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의 힘's 리뷰2011.03.17 11:00

영국문화를 체험하고 싶다면 도전하세요!

영국하면 뭐가 제일 먼저 떠오르시나요?
저같은 경우엔, 요즘 제가 홍차의 매력에 빠져서인지 몰라도 영국의 차문화가 떠오릅니다.


영국은 17세기 중국을 통해 차문화를 수입하고, 홍차를 중심으로 자신들만의 독특한 차문화를 형성시켜 왔다고 하는데요.
하루를 차로 시작해서 차로 마감할 정도로 차문화가 보급되어 있다고 합니다.

영국을 가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꼭 영국의 홍차를 마셔보고 싶은데요.
영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는 것 같아 소개 시켜드리고자 합니다.

의류 브랜드인 헤지스에서 영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해주는 '헤지스 컬쳐클럽 8기'를 모집하고 있는데요.
대학생뿐 아니라 의류에 관심있고 헤지스와 함께 문화를 즐기기 원하는 사람이라면 모두 지원할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인 것 같아요.

헤지스 컬쳐클럽

헤지스에서는 매년 '헤지스 컬쳐클럽'을 모집해 문화 활동에 관심이 많은 20~30대 남녀들을 선정하고 있는데요.
영국식 문화체험과 사회활동을 직접 해볼 수도 있고 각 팀원들간에 교류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준다고 합니다.


이미 1~7차까지의 헤지스 컬처클럽 활동이 끝났고 이번에 여덟 번째 클럽멤버를 모집중이더군요.
대학생(대학원 생 포함)뿐 아니라 일반 직장인도 신청 가능하다고 하니 솔깃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D

컬쳐클럽의 활동


뽑히게 되면 누구보다 먼저 헤지스를 만날 수 있고, 헤지스를 이끌어가는 사람들과 만나 의견을 교류하며 브랜드 발전에 기여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문화를 공유하게 되고 다양한 헤지스 미션을 수행하면서 더 많은 사람들과도 만날 수 있다고 하네요.
제일 중요한 건 영국문화도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겠죠!

컬쳐클럽의 혜택


 

컬쳐클럽에 선발된 전원을 대상으로 LG패션 입사 지원자에게는 가산점 부여되며, 헤지스 의류 상품권 증정, 헤지스 제품 설명회 및 품평회 우선 초대권을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미션 결과가 좋은 '우수 활동자'에게는 다양한 선물이 증정될 뿐 아니라, '최우수 활동자'에게는 영국 여행의 기회도 주어진다고 하니 도전해볼만 한 것 같아요.

런던 아트 프로젝트

2012년 런던 올림픽을 기념하여 국가산업으로 장려하고 있는 런던의 문화예술 프로젝트에 동참 하겠다는 취지 아래, 헤지스는 런던 아트 프로젝트를 진행했는데요.


국내의 기성 및 신진작가의 해외 진출을 위한 런던 레지던시를 지원하고 통해, 헤지스의 뜻을 알리고자 함이였다고 하네요.
런던 아트 프로젝트 관련해서 이야기를 하시면서 더 알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헤지스 블로그를 방문해보세요.

헤지스 블로그 바로가기
http://www.hazzystory.com

HAZZYS CULTURE CLUB 8th


지금까지 헤지스에서 진행하는 런던 아트 프로젝트 및 헤지스 컬쳐클럽에 대해서 살펴보았는데요.
영국문화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꼬~옥 도전해보세요! :D

선발대상 : HAZZYS와 함께 문화를 즐기기 원하는 모든 사람 (총 40명)
응모기간 : 2011년 03월 14일(월) ~ 2011년 03월 27일(일) (14일간)
응모방법 : 헤지스 사이트 (www.hazzys.com) 방문 접수
선발방법 : 1차 서류 심사와 2차 인터뷰를 통한 헤지스 컬쳐클럽 8기 최종 선발
당첨발표 : 1차 발표 – 2011년 03월 29일(화) / 최종 발표 – 2011년 04월 01일(금)
인 터 뷰 : 2011년 03월 31일(목) 저녁
문    의 : shinehazzys@naver.com

헤지스 컬쳐클럽 8기 모집 바로가기 ☞ http://www.hazzys.com/hzjsp/enjoy/event_cclub8th.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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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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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벌써 헤지스가 8기네요...제가 2기로 활동한 지 2년이 지났을려나요?

    2011.03.17 14: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2기로 활동하셨었나봐요~^-^
      좋은 인연도 만들고 영국문화도 체험하고 여러가지로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1.03.18 10:12 신고 [ ADDR : EDIT/ DEL ]
  2. 오... 해지스와 영국이라...... 어울리는 조합이네요.
    벌써 8기라니, 이런 걸 모르고 살아온 게 좀 한스러운데요;;;

    2011.03.18 09: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20, 30대라뉘~~ 40대는 어카라구요? ㅋㅋㅋ
    의류 브랜드에서 이런 모임 활동도 하는군요.
    요즘 청년들에게는 좋은 경험이 될 듯 하네요.

    2011.03.18 12: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좋은 인연도 맺고 다양한 문화도 체험할 수 있는점이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
      타조님 이번주도 힘내셔요!

      2011.03.21 13:00 신고 [ ADDR : EDIT/ DEL ]
  4. 오호 흥미로운 모집글이네요! 킁 하고싶지만 계획이 있는 이상.ㅠㅠ

    2011.03.18 1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흥미로울 것 같아요~^^
      저도 대학생 때는 저런 활동하곤 했었는데...
      그 때 기억이 납니다. :-)

      2011.03.21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5. 아트 프로젝트가 흥미로운! ^ ^
    더 행복 하시길!

    2011.03.21 2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클럽이 의류브랜드와 느낌이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재밌겠는데요~~

    2011.03.23 09: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긍정의 힘's 리뷰2010.10.0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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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문화를 체험하고 싶다면 도전하세요!

여러분은 꼭 한번 가고싶은 나라를 꼽으라면 어디를 꼽으실건가요?
전 제가 직장인이 되면서 제일 먼저 만든게 신용카드가 아니라 '여권' 인데요.
여지껏 이런저런 핑계로 해외여행을 한번도 못 가봤습니다.
꼭 여행이 아니라도 현지 문화를 경험해보거나 좋은 기회가 생기게 되면 참여하고 싶은 needs는 꾸준히 가지고 있는 편인데요.
영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는 것 같아 소개 시켜드리고자 합니다.

의류 브랜드인 헤지스에서 영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해주는 '헤지스 컬쳐클럽 7기'를 모집하고 있는데요.
지인 중에 한명이 영국에 계시고, 절친한 후배가 영국으로 유학을 가서 그런지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나라 중에 한 곳 입니다.

헤지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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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스는 영국풍 캐주얼 브랜드로써 캠브리지 대학의 로잉팀인 hazzys club에서 유래했고 전통과 명예를 중시하는 진취적인 기상과 도전정신을 내포하며 주 타켓은 프로답게 일하면서 레저, 문화, 여가 등을 즐기 줄 아는 20~30대 초반이라고 합니다.

이튼 스쿨을 비롯한 영국의 9개 사립학교와 캠브리지, 옥스포드 등 명문 대학생들이 입던 교복과 스포츠 클럽 유니폼이 바로 그 주역인데요.
명문가 자제들이 입던 교복을 품격과 격식있게 소화하여 브리티쉬 트래디셔널 캐주얼 브랜드로써 자리잡았다고 합니다.

또한, 헤지스는 영국의 전통과 명예를 중시하면서도 진취적인 기상과 도전정신을 추구하는 젊은 층을 위해 모던한 가치를 제안하는 스타일리쉬 트래디셔널을 추구한다고 합니다.

Rowing Club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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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들의 레저문화에서 시작해 영국 대학의 전통 스포츠로 발전한 로잉!
로잉은 영국 명문 대학의 자존심을 지켜가는 것은 물론 강한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팀워크를 최대한 발휘하는 아름다운 스포츠 중에 하나인데요.
로잉의 역사와 함께 로열 패밀리의 정신과 스포츠맨쉽을 기본 정신으로 헤지스 클럽이 탄생되게 되었다고 합니다.

SEASON THEME

좀 더 헤지스에 대한 이해를 돕기위해 'SEASON THEME'를 살펴볼까요?

Big Sur Sc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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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박한 원시적 자연환경으로 캠핑이나 낚시, 서핑 등으로 유명한 해안지역으로, 거친 숲과 바다의 이미지에서 밀리터리와 보이스카웃의 느낌을 추가하여 새롭게 재해석한 내추럴 그룹을 표현해주었습니다.
가을 숲 이미지의 뉴트럴 칼라 그룹을 강조하여 보다 자연적인 이미지를 제안했네요~

Campus Clas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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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전통있는 캠브리지대학의 캠퍼스에서 느껴지는 클래식한 느낌을 새롭고 모던하게 재해석한 클래식 그룹,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하였으며, 전통적인 느낌의 와펜 플레이들이 헤지스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극대화해준것 같습니다.
또한 클럽 스포츠에서 모티브를 얻어 새롭게 재해석한 티셔츠 위주의 캐주얼 그룹은 좀 더 세련된 스포티브 룩을 제안했습니다.

Carnaby Str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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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옥스포드 스트리트 근처에 있는 패션리더들이 많이 모이는 거리 이름,
패션의 중심지인 런던에서도 특히 감각있는 다양한 층을 많이 접할 수 있는 거리,

대학에서 입던 캠퍼스룩을 벗어나 좀 더 트렌디하고 멋스러운 느낌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영국적인 클래식함에 모던함을 가미한 스트리트 스타일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네요~


헤지스 컬쳐클럽

헤지스에 대해서 알아보았으니, 본격적으로 헤지스 컬쳐클럽에 대해서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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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스에서는 매년 '헤지스 컬쳐클럽'을 모집해 문화 활동에 관심이 많은 20~30대 남녀들을 선정하고 있는데요.
특히 영국의 로잉(Rowing)을 비롯한 영국식 문화체험과 사회활동을 직접 해보면서 각 팀원들간에 교류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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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1~6차까지의 헤지스 컬처클럽 활동이 끝났고 이번에 일곱 번째 클럽멤버를 모집중이더군요.
대학생(대학원 생 포함)뿐 아니라 일반 직장인도 신청 가능하다고 하니 솔깃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D

컬쳐클럽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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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히게 되면 영화, 공연, 전시를 좋아하는 '화연시', '여행', '사진', '식도락', 패션' 등 다섯 가지 분야에 대한 문화를 공유하게 되고
다양한 헤지스 미션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과 헤지스를 공유하게 된다고 합니다.
제일 중요한 건 로잉문화도 직접 체험할 수 있고 영국문화도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겠죠!

컬쳐클럽의 혜택

사용자 삽입 이미지

컬쳐클럽에 선발된 전원을 대상으로 헤지스 의류 상품권이 증정되며, 헤지스 제품 설명회 및 품평회 우선 초대권을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미션 결과가 우수한 '미션 왕'에게는 다양한 선물이 증정될 뿐 아니라, 최우수 활동자에게는 영국 여행의 기회도 주어진다고 하니 도전해볼만 한 것 같아요.


HAZZYS CULTURE CLUB 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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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헤지스 브랜드 및 헤지스 컬쳐클럽에 대해서 살펴보았는데요.
영국문화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꼬~옥 도전해보세요! :D

선발대상 : 헤지스와 함께 문화를 즐기길 원하는 대학생(대학원생 포함)부터 일반 직장인까지 남녀 40명
응모기간 : 2010년 10월 4일(월)~2010년 10월 16일(토) / 13일간
응모방법 : 헤지스 사이트(www.hazzys.com)접수
선발방법 1차 서류 심사 및 2차 인터뷰
당첨발표 : 1차 발표 - 2010년 10월 20일(수) / 최종발표 - 2010년 10월 26일(화)
인 터 뷰 : 2010년 10월 23일(토)
오프닝파티 : 2010년 10월 30일(토)
문의 : shinehazzys@naver.com


헤지스 컬쳐클럽 7기 모집 바로가기 ☞ http://www.hazzys.co.kr/hzjsp/enjoy/event_cclub7th.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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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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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국 여행을 보내준다니!!!

    2010.10.03 2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선발되어도 못하겠네요. 전...
    시간이 없어요 ㅜㅜ

    2010.10.04 1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하긴...직장인이 일부러 시간 내기란 참 힘들긴 해요!ㅠㅠ
      그래도 민수님도 헤지스 브랜드 좋아하시죵?
      이쪽에서 나오는 티가 잘 어울리실 것 같아욤~:D

      2010.10.04 12:51 신고 [ ADDR : EDIT/ DEL ]
  3. 헤지스 가격이 좀 비싸지만
    모던한 느낌이 있어서 좋아합니다.

    2010.10.06 1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에이드님, 모던한 느낌 좋아하시는군요!
      저도 빈폴이나 헤지스 이런 브랜드들도 좋아해요~:D
      깔끔하고 모던해서요~^^

      2010.10.06 21:06 신고 [ ADDR : EDIT/ DEL ]
  4. 아 뭔가.. 사진을 보다가 털썩.;
    이것들 왜이렇게 우월한가요..후우..;;
    유럽여행으로만 그리고 중학시절 1년만 런던에 있어서 그런지 왠지 또 가보고싶네요. 열심히 벌어서 가야지.;크응

    2010.10.25 0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긍정의 힘's 리뷰2010.08.03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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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여행가방 브랜드 TUMI

7월 27일 저녁 7시, 여행 가방 브랜드로 유명한 TUMI의 2010년 FW 신제품 프레젠테이션이 압구정동 현대 갤러리에서 열렸는데요.
지인 분께 초청을 받아 모처럼 고향에서 올라오신 어머니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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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를 찾아가면서 압구정 현대 백화점 근처인 줄 알고 그쪽 까지 갔다가 다시 택시타고 갤러리 쪽으로 겨우 왔네요~^^
그래도 길을 잘 몰라 서둘러 출발하는 덕분에 일찍 도착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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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MI의 창립 35주년을 기념하는 2010년 FW 시즌에는 "GO ANYWHERE FROM HERE" 이라는 테마를 사용한다고 하는데요.
여러가지 의미를 포함하고 있는 테마였습니다.
35년간 끊임 없는 혁신을 이룬 TUMI가 앞으로도 많은 발전을 할 것이라는 의미, 또 TUMI가 여행 브랜드로 시작했으니 TUMI와 함께 어디든지 갈 수 있다는 의미, 마지막으로 TUMI의 철학을 반영해서 TUMI와 함께 고객은 자신의 인생에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달성할 수 있다는 의미가 담겨져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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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으로 향하는길!
두근두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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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행사장에 도착하자 마자 보였던 컬렉션 입니다.
TUMI에서 제일 오래된 제품부터 인기 있는 백팩까지 놓여있더라구요.
빨간 글씨의 TUMI도 인상적이었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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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이 가방이 제일 마음에 든다고 하시면서 만져 보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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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방이 TUMI에서 맨 처음 출시된 라인이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35주년 행사 닾게 메인에 위치하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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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되어 있던 가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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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MI는 1975년 미국에서 설립되었는데요.
80년대 업계 최초로 소프트하고 기능적인 방탄 나일론 소재의 여행, 비즈니스 가방을 출시하면서 획기적인 반향을 일으키며 여행 가방 부분의 선두주자 브랜드로 명성을 이뤘다고 합니다. :-)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 지젤 번천, 어셔 등이 대표적인 TUMI의 매니아로 알려져 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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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프리젠테이션이 시작되기 전에 TUMI 코리아 측에서 마련해주신 맛있는 음식들을 먹을 수 있었는데요.
보기만해도 너무 먹음직 스러운 음식들이 많이 있어서 맛있는 저녁식사를 할 수 있었답니다! ^------^

TUMI 2010 FW Presen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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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를 마치고, 본격적인 프리젠테이션이 시작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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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책자까지 나눠 주셔서 좀 더 쉽게 TUMI 2010 FW 콜렉션과 TUMI에 대해서 알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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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를 맡아주신 분께서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해주셨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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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MI 코리아 측에서 특별히 초청하신 특별 게스트가 와주셨는데요.
2005년 배우 김희선 사진집을, 2006년 송혜교 사진집을, 2007년 프랑스의 셀린느사에 의해 만들어진 '송혜교백'을 기획해 발매와 동시에 전 세계에서 매진을 기록하신 '심우찬' 님이 직접 가방에 대해서 설명해주셨습니다.

아무래도 이분의 직업이 패션 칼럼리스트이다 보니, 가방의 특징에 대해서 보다 알기 쉽게 설명해주셨고 여행을 많이 다니셔서 그런지 TUMI 가방만의 장점과 여행 시 느꼈던 점을 편하게 말씀해주셔서 좋았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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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갈 때 빠질 수 없는 가방이 이런 캐리어 가방이죠?
TUMI에서 출시된 하드케이스 형태의 트래블 컬렉션인 Vapor를 예로 들어 여행 시, 어떻게 활용하면 되는지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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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내부는 이런식으로 되어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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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셔츠를 구겨지지 않게 보관하는 파우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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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를 보관할 수 있는 파우치 등을 활용해 똑똑한 짐싸기가 가능한 점이 돋보였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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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를 활용해 짐을 쌌을 때의 모습입니다.
정장을 팩킹할 수 있는 가먼드팩도 나왔다고 하니, 외국으로 출장 가시는 분들께 도움 될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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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크로스백을 캐리어에 묶어서 한꺼번에 옮길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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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우면서도 편하게 매고 다닐 수 있는 백팩에 대한 설명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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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0분 동안 진행되었던 심우찬씨의 설명이 끝났는데요.
전혀 지루하지 않았고 발표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아서 좋았습니다. :-)

프리젠테이션 시간이 끝난 후, 반대편에 마련된 넓은 홀에서 2010 FW Collections를 한꺼번에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SMART LUXURY, T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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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MI는 업계 최고의 내구성과 견고함, 소음이 적은 바퀴 시스템, 지퍼 시스템을 갖고 있는데요.
이런 점들이 비즈니스와 여행, 일상에서도 얼마든지 편하게 가방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어 전세계 유명인사들이 가장 선호하는 가방으로 불리울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TUMI의 2010 FW Collection을 하나씩 살펴볼까요? >_<

Lar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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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을 위한 모던 스타일링의 가죽 비즈니스 컬렉션

일상과 비즈니스에서 모던 스타일링을 위한 패셔너블한 라인이라고 합니다.
고급스런 베체타 가죽에 오일을 주입하여 무광으로 마감함으로써 손에 닳아 자연스럽게 길들여진 것처럼 보여지는 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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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프케이스, 백팩, 토트백, 크로스백 등 4가지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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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한 수납공간이 있는 백팩!
이렇게 손잡이를 활용할 수 있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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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나라의 랜드마크들이 새겨져 있는 네임택이 눈에 띄었는데요.
우리나라의 숭례문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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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용으로도 좋은 다양한 키링~

Breast Cancer Aware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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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예방 캠페인을 위한 스페셜 에디션

Susan G. Komen 재단의 유방암 예방캠페인을 위한 TUMI의 스페셜 에디션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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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를 좋아하는 저로썬 이런 스페셜 에디션에 관심이 많이 가더라구요.
파우치 컬러도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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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방도 핑크 컬러여서 마음에 쏘~옥 들었습니다.

Vap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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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내구성과 기능, 트렌드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최고의 초경량 하드케이스

Vapor는 TUMI에서 하드케이스 형태로 새롭게 선보이는 트래블 컬렉션 인데요.
가벼운 무게, 트렌디한 디자인과 기술적인 디테일이 돋보이는 트래블 컬렉션으로서 3중 처리 가공된 폴리카보네이트를 통해 충격 저항력을 최대화 시켰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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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성 있는 4개의 바퀴시스템이 자유로운 이동감을 느낄 수 있게 해주며, 보다 편리한 여행이 될 수 있게 해준다고 하네요.
또한, 결이 있는 외관 효과 덕분에 스크레치가 나더라도 눈에 잘 안보이게 해주며 고무범퍼 가드는 하드케이스의 잘 깨지는 단점을 보완해준다고 합니다.

견고한 여행가방을 원하시는 분들께 안성맞춤인 컬렉션이라고 생각되었어요! :D

V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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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비즈니스 프로페셔널과 여행자를 위한 스마트한 UNISEX 컬렉션

Villa는 고급스러운 RED가 인상적이었던 컬렉션이었는데요.
클래식하고 엘리건트한 디자인을 원하는 커리어우먼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탄생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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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lla의 주요 소재로는 견고하면서 관리가 용이한 TTC(Textured Coated Canvas) 소재를 바디 부분에 사용했고 30일 이상의 가공 기간을 거쳐 탄생하는 최고급 베체타 가죽으로 트리밍 했다고 합니다.

Cap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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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과 품질에서 높은 명성을 자랑하는 TUMI의 대표적인 여성 액세서리 라인

Capra는 새로운 패션 스타일을 제안하는 TUMI의 대표적인 여성 액세서리라고 합니다.
이번 시즌에는 여성라인을 강화해 세련된 디자인을 도입, 광택이 도는 도마뱀 가죽과 뱀피무늬의 강렬함이 눈길을 끌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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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퍼를 열고 확인해보자 내부 활용도가 높아보였는데요.
여행을 좋아하는 지인분들께 선물용 아이템으로도 적합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Lucerne T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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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쉬하고 스마트한 여성들을 위한 유니크하고 특별한 아이템

페미닌하고 매력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이는 Holiday 시즌 제품!
이그조틱 프린트로 파이톤, 스네이크, 도마뱀 등의 디자인과 검정 나일론 제품이 출시 되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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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도 역시 수납공간이 넉넉해서 여성분들이 편하게 맬 수 있을 것 같았어요.

Q-T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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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적이고 합리적인 안목을 갖춘 여성들을 위한 컬렉션

Q-Tote는 스타일리쉬한 외관과 넉넉한 수납공간, 가벼운 용량으로 언제 어디서나 스타일을 살려줄 수 있는 Everyday Ba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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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소재로 초 경량 나일론을 사용하였고 고급가죽으로 트리밍하여 품격을 높였는데요.
넉넉한 수납 공간을 자랑하는 트렌디한 트트백 사이즈와 조금 더 작은 사이즈의 손잡이가 짧은 쇼퍼백 2가지 스타일을 이번 시즌에 선보인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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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쇼퍼백 스타일을 즐겨매는 저는 Q-Tote 컬렉션이 마음에 들었어요! ^^

Alpha Bro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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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적이고 활동적인 젊은 감성을 반영한 활동적이고 스타일리쉬한 컬렉션

Alpha Brovo는 TUMI의 기능적인 명성에 현대적이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컬렉션이라고 하는데요.
기존의 FXT 방탄 나일론 소재에서 더 부드럽게 코팅되어 있고 다양한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는 충분한 포켓을 가지고 있어 실용적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이번시즌은 특히 Alpha Brovo의 '여행라인'이 강화되어 TUMI의 다음세대와 Alpha의 핵심 소비자들을 끌어들 일 수 있는 업그레이드 된 디자인이 돋보였답니다.

Voyage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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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쥬얼한 스타일을 즐기는 도시적인 라이프스타일의 UNISEX 컬렉션

Voaygeur는 가벼운 여행에서부터 일상의 모든 부분에서 세련되고 모던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한 컬렉션이었습니다.
주요 소재는 강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초 경량 나일론을 사용하여 세탁과 보관이 용이하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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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하고 튼튼한 이음새와 가죽 트리밍이 돋보였으며 수작업으로 연마한 엑셀라지퍼가 이 제품의 특징 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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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도 캐쥬얼틱 하면서도 가벼운 Voyageur 여행가방을 마음에 들어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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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에게 선물해주면 좋아할 것 같은 블랙 백팩!
드라마 파스타의 이선균씨가 TUMI의 백팩을 메고 나와서 더욱 유명해졌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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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MI에서는 가방 뿐 아니라 이렇게 여행 시 입으면 좋을 듯한 옷들도 나온다고 하는데요.
이 옷은 출시되자 마자, 전 사이즈 All 판매 되었다고 합니다. 대단하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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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35주년을 맞이하는 TUMI의 2010 FW Presentation을 보고서 끊임 없는 혁신을 이뤄온 TUMI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비즈니스와 여행, 일상에서 꼭 필요한 가방을 보면서 고객 만족도를 높이려 노력하고 재 구매 의사를 보일 수 있게 새로운 스타일을 창조하는 점이 인상깊었구요.

견고하면서도 다양한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TUMI 가방!
여행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꼭 하나쯤 갖고 있으면 좋을 것 같은 가방이라고 생각되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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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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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용도별도 제대로 라인업을 갖춘 것 같습니다. 요즘 백팩이 가지고 싶어집니다.

    2010.08.03 15: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하나 장만 하셔야겠군요.
    잘 어울리신다는. 근데 가격대는 안물어보는 것이 좋겠죠?..ㅋ

    2010.08.03 2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너무 갖고 싶은데 가격이 아직 부담스럽네용~^^;;
      그래도 하나 장만할 때 TUMI로 사놓으면 든든할 것 같아욤!ㅋㅋ

      2010.08.04 09:38 신고 [ ADDR : EDIT/ DEL ]
  3. 저게 바로 오바마 가방이군요! 되게 캐쥬얼한 디자인인것 같아요.ㅎㅎ

    2010.08.03 2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 잘 어울리십니다 :-)
    꽤 오래된 브랜드인 것 같은데 저는 처음 보네요;;; 어이쿠...

    2010.08.04 08: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알고는 있었는데 이렇게 프리젠테이션 행사는 처음 가봤어요! ^^
      멋지더라구요~제품도 좋구~ㅋㅋ

      2010.08.04 13:50 신고 [ ADDR : EDIT/ DEL ]
  5. 왠지 모르게 좀 비싸보이는데? ㅎㅎㅎㅎ

    2010.08.04 09: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이프에게는 보여주면 안되는 포스팅이군요^^

    2010.08.04 09: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보여드리면 힘들어지실 것 같네용~
      저도 갖고 싶지만 꾹 참고 있습니다! ^^

      2010.08.04 13:51 신고 [ ADDR : EDIT/ DEL ]
  7. 투미에도 이리 백팩이 많았네요...
    주말에 만다리덕에서 백팩 샀는데...
    진작 알았으면 고민이라도 해보는건데...

    2010.08.04 2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실용적인 디자인들이네요~
    이런 쪽으로는 완전히 문외한 이라.. 좋은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가방은 잘 어울리시네요~ ^^;

    2010.08.05 0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이렇게 다양한 가방을 한자리에서 본 건 처음이었어요! ^^
      실용적인 디자인이 많더라구요~>_<
      주말 잘 보내셔용~:)

      2010.08.06 17:52 신고 [ ADDR : EDIT/ DEL ]
  9. 저도 몇년전 모시던 상무님 때문에 투미를 알게 되었답니다.
    미국에서 살다 오신 분이라 투미의 광팬이시더라구요!
    제가 모른다고 했더니, 이렇게 유명한 걸 왜 모르냐고? ㅋㅋ
    그때 진짜는 못사고 중국 가서 짝퉁을 하나 샀었다는~ ㅎ
    근데, 가방도 저렇게 발표회를 하는군요. 음냐리~

    2010.08.05 06: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처음 다녀왔는데, S/S와 F/W 이렇게 2번 정도 하는 것 같습니다. ^^
      다음에도 또 기회가 있으면 다녀와서 포스팅 올릴께요!

      2010.08.06 17:53 신고 [ ADDR : EDIT/ DEL ]
  10. 오 숄더백마음에 드는군요.^^
    오바마한테 쓰다가 버릴때 저한테 넘기라고 해야겠군요..ㅋ

    2010.08.05 13: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핑크색 케리어가 마음에 들었어요~^^
      여행가방 보니까 여행 뽐뿌가 마구마구 드네욧!ㅋㅋ

      2010.08.06 17:53 신고 [ ADDR : EDIT/ DEL ]
  11. 흐윽...갑자기 가방사고 싶어지는...
    왜 여성용 가장이 더 이뻐보일까요??

    2010.08.09 14: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가방이 정말 예쁘고 튼튼해보이더라구요! ^^
      저도 뽐뿌가 마구 왔으나 가격이 무리라서 참았습니다.

      2010.08.09 15:36 신고 [ ADDR : EDIT/ DEL ]
  12. 여행용 가방 하나 구입하고 싶어 지네요~~

    2010.08.25 2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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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셔유! 즐겨유! 2010 대충청방문의 해

여름 휴가철이다 보니, 이 곳 저곳 여행지에 대한 검색을 자연스레 많이 하게 됩니다.
오늘 소개시켜드릴 어플은 2010 대충청방문의 해를 맞아 출시된 충청권 여행지 정보가 담겨있는 '2010 대충청방문의 해'라는 이름의 어플인데요.

충청도 여행 시, 재미있는 행사 정보 및 지도를 활용하면 더욱 알찬 여행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소개시켜 드리고자 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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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플 다운 받고 싶으신 분들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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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대충청방문의 해' 어플은 travel 카테고리에서 '대충청'이라는 키워드를 입력하고 검색하시면 되는데요.
무료 어플이라서 부담없이 받을 수 있답니다.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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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stival 탭의 화면입니다.
대충청방문의 해 주요행사가 대표 섬네일과 함께 소개글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대전, 충북, 충남권에서 진행되고 있는 축제나 이벤트 정보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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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 탭의 화면입니다.
지도로 주요행사를 볼 수 있게끔 미리 좌표 표시가 되어있고, 클릭하게 되면 2 번째 사진과 같이 행사 정보에 대해 알 수 있는 페이지로 이동하게 됩니다.

※ 추후에 Map 쪽에 데이터를 많이 쌓을 수 있다면 이 근방의 맛집 위치라던지 묶을 수 있는 숙박업소 좌표 정보까지 찍어주고 연동되게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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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 탭의 화면입니다.
대충청 트위터 화면이 바로 보이며 우측 상단에 '글쓰기' 버튼 클릭 시, 2 번째 사진과 같이 트위터 로그인 창으로 연결됩니다.
언제 어디서나 대충청과 관련된 문의사항을 트위터로 발 빠르게 할 수 있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대충청 공식 트위터 : www.twitter.com/2010visit

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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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탭의 화면 입니다.
대충청방문의 해의 심볼마크 및 슬로건 캐릭터 등의 정보가 담겨져 있는 탭이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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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시, 위와같이 대충청방문의 해 대표 정보들을 알기 쉽게 보여주었습니다.
아무래도 충청권 여행 홍보 어플리케이션에 가깝다 보니 이런 점에 힘쓴 것 같았습니다. :-)

가고싶은 축제 검색도 마음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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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행에 관심이 있는지라 '2010 대충청방문의 해' 어플을 활용해서 이곳저곳의 정보를 검색해봤는데요.
예전에 우결에서 김신영과 신성록이 경주로 신혼여행 갔을 때 탔던 열기구가 생각나 '대전 국제 열기구 축제'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봤습니다. :D

2010년 10월 16일~17일 대전 엑스포공원 근처에서 이루어지는 행사였는데요.
초대형 열기구의 화려한 비행도 볼 수 있고 열기구 나이트 글로우 및 열기구 탑승체험을 할 수 있어서 재밌을 것 같았습니다.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꼬~옥 축제에 참여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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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국제 열기구 축제' 안내 페이지 내에는 기간뿐 아니라 장소, 행사 내용 등이 포함되어 있고 이렇게 바로 관련기관 대표 전화 연동도 되어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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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링크도 연동해놓았는데요.
http://www.djibf.org 아직 홈페이지가 오픈이 안되었는지 네트워크 서버를 찾을 수 있다고 나오더라구요. ^^;;
아직 준비 중이라면 이런 부분에서 (준비중) 표시를 해주었으면 좋았을 것 같았습니다.

AM7 충청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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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친구들과 날잡아서 꼭 가보고 싶은 AM7 충청투어에 대한 정보도 보기 쉽게 나와있어서 편리하더군요.
투어비용이 1만원(당일)이란 점이 굉장히 매력적이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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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지역 대표 관광지 보기를 클릭하게 되면 지역별로 AM7 투어 상품을 살펴볼 수 있으며, 클릭하게 되면 먼저 다녀오신 분들의 자세한 리뷰 글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대충청방문의 해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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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대충청방문의 해에 대한 정보는 어플 뿐 아니라 대표 홈페이지에도 잘 정리되어 나와있는데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주소를 클릭하고 들어가셔서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 홈페이지 주소 : www.2010visit.org

2010 대충청방문의 해 어플 사용소감

지금까지 '2010 대충청방문의 해' 어플에 대해서 살펴봤는데요.
제가 사용해보고 느낀 소감을 요약해보겠습니다.

1. 탭이 4개로 구성되어 있어 메뉴 구성이나 구조(Depth)가 쉬워서 직관적이었다.
2. 디자인이 심플하지만 대표 아이콘을 활용해서 만들면 더욱 특색있을 것 같다.
3. SNS 서비스와 연동이 되어 편리했다.
4. 지도(Map)탭에 더욱 데이터가 많아지면 좋을 것 같다.
5. 저작권에 문제 없을 시, 각종 행사나 축제 사진보기 화면에서 '사진저장'하기 기능을 주면 좋을 것 같다.

저도 약 2~3주 전쯤 안면도 꽃지 해수욕장에 다녀왔었는데요.
충청도쪽도 꽤 멋진 여행지가 많은 것 같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여유있는 시간이 생겼을 때, 좋은 사람들과 멋진 추억 쌓으러 충청도 여행 가보시는건 어떨런지요?
아이폰이 있으시다면 '2010 대충청방문의 해' 어플은 꼭~다운로드 받고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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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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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충청도가 적극적이군요 :-) 어플까지 만들다니. ㅎㅎ
    잘 봤습니다! 트위터가 인상적이네요^^.

    2010.07.30 22: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어플안에 다양한 지역 행사나 여행지에 대한 정보가 담겨있어서 좋았습니다. ^^
      트위터도 인상깊었어요!

      2010.08.02 15:51 신고 [ ADDR : EDIT/ DEL ]
  2. 우와... 이런 어플도 있었군요!!! 잘 보고 갑니다 ㅎㅎ

    2010.07.31 1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이번에 처음 사용해봤는데 꽤 좋더라구요~^^
      여행에 부쩍 관심이 높아져서 이런 어플들이 너무 반갑습니다!

      2010.08.02 15:51 신고 [ ADDR : EDIT/ DEL ]
  3. 옳지않아요 이런포스팅..

    자꾸 약정남은 폰 해지하고 스마트폰 사고싶어진단말이에요T_T

    어플 리뷰하는거 보통일이아니던데 너무 꼼꼼히 잘쓰신거같습니다

    그나저나 대충청방문 어플까지 만들줄이야... 굉장하네요^^

    2010.08.01 1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늘 재미있는 글과 와닿는 이야기를 써주셔서 존경합니다!

      제 주위에도 핸드폰 약정때문에 스마트폰으로 못 옮기시는 분 많으신데...
      조금만 더 기다려보셨다가 더 좋은 폰으로 옮겨타셔요! :-)

      2010.08.02 15:53 신고 [ ADDR : EDIT/ DEL ]
  4. 한동안 충청도에 자주 놀러갔었는데, 요즘은 뜸했네요.
    충청도 말투도 인상적입니다. ㅎㅎ
    얼른 스마트폰을 장만해야 이런 어플도 써보겠네요. ㅎ

    2010.08.02 0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셔유~~~이런 말투가 인상적이지 않나요? ^^
      아무래도 요즘 휴가철이기도 해서 이런 여행 어플들도 유용할 것 같아서 리뷰 했습니다. :-)
      전 AM7 꼭 해볼까 생각 중이예요!

      2010.08.02 15:54 신고 [ ADDR : EDIT/ DEL ]
  5. 갑천변... 저기 우리집 바로 앞인데 ㅎㅎㅎ

    2010.08.02 02: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직 스파트폰이 없어서 그림의 떡입니다..역시 어플리케이션이 중요합니다..

    2010.08.02 17: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대전 국제 열기구 축제' 가보고 싶네요 ㅎㅎ

    열기구도 타보고 싶구요 ^^

    2010.08.03 1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왓! 빛창님 오랜만입니다.
      저도 그러네요~^^
      아무래도 열구기를 탈 수 있는 기회가 흔치는 않으니까용~ㅋ

      2010.08.03 17:50 신고 [ ADDR : EDIT/ DEL ]
  8. 대형쇼핑몰이나 백화점들도 이런 어플을 만들던데 관공서에서도 만드는군요.
    적극적인 홍보가 맘에 드네요.

    2010.08.03 1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엑페유저로서는 아이폰보다 조금빨리 스마트해졌다는거 밖에는 없네요 ㅠ
    아이폰의 지름은 언제나 다가오는군요

    2010.08.04 09: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뭐든 자기가 어떻게 활용하기 나름인 것 같아요!
      분명 멋진성이님은 스마트폰 잘 사용하실 듯 합니다~^^

      2010.08.04 14:56 신고 [ ADDR : EDIT/ DEL ]
  10. 열기구 축제라.. 그건 살짝 관시미가 생기는 군요~

    그나저나 아이폰 활용 + 앱 리뷰가 점점 초고수가 되시는군요~
    전 영화나 애니매이션 보는데만 활용을 하는..;;;

    2010.08.05 0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아니예용~^^;;
      아이폰으로 저두 자주 쓰는 어플만 주로 이용하곤 한답니다.
      근데 이 어플은 여행을 좋아해서 그런지 관심이 가더라구욧!ㅋㅋ

      열기구 축제는 저도 관심가요~>_<

      2010.08.06 17:56 신고 [ ADDR : EDIT/ DEL ]
  11. ㅎㅎ 10월에 개인적으로 안드로이드 여행 어플을 준비해야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아요 ㅋㅋ

    2010.08.06 19: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도움이 된다면 다행이예욥~^_^
      요즘 아이폰으로 포스팅 많이 하시던데 rss로 읽고 있습니다.
      공감가는 글이 많았어요...
      주말 잘 보내셔요~DefineYou님!

      2010.08.06 21:53 신고 [ ADDR : EDIT/ DEL ]

한 템포 쉬어가기

여행에 대한 막연한 그리움을 안고 저번주 주말에 안면도에 다녀왔습니다.
서울 생활을 하다 보면 그저 "서울만 떠나도 자유"라는 느낌을 받곤 하는데요.

뭔가 나에게 휴식이 필요하다라고 계속 생각되어 앞뒤 생각 안하고 지른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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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뉘였뉘였 저물어 가는것도 보고 서해 바다에 물이 빠져나가는 것도 보면서 오랜만에 휴식다운 휴식을 취하고 왔습니다.

여행이란건 정말 다른 어느것에서도 얻지 못하는 경험과 기억을 가져다 주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지나온 시간들을 천천히 되새겨 볼 수도 있고 앞으로 또 어떻게 할지 생각할 수 있는 여유를 주더라구요.

안면도에서의 기억을 안고 또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다음 여행을 꿈꾸며 지내야겠습니다.

덧붙임) 이번 주말엔 비가 많이 왔는데, 이웃님들은 어떻게 주말을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남은 주말도 편안히 보내시길 바랍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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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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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사진 몇 장 뿐인데 참 소박한 멋이 있는 포스트네요...
    저도 이렇게 사진 몇 장으로 다 표현할 수 있는 절제의 미가 필요할 텐데요... ^^;;
    멋진 해넘이 잘 봤습니다.

    2010.07.18 1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그렇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행에서 제가 느낀 느낌을 사진으로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남은 주말도 편안히 보내셔요~:D

      2010.07.18 22:41 신고 [ ADDR : EDIT/ DEL ]
  2. 비밀댓글입니다

    2010.07.18 20:14 [ ADDR : EDIT/ DEL : REPLY ]
  3. 전 오늘 임진각 자유누리 공원에 다녀왔습니다. 휴일임에도 사람이 많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아마 어제 비도 많이 오고, 오늘도 오지 않을까 하는 사람들이 집에 있어준 덕분이겠죠~ ㅎㅎ

    사진들이 느낌이 담담하고.. 좋네요~ 휴가 끝 자락에 자리를 일어나며 찍은 듯한.. ^^;;

    2010.07.19 0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진은 정말 찍는이의 마음이 뭍어날 수밖에 없나봅니다. ^^
      임진각 다녀오셨군요~
      저도 좋아하는 곳인데...
      그곳 또한 마음이 탁 트이게끔 해주는 멋진 곳이지요~

      어제는 비가 안오고 바람만 살랑살랑 불던데 출사 다녀오시기 좋으셨을 것 같습니다! ^_^

      2010.07.19 14:58 신고 [ ADDR : EDIT/ DEL ]
  4. 일상에서 벗어나는 여행은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저도 조만간 어디로 훅 떠나고 싶은데 말이죠...

    2010.07.19 03: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 말이예요~
      저도 늘 여행을 꿈꾸게 됩니다.
      여름 휴가철이라서 여행 뽐뿌가 더 강하게 오는 것일지도 모르겠지만요. ^^;;ㅋ

      2010.07.19 15:17 신고 [ ADDR : EDIT/ DEL ]
  5. 앗꽃지해수욕장

    얼마전에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에 놀랐습니다^^
    이렇게 종종떠나보면 몸은 집에서 쉬는거보다 좀 피곤해도 정신적으로 뭔가 여유가 생기는거같아요^^

    2010.07.19 09: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갔을 때는 사람이 생각보단 많이 없었거든요...
      아마 월요일에 다녀와서 그런가봅니다. ^^;;ㅋ
      입사하고 처음으로 월요일 월차를 써봤어요.
      마냥 떠나고 싶어서 앞뒤 생각하지 않고 질렀습니다. ^^

      2010.07.19 15:18 신고 [ ADDR : EDIT/ DEL ]
  6. 꽃지의 해넘이,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웠는데 사진만 봐도 감동이네요~
    복잡한 서울만 벗어나면 기쁘다가도,
    여행지를 떠나 다시 서울로 들어올 때의 기분도 그리 나쁘지 않은걸 보면,
    이제 서울 생활에 많이 적응이 됐나 봅니다.
    (일년 전에는 정말 미칠거 같았는데 말이죠^^;)

    구름 잔뜩 낀 복날이네요.
    몸 보신 좀 하셨나요?
    여행의 꿈으로 행복한 한 주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2010.07.19 14: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쩜 댓글에서 이렇게 공감가는 말을 많이 써주셨는지...
      전 늘 보기다님 포스팅을 보면서 또 다른 여행을 꿈꿔요! ^^
      서울 번화가는 많이 돌아다녀봤지만 보기다님처럼 다른 지역을 많이 다녀보진 못했거든요...

      보기다님도 여행의 꿈으로 행복한 한 주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2010.07.19 15:19 신고 [ ADDR : EDIT/ DEL ]
  7. 모에요~ 저보고 서울을 잘 떠나신다고 하더니...안면도 갔다오셨잖아요! ㅋㅋ
    안면도 참 좋은곳이죠?

    2010.07.19 2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작년 가을에 회사 워크샵때 간 이후로 오랜만에 간 곳이었는데...
      정말 너무 좋더라구요!
      또 여행 가고 싶어집니다~+_+

      2010.07.20 16:00 신고 [ ADDR : EDIT/ DEL ]
  8. 안면도에서 바라보는 일몰은 언제나 다른 감동을 주는 것 같아요.
    즐겁고 여유로운 시간 보내고 오셨겠어요 ^^
    사진을 보니 저도 여행 다녀오고 싶어져요~~ ㅎㅎㅎ

    2010.07.19 2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요~^^
      여행에서의 느낀 점을 사진으로 담고 싶었는데
      잘 전달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2010.07.20 16:01 신고 [ ADDR : EDIT/ DEL ]
  9. 아..
    사진 보고 있으니..
    마음이 편안해 지는걸요? ^^

    2010.07.20 15: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도 얼마전 안면도에 다녀왔었는데 다시보니 반갑네요 ^^ 트랙백 걸고 갑니다. ㅎㅎ

    2010.07.30 17: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헛! 방금 샘쟁이님 블로그에서 인스탁스 리뷰 보고 왔는데 이렇게 댓글 남겨주셨군요~^^
      트랙백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셔용~:)

      2010.07.30 17:20 신고 [ ADDR : EDIT/ DEL ]
  11. 오바마 간지 자켓은 봤는데, 가방은 처음이예요~~
    처음엔 내 스타일은 아니네 헀다가
    여행가방에서 엄청난 지름신이!!!!!

    2010.08.04 03: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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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의 공식블로그

문화와 관련된 이야기 여기여기 다 모였네~♪
오늘 소개시켜드릴곳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운영하는 '도란도란 문화놀이터'라는 공식 블로그인데요.

'도란도란 문화놀이터'에는 여행 이야기, 맛집 이야기, 드라마 촬영소, 사진, 영화, 음악 등등 우리생활 곳곳에 숨겨져 있는 '문화'와 관련된 이야기로 가득채워져 있답니다.

도란도란 문화놀이터 바로가기 ☞ http://culturenori.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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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기관이 운영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을 정도로 굉장히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었고 술술 잘 읽히는 포스팅으로 가득차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요.

누적방문자수가 얼마전 100만명이 넘었다고 하더라구요.
1년 조금 넘은 기간 동안 이 정도의 누적방문자가 있다라는 것은 그만큼 괜찮은 글들로 구성되어 있는 블로그라는 것을 인증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되었어요.

저도 문화에 관심이 많은지라 관심있는 주제에 해당하는 글들을 재미있게 읽어봤는데요.
여러개의 포스팅 중에 제일 눈에 띄는 포스팅 한개만 뽑아봤답니다.
여름 휴가철도 다가오고 있고 요즘 저의 최대의 관심사인 '여행'에 관련된 글 위주로 읽다가 발견한 글입니다.

시드니가 부럽지 않은 김녕요트, 드라마 ‘나쁜남자’ 촬영지 http://culturenori.tistory.com/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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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유일하게 즐겨보는 드라마 '나쁜남자'의 촬영지였던 곳을 소개한 글이었는데요.
드라마 초반에 나왔던 요트촬영지에 대해서 나와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요트씬을 찍은 곳은 김녕 해수욕장이라는 곳이었는데요.
김녕해수욕장은 총 면적 4만 9000㎡, 평균수심 1~2m로, 제주시에서 동쪽으로 23.4㎞ 떨어진 지점에 있다고 합니다.
자그마한 크기의 백사장에는 곱디고운 하얀 모래가 깔려있으며, 야영장, 주차장, 화장실, 탈의실, 샤워장 등 편의시설도 고루 갖추어져 있다고 하네요.

친환경 세일요트 BONA520

"나도 언젠가는 저런 요트를 타보겠지?"

좀더 특별한 여행을 꿈꾸는 이들이라면 한번쯤 요트를 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봤을 것 같은데요.
비싸기만 하고 쉽게 타거나 예약하기 힘들것이라고만 생각했던 요트를 누구라도 쉽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접할 수 있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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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 520는 세계적인 요트 제작자의 책임아래 특수 제작된 국내 최초의 알루미늄 세일 요트입니다.
세일 요트 체험은 동력이 아닌 자연 바람만으로 항해하는 체험으로, 기름 냄새나 소음이 없어, 마치 내가 바다 위에 부는 한 점 바람이 된 듯한 홀가분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고 하네요. (최대 27명 승선 가능)
특히나 요트에 선장님과 승무원들은 대부분 요트 국가대표 출신들이어서, 바다와 요트에 대한 궁금증, 그리고 주변 관광지에 대해, 진심을 담아 설명해준다고 하니 더욱 믿음이 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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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 내부에는 노래방, 주방, 피씨룸, 와인바 등의 시설을 갖춘 응접실을 비롯해, 금방이라도 스르륵 잠이 올 것만 같은 포근한 침실과 간단한 세면까지 해결할 수 있는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다고 합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꽤 괜찮아 보이지 않나요? >_<
저도 제주도 여행가게되면 꼭 요트를 타보고 싶네요!

'문화계 일자리 위젯' 이벤트

도란도란 문화놀이터를 둘러보다가 눈에 들어오는 게 있었는데요.
메인 카테고리 바로 아래에 있던 '문화계 일자리 위젯' 입니다.

취업이 어려운 시기에 문화계의 일자리 정보를 블로그에서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는 아주 기특한 위젯이더라구요.

'문화계 일자리 위젯'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컨텐츠진흥원, 예술경영지원센터의 최신 구인 정보들을 알려줄 뿐만 아니라 '도란도란 문화놀이터' 블로그의 최신 글들도 제공된다고 하니까 관심있는 분들은 설치해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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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계 일자리 위젯 런칭 이벤트 안내

1) 이벤트 참여방법
   - '문화계 일자리 위젯'을 퍼갈 때 블로그 주소 / 이메일 주소 / 휴대폰 번호를 입력해서 퍼가면 참여 완료!
   - 이벤트가 끝날 때까지 계속 위젯을 달고 계셔야 당첨 확률이 높아집니다.
   - 블로그 주소, 이메일 주소,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지 않아도 위젯은 퍼가실 수 있지만 이벤트 참여는 불가능합니다.
     ※ 입력해주신 이메일 주소, 휴대폰 번호 등 개인정보는 경품 발송을 위한 용도로만 사용되며, 이벤트 종료 후 폐기됩니다.
         ☞ 위젯 퍼가기 주소 : http://wzdfactory.com/gallery/detail/580

2) 경품안내
   - 1등 : LG XNOTE X130-A70BK (1명)
   - 2등 : iPod Touch 3세대 8GB (1명)
   - 3등 : 스타벅스 아이스 카페라떼 Tall Size 기프티콘 (50명)

3) 이벤트 기간 및 당첨자 발표
   - 기간 : 7월 2일(금) ~ 7월 30일(금)까지
   - 발표 : 8월 2일(월)


문화계 일자리 위젯 퍼가기


지금까지 '도란도란 문화놀이터' 블로그에 대해서 살펴봤는데요.
문화와 관련된 양질의 포스팅들이 꽤 많아서 눈여겨 볼만한 블로그라고 생각되었습니다.

특히 대학생 기자단이 활발하게 글을 써줘서 그들의 포스팅이 구성도 알차고 재미있었습니다.
여행 이야기, 맛집 이야기, 사진, 영화, 음악, 공연등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꼭 한번 들러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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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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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곳

남양주 나들이 마지막 코스로 우리는 '왈츠와 닥터만 커피박물관'으로 향했습니다.
(관련 포스트 :
남양주 맛집, 자연을 담은 밥상 '산에들에' 서울근교 나들이, '남양주 종합촬영소')


남양주 종합촬영소에서 정말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이곳을 마지막 코스로 정했는데요.
평소에 커피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왈츠와 닥터만 커피박물관'에 대해서 많이 들어보셨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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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츠와 닥터만 커피박물관은 매주 월요일, 설날/추석 당일이 휴관일이라고 하는데요.
오전 10시 30분~오후 6시까지 개관시간인데 마지막 입장이 오후 5시까지라고 하네요. :-)

성인 1인당 5,000원씩 관람료가 있는데 관람료에는 체험료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그리 비싼 가격이라는 생각이 안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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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츠와 닥터만 커피박물관 앞에 놓여있던 귀여운 자가용 입니다. :D
우리가 오후 5시가 가까이 됐을 때 입장을 했으니 거의 마지막 입장객이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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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로 들어오자 1인당 음성안내기를 다 따로 내어주었는데 3명 중에 1명의 신분증을 맡겨야 되더라구요.
(커피박물관에 가실 분이 계시다면 신분증 꼭 챙겨가세용~:D)
음성안내기를 귀에 꼽고 커피의 역사, 주요 재배지역, 문화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천천히 박물관을 구경했는데요.
보면서도 이런 자료들을 구하고 한 곳에 이렇게 전시해놓기 쉽지 않았을 거란 생각이 계속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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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에서 수집한 커피 관련 유물들도 전시되어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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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가 어떤 경로를 거쳐 유통되는지와 수출입량을 볼 수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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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 품종별 생두와 커피콩의 모든 것이 전시되어 있어서 향도 직접 맡아보고 그 차이점까지 느껴볼 수 있었어요.

커피, 직접 추출해보다

박물관을 구경하면서 설명도 듣고 맨 윗층에 있는 커피 재배온실도 구경한 다음에 마지막으로 직접 커피를 만들어보고 시음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요.
저는 커피박물관에서 이렇게 직접 커피를 만들어 볼 수 있었던 핸드드립 실습시간이 제일 기억에 많이 남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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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내부에 있던 Bar Type의 공간인데요.
이곳에서 실습을 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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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져보이는 로스팅 기계 바로 옆에서 실습을 할 수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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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분께서 어떤 순서로 핸드드립 과정이 이루어지는지 전반적인 설명부터 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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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던 사실인데 커피를 너무 곱게 갈면 오히려 커피맛이 써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커피를 갈때 위 아래로 흔들어 주면서 중간중간 어느정도 크기로 갈렸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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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준비가 완료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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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원두를 선택해서 3명이 먹을 만큼 스푼으로 뜬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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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동 그라인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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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코롬 원두를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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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을 닫고 흔들면서 적당한 크기로 갈아주었는데요.
3명이 먹을양이라서 양이 비교적 많았기 때문에 다른분들(2명) 가는 것 보다는 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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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필터 종이를 위 모양처럼 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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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 갈린 커피가 평평하게 되도록 커피 드리퍼 위에 얹은 뒤, 탁탁 쳐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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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커피를 추출하는 과정만 남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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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 중심을 기준으로 둥글게 원을 그려가며 물을 따라내라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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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원을 그리다가 작은원을 그리는 걸 반복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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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쇄된 커피가 나중에 빵처럼 부풀어 오르는 걸 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부풀어 올라야 신선한 원두라고 하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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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추출해낸 핸드드립 커피를 마셔보니 일반 시중에서 사마시던 커피와는 또 다른 맛이 느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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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커피 관련 영상자료도 보고 세계 각국의 커피잔 컬렉션도 구경했는데 커피박물관 정말 한번쯤은 와볼만한 곳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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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으로 나오니, 벌써 해는 뉘였뉘였 저물어가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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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정말 기회 되실 때 '왈츠와 닥터만 커피박물관'은 꼬~옥 가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네요!

서울에서 비교적 가깝고 꽤 볼거리도 많은 남양주 나들이 코스를 3개의 포스팅으로 나누어 연재했었는데 재미있게 읽어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
여행 코스에서 궁금하신 점은 댓글로 남겨주시면 답글 남겨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서울에도 얼른 예쁜 꽃이 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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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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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흰 2년전에 전북 아..기억이 가물..해안으로 가다보니 곳곳에 사극 촬영세트장 답사 후 종합촬영장이라는 이정표를 봤지만 먼 여행길이라 되돌아왔답니다.

    2010.03.18 14: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저도 이번엔 자가용으로 움직일 수 있어서 이렇게 다녀올 수 있었는데요.
      남양주 종합촬영소는 그래도 서울에서 1시간 30분 내외니까 다녀오실만 할 것 같습니다. :-)

      2010.03.18 17:51 신고 [ ADDR : EDIT/ DEL ]
  2. omg...햐 여기 좋네요. 시설은 미국보다 한국이 훨 좋으네요 역시. 한번 가보고싶습니다.

    2010.03.18 15: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커피 좋아하시면 꼭 나중에 가보세요~:-)
      전 이곳에서 직접 체험해본 기억이 제일 오래 남네요.

      2010.03.18 17:52 신고 [ ADDR : EDIT/ DEL ]
  3. 집에서 매일 커피 내려 마시고 있습니다. 꼭 가볼께요..팩키지로 묶어서 다녀와야 겠습니다.
    커피박물관은 옆지기가 꼭 가고 싶어하는 장소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0.03.18 2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그래도 이 곳은 Linetour님께 꼭 추천해드리고 싶었던 곳입니다! :-)
      커피박물관 홈페이지도 따로 있는데,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2010.03.19 17:27 신고 [ ADDR : EDIT/ DEL ]
  4. 커피박물관도 있군요... 신기하당...
    커피마시는건 무료인가요? 아니면 돈을 내야 하나용?

    2010.03.18 2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이번에 처음 알았어요~:-)
      성인은 1인당 5,000원씩 내고 들어가는데
      커피 실습체험비랑 다 포함되어 있어서 그리 비싸다고는
      생각되지 않았습니다.
      (어린이랑 노약자 입장료는 홈페이지 검색해보시면 나와용~)

      2010.03.19 17:28 신고 [ ADDR : EDIT/ DEL ]
  5. 오 남양주 3탄이군요ㅋㅋㅋ
    커피향이 몸에 베여 왔겠어요~ㅎㅎㅎ

    2010.03.18 2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넵! 이제 남양주 시리즈는 끝났네용~^^
      하루동안 갔다온 걸 3개로 나눠서 포스팅 하려니,
      사진도 많고 어휴~드디어 다 끝냈습니다.

      2010.03.19 17:29 신고 [ ADDR : EDIT/ DEL ]
  6. 아 여기 알아요 :-) 부모님께서 갔다 오셨다고 자랑하시던 곳이라.........나만 냅두고 ㄷㄷㄷㄷㄷㄷ
    체험 코스가 인상적입니다!!

    2010.03.19 0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죠? :D
      나중에 남자친구와 오붓하게 둘이 다녀오고 싶은 곳입니다.
      또 가도 좋을 것 같아요~ㅋㅋ

      2010.03.19 17:29 신고 [ ADDR : EDIT/ DEL ]
  7. 우왕. 사진으로 보니 더더 가고 싶어졌어요.
    커피박물관 얘긴 많이 들었는데 이렇게 보는건 처음이거든요.
    당최 누굴꼬셔 같이 갈까낭.

    2010.03.19 0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이곳은 왠만하면 자가용으로 이동하는게 편한 곳이라서요...
      저도 운 좋게 차를 얻어타고 갔다왔는데 꽤 괜찮은 곳이었어요~:D

      2010.03.19 17:30 신고 [ ADDR : EDIT/ DEL ]
  8. 우잉? 언니야 넘 좋았겠다! :) 근데 남양주를 몇박몇일로 다녀온거야?

    2010.03.19 0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냥 당일치기 코스로 갔다온거야~ㅋㅋ
      아침에 출발해서 커피박물관까지 보고 서울 오니까 무한도전 하는 시간이더라~:D
      아~우리 꼬나 보고싶다~ㅠ-ㅠ

      2010.03.19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9. 와 드립 후 빵처럼 부풀어 올라야 신선한 거였군요?? ^^ 저 커피 완전 좋아하는데..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 )
    자주 들를게요!! ㅎㅎ

    2010.03.19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이번에 처음 안 사실이었어요~^^
      모모군님 블로그도 RSS 추가해놓았습니다.
      패션 정보가 많던데 자주 놀러갈께용~

      2010.03.19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10. 와~ 가게가 참 클래식하게 생겼네요
    커피에 대해 잘 모르지만 커피의 세계는 참 무궁무진한듯...

    2010.03.19 1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민수님 카페 자주 가시니까 이곳도 분명 좋아하실듯해요!
      나중에 여자친구분하고 꼭 가보세용~:-)

      2010.03.19 17:32 신고 [ ADDR : EDIT/ DEL ]
  11. 이제 한국도 커피시장이 엄청 커졌네요.
    이런곳도 생기고요.
    커피체험 즐거운 시간이셨죠?

    2010.03.19 19: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무엇보다도 커피체험 시간이 제일 즐겁더라구요!
      실제로 커피를 추출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2010.03.22 12:57 신고 [ ADDR : EDIT/ DEL ]
  12.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커피 좋아하는 제게 딱입니다.^^ 직접 체험도 하고 맛도 볼 수 있다니 좋은데요~

    2010.03.20 03: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와~ 이런곳이 있었다니! 너무 좋은데요~ ^^

    2010.03.20 2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어제 다녀 왔습니다. 포스팅 하면 트랙백 남기겠습니다. 갔다 오기를 잘했습니다.
    옆지기가 흡족해 합니다.

    2010.03.21 08: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일 추천해드리고 싶어했던 Linetour님께서
      다녀오셨다고하니, 정말 기분 좋습니다. :-)
      이번주말에 티 타임에서 뵈었으면 좋겠네요~

      2010.03.22 12:58 신고 [ ADDR : EDIT/ DEL ]
  15. 아.. 여기도 그 코스에 들어가는 군요.. +_+

    전 4월 11일에 가기로 했습니다..
    동호회에서 야외 모델 출사로 가기로 했으니까.. 여기도 아마 들를수도 있겠네요~ ㅎㅎ
    사실은 제가 남양주 종합 촬영소로 장소를 우겨서 가는거라.. 더 기대가 커요.. ^^
    덕분에 좋은 정보를 또 업어가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

    2010.03.27 0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집에서 멀지 않은 곳이라 한번 꼭 가봐야 겠습니다...

    2010.03.28 2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영화촬영소를 직접 가보다

서울에서 남양주로 가는 길은 자동차 창밖 풍경으로 보는 것 자체가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종합촬영소를 향해 가다보면 청평댐으로 가는 길도 나오고 탁트인 전망 덕분에 가슴까지 뻥 뚫린 느낌을 받을 수 있더라구요.

마침 날씨도 좋아서 가다가 잠시 내려서 풍경사진도 찍고 바람도 쐬고 그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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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에 반짝이는 물결이 아름답지 않나요?
한껏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풍경이었습니다.

서울에서 출발한지 1시간 30분정도 쯤 되었을 때 드디어 네비게이션이 목적지에 거의 도착했다고 알려주더라구요.
아무래도 주말이다보니 가는 길 중간에 조금씩 막혔습니다.

종합촬영소를 들어가기 전에 우리는 그 근처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오후 2시쯤 입장을 했는데요.
들어갈 때 대인 1인당 3,000원씩 입장권을 끊더라구요. :-)
(참고로 남양주 종합촬영소는 매주 월요일이 휴관일이라고 합니다.)

관람가이드

남양주 종합촬영소는 듣던대로 굉장히 넓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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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맨 윗쪽에 위치하고 있는 운당부터 보고 내려오면서 이곳 저곳 구경하기로 했어요.

전통한옥세트→ 민속마을세트Ⅰ→민속마을세트Ⅱ→ 판문점세트 → 야생화전시관 → 영상체험관 → 영화인명예의 전당 → 법정세트 → 미니어쳐 전시관 → 3D입체영화관 → 소품실/의상실 → 영화문화관 → 폴리체험관 → 영화원리체험관

대충 이런순으로 구경을 했는데요.
대략 소요시간은 2시간 30분 정도 걸리더라구요. :-)

전통한옥세트(운당)

종합촬영소에서 제일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는 운당은 전통사극 촬영시 고정세트로 활용되는 곳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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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채, 안채, 사랑채, 행랑채(2동), 별당, 문간채 등의 건축물과 우물, 장독대, 굴뚝, 사주문, 일각문등의 부속건물로 구성되어 있었고, 조선후기 양반가옥으로 서울 종로구 운니동에 있던 것을 98년 이전 복원하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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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풍스러운 한옥의 멋이 느껴지시나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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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 안에는 사극 촬영할 때 자주봤던 형벌을 집행하는 곳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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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한 느낌의 한옥 세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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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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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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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고드름도 얼어있더라구요. +_+
운치있어 보여서 한컷 찍었습니다.

민속마을세트

운당을 다 둘러보고 난 뒤, 50m정도 내려와서 바로 있는 민속마을세트를 구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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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드라마에서 한번쯤은 본 것 같은 생각이 들지 않으세요?
민속마을세트장은 임권택 감독이 조선후기의 천재화가 장승업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취화선>의 야외세트장으로써 19세기말 서울 종로거리를 재현한 오픈세트장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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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5평 규모로 영화 제작비 총 60억원 중 22억을 세트 제작비로 투여되었고 건물을 모두 61채(기와집 26동-초가집 31동)로 양반집, 중인집, 기생집, 상점, 주막등을 망라하고 건물사이사이에도 골목길을 내어 세트라기보다 실제 동네를 재현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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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둘러본 뒤, 내려가는 길에 민속마을세트장을 한컷 담아봤습니다.
민속마을세트장은 실제 촬영르 했던 흔적들도 남아있어서 그동안 봤던 드라마의 추억이 머릿속을 스쳐지나가더라구요.
우리가 구경할 때도 날씨가 굉장히 추웠는데, 배우들은 날씨가 어떻든 얇은 옷만 껴입고 촬영에 임한다고 하니 정말 고생 많이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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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마을세트장 반대편으로 내려다보이는 풍경입니다.
저~멀리 판문점 세트장도 보이시나요?
우리는 운당, 민속마을세트장까지 구경한 뒤 제일 궁금했던 판문점 세트장으로 향했습니다.

판문점세트

판문점세트장 입구엔 공동경비구역 JSA 영화 포스터와 함께 세트장에 대한 설명문구가 씌여져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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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봤던 공동경비구역 JSA 영화가 떠오르면서 '이 곳이 세트장이 였구나~'라는 생각에 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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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 세트장은 2000년 한국영화 흥행기록 경신과 제 51회 베를린 영화제 본선경쟁 부문 진출 작품인 박찬욱 감독의 <공동경비구역 JSA> 세트장인데요.
(주)명필름과 공동으로 8천평 규모의 부지에 남북분단의 상징적 공간인 군사 분계선상에 세워진 판문점 실물과 똑같은 판문점 세트와 판문각, 팔각정, 회담장, 초도소등을 제작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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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을 기억하시나요?"
공동경비구역 JSA에서 나왔던 장면중에 하나인데요.
이 곳에는 설정사진을 찍을 수 있게끔 되어있어서 관광객들이 송강호와 이병헌처럼 사진을 찍어보고 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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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집까지 구경하고 나니, 대략 1시간 30분쯤 흘렀더라구요.
슬슬 이동하여 야외세트장 말고 아랫쪽에 있는 영상체험관, 미니어쳐 전시관 등을 구경하러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영상지원관

영상지원관은 크게 3층으로 나눠있었는데요.
1층 : 영화문화관, 폴리녹음체험관, 영상원리체험관, 의상실, 소품실
2층 : 영상체험관, 미니어쳐체험관, 매점, 시네에듀투어실, 전시실, 6, 7 스튜디오
3층 : 사무실, 영상교육관
영화와 관련된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고 어떤 방식에 의해 영화가 촬영되고 있는지를 볼 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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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를 둘러보다가 법정세트장이 눈에 들어왔는데요.
최근에 무한도전 <죄와길>도 이런 세트장에서 촬영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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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릿속의 지우개>에서 정우성과 손예진의 신혼방을 그대로 가져다 놓은 듯 꾸며놓은 공간도 있었는데요.
실제 이런 세트장들이 곳곳에 있어서 둘러 볼때마다 옛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미니어쳐 전시관

2층을 둘러보니 원더풀 데이즈의 미니어쳐 전시관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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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어쳐 세트장을 이용해서 어떤식의 장면이 나왔는지도 옆에 실제 애니메이션도 보여주고 있어서 신기하더라구요.
'정교하긴 하구나...'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소품실

1층으로 내려와 소품실을 둘러봤는데요.
영화 촬영시에 필요한 소품과 의상들이 한곳에 잘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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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벽면을 가득 메운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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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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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흐름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각종 전화기들~
이 곳에서 실제로 소품을 빌려서 스튜디오에서 바로 촬영을 한다고 하니, 굉장히 소중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여느 박물관 못지않게 시대별로 정리가 잘 되어있었습니다.

영화문화관

마지막으로 둘러본 곳은 영화문화관 이었는데요.
우리나라 영화의 역사를 되돌아 볼 수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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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들이 담겨져 있었던 태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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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의 작가주의를 되돌아 볼 수 있는 공간들...
사진과 설명문구가 보기쉽게 정리되어 있어서 한눈에 되돌아 볼 수 있게끔 되어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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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근 배우 사진들이었는데요.
이정재, 고현정, 추상미, 송강호, 신현준 등 낯익은 배우들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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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종합촬영소를 다 둘러보고나니 오후 4시 30분이 조금 넘었더라구요.
야외 세트장부터 영상지원관까지 영화에 관련된 모든 것을 되돌아보면서 한국영화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서울에서 멀지 않은 곳에 이런 좋은 곳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가족단위로 가셔도 좋을 것 같고 연인과 or 친구들과 한번쯤 가볼만한 곳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영화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꼭 한번 가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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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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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번주말에 심각하게 어디 좀 갔다올까 고민하는데...
    지금이 참 애매한 시기인거 같아요,...
    봄도 아니고 겨울도 아니고...쩝

    2010.03.16 2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젠 눈과 비가 섞여 오더라구요~;ㅁ;
      도대체 봄은 오는건가...
      언제 오는건지...바로 여름이 오는건 아닌지 흑흑~-_ㅠ

      2010.03.18 17:58 신고 [ ADDR : EDIT/ DEL ]
  2. 당연~ 영화 주인공 놀이도 하셨겠죠? ㅎㅎ

    2010.03.17 0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어헛~ㅋㅋ
      주인공 놀이까진 못하고 JSA 영화 촬영지에서 컨셉사진 찍고 놀았습니당~^^

      2010.03.18 17:58 신고 [ ADDR : EDIT/ DEL ]
  3. 오~ 이런 곳 좋아요 :-) 세트장이라 걷는 거리도 적당하고, 볼 거리도 많고요^^ 게다가 자유롭기도 하고~.
    이 날 하루는 영화 속 주인공이셨군요!!

    2010.03.17 0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하루종일 신났습니다.
      볼거리도 많고 영화 촬영지 직접 가본건 처음이라서 신기하더라구요~:-)

      2010.03.18 17:59 신고 [ ADDR : EDIT/ DEL ]
  4.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자세한 사진들ㅎㅎㅎ
    마치 다녀와본 느낌이 들 정도네요^^
    날 좀 풀리면 이곳저곳 좀 돌아다녀봐야 겠어요~~~

    2010.03.17 0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각종 전화기 ㅋㅋ 아기자기하네요 ㅋ
    아 놀러가고 싶은데 -ㅅ- 이번주도 춥겠죠;

    2010.03.17 1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ㅁ;
      게다가 비소식까지 있다는거~ㄷㄷㄷ
      어휴 도대체 언제 따뜻해질지 모르겠네용~

      2010.03.18 17:59 신고 [ ADDR : EDIT/ DEL ]
  6. 비밀댓글입니다

    2010.03.18 06:06 [ ADDR : EDIT/ DEL : REPLY ]
    • 댓글 일부러 찾아오셔서 남겨주시고 감사드려요~ㅠ-ㅠ
      꼭 그러고 싶습니다. :-)

      2010.03.18 18:00 신고 [ ADDR : EDIT/ DEL ]
  7. 저도 몇해 전에 여기 들린적 있어요.
    공동경비구역에서 포즈 취하고 찍은 사진도.....
    그때 정말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2010.03.18 15: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추억을 떠올리게 해드렸다니
      너무 기분이 좋네요~:D

      꼭 한번 가볼만한 곳인것 같아요!

      2010.03.18 18:01 신고 [ ADDR : EDIT/ DEL ]
  8. 좋은데 갔다오셨네요. 저도 한국나가면 함 가보고싶습니다.^^

    2010.03.18 15: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구경 잘했습니다.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종로구에 대한 무한한 관심 감사드립니다.^^
    http://blog.naver.com/jongroyang

    2010.03.29 13: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동생이 17-70 들고가는 시골에 내려가는 바람에 ㅠ.ㅜ
    덜렁 50mm하나 들고갔던게 참 아쉬웠던 곳입니다.
    1층 소품실은 못가봤었는데 재밌는게 많네요.

    2010.06.04 14: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셨군요...
      그래도 사진 멋지시던데! :-)
      저두 또 기회되면 가보고 싶습니다.

      2010.06.04 15:27 신고 [ ADDR : EDIT/ DEL ]
  11. 멋지군여, 구경할게 참 많네여

    2010.11.06 0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기차, 버스로 다녀온 남이섬

3ㆍ1절 연휴를 그냥 보내기 너무 아쉬워서 남자친구와 저는 오랜만에 출사를 떠나기로 했습니다.
서울 근교에 당일치기로 쉽게 갔다올 수 있는 곳이 어디있을지 고민하다가 아직 한번도 못가본 남이섬을 가보기로 결정했어요.

일요일 아침 7시 50분 청량리(지상) → 가평역 기차표를 끊고(무궁화호 1인당 4,000원) 아침일찍부터 서둘러 기차역으로 갔는데요.
오랜만에 기차여행이라서 굉장히 설레이고 기분 좋았어요~:-)
나들이는 쪼아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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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안에서 바깥구경도 하고 제가 미리 사온 캔커피도 마시면서 오랜만에 떠나는 출사여행의 들뜬마음을 즐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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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 역에서 1시간 20분정도 가자 가평역에 도착했는데요.
이른 아침부터 남이섬에 가려고 가평역에 내리시는 분들이 꽤 많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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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역에 내려서 요로코롬 기차 앞에서 인증샷도 찍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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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를 배경으로 인증샷도 찍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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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역에서 가평터미널(시외버스)까지 걸어서 약 5분정도 밖에 안걸리더라구요.
남이섬에서 놀고 서울로 돌아갈 버스표를 미리 예약하려 했더니 그냥 그때 와서 끊어도 충분히 탈 수 있다고 그래서 예매를 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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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역과 가평터미널에서 남이섬 선착장까지 가는 방법은 크게 2가지가 있는데요.
택시로 가면 3,500원정도(5분가량) 나오고 버스로 가면 1,000원(5분가량)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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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남자친구는 선착장으로 들어갈 땐 버스를 타기로 하고 약 20분~30분정도 기다려서 시내버스를 타고 남이섬 선착장으로 들어갔어요. (서울 교통카드도 찍히더라구요~^^)

춘천 닭갈비

남이섬에 놀러가면 점심을 남이섬 선착장에서 해결하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남이섬 입장권을 먼저 끊고 선착장 주위를 둘러봤는데요.
대학교를 춘천에서 나왔기 때문에 춘천 닭갈비는 지겹(?)도록 먹었으나 남이섬까지 왔는데 그래도 오랜만에 닭갈비 생각이나서 그냥 눈에 띄는 집으로 들어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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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장 주변엔 닭갈비집이 정말 엄청 많더라구요.
제가 들어가본 집은 전망좋은 전통 맛집이라고 되어있었는데, 날씨가 흐려서인지 전망을 보면서 먹을 수 있는곳은 추워서 막아놨고 내부에서 먹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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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닭갈비가 비싸다고는 생각했지만 역시 10,000원(1인분)으로 동결한 것 같더라구요.
춘천 막국수까지 먹어보고 싶었지만 그냥 닭갈비 먹고 밥을 볶아먹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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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정도 기다리자 닭갈비가 나왔는데요.
남자친구는 춘천 닭갈비를 처음 먹어봐서 그런지 뭔가 닭고기가 두툼한 것 같다며 신기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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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춘천 닭갈비만의 특징을 꼽기 힘든데 도톰한 닭고기살과 매콤하고 진한 양념맛이랄까요?
그리고 원래 다른 집에가면 철판말고 숯불에 구워먹는 닭갈비가 있는데 저는 밥을 볶아 먹고싶어서 이집으로 왔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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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먹는 춘천 닭갈비라서 그런지 맛있더라구요.
좀 매운편이라서 상추에 계속 싸먹었어용~>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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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다 먹고 난 뒤에 밥 1공기만 볶아달라고해서 볶음밥(2,000원)도 만들어 먹었어요.
역시 닭갈비는 밥을 볶아 먹어야 한다능~=ㅂ=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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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기전에 선착장 입구에서 미리 끊어온 남이섬 입장권이예요.
성인 1명에 8,000원인데 왜 이렇게 가격이 비싼가 했더니 왕복 배삯까지 포함되어 있고 남이섬 내부 청소, 관리비도 포함되어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넘~흐 비싸효~-_ㅠ)

남이섬 선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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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불리 밥을 먹고 남이섬 선착장에 왔는데요.
연휴라서 그런지 가족단위의 손님도 많았고 표를 끊으려는 사람들과 배를 타려고 기다리는 사람들로 엄청 붐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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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표소 바로 옆에 있는 배타는 곳 입구인데요.
단체손님과 개인 손님으로 나뉘어서 입장할 수 있게 해놓았더라구요.
줄은 10분정도 서있으면 배가 올때마다 바로바로 앞으로 가서 생각보다 지겹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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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나라 공화국으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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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타러 가려고 줄서있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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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남이섬으로 가는 배를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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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도 그날의 날씨가 어땠는지 느껴지시죠?
바람도 엄청 불고 구름 잔뜩낀 날씨였지만 기분은 룰루랄라~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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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멀리 번지점프대도 보이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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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탔을 때의 인증샷~
남이섬 선착장에서 남이섬까지 배로 5분정도밖에 안걸리더라구요.
짧아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배를 타고 들어가는 재미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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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남이섬 도착~
오후 12시쯤 남이섬에 도착했는데요.
위에 얇은티를 4겹이나 껴입고가도 춥더라구요.
오후가 되면 해가 뜰줄 알고 기다렸건만; (기상청 미워욧!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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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 곳곳엔 이렇게 추억을 남겨놓은 낙서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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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커피와 차를 파는 가게도 곳곳에 눈에 띄었어요.

자전거 타기

남이섬 여행에서 제일 재밌었던 점을 꼽으라면 자전거 탔던건데요.
아~~~주 어렸을 때 보조바퀴 달린 미니 자전거를 타본 이후로 자전거를 처음 타보는거라서 무서웠어요;;
저렇게 4발짜리 자전거인데도 무서워했으니 앞, 뒤로 커플자전거 탔으면 전 기절했을지도 몰라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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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풍경 좋은데서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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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 가는 내내~소리지르며 엄청 재밌게 탔어요!
비록 자전거를 실제로 운전하는건 남자친구였지만 저도 짧은다리로 열심히 패달을 밟았답니다. (영차영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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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에는 곳곳에 이렇게 길쭉길쭉한 나무길들이 있었는데요.
드라마 '겨울연가' 촬영지로도 유명한 '메타세쿼이아길' 이라고 하더라구요.
이런 멋진 길을 자전거 타며 구경하기도 한다는 것 자체가 소중한 추억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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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 곳곳에서 찍은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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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세쿼이아길에서 지나가는 사람없이 사진 찍기란 정말 하늘의 별따기와도 같더군요. +_+
(사진 동호회분들 말씀으로는 이른 새벽에 가야 편하게 나무길을 찍을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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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흐렸지만 난생 처음으로 가본 남이섬 여행이라서 너무 행복했던 하루였습니다.
갈때는 기차로 갔고 서울로 돌아올 때는 남이섬 선착장 → 가평터미널까지 택시로 나오고 가평터미널에서 동서울터미널까지 가는 시외버스로 올라왔는데요. (약 1시간 20분 소요/성인 6,100원)
남이섬 구경하실 때 대중교통 이용하시는 분들은 서둘러서 선착장으로 나오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12시쯤 입장해서 3시에 나왔는데 남이섬 선착장 → 가평터미널까지 가는 시내버스가 안와서 40분넘게 기다렸거든요. (결국 지쳐서 택시탐)
택시도 잡기 힘들고 버스도 안와서 힘들지도 모르니, 되도록 대중교통 이용하실 분들은 일찍 가서 후다닥 구경하고 나오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

올 봄, 사랑하는 가족 or 연인과 남이섬으로 출사여행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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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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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전에 친구들하고 간 적이 있었요~ㅋㅋㅋ
    그 때 터미널에서 남이섬 매표소까지 걸어갔다는...^^(차가 너무 막혀서;;;)

    2010.03.03 15: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많이 막히더라구요~-_ㅠ
      전 오후에 나올때 가평터미널까지 가는 시내버스 기다리다 지쳐서 결국 걸어나오다가
      택시 잡아타고 겨우겨우 터미널에 갔어요~;;
      다음엔 그냥 인사동에서 바로 왔다갔다하는 버스 예약해야겠어요~^^

      2010.03.08 13:58 신고 [ ADDR : EDIT/ DEL ]
  3. 남이섬이 무슨 유원지인줄 알았는데, 이것저것 볼거리가 많은 가봐요.
    꼭한번 가보고 싶네요

    2010.03.03 1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식사하실거면 저처럼 선착장에서 미리 닭갈비같은걸 드시고 가시는 게 좋을것 같아요!
      아니면 음식같은 걸 싸오셔서 남이섬에서 드셔도 좋구요~^^
      자전거가 30분~1시간에 10,000원정도 하는데
      그래도 전 자전거 탄 기억이 제일 많이 남더라구요.

      2010.03.08 14:00 신고 [ ADDR : EDIT/ DEL ]
  4. 웃으시는 모습이 참 행복해보입니다. ^_^
    사진 잘보고가요~

    2010.03.03 16: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나오는데 좀 힘드셨군요 ㄷㄷㄷㄷㄷㄷㄷ;;;;;;;;;;;;;;;; 버스를 40분이나 기다렸는데도 안 오다니 ㅡ.ㅡ;; 헐..
    그래도 즐겁게 즐기신 것 같아서 보는 저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이히

    2010.03.03 17: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대학교 때도 못가본 남이섬이었거든요. ^^
      날씨는 안좋았지만 그래도 재밌는 추억 만들고 왔습니다.

      2010.03.08 14:01 신고 [ ADDR : EDIT/ DEL ]
  6. 행복한 하루를 보내셨군요~~ 부럽습니다..ㅜㅜ

    2010.03.03 19: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0.03.04 09:12 [ ADDR : EDIT/ DEL : REPLY ]
  8. 서울 춘천간 기찻길이 이제 곧 없어진다고 하죠...아쉽네요. 없어지기 전에 춘천행 기차 한번 타봐야 할 듯 합니다. ㅎㅎ

    2010.03.04 09: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헉! 없어지나요?
      아아악~추억의 기찻길인데...
      저도 그럼 기찻길 사라지기 전에 다시한번 꼭 가봐야겠네요~;ㅁ;

      2010.03.08 14:02 신고 [ ADDR : EDIT/ DEL ]
  9. 저는 이제 곧 봄이 오면 가볼라고요 ㅋㅋㅋ
    여친이 맨날 기차여행하자고 하는데 귀찮아서 그냥 제가 운전합니다 ㅋㅋㅋㅋ
    긍정님은 항상 웃는게 너무 보기 좋아요 ㅋㅋㅋㅋㅋ

    2010.03.04 1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저도 좀 더 따뜻해지면
      다른곳으로 출사가보고 싶네요!
      이번주도 내내 쌀쌀하다고 하니, 다음주 정도에 생각해봐야겠어요~^^

      2010.03.08 16:34 신고 [ ADDR : EDIT/ DEL ]
  10. 전 차타고 다녀와서.. 기차역은 신선하네요.. +_+;
    왠만하면 다 차로 다녀서.. 지하철은 몰라도, 버스는 정말 타본적이 오래되었다죠~;;

    같은 날에 같은 장소에 있었음에도 사진은 무척 다르군요~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2010.03.04 2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차량으로 이동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보니까 선착장에서 식사하면 하루종일 주차 무료인것 같던데~+_+
      Narayan님 사진도 멋지던걸요? ^^

      2010.03.08 16:35 신고 [ ADDR : EDIT/ DEL ]
  11. 앗! TOP 지금 이마트에서 950원에 행사중이에요 '-' 이히히-
    회사제품이 나와서 반가와서 *-_-*ㅋㅋㅋ

    그나저나 남이섬 많이 바뀐거 같아요. 나미나라 공화국으로 바뀐건 알구 있었는데
    저런 자전거도 그땐 못봤는데. 다시한번 가고 싶어요-
    글고 다시한번 느끼지만. 긍정님 웃는 모습완전 이뻐용.ㅜㅜㅜㅜㅜㅜㅜ
    남친님이 사진찍어줄맛 날거 같더란,ㅋㅋㅋ

    2010.03.04 2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 TOP 엄청 자주 사마셔요!
      특히 저 초록색으로다가~ㅋㅋㅋ

      전 남이섬 이번에 첨 가본거였거든용~
      자전거가 재미있긴한테 좀 터무니없이 비싸요;
      4발자전거(제가 탄건) 30분에 1만원이었어요~ㄷㄷㄷ

      2010.03.08 16:36 신고 [ ADDR : EDIT/ DEL ]
  12. 저는 남이섬이 어디 붙어 있는지도 모르는 아주 먼곳에 사는데요..
    가끔 tv나 영화에서 보면 꽤나 멋져보입니다.

    한번쯤은 가보고 싶네요!
    잘 봤어요^^

    2010.03.04 2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겨울연가 촬영지로 유명해진 곳인데요~^^
      저도 이번에 처음 가봤답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2010.03.08 16:37 신고 [ ADDR : EDIT/ DEL ]
  13. 남이선 진짜 오래전에 다녀왔었는데..ㅎㅎ
    춘천가는 기차 사라지기전에 꼬옥 기차타고 다녀오고싶네요~

    2010.03.04 2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이번글 쓰고 댓글 통해서 춘천행 기차가
      사라지는 거 처음 알았어요~ㅠ-ㅠ
      왜 사라지는지 모르겠네요...추억이 많이 담긴 기찻길인데...

      2010.03.08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14. 사람 정말 많네요....
    가보고 싶지만 거리상 엄두가 잘 나지 않네요.

    2010.03.05 1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넵~아무래도 주말이라 더 많았던 것 같아요~-_ㅠ
      어휴;; 제 생각에 여유롭게 구경하려면 평일에 가는 게 좋을것 같습니다. ^^

      2010.03.08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15. 오우...남이섬...한번도 안가봤지만... 기회가 되면 가봐야겠네요.ㅎ

    2010.03.06 0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빛이여님도 한번 가보세요~^^
      춘천행 기찻길이 사라지기전에 저도 다시 가보려고 합니다.

      2010.03.08 16:39 신고 [ ADDR : EDIT/ DEL ]
  16. 님프

    즐거운 여행이었나봐여.. 행복한 미소가 아름답게 보이네여.. ^^

    2010.03.25 05: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비밀댓글입니다

    2010.04.02 17:16 [ ADDR : EDIT/ DEL : REPLY ]
  18. fomk

    저 남이섬에서 서울로 올라올때 가평역에서 청량리가는 기차편은 없나요???

    2010.04.06 1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Sun

    친구들과 남이섬 당일치기 계획하다 들렸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10.08.23 23: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niiga

    정말 도움 많이 되었어요~님 글 보고 오늘 새벽에 여친이랑 고고 합니다~^^

    2010.09.16 0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호식이꼬꼬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애인이랑놀러고고합니다ㅎ

    2011.05.03 2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긍정의 힘's 리뷰2009.12.20 21:3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 편은 펜탁스 K-x의 멋진 기능 중에 하나인 크로스 프로세싱을 위해 작성한 3편입니다~^^

"너와 함께 빛 속에서 뛰놀다."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나는 명동~청계천을 크로스 프로세싱으로 담아봤습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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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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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오 오랜만에 방문합니다.ㅎㅎ 생각보다 흥미로운 카메라군요!ㅎㅎ

    2009.12.20 22: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잘 지내시죵? :-)
      아 너무 춥네요~ㅠ-ㅠ
      저도 요즘 이 카메라 쓰면서 재미있는 기능들이 많아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2009.12.21 11:21 신고 [ ADDR : EDIT/ DEL ]
  2. 사진 참 잘찍으시는데요 ^^

    2009.12.20 2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특이한 기능이 참 가득한 카메라군요- 여성분들이 정말로 좋아할듯합니다~:)
    ㅋㅋㅋ 이번 리뷰도 잘 보고가요~^^

    2009.12.20 2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넹넹~이거 말고도 다른 기능들도 있는데
      이번 편은 크로스 프로세싱이 주가 되어야 해서요~^-^
      라떼님 이번주도 활기찬 한주 되셔용!

      2009.12.21 11:22 신고 [ ADDR : EDIT/ DEL ]
  4. 제가 필카를 찍어대서 그런가 싶어도...
    솔직히 아직은 필름의 프로스 크로세싱 기법을 따라하는 수준 인것만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포토샵에서 커브값 조절하는 정도를 바디에서 해결한다... 정도의 느낌이랄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펜탁스의 이런 도전(?)은 참 반갑습니다~
    조만간 다른 메이커에서도 다른 이름의 비슷한 효과가 나올테니까요.. ^^;

    그나저나 제가 오늘 방금 전에 갔다온 청계천 사진이 있군요 +_+;
    정말 예쁘게 잘 꾸며놨더라구요 ㅎㅎ

    2009.12.21 0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무래도 좀 그런 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ㅋ
      랜덤값이 어두운 곳에선 거의 잘 표현 못되더라구요~

      그래도 이런 기능들이 나오면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앞으로 다른 기종들이나 펜탁스 다른 모델에서도
      장착되어 나올것 같아 기대되어요!

      청계천 다녀오셨군요~^-^
      정말 사진찍을땐 괴로울 정도로 추웠지만,
      결과물이 마음에 들어서 다녀온 보람이 있는것 같습니다.

      2009.12.21 11:23 신고 [ ADDR : EDIT/ DEL ]
  5. 너무너무 예쁘고 멋진 사진들이에요
    신기한 사진기군요 느낌도 정말 좋고 색감도 좋고 훌륭합니다~

    2009.12.21 0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기능들이
      쏙쏙 들어있는 카메라 인것 같습니다. ^-^
      보링보링님, 이번주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용~

      2009.12.21 11:27 신고 [ ADDR : EDIT/ DEL ]
  6. 와~
    신기한 기능이네요~

    사진이
    너무 이쁘네요 ^^

    2009.12.21 1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번 주말 엄청 추웠는데 좋은 데 다녀오셨네요-
    사진 너무 예뻐요!
    기능 재미나 보인다는 : )

    2009.12.21 18: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추워 죽을뻔 했어요~ㄷㄷㄷ
      덕분에 어제 바로 숙면을;;;
      콧물 계속 나오더니 좀 괜찮아 졌네요~-_ㅠ
      저질체력~ㅋㅋ
      리뷰 봐주셔서 감사해용~^0^

      2009.12.22 17:35 신고 [ ADDR : EDIT/ DEL ]
  8. 리뷰 이런거 참 잘한다!
    완전 부러워!!!

    2009.12.21 18: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밤인데요 잘 나오네요~
    필카로 넘어오면서 야경을 찍는데 한계를 느끼는게 너무 부럽습니다.
    똑딱이에나 있는 재밌는 기능들도 모두 있는거 같고...

    2009.12.21 2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아무래도 야경은 힘든것 같아요~^^;;
      그나마 이 카메라는 정말 고감도에서 노이즈가 거의 없어서
      마음에 듭니다!
      이 기능 말고도 다른 기능도 많은데 여자들이 좋아하는
      기능이 많아서 마음에 들어요~^0^

      2009.12.22 17:36 신고 [ ADDR : EDIT/ DEL ]
  10. 펜탁스가 웬지 올림푸스 같아 진거 같아 아쉽네요.ㅠㅠ;;
    그래도 잼있기만 하면 되죠.
    펜탁스DSLR사진 잘 나오는데,ㅎㅎㅎ

    2009.12.25 17: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컨텐츠 제작능력에 다시한번 감탄하고 갑니다 ^^ ㅎㅎㅎㅎ
    와 ~ 너무도 감성적인 사진들이 가득해요 ~ ㅋㅋㅋㅋ

    2009.12.27 16: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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