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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4 [디자이너의 발칙한 상상] 차세대 디자이너 배성균씨와의 인터뷰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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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패션잡지 GQ KOREA와 차세대 디자이너들이 합심한 발칙한 상상 DREAM PROJECT가 열렸습니다. 8개의 디자인 중 눈에 띄는 작품이 있었는데요. 바로 ’NINTENDO TOILET’이라는 작품이었습니다.
’NINTENDO TOILET’은 기발한 아이디어와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였던 작품으로 많은 분들께 추천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빼어난 디자인을 하는 차세대 디자이너 분은 어떻게 준비를 했고 어떤 공부를 하셨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지금부터 ’NINTENDO TOILET’을 디자인하신 배성균님과의 ’발칙한 상상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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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자기소개 부탁 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 디자인연구소 CNB그룹 제품디자인을 맞고 있습니다.
디자이너 중에 양산산업 디자이너가 있고 저처럼 신규사업 디자이너가 있습니다.
저는 그 중에 신규사업 디자이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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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가 되기로 결정하셨을 때 계기 혹은 에피소드가 있으셨나요?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럽게 디자인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어머니께서 화가이시고 아버지께서 자동차 업계에서 일을 하셔서 해외 출장을 다녀오실 때마다 디자인 용품을 사오셨어요. 그런 물건들을 보면서 디자인 쪽에 관심이 더욱 커졌죠.

미국 프랫, 영국 RCA를 거쳐 이탈리아 도무스 아카데미에서 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처음엔 자동차 디자인을 하고 싶었지만 저랑 안맞는다는 걸 깨닫고 제품 디자인 쪽으로 방향을 바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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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를 하시면서 힘들 때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이야기 해주세요.

제가 기업에 속해있는 디자이너로서 일하다 보니 저의 디자인으로 인해 연결되는 판매 가능성, 매출 부분까지도 생각해야 되요. 제가 표현하고 싶은 디자인과 회사 입장을 조율해 최종 시안까지 나올 때 많이 부딪히게 되는데 그 점이 가장 힘들죠. 그래도 저는 신규사업 디자인을 맞고 있어서 그렇게 부딪히는 일이 많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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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디자이너가 되기까지 

저는 가구 디자인을 하고 싶었어요. 그런데 우리나라 여건이 너무 안좋더라구요. 아무래도 꺾고 휘는 어려운 디자인을 적용시킨 가구를 만들기엔 인력도 많이 소모되고 공정하기까지 까다로운 점이 많잖아요.
제가 전자 제품 디자이너로 입사하게 된 계기는 대학원을 다닐 때, 영국에 있는 삼성디자인 연구소 해외인턴에 뽑혔어요. 그때부터 삼성 제품 디자이너로서 일을 하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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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디자이너로 살아가기

아직도 ’외국 디자이너들이 더 잘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이 많은 건 사실인 것 같아요.
하지만 제 생각은 다릅니다. 90년대 후반, 2000년대 초만해도 이렇게 디자인 공부를 할 수 있는 여건이 좋지 못했어요. 지금은 손쉽게 디자인 책도 구할 수 있고 마음만 먹으면 자료도 인터넷에서 금방 얻을 수 있잖아요. 제가 학교 다닐 때만해도 그렇지 못했거든요. 우리나라는 디자인 강국으로 나가기에 충분한 요소가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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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를 가지고 재미있는 생각을 하셨는데 디자인 아이디어는 어디에서 얻으시나요?

평상시에 저는 관찰을 많이 해요. 디자인을 하기 전에 관찰을 많이 하고 생활 속에서 아이디어를 구해요. 닌텐도를 가지고 나왔던 아이디어도 생활 속에서 발견한 아이디어였죠.

좋은 아이디어를 위해서라도 ’경험’을 많이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여행을 좋아해요.
학생 때는 여행을 갔다면 직장인이 된 지금은 출장 가서 또 다른 ’경험’을 하고 온답니다. 출장 가서 단순히 관광하고 즐기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문화를 정하고 관찰한 뒤 제품 디자인에 적용시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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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만의 아이디어 내는 방법은?

메모하는 습관이 있어요. 항상 조그마한 스케치북을 들고 다니면서 아이디어 스케치를 한답니다. 당장 필요한 디자인이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하거든요.
디자인 관련 책도 많이 보구요, 물건 같은걸 볼때도 다른 방향으로 생각해보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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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백개의 아이디어 중 본인의 아이디어가 채택되지 못하면 어떠신가요?

안타까운 마음은 있는데 다시 노력해야죠. 디자인 채택과정은 축구와 같아요. 슛을 쐈을 때, 공격수가 골을 넣을 확률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듯이 디자이너도 본인의 디자인이 채택되기 위해 노력한답니다.
이런 경우도 있어요. 최종 디자인까지 나왔는데 회사 전체 로드맵이 아닌 경우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기도 하죠. 뿐만 아니라 트렌드가 갑자기 바뀌면 다시 드롭되는 경우도 생겨요. 하지만 그때마다 모든걸 기록해 놓는답니다. 어떠한 다른 형태로 재 탄생할지도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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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들의 독창성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요즘 학생들의 디자인 공모전 출품작을 보면 깜짝깜짝 놀라곤해요. 제가 학생이던 80~90년대보다 디자인을 공부할 수 있는 여건도 좋아졌고 점점 시대가 글로벌 화 되어가다 보니 젊은 친구들의 창의력이 뛰어난 것 같아요. 디자인이 글로벌화 되면 나라마다 특색이 없어지는 단점이 있지만 우리나라 젊은 세대들은 고유 아이덴티티를 잘 표현해 줄거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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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때 이것만은 꼭 해봤으면 좋겠다.

다양한 경험을 많이 해봤으면 좋겠어요. 여행을 가거나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하거나 직접 체험해보는 일을 권하고 싶어요. 경험을 많이 할 수록 생각도 넓어지고 좋은 디자인을 생각하게 되는 것 같거든요.
그냥 보기만 하는 것과 직접 본인이 만져보고 체험해 보는건 달라요. ’타지마할’도 사진으로 보는것과 직접 인도에 가서 보는 광활함은 다를거예요. 직접 가서 느껴봐야 자극도 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도 나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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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계획이나 이런 디자인을 꼭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있다면?

가구디자인을 꼭 하고 싶어요. 가구디자인을 해야 디자인계에서는 국제적으로도 인정해주거든요. 가구디자인은 제일 어렵지만 없어선 안되는 분야이기도하죠. 미래에 생활환경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지만 가구디자인은 필요할거라고 봅니다. 지금은 우리나라에서 가구디자인을 하기 힘든 점이 많지만, 소득수준이 올라가면 분명 상황은 변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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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은 없다

디자이너 배성균님과의 인터뷰를 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많이 하라고 하시는 말씀이 가장 와 닿았는데요. 무엇보다도 본인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일 자체를 즐기는 마음으로 임하시는 모습을 배우고 싶었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하면된다라는 마음으로 도전하면 분명 답은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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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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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자이너라~ 재미있는 분이신 것 같습니다 :-)
    잘 봤습니다~.

    2008.04.24 16: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일 먼저 댓글 남겨주셨네요~^_^
      다양한 경험을 많이 하라는 말씀이 제일 와닿았어요.
      외국에서 살다오셔서 그런지 한국말이 약간? 서툴렀지만 좋은말씀 많이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2008.04.24 19:23 신고 [ ADDR : EDIT/ DEL ]
  2. 경험이 재산이죠 ^^

    2008.04.24 2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경험이 재산이란 말씀 저도 와닿았어요.
      타지마할도 직접 본것과 사진만으로 본건 차이가 있다는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_^

      2008.04.25 14:33 신고 [ ADDR : EDIT/ DEL ]
  3. 다양한 경험...ㅋ
    지금 휴학하고 있는 1년동안...정말 많은걸 해보려고 하고 있고..
    많은 걸 해보고 있는 것 같아요 ㅎㅎ
    조금씩 지쳐가고 있었는데..용기를 주네요 ^^

    2008.04.24 2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러브네슬리님~~~~>_<
      힘내세용~~~~!!!
      저는 저번 한학기 휴학했었는데 그때부터 계속 뭔가 새로운 일을 하려고 찾아다녔어요~^^
      러브네슬리님 분명 알찬 휴학생활 보내실것 같아요~ㅋ
      화이팅~!!!^-^

      2008.04.25 14:34 신고 [ ADDR : EDIT/ DEL ]
  4. VLUU를 디자인 하신 분이군요.
    명사를 이렇게 가까이 인터뷰 해볼 수 있는 긍정의힘님이 부럽네요ㅡ

    :: 긍정의힘님 블로그를 RSS통해서 오면 오류가 나요.
    주소를 한글로 하면 대체로 그렇던데..
    간단히 영어로 한다던가. 숫자로 바꾸시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날짜나 시간등으로 말이죠..)

    2008.04.25 1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넵~^-^
      VLUU를 디자인 하신 분이세요~!
      위 기사내용에는 그런 내용은 없구 태그에만 넣어드렸는데
      기차니스트님 알고계셨던 분이신가보네요~^^

      :: 기차니스트님 덕분에 바로 주소를 숫자로 바꿨습니다.
      말씀해주셔서 감사드려요~*^_^*

      2008.04.25 14:46 신고 [ ADDR : EDIT/ DEL ]
    • 영어로 간단하게 영작해도 괜찮아요^^
      이 기회에 영작도ㅋㅋ

      2008.04.25 15:29 신고 [ ADDR : EDIT/ DEL ]
    • 저도 오류가 나서 다이렉트로 블로그 제목 클릭하고 들어왔씁니다. 아.. 인터뷰도 하시고 역시 열심히 사시는 모습 멋집니다. b

      2008.04.26 07:29 신고 [ ADDR : EDIT/ DEL ]
    • 아~^_^;;
      Zet님 죄송합니다.
      주소 숫자로 수정했습니다.

      Zet님이 더더더 멋지신거 아시죠??^-^
      제 글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08.04.28 17:38 신고 [ ADDR : EDIT/ DEL ]
  5. ㅋ~ 휴학하고 공모전에 한참 매달렸었는데, 으흐흐 갑자기 이 생각이 나네요.!! 제게 있어선, 뭔가 주객전도된 대학생활이었어요. 요즘은 디자인쪽으로 가닥을 잡는 기업들이 많네요. 전통적으로 혁신과 디자인 두 개를 모두 휘어잡는 기업은 뱅올과 애플밖에 없다고 생각했는데 삼성도 CDO라는 생소한 직함까지 넣어가며 분전하는 걸 보면 이쪽이 참 중요한 거 같아요. 그런데 전 디자인 하면 일단 눈물이..ㅜㅜ 포스터 하나 제대로 못했던걸 생각하면 ㅋ~ 저랑 디자인은 너무 동떨어진 것 같습니다.;;

    배성균님 의외로 젊은 분이셨군요!!

    2008.04.25 19: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공모전 많이 하셨나보네요~^-^
      저는 참여형 공모전, 마케터 쪽 공모전에 관심이 많습니다.
      이번 인터뷰로 인해 제품 디자인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충분히 디자인 강국이 될 자격요건을 갖추고 있는것 같아요. ^-^

      2008.04.28 18:05 신고 [ ADDR : EDIT/ DEL ]
  6. 누구를 위한 디자인가를 생각한다면 방향이 쉽게 정리가 될 것입니다.
    디지털 카메라 : 딱 봤을 때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느낄 수 있다면 금상첨화.
    복합화도 좋지만 많은 기능으로 인하여 주객이 전도된 제품도 있었습니다. 이거 디카 맞어? 주기능이 의심스러운 짬뽕 기능 등...
    독일 제품의 강점이라면 밋밋하게 보이지만 그래서 오래 봐도 물리지 않았다는 점.
    "Simple is Best" 역시 기계는 단순해야 합니다. 그러면 고장도 덜하죠.
    A/S센터가 많은것은 그 만큼 고장이 늘어난 반증이 아닐까요?

    레인콤의 "유영규"님의 기사를 읽고 몇자 적어봤습니다.
    세계3대 제품디자인상을 석권했답니다. "제 제품디자인 철학은 단순함과 절제의 미학으로 압축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 안에는 항상 재미있는 아이디어와 컨셉이 녹아 있고, 시간이 지나도 지루한 느낌을 주지 않는 그런 제품을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다며 자신의 디자인에 대한 견해를 밝히고 있었습니다.

    2008.04.26 0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번 인터뷰를 통해서 제품 디자인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Linetour님 너무너무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저도 주객이 전도된 제품들을 보면 아쉬워요...
      너무 많은 기능들로 잔고장도 늘었지요 ^^;;

      "Simple is Best" 너무 좋은말이네요~!ㅋ

      2008.05.03 18:58 신고 [ ADDR : EDIT/ DEL ]
  7. 아주 젊으신 분이네요. 디자인은 아이디어 경쟁인데 열심히 하시는 분들보니 참 보기좋네요. 인터뷰 하신 내용 잘 봤습니다. 긍정님 참 열심히 사시는 모습 아름다워요.

    2008.04.27 07: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데보라님~*^_^*
      잘 지내시죠??
      제가 요즘 너무 몸이 안좋아서 블로그에 뜸했습니다.
      건강이 최고라는 사실 다시 한번 깨달았어요.
      이분은 삼성 vluu 디지털 카메라를 디자인하고 주로 삼성에서 나오는 차세대 제품 디자인을 맡고 계신 분이세요.
      디자인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모습이 멋지셨답니다.^^

      2008.05.03 19:00 신고 [ ADDR : EDIT/ DEL ]
  8. 요즘은 아이디어 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닐까 해요....
    사람이 생각하지도 못한 독창성과 아이디어가 온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고 할까요...

    2008.04.28 14: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아요~^-^
      아이디어, 개방, 공유 등...
      항상 새로운 정보에 깨어있어야 하죠.
      경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던 인터뷰였습니다.

      2008.05.03 19:02 신고 [ ADDR : EDIT/ DEL ]
  9. 우왕 이런 유명한분도 직접 인터뷰하시고 긍정의힘님 역시 멋지세요^^

    2008.04.29 18: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ezina님께서 더 멋지세요~!
      제가 쓴 기사로써 제가 배웠던 점 디자인에 관심있는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2008.05.03 19:04 신고 [ ADDR : EDIT/ DEL ]
  10. 오우... 긍정의힘님은..+_+..
    대단하는 분들을 만나고.. 인터뷰도 하시고..
    크윽.. 멋집니다.. 헤헤..ㅋㄷ
    잘보고가요!ㅋㄷ

    2008.05.02 19: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핫~*^_^*
      제가 더욱 감사해요~빛이여님.
      제 글 읽어주시고 항상 응원해주시구...
      좋은 주말 되셔요~^-^

      2008.05.03 19:05 신고 [ ADDR : EDIT/ DEL ]
  11. 비밀댓글입니다

    2008.05.03 18:24 [ ADDR : EDIT/ DEL : REPLY ]
    • 시험은 잘 보셨어요??^-^
      저도 요즘 바쁘고 몸도 안좋아서 블로그에 뜸했습니다.
      앞으로 열혈 블로깅 해야죵~ㅋ
      좋은 주말 되셔요~☆

      2008.05.03 19:06 신고 [ ADDR : EDIT/ DEL ]
  12. 불가능은 없다!
    이말이 너무 마음에 드네요 ^0^
    하지만 노력없는 기대는 절대 안되겠지요 ^^;
    즐거운 포스팅 구경하고 가요 ~
    -SOS 올림-
    꺄 ~ ! 직접 인터뷰를 '긍정의 힘'님 멋지네요 :D

    2008.05.04 0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유명한 건축가중에서 가구 디자인을 하는 분도 꽤 있더군요.
    생활수준이 높아지다보니 요즘에는 북유럽에서 들어온 수입 가구들이 단순한 아름다움과 기능으로 꽤 인기를 끄는것 같던데, 우리나라에도 수입제품과 당당히 맞설 수 있는 멋진 가구들이 많아지면 좋겠네요.

    2008.05.13 09: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구글 검색창에 친구의 이름을 쳤더니 이게 검색되네요. ^^;

    제가 알고 지내던 그 친구가 맞네요...성균이가 저런 걸 만들었군요...ㅋ

    2010.10.30 1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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