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반찬이 별로 필요없는 김치찌개

주말에 집에서 쉬면서 오랜만에 자취요리에 도전했는데요.
뭘 만들어 먹을까 고민하다가...수요일에 마트에서 사온 찌개용 두부를 활용해서 김치찌개를 만들어먹기로 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음식 중에 손에 꼽는 김치찌개 레시피는 생각보다 간단하더라구요.

그럼 지금부터 저와 함께 참치김치찌개를 만들어보실까요? >_<

조리시간 : 30분 이내
난이도 : 초보용
재료 : 김치, 참치캔, 찌개용 두부, 마늘 조금, 고춧가루, 구운소금, 참기름, 물 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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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김치찌개를 만들기 위한 재료들 입니다.
김치찌개를 만들 때 사실 김치만 맛있어도 양파 썰어 넣고 끓이면 뚝딱 완성이 되기 때문에 두부와 참치는 옵션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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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참치캔에 내용물이 빠지지 않게끔 비스듬이 캔을 따고 기름을 따라내주세요.
(김치 볶을 양 만큼은 남겨두시고 따라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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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를 볶을 때 식용유를 조금 두르고 볶아도 되지만 이렇게 참치김치찌개를 만들 땐, 참치기름을 적당량 붓고 그 기름으로 볶아도 괜찮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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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의 생명인 김치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넣은 뒤, 중간불로 적당히 익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김치를 볶으면서 마늘 적당량을 넣고 같이 볶아주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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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가 어느정도 익은게 보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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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를 익히면서 짜투리 시간을 활용해, 찌개용 두부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나중에 보글보글 찌개가 끓었을 때 마지막 단계에서 두부만 올려주면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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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아진 김치에 적당량의 물을 부어주고 찌개맛을 살리기 위해 김치 국물을 조금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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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고춧가루도 살짝 넣어주고~싱거우면 소금간을 해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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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글보글 찌개가 끓으면 참치를 넣어줍니다.
이 때, 참치모양이 으스러지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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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를 넣고 끓이다가 아까 미리 썰어놓은 두부를 찌개 위에 살포시 얹어주면 되는데요.
김치의 발효된 양념으로 인해 텁텁한 맛을 낼 수 있는데 이럴때 두부를 넣게 되면, 두부가 양념을 빨아들어 텁텁한 맛을 잡아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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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가 거의 다 끓었다 싶을 때, 참기름도 조금 넣어주구요~(참기름은 꼭 안넣어도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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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불에서 마지막으로 팔팔 찌개를 끓여주면 두부 숭숭 썷어넣은 참치김치찌개가 완성 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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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를 하면서 일부러 밥도 새로 지었는데요.
마침 찌개가 완성되었을 때 취사가 완료되어 따끈따끈한 밥과 함께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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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처음으로 만들어본 참치김치찌개 입니다. ^^;;
고향에서 어머니가 만들어주신 것과는 비교가 안되지만 처음시도 해본것 치고 맛있었습니다.
참치만 넣지 않고 두부를 넣었던게 성공요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자취를 하다보니 이런 국물류의 음식은 잘 안먹게 되더라구요.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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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자잔~참치김치찌개와 함께한 주말 오후 한상입니다~>_<
찌개가 있으니 열반찬 안부럽더라구요.
덕분에 밥 한그릇을 금방 뚝딱해치웠습니다.

조리방법도 쉽고 간편하게 해먹을 수 있는 참치김찌찌개 앞으로도 종종 해먹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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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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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캬~ 김치찌개! 맛나겠는 걸요 :-) 이히~~
    찌개까지 만드시고.....퍼펙트 하십니다! ㄷㄷㄷ;;;

    2010.06.21 14: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김치찌개는 처음 도전해봤는데, 김치가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고모가 담궈준 김치가 거의 다 떨어져서 이제 사먹어야할 것 같아욤~ㅠ-ㅠ 흙흙...
      자취생에겐 김치는 금치라능~^^ㅋㅋ

      2010.06.21 15:04 신고 [ ADDR : EDIT/ DEL ]
  2. 이럴수가 고향의 맛 다시다가 빠졌잖아 ㅋㅋㅋ

    2010.06.21 14: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다시다대신 김치랑 마늘을 활용했옹~^^
      두부가 이 찌개를 살렸다는 생각이 들었다능~ㅋㅋ

      2010.06.21 15:05 신고 [ ADDR : EDIT/ DEL ]
  3. 혼자먹을라고 음식하기 참 귀찮을터..하지만 자취생은 잘챙겨먹어야한다는..
    맛난거 먹었으니 힘내시고 고고씽!! (어디로? 응?)

    2010.06.21 15: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 그러게 말입니다!
      근데 생각보다 챙겨먹을건 다 먹어요~^^
      밀가루를 많이 먹어서 문제긴 하지만요~-_ㅠㅋ

      2010.06.22 12:41 신고 [ ADDR : EDIT/ DEL ]
  4. 으잉..왠지 트랙백이 테러느낌;;;ㄷㄷㄷ

    긍정의 힘님 자취 몇년차세요?
    전 거의 10년째인듯~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긍정의 힘님이랑 저랑 나이도 비슷하잖아용~ㅋㅋㅋ

    전 오늘 저녁 닭볶음탕 해먹을거예요~="D

    2010.06.21 18: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와와왓!ㅋㅋㅋ
      닭볶음탕!!! 어렵지 않으세용?
      저는 서울에서 자취생활은 4년차예용~^^
      집떠나서 생활한건 8년차구요~ㄷㄷㄷ
      기숙사 4년동안 살았을때가 좋았네용~흙흙~;ㅁ;

      2010.06.22 12:43 신고 [ ADDR : EDIT/ DEL ]
  5. 아...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모니모니해도 집밥이 정말 최고인듯...

    2010.06.21 2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집밥이 쵝오라능~ㅋㅋ
      김치찌개는 처음 시도해봤는데 김치맛이 제일 중요하다는 걸 다시한번 깨달았어욤~^^

      2010.06.22 12:43 신고 [ ADDR : EDIT/ DEL ]
  6. 저도 김치찌게는 잘합니다..

    2010.06.22 0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음냐, 너무 맛있게 보입니다.
    저도 김치찌개 아주 좋아하구요, 참치캔도 아주 좋아해요. ㅎㅎ
    하지만, 김치찌개를 못하는 1인으로써 참치 김치찌개를 해본 적은 한번도 없네요.
    오로지, 라면 끓일때만 참치캔을 넣곤 한다는.. ^^;

    2010.06.22 0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라면에 넣어도 맛있죠~ㅋㅋ
      참치는 정말 자취생에게 없어선 안될 양식인것 같습니당~^_^

      2010.06.22 12:44 신고 [ ADDR : EDIT/ DEL ]
  8. 아~ 맛있는 김치찌개!!
    날씨가 더우니까 국이나 찌개 종류는 엄두가 안 나네요~
    그래도 주말에 비 오면 한 번 먹어야겠어요 ㅎㅎ

    2010.06.22 03: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이거 만들면서 땀을 뻘뻘 흘렸어요~ㅠ-ㅠ
      요리하랴 사진찍으랴 ㄷㄷㄷ
      그래도 이렇게 기록으로 남겨놓으면 좋더라구요~^^

      2010.06.22 12:45 신고 [ ADDR : EDIT/ DEL ]
  9. 김치찌게의 생명은 김치맛이 좌우하죠~
    집에서 보내준 김치는 아무렇게나 만들어먹어도 맛있다는^^;
    주말엔 생전 처음 닭찜과 씨름하면서,
    요리하면서 사진 찍는거는 정말 엄청난 내공 없이는 불가능하다는 걸 깨달았답니다ㅋㅋ

    2010.06.22 1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보기다님도 닭찜!!!!!!
      아~너무 맛있었을 것 같아욤~>_<
      저도 닭 요리 완전 좋아하는뎅~ㅋㅋ
      요리하는 것보다 과정샷 찍는게 너무 힘들어용~-_ㅠㅋㅋ

      2010.06.22 12:45 신고 [ ADDR : EDIT/ DEL ]
  10. 저는 김치 볶은 다음 밥넣어서 김치볶음밥으로 만들어버립니다.
    김치찌개보다 김치볶음밥을 더 좋아해서요. ㅎㅎ

    2010.06.22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김치 볶음밥도 좋죠! ^^
      저도 좋아하는데~ㅋ
      김치로는 다양한 요리가 가능해서 참 좋은것 같아요~

      2010.06.25 12:48 신고 [ ADDR : EDIT/ DEL ]
  11. 참치 기름에 볶는거 아주 좋네요^^

    2010.06.22 17: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이번에 요리하면서 처음 알았어요~^^
      너무 많이는 넣지 않고 그냥 김치를 볶을 정도만 따라내서 활용하면 좋더라구요!

      2010.06.25 12:48 신고 [ ADDR : EDIT/ DEL ]
  12. 소시지 추가요~ㅋ
    사진 찍으신다고 힘드셨겠어요.

    2010.06.22 2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흙흙~;ㅁ; 에이드님께서 알아주시니 감사합니다.
      옥탑방인지라 부엌은 온실과도 같거든요~
      그래도 어쨌든 열심히 만들어서 맛있게 먹은 걸로 만족하렵니다! ^_^

      2010.06.25 12:49 신고 [ ADDR : EDIT/ DEL ]
  13. 참기름이 포인트인 것 같은데요?! 도전!!~ ㅎ

    2010.06.23 14: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으하하 저도 얼마전에 생전처음 해봤었는데 기대한거보다는 맛있어서 놀랐습니다.

    사진으로 보기에는 많이 해보신솜씨같네요^^

    2010.06.24 15: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정말 태어나서 첨으로 참치김치찌개 해봤어요~+_+
      이게 굉장히 김치맛에 따라 좌우하는 음식이더라구요!
      사진찍고 음식하고 정신 없었지만 주말 오후에 즐거웠습니다~ㅋ

      2010.06.25 12:50 신고 [ ADDR : EDIT/ DEL ]
  15. 제가 호주에서 살때 정말 많이 해먹은게.. 고추장과 된장을 8:2 정도로 넣고 감자, 양송이, 돼지고기, 고추, 양파, 기타등등 넣고 끓였던 고추장 찌게(??;;) 였는데.. 그 생각이 나네요~ 이 야밤에 은근하게 땡기는 군요 ~_~

    2010.07.15 0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고추장 찌개가 외국에선 정말 짱일것 같아요!
      라면과 고추장은 외국갈때 필수품이라던데 맞나봅니다~:)
      Narayan님께서 끓인 찌개 맛있었을것 같아요~+_+

      2010.07.15 10:18 신고 [ ADDR : EDIT/ DEL ]
  16. 아..맛있겠네요.ㅋ

    2010.07.15 1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자취생인지라 할 수 있는 요리들이 한정되어 있다보니,
      으흐흣~김치만 있으면 되는 김치찌개를 해봤습니다. ^-^;;ㅋ

      2010.07.15 11:50 신고 [ ADDR : EDIT/ DEL ]
  17. 호니

    우와..엄청 맛있어보여요 ㅋ 다이어트 하느냐 굶고있는데 밥통뚜껑 열게 만드는 음식..ㅎㅎ 오늘 처음와봤는데 즐겨찾기 추가 해놓고 자주 올게요~~^^ 좋은글 감사합니당~~

    2010.07.17 0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맛있겠당 ㅠㅠ

    2011.01.08 14: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도시락 반찬, 호박볶음

드디어 신나는 주말이네요.
실컷 늦잠을 자다가 점심을 먹고 집에 들어와 혼자 뒹굴뒹굴 거리다가 "도시락 반찬이나 만들까?" 라는 생각에 레시피를 검색하기 시작했습니다.
집에 오징어 포, 콩자반, 멸치볶음, 장조림 등등 웬만한 반찬들은 이미 만들어져 있어서 고민하던 중에 눈에 띄는게 있었으니 호박볶음이었습니다. 마침 주인집 아주머니께서 둥그렇게 생긴 커다란 호박을 가져다 주셔서 "딱이다! 이걸로 호박볶음 만들어보자!" 싶었지요.

조리시간 : 30분 이내
난이도 : 초보용
재료 : 애호박 적당량, 식용류, 다진마늘, 간장, 참기름, 물, 깨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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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호박을 깨끗이 다듬습니다.
그리고 먹기좋게 반달썰기를 하죠. 썰다보니 꽤 양이 많았는데 또 남겨두면 안먹고 버릴 것 같아서 몽땅 다 썰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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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이펜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마늘을 조금 넣고 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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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드디어 반달모양 호박을 후라이펜에 투하 시킵니다~움화화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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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한 소스재료가 없어서 전 간장을 선택했습니다.
기호에 맞게 고추가루를 넣으셔도 되고 소금으로만 간을 하시고 볶아 먹어도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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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만 넣고 볶으면 짜기때문에 물도 넉넉히 넣어줍니다.
그리고 센불에 볶으면서 졸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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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호박이 익었으면 참기름도 넣어줍니다.
호박볶음을 하는 과정은 총 15분 내외로 끝난답니다. ^^
사실 호박 자체가 맛있어서 어떻게 만들어먹어도 맛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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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반찬통에 먹기좋게 담고 깨소금 솔솔 뿌려주면 끝!
주인집 아주머니께서 직접 기른 호박이라 그런지 정말 맛있더라구요.

여러분도 초간단 호박볶음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덧붙임) 정말 오랜만에 올리는 자취요리 레시피 입니다. ^^;;
앞으로도 종종 뭐 만들때마다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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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오옷 대단하세요! 맛깔나는 반찬인 것 같습니다 +_+

    2009.09.12 2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핫~^^;;
      그냥 반달모양으로 썰고 간장 조금 넣고 볶으면 완성입니다!ㅋ
      칭찬해주셔서 감사해용~^0^

      2009.09.13 19:55 신고 [ ADDR : EDIT/ DEL ]
  2. 진짜 간단한데? ㅋㅋㅋ
    만들어 먹기도 쉽겠구나
    호박이랑 양파랑 같이 넣어서 만들면 한결 맛있을듯 후후

    2009.09.12 2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아맞아!ㅋ
      양파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쉬웠옹~
      그냥 있는 재료로만 만든다고 호박가지고만 만들었쥐~^^
      쉬우니까 만들어봐~

      2009.09.13 19:56 신고 [ ADDR : EDIT/ DEL ]
  3. 참기름..>< 고소하겠습니다.ㅎㄷㄷ

    2009.09.13 0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간장만 넣으면 뭔가 맛이 이상해서~
      참기름을 넣었어요~^^;;
      참기름 없으면 요리가 완성이 안되니 큰일입니다~ㅠ

      2009.09.13 19:57 신고 [ ADDR : EDIT/ DEL ]
  4. 길표

    ㅋㅋㅋ 오랜만에 올라오는 레시피군요~ 맛있어보입니다.

    2009.09.13 0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레시피 올리니까 바로 길표님이 방문해주셨네용~^-^
      정말 오랜만에 올렸죠잉?ㅋ

      2009.09.13 19:57 신고 [ ADDR : EDIT/ DEL ]
  5. 아웅~저는 요리는 꽝이라서..ㅎㅎㅎ대단하신데용~맛깔스러워보여요~ㅎ

    2009.09.13 15: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회사에서 도시락을 싸고 다녀서
      남는 식재료로 만들어봤어용~^^
      보링보링님은 손재주가 너무 좋으셔용!

      2009.09.13 19:58 신고 [ ADDR : EDIT/ DEL ]
  6. 제가 호박을 참 좋아하는 데 직접 해먹을 생각은 한 번도 안해봤는데
    꼭 만들어 먹어봐야 겠네요. 이렇게 초간단하지 몰랐습니다.

    2009.09.13 2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호박 좋아하시면 만들어보세용!
      호박 썰고 볶는데 30분도 안걸리더라구요~
      근데 생각보다 금방 먹어서 양을 좀 많이해서
      드시면 좋을거예용~

      2009.09.15 09:27 신고 [ ADDR : EDIT/ DEL ]
  7. 아~ 따끈한 쌀밥에다가 먹으면 완전 꿀맛이겠어요~
    호박 참 맛있어요- 된장찌개에 넣어도 맛나고 저렇게 호박볶음~ 아니면 호박무침~냠냠냠^^

    2009.09.13 2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원래 된장찌개에 넣고 먹고싶었는데
      재료가 영 부족해서 그냥 볶아버렸죵~^^;;ㅋ
      호박죽도 맛있는데~아흑 ㅋㅋ

      2009.09.15 09:28 신고 [ ADDR : EDIT/ DEL ]
  8. 지난번에ㅎㅎ

    웹기획 스터디 관련해서 덧글 남겼었던 사람...이에요ㅎㅎ(사람ㅋㅋ)
    호박볶음이라니ㅎㅎ 저도 호박볶음을 도시락 반찬으로 츄춴한답니다ㅎㅎ
    싸고 맛있고 건강에도 좋고ㅎㅎ 게다가 만들기도 쉽지요^^;;
    자취생에게는 좋은 반찬인 것 같아요ㅋㅋ
    아!! 긍정의 힘님은 웹기획 스터디 시작하셨나요?
    긍정의 힘님이 하시는 일이 웹기획이신가요? 아니면 서비스 기획이신가요?
    웹 기획쪽도 분야라 여러가지라ㅎㅎ
    아웅- 벌써 월요일 이네요ㅠ 화이팅!!

    2009.09.13 2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번에 남겨주신 댓글의 답글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요즘에 거의 야근을 많이해서 스터디 못하고 있습니다.
      당분간 못할듯 하구요.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주도 화이팅하세용~:)

      2009.09.15 09:30 신고 [ ADDR : EDIT/ DEL ]
  9. 점점 살림꾼이 되어가시는군요.ㅎㅎ

    2009.09.13 2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자취요리의 결정한 기대해볼께요.
    후라이팬이 좋아보입니다..ㅎㅎㅎ

    2009.09.14 0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울산집에서 쓰던거 가져왔는디~ㅋ
      사진으로보기에 좋아보이나 봅니다~^^a
      음~엄청 많이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먹네요~ㅋㅋ

      2009.09.15 09:33 신고 [ ADDR : EDIT/ DEL ]
  11. 자취하면서 요리하기 힘드실텐데
    요리를 잘 하시나봅니다~

    2009.09.14 1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거의 다 사먹어요~^^
      아, 회사에서 다같이 도시락 먹어서 도시락 반찬땜에
      만들어봤네용~ㅋ

      2009.09.15 09:42 신고 [ ADDR : EDIT/ DEL ]
  12. 긍정의 힘님...자취하시는거 같긴했는데...진짜 하시나보네...
    그리고 음식레시피 포스팅은 처음 보는데요???
    맨날 맛있는 집가는거만 보고 ㅋㅋㅋ
    레시피 기대해볼께요 ㅋ

    2009.09.14 23: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ㅋㅋ 자취하는거 맞습니당!^^
      레시피 정말 오랜만에 올렸죠~
      거의 늘 사먹다보니 외식했던 사진들만
      주구장창 올렸답니당~ㅋ

      2009.09.15 09:45 신고 [ ADDR : EDIT/ DEL ]
  13. 이 요리는 제게는 역부족.ㅎㅎ
    하지만 레시피가 생각보다 간단하니 새겨듣고 갑니다~ ^^

    2009.09.15 07: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요즘 게을러져서 직접 뭔가
      잘 안만들어먹네요~^^;;
      호박볶음은 생각보다 많이 간단하니까 다음에 만드실때
      레시피 참고하셔용~:D

      2009.09.15 09:47 신고 [ ADDR : EDIT/ DEL ]
  14. 맛있어 보여요 +_+
    예전엔 저도 집에서 종종 요리 해먹고 막내도 해주고 그랬는데
    완전 요즘은 주말에 뻗어자거나 밖에 나가서 다 먹고 들어오니;
    못된 누나인듯;

    2009.09.15 0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에이~괜츈해용 ㅋㅋ
      뭐 저도 동생한테 그리 잘 해주지 못한다는;;ㅋ
      요리 레시피 음~~청 오랜만에 올려서 민망하네요~^^;;ㅋ

      2009.09.30 14:21 신고 [ ADDR : EDIT/ DEL ]
  15. 자취를 오래 하니까...밖에서 먹는 밥을 싫어하더군요.
    그리고 스스로 개발한 초스피드 요리도 많고....
    고등학교때 자취하는 친구 집에가서
    맨날 라면과 김치볶음밥 한 냄비씩 해 먹었던 생각이 나네요.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2009.09.15 1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라면과 김치볶음밥 우왕ㅋ 최고의 메뉴네요!
      저도 김치볶음밥 엄청 해먹었는데~ㅋㅋ
      댓글 감사드립니다~^-^

      2009.09.30 14:22 신고 [ ADDR : EDIT/ DEL ]
  16. 참기름과 깨소금^^ 밥한공기는 뚝딱할것같네요~
    이 고소한향기...ㅋㅋㅋ

    2009.09.15 14: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간장에 볶아서 생각보다 오래 먹을 수 있더라구요~
      막 만들었을때가 제일 맛있었습니다. ^-^

      2009.09.30 14:23 신고 [ ADDR : EDIT/ DEL ]
  17. 야~~~한요리 하쉬는군용!! ^ ^

    2009.09.16 0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주 가끔 하죠~ㅋㅋ
      아! 제가 떡볶이 킬러라서 떡볶이는 비교적 자주 해먹어요~^^
      실력은 걍 엉성, 대충 입니다~;;ㅋㅋ

      2009.09.30 14:24 신고 [ ADDR : EDIT/ DEL ]
  18. 참깨 냄새 솔솔~~
    자취레시피 잘 보고 갑니다요.ㅎㅎㅎ

    2009.09.16 18: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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