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대표 요리 '케밥'

요즘 정말 맛집 리뷰만 자주 올리는 것 같습니다. ^^;;
이번에 레뷰에서 진행했던 '더 케밥 스탠드' 리뷰어에 당첨되어 저번주 주말엔 케밥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대학생땐 신촌이나 이대쪽에 자주 갔었는데, 회사를 다니고 나서부턴 이쪽에 자주 못가게 되었는데...
모처럼하는 신촌 나들이라서 기분좋게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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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역 1번출구로 나와 현대백화점 쪽까지 쭉 걸어 나와~
고깃집이 많은 골목으로 쭉 들어가다보니 초록색 간판의 '더 케밥 스탠드'를 쉽게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메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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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안으로 들어와 일단 메뉴판부터 보고 뭘 먹을지 골랐습니다.
케밥의 종류는 3가지 더군요! +_+
일단 제일 먹어보고 싶던 치킨케밥과 덜 매울 것 같은 치즈케밥을 골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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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이 들어가자 케밥을 바로 즉석에서 뚝딱 만들어주시더라구요.
매콤한 닭고기와 신선한 야채를 넣고 소스를 뿌린 뒤 또띠아로 감싸면 치킨케밥은 완성!
안에 재료가 안흘러내리게 먹을 수 있도록 포장지로 감싸주셨는데 솜씨가 능숙해보이셨습니다. ^^

매장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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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는 케밥종류 3가지와 음료종류 3가지를 판매하고 있었는데요.
대학교가 근처에 있어서 그런지 가격대가 굉장히 저렴한 편이었습니다. ^-^b
케밥과 음료를 마셔도 4,900원이니 정말 괜찮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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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공간을 개조해서 여러명이 앉을 수 있도록 bar느낌의 좌석과 조그마한 테이블이 3개정도 마련되어 있었는데 손님들이 충분히 편히 쉬면서 먹기에 충분해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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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한켠에는 케밥을 먹으면서 볼 수 있는 잡지와 심심하지 않게 즐길 수 있는 체스판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
이리저리 '더 케밥 스탠드' 안을 둘러보고 있었는데 주문했던 케밥이 나왔습니다.

치즈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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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케밥이 먼저 나왔는데요.
메뉴판에 나와있는 사진과 거의 흡사하게 나와서 깜짝 놀랬습니다. >_<
치즈케밥은 그릴에 양파와 닭가슴살, 참치를 배합하여 구운 후 치즈를 듬뿍 얹고 녹여서 만든다고 하는데요.
맛을 보니 닭가슴살과 참치가 치즈와 함께 어우려져 부드럽고 담백한 맛을 내더라구요.
자극적인 소스를 싫어하시는 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치즈맛이 우왕ㅋ굳ㅋ이었어요~^^

치킨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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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케밥이 나온뒤, 곧이어 치킨케밥도 나왔는데요.
매콤하고 짧조름한 맛이 특징이었습니다. ^^
치킨케밥에 들어가는 치킨은 저온 숙성시켜 매일 새롭게 굽는다고 하는데요.
굽는 과정에서 치킨의 기름기가 제거되어 특유의 향을 더욱 깊게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치즈토핑도 1,000원 주고 추가해서 먹을 수 있고 애쉬브라운(구운감자)도 1,000원이면 추가해서 먹을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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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와 아이스티를 같이 주문하여 맛보았던 케밥!
사진에서도 느끼실 수 있겠지만 재료들이 정말 좋아보였고 케밥맛 또한 훌륭했습니다. :)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한끼 식사 or 늦은 오후 출출할 때 허기를 채우기에도 충분한 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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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한쪽에 컬러프린트로 되어있는 '더 케밥 스탠드'와 관련된 글이 눈에 들어왔는데요.
벌써 이곳의 케밥을 맛보시고 리뷰를 작성한 분의 글과 사진이 프린트 되어 있었답니다. ^^
포털에서 '신촌 케밥'이나 '더 케밥 스탠드'라고 검색하시면 관련 리뷰들을 많이 보실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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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에 자주 가시는 분들은 케밥이 생각나실 때 '더 케밥 스탠드'에 들러보세요. ^^
다른분들 리뷰에서도 나와있었지만 일하시는 분들이 정말 너무 친절해서 꼭 다시 가고 싶은 곳입니다.

더 케밥 스탠드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70-8829-9061
서울시 서대문구 창천동 52-48번지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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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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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워~ 맛있어 보여요 :-) 식사대용으론 좀 그렇고, 긴식으로 좋아 보이네요 :-)

    2009.11.12 16: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사실 저거가지고 양이 안차요~;;
      치즈 케밥을 추천해드리고 싶네용!
      맛있었어용~^^

      2009.11.13 12:49 신고 [ ADDR : EDIT/ DEL ]
  2. 아흐~~ 맛있겠어요!!! 쩝쩝-
    밥먹고 왔는데 또 배가 고파지는;;;;

    2009.11.12 1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맛나보이죠잉?ㅋㅋ
      아마 근데 latte님이 찍으셨으면 더 맛나게 찍으셨을지도 몰라용~
      저도 사진을 좀더 연구해야겠어용!^^

      2009.11.13 12:51 신고 [ ADDR : EDIT/ DEL ]
  3. ㅎ 맛있어 보여요.. 흑.. 배고파..~~ ㅋㅋ 근데 전 젤먼저 눈에 들어오늘게.. 옆집 푸 호프집이 눈에 들어올까요..;;;;;;;;;;;;;;;

    2009.11.13 09: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연대가는 길쪽에 호프집 많은 곳 가운데
      위치하고 있어서 사진에 어쩔 수 없이 나왔네용~-_ㅠㅋ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
      sagein님 주말 잘 보내세용~ㅋㅋ

      2009.11.13 12:51 신고 [ ADDR : EDIT/ DEL ]
  4. 케밥 넘넘 맛있어보여요 +_+
    한입만 먹어 보면 좋겠다 ㅎㅎ;;;;

    아...
    신종플루 검사 받고 계속 쉬다가
    이제서야 복귀 했어요 +_+
    몸 상태가 말이 아닌 ㅎㅎ;;;

    감기 조심하세요 ^----^)

    2009.11.13 0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헉;; 괜찮아지셨어요??
      에공~어쩐지 블로깅 활동이 뜸하시더니...
      아프셨군요~ㅠ-ㅠ

      다래님도 주말 잘 보내시고~푸욱 쉬셔요!

      2009.11.13 12:52 신고 [ ADDR : EDIT/ DEL ]
  5. 저도 케밥 좋아하는데...
    백화점 식당가에서 맨날 먹는데 외국인 이 만드는데 정말 맛있어요 ㅋ

    2009.11.13 12: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은근 민수님과 저는 주말에 라이프 스타일이 비슷한것 같습니다!ㅋㅋ
      데이트 코스가 비슷비슷~^^

      2009.11.13 12:52 신고 [ ADDR : EDIT/ DEL ]
  6. 치즈케밥 맛있어 보여요 +_+
    이거 근데 왠지 KFC에 트위스터? 그거 생각나네요 ㅎㅎ

    2009.11.13 16: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모양만 보면 정말 트위스터 생각나죠? ^^
      치즈케밥 여성분들이 좋아하실 것 같은 그런 맛이었어요!
      담백해서 좋더라구요~

      2009.11.14 23:53 신고 [ ADDR : EDIT/ DEL ]
  7. 케밥을 들으면, 깨밥이 연상됩니다.
    전혀 다른 음식인 데 말이죠.

    2009.11.13 17: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케밥에 아메리카노가 환상의 조합으로 여겨집니다...

    2009.11.13 2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이곳에 오전에 가면 아메리카노를 무료로 준다고 합니다. ^^
      전 점심 늦게 갔었거든요.
      일하시는 분께 여쭤보면 오후라도 커피를 주실지도 몰라요~:-)

      2009.11.14 23:54 신고 [ ADDR : EDIT/ DEL ]
  9. 와 정말 맛있겠어여

    2009.11.14 09: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플로리스트님 댓글 또 남겨주셨네요~:D
      가격도 착하고 독특한 케밥맛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2009.11.14 23:54 신고 [ ADDR : EDIT/ DEL ]
  10. 아 맛있어보여요.
    저기에 밥쫌만들어가면
    완전히 브리또랑똑같을텐데요 ㅋㅋㅋㅋ

    2009.11.15 2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밥만 쫌 들어가면 브리또랑 같겠네요~+_+
      신촌에서 약속있으시면 친구분과 들러보세용~^0^

      2009.11.19 13:10 신고 [ ADDR : EDIT/ DEL ]
  11. 저 이런거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아오~ 배고픕니다~T^T

    2009.11.20 17: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몬테 크리스토는 역시 베니건스

시간이 너무 빠른것 같네요.
요즘은 하루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를 정도로 빨리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몸이 지칠때마다 뭔가 든든하고 맛있는 음식, 특별히 먹고싶은 음식이 번뜩!하며 떠오르곤 하는데요.
갑자기 '몬테 크리스토'가 먹고 싶어서 주말에 이대점 베니건스를 찾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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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건스 입구의 모습입니다. 귀여운 눈사람 풍선이 앙증 맞지 않나요?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오래 기다리지 않아서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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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의 모습입니다.
학교주변인 만큼 제 또래 손님들이 많아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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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라서 그런지 과일 스무디 특가 판매를 하고 있었는데요.
1,500원만 추가하면 과일 스무디로 마실 수 있다고 해서 '피나쿨라다'를 마시기로 했습니다.
파인애플과 코코넛으로 만든 달콤하고 산뜻한 열대의 맛이라는 설명에 끌렸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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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스프가 나왔어요.
늦게 일어나서 아침을 안먹고 나와서 그런지 스프가 빈속을 달래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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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건스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몬테 크리스토' 입니다.
다른 유사한 패밀리 레스토랑에도 비슷한 메뉴가 있지만 베니건스가 제일 맛있는것 같아요.
특히 저는 같이 먹는 잼을 좋아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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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메뉴로 추가시켰던 고구마(Whole Baked Sweet Potato) 입니다.
뜨거운 고구마 사이로 달콤한 버터가 스스륵 녹아내리면 달콤한 맛이 배가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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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스무디 '피나쿨라다' 입니다.
뭔가 맛이 오묘했어요. 고소한 맛 + 파인애플 + 코코넛을 합쳐놓은 맛이라고 해야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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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핑크색이 감도는 스파게티인 핑크 깔라마리(Pink Calamari) 입니다.
저는 까르보나라와 비슷한 종류의 스파게티를 원래 전혀 먹질 못했는데요.
어느순간 부턴 크림소스 계열의 스파게티가 더 좋아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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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사람이 먹기엔 너무 많은 양을 시켜서 결국 '몬테 크리스토'를 남겼답니다.
남긴건 그대로 포장 부탁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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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으로 깔끔한 '녹차'를 시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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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먹었던 가격을 공개할까요?
베니건스 핑크 깔라마리(Pink Calamari) 무료 쿠폰 덕분에 18,500원 아낄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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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레스토랑을 갔으면 꼭 나올 때, 이렇게 빵을 받곤하죠.
오랜만에 '베니건스'가서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여러분은 '베니건스'에서 어떤 메뉴를 제일 좋아하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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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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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역시 베니건스는 몬테크리스토이긴 한데요 :)

    문제는 항상 포장되는 것도 몬테크리스토라는거죠 ㅋㄷ

    2008.07.28 23: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Maro님 말씀이 맞아요~!
      몬테 크리스토 1개만 먹어도 급 포만감에 배를 쓰윽~ㅋ
      그 맛이 왜 그렇게 급 땡기는지 모르겠네용~^-^

      2008.07.28 23:41 신고 [ ADDR : EDIT/ DEL ]
  2. 언제 먹으로 가요?.ㅋㅋㅋ;
    여름이 가기전에 즐겨야 겠습니다.ㅎㅎ

    2008.07.28 2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방금 티아님 블로그에 댓글 남겨드리고 왔는데 ㅋㅋ
      실시간 블로깅 중인가 보네용~^-^

      2008.07.28 23:50 신고 [ ADDR : EDIT/ DEL ]
  3. 우왕... 이 시간때 보니..
    배가.. 엄청 배고파졌네요..ㄷㄷㄷㅋㄷㅋㄷ
    무료쿠폰이라.. 무료쿠폰은 어떻게 구하나요?ㅋㄷ^^a

    2008.07.29 0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무료쿠폰 이벤트에 당첨되서 구했어용~^-^
      빛이여님 제가 좋은 이벤트 알게되면 추천해드릴께욤!ㅋ

      2008.08.02 16:02 신고 [ ADDR : EDIT/ DEL ]
  4. 그러고보니 베니건스는 한 번도 안 가봤네요. 가본 곳이라곤 빕스나 TGIF 정도......음~ 언제 한 번 가봐야겠습니다 :-)

    2008.07.29 07: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빕스를 아직 한번도 못가봤네용 ㅋ
      늘 음식 포스팅만 올려서 민망하기도 하네용~^-^;;ㅋ

      2008.08.02 16:02 신고 [ ADDR : EDIT/ DEL ]
  5. 스파게티... 완전 느끼해 보여요;;
    (제가 느끼한걸 잘 못먹는지라 ㅎㅎ;;)
    요즘 많이 바쁘신가봐요?^^

    2008.07.29 09: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
      느끼해보이나욤??^-^
      저도 원래 토마토 소스 스파게티를 더 좋아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가끔 까르보나라 종류를 좋아하게 되더라구용~!!

      요즘 이래저래 새로운 일에 적응중이라
      정신이 없네요~ㅠ0ㅠ

      2008.08.02 16:04 신고 [ ADDR : EDIT/ DEL ]
  6. 아침을 적게 먹고 와서인지 엄청 먹고 싶어용~~~

    2008.07.29 1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허기져요~^^;

    2008.07.29 15: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정말 맛나 보여욧!!ㅋㅋ 시워하겠당..ㅠ

    2008.07.29 2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몬테크리스토가 먹고싶어서 오랜만에 베니건스를 찾았답니다~^-^
      며칠전, 뉴스에서 미국 베니건스가 파산했다고 들었는데 한국은 그다지 크게 상관이 없다고하니 괜찮은것 같아용~ㅋ

      2008.08.02 16:05 신고 [ ADDR : EDIT/ DEL ]
  9. 전...녹차....;;;;;ㅋㅋㅋㅋㅋ
    베니건스 가본지도 몇년은 된 것 같다는 ㅠㅠㅋㅋㅋ
    아~~ 일단 여자친구가 있어야 되요 ㅎㅎ
    베니건스가 프라이데이였나 -0-;;;ㅋㅋ

    2008.07.29 2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ㅋㅋ
      러브네슬리님 녹차!!ㅋㅋ
      저는 요즘 맛있는 음식 먹으러 다니는것만이 낙이랍니다.
      8월 20일에 졸업식이예욤~우힝~ㅠ0ㅠ

      2008.08.02 16:07 신고 [ ADDR : EDIT/ DEL ]
  10. 몬테 크리스토가 뭔가요?
    튀김요리 같은 데....

    2008.07.30 1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 블로그 글 위에 찬찬히 살펴보시면
      빵(샌드위치 모양)이 보이실거예용~^-^
      그 음식명이 몬테 크리스토랍니다.

      2008.08.02 16:07 신고 [ ADDR : EDIT/ DEL ]
  11. 어머 배가 고파요^^;;;

    저도 몬테크리스토 좋아하는데...
    음 여기 안가본지가 넘..오래돼서...

    이건 뭐..주머니 사정도 그렇고..
    같이 갈 사람도 없고...이거 넘 방바닥만 긁고 있어요..ㅎㅎ

    2008.08.05 2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음식 한 가득

벌써 4월 첫째주가 지나갔네요.
오랜만에 신촌을 찾았는데 벗꽃이 만발하더라구요. ^^
주말을 맞아 맛있는 곳에 발걸음을 하고 왔습니다.
오늘 찾아간 곳은 신촌에 있는 이탈리안 퓨전 부풰하우스 'in'이라는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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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입구의 모습입니다.
'신선한 샐러드'부터 '요거트 아이스크림'까지라는 문구가 눈에 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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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안 퓨전 뷔페하우스 'in'은 지하 1층에 있었답니다.
주황색 간판이 눈에 익은 곳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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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민들레 영토를 지나갈때 마다 이곳을 언제 꼭 한번 가봐야지 했는데 오늘에서야 다녀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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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인테리어 입니다.
은은한 주황빛 조명아래 푹신한 쇼파와 나무로 된 탁자와 의자가 잘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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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맛집을 돌아다니면서 조명등을 살펴보게 되었는데요, 조명등 덕분 음식도 더욱 맛있어 보이고 분위기도 좋게해주는 효과가 느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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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자잔~이곳에 준비되어 있던 음식들입니다.
초밥, 롤, 두부, 각종 샐러드가 저의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
특히 며칠전부터 먹고싶었던 치킨샐러드가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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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야끼 소스로 버무려진 고기요리와 해파리 냉채, 두부조림, 돼지고기 볶음 요리, 또띠아 등 다양한 요리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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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일 맛있게 먹었던 후라이드 치킨입니다.
카레향도 나면서 정당히 짧잘한 맛이 좋았었답니다.
치킨 오른쪽엔 각종 모듬 튀김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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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요리와 더불어 딸기, 키위, 오렌지, 바나나, 귤, 파인애플 등 과일 샐러드바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딸기와 바나나를 맛있게 먹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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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샐러드, 매콤한 쫄면, 딸기 까나페, 초밥 등 여러가지 음식덕분에 행복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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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샐러드도 맛있었어요. 특히 저 바나나가 요거트 소스가 뿌려져 있어서 그런지 맛있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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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다 먹고 난 후 복숭아 아이스티를 마셨어요.
얼음 동동 띄워서 마시는 그맛!
아이스티 이외에도 사이다, 콜라, 환타, 커피, 아이스크림 등등 준비 되어있었답니다.

가격은 평일은 1인 8900원 / 주말은 1인 10900원 이었습니다.
위치는 신촌 민들레 영토와 파스타12 바로 가운데에 보시면 쉽게 찾으실 수 있을거예요. ^^

덧붙임) 제가 일요일 오후 12시 정도에 갔어요. 생각보다 일찍 서둘러 가시는게 좋으실 것 같아요. ^^
점심시간이나 손님이 많으실때 가시면 1시간 30분으로 제한되는점도 있고 음식이 부족할 것 같습니다.
점심시간보다 약간 일찍 가시거나 토요일보다는 일요일 낮에 손님이 적은 듯 보였어요.
부풰는 북적댈 때 가는 것보다는 한가할 때 가는게 좋을 것 같아서 덧붙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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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랫만에 염장 포스팅이네요 ^^ ㅎㅎ

    2008.04.07 17: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와~ 맛나보여요 ㅎㅎㅎㅎ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고요. 언제 한번 꼭 가봐야겠다는!

    2008.04.07 2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민난님도 신촌에 가시게 되면 가보셔요. ^-^
      아마 민난님도 좋아하실 것 같으세요~!ㅋ

      2008.04.08 17:17 신고 [ ADDR : EDIT/ DEL ]
  4. 아이구 배고파 ㅜ.ㅜ

    2008.04.08 1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가격도 저렴하고 맛있어보여요. 멀지만 꼭 가보고 싶네요.

    2008.04.08 1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헐~ 염장 포스팅..
    과일 샐러드 너무 먹고 싶어요. 지금 막 식사 마친 바람에 말이죠.ㅎㅎ

    2008.04.08 13: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왕~>_<
      아도니스님!
      점심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전 오늘 꽃순이 놀이하고 왔어요 ㅋㅋ
      벛꽃이 한창이더라구요. 우왕ㅋ굳ㅋ
      과일 샐러드 저도 다시 먹고싶네요. ^^

      2008.04.08 17:22 신고 [ ADDR : EDIT/ DEL ]
  7. 아~~~ 배고프당; ㅋㅋ

    2008.04.08 19: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첫눈e님 저도 배고파용~>_<
      요즘 왜 이렇게 달달한게 먹고싶은지 모르겠어요!ㅋ

      2008.04.14 16:27 신고 [ ADDR : EDIT/ DEL ]
  8. 와와.ㅠ 가격은 괜찮네요!ㅋㄷ
    흐흐.. 이 시간에 봐서 그런지..ㅠㅠ ㅋㄷㅋㄷ
    시간 나면 같이 갈 사람 구해서 가봐야겠네요.ㅋㄷ

    2008.04.08 23: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신촌에 괜찮은곳이 많은것 같아요!*^_^*
      빛이여님 신촌에 갈일 생기시면 추천해드립니다~ㅋ

      2008.04.14 16:27 신고 [ ADDR : EDIT/ DEL ]
  9. 헉... 또 테러 당했네요..ㅠㅠ
    아~흑..

    한창 배고픈 야식이 땡기는 시간이군요~ㅎㅎ

    사진이 멋집니다~^^

    2008.04.08 2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헉 -_-;; 정말 야식이 땡기는 시간에 보셨네요!ㅋ
      사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_^*
      권대리님 이번주도 화이팅이예요~ㅋ

      2008.04.14 16:28 신고 [ ADDR : EDIT/ DEL ]
  10. 나 서울 올라가면 여기 데려가는거야?? ㅋ

    2008.04.09 0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제 신촌 국제 여성영화제 봤다면서??ㅋㅋ
      가보지 그랬슈??*^_^*
      나는 어제 일산갔다 오느라구 영화제 못갔어~ㅠ0ㅠ

      2008.04.14 16:29 신고 [ ADDR : EDIT/ DEL ]
  11. 오랜만에 포스팅하셨군요.
    분위기가 아늑하네요. 이런 곳이라면 음식맛도 더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긍정님처럼 아름다운 분과 함께하는 식사라면 더 더 더요.

    2008.04.09 0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_<
      제가 요즘 정신없어서 포스팅을 자주 못하게 되네요.
      항상 그점이 마음에 쓰입니다~ㅠ0ㅠ
      그래도 잊지않고 이렇게 따뜻한 댓글 남겨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항상 감사드려요~!
      외계인 마틴님 좋은하루 되셔용~*^_^*

      2008.04.14 16:30 신고 [ ADDR : EDIT/ DEL ]
  12. 상당히 느끼해 보여요ㅡ.ㅜ;;
    고추장에 나물+참기름이 생각난다라고 하면 거짓말이고....
    입가에 침이 고이네요 ㅋㅋ

    2008.04.09 1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하핫~*^_^*
      종횡무진님 저두요~>_<
      전 느끼한음식, 매운음식 가리지 않고 다 좋아합니다!ㅋ

      2008.04.14 16:30 신고 [ ADDR : EDIT/ DEL ]
  13. 종류가 꽤 많네요..+_+! 몇달뒤에 서울 갈꺼 같은데..
    그때 가봐야겠어요...
    일단 서울 가기전에 긍정님 포스트 뒤져서 맛집을 골라놓아야해요..히히~

    2008.04.10 1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_<
      Sils님 어느쪽에 가실 예정이신가요??
      제 포스팅은 주로 신촌이 많아서 아이쿠~>_<ㅋ
      도움이 되셨음 좋겠어요~!ㅋ

      2008.04.14 16:31 신고 [ ADDR : EDIT/ DEL ]
  14. 으으...맛있겠다...
    가격 너무 착해요...-ㅠ-
    저도 한 번 가봐야겠어요...ㅋ

    2008.04.10 14: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기름진 음식들은 이제 서서히 멀리하게 되더군요..ㅎㅎ
    하지만...사진의 요리들은...입맛이 당긴다는..^^;

    2008.04.12 18: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김은영

    내일 신촌가는데 여기 가봐야겟어요 ^^

    근데 여기 몇시까지 하나요? 저녁에 갈건데

    보니 시간제약도 있는거 같던데 입장후 1시간 30분 동안만 있어야하는듯

    해요 ㅠㅠ 인터넷 검색해도 전화번호가 없어서 요기다 이렇게 물어보네요

    몇시 까지영업하시는지 아세요?

    2008.04.14 14: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몇시까지 영업하는지는 모르겠구요~ㅠ0ㅠ
      이곳 전화번호가 02-312-7463 입니다.
      아마 저녁식사 시간에도 할것 같아요~*^_^*

      2008.04.14 16:26 신고 [ ADDR : EDIT/ DEL ]
  17. 아 신촌에 이런데가있군요..근데 여기서 음주도 되나여?정말 자렴하군요.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08.04.16 12: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sweetygam

    아~혹시은 없어진건 아니죠!?
    어제 신촌갔다 한번 가보려고 했는데 결국 못찾고 다른것 먹고 돌아왔어요ㅠ.ㅠ
    정말 꼭!!가보고 싶은데....

    2008.06.06 12: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ㅋㅋ

    몇시까지하나궁금해서 위에전화번호로
    전화걸었더니 신호만가고 안받아여ㅜㅜㅋㅋㅋ

    2008.12.03 14: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hoocokr

    여기 없어진지 꽤 오래된 덴데-_-저도 1년전인가 갔는데 한달후에 갔더니 없어졌던데요. 가격대비 괜찮은 곳이었는데ㅠㅠ

    2009.01.05 15: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 이 곳이 제가 포스팅을 할 때만해도 문을 열었었지만 지금은 문을 닫았습니다. ---------
    ----------------- 이곳을 찾으실 때 참고 하시기바랍니다. -----------------

    2009.01.16 17: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매콤달콤 떡볶이와 뜨끈하고 시원한 어묵탕

저번에 소개시켜 드렸던 '치킨라이스'에 이어 오늘은 '허브 감탄'이란 곳을 다녀왔습니다.
이곳에 가면 늘 빠질 수 없는 메뉴가 있으니 바로 '떡볶이'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매콤달콤한 소스에 쫄깃쫄깃한 떡이 너무너무 맛있거든요. ^^
가격은 한접시에 2000원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떡볶이와 궁합이 잘 맞는 어묵탕입니다.
주로 세트를 시켜 먹지만 오늘은 너무 배가 불러서 그냥 어묵탕만 따로 시켰습니다.
가격은 한 그릇에 2500원 이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맛집을 소개하면서 많은 분들께서 위치에 대해서 여쭤보셔서 이렇게 지도를 첨부해서 올립니다.
신촌역 밀리오레 건너편쪽에서 왼쪽으로 조금만 걸어내려가다 보시면 '허브 감탄'을 쉽게 찾으실 수 있을거예요.
떡볶이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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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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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헉..맛있어보이네요.ㅠ 윽..지금 학교라서 배가 고프게 만드네요;ㄷㄷㄷ

    2008.01.07 1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학교 점심시간에 블로깅 하신거예요??*^_^*
      우왓~반갑습니다~!ㅋ
      친구분들하구 가보셔용~>.<

      2008.01.08 17:18 신고 [ ADDR : EDIT/ DEL ]
  3. 아 군침도네요 ㅋ 가서 먹어버리고 시퍼요~

    2008.01.07 1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냠냠~

    2008.01.07 14: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ㅋㅋ긍정님 맛나게 드셨쎄요.ㅋ 아 떡볶이 땡긴다~

    2008.01.07 15: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전 집앞의 떡볶이집들을 선호합니다 ~ 안 부러워요~ ㅎㅎㅎ

    2008.01.07 15: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ㅜㅜ 맛있겠다... 배 고파...

    2008.01.07 17: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왜 신촌에 저런집이 없나 했어요..^^
    음.아침부터...요런..ㅎㅎ
    10시군요.. 늦은 아침을 먹으로^^

    2008.01.07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떡뽁이는 상당히 땡기네요...훔.

    2008.01.07 18: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렇게 많은 분들께서 떡볶이를 좋아하실 줄 몰랐어요~^-^
      저도 너무너무 좋아합니당!ㅋ

      2008.01.08 17:20 신고 [ ADDR : EDIT/ DEL ]
  10. 떡볶이 완전사랑해 ㅠㅠ

    2008.01.07 2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ㅋ우린 씹어먹을 수 있는거라면 다 좋아하지 ^^
      저번에 내방에서 먹었던 양념통닭도 우왕ㅋ굳ㅋ이었어~!!

      2008.01.08 17:21 신고 [ ADDR : EDIT/ DEL ]
  11. 앗 떡볶이..ㅠㅠㅠㅠ!!!!
    저렇게 맛있어보이는 떡볶이는...오나전 오랜만이예요..+_+!!
    그러고 보니 떡볶이 안먹은지도 몇달이네요..ㅠ_-!

    2008.01.07 2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Sils님 친구들하구 떡볶이 드시러 가셔용~고고씽~*^_^*
      맛있게 찍으려구 노력했는데 그렇게 말씀해주시니까 기분이 넘넘 좋네용~잇힝~♡

      2008.01.08 17:21 신고 [ ADDR : EDIT/ DEL ]
  12. @.@ 우앗~!!
    떡볶이~!!!!!!
    들오어자마자, 맛있는 떡볶이가 눈앞에 털컥 들어와서 감깍놀랐어요.
    너무 맛있어보여요. *^^*
    담에 꼭 먹어봐야겠어요. *^^*

    2008.01.07 2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야옹님 블로그에는 맛집정보가 훠~~~얼씬 가득하시던걸요~*^_^*
      넵넵~신촌에 가실일 생기시면 들려보세요~찾기도 쉽답니당~! 저집에서 제일 맛있는건 떡볶이예요~^^

      2008.01.08 17:22 신고 [ ADDR : EDIT/ DEL ]
  13. 긍정의 힘님 이제는 식도락가가 되셨는가 봐요~~ 이야~~ 먹고 싶오라~~!!

    2008.01.08 0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아무래도 맛집 블로그로 전향될거 같습니다~^-^
      아~또 먹고싶네요 꾸울~꺽!ㅋ

      2008.01.08 17:23 신고 [ ADDR : EDIT/ DEL ]
  14. 배고프네요..
    서울엔..
    이렇게 맛난게 이천원!!
    섬엔 섬이라 비싼가봅니다
    진주서도 시원한 콩나물 해장국 삼천오백원에
    감동받았더랬어요..
    찾아봐야겠네요
    서울은 아니어도 맵지않은 떡볶이 선물입니다!!하고
    감동줄 친구를..

    2008.01.08 18: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진주에 시원한 콩나물 해장국이 3천 500원이요??*^_^*
      우왕~+_+b
      너무너무 맛있을것 같아요~ㅋ
      도깨비섬님 저는 섬에 계신게 더 부럽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서울체질이 아닌가봐요 ^^;;
      지옥철이 제일 싫습니다. ㅠ0ㅠ

      2008.01.11 17:19 신고 [ ADDR : EDIT/ DEL ]
  15. 저녁식사를 마친 뒤라서 그다지 감흥이 안오는데요 ㅋㅋㅋ
    근데 사실은 먹고 싶어요 ㅠㅠ

    2008.01.08 19: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오,,,,,,,,,,,,,,,,,,,,,,,,,,,,,,,,,,,,
    오도도동 농삼 넉후리~
    (아, 죄송, 오뎅을 보니 갑자기 넉후리 노래가-_ -)

    오뎅탕을 보니 쐐주가 절로 생각나는 밤입니다!!!!!!!!!!!
    고고싱 쐐주!!!!!!!

    2008.01.08 22: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학교댕길땐 오뎅바 무지하게 자주 갔는데 ㅋㅋ
      저렴하고 맛있잖아요~역쒸 오뎅엔 쐬주인가요??ㅋㅋ
      아~제이슨 기봉님 댓글 보니까 오뎅바가 생각나네요 ^^

      2008.01.11 17:21 신고 [ ADDR : EDIT/ DEL ]
  17. 이대 신촌에 저런집 한번에 모인 곳이 있지요..
    '뚱' 이라고 하는 대표분식집이 있는데..아시는 분?
    물론 여기가 맛있어서 대표분식집이 아니라 싸서 대표분식이었지요.

    2008.01.08 2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홋~'뚱'이라는 분식점 어디즘에 있나요??
      신촌 자주가는데 '뚱'이란 곳도 가보고 싶네요~*^_^*

      2008.01.11 17:21 신고 [ ADDR : EDIT/ DEL ]
  18. 저 사진속에 소주가 안보이는게 이상하군요 ㅋㅋ
    떡볶이와 어묵탕..맛있게 보이네요.

    혹시 허브로된 음식은 없던가요^^?

    2008.01.10 0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허브감탄'에는 떡볶이 위에 허브가루 살짝 뿌려주고, 허브가 살짝 올려져있는 롤도 있습니다. *^_^*
      그나저나 고군님께서도 뜨끈한 어묵에 쐬주를 좋아하시나봐요~>.< 저두요~~~~~~!!ㅋ

      2008.01.11 17:23 신고 [ ADDR : EDIT/ DEL ]
  19. 엄머~~ 너무 너무 맛있어보여요.ㅠㅠ
    우왕.. 진짜 맛있겠다!! 저도 가고 싶은데 너무 멀어서..ㅠ흑흑.

    2008.01.11 1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파란토마토님께서 계신곳에서 먼곳인가보네요 ^^;;
      아이콩~오늘 서울엔 눈이 엄청 많이 왔어요 ㅠ0ㅠ
      그래서 첨으로 학원도 안가고 하루종일 자취방에만 박혀있답니다. ㅋㅋ

      2008.01.11 17:23 신고 [ ADDR : EDIT/ DEL ]
  20. 이거 뭥미!

    2008.04.07 15: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이런..

    앗.. 암것도 모르고 친구랑 영화보고 갔었는데..
    솔직히 저는 별로였어요.
    음식이 너무 달고 맵고..다른 양념맛은 하나도 안나고..
    정말 매운맛과 단맛만 난다고 생각해보세요. 두맛이 따로따로 노는..
    제가 입맛이 좀 까다롭긴하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다 싶었는데..
    먹을수가 없어서 거의 냄겼는데..ㅠ.ㅠ
    다시는 안온다고 밑에 신촌역앞 twosome place가서
    케익으로 배채운 기억이 아직 새록새록하네요.

    2009.01.17 08: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도 Good & 가격도 Good

제가 자주 놀러가는 신촌에서 종종 들리는 곳이 있습니다.
'치킨라이스'라는 곳인데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맛도 좋아서 자주 들리곤 합니다.
옹기종기 앉아야 한다는 점이 살짝 불편하기도 하지만 데리야끼 소스의 맛을 잊지 못해 가게 됩니다.(장소가 넓지 못하거든요~정말 가방을 안고 먹어야 할정도예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데리야끼 소스맛이 일품인 치킨바베큐 스테이크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으로 치킨도리아를 시켜봤어요~^^
남자친구가 치즈를 엄청 좋아하거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혀 느끼하지 않고 닭가슴살의 담백함과 치즈의 고소함이 어우러져 맛있었습니다.

신촌에 자주 가시는 분이 계시다면 '치킨라이스'에도 들려보세요.^^

신촌 민들레영토 기준으로 우측으로 1분정도 걸어가시다 보면 '치킨라이스'라고 나옵니다. 민들레영토와 현대백화점 가운데라고 보시면 되요~^^
가격은 대략 4000~5500원 정도에 드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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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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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맞있어보이네요. 위치좀 알려주세요

    2008.01.03 1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와~^^
      티스토리 메인에서 종종 뵙던 나이트엔데이님, 반갑습니다! 위치 추가해서 다시 올렸습니다~!!

      2008.01.05 00:52 신고 [ ADDR : EDIT/ DEL ]
  3. 어~!!!
    저기 저 가봤어요 ㅎㅎ

    2008.01.03 14: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역쒸 러브네슬리님께서도 저와 통하시는 건가요??^^
      맛있죠??ㅋㅋ 얼른 복학하세요~!!ㅋ

      2008.01.05 00:53 신고 [ ADDR : EDIT/ DEL ]
  4. 오!! 여기 맛있죠. ㅎㅎ
    저두 오랜만에 한번 가봐야겠네요.

    2008.01.03 16: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곳 아시는 분들께서 댓글을 달아주셔서 너무너무 반갑네요~*^_^*
      주말에 가보셔도 좋을거 같아요 ㅋ

      2008.01.05 00:53 신고 [ ADDR : EDIT/ DEL ]
  5. 아.. 이런식의 닭요리도 있었군요.
    닭은 그저 후라이드. 버거, 삼계탕 정도만 생각했는데
    치킨라이스라.. 느낌상 느끼할것 같기도 하고..^^

    2008.01.03 16: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리스인 마틴님 제가 닭을 무진장 좋아하거든요 ㅋㅋ
      지금도 야밤에 치킨 먹다 블로깅 하고 있습니다 ^^;;
      치킨라이스 전혀 안느끼해요~기회가 되시면 꼭 가보세용!

      2008.01.05 00:54 신고 [ ADDR : EDIT/ DEL ]
  6. 허걱...이제까지 긍정의 힘님이 남자인줄 알았습니다......그래서 제 기억으로는 전에 티스토리에 물을 보내신 포스팅이 올라와서 손재주가 있으신 남자분인가 보다..라고 했는데...^^

    2008.01.03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하하~제가 티스토리에 선물 보낸거 보시고 남자로 오해하셨군요~^^
      ㅋㅋ 알고보면 여자랍니다!!ㅋㅋㅋㅋㅋ

      2008.01.05 00:55 신고 [ ADDR : EDIT/ DEL ]
  7. 참 먹음직 스런 치킨 라이스군요+_+
    생긴것 같지 않게 가격도 저렴해서 놀랐습니다.
    신촌에 들러본적이 있지만 이동네에서
    친구녀석한데 저렴하게(?) 대접할 기회가 생기면 이쪽으로 가봐야겠네요 ㅋ

    2008.01.03 17: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넵 ^^
      첫번째 사진의 치킨 바베큐 스테이크 드셔보세요~ㅋ
      추천해드릴께요~*^_^*

      2008.01.05 00:56 신고 [ ADDR : EDIT/ DEL ]
  8. 아악..여긴 밤인데..밤인데.. 또 먹을꺼 올려주시는..


    냉정한 '긍정의 힘'
    잔인한 '긍정의 힘'









    야식을 먹어야 하나...

    2008.01.03 17: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써니님께서 좋은 음악을 들려주실때 저는 왜 맨날 이렇게 음식 포스팅, 맛집 포스팅을 자주 올리는 걸까요 ㅠㅠ
      뭐 맨날 어디 먹으러 다니기만 하다보니 원참 ^^ㅋㅋㅋ

      2008.01.05 00:57 신고 [ ADDR : EDIT/ DEL ]
  9. 신촌에 자주 가는 정도가 아니라 신촌에 사는데요...ㅜ.ㅜ
    모르던 집이에요! 대체 어디에 있나요-
    대충만 알려 주시면 이잡듯 뒤져 찾아내겠습니다 >.<

    2008.01.03 17: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소니아님~^^
      반갑습니다! 위치 첨부해서 글 다시 수정했어용 ㅋ
      신촌 민토 오른쪽으로 조금만 쭉 걷다보면 나와요 !!ㅋ

      2008.01.05 00:57 신고 [ ADDR : EDIT/ DEL ]
  10. 신촌 여기는 자주 가보지만. 저런곳은 구경 못해봤어요..^^
    제가 운영하는 모 방송 제작진과 함께하는 식구들과 한번 가봐야겠어요..^^!

    과연 저는 무엇을 하는 사람일까요^^?

    2008.01.03 1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니스티아님~따뜻하신 분 같아요~*^_^*
      블로그에서도 느껴집니다~!ㅋ
      무슨일을 하시는 분이신가요??
      왠지 멋지신 분 같아요~>.<

      2008.01.05 00:59 신고 [ ADDR : EDIT/ DEL ]
  11. 오 여기 체인이었군요!
    저희 학교앞에도 있어요~^^

    선배님들한테 밥사달라고 할때 가는 곳이죠 큭큭

    2008.01.03 2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선배는 봉이다!!!!! 라는 말이 있죠 ㅋㅋ
      저도 학교다닐 때 무진장 선배님들께 얻어먹었습니다.
      나중에 제가 선배가 되서 많이 뜯겼?지만서도 ㅋㅋ
      그러게요~체인점인가봐요^^

      2008.01.05 01:00 신고 [ ADDR : EDIT/ DEL ]
  12. 느끼해 보이는데 그렇지않다니 기회되면 한번 먹고 오겠습니다.ㅎㅎ

    2008.01.03 2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넵~^^
      느끼해보여서 저도 걱정했는데 도리아가 전혀 안느끼하더라구요~!ㅋ 맛있었어요~*^_^*

      2008.01.05 01:03 신고 [ ADDR : EDIT/ DEL ]
  13. 아...... 배고파 ㅠ

    2008.01.03 2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 시간에 이런 포스트 구경하는건....
    곤란합니다요 ㅠㅠㅋㅋㅋ
    아 뭐먹지 뭐먹지 ㅡ,.ㅡ

    2008.01.04 01: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오,저도 여기 먹어봤어요~
    저렴한 가격에 맛있죠..
    근데 양은 좀 적은듯..ㅋ
    신촌 기차역 가는길에 있는 그집맛죠?

    2008.01.04 1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넵~김Su님두 가보셨군요~*^_^*
      기차역 가는길에 있는 곳 맞습니다 ㅋㅋ
      예전엔 역 바로 앞에 있었는데 지금은 신촌 민토 근처로 옮겼습니다~ㅋ

      2008.01.05 01:05 신고 [ ADDR : EDIT/ DEL ]
  16. 신촌에 가면 한번 들러야겟는걸요..^^
    군침도네요..^^ ㅎㅎ

    2008.01.04 1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지척에 맛난 치킨라이스가~^^ 꼬오옥 가봐야겠습니다.

    2008.01.06 0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신촌에서 가까이 사시나 봐요~^^
      저도 신촌 자주 놀러가는데 ㅋㅋ
      맛집 이곳 말고 또 조만간 올리겠습니당!ㅋ

      2008.01.06 02:32 신고 [ ADDR : EDIT/ DEL ]
  18. 맛있겠네요.. 전 멀어서 못가는데ㅡㅡ;; ㅋ
    저는 신촌에 갔을 때 저런 곳을 못찾고..비싸고 별 맛도 없는 곳에를 갔답니다..ㅠㅠ

    2008.01.11 1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더 일찍 알려드렸어야 했나봐용~^-^;;
      저두 신촌에서 닭갈비집 갔다가 엄청 실망했는데 ㅠㅠ
      맛집을 미리 알고가면 편하더라구용~>.<

      2008.01.11 17:57 신고 [ ADDR : EDIT/ DEL ]
  19. 덕분에 찾아가서 먹어봤습니다.. 긍정의 힘님 감사합니다^^

    2008.01.24 2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이곳 도리아는...
    정말 안느끼해서 느흐므~~조아써요 ㅋㅋ

    2008.03.04 2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이거군;

    2008.04.07 15: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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