪으면서 깨달은건 "정말 사람일은 한치 앞을 모른다."는 것과 "집 알아보면서 주의해야 할 점이란 무엇이다."라는 것이다.

이제 곧 이 폴더에 이사간다는 포스팅을 적을 날이 오겠지?
남은 계약도 잘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다.

덧붙임 ) 포스팅할 거리는 산더미처럼 쌓였는데 한동안 개인적인 사정으로 포스팅을 거의 못했습니다.
집 문제가 어느정도 해결된 것 같으니 다시 열혈 포스팅 할께요~^^♡
날씨 갑자기 많이 추워졌는데 이웃 블로거님들 모두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
♡ 긍정의 힘's 이야기를 구독해서 읽고 싶으신 분은 RSS에 추가해주세요 ♡   
Posted by 긍정의 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그간 집때문에 뛰어 다니시느라 정말 고생이 많았겠네요.
    인터넷이 아무리 발달해도, 집은 아직까진 발품이죠...

    그나저나 잘 해결이 되었다니 정말 다행이고,
    새 보금자리에서 더 행복하고 건강하게 되시길 빌면서...
    앞으로 밀린 포스팅~
    그리고 집들이 이벤트~도 기대할께요. ^^;

    2009.02.18 0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인터넷으로도 잘 나와있지만
      어디까지나 집은 '직접' 보고 와야되서...
      발품을 팔아야되더라구용~^-^

      티카님 따뜻한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집들이 이벤트용??ㅋㅋ
      생각 좀 해봐야겠는디용~ㅋㅋ

      2009.02.19 13:09 신고 [ ADDR : EDIT/ DEL ]
  2. 이사 정말 힘들죠~^^
    마무리 잘하시고 밀린 포스팅도 기대할께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09.02.18 08: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권팀장님~^0^
      넵넵! 집 알아보는거 힘들었지만
      많이 배우고 좋은 기회였던것 같습니다.

      권팀장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_<//

      2009.02.19 13:10 신고 [ ADDR : EDIT/ DEL ]
  3. 비오는날 비의 낭만을
    바람부는날 바람소리를
    눈오는날 눈의 포근함을
    느낄수 있는 좋은곳으로 이사하시기 바랍니다.

    2009.02.18 0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버그니?님 말씀처럼
      낭만적인 곳으로 가면 좋겠네요!
      새로운 곳에 가면 또 어떤 삶이 펼쳐질지...
      기대가커용!^0^

      2009.02.19 13:10 신고 [ ADDR : EDIT/ DEL ]
  4. 비밀댓글입니다

    2009.02.18 14:24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왓!^-^
      반갑습니다.
      저도 링크 추가하고 RSS 등록할께용~>_<
      재미있는 글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9.02.19 13:11 신고 [ ADDR : EDIT/ DEL ]
  5. 비밀댓글입니다

    2009.02.18 17:36 [ ADDR : EDIT/ DEL : REPLY ]
    • Linetour님 말씀만으로도 너무 감사합니다.
      사당동은 떠나지만 사당동하고 매우 가까운 곳으로 간답니다.
      저는 거의 이 주변이 편하더라구요. ^-^

      숙제라뇨~ㅋㅋ
      너무너무 좋은 말씀이신걸요??
      꼼꼼히 체크해보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2009.02.19 13:13 신고 [ ADDR : EDIT/ DEL ]
  6. 아 옥탑방에 계셨군요.
    왠지 낭만적입니다. 옥탑방..
    이사하는게 가장 고생이죠. 계약 잘 마무리하시고 이삿날 잘 잡아서
    이사하세요. 짜장면 시켜주시면 날라드리러 갈까 고민해보겠습니다.ㅋㅋ

    2009.02.18 19: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진짜요??ㅋㅋ
      짜장면 곱빼기면 워떠세효??ㅋㅋㅋㅋㅋㅋ
      옥탑방이 전 운명인가 봅니다.
      이사갈 집도 옥탑방이 될 듯한데, 계약까지 잘 되어야 확실해집니다.

      2009.02.19 13:14 신고 [ ADDR : EDIT/ DEL ]
  7. 긍정의 힘님 그간 잘 지내셨죠?ㅋ 간만에 놀러왔는데 이사가시는군요.
    저도 요번에 자취방알아보느라 돌아다녔는데 은근히 맘에 맞는집 찾기 힘들더라구요.
    다 맘에 들어도 뭐 하나씩 꼭 걸리다가 막판에 본 집이 맘에 들어서 계약했다죠.ㅎㅎ
    이사잘하시구요 :)

    2009.02.18 1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exina님~~~^-^
      정말 오랜만이어용!
      최근에 갔을때 포스팅이 뜸하셔서 무슨일 생기신 줄 알았어요...
      집 알아보신다고 고생 많이 하셨겠어요...
      계약 하신거 추카드리구~블로그에서 자주 뵈어용~^0^

      2009.02.19 13:15 신고 [ ADDR : EDIT/ DEL ]
  8. 요즘 6시 땡치자마자 휘리릭- 나가시던데 좋은 집 구하셨음 좋겠네요~
    집들이 하셔야죠 +_+

    2009.02.18 2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 조아님!
      넹넹~집들이 해야쥬~ㅋㅋㅋ
      꼬오오오옥 오세효~보잘것은 없지만~ㅠ0ㅠ
      가볍게 오셨다가 배가 무겁게해서 보내드려야 할터인데...
      제가 음식솜씨가 OTL...이라서 모르겄네유~ㅋㅋ
      암튼 이사하고 다 마무리되면 말씀드릴께용~^0^

      2009.02.19 13:16 신고 [ ADDR : EDIT/ DEL ]
  9. 아, 무슨 사정인진 모르지만
    이래저래 이사 준비 하느라 정신 없으셨겠어요^^;
    이사 한다고 했던 글 내용이 아직 제 머릿속에 남이 있는데
    벌써 이사를..^^

    뭐, 저도 올라오자마자 반년만에 지금 사는 집으로 옮기긴 했지만요 ^^;

    부디 새로 이사 가시는 곳,
    습기 없고 통풍 잘 되며, 햇볕이 잘 들어오고 방범창이 잘 되어있으며,
    건물 입구 현관문과 집 현관문의 보안이 철저하며,
    동네이 너무 으슥하지 않으며,
    무엇보다 집 주인이 개념있고 착하신 분이길 바래요^^

    이 정도만 만족하면 뭐...^^;;

    2009.02.19 0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D 넹넹~다래님 말씀처럼 많은 조건에 부합하는 집 찾으려고 열심히 노력중이예요!
      거의 마지막에 본 집이 맘에 들어 계약 하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잘됐으면 좋겠네용~^-^

      서울 올라와서 반지하에서 옥탑방, 또 다시 이사 가려고 준비중인 요즘...
      정말 시간 빠른것 같아용~-_ㅠ

      2009.02.19 13:18 신고 [ ADDR : EDIT/ DEL ]
  10. 저도 서울 올라와서 3년새에 세번째 집을 구해서 살고 있는데
    이사할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내 입맛에 딱 맞는 곳을 구한다는 건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이번에 이사가시는 곳에서 대박 나시길 ~~~~

    2009.02.19 16: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donjuan님도 이사 많이 다니셨나봐요~!
      방을 많이 보러다녔지만 정말 제 마음에 딱 맞는 곳을 찾기란 힘든것 같더라구요...
      댓글 감사합니다~^0^

      2009.02.23 12:53 신고 [ ADDR : EDIT/ DEL ]
  11. 남은 계약 잘 마무리 하시고,
    좋은 곳으로 이사하셔서 더 좋은 포스팅 기대 할께요.
    어디로 이사 가시려고요??

    2009.02.20 18: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넵넵!^-^ 그럴께용~ㅋ
      이사는 회사근처나 지금 사는 곳에서 그리 멀지않은 곳이 될것 같아요.
      주로 2호선을 많이 타고 다녀서 지하철 타기 편한곳을 찾고있답니다.

      2009.02.23 12:55 신고 [ ADDR : EDIT/ DEL ]
  12. 안녕하세요?
    오랫만이죠?
    잘 지내시는거 알고 있습니다..
    이사 가시는군요..
    저도 좀 있다가 거처를 옮길 생각이에요^^*
    자주 들를께요^^

    2009.02.21 0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왓~심플님 너무너무 오랜만이예요~^0^
      잘 지내셨어요??
      네, 곧 이사갈 것 같아요...
      3월초쯤 이사관련 포스팅이 올라가겠네요.
      심플님도 거처를 옮기실건가봐요.
      좋은 곳으로 구하시길 바랄께요.
      블로그에서 자주 뵈어용!

      2009.02.23 12:56 신고 [ ADDR : EDIT/ DEL ]
  13. 2월 늦깍이 추위가 긍정의힘님의 보금자리를 옮기는 막중한 일을 방해하지 않았 걱정이 되네요.
    요 며칠 날씨가 급 주워지는 바람에 제가 칩거중인 남부의 첩첩산중은 봄맞이 워밍업을 하려던 개구리 무리들이 놀라서 다시 땅 속에 들어가서 숨고르기를 하는 건지 아니면 다시 잠을 청하는지 모르겠네요.

    매서운 추위 뒤에 찾아오는 따끈한 햇살이 좋은 토요일입니다.
    회사원이신 긍정의힘의 푹 쉬시고, 이사하신 곳 좀 구경시켜 주세요.
    즐거운 토요일 되시길^^

    2009.02.21 14: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렇게 따뜻한 댓글 남겨주시고...
      종횡무진님 감동받았어요~-_ㅠ
      그러게요...늦깍이 추위가 매섭네요.
      그래도 오늘은 조금 나아진것 같네요.

      종횡무진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랄께요. ^0^
      이사하게되면 포스팅 올리겠습니다.

      2009.02.23 12:58 신고 [ ADDR : EDIT/ DEL ]
  14. warmming up.!
    깨어나는 봄에. 더 좋은일 가득하시기를 바래요~
    저도 곧 깨어날꺼 같습니다...

    2009.03.01 14: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옥탑방, 그리고 주말

오랜만에 주말내내 집에서 쉬었다.
요즘 뭐가 그리 바쁜지 솔직히 바쁜것도 없는데 포스팅도 뜸하고...

어제오늘 집에만 있으면서 좋아하는 음악도 듣고 책도 읽고 영화도 보고 혼자만의 시간을 만끽했다.
뭐랄까...이런 시간이 오랜만인 것 같았다.


정말 오랜만에 자취일기를 쓰는 것 같다.
서울 올라와서 자취를 시작한지도 벌써 1년이 조금 지났다.

처음엔 반지하에서 지금의 옥탑방으로...
옥탑방이 훨씬 좋다.

특히 밤에 살짝 창문 열어놓고 이렇게 마음껏 글쓸때 옥탑방이 최고인 것 같다.

자취를 하면서 좋은점은 자유로워졌다는 점, 반면 가끔은 이렇게 혼자서 주말 내내 방콕할때면 대학시절 기숙사 생활이 그리워지기도 한다.
뭔가 북적이는 느낌, 같이 이야기할 수 있는 룸메이트 언니 동생들과의 수다가 생각난다.

처음 자취를 할땐 무서웠는데 그것도 2주일정도 지나자 금새 익숙해졌다.
자취하면서 많이 성숙해진 것 같다. 경제적인 독립, 부모님의 사랑, 미래에 대한 꿈들...

주말은 왜 이리 빨리 가는지 또 이밤이 지나면 월요일이 오겠지?
영화보며 일요일 밤을 길게 만끽해야겠다.
♡ 긍정의 힘's 이야기를 구독해서 읽고 싶으신 분은 RSS에 추가해주세요 ♡   
Posted by 긍정의 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나도 오늘 아무데도 안 나가고 쉬었당 ㅋ
    어두침침한 세부의 밤 ㅋㅋㅋ

    2008.09.21 2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하하...방콕 주말..ㅎ 부럽네요.ㅠ
    저도 학교일때문에 안양사이버축제에 참여했지만..ㅎ
    즐거웠던 시간이였습니다..ㅎ
    축제만 끝나면 정말 푸욱 쉬는 주말이 오는 생각만 하면 진짜 좋네요.ㅋㄷ

    2008.09.21 2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이버축제요??
      우왕~>_<
      빛이여님 사진도 찍으셨어용??
      놀러가겠습니당!ㅋㅋ

      2008.09.23 09:05 신고 [ ADDR : EDIT/ DEL ]
    • 이제..학교축제만 남아서..바쁜상태입니다.ㅠㅎㅎㅎ
      혹시 시간 나시면 저희학교 축제때 놀려오세요~^^
      9월30일부터 10월2일까지입니다.ㅋㄷ
      자세한 내용은 포스팅 한 상태입니다..^^;

      2008.09.23 19:15 신고 [ ADDR : EDIT/ DEL ]
    • 우왕~정말요??*^_^*
      빛이여님 학교축제 정말 너무너무 가고싶네용~ㅋ
      그런데 요즘 주말마다 무슨 결혼식이 그렇게 많은지 -_ㅠ
      대신 빛이여님 포스팅으로 구경할께용!

      2008.09.27 11:28 신고 [ ADDR : EDIT/ DEL ]
  3. 한RSS에서 오랜만에 긍정의 힘 님이 굵은 폰트로 표현되는군요! 최근 바쁘신 것 같기도 해서 블로깅을 접으신 줄 알았습니다 -ㅂ- ㅎㅎ
    그 동안 여러가지 일들이 있으셨겠어요. 저도 그 새 다시 솔로부대로 복귀하는 등 ㄱ- 이런 저런 일들이 있었습니다. 허허허......인생 참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다시 이렇게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 또 뵐 수 있겠죠? :-)

    2008.09.21 2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넹넹~요즘에 블로깅에 뜸했죠 -_ㅠ
      매일매일 확인은 하는데 글이 손에 안잡혀서...
      9월은 추석만 지나니까 다 지나가버린 것 같아욤~ㅋ

      솔로부대 복귀라뇨 ㅠ0ㅠ
      무슨일이신지 모르겠지만 힘내시구요...
      오늘하루도 화이팅입니다 :D

      2008.09.23 09:10 신고 [ ADDR : EDIT/ DEL ]
  4. 밖에 나갈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가 일요일은 동네 뒷산을 한 바퀴 돌았습니다.
    TV시청을 줄이고 음악을 듣고 책에 몰입하려고 합니다.

    2008.09.22 08: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뒷산 한바퀴요??^-^
      저도 10월부턴 한달에 책 한권이라도 꼭 읽으려 합니다.
      한달에 책 한권도 힘들더라구요.
      Linetour님 새로운 한주도 화이팅입니다!

      2008.09.29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5. 전 주말에 베토벤바이러스 재방을 봤는데 의외로 재미가 있더라구요...ㅋㅋ
    제가 시간이 나면 이것을 보지 싶어요..
    바람의 나라를 번갈아 보면서~~~;);)

    2008.09.22 08: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전 이번 주말에 앞으로 큰 사건으로 기억 될만한 일이 있어서 조금 힘들고 지쳤었는데..^^;

    저두 처음으로 자취를 해봐서 긍정님이 느끼시는게 뭔지 알 것 같아요^^

    2008.09.22 1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주말이 짧다는 말에 100번 공감해요 ㅋㄷ

    밤에 창문을 열어놓고 자는 게 너무 시원하죠 ? ㅋㅋ

    전에 창문 없는 고시원에서 잘 떄가 있었는데..

    정말 ... -_ -z

    2008.09.23 0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자취를 해보지 못해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주변에서 들어온 이야기를 들어보니 사는 꼴이 참 그렇더라구요^^;;
    많이 힘드시겠어요. 먹는 게 부실해진다고 하던데, 먹는 것 만큼은 잘 챙겨드세요.^^

    2008.09.25 2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ㅎㅎ 오랜만의 포스팅 반갑다능 ㅋㅋ

    2008.09.25 2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그러게요;저두..,.영화..요즘..
    감기조심하세요.; 독감이 좀 심하네요;

    경험해본....~~~~~

    2008.09.25 22: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옥탑방이라면~~비오는날 빗소리들으면 대박 좋아여~~
    시원한 바람 맞으면서 쓰는 글에도 시원함이 묻어나는걸요`~

    2008.09.29 16: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청춘의 아름다움이 묻어나는듯하네요. ^^
    꿈이 있어 아름다운 20대죠!

    아자~~홧팅!!

    2008.09.30 09: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어머.정말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잠수중이네요.
    잠수에서 나오세요.^^ 보고싶어요.

    2008.10.05 1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주말 다 지나갔어요~
    블러그명이 참 맘에 드네요

    2008.10.05 1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자유게시판의 글을 보고 구경 왔습니다.
    게시판의 글에서는 이제서야 차츰 친구도 많아지고
    리플도 많아지는 분위기인듯한 냄새가 나서 제가 오면
    티가 날줄 알았더니 왠걸...
    스크롤 한참해야 댓글 입력창이 나오는군요^^;;
    영화 잘 보시고, 좋은 꿈 꾸세요~

    2008.10.11 2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