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2.19 설 선물, 맛있는 만주세트 (16)
  2. 2008.02.08 울산집에 내려왔습니다~! (32)
부모님께 드리는 선물

요즘 이래저래 정신없이 바쁘다보니 설 이야기를 이제서야 쓰게 되네요. ^^;;
2월 6일 수요일 밤 10시 35분 무궁화호 기차를 타고 저는 서울에서 울산으로 향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집이 멀다보니 기차표에 열을 올리곤 하죠. ^^
이번에도 다행히 기차를 타고 고향에 갈 수있어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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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에 부모님께 드릴 선물도 미처 준비하지 못한 저를 위해 남자친구가 맛있는 만주세트를 사주었습니다.
알록달록 각기 다른 모양의 만주는 맛이 전부 다 달랐어요. ^^
커피맛, 딸기맛, 팥맛 등 다양한 맛이었습니다.

덧붙임) 늦었지만 설 이야기를 며칠간 쭈욱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재미있는 글 많이많이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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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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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 이일 저일로 많이 바쁘신것 같네요..^^
    그래도..재미있는 이야기 항상 잘 보고 기대하고 있으니~~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혹시 남은거라도. ㅋㅋㅋㅋ

    2008.02.19 18: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예전에 여자친구도 제가 이모댁에 놀러갈때
    저런거 사서보내고했는데 막상 제가 가서 다 먹어버렸어요 ㅋ
    남자친구분 자상하시네요^^
    울산이라니 정말 멀어요^^

    2008.02.19 19: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2008년 희망차고 행복한 한해 되시기를 바래요

    2008.02.19 2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만주...ㅠ_ㅠ 그냥 침 꼴깍!!
    그나저나 남자친구분이 정말 센스있으세요^^!

    2008.02.19 2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만주를 선물한 남자친구 원츄~ 입니다. ㅋ

    2008.02.19 2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남자친구분 센스 있으시군요^^
    제 친척이 울산에 있어서.. 잘 압니다.ㅎㅎ
    저희는 비행기를 주로 이용해서................
    돈이 어맛! 어머머머머머~ 마니마니 깨집니다.ㅎㅎ

    기차타는일은 없어서 말이죠..^^
    왠지 정겨울 밤기차 입니다... (아마두 졸음과싸움에...^^)

    2008.02.19 23: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알록달록 침 넘어가요. 남친분 감각이 상당하십니다. 회사일로 울산은 이래 저래 5개월 정도 모델 신세를 졌습니다. 달동에 베이스캠프를 치고 언양을 왔다갔다 하고 나름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서울에서 고속버스, KTX로 대구까지 그리고 새마을호로 울산까지 이용했고, 승용차 몰고 다녔고 비행기는 다른 사람 공항까지 태워주려고만 갔답니다. 설날 이야기 보따리 살살 풀어주세요. 울산 하니까 신북로타리, 공업탑로타리, 롯데백화점 현대해상네거리 뭐 이정도 떠오르네요. 바뻐서 좋은 장소는 가보지도 못해 아쉽습니다.

    2008.02.19 23: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남자친구분이 멋지시네요.
    무궁화호..저는 서울갈때면 KTX보다는 새마을이나 무궁화를 선호합니다.
    KTX는 너무 답답해서 싫더군요.
    재미있는 이야기 기대할께요 ^^

    2008.02.19 2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와.ㅠ
    만주세트..ㄷㄷ
    맛나보이네요..ㅋㄷ

    2008.02.20 0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만주 세트.. ^^
    정말 맛있어 보이는걸요? ㅎㅎ
    근데 만주가 뭐예요?ㅋㅋ;
    잘 몰라서;;

    아참.. 저 곧 서울 올라 가요^^
    오늘 발표 나서 ㅎㅎ
    축하해 주실꺼죠? ㅋㄷ;

    2008.02.20 0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하하~ 배고파졌어요. ㅜㅜ

    2008.02.20 1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우유랑 먹어야 제맛인 만쥬!!

    2008.02.20 2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쌍방울

    만주셋트~ 진짜 이쁜만큼 맞이 최고였죠...
    스타일에 따라 맞도 제각각..
    사실 제가 약간 공주과라그런지 만주가 제모습보는것 같더군요..
    ~~~~~~~~~~~~~~~~~~~~~~사랑해...만주!!!!!

    2008.02.20 2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무궁화 요금도 비싼편이군요;; 성수기라서 비싼건가요^^?
    챙겨주시는 분..멋지신 분이네요^^
    전 회사에서 준 갈비셋트를 들고 ㅠㅜ

    2008.02.22 1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맛있으셨어요?! *^^*

    2008.03.04 2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하늘다래님께...
    만주는...
    소를 넣고 만든 과자에요 ㅋ
    '흙을 빚듯이 빚은 머리모양의 과자' 정도로 의역이 될까요..^^;;
    경주 곳곳에서 파는 '경주빵'이랑 비슷하지요~ㅋㅋ

    2008.03.04 2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따뜻한 집밥이 쵝오

요며칠 블로깅을 못했습니다.
설을 맞아 울산집에 내려왔거든요. ^^

저는 1년에 2번씩 집에 옵니다.
설, 추석 이렇게 2번 오지요.

집에 오니까 좋긴 좋네요.
보고싶었던 가족들 얼굴도 보고 따뜻한 집밥도 먹고 편안하게 TV도 보고 말입니다.

제 블로그에 와주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
즐겁고 따뜻한 설 연휴 보내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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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TAG ,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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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지금 부산이랍니다. 긍정의 힘님 또한 2008 더 힘차고 즐거운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실꺼에요 :)

    2008.02.09 0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In hush님두 부산이시구나~그리스인 마틴님두 부산이신데 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_^*

      2008.02.15 12:11 신고 [ ADDR : EDIT/ DEL ]
  2. ㅋㅋ 집이 최고지?
    나도 집인데 그다지 큰 대접 못받고 있다우..ㅎ
    그래도 끼니는 챙겨먹으니 좋아 ㅎ

    2008.02.09 0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 끼니 챙겨먹는거야 말고 최고지!
      요즘 왤케 춥지 ㅠ0ㅠ
      나 어제도 얼어 죽는줄 알았어;;

      2008.02.15 12:12 신고 [ ADDR : EDIT/ DEL ]
  3. 저도 큰집에 가서 블로깅을 못했었는데 ㅋ 떡꾹 많이 드셨세여?? ㅋ 세벳돈도 많이 타셨기를...(주시지는 않으셨죠? ㅋㅋ)

    2008.02.09 08: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불닭님은 세뱃돈 많이 타셨쎄요??
      전 음~ㅠ0ㅠ 아시잖아요 ㅋㅋ
      얼마 못타고 뺏겼어요 그나마도 ㅋㅋ

      2008.02.15 12:12 신고 [ ADDR : EDIT/ DEL ]
  4. 푸욱 쉬시고 원기보강해서 올라오세요~~

    2008.02.09 14: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집밥 최고예요 ㅠ
    아무리 맛있는걸 먹어도 ㅠ

    2008.02.09 14: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
      아무래도 제가 자꾸 맛집을 찾아다니는게 집밥이 그리워서 그런가 봅니다~*^_^*

      2008.02.15 12:13 신고 [ ADDR : EDIT/ DEL ]
  6. 어디에 있던지 무엇을 하더라도 집 만큼 편한곳은 없지요^^. 집이 울산이 이신지라.. 집 한번 찾아가기도 힘드시겠어요~

    2008.02.09 2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집이 최고죠..^^
    잘 쉬고 오세요~~~~~

    2008.02.09 2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역시 따뜻한 집밥이 최고죠^^
    긍정의 힘님 닉네임이 인상적이어서 놀러왔다가 이것저것 구경하다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

    2008.02.09 2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좋으시겠어요 ^^ 어리광도 부리고 하셔야죠.
    그리고 메인이 바뀌었네요.(잘못본건지..)
    편안하게 쉬다가 조심해서 복귀하세요 ^^

    2008.02.09 2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핫~집에서 장녀라서요 ㅋㅋ
      그래도 어리광 킹왕짱 많이 부리죠 ^^
      메인사진 최근에 찍은 프로필 사진이어요~>.<

      2008.02.15 12:14 신고 [ ADDR : EDIT/ DEL ]
  10. 저는 광주에 다녀왔습니다. 갈수록 보따리가 무거워 집니다.

    2008.02.09 2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랑 같네요...저도 추석이랑 설날에만 고향으로 가는데요....조금 전 1시쯤에 도착해서 짐 정리하고 방을 대충 정리했더니 벌써 이 시간이네요..

    2008.02.10 14: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뱃가죽에 기름칠을 잔뜩 하고 오셨겠네요^^

    2008.02.10 23: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올 한해두 지금처럼 힘차고 활기차게 생활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구요~
    가장 중요한거..
    항상 아프지 마세요..

    2008.02.11 0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전 저희 집이 큰집이라서 어디를 가지를 않아요...
    그래서 명절때 차가 막히는 것을 보면 웬지 흐뭇한 웃음이 나오네요...^^

    2008.02.11 1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연휴 동안 푹 쉬셨어요?ㅎㅎ
    울산은 멀어서 자주 내려가기 힘들겠어요.
    전 올 한해는 일단 집에 내려가서 다시 부모님 덕보며 살아볼까 하고 있다는 ^^;;
    몇 달 안 지나서 또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요ㅋㅋ

    2008.02.11 18: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잘생각하셨어요~*^_^*
      저는 지금 혼자 자취하고 있는데 참 힘드네요..;;
      경제적으로 힘들어요 ㅠ0ㅠ
      우선 부모님 곁에서 열심히 준비하셔요!
      화이팅~!!ㅋㅋ

      2008.02.15 12:17 신고 [ ADDR : EDIT/ DEL ]
  16. 덕분에 연휴 잘 보냈습니다^^
    저도 1년에 두번 고향에 다녀오지요. 그말은 1년에 두번 효도하러 가는 의미일수도 있겠네요^^
    긍정의 힘님도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가끔놀러오지만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팅 감사히 잘 보고 있습니다^^

    2008.02.12 0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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