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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19 오! 당신이 잠든 사이, 창작뮤지컬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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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극장 창작 뮤지컬의 신화가 된 ’오! 당신이 잠든 사이’

앞으로만 달려가는 빡빡한 일상속에 문화생활은 우리의 삶에 있어서 ’비타민 C’같은 존재 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주로 여가시간에 ’영화’를 많이 즐기는데요.
자주보는 영화 말고 뭔가 새로운것에 목말라하던 중 ’오! 당신이 잠든사이’라는 작품이 창작 뮤지컬임에도 오픈런 공연을 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영삼성 열정운영진이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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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2008년 3월 14일 화이트데이 었습니다.
영삼성 열정운영진 긍정의 힘♥, 음주고냥, 풰풰는 길거리 무수한 커플들을 헤집고 대학로로 고고씽 했습니다. (정말 화이트데이라는게 실감 나더군요. 무수한 사탕 바구니들 다 불지르고 싶었습니다. -_-^)

’오! 당신이 잠든 사이’가 공연되고 있는 르메이에르 소극장 입니다.
소극장 앞에는 공연을 알리는 포스터와 시간표가 붙여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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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취재를 갔던 ’음주고냥’님이 어찌나 이 공연에 대해서 마르고 닳도록 추천을 하던지 저는 이 공연을 보기전부터 200% 들떠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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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극장 안으로 들어오자 6차 오! 당신이 잠든사이 배우분드르 사진과 포스터들이 붙여져 있었습니다. 현재 7차, 8차팀이 연습중이라고 하네요. 정말 많은 분들이 오! 당신이 잠든 사이에 출연해주셨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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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연우’에서 저희를 위해 ’오! 당신이 잠든 사이 달력’을 주셨습니다.
배우들의 생일과 특별한 에피소드들이 적혀있는 ’오! 당신이 잠든 사이’만의 달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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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의 시작은 8시부터지만 배우분들께서는 3시간 전부터 메이크업을 하고 마이크 테스트 준비를 하셨습니다. 뮤지컬 배우님들께서 워낙 미남, 미녀 분들이라 메이크업을 조금만해도 커다란 효과가 나타났답니다.
이렇게 분장하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보는건 처음이었는데 너무 신기했어요. ^^

공연시작 전, 배우분들께서 분장하는 모습부터 마이크 테스트, 노래연습 하는것까지 지켜보면서 한번의 무대를 위해서 이렇게 많은 준비를 한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답니다.

본격적인 연습이 시작되기 전 영삼성 열정운영진은 오! 당신이 잠든 사이의 세명의 배우와 인터뷰를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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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삼성 - 긍정의 힘♥] 오! 당신이 잠든 사이 뮤지컬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릴께요.
[닥터리역 - 홍희원님] 이 작품은 마음속 상처를 치유해주는 후시딘같은 뮤지컬이예요. 여러명의 주인공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보시면 알겠지만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은 사람들의 상처와 치유에 관한 휴먼드라마 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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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삼성 - 긍정의 힘♥] 이 작품이 창작뮤지컬인데도 오랫동안 사랑받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정숙자역 - 박혜영님]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얘기를 담고 있어서 그런것 같아요. 따뜻하고, 유머러스한 부분도 있고해서 오래가는 게 아닌가 싶네요. 오! 당신이 잠든 사이는 밝게 미소지으며 살면 언젠가 희망을 이룰 수 있다는 중요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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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삼성 - 긍정의 힘♥] 주로 여가 시간을 어떻게 보내시나요?
[이길례역 - 유정민님] 거의 잠을 자요. 여가 시간엔 충분히 쉬어준답니다. 저희가 1시간 동안 펼치는 연기는 다른 분들이 하루동안 쏟아붓는 에너지와 같다라는 말을 들었어요. 그만큼 무대에서 열정을 뿜어내기 위해서 여가 시간엔 푹 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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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한국뮤지컬대상 최우수작품상 ’오! 당신이 잠든사이’

눈이 펑펑 내리는 어느 겨울날 밤, 카톨릭 재단의 무료 병원 602호의 붙박이 환자 최병호가 사라지면서 극은 시작됩니다. 그는 연말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 출연해 기부금을 받는 데 일조해야 할 막중한 책임을 띠고 있었습니다. 척추마비의 반신불수 환자인 최병호가 사라지자 병원은 발칵 뒤집힙니다. 인터뷰는 당장 코앞으로 닥쳐왔고 새로운 병원장 베드로는 있을 수 없는 상황에 당혹해합니다. 혼자힘으로는 절대 걸을 수도 없는 그가 도대체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이 작품은 최병호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정숙자와 이길례, 닥터 리, 김정연 등의 삶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밝게 미소지으며 살면 언젠가 희망을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다가온다’는 중요한 메시지를 던져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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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영혼을 따뜻하게 감싸 안아 주는 뮤지컬

곳곳에 코믹적인 요소가 많이 배분되어 있어 그냥 웃고 가벼운 내용의 뮤지컬인 줄 알았는데 제가 바라본 오! 당신이 잠든 사이의 가장 큰 주제는 ’사랑’이었던것 같습니다. 첫 사랑의 추억, 젊은 시절의 사랑, 가족간의 사랑 등 ’사랑’이라는 주제 안에 다양한 에피소드를 보여준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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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의 촌철살인 대사, 그리고 곳곳에 숨겨진 해학넘친 위트
 
오! 당신이 잠든 사이는 배우들의 케릭터 특징을 잘 살린 작품이었습니다.
배우들의 성격을 살펴보면 냉철할것 같으면서도 마음 따뜻한 닥터리역, 병원장으로서 최선을 다하는 베드로역, 엉뚱하지만 마음씨 착한 김정연역, 알콜 중독자지만 뜨거운 가슴의 소유자 정숙자역, 어린시절 첫사랑의 추억을 안고사는 이길례역, 투박하지만 마음 한구석 그리움으로 가득찬 최병호역, 버림받았다는 손가락질에도 불구하고 가족을 사랑하는 최민희역 등 다양한 케릭터로 출연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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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하고 톡톡튀는 의상과 안무 그리고 노래

뮤지컬에 있어서 ’음악’이 빠질 수 없겠죠?
오! 당신이 잠든 사이를 보는 내내 웃다가 울다가 할 수 있었던 것도 바로 배우들이 불렀던 ’노래’때문이었던것 같네요. 첫사랑을 회상하는 노래, 버림받은 이들의 노래, 닥터리의 하소연을 담은 노래 등 극의 흐름을 중요하게 이끌어가는데 ’노래’가 큰 몫을 했다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또한 그에맞는 배우들의 의상과 안무도 관객으로 하여금 뮤지컬 보는 재미를 더해주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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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큰 창작뮤지컬 ‘오!당신이 잠든 사이’

2005년에 처음 선을 보여 지금까지 오픈런 공연을 해온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은 ’오! 당신이 잠든 사이’를 보고 작지만 큰 창작뮤지컬이라는 수식어구가 떠올랐어요.
소극장에서 선보이지만 대형뮤지컬에서 느낄 수 없는 배우의 숨소리, 떨림, 눈빛 하나 까지도 놓치지 않고 볼 수 있는, 그야말로 살아있는 뮤지컬을 제대로 즐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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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긴 겨울이 지나고 새로움으로 가득차고 희망이 설레이는 봄이 왔습니다.
연인과 함께, 가족과 함께,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오! 당신이 잠든 사이’를 보러가는 것은 어떨가요?



[ 오! 당신이 잠든 사이 - 무료한 일상속의 비상구를 찾아라! 풰풰는 어디로 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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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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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멋진 포스팅이네요... 재미있어 보여요... ^^

    2008.03.19 1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지척에서 배우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뮤지컬.
    가본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없습니다. 대학로의 전시회장은 몇 번 출입했지만
    뮤지컬은 아직. 연극을 본적은 있고 개인적으로 천리안시절 건축동호회의 건축사진전에 참여했습니다. 봄이라는 계절 만큼이나 새롭습니다.

    2008.03.19 19: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Linetour님 댓글 너무 따뜻하게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봄이 왔나봐요.
      저는 주말에 기분이 많이 울적했어요.
      그래서 블로그에 글도 안쓰고 축 쳐져 있었죠.
      다시 힘내야될것 같아요~^^

      2008.03.24 02:12 신고 [ ADDR : EDIT/ DEL ]
  3. 대학로의 뮤지컬,연극은 젊은이의 로망으로 참 볼만 한데 말입니다.
    지방 대학생들은 이런 문화를 즐길 수 없어요!!
    뮤지컬,연극을 보러 서울까지 찾아갈 수도 없고(돈이 장난아니게 깨지죠ㅠㅠ)
    이런 공연들이 지방 순회로 와서 했으면 좋겠어요.
    진짜 지방은 문화 향연의 사각지대에요.
    이러니 사람들이 죄다 서울로~서울로 가는거 같아요

    2008.03.19 19: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지방에서 학교를 다녔었는데 정말 아쉬웠어요.
      지금 서울에서 생활하면서 그때 생각이 나곤해요.
      제 친구들도 연극, 뮤지컬 맘껏 보고싶다고 하는데 정말 지방에도 순회공연같은걸 많이 했으면 좋겠어요~*^_^*

      2008.03.24 02:13 신고 [ ADDR : EDIT/ DEL ]
  4. 보람이만큼 포스팅하는날이 오길....ㅋㅋ

    2008.03.19 2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ㅋㄷ 잘 보고 갑니다..^^
    뮤지컬, 연극에 한번도 가본적은 없지만..
    시간이.. 나야.. 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ㅋㄷ
    정말 흥미롭네요.^^a

    2008.03.19 2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재밌으셨겠네요 :-)
    뮤지컬이라... 좋은 작품은 꼭 한 번 제대로 보고 싶은데 영 시간이 나지 않네요 ~_~;;

    2008.03.19 2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Rukxer님~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는 오늘 영화를 한편 보고 왔습니다.
      얼른 포스팅 하고 싶어요~^_^
      좋은밤 되시구요~!ㅋ

      2008.03.24 02:15 신고 [ ADDR : EDIT/ DEL ]
  7. 작년 스위니 토드 이후 뮤지컬은 보질 못했어요.. 제가 있는 곳에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이거 열리는데 보러가야겠습니다.;; 영화는 스폰지하우스같이 혼자서 봐도 괜찮은 곳이 많은데, 뮤지컬은 도저히 혼자 볼 엄두가 안 납니다.-_- 아는 동생 꼬셔서 가야죠.!!

    - 눈에서 레이져..^^

    2008.03.19 2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하핫~^-^
      오! 당신이 잠든 사이는 소극장 뮤지컬이지만 오픈런 공연을 할 만큼 괜찮은 공연이었어요. ^^
      금요일엔 온에어라고 주얼리 전멤버 조민아가 출연하는 작품 보고왔는데 그것도 괜찮더라구요~!

      다가오는 새로운 주도 행복하세요~*^_^*

      2008.03.24 02:16 신고 [ ADDR : EDIT/ DEL ]
  8. 배우들 인터뷰까지~ 대단하십니다~ ㅋ

    2008.03.19 2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와 소극장 뮤지컬이라... 더 감동적이고 재밌겠는데요.
    잘 기억해뒀다 조만간 보러가야겠습니다^^

    2008.03.19 23: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규모가 작고 영세하지만 그래도 뭔가 따뜻하고 관객과 호흡도가 높았어요~*^_^*
      연기를 정말 잘 하더라구요~!

      2008.03.24 02:17 신고 [ ADDR : EDIT/ DEL ]
  10. 하하.. 부럽습니다.
    일과 여가와 취미를 동시에 즐기시는군요.
    저도 가까이 있다면 달려가고 싶네요.

    2008.03.19 2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일과 여가와 취미를 같이 즐겨야 되는데 점점 힘들어하느느 저를 발견하게 되는 요즘이네요. ^^;;
      부산에서도 좋은 공연 하지 않나요??
      마틴님 저도 울산에 내려가고 싶어요. ㅠ-ㅠ

      2008.03.24 02:18 신고 [ ADDR : EDIT/ DEL ]
  11. 부산엔 안하겠죠??

    훼;;

    잘 보고 갑니다.

    2008.03.20 0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아무래도 이 공연은 그럴것 같아요.ㅠ0ㅠ
      부산에서 더 좋은 공연을 하고 있지 않나요??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Jishaq님~^^

      2008.03.24 02:19 신고 [ ADDR : EDIT/ DEL ]
  12. 서울이라서 뮤지컬도 많이 하겠죠....
    여긴 촌이라서 뮤지컬을 보려면 대도시로 가야 해요...ㅜㅜㅜ
    문화생활 촌에서도 해 주셨으면 해요....
    조그마한 뮤지컬을 하지만 영 아닌 것 같구요....
    잘 보고 갑니다...^^

    2008.03.20 1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정말 많은 분들이 아쉬워하시네요.
      앞으로 이런곳 다녀오면 더욱 자세히 포스팅을 해야겠어요.
      저도 대학교까지 지방에서 다녀서 정말 많이 아쉬웠었거든요. ㅠ-ㅠ
      한성민님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

      2008.03.24 02:20 신고 [ ADDR : EDIT/ DEL ]
  13. 정말 기자 같이 글 쓰셨다는..^^

    이거 언제까지 하나요?
    조만간 여유나면 한번 가볼까 하는데..^^

    2008.03.20 1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건 아마 당분간 계속 할것 같아요.*^_^*
      제가 금요일날 '온에어'라는 작품도 보고왔는데 그것도 괜찮았어요~!
      하늘다래님 방명록에 남겨드릴께요~^^

      2008.03.24 02:20 신고 [ ADDR : EDIT/ DEL ]
  14. 아우.. 보러가고싶어졌어요.
    뮤지컬뮤지컬

    2008.03.21 04: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고기님~뮤지컬 좋아하세요??*^_^*
      카메라 타신거 다시한번 추카드려용!
      우왕ㅋ굳ㅋ

      2008.03.24 02:21 신고 [ ADDR : EDIT/ DEL ]
  15. 잘만든 취재기 군요~
    보러가고 싶네요~

    2008.03.21 1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멋집니다. ^^

    하지만!! 위의 어느분 말씀처럼, 이곳은 지방인지라, 저런 다양한 문화공연을 접하기란 쉽지가 않기에 아쉽고 또 아쉽습니다.
    그런 아쉬움을 긍정의 힘님께서 취재내용을 잘 포스팅해주셔서 나름 대리만족을 느끼게 되는군요! ㅎㅎ

    2008.03.21 1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권대리님께서 대리만족을 느꼈다고 남겨주셔서 더욱 힘이 나네요~*^_^*
      저도 지방에서 살다가 서울에서 살고있지만 정말 이런 연극이나 뮤지컬이 지방에서도 자주 열렸으면 좋겠어요.
      좋은밤 되셔요~^^

      2008.03.24 02:22 신고 [ ADDR : EDIT/ DEL ]
  17. 와~ 실제로 분장실까지 가보시다니 좋으셨겠네요 ^^
    뮤지컬이나 연극은 정말 생동감 있어서 좋아요~

    2008.03.23 08: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너무 미남미녀분들이 많으셔서~눈이 휘둥그레졌답니다. +_+
      troysky님 다가오는 새로운 일주일도 행복하세요~!ㅋ

      2008.03.24 02:23 신고 [ ADDR : EDIT/ DEL ]
  18. 오~ 부럽~ ㅜㅜ
    저도 보고 싶네요.

    2008.03.23 22: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작은인장님두 보러가셔용~*^_^*
      제가 또 좋은 공연있으면 소개시켜 드릴께요~!ㅋ

      2008.03.24 02:24 신고 [ ADDR : EDIT/ DEL ]
  19. 저도 서울에 있을때 틈틈히 뮤지컬 보러다니곤 했는데 ;
    명색이 국내 제 2의 도시라는 부산만 해도 저런 공연은 보기 힘들더라구요;

    2008.03.24 16: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부산에 많이 있을것 같은데, 의외네요. ^^;;
      러브네슬리님두 복학하시면 좋은 공연 많이 보셔용~*^_^*

      2008.03.24 17:48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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