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시켜드릴 어플은 전국에 27,000여 곳에 흩어져 있는 Olleh Wi-Fi Zone을 찾아주는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저 같은 경우엔 i-라이트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어서 매달 500MB까지는 요금추가 없이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데요. 특히, Wi-Fi Zone이 아닌 곳에선 어쩔 수 없이 3G 상태에서 웹서핑을 하거나 어플을 다운받았었는데 아무래도 Wi-Fi Zone보다는 속도도 느리고 데이터도 금방 깍이게 되더라구요.
그때마다 "Wi-Fi Zone을 검색해주는 어플이 있으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곤 했는데요. 저와같은 사용자의 Needs를 충족시켜 주는 어플을 KT에서 만들어서 출시했더라구요.
저는 불과 1년 전까지만 해도 Wi-Fi 에 대한 개념 자체가 없었습니다. 친구들이 아이팟을 사용하면서 Wi-Fi 어쩌고 얘기를 하면 무슨 소리야? 하며 흘려들었습니다. 그만큼 저에게 Wi-Fi 나 Wi-Fi 를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기들은 그저 먼 산에 불과했습니다. 인터넷 공유기? 그게 뭐야? 인터넷을 왜 공유해? ...뭐 이정도면 말 다했지요^^;;; 그러던 제가 아이폰보다 넷북을 먼저 사용하면서 점점 Wi-Fi ZONE 에 대해 민감해지기..
여자라면 누구나 예쁜 구두나 샌들을 갖고 싶어하기 마련인데요. 저또한 늘 예쁜 수제화나 특이한 디자인의 구두를 보면 급 뽐뿌가 많이 몰려오곤 한답니다. (자제자제~+_+)
오늘 소개시켜드릴 샌들은 레뷰 프론티어에서 받은 지니킴 플랫 샌들 'Chelsy'인데요. 태어나서 이렇게 고급스러운 샌들은 처음 신어봐서 사진찍는 내내 감탄했답니다.
지니킴이란?
지니킴은 구두 디자이너 지니킴씨가 2006년 런칭한 구두 브랜드인데요. 옛 헐리우드 스타들의 낭만을 담은 Vintage Hollywood Style 컨셉으로 아시아 뿐 아니라 뉴욕과 헐리우드에 위치한 부띠끄 슈즈 편집샵에도 입점해 있다고 합니다. 국내 유명 스타들 뿐만 아니라 해외 유명 프레스들로부터도 관심을 받으며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잡는데 성공했다고 하네요.
떨리는 개봉샷
연핑크 빛의 지니킴 박스! 색상은 네이비, 240(37)로 보내주셨더라구요.
박스를 열어보자~ 이렇게 포장이 되어있었어요.
한짝씩 따로 포장이 되어 있었던 지니킴 플랫 샌들~♡
짜자잔~>_< 네이비 컬러의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였습니다.
Chelsy의 이모저모
Chelsy는 한눈에 보기에도 고급스러운 느낌의 플랫 샌들이라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버터리한 느낌의 와니 무늬 가죽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하게 주는 듯 했어요. :-)
'Chelsy'가 다른 플랫 샌들과 차별화를 준 점중에 하나인 바닥면 입니다. 바닥창을 Real Leather로 제작해서 편안한 착화감을 주었습니다. 높이는 1cm라서 정말 편안한 샌들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D
발바닥이 닿는 부분이 가죽이라서 부드러운 점은 좋았는데 너무 맨들맨들하다고 해야할까요? 비오는 날에 신거나 물에 쉽게 젖을 수 있는 곳에서 신게되면 밀착감이 떨어져서 신고다니기엔 불편할 것 같습니다. 여름철 쇼핑을 다니거나 비치웨어 입고 편하게 거닐 수 있을 때 신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샌들 소재도 가죽이다 보니 아무래도 오랫동안 예쁘게 신으려면 물가는 되도록 피하시는 게 좋을듯!
제가 너무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이 강아지 모양의 골드장식이었는데요.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강아지 골드장식이 포인트가 되면서 럭셔리함을 살려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거든요.
참고로 지니킴 구두에는 핑크와 골드라벨 두가지로 나뉘는데, Chelsy는 골드라벨이었습니다. 골드라벨이 더욱 고가이며 고급스러운 라인이라고 하네요.
골드장식을 이어주는 부분도 이렇게 마무리 되어있어 전혀 착용에 불편함을 주지 않았습니다.
금색으로 적혀있는 지니킴 로고~ 이런 부분 하나하나 구두를 좋아하는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 같아요. :-)
Chelsy 착용샷
지난 주 주말, Chelsy를 신고 타임스퀘어에 다녀왔어요.
플랫 샌들의 느낌을 더욱 주기위해 여름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면소재 원피스를 입어봤습니다. 원피스도 네이비 칼라여서 Chelsy와 잘 어울리는 듯 했어요. :-)
편안하면서도 부드러운 착화감의 Chelsy!
Chelsy는 네이비 칼라뿐 아니라 핫핑크, 베이지 컬러도 있는데 본인이 갖고 있는 여름옷과 제일 잘 어울릴 법한 컬러로 신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다음주 금요일 쯤에 뒤늦은 여름휴가를 갈 계획인데 Chelsy를 꼬~옥 챙겨가려구요. (♥_♥) 올 여름, 지니킴 플랫 샌들 Chelsy 덕분에 한껏 더 기분좋은 휴가를 보내고 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젠 오전부터 비가 주륵주륵 내렸는데요. 비가 왔지만 2주 전쯤에 예약해두었던 미용실에 다녀왔습니다.
또 미루면 언제갈지 막막해서 그냥 다녀왔습죵~>_<
미용실을 가면 왜 그렇게 기분이 좋아지는지 모르겠어요. 편안하게 앉아서 완성 될 스타일에 대한 기대감도 좋고 잡지 읽는것도 재미있거든요. :D
어렸을 땐 무작정 긴 생머리만 고집했는데 언제부터인가 그냥 어깨 아래정도 길이가 적당하고 펌이 있는 스타일이 좋더라구요. 염색도 대학교 입학했을 때 이후로 안해봤는데 언젠가 초콜릿 색깔에 도전해보고 싶지만 쉽게 엄두가 나질 않습니다. ^^;;
이번에 바꾼 머리 스타일도 마음에 들어요. 길이도 적당하고 펌도 잘 나와서 만족스럽습니다.
이번주엔 회사일이 너무 바빠서 포스팅을 띄엄띄엄했는데 다음주엔 미리미리 좀 써놔야겠어요. 의무감은 아니지만 이상하게 하루라도 포스팅을 안하면 꼭 해야할 일을 안한것 처럼 불안한 느낌이 들거든요. -ㅅ-;; 날씨는 무덥지만 이웃님들 모두모두 다가오는 한 주도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흑미를 제외하면 모든 쌀이 하얗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그럴뿐이지 갖가지 다양한 색깔의 쌀이 많다고 하는데요. 오늘 제가 리뷰해드릴 제품도 역시 독특한 컬러의 쌀 입니다.
바로 붉은컬러의 쌀인 '홍국쌀'인데요. 홍국쌀은 멸균된 쌀에 붉은 누룩곰팡이를 고체 발효하여 얻은 구수한 발효쌀이라고 합니다. 저도 처음에 붉은쌀이 있는지 의문이 들었는데 직접 밥까지 해서 먹어보니 색깔만 붉을 뿐이지 밥맛도 더 좋고 백미만 해서 먹을 때보다 밥도 더 잘 되더라구요!
홍국쌀 1kg 2봉지를 받았는데요.
M푸드의 홍국쌀이라는 표시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라이스플러스는 M푸드의 영양 강화잡곡 브랜드 명인 것 같았습니다.
봉투 밑 부분엔 이렇게 사진처럼 붉은쌀을 확인 할 수 있게끔 투명한 부분도 있었어요.
뒷 부분을 살펴보자 '영양 강화잡곡'을 맛있게 만들어 먹는 방법에 대해 나와있었는데요.
조리방법
1. 조리시 씻을 필요가 없으며 일반 쌀을 씻은 후 '영양 강화잡곡'을 첨가하여 밥을 지으면 됩니다. 2. 조리시 '영양 강화잡곡'의 적정 혼합비율은 10%(백미 9컵+영양 강화잡곡 1컵) 입니다. 기호에 따라 10~20% 조절 가능 하다고 합니다. 3. 기호에 따라 1~2시간 정도 물에 불려 밥을 짓거나 압력 밥솥을 이용해도 좋습니다. 밥물을 조금 넉넉하게 부으세요.
지퍼포장으로 되어 있어서 저같은 자취생에게 정말 유용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1kg씩으로 판매하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너무 많이 사서 먹기보단 1kg정도씩 사서 지퍼백으로 보관하고 밥 할때마다 '홍국쌀'을 1/10씩 넣어 만들면 되니까요. :-)
홍국쌀로 밥 짓기
그럼 지금부터 홍국쌀로 밥을 지어볼까요?
지퍼백을 열고 홍국쌀을 1/10컵 만큼 덜어서...
미리 씻어놓은 쌀에 부어주고 1시간 정도 불려줬습니다.
쌀이 불려지면 이렇게 물을 좀 넉넉하게 넣은 뒤, 취사버튼만 누르면 끝! (전기밥솥으로 밥을 했을 경우 입니다.)
다음날 아침이 되자마자 밥솥으로 달려가서 찍어봤는데요. "우와왓~~~~>_< 정말 붉은쌀로 된 밥이 완성되어 있었습니다."
전 밥이 막 지어졌을 때의 그 고소한 냄새가 왜 그렇게 좋은지 모르겠어요! ^^ 얼른 회사에서 먹을 점심 도시락을 싸봤습니다.
늘 반찬 2개와 이렇게 밥을 싸서 다니는데요. ^^;; 하핫~반찬이 조금 창피하긴 하네요... 그래도 밥 만큼은 그냥 백미가 아니라서 뿌듯합니다.
'홍국쌀'로 밥을 지어갔더니 동료들이 전부 물어봤습니다. "붉은쌀도 있어요?", "신기해요."
역시 예상대로 붉은쌀이 흔치 않다보니 다들 궁금해했습니다. +_+
'홍국쌀'로 지은 밥은 그냥 백미로 지었을 때보다 훨씬 씹는 맛도 좋았고 고소했습니다. 참고로 '홍국쌀'의 붉은색은 홍국균 균사체가 쌀에 발효되면서 나오는 천연색소라고 하니 안심해도 될 것 같습니다.
발효 홍국쌀 영양성분(100g 당 함량)
열량 383kcal, 탄수화물 76.5 g(23%), 당류 0.2g, 단백질 13.2g(22%), 지방 2.7g(5.4%), 포화지방 0.7g(4.7%),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0mg(0%), 나트륨 16.6mg(0.8%), 칼슘 21.8mg(3.1%), 철 3.8mg(25%) 괄호안의 수치는 1일 영양소 기준치에 대한 비율임
단순히 홍국액을 코팅하여 제조된 저가의 코팅 홍국쌀과는 그 제조기간 및 제조방법이 다른 100% 고체발효 배양쌀이라고 하네요.
구수하면서도 독특한 색깔의 '홍국쌀' 덕분에 한동안 맛있는 점심 도시락을 먹을 수 있을것 같아요! :D 일반 백미에 질리신 분들께 색깔도 예쁘고 건강에도 도움되는 영양 잡곡 '홍국쌀'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지난번, 'TUMI 2010 FW Presentation'에 가기 전 어머니를 모시고 압구정 현대 백화점의 밀탑 빙수를 먹으러 다녀왔는데요. 듣던데로 정말 사람이 너무너무 많더라구요~+_+ 전 이제껏 서울에서 빙수먹을 때 번호표 뽑는 모습은 처음 봤습니다.
압구정 현대 백화점 5층에 올라가자 바로 '밀탑'이 바로 보였는데요. 카페 입구쪽에는 커다란 쇼파가 놓여있고 그 옆에 위 사진처럼 번호표 뽑는 곳이 있었습니다.
번호표를 뽑고 대기한지 약 15분 쯤 지났을까요? 드디어 우리 순서가 되어 자리를 잡고 앉을 수 있었습니다. :-)
평일 저녁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손님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카페 크기도 꽤 넓은 편이었는데도 말이죠...^^;;
카페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차분했습니다. 메뉴판을 미처 찍지 못했는데요.
밀크빙수, 딸기빙수, 과일빙수, 커피빙수 등이 있는데 가격은 전부 7,000원이었습니다. 저는 '밀탑'에서 제일 유명하다는 밀크빙수를 주문했어요!
앉아있으니 스푼과 티슈를 일하시는 분이 주문 받으러 오시면서 가져다 주시더군요.
드디어 일명 '밀탑 빙수'라 불리우는 밀탑의 밀크빙수가 나왔습니다!
지난 25년동안 레시피의 재료들이 단 1그램도 바뀌지 않았다고 하던데... 지금까지 먹어봤던 빙수와 비교해봤을 때 차이점이 있다면, 화려한 토핑과 아이스크림이 얹어있지 않다는 점이었습니다.
얼음에 연유와 우유를 섞어 그 위에 팥을 올리고 매일 아침 찧은 떡을 두 개 올린 것이 밀탑빙수에 들어가는 것들의 전부라고 하네요~ㄷㄷㄷ
'밀탑 빙수'는 빙수가 나왔을 때 바로 먹는 것 보다는 살짝 녹혀서 팥과 연유가 제대로 섞였을 때 먹는게 제맛이라고 하는데요. 한입 먹어보니, 연유와 팥 맛이라고 표현하기에는 아까울 정도로 혀에 착착 감기는 맛이었습니다. 어머니 말씀으로는 옛날 고유의 팥빙수 맛이라고 하더군요.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
너무 맛있다는 이야기를 주윗분들께 너무 많이 들어서인지 저도 모르게 너무 기대를 했나봅니다. 이렇게까지 줄 서서 먹을만큼 맛이 특별하다고 느껴지지 않더라구요. ^^;; 전 아무래도 토핑이 화려하고 아이스크림까지 푸~짐하게 얹어있는 팥빙수가 제 취향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25년 전통의 빙수이며, 줄서서까지 먹는 데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압구정쪽에서 약속이 있으시면 '밀탑 빙수' 한번 드셔보세요~:D
밀탑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547-6800 주소 :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429번지 현대백화점본점 5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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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모양이네요. ^^ 참 맛있어보입니다.
2010/08/30 07:55 [ ADDR : EDIT/ DEL : REPLY ]그렇죵? ^^
2010/09/01 17:01 [ ADDR : EDIT/ DEL ]보기에도 이뻤는데 맛도 좋았답니다~ㅋ
포장이 참 이쁘네요! 다른 맛은 어떤게 있는지 궁금하군요
2010/08/30 18:46 [ ADDR : EDIT/ DEL : REPLY ]http://www.thepankorea.com <= 이쪽이 대표 사이트인것 같던데, 보시면 다양한 메뉴들도 확인하실 수 있을거예용~:-)
2010/09/01 17:05 [ ADDR : EDIT/ DEL ]백화점다운 포장이네요! 와플을 이렇게 맛 볼 수 있다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
2010/08/30 21:10 [ ADDR : EDIT/ DEL : REPLY ]초코......우호호호 -ㅂ-
백화점에서 팔고있지만 그래도 가격은 낱개별로 판매해서 그런지 괜찮은 편이더라구요! ^-^
2010/09/01 17:06 [ ADDR : EDIT/ DEL ]음냐.. 이 밤에 먹고파지네요... 집에 먹을 것 없나 찾아봐야겠네요.
2010/08/30 22:46 [ ADDR : EDIT/ DEL : REPLY ]맛있겠다! 맛있겠다!
아이쿠~^^;; 타조님 늦은시간에 보셨군요...
2010/09/01 17:07 [ ADDR : EDIT/ DEL ]오늘 저녁 맛있는 거 드시길 바랄께욥!
와플이 저런색이라니.... 놀랍네요 ㅋ
2010/08/31 12:06 [ ADDR : EDIT/ DEL : REPLY ]초코를 섞어서 그런가봐용~+_+ㅋㅋ
2010/09/01 17:07 [ ADDR : EDIT/ DEL ]오? 오오
2010/08/31 23:00 [ ADDR : EDIT/ DEL : REPLY ]저정도면 그래도 가격도 착한대요?
게다가 제가 좋아하는 크림치즈..T_T
ㅋㅋㅋㅋㅋ 저도 치즈 엄청 좋아하거든용! ^_^
2010/09/01 17:09 [ ADDR : EDIT/ DEL ]메뉴가 다양하니까 괜찮은 것 같아요~
저도 와플킬러인데... 전 대부분 길거리에서 파는 와플을 즐겨먹어요ㅋ
2010/09/01 00:15 [ ADDR : EDIT/ DEL : REPLY ]아... 또 생각나네요!ㅜㅜ
저도 길거리 표 와플 완전 좋아하는데~^-^
2010/09/01 17:10 [ ADDR : EDIT/ DEL ]종류불문 안따져요!!ㅋㅋ
아, 이시간 되니까 너무 먹고싶네용~
와이프가 와플 좋아하는데 가봐야겠어요
2010/09/01 10:38 [ ADDR : EDIT/ DEL : REPLY ]어디 백화점이에요?
http://www.thepankorea.com/ <= 이쪽이 대표 사이트인데 아마 매장들이 여러개 있을 것 같아욥! ^^
2010/09/01 17:11 [ ADDR : EDIT/ DEL ]가까운 곳에 가시면 편하실 것 같은데...
전 타임스퀘어 지하 신세계 백화점이었습니당~:D
다크초콜릿과 크림치즈의 만남~ 무척 잘 어울릴 것 같아요.
2010/09/01 14:23 [ ADDR : EDIT/ DEL : REPLY ]디저트로 한입 먹고 싶어져요 ^^
디저트 냠냠!
2010/09/01 17:12 [ ADDR : EDIT/ DEL ]저두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같이 먹고 싶습니다~♡
역시 디저트는 냠냠해줘야 하는거죠
2010/09/02 07:09 [ ADDR : EDIT/ DEL : REPLY ]와!! 역시 와플 +ㅁ+ ㅎㅎ
헉,
2010/09/02 10:23 [ ADDR : EDIT/ DEL : REPLY ]이 와플....
엄청난데요?
우와.......
어디 신세계 백화점 지하인가요??
꼭 가보고 싶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