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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22 신선한 회 드셔보세요~! (44)
  2. 2008.02.20 동해바다로 GO GO~! (15)

바다에서 먹는 회

가족들과 동해바다에서 사진을 찍은 뒤, 수산물 시장으로 갔습니다.
제 동생이 회를 좋아해서 바다에 온김에 저녁 메뉴를 회로 정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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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안에 들어가니 다양한 생선들이 가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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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게에서부터 횟감에 쓰이는 다양한 생선들이 가득했습니다.
저희가족은 횟감중에 '광어'를 먹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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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어는 하얀살에 맛이 담백하고 육질이 쫄깃쫄기하여 많은 미식가들이 즐겨찾는 어종중의 하나입니다.
소화가 잘되고 지방질의 함량이 적어서 최고의 횟감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즐겨 먹는 생선회 어종이라고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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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방 고단백의 광어회, 맛있게 즐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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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를 먹으면서 얼큰한 매운탕이 빠지면 안되겠죠? ^^
시원하면서도 얼큰한 매운탕만 있다면 밥 한그릇은 금방 뚝딱! 입니다.

보태기) 가족들과 함께했던 행복한 저녁식사를 같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을 쓰면서 회가 다시 먹고싶어 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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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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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몇 년 전 어느 날부터 갑자기 회가 땡기질 않더군요.
    그래서 누가 회를 사준다면 고기를 먹자고 하던 때가 있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회가 먹고 싶어지더군요.
    그때는 바닷가에서 멀리 떠나 온 다음이었답니다.

    회를 떠 놓으면 광어를 잡았는지 우럭을 잡았는지
    자연산인지 양식인지 구분할 줄 모르지만
    싱싱한 사진을 보니 지금 무척 먹고 싶네요.

    2008.02.22 19: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나 무님, 댓글을 굉장히 감성적으로 남겨주셨네요. ^_^
      저도 울산집에 내려갈때만 먹습니다.
      거의 서울에서는 회를 먹을 기회가 많이 없죠.^^;;

      2008.03.10 17:42 신고 [ ADDR : EDIT/ DEL ]
  3. 회 먹으러 가쟈~~~ㅋㅋㅋ
    회회회~~~

    2008.02.22 2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는 회를 초장맛으로 먹지만..ㅋㅋ
    그래도 광어회는 먹을만한 것 같아요~
    굴 같은건 비려서 도무지 못 먹지만요 -_ㅜ

    2008.02.22 2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와 회에서 윤기가 나는게 정말 싱싱해보이네요.
    아 배고파라ㅜㅜ

    2008.02.22 2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대게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ㅎㅎ

    2008.02.23 0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역시 바다에 가면 회입니다.ㅋㄷ
    아.. 회 먹은지 2주 됐지만.. 다시 한번 먹고싶네요..ㅎㅎ

    2008.02.23 0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집에 내려갈때만 회를 먹을 수 있는것 같아요.
      서울에서는 너무 비싸서 도저히 감당이 안되거든요~ㅠ0ㅠ

      2008.03.10 17:43 신고 [ ADDR : EDIT/ DEL ]
  8. 맛나게 드셨나요^^?
    나중에 저두.먹어야 쓰것네요^^

    2008.02.23 08: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아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ㅠ_ㅜ
    작년 여름에 서울-속초 자전거 여행하면서 먹었던 회, 매운탕.
    아직도 그 맛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D

    2008.02.23 08: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캬~~ 광어회 좋지요

    매운탕에다가 칼국수 사리 넣어서 먹으면 ~~ 음~~ 생각만해도 행복 ㅋ

    2008.02.23 08: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긍정의힘님 블로그가 괜히 블로그 코리아

    음식 부분 Top 10에 들어가 있는게 아닙니다...



    에효, 배고파.





    여담: 프로필 사진 너무 멋져요!

    2008.02.23 1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핫~*^_^*

      저도 너무 신기해요~>_<


      써니님, 얼른 저녁 드세요.






      감사합니다~사진 예쁘게 봐주셔서~>_<

      2008.03.10 17:45 신고 [ ADDR : EDIT/ DEL ]
  12. 회에 심한 알레르기 반응이 있어서 먹지 못하는데...
    정말 회 맛있나요?

    2008.02.23 1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 주위에도 회를 못먹는 친구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없어서 못먹는게 '회'라죠~*^_^*

      2008.03.10 17:46 신고 [ ADDR : EDIT/ DEL ]
  13. 저 막 회 킹왕짱 좋아하는데..ㅠ_ㅠ!!
    그냥 회라고 하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먹을수 있어요!
    전 회중에서 광어회가 가장 좋더라구요..특히 뱃살 부분은..녹네요 녹아요!
    매운탕까지..맛있으셨겠어요..>.<!!

    2008.02.23 1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 Sils님 댓글에 활짝 웃게 되네요.
      막막 맛있다는게 많이 느껴지는 댓글이예용~>_<
      ㅋㅋㅋ저도 광어회 킹왕짱 좋아해욤!ㅋ

      2008.03.10 17:46 신고 [ ADDR : EDIT/ DEL ]
  14. 헉... 배고파...ㅡㅠ

    2008.02.23 14: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회두 맛나죠~~~ 회킬러 인데.ㅎㅎ
    좋은주말 되세요~~~~~

    2008.02.23 17: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헉~ㅡ.ㅜ 전 정자대게에 눈길이~~
    회도 넘 맛있어 보이는걸요 ~

    2008.02.24 04: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후후 보신을 제대로 하고 가셨군요.
    쏘주한잔하면 회가 더 쫀득쫀득 달라붙고 맛있죠 ^^

    2008.02.25 0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그림의 떡 -ㅅ-;;

    전 회보다도 매운탕을 더 좋아합니다^^

    2008.02.25 14: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윤지훈

    안녕하세요!

    염치불구하지만 티스토리 초대장좀 부탁드리면 안될까요?

    정말 구하기 힘드네요.

    블로그에 관심을 가져보고자 하는데

    웬지 티스토리가 맘에 듭니다.

    있으시면 부탁좀 드리겠습니다.

    아참 nalyweb@nate.com 입니다.

    2008.02.25 15: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제가 회 킬러에요.. 진짜 회 진공청소기.. 빨아들여요

    2008.03.02 16: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으하~~~~^______________________^

    2008.03.04 2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앗싸~좋구나~바다야~♬

2월 7일 설날, 저는 가족과 함께 동해바다로 향했습니다.
저번 추석때도 이와 비슷한 포스팅을 올렸었는데요, 울산은 바다가 비교적 가깝기 때문에 가족들과 나들이 가기 좋은곳으로 동해바다만한 곳이 없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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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엄마가 걸어가는 모습이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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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 트인 바다와 우리 가족 그리고 갈매기떼가 그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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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한 두번 찍을까 말까한 가족사진 입니다. ^^;;
제일 왼쪽이 저의 남동생 입니다. 이름은 '우람' 이예요. 올해 대학교에 입학하는 08학번 새내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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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저의 모습입니다. ^^
활짝 웃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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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으실지 모르겠지만 제가 24살 맏딸인데 엄마가 너무 젊어보이지 않으세요? ^^;;
다른분들은 제 동생 '우람'이가 맏아들인줄 알고 저는 무슨 조카로 보신답니다.
저같이 나이 많은 딸이있다고 하면 주위분들이 놀라세요.
엄마가 22살에 결혼하시고 23살에 저를 낳으셔서 그런가봐요. 일찍 결혼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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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제가 '데지아빠'라고 놀리는 아빠입니다.
엄마아빠는 아직도 신혼 같으세요. ^^
금술이 어찌나 좋으신지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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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할머니와 사진을 찍었습니다.
"할머니~오래오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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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바다를 돌면서 가족과 사진도 찍고 역시 명절이 좋긴 좋습니다. ^^
아직도 설연휴 후기가 많습니다.
기대해주세요~!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음식 후기를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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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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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정한 모녀가 좋습니다.ㅎㅎ

    2008.02.20 1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재밌으셨을듯!~ 어때요~? 동해바다 경치 좋나요? ㅋ 긍정님 상당히 미인이신듯ㅋ

    2008.02.20 16: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보기 좋다 ㅋㅋ

    2008.02.20 18: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명절마다 가족사진 하나씩은 찍어줘야죠~ ㅎ

    2008.02.20 2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쌍방울

    주인장...
    참 예쁘시군요..
    가족간에 사랑의 풍경이 넘 정겹고 보기 좋으세요..ㅋㅋㅋ
    부러버요....ㅎㅎㅎ

    2008.02.20 2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ㅋㄷ 화목한 가족 모습..
    보기 좋습니다!ㅋㄷ
    ㅎ 바다라... 겨울바다에 가볼려고 했는데..
    방학인데 불구하고 이놈의 학교의 일이..ㅠㅠ
    에고 학교방송국, 동아리.. 바쁘네요;ㅋ

    2008.02.20 23: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엄마가 정말 젊어 보입니다.
    언니같기도 하고 미인이시네요. ^^
    긍정님과 은근히 많이 닮았습니다.

    2008.02.21 0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헹복해보이는 사진들 잘 봤습니다.
    아 겨울 동해바다도 가보고 싶은데 사진으로나마 시원하게 잘 봤어용^^

    2008.02.21 0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하늘과 바다 색깔이 넘 시원하네요~
    역시 화목한 가정이 최고겠죠?

    2008.02.21 05: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동해바다로군요.....^^
    여름이 아닌 겨울에 바다를 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전 승용차로 한시간내외면 바다를 볼 수가 있는데 그것이 쉽게 되지가 않네요...

    2008.02.21 12: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밑에서 세번째 사진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쁘시네요 ^_^ ㅎㅎㅎ

    2008.02.21 16: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 언니 자연스러운 사진 좋아요!

    2008.02.22 04: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멋지네요~~^^
    역시 겨울바다 좋군요..ㅎㅎ

    2008.02.22 08: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동해 어디인가요^^? 동해바다 하면..강원도쪽을 생각해버린느 편견이 있어서 ㅋ 울산에서 설날에 위쪽지방까지 올라갔지 하고 순간 헛하고 놀랐습니다.
    행복해 보이는 가족 사진이네요^^

    2008.02.22 1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어머니가 미인이시군요. ㅎ.ㅎ
    "그 어머니에 그딸 입니다."

    2008.02.22 1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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