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9.22 아웃백, '터커파스타' (30)
  2. 2008.12.30 2009 기대사우에 뽑힌 덕분에 간 '아웃백' (18)
  3. 2008.02.01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 (26)
13,900원의 점심

갑자기 파스타가 먹고싶어져 아웃백을 다녀왔습니다.
예전같았으면 2명이 아웃백 가면 메인메뉴 2개는 기본으로 시켰었는데...
언제부터인가 메인메뉴 1개만 시키게 되네요. ^-^;; (부시맨 빵만 먹어서 사실 충분히 배 부르거든요~)

런치세트 메뉴 중에 터커파스타를 주문하고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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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 스프가 나왔네요.
달달하고 부드러운게 딱 제 취향이예요~^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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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메인, 터커파스타 입니다.
신선한 새우 오징어 등의 신선한 해산물이 탱탱한 면과 함께 어우러진 토마토 소스 스파게티인데 늘 투움바 파스타만 먹다가 먹어서 그런지 몰라도 맛이 괜츈하더라고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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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으로 아이스 홍차를 마셨습니다.
사실 아이스 커피를 달라고 했는데 왠 레몬이 끼어져 있는걸 가져다주더라구요. 마셔보니 홍차 였습니다. ^^;;
그냥 다시 달라고 하는것도 귀찮고 그래서 마셨는데 음...그냥 그랬습니다.

아웃백 사당역점을 갔는데 지하 1층에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는것까진 괜찮았지만 일하시는 분들이 너무 부족해보이더라구요.
한참을 부르거나 손님들이 일부러 주문하러 찾아다녀야 했습니다. -_-
음식맛도 중요하지만 서비스가 얼마나 중요한 인상을 남기는지 다시 한번 깨달았다는;

덧붙임) 지난주 주말은 아파서 꼼짝말고 집안에서만 있었는데 얼른 주말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부쩍 많이 쌀쌀해졌더라구요. 더 추워지기전에 부지런히 돌아다니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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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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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당점은 저도 갈 때마다 느끼지만.. 정말
    불러도 휙 가버리는 게 한두번도 아니고 - _-

    이미 투움바에 길들여져 오히려 토마토소스 못 먹을 지경이 되었어요ㅠㅠ

    2009.09.22 1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당역점 건물 구조가 그렇게 생겨서 그런지 몰라도
      정말 너무 불편하더라구요~ㅠ-ㅠ

      저도 투움바에 길들여졌는데 ㅋㅋ
      투움바보다 이 메뉴가 싸더라구용~^-^
      토마토 소스 스파게티가 먹고싶기도 해서 주문했는뎅~
      생각보다 괜츈했어욤!

      2009.09.22 12:53 신고 [ ADDR : EDIT/ DEL ]
  2. 침이 넘어갑니다ㅠㅠ 츄름~

    2009.09.22 1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호~ 투움바가 아닌 파스타군요 :-)
    이것도 은근히 맛있어 보이네요^^

    2009.09.22 1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아아 전 크림 스파게티보다는 해물 들어간 토마토파스타가 더 좋더라구요
    아아아 진짜 먹고 싶당.ㅋㅋ

    2009.09.22 16: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 저도 또 먹고싶네욤~ㅠ
      전 크림, 토마토 전부 좋아하는데 밀가루 음식 좋아해서 큰일이예욤~;ㅁ;

      2009.09.23 11:15 신고 [ ADDR : EDIT/ DEL ]
  5. 저는 잘 모르는데 대부분 사람들이 아웃백에서 저렴하게 식사할 수 있는 비법을 다 알고 있더군요.
    아무것도 모르고 갔다가는 된통 뒤집어 쓰고 나올수 있다능....

    2009.09.22 17: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처음엔 잘 몰랐는데~
      검색도 많이하고 자주가게 되서 이제 할인카드로 연맹합니다~^-^;;
      제 블로그에서 검색하시면 패밀리레스토랑 저렴하게 이용하는 방법 관련된 글 있을거예용~!

      2009.09.24 12:50 신고 [ ADDR : EDIT/ DEL ]
  6. 전 호박죽에 한표..파스타는 좀..아내랑..아이들이 좋아하니 다행이죠..
    오늘 레뷰에서 코코넛 쉬림프..당첨..예스..기분 좋은 날이네요

    2009.09.22 17: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왓! 코코넛 쉬림프 피자 함차가족님도 당첨되셨군요~^^
      경쟁률 어마어마했을텐데...
      전 위드블로그에서 당첨되었는데 얼른 시식권 오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2009.09.24 12:51 신고 [ ADDR : EDIT/ DEL ]
  7. 오 아웃백도 서비스가 맛이가기 시작했나 보군요.
    아웃백 처음 생겼을때 한 8년전인가..ㅋ 가보고 깜짝 놀랬었죠.
    막 무릎꿇고 주문받고 하는데 적응이 안되섷ㅎㅎ

    2009.09.22 2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다른데는 비교적 서비스 괜찮은데 많은데, 사당역점은
      처음가보고 실망했어요~-ㅂ-;;

      2009.09.24 12:53 신고 [ ADDR : EDIT/ DEL ]
  8. 요즘 다이어트중인데...생각만 ㅋㅋㅋㅋ
    저렇게 하나만 먹는 방법이 있군요...ㅋㅋ

    아웃백 서비스가 예전 같지 않은듯...ㅋ

    2009.09.22 2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저도 원래 메인메뉴 2개는 기본으로 시켰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사이드 메뉴랑 메인메뉴1개 정도만 시키고 있습니다. ^^ㅋㅋ

      2009.09.24 12:54 신고 [ ADDR : EDIT/ DEL ]
  9. 날씨가 쌀쌀해서 그런지 요즘은 따뜻한게 마구 땡깁니다
    단호박스프 색깔도 곱고 한입 먹으면 달콤함이 입안에 가득하겠는데요~^^

    2009.09.23 0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행복박스님도 단호박 스프 좋아하실 것 같았어용~^-^
      저도 너무 좋아하거든용~
      달콤하고 따뜻해서 좋은것 같다능~:)

      2009.09.24 12:55 신고 [ ADDR : EDIT/ DEL ]
  10. 오늘 진짜 더웠다 ㅠ_ㅠ
    적어도 대전은...
    긍정이님 저 오늘 자소서 쓰다가 토할뻔했어요~ 어흑

    2009.09.23 2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너무 쓰고 싶은게 많아서 그런거 아니여?ㅋ
      열심히 도전해서 꼭 좋은 결과 얻길 바래!
      화이륑륑륑~^_^

      2009.09.24 12:55 신고 [ ADDR : EDIT/ DEL ]
  11. 홍콩도 아웃백이 있는데 왠지 안가지더군요..
    나중에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2009.09.24 0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왓! 홍콩에도 있군요~^^
      전 아이미슈님 블로그에서 봤던 음식들이
      더 맛있어보였어용~ㅋㅋ

      2009.09.24 12:56 신고 [ ADDR : EDIT/ DEL ]
  12. 아웅 잘시간인데 너무 땡기네요~ㅎㅎ

    2009.09.24 0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웅~전 어제 완전 일찍잤답니다~^^;;
      요즘 저질체력이라 눕기만하면 바로 잠들어요~ㅋㅋ

      2009.09.24 12:56 신고 [ ADDR : EDIT/ DEL ]
  13. 이번 주말에 지난주에 아프셔서 못놀았던거
    몰아서 놀러가실 생각이신가봅니다~

    2009.09.24 1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지난 주말엔 꼼짝마랴 집에 콕 박혀있었거든요~ㅠㅠ
      병원에서 링겔맞고..;;
      이번주말엔 밖으로 고고씽 하고 싶네용~^_^

      2009.09.24 12:57 신고 [ ADDR : EDIT/ DEL ]
  14. 아웃백 가본지도 오래되었네요~
    캠핑시작하고는 외식이 없어졌어요..ㅎㅎ

    2009.09.24 1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아웃백 안간지 오래된 거 같아요 ㅎㅎ
    전 아웃백에선 주로 스테이크 먹었던 듯?
    사실 제일 좋은건 오지치즈랑 샐러드 ㅋㅋ

    2009.09.24 17: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아웃백~아웃백~♬

2008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요즘 거의 회사에서 살다시피해서 포스팅이 몇일 뜸했네요.(어제는 회사에서 밤을 샜답니다. ^^;;)

올해 회사 송년회엔 특별한 상이 있었는데요.
2008년 최고의 남자 사우, 여자 사우, 2008년 UP 사우, 2009년 기대 사우 이렇게 4개로 뽑는 상이 있었습니다.
전부 사우들의 투표로 뽑히는 상이었구요. 그 중에 제가 2009년 기대 사우에 뽑혔습니다.

전혀 생각지도 못하고 있었던지라 제 이름이 불렸을때도 그냥 앉아있다가 순간 놀래서 얼떨결에 나갔답니다.
저보다 훨씬 잘하시고 기대되는 분이 많으신데 저한테 주신 걸 보면 아무래도 신입으로서 더욱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주신 것 같았습니다.

덕분에 보상으로 상품권을 받았는데요. 역쒸나 저는 먹는데 썼답니다.
오랜만에 아웃백에서 스파게티와 스테이크를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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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에서 좋아하는 메뉴중에 하나인 투움바 파스타 입니다.
새우와 양송이로 함께 요리된 크림소스 파스타 인데요. 약간 매콤한 맛이 특이한 스파게티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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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망고 에이드 입니다.
여러가지 에이드 중에 맛이 진하고 달콤해서 좋아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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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송이 스프와 옥수수 스프를 먹었는데요.
사진은 옥수수 스프맛에 못찍었네요. ^^
패밀리 레스토랑 중 스프는 아웃백이 제일 나은 것 같아요. (특히 양송이 스프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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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처음 먹어봤던 떡갈비식 스테이크 인데요.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떡갈비와 김치가 다른 스테이크와는 다른 차별화된 맛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게다가 사이드 메뉴를 2가지나 선택 가능해서 후렌치 후라이와 달콤한 고구마까지 곁들어 먹을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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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회사에서 받은 상품권을 인증샷으로 찍어보았습니다.
덕분에 기분도 좋았고 맛있는 음식도 먹었네요.

2009년에도 열심히 노력하는 '긍정의 힘'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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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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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어엉 아웃뷁~
    ~보다도 기대 사원에 뽑힌 거 축하해요!!

    근데......3만원은 좀 짠 듯 ㅡ,.ㅡ??

    2008.12.30 2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기대 사우라는건.. 기대 사원을 뜻하는건가요? ㅎㅎ
    역시 긍정님은 어딜 가시나 빛을 발하시는군요 ^-^

    오늘 내일 많이 추워진다는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

    2008.12.31 09: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하늘다래님~^-^
      늘 응원해주시고 따뜻한 말씀 해주시고...
      2008년에도 하늘다래님 덕분에 이웃블로거의 따뜻한 정을 느꼈습니다.
      2009년에도 멋진 글 많이 부탁드리구용!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_^*

      2009.01.03 18:10 신고 [ ADDR : EDIT/ DEL ]
  3. Brachetto

    앗, 기대사원,, 축하합니다. !!!


    30일 모임은 많은 분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rachetto from Youngsamsung.com

    2008.12.31 1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부장님...ㅠ0ㅠ
      여기까지 직접 와주셔서 이렇게 댓글까지 남겨주시고...
      어제 송년회 참석하지 못해서 너무 죄송합니다.
      30일 서비스 오픈일이랑 송년회가 겹쳐서 결국 못갔네요...

      늘 마음속으로 영삼성을 응원합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

      2009.01.03 18:11 신고 [ ADDR : EDIT/ DEL ]
  4. 긍정의 힘님..2008년은 정말 긍정의힘님의 해인데요~ㅋㅋ 2009년에도 올해와 같이 긍정의 힘님의 해가 되길 바래요~ ㅎㅎ 나도 닉네임을 긍정의 힘으로 바꿔볼까~ㅎㅎ 암튼 새해 복 많이받으셔요~ㅎㅎ

    2008.12.31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sagein님~^-^
      감사합니다!
      닉네임덕을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200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용~*^_^*
      좋은글 많이많이 부탁드립니다.

      2009.01.03 18:12 신고 [ ADDR : EDIT/ DEL ]
  5. 비밀댓글입니다

    2008.12.31 23:14 [ ADDR : EDIT/ DEL : REPLY ]
    • :D 제가 정신없다는 이유로 티아님 홈페이지에도 자주 못들렀네요.
      늘 잊지않고 이렇게 와주셔서 인사남겨주시고 감사드려요.
      벌써 2009년 새해가 밝았네요.

      복 많이 받으시구용!^-^

      2009.01.03 18:13 신고 [ ADDR : EDIT/ DEL ]
  6. 후덜덜.. 아웃백..ㅠ...

    기대사원..ㅋㄷ 축하드려요~ㅋㄷ

    2009.01.01 21: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상품권 덕분에 갔답니다!ㅋ
      빛이여님 감사해용~*^_^*
      200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

      2009.01.03 18:14 신고 [ ADDR : EDIT/ DEL ]
  7. 사우라는 말이 왜케 정감있게 들리는지 모르겠네요. ^^;;
    군대 있을때 장병이랑 비슷한 느낌 ㅋㅋ

    긍정님 기대 사우 축하드려요!!

    2009.01.02 0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핫~저도 사원이 아닌 사우라는 단어가 더 정감있고 좋았습니다~*^_^*

      mepay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0^

      2009.01.03 18:14 신고 [ ADDR : EDIT/ DEL ]
  8. 그대도 우수블로거 나도 우수블로거되었다네...
    근데... 2008년에 우수블로거 선정되었는데 난 2009년에 그걸 알아버렸지
    호주 인터넷 환경 너무 열악해서... 인터넷을 무려 3주인가? 4주만에 했거든
    우수블로거? 엄청 놀라 자빠질뻔했다 ㅋㅋㅋ
    암튼 보람축하하오오오오!!

    2009.01.02 2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바람처럼~님 잘 지내고 있는겝니까?!
      시간 정말 빠르다...
      2008년 우수 블로거 선정된거 넘넘 추카해~>_<//
      보고싶구만~ㅋㅋ
      밥 잘 챙겨묵꼬~*^_^*

      2009.01.03 18:16 신고 [ ADDR : EDIT/ DEL ]
  9. 2008년 베스트 블로거 그리고 2009년 기대사원까지 축하드립니다.

    2009.01.03 17: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_^*
      더욱 노력하라는 뜻으로 알고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Linetour님 2009년에도 멋진 사진과 글 많이많이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용~^0^

      2009.01.03 18:17 신고 [ ADDR : EDIT/ DEL ]

아웃백~아웃백~♬

패밀리 레스토랑을 그닥 좋아하지는 않지만 종종 오랜시간동안 편안하게 이야기 나누기 위해 아웃백을 가곤 합니다. 은은한 조명에 끊임없이 리필되는 음료수 게다가 '오지치즈 후라이'를 시키면 주구장창 편하게 오래 있을 수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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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상품권이 생겨서 어디에 쓸까 고민하다가 오랜만에 아웃백을 찾았습니다.
저는 찹 스테이크를 먹었구요. 저의 남자친구는 특이하지만 닭가슴살(치킨 브레스트)을 먹었습니다.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이해해주실 거라 생각됩니다. ^^;;

여러분은 아웃백에서 제일 좋아하는 메뉴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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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방금전에 내일 아웃백에서 점심약속 잡혔어요+_+ 사진보니 벌써부터 기대됩니다>ㅁ<

    2008.02.01 2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무슨 스테끼데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

    2008.02.01 2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웃백 이라는데 한번도 안가봤어요. 저는 된장찌게 체질이라;;
    저런곳에 가면 입으로 밥이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잘 모를 것 같습니다.
    전 좀 막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조금 허름한 곳이 좋아요.(나만 그런 건가)

    2008.02.01 2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체질의 문제상 닭,돼지를 멀리하는 저에게는 ㅠㅠ
    그림의 떡이네요.

    2008.02.01 22: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후후.. 저는 모두 다 좋아하기에 답변하기 힘드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누구랑 먹느냐가 더 중요하더군요 ^^

    2008.02.01 2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말 주구장창 있을수 있죠 ^^

    2008.02.01 23: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하하하 전~~ 립이요..
    뜯어먹는재미??
    립스온더바비인가요?? 이름은 잘 모르겠네요..ㅎㅎㅎ

    2008.02.01 2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닭가슴살 좋아요~! 아웃백&아웃백 끊임없는 음료수 리필 Good~!

    2008.02.02 0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잘 보고 갑니다.ㅋ

    2008.02.02 0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아웃백 조명이.. 그리 밝지않고 화밸맞추기도 어렵던데.. 호곡 잘찍으셨군요? 와~

    2008.02.02 0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이런 말해도 오해하시면 절대 안된답니다...;;ㅋ
    저는 아웃백의...아름다운...그녀들이 좋아요 .;;ㅋㅋㅋ
    아웃백, 베니건스 , TGI 등등~ ㅋ 중에; 아웃백 아가씨들이 제일 이쁜 것 같아요;ㅋ
    아무래도 유니폼의 영향이 큰듯 ㅎㅎ

    2008.02.02 0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와우맛있겠다..
    나는 배니건스먹고난후..
    스테이크맛있는거 먹은게
    없다 ㅜㅜ

    2008.02.02 0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스테잌은 필렛미뇽이 최고!!^^*
    아웃백 안가본지 정말 오래 되는데요?

    2008.02.02 04: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어허허허~~~~ 배고픔을 참지못하게하는 포스~
    언제쯤 밥세끼를 다 먹어볼까요~~~?

    2008.02.02 07: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개인적으로 아웃백의 스테이크 맛은 별로라고 생각...^^

    저는 부시맨빵이 제일 맛있던... 장난 아니고 진짜 부시맨 빵이 제일 맛있더군요.


    전 아웃백보다 빕스 스타일인가봐요^^ 빕스 샐러드바~~~

    2008.02.02 18: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아.. 아직 저녁 먹기 전이라..
    너무 먹음직 스럽네요 ㅠ_ㅠ
    긍정님 미워요 ㅠ_ㅠ
    ㅎㅎㅎㅎ

    2008.02.02 2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긍정의힘은 어떤 힘인가 했더니 배가 불러야 나오는 힘인가 봅니다...ㅋㅋㅋ
    잘 보고 갑니다. 이웃분들이 거의 다 아는분들이라 낯설지가 않군요..^^

    2008.02.02 2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아웅~ 패밀리레스토랑은 체질적으로 안맞는것인지,
    예전에 회사에서 크리스마스를 기념한 식사자리를 빕스에서 한번 가졌었는데,
    참 산만하고 시끌벅쩍한 그런분위기가 적응이 안되더군요..^^;

    다들 거기서 스테이크 먹는둥 마는둥 하다가,
    결국 거기서 나와서 따로 식당가서 찌개에 밥먹었다는 전설이..후훗..
    주말을 맞이하여, 전 스테이크 대신 오늘 족발을 먹었네요~ㅎㅎ

    2008.02.02 2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사랑해

    저는 된장찌개 김치찌개 과라서 별로 맛있어 보이지 않네요.
    다른사람은 맛있어 보일지라도 제눈에는 별로.
    차라리 청국장이 더 맛있을것 같아요 ㅋㅋ

    2008.02.03 09: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아웃백 안 간지 너무 오래된거같네요~ ^^
    맨날 립만 먹어서 그런가 스테이크 종류는 거의 먹어보질 못했어욧~ ㅋㅋㅋㅋ

    2008.02.09 02: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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