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락 칼국수'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5.10 오이도 조개구이 당일치기 여행~♪ (40)
  2. 2009.04.11 1박 2일 안면도 워크샵~! (25)
사당역 → 오이도역

대학교때 제일 친했던 친구와 선배, 이렇게 셋이 오이도에 다녀왔습니다~^^
날씨도 좋고 오랜만에 서울을 벗어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온 것 같습니다.

오전 11시에 사당역에서 만나기로 해서 지하철 4호선을 타고 오이도역(종착)에서 내렸죠.
경마공원, 대공원까진 사람이 많다가 금정역 정도 가니까 사람이 쫙~빠지고 없어서 지하철 타고 가는데도 무리가 없었습니다.
 

드디어 오이도역에 도착!
오이도역 2번출구로 나와서 50m정도 걸어나오다가 오른쪽으로 보면 버스정류장이 하나 나옵니다.
그곳에서 30-2번을 타고 빨간 등대가 보이는 '선착장' 정거장에서 내렸답니다.
오이도 역에서부터 버스타고 약 20분정도 걸리는 것 같았어요. ^^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우리는 점심으로 칼국수를 먹었습니다.
다들 이른 시간에 만나는 것 때문에 아침을 굶고왔던 터라 얼른 배부터 채우자 싶었었죠. @_@

시원한 바지락 칼국수

'선착장'에서 내리자 정말 수많은 칼국수 집과 횟집, 조개구이집이 보였습니다.
그곳에서 그냥 눈에 띄는 곳 중 아무곳이나 들어갔는데요.


이렇게 보리밥을 비벼 먹을 수 있도록 기본적으로 제공해 주었습니다.
보리밥에 무김치, 열무김치, 고추장, 참기름 넣고 쓱쓱 비벼 먹었죠. 맛은 우왕ㅋ굳ㅋ 먹을만 했습니다.


밥을 비벼먹고 있으니, 바지락 칼국수(1인분 6,000원) 3인분이 나왔습니다.
셋이 정말 정신없이 먹었던 것 같습니다. -ㅂ-b


너무 짜지도 싱겁지도 않은 맛에 면도 쫄깃쫄깃하고 바지락도 푸짐해서 맛있다고 감탄사를 연발했습니다.
배가 많이 고픈 상태였기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만족하게 먹었답니다.

오이도 빨간 등대

점심을 먹고 '선착장' 주위도 구경하고 사진도 찍고 놀았습니다.
빨간 등대가 유명하다고 하던데, 드디어 카메라에 담아봤네요. ^^


지금 빨간 등대 공사중이라서 등대 바로 앞엔 들어가지 못했지만 그래도 이렇게나마 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솔직히 오이도엔 놀거리가 없다?!

점심도 먹고 사진도 찍고 거닐고 놀았지만 막상 오이도에 너무 일찍 도착해서 그런지, 놀거리가 부족했습니다.
간단한 놀이기구를 탈 수 있는 곳도 없었고 횟집과 조개구이집만 즐비하게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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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만은 간판들을 보면서 오이도엔 정말 조개구이집이 많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마치 춘천에 닭갈비가 유명하듯이 이곳은 조개구이가 유명한 듯 했습니다.

오이도까지 왔는데 갯벌 구경을 하고 싶었지만 들어갈 수 없는 시즌인지 막아놨더라구요.
갯벌에도 못들어가고 뭐 하면서 저녁까지 기다릴지 고민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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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대낮에 노래방가서 2시간 정도 놀다 오후 4시 30분쯤 나와서 다시 거닐었습니다. -_-;;ㅋ
어쩌다보니 뽕짝의 지존 '십오야(이 노래 빠르게 부르면 완전 신나요)'가 사진에 찍혔네요~
오랜만에 만나서 노래 실컷 부른 것 같습니다. ^^

조개구이 무한리필

완전 해가 질때까지 기다리기엔 무리일 것 같아서 5시 정도에 괜찮아 보이는 조개구이집으로 들어갔습니다.
이곳을 선택한 이유는 '무한리필'이라는 점과 옥상이 시원해보여서 갔답니다.


오이도 조개구이집들이 가격도 다 고만고만하고 서비스 해주는게 비슷해서 경치좋고 앉기 편한 곳으로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셋이서 조개구이 中(40,000원) 시켰는데요.
불판을 깔아주고 기본적인 조개를 세팅시켜 주셔서 좋았습니다. ^^


조개구이에 소주가 빠질 순 없죠~쨍~>_<//


익은 조개는 바로바로 가위로 썰어주는 센스!


먹기 좋게 익혀서 먹었습니다.


떡볶이 소스맛이 나는 냄비에 떡이랑 야채를 넣어서 주셨는데 여기에 조개를 넣어서 먹으면 금상첨화 였답니다.


小(30,000원)가 2명이서 먹는 양이라고 했는데 中으로 시켜서 정말 푸~짐하게 먹고 왔습니다.
3번정도 리필해서 먹은 것 같네요. ^-^v
참고로 불이 꺼지면 리필을 안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불이 쎌때 얼른얼른 익혀서 많이 드세요~

당일치기로 다녀올 만한 오이도

어느덧 해가 뉘였뉘였지고 석양이 아름다워서 카메라에 담아봤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실컷 먹고 놀았네요.


바닷바람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너무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도시에서 벗어난 그 자체가 좋았다고나 할까요?


빨간 등대에 해가 지니까 이렇게 불을 들어왔습니다.
랜드마크 같은 등대를 마지막으로 다시 버스를 타고 오이도역에서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오이도는 친구들과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하루만에 다녀올만 했습니다.
가서 맛있는 바지락 칼국수도 먹고 조개구이도 먹고 신선한 회도 먹구요~^^
놀거리는 부족했지만 바닷바람 쐬고 탁트인 곳을 마음껏 거닐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좋은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친구, 선배와 너무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와서 Smile 그자체 입니다.
오이도 다음에 기회되면 또 가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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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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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은근 저희 동네근처인데... 오이도에서 바다 건너 보이는곳이 인천인데...^^

    모 다른곳도 그렀지만 사진 몇장찍고 나면... 딱히~
    볼게 없죠? 먹고 마셔야죠 ㅋㅋ

    2009.05.10 2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네네네네~인천 보였어요!
      오이도에서 바로 건너편쪽에 보이던걸요?

      가기전에 많이 검색하고 알아보고 갔는데도 불구하고
      솔직히 별로 볼거리가 없더라구요. -_ㅠ

      오죽하면 대낮에 노래방을 갔겠어욤~ㅋ
      그래도 조개구이랑 먹고 잼나게 놀다왔습니다~^^

      2009.05.11 09:41 신고 [ ADDR : EDIT/ DEL ]
  3. 등대가 너무 운치있고 멋지네요!~~ 조개구이가 급 땡기는 시기인데...ㅜㅜ;;

    2009.05.10 22: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캬~소주한잔에 조개구이!
      완전 환상조합이었어요~ㅋ

      DSLR은 못챙기구 똑딱이 가져갔는데
      그래도 날씨가 좋아서 사진 괜찮게 나온 것 같습니다 :D

      2009.05.11 09:42 신고 [ ADDR : EDIT/ DEL ]
  4. 아침부터 조개구이가 땡깁니다~

    2009.05.11 1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전 버그니님 블로그에서
      갈비도 보고 부침개도 보고 토스트까지 봤습니다~+_+
      맛나보였어용~ㅋ

      2009.05.11 21:23 신고 [ ADDR : EDIT/ DEL ]
  5. 조개구이...아침부터 땡기면 안돼는데...
    비가 와서 그런지 정말 소주 한잔에 조개구이...딱이네요...^^

    2009.05.11 1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주말엔 날씨 좋더니 오늘부터 비가 많이 오네요~^^;;
      조개구이엔 소주가 제격이죠~캬~ㅋ

      2009.05.11 21:24 신고 [ ADDR : EDIT/ DEL ]
  6. 시원한 칼국수와 조개가 맛있어 보입니다.^^

    2009.05.11 1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도 조개구이 먹고 싶어요! 흑흑흑-
    회는 못먹는데 조개구이는 좋아하고 ㅋㅋㅋㅋ

    2009.05.11 1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조개구이...맛있어 보입니다. ^^

    2009.05.11 1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와우 오이도...><ㅋ 오이도에 조개구이..크...맛나보이네요.ㅋㄷ

    2009.05.11 1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캬~ 조개구이에 쐬주한잔!!
    정말 맛깔스럽죠!
    제가 쐬주는 별로 안 좋아 하지만 조개구이랑은 소주가 필수라능 ㅋㅋ

    2009.05.11 1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런거 같아욤~ㅋㅋ
      찰떡궁합 같은 존재랄까요??^^
      오늘 비와서 출퇴근길 고생하셨겠네요~그래도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당!

      2009.05.11 21:26 신고 [ ADDR : EDIT/ DEL ]
  11. +_+
    등대 정말 예쁘네요..ㅎㅎ..
    조개구이 맛나셨겠다 ㅋㅋ

    2009.05.11 16: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저 못지 않은 식도락 쟁이시군요..ㅎㅎㅎ

    2009.05.12 19: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악ㅋㅋ 제이유님도 그렇고 긍정의힘님도 그렇고,,
    밥 먹은 사람 다시 배고프게하는 초능력을 지니신듯-_ㅠ)ㅋㅋㅋㅋ
    사진보니까 제부도 엠티갔을 때 조개구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먹었던 기억이 나요
    사람은 많고 돈은 모자라서 얼마 먹지도 못했거든요 흑흑ㅠ

    2009.05.13 14: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조개구이에 쏘주라...
    입에서 침이 고이는것이 쓰러집니다...
    맛있게 잘보고 갑니다..^^

    2009.05.13 17: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저 요번 주에 오이도 갈꺼에요~ 원조 뚝방집 갈거라능~!!

    2009.05.14 2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조개구이...으흐 작년에 조개구이먹으러 안면도 갔다가..
    계속 조개구이만 먹어서 나중에 조개도 보기 싫었던 기억이;
    암튼..그런데 다시 먹고 싶은;;

    2009.05.15 2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아... 얼른 이곳을 빠져나가야지 안그러다간 배고파서 미칠 것 같군요. 다음에 배부른 상태에서 다시 오겠습니다. ^^

    2009.05.16 2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오이도걸

    오이도 조개구이집 다똑같지는 안조 조개는 거의 같지만 기본 스끼는 7가지정도 나오는 곳도 있던데요
    호객행위 심하게 하는곳 말구 조용히 인사 하는곳 들어가면 더욱 친절하게 해주던데요
    호객행위 심하게하는데치고 계산끝나면 뒤도 안보는곳 많아요
    또 조개가 타면 살이 질겨져 맛이덜해요

    2009.05.19 16: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막둥이,

    ^^* 오이도,ㅎ 조개구이만 생각했지,ㅎ 칼국수도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잘못들어갔다간.ㅠ 서비스도 엉망이고, 자리에 앉으면 안면 싹바꾸는 집도 많다구해서요,ㅎㅎ
    칼국수랑, 비빔밥. ^^* 너무 맛있어 보이는데,ㅎ 혹시..ㅎ 가게 이름을 알수 있을까요?
    대략적인..ㅎㅎ 위치나,ㅎ 간판색???그런거라도...ㅎㅎ

    2009.05.27 15: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와

    되게 맛있어 보여요 ㅠㅠ
    근데 5명이서 가면 조개구이 얼마 들까요?
    이번에 친구들이랑가는데 5명인데 얼마들지 궁금해요 ㅜ 답변 주심감사해요!!!^^**

    2009.07.18 0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로켓

    검색중 우연히 들르게 되었네요.
    저희 카페 사람들과 오이도에 조개구이 먹으러 가는데 이 블로그 주소를 링크시켜도 될까요??
    깔끔하고 예쁘게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참고삼으라구요.
    만약 댓글로 안 된다고 하시면 내일 확인하고 링크를 없애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9.09.01 1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안면도 고고씽

4월 10일~4월 11일, 1박 2일에 걸쳐 안면도로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회사 입사하고 처음으로 가는 워크샵이라서 기대 했었는데요.

1박 2일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점을 꼽으라면 난생처음 해봤던 바다낚시를 말하고 싶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워크샵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

안면도 유명 바지락 칼국수 집, '안면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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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 숙소에 도착하기 전 점심으로 바지락 칼국수(1인분 6,000원)를 먹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했던 바지락의 크기가 아니라서 깜짝 놀랬습니다. +_+
맨 밑에 사진을 보시면 알 수 있겠지만 조개구이집에서나 볼 수 있었던 그런 크기의 조개류가 들어있었거든요.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먹어도 먹어도 끝이 없었습니다. ^^;;

1박 2일동안 머물었던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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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고 숙소에 들러 짐을 풀었는데요.
급히 찍느라 사진이 요로코롬 나왔네요. ^^

바다낚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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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을 정리하자마자 바로 바다낚시하러 배를 탔는데요.
총 3개의 조로 나뉘어 배를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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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출발!
날씨가 너무 좋아서 안면도 근처에 있던 조그마한 섬들이 잘 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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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장 아저씨한테 낚시 바늘에 지렁이와 미꾸라지 꿰는 방법을 듣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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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꾸라지와 지렁이와 추를 다 꿰어 완성된 모습입니다.
이렇게 만든 걸 바다에 넣고 추가 바닥에 닿을때까지 낚시줄을 계속 풀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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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다른조가 탄 배가 보였습니다.
누가누가 많이 잡나 내기를 했는데...생각보다 고기 잡는게 힘들더라구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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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바다를 가르는 모습이 시원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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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타고 가는 내내 이렇게 조그마한 섬들이 눈에 띄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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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시간 30분동안 바다낚시를 했는데요.
전 한마리도 못잡았습니다. -_ㅠ
우리배에선 솔루션 개발팀 팀장님께서 2마리를 잡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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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마리지만 즉석으로 이렇게 회도 먹었어요.
이렇게 잡자마자 먹어보는 회 맛은 먹어본 사람만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싱싱함 그 자체 였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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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시간이 지나 5시 조금 넘어 다시 육지로 돌아왔습니다.
배 뒷편에 해가 뉘였뉘였 저가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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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에도 처음 가봤는데, 다음엔 따로 가보고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저녁에 고기랑 조개 구워먹었던 인증샷은 아쉽게도 찍지 못했네요.(먹느라 정신없어서 =_=a)
회사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도 먹고 바다낚시도 해보고 즐거웠던 워크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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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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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바다낚시...ㅋㄷ
    요즘 날씨가 좋아지니... 어디로 다 떠나시네요..ㅋㄷ

    2009.04.11 2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바다낚시 처음해봤는데,
      신기하기도 하구 재밌었습니다.
      근데 무진장 바다바람이 추웠어용~>_<

      2009.04.12 09:58 신고 [ ADDR : EDIT/ DEL ]
  2. 오랜만에 들렸다 갑니다~~ 항상 행복하시길... ㅋ

    2009.04.11 2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우와 재밌으셨을거 같아요.
    패밀리가 떴다?ㅋㅋ

    2009.04.11 23: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우와 +_+
    저게 바지락이 맞아요?? 와와와~ 정말 커요~~ 신기해요 저렇게 큰 것 처음봐요 ^^;;;
    저는 아직 회사를 안다녀봐서 워크샵때 무엇을 하는지도 궁금한데요 ㅎㅎ
    그리고 배타고 낚시도 하시고 정말 좋은시간이셨을 것 같아요 ^^

    2009.04.12 0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저렇게 큰 바지락 칼국수는 처음 먹어봤습니다~+_+
      워크샵에서 별다른건 없었고 바다낚시, 맛있는 저녁먹고 왔습니다.
      이번엔 야유회 개념의 워크샵을 다녀왔거든요. ^^
      하날애님두 즐거운 주말 보내셔용~>_<//

      2009.04.12 10:10 신고 [ ADDR : EDIT/ DEL ]
  5. 날씨도 좋고... 넘 잼있었겠어요 호호^^

    2009.04.12 1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맛있는 워크샵이네요 ^^/
    낚시는 한 번도 못해봤는데 ㅎㅎㅎ

    2009.04.13 1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처음 해봤습니다. ^^
      그런데 생각보다 정말 힘들더라구요.
      낚일 듯 낚일 듯 하면서도 잘 안되구...
      처음해본 경험이라 재밌었습니다. ^0^

      2009.04.14 09:32 신고 [ ADDR : EDIT/ DEL ]
  7. 바다낚시는 보는것만으로도 즐겁더라구요.
    안면도의 즐거운 시간들이 부럽습니다..ㅎㅎ

    2009.04.13 1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바다낚시 하면서 즐거웠습니다. ^^
      안면도에두 처음 가봤는데 좋더라구요~
      나중에 따로 가보고 싶습니다!

      2009.04.14 09:34 신고 [ ADDR : EDIT/ DEL ]
  8. 바지락 칼국서 정말 맛있는데 ~ ^ㅡ^ 안면도가서 먹으면 더 맛있을꺼 같아요 ~ ㅎㅋㅋ

    2009.04.13 1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생각했던 바지락 크기보다 커서 당황했습니다. ^^
      저녁에 조개도 구워먹었는데 저는 조개보다
      고기에 더 집착해서 조개를 거의 못먹었네욤~ㅋㅋ

      2009.04.14 13:00 신고 [ ADDR : EDIT/ DEL ]
  9. 바지락 칼국수...맛있죠. ^^

    바다낚시..저는 멀미나서 못하겠던데..그래도 재미난 시간 보내고 오셨네요.
    바다위에서 회랑 소주한잔...캬아~~~ ^<>^ 생각만해도 군침 돕니다.

    2009.04.13 18: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와~ 부지런하게 사진 올리셨네요!
    바다낚시 진짜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두 마리나 잡아서 즉석 회까지 드셨다니 즐거웠을듯~

    2009.04.13 2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 저 칼국수는 ..
    주객전도군요.. 흐미..

    2009.04.13 2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칼국수 맛 보고 싶군요. ^^

    2009.04.14 0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안녕하세요.
    정말 오래간만에 들렸어요. 몇 달동안 블로그 운영 접고, 블로그들 구경도 안 다니곤 했거든요. ㅎㅎ
    언젠가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 해 보아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저도 안면도 가보고 싶은데 영 기회가 안 나네요. ^^;;

    2009.04.14 05: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안면도 다녀오셨구나!!
    저도 가보고 싶다능 +_+
    ㅋㅋㅋ

    그나저나..
    오랜만에 올라온 보람님 사진인데 말이죠..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는 한 때를 보내신 흔적이 보이는 이유가 ^^;;;

    흠흠..

    암튼 바지락 칼국수 먹고 싶어요!!! ㅠ

    2009.04.14 0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와~~~~~
    저 바지락 칼국수 지댄데요.....큼직만한 바지락이 너무 먹음직 스럽다는...

    바다낚시도 잼있겠어요...
    낚시 간 지도 오래됐네요...
    한때 낚시에 미친적이 있었는데....ㅎㅎ
    언제 낚시 한번 가야겠어요....

    2009.04.14 15: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날도 좋은데 바다낚시라.. 멋진데요... 낚시 가고픈데요
    바지락 디게 많이 주네요

    2009.04.14 18: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바지락칼국수 좋아하는데...ㅋ
    맛있어보여요 ㅋ

    2009.05.06 1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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