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의 힘's 리뷰2011.05.28 00:21

품질 좋은 제품 착한 가격으로 사는 방법


생일 선물겸 나를 위한 선물을 뭘 하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여름에 자주 입을 수 있는 실용성 있는 티를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연히 인터넷 검색을 통해 폴로티를 해외대행 구매 사이트를 이용해서 주문하면 보다 착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주문해보게 되었는데요.

배송도 빠른편이었고 품질도 만족스러워서 리뷰해볼까 합니다.



제가 이용한 쇼핑몰은 제니 애비뉴에요.

미국에서 사는 분이 직접 현지에 있는 백화점, 아울렛 등에서 상품들을 구입해서 올리는 곳이 었는데요.

폴로 뿐만 아니라 마이클코어스, 코치, 아베크롬비, 캘빈클라인 등등 여러 브랜드 제품들을 살 수 있었습니다.


원래 제가 제니 애비뉴를 이용하려고 했던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는 마이클코어스 가방을 한국에 있는 여느 백화점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이었는데요.


가방을 지르기엔 지출이 너무 클 것 같아 꾸~욱 참았답니다. ;ㅂ;

혹시 저처럼 실용적인 디자인의 마이클코어스 가방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꼭 참고해주세요.

백화점보다 많게는 20만원~30만원은 저렴하게 정품 마이클코어스 가방을 살 수 있답니다. +ㅁ+b

파주 아울렛보다 저렴한 걸로 알고있어요.


게다가 100% 정품만 취급하며 만약 가품일 경우, 200% 보상해준다는 공지사항 덕분에 믿음이 가더라구요. :D

상품들의 가격은 배송비와 정식통관비가 모두 포함되어있는 가격이었습니다.



폴로 랄프로렌 여성 반팔 폴로티 입니다.
한국 백화점에서는 폴로 랄프로렌 반팔 폴로티가 비싼건 19만원 가까이 하는점을 생각해 봤을 때, 저정도 가격이면 괜찮은 편이라고 생각되었어요.

색상은 핑크, 진블루, 연블루, 네이비, 블랙, 베이지, 라임그린, 옐로우가 있었는데요.
여름이기도 하고 시원해보이는 색상인 블루로 선택, 사이즈는 S로 주문했습니다.



짜자잔~>ㅁ<

주문을 5월 18일(수)에 했는데 5월 21일(토) 오전에 받을 수 있었어요.

미국에서 직배송 받는 것 치곤 굉장히 빨리 받은 편이었습니다.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꺼내보았더니~



이렇게 시원한 컬러의 폴로티가 들어있었습니다. >ㅁ<b



사이즈를 XS로 사야할지 S로 사야할지 고민했었는데요.

S로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XS로 주문했으면 너무 타이트했을뻔 했어요~;ㅂ;)


재질도 좋았고 사이즈도 딱이었습니다.



착용샷이에요. (부끄부끄~)



어떤가욤? 잘 어울리나요?
배송 받아보고 정말 마음에 쏘~옥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100% 정품이라는 점이 좋더라구요.

해외 구매대행 사이트는 처음 이용해봤는데, 잘만 이용하면 보다 품질 좋은 제품 착한 가격으로 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엔 짜투리 용돈을 모아 마이클코어스 가방을 꼬~옥 사고 싶네요. :D

제니 애비뉴 바로가기 ☞ http://www.jennyavenu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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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호! 이런 사이트도 있군요.
    우리나라에서 워낙 비싼 상품이 많으니, 직배송 사이트가 계속 생기는가보네요.
    전 직배송은 비타민 등 건강보조제품만 이용해봤었는데요.
    폴로 직배송이라.. 담에 꼭 이용해봐야겠군요. ㅎㅎ

    2011.05.30 04: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직배송 사이트 좋은 것 같아용!
      믿고 정품을 살 수있고 무엇보다 가격이 착하니까용~^^

      2011.06.04 13:38 신고 [ ADDR : EDIT/ DEL ]
  2. 유통마진이 정말 쎄긴 쎈가봅니다.
    직배송 가격이 반가격도 안되네요~

    2011.05.30 1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폴로티 같은건 미국에서 사는게 더 싸다고 들었거든용~^^
      올여름 시원하게 입고다닐 것 같습니다.

      2011.06.04 13:36 신고 [ ADDR : EDIT/ DEL ]
  3. 쇼핑몰 추천글은 일단 즐겨찾기추가부터 ㅋㅋ
    여름에 딱 어울리는 색으로 초이스 하셨네요 -
    불행이도 저는 카라티가 안어울리는 몸뚱아리인지라.ㅜㅜ
    나도 여름에 깔끔하게 티한장에 청바지 입고 싶어라라라......

    2011.05.31 1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줄리님 좋아해주실 줄 알았어용!
      저능 가방이 더 사고싶어서 찜해둔 곳이랍니당~+ㅁ+

      2011.06.04 13:35 신고 [ ADDR : EDIT/ DEL ]
  4. 카라를 세워주셔야죠 ㅋㅋㅋㅋ
    전 그냥 백화점서...ㅋ

    2011.06.10 1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뭐든게 횐갑해야만 볼 수 있네요? ㅡㅜ

    2011.06.16 14: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보통은 맘 먹은 날 가서 바로 손에 쥐어야 하는 성격들 때문에 백화점같은 국내 쇼핑을 주로 하시지요^^
    하지만 며칠만 참고 기다릴수 있는 인내가 있으시다면 이 방법도 상당히 매리트가 있는것 같습니다.
    모델이 좋아서 옷이 더 좋아보이네요^^

    2011.06.30 13: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믿을 수 있는 곳을 알아둬서 좋은 것 같아용~^^
      저도 처음 이용해봤는데 마음에 들었습니다.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

      2011.07.08 09:55 신고 [ ADDR : EDIT/ DEL ]

여름 완소 아이템

요즘 정말 너무 덥지 않나요? >_<
휴가철이기도 하지만 장마까지 겹쳐서 날씨도 후덥지근하고 늦은밤이 되어도 열대야 현상에 깊은 잠을 잘 수가 없네요. =ㅅ=;;

여름이 되면 예쁘고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원피스와 샌달을 지르고 싶은 충동이 마구마구 일어나는데요!
올해는 유난히 높은 굽의 웨지힐이 유행인 것 같아 저도 웨지힐을 품에 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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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명동 갔을 때 보세집에서 산건데 착용감도 좋고 무엇보다 블랙 웨지힐이라서 마음에 듭니다.
굽이 무려 11cm인데도 앞쪽까지 굽이 자연스럽게 높아서 그런지 별로 불편함이 없네요.

여름 완소 아이템 웨지힐을 신고 얼른 바닷가로 놀러가고 싶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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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힐도 각기 다 이름이 있나봅니다~
    나중에 여자친구한테 사랑받으려면 이런것도 다 공부해야겠어요~ㅋㅋㅋ

    2010.07.22 19: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음~웨지힐만 특별해서요~^^
      저도 사실 이런거 이름 잘 몰라욤~ㅋㅋ

      문을열어님은 나중에 여자친구분께 사랑 많이 받으실 것 같아요!

      2010.07.23 17:13 신고 [ ADDR : EDIT/ DEL ]
  2. 참 귀여운 힐이네요 :-) 근데 11cm!! ㄷㄷㄷㄷㄷㄷㄷㄷ

    2010.07.22 2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으허허헛~요즘 굽들이 전부 저렇더라구욤!
      근데 생각보다 전혀 불편하지 않아서 신기했습니다. ^^

      2010.07.23 17:13 신고 [ ADDR : EDIT/ DEL ]
  3. 얼마전에 인터넷에서 보고 두개 시켰다가 집에 모셔만 두고 있어요..
    상상이상으로 높더라는..ㅋ

    2010.07.23 1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ㅠ
      많이 높았나보네용...
      저도 사실 이 신발은 주말에만 가끔 신고 자주 못신어요~^^

      2010.07.23 17:14 신고 [ ADDR : EDIT/ DEL ]
  4. 멋집니다...상당히 힐이 높아보이네요..

    2010.07.23 1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넵! 사진보다 실제로 신었을 때 보는게 더 높아보여요~^^
      여름이라서 이런 웨지힐이 유행인가 봅니다.

      2010.07.23 17:15 신고 [ ADDR : EDIT/ DEL ]
  5. 웨지힐이라 ^ ^생긴게 독특하군요. 저도 알아둬야겠습니다. ㅎ

    2010.07.23 1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요 신발에 치마입고 티를 치마안에 넣어 입으면 너무 이쁘던데 ㅋㅋㅋ
    긍정님도 일케...??

    2010.07.23 15: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 신발은 원피스에 입어야 진리인듯 싶습니당!
      민수님도 여친님께 선물을~웅? ㅋㅋㅋ

      2010.07.23 17:16 신고 [ ADDR : EDIT/ DEL ]
  7. 요거 처자들이 많이 신고 다니더라구요.
    너풀거리는 월남치마같은 원피스하고 ㅎ

    2010.07.23 16: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커다란 챙이 달린 모자를 쓰고 나풀거리는 원피스를 입은 긍정의 힘님이
    웨지힐을 신고 여행가시는 모습이 벌써 그려지네요 ^^
    역시 여름엔 샌들이 좋아요~ ㅎㅎㅎ

    2010.07.25 2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럼 일단 커다란 챙 달린 모자부터 질러야겠는걸요? ^^
      웨지힐 이번에 산 건 너무너무 마음에 듭니다!ㅋ

      2010.07.26 10:48 신고 [ ADDR : EDIT/ DEL ]
  9. 발바닥 닿는 곳이 미끄럽진 않나요?
    땀나거나 물이 들어갔을 경우에
    저기가 미끄러우면 많이 불편해져서^^;

    괜찮으면 여자친구 사주려구요 ㅎㅎ

    2010.07.26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일단 비가 오거나 발에 물이 들어갈 염려가 있을 땐 웨지힐을 저렇게 굽 있는건 안신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아무리 끈이 발목을 받쳐준다고해도 미끄러우니까요...
      대신 그런 날씨가 아닐 때는 굉장히 신발 자체가 가볍고 편해서 좋더라구요! :-)
      디자인, 컬러 다양하게 많이 팔던데 예쁜거 골라서 선물해주셔요~

      2010.07.26 16:34 신고 [ ADDR : EDIT/ DEL ]
  10. 힘들겠다^^ 무겁게 생겼는데 가볍다니 다행이군요

    2010.07.26 2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진으로 보기엔 그렇지만 정말 신기할 정도로 가벼워요! ^^
      저도 처음 신어보고 깜짝 놀랬답니다~ㅋㅋ

      2010.07.27 10:34 신고 [ ADDR : EDIT/ DEL ]

노오란 개나리가 활짝

오랜만에 고교동창 친구를 만나고 왔습니다.
밤에 비가 온다고해서 낮에도 흐릴 거라 예상했었는데 너무너무 날씨가 좋아서 깜짝 놀랬습니다.
집 앞 마을버스 정거장에 나오자 이렇게 노~오란 개나리가 활짝 펴 있어서 바로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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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성큼 다가왔다는 걸 직감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토록 노래 부르던 꽃들이 드디어 피다니~움화화홧~^_~b 너무 좋았습니다!

지하철 4호선을 타고 슝~명동으로 갔습니다.
친구를 기다리면서 이곳저곳 명동의 숨은 골목을 찾아다녔어요.
그러다가 친구가 오자마자 바로 밥 먹으러 갔습니다.(친구가 기다리게해서 미안하다고 점심 쐈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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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먹었던 돌솥 비빔밥 입니다.
음...'밥'이 먹고 싶어서 시켰는데...맛은 그냥 무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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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먹었던 데리야끼우동 입니다.
좀 멀리 있어서 사진 구도가 엉망이네요. ^^;;(배가 고파서 급히 찍었습니다~-_ㅠ)
제가 먹었던 돌솥 비빔밥보다 훨씬 나았어요. 원래 이 집에서 맛있는 메뉴 중에 한가지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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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밥을 먹고 또 열심히 돌아뎅겼습니다.
그러다가 친구랑 제 눈을 사로잡은 것이 있었으니...
고것은 바로바로 슈크림빵 되겠습니다!!!!!! +_+
아~악~며칠 전, 블로그 돌아다니다가 어떤 분 블로그에서 본지는 모르겠지만
이 슈크림에 대해서 쓴 글을 보고 '명동가면 꼭 먹어 봐야지...'했더랬죠.

친구랑 저는 바로 사먹었습니다.
1,000원에 손바닥 크기만한 슈크림빵을 주는데 불티나게 팔리더라구요.
그 분들 곧 갑부되실 것 같았습니다. 으흐흐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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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크림빵을 먹으며 커피를 마실까, 쥬스를 마실까 고민하다가 친구가 스무디킹을 마시고 싶다고해서
오랜만에 스무디킹에 갔습니다.
전 어김없이 스트로베리 키스를 시켰고, 제 친구는 앤젤푸드를 시켰습니다.
달짝 지근하면서 시원한 딸기 스무디 마시면서 친구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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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명동 돌아다니면서 산 '귀걸이' 입니다.
저번주부터 눈독들이던 거였는데...결국 질렀습니다.
앙증맞은 리본 밑에 조그마한 보석이 달린 게 너무 이쁘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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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제 친구가 산 손목 보호대 '빵 쿠션' 입니다.
친구가 회사에서 작업할 때 손목이 아프다고 해서 고민없이 사더라구요.

오랜만에 개나리 사진도 찍고, 보고싶던 친구도 만나고, 슈크림빵도 먹고 신났던 하루였습니다.
이웃 블로거 님들도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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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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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슈크림빵 예약. ^^ㅋ

    2009.03.21 2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헉~해피엔딩님 이렇게나 빨리 댓글을 달아주시다니!
      감사합니다~^_^
      슈크림빵 처음 봤는데 완전 반해버렸어요~ㅋ
      근데 생각보다 배가 많이 부르더라구요.
      먹고 뱃속에서 점점 불어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용~ㅋㅋㅋ

      2009.03.21 23:06 신고 [ ADDR : EDIT/ DEL ]
  2. 오호홍~ 명동을 몇 번 가봤지만 모르는 곳이 너무 많네요 :-)
    참고하겠습니다~!
    귀걸이 이뻐요^^ ㅎㅎ

    2009.03.22 0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친구 기다리면서
      명동 이 골목 저 골목 돌아다녀봤는데
      제가 못가봤던 골목들도 많더라구요~^-^
      다음에 가면 못가봤던 곳에서 밥 먹어보려 합니다.

      2009.03.22 23:04 신고 [ ADDR : EDIT/ DEL ]
  3. missol

    슈크림빵 내 룸메한테 보여줬는데 배고팠다면서 먹고싶대~ 나도 또 먹고 싶어잉!!!!!!! :)
    데이트 즐거웠어욤 ♡

    2009.03.22 0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히히히힛~^_^
      나도 재밌었옹~우리 쏠이 만나서 좋았구~오랜만에 이곳저곳 돌아다녀서 좋았옹!ㅋ
      나 이사가면 놀러와~맛있는거 해줄께~^^
      (아무래도 너한테 요리를 배워야겠다~-_ㅠ)

      2009.03.22 23:05 신고 [ ADDR : EDIT/ DEL ]
  4. 명동의 숨은 진주를 찾아 다니시는군요..

    2009.03.22 0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우... 슈크림빵...크네요?ㅋㄷ
    명동이라... 간만에 놀러가봐야겠어요.ㅋㄷ

    2009.03.22 1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
      슈크림빵 하나로 어찌나 기분이 좋아지던지~ㅋ
      달콤하고 맛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2009.03.22 23:07 신고 [ ADDR : EDIT/ DEL ]
  6. 말씀하셨던 귀걸이가 저건가봐요!
    귀여워요 :-)
    저도 계속 귀걸이 사달라고 조르고 있다는 ㅋㅋㅋㅋㅋ

    2009.03.22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하하핫~맞아용!!
      Joa님 역쒸 기억해주시네용~^-^b
      결국 질러버렸어요~움화화홧~ㅋ
      토요일날 낮에는 날씨 좋았는데 사진 찍으러 갔다 오셨는지 모르겠네요...
      편안한 일요일 밤 되세요~^^

      2009.03.22 23:08 신고 [ ADDR : EDIT/ DEL ]
  7. ㅋㅋ 저 빵쿠션... 전 돌잔치 가서 박수잘친다고 상품으로 주길래.. 엥.. 저인간.. 이 맛난거 많은 돌잔치에 빵을 주냐? 막 이러면서 한입 깨물려다 자세히 보니.. 쿠션이더군요 ㅋㅋ 당했다는..

    맛있는 주말 보내셨군요 ^^

    2009.03.23 0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진짜 빵 같이 생겨서 헷갈리기 쉽상일 것 같아요~^-^
      회사 책상위에 두면 분위기 전환도 되고 좋을 것 같습니다.
      선물로 받으셨다니 부러운걸용??ㅋ

      2009.03.24 11:39 신고 [ ADDR : EDIT/ DEL ]
  8. 개나리꽃이 활짝 피었네요. 화사하니 보기 좋아요.

    그리고 데리야키우동...맛있겠었요. ^^;

    2009.03.23 14: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개나리가 오늘 아침에 보니까 더 많이 폈더라구요~^-^
      얼른 꽃이 많이 펴서 꽃놀이 가고싶습니당~!ㅋ
      데리야끼 우동 맛났어요~^0^

      2009.03.24 11:40 신고 [ ADDR : EDIT/ DEL ]
  9. 지금의 제 뱃살의 원인중에 하나..슈크림..
    냉장고속의 살짝 차가운 베이비슈가 어찌나 맛있던지 한때 중독 되었었쬬..ㅡㅡ"

    2009.03.25 1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차가운 베이비슈??
      꺅~ㅠㅠ
      콜드스톤 앞을 지날때 아이스크림 슈 사진 보고
      지를까말까 엄청 고민했었는데 ㅋㅋ
      양대비 가격이 비싸서 결국 참았거든요~맛있어 보였어용!!+_+

      2009.03.25 17:07 신고 [ ADDR : EDIT/ DEL ]
  10. 요즘은 저런 악세사리를 보면
    여자친구 사주고 싶은 충동이;;;

    조금 자제할 필요가 있어요^^;;

    2009.03.30 09: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일끝나고 자주 왔다갔다 하는 동네라서
    날 좋은날은 거의 안 가죠.^^

    2009.03.30 18: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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