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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29 27번째 생일이예요~♡ (24)
  2. 2010.05.20 26번째 생일이예요~♡ (41)
  3. 2008.11.11 반복되는 일상속의 작은 이벤트, 빼빼로 데이~♡ (16)

Happy Birthday

5월 20일은 저의 생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생일엔 제가 지독한 '황사감기'에 걸려서 제대로 촛불도 못 불고 끙끙 앓다가 지나갔어요.


결국 일주일이 지난 이번주 주말이 되어서야 촛불도 불고 이렇게 사진도 찍을 수 있었답니다.



올해 생일 케익은 특별히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딸기 와플로 남자친구가 준비해주었답니다.

명동에서 자주가는 카페 중에 하나인 포엠에서 생일인 사람한테 특별히 케익 와플로 만들어준다기에 그렇게 주문해봤더니 이렇게 해주시더라구요. :D



딸기 와플 케익앞에서 활짝~웃어봤습니다!

와플에도 이렇게 초를 꽂을 수 있다니, 너무 이쁘지 않나요? ^___________^


제 마음에 쏘~옥 들었습니다~



후~촛불을 불고 마음 속으론 소원을 빌었죠~♬



맛있는 딸기 와플을 먹으면서 일주일 늦었지만 행복함을 만끽했습니다.

이번 생일은 정말 너무 아파서 촛불도 못 불고 날짜도 지났으니 그냥 보내버릴 줄 알고 있었거든요.


포엠의 딸기 와플은 빈스빈스 딸기 와플에 비해 달콤한 맛이 느껴지면서 부드러웠습니다.

딸기 케익 사진 못 올릴 줄 알았는데, 대신 딸기 와플 케익 사진을 올리네요. ^-^;;


남자친구의 깜짝선물


제가 좋아하는 딸기 와플을 먹고 살며시 남자친구가 선물을 내밀었는데요.

섬세함이 그지없는 선물이라 완전 마음에 들었습니다.


염장성 내용이니, 이해 부탁드려요~우홍홍~>ㅁ<



저는 다른 여성분들처럼 장지갑, 중지갑을 잘 쓰지 않습니다.

오로지 카드 지갑만 들고다니죠. ㅎㅎ

동전이 생기는 걸 싫어하며, 가방도 숄더백 위주로 매기 때문에 자그마한 카드지갑만 들고다니는 편이예요.


그런데 약 2년 가까이 애용하는 카드지갑만 썼더니 헤지고 낡아서 안쓰러웠나 봅니다.

이렇게 빈폴 신상 미니 지갑을 선물해주더라구요.


이녀석은 정말 딱 저같은 사람을 위한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카드지갑과 비슷한 크기이면서 동전 넣을 수 있는 공간도 있고 게다가 깜찍한 디자인이라서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기분 좋아지는 컬러 때문에 요며칠 들고다니면서 얘만 보면 기분이 좋습니다. ^_________^



지갑에 이은 선물은 바디샵 화장품 입니다.

제가 제일 애용하는 화장품 브랜드가 바디샵이거든요.


수분감을 줄 수 있는 알로에 크림과 제일 많이 쓰는 루즈 파우더, 연핑크 빛 립글로스까지!

제가 너무너무 갖고 싶었고 저에게 딱 필요한 선물이라서 더욱 고마웠어요. ;ㅂ;


27살 생일 파티를 조금 늦게 했지만 그래도 너무 행복했습니다.

저도 남자친구한테 잘 해줘야겠다는 생각만 많이 드네요.


부모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조만간 날짜 잡아서 고향에도 내려갔다 와야겠어요. :-)


덧붙임) 염장성 강한 포스팅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5월 초 부산 여행기도 쓰고 싶었지만 생각보다 감기가 오래가서 못썼네요.

조만간 재미있는 여행기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더워졌는데, 이웃님들 모두 건강 유의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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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워어어어~ 와이프한테 절대 보여주면 안될 포스팅인데요~
    생일 축하합니다 ^^

    2011.05.30 1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카드전용 지갑. 참고하겠습니다. 동전도 담을 수 있고 대략 카드는 몇 장 정도 갖고 다닐 수 있는지요?
    다른 색상도 있겠지요? 긍정의 힘님의 색상 맘에 듭니다.
    다시 한 번 생일 축하드립니다. 5월 마무리 잘 하십시요.

    2011.05.30 1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색상은 오렌지빛 컬러랑 그린컬러 2가지 있어용~^^
      카드는 5-6개 정도 들어가기 때문에 정말 꼭 써야되는카드만 넣어 다니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용!

      2011.06.04 13:33 신고 [ ADDR : EDIT/ DEL ]
  3. ㅊㅋㅊㅋ 정말 예쁜 케익 그리고 긍정의 힘님 ^.^

    2011.05.30 15: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헤헷~~^^ 샘쟁이님하고 생일이 며칠차이 안나서 신기했어용!
      샘쟁이님두 추카드려욤~>_<

      2011.06.04 13:19 신고 [ ADDR : EDIT/ DEL ]
  4. 늦었지만 생일 축하합니다~^^
    와플딸기 케익 완전 맛나 보여요~

    2011.05.30 16: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많이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
    남친분이 쏀쓰쟁이시로군요~ ㅎㅎ

    2011.06.01 1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최보미

    블로그는 여전히 열심히구낭!!
    검색하다가 너의 블로그일것 같아서... 들어와봤는데, 이것저것 많이 구경하고 간당 ㅋㅋㅋ종종연락하자! - 보미

    2011.06.08 18: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봄봄~^^
      잘 지내지? 바쁘다는 핑계로 연락을 자주 못했넹~;ㅂ;
      곧 얼굴보쟈! 보고싶다~♡

      2011.06.09 13:15 신고 [ ADDR : EDIT/ DEL ]
  7. 헐...정말 동안이시군요! 해피버스데이는 지난번에 해드렸쬬?^^

    2011.06.09 17: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앗! 늦었지만 추카드려요....
    전 낼인데 ㅋㅋㅋㅋㅋ

    2011.06.10 12: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늦었지만 축하드려요!><ㅋㄷ 올해도 좋은 일이 생기길 기원합니다.ㅎ

    2011.06.12 04: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늦게나마 생일 축하드립니다. 긍정의 힘이라는 제목이 너무 맘에 들어 들러보았습니다.
    그리고 초대장도 좀 받고 싶어서요...왜이리 티스토리는 가입이 힘든건지.......^^
    mrspy05001@naver.com 으로 초대장 한번 보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1.06.12 12: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체리스파이님 안녕하세요! ^^
      남겨주신 메일 주소로 초대장 발송해드렸으니, 확인해보셔요~
      행복한 하루 보내시구요.

      2011.07.08 09:57 신고 [ ADDR : EDIT/ DEL ]
  11. 아웅~ 저도 이 포스트를 지금에서야 봤네요. ㅎㅎ
    마니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2011.06.14 0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생일 축하드립니다.
    남친이 멋진 선물도 사주고 행복하시겠어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1.08.01 15: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딸기와플케익 너무 맛있겠어요^^ 선물도 너무 부러워요!!!ㅋ

    2011.08.10 14: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안녕하세요? 티스토리를 이제 막 시작한 초보입니다^^
    우수 블로거 소개란에서 알게 되어 이렇게 찾아 뵙네요^^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리구요 남친님과도 늘 행복하세요^^

    2011.08.15 18: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Happy Birthday

5월 20일 오늘은 저의 생일입니다. :D
그래서 하루 휴가를 쓰고 어제 저녁, 고향(울산)에 내려왔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침엔 어머니께서 차려주신 생일상도 먹고 26번째 생일은 가족과 함께 보내서 너무 행복합니다.
역시 가족품에 있으니 너무 행복하네요~^_______________^

엄마표 미역국♡


아버지, 어머니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사는 딸 보람이가 될께요~>_<


덧붙임) 지금도 열심히 야근하면서 일하고 있을 남자친구한테도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요. (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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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 생일 축하해요~
    26번째라니 젊은 분의 에너지가 느껴지는듯 합니다. ^^;;
    며칠 전 제 소중한 분의 생일이 있었는데 제대로 축하해 주지도 못하고
    지나갔는데 그 미안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네요...

    긍정의 힘님과 함께 그 친구에게도 멋지게 축하해줘야 할 것 같아요... ^^

    2010.05.20 2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올해 생일은 정말 오랜만에 집에서 보낸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사랑하는 어머니의 미역국을 먹을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

      뿌상님의 소중한 분의 생일도 축하드립니다! ^^
      따뜻한 댓글 감사드려요...

      2010.05.21 15:57 신고 [ ADDR : EDIT/ DEL ]
  3. 아이궁~ 5분 늦었습니다. ㅋㅋ
    생일 축하드려요! ^^

    2010.05.21 0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타조님~~^_^
      감사합니다. 지금 울산에 내려와있는데 너무 좋네요.
      서울 올라가기 싫어서 큰일입니다. ^^;;
      편안한 연휴 보내셔요.

      2010.05.21 15:58 신고 [ ADDR : EDIT/ DEL ]
  4. 생일 축하합니다..고향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십시요..

    2010.05.21 0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Linetour님 감사합니다. ^^
      역시 집밥이 최고인것 같아요.
      남은 연휴도 잘 보내시길 바랄께요~:D

      2010.05.21 15:58 신고 [ ADDR : EDIT/ DEL ]
  5. 고향에 내려 가셨군요~! 고생 많이 하셨을 텐데 푹 쉬다 오세요 :-)
    생일 맞이하신 것도 축하드립니다^^/ 케익 이뻐요~ ㅎㅎㅎ

    2010.05.21 0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Rukxer님 감사합니다! ^-^
      서울생활은 정말 정신없이 바쁘게 지나가는 것 같은데...
      이곳에 내려오니까 정말 좋네요~
      읔 올라가기 싫어요 정말~-_ㅠ
      연휴 잘 보내시고 푹 쉬시길 바랍니다.

      2010.05.21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6. 울산이 고향이시군요
    저는 부산이라 왠지 가까운 동네로 여겨지네요
    생일 축하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

    2010.05.21 08: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같은하늘님~^_^
      부산이시군요? ㅋㅋ
      울산과 부산은 정말 가깝죵~
      헤헷~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0.05.21 16:00 신고 [ ADDR : EDIT/ DEL ]
  7. 축하드려요..
    댁에서 푹~ 쉬다 오시구요.

    2010.05.21 1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얼마전에 주용이도 생일이었던 것 같은데,
      주용이의 생일도 축하드립니다! ^_^
      감사해요~주용파파님~:D

      2010.05.21 16:05 신고 [ ADDR : EDIT/ DEL ]
  8. 늦었지만 축하축하 드립니다....^^

    2010.05.21 14: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축하드려요.^^
    푹푹 쉬다 오세요.
    엄마표 미역국 상다리가 휘청휘청 하네요~~~

    2010.05.21 15: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댓글 파도타고 놀러왔습니다.

    우연히... 오늘 생일날 찾아 오게 되었습니다..... 생일 축하드립니다.

    고향이 최고죠...!!!

    2010.05.21 2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를 티스토리에 잉태하게끔 하여주신 어머님의 생신이시군요.^^ happy birthday to you(마릴린 버전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웃음을 잃지마시고 긍정적으로 사시는 님에게 좋은일들만 생기시길 기원합니다.

    2010.05.22 0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와아앗! 뉴오커님~~~~ㅠ-ㅠ
      감사합니다.
      마릴린 버전의 노래 너무 멋지신데요? :D
      제가 한국의 맛집이나 음식 사진 올릴때마다 뉴오커님처럼 외국에 계신 분들이 종종 저의 글을 읽어주시고, 미국이나 호주에서 유학중인 제 또래 블로거분들이 "이런글 많이 올려주세요~"라고하면 커다란 힘이 되더라구요...
      한국에 출장오셨다가 다시 가신것 같던데...
      늘 행복하고 좋은일들만 생기시길 기원합니다! ^ㅡ^

      2010.05.22 12:28 신고 [ ADDR : EDIT/ DEL ]
  12. 비밀댓글입니다

    2010.05.22 13:03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_^ 고마봉~♡
      나도 담주 월욜부턴 또 정신없이 작업해야할 일이 생겼는데 우리 힘내자규!!! >_<
      사랑한다우~♥

      2010.05.22 18:41 신고 [ ADDR : EDIT/ DEL ]
  13.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역시 집밥이 좋죠 ㅎㅎ 어머니의 따뜻한 생일상 드시고 마음도 따뜻해지셨을 것 같아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

    2010.05.22 2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린다님~감사합니다. ^^
      내일 다시 서울로 올라가는데, 정말 가기 싫네욤~ㅠ
      집밥은 어떤 반찬으로 먹어도 맛있는 것 같습니다.

      린다님도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요~감사합니다. :-)

      2010.05.22 23:08 신고 [ ADDR : EDIT/ DEL ]
  14. 아.. 생일 축하드립니다.. ^^

    주소라도 남겨주시면.. 선물이라도.. 보내드릴께요.. 착불라도.. 꼭.. ㅎㅎ;;;;

    2010.05.23 0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Narayan님이 남겨주시고간 댓글들 다 봤어요~^-^
      이렇게 블로그로 같이 소통하는것도 일상의 큰 선물이랍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려요~^.~

      2010.05.25 10:47 신고 [ ADDR : EDIT/ DEL ]
  15. 친절한민수씨

    생일축하합니다 ~ 생일축하 합니다 ~ ♪
    너무 축하드려요 ^^ 26번째라는게 제일 부럽네요 ㅋㅋㅋㅋㅋ

    고향엔 잘 내려가셨어요?
    차 안막히셨나요?
    전 이번 연휴때 원래 전라도 갈라고 하다가 날씨보고 포기하고 급결정으로 강원도로 출발했는데...
    차가 너무 막혀서 수원에서 GG 했어요
    아...너무 허무하게 지나가버린 3일... ㅡㅡ;;

    2010.05.23 14: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익후 ㅠ 안그래도 일반차로는 장난아니더라구요;;
      전 버스로 내려갔다 올라왔는데 막히긴 했지만 심각하게 막히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엉덩이에 불날뻔 했어욤~ㅋㅋ

      2010.05.25 10:47 신고 [ ADDR : EDIT/ DEL ]
  16. ㅋ 저랑 하루 차이네요. 전 19일...ㅎㅎ

    2010.05.24 14: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저랑 생일이 하루차이 나세요? >_<
      우와와앗!!ㅋ DefineYou님도 늦었지만 추카드려요~:-)

      2010.05.25 10:45 신고 [ ADDR : EDIT/ DEL ]
  17. 앗 늦었지만..생일축하드려요^^*

    2010.05.31 2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요새 제가 샌프란에서 먹으러 다니느라 정신없어 너무 뜸했지요?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즐거운 하루 되셨길 =)

    2010.06.02 15: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앗~^^ 어제 RSS로 최근에 등록하신 포스팅들은 쭉 봤는데 저도 미처 댓글을 못남겨드렸네욤 ;_; 추카해주셔서 감사합니다~>_<

      2010.06.03 01:12 신고 [ ADDR : EDIT/ DEL ]
  19. 많이 늦었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려요~><;ㅎㅎ 날도 더운데 그래도 여름감기 조심하세요!ㅎ

    2010.06.06 2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아 저도 많이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
    이 세상에 태어난 가장 보람된 보람님 생일축하드려요 ^^

    2010.06.09 0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오 휴가를 받으셨군앙.. 좋은 시간 보내고 오셨죠? 생일축하드려요. 제가 이삿짐을 쌀때 생일을 맞이 하셨군요.

    2010.06.11 0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D 빼빼로 데이

오늘은 평소보다 조금 더 일찍 회사에 출근해서 같이 일하는 분들께 빼빼로를 선물해드렸습니다.
어제 저녁에 야근하다가 회사 근처에 있는 E-MART에 가서 박스채로 사왔거든요.

같이 입사한 동기 2분과 같이 준비한 깜짝 이벤트였는데 다들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
선물은 받는 사람도 좋지만 주는 사람 기분이 더 좋다는 걸 오늘 또 한번 느꼈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오늘 입사 이래로 회사내에 개인적인 택배를 처음으로 받았습니다.
계약서 관련해서 퀵으로 문서를 주고받고 한 적은 있지만 개인적인 일로 택배는 처음이었네요.

전화를 받고 나가자 이렇게 큼지막한 빼빼로 선물이 와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남자친구가 직접 전해주기 힘들 것 같다고 이렇게 택배로 붙여준 것입니다.
어렸을때 이후로 오늘처럼 빼빼로를 많이 주고받은 적은 없는 것 같네요. ^^

반복되는 일상 속에 이런저런 작은 이벤트들이 또 다른 행복을 안겨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빼빼로 데이, 상업적인 면에선 부정적인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같이 일하는 사람들에게...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작은 선물을 해줄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준다는 점에선 좋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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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어제 저도 동기분들이랑 같이 한박스 사서 여직원분들 드렸더니 좋아라 하시던데..^^ 가끔씩은 이벤트가 있어야 활기차 져요~~

    2008.11.12 08: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 그런것 같아용!
      자주는 못하겠지만 가끔씩은 이런 이벤트가 또 다른 분위기를 가져다 줄 수 있는것 같네용~ㅋ

      2008.11.17 12:50 신고 [ ADDR : EDIT/ DEL ]
  2. 좋으셨겠다;;
    전 어제 못전해준..
    만나려고 했는데 여자친구가 심각하게 바쁘더군요;;

    퇴근하고 가보려했더니 밤 10시까지 과외 한다던...
    흑 ㅠ

    좋은 일 하셔서 기분 좋으시겠어요^^

    2008.11.12 09: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에공~ㅠ0ㅠ
      여자친구분이 많이 바쁘셨나봐요~^^

      저도 서로 바빠서 하늘다래님 마음 이해됩니다.

      날씨 많이 쌀쌀해졌는데 감기 조심하시구용!ㅋ

      2008.11.17 12:52 신고 [ ADDR : EDIT/ DEL ]
  3. 빼빼로 구경도 못해봤습니다. 20대가 없는 관계로~! ㅠㅠ

    2008.11.12 2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흑 ㅠ0ㅠ
      저희도 이번엔 이렇게 했지만 다음에는 어찌될지 장담 못하겠네요 ^^;;

      2008.11.17 12:53 신고 [ ADDR : EDIT/ DEL ]
  4. 와우~아무것도 안해준 저는 참........

    2008.11.12 2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와~강자이너님 오랜만이예요 :D
      잘 지내셨어요??

      빼빼로 데이도 정신없이 지나갔네요...

      2008.11.17 12:54 신고 [ ADDR : EDIT/ DEL ]
  5. '빼빼로에서 멜라민 검출!' 기사가... '-'a

    2008.11.13 05: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는 뺴빼로 데이가 부담스러워요 ㅜㅅ ㅜ,,

    그리고 매월 14일도 ㅜㅜㅜ

    2008.11.14 2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실은 저두요 ^^ㅋ
      그래도 단 하루니까 이번엔 챙겼는데 앞으론 어찌될지 잘 모르겠네요~>_<;;ㅋ

      매월 14일 역쒸 부담이지만 거의 챙기지 않는 편이예용~ㅋ

      2008.11.17 12:56 신고 [ ADDR : EDIT/ DEL ]
  7. 부럽다..크크.
    저두 LineTour님의 의견처럼. 20대가 없는..ㅋㅋㅋ

    2008.11.15 2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빼빼로 사러가면서 정말 이날 하루만큼은 빼빼로 장사하면 대박이겠군하! 싶더라구요~+_+
      마트에 줄서서 빼빼로 사는 사람들 ㄷㄷㄷ

      2008.11.17 12:58 신고 [ ADDR : EDIT/ DEL ]
  8. 이제 저는 안보내주는 거예요? ㅠ_ㅠ

    2008.11.26 1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꺅~Evelina님~^-^
      잘 지내시죠??

      제가 연락도 자주 못드리고 죄송해요...
      벌써 11월도 다 지나갔네요.

      빼빼로 대신 다른 선물 보내드릴께용~>_<♡

      2008.11.28 12:50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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