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의 힘's 리뷰2010.11.07 21:31
명동에서 발견한 재미난 이벤트

지난 주말, 쇼핑을 하러 명동 나들이를 다녀왔는데요.
명동예술극장 앞 광장에서 푸마존(PUMAZONE)이라는 공간이 만들어져 있는 걸 발견하고 사진을 찍어왔어요.

명동은 주말마다 자주 가는 곳이라 종종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어떤 행사를 하는지 눈여겨 보는 편인데...
푸마모양이 새겨진 미니 핫 팩을 받을 수 있는 재미난 이벤트가 진행중이라 알려드릴까 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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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예술극장 앞 광장에 전시되어있던 푸마존(PUMAZONE)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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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볼 형태의 조형물 안에는 푸마 구스다운 및 운동화, 기타 제품들을 볼 수 있게 전시되어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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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볼 옆에 푸마 QR 코드로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에 대한 설명이 적혀있는 푯말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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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1일(일)까지 푸마 QR코드를 스캔하고 명동매장에서 5% 할인쿠폰과 푸마 핫 팩을 받아갈 수 있다고 하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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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흣~>_<
저도 아이폰으로 푸마 QR코드를 스캔해봤는데요.
바로 인식이 되어서 신기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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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푸마 구스다운 점퍼가 탐이 났지만 비싸서 구매하진 못했는데 QR코드 스캔 한번으로 5% 할인쿠폰과 더불어 핫 팩까지 준다고 하니 재미난 이벤트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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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받은 쿠폰을 핫팩으로 교환받고자 푸마 명동매장으로 가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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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앞에도 QR코드가 있고 매장 내에는 푸마 구스다운 점버가 전시되어 있더군요.
직원분께 아이폰으로 다운 받은 쿠폰을 보여드리자, 귀여운 핫팩으로 교환해주셨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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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이 푸마 모양으로 되어있어서 귀엽기도 하고 유니크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D
찬 바람 불 때, 이런 미니 핫 팩이 있으면 편리하고 좋잖아요.

모양까지 귀여우니 1석 2조라는 생각이 드네요.
명동에서 약속 있으신 분들은 푸마존(PUMAZONE)에서 QR코드 찍으시고 재미난 이벤트에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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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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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따뜻한 핫팩! 오늘 같은 날씨에 손에 쥐고 있고 싶네요~^^
    주말 쯤 명동 갈일 있는데 저도 포스팅 할까봐요ㅋ

    2010.11.09 1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잉? 저 푸마로고 모양이 핫팩인가요? 신기하네요ㅎㅎ
    명동에 서식하는 친구에게 알려줘야겠어요~

    2010.11.09 14: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핫팩이 앙증맞고 귀여워요.

    2010.11.09 18: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날이 많이 추워졌는데, 괜찮네요! 명동 근처에 계신 분들은 함 노려보실 만 하겠어요 :-)

    2010.11.10 0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명동은 저두 자주 가는 곳 중에 한 곳이라
      주말에 가서 참여해봤습니다.
      계절에 딱 맞는 이벤트 인 것 같네요~:-)

      2010.11.12 16:52 신고 [ ADDR : EDIT/ DEL ]
  5. 옷 ! 핫팩 !!! 너무 귀여운데요 ~ ㅋㅋㅋㅋ 저도 가봐야겠습니다 ~ ㅎ

    2010.11.10 0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핫팩받으러 명동으로 나가볼까요.
    아... 나 스마트폰이 없지 orz

    2010.11.10 1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ㅎㅎ 글 잘보고 갑니다.ㅎㅎ 최근에 오랜만에 들려서 죄송해요.ㅠㅠ 평소에 코드 스캔하는 기능을 재미나게 여겼었는데 이렇게 활용도 되다니 재밌네요.^^ 명동에 자주가질 않아서, 이런 이벤트는 보지 못했지만 별난 이벤트인군요.ㅎㅎ 긍정의힘 님 블로그로 체험해본것으로 만족합니다. 추워지는데 감기조심하세요!!

    2010.11.10 1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민구사이륙님두 잘 지내시죵? :-)
      재미난 이벤트인 것 같아서 포스팅해봤습니다.
      날씨가 많이 차가운데 감기 조심하셔요~^^

      2010.11.12 16:54 신고 [ ADDR : EDIT/ DEL ]
  8. 스맛폰이 있어야만 되는 저런 류의 이벤트는 저에게 대략 난감해요. ㅎㅎ
    핫팩 모양이 정말 독특합니다. ㅋ

    2010.11.10 12: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스맛폰으로만 되서 그 점이 조금 아쉽긴 하네용~^_^;;ㅋ
      핫팩이 귀여워서 저두 참여하고 재밌는 이벤트인 것 같아 포스팅해봤습니다.
      타조님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2010.11.12 16:56 신고 [ ADDR : EDIT/ DEL ]
  9. 친절한민수씨

    지난주이던가? 명동 갔었는데...
    조금만 빨리 알았더라면....ㅋ

    2010.11.10 15: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_^ㅋ
      바로 앞 주말에 다녀왔었거든용~
      민수님도 명동 다녀오셨군용~으흐흣~ㅋㅋ
      다음에 또 재미난 이벤트 보이면 바로 포스팅 할께용~:-)
      주말 잘 보내셔용!

      2010.11.12 16:58 신고 [ ADDR : EDIT/ DEL ]
  10. 재미있는 이벤트네요 ^^
    ㅋㅋ 비록 사진이지만 오랜만에
    명동거리를 보는거 같네요 ~ ㅎㅎ

    2010.11.13 16: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qr코드;;
    얼마전만해도없었는데 너무 발전하는느낌.ㄷㄷ
    글 잘보고 갑니다.

    2010.11.17 1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좀 더 핫하게 큰 팩을 기대했었는데. 조금 실망이지 말입니다. ^^;

    2010.11.17 17: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핫팩도 퓨마 모양이군요. 작고 귀여워요~
    성능만 좋다면 더 바랄 것도 없지요 ㅎㅎㅎㅎ
    QR 코드로 이런 이벤트를 하다니 재미있네요. 또 없나 하고 두리번거리면서 찾아볼 것 같아요 ㅎㅎ

    2010.11.18 0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멋집니다.블로그 정말 잘 꾸미시네요.제가 많이 배울수 있을것같네요.자주 들를께요..

    2010.12.28 2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긍정의 힘's 리뷰2010.04.0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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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하늘에 인공구름 B 쏘다


4월 6일 오전, 오랜만에 휴가를 쓰고 혼자 이른 아침부터 주섬주섬 카메라 가방만 둘러맨채 명동역으로 향했는데요.
주말에 자주 오는 명동거리를 이른 아침에 혼자 거닐어 보는 건 또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쇼핑하러 나온 일본인 관광객들, 서울시 홍보대사분들 등~
그래도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명동거리를 거닐고 있었는데요.

저~멀리 눈에 띄는 'B' 모양의 구름이 동동 하늘로 떠올라 가고 있는게 보이더라구요.
서둘러 발걸음을 옮겨 그쪽으로 가봤는데요.

외환은행 명동 본점 앞에 있는 광장에서 무슨 이벤트 행사가 펼쳐지고 있는 듯 했습니다. :-)

행사를 구경하고 있는 다른 분들께 여쭤보니 SK 브로드밴드에서 초고속인터넷, 전화, IPTV등 유선 통신 서비스를 대표하는 신규 BI(Brand Identity) ‘B’ 런칭을 기념하여 <국내 최초! 하늘에 인공구름 B 쏘다!>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는 중이라고 하더라구요.

B의 의미

브랜드 BI를 새로 런칭하는 것 자체가 분명 큰 이유가 있기 때문일것 같다는 생각에
이리저리 'B'가 의미하는 것에 대해 찾아봤는데요.

Fact만 정리해보면 SK텔레콤은 무선 브랜드 T와 함께 할 유선 파트너가 필요로 했고 그 Needs에 의해 유선통신 브랜드로써 B가 탄생했다고 합니다.

한 눈에 보는 B


결과적으로 T와 B가 만나 이용자들에게 돌아오는 혜택은 전화, IPTV등의 유선서비스, T의 무선서비스의 요금이 가벼워지고, 서비스의 질은 더 올라간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벤트 현장

이벤트는 오전 10시부터 시작 되었는데요.
제가 갔을 땐 본격적인 행사 시작 전에 보도자료를 위한 사진촬영들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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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모델언니들과 CF속에서나 볼 수 있는 듯한 아이들이 수많은 카메라 기자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었는데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몇번의 컷을 다시 찍는 모습에 "역시 프로는 다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을지로에 B 구름 뜨다

이 행사의 본연의 취지가 B 브랜드를 알리는 것도 있지만 B 구름을 봄 하늘에 수놓아, 바쁜 도심 생활 속에 지친 시민들이 잠시나마 여유로운 봄 기운을 느낄 수 있게 해주려는 의미도 숨겨져 있는 듯 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제가 찍은 B 구름 사진들을 보실까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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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구름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지 않나요?

지나가는 아이들이 "엄마 이게 뭐야? 너무 이뻐~구름이 B 모양이야~"라고 할 정도로 신기해했고
근처 직장인 들도 중간에 커피숍에 나왔다가 B 구름을 보고 잠시 쉬어가곤 했습니다.
이벤트 기획의도에 잘 맞아떨어진 것 같아서 좋아보였어요. :D

퍼즐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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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구름 띄우는 행사와 더불어 시민들에게 B와 닮은 솜사탕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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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가 넘어가자 솜사탕의 인기는 폭발적이었습니다.
점심식사를 끝낸 직장인들과 그 근처를 거닐던 시민들의 참여도가 높았는데요.
솜사탕을 받고 잠시나마 봄 햇살을 맞으며 동심의 세계로 돌아간 기분을 느끼기에 충분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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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이벤트는 T와 B모양의 퍼즐판을 원래 모양대로 맞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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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솜사탕 교환권을 받을 수 있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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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사탕 교환권 뒷면에는 B 로고가 예쁘게 프린트 되어 있더라구요.
저도 솜사탕 한개를 교환해 먹고 잠시 쉬다가...
오후엔 날씨가 다시 화창해져 B 구름이 선명하게 잘 찍히는 것 같아 열심히 셔터를 눌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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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아란 하늘에 동동 떠다니는 B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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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워진 B를 고객들에게 보다 친근하고 유쾌하게 소개하기 위해 진행된 <국내 최초! 하늘에 인공구름 B 쏘다!>이벤트를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는데요.

느낀 점은 크게 2가지 입니다.
하나는 "색다른 이벤트가 시민들에게 다양한 반응을 나타낼 수 있구나."라는 것과 "이벤트가 상징적인 의미 부여도 중요하지만 시민들의 볼거리와 참여도를 이끌 수 있는 행사"가 그 이상의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짧게 소견을 정리해보자면, 인공구름을 만들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는 새로운 시도 측면에서 점수를 주고 싶어요. :-)

B라는 브랜드가 런칭되는 것을 보고 또 달리 드는 생각중에 하나는...
점점 무선과 유선이 결합된 상품들이 패키지처럼 쏟아져 나올 것이고(지금도 많이 나와있지만) 지금의 인터넷, 모바일 디바이스를 넘어서 IPTV가 또 다른 시장 패러다임을 가져 올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어떤식으로 유선 생활이 즐겁게 변화될지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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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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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저희집 IPTV 로고가 바뀌었다 싶더니....새로 런칭된것이군요~ ㅎㅎ

    2010.04.07 18: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Adish님 집에 IPTV 있으셔용? 우와와왕!!!ㅋㅋ
      네네~맞아요~^^
      SKB가 저 브랜드랍니다.

      2010.04.08 12:47 신고 [ ADDR : EDIT/ DEL ]
  2. 에헤 하나로통신의 이미지가 완전히 사라졌군요 ㅜㅜㅜㅜㅜㅜㅜ
    흐흠........여튼, 서비스만 제대로 잘 해주면 뭐가 바뀌든 좋을 것 같아요 ㅎㅎㅎ

    2010.04.07 2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죠? ^^
      오늘 아침에 아는 분이 그러시길...
      "브로드밴드 주식 조금 사놓길 잘한것 같아."

      좋은 서비스로 보상해준다면 좋겠어요!^-^

      2010.04.08 12:48 신고 [ ADDR : EDIT/ DEL ]
  3. KT의 쿡앤쇼... SKT의 T&B군요...

    2010.04.07 2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야구장에도 T 앤 B가 있더니 그 B가 이거였군요...
    인공구름...요거 신기하고 보고 싶어지네요 ㅋ

    2010.04.07 2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옷! 야구장에 역시 이런 광고들이 잘 나오나봐용~
      구름 만져봤는데 신기했습니다. :-)
      비누방울 느낌이랄까요? 솜사탕 같기도 하고~ㅋㅋ

      2010.04.08 12:49 신고 [ ADDR : EDIT/ DEL ]
  5. 우와ㅎㅎㅎ 하늘에 B 모양을 새겨놓은 것 같아요ㅋㅋㅋ
    사진 이쁘게 잘 찍으셨네요+_+

    2010.04.07 2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B 모양 구름 신기하죠? :-)
      생각보다 너무 빨리빨리 날아가서 찍기 힘들었는데
      여러컷 찍은 것 중에 괜찮다 싶은 것만 올린거예요~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4.08 12:56 신고 [ ADDR : EDIT/ DEL ]
  6. 와~ 재미있네요^^
    B 구름이 떠다니다니요.ㅎㅎ
    분해되기 쉬워서 환경에 문제가 없는 재료로 만들어 졌겠죠?

    2010.04.08 1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넵~환경에 문제 없는 성분일거예요~^_^
      B 구름 사진 정말 정신없이 찍었는데
      그래도 다행히 만족스러운 사진들이 나와서 기분 좋았습니다.

      2010.04.11 22:55 신고 [ ADDR : EDIT/ DEL ]
  7. 이리저리 잘 다녔네 나도 좀 데리고 가지 ㅠ_ㅠ
    근데 근데 난 B가 맘에 왜 안 들지?
    왠지 B급이라는 느낌이나
    이름 짓는 센스가 부족한건지... -_-

    2010.04.08 15: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아마도 브로드밴드라서 B라고 짓지 않았을까?
      T와 B 잘어울리는 것 같은데? ^0^

      2010.04.11 22:55 신고 [ ADDR : EDIT/ DEL ]
  8. 쌍방울!!~~~~~~~~~~~~

    모처럼 긍정의힘님때문에 깨끗한하늘에 B구름이 넘 이뽀용```~~~~;
    울 신랑이 B형인데, ,,
    결혼해 20주년이 넘어 첨으로 결혼기념 선물로 목걸이를 받았지요'''
    암튼 B형인신랑때문에 사건사고도 많지만 그래도 행복한 결혼기념일이 될 것 같아요!!
    B형신랑+B형구름======행복한 사람^^

    2010.04.08 16: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쌍방울님 안녕하세요~^^
      B에 대한 의미있는 댓글을 남겨주셨군요.
      결혼기념일 추카드립니다.

      2010.04.11 22:56 신고 [ ADDR : EDIT/ DEL ]
  9. 레뷰에서 트위터로 실시간 포스팅 해줘서 봤는데
    긍정님은 그 자리에 계셨군요 ㅋ

    2010.04.08 1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어제 트위터에서 레뷰러브님께서 보신 것이 이 행사였군요.

    2010.04.09 1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 하늘에 떠 다니는 B구름....
    다른 것보다 저녀석이 탐나네요.....!!>_<

    (사과조각에 유혹에 흘려보낸 12년간의 스크...그립군요..ㅋ.ㅋ)

    2010.04.10 0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KUO님도 보셨으면 좋아하셨을거예요~:-)
      이벤트 기획하신 분의 아이디어가 돋보였습니다.

      2010.04.11 22:57 신고 [ ADDR : EDIT/ DEL ]
    • 저런 이벤트 있으면 나중에 알려주세요>_<//ㅋㅋ

      2010.04.12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 아~미리 알게 되면 알려드릴 수 있을텐데...
      저날은 평일이라서 혼자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그냥 명동 바람쐬러 쓱 갔었어요~
      명동가는 거 좋아하거든요.

      좋은 하루 되셔용!

      2010.04.13 09:41 신고 [ ADDR : EDIT/ DEL ]
  12. 악,,
    전 안티 SK,,ㅎㅎㅎ
    아이폰으로 바꾸고 나서 안티로,,,

    2010.04.13 1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런거 볼때마다 느끼는 건데, 에스케이가 돈은 쉽게 벌고 마케팅은 한국사람들 입맛에 맞게 참 잘한다... 만 남더라구요..
    전 이상하게 삼성 엘지에게는 없는 감정이 에스케이에 있어서, 에스케이는 좀 너무 싫더라구요.. ㅎㅎ;

    2010.04.22 0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날라다니는 거 찍는게 참 어렵던데 잘 찍으셨네요.
    맑은 날씨에 비(B)구름이네요 ^^

    2010.05.07 14: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크리스마스 커밍쑨

크리스마스가 머지 않았다는 것을 거리 곳곳에서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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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 뭐 할지 계획들은 다 잘 세우셨는지요?
블로거 이웃님들 모두모두 미리 크리스마스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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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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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함께 보내는 겁니다 ㅜㅜ

    2009.12.22 1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래..야되는데~서울에 혼자있는 저는~쿨럭;;ㅋ
      우쨌든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쉴 수 있어서 그거만 바라보고 있답니다! +_+

      2009.12.22 17:33 신고 [ ADDR : EDIT/ DEL ]
  2. 이제 거의 연말이군요~ 에고
    트리를 보니 한 해가 지나가는 게 느껴집니다^^ ㅎㅎ

    2009.12.22 1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는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엄마 생신이여서 정신없고
    크리스마스는 파티........ㅎㅎㅎ

    하여간 요즘은 술독에 빠져서 사는것 같아요..
    긍정님 미리 크리스마스^^

    2009.12.22 2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행복박스님 미리 크리스마스 입니다!
      저도 요즘 갑자기 이런저런 약속이 생기고 있는데,
      어제도 급 친구들과의 만남~^^;;ㅋ
      다이어트한건 다 도루묵 될것만 같네요~ㅠ

      2009.12.23 13:38 신고 [ ADDR : EDIT/ DEL ]
  4. 아악!!! 전 크리스마스에 출근한다능.. ㅡ_ㅜ
    부디 제 몫까지 열심히 놀아주세요!! ㅋㅋ

    2009.12.22 2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트리가 참 예쁘네요. ^^ 긍정의 힘님도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2009.12.23 09: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나이가 먹어서 그런지 연말같지 않아요 ㅋ

    전 여친이랑 뮤지컬 볼라고요 ㅋ

    2009.12.23 14: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뮤지컬도 괜찮죵!
      전 저번에 말씀드렸던 예술의 전당에서하는 전시회 보러갈듯 싶습니다.
      설마 그거마저 사람이 많으면~털썩~;ㅁ;

      2009.12.23 16:15 신고 [ ADDR : EDIT/ DEL ]
  7. 계획 잘 세우고 착착 진행되었습니다.

    24일 교회
    25일 출근

    훗 완벽해.

    2009.12.25 17: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긍정의 힘's 리뷰2009.12.20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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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은 펜탁스 K-x의 멋진 기능 중에 하나인 크로스 프로세싱을 위해 작성한 3편입니다~^^

"너와 함께 빛 속에서 뛰놀다."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나는 명동~청계천을 크로스 프로세싱으로 담아봤습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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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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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오 오랜만에 방문합니다.ㅎㅎ 생각보다 흥미로운 카메라군요!ㅎㅎ

    2009.12.20 22: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잘 지내시죵? :-)
      아 너무 춥네요~ㅠ-ㅠ
      저도 요즘 이 카메라 쓰면서 재미있는 기능들이 많아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2009.12.21 11:21 신고 [ ADDR : EDIT/ DEL ]
  2. 사진 참 잘찍으시는데요 ^^

    2009.12.20 2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특이한 기능이 참 가득한 카메라군요- 여성분들이 정말로 좋아할듯합니다~:)
    ㅋㅋㅋ 이번 리뷰도 잘 보고가요~^^

    2009.12.20 2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넹넹~이거 말고도 다른 기능들도 있는데
      이번 편은 크로스 프로세싱이 주가 되어야 해서요~^-^
      라떼님 이번주도 활기찬 한주 되셔용!

      2009.12.21 11:22 신고 [ ADDR : EDIT/ DEL ]
  4. 제가 필카를 찍어대서 그런가 싶어도...
    솔직히 아직은 필름의 프로스 크로세싱 기법을 따라하는 수준 인것만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포토샵에서 커브값 조절하는 정도를 바디에서 해결한다... 정도의 느낌이랄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펜탁스의 이런 도전(?)은 참 반갑습니다~
    조만간 다른 메이커에서도 다른 이름의 비슷한 효과가 나올테니까요.. ^^;

    그나저나 제가 오늘 방금 전에 갔다온 청계천 사진이 있군요 +_+;
    정말 예쁘게 잘 꾸며놨더라구요 ㅎㅎ

    2009.12.21 0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무래도 좀 그런 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ㅋ
      랜덤값이 어두운 곳에선 거의 잘 표현 못되더라구요~

      그래도 이런 기능들이 나오면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앞으로 다른 기종들이나 펜탁스 다른 모델에서도
      장착되어 나올것 같아 기대되어요!

      청계천 다녀오셨군요~^-^
      정말 사진찍을땐 괴로울 정도로 추웠지만,
      결과물이 마음에 들어서 다녀온 보람이 있는것 같습니다.

      2009.12.21 11:23 신고 [ ADDR : EDIT/ DEL ]
  5. 너무너무 예쁘고 멋진 사진들이에요
    신기한 사진기군요 느낌도 정말 좋고 색감도 좋고 훌륭합니다~

    2009.12.21 0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기능들이
      쏙쏙 들어있는 카메라 인것 같습니다. ^-^
      보링보링님, 이번주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용~

      2009.12.21 11:27 신고 [ ADDR : EDIT/ DEL ]
  6. 와~
    신기한 기능이네요~

    사진이
    너무 이쁘네요 ^^

    2009.12.21 1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번 주말 엄청 추웠는데 좋은 데 다녀오셨네요-
    사진 너무 예뻐요!
    기능 재미나 보인다는 : )

    2009.12.21 18: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추워 죽을뻔 했어요~ㄷㄷㄷ
      덕분에 어제 바로 숙면을;;;
      콧물 계속 나오더니 좀 괜찮아 졌네요~-_ㅠ
      저질체력~ㅋㅋ
      리뷰 봐주셔서 감사해용~^0^

      2009.12.22 17:35 신고 [ ADDR : EDIT/ DEL ]
  8. 리뷰 이런거 참 잘한다!
    완전 부러워!!!

    2009.12.21 18: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밤인데요 잘 나오네요~
    필카로 넘어오면서 야경을 찍는데 한계를 느끼는게 너무 부럽습니다.
    똑딱이에나 있는 재밌는 기능들도 모두 있는거 같고...

    2009.12.21 2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아무래도 야경은 힘든것 같아요~^^;;
      그나마 이 카메라는 정말 고감도에서 노이즈가 거의 없어서
      마음에 듭니다!
      이 기능 말고도 다른 기능도 많은데 여자들이 좋아하는
      기능이 많아서 마음에 들어요~^0^

      2009.12.22 17:36 신고 [ ADDR : EDIT/ DEL ]
  10. 펜탁스가 웬지 올림푸스 같아 진거 같아 아쉽네요.ㅠㅠ;;
    그래도 잼있기만 하면 되죠.
    펜탁스DSLR사진 잘 나오는데,ㅎㅎㅎ

    2009.12.25 17: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컨텐츠 제작능력에 다시한번 감탄하고 갑니다 ^^ ㅎㅎㅎㅎ
    와 ~ 너무도 감성적인 사진들이 가득해요 ~ ㅋㅋㅋㅋ

    2009.12.27 16: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크림 스파게티가 생각날 때

2주전 쯤인가? 크림 스파게티가 갑자기 너무 먹고싶어 명동교자가 있는 골목에 위치한 '빠네 파스타'를 찾았습니다.
안동찜닭을 먹을까, 파스타를 먹을까 고민하다가 파스타로 결정!

처음 들어가본 곳이었고 전혀 어떤 곳인지 모르고 무작정 들어갔는데...
분위기도 좋았고 무엇보다도 스파게티 종류가 여러가지라서 좋았습니다. :D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빠네파스타는 명동거리를 지나다닐 때마다 자주 보던 곳이라서 언제 한번 가봐야지~가봐야지 했는데...드디어 가보게 되었네요.
메뉴판이 2가지가 나왔는데, 한개는 원래 있던 메뉴판이었고 나머지 한개는 빠네 파스타에서 새로 개발한 파스타 종류가 나와있는 New 메뉴판 이었습니다.
남자친구와 저는 New 메뉴판에 있는 메뉴 중에 고르기 시작했는데요.

포테이토 맛이나는 크림소스 스파게티와 훈제 오리고기가 들어간 스파게티로 2개 주문했어요. :D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인 요리가 나오기 전에 나오는 빵이었는데요.
발사믹 소스와 같이 3가지 종류의 빵이나왔는데, 리필이 되는지 여부는 모르겠어요.
스파게티에도 빵이 같이 나올걸 알기에 빵은 조금만 먹었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포테이토 크림 파스타 (11,000원)

포테이토를 갈아서 크림소스를 만들고 베이컨과 브로컬리를 얹은 뒤 빠네 안에 파스타와 같이 넣어만든 메뉴!
그냥 평범한 맛의 까르보나라와 달라서 좋았습니다.
포테이토의 고소한 맛을 부드러운 크림소스와 함께 즐길 수 있었던 파스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림 아나트라 파스타(12,000원)

잡곡빵안에 바베큐한 오리가슴살과 아삭한 야채를 곁들여 먹을 수 있는 크림 파스타 New 메뉴!
하얀 생크림이 아니라 약간 매콤한 맛이나는 크림 소스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담백하고 쫄깃한 오리고기와 양상추를 곁들어 먹을 수 있는 퓨전 파스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림소스에 훈제오리의 느낌도 신선하고 아삭한 아스파라거스에 이렇게 양상추에 같이 싸먹으면 또다른 맛을 느낄수가 있어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스타 메뉴 2개다 전부 양이 푸짐해서 소스가 듬뿍 베인 빵은 거의 먹질 못했네요;;
다음에 가면 샐러드 1개에 파스타 1개 이렇게 시켜서 먹어야 겠어요. :D

빠네 파스타의 가격대는 피자는 \10,000 ~ 11,500 정도, 파스타는 \9,000 ~ 14,000 정도예요.
평일에 가능하시다면, 평일 11:00 ~ 16:00 동안 제공되는 런치세트가 괜찮을것 같구요.
 
생일이나 기념일날 미리 예약하고 방문하시면 예쁜 조각케익도 서비스로 제공되고
메뉴판 닷컴에서 '치킨 샐러드' 쿠폰을 출력해서 가시면 맛있는 '돌체비타 샐러드'를 공짜로 맛보실 수 있습니다.

쿠폰 출력하러 바로 가기 ☞ http://file1.menupan.com/restaurant/onepage.asp?acode=R106331
위치는 명동역 8번출구로 나와 바로 좌회전후 직진하시면 명동교자쪽 M플라자 바로 건너편에 위치하고 있답니다. (명동교자부터 찾으시면 쉽게 '빠네 파스타'의 초록 간판을 찾으실 수 있을거예요. ^^)

빠네 파스타(명동점)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777-7966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2가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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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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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빵안에 스파게티가 있다니...
    놀라운데요?
    명동교자 옆이라...대충 알거 같아요 ㅋㅋ

    2009.11.06 1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네!
      명동교자 옆이라서 찾기 쉬우실 거예요~:D
      빠네 파스타라고 간판도 잘 보이구
      스파게티 종류가 많아서 맛있게 드실 수 있을거예용~^^

      2009.11.12 11:55 신고 [ ADDR : EDIT/ DEL ]
  2. 두번째 파스타는 급 땡기는데요. ktx타야하나 ㅋ

    2009.11.06 1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좀 늬끠~해 보이네요 -ㅂ- ㅎㅎㅎㅎ그래도 빵 안에 있으니까 특이해 보이는군요 :-) 워웅~!

    2009.11.06 1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다시 먹고싶어용~ㅠ-ㅠ
      정말 전 주말에 밀가루 음식을 몽땅 먹는것 같습니다;;ㅋ

      2009.11.12 11:55 신고 [ ADDR : EDIT/ DEL ]
  4. ㅎㅎ긍정의 힘님은 정말 맛집을 많이 알고계신 것 같습니다~~

    2009.11.07 0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빵안에 스파게티라...
    느끼해보이기도 하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맛있을꺼같아요^^

    2009.11.08 16: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비밀댓글입니다

    2009.11.11 16:53 [ ADDR : EDIT/ DEL : REPLY ]
    • 메뉴판 닷컴에서 쿠폰출력해서 가시면
      더 좋을거예요~^^
      기념일엔 조각케익도 선물로 그냥 받을 수 있다고하니
      참고하시구용!ㅋㅋ

      2009.11.12 11:57 신고 [ ADDR : EDIT/ DEL ]
  7. 아.. 여기 제 친구도 맛잇다고 하던데~ㅎㅎ
    쿠폰도 있군요!
    조만간 명동에 함 떠야겠군요~맛있겠다아~

    2009.11.12 16: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친구분도 다녀오셨나보군요!
      명동에 가실일 있으면 가보세용~^-^
      분위기도 좋고 무엇보다 VAT도 안받아서
      가격도 괜찮고 넘 좋았어요!ㅋㅋ

      2009.11.13 12:54 신고 [ ADDR : EDIT/ DEL ]
  8. 긍정님은 메뉴판닷컴 활용 정말 잘하시는 듯!
    저도 데이트 초반엔 남자친구가 그런거 알아서 잘 해오더니
    요즘은.. 왜......

    2009.11.13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 카드 많이 쓰는데, 오죽하면 메뉴판 닷컴 프리미엄 카드까지 있어서;;
      메뉴판 닷컴 자주 애용한답니다~^-^
      좋은 정보도 얻고 쿠폰도 얻어서 1석 2조예용!

      2009.11.14 23:57 신고 [ ADDR : EDIT/ DEL ]

  • 주말에 마셨던 전광수 커피, 정말 맛있었다~^-^ 숨겨져 있는 보물을 찾은 기분~!!(uploader 전광수 커피, 명동, 카페 me2photo) [ 2009-10-19 11:19:03 ]
  • 오늘은 점심 회식, 회사 앞에 무슨 일본 라멘 전문점이 오늘 오픈했는데 기념으로 30%씩 가격할인해서 겸사겸사 다녀왔다~11시 30분에 나갔는데도 사람이 많아서 깜놀~+_+ [ 2009-10-19 13:02:09 ]
  • 윤도현 노래, “너라면 좋겠어” 좋구나~♪ [ 2009-10-19 13:03:43 ]
  • 비가 왔다가 안왔다가 오늘 날씨 정말 이상하네~'ㅁ' [ 2009-10-19 17:43:15 ]
  • 새싹 비빔밥 먹고싶당~우홍우홍~ㅋㅋㅋ(uploader me2photo) [ 2009-10-20 00:00:30 ]

    me2photo

이 글은 긍정의힘님의 2009년 10월 19일에서 2009년 10월 2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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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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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홋 오늘은 사진이 나왔네요 :-) 축하축하~! ㅎㅎ

    2009.10.20 08: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우와... 저도 먹고싶네요. ^^

    2009.10.20 13: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요~+_+
      예전에 먹었던건데 다시봐도 맛있어보여요!
      세상엔 참 맛있는게 많은것 같아욤~-_ㅠㅋㅋㅋ

      2009.10.20 17:57 신고 [ ADDR : EDIT/ DEL ]
  3. 저도 먹고 싶어지네요...^^

    2009.10.20 14: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역시, 미투데이도 텍스트보다 사진이 효과가
      더 큰것 같아요~+_+
      사진을 보면 느낌이 팍! 옵니다~
      저도 먹고싶어욤~ㅋㅋ

      2009.10.20 17:58 신고 [ ADDR : EDIT/ DEL ]
  4. 아..저녁시간이 다가오니.. 배가 고파지네요.ㅋㅋㅋ

    2009.10.20 17: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큭 맛있겠어요 ㅠ

    2011.01.08 14: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저렴한 가격으로 배불리 먹을 수 있는 곳

남자친구와 저는 명동을 자주 가는 편입니다. :D
사람이 많고 정신없지만 명동에 단골도 많고 좋아하는 카페도 있어서 자주 가게되더라구요.

이번 주말엔 명동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3,900원 '수제 왕 돈가스'집을 찾아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격이 착한 곳이라서 그런지 학생 손님이 굉장히 많더라구요.
옆 테이블 남학생들은 밥값을 걸고 가위바위보를 하던데 옛날 생각이 잠깐 났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각보다 테이블도 많고 위에 은은한 조명이 있어서 너무 어둡지도 밝지도 않아서 괜찮더라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남자친구가 주문한 5,500원짜리 왕 돈가스!
무려 돈가스가 3개나 나오더라구요~+_+ 식욕이 좋은 남자친구도 배부르다며 그 양에 감탄했다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제가 주문한 3,900원짜리 일반 돈가스!
일반 돈가스라고 양이 적은건 절대 아니었습니다~-ㅂ-;; 다른 분식집에선 사진에 있는 돈가스 1개만 나오기 마련인데 말이죠.
엄청 배불리 먹었답니다.

맛은 크게 기대하지 않는게 좋으실 것 같고~가격대비 양은 최고였습니다.
테이블도 넓직넓직해서 좋았구요.
친구들과 저렴한 가격에 점심 드시고 싶으실 때 찾아가보세요. ^^

수제 왕 돈가스(명동점)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775-7008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2가 31-4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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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격대비 양이 훌륭해 보이네요!
    요즘 이런 거 드문데........으흐흐흐흐흐 +ㅠ+

    2009.10.13 14: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잉?ㅋㅋ
      엄청 양 많아서 깜짝 놀랬어요~-ㅂ-;;
      보통 밥 먹고 바로 후식 사먹으러 가는데~
      이건 먹고나서 아무것도 안먹었다는~ㅋㅋ

      2009.10.14 12:41 신고 [ ADDR : EDIT/ DEL ]
  2. 와~~ 3900원!!! 싸고 맛난집들이 많아야해요~~~ ^^*

    2009.10.13 16: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참~가격이 괜찮죠?ㅋ
      맛은 그렇게 퀄리티가 높진 않지만
      그래도 그냥저냥 배고플 때 먹을만 했습니다. ^^

      2009.10.14 12:44 신고 [ ADDR : EDIT/ DEL ]
  3. 저희 부부도 명동 종종 가는데...
    가격대비 양이 많다고 하니 들러봐야겠습니다~

    2009.10.13 18: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넵~그런데 학생 손님이 많고
      대부분 셀프서비스라서 가격이 착한편인것 같습니다. ^^
      미리 예상하시고 가시면 괜찮으실거예용~:)

      2009.10.14 12:44 신고 [ ADDR : EDIT/ DEL ]
  4. 명동 돈까스집 비싸기만 하고 마음에 안 들던데
    여기는 일단 가격이 마음에 드네요.
    저도 명동에 자주 다니는데,
    혼자요.ㅎㅎㅎ

    2009.10.13 18: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가격에선 우왕ㅋ굳ㅋ입니다!
      황팽님도 나중에 가보셔용~^-^
      셀프서비스라서 가격이 착한데 많이 불편하진 않더라구요~

      2009.10.14 12:45 신고 [ ADDR : EDIT/ DEL ]
  5. 명동에 이렇게 싼 집이 있었어? 오~ 놀라운데
    난 명동은 비싸다는 생각밖에 없는데 ㅋ

    2009.10.13 2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니 요즘 같은 세상에 3900원짜리 돈까스라니..
    게다가 크기도 왕인데요~^^

    2009.10.14 0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 3,900원짜리도 양 엄청 많았어요~+_+
      맥주랑 같이 시켜 먹어도 괜찮을듯해요~ㅋㅋ

      2009.10.14 12:46 신고 [ ADDR : EDIT/ DEL ]
  7. 저는 다 먹을 수 있을지도 몰라요.ㄷㄷ;

    2009.10.14 06: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3900원에 맛까지 기대하면 좀 그렇죠?
    명동에서는 밥값도 엄청 비싼데 ㅋ

    2009.10.14 1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확실히 이렇게 한끼를 먹으면
      명동에서 돈을 많이 아낄 수 있습니다. +_+

      이곳에서 맛은 그렇게 크게 기대하시면 안되용~

      2009.10.20 12:52 신고 [ ADDR : EDIT/ DEL ]
  9. 정말 말씀하신 것처럼 학생 때 생각이 나네요 왕돈가스!! 학생 땐 뭐든 맛있었지만 왕 돈가스 ㅋㅋ 저렴한 가격과 푸짐한 양에 다들 좋아라 했었죠~ 명동에 갈 일 있으면 들러봐야겠네요!!

    2009.10.14 13: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그래도 학생 손님이 많더라구요~ㅋㅋ
      저도 예전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
      양이 많아서 남학생들도 좋아하던데~정말 배불리 먹을 수 있는것 같습니다.

      2009.10.20 12:52 신고 [ ADDR : EDIT/ DEL ]
  10. 으흑- 저 여기 동생이 괜찮다고 해서 갔는데 맛없어서 거의 남기고 나왔다지요 .
    저렴한 가격과 수프 무한리필, 많은 양- 이거 말곤 정말 기대하면 안될 듯 ㅎㅎ

    2009.10.14 17: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맛은 진짜 크게 기대하면 안되더라구용~ㅠ
      명동에 간판이 똑같은 곳이 2곳이나 있던데;;;
      아마 맛은 똑같을것 같아욤~=ㅂ=

      2009.10.20 12:54 신고 [ ADDR : EDIT/ DEL ]
  11. 비밀댓글입니다

    2009.10.14 23:15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이집 리뷰를 딴 곳에 본 적이 있는데 맛은 없다더군요.ㅋㅋ

    2009.10.19 1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넵, 맛은 그냥그래용~^^;;
      착한 가격과 푸짐한 양을 기대한다면 좋을것 같구용~ㅋ

      2009.10.20 12:55 신고 [ ADDR : EDIT/ DEL ]
  13. 가격은 싼데...맛은 그냥 그렇군요...안타까워요;; ^^

    2009.10.29 2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오란 개나리가 활짝

오랜만에 고교동창 친구를 만나고 왔습니다.
밤에 비가 온다고해서 낮에도 흐릴 거라 예상했었는데 너무너무 날씨가 좋아서 깜짝 놀랬습니다.
집 앞 마을버스 정거장에 나오자 이렇게 노~오란 개나리가 활짝 펴 있어서 바로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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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성큼 다가왔다는 걸 직감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토록 노래 부르던 꽃들이 드디어 피다니~움화화홧~^_~b 너무 좋았습니다!

지하철 4호선을 타고 슝~명동으로 갔습니다.
친구를 기다리면서 이곳저곳 명동의 숨은 골목을 찾아다녔어요.
그러다가 친구가 오자마자 바로 밥 먹으러 갔습니다.(친구가 기다리게해서 미안하다고 점심 쐈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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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먹었던 돌솥 비빔밥 입니다.
음...'밥'이 먹고 싶어서 시켰는데...맛은 그냥 무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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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먹었던 데리야끼우동 입니다.
좀 멀리 있어서 사진 구도가 엉망이네요. ^^;;(배가 고파서 급히 찍었습니다~-_ㅠ)
제가 먹었던 돌솥 비빔밥보다 훨씬 나았어요. 원래 이 집에서 맛있는 메뉴 중에 한가지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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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밥을 먹고 또 열심히 돌아뎅겼습니다.
그러다가 친구랑 제 눈을 사로잡은 것이 있었으니...
고것은 바로바로 슈크림빵 되겠습니다!!!!!! +_+
아~악~며칠 전, 블로그 돌아다니다가 어떤 분 블로그에서 본지는 모르겠지만
이 슈크림에 대해서 쓴 글을 보고 '명동가면 꼭 먹어 봐야지...'했더랬죠.

친구랑 저는 바로 사먹었습니다.
1,000원에 손바닥 크기만한 슈크림빵을 주는데 불티나게 팔리더라구요.
그 분들 곧 갑부되실 것 같았습니다. 으흐흐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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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크림빵을 먹으며 커피를 마실까, 쥬스를 마실까 고민하다가 친구가 스무디킹을 마시고 싶다고해서
오랜만에 스무디킹에 갔습니다.
전 어김없이 스트로베리 키스를 시켰고, 제 친구는 앤젤푸드를 시켰습니다.
달짝 지근하면서 시원한 딸기 스무디 마시면서 친구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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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명동 돌아다니면서 산 '귀걸이' 입니다.
저번주부터 눈독들이던 거였는데...결국 질렀습니다.
앙증맞은 리본 밑에 조그마한 보석이 달린 게 너무 이쁘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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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제 친구가 산 손목 보호대 '빵 쿠션' 입니다.
친구가 회사에서 작업할 때 손목이 아프다고 해서 고민없이 사더라구요.

오랜만에 개나리 사진도 찍고, 보고싶던 친구도 만나고, 슈크림빵도 먹고 신났던 하루였습니다.
이웃 블로거 님들도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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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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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슈크림빵 예약. ^^ㅋ

    2009.03.21 2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헉~해피엔딩님 이렇게나 빨리 댓글을 달아주시다니!
      감사합니다~^_^
      슈크림빵 처음 봤는데 완전 반해버렸어요~ㅋ
      근데 생각보다 배가 많이 부르더라구요.
      먹고 뱃속에서 점점 불어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용~ㅋㅋㅋ

      2009.03.21 23:06 신고 [ ADDR : EDIT/ DEL ]
  2. 오호홍~ 명동을 몇 번 가봤지만 모르는 곳이 너무 많네요 :-)
    참고하겠습니다~!
    귀걸이 이뻐요^^ ㅎㅎ

    2009.03.22 0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친구 기다리면서
      명동 이 골목 저 골목 돌아다녀봤는데
      제가 못가봤던 골목들도 많더라구요~^-^
      다음에 가면 못가봤던 곳에서 밥 먹어보려 합니다.

      2009.03.22 23:04 신고 [ ADDR : EDIT/ DEL ]
  3. missol

    슈크림빵 내 룸메한테 보여줬는데 배고팠다면서 먹고싶대~ 나도 또 먹고 싶어잉!!!!!!! :)
    데이트 즐거웠어욤 ♡

    2009.03.22 0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히히히힛~^_^
      나도 재밌었옹~우리 쏠이 만나서 좋았구~오랜만에 이곳저곳 돌아다녀서 좋았옹!ㅋ
      나 이사가면 놀러와~맛있는거 해줄께~^^
      (아무래도 너한테 요리를 배워야겠다~-_ㅠ)

      2009.03.22 23:05 신고 [ ADDR : EDIT/ DEL ]
  4. 명동의 숨은 진주를 찾아 다니시는군요..

    2009.03.22 0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우... 슈크림빵...크네요?ㅋㄷ
    명동이라... 간만에 놀러가봐야겠어요.ㅋㄷ

    2009.03.22 1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
      슈크림빵 하나로 어찌나 기분이 좋아지던지~ㅋ
      달콤하고 맛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2009.03.22 23:07 신고 [ ADDR : EDIT/ DEL ]
  6. 말씀하셨던 귀걸이가 저건가봐요!
    귀여워요 :-)
    저도 계속 귀걸이 사달라고 조르고 있다는 ㅋㅋㅋㅋㅋ

    2009.03.22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하하핫~맞아용!!
      Joa님 역쒸 기억해주시네용~^-^b
      결국 질러버렸어요~움화화홧~ㅋ
      토요일날 낮에는 날씨 좋았는데 사진 찍으러 갔다 오셨는지 모르겠네요...
      편안한 일요일 밤 되세요~^^

      2009.03.22 23:08 신고 [ ADDR : EDIT/ DEL ]
  7. ㅋㅋ 저 빵쿠션... 전 돌잔치 가서 박수잘친다고 상품으로 주길래.. 엥.. 저인간.. 이 맛난거 많은 돌잔치에 빵을 주냐? 막 이러면서 한입 깨물려다 자세히 보니.. 쿠션이더군요 ㅋㅋ 당했다는..

    맛있는 주말 보내셨군요 ^^

    2009.03.23 0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진짜 빵 같이 생겨서 헷갈리기 쉽상일 것 같아요~^-^
      회사 책상위에 두면 분위기 전환도 되고 좋을 것 같습니다.
      선물로 받으셨다니 부러운걸용??ㅋ

      2009.03.24 11:39 신고 [ ADDR : EDIT/ DEL ]
  8. 개나리꽃이 활짝 피었네요. 화사하니 보기 좋아요.

    그리고 데리야키우동...맛있겠었요. ^^;

    2009.03.23 14: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개나리가 오늘 아침에 보니까 더 많이 폈더라구요~^-^
      얼른 꽃이 많이 펴서 꽃놀이 가고싶습니당~!ㅋ
      데리야끼 우동 맛났어요~^0^

      2009.03.24 11:40 신고 [ ADDR : EDIT/ DEL ]
  9. 지금의 제 뱃살의 원인중에 하나..슈크림..
    냉장고속의 살짝 차가운 베이비슈가 어찌나 맛있던지 한때 중독 되었었쬬..ㅡㅡ"

    2009.03.25 1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차가운 베이비슈??
      꺅~ㅠㅠ
      콜드스톤 앞을 지날때 아이스크림 슈 사진 보고
      지를까말까 엄청 고민했었는데 ㅋㅋ
      양대비 가격이 비싸서 결국 참았거든요~맛있어 보였어용!!+_+

      2009.03.25 17:07 신고 [ ADDR : EDIT/ DEL ]
  10. 요즘은 저런 악세사리를 보면
    여자친구 사주고 싶은 충동이;;;

    조금 자제할 필요가 있어요^^;;

    2009.03.30 09: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일끝나고 자주 왔다갔다 하는 동네라서
    날 좋은날은 거의 안 가죠.^^

    2009.03.30 18: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까르보나라 원츄 ♡

어제 하루종일 날씨가 심상치 않더니 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군요.
봄비가 내리는 걸 보니 점점 더 따뜻해지려나 봅니다. ^^

오늘 소개 시켜드리고자 하는 곳은 명동에 위치한 '피자모레' 인데요.
'피자모레'는 이태리 음식 전문점으로써 체인점으로 운영되고 있어서 서울 곳곳에서 쉽게 발견하실 수 있을거예요.
저녁으로 뭘 먹을까 고민하던 중 분위기도 괜찮아 보이고 파스타 종류도 다양한 것 같아 '피자모레'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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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모레' 내부 모습 입니다.
아기자기한 페인트 칠과 붉은색 조명,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테이블이 분위기를 살려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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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메인 음식이 나오기 전에 이렇게 빵을 주었는데요.
토마토 소스에 찍어먹으면 담백하고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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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자잔~까르보나라(10,900원) 입니다. +_+
한 사람이 먹기 충분한 양이었으며 면이 적당히 익어서 괜찮았습니다.
스파게티는 면과 소스의 배합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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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르곤 졸라 치즈(11,900원) 입니다.
요건 시금치, 감자, 브로컬리를 갈아만든 까르보나라 였는데요.
기본 까르보나라와 달리 맛이 특이했어요. 새우까지 있어서 금상첨화였습니다.

'피자모레' 명동점
전화 : 02-778-4990
주소 : 중구 명동1가 85-5
긍정의 힘's 추천 : ★★★★☆

'피자모레'에 처음가봤는데 생각했던 것 보다 음식 종류도 다양하고 맛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피자 + 파스타를 2만원대로 즐길 수 있어서 가격면에서도 만족 스러웠답니다.

위치는 롯데 영프라자 바로 건너편에 위치하고 있어서 찾기 편하실 거예요. ^^
명동에서 이태리 음식이 먹고싶을 때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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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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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르곤졸라~ 이름은 무슨 몬스터 같은데 맛있나보네요 :-)
    오랜만에 먹을 땐 파스타도 좋지요~ 히히

    2009.03.13 18: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고르곤졸라는 남자친구가 먹었던 건데
      평범한 까르보나라와 조금 달랐습니다.
      감자를 갈아만든 특이한(?) 맛이었어욤!+_+

      2009.03.16 00:09 신고 [ ADDR : EDIT/ DEL ]
  2. 아직 저녁을 먹지 못 한 저는 침만 흘릴 뿐입니다...^^;

    2009.03.13 1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김치찌개에 밥을 먹고 와서 다행이 뿜뿌를 당하지 안했지만 좀 느끼해 보이는 스파게티 보다는 잘 구워진 빵이 땡기네요.

    2009.03.13 1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종횡무진님, 저도 김치찌개 엄청 좋아하는데~>_<
      어무니가 해주신 김치찌개를 제일 좋아한답니다!
      자주 먹지 못해서 아쉽지만...집에 내려가면 꼭 해달라는 요리중에 하나죠~^^

      2009.03.16 00:16 신고 [ ADDR : EDIT/ DEL ]
  4. 지구본에는 없는 나라 "까르보나라" 먹음직스러운데 제가 치즈에는 조금 약해서 일단 통과...

    2009.03.14 1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불과 몇년전만해도 까르보나라 한입 이상 절대 못먹어서
      토마토 스파게티만 먹었던 제가...
      어느순간부터 까르보나라 매력(?)에 빠져버렸습니다!@_@

      2009.03.16 00:20 신고 [ ADDR : EDIT/ DEL ]
  5. 아.. 예전에 먹은 정말 꼬소했던 까르보나라가 생각납니다.
    정말 맛있었는데..^^

    아 오늘 점심은 쫄면으로 떼웠는데 괜히 억울해지는..ㅋㅋ

    2009.03.15 13: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윽...
    전 느끼해서 절대 못먹는 1人..
    여자친구는 매우 좋아 하던데 말이죠;;;;

    보기만 해도 느끼 ㅠ_ㅠ

    2009.03.16 1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다래님 까르보나라 못드시나봐용??
      저도 원래 한입이상 못 먹었었는데 ㅋㅋ
      어느순간부터 맹추종자가 되어버렸네욤 +_+

      이벤트 당첨 많이 되셨던데 추카드려용~>_<//

      2009.03.16 16:07 신고 [ ADDR : EDIT/ DEL ]
  7. 파스타..><
    엄청 좋아하는데말이죠..ㅋ
    가격은 생각보다 괜찮네요.ㅎ
    잘보고갑니다.

    2009.03.16 18: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빛이여님도 까르보나라 좋아하시는군용!^^
      파스타 가격이 다 비슷비슷한것 같아요.
      종류가 다양해서 좋았습니다.

      피자모레는 체인점이 많이 있으니까 나중에 기회되시면
      가보셔요~^-^

      2009.03.18 14:49 신고 [ ADDR : EDIT/ DEL ]
  8. ㅋㅋ 맛있겠어요 꿀꺽~~ 침넘어갑니다~~~

    2009.03.17 19: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꾸~~~울꺽!
      저도 오늘 점심은 컵라면으로 떼웠는데 ㅠ
      파스타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2009.03.18 14:49 신고 [ ADDR : EDIT/ DEL ]
  9. ㅎㅎ 저 느끼느끼 까르보나라를 봐...ㅠ_ㅠ
    저녁식사전인데..꿀꺽...연속으로 맛있는거 보니깐 갑자기 배에서 요동을 칩니다. ^^;;

    2009.03.20 18: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하핫~^-^
      제가 까르보나라를 좋아해서~남자친구와 종종 먹으러 간답니다.
      주용파파님 포스팅 중에 일식집 포스팅 보고 기절했어요~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구요!ㅋ

      2009.03.21 11:39 신고 [ ADDR : EDIT/ DEL ]

84가지의 메뉴 + 90년대부터 이어져온 전통있는 카페

요즘 날씨가 제법 따뜻해진것 같습니다.
사진찍는 걸 좋아하는 저로썬 날씨가 중요한 부분이지요.

지난번 삼청동 출사때 먹었던 와플의 달콤함을 잊지 못하고 있던 저는 명동에서도 괜찮은 와플집이 없나 찾아보게 되었는데요. 마침 와플 사진도 괜찮아 보이고 분위기도 좋아 보이는 곳이 있어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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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과 함께 음료를 주문할 경우 20% 할인까지 해준다니 일석이조 아니겠어요?
거기다가 제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와플도 있다고 해서 냉큼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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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엠'의 입구입니다.
2층이라서 계단을 쭉 따라 올라오는 내내 이곳에서 만들어 주는 와플 사진을 보실 수 있는데요.
침이 저절로 꼴딱 넘어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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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엠'은 이렇게 복층 구조로 되어있는 카페 였습니다.
주말이라서 그런지 한 자리도 빠짐없이 손님들로 꽉 차 있었는데요. (자리 없어서 저희 다음부턴 다들 바로 돌려보내시더라구요. ^^;;)
복층에 앉고 싶었지만 자리가 없어서 일단 밑에서 앉아있다가 자리를 옮기기로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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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내부는 은은한 전구로 장식되어 있었고 조명도 예뻐서 카메라 들고오시는 분들이 눈에 많이 띄웠습니다.
게다가 일하시는 분들도 엄청 친절해서 너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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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코롬 아메리카노 한잔과 아이스크림 와플까지해서 13,000원 이었는데요. ^^
삼청동에 비해선 저렴한 편이었습니다. (물론 13,000원도 아주 저렴한 건 아니지만 자리값이라고 생각하고 먹었습니다.-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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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자잔~제가 좋아하는 달콤한 아이스크림 와플 입니다.
나뚜르 아이스크림 2가지 맛을 선택할 수 있었는데요. 딸기, 녹차, 바닐라, 초코 중에 저는 딸기와 녹차를 선택했습니다. 하겐다즈보다 진하진 않지만 그래도 맛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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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쉬~제 표정은 맛있는 걸 봐야 화색이 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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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을 2조각 쯤 먹었을 때, 주인 아주머니께서 복층에 자리가 생겼다고 옮겨주시더라구요.
올라와보니 아랫층과는 또 사뭇 다른 분위기였습니다.
특히 벽 부분에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남기고 간 낙서가 눈에 띄었는데요.
저도 볼팬을 빌려 추억을 새기고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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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엠
전화번호 : 02-776-5003
주소 : 서울 중구 명동2가 54-7 (명동역 1번출구 밀리오레길을 따라 내려와서 던킨도너츠가 나오면 직진후 우쪽으로 까페골목에서 '포엠' 간판을 발견하실 수 있을것입니다.)
커피류 : 5,500원~6,500원  차류 : 5,500원~6,500원 (단, 음료 시킬 경우 케익 한조각 무료)

복층이라서 그런지 테이블 밑으로 나있는 창 사이를 구경하는 재미도 있더라구요.
푹신한 쇼파에서 도란도란 친구와 얘기도 나누고 연인과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고 싶으신 분들은 '포엠'에 가보세요. 특히 복층에 자리 나면 꼭 자리 옮겨달라고 말씀하시는 센스 잊지마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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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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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으악 와플이 저렇게 먹음직 스럽다니.. 침이 꼴딱꼴딱..ㅎㅎ
    그나저나 긍정의 힘님의 남여가 햇갈리고 있었는데 이렇게 미인이시라니 ^^"

    2009.02.03 23: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제 필명이랑 슈퍼맨 아이콘 때문에 헷갈려하시는 분들이 종종 계시더라구요. ^_^

      와플 저 완전 사랑합니다~♡
      느므느므~맛있어효!^0^

      2009.02.04 20:04 신고 [ ADDR : EDIT/ DEL ]
  2. 우옹~ 지대 미인 ㄷㄷㄷㄷㄷㄷ
    와플은 볼 때마다 느끼는 게, 정말 벨기에 사람들이 저렇게 먹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ㅎㅎㅎ

    2009.02.04 0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벨기에 사람들이요??
      잘 몰랐던 사실인데...ㅋㅋ

      '포엠' 갔다오고나서 검색해보니까 저 곳에서 만든 와플은 직접 반죽부터 시럽까지 다 만든다고 하더라구요. ^^
      우왕ㅋ굳ㅋ이죵??

      2009.02.04 20:05 신고 [ ADDR : EDIT/ DEL ]
  3. 20년의 경영 노하우를 간직한 "Poem"을 다녀오셨군요.
    여기 와플의 경우 반죽, 소스, 시럽까지 모두 만들어서 제공하는 카페로 카페문화의 산증인이죠.
    강한 카페의 대표주자..

    2009.02.04 0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Linetour님도 자세히 알고 계시네요~^-^
      전 갔다오고나서 상호명으로 전화번호와 주소 검색해보면서 알게되었습니다.
      주인이 센스 넘치셨어요~일하시는 분들도 친절하시구!
      다음에 명동가면 또 가려구용~*^_^*

      2009.02.04 20:06 신고 [ ADDR : EDIT/ DEL ]
  4. 오 아이스크림. 넘 맛있겠어요. ㄷㄷ

    2009.02.04 08: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호오...Linetour님 댓글을 보니 대단한 곳이군요...하하..
    와플..엄청 맛나게 보여요.ㅠㅠ 아침부터 보게 되다니..ㅎㅎㅎ

    2009.02.04 08: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빛이여님 아침에 이 포스팅 보셨네요~^-^
      저도 몰랐는데, '포엠'이 유명한 곳이더라구용!

      아이스크림 와플 사진 볼때마다 침이 꼴깍꼴깍 넘어갑니다~ㅋㅋ

      2009.02.04 20:07 신고 [ ADDR : EDIT/ DEL ]
  6. 전 이런곳 가면 정신을 못 차린것 같은걸요!
    분위기에 익숙치 않아서 말이에요! ㅋㅋ

    2009.02.04 2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명님 사진인증 > _<ㅋㅋ

    그나저나 피부가 ... ㅜㅜㅜㅜㅜㅜ

    2009.02.04 2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잉? 명님이 누구이신지? ^-^a
      저 사진의 비밀은 '비비크림'과 '조명빨'이랍니다.
      화장은 저에게 매직과도 같지요~-_ㅠ

      2009.02.05 13:02 신고 [ ADDR : EDIT/ DEL ]
    • 으왕 ㅜㅜ

      죄송해요 ㅜㅜ

      RSS 리더를 바꿨더니 헷갈렸서요 ㅜ

      그런데 .. 나중에 저 비밀을 공개해주시면 안 될까요?

      ㅋㅋㅋ

      2009.02.05 13:11 신고 [ ADDR : EDIT/ DEL ]
  8. 첫번째 사진 완전 예쁜데요! 하하하~
    와플 맛있게 생겼어요
    전 진짜 벨기에식으로 만든 와플 손바닥 만한거 7천원 주고 먹었었는데요 뭐 ㅋㅋ
    아이스크림은 무려 투게더..

    2009.02.04 2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벨기에식으로 만든 와플용??
      우어어어~전 안먹어봤는데 궁금한데용??^-^
      아이스크림 투게더 어렸을때 많이 먹었었는데 ㅋㅋ

      와플이 양에 비해 비싸긴해유~-_ㅠ

      2009.02.05 13:03 신고 [ ADDR : EDIT/ DEL ]
  9. 전 긍정의힘님 닉네임 이미지만 생각하고,
    당연히 힘찬 남자분이실거라 생각했었는데...
    큰 실수 할뻔 했네요.(지금 하고 있는건가??)
    음청.. 미인이시라는... ^^;

    포스팅에 즐거움과 웃음 행복이 묻어 나네요.
    덩달아 힘이 불끈불끈 솟는거 같은데요.
    앞으로 자주 와서 에너지 재충전하고 갈께요. ^^;

    2009.02.04 2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_<// 티카님 첫 댓글이네용~감사합니다~꾸벅!^0^
      제 닉네임과 슈퍼맨 아이콘 보고 많이들 그렇게 생각하셔용~ㅋ

      전 주로 맛집, 라이프 로그를 많이 올리는 편이랍니다. ^^
      티카님 블로그에서 멋진 사진들 보면서 감탄했어요!
      앞으로 자주자주 뵐께용~*^_^*

      2009.02.05 13:05 신고 [ ADDR : EDIT/ DEL ]
  10. ^^ 이렇게 맛집 포스팅 작성하시는 분들보면 존경심이... ㅎㅎ
    정말 대단하신듯 해요. 전 귀찮아서 잘 못하게 되더라구요.
    항상 찍어보려고 시도는 하는데 몇장 못 찍게되는...

    게다가 제가 조금 인상이 강해서 그런지 업주들이 사진찍는걸 "두려워해요"
    왠지 찍히면 안될거 같은 느낌이 든다고 하더라구요.(매니저나 주인분들께 물어본답니다.)

    걍 요즘은 이쪽은 포기했어요. ㅎㅎㅎ

    P.S : 보람님의 아이콘이 남성적이다보니 다들 ^^;;; 오해를 하게되네요. 방문후엔 미소녀인걸 알게되고 또 한번 놀라시게 되네요. 비슷한 패턴이라...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2009.02.05 1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으흐흐~남자인척하고 블로깅할걸? 그런 생각까지 드는데요? 아하하하하~ㅋㅋ
      RSS로 들어오셔서 글 읽는 분이 많이 계셔서 그런지 그럴수도 있어용!
      게다가 아이콘도 슈퍼맨이라서~ㅋㅋ

      저는 처음엔 맛집 포스팅하려고 찍는걸 시작했다가 언제부터인지 음식점만 가면 '습관'처럼 카메라부터 들이대요~^^;;
      블로깅 계속 하면서 뭔지모르게 몸에 베어버렸다고나 할까요??^-^

      어떨땐 막는분도 계셔서 못찍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경우 빼곤 다 찍어와용~ㅋㅋ
      그럴때마다 같이 간 사람들한테 제일 미안하죠...
      음식 뜨끈뜨끈할때 먹어야 더 맛있는데, 사진부터 찍고 먹자~이렇게 졸라야되거덩요~ㅋㅋ

      2009.02.05 13:10 신고 [ ADDR : EDIT/ DEL ]
    • 경험상... 나쁜 음식점일수록 제제를 가하더군요. 뭔가 자신이 없다는 증거죠. ㅎㅎ

      2009.02.05 20:27 신고 [ ADDR : EDIT/ DEL ]
  11. 우왕 -ㅁ- 넘 좋아보여요 ㅎㅎㅎ 맛있겠다 +ㅁ+

    2009.02.05 17: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비밀댓글입니다

    2009.02.05 22:42 [ ADDR : EDIT/ DEL : REPLY ]
  13. 와,,,,,,,,완전 예쁘셔.
    외모에서 긍정의 힘이 느껴지는데요.
    그리고 염장샷까지,,ㅠㅠ

    2009.02.06 23: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긍정의힘님 외모에 음식이 다 죽습니다. 하하..넘 맛있는 음식을 보면 화색이 도는건 다 마찬가지 인것 같아요.

    2009.02.07 2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ㅋㅋㅋ
    보람님 외모에 칭찬이 쭉쭉 있네요 ^^
    제가 찬물 끼얹을 차례인가요? ㅎㅎㅎ;;

    가끔씩 올라오는 사진을 보면서
    참 이쁘시다, 밝아보이신다, 동안이다.. 라고 생각을 했는데..

    오늘 올라온 사진 중 눈웃음 이쁘게 짓고 찍은 사진을 보니,
    이제서야 제 또래 나이로 보입니다 그려 ㅋㄷ

    무슨 뜻일까요? ㅎㅎ;;

    2009.02.10 2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와플 정말 맛있겠네요..^^;;
    잘 시간이 다 되어가는데...갑자기 배에서 꼬로록 요동을 칩니다. ㅠㅠ

    2009.02.17 2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포엠알바생

    어머...저 여기 알바생인데요 ㅋㅋㅋ 요즘 손님들께서 말씀하시길래... ㅋㅋ 진짜 인터넷 찾아봤는데.. 저기 체크사진이 저네요.. ㅋㅋ 인터넷에 제사진이 이렇게 있을줄이야 ^^:;;; 민망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ㅋㅋ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오세요 *^^*

    2009.04.06 0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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