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첫 수업



오늘은 첫번 째 베이킹 수업이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타르트를 만들게 되어서 만들기 전부터 신났었는데요.

어우 타르트를 굽는 게 생각보다 만만치 않더라구요. +ㅁ+


밑에 반죽을 먼저 굽고 안에 필링을 채워넣고 마지막에 가나슈를 올려주고~


자세히 보면 삐뚤빼뚤하지만 그래도 제 손으로 뭔가 만들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다음주엔 쿠키와 초콜릿을 만들 예정인데, 기대되네요.


달콤한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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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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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OXDIARY

    요리는 즐거운것 같아요 ㅎㅎㅎ

    2013.02.07 0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제 살찌는 일만 남으셨어요!!! ㅋㅋㅋㅋ
    맛있어 보입니다. 커피랑 마시면 딱일거 같아요...

    2013.02.07 0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그래도 오늘 커피 내려서 아이스로 만들고
      초코 타르트와 함께 흡입했습니당~>ㅁ<
      쿄쿄~살 찌믄 안되는데 조절하겠심당! ㅋㅋ

      2013.02.07 17:27 신고 [ ADDR : EDIT/ DEL ]
  3. 비밀댓글입니다

    2013.02.08 01:12 [ ADDR : EDIT/ DEL : REPLY ]
    • 네네~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정말 많이 춥네요. 다가오는 설 연휴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2013.02.08 18:09 신고 [ ADDR : EDIT/ DEL ]
  4. 크기가 얼마나 되는지 가늠하기 어렵지만..
    사진으로 보면 엄청 크게 만드신 것 같은데..
    모양이 정말 먹음직 스럽고 이뻐요^^ㅎ

    2013.02.08 1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 포스팅 안에 사진은 인스타그램 앱으로 찍어 올린 사진인데,
      제가 제 카메라로 찍은 사진들로 교체해서 올려놓을께요. ^^
      크기는 지름 10cm 정도 되서 적지 않은 크기에용!
      달달하니 커피랑 먹으니까 딱이더라구요~

      2013.02.08 18:10 신고 [ ADDR : EDIT/ DEL ]
  5. 오, 이런 베이킹 수업을! ㅎㅎㅎ
    전 다음 주부터 정말 바쁠 것 같아서;; ㄷㄷ;;

    설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2013.02.08 23: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다래님, 설 연휴 잘 보내셨어요? ^^
      이번 설 연휴는 왤케 짧은지~ㅋㅋ
      베이킹 너무 재밌네요~바쁘셔도 힘내세요!

      2013.02.13 17:01 신고 [ ADDR : EDIT/ DEL ]
  6. 헉! 무척 맛나 보입니다. ㅎㅎ
    가끔 저런 달달한 음식을 먹고 싶을때가 있어요.
    저 사진을 보니 지금 먹고 싶네요. 음냐~~ ㅋㅋ

    2013.02.09 1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쇼콜라 타르트 만들어서 일주일 동안 알차게 먹었습니다!
      커피랑 정말 잘 어울리더라구요~+ㅁ+
      또 만들어 먹고싶어요!ㅋㅋ

      2013.02.13 17:02 신고 [ ADDR : EDIT/ DEL ]
  7. 오.. 제법 근사할걸요~~^^
    저두 진한 쵸콜릿을 맛보고 싶네요..

    2013.02.13 2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타르트가 만드는데 손이 많이 가지만,
      만들어 놓으면 맛있게 먹게 되더라구요! ^_^

      2013.02.13 21:31 신고 [ ADDR : EDIT/ DEL ]

신혼의 재미 그리고 새로운 목표

 

2012년은 워낙 신랑이 바빠서 신혼여행 이후 둘이 오붓하게 지낸 시간이 거의 없었습니다.

올해가 되면서 다행히 신랑이 평일 저녁에도 조금 일찍 들어오면서 같이 저녁을 먹을 수 있는데요.

처음엔 오히려 일찍 퇴근하는 신랑이 적응이 안되었습니다. ^^;;

 

제가 제일 부러웠던 게 결혼해서 평일 저녁 같이 먹는 부부의 포스팅이었는데요.

드디어 저도! 결혼한지 1년이 다 되어가는데 드디어 저도! 이런 포스팅을 올리게 되네요.

 


둘다 술자리는 좋아하나, 술 자체를 즐겨하는 편은 아니라서 달콤하고 살짝 스파클링이 있는 모스카토 다스티와 함께 달짝지근한 꿀에 찍어먹는 피자를 먹었습니다.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서 추천받아 산건데 음...맛이 너무 달더라구요. ^^

 

와인을 마시며 신랑과 함께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올해 계획을 세웠어요.

얼마나 좋은지~>ㅁ<

 

올해 큰 계획 중에 첫번째는, 신혼집 이사입니다.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 값이 워낙 ㅎㄷㄷ해서 수원으로 내려가려 합니다.

이번 이사준비하면서도 느꼈지만 서울 전세값 폭등의 무서움을 절실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이사라는 것이 정말 여러가지로 신경 쓸 것이 많아 요즘 그 문제로 신경이 곤두서있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좋은 집을 계약하게 되었고 이제 서울 아파트만 정리하면 됩니다.

 

결혼해서 약 1년동안 살았던 정들었던 신혼집, 내일은 우리집의 곳곳을 카메라에 담아둬야 겠습니다.


올해 큰 계획 중에 두번째는, 베이킹 공부 입니다.

본격적으로 it 본업에서 다른 쪽에 저의 숨겨져 있는 재능을 뒤늦게라도 발굴하고 싶어 도전하고자 합니다.

워낙 부엌에서 뚝딱뚝딱 뭔가 만드는 걸 좋아하고 음식 사진 찍는 걸 심하게 좋아해서 자연스레 그쪽으로 관심이 쏠립니다.

바리스타 교육도 배우고 싶은데 흠...그건 일단 이사하고 내려가서 병행할까 생각 중입니다.

 

집에 오븐도 없고 한번도 베이킹 해본적 없는데 일단 새로운 분야에 대해 도전한다는 것 자체가 두근거립니다.

저의 꿈이 제손으로 유기농 쿠키를 만들어 나중에 우리 식구들 먹이는 것이거든요. ^^

 

항상 새로운 목표를 갖고 살아가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살고싶은데 사실 현실에 치이다 보면 그게 그렇게 되지 않더라구요.

더 늦기전에 제가 배워보고 싶던 것에 도전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이웃님들도 행복한 2월 맞이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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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피자 너무 맛있겠어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3.02.05 0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느끼한 피자에 톡 쏘는 스파쿨링 왠지 궁합이 맞을거 같네요!!
    뭐든 새로운 계획을 세우게 되면 일단 겁부터 먹게 되지요...과연...이라면서...
    젊은 패기가 좋은게 그런거쟎아요...일단 해보는거죠...해서 안되면 할 수 없는거고...해보기전에는 아무것도 단정지을 수 없쟎아요.
    새로운 도약을 위한 내일...응원해 드릴께요!!ㅇ ㅏㅈ ㅏㅇ ㅏㅈ ㅏ~~

    2013.02.05 09: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ㅇ ㅏ ㅈ ㅏ ㅇ ㅏ ㅈ ㅏ!!!!! ^_____^
      베이킹 2번 째 배우고 왔는데, 역시 저는 손으로 뭔가 만드는게 재밌긴 한 것 같아요.
      특히 음식 쪽이 재밌네요~오늘 만든 것도 얼른 사진으로 정리해서 올려볼께요. :-)
      감사합니당~힘이 마구마구 나욧!

      2013.02.13 16:52 신고 [ ADDR : EDIT/ DEL ]
  3. 저는 가끔 와인회사에서 일하는 친구한테 선물 받아 마시는데..
    촌스러워서 그런지 와인은 제일 단맛으로^^;;
    서울에서는 무조건 제일 작은집에서...
    주거비를 최대한 적게 지출하는 것이..돈을 버는 방법이라 생각하는데..
    정말 서울의 집값은 터무니 없단 생각이 들어요^^;;

    2013.02.05 1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지금 아파트도 큰 평수는 아닌데 서울은 전세값이 어후!
      집값 따라가려면 월급을 다 퍼부어도 ㅎㄷㄷ 하네요~ㅋㅋ
      수원은 그래도 서울보단 낫더라구요~+ㅁ+
      이사도 보통일이 아니라서 신경쓸 게 넘 많네요.
      저는 와인은 다 좋아라해욧!!ㅋㅋㅋ
      와인 안주도 넘 좋아하구용~

      2013.02.13 16:58 신고 [ ADDR : EDIT/ DEL ]
  4. 저희도 5월이면 전세끝나는데 암담하더라구요.
    어찌나 올랐는지 원~
    힘내세요~!!

    2013.02.06 1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5월이시군용~^^
      그래도 그 때가 저희보단 나을 거에요!
      겨울엔 아무래도 집값이 많이 올라서 ㅠ
      신경쓸 거 너무 많아서 내집 마련한 분들이 넘 부럽습니다.

      2013.02.13 16:59 신고 [ ADDR : EDIT/ DEL ]
  5. 피자가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2013.02.06 23: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우.. 올 연말에는 베이킹 전문가 한분이 탄생하시겠네요.
    화이팅 하세요!~

    2013.02.09 1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만들어보니까 이제 몇가지는 비슷한 과정이 반복되서 쉬운 것 같아요.
      아직 완전 왕초보라서 뭐라 할말이 없습니당~부끄부끄~^0^

      2013.02.13 17:00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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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케잌 데코

크리스마스 기념일에 사촌 동생들을 위해 무언가 특별한 선물을 생각하고 있던 참에 던킨에서 마련해준 '리얼 스트로베리 케잌' 덕분에 어떻게 케잌을 꾸밀지 고민에 빠졌습니다.
(이 포스팅은 [던킨 도너츠] 한낮의 던킨 '미리크리스마스 파티' 글을 먼저 읽고 보시는 게 좋아요~:)


상큼한 과일을 한가득 얹은 과일 생크림 케잌을 만들지, 초코크림을 얹고 크런키 초콜릿을 뿌려 초코맛 케잌을 만들지 고민이 많이 되더라구요. ^^ㆀ
그러다가 계속 머릿속으로만 생각하면 정확한 컨셉이 안나올 것 같아 A4 용지를 꺼내어 컨셉을 그림으로 그려봤습니다.

헨젤과 그레텔

던킨 → 케이크 → 크리스마스 → 산타 → 루돌프 → 어린이...
여러가지 단어들을 끄집어내서 생각해보다가 제가 결정한 크리스마스 케잌의 메인 컨셉은 '헨젤과 그레텔'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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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케잌이고 아이들에게 선물해줄 것이기 때문에 컬러가 블링블링하게 꾸미고 싶었고, 그러자니 머릿속에 갑자기 스쳐지나간게 어렸을 때 읽었던 '헨젤과 그레텔'이라는 동화가 떠오르더라구요.
언젠가 꼭 과자로 만들어진 집에서 살고싶다는 생각을 했던게 스쳐지나가면서...
케잌을 알록달록하면서도 달콤하게 만들기에 딱이라고 생각되어서 '헨젤과 그레텔'로 컨셉을 잡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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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케잌이든 한가지 포인트가 없으면 뭔가 심심하겠죠?
그래서 어떤 걸 포인트로 줄까 고민하다가 크리스마스의 상징인 루돌프를 케잌 한쪽에 만들기로 했습니다.

케잌 재료

본격적인 케잌 만들기에 앞서 어떤 재료를 이용하면 블링블링하고 알록달록한 컬러로 케익을 만들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요.
집 앞에 있는 마트 2곳을 다 돌아서 재료를 사왔답니다. (구하려는 과자가 어디는 팔고 어디는 안파는 게 있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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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에서 마련해주신 '리얼 스트로베리 케잌'과 데코할 때 쓸 다양한 과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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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이렇게 과자를 많이 사본 것 같습니다. :-)
최대한 머릿속에서 어떻게 만들지 미리 생각하고 가서 사왔기 때문에 알록달록하고 귀엽게 꾸밀 수 있는 걸로 사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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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스트로베리 케잌'의 포장을 뜯고 꺼내어 보니 마음대로 데코를 할 수 있도록 하얀 생크림만 얹어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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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코에 쓰일 과자들도 깔끔하게 포장을 뜯어 A4용지 위에 올려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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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세팅 완료!
이제 예쁘게 꾸미면서 어렸을 때 꿈꾸었던 '헨젤과 그레텔'을 만들기만 하면 OK~

만드는 과정

먼저 케잌에 포인트가 되는 루돌프 부터 빼빼로를 이용해서 이렇게 만들어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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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를 3cm정도로 잘라내고 빼빼로의 단면에 있는 다양한 컬러를 이용해서 루돌프를 표현해봤습니다.
맛이 서로 다른 빼빼로가 이렇게 요긴하게 쓰일 줄은 몰랐네요~깜찍하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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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를 만들고 미쯔를 이용해서 루돌프에게 옷을 입혀주었습니다.
그 옆으론 꼬마곰 젤리와 맛있는 마이구미를 귀엽게 놓아주고 알록달록한 느낌을 위해 비틀즈와 새알로 데코를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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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잌 가운데 부분을 다 꾸미고 나서 생크림 사이사이로 바이오 캔디를 놓아주었습니다.
파스텔톤이라서 더욱 '헨젤과 그레텔' 느낌을 살려줄 수 있을 것 같아 일부러 사왔거든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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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잌 윗부분에 어느정도 데코가 완성되니 이런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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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루돌프만 꾸몄던 사진과 비교해서 보시면 좀더 전체적으로 케잌이 블링블링해진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루돌프를 위해 미쯔로 단단히 받쳐주고 턱시도 같은 느낌을 살려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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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캔디 사이로 사촌 동생들이 좋아하는 새알 초콜릿을 하나씩 올려주었습니다.
뿅뿅뿅~뭔가 귀여운 느낌이 더 살아나는 것 같아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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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으로 케잌 옆면 부분에 꼬마곰 젤리를 색깔별로 귀엽게 데코해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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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자잔~_
드디어 '헨젤과 그레텔'을 완성했습니다.
케잌을 만들면서 정말 달콤한 냄새 때문에 얼른 한조각을 잘라 맛보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았지만 꾸~욱 참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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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케잌을 먹고 사촌 동생들이 잠시나마 어렸을 때 꿈꾸었던 과자로 만들어진 집, '헨젤과 그레텔'을 상상해보면서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었으면 하는 마음 입니다. :)
던킨 케잌 덕분에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케잌 디자인(?)도 해보고 케잌 데코도 직접 해봤네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렇게 크리스마스 케잌을 만들고 보니, 머지 않아 다가올 크리스마스가 너무너무 기다려집니다~
이웃 블로거님들 모두 미리 크리스마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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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왓 >.< 알록달록 귀여운 케익이네요~. ㅎㅎㅎ
    근데 엄청 달아보여요 -ㅂ- 으히~

    고생하셨어요! 사촌동생들이 좋아했으면 좋겠어요 :-)

    2009.12.07 08: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 만들때 재료를 먹고싶은 충동을 엄청 참았습니다. ^^;;
      좋아라하는 달달한 간식들이 잔뜩 눈앞에 있었으니까용~

      사촌동생들한테 이번주 내로 가져다 줄 예정인데, 좋아했으면 좋겠네요~^0^

      2009.12.07 10:36 신고 [ ADDR : EDIT/ DEL ]
  2. 알록 달록하니..정말 귀엽네요 ㅋㅋ

    어린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2009.12.07 0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아이들이 좋아할 컨셉으로 만들어봤습니다.
      전 햄톨 대장군님이 만드신 건자두와 황도를 올린 그런 과일케잌이 더 맛나보였어요~^^

      2009.12.07 10:37 신고 [ ADDR : EDIT/ DEL ]
  3. 으핫!!! 헨젤과 그레텔이라는 케익 이름도 이쁘고(컨셉도 완전 완벽해요!ㅎ)-
    이렇게 손수 데코레이션하는 케익이라~ 정성과 사랑이 듬뿍 담긴 케익이라서 맛도 더더욱 좋을듯하군요 +ㅁ+
    사촌동생들 입가에 가득할 미소가 그려집니다~
    즐거운 한주의 시작되세요~:)

    2009.12.07 1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좀전에 라떼님 블로그에 갔다왔는데
      역시, 블로깅 중이셨군요~^0^

      라떼님도 즐거운 한 주 시작되시길 바랍니다.

      2009.12.07 10:41 신고 [ ADDR : EDIT/ DEL ]
  4. 저 케익 던킨 가면 파는거에요?
    케익은 못만들어도 어느정도 나만의 케익을 만들 수 있겠는데요?
    저도 저거로 점수좀 따볼까나??

    2009.12.07 1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데코용 케이크 말씀이시죠? :-)
      그러게요~ㅋㅋ 음, 저는 이벤트 때문에 받은건데...
      팔면 대박일 수도 있겠는데요?

      2009.12.07 12:44 신고 [ ADDR : EDIT/ DEL ]
    • 아..저는 파는거는줄 알았네...
      쩝 ㅋㅋㅋㅋ

      2009.12.07 22:17 신고 [ ADDR : EDIT/ DEL ]
    • 이거 팔아도 괜찮을것 같은데용?
      누구나 생각하잖아요~케잌 쉽게 꾸며서 선물하고 싶은 욕구! ^-^

      2009.12.09 10:33 신고 [ ADDR : EDIT/ DEL ]
  5. 완성작보니깐 케이크 이쁜데요! +_+
    아, 갑자기 급 케이크 땡겨요.
    쇼콜라쇼콜라 으하항

    2009.12.07 1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메리카노에 이런 달달한 케잌 한조각이면 우왕ㅋ굳ㅋ이겠죠? :-)
      아~정말 케이크 만드는 곳에 나중에 꼭 등록하고싶어욤!
      케이커리 재밌어욤~ㅋㅋㅋ

      2009.12.09 11:40 신고 [ ADDR : EDIT/ DEL ]
  6. 우와 >_< 진짜 예뻐요!!

    던킨 케이크..데코용이 있군요!!!! 맨날 생크림 바르다 끙끙댔는데 ^^ 매우 유용할 것 같아요 ㅎ

    2009.12.07 15: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데코용으로 던킨에서 이벤트 때문에 나눠주셨는데
      이거 반응이 좋네요? ^0^
      따로 상품화해서 팔아도 좋을것 같은데요?ㅋㅋ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12.09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7. 라이카에서는 좀 비싸긴 하지만 알라까르테라고
    사용자의 취향대로 카메라디자인을 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는데,,
    그런건가보네요.ㅎㅎ

    2009.12.07 15: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용자 취향대로 꾸밀 수 있는 거 너무 좋은것 같아요!
      적절한 비유를 해주셨네요~^^
      황팽님은 센스만점이십니다.

      2009.12.09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8. 우와~
    솜씨가 좋으시네요.
    진짜 어디서파는 케익같은데요^^

    2009.12.07 2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헉~^^ 그렇게 봐주시다니~ㅋ
      아이들이 좋아해줬으면 좋겠어욤~!
      댓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2009.12.09 11:42 신고 [ ADDR : EDIT/ DEL ]
  9. 갈까 말까 갈까 말까 ~ 엄청 고민하다 가지 않았던 한낮의 파티... 아~ 저거 너무 맛있어 보여요 ㅠㅠ

    2009.12.07 22: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parama님 못오셨어요?
      뵐수도 있었는데 아쉽네용~^^;;
      그래도 이렇게 블로그에서 자주뵈니 좋습니다.
      다음에 이런기회가 또 생기면 꼭 뵈어용~ㅋ

      2009.12.09 11:42 신고 [ ADDR : EDIT/ DEL ]
  10. 와~이것도 재미나겠는데요~예전에 크리스마스날 백화점에서 케익만들기해본적있는데 그것보다 이게 더 좋아보이네요

    2009.12.08 0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백화점에서도 그런 행사를 하는군요! +_+
      전 이번에 처음으로 케이크 만드는 걸 해봤습니다.
      제가 어떻게 만들지 구상하고 재료사서 만들어봤는데
      그 과정이 너무 재밌더라구요~!
      또 해보고싶어욤~ㅋㅋ

      2009.12.09 11:43 신고 [ ADDR : EDIT/ DEL ]
  11. 못하시는게 없군요. 귀차니즘을 좋아하는데....

    2009.12.08 07: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귀차니즘이라...
      저도 한없이 귀찮아질때는 꼼짝도 안해요!ㅋㅋ
      늘 따뜻한 댓글 감사해요~뉴요커님~^^

      2009.12.09 11:44 신고 [ ADDR : EDIT/ DEL ]
  12. 오 건더기(?)가 많은 것이 아주 맛나 보입니다.^^
    루돌프는 조금 난해하군요.ㅎㅎ

    2009.12.09 11: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달콤한 과자로 만들어진 케이크죠?
      아이들이 좋아해줬으면 좋겠어요~^-^
      루돌프 만들때 어려웠는데 -_ㅠ
      빼빼로 다 일정한 길이로 자르고 색깔 고민해서
      조합했어욤~ㅎㄷㄷ

      2009.12.09 11:45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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