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의 힘's 리뷰2009.12.0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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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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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게.. 당일이 가능할까요?;ㅎㅎ 그저 신기합니다 +ㅁ+ 나들이 가고 싶어라 하는 뽐뿌가 충족 되었답니다 ㅋㅋ

    2009.12.08 1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넵~충분히 가능해요~^-^
      저도 이날 오전 11시~12시쯤 가서 오후 4시까지인가 놀다 왔습니다.
      기차표 가격도 착하고 도착해서 내리면 서울에서 못봤던
      넓은 공원이 눈앞에 펼쳐져서 한번쯤 꼭 가보시길 권유해드립니다.

      2009.12.09 10:03 신고 [ ADDR : EDIT/ DEL ]
  2. 탁 트인 게 더 아련한 곳이죠^^
    마음만 먹으면 갔다 올 수 있는데, 요즘 좀 추워서;; 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09.12.08 1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ㅎㅎ 앗 긍정의힘님도 다녀가셨네요.. 저도 가을에 갔는데요...사람이 많아서 깜놀했죠..알고보니 개성인삼축제인가..그거하고있었더라고요..ㅎㄷㄷ...사람이 너무 많아서 사진 찍어도 제가 원했던 그림이 아니여서 아쉬웠던 기억이..ㅎㅎ

    2009.12.08 1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곳에서 은근 축제를 자주 열더라구요!
      저도 이전에 갔을때 무슨 축제를 하고 있어서 사람이 엄청 많던데~ㅋㅋ
      빛이여님도 다녀오셨다니 반갑네용~^^

      2009.12.09 10:04 신고 [ ADDR : EDIT/ DEL ]
  4. 자유로로 가도 금방가죠...
    드라이브할겸 헤이리도 가보고 하면 출사로 그만이죠 ㅋㅋㅋ
    트랙백 하나 걸고 가요 ㅋ

    2009.12.08 1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헤이리도 가보고싶었는데, 교통편이 약간 불편하다는
      이야기를 들어서용~^^
      흐미흐미 프로방스? 거기도 가보고싶어요~ㅠㅠ
      저도 트랙백 남겨드리러 갈께용~:-)

      2009.12.09 10:08 신고 [ ADDR : EDIT/ DEL ]
  5. 눈으로 하얗게 뒤덮히면 한번 다녀올까합니다~ :)

    2009.12.08 14: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라떼님 눈으로 하얗게 뒤덮혔을 때 대관령 양떼목장에도
      가보셔요!
      정말 이쁘고 딴세상 같더라구요~^_^

      2009.12.09 10:09 신고 [ ADDR : EDIT/ DEL ]
  6. 바람개비앞에서 사진찍으면 좋겠는데요..^^
    색깔도 알록달록....
    바람불면 진짜 멋지겠어요

    2009.12.08 22: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대부분 이곳에 온 사람들이 바람개비나
      깃발앞에서 많이 사진 찍더라구요~^^
      행복박스님도 기회되실때 가보셔용~ㅋ

      2009.12.09 10:09 신고 [ ADDR : EDIT/ DEL ]

기차타고 고향으로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설날 연휴가 시작 되었습니다.(그래도 올해 추석연휴 보다 낫다는 생각 ^^;;)
회사일을 마치고 곧바로 집으로 돌아와 고향에 가져갈 짐을 챙겨 서울역으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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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0시 가까이 되어서야 서울역에 도착했는데요.
늦은 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고향에 내려갈 사람들로 역안은 북적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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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예매 기차표를 따로 끊지 못해 겨우 무궁화호 밤 10시 35분 차를 타게 되었는데요.
그래도 집에 갈 수 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들떴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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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유'라는 글씨가 눈에 띄어 찍어본 사진입니다.
설 연휴가 다가오자 기온이 뚝 떨어져 이 사진을 찍을때도 엄청 추웠습니다. ^^;;

밤 10시 35분에 출발해서 울산역에 새벽 4시 10분쯤 도착했는데요.
아버지께서 데리러 나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덧붙임) 이 포스팅을 보시는 모든 분들, 모두모두 설 연휴 잘 보내시구요. ^^
오랜만에 가족, 친척분들도 뵙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 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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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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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와 부모님께서 이른 새벽에! 감사하다고 꼭 말씀 드려야겠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간만에 고향 가시는 것 같은데 푹 쉬고 리프레시 되시길!!

    2009.01.25 0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Rukxer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정말 오랜만에 실컷 뒹굴뒹굴 거리고 있네용~^-^

      2009.01.26 21:15 신고 [ ADDR : EDIT/ DEL ]
  2. 고향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십시요..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2009.01.25 0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Linetour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설 연휴 가족분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2009.01.26 21:15 신고 [ ADDR : EDIT/ DEL ]
  3. 아 긍정님댁이 울산이였군요.
    저는 경주인데 울산을 조금 벗어나서 경주거든요. 가깝네요.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족 친지분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

    2009.01.25 09: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소나기님 부산에 살고 계시는 줄 알았는데 경주이셨군요. ^0^
      가깝네요~ㅋㅋ
      소나기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즐거운 시간 보내셔요!

      2009.01.26 21:16 신고 [ ADDR : EDIT/ DEL ]
  4. 비밀댓글입니다

    2009.01.26 00:23 [ ADDR : EDIT/ DEL : REPLY ]
  5. 새해복많이받으시고요 떡국많이드세요~히히..

    2009.01.26 14: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 울산 가셨군요.
    오고가는길 즐겁게 다녀오시고요.
    많이 드시고 오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9.01.26 18: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09.01.26 23:09 [ ADDR : EDIT/ DEL : REPLY ]
  8.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오동통 ^^
    복 많이 받으셨죠?

    2009.01.27 0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그거 아세요?
    전 10시 37분 부산행 새마을호를 탔어요 ㅎㅎ

    여차여차 하면 마주칠뻔 ㅋㅋ
    물론 사람이 넘 많아
    거의 불가능이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9.01.28 16: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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