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의 힘's 리뷰2012.11.28 17:20

갖고싶던 목걸이


신랑이 이번에 해외 출장갔다 오면서 저를 위해 깜짝 선물을 사왔어요!

40시간 가까이 밤 꼴딱 새며 일하고 입맛에 안맞는 밥 먹으며 고생한 돈으로 선물한 걸 생각하니, 받기도 전에 마음이 짠해지더라구요~;ㅁ;


퇴근하고 갑자기 눈을 감아보라고 그러더니, 뒤에서 슬그머니 이녀석을 제 앞에 내밀었습니다.


그것은 바로바로바로!!!

평소에 백화점 스톤헨지 매장에서 콕~찜해두고 몇번이나 그냥왔던 리본 스타일의 목걸이였어요~>ㅁ<


어디에서도 보기 힘든 깔끔하고 예쁜 리본 목걸이가 드디어 제품으로 오다니, 너무 감격했습니다.

제가 갖고싶던 걸 기억해줬다는 것도 고맙더라구요.



처음에 이 목걸이를 보고 이런 리본 스타일 악세사리를 샅샅히 뒤졌지만, 스톤헨지만큼 정교하게 만든 제품은 찾기 힘들더라구요.

너무 튀지도 않고 심플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서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이민정씨 처럼 예쁘게 연출하면 더욱 빛을 발할 것 같지 않나요?

귀걸이는 품절이라서 못사왔는데 아직 출장지에 있는 후배한테 부탁해서 사준다고 하네요~:-)


아이폰 4s로 찍은 착샷


참고로 스톤헨지는 아시아나 국제선을 이용하면 기내 면세품으로 살 수 있는 것 같더라구요.

저도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


해외 여행가시는 분들은 참고해주셔도 좋을 것 같네요.


덧붙임) 신랑, 고마워! 예쁘게 잘 하고 다닐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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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와~ 너무 예쁜 목걸이네요~

    2012.11.29 15: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용~^^ 너무 갖고싶던 거라 열심히 차고다녀야겠습니다.
      블로그에서 자주 뵈어요~

      2012.11.29 17:18 신고 [ ADDR : EDIT/ DEL ]
  2. 아름다운 목걸이를 선물로 받으셨네요~
    오랜만에 얼굴뵈니(좀 짤리긴 했지만요ㅋㅋ) 무척 반갑습니다.^^

    2012.11.29 16: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네~며칠째 계속 차고 다니는 중입니당~^^
      보기다님 넘 반가워용! 이제 자주 뵈어요~사진이 집에 많아서 집에가면 밀린 포스팅 좀 올려야겠어요.

      2012.11.30 17:33 신고 [ ADDR : EDIT/ DEL ]
  3. 아구~예쁘기도해라! 써프라이즈 선물이 최고죠!

    2012.11.29 18: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신랑님 안목있네 +_+
    이쁜 걸로도 골라왔네요 행복하시겠다!

    2012.11.30 09: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몇번을 보고 그냥 돌아서고 그랬더니 기억했나봐요~^^
      샘쟁이님 뉴욕 여행기 너무 재미있어요!

      2012.11.30 11:10 신고 [ ADDR : EDIT/ DEL ]
  5. 이엽 ㅋㅋㅋ
    복귀 신고 하시자마자
    이런 염장 포스팅을!!

    제가 좋아하는겁니다!1
    엽장 포스팅!! ㅎㅎㅎ

    신랑분 센스가 넘치네요 +_+)b

    2012.11.30 1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으흐흐~결혼하고 나니까 염장 포스팅 올릴 거리가 생기네용~>ㅁ<
      신랑이 정말 너무 바빠서;
      이렇게라도 미안함을 표현하나 봅니다~^^

      2012.11.30 12:55 신고 [ ADDR : EDIT/ DEL ]
  6. 남편분께서 멋진 선물을 가져오셨군요~ ^^
    예뻐요~~

    2012.11.30 14: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민정 목걸이 잘 보고 갑니다.

    2012.11.30 2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너무너무 예쁜 목걸이로군요..^^ 잘 보구 갑니닷..!!

    2012.12.01 1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용~^^
      신랑이 워낙 바빠서 얼굴보기 힘든지라 이렇게 마음의 선물을 했나봅니다.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요~요롱이님! :-)

      2012.12.03 11:09 신고 [ ADDR : EDIT/ DEL ]
  9. 이 목걸이가 유명한가 보네요. ㅎㅎ
    멋진 선물 받으신 것 축하드립니다. ^^

    2012.12.03 2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실버나 화이트골드 제품은...
    사진으로 담은 것 보다 실제로 보는게 훨씬 이뿌더라구요.
    목걸이가 특이한 디자인이라 포인트를 주는데도 좋은 아이템 이네요^^

    2012.12.04 1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가방이나 악세사리는 착용샷이 더 와닿고 좋더라구요~^^
      급하게 착용샷을 바깥에서 찍느라 아이폰4s로 찍었네요~ㅎㅎ
      역시 직접 보는게 최고이긴 하죵!!

      2012.12.04 15:27 신고 [ ADDR : EDIT/ DEL ]
  11. 저도 제 아내에게 이런 깜짝선물을 해줄 수 있어야하는데... 먹고 살기가 빠듯해서...
    여보야... 미안해... ㅠㅠ

    2012.12.16 2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마음의 선물

남자친구가 보름동안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화이트 데이도 혼자 보내고 이래저래 외로운 시간이 많았는데 드디어 오늘 입국했네요. :D


난생 처음 인천공항에도 가봤는데, 카메라를 챙겨가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많이 보고싶었는데 타지에서 마음 고생이 심했기 때문인지 얼굴이 조금 헬쓱해졌더라구요. ;ㅁ;

같이 오랜만에 밥을 먹으며 그동안의 이야기 보따리를 풀다가 제 앞에 무언가를 빼곰히 내밀더군요.



출장 가면서 전화통화로 뭘 갖고싶냐는 질문에 내가 자주 쓰는 향수가 갖고 싶다고 말했었는데...

요로코롬 '엘리자베스 아덴 5번가'와 함께 비밀선물이라던 녀석까지 주더라구요.

집에 오자마자 너무 좋아서 바로 카메라로 찰칵찰칵 찍었더랬죠! 후훗~^0^



'엘리자베스 아덴 5번가'는 제가 대학생 때 부터 꾸준히 써오고 있는 향수입니다.

향이 너무 진하지 않으면서도 달콤하고 은은해서 좋아하는 향수죠. ^________^

 


비밀선물이 뭔지 궁금해서 꺼내봤더니, 우왓!!!!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꼭 발라보고 싶다던 '에스티로더 갈색병' 에센스 였습니다.
한국보다 비교적(?) 괜찮은 가격에 살 수도 있고 뭔가 기념이 될 만한 선물을 사주고 싶어서 이걸로 골랐다는 말에 감동받았습니다.

제가 피부에 제일 고민이 많다는 걸 누구보다 제일 잘 알아주는 남친의 마음이 담긴 선물이었어요~
자기 전에 바르고 자면 그 다음날 화장도 잘 먹고 꾸준히 쓸 수록 효과가 나타난다고 하던데, 앞으로 열심히 발라봐야겠습니다.

덧붙임) 오늘 포스팅을 쓰면서 이런 생각도 들더라구요.
언제부터인가 일상 이야기보다 맛집 리뷰, 다른 리뷰글들을 써야한다는 압박감에 사로잡혀 정말 제가 편하게 쓸 수 있고 와닿을 수 있는 일상 속 이야기를 못 썼던 것 같다는 생각이요.

앞으론 리뷰 글 뿐만 아니라 종종 삶에서 공감을 얻을 수 있고 정말 저만의 색깔이 뭍어나는 일상 이야기를 써볼까 합니다.
아직 봄 바람이 차가운데, 이웃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새로운 한 주도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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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핫 저게 그 유명한 갈색병이었군요 -_-;;;
    와이프한테 선물 한번 해줘야겠습니다.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2011.03.28 1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말로만 들었는데 이렇게 선물 받은건 처음이예요!
      태어나서 외쿡 화장품은 처음 써보네요.
      와이군님두 즐거운 한 주 시작하세용~:-)

      2011.03.28 13:31 신고 [ ADDR : EDIT/ DEL ]
  2. 마음에 남는 선물이시네요.화장을 하며 생각이...소중한 시간이 되세요

    2011.03.28 14: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넵넵~^^ 소중한 선물 덕문에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모르세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1.03.28 17:13 신고 [ ADDR : EDIT/ DEL ]
  3. 긍정의힘님도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글 마니마니 부탁드려욤 헤헤^^

    2011.03.28 19: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호.. 쎈쓰쟁이 남자친구... +_+;
    남자인 저도 뭔지 알고 있는... 저 갈색병~!!!
    감축 드리옵니다... ^-^
    앞으로도 즐거운 이야기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ㅎㅎ

    2011.03.28 23: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용한지 이틀정도 되었는데 만족스럽습니다. ^-^
      Narayan도 알고 계시군요~오오옷!!!
      저도 재미있는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2011.03.29 16:01 신고 [ ADDR : EDIT/ DEL ]
  5. ㅎㅎ 긍정의힘님 얼굴에 웃음이 활짝 핀 것이 느껴집니다.
    저도 갈색병 유명하다는 건 들어봤네요. ㅎㅎ

    2011.03.29 19: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화장품 브랜드는 솔직히 잘 몰라서욤~^^
      남친 마음 생각해서라도 열심히 발라봐야겠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되셔요~:-)

      2011.03.29 20:41 신고 [ ADDR : EDIT/ DEL ]
  6. 면세점에서도 고가라서 차마 살 수 없었던 바로 그 화장품!
    친절한 남친이네요.

    2011.03.29 19: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무슨 대형몰에서 샀는데 한국에서 살 수있는 미니멈 가격대랑 비슷하게 살 수 있다고 하더라규~+_+
      태어나서 외국 화장품 처음써봐~;ㅁ;

      2011.03.29 20:43 신고 [ ADDR : EDIT/ DEL ]
  7. 이런 염장샷이군요 ㅋㅋㅋ
    옛날엔 안그랬는데 요즘은 커플을 증오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1.03.30 12: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힝~음식말고 다른 걸로 염장해봤슴다~ㅋㅋ
      돌 날아올 것 같아요~;;;ㅠ-ㅠ
      민수님 좋은 분 만나실거예용~^ㅁ^

      2011.03.30 16:26 신고 [ ADDR : EDIT/ DEL ]
  8. 오우~! 멋집니다..저도 아내에게 에스테로더는 꼭 챙깁니다. 향수를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2011.03.31 0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역시 Linetour님도 멋지세요! ^-^
      저는 처음 써봤는데 바르고 자면 그 다음날 아침에 세수할 때 피부가 달라진 걸 느낄 수 있더라구요~
      선물해준 마음 생각해서라도 열심히 발라야겠습니다.

      2011.03.31 10:06 신고 [ ADDR : EDIT/ DEL ]
  9. 햄볶으셨군요~!!!
    남친분 센스 있고 멋지십니다.^^

    2011.03.31 1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여름 워너비 아이템, 선글라스

오랜만에 하루 이야기를 써봅니다.
이번주는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덥다가 몇 시간 전부터 오랜만에 단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이 비가 내리고 나면 다시 또 무더위가 시작되겠죠?

여름이 성큼 다가왔다는 걸 느끼기 시작할 때마다 제가 갖고싶었던 품목 1위가 있었으니, 바로 선글라스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토록 갖고싶었던 선글라스를 드디어 품에 안게되었네요.
평소에 워터파크를 좋아하는 제가 올해는 꼭 구명조끼를 사야겠다는 생각에 커플로 사놨더니 남자친구가 이렇게 제가 갖고싶었던 선글라스를 선물해주었어요~>_<

커플 구명조끼 인증샷


꼭 명품 선글라스가 아니라도 저는 정말 행복합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저만의 선글라스가 생겼네요~헤헷~^__________^

이제 물놀이를 가거나, 햇빛이 강하게 내리쬐는 날에는 이 녀석을 사랑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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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러고 보니 저는 썬글라스 하나도 아직 없네요..이 기회에 하나 장만을 해야하나~!

    2010.06.12 1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태어나서 처음으로 선글라스가 생겼는데
      신기합니다! ^_^
      오래전부터 갖고싶던 것이었는데 말입죠...

      2010.06.14 14:54 신고 [ ADDR : EDIT/ DEL ]
  2. 오오 선글라스 생기셨군요! 여름엔 필수죠!ㅋㄷ 전 안경을 쓰는 편이라... 선글라스는...흐음...ㅎㅎㅎㅎㅎ

    2010.06.12 2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눈이 나빠서 안경을 평소에 쓰거든용~
      그래서 주말에 화장할때 렌즈착용시에만 가끔씩 선글라스 낄것 같습니다. ^-^

      2010.06.14 14:55 신고 [ ADDR : EDIT/ DEL ]
  3. 저는 선글라스를 참 좋아합니다.
    울렁증이 있다보니 사람과 눈을 마주치는 것이 어색한데
    선글라스가 많은 도움이 되지요. ㅎㅎ
    그래서 겨울이나 밤이나 비오는 날에도 만날 쓰고 다녀요. ㅎㅎ

    2010.06.13 1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레인맨님은 선글라스가 참 잘어울리시는 것 같아요! ^-^
      오늘 남아공으로 떠나셨겠죠?
      응원 잘 다녀오시고 생생한 소식 전해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_<//

      2010.06.14 14:55 신고 [ ADDR : EDIT/ DEL ]
  4. 오늘의 포스팅은 염장 포스팅이군요 ^ㅡ^ ㅋㅋㅋㅋ

    2010.06.14 0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게 되어부렀네용~^_^a
      이름이 동기님 블로그에도 놀러가봐야겠습니당~슝=33

      2010.06.14 14:56 신고 [ ADDR : EDIT/ DEL ]
  5. 주의)
    햇빛이 강하게 내리쬐는날,,
    선그라스 끼고 해를 바라보시면 안됩니닷!

    선그라스를 끼면 평소보다 시야가 어두어지니 동공이 자연스레 커지게 됩니다.
    그런데 커진 동공에 각종외부자극에 의해 선그라스만 자주끼면 눈이 안좋아지는 부작용이ㅠㅠ

    2010.06.14 08: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헉~안그래도 들었어용~;ㅁ;
      이렇게 상세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해용~^^

      너무 자주끼면 안될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욤~ㄷㄷㄷ

      2010.06.14 14:57 신고 [ ADDR : EDIT/ DEL ]
  6. 와 ㅠ.ㅠ) 부럽네요 ㅎㅎ 선글라스 무척 예뻐요 *^^*

    2010.06.14 15: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헉~비투걸님 부러워하실만큼 비싸고 좋은 선글라스는 아니예욤~^-^
      그래도 그냥 저는 선물해준이의 마음에 감동받아서 행복합니다!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용~>_<

      2010.06.15 12:29 신고 [ ADDR : EDIT/ DEL ]
  7. 착용샷을 올려주셔야죠^^;

    2010.06.14 22: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으흐흣~ㅋㅋ 착용샷을 올릴까 하다가 민망해서 안올렸사옵니다~^^;;ㅋ
      조만간 워터파크 가거든 고민해보겠사옵니다~>_<

      2010.06.15 12:30 신고 [ ADDR : EDIT/ DEL ]
  8. 오~~ 선글라스가 참 예쁘네요! 보기만 하셔도 흐뭇하시겠어요 ㅎㅎ
    선글라스와 구명조끼를 갖추셨으니 이제 워터파크만 가시면 되겠군요 ^^
    긍정의 힘님의 이야기가 벌써 기대됩니다~

    2010.06.15 05: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해마다 워터파크를 1년에 3번정도씩 가는 편입니다. ^^;;
      그래서 이전부터 구명조끼는 그냥 사는게 훨씬 이득이겠구나 싶었는데 올해되어서야 마련했네용~
      벌써부터 마음은 워터파크에 가있습니다~^^

      2010.06.15 12:31 신고 [ ADDR : EDIT/ DEL ]
  9. 긍정님은 미인이시니 명품이 아니더라도 빛이 날겁니다.
    저도 수영못해서 구명조끼 입어야 하는데 ㅋ

    2010.06.15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민수님도 여친님꺼와 같이 구명조끼 구매 고고싱 하셔용~>_<
      인터넷에 괜찮은 물품들이 꽤 많더라구욧!ㅋㅋ

      2010.06.15 12:31 신고 [ ADDR : EDIT/ DEL ]
  10. 전 눈이 나빠 선글도 도수가 있어야 하니...
    끼질 못하겠어요 ㅠㅠ

    2010.06.15 1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눈이 많이 나빠서 평소엔 절대 못껴요~ㅠ0ㅠ
      렌즈끼고 화장할때만 겨우 착용할 수 있을듯 합니다~^^
      전 눈이 나빠서 물안경도 도스있는거 사서 끼거나 해용...

      2010.06.15 16:53 신고 [ ADDR : EDIT/ DEL ]
  11. 여름엔 선글라스를 자주 쓰는게 아무래도 눈보호에 좋은 것 같아요.

    2010.06.16 0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블렌드 커피를 편하게 즐기다

할리스 벨지안 핫초코 출시기념 이벤트에 응모했었는데, 운 좋게도 커플 텀블러 세트에 당첨되었어요. :-)
예쁜 빨간 박스에 포장되어 왔길래 설레이는 마음으로 박스를 열어봤는데 이렇게 2가지 텀블러와 2가지 커피백이 들어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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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개봉박두~
안그래도 요즘 블렌드 커피에 빠져있는데 깜짝 선물에 기분 좋아졌어요~헤헷~: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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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 블렌드 커피 티백입니다.
10개씩 들어있는데, 가격을 알아보니 4,900원이라고 하네요~

할리스 블렌드는 아라비카 품종인 에디오피아와 케냐를 블렌딩해서 부드럽고 균형 잡힌 깔끔한 맛이 특징인 커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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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수마트라는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린통 지역의 커피인데 그곳에서 직접 사람이 수확한 핸드피킹으로 깊은 풍미와 단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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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백 박스를 열어보니 이렇게 깔끔하게 낱개 포장이 되어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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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쭉~찢어 뜨거운 물만 따라 주면 편하게 집에서도 블렌드 커피를 마실 수 있는거죵~: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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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는 이렇게 2가지 색상의 제품이 왔는데요.
할리스 홈페이지를 찾아보니 왼쪽의 연두색 제품은 할리스 에코텀블러였고 오른쪽의 흰색 텀블러는 소프트터치 텀블러 였습니다.

할리스 에코텀블러(13,000원)

2009 iF Material Award 국제 친환경 디자인 포럼에서 입상한 제품이라고 하네요.
재활용 가능한 플라스틱으로 제작되었으며, 환경 호르몬이 검출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강력한 내구성으로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에도 사용이 가능하며,
엎질러짐 방지 뚜껑으로 내용물도 흐르지 않고, 승용차의 컵 홀더에도 맞는 사이즈 더블 월 구조로 되어있어 내용물의 온도가 뜨겁거나 차가워도 손에 지장이 없다고 하네요.
용량은 12oz(약 360ml) 입니다.

소프트터치 텀블러(19,000원)

EU Standards, 유럽 표준에 의해 안정성이 검증된 제품이라고 합니다.
엎질러짐 방지뚜껑으로 내용물이 흐르지 않고, 차량 컵 홀더에도 맞는 사이즈!
부드러운 손잡이가 부착되어있어 안정감 있게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이 인상적인 텀블러 입니다.
더블 월 구조를 채택해서 내용물이 차갑거나 뜨거워도 손을 보호해준다고 하네요.

용량은 16oz(약 470ml)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뜻밖의 선물을 받고 기분 좋았던 저녁이었습니다.
할리스 커피 감사해요~

덧붙임) 텀블러나 커피 티백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서 가격을 궁금해하실까봐 공개했습니다. ^^;;
요즘 날씨가 너무 쌀쌀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데 이웃 블로거님들 모두모두 감기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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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야.. 이런 좋은 선물을 받으셨군요. ㅎㅎ 축하드려요.
    요즘 들어 이웃분들이 부쩍 이벤트에 많이 당첨되시네요.
    전 언제쯤이나??? (언제 이벤트에 응모하기는 했나?? ^^;;)

    2010.04.30 02: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나중에 만물의영장타조님은 대박상품 당첨되시지 않을까요? :-)
      주말에 다행히 날씨가 좋네요~행복한 주말 보내셔요~ㅋ

      2010.05.02 04:23 신고 [ ADDR : EDIT/ DEL ]
  2. 뜻밖에 당첨이 되셔서 기쁘셨겠어요^^ 텀블러를 잃어버려서 하나 장만해야되는데 디자인 예쁘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ㅎㅎ

    2010.04.30 07: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여바래기님~^^
      텀블러 가격, 성능 비교하실 때 할리스 텀블러도
      혹시 이 글로 인해 참고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셔용~:-)

      2010.05.02 04:36 신고 [ ADDR : EDIT/ DEL ]
  3. 긍정님은 요런거 참 잘되세요~
    너무 부럽습니다.
    이거 파워블로거만 주는거 아니에요? 저도 금딱지 주세용!!!

    2010.04.30 1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글하고 사진, 사연 적어서 보냈는데
      당첨되었어욤~>_<
      민수님 아마 올해는 금딱지 받으시지 않을까용?
      저보다 댓글도 훠~얼씬 많으신 인기쟁이시잖아욤~:-)

      2010.05.02 04:38 신고 [ ADDR : EDIT/ DEL ]
  4. 와~ :-) 멋진 선물입니다^^
    저도 블렌드 커피 아주 좋아하는데 티백형태라니, 참 간편하겠네요^^

    2010.04.30 1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티백이라서 편하게 마시고 있습니다.
      안그래도 커피를 굉장히 좋아해서
      네스카페 커피도 한박스 사다놓고 마시고 있는데
      각각 브랜드마다 고유의 향이 있는것 같아요~^^

      2010.05.02 04:39 신고 [ ADDR : EDIT/ DEL ]
  5. 좋은거 당첨되셨군요..!

    저는 커피믹스나 생으로 먹어야겠습니다..;;

    2010.04.30 13: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왓! 서해대교님이시닷~:D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용!
      커피믹스 저도 아주 애용한답니당~ㅋㅋ

      2010.05.02 04:40 신고 [ ADDR : EDIT/ DEL ]
  6. 유용한 선물을 받으셔서 기분이 더 좋으셨겠어요. 축하합니다 ^^
    전 요즘 아이패드 이벤트들을 보고 있는데, 과연 될는지;
    그냥 하나 사는 게 더 빠를 것 같기도 해요 ㅎㅎㅎㅎ

    2010.04.30 18: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패드 저도 갖고 싶은 것 중에 하나인데~+_+
      지금 질러놓은 것들도 카드값이 만만치가 않아서
      코피 쏟......고 있습니당;;ㅠ
      흑흑~아이패드 경품인 이벤트 저도 노려봐야할까용?
      근데 경쟁률이 너무 심할듯 해욤 ;ㅁ;
      린다님 꼭 잘 되셨음 좋겠습니다. ^_^

      2010.05.02 04:41 신고 [ ADDR : EDIT/ DEL ]
  7. 나에게 하나 주지 않으렴?? ㅋㅋ

    2010.05.01 0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너무 부러운데요. 쟈뎅 다 먹어 가는데...

    2010.05.01 16: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우 커피...저거 한번 먹어보고싶군요!ㅎ

    2010.05.01 2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빛이여님도 이런 티백으로 된거
      사다 놓으시면 일하실 때 편하게 마실 수 있을거예요~^_^

      2010.05.02 04:42 신고 [ ADDR : EDIT/ DEL ]
  10. 오 부러워요 ㅜ.ㅜ
    텀블러 하나 사야겠네요.

    2010.05.02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우앗 ~ 텀블러 탐나요 +ㅡ+ 으흐흐흐흐

    2010.05.02 2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 득템 축카드려욤..

    2010.05.06 1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안녕하세요~ 좋은정보감사합니다 ^^ 부럽네요 ㅜㅜ 저도당첨의기회를.. ㅋㅋ
    시간되시면 제 블로그도 놀러오세요~

    2010.06.21 0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도 티백이라서 편하게 마시고 있습니다.

    2011.04.15 1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초콜릿 만들기

올해는 발렌타인데이가 설 연휴와 겹쳐서 초콜릿을 일주일 정도 앞당겨서 만들어봤어요. :-)
그냥 시중에서 파는걸 선물할 수도 있지만 이렇게 직접 만들어 주는게 받는 사람도 기분 좋고 만드는 내내 재미있어서 올해도 초콜릿 DIY 세트를 구매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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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초콜릿 DIY 세트가 워낙 종류도 다양하고 잘 나와있어서 취향에 맞게 살것만 골라서 살 수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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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만들기에 앞서 재료를 살펴보면...초콜릿 중탕할 때 필요한 볼, 다크 초코 2봉지, 밀크 초코 1봉지, 딸기 초코 1봉지, 화이트 초코 1봉지 각종 견과류, 유산지, 포장지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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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이 칩 형태로 되어있는 걸 사면 나중에 중탕할 때 편해서 좋더라구요.
올해도 역시 칩 형태로 구매했고 너무 단걸 방지하기 위해 다크 초코만 2봉지로 주문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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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세팅도 다 되어있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만들기 시작해볼까용? :D
먼저 다크초코 2 : 밀크초코 1의 비율로 섞어서 짤주머니에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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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포트에 물을 한가득 담아 팔팔 끓어지면 바로 짤주머니를 볼에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서 녹혀 주세요.
칩이 아주 흐물흐물해서 없어질 때까지 녹여야 나중에 초콜릿이 예쁘게 굳는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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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이 녹기 전에 유산지를 색깔별로 미리 세팅해두면 편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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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초콜릿을 먼저 만들어봤는데요.
이렇게 먹을만큼 작게 포장되어 나와 좋더라구요.
따로 아몬드가 더 있을 경우엔 추가해서 넣어줘도 좋을것 같아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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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이 충분히 녹았으면 짤주머니 끝부분을 가위로 잘라내고
유산지 2/3 정도 높이만큼 초콜릿을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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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초콜릿이 굳기전에 취향대로 토핑들을 넣어주면 되요.
제가 만들땐 먼저 견과류부터 쑹덩쑹덩 넣고 하트, 나비 모양 토핑을 뿌려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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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초콜릿과 화이트 초콜릿은 각기 다른 짤주머니에 넣어줘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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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뜨거운 물을 바로 부어서 녹혀줍니다.
잘 녹을때까지 숟가락 같은걸로 콕콕 눌러줘도 좋아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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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자잔~이런 과정을 통해서 드디어 초콜릿이 완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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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초콜릿엔 어두운 컬러의 토핑을 넣어 부각을 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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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초콜릿엔 별가루와 하트 가루를 뿌려줘서 심심함을 달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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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초콜릿엔 쿠앤크 칩과 톡톡 씹히는 토핑을 넣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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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부모님께서 좋아하시는 견과류 위주의 초콜릿도 따로 만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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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만들어진 초콜릿을 상온(냉동실 20분)에서 굳힌 다음, 딱딱하게 다 굳은 초콜릿은 이렇게 각개 포장을 해주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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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포장까지 해놓으니까 너무 귀엽고 예쁘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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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남자친구 부모님께 드릴 초콜릿으로(견과류, 조금 덜 달게 만든 초콜릿 위주) 오른쪽은 남자친구에게 선물할 초콜릿으로 담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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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준비부터 포장까지 대략 3시간 정도 걸렸네요. =ㅂ=ㅋ
처음부터 끝까지 다 수작업이지만 어쨌든 1년에 딱 한번뿐이니까 이렇게 선물해주면 기억에도 오래 남고 좋아할 것 같아 만드는 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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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까지 다 완성해서 담아보니, 뿌듯해지더라구요.
토요일 새벽에 혼자 이러고 놀았다능~@_@

모쪼록 받고 좋아했으면 좋겠습니다~^_______^
Happy Valentin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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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와~~ 긍정의힘 남자친구분은 참 좋으시겠어요 ㅎㅎ
    전 언제 이런거 받아보나 휴;;;ㅋㅋㅋㅋ

    2010.02.09 0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1년에 한번 해주는거라서요~ㅋㅋ
      그냥 만드는 방법도 쉽고 그래서 좋아요!

      2010.02.10 12:48 신고 [ ADDR : EDIT/ DEL ]
  2. 정성이 느껴집니다! 오와오~~ +_+
    너무너무 예뻐요~ :-)

    2010.02.09 14: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작년에 만들때보다
      과정샷을 더 많이 찍었는데
      힘들더라구요~-_ㅠ 역쉬 사서 주는게 편하긴 합니다. ㅋㅋ

      2010.02.10 12:50 신고 [ ADDR : EDIT/ DEL ]
  3. 쵸콜릿 받게 될 남자 친구분 부럽습니다.."긍정의 힘"님 솜씨도 좋으시구요.

    2010.02.09 17: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건 뭔가요.ㅠㅠ;;
    이런건 왜 해야 하나요??ㅎㅎㅎ

    고유의 명절을 즐기셔야죠. 이러시면,

    2010.02.09 18: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남친분이 너무 좋아하겠어요~
    사는것보다 훨씬 이쁜데요?
    남친보고 리뷰올리라고 하세요 어서 ㅋㅋ

    2010.02.09 2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좋아하더라구요!
      내년엔 만들게 되면 다크 초코를 더 많이 사서 만들어봐야겠습니다~^^

      2010.02.10 12:51 신고 [ ADDR : EDIT/ DEL ]
  6. 작년에 만드는거 한번하고 기력이 쇠해져서 이번엔 사려구요 ......... ㅋㅋㅋㅋ

    2010.02.10 02: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하.나.도.안.부.러.워.요.........흙......

    2010.02.10 1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남자친구분이 진짜 좋아할듯!
    전 선물 사서 주려고 했는데 시간 계속 안맞아서 아직도;;

    2010.02.12 1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설 전에 만들어주고 왔는데
      연휴 기간동안 다 먹었다고 하더라구요~;;
      담엔 다크를 더 넣고 만들까해요~^^

      전 설에 카드 엄청 써대서 아마 이번달도 대박일듯 -ㅂ-;;

      2010.02.17 16:53 신고 [ ADDR : EDIT/ DEL ]
  9. ES

    남친 부모님이랑 남친것만..? 님 부모님건 안만드셨나요?

    2010.02.14 02: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와~~~ 정성 가득 담긴 초콜릿~~ 부럽습니다 ^^

    2010.02.15 16: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맛있겠어요 ㅎㅎ

    2010.02.24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긍정의 힘's 리뷰2009.12.15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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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장난감, 레고의 추억

앞으로 딱 10일 후면 크리스마스 입니다.
정말 시간이 후다닥 가는것 같네요. ^-^;;

어렸을때 이맘쯤이면 겨울방학을 기다리거나 크리스마스를 엄청 기다렸는데요~
(물론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진짜로 없다는건 너무 어린나이에 알아버렸지만; ㅋㅋ)
부모님께서 크리스마스나 생일선물로 레고 시리즈 조그마한걸 종종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그중에 제가 제일 좋아했던 시리즈는 해적선 시리즈 인데요.
다 만들어놓으면 아버지께서 오히려 더 좋아하셨기 때문에 그걸 기대하면서 열심히 만들었답니다.

이번 크리스마스는 얼마전 유치원에 들어간 사촌동생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뭘하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레고를 선물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다양한 레고의 특징부터 먼저 살펴볼까 합니다.

장난감추천 LEGO

① 4세부터 레고를 가지고 놀게 하세요.

아이들의 창의력을 길러주세요.
창의적인 상상력은 과거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이것은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놀이를 할 때의 상상력입니다. 레고블럭은 아이들의 창의력을 길러주는 가장 효과적인 도구 중 하나입니다. 레고로 집, 차, 배를 만들다가 중세성과 우주선, 그리고 거대한 공룡으로 재조립하면서 아이들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고 아이디어를 실제 사물로 만들어 내는 능력을 연습하게 됩니다.
레고를 통한 놀이로 아이들의 창의력을 길러주세요.

아이들에게 매일매일 새로운 장난감을 선사하세요.
장난감이 아이가 가지고 놀고 싶은 모양으로 조립이 가능하다고 생각해보세요. 하루는 공룡, 다음날은 집, 그리고 차량 등으로 재조립 할 수 있습니다. 창의적인 재조립이 가능한 레고블럭으로 매일매일 새로운 장난감을 아이들에게 선사하세요.

레고블럭으로 아이의 능력을 개발해 주세요.
조립하고 다시 만들고 하는 작업은 인내력을 길러줍니다. 아이가 인내심을 발휘하여 원하는 모형을 완성했을 때 성취감이 생겨납니다. 집이나, 자동차 혹은 비행기를 스스로 만들어 냈다는 자긍심이 생기게 되고 칭찬과 동반되면 자신감이 크게 상승합니다. 레고를 통한 놀이로 아이들에게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세요.

② 레고가 지켜온 제품 개발의 10대 원칙이 있습니다.

1932년 창사이래 아이들을 위해 "재미있는 장난감, 최고만을 만들겠다"는 경영철학과 신념에 기초한 레고의 10대 원칙을 철저히 지킨 결과 전세계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 받는 기업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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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모든 레고 블럭에는 레고 로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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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의 정교함은 블럭마다 찍혀있는 로고 마크에서 확인됩니다.
레고에서 생산되는 2,400여 가지의 레고 블럭에는 아주 정교하게 레고 마크가 찍혀 있습니다.
이는 1000분의 1인 1밀리미터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레고의 장인 정신과 생산 시스템에서만 가능한 일입니다.



Pirates 6243 해적선 Conc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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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대포와 사나운 해적을 태운 브릭비어드 바운티 해적선은 보물과 모험을 찾아서 7번째 바다를 항해하고 있습니다.
길이가 자그마치 56cm나 되는 이 멋진 해적선을 조종하세요!
용감한 프랑스 용사들은 해적선에 납치된 공주를 구출할 수 있을까요?
다양한 무기와 보물, 원숭이, 앵무새, 상어 피겨가 들어있습니다.

Pirates 6242 군인의 요새 Conc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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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삭빠른 해적과 그의 원숭이 친구외에는 병사들이 지키는 감옥 요새에서 도망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도와주러 온 해적선장은 보물이 있다는 것도 눈치채게 되었습니다.
프랑스 병사가 되어 해적들이 위협하는 요새를 지키세요!
실제로 동작하는 기종기와 대포를 이용하여 해적들의 공격을 막으세요!
다양한 무기와 보물, 악어, 원숭이 피겨가 들어있습니다.

브릭비어드 해적이 되어 나만의 해적 스토리를 만들다!

어린 시절 영화나 만화를 보면서 경험한 해적과 함께했던 모험에 대한 기억이 어렴풋이 생각납니다.
레고 Pirates 시리즈로 해적들과 함께 보물을 찾아 떠나는 모험의 항해를 경험해보실까요?


크리스마스선물추천, 레고

12월을 맞이해서 레고 산타선물 할인축제가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레고를 선물하고 싶으신 분들은 할인기간을 잘 이용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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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코리아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market.lego.com/ko-kr/Default.aspx
Pirates 페이지 바로가기 ☞ http://pirates.lego.com/ko-kr/default.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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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어릴적부터 레고랑은 인연이 닿지 않다가 미국에 갔을때 레고랜드를 갔었습니다.
    레고로 만들어지는 다양한 세상에 많이도 놀랐는데.
    한국에서는 레고학원까지 있다고 하더군요^^
    조카녀석들을 위해서 적당한 놈으로 한번 골라봐야겠습니다. 덕분에 크리스 마스 선물 고민거리가
    하나 줄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고 유쾌하고 행복하게 살아가십시오!!

    2009.12.15 1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와~이렇게 빨리 댓글을 남겨주시다니...
      제가 더욱 감사드립니다. ^^
      저도 어렸을때 레고 해적선 시리즈부터, 성 시리즈 등등
      많이 가지고 놀았었는데요~
      마침 크리스마스기념 가격 할인행사도 한다고하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2009.12.15 13:52 신고 [ ADDR : EDIT/ DEL ]
  2. 전 어릴적 코코블럭으로 창의력 발달을...ㅎㅎㅎ :)
    요즘 애들은 이런거 해준다고 하면... 게임 타이틀 사달라고 조르더라구요;; 많이 달라진듯합니다 ㅎㅎㅎ

    2009.12.15 16: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까 라떼님 블로그 들어갔는데 댓글을 못남겼네요~
      다시 얼른 놀러가겠습니다. ^_^ㅋㅋ

      정말 놀이 문화가 많이 달라진듯해욤~

      2009.12.15 17:06 신고 [ ADDR : EDIT/ DEL ]
  3. 전 어릴때 흙장난....그래서 창의력이 부족한거 같네요^^
    울 조카들꺼 보러 함 가봐야겠네요.

    2009.12.15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저도 뽑기놀이 엄청 했는데~
      흙장난할때 뽑기용 동그란 뚜껑이 핵심이었습니다! :-)

      2009.12.15 17:06 신고 [ ADDR : EDIT/ DEL ]
  4. 요즘 레고는 레고가 아니에요~
    완전 모라고 해야할까?
    하여튼 엄청나요 ㅋㅋㅋ 그리고 은근히 비싸더라구요 ㅋ

    2009.12.15 16: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ㅠ0ㅠ
      어렸을땐 아무생각없이 부모님께 사달라고 졸랐었는데~
      제가 가격을 보니 어휴..만만치 않네요~^^;;

      2009.12.15 17:08 신고 [ ADDR : EDIT/ DEL ]
  5. 저와 같은 해적시리즈 고르셨네요 ^^
    저도 하나 사고 싶어요 ~ ㅋㅋ

    2009.12.15 19: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 해적 시리즈가 어렸을때 갖고 놀던거라서요~:-)
      동기님 인터넷 X-PEED 리뷰는 잘 보고 있습니다!

      2009.12.16 13:08 신고 [ ADDR : EDIT/ DEL ]
  6. ㅎㅎ저는 저중에서 상어가 가장 탐나는데요~

    2009.12.15 2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 어렸을 적에, 사자성 레고세트가 그렇게 가지고 싶었는데. 가격이 10만원이라서 결국 포기했었어요. 그때 장난감 가게 앞에서 정말 그 박스만 쳐다봤었는데.... 아... 나이는 들었지만 한을 푼다는 의미에서 하나 사버릴까나 ㅋ

    2009.12.15 2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사자성 레고세트요?
      아~가격이 10만원이라면 ㅎㄷㄷ
      어렸을땐 왜 그렇게 장난감이 좋았는지 모르겠어요~^-^

      2009.12.16 13:26 신고 [ ADDR : EDIT/ DEL ]
  8. 어렸을 때도 비사서 잘 못 가지고 놀던 레고 ㅜ,.ㅜ
    역시 댓글에도 가격 성토가 많군요 ㅎㅎㅎ

    2009.12.16 08: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 비싸긴 하죠~
      저도 다른분들 반응을 보고 다르지 않다라는 걸 느꼈습니다~;ㅁ;

      2009.12.16 16:18 신고 [ ADDR : EDIT/ DEL ]
  9. 저는 어릴적 레고 성이 그렇게 부럽더라구요..^^
    갖고 싶은데....가격은 어마어마하고...
    지금도 비싸지만요...그래서 더 갖고 싶었던것 같아요..ㅎㅎ

    2009.12.16 1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한개 가지고 있으면 친구들 사이에서 우상이 되었으니깐용~ㅋㅋ
      근데 가격만 좀 착했다면 좋았을텐데~ㅠㅠ

      2009.12.16 16:18 신고 [ ADDR : EDIT/ DEL ]
  10. ㅎㅎ 정말 이쁜 레고들이 무지 많더라고요 ^^

    2009.12.16 1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이거 사서 크리스마스에 가지고 놀래? 라고 하길래
    너나 해 -_- 라고 한 저는 뭐임.. ㅋㅋㅋㅋ

    2009.12.16 1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저 어렸을 때는 비쌋는데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어요.
    진짜 무궁무진하죠.

    하지만 금방 질려서 말이죠.ㅎㅎㅎ

    2009.12.16 17: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 저도 어렸을땐 가격을 잘 몰랐는데,
      지금 사려고 보니까 가격이 만만치 않네요~^^;;

      2009.12.16 17:12 신고 [ ADDR : EDIT/ DEL ]
  13. 억~.... 비싸네요...조카 선물 요거 하면 되겠다..했는데 .ㅋ
    예전에 버린 레고들.... ㅜㅜ; 이제사 아까운데요?ㅋ

    2009.12.16 21: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어렸을때 모아눴던 레고들 어디갔는지;;
      분명 누구한테 준것 같은데~ㅠ0ㅠ

      2009.12.18 17:52 신고 [ ADDR : EDIT/ DEL ]
  14. 어릴적 사달라고 조르다가 X지게 맞았던..아픈기억이ㅠㅠ

    2009.12.17 0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외국에는 레고가 연령별로 나와요.

    2009.12.19 17: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발렌타인데이 이벤트 당첨

Deborah님 블로그에서 진행되었던
발렌타인데이 이벤트에 당첨되었습니다. ^^
'사랑'에 관련된 포스팅을 하는 이벤트였는데, 저는 가족과 관련된 포스팅을 트랙백으로 보냈습니다.

이벤트 상품으로 2가지를 받았는데요, 오리고기와 소설책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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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쉬덕님께서 보내주신 오리고기 입니다.
오리 불고기 양념으로 된 것이었는데 맵지도 않고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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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오리불고기와 함께 왔던 오리고기로 만든 떡갈비 입니다.
사촌동생이 좋아해서 고모가 더 주문하실지도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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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Adios님 께서 보내주신 감동의 러브스토리 기욤뮈소의 "구해줘" 소설책 입니다.
택배온 걸 뜯어보니 소설책과 함께
Adios님께서 직접 적어주신 편지도 들어있었습니다.

Deborah님 덕분에 생각지도 못한 선물도 받고 가족에 대한 사랑을 다시 생각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선물 보내주신
프레쉬덕님Adios님도 감사드려요. ^-^

덧붙임) 저도 블로그 이벤트하고 싶은데 좀더 고민해봐야겠네요.
블로그에서 이벤트를 통해 정을 주고받을 수 있어서 너무너무 따뜻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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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앗 오리 진짜 좋아하는데,,,
    이런 신개념 오리 요리가 있다니,,,,
    배고파~~~~~~~~~~~~~~~~~~~~~

    2009.02.24 18: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흙 ㅠ
      저도 넘넘 좋아해용~>_<
      황팽님 블로그에서 봤던 오빠닭도 얼른 먹어봐야되는뎅~ㅋ
      오리고기 자주 못먹는데 데보라님, 프레쉬덕님 덕분에 먹었습니다.

      2009.02.26 11:43 신고 [ ADDR : EDIT/ DEL ]
  2. 와우~
    진짜 맛있겠다능 +_+
    언능 밥 먹어야지 ㅠ

    그나저나,
    두개나 당첨이라니 ㅎㅎ
    완전 축하드려요!

    저도 조만간 백만 Hit 기념 이벤트 할까 생각중 ㅎㅎ

    보람님도 언능 이벤트 하셔요 ㅎㅎ
    저 바로 참여 하겠심 +_+)/

    2009.02.24 2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데보라님 발렌타인데이 이벤트 하셨는데, 생각보다 경품 숫자 대비 참여자가 적어서 상품을 2개나 받았습니다. ^-^
      오리고기도 맛있었구...
      책 선물도 오랜만이라서 기분 좋았어용!

      100만힛 이벤트요??
      우왓~저도 참여할래용~ㅋㅋ

      저도 이벤트 생각해봐야겠어요~^0^

      2009.02.26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3. 후덜덜 오리고기.ㅠㅠ 맛나겠네요..ㅋㄷ
    와..이벤트..ㅎ
    긍정의 힘님의 이벤트 열린다면 기대가 됩니다.ㅋㄷ

    2009.02.25 0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ㄷㄷ 저도 너무 오랜만에 먹어본지라...ㅋㅋ
      빛이여님 생일 늦었지만 너무너무 추카드려요~*^_^*
      졸업두용...

      이벤트 아직 한번도 안해봤는데 집 이사가고 정리되면 고민해봐야겠네용!

      2009.02.26 13:08 신고 [ ADDR : EDIT/ DEL ]
  4. 와우~ 블로그 제목부터 맘에 들었는데..맛난 오리 고기..쿨럭....왠지 여기 긍정의 힘 님이 이벤트 하신다면 당장 응모할것 같은 느낌입니다^^ 근데 공복에 고기 사진 봤더니...쿨럭..

    2009.02.25 07: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에쉬님 안녕하세요~^-^
      아침에 포스팅 보셨네요~ㅋ

      에쉬님 블로그에도 놀러갈께용~>_<

      2009.02.26 13:09 신고 [ ADDR : EDIT/ DEL ]
  5. 이벤트 당첨 선물이 오리고기와 떡갈비..저녁 식사 시간이 다가오는데 ㅠㅠ.

    2009.02.25 17: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이렇게 고기선물은 처음 받아봅니다~ㅋㅋ
      좋았어요~으흐흐흐~^-^

      Linetour님은 이벤트 안하셔용??^^

      2009.02.26 13:10 신고 [ ADDR : EDIT/ DEL ]
  6. 축하드립니다.^^
    으아 오리고기 너무 맛있어보여요.
    특히 떡갈비.. 아 따끈한 공기밥이랑 한끼하면 정말 행복할듯..ㅎㅎ

    2009.02.25 2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소나기님께서 뭔가 맛있게 먹는 방법을 좀 아시는듯..ㅋㅋ
      기름기 쫙뺀 스팸에 뜨끈뜨끈한 밥 한공기처럼 떡갈비에 밥 한공기 환상적인 궁합이죠!!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_^

      2009.02.26 13:11 신고 [ ADDR : EDIT/ DEL ]
  7. 밤늦게 보니까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더불어 야식의 유혹까지. 흑...
    아! 군침 삼키느라 축하인사를 잊을 뻔 했습니다.
    당첨 축하드려요. ^^

    2009.02.26 0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늦은시간에 보셨네요~^-^
      야식의 유혹 ㅋㅋㅋ
      저도 먹는걸 너무 좋아해서 늘 밤에 힘들어해효~-_ㅠ

      Jeaya님 블로그에도 놀러가겠습니다~슝~33

      2009.02.26 13:12 신고 [ ADDR : EDIT/ DEL ]
  8. 구해줘 괜찮죠? 요즘 완전 인기더라고요.
    읽어야지 읽어야지 했는데 요샌 책 읽을 정신도 없고 -_ㅜ
    남자친구가 준다고 했는데 이건 뭐~
    전 책선물이 너무 부럽다는 ! ㅋㅋ

    2009.02.26 15: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책선물 좋아해요~^-^
      오랜만에 받는 책선물이었는데...

      구해줘 앞부분만 스르륵 읽었는데 빠져들게하는 매력이 있는 책이더라구요.
      읽고싶으시면 말씀하세요~^^

      2009.02.27 10:59 신고 [ ADDR : EDIT/ DEL ]
  9. 오리고기라... 기름기 없는 고단백질이죠 ^^
    최고의 맛과 풍미를 자랑하는 음식이라 금액도 비싼편이더라구요.
    정말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

    2009.02.26 19: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으하하핫~!
      고단백 음식인데다 자주 먹을 수 없는 음식이라서
      더욱 감사했습니다. -_ㅠ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블루님~^^

      2009.02.27 11:00 신고 [ ADDR : EDIT/ DEL ]
  10. 비밀댓글입니다

    2009.02.27 00:18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드려야될 말씀을요...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바쁘신것 같았어요...저도 저번주에 정신없었는데...
      프레쉬덕님과 Adios님도 감사드려요. ^^

      2009.02.27 11:01 신고 [ ADDR : EDIT/ DEL ]
  11. 당첨 축하드려요 !~ 우왕 맛나겠네요 마음의 양식인 책까지

    배 머리 다 배부르겠는걸요 ㅋ

    2009.02.27 15: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와 좋으셨겠어요 ^^ㅋㅋㅋ
    긍정의 힘님 이벤트 하시면 꼭 알려주시기에요 ㅎㅎ

    2009.02.27 16: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네네~>_< 그럼요!
      이벤트 해야될것 같은데, 어떤 기념으로 할지 고민이네요.
      하게되면 꼬~옥 알려드릴께요. ^-^

      2009.02.27 21:56 신고 [ ADDR : EDIT/ DEL ]
  13. 안녕하세요 긍정의 힘님?^^

    포스팅 감사합니다~
    입에 맞으셨는지 모르겠네요~ ^^

    2009.02.27 17: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프레쉬덕님~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사촌동생이 떡갈비를 특히 좋아하던데...
      덕분에 맛있게 먹었습니다.

      고기선물은 처음 받아봤는데 귀한 선물이라 어찌할바를 모르겠네요...^^

      2009.02.27 21:58 신고 [ ADDR : EDIT/ DEL ]
  14. 우와... 감사합니다... ㅎㅎ
    전 사실... 택배 보내놓고... 이양반들... 왜~ 잘받았다고 말을 안하는거야!! 쩝

    이러구 있었답니다. ㅋㅋㅋ

    전 책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뮈소씨 작품 또 사서 읽게 만들더군요...

    긍정의힘님 이벤트 하면 저도 참가해야지~~ ㅎㅎ

    자주 뵙는 이웃 됩시다~

    2009.02.28 07: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오리고기!!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기름기 많은 오리고기밖에 옷 먹어봤는데 이건 맛나보이네요 :-) 히히
    당첨 축하해요~!

    2009.02.28 1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난생 처음 초콜릿을 만들다!

집 문제도 그렇고 마음도 심숭생숭해서인지 포스팅이 많이 밀렸네요. ^^;;
밀린 포스팅 중에 하나가 발렌타인데이와 관련되어 있는 것입니다.

발렌타인데이가 다가왔는데 남자친구를 위해 뭔가 해줄 수 있는게 없나 고민을 많이 했었어요.
고민고민 하다가 제가 선택한 건 '직접 초콜릿을 만들어 보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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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짜잔~요즘엔 이렇게 인터넷에서 초콜릿 DIY 세트를 많이 팔아서 쉽게 주문할 수 있더라구요.
여러 상품을 비교하다가 제가 고른 건, 초콜릿 종류도 많고 몰드 툴도 있어서 쉽게 만들 수 있는 걸로 골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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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화이트 초콜릿 200g, 멜론, 딸기, 망고 초콜릿 100g씩 5가지 맛과 초콜릿 데코에 쓰일 견과류와 토핑 이예요.
사진처럼 짤 주머니에 초콜릿 칩을 넣고 묵으면 끝! 데코레이션에 쓸 수 있는 것도 따로 살 수 있어서 편리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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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주머니들을 끓인 물에 넣고 위 사진처럼 녹이면 되요.
중요한건, 끓이고 있는 물에 넣는게 아니라 끓인 후 약간 뜨거운 상태의 물에 넣어 녹혀야 된다는 점이예요.
초콜릿을 충~분히 녹여야 예쁜 모양이 나온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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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짤주머니로 직접 초콜릿을 만드는 모습을 못찍었어요.
제가 만들고 제가 사진을 찍다 보니...-_ㅠ
만들고 있는 모습을 사진에 못담고 바로 이렇게 다 완성된 모습만 찍었네요.
다크, 화이트 초콜릿을 유산지 틀에 쭉 짜넣고 위에 데코레이션 토핑을 얹어주면 이렇게 예쁜 초콜릿이 만들어진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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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드 툴에 메론, 딸기, 망고맛 초콜릿을 짜서 만든 초콜릿입니다.
여러가지 모양이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
초콜릿이 금~방 굳어서 빨리 짜고 만들어야되더라구요.
게다가 충분히 녹히지 않으면 쭈글쭈글하고 예쁘지 않게 짜진다는 걸 뒤늦게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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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약 2시간 30분만에 완성한 초콜릿 입니다.
시간 많이 안걸릴 줄 알았는데, 초콜릿을 녹이고 짜고 만들고 굳히고 이것저것 정리하고 포장하고...
중간중간에 사진찍고 하다보니 그 정도 걸리더라구요. ^^

그래도 처음 만들어봤는데 너무너무 재미있었고 의미있는 선물이 될 것 같아서 기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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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 예쁜 포장지에 싸서 직접만든 종이봉투에 넣었는데 마음이 뿌듯뿌듯했습니다. ^^
이걸 받고 좋아해줄 모습 생각하니까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초콜릿을 직접 만들어보면서 남기고 싶은 TIP은...
초콜릿을 충분히 녹혀야 하는 것이예요. 그래야 예쁜 초콜릿을 만들 수 있더라구요.

이번에 초콜릿을 만들면서 느낀점은 직접 만든 선물이 정말 너무너무 의미있다는 것이었어요.
쉽게 살 수 있는 것도 많지만 이런 선물이야 말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선물이니까요.

기억에 남는 발렌타인데이가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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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09.02.23 00:14 [ ADDR : EDIT/ DEL : REPLY ]
  2. 와, 남자친구분이 참 좋아하셨겠다능 ㅎㅎ
    처음 만들어 보신 것치곤.. 솜씨가 놀라운걸요? ^^
    이쁘고 맛있어 보이고 +_+

    2009.02.23 17: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엔 초콜릿 DIY 제품이 잘 나오더라구요!^-^
      생각보다 쉽게 만들 수 있는데,
      초콜릿이 굳기전에 데코레이션을 빨리 뿌려줘야되용~ㅋ

      만드는 과정 사진을 못찍어서 아쉽습니다. -_ㅠ

      2009.02.24 16:54 신고 [ ADDR : EDIT/ DEL ]
  3. 솜씨가 있으십니다. 마감이 깔끔합니다. 받으시는 남친분 좋으시겠어요...

    2009.02.23 18: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초콜릿만 잘 녹이면 쉽게 만들거든요...
      전혀 실력 없어용~ㅋㅋ

      그냥 만들면서 이걸 받고 좋아해줄 사람 생각하면 저절로 행복해지더라구요!

      2009.02.24 16:55 신고 [ ADDR : EDIT/ DEL ]
  4. 독서 블로그를 만들고자 합니다.
    초대장을 나누어 주실 수는 없는지.
    이메일은 rheeyhyun@daum.net입니다.

    2009.02.24 07: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초대장 보내드렸습니다. ^-^
      메일 확인해보세요.

      멋진 블로그 만드시길 바랄께요.

      2009.02.24 16:55 신고 [ ADDR : EDIT/ DEL ]
  5. 비밀댓글입니다

    2009.02.24 08:03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초대장 보내드렸어용~ㅋ

      메일 확인해보시구~블로그 만드시면 자주자주 놀러오세용!

      2009.02.24 16:56 신고 [ ADDR : EDIT/ DEL ]
  6. 아.. 그리워라 ..옛날이여..ㅡㅜ"

    2009.02.24 1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헉~-_ㅠ
      저도 이번에 난생 처음 만들어본건데...
      소나기님은 직접뵈면 맛있는거 먹으러가면 좋을것 같아용!ㅋ

      2009.02.24 16:56 신고 [ ADDR : EDIT/ DEL ]
  7. 먹기아까운것들이군요...ㅎ

    2009.02.24 17: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D 아하핫~전 만들다가 실패하는것만 먹어봤는데
      음~~청 달더라구용!ㅋ

      만들면서 재밌기도하고 기분 좋았습니다. ^^

      2009.02.27 22:00 신고 [ ADDR : EDIT/ DEL ]
  8. 와 만든 사람도 받는 사람은 더더욱 오래 기억 하겠네요.
    저에게도 하나 쯤,,,,
    그나저나 저런 공정으로 만드는 거네요.
    색깔도 너무 곱네요.으흐

    2009.02.24 18: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초콜릿이니까요. ^_^
      만드는 과정 사진이 없는데 그게 제일 아쉽네요.
      제가 만들고 중간중간 찍는데, 초콜릿이 금방 굳어버려서
      사진을 많이 찍을 수가 없었어요.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02.27 22:01 신고 [ ADDR : EDIT/ DEL ]
  9. ^^ 와... 첫 작품이라고 안 믿기는걸요?
    내년에 만드실 2.0 버젼을 기대하겠습니다.

    2009.02.26 19: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2.0 버전이라...
      회사에서 자주듣는 용어인데...
      초콜릿 2.0은 어떻게 만들지 기획해봐야겠네욤!>_<

      2009.02.27 22:02 신고 [ ADDR : EDIT/ DEL ]
  10. ㅎㅎ 남자친구 입이~~~~~~~~ 쩌억~~~~~

    최고의 선물이었겠어요 ^^

    2009.02.28 07: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 선물 짜쟈잔~♪

퇴근 후, 집에 들어가보니 티스토리로부터 선물이 와있었습니다.
메일이 잘 가지 않아서 걱정했었는데 다행히 잘 갔나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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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를 열어보니 빨간 메모 클락과, 도메인 등록 쿠폰, 명함, 티스토리 달력이 들어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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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일 갖고싶던 선물인 블로거 명함 입니다. 움화화홧~^_^b
따로 만들까도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선물로 받아서 너무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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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지 궁금하게 만들었던 메모 클락입니다.
안을 열어보니 "2009년 블로그 목표를 적어주세요."라고 적혀있더라구요.
자취방에 좋은 시계가 생긴 것 같아 너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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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에서 제공하는 무료 도메인 등록 쿠폰 입니다.
7월까지 등록하면 1년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
지금 쓰고있는 도메인 기간을 연장할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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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대망의 2009년 티스토리 달력 입니다.
멋진 블로거 분들의 사진과 오프라인 초대장이 들어있는 티스토리 달력!
이것 또한 자취방에 놓고 잘 쓸것 같습니다. ^^

티스토리로부터 받은게 너무 많아서 감사할 따름이네요.
앞으로도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분들과 삶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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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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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명함에 핸드폰 번호가 안 적혔다는.....이거 다시 물려달라고 하긴 그렇구..

    도메인 티켓에 코드는 지우셔야 할텐데요...저거 그대로 보이면 누군가가 사용할 수 있다는..
    티스토리에 뼈를 안 묻으면 혼날 거 같아서....이거 도메인 사서 이사갈 수도 없구...ㅠ.ㅠ

    2009.01.20 13: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헐 그렇네요 ㅠ0ㅠ
      다른건 지우면서도 도메인 쿠폰을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는;;;

      알려주셔서 감사해용~루인님~!^-^

      2009.01.20 13:12 신고 [ ADDR : EDIT/ DEL ]
    • ㅋㅋㅋ 그러게요..
      언제 홍대갈 때 다음에 가서....명함 교체해주세요~~라고 해야겠네요......음...긍정의 힘님도 남자분이 메모해서 주신 듯....아마 뼈를 묻어달라는 건 저만 받은 듯 싶네요...

      2009.01.20 13:17 신고 [ ADDR : EDIT/ DEL ]
    • 그러셔도 될것 같고 아니면 우수 블로그 선물 신청할때 보냈던 메일 주소로 문의하시는건 어떠세요??^_^
      핸드폰 번호 안찍혀있는거 아쉬운걸요~-_ㅠ
      블로그 돌아다녀보니까 제각각이시더라구요~ㅋㅋ
      루인님 문구가 제일 확~와닿...았다는~ㅋㅋㅋㅋ

      2009.01.20 13:21 신고 [ ADDR : EDIT/ DEL ]
  2. 페니웨이님은 네모 박스, 긍정의 힘님은 블로그 목표를 적어달라...
    문양의 휴먼 터치한 메시지는 저만 받은 건가봐요. 히힝.

    2009.01.20 1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염장이 지나치시구랴. 부럽..

      2009.01.20 13:39 신고 [ ADDR : EDIT/ DEL ]
    • ㅋㅋㅋ오늘 이리저리 돌아다녀보니까 다들 문구가 다르시더라구요~*^_^*
      전 제 시계에 글 남겨주신분이 개인적으로 제가 너무 좋아하는 분이라서 감격스러울 따름입니다. ♡_♡

      2009.01.20 22:36 신고 [ ADDR : EDIT/ DEL ]
  3. 부러우면 지는건데.....
    부러워요
    ㅠ_ㅠ
    ㅎㅎㅎ

    2009.01.20 1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하늘다래님~인기짱이시잖아용!!
      늘 제 블로그에 댓글 빠짐없이 달아주시고...
      좋은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2009년 우수 블로그 꼭 되실거예용~~>_<//

      2009.01.20 22:37 신고 [ ADDR : EDIT/ DEL ]
  4. 안녕하세요...날씨가 포근해졌어요...잘 지내시죠?
    우와 멋진 선물 받으셨네요...나도 받고 싶네요...^^
    오후 시간에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바랄께요^^

    2009.01.20 14: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똘레랑스모모님~^-^
      그러게요~계속 춥다가 이번주 들어 조금 포근해졌네요.
      편안한 밤 되셔요!

      2009.01.20 22:38 신고 [ ADDR : EDIT/ DEL ]
  5. 비밀댓글입니다

    2009.01.20 16:45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늘 이 댓글 보고 하루종일 기분이 좋았습니다.
      잘 지내셔요??
      제가 연락도 자주 못드리고 -_ㅠ
      늘 마음속에 언제나 생각하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2009.01.20 22:42 신고 [ ADDR : EDIT/ DEL ]
  6. 여기를 봐도 저기를 봐도
    다들 선물 손에 하나씩 인증샷....
    내년에 꼭 타야 하니 많이 도와 주세요.^^

    2009.01.20 18: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허허헛~-_-a
      어제 밤부터 속속 이런 포스팅들이 올라오더라구요~ㅋ
      황팽님 충분히 되실것 같으신데요??
      제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얼마든지용~!!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2009.01.20 22:43 신고 [ ADDR : EDIT/ DEL ]
  7. 축하해요~~^^/
    작년보다 더 풍성해진 것 같네요. 후후 :-) 명함 디자인은 같군요!

    멋집니다~ -ㅂ-)b

    2009.01.20 19: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Rukxer님~*^_^*
      감사해용!
      작년에 Rukxer님 되신글 보고 부러워했던 기억이 납니다.

      님도 멋지십니다~ -ㅂ-)b

      2009.01.20 22:44 신고 [ ADDR : EDIT/ DEL ]
  8. 티스토리에서 선물 패키지로 보냈네요...^^
    멋져요....~~~
    그리고 우수 블로그 선물 받으신 거 축하 드립니다...

    2009.01.21 0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시계에 미션 수행하셨나요? ㅎㅎ
    전 너무 어려운 미션?이라 답이 안나와요!
    우수블로그, 그리고 선물 추카 드립니다.

    2009.01.21 1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긍정님 굉장히 축하드려요 !!

    2009.01.21 1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축하드립니다~^^ 이름 이쁘세요~ㅎ

    2009.01.21 2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 축하드립니다. 2009년도 우수블로거에도 꼭 뵙고 싶어요.
    저도 트랙백 하나 남기고 갑니다.

    2009.01.22 02: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감동 그리고 또 감동

오늘은 저의 24번째 생일입니다.
생일 축하 문자와, 전화, 미니홈피 방명록, 메신저 쪽지 등으로 정말 많은 축하를 받았습니다.

그 중에 저는 태어나서 이렇게 동영상 편지 선물은 받아본적이 없어서 감동 또 감동했습니다.
제가 받은 영상편지를 이웃 블로거 분들께도 공개합니다.


나영아 너무너무 고맙구, 사랑해~♡
언니 정말 너무너무 감동했어...ㅠ0ㅠ

보태기 ) 생일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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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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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생일이셨군요 :-) 축하합니다~
    멋진 동영상 선물도 받으시고, 좋으셨겠네요^^.
    ....수영장 사진의 압뷁 -ㅂ-)b

    2008.05.21 13: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새로운 글 포스팅 되어서 바로 달려와봤더니.. 생일이셨군요 +_+
    하루 지나 버려서 축하해드리가 좀 쑥스럽지만..
    그래두 늦게나마 축하 드려요! ^^

    저런 멋진 선물도 받으시고, 정말 즐거운 하루가 되셨을 것 같아요.^^
    그만큼 긍정님이 평소에 주위 사람들에게 잘 하셨다는 증거겠죠..^^

    다시 한번 축하 드려요!! ^-^

    2008.05.21 15: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야~ 이런건 어떻게 만드나요?
    저도 배워서 여친 생일날 선물해주고 싶네요!

    우연히 들린거긴 하지만 그래도 생일 축하드립니다. ^^

    2008.05.21 2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후덧... 생일이 한참이나 지나서 들어왔네요~ 늦게나마 생일 축하드리옵니다 ^^~

    2008.05.23 2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시겠어요..
    부럽습니다.

    2008.05.25 1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긍정의 힘님~~ 늦었지만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아코 이뻐라~~ ㅎㅎ

    2008.06.05 2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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