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를 뒤 돌아보며 보는 음식 사진들

벌써 12월도 중반이 지나가고 곧 있으면 크리스마스가 코앞이네요! +ㅁ+

소중한 이웃이신 소나기님보기다님께서 바톤놀이를 저에게 전달해주셔서 어떤 주제로 쓸까 고민하다가 한해를 돌아볼 때 저는 음식 사진을 빼 놓을 수가 없어서 1월부터 최근까지 K-x로 찍은 음식 사진들 중에 베스트 10장을 뽑아봤습니다.

사진을 고르는 내내 2010년 한해 동안 어떤 추억을 쌓았고 소중한 인연을 만났는지 기억이 새록새록 나서 참 좋더라구요. :)

그럼 지금부터 한장한장 사진들을 보실까요? >_<

광화문 맛집, 맛있는 두부조림 '나무가 있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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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갑자기 많이 내려서 당황했던 날이었죠.
광화문까지 오랜만에 가서 뜨끈한 두부조림을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관련 포스트 ☞ http://www.kimboram.com/474

남양주 맛집, 자연을 담은 밥상 '산에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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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배가 고파서 허겁지겁 먹었던 쌈밥!
남양주 종합촬영소와 왈츠와 닥터만 커피 박물관을 갔던 추억이 새록새록 기억 나네요.

관련 포스트 ☞ http://www.kimboram.com/527

청담동 맛집, 이자카야 '마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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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대학동기 친구를 만나서 소중했던 시간...
청담동 이자까야 마쯔리에서 나눴던 수다들이 그립습니다. :)

관련 포스트 ☞ http://www.kimboram.com/519

봄의 향연, '레드와인 돼지고기 수육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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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 홈쇼핑에서 진행하는 2010 우리돼지 경연대회와 관련해서 열심히 낑낑대며 만들었던 레드와인 돼지고기 수육 입니다.
요리가 얼마나 힘든 건지 절실히 깨달았다죠~+.,+ㅋ

관련 포스트 ☞ http://www.kimboram.com/530

당류 0g 건강까지 생각한 백세주,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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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을 옮긴 친구의 집들이를 갔던 날!
친구가 직접 만들어준 두부김치의 맛과 백세주 맛을 잊을 수가 없네요.

관련 포스트 ☞ http://www.kimboram.com/548

강남역 맛집, 일본식 덮밥과 튀김이 맛있는 곳 '돈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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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에서 유명했던 돈부리가 강남역에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갔던 맛집!
보는 눈도 즐겁고 맛도 좋았던 돈부리~:)

관련 포스트 ☞ http://www.kimboram.com/569

낙성대 카페, 주인의 향기가 뭍어나는 '커피쿨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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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젯에서 알게된 인연 덕분에 찾아간 카페...
주인의 섬세한 향기가 뭍어나는 커피쿨러!

관련 포스트 ☞ http://www.kimboram.com/578

새콤달콤 자두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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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름 과일 중에 제일 좋아하는 자두를 사와서 행복했던 날!
달콤한 자두 한입 베어물고 싶어지네요~>0<

관련 포스트 ☞ http://www.kimboram.com/600

영등포 타임스퀘어 '메인디쉬'에서 먹은 와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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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먹은 와플!
우연히 대학교 후배를 만나서 더욱 반가웠던 날~♥

관련 포스트 ☞ http://www.kimboram.com/600

압구정 맛집, 다양한 퓨전요리가 있는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오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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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꼭 가보고 싶은 압구정 레스토랑 오쉐프~
맛있는 음식 덕분에 더욱 행복했던 시간들이 기억나네요. :)

관련 포스트 ☞ http://www.kimboram.com/641

총 10장의 사진들을 정리하면서 1월부터 최근까지 어떤 일들이 있었고 어떤 사람들을 만났는지...
세세한 기억을 더듬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밤 9시쯤 부터 사진 폴더를 정리하며 봤는데, 보는 내내 제 뱃속에선 꼬르락 꼬르락 소리가 요동치고 난리 났었어요. (ㅋㅋㅋ)
이렇게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주신 소나기님과 보기다님께 감사드려요.
예전에 바톤놀이 한참했을 때의 추억도 떠올라서 좋았습니다.

저의 바톤을 누구에게 넘겨드릴까 고민하다가, 친절한 민수님께 넘겨드릴께요.
멋진 사진과 글로 늘 생활의 행복을 되 짚어 볼 수 있게 해주시는 분이셔서 어떤 사진을 뽑아주실지 기대가 됩니다.

민수님의 감성이 듬뿍 담긴 사진 기대할께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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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제 뱃속도 지금 난리나고 있습니다.ㅎㅎ
    이렇게 맛난 맛집과 음식들 사진을 보며 허기짐과 부러움이 동시에 밀려온다는~
    긍정님께서도 정리하면서 좀 힘드셨을거 같아요.^^

    회사근처에 돈부리가 있어서 종종 가곤 하는데,
    꼭 홍대 본점 가봐야지 했다가는 홍대만 가면 늘 까먹곤 하는...(홍대에 맛있는 음식이 많아서일까요?^^;)
    개인적으로 오쉐프는 꼭 가보고 싶군요.
    (좋은 사람 생기면요~ㅎㅎ)

    한해 마무리와 함께 즐거운 추억글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한 주 되세요~^^

    2010.12.20 1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회사 근처에 돈부리가 있군요! ^^
      저도 있는데, 늘 일찍가도 줄이 길어서 못먹고 다른 걸 먹고 온답니당~ㅋㅋ

      보기다님 덕분에 사진 폴더를 정리하면서 한해를 뒤돌아 볼 수 있었어요!

      2010년도 정말 얼마 안남았네요.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셔용! :-)

      2010.12.20 12:49 신고 [ ADDR : EDIT/ DEL ]
  2. 맛난 음식들 정말 많네요~
    북마크해놔야겠습니다.
    행복한 한주보내세요~

    2010.12.20 1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젯 밤에 포스팅하면서
      꼬르륵 꼬르륵~괴로웠습니당~;ㅁ;ㅋㅋ
      와이군님두 행복한 한 주 보내셔요! ^^

      2010.12.20 12:49 신고 [ ADDR : EDIT/ DEL ]
  3. 으헉... 아 바톤놀이 이어주셔서 감사감사.. 굽신거리는 마음으로 클릭을 했으나...
    댓글을 적고 있는 저의 이마에는 내천자가 그려져있고 굶주린 배에서는 집단 봉기가 일어났읍니다..
    지금 제몸에 상태는 아비규환이라는..ㅜㅜ

    2010.12.20 1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재미있는 바톤놀이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
      저두 이 사진들 정리하면서 어젯 밤 저의 배에서 집단 봉기가 일어났습니다~ㅋㅋ

      즐거운 한 주 되셔요! :-)

      2010.12.20 12:50 신고 [ ADDR : EDIT/ DEL ]
  4. 으악...... 야근 중에 이런 테러를 보게 하시다뉘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폭풍 배고픔이 몰려오는군요 :-) 으흐흐흐흐흐흐흐

    2010.12.20 2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 늦게까지 연일 야근이신가봐욤~;ㅁ;
      힘내셔요!!

      저두 이 사진들 정리하면서 폭풍 배고픔 때문에 괴로웠단 ㅋㅋㅋㅋㅋㅋㅋㅋ

      2010.12.21 09:41 신고 [ ADDR : EDIT/ DEL ]
  5. 캭~ 긍정님, 제가 어려운 숙제를 또 주시는군요....
    너무해요 ㅋㅋ ^^
    밥한번 사주세요 저도 ㅋㅋㅋㅋ

    2010.12.20 2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실제로 뵙고 싶어욤! ^-^
      민수님께 늘 바톤을 던져드리능 긍정이네욤...;ㅁ;
      받은 주제를 보면 늘 제일 먼저 민수님이 떠올라서 컥!!
      민수님 실력이 좋으신걸 어째욤~>_<

      오늘도 좋은 하루 되셔용~^0^

      2010.12.21 09:42 신고 [ ADDR : EDIT/ DEL ]
  6. 아궁~ 이런 야심한 새벽엔 요런 포스팅을 보면 안되는데요. 흐어억!
    갑자기 배가 더 고파집니다요.. 먹고파라~

    2010.12.21 0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거의 3시 가까이 되셔서 보셨군용!
      타조님 저두 배고파용~흐엉~;ㅁ;
      오늘 맛난 식사 하시길 바랄께요~>_<

      2010.12.21 09:43 신고 [ ADDR : EDIT/ DEL ]
  7. 후어.. 침이 고여요~! ㅜㅜ 책임지셔요~! :)

    2010.12.21 15: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역시 여기는 먹는 사진이... 가득 -_-

    2010.12.22 06: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제가 한동안 방문을 못했죵?

    참.. 우수블로그 축하 축하드립니다.

    2010.12.23 18: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긍정님을 여기서 만나는군요 ㅎㅎ
    추카드려요~~~^^

    2010.12.23 18: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ㅠㅠ 저녁시간이라 정말 배가고픈데 ㅠㅠ 흑흑 입맛이 다져지는데 넷북 모니터로 들어갈뻔햇다능 ㅎㄷㄷ

    2010.12.23 23: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점심 때라 배가 고파요..미니 사진전 잘 보고 갑니다.

    2010.12.24 1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미 한번씩 다 봤던 사진인데도...
    또 테러를 당한단..;;;

    덕분에 가보고 싶은 맛있는 집이 몇개 생겼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ㅎㅎ;;;;

    2010.12.26 2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저의 이웃을 소개합니다

제가 가장 부러워하는 블로거 이웃분들 중에 '여행'관련 글을 쓰시는 분이 계십니다.
바로 '바람처럼~님'이신데요.
설 연휴가 지나고 방명록에 살포시 '바톤요청'을 남기고 가셨더라구요. ^^
'바람처럼~님' 감사합니다.

■ 최근 생각하는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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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제가 생각하는 주제는 '맛있는 음식'이겠지요. ^^
원래 일상 관련된 글을 주로 쓰다가 어느 순간부터 '맛집', '맛있는 음식' 포스팅 올리는 재미가 생겨 저도 모르게 가장 큰 관심 주제가 '맛있는 음식'이 되어버렸습니다.
이 모든게 저의 글에 댓글을 달아주시는 블로거 여러분들 덕분이예요.
 
■ "주제"의 감동

제가 소개해드린 '맛집'중에 생긴지 얼마 안된 '이탈리아 레스토랑 il nouvo'라는 곳이 있었습니다.
그곳에 저의 글을 보고 찾아온 손님이 두팀이었다는 얘기를 듣고 (그 글을 쓴 이후에도 다시 찾아갔다가 들었습니다.) 너무너무 기뻤습니다.
음식, 맛집 포스팅을 하는 보람을 느낄 수 있었지요. ^^

■ 직감적 "주제"

직감적 주제는 '정말 맛있는 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따로 일부러 맛집을 검색하거나 알아보고 가지 않습니다.
일상 생활을 하면서 우연히 찾아간 곳에서 음식을 먹어보고 괜찮다 싶은 곳을 소개시켜 드립니다.
이미 유명해 진곳도 차후에 방문해 보고 싶지만 우선 제가 지금까지 쓴 글들의 대부분은 우연히 간 곳에서 '맛있는 음식'을 발견했다고 생각했기에 쓴 것입니다.

■ 좋아하는 "주제"

좋아하는 주제는 '일상이야기'와 '음식이야기'가 되겠지요. ^^
제가 쓴 기사는 차례대로 정리해서 조만간 메뉴 정리를 할 계획입니다.
그러고 보니 자취일기도 얼른 써야겠네요.
이사이야기를 써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세계에 "주제"가 없다면?

세계에 주제가 없다면 우울할것 같네요. ^^;;
없으면 만들면 되겠지요.

■ 바톤을 받는 5명, 절대로 5명! (지정과 함께)

저의 바톤을 받아주실 5분+ 1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Romantic Brand Enistia 이니스티아님
- Martin The Greek? 그리스인 마틴님
- make'emsimple 심플님
- 美 鈴 민난님
- 항상 아프지 마세요 하늘다래님
- 불닭의 사진세상 불닭님

바톤을 받으신 분은 괜찮으시다면 위 첨부파일을 클릭하셔서 바톤을 이어나가 주세요! ^^
저의 블로그가 우클릭방지 설정이 되어있기 때문에 메모장으로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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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삶에 대한 바톤놀이라.. ㄷㄷ..ㅎ
    재미있게 보고 가요!ㅋㄷ

    2008.02.13 1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해요~*^_^*
      다음에 빛이여님도 대상으로 해드릴께용~!
      꼭이요 ㅋㅋ

      2008.02.15 11:52 신고 [ ADDR : EDIT/ DEL ]
  2. 음..주제가 어렵군요...몇일 걸릴듯.
    전 바톤을 사장시키는 버릇이 있어서..^^
    모르겠습니다..^^

    2008.02.13 12: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ㅋㅋㅋ 이 바톤이 돌고 돌아 저에게로 또 왔군요 ㅋㅋㅋ
    주제는 제가 정하는군요?
    알겠습니다^^*

    얼마전에 했던 바톤릴레이 트랙백 날립니다 ㅋ
    하고나서 또 날리겠습니다^^

    2008.02.13 1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주제가 없다면 주제파악 못하고 날뛰는 놈들이 많아 질겁니다. ㅋ

    2008.02.13 15: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지뢰에 이어 바톤놀이 까지 ㅎㅎ;;
    이런 일에 절 떠올려 주셔서 한편으론 감사 드려요 ㅎㅎ

    지금 면접 때문에 서울 올라와있는데
    내일 졸업식 참석을 위해 오늘 저녁에 내려 가니
    빠른 시일내에 바톤 이어가도록 노력해볼께요^^

    맛있는 음식들 앞으로도 많이 포스팅 해주세요^^

    2008.02.13 16: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면접 보시는구나~*^_^*
      하늘다래님 꼬옥 좋은 소식 있으실거예용!ㅋ
      졸업식 때문에 다시 부산으로요??
      바쁘시네요 >.<
      화이팅!!ㅋ

      2008.02.15 11:54 신고 [ ADDR : EDIT/ DEL ]
  6. 아싸 바톤 잘받을께용 ㅋ

    2008.02.13 17: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맞다. 미리해놓은거 보내야쥐^^ㅋ

    2008.02.13 2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이거 바톤 릴레이 강압적으로 떠넘기는게 은근히 재밌죠 ㅋㅋ

    2008.02.13 2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긍정의 힘님은 이제 맛나는 음식 전문가로 통하겠네요~~
    오늘도 군침나는 음식 사진 보고 갑니다~!

    2008.02.13 2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허허헛~>.<
      해피쿠스님처럼 확고한 전문 지식이 없어서 ㅠ0ㅠ
      전 그저 맛있는걸 좋아하다보니까요 ㅋㅋ

      2008.02.15 11:55 신고 [ ADDR : EDIT/ DEL ]
  10. 이젠 이름도 바꾸다니... 하늘처럼이라니 ㅠ_ㅠ

    2008.02.14 0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는 이미 바톤을 받았습니다.
    아무래도 제 바톤이 이어진듯 보이네요 ^^
    긍정님의 음식이야기는 늘 밤에 보게되는데
    제게 많은 살을 추가하고 계시는 겁니다 .

    2008.02.14 0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 이제 허리가 완전 D가 되어갑니다 ;; ㅎㄷㄷㄷ
      그리스인 마틴님도 인기쟁이 >.<
      주로 블로깅을 밤에 하시나 봐용~*^_^*
      마틴님은 저에게 지식을 주십니다. ㅋㅋ

      2008.02.15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12. 비밀댓글입니다

    2008.02.14 08:25 [ ADDR : EDIT/ DEL : REPLY ]
  13. 으흐흐...
    방금 점심식사를 하고온 배가 부른상태에선..
    먹음직스런 위 사진들이 제게 무릎을 꿇는군요~ㅎㅎ

    하지만 소화가 되는 오후쯤이면..
    이사진들앞에 제가 무릎을 꿇게 되겠죠? ㅋ

    늘 멋진포스팅에 감탄!! 하다 갑니다~^^

    2008.02.14 1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소화가 되어가는 오후쯤이라면 대략 4시~5시 정도가 되겠군요 ㅋㅋ
      아핫~*^_^* 맛있는 점심 드세용!ㅋ
      늘 칭찬해주셔서 제가 감사드려요~>.<

      2008.02.15 11:57 신고 [ ADDR : EDIT/ DEL ]
  14. 바람처럼님의 오지탐험을 하는듯한 여행기는 정말 부러운 것들이죠.
    그분이 저에게 안넘기신것이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특별한 주제 없이 그냥 아무거나 끄적대고 있어서 ㅋ

    2008.02.14 1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넘기려고 했는데 고군님이 최근에 안 보이셔서... ^^;;;
      고군님도 처음으로 생각했었답니다 ㅋㅋ

      2008.02.14 17:13 신고 [ ADDR : EDIT/ DEL ]
    • :D 아핫~고군님께서도 바람처럼~님과 친하시군용~!ㅋ
      고군님은 저보다 훠얼씬 멋진 사진이 있으시잖아용 >.<

      2008.02.15 11:58 신고 [ ADDR : EDIT/ DEL ]
  15. 흠흠...ㅋㅋㅋ
    동범이도 바톤놀이하는구낭 ㅎ

    2008.02.19 04: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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