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그리고 봄

 

주말 동안 비가 많이 내리면 어쩌나 걱정을 했었는데, 예상보다 날씨가 너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추위를 너무 많이 타기 때문에 이번 겨울이 길어서 꽤 힘들었는데요.
이제 정말 완연한 봄이 된 것 같아요~

토요일에는 야구 개막전이 있었고 일요일에는 모터쇼 보러 가시는 분들도 많았는데요.
저도 다음주 주말에는 카메라 들고 야외 출사라도 다녀와야겠습니다.
이번주도 한주동안 힘내자구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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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왕~ 이뻐욤@.@
    이번 한 주도 아자아자!!^ ^

    2011.04.04 0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오오오~ 화사하십니다 ^^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2011.04.04 09: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화사하게 러블리한 하트로 코디하셨네요~
    샤방샤방 봄기운이 느껴집니다.^^
    행복한 한 주 되세요~

    2011.04.04 1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갑자기 날이 따듯해졌습니다 +_+ 여름을 싫어하는 제겐 혹독한 계절이 다가오고 있는 게 느껴지네요.... 크흥;;;;
    그건 그렇고 이쁘십니닷! +ㅂ+

    2011.04.05 0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과찬이세요~^^ 비싼 렌즈 덕분에 사진이 잘 나왔습니다.
      날씨가 많이 따뜻해져서 기분 좋아요!

      2011.04.05 13:06 신고 [ ADDR : EDIT/ DEL ]
  5. 오호~ 봄과 어울리는 멋진 사진입니다. ^^
    이제 3월은 겨울로 분류해야 하나봐요.
    4월부터 봄으로 말해야? ㅎㅎ

    2011.04.05 0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욤~봄이 안그래도 짧은데 말이죠~;ㅁ;
      아쉽습니다~금방 여름이 올 것만 같아요~ㅎㅎ

      2011.04.05 13:06 신고 [ ADDR : EDIT/ DEL ]
  6. 아.. 저도 일요일에 모터쇼 갔었는데.. 너무너무 힘들었단..;;;
    긍정님도 행복한 한주 되시길 바래요~^^

    2011.04.05 09: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모터쇼 다녀오셨군요!!
      볼거리 많을 것 같긴 한던데~^ㅁ^
      Narayan님두 행복한 한 주 되시길 바랄께용~

      2011.04.05 13:07 신고 [ ADDR : EDIT/ DEL ]
  7. 화사한 옷. 진짜 봄이 왔습니다..즐거운 한 주 되십시요.

    2011.04.05 2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블링블링 화사합니다요~~^^
    내일이군요 방사능 비가 내린다는 날이...ㅡㅜ;

    2011.04.06 1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방사능 비가 지나가니 방사능 황사가 오네요~+ㅁ+
      andy님 4월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욤!

      2011.04.08 16:15 신고 [ ADDR : EDIT/ DEL ]
  9. 순간 웨딩드레스 입으신줄 알았어요

    2011.04.07 15: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옷이 꽤 블링블링하죠? ^0^
      제가 저런 스타일을 좋아해서욤~
      민수님 오늘 날씨 너무 좋아요!

      2011.04.08 16:16 신고 [ ADDR : EDIT/ DEL ]
  10. 오랫만에 본 모습에 반갑기까지..+_+ 이번 봄은 참.. 거시기 합니다.

    2011.04.08 0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늘 일어나니 날씨가 좋아서 깜놀이예요!ㅎ
    주말 잘보내세용!><ㅋㄷ

    2011.04.09 1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드래그하다 순간 결혼하시나 했습니다.ㅎㅎ

    2011.04.14 16: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랫만에 방문 해봤는데 여전히 알흠다우 시군요..ㅎㅎ 잘지내시죠~~

    2011.04.20 08: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도 추위를 엄청 많이 타요...ㅋㅋ
    언제 봄이 오려나 했는데 벌써 벚꽃이 피고 아름다운 봄이 왔어요...~~~
    서울에는 한창 벚꽃이 필 때라고 하던데 말입니다...
    한주 잘 보내세요...~~~

    2011.04.20 2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지난주엔 벚꽃 구경을 다녀왔는데, 이번주는 금방 져버리더라구요~;ㅁ;
      한성민님두 즐거운 한주 보내셔요! ^^

      2011.04.25 16:54 신고 [ ADDR : EDIT/ DEL ]
  15. newyorker

    이제 봄인가 보군요?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

    2011.04.30 05: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정말 미인이세요! ^.^
    저런 여성스러운 옷 전 소화하기 힘들던데 정말 잘 어울리세요 ㅎㅎ

    2011.05.07 1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쿵~^ㅁ^
      샘쟁이님이야말로 너무너무 미인이시잖아용!!
      옷이라도 여성스럽게 입지 않으면 성격이 남자(?) 같아서욥~ㅎㅎ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용~:D

      2011.05.19 01:14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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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우!! 너무너무 고급스러워 보이는 요리입니다!!
    직접 만드셨다니, 놀랍습니다 :-) 솜씨가 정말 좋으세요^^/

    2010.03.21 23: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돼지고기가 와인과 잘 어울린다는 정보를 알아내고 이런 레시피를 만들게 되었네용~ㅋ
      바나나 퓨레는 그냥 제가 아침식사로 종종 씨리얼과 우유, 바나나를 즐겨먹는데서 따온 겁니당~

      2010.03.22 12:52 신고 [ ADDR : EDIT/ DEL ]
  2. 능력자! 정말 맛있겠네요. 츄릅~

    2010.03.21 2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옷, 이 심상치 않은 요리포스!

    2010.03.22 0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대단하세요~~~ 긍정의힘쉐프?! ㅎㅎㅎ

    2010.03.22 0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파스타 드라마 엄청 좋아했는데,
      그렇게 불러주시니 넘 부끄럽네용~ㅋㅋ
      일요일엔 모두 요리사?!ㅋㅋㅋ

      2010.03.22 12:54 신고 [ ADDR : EDIT/ DEL ]
  5. 나중에 살림 잘하실거 같아요. 남친이 잘해줘야 할듯...휴..배고프다

    2010.03.22 0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말 맛난 음식 잘 먹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으로 승리하시길

    사랑하비다 행복하세요!~~

    2010.03.22 19: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앗....맛난 음식을 긍정의 힘님 대단하신데요~전 요리솜씨가 너무 꽝이라서..걱정인데..부럽습니다

    2010.03.23 0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라디오에서 광고나오는 선진포크군요 ㅋ
    마치 스테이크 같은데.... 솜씨가 좋으세요

    2010.03.23 17: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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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길표

    먼가 기울어진게 오묘한 느낌이 드네요 빨려들어가는 느낌;

    2009.11.09 2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여유로운 한강 나들이

한강 반포 시민 공원이 바뀌었다는 얘기만 듣고 바뀌고 나서 못가봤는데 어제 오후 늦게 다녀왔습니다.
한참 공사중일때 왔었는데, 사뭇 다른 분위기였습니다. ^^
저녁이 아니라서 분수쇼는 못봤는데 다음엔 시간 맞춰 분수쇼도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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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대교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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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멀리 남산타워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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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밭이 있길래 카메라에 담아봤습니다.
봄인데 뭔가 가을 느낌이 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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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이런식으로 나무로 바닥을 깔아놓은게 인상적이었습니다.
나무의 푸르름이 아름다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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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디아 앞까지 왔습니다.
밤에 보면 프라디아 불빛이 더 예뻤을 텐데...라는 아쉬움이 남더군요.
그래도 강바람이 추워 잠시 쉴겸 1층 카페로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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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상 카페라서 그런지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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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라떼와 아이스 바닐라 라떼를 시켜 마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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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마시는 녹차라떼는 달콤하고 따뜻했어요.
한강 반포 시민공원을 거닐면서 남자친구와 사진도 찍고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서 좋았습니다.

서울에 온걸 체감하겠더라구요.
고속터미널역에서 걸어서 15분 내외로 갈 수 있는 곳이니 시간 되시면 가보시길 바랍니다.
바뀐 점이라면...좀더 자연 친화적이고 시민들이 쉬기 편하게 공원처럼 바뀌었다고 할 수 있겠네요.

덧붙임) 내일부턴 다시 일상으로 복귀합니다. 으쌰으쌰 해야겠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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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으쌰으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 이제 무슨 낙으로 일하나유.....ㄷㄷㄷ

    2009.05.06 0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앞으로 당분간 연휴는 없........다는....ㅠ0ㅠ
      몇 시간 뒤, 저는 오이도 고고씽 합니다~!
      연휴가 아쉬워서인지, 무더위에 지쳐서인지 마구마구 놀고싶네용~ㅋ

      2009.05.09 00:57 신고 [ ADDR : EDIT/ DEL ]
  2. 일상으로 복귀에 급 우울해집니다....ㅜㅜ;;

    2009.05.06 0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벌써부터 일상복귀할 생각에 우울해죽겠다는 -_ㅜ
    5일이 너무 길었던 탓에 잠을 잘 수 없어요 ㅋㅋㅋ

    2009.05.06 0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밤 늦게까지 TV보고 집에서 완전 푹~쉬었습니다.
      늦잠도 실컷자구~실컷 먹고 딩굴딩굴~ㅋㅋ
      주말 잘 보내세용~:D

      2009.05.09 00:58 신고 [ ADDR : EDIT/ DEL ]
  4.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오셨네요. ^^

    2009.05.06 1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네~^^
      한강 반포 시민공원인데 새로 바뀌고 나서 처음 가봤는데
      괜찮았습니다~!

      2009.05.09 00:59 신고 [ ADDR : EDIT/ DEL ]
  5. 남자친구분과 찍으신 사진도 올리셔야죠~
    연휴동안 어디 간데도 없이 술과 친구, 야구장만 갔네요.
    혼자 출사갈까 하다가 차 막힌다는 소리에 포기 ㅋㅋ

    2009.05.06 12: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회사 사람들 말에 의하면 어린이날에 차에서 보냈다는 소리가;;;ㄷㄷ
      엄청 막혔을 것 같아요~
      연휴 완전 금방 가버렸네용~^^;;

      2009.05.09 00:59 신고 [ ADDR : EDIT/ DEL ]
  6. 갈대 사진 보니깐 진짜 가을 같은데요..
    긍정님 가을이라고 우겨도 아마 다들 믿을꺼같아요^^

    2009.05.06 1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가을이라고 우겨볼까봐요~ㅋ
      그런데 급 여름이 되어버렸어용~-_ㅠ
      넘~덥네유...

      2009.05.09 01:00 신고 [ ADDR : EDIT/ DEL ]
  7. 바람까지 불어 가을 분위기가 제대로네요^^

    2009.05.06 14: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런 곳에 가면 저절로 여유가 생겨나서 너무 좋아요.
    저도 내일부터 다시 일상 복귀인데, 악....;ㅁ; 눈물부터 납니다. 그려.

    2009.05.06 15: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밑에서부터 3번째 사진 보고있으면 정말 다시 저 시간으로 가고싶습니다.
      그래도 주말이니까 힘내자구용~^-^

      2009.05.09 01:01 신고 [ ADDR : EDIT/ DEL ]
  9. 으쌰으쌰 하시고 계신가요~ ㅎㅎ
    오늘처럼 뜨거운 아침 긍정님 사진보니 시원하네요~

    2009.05.07 1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넹넹~^^
      평범님도 으쌰으쌰 하고계시죵??
      이번주에 왜 이렇게 갑자기 더워졌는지 모르겠네용~ㅠ

      2009.05.09 01:01 신고 [ ADDR : EDIT/ DEL ]
  10. 탁트인 곳을 다녀오셨네요 ^^ 시원하셨겠어요 ~ ㅎ

    2009.05.07 1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바닥을 나무로 깔아놓아 걷기 쉽겠네용~
    사진에 가을 분위기가 물씬. ㅎㅎ
    아우 나들이 가고 싶어용

    2009.05.07 16: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나무 바닥 넘 좋더라구요~^^
      사진도 이쁘게 잘 나와욤~쿄쿄쿄~ㅋ
      Julie님 바쁘셔도 주말엔 푹 쉬셔용~^0^

      2009.05.09 01:02 신고 [ ADDR : EDIT/ DEL ]
  12. 카페군요.. 식당일거라 생각했었는데.. 밤에는 야경이 좋죠...

    서울있을때 일주일에 하루는 꼭 한강변에가서 맥주 한캔 마시고 왔었는데 ㅋㅋ

    2009.05.07 2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렇게 더운 밤엔 한강가서 맥주 한캔 마시고 싶습니다~
      캬~~>_<b
      파빌리온은 1층은 카페이구, 2층부턴 레스토랑 겸 BAR입니다.
      밤에 보면 더욱 근사해용!

      2009.05.09 01:03 신고 [ ADDR : EDIT/ DEL ]
  13. 선상카페가 있었네요..여기는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다음에 가볼께요..

    2009.05.07 2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넹넹~파빌리온 멋진곳입니다~^^
      기회되시면 검색 하시고 가보셔용~저도 나중에 칵테일 마시러 가보려합니다.

      2009.05.09 01:04 신고 [ ADDR : EDIT/ DEL ]
  14. 와.. 선상카페라.. 멋지네요 ㅠ

    2009.05.08 0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
      뮤직비디오에도 자주 나오고 드라마에도 자주 나오는 곳입니다. ^^
      결혼식도 하고 분위기 좋은 곳이예용~ㅋ

      2009.05.09 01:04 신고 [ ADDR : EDIT/ DEL ]
  15. 오오 선상카페 가보고싶어요!!
    요즘은 너무 더워서 얼음도 막 씹어먹으며 살고있어요ㅋㅋ
    사진속에 아이스바닐라라떼 먹고 싶네요..
    윽.. 근데 나가기가 너무 귀찮아요ㅋㅋㅋㅋ

    2009.05.10 17: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전 주말에 너무 더워서 나가요~
      제가 옥탑에 살잖아요~그래서 제 방이 너무 덥거든요;
      차라리 밖이 시원하다는...마트가 최고예요!!ㅋ

      2009.05.11 21:33 신고 [ ADDR : EDIT/ DEL ]
  16. 전 더우면 밖에 나가는걸 너무너무너무 싫어해서..
    여름엔 진짜 데이터 코스 정하기가 쉽지 않아요 ㅎㅎ;;
    전 더우면 진짜 엄청난 상태 이상을 보여서 ^^;;

    그나저나,
    서울 올라온지 1년 넘었는데
    한강을 한번도 안가봤군요;;;

    2009.05.11 1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헉~한강 안가보셨어요?
      하긴...기회가 안닿으면 가기 힘든게 한강일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저도 더위에 약한데...제방이 더우면 찜질방으로 변하는터라;;
      옥탑인데 어쩔수 없나봅니당~ㅠ

      2009.05.11 21:34 신고 [ ADDR : EDIT/ DEL ]
  17. 후와,, 해질녘 한강 참으로 좋네요.
    한강이 좋아지고 있어 자주 애용해야 하는데,
    같이 갈 사람이 ☞☜

    2009.05.13 15: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아주 어렸을적에(초등학교 이전시절) 서울에서 살았 관악구와 노량진에서 30~40분 거리에서 살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시간만 되면 가족과 한강을 자주 갔던 짧은 기억이 있지만 요즘 들어서는 한강을 자주 못가는 것 같아서 아쉬움도 있는 것 같네요. 운동을 하러 갈떄나 자전거를 타고 가는 한강은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2009.05.22 0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오란 개나리가 활짝

오랜만에 고교동창 친구를 만나고 왔습니다.
밤에 비가 온다고해서 낮에도 흐릴 거라 예상했었는데 너무너무 날씨가 좋아서 깜짝 놀랬습니다.
집 앞 마을버스 정거장에 나오자 이렇게 노~오란 개나리가 활짝 펴 있어서 바로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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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성큼 다가왔다는 걸 직감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토록 노래 부르던 꽃들이 드디어 피다니~움화화홧~^_~b 너무 좋았습니다!

지하철 4호선을 타고 슝~명동으로 갔습니다.
친구를 기다리면서 이곳저곳 명동의 숨은 골목을 찾아다녔어요.
그러다가 친구가 오자마자 바로 밥 먹으러 갔습니다.(친구가 기다리게해서 미안하다고 점심 쐈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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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먹었던 돌솥 비빔밥 입니다.
음...'밥'이 먹고 싶어서 시켰는데...맛은 그냥 무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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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먹었던 데리야끼우동 입니다.
좀 멀리 있어서 사진 구도가 엉망이네요. ^^;;(배가 고파서 급히 찍었습니다~-_ㅠ)
제가 먹었던 돌솥 비빔밥보다 훨씬 나았어요. 원래 이 집에서 맛있는 메뉴 중에 한가지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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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밥을 먹고 또 열심히 돌아뎅겼습니다.
그러다가 친구랑 제 눈을 사로잡은 것이 있었으니...
고것은 바로바로 슈크림빵 되겠습니다!!!!!! +_+
아~악~며칠 전, 블로그 돌아다니다가 어떤 분 블로그에서 본지는 모르겠지만
이 슈크림에 대해서 쓴 글을 보고 '명동가면 꼭 먹어 봐야지...'했더랬죠.

친구랑 저는 바로 사먹었습니다.
1,000원에 손바닥 크기만한 슈크림빵을 주는데 불티나게 팔리더라구요.
그 분들 곧 갑부되실 것 같았습니다. 으흐흐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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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크림빵을 먹으며 커피를 마실까, 쥬스를 마실까 고민하다가 친구가 스무디킹을 마시고 싶다고해서
오랜만에 스무디킹에 갔습니다.
전 어김없이 스트로베리 키스를 시켰고, 제 친구는 앤젤푸드를 시켰습니다.
달짝 지근하면서 시원한 딸기 스무디 마시면서 친구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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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명동 돌아다니면서 산 '귀걸이' 입니다.
저번주부터 눈독들이던 거였는데...결국 질렀습니다.
앙증맞은 리본 밑에 조그마한 보석이 달린 게 너무 이쁘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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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제 친구가 산 손목 보호대 '빵 쿠션' 입니다.
친구가 회사에서 작업할 때 손목이 아프다고 해서 고민없이 사더라구요.

오랜만에 개나리 사진도 찍고, 보고싶던 친구도 만나고, 슈크림빵도 먹고 신났던 하루였습니다.
이웃 블로거 님들도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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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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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슈크림빵 예약. ^^ㅋ

    2009.03.21 2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헉~해피엔딩님 이렇게나 빨리 댓글을 달아주시다니!
      감사합니다~^_^
      슈크림빵 처음 봤는데 완전 반해버렸어요~ㅋ
      근데 생각보다 배가 많이 부르더라구요.
      먹고 뱃속에서 점점 불어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용~ㅋㅋㅋ

      2009.03.21 23:06 신고 [ ADDR : EDIT/ DEL ]
  2. 오호홍~ 명동을 몇 번 가봤지만 모르는 곳이 너무 많네요 :-)
    참고하겠습니다~!
    귀걸이 이뻐요^^ ㅎㅎ

    2009.03.22 0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친구 기다리면서
      명동 이 골목 저 골목 돌아다녀봤는데
      제가 못가봤던 골목들도 많더라구요~^-^
      다음에 가면 못가봤던 곳에서 밥 먹어보려 합니다.

      2009.03.22 23:04 신고 [ ADDR : EDIT/ DEL ]
  3. missol

    슈크림빵 내 룸메한테 보여줬는데 배고팠다면서 먹고싶대~ 나도 또 먹고 싶어잉!!!!!!! :)
    데이트 즐거웠어욤 ♡

    2009.03.22 0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히히히힛~^_^
      나도 재밌었옹~우리 쏠이 만나서 좋았구~오랜만에 이곳저곳 돌아다녀서 좋았옹!ㅋ
      나 이사가면 놀러와~맛있는거 해줄께~^^
      (아무래도 너한테 요리를 배워야겠다~-_ㅠ)

      2009.03.22 23:05 신고 [ ADDR : EDIT/ DEL ]
  4. 명동의 숨은 진주를 찾아 다니시는군요..

    2009.03.22 0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우... 슈크림빵...크네요?ㅋㄷ
    명동이라... 간만에 놀러가봐야겠어요.ㅋㄷ

    2009.03.22 1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
      슈크림빵 하나로 어찌나 기분이 좋아지던지~ㅋ
      달콤하고 맛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2009.03.22 23:07 신고 [ ADDR : EDIT/ DEL ]
  6. 말씀하셨던 귀걸이가 저건가봐요!
    귀여워요 :-)
    저도 계속 귀걸이 사달라고 조르고 있다는 ㅋㅋㅋㅋㅋ

    2009.03.22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하하핫~맞아용!!
      Joa님 역쒸 기억해주시네용~^-^b
      결국 질러버렸어요~움화화홧~ㅋ
      토요일날 낮에는 날씨 좋았는데 사진 찍으러 갔다 오셨는지 모르겠네요...
      편안한 일요일 밤 되세요~^^

      2009.03.22 23:08 신고 [ ADDR : EDIT/ DEL ]
  7. ㅋㅋ 저 빵쿠션... 전 돌잔치 가서 박수잘친다고 상품으로 주길래.. 엥.. 저인간.. 이 맛난거 많은 돌잔치에 빵을 주냐? 막 이러면서 한입 깨물려다 자세히 보니.. 쿠션이더군요 ㅋㅋ 당했다는..

    맛있는 주말 보내셨군요 ^^

    2009.03.23 0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진짜 빵 같이 생겨서 헷갈리기 쉽상일 것 같아요~^-^
      회사 책상위에 두면 분위기 전환도 되고 좋을 것 같습니다.
      선물로 받으셨다니 부러운걸용??ㅋ

      2009.03.24 11:39 신고 [ ADDR : EDIT/ DEL ]
  8. 개나리꽃이 활짝 피었네요. 화사하니 보기 좋아요.

    그리고 데리야키우동...맛있겠었요. ^^;

    2009.03.23 14: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개나리가 오늘 아침에 보니까 더 많이 폈더라구요~^-^
      얼른 꽃이 많이 펴서 꽃놀이 가고싶습니당~!ㅋ
      데리야끼 우동 맛났어요~^0^

      2009.03.24 11:40 신고 [ ADDR : EDIT/ DEL ]
  9. 지금의 제 뱃살의 원인중에 하나..슈크림..
    냉장고속의 살짝 차가운 베이비슈가 어찌나 맛있던지 한때 중독 되었었쬬..ㅡㅡ"

    2009.03.25 1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차가운 베이비슈??
      꺅~ㅠㅠ
      콜드스톤 앞을 지날때 아이스크림 슈 사진 보고
      지를까말까 엄청 고민했었는데 ㅋㅋ
      양대비 가격이 비싸서 결국 참았거든요~맛있어 보였어용!!+_+

      2009.03.25 17:07 신고 [ ADDR : EDIT/ DEL ]
  10. 요즘은 저런 악세사리를 보면
    여자친구 사주고 싶은 충동이;;;

    조금 자제할 필요가 있어요^^;;

    2009.03.30 09: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일끝나고 자주 왔다갔다 하는 동네라서
    날 좋은날은 거의 안 가죠.^^

    2009.03.30 18: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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