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8.12 커피 한잔의 여유가 필요한 시점... (18)
  2. 2008.11.05 정신없이 시간이 흐르고 벌써 11월 (18)
Work Holic

일이 많을 땐 없던일들도 몰려오나 봅니다.
저번주부터 회사 일이 바빠져서 거의 하루도 빠지지 않고 야근모드 입니다.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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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저의 일이 너무 재밌습니다. (저는 웹 서비스 기획자 입니다.)
처음 이 직업을 선택했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無에서 有를 창조 하기 때문이었습니다.
늘 새로운 것에 민감하게 반응해야하고 끊임없이 고민하고 생각해야 하는 점 또한 매력적이죠.

야근이 많아서 체력적으로 힘든 요즘이지만, 어찌보면 일이 많은게 행복한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진으로나마 시원한 아이스 커피 한잔을 마시며 한템포 쉬어가야 겠습니다.

덧붙임) 비가 많이 오네요. 맑고 선선한 가을 날씨가 간절하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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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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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으으..........야근모드 싫어요 ㅜㅡ
    일이 재밌으시다니, 참 다행입니다. 저는 뭐...음...음... 쩝 ㅡ,.ㅡ
    너무 과로하시진 마세요~ :-) 더위먹고 쓰러지는 계절입니다. ㄷㄷㄷㄷㄷㄷ

    2009.08.12 1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넵넵~:D
      저도 한동안 안바쁘다가 요즘에 정신없네요.
      일이 바쁘려면 몰아쳐서 오나봐요~

      2009.08.14 09:37 신고 [ ADDR : EDIT/ DEL ]
  2. 앗싸 2등
    그나저나 엄청 힘들겠구나
    난 뭔가 암것도 안하면 이렇게 한 없이 게을러져서 -_-

    2009.08.12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님도 바쁜걸 좋아하는 편이잖쑤?ㅋ
      요즘엔 어떻게 지내?
      학생 신분을 맘껏 즐기삼!!!!!

      2009.08.14 09:38 신고 [ ADDR : EDIT/ DEL ]
  3. 아마 조만간 긍정의 힘님께 조언을 구할일이 있을지도..ㅎㅎ
    여자분이 기획자시라니..모 어떤분야에 따라 틀리기도 하지만
    홈페이지 몇번 뒤집을때마다 너무 고생한기억이 많아서요..대단하세요..
    다른일도 그렇지만 특히 이일은 안좋아하면 못한다는 ...야근을 달고사니 원...

    2009.08.12 17: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미슈님도 저랑 비슷한 분야에서 일하시나보네용~^-^
      홈페이지 뒤집을때 정말 힘들죠...
      그래도 새로운 서비스 오픈했을때 이용자들이 좋아해주면
      보람을 느낍니다~

      2009.08.14 09:40 신고 [ ADDR : EDIT/ DEL ]
    • 비슷하다기보다 괴롭히는 입장이었죠..속도 안나오면..ㅎㅎ

      2009.08.15 03:39 신고 [ ADDR : EDIT/ DEL ]
  4. 그래도 자신의 일에 재미를 느끼신다면 다행이네요~ 역시 긍정적 마인드인가요?
    전 제가 하는 일이 별로 재미가 없네요 라면회사 구매팀인데...영 구매와는 적성이...
    전 개인적으로 영업이나 서비스업을 하고 싶은데...쩝

    2009.08.12 18: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민수님의 일도 궁금하던데용?
      흠,,,저도 제 일하면서 힘들때 많아요~
      무엇보다도 다른팀을 설득해야하고 서비스 기획부터 테스트까지 전반적인 부분을 다 살펴야되기 때문에 신경을 많이 써야되거든요.
      흐미흐미~이번주는 평균 퇴근 시간이 밤 10시였는데...
      주말에 맛있는것도 먹고 원기 충전해야겠습니다!^-^

      2009.08.14 09:42 신고 [ ADDR : EDIT/ DEL ]
  5. 멋있군요~ 자신이 하는 일에 자부심과 만족을 느낀다면 힘든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라고 대학생이 말합니다 -_-;;; ㅋㅋ)

    2009.08.12 2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길표님도 고민이 많으신 것 같던데용?
      8월도 반이 지나갔네요;;;
      날씨 많이 덥지만 기운내자구용~^_^

      2009.08.14 09:43 신고 [ ADDR : EDIT/ DEL ]
  6. 오 웹서비스 먼가 멋진데요.^^
    아무래도 컴퓨터직종은 거의 정신노가다 수준이니 힘드시겠어요..

    2009.08.13 18: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정신 노가다만 하면 다행이게요?
      체력도 -_ㅠ 므헬헬~
      소나기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용~:D

      2009.08.14 09:44 신고 [ ADDR : EDIT/ DEL ]
  7. 힘들어도 자기가 즐기면서 하는 일에서 가장 보람을 느낀다죠^^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2009.08.14 1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어휴 야근모드..ㅠㅠ 생각만하면 ㅎㄷㄷ.....
    저는 학교에서 일하지만 밤새는 경우도 있죠.ㅎㄷㄷ...통제실 근무라.. 운 나쁘면 한번 아니면 두번을....
    실습실 세팅....개강 3주전이면 미치죠.ㅋㅋㅋ(아..지금도 미치고 있습니다.ㅎㅎ 개강 2주남았네요.ㅠㅠ)

    2009.08.14 2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즐겁게 하는 일이 최고입니다...

    2009.08.15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거기에 만족을 느낀다는것 그게 최고죠~
    긍정님이 부러워지는데요~^^

    2009.08.15 14: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웹 서비스 기획자 언젠간 저도 해볼꺼라능!
    근데 개발을 해보지 않은 기획자와 개발을 하고 기획자가 된 사람은
    분명 큰 차이점이 생기는데요.
    이 점 잊지 마시고 개발에 대한 지식도 쌓아 가시면서 기획하시면
    더 멋진 기획자가 되실 수 있지 않을까요? ^^

    보람님은 프로젝트 초반에 필요한 일을 하시고..
    전 프로젝트 막바지에 필요한 일을 하는군요 ㅎ
    둘다 중요한 일. ^^

    2009.08.19 18: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하루하루

요즘 저의 일상을 짧게 표현하자면, '집 → 회사 → 집' 입니다.
집에오면 씻고 잠자기 바쁘네요.
회사에서 거의 야근을 많이 하다보니 평일 저녁시간이 사라졌습니다.
주말에도 일을 하거나 밀린 잠을 자구요.

못할 것만 같았던 1차 기획안 발표도 오늘 끝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일찍 퇴근해서 이렇게 근황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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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을 하면서 문서작업에 대한 스킬업의 필요성과 체력 보강이 필요하다고 느껴졌습니다.
프로젝트가 잡히면 정신없이 기획하고 문서작업, 발표, 일을 진행하게 됩니다.

오늘 모처럼 일찍 퇴근하는데 이상하게 느껴졌습니다.
생활 패턴이 바뀌어서 그런지 '지금 이렇게 퇴근해도 되나?' 싶은 마음이 들었죠.

저는 스트레스틀 많이 받을 때나 뭔가 머리를 많이 써야할 때 단 음식을 찾습니다.
(사실, 스트레스 받지 않아도 단 음식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중에 초콜렛을 꼽을 수 있는데요.

초콜렛을 먹고있는 순간 만큼은 기분이 좋아집니다. ^^

내일부터 다시 야근모드로 복귀하게 될 것 같은데요.
포스팅을 맘처럼 자주 못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주말이나 틈나는 대로 맛집 이야기도 올리고 근황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덧붙임)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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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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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 그나마 올 한해는 무엇을 했는지 모르지만,
    내자신을 많이 찾았습니다. 다시 돌려받는 중이라고 할수 있는 듯 합니다.
    아직 멀고도 멀었지만요.

    날씨가 매콤하니 감기 조심하세요.

    2008.11.05 2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날씨가 매콤하니!<- 이 표현 멋진걸요?^^

      하마군님 자신을 찾으셨다는 말씀에서 저도 갑자기 올 한해를 뒤 돌아 보게 되네요.

      상반기, 하반기 정말 커다란 변화들이 있었습니다.
      2008년 한해는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연말에 쭉~정리를 해봐야 겠습니다.

      댓글 감사드리구요~하마군님도 감기 조심하세용!^^

      2008.11.06 00:53 신고 [ ADDR : EDIT/ DEL ]
  2. 한동안 또 포스팅이 없음에
    적응하느라 정신 없으신가보다 했는데..
    피곤하고 지친 포스팅에 안쓰러운 맘이 생기네요 ^^

    힘내세요.
    지금 생각 한번 더 하고 한번 더 노력하고 공부 하는게
    나중엔 큰 도움 되겠죠. ^^

    화이팅~!!

    2008.11.05 2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D 하늘다래님의 따뜻한 댓글에 마음에 반창고 100개 붙였습니다.

      지금의 정신없이 바쁘고 돌아볼 수 있는 여유가 적은 시간들이 나중엔 하늘다래님 말씀처럼 도움되리라 생각됩니다. ^^

      하늘다래님도 화이팅입니다!!

      2008.11.06 01:04 신고 [ ADDR : EDIT/ DEL ]
  3. ㅎㅎ 고생이 많네요~^^
    그러면서 내공을 쌓아가게 되는거죠.

    긍정적으로 생각하자구요!

    참..혹시 기획안 작성많이 하시는 편이라면
    ppt 배경이미지가 필요하시면 알려주세요~
    지금 이미지 공유하고 있답니다. ^^

    2008.11.05 2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권대리님 댓글을 보고 로그인을 안할래야 안할 수 없게 만듭니다. ^-^
      어쩜 그렇게 콕콕 찌를 정도로 공감되는 말씀을 해주시는지...

      넵넵~제가 배경 이미지 필요하게 되면 꼬~옥 부탁드리겠습니다. ^^

      밤이 늦었는데 편히 쉬시구용!

      2008.11.05 23:49 신고 [ ADDR : EDIT/ DEL ]
  4. 저도 11월 되면서 갑자기 달립니다 ㅠ_ㅠ 급작스럽게 생활 패턴이 바뀌고 있어서 몸이 잘 따라줄지 걱정이네요. 아직은 쌩쌩합니다만...ㅋ
    긍정의 힘 님도 체력관리 잘 하세요! 저도 주의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조금 여유가 날 그 언젠가를 위해 -ㅂ-;; 힘 냅시다요~~!

    2008.11.06 0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야근에서 공감해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ㅠ0ㅠ
      아자아자 힘내겠습니다! ^^

      오히려 일하는게 몸에 익숙해져서 오늘 퇴근하는데 정말 이상했습니다. ^^ㅋ

      Rukxer님도 체력 관리 잘 하시구용!! 힘내셔용~^-^

      2008.11.06 01:05 신고 [ ADDR : EDIT/ DEL ]
  5. 오랜만에 초콜릿이 먹고 싶어지네요 ㅋㅋㅋ
    이럴 때 일수록 건강관리 잘하셔야죠 ㅋ
    전 과감히 비타500을 추천합니다 후후후~~ ㅋ
    제 힘의 원천이죠 ^^ㅋ
    힘내세요~

    2008.11.06 13: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 넵넵!
      비타500 저도 좋아합니다~ㅋ
      러브네슬리님도 잘 지내시죠??

      감기조심하시구용!^^

      2008.11.08 10:35 신고 [ ADDR : EDIT/ DEL ]
  6. 고생이 많으십니다.
    초심을 잊지 마시고 딱딱한 얘기지만 지속가능한 성장이 되도록 힘쓰십시요.
    울 동네에 계시지요..

    2008.11.06 2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Linetour님 이사오신 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 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
      그래도 이번 프로젝트 맡으면서 많이 배우는 것 같네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늘 좋은말씀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_^

      2008.11.08 10:36 신고 [ ADDR : EDIT/ DEL ]
  7. 많이 바쁘시네요...^^;
    몸도 잘 챙기시고요 감기 조심하세요..^^

    2008.11.08 1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 갑자기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
      빛이여님도 몸 잘 챙기시구 감기 조심하셔용!^0^

      2008.11.08 10:36 신고 [ ADDR : EDIT/ DEL ]
  8. 긍정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

    2008.11.08 12: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넵넵~^^
      데보라님도 잘 지내시죠??
      제가 요즘 정신이 없어서 방문도 거의 잘 못했는데 잊지않고 찾아주셔서 감사드려용~!

      데보라님도 감기 조심하시구용~^-^

      2008.11.09 15:19 신고 [ ADDR : EDIT/ DEL ]
  9. 늘 긍정님의 포스팅을 보면서 긍정의 힘을 느끼고 있습니다.

    소소한 일상에서 묻어나는 글들이 누군가에게 다른 울림으로 전해진다는걸
    생각하시고, 지금처럼(여건은 그게 아니겠지만 -_-;) 늘 밝고 긍정적인 모습
    보여주세요.^^

    쪼꼬렛 저도 좋아 합니다. ~

    2008.11.11 05: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일을 재미있게 하시는 거 같아서 부럽네요 :)

    정신없이 바쁜 것도 재미있는 일이라면 참 좋은 거 같고 부러워요 ㅜㅜ

    2008.11.14 2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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