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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06 부천 맛집, 맛 가격 모두 최고인 '오리먹는날' (24)
오리고기가 생각날 때 찾는 곳

평소에 주말이라도 서울 바깥을 잘 나서지 않는데, 이날은 오리고기가 너무 먹고싶어서 가을 바람도 쐴겸 부천에 있는 오리고기 맛집으로 향했습니다.
가끔 이렇게 맛집 탐방을 가고 싶을땐 무작정 검색에 나서는데요.
포털 사이트에서 오리고기 맛집을 뒤지다 발견한 곳이었어요. +_+
부천이 제가 사는 곳에서 그렇게 가까운 편은 아니었지만 2호선 타고 신도림으로 슝 가서 1호선 인천행으로 갈아타고 부천역에 내리면 될것 같기에~남자친구와 함께 날씨 좋은 주말에 고고싱 했습죠! :D

오리먹는날 가는 방법

저는 일단 대중교통으로 가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시켜 드릴께요.
지하철로 부천역(1호선)으로 일단 가세요. → 주위에 사람들에게 물어 버스정거장이 어디냐고 물어보세요. → 70-2번, 50번 버스를 타면 되는데 '부천시립북부도서관'쪽으로 가는지 잘 보시고 타셔야 해요. → 버스를 타고 '부천시립북부도서관' or '부천만화도서관'에 내리셔서 도서관 바로 뒤편 골목으로 오시면 오리먹는날 간판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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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역에서 나와 사거리(번화가쪽)으로 나오면 버스들이 많이 지나가는데, 버스 종점역에서부터 70-2번이 출발해서 그거타고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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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 타서 경로를 보니 '부천시립북부도서관'이라고 적힌 정거장 역이 없어서 기사 아저씨께 여쭤보니 "아~만화 도서관?" 이러시더라구요. 혹시 버스 경로 표지판에 부천시립북부도서관이라고 명시되어 있지 않으면 만화 도서관에서 내리시면 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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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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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건너와 Family Mart 편의점이 있는 쪽으로 길을 건너와서 쭉 걸어들어갔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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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먹는날이 나오더라구요!
인터넷에서 찾아본 그대로 낯익은 주황색 간판이라서 금방 찾을 수 있었답니다. ^-^

오리먹는날의 포인트는 '장수 곱돌 초대형 돌판'

오리먹는날은 최근에 KBS 2TV 무한지대큐에도 나오고 주위 사람들에게 입소문이나서 생오리 돌판구이로 유명한 집이었습니다.
제가 인터넷에서 찾아본 리뷰에서도 오리고기를 돌판에 구워먹어서 맛있다는 내용이 많더라구요.
제가 갔을 때는 손님이 없는 시간인 늦은 오후 4시에 찾아갔는데...
안그랬으면 자리가 없을 정도로 북적인다고 하더라구요. ^^;; (예약도 가능하다고 하니까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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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에 보이는게 바로 장수 돌침대에 쓰이는 것과 같은 '장수 곱돌 초대형 돌판'이라고 합니다.
한 테이블당 쓰이는 돌판 가격이 대략 30만원 정도씩 들었다고 하시더라구요. @_@
테이블 밑에 장작을 떼고 돌판을 뜨겁게 달궈서 고기를 익혀 먹는 건데 돌판 덕분인지 고기맛이 더욱 좋을것이라고 사장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

다양한 세트메뉴와 착한 가격

테이블에 앉아 벽쪽을 보니 큼지막하게 메뉴와 가격 안내판이 나와있더라구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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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먹는날은 오리 한마리씩(4~5인분)도 주문 가능하고 유황오리 생로스, 양념 주물럭, 훈제 바베큐 200g씩 따로 주문도 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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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적으로 1인분 가격이 6,800원 ~ 7,500원인데다가 무료 써비스로 오리탕, 야채, 매실차, 죽까지 제공되어서 정말 저렴한 편이라고 생각되었어요.
점심 특선으로는 오리탕 정식(오리고기가 도막도막 들어가있는 얼큰한 오리탕 정식)과 녹차냉면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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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의 효능이 정말 많더라구요.
맛있는 오리고기도 먹고 건강도 챙기고 1석 2조 일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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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단위로 오거나 팀 회식하러 오시는 분들을 위한 메뉴도 있었는데 오리고기 한마리가 32,000원 ~ 35,000원이니 정말 착한 가격이구나! 싶었어요~
게다가 이렇게 한마리당 먹을 땐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쿠폰도 이용할 수 있어서 5,000원짜리 쿠폰을 이용하게 되면 결국 오리고기 한마리를 27,000원 ~ 32,000원에 먹게 되는 것이지요~+_+

유황오리 훈제 바베큐 & 양념 주물럭

저와 남자친구는 유황오리 훈제 바베큐 + 양념 주물럭을 3인분 시켰습니다.
나중에 볶음밥과 오리탕도 먹을 생각을 하니 3인분도 충분할거라고 생각되었거든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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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에 예약을 하고 갔었는데 사장님께서 미리 돌판을 달궈주셔서 좋았습니다~
달궈진 돌판에서 훈제 바베큐부터 지글지글 익혀주셨는데...같이 나온 겨자 소스와 딱일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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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제 바베큐가 익을 동안 출출함을 달래주었던 달콤한 호박죽 입니다.
주인 아주머니께서 직접 만드셨는데 호박죽을 좋아하는 저는 리필해서 먹고싶을만큼 달달하고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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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제 바베큐가 조금 익어갈 때 쯤 양념 주물럭도 나왔는데요.
사진에 나와있는게 훈제 바베큐 + 양념 주물럭 = 3인분 입니다.
ㅎㄷㄷㄷ 양이 정말 많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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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을 꼴닥꼴닥 삼켜 가면서 고기가 익기를 기다렸습니다.
저희가 뒤집기도 했지만 사장님께서 직접 고기도 뒤집어 주시고 먹기좋게 봐주셔서 서비스에 감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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쨔자잔~드디어 유황오리 훈제 바베큐가 다 익었습니다.
반짝반짝 윤기가 좌르르르~보기에도 맛나보였지만 냄새가 어찌나 좋던지~+_+
(밤 늦게 이 리뷰 보시는 분들 계시면 괴로우실 것 같아요...-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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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오란 겨자소스에 콕 찝어 한입~
아, 정말 맥주 한잔이 땡기는 그런 맛이었습니다. ^ㅂ^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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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제 바베큐가 다 익고나서 양념 주물럭도 다 익었는데요.
오리 고기 먹으러 갈때마다 이 양념 주물럭밖에 안먹었는데, 정말 양념맛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았어요.
이집의 양념은 그리 맵지도 짜지도 않아 고기에 간이 잘 베어있어 깔끔하고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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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의 또다른 별미인 얼큰한 오리탕 입니다.
오리고기를 주문하면 오리탕은 기본으로 같이 나오며 몇번이고 무한리필이 된다고 하니,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_+
보통 오리탕 하면 하얀 국물을 생각하기 마련인데, 이집은 주인 아주머니께서 특별히 고안해내신 양념으로 맛을낸 얼큰하고 빠알간 국물이 특징인 오리탕이었습니다.
이 오리탕만 있어도 밥 한그릇 뚝딱 할것 같았어요!ㅋㅋㅋ

하트모양 볶음밥

오리고기를 다 먹고나면 사장님께서 직접 돌판을 샤샤샥 정리해주시고 맛있는 볶음밥을 만들어주시는데요.
(볶음밥 1인분 =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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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곱돌이 뜨거워서 그런지 물만 쓱~붓고 납작한 도구로 밀어주니 고기 구워먹던 자리가 말끔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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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돈된 돌판위에 볶음밥을 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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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샥~샤샤샥~사장님께서 빛의 속도로 볶음밥을 만들어주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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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볶음밥 완성!
제가 남자친구랑 가서 그런게 아니라 원래 이렇게 하트모양으로 만들어주신다고 하네요. :D
모양도 이쁘고 맛도 좋은 볶음밥을 오리탕과 함께 먹으니 궁합이 딱 맞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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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을 한번에 다 먹지 않고 윗 부분 1/2 정도만 먹고나서 밑부분에 남은 부분은 7분정도 더 돌판에 익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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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익으면 사장님께서 저렇게 쓱싹쓱싹 누릉지 롤을 만들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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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검은색으로 보이는 부분이 재가 아니라 '김'이예요!
볶음밥을 이렇게 누릉지 롤로 만들어먹으니까 구수한 맛이 더하더라구요. :D

고기를 3인분이나 먹어서 밥은 1인분만 볶아 먹었는데 그래도 양은 충분했습니다.

착한 가격에 맛있는 오리고기를 푸짐하게 먹고와서 기분 좋은 주말 이었습니다.
부천이 서울에서 그리 가깝지도 멀지도 않다라는걸 다녀오면서 느꼈네요.
오리고기 생각나시는 분들은 '오리먹는날'에 가보셔요! 푸짐하고 맛있게 드시고 오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리먹는날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32-672-6044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도당동 139 송원빌딩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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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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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꺄`~~~몸에좋고 맛도좋은 오리고기군요~~
    힝..먹고싶잖아요..ㅠ.ㅠ
    그런데 오늘 댓글 1등했네요~ㅋㅋㅋ

    2009.11.07 0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보링보링님 댓글 1등 추카추카~^^
      주말은 잘 보내셨어용?
      전 또 엄청 많이 먹고 딩굴거렸던 주말이었습니당~
      이번주 평일에도 계속 먹었던 음식 포스팅만 쭉쭉
      올라갈꺼예요~ㅋㅋ

      2009.11.09 12:45 신고 [ ADDR : EDIT/ DEL ]
  2. 저 오리고기 무지 좋아 합니다,여긴 부산이지만 한번 부천에 갈일 있으면 이 식당에 한번 가 보아야겠습니다^^

    2009.11.07 04: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부천에 가시면 들러보세요!
      사장님께서 너무 친절하셔서 더 좋았습니다~^^
      오리고기가 담백하고 맛있어서
      저도 정말 오랜만에 "맛있는" 오리고기 먹고왔네요~ㅋ

      2009.11.09 12:46 신고 [ ADDR : EDIT/ DEL ]
  3. 오호~ 쉽게 먹어보기 힘든 오리 고기인데 맛나게 드시고오셨군요! :-)
    ㅎㅎㅎ 훈제가 맛있어보여요 +_+

    2009.11.07 1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남자분들이 훈제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
      윤기가 좌르르한게 정말 향도 좋고 맛도 좋아서
      또 먹으러 가고싶어용~ㅋㅋㅋ

      2009.11.09 12:47 신고 [ ADDR : EDIT/ DEL ]
  4. 와..이시간에 봐서 그런지 배가 ㅎㄷㄷ 부천시라..흐음.... 아는 형님이 사시는곳이니 한번 놀러가면 가봐야겠군요!ㅋ

    2009.11.08 0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부천이 서울서 가깝지도 그리 멀지도 않은곳이더라구요~
      지하철 1호선 타고 가면 금방이던데~^^
      차있으시면 더 편하게 가실것 같아요~ㅋ

      2009.11.09 12:48 신고 [ ADDR : EDIT/ DEL ]
  5. 부천이라서 제가 사는곳과는 좀 거리가 있군요- 참 맛있어보이는데..쓰읍~
    오리고기~ 가끔씩 먹어주기엔 딱 좋은듯해요- 불포화지방이라서 몸에 좋고말이죠 ㅎㅎ
    * 마지막에 저 밥 볶아주는 사진에서 쓰러졌습니다 ㅎㅎ

    2009.11.08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볶음밥이 정말 맛났습니다!
      같이 나오는 오리탕과 먹으면 안성맞춤~>_<
      꼬들꼬들하게 익은 부분으로 롤을 만들어 주셨는데
      와~정말 감탄했습니다~^^

      2009.11.09 12:49 신고 [ ADDR : EDIT/ DEL ]
  6. 돌판이 하나 갖고픈데요..
    저거 집에다가 설치해놓으면 ㅎㅎㅎ
    왠지 갑자기 탐나는데요 ㅎㅎ

    2009.11.08 16: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집에 저 돌판 한개 있으면
      정말 맛있는 고기 마음껏 먹을 수 있겠던데요?
      ㅋㅋㅋ 고기고기고기!!

      2009.11.09 12:49 신고 [ ADDR : EDIT/ DEL ]
  7. 철판볶음하트밥 눈으로 봐도 맛나네요..

    2009.11.08 2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장님께서 늘 저렇게 손님들을 위해
      하트모양으로 만들어주신다고 하더라구요~^^
      센스가 넘치시는듯!

      2009.11.09 12:49 신고 [ ADDR : EDIT/ DEL ]
  8. 음냐.. 인천 근처로 오시면 연락주시면 저도 같이....ㅋㅋㅋ

    2009.11.09 0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인천에도 맛집이 있을것 같은데~
      그땐 goldenbug님께도 연락을 드려야겠네용~^-^ㅋㅋㅋ

      2009.11.09 12:50 신고 [ ADDR : EDIT/ DEL ]
  9. 얼마나 맛있길래 부천까지???
    지도 보니 부천역에서도 한참 들어가는거 같은데...
    저도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ㅋ

    2009.11.09 1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부천역에 내려서
      버스를 타야해용~^^
      제가 가는방법(대중교통 이용시)에 대해서
      좀 자세히 적어놨는데 저렇게 가시면 될거 같아요~
      부천역에서 일반 버스로 한 15분정도 가면 도착한답니다~ㅋ

      2009.11.09 12:50 신고 [ ADDR : EDIT/ DEL ]
  10. 아... 부천이였구나.. 부산 맛집으로 보고 어딘지 엄청 찾았다는..ㅋㅋㅋㅋ

    2009.11.09 1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앗!ㅋㅋ
      부천을 부산으로 보셨군용~^^
      다음에 부산도 놀러가면 부산 맛집도 가보고싶습니당~ㅋ

      2009.11.11 00:25 신고 [ ADDR : EDIT/ DEL ]
  11. 오우 원거리 맛집탐방기로군요.
    전 요즘은 귀찮아서 블로그 검색이고 뭐고;
    그냥 아무데나 가자 하게 되더라고요 -_-;;
    그래서 맨날 가는게 거기가 거기 ㅜㅜ

    2009.11.13 16: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날은 정말 마음먹고 간곳이었어요~^^
      일주일전부터 기다려서~ㅋㅋ
      정말 전 식탐이 많은 듯 하네요~;;

      2009.11.14 23:56 신고 [ ADDR : EDIT/ DEL ]
  12. 뚜벅초

    여기 맛있나요?? 저희 집에서 걸어서 1분 거리인데 한번도 안가봤는데...

    2010.03.01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중용

    저도 집에서 걸어서 5분거리에 있는 곳인데 ㅎㅎ
    멀리서 찾아오시는 분이 있으니 신기하네요~
    원래 그자리가 중저가 고기체인점이 있던자리라(맛도 별론데 꽤 오래 버텼던...)
    전집의 영향인가 발길이 안갔었는데 포스트 읽어보니 한번 가봐야겠어요. ㅎ

    위치가 부천역에서도 좀 들어와야하고 화곡역에서도 좀 들어와야하는 자린데(화곡역이 살짝 더 걸림..)
    찾아오시느라 수고하셨어요~
    근처에 장미공원이 있는데 꽃필쯤 또 방문하시면 장미향 느끼면서 산책도 하시고 가세요 ^-^;;

    2010.04.21 2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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