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3.02.05 모스카토 다스티, 고르곤 졸라 피자와 함께 ♥ (12)
  2. 2008.01.01 신발끈을 다시 조여 매보자~! (13)
  3. 2007.10.01 10월의 새로운 다짐 (8)

신혼의 재미 그리고 새로운 목표

 

2012년은 워낙 신랑이 바빠서 신혼여행 이후 둘이 오붓하게 지낸 시간이 거의 없었습니다.

올해가 되면서 다행히 신랑이 평일 저녁에도 조금 일찍 들어오면서 같이 저녁을 먹을 수 있는데요.

처음엔 오히려 일찍 퇴근하는 신랑이 적응이 안되었습니다. ^^;;

 

제가 제일 부러웠던 게 결혼해서 평일 저녁 같이 먹는 부부의 포스팅이었는데요.

드디어 저도! 결혼한지 1년이 다 되어가는데 드디어 저도! 이런 포스팅을 올리게 되네요.

 


둘다 술자리는 좋아하나, 술 자체를 즐겨하는 편은 아니라서 달콤하고 살짝 스파클링이 있는 모스카토 다스티와 함께 달짝지근한 꿀에 찍어먹는 피자를 먹었습니다.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서 추천받아 산건데 음...맛이 너무 달더라구요. ^^

 

와인을 마시며 신랑과 함께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올해 계획을 세웠어요.

얼마나 좋은지~>ㅁ<

 

올해 큰 계획 중에 첫번째는, 신혼집 이사입니다.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 값이 워낙 ㅎㄷㄷ해서 수원으로 내려가려 합니다.

이번 이사준비하면서도 느꼈지만 서울 전세값 폭등의 무서움을 절실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이사라는 것이 정말 여러가지로 신경 쓸 것이 많아 요즘 그 문제로 신경이 곤두서있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좋은 집을 계약하게 되었고 이제 서울 아파트만 정리하면 됩니다.

 

결혼해서 약 1년동안 살았던 정들었던 신혼집, 내일은 우리집의 곳곳을 카메라에 담아둬야 겠습니다.


올해 큰 계획 중에 두번째는, 베이킹 공부 입니다.

본격적으로 it 본업에서 다른 쪽에 저의 숨겨져 있는 재능을 뒤늦게라도 발굴하고 싶어 도전하고자 합니다.

워낙 부엌에서 뚝딱뚝딱 뭔가 만드는 걸 좋아하고 음식 사진 찍는 걸 심하게 좋아해서 자연스레 그쪽으로 관심이 쏠립니다.

바리스타 교육도 배우고 싶은데 흠...그건 일단 이사하고 내려가서 병행할까 생각 중입니다.

 

집에 오븐도 없고 한번도 베이킹 해본적 없는데 일단 새로운 분야에 대해 도전한다는 것 자체가 두근거립니다.

저의 꿈이 제손으로 유기농 쿠키를 만들어 나중에 우리 식구들 먹이는 것이거든요. ^^

 

항상 새로운 목표를 갖고 살아가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살고싶은데 사실 현실에 치이다 보면 그게 그렇게 되지 않더라구요.

더 늦기전에 제가 배워보고 싶던 것에 도전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이웃님들도 행복한 2월 맞이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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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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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피자 너무 맛있겠어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3.02.05 0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느끼한 피자에 톡 쏘는 스파쿨링 왠지 궁합이 맞을거 같네요!!
    뭐든 새로운 계획을 세우게 되면 일단 겁부터 먹게 되지요...과연...이라면서...
    젊은 패기가 좋은게 그런거쟎아요...일단 해보는거죠...해서 안되면 할 수 없는거고...해보기전에는 아무것도 단정지을 수 없쟎아요.
    새로운 도약을 위한 내일...응원해 드릴께요!!ㅇ ㅏㅈ ㅏㅇ ㅏㅈ ㅏ~~

    2013.02.05 09: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ㅇ ㅏ ㅈ ㅏ ㅇ ㅏ ㅈ ㅏ!!!!! ^_____^
      베이킹 2번 째 배우고 왔는데, 역시 저는 손으로 뭔가 만드는게 재밌긴 한 것 같아요.
      특히 음식 쪽이 재밌네요~오늘 만든 것도 얼른 사진으로 정리해서 올려볼께요. :-)
      감사합니당~힘이 마구마구 나욧!

      2013.02.13 16:52 신고 [ ADDR : EDIT/ DEL ]
  3. 저는 가끔 와인회사에서 일하는 친구한테 선물 받아 마시는데..
    촌스러워서 그런지 와인은 제일 단맛으로^^;;
    서울에서는 무조건 제일 작은집에서...
    주거비를 최대한 적게 지출하는 것이..돈을 버는 방법이라 생각하는데..
    정말 서울의 집값은 터무니 없단 생각이 들어요^^;;

    2013.02.05 1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지금 아파트도 큰 평수는 아닌데 서울은 전세값이 어후!
      집값 따라가려면 월급을 다 퍼부어도 ㅎㄷㄷ 하네요~ㅋㅋ
      수원은 그래도 서울보단 낫더라구요~+ㅁ+
      이사도 보통일이 아니라서 신경쓸 게 넘 많네요.
      저는 와인은 다 좋아라해욧!!ㅋㅋㅋ
      와인 안주도 넘 좋아하구용~

      2013.02.13 16:58 신고 [ ADDR : EDIT/ DEL ]
  4. 저희도 5월이면 전세끝나는데 암담하더라구요.
    어찌나 올랐는지 원~
    힘내세요~!!

    2013.02.06 1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5월이시군용~^^
      그래도 그 때가 저희보단 나을 거에요!
      겨울엔 아무래도 집값이 많이 올라서 ㅠ
      신경쓸 거 너무 많아서 내집 마련한 분들이 넘 부럽습니다.

      2013.02.13 16:59 신고 [ ADDR : EDIT/ DEL ]
  5. 피자가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2013.02.06 23: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우.. 올 연말에는 베이킹 전문가 한분이 탄생하시겠네요.
    화이팅 하세요!~

    2013.02.09 1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만들어보니까 이제 몇가지는 비슷한 과정이 반복되서 쉬운 것 같아요.
      아직 완전 왕초보라서 뭐라 할말이 없습니당~부끄부끄~^0^

      2013.02.13 17:00 신고 [ ADDR : EDIT/ DEL ]

2008년 새해 목표는 '취업'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시작은 누구나에게 희망으로 가득차기 마련입니다.

저는 새해 목표를 '취업'으로 정했습니다.
저의 블로그에 자주 와주시는 분들은 제가 이런 목표를 잡은 이유를 공감 해주시리라 생각됩니다.

1월부터 저는 토익을 다시 공부하려 합니다.
토익이 전부는 아니지만 현실이 그렇다는 것을 많이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아침 8시 30분 수업을 듣기 위해서 매일 새벽 6시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공부하러 다닐 계획입니다.
생각만해도 참 행복합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공부할 수 있을 때가 얼마나 행복한 시간인지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저를 채워나가야 한다는 사실도 깨달았구요.

1~2월 동안 토익공부에 올인하고 3월엔 마지막 학기(4학년 2학기)를 수강신청 하려 합니다.
학원 다닐 동안은 간간히 주말 아르바이트나 단기 아르바이트 정도 밖에 못할것 같습니다.
지금 제게 중요한건 '돈'보다 '목표'이기 때문입니다.
컵라면으로 1달을 연맹하더라도 정말 열심히해서 부모님께도 효도하고 싶고 저 스스로 자신감을 갖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새해 목표를 새우셨나요?^^
이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와 함께 신발끈을 다시 조여 매보자구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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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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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훗..
    긍정님은 찾지않아도 눈에 확 들어오네요.
    신발끈을 조여매 봅시다.
    저도 올해는 뭔가 이뤄보려고 합니다.

    다같이 화이팅~

    2008.01.02 18: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D 그리스인 마틴님~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언제나 저의 글에 맨 먼저 댓글을 달아주시구...
      응원해주시구 ㅠㅠ 감사드립니다.
      2008년에는 그리스인 마틴님께서도 잘 되셨으면 좋겠어용! 화이팅!
      좋은글 늘 감사드립니다.

      2008.01.03 12:32 신고 [ ADDR : EDIT/ DEL ]
  2. 그래요, 긍정님
    아자 아자 화이팅!!
    모두가 어떤 상황에 있건
    다시 한번 다짐해봐요^^

    2008.01.03 1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넵넵~^^
      오늘로써 이틀째 학원을 다니고 있는데 참 좋네요~ㅋ
      제 또래 대학생 친구들도 많이 만나구 선생님께서도 재밌게 잘 가르쳐 주시고~ㅋ
      make'emsimle님두 화이팅!!*^_^*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2008.01.03 12:33 신고 [ ADDR : EDIT/ DEL ]
  3. 새해에는 목표의 선택과 집중이 요구된다고들 하는데...
    열심히 노력하신다면 꼭 좋은 결과가 있을 거에요^^

    전.. 신발끈과 함께 헝그리한 삶에 허리띠까지 졸라매야 할것 같습니다=3=3=3

    2008.01.03 17: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고군님께서도 새해 목표 잘 이루시길 바래요~*^_^*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저도 느므느므 헝그리해요 ㅠㅠ 지겨운 컵라면~;;

      2008.01.05 01:09 신고 [ ADDR : EDIT/ DEL ]
  4. 원하시는 일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긍정의 힘이 사람을 얼마나 강하게 하는지 여실히 보여주는 글이네요. ^^
    화이팅!

    2008.01.03 2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문플라워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
      문플라워님께 늘 많이 배웁니다.
      그렇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노력할께요~!!
      화이팅!!

      2008.01.05 01:10 신고 [ ADDR : EDIT/ DEL ]
  5. 조금 늦었지만 목표에 집중하는 무자년 되시고, 지금까지 잘 해오신것 같은데 잘 되리라고 믿습니다. Cheers Up ~

    2008.01.08 1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멋있습니다!
    저는 요즘 마음이 너무 약해져있었는데
    긍정의힘님 글 보면서 힘을 내야겠어요..

    우리 같이 잘 해봐요!! 신발끈 조여매고!!

    2008.01.10 0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살면서 좋은일 슬픈일 다 있는거겠죠??*^_^*
      우리 같이 힘내보아요~!!
      파란토마토님 화이팅~♡

      2008.01.11 17:58 신고 [ ADDR : EDIT/ DEL ]
  7. 목표를 꼭 이루겠다는 의지가 보이는것 같아여!!
    열심히 하셔서 좋은 결과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2008.02.02 09: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아침에 눈을 뜨자, 날씨가 제법 쌀쌀했다.
달력을 보니 10월 1일...'벌써 10월달이구나. 10월달엔 뭘 하지?'라는 생각으로 출근길을 향했다.

나의 10월의 목표는 크게 '2가지'이다.

첫번째, 10월 부터는 '영어회화'학원을 다니자.
일이 끝난후 친구가 추천해준 강남 '민병철 어학원'을 찾아갔다.

한국인 회화반 입문, 1, 2, 3, 4(총 6개월) 이었고 그 다음이 외국인 회화반 이었다.
나는 한국인 회화반 교재와 외국인 회화반 교재를 차분히 살펴봤다.
한국인 회화반 교재를 보니 대학교 다닐 때 들었던 영어회화 교재와 별반 차이를 못느꼈다.
예전에 삼육 SDA 학원을 수능끝나고부터 대학교 1학년때까지 다녔던 경험이 있기에
한국인 입문반부터 듣기엔 수강료와 시간이 너무 아까웠다.

내 상황이 이러이러하고 어떤 공부를 했다고 상담을 하자,
바로 회화 Test를 볼 수 있게 해줬다.
Test비용을 지불하고 나는 아무런 준비도 없이 바로 회화 테스트에 들어갔다.
(뭔가 조금이라도 준비하고 나중에 시험 보면 안되냐고 물었지만 바로 보는게 훨씬 정확하게 테스트 받을 수 있고 효과적이라고 하셔서 그렇게 하기로 했다. -_-)

주된 대화 내용은 "이름이 뭐냐, 학생이냐, 현재 무엇을 하고 있느냐, 왜 영어 공부를 하고 싶으냐, 전공이 무엇이냐, 꿈이 무엇이냐, 갖고 싶은 직업이냐, 학원에 나올 수 있는 시간대는 언제인가" 등이었다.

나는 내가 생각하는 데로 요리조리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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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부터 다니기로 마음먹은 '회화학원'


결과는 한국인 회화반 6개월 과정 Pass~ 외국인 회화반으로 바로 들을 수 있게끔 통과 되었다.
Level 2로 중급반이라고 설명되어 있는 곳에 배정 받았다.
시간은 저녁 7시 30분 ~ 8시 20분이었다.
그렇게 기분좋게 회화학원을 등록하고 집으로 돌아 왔다.

두번째, '블로그에 더욱 친숙해'지자.
졸업작품으로 호스팅 계정을 받아 2차 도메인을 신청하고 웹진을 만들어서 제출하려고 한다.
요즘 여러 블로그를 돌아다니면서 스스로 공부를 하게 되었는데, 그 중에 하나가 블로그안에서도 얼마든지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집에와서 처음으로 시도한 건 바로 '구글 애드센스' 장착이었다.
자그마치 지금 내 일기 밑에 달린 저걸 하나 다는데 약 1~2시간이 걸렸다.
우측 상단 본문에 위치하는 걸 한개 더 달려다가 계속 오류가 나서 내일 다시 시도하기로 하고 html 소스를 원상복귀 시켜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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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고생해서 처음으로 설치해본 '구글애드센스'


예전에 html만을 가지고 홈페이지를 만들어 본적이 있는데(그때만 해도 '나모웹에디터'가 거의 이용되지 않았던 시절) 구글 애드센스 설치하는게 그렇게 쉽지만은 않았다.
여러 블로그에서 참고를 해서 애드센스에 대한 감을 잡는데만 3시간이 걸렸다.

'애드센스' 뿐만 아니라 앞으로 웹에 대한 기초지식에 대해서 한가지씩, 한가지씩 블로그를 통해서 배워나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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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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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센스있게 애드센스가 있으시군요.
    멋지십니다!! 저는 지난 생일에 수표가 보내져 오고 있습니다.
    작은돈이지만, 큰 선물이 될듯 싶네요^^

    10월의 다짐은 무엇인가에 대해서 아침부터 글을 썼는데,
    긍정의 힘님도 글을 쓰셨길레 트랙백 보내봅니다^^;

    우측에 넣는것은 table 에 넣으시고,
    ##_article_rep_desc_##
    이거 이전에 넣으시면 되는데, 어려우신가보네요;;
    성공하시길 바랄께요^^;;

    질문하시고 싶으신거 있으면 언제든 오셔서 물어봐주세요^^

    2007.10.02 0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으흑 ㅠ
      애드센스 정말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본문에 배치하는거 이제 알았는데 우선은 그냥 두려구요.
      지금 저의 스킨은 애드센스를 설치하기엔 역부족인거 같아서요. ^^

      기차니스트님 팁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7.10.03 22:44 신고 [ ADDR : EDIT/ DEL ]
  2. 와~전 애드센스는 어케 할줄도 모르는데
    대단하세요~ㅎ

    회화 학원은 외국인 선생님과 정말 마니 친해지세요~
    술도 자주 드시고요~ 그게 최고인 것 같아요~ㅋㅋ

    멋진 계획 좋습니다.
    전 5권이상 생각했던 책을 읽자인데
    제대로 될려나 몰겠네요~

    2007.10.02 16: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어우어~영어회화 선생님과 친해지라는 말씀 명심하겠습니다.^_^
      ㅋㅋ 제가 앞으로 제 블로그에 회화학원에 다니면서 느낀점도 올릴께욥 ㅋㅋ

      애드센스 설치 하신다면 도와드릴께요~*^_^*
      처음엔 힘들지만 계속 그 감만 익히면 얼마든지 위치도 조정하면서 설치할 수 있더라구요.

      10월의 목표 꼭 이루셔용!!^^

      2007.10.03 22:56 신고 [ ADDR : EDIT/ DEL ]
  3. 긍정의힘님 어쩌죠 =_=?
    또 티스토리 메인에 올랐네요^^;;

    2007.10.02 16: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헉;;;;;;;;;;
      다른 분들이 10월의 주제에 트랙백을 많이 안보내주셨나봐요. 아니면 기차니스트님의 주제가 좋아서 채택됐겠지요~그나저나 저야말로 오늘 티스토리 들어왔다가 놀랬습니다~>.< 기차니스트님 덕분에 또 메인에 올랐네요. 감사합니다~굽신~굽신~

      2007.10.03 22:58 신고 [ ADDR : EDIT/ DEL ]
  4. 'ㅁ' 메인 부러웟!

    ^^ 바라시는바 모두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츄뤡뷁!

    2007.10.02 17: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10월의 주제신청하기'에 트랙백 날려보세요~D-Rush님두 충분히 메인에 오르실 수 있어요~*^_^*
      기대하겠습니다. 헤헷~ㅋ

      2007.10.03 22:59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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