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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7.10.09 발걸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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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리가 들어있는 간단한 아침대용 요거트


바쁜 아침시간에 여러분은 꼭 아침밥을 챙겨드시는 편인가요?
아침식사를 거르기 일쑤인 저는 스페셜K나 두유, 요거트 종류로 간단히 아침을 때우는 경우가 많은데요.
요거트를 먹으면서 '이 요거트 안에 다른 씨리얼이나 영양소를 함께 섭취하기 좋은 성분이 들어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본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슈퍼100에서 저의 Needs에 딱 들어맞는 요거트가 새롭게 출시되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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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쟈잔~♬
이름하야 요거트 이름 자체가 브런치(Brunch) 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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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르트에서 나온 슈퍼100 브런치의 윗 모습입니다.
5가지 무슬리 & 사과가 들어있다는 걸 강조해주었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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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리가 뭔지 궁금했는데, 옆면에 무슬리에 대한 설명이 적혀있었어요.
무슬리는 열을 가해 익히거나 튀긴 씨리얼과 달리 곡물 그대로 건조하여 압착한 생식형태의 제품으로써, 섬유질이 많고 영양이 풍부하여 건강을 추구하는 유러피언들이 즐기는 건강식품 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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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100 브런치는 일반 다른 요거트와 다르게 110g이라서 마음에 들었어요.
보통 다른 슈퍼100 딸기, 복숭아, 포도같은건 100g이거든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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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성분을 살펴보니 칼로리가 105kcal 였어요~
슈퍼100 딸기맛(100g/100kcal) 인걸로 생각했을 때 칼로리는 일반 요거트와 큰 차이는 없다고 생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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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재료명 및 함량쪽을 살펴보니 무슬리와 사과가 들어간게 보이네요.
그럼 지금부터 실제로 브런치안에 무슬리와 사과가 들었있는지 살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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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100 브런치 뚜껑을 열어보니, 플레인 요거트 안에 정말 아삭아삭 씹히는 사과알갱이와 곡물맛의 무슬리가 들어있더라구요.
상큼하고 고소한 맛이 꽤 맛있었습니다.
저는 너무 달지 않고 과일맛이 강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슈퍼100 브런치의 핵심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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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쿠르트 홈페이지에서 슈퍼100 브런치의 특징을 살펴보니 이런 내용이 있더라구요.

브런치는 이것이 다릅니다!
1. 무슬리는 5가지 곡물(밀, 보리, 헤이즐넛, 기장, 귀리)을 자연그대로 말린 웰빙 식품입니다.
2. 브런치는 특허 받은 유산균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다이어트, 피부미용에 아주 좋습니다.
3. 기존보다 많은 110g 용량으로 하루를 든든하게 합니다.

슈퍼100 브런치는 담백한 무슬리와 상쾌한 사과, 풍부한 유산균의 황금비율로 탄생한 요거트라고 합니다. :-)

다양하게 즐기는 슈퍼100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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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100 브런치 안에 사과가 들어있다고 해도 이렇게 방울 토마토나, 바나나 같은 걸 곁들어 먹어도 꽤 괜찮았습니다.
요거트 맛 자체가 플레인 요거트 타입이라 어떤 과일과도 궁합이 잘 맞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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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브런치만 먹기엔 너무 양이 적어서 과일을 곁들여 먹거나 크라운 산도같은 과자나 씨리얼, 곡물 Bar 같은걸 같이 먹었는데요.
오후에 출출할 때 간식으로도 괜찮았고 아침 끼니를 거를 땐 브런치 + 과자 or 과일이 아침식사 대용으론 간편하고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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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디자인도 스타일리쉬해서 이렇게 가방안에 챙겨가서 먹곤 했어요! ^-^

이런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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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100 브런치를 먹으면서 느낀 점은 "기존의 과일맛 요거트보다 색다른 시도를 해서 좋았다." 였습니다.
네이밍도 브런치라고 지은 것 처럼 간단한 아침 식사 대용을 찾으시는 분들께 좋을 것 같고 건강 간식을 원하시는 여성분들이 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생식같은 무슬리와 사과로 가득한 슈퍼100 브런치로 하루를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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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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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슈퍼100 브런치는 다이어트용으로 괜찮을 것 같아요..
    전 포스팅을 급하게 올리는 바람에 슈퍼100 브런치를 이용해 다양하게 즐기지 못했네요 ㅡㅜ

    2010.05.31 0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포스팅 발행하자마자 댓글을 남겨주셨네용~+_+
      신기한별님 블로그에 놀러가서 리뷰 남겨주신 것 보고 트랙백 남기고 왔습니다.
      아침에 먹기에 괜찮더라구요~ㅋ

      2010.05.31 00:23 신고 [ ADDR : EDIT/ DEL ]
  2. 간단한 아침 식사 대용으로 좋을 것 같네요 :-)
    요거트라니까 건강에도 좋을 것 같고^^ ㅎㅎ 괜찮은 아이템이군요 :-)

    2010.05.31 0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에 사과알갱이가 들어있고 곡물 같은게 씹혀져서 좋더라구요!
      Rukxer님처럼 남성분들도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_^

      2010.05.31 00:24 신고 [ ADDR : EDIT/ DEL ]
  3. 신상품이군요... 수퍼에 가서 먹어보고 싶어집니다. 제품 디자인도 눈에 띠게 좋습니다.

    2010.05.31 06: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품 컨셉 자체가 여성을 타겟으로 한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스타일리쉬를 강조하는듯했어욤~:-)
      일반 요거트가 100g인데 이 제품은 110g 이었죠~
      전 근데 110g도 양이 부족하더라구요~ㅋㅋㅋ
      양이 더 많았으면 하는 욕심 ;ㅁ; ㄷㄷㄷ

      2010.05.31 12:51 신고 [ ADDR : EDIT/ DEL ]
  4. 제가 남자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이런 것은 잘 안 먹어요...
    대신 어머니께서 잘 드시죠....
    아침식사 대신으로는 딱인 것 같은데요....^^

    2010.05.31 1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 아침식사 대용으로 딱이었어요!
      저는 오늘도 먹고 나왔습니다.
      앞으로도 따로 신청해서 먹고싶은 요거트 중에 하나예요~:-)

      2010.05.31 12:52 신고 [ ADDR : EDIT/ DEL ]
  5. 저한테는 아침식사로는 조금 모자랄듯합니다..제가 워낙 잘먹어서~ㅎㅎ

    2010.05.31 2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요거트 한개만으론 턱없이 부족해서 과자랑 과일이랑 곁들어 먹고 요거트도 한개 더먹곤 하네욤~^^;;ㅋ
      원래 아침엔 진짜 밥을 차려먹어야 좋은데~;ㅁ;

      2010.06.02 00:49 신고 [ ADDR : EDIT/ DEL ]
  6. 아...요플레랑 산도... 완전 클래식해요 ^^
    다 제가 좋아하는것들...
    요플레랑은 다른거지만 ㅋ

    2010.05.31 2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요플레, 산도 우왕ㅋ굳ㅋ
      민수님도 좋아하시는 군용~^-^
      저 오늘 퇴근길에도 또 과자랑 아수쿠림이랑 이것저것 사왔어욤...뭔가 집에 간식거리가 없으면 허전하다능~
      밀가루 끊어야 되는데 어쩔 수 없는 입인가봐욤~

      2010.06.02 00:52 신고 [ ADDR : EDIT/ DEL ]
  7. 알갱이가 맛있어요^^//

    2010.05.31 2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어떤 맛일지 궁금해요~
    그보다 전 산도가 더 땡기는...

    2010.06.01 0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느껴지는 요거트랄까요?
      사과랑 플레인 요거트가 만났습니다! ^_^
      전 좀전에 판타스틱님 블로그가서 김밥 뽐뿌 당했어요!ㅋ

      2010.06.02 01:14 신고 [ ADDR : EDIT/ DEL ]
  9. 옴마나, 이거 맛있어 보입니다.
    당장 내일 마트 가서 사 먹어야겠네요. ㅎㅎ
    산도랑 먹으면 더 맛있을 것 같네요. ^^

    2010.06.01 17: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타조님~늘 이렇게 먼저 오셔서 댓글 남겨주시고...ㅠ-ㅠ
      타남매 사진보러 또 얼른 달려가야겠어요~
      아까 회사에서 RSS로 글은 읽었는데 댓글을 못남겨드렸네요~
      편안한 밤 되셔요~^-^

      2010.06.02 01:15 신고 [ ADDR : EDIT/ DEL ]
  10. 이거 나도 좀 줘라 ㅎㅎㅎ
    다른 블로그에서도 보긴 했는데 맛있을지 그게 궁금하다 ㅋㅋ

    2010.06.01 2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진짜 주고싶다!!!!!!!
      가까운 곳에 살면 좋으련만...
      나 등산갔다온 후유증으로 한동안 힘들었옹 ;ㅁ;
      이번주엔 잘~하면 주말에도 출근할지도...
      편안한 밤 되길~^-^

      2010.06.02 01:17 신고 [ ADDR : EDIT/ DEL ]
  11. 전 요거트 하나만 먹으면 배고플 거 같아요 ㅎㅎ
    과일이나 간단한 걸 곁들여서 같이 먹으면 아침식사 대용으로 좋을 것 같네요 ^^
    살 빼야하는데 식욕만 늘어서 큰일이에요 ㅋㅋㅋ

    2010.06.02 05: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침에 맨날 후다닥 나오다보니 끼니를 거를때가 많아서 요거트라도 안먹으면 속이 쓰리더라구욥~-_ㅠ
      으흑; 밥을 먹어야 제일 좋긴할텐데 말이죵...

      2010.06.04 09:44 신고 [ ADDR : EDIT/ DEL ]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가는 것 같다.
아침에 눈을 떠 부랴부랴 준비하고 밥먹고 출근하고...
열심히 일하고 점심먹다보면 어느새 오후 1시다.

그러다 오후일 정신없이 하다보면 저녁 6시, 퇴근시간...
저녁 사먹고 학원에서 수업듣다보면 금새 저녁 8시 20분...

시간이 너무 빨리가는 것 같다.
뭔가 퇴근후에 시간을 더욱 알차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회화학원 끝나고 집에오면 9시...
오자마자 블로그 확인하고 하루일과를 정리해본다.

요즘 출근 버스에서 자주 드는 생각이 있다.
내가 요즘 가장 부러운 사람들은 나와 같이 출근하는 직장인들 or 학생들이다.
정장입고 서류가방들고 뭔가 분주하게 자신들의 회사로 바삐 걸어가는 직장인들을 보면서
교복입고 책가방 매고 학교로 등교하는 학생들을 보면서
그들은 뭔가 소속감이 있을것 같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만 같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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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취준생은 그 어느곳에도 어느 부류에도 속하지 못한 생각이 든다.
나를 되돌아 보면 나는 준비하고 있는 과정이고 배우는 단계, 학생도 아닌것이 그렇다고 직장인도 아니기 때문이다.

이런생각이 드는것도 잠시, 내가 일하는 일터에 도착하면 그순간 '그래, 나도 무언가 맡은일이 있고 도움되는 존재야.'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일에 몰두하게 된다.

모든일은 생각하기 나름이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그렇게 노력하다보면 언젠가 나도 멋진 직장인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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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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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뭐랄까...

    취준생은 청소년기와 비슷하다고 해야 할까요?
    그래서 그런지 주변인이라는 단어가 떠올랐습니다.

    나쁘게 말하면 이도저도 아닌 것이겠지만,
    좋게 말하면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는 것이겠지요.

    2007.10.09 2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렇게 많은분들이 힘을 북돋아 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너무너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_^*

      주변인...아 가슴에 비수같은 말이군요.
      하지만 생각은 생각을 낳고 고민은 고민을 낳잖아요 ㅋ

      D-Rush님 말씀처럼 좋은 경험을 많이 할수있어서 감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빛을 보겠지요~^^

      2007.10.11 11:57 신고 [ ADDR : EDIT/ DEL ]
  2. 저는 중간고사와 추위에 덜덜 거리고 있습니다...
    라고 하지만;; 매일 포스팅이네요 =_=;;

    나중에 이렇게 하나하나 모은것이 좋은 추억이 되겠어요^^
    열심히 하세요^^

    2007.10.09 23: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열심히 하세요'라는 기차니스트님의 압박 ㅋㅋ
      압박쟁이 기차니스트님~>.<ㅋㅋㅋ
      농담이구요~저도 여러 아르바이트와 인턴경험들이 정말 소중한 경험과 추억인것 같아요.
      저만의 소중한 재산이라고 해야할까요??
      경제적으로 힘들지만 새로운걸 많이 배운다는 건 언제든지 행복을 가져다 주는 것 같아요.^^

      2007.10.11 11:59 신고 [ ADDR : EDIT/ DEL ]
  3. 얼마전까지 저도 1년간 어느 곳에 소속되지 않고 생활을 해봤는데 참 힘들죠. 충분히 그 마음 이해가네요.

    어딘가에 소속되어 있지 않다는 것은 본인의 의지대로 컨트롤 할 수 있는 시간이 많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지금도 잘하고 계신 것 같지만, 지나고 나서 후회하는 헛된 시간이되지 않도록 화이팅~!! ^^

    빠른 시일내에 긍정의힘님이 원하시는 곳에 소속되실거에요^^

    2007.10.09 2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그것들이 추억이 되는 날들이 올것이네요..
    힘내세요..^^
    화이팅..^^

    2007.10.10 0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안녕하세요~~
    사진 위에 글은 직딩의 글인데 사진 아래 글은 취준생의 글... ㅋㅋ -_-

    2007.10.10 1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그래도 집에만 있는 아줌마에게는 취준생의 하루 일과가 부럽기만 합니다. 좁은 우물안에 사는 이의 시각이니 탓하진 마시고요. 그래도 화이팅!하세요.

    2007.10.10 16: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더 멀리 뛰려고 잠시 움츠리는거니까 괜찮아.
    잠시뿐이잖아 ^^

    2007.10.10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작은것이 모여서 큰것이 되듯이
    차근차근 준비하시면 원하시는 거
    이루어 질 겁니다.

    넘흐 조급해 마세요^^;

    2007.10.10 17: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도 이런 경험이...^^;
    전 그때 참 못 견뎌 했는데 먼저 일을 하고 있던 친구가 나중에는 아주 이 시간이 그리울꺼라고 했었어요.
    그런데 정말 직업을 갖게 되면서 제가 취업준비를 하고 있던 그 시간이 참으로 값졌다는 생각을 했어요. 치열한 고민들이 진정으로 많았던 시간이라고 할까요?
    조만간 좋은 소식 있을 거라고 응원합니다.

    2007.10.11 0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블로그의 닉네임처럼 긍정의 힘으로 열정가득한 분 되실거에요.^^
    홧팅:)

    2007.10.11 17: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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