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9.04 이력서, 자신을 돌이켜 보는 가장 좋은 방법 (25)
  2. 2007.12.24 우울한 크리스마스 이브 (22)

'알바의 여왕'

저는 유달리 별명이 많습니다.
'람보, 깜둥이, 람쓰' 등 이름과 외모에 관련된 별명도 있지만 제가 대학 다닐때 가장 많이 불렸던 별명은 따로 있었습니다. 바로 '알바의 여왕'이었습니다.
친구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면 아르바이트 얘기가 나오곤 합니다. 그럼 저는 제가 했던 아르바이트 얘기를 해주곤 합니다.

주차알바부터 편의점, 패스트푸드, 언론사, IT기업, 대형마트, 학원 강사 등등...

고등학교 수능이 끝난 그 순간부터 저는 알바의 길로 뛰어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여러가지 아르바이트 하면서 다양한 업종에서 일을 해봤습니다. 영업, 마케팅, 홍보, 기획, 교육 등 얕은 지식이지만 많은 일을 배우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아르바이트 좀 구해줘'

오늘도 어김없이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집에 돌아왔는데 사촌동생으로부터 문자가 왔습니다.
"누나~나 아르바이트 좀 구해줘."
전 사촌동생에게 전화해서 아르바이트 사이트랑 구하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일러주었습니다. 그랬더니 사촌동생이 다른건 다 알겠는데 '이력서'를 제대로 써본적이 없어서 어렵다고 하는것이었습니다. 아직 나이가 어려서 그럴수도 있겠다 싶어 제가 사는곳으로 놀러오라고 했습니다. 작은고모집이 제가 사는곳에서 그리 멀지않아 걸어올 수 있기에 금방 사촌동생이 놀러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력서는 이렇게 쓰는거야'

저는 사촌동생과 같이 아르바이트 카페와 웹사이트를 둘러보며 괜찮은 일자리를 찾았습니다. 그 중 'UCC 운영 관리 및 보조' 아르바이트가 눈에 띄어 사촌동생에게 추천해주었습니다. 4명을 뽑으며 시간대 별로 지원할 수 있기에 사촌동생이 일하기에도 편할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지원하기 버튼을 누르자 이력서 첨부란이 나왔습니다. 일단 이력서 첨부파일을 다운받고 사촌동생에게 이력서 쓰는 방법을 차근차근 가르쳐 주었습니다.

이력서는 일단 자기소개서와는 달리 간단명료하게 자신을 가장 잘 부각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이미지 파일로 된 증명사진은 필수로 준비해야 하며 최근 경력이 위로 가도록 정리를 해야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좋은 이력서는 통일성 있는 이력서 입니다. 서비스 업무를 지원한다면 그와 관련된 경험의 아르바이트나 인턴, 학교 생활들을 보기좋게 정리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패밀리 레스토랑 아르바이트'나 '편의점', '패스트푸드' 또한 서비스 업무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이력서, 자신을 되돌아 보는 가장 좋은 방법'

현재 취업준비생이다 보니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고치는게 다반사인 저는 이력서 쓰는게 생활이 되어 버렸습니다. 하지만 사촌동생에게 처음부터 이것저것 알려주다 보니 제가 처음 이력서 쓸때가 생각났습니다.

빈칸에 써서 채워넣을 수 있는게 어찌나 없던지 부끄럽기만 했고 어디든 아르바이트 업체에서 전화오기만을 기다렸던 기억이 납니다. 대학교 저학년 때만해도 '경력', '취업'이란 것과는 전혀 생각 없이 일이 배우고 싶고 등록금이 너무 비싸 아르바이트를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다가 하나 둘씩 아르바이트 경험이 늘어나면서 저의 이력서도 한줄 한줄 내용이 채워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이력서를 쓰면서 관련 경력이 늘어날 수록 뿌듯했었습니다. 비록 아르바이트 경력이지만 지난 시간 저의 모습을 되돌아 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따금 취업 실패의 고배를 마셔도 이력서를 다시 채워나갈 때, '나는 할 수 있다!'라고 스스로를 위로 합니다. 또한 이력서를 보면서 '내가 이 기간동안엔 어떤 일을 했고 어떤 점이 부족하구나'라는 걸 돌이켜 봅니다.

이력서, 자신을 돌이켜 보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장은 보잘것 없고 쓸 내용이 없어 막막 할지라도 한줄한줄 채워나가기 위해서 노력한다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갑자기 자신이 무기력해졌다고 느껴졌을 때 이력서를 써보세요. 생각이 바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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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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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긍정의 힘님~ 꼭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2007.11.20 23: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D 해피쿠스님~감사해요~^^ 이글은 갑자기 사촌동생 아르바이트 알아봐주다가 문득 이력서 처음 썼던 기억이 나서 쓰게 됐어요...

      2007.11.20 23:38 신고 [ ADDR : EDIT/ DEL ]
  2. 이력서 쓸때마다 나의 스팩에.. 좌절하는데..;;;; 취업의 길 멀고도 험한....

    2007.11.21 0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긍정의 힘님~~
    너무 고마워요...
    방명록글보고 메인가봤어요...
    메인에서 이글 저글.. 봤는데.. 차마 저의 글이 있는지 몰랐거든요 ^^ 하핫... 알리미=긍정의힘님.. 땡스~!

    2007.11.21 0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에이~뭘용~*^_^*
      티스토리 블로거분들 중엔 티스토리 메인을 통해서 안들어오고 바로 자기주소로 들어오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구요~혹시 했는데 해피쿠스님도 메인에 뜨신거 모르셨나보네용~^^ 메인 글 너무 좋던데용ㅋ

      2007.11.21 00:51 신고 [ ADDR : EDIT/ DEL ]
  4. 헤헤, 저도 이력서를 쓰다보면 꼭 쓸데없는 이야기들을 쓰는 기분이었는데,
    빈칸을 채우지 못해서ㅋㅋ 근래의 몇년동안 채울 것들이 많아졌던것 같습니다.
    긍정의힘님 댓글 잘 보았습니다ㅡ 답글은 내일 달께요 ㅠ_ㅠ;

    2007.11.21 0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기차니스트님, 근래에 글이 뜸하셔서 무슨일 생기셨나 했는데 우어어어~갑자기 포스트가 많아져서 휘둥그레졌습니다~역쒸 기차니스트님이셔!!ㅋ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채울내용이 늘어날 거예용 ^^
      우리모두 아자아자!!

      2007.11.21 18:16 신고 [ ADDR : EDIT/ DEL ]
  5. 저 요새 일이 끝나서 이직을 생각중인데 도움되는 글인걸요.
    자소서 전쟁이더라구요. 그놈의 자소서..아...

    2007.11.21 08: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꺅 >.,<
      저도 자소서 정말 OTL...........
      써도 써도 힘든게 자소서인것 같아요 쿨럭;;

      2007.11.21 18:16 신고 [ ADDR : EDIT/ DEL ]
  6. 이력서 쓸때보면..저를 돌아보게 되더라구요..
    저도 오늘 이력서를 점검해봐야겠네요..^^

    2007.11.21 09: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취업이나 이직을 위해서 뿐만 아니라, 자기를 되돌아 보기 위해서도 가끔 써보면 좋긴할텐데.. 그게 쉽지는 않더군요^^;;;
    취업준비 중이시군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화이팅!!

    2007.11.21 09: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담아빠님께서도 준비하고 계획하신일 잘 되시길 바래요~^^
      언젠가 힘든결정이 크게 빛날 날이 올거예용 ㅋ
      화이팅!!

      2007.11.21 18:18 신고 [ ADDR : EDIT/ DEL ]
  8. 비밀댓글입니다

    2007.11.21 10:40 [ ADDR : EDIT/ DEL : REPLY ]
  9. 음 이력서 쓰려면 몇년남앗는데 ㅎㅎ 제가 잘쓸수 있을지 ㅎㅎ

    2007.11.21 2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벤트 응모하면서 다시 갱신한 글입니다. ^^--------

    2008.09.04 15: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자소서라는 게 자기 자신에 대한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죠. 물론 취업할 때 잠시 스쳐가는 확립이긴 합니다만......
    취업 확정된 이후로 계속 후배들 취업을 가이드해주고 있는데 역시 자소서와 면접에서 많이 당황합니다. 최소 24~25년 이상 살아온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표현할 줄 모른다는 게 참 안타까운 교육의 현실이죠.

    2008.09.04 16: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제가 모의면접을 준비하면서 비디오에 나타난 저의 모습에 무척 당황했습니다.
    바로 고쳐야 할 점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2008.09.04 22: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분명 예전에 봤던 글인데.. 하면서 봤는데 ㅎㅎ
    이벤트에 응모 하셨군요^^

    2008.09.05 09: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자신을 돌이켜 보는 이력서이라...>_<a
    대학 졸업한 후 2년동안 학교에서 조교로 일할 예정이지만..
    2년 뒤에 취업을 하게 되면 은근히 떨리겠네요..ㅎ
    긍정의 힘님도 취업준비 중이신가보네요.ㅎ
    좋은 결과가 있을꺼예요~^^

    2008.09.07 22: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비밀댓글입니다

    2008.10.14 12:47 [ ADDR : EDIT/ DEL : REPLY ]
  16. 비밀댓글입니다

    2008.12.24 17:44 [ ADDR : EDIT/ DEL : REPLY ]

안울려고 정말 이 악물고 참고 있습니다.
잘 해낼 수 있다고 작은일에도 큰 의미를 부여하려 했습니다.

지금 제 눈에서 눈물이 글썽이는 이유는 제가 일했던 일터를 너무 사랑했고 그 만큼 많이 정들어서 인가 봅니다.

그동안 열심히 일을하고 배웠던 아르바이트를 회사사정상 그만두어야 될것 같습니다.
제 노력으로 안되는것도 있다는거 알고 있었지만 참...마음이 아파오네요...ㅠㅠ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한참 행복해야하구 좋아야되는데 저는 아무런 약속도 계획도 없습니다.

이제 정말 목표를 잡고 공부를 해야하나 봅니다.
가슴이 터질듯이 아프지만 그동안 정들었던 곳을 소중한 기억속에 담아두려 합니다.
아니, 언제나 제 곁에 있을것입니다.

8월말부터 12월 짧다면 짧은 시간이었지만 제게는 참 소중한 시간이었고
많은것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서울 생활에 적응을 해나가며
IT 업계에 대해서 배울 수도 있었으니까 말이예요.

무엇보다도 공부의 소중함을 절실히 깨달을 수 있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저를 아껴주시고 생각해주셨던 담당자 분들께 어떤 말로도 감사한 제 마음 표현하기 힘듭니다.

힘든결정 받아들이는 사람도 힘들지만 결정에 대해서 먼저 알려주는 입장인 분은 더 힘든걸 알기때문입니다.
더 좋은 일이 있을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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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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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힘내세요..

    좀더 나은 미래를 향하여 앞으로 가죠!! (방학임에도 불구하고, 도서관가서 공부하고온 한사람입니다.

    내일은 크리스마스네요

    2007.12.24 23: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럴게용~^^
      Nights님~공부하고 오셨군요~ㅋ
      저두 앞으론 열심히 공부하려합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길 바래요.

      2007.12.25 01:15 신고 [ ADDR : EDIT/ DEL ]
  2. 힘내세요
    그리고 트랙백을 보냈습니다.
    읽어보시고 자아성찰을 ^^
    농담이고요
    아침에 눈을 뜨면 이쁘고 즐거운 새날이 기다릴거에요.
    파이팅~~

    2007.12.25 0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해요~그리스인 마틴님~*^_^*
      이브는 정말 우울했지만
      크리스마스는 최고로 보냈습니다~!ㅋ
      역씨 저는 집에만 있으면 안되요~밖에 나가야 생기가 도는 성격인가봐요 -_-;;ㅋㅋ
      어제 새벽까지 울다 자가 깨다 해서 오늘 늦잠 잤어요~
      그리구 오늘 하루종일 돌아다니다가 밤 9시 좀 넘어서야 들어왔네용~^^

      2007.12.25 23:16 신고 [ ADDR : EDIT/ DEL ]
  3. 우울해 하지 마세요..
    무엇이든 자신의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아주 상투적인 말이긴 하지만 또한 진리라는것! 그쵸? ㅎㅎ
    좋은 성탄절 인사하러 들렸으니 인사 하렵니다.

    2007.12.25 08: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너무너무 감사합니다~*^_^*
      필명아 정말 멋지시네요~와닿습니다!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나요??
      따뜻한 연말되시길 바래요~^^

      2007.12.25 23:17 신고 [ ADDR : EDIT/ DEL ]
  4. 힘드시겠어요. ㅠ.ㅠ
    아웅 힘내시구요!

    긍정의 힘님의 언제나 긍정적인 사고라면 금방 좋은 일이 생길거라고 믿습니다.
    긍정의 힘을 믿어요~

    2007.12.25 1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Zet님 같은 분이 이렇게 응원해주시는데 끄덕 없어요~^^
      저에게 또다른 기회가 오리라 믿어요!
      공부 열심히 해야죠~아자아자 화이팅~ㅋ

      2007.12.25 23:18 신고 [ ADDR : EDIT/ DEL ]
  5. 아..저런..

    빨리 떨쳐 버리시구요..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시고 앞으로를 위한 원동력으로~~
    화이팅입니다 !!!

    저도 이제 뭐라도 하기위해 공부를 준비 중입니다.
    함께 열심히 해요 ~~

    2007.12.25 1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북풍님~감사해요~*^_^*
      노력하면 뭐든 잘 되리라 믿어요~ㅋ
      제 주위에 이렇게 좋으신 분들이 많이계셔서 참 행복하답니다~이힛~ㅋ
      감사드려요...진심으로...

      그리구 우리 함께 열심히 해봐요~!!
      화이팅!!

      2007.12.25 23:19 신고 [ ADDR : EDIT/ DEL ]
  6. 뭐라 위로의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힘내요.
    우리 잠깐의 이런 내림막이 더 큰일을 하는데 도약의 시점이 되었으면 바래 봅니다.
    분명 더 좋은일이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보다 더 나은 내일을 기대 하면서..^^
    화이팅!!
    이글 트랙백으로 주세요.

    2007.12.25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잉~~~데보라님~*^_^*
      어제 정말 많이 우울했고 울기도 했지만
      앞으로의 계획도 세우고 마음 다짐도 새롭게 했어요~^^
      데보라님의 응원 덕분이어요~ㅋ
      감사합니다 너무너무...
      오늘은 행복하게 보내셨나요??
      데보라님 이벤트 성공적으로 이루어지시길 바래요.^^

      2007.12.25 23:21 신고 [ ADDR : EDIT/ DEL ]
  7. 좋은기운 섬서 보내드려요..
    다가오는 새해엔 아픈일보단 가슴가득 흐뭇한일들로 가득 채워질꺼라 믿어요..
    먼저..훈훈함 나누기로해요..고마워요..

    2007.12.28 16: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도깨비섬님께서 보내주신 좋은기운 덕분에 힘이 불끈불끈 솟습니다~*^_^*
      도깨비섬님께서두 다가오는 새해에두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용~☆

      2007.12.29 20:32 신고 [ ADDR : EDIT/ DEL ]
  8. 참..내셔널 트래져 봤답니다
    해마다 크리스마스와 생일이 볼을 부비며 좋아라해요^%^~
    넘 ..재밌게 봤답니다
    고마워용..

    2007.12.28 17: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와~크리스마스가 생일이신거예요??*^_^*
      생일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내셔널 트레져 재밌죠?? 볼만했어요~ㅋ
      제가 더욱 감사합니다~ㅋ

      2007.12.29 20:33 신고 [ ADDR : EDIT/ DEL ]
  9. 울지마잉, 지치지도 말구,, 우린 할일이 많쟈나아아앙-
    너무 아쉬워하지말고 좋은기회 또 있을꺼야 ^^

    2007.12.29 18: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랴그랴~*^_^*
      힘내야지~아쟈뵹~!!ㅋ
      잊지못할거야~내게 참 많은 경험도 공부도 깨달음도 준 곳이었기 때문에...^^

      2007.12.29 20:33 신고 [ ADDR : EDIT/ DEL ]
  10. 흠.. 마음이 아프네요.
    힘내세요!

    2007.12.29 2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올해에는 꼭 원하는곳에 취업하시길 바랄게요.
    화이팅~! 입니다.

    2008.01.02 0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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