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와플 한입

전 기분이 꿀꿀하고 마음이 심란할 때 일수록 단 음식을 더욱 많이 찾곤 하는데요.
달콤한 음식을 한입 먹으면 그 순간 만큼은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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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백화점 지하에서 우연히 발견한 와플이었는데요.
더팬 와플이라고 개당 3,000원~3,500원씩 이었는데 보기에도 예쁘고 먹음직스러웠지만 맛도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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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맛본건 다크블로섬이라고해서 부드러운 와플사이에 상큼한 크림치즈가 들어가 있는 쵸콜릿와플이었답니다.
벨기에 와플부터 곰돌이 모양의 핫케익까지 너무 맛나보였어요! +_+

낱개별로 포장해서 판매하기 때문에 선물용으로도 좋고 간식거리로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와플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드셔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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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독특한 모양이네요. ^^ 참 맛있어보입니다.

    2010/08/30 07:55 [ ADDR : EDIT/ DEL : REPLY ]
  2. 포장이 참 이쁘네요! 다른 맛은 어떤게 있는지 궁금하군요 :)

    2010/08/30 18:46 [ ADDR : EDIT/ DEL : REPLY ]
  3. 백화점다운 포장이네요! 와플을 이렇게 맛 볼 수 있다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
    초코......우호호호 -ㅂ-

    2010/08/30 21:10 [ ADDR : EDIT/ DEL : REPLY ]
    • 백화점에서 팔고있지만 그래도 가격은 낱개별로 판매해서 그런지 괜찮은 편이더라구요! ^-^

      2010/09/01 17:06 [ ADDR : EDIT/ DEL ]
  4. 음냐.. 이 밤에 먹고파지네요... 집에 먹을 것 없나 찾아봐야겠네요.
    맛있겠다! 맛있겠다!

    2010/08/30 22:46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타조님 늦은시간에 보셨군요...
      오늘 저녁 맛있는 거 드시길 바랄께욥!

      2010/09/01 17:07 [ ADDR : EDIT/ DEL ]
  5. 와플이 저런색이라니.... 놀랍네요 ㅋ

    2010/08/31 12:06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 오오

    저정도면 그래도 가격도 착한대요?

    게다가 제가 좋아하는 크림치즈..T_T

    2010/08/31 23:00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ㅋㅋ 저도 치즈 엄청 좋아하거든용! ^_^
      메뉴가 다양하니까 괜찮은 것 같아요~

      2010/09/01 17:09 [ ADDR : EDIT/ DEL ]
  7. 저도 와플킬러인데... 전 대부분 길거리에서 파는 와플을 즐겨먹어요ㅋ
    아... 또 생각나네요!ㅜㅜ

    2010/09/01 00:15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길거리 표 와플 완전 좋아하는데~^-^
      종류불문 안따져요!!ㅋㅋ
      아, 이시간 되니까 너무 먹고싶네용~

      2010/09/01 17:10 [ ADDR : EDIT/ DEL ]
  8. 와이프가 와플 좋아하는데 가봐야겠어요
    어디 백화점이에요?

    2010/09/01 10:38 [ ADDR : EDIT/ DEL : REPLY ]
    • http://www.thepankorea.com/ <= 이쪽이 대표 사이트인데 아마 매장들이 여러개 있을 것 같아욥! ^^
      가까운 곳에 가시면 편하실 것 같은데...
      전 타임스퀘어 지하 신세계 백화점이었습니당~:D

      2010/09/01 17:11 [ ADDR : EDIT/ DEL ]
  9. 다크초콜릿과 크림치즈의 만남~ 무척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디저트로 한입 먹고 싶어져요 ^^

    2010/09/01 14:23 [ ADDR : EDIT/ DEL : REPLY ]
    • 디저트 냠냠!
      저두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같이 먹고 싶습니다~♡

      2010/09/01 17:12 [ ADDR : EDIT/ DEL ]
  10. 역시 디저트는 냠냠해줘야 하는거죠
    와!! 역시 와플 +ㅁ+ ㅎㅎ

    2010/09/02 07:09 [ ADDR : EDIT/ DEL : REPLY ]
  11. 헉,
    이 와플....
    엄청난데요?
    우와.......
    어디 신세계 백화점 지하인가요??
    꼭 가보고 싶어요!!
    ㅎㅎ

    2010/09/02 10:23 [ ADDR : EDIT/ DEL : REPLY ]

타임스퀘어에서 점심이 고민될 때

연일 계속 되던 더위가 잠시 주춤하는 것 같습니다.
비가 내리고나니 정말 가을느낌이 물씬 나는 것 같네요.

날씨가 안좋을 때 일수록 타임스퀘어라던지 코엑스에 자주 가는 편인데요.
오늘은 타임스퀘어에 있는 '메인디쉬'에 대한 소개를 해볼 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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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 광장 입니다.
역시나 주말엔 사람도 많고 북적이지만 날씨 궂을 땐 여기만한 곳도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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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 3층으로 올라오게 되면, 이런 구름다리도 놓여있는데요.
구름다리 바로 옆에 보시면 메인디쉬를 쉽게 발견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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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디쉬라는 커다란 글씨가 인테리어 효과 및 사람들의 주목을 이끌기에 충분해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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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지라 굉장히 줄이 길지만 그래도 금방금방 줄어들어서 곧 차례가 오더라구요.
메뉴가 굉장히 다양해서 고르는 데 고민이 많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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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고 자리를 잡고 앉았는데 메인디쉬 내부는 꽤 앉을 자리가 많이 있더라구요. +_+
내부 인테리어도 심플하고 좋았습니다.

야끼스타 덮밥

이날 식사류를 주문한 곳은 메인디쉬 내에 있는 야끼스타라는 덮밥 전문점이었는데요.
여러가지 종류 중에 치킨데리야끼덮밥과 비프데리야끼덮밥을 주문하곤 기다렸습니다.

10분 정도 기다리자 음식이 완성되었으니 가져가라고 벨이 울리더라구요.
(너무 배가 고픈 상태였기 때문에 10분이 10년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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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데리야끼덮밥(7,500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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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데리야끼 소스에 닭고기가 볶아져 나오고 그 옆엔 쑥주나물도 넉넉하게 밥에 같이 곁들여져 나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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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프데리야끼덮밥(7,500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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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뉴는 치킨데리야끼덮밥 보다는 살짝 매콤한 맛이 느껴졌어요.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비프보단 치킨데리야끼 덮밥이 더 괜찮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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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은 이렇게 간단히 무만 나왔습니다.
따뜻한 국물도 나왔지만 너무 조금만 나와서 아쉬웠어요.

전체적으로 자리도 편하고 음식 메뉴도 많아서 좋았지만 가격대비 만족도는 그리 높은편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메인디쉬 자체로만 두고 말씀드리자면 타임스퀘어에서 점심식사 하기엔 괜찮은 곳이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메인디쉬 야끼스타에서 덮밥을 드시려거든 비프보다는 치킨 데리야끼 덮밥을 추천해드리겠습니다.
대신 반찬이 간소하다는 점을 염두해두셔요. :D

메인디쉬(야끼스타)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2638-2530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4가 타임스퀘어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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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 타임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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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인디쉬라는곳 맛있어보이네요..~~ 덮밥이 깔끔하니 잘나오고 ~
    잘보고 갑니다.^^

    2010/08/29 03:19 [ ADDR : EDIT/ DEL : REPLY ]
    • 타임스퀘어에서 다른 곳은 점심식사 때 가까워오면 줄이 너무 긴데, 이곳은 그나마 괜찮은 편에 속하더라구요.
      메인디쉬에 덮밥 이외에도 메뉴가 다양하니까 골라서 드실 수도 있어요! ^^

      2010/08/29 12:02 [ ADDR : EDIT/ DEL ]
  2. 하긴, 반찬이 필요없겠네요. 무반찬 하나면 입안을 개운하게 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10/08/29 08:27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실 덮밥에 얹어져 있는 게 맛있는 반찬과도 같기에
      따로 반찬이 불필요하더라구요. ^^
      메인디쉬에서 다른 정식 드시면 반찬이 많이 나오기도 하니까 참고해주셔요!

      2010/08/29 12:04 [ ADDR : EDIT/ DEL ]
  3. 타임스퀘어 3층에 이런 곳이 있었군요.. 한번 스쳐 지나가 보긴 했는데
    나중에 시간나면 한번 방문해 봐야겠어요.

    2010/08/29 16:48 [ ADDR : EDIT/ DEL : REPLY ]
    • 넵! 식사시간에 가면 타임스퀘어 밥집들 대부분이 줄이 길더라구요.
      특히 지하에 식당가들 보면 ㅎㄷㄷ
      그나마 메인디쉬는 자리가 많아서 일단 주문하고 앉아서 기다릴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2010/08/30 00:27 [ ADDR : EDIT/ DEL ]
  4. 정말 맛있게 보입니다.~//

    2010/08/30 12:56 [ ADDR : EDIT/ DEL : REPLY ]
    • 전체적으로 음식이 맛깔스럽게 잘 나오더라구요! ^^
      재아님, 8월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2010/08/31 09:33 [ ADDR : EDIT/ DEL ]
  5. 이곳은 이런걸 파는 곳이었군요.
    전 이름만 보고 부페음식점인가? 했답니다ㅎㅎ
    요즘은 타임스퀘어도 사람이 너무 많아져서 다니기가 힘들어요~

    2010/08/30 16:04 [ ADDR : EDIT/ DEL : REPLY ]
  6. 덮밥류를 먹으면 다이어트엔 도움이 될듯해요..
    뭐..저는 거의 포기상태지만..ㅎㅎ

    2010/08/30 18:39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야.... 꽤 커 보이네요!
    신세계 강남터미널 쪽도 푸드코트가 크던데, 어디가 더 클런지... ㅎㅎㅎ

    2010/08/30 21:11 [ ADDR : EDIT/ DEL : REPLY ]
  8. 타임스퀘어가 어디있나 궁금했었는데, 영등포였군요.
    돌아다니시는 범위가 상당히 넓으신 듯 해요. ㅎㅎ

    2010/08/30 22:48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잉~ 저렇게 큰 간판이 있는데 왜 몰랐지? 푸드코트 아닌가요?

    2010/08/31 12:08 [ ADDR : EDIT/ DEL : REPLY ]
  10. 문래역근처에 그곳인가요?

    저기 놀데많다던데요?^^

    심플하니 괜찮아보이네요.

    단지 가격의 아픔이 -,,-

    2010/08/31 23:02 [ ADDR : EDIT/ DEL : REPLY ]
  11. 타임스퀘어에 이런 곳이 있었군요. 뭐 먹을지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어요 ㅎㅎ
    행복한 9월 보내세요 ^^

    2010/09/01 14:21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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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Wi-Fi Zone을 찾아주는 유용한 어플

오늘 소개시켜드릴 어플은 전국에 27,000여 곳에 흩어져 있는 Olleh Wi-Fi Zone을 찾아주는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저 같은 경우엔 i-라이트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어서 매달 500MB까지는 요금추가 없이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데요.

특히, Wi-Fi Zone이 아닌 곳에선 어쩔 수 없이 3G 상태에서 웹서핑을 하거나 어플을 다운받았었는데 아무래도 Wi-Fi Zone보다는 속도도 느리고 데이터도 금방 깍이게 되더라구요.

그때마다 "Wi-Fi Zone을 검색해주는 어플이 있으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곤 했는데요.
저와같은 사용자의 Needs를 충족시켜 주는 어플을 KT에서 만들어서 출시했더라구요.

▲ APP 다운받기


Olleh Wi-Fi Zone을 찾기 어플


앱스토어에서 Olleh라고 검색하셔도 되고 Wi-Fi라고 입력해도 쉽게 'Olleh Wi-Fi Zone 찾기' 어플을 다운받으실 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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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leh Wi-Fi Zone을 찾기 어플의 로딩 화면입니다.
Wi-Fi 상태를 나타내는 아이콘이 대표 이미지로 되어있어서 한눈에 보기에도 Wi-Fi 찾기 어플이라는 점을 잘 살려낸 것 같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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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을 실행하자 GPS 정보값을 묻는 메시지부터 뜨더군요.
현재 위치를 기준으로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Wi-Fi Zone을 찾아주기 위해서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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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위치 정보를 수락하고 메뉴 화면으로 넘어가자 공지 메시지부터 뜨더군요.
iPhone OS 4.0 업그레이드시 일부 기능들이 제한되는 경우가 발생된다고 하니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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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공지로는 Olleh Wi-Fi Zone 찾기는 반경탐색 및 지도보기에서의 이동/축소/확대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하네요.

AR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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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 View 메뉴의 화면입니다.
하위 메뉴로는 All, Olleh Wi-Fi Zone, 쿡쇼매장, Olleh Wi-Fi Zone Street 이렇게 나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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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버튼을 누르자 반경 3.0km 내에 위치한 Olleh Wi-Fi Zone과 쿡쇼매장, Olleh Wi-Fi Zone Street를 증강현실로 확인할 수 있게 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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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쇼매장 버튼을 눌러 쿡쇼매장만 따로 걸러서 볼 수도 있었구요.
매장을 클릭하게 되면 매장명이 나오며 찾아가기, 상세보기, 전화걸기 액션시트가 실행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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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기를 누르자 방향을 잡아주며 1.88km 근처라고 알려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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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보기를 클릭하자, 매장명과 주소 정보를 보여주며 전화번호도 노출해줌으로써 클릭 한번에 바로 매장 전화까지 연결 가능한 점이 편리하게 느껴졌습니다.

Map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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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 View 메뉴의 화면입니다.
AR View와 동일하게 하위 메뉴로는 All, Olleh Wi-Fi Zone, 쿡쇼매장, Olleh Wi-Fi Zone Street 이렇게 나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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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버튼을 누르자~
현재 위치를 잡아주고 반경 3.0km 내에 위치한 Olleh Wi-Fi Zone과 쿡쇼매장, Olleh Wi-Fi Zone Street를 구글맵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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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위치로부터 가까운 곳에 위치한 Olleh Wi-Fi Zone 찾기 성공!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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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쇼매장으로 검색하자, 현재 위치 기준으로 쿡쇼매장을 구글맵 위에 위치를 표시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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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 View와 마찬가지로 매장별 클릭이 가능했고 상세보기가 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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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Settings 메뉴에서는 탐색범위를 설정할 수 있었는데요.
0.5km~3.0km까지 검색이 가능했습니다.

Olleh Wi-Fi Zone 찾기 어플 사용소감

지금까지 'Olleh Wi-Fi Zone 찾기' 어플에 대해서 살펴봤는데요.
제가 사용해보고 느낀 소감을 요약해보겠습니다.

1. 메뉴가 3개로만 구성되어 있어 심플한 어플이었다.
2. AR View와 Map View를 실행할 때에 불안정해서 버벅이는 현상이 있었다. (안정화 필요)
3. 여행 중이거나 휴가지 등에서 더욱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어플일 것 같다.

총 3개의 큰 메뉴로만 구성되어있는 심플한 어플이었는데요.
제 생각에 지방이라던지 피서지 근처에서 이용할 경우 더욱 요긴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울은 비교적 Wi-Fi Zone을 쉽게 찾을 수 있는 편이지만 지방으로 내려갈 수록 Wi-Fi Zone인 곳을 찾기가 힘들다는 걸 고향 내려갔을 때 많이 느꼈었거든요.


올 여름, 휴가지에서 무료로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지역을 찾아보세요!
Olleh Wi-Fi ZONE 찾기 어플이라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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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용한 아이폰 App, Olleh Wi-Fi ZONE 찾기 어플리케이션! 무료 데이터 통신을 즐겨라!  삭제

    2010/08/23 17:37TRACKBACK FROM

    저는 불과 1년 전까지만 해도 Wi-Fi 에 대한 개념 자체가 없었습니다. 친구들이 아이팟을 사용하면서 Wi-Fi 어쩌고 얘기를 하면 무슨 소리야? 하며 흘려들었습니다. 그만큼 저에게 Wi-Fi 나 Wi-Fi 를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기들은 그저 먼 산에 불과했습니다. 인터넷 공유기? 그게 뭐야? 인터넷을 왜 공유해? ...뭐 이정도면 말 다했지요^^;;; 그러던 제가 아이폰보다 넷북을 먼저 사용하면서 점점 Wi-Fi ZONE 에 대해 민감해지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정말 광고에서 처럼 많네요...
    그런데 ....스마트폰이 없어서 패스..

    2010/08/24 15:23 [ ADDR : EDIT/ DEL : REPLY ]
    • 스마트폰을 쓰면서부터 와이파이존을 찾아 해매게 되더라구용~흐규흐규~;ㅁ;

      2010/08/24 15:41 [ ADDR : EDIT/ DEL ]
  2. 이런 어플은 정말 유용할 듯 하네요.
    저도 조만간 스마트폰으로 교체해야 할텐데.. 아웅~
    우야튼, 아이폰4G가 나와서 사람들 후기가 빨리 올라오면 좋겠네요. ㅎ

    2010/08/25 17:21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폰 4를 예약해놓으신 분들이 주위에도 몇분 계시는데
      언제쯤 받아보실 수 있는지 모르겠더라구요~+_+
      저도 얼른 아이폰 4 실제로 만져보고 싶어요!

      2010/08/30 00:29 [ ADDR : EDIT/ DEL ]
  3. 아주 유용한 어플이군요. ^^

    2010/08/26 11:28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 이런게 제대로된 서비스 유틸리티죠~
    강추해야 할 어플이네요.

    2010/08/31 18:02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옷..
    스마트폰 사용자에겐 꼭 필요하겠는걸요? ^^
    전 물론 스마트폰이 아닙니다만 ㅠ
    ㅎㅎㅎㅎ

    2010/09/02 10:24 [ ADDR : EDIT/ DEL : REPLY ]

C원한 광수와 아이스커피

주말 사이에 날씨가 정말 너무너무 더웠습니다. =ㅅ=;;
무더운 날씨일 수록 시원한 커피가 생각나고 상큼한 주스가 생각나기 마련인데요.

오랜만에 제가 좋아하는 전광수 커피하우스 신사점에서 더위를 식히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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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전광수 커피에서 여름마다 인기 제품 중에 하나인 'C원한 광수'라는 이름의 레모네이드 이고
오른쪽은 블렌드 커피를 아이스로해서 주문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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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원한 광수는 여느 레모네이드와 달리 사이다를 넣은게 아니라서 맛이 더욱 특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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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모금만 마셔도 기분 좋아지는 향긋한 레몬의 향기에 흠뻑 취할 수 있는 메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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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전광수 커피에서 제일 좋아하는 블렌드 커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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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전광수 커피 하우스에 가면 오늘의 커피를 제일 많이 시키고 블렌드 커피 2, 3단계를 자주 시키는 편인데요.
너무 쓰지도 않고 부드러운 목넘김이 인상적이라서 매번 이 메뉴를 시키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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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이 들어있던 귀여운 통 입니다.
왼쪽은 레모네이드와 같이 나왔었고 오른쪽은 커피와 같이 나왔었어요. :D
카페를 자주 가다보니 이런 소품들에도 눈길이 많이 가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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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테이블에서 맛있는 커피와 음료를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참 행복합니다.
주말이 주는 행복한 여유로움인 것 같아요. :-)

전광수 커피 하우스에 아직 못 가보신분이 계시다면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블렌드 커피 2, 3단계나 오늘의 커피를 주문하시는 게 좋을거예요.
레몬의 상큼함을 느낄 수 있는 C원한 광수도 추천해드릴께요.

전광수 커피 하우스(신사점)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511-9954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5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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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원한 레모네이드 시큼하고 상큼하게 보입니다. 더위에는 아이스 음료가 최고입니다.

    2010/08/23 21:08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죠? ^^
      전 linetour님의 냉라면에도 한표 드리고 싶습니당~:-)

      2010/08/24 15:35 [ ADDR : EDIT/ DEL ]
  2. 긍정님이 좋아하시는 그 커피집...
    커피말고도 이런것도 파는지 몰랐네요.
    한번 정말 가봐야하는데...

    2010/08/24 15:23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너무 좋아하는 전광수 커피 하우스예요!
      C원한 광수도 드셔보세요~:-)

      2010/08/24 15:36 [ ADDR : EDIT/ DEL ]
  3. 여름엔 시원한게 최고죠 ^^
    C원한 레모네이드가 확~ 땡기는데요? ㅎㅎ

    오늘도 시원한 하루 되세용~!

    2010/08/25 10:58 [ ADDR : EDIT/ DEL : REPLY ]
    • C원한 레모네이드!
      보기만해도 마음이 시~원해집니다. ^^

      권팀장님도 8월 마무리 잘 하시구요...

      2010/08/26 17:54 [ ADDR : EDIT/ DEL ]
  4. 한번 찾아가보려고 했더니만, 위치가 조금은 애매하네요. 흐~
    일단은 밀탑빙수부터! ㅋㅋㅋ

    2010/08/25 17:24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밀탑 빙수는 개인적으로 크게 추천드리고 싶지 않은데...ㅠ-ㅠ
      줄을 서서 먹을 만큼 퀄리티가 있다거나 하진 않더라구욥! ^^;;

      전광수 커피하우스는 명동점에도 있고 신사점도 있고 삼청동에도 있어요~:-)
      커피 좋아하시면 저는 전광수를 더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2010/08/26 17:58 [ ADDR : EDIT/ DEL ]
  5. 시원한 레모네이드와 커피 마시고 싶네요~~
    무더위에는 시원한 에어콘에 이렇게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시간보내는 것도 좋겠어요^^

    2010/08/25 21:22 [ ADDR : EDIT/ DEL : REPLY ]
    • 무더위엔 정말 아이스커피와 레모네이드가
      계속 생각나더라구요! ^^

      2010/08/30 00:30 [ ADDR : EDIT/ DEL ]
  6. 커휘가 굉장히 찐해보여요
    레모네이트 맛있겠다 ㅜㅜ
    이런 더운 날에 딱!

    2010/08/26 15:25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왕~>_<
      줄리님 오랜만이예욥!
      잘 지내셨죠?
      이제 무더위도 한풀 꺽였네요...
      8월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랄께요.

      2010/08/30 00:31 [ ADDR : EDIT/ DEL ]
  7. 레모네이드는 부첼라 매봉역점 추천~

    2010/08/27 18:30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거기도 맛있나 보네요~^^

      2010/08/30 00:31 [ ADDR : EDIT/ DEL ]
    • 레모네이드가 아니라 아주 크러셔 수준의 레모네이드를

      맛 볼 수 있어요.

      입안 가득 레몬 과육이 씹히면서 목구멍을 타고

      따가우면서 시원한 음료가 넘어가죠...으~~~~앙 ㅋㅋ

      최고예요. 꼭 드셔보세요^^

      2010/08/30 01:12 [ ADDR : EDIT/ DEL ]
  8. 저 요기 요새 부쩍 자주 가기 시작했어요. 좋은 커피!

    2010/08/29 11:12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왓! 푸디님도 전광수 커피 하우스의 매력에
      빠지셨군요~^-^
      저도 너무 좋아하는 곳인지라
      종종 가곤 합니다.

      2010/08/30 00:32 [ ADDR : EDIT/ DEL ]

긍정의 힘's 리뷰2010/08/18 23:59
디자이너 수제화 브랜드 지니킴의 플랫 샌들

여자라면 누구나 예쁜 구두나 샌들을 갖고 싶어하기 마련인데요.
저또한 늘 예쁜 수제화나 특이한 디자인의 구두를 보면 급 뽐뿌가 많이 몰려오곤 한답니다. (자제자제~+_+)

오늘 소개시켜드릴 샌들은 레뷰 프론티어에서 받은 지니킴 플랫 샌들 'Chelsy'인데요.
태어나서 이렇게 고급스러운 샌들은 처음 신어봐서 사진찍는 내내 감탄했답니다.

지니킴이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니킴은 구두 디자이너 지니킴씨가 2006년 런칭한 구두 브랜드인데요.
옛 헐리우드 스타들의 낭만을 담은 Vintage Hollywood Style 컨셉으로 아시아 뿐 아니라 뉴욕과 헐리우드에 위치한 부띠끄 슈즈 편집샵에도 입점해 있다고 합니다.
국내 유명 스타들 뿐만 아니라 해외 유명 프레스들로부터도 관심을 받으며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잡는데 성공했다고 하네요.

떨리는 개봉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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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핑크 빛의 지니킴 박스!
색상은 네이비, 240(37)로 보내주셨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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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열어보자~
이렇게 포장이 되어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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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짝씩 따로 포장이 되어 있었던 지니킴 플랫 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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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자잔~>_<
네이비 컬러의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였습니다.

Chelsy의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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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lsy는 한눈에 보기에도 고급스러운 느낌의 플랫 샌들이라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버터리한 느낌의 와니 무늬 가죽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하게 주는 듯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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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lsy'가 다른 플랫 샌들과 차별화를 준 점중에 하나인 바닥면 입니다.
바닥창을 Real Leather로 제작해서 편안한 착화감을 주었습니다.
높이는 1cm라서 정말 편안한 샌들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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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이 닿는 부분이 가죽이라서 부드러운 점은 좋았는데 너무 맨들맨들하다고 해야할까요?
비오는 날에 신거나 물에 쉽게 젖을 수 있는 곳에서 신게되면 밀착감이 떨어져서 신고다니기엔 불편할 것 같습니다.
여름철 쇼핑을 다니거나 비치웨어 입고 편하게 거닐 수 있을 때 신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샌들 소재도 가죽이다 보니 아무래도 오랫동안 예쁘게 신으려면 물가는 되도록 피하시는 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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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이 강아지 모양의 골드장식이었는데요.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강아지 골드장식이 포인트가 되면서 럭셔리함을 살려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거든요.

참고로 지니킴 구두에는 핑크와 골드라벨 두가지로 나뉘는데, Chelsy는 골드라벨이었습니다.
골드라벨이 더욱 고가이며 고급스러운 라인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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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장식을 이어주는 부분도 이렇게 마무리 되어있어 전혀 착용에 불편함을 주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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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색으로 적혀있는 지니킴 로고~
이런 부분 하나하나 구두를 좋아하는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 같아요. :-)

Chelsy 착용샷

지난 주 주말, Chelsy를 신고 타임스퀘어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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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 샌들의 느낌을 더욱 주기위해 여름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면소재 원피스를 입어봤습니다.
원피스도 네이비 칼라여서 Chelsy와 잘 어울리는 듯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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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면서도 부드러운 착화감의 Chel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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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lsy는 네이비 칼라뿐 아니라 핫핑크, 베이지 컬러도 있는데 본인이 갖고 있는 여름옷과 제일 잘 어울릴 법한 컬러로 신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다음주 금요일 쯤에 뒤늦은 여름휴가를 갈 계획인데 Chelsy를 꼬~옥 챙겨가려구요. (_)
올 여름, 지니킴 플랫 샌들 Chelsy 덕분에 한껏 더 기분좋은 휴가를 보내고 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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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샌들이 정말 예쁘네요.. 럭셔리해요. 특히 강아지마크가 눈에 띄는게 귀엽네요.^^

    2010/08/19 09:26 [ ADDR : EDIT/ DEL : REPLY ]
    • 강아지 마크가 포인트인 것 같았어요! ^^
      저도 그 부분이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2010/08/21 12:47 [ ADDR : EDIT/ DEL ]
  2. 쪼리같은데 뭔가 럭셔리~하네요!
    줄이 푸른 뱀가죽인 게 이쁩니다 :-)

    2010/08/19 11:01 [ ADDR : EDIT/ DEL : REPLY ]
    • 푸른 뱀가죽이 럭셔리한 느낌을 주는 것 같더라구요~:-)
      주말 잘 보내셔요!

      2010/08/21 12:48 [ ADDR : EDIT/ DEL ]
  3. 오앙 ~ 레뷰에서 너무도 예쁜 선물을 주었네요 ㅋㅋㅋㅋ
    이뻐요 ~

    2010/08/19 15:38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태어나서 신어본 플랫 샌들 중에 제일 럭셔리한듯해요~ㅠ-ㅠ
      아까워서 잘 신지도 못하겠다능~ㄷㄷㄷ
      예쁘다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0/08/21 13:03 [ ADDR : EDIT/ DEL ]
  4. 오우~ 럭셔리해요~
    샌들도 이쁘고 긍정님도 큐티하십니다~ㅎㅎ

    2010/08/19 17:33 [ ADDR : EDIT/ DEL : REPLY ]
    • 여름에 플랫 슈즈와 위지힐 하나로 버텼는데
      이 샌들 덕분에 기분 좋습니다. ^^

      2010/08/21 13:49 [ ADDR : EDIT/ DEL ]
  5. 신발만 럭셔리 한게 아니네요 ^^

    2010/08/19 20:50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감사합니다. 주말인데 날씨가 너무 심하게 덥네요...ㅠ
      그래도 기분 좋은 하루 보내셔요~에이드님!

      2010/08/21 13:50 [ ADDR : EDIT/ DEL ]
  6. 신발은 잘몰라서.. 모델만 보다갑니다 (음?-_-;;; )

    2010/08/19 21:55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이런 샌들은 처음 신어봐서 어리둥절 합니다. ^^
      그래도 너무 좋네요! >_<;;ㅋ

      2010/08/21 13:51 [ ADDR : EDIT/ DEL ]
  7. 으음.. 갈수록 모델이 훌륭해지는군요. ㅎㅎ
    저도 신발은 잘 몰라서, 모델만 보다 갑니다. ㅋㅋ

    2010/08/19 23:22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ㄷㄷㄷ
      날씨는 무덥지만 주말 잘 보내셔요! 타조님~:-)

      2010/08/21 13:51 [ ADDR : EDIT/ DEL ]
  8. 항상 느끼는 거지만... 긍정님은 패션 감각이 참 뛰어나신거 같아요~ +_+

    2010/08/21 00:27 [ ADDR : EDIT/ DEL : REPLY ]
    • 헉;; 아닌뎅~ㅋㅋ
      집에서와 회사 출근할 때는 정말 편안한 옷을 좋아합니다.
      블로그에 올리는 사진들만 그렇게 보이나 보네요...
      주말 잘 보내셔요! Narayan님~:-)

      2010/08/21 13:52 [ ADDR : EDIT/ DEL ]
  9. 감각이 뛰어나십니다. 너무 잘어울려요~!

    2010/08/21 00:46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우와 정말 멋진 샌들이네요! 긍정의힘님께 매우 잘 어울리는듯!

    2010/08/22 00:47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예상했지만 잘 어울리시는데요?^^
    굿굿~!!!

    2010/08/22 15:14 [ ADDR : EDIT/ DEL : REPLY ]
    • 광각렌즈의 힘인것 같습니다. ^^
      주말 잘 보내셨죠? 날씨가 너무 후덥지근 하네요...
      그래도 힘내셔용!

      2010/08/23 15:17 [ ADDR : EDIT/ DEL ]
  12. 오~ 이건 남자인 내가 봐도 예쁘다!
    득템한듯 하옵니다!! ^^

    2010/08/23 12:13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솨감솨! ^^
      태어나서 저런 샌들 처음 신어봐~>_<;;
      아까워서 잘 못신겠어...흐규흐규 ㅠ-ㅠㅋㅋ

      2010/08/23 15:18 [ ADDR : EDIT/ DEL ]
  13. 새로 하신 머리랑 아주 잘 어울려요~
    예쁘십니다 ^^

    2010/08/23 12:21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당! ^^
      샌들 컬러가 네이비라서 갖고 있는 옷에 매치가 잘 되어
      마음에 쏘옥 듭니다.

      2010/08/23 15:18 [ ADDR : EDIT/ DEL ]
  14. 긍정님 다리가 길어지셨어요 ㅋㅋㅋㅋㅋ (각도의 승리? ㅋㅋ)

    신발 밑창을 보니 은근 명품삘이 나네요.
    신발 괜찮아 보이네요 정말..

    2010/08/24 15:25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래서 함부로 잘 못신겠슴당~;ㅁ;
      태어나서 이런 샌달 처음이예욧!! >_<
      렌즈가 초 광각이라서 저런 효과를 주나봅니당~ㅋㅋ

      2010/08/24 15:35 [ ADDR : EDIT/ DEL ]

푹신한 구름이 펼쳐진 편안한 하늘처럼

오랜만에 남자친구와 와인을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서로 바쁘다보니 잘 챙겨주지 못하고 주말에 잠깐만나 밥 먹고 차마시는게 다였는데...
그동안 잘 못나눴던 진지한 이야기도 나누고 이렇게 둘이 와인 마시는 것도 오랜만이라서 참 좋았습니다.

타임스퀘어에서 점심을 먹고 아이폰으로 가까운 곳에 스카이바를 검색해보자 서울대 입구역 근처에 있는 '바닐라 스카이'라는 곳이 나오더라구요.

마침 잘 아는 건물내에 있기도 해서 찾아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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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라운지 답게 15층에 위치하고 있었고 오픈시간을 기다렸다 가서 그런지 저희가 첫 손님이었어요.
저희 커플은 늘 너무 일찍 만나서 저녁먹기 전에 헤어지는게 보통이기 때문에 이날도 6시까지 근처 카페에서 기다렸습니다. ^-^;;

메뉴판을 보자 다양한 칵테일과 레드 와인, 화이트 와인, 안주들을 판매하고 있었는데요.
역시 이날도 우린 레드 와인을 선택했습니다.

샤또 기봉 루즈라는 프랑스 보르도 와인이었는데요.
발효시 진한 색상과 풍부한 과일 향을 내기 위해 고안한 Cap-breaking system(앙드레 뤼통 특허)를 사용해서 만든 와인이며, 5-10년 장기 보관 가능한게 특징이라고 하네요.

향기가 짙고 진홍색을 띠는 와인으로 부드럽고 우아한 맛을 지녔습니다.

와인의 가격대는 대부분 7만원~8만원 사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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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스테이크와 같은 고기류를 먹을 때 마시면 좋은 와인인 것 같았지만 그냥 무난해보여서 주문했답니다. :D
와인을 주문하고 안주를 고민했는데 배가 많이 고프지 않아 모듬치즈(25,000원)를 같이 시켰습니다.

크래커&크림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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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을 내어주면서 이렇게 크래커가 같이 나왔는데요.
칵테일을 시키면 과자를 조금 같이 내어주거나 견과류를 주는 것 처럼
바닐라 스카이에선 와인을 주문하면 이렇게 기본 크래커와 크림치즈를 내어주는 듯 했습니다.

저희는 이날 2번정도 리필해서 먹었네요.
(거의 다 먹을 때쯤 되니까 친절한 직원분이 알아서 새로 가져다 줄지 물어보고 가져다 주더라구요. ^^)

모듬치즈

와인을 시키면서 같이 주문했던 모듬치즈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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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종류의 치즈가 나왔고 와인 한병을 마시면서 먹기엔 충분한 양이라서 좋았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저번에 교대 와인바에서 먹었던 치즈안주가 더 좋았던 것 같네요.
과일이 더 많이 같이 나왔으면 좋았겠다 싶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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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다보니 8시 조금 넘어설 때쯤 되니까 어둑어둑 해지더라구요.
역시 스카이라운지는 밤에 와야 좋은 것 같아요.
야경도 구경하며 와인한잔 하니까 너무 분위기도 좋고 괜찮더라구요.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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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한병을 다 마시고 야경을 좀 더 구경하다 가자는 핑계로 칵테일도 주문해서 마셨는데요.
왼쪽이 제가 마셨던 러브 파라다이스이고 오른쪽이 남자친구가 마셨던 시실리안 키스 입니다.

러브 파라다이스는 달달하면서도 과일 맛이 강했는데 시실리안 키스는 부드러운 맛 끝에 살구향이 나지만 도수가 쎈편이더라구요.
제 스타일은 역시 러브 파라다이스였습니다. =ㅅ=

칵테일 가격대는 7,000원~8,000원이었어요.
종류가 약 알콜, 중 알콜, 강 알콜 이런식으로 나눠있고 메뉴판에 인기메뉴라는 것과 어떤 맛이 나는지 설명이 적혀있어서 고르기엔 쉬웠습니다.

전체적으로 가격대가 착하진 않았지만 대부분 와인바와 칵테일바를 비교해보면 비슷비슷한것 같아요.
멤버쉽 카드(가입비 무료)도 만들었는데 추후에 칵테일과 병맥주, 안주가 10%씩 할인된다고 하니 활용하면 유용할 것 같습니다.

연인과 오붓한 시간을 갖고 싶으시거나 친구들과 담소를 나누고 싶으신 분들께 바닐라 스카이 추천해드릴께요.
서울대 입구 근처나 2호선 근처의 스카이라운지 Bar를 찾으실 때 참고해주세요. :-)

바닐라 스카이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6276-8654
주소 :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862-1 에그엘로우 15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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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관악구 청룡동 | 바닐라 스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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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럭셔리한 저녁 즐기셨네요...^^

    2010/08/17 17:09 [ ADDR : EDIT/ DEL : REPLY ]
    • 자주 이렇게 마시진 못하지만 그래서 더욱 특별한 것 같습니다. ^^

      2010/08/18 12:29 [ ADDR : EDIT/ DEL ]
  2. 스카이라운지에서 보는 야경을 배경삼아 레드와인 한 잔..너무 멋집니다.
    멀지 않으니 메모해 두었다가 아내와 한 번 가보겠습니다.

    2010/08/17 17:40 [ ADDR : EDIT/ DEL : REPLY ]
    • 넵! ^^
      2호선 라인이고 서울대입구역 4번출구 바로 앞에있는 건물이라서 찾기도 쉬우실 거예요~
      파스타 종류도 1만 1천원정도 하던데...
      참고해주세욥!

      2010/08/18 12:30 [ ADDR : EDIT/ DEL ]
  3. 와인은 대략 좀 비싸 보이고, ㅎㅎ 언제 칵테일 한잔 하러 가봐야겠네요.
    15층이라니, 야경이 좋을 듯 하네요.
    여긴 타남매랑은 못가겠네요. ㅋㅋㅋ

    2010/08/17 19:20 [ ADDR : EDIT/ DEL : REPLY ]
    • 와인이 좀 비싸긴했습니다. ^^
      자리값 셈 치고 마셨는데 일반 레스토랑보다 비싼듯 했어요...-_ㅠ
      칵테일 가격은 강남권과 비슷해서 좋았습니다.
      7천원~8천원대였고 병맥주도 있었는데 5천원~7천원정도 했습니다.
      참고해주셔요~:-)

      2010/08/18 12:31 [ ADDR : EDIT/ DEL ]
  4. 데이트,프로포즈할 장소로는 딱 인것 같아요....

    2010/08/17 20:01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 말입니다! ^^
      오붓하게 이야기하기엔 좋아보였습니다.

      2010/08/18 12:31 [ ADDR : EDIT/ DEL ]
  5. 와오~ 분위기 좋습니다 :-)
    야경을 보며 와인 한 잔~!

    2010/08/18 09:37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 좋은 시간 보내셨군요~
    모듬 치즈가 저렇게 꾸며져서 나오니 신기한걸요.

    2010/08/18 10:47 [ ADDR : EDIT/ DEL : REPLY ]
    • 치즈안주가 맛있어서 좋았는데
      과일이 더 많이 같이나왔으면 좋았을 껄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크래커와 크림치즈를 계속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

      2010/08/18 12:33 [ ADDR : EDIT/ DEL ]
  7. 근사해보이네요 ^^
    남자친구분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어요...
    보기만 해보 흐뭇 *^^*

    2010/08/18 19:48 [ ADDR : EDIT/ DEL : REPLY ]
    • 으흐흣~남친님이 이날 좀 많이 질렀습죠~+_+
      자주는 이렇게 못 마셔도 몇개월에 한번쯤
      기분내기엔 참 좋은 것 같아요.

      2010/08/30 00:32 [ ADDR : EDIT/ DEL ]
  8. 아 와인 마시고 싶어요~!
    와인 ㅠㅠㅠㅠ

    2010/08/19 15:04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오 뭔가 저랑은 다른세계의 이야기가'ㅁ')!

    그래도 뭔가 미리 공부하는마음으로-_-;;

    열심히 읽었습니다 ㅎㅎ

    2010/08/19 21:56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이런곳에 정말 몇개월에 한번 갈까말까해용~^^
      남자친구와 자주 못만나서 뭔가 오랜만에 이야기도 진득하게 할겸 들렀었습니다.
      편안한 밤 되셔용!ㅋ

      2010/08/30 00:34 [ ADDR : EDIT/ DEL ]
  10. 정말 멋있는 레스토랑이군요! 저도 어른이되면 가봐야 할ㅇ듯!

    2010/08/22 00:49 [ ADDR : EDIT/ DEL : REPLY ]
    • 괜찮은 곳이더라구요! ^^
      스카이라운지 Bar가 은근히 잘 없으니 이 곳도 찜해두셔용~ㅋㅋ

      2010/08/30 00:34 [ ADDR : EDIT/ DEL ]
  11. 오붓하게 멋진 데이트 하셨네요.
    저랑 와이프는 술을 거의 안먹는지라 저런곳에 가본 기억이 전혀 없네요 ㅠ.ㅜ
    요즘은 가끔 아쉬워요

    2010/08/23 12:19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저희도 데이트 할 때랑 여지껏 사귀면서
      술을 마셨던 적이 다섯손가락을 꼽습니다. ^^;;
      거의 커피를 자주 마셔서용~:-)

      이런 데이트 자주 못하지만 한번쯤
      지르고 싶을 땐 과감히 지르는 게 좋은 것 같더라구요~>_<

      2010/08/30 00:35 [ ADDR : EDIT/ DEL ]

기분전환겸 머리 스타일 변경

어젠 오전부터 비가 주륵주륵 내렸는데요.
비가 왔지만 2주 전쯤에 예약해두었던 미용실에 다녀왔습니다.

또 미루면 언제갈지 막막해서 그냥 다녀왔습죵~>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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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을 가면 왜 그렇게 기분이 좋아지는지 모르겠어요.
편안하게 앉아서 완성 될 스타일에 대한 기대감도 좋고 잡지 읽는것도 재미있거든요. :D

어렸을 땐 무작정 긴 생머리만 고집했는데 언제부터인가 그냥 어깨 아래정도 길이가 적당하고 펌이 있는 스타일이 좋더라구요.
염색도 대학교 입학했을 때 이후로 안해봤는데 언젠가 초콜릿 색깔에 도전해보고 싶지만 쉽게 엄두가 나질 않습니다. ^^;;

이번에 바꾼 머리 스타일도 마음에 들어요.
길이도 적당하고 펌도 잘 나와서 만족스럽습니다.

이번주엔 회사일이 너무 바빠서 포스팅을 띄엄띄엄했는데 다음주엔 미리미리 좀 써놔야겠어요.
의무감은 아니지만 이상하게 하루라도 포스팅을 안하면 꼭 해야할 일을 안한것 처럼 불안한 느낌이 들거든요. -ㅅ-;;
날씨는 무덥지만 이웃님들 모두모두 다가오는 한 주도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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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우~ 좀 더 어려보이시는데요? ㅋㅋ
    저도 어제 미용실갈려고 전화해서 예약할려했는데 제 담당 선생님이 휴가라시네요....쩝...

    2010/08/15 21:57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 여름 휴가철이고해서 미리 전화예약 꼭 하고 가야겠더라구요! +_+
      민수님도 머리스타일 바꾸시려나 보네욥~멋지게 하세용~ㅋㅋ

      2010/08/17 11:13 [ ADDR : EDIT/ DEL ]
  2. 오~ 저도 머리하러 가면 재미있더라구요ㅋ 매번 스타일이 바뀌어서~
    긍정님 머리 한 사진인가요? 저랑 동갑인데... 완죤 동안이세요ㅋ

    2010/08/15 22:39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진에서의 느낌인가 봅니다! ^^
      앞머리를 좀 짧게 짜르는 걸 좋아해서 그렇게 보이는가봐요~
      디자인엔님 머리 스타일도 좋아보이시던데! +_+

      2010/08/17 11:16 [ ADDR : EDIT/ DEL ]
  3. 잘 어울리세요! 예뻐요 :-) ㅎㅎㅎ

    2010/08/16 12:04 [ ADDR : EDIT/ DEL : REPLY ]
  4. missol

    머리 넘넘 이뻐잉, 잘어울려!
    안본지 넘 오래댔땅 ㅠ 어서어서봐요 우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10/08/16 13:56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정말 우리 본지 오래됐당~ㅠ
      솔이 보고싶어~>_< 곧 보쟈규!!!

      2010/08/17 11:17 [ ADDR : EDIT/ DEL ]
  5. 머리 잘 나온거죠?
    사진에서 뭔지 모를 오오라가~^^

    2010/08/16 15:35 [ ADDR : EDIT/ DEL : REPLY ]
    • 이 사진이 마음에 들더라구요~^^
      광각렌즈의 힘입니다. 감사해요~:-)

      2010/08/17 11:18 [ ADDR : EDIT/ DEL ]
  6. 사진 한장으로는 잘 모르겠지만... 잘 어울리시는 거 같은데요?? 다소곳한 느낌?ㅋㅋ

    2010/08/16 23:53 [ ADDR : EDIT/ DEL : REPLY ]
    • 앞머리 전체적으로 자르고 끝 부분만 살짝 펌을 했습니다. ^^
      Narayan님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셔용~ㅋㅋ

      2010/08/17 11:18 [ ADDR : EDIT/ DEL ]
  7. 저도 머리 바꾸고 싶은데 길러야할 때라고 참고 있다는..

    2010/08/19 15:04 [ ADDR : EDIT/ DEL : REPLY ]
  8. 뱅스타일이 좀 어려보이는 것 같아요.^^

    2010/08/19 15:13 [ ADDR : EDIT/ DEL : REPLY ]
  9. 앗~~~ 오랜만에 오니 헤어스타일이 변했군요....^^
    여자가 헤어스타일을 다르게 하면 마음의 변화가 있다는 증거...ㅋㅋ
    이뻐요....~~~~

    2010/08/19 16:32 [ ADDR : EDIT/ DEL : REPLY ]
  10. 헛 갑자기 더젊어지셨습니다 -,,-

    저런스타일 소화하기 어려워보이던데 잘어울리시네요 *-_-*)

    2010/08/19 21:54 [ ADDR : EDIT/ DEL : REPLY ]
  11. 스타일 제대로 살린 것 같습니다. 잘 어울려요..

    2010/08/19 23:17 [ ADDR : EDIT/ DEL : REPLY ]
  12. 우하~ 긍정이 못본지 오래됐는데~ ^^ 더 이뻐졌는걸~ 우훗~ㅋ
    간만에 들렀다가~ ^ㅁ^)//

    2010/08/20 15:57 [ ADDR : EDIT/ DEL : REPLY ]
  13. 헤에 어려보이는 기분이 드네요?!ㅋ

    2010/08/22 01:27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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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쌀(紅米)을 아세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흑미를 제외하면 모든 쌀이 하얗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그럴뿐이지 갖가지 다양한 색깔의 쌀이 많다고 하는데요.
오늘 제가 리뷰해드릴 제품도 역시 독특한 컬러의 쌀 입니다.

바로 붉은컬러의 쌀인 '홍국쌀'인데요.
홍국쌀은 멸균된 쌀에 붉은 누룩곰팡이를 고체 발효하여 얻은 구수한 발효쌀이라고 합니다.
저도 처음에 붉은쌀이 있는지 의문이 들었는데 직접 밥까지 해서 먹어보니 색깔만 붉을 뿐이지 밥맛도 더 좋고 백미만 해서 먹을 때보다 밥도 더 잘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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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국쌀 1kg 2봉지를 받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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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푸드의 홍국쌀이라는 표시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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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플러스는 M푸드의 영양 강화잡곡 브랜드 명인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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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투 밑 부분엔 이렇게 사진처럼 붉은쌀을 확인 할 수 있게끔 투명한 부분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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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 부분을 살펴보자 '영양 강화잡곡'을 맛있게 만들어 먹는 방법에 대해 나와있었는데요.

조리방법

1. 조리시 씻을 필요가 없으며 일반 쌀을 씻은 후 '영양 강화잡곡'을 첨가하여 밥을 지으면 됩니다.
2. 조리시 '영양 강화잡곡'의 적정 혼합비율은 10%(백미 9컵+영양 강화잡곡 1컵) 입니다.
    기호에 따라 10~20% 조절 가능 하다고 합니다.
3. 기호에 따라 1~2시간 정도 물에 불려 밥을 짓거나 압력 밥솥을 이용해도 좋습니다.
    밥물을 조금 넉넉하게 부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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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퍼포장으로 되어 있어서 저같은 자취생에게 정말 유용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1kg씩으로 판매하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너무 많이 사서 먹기보단 1kg정도씩 사서 지퍼백으로 보관하고 밥 할때마다 '홍국쌀'을 1/10씩 넣어 만들면 되니까요. :-)

홍국쌀로 밥 짓기

그럼 지금부터 홍국쌀로 밥을 지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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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퍼백을 열고 홍국쌀을 1/10컵 만큼 덜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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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씻어놓은 쌀에 부어주고 1시간 정도 불려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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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이 불려지면 이렇게 물을 좀 넉넉하게 넣은 뒤, 취사버튼만 누르면 끝!
(전기밥솥으로 밥을 했을 경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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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이 되자마자 밥솥으로 달려가서 찍어봤는데요.
"우와왓~~~~>_< 정말 붉은쌀로 된 밥이 완성되어 있었습니다."

전 밥이 막 지어졌을 때의 그 고소한 냄새가 왜 그렇게 좋은지 모르겠어요! ^^
얼른 회사에서 먹을 점심 도시락을 싸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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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반찬 2개와 이렇게 밥을 싸서 다니는데요. ^^;;
하핫~반찬이 조금 창피하긴 하네요...
그래도 밥 만큼은 그냥 백미가 아니라서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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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국쌀'로 밥을 지어갔더니 동료들이 전부 물어봤습니다.
"붉은쌀도 있어요?", "신기해요."

역시 예상대로 붉은쌀이 흔치 않다보니 다들 궁금해했습니다. +_+

'홍국쌀'로 지은 밥은 그냥 백미로 지었을 때보다 훨씬 씹는 맛도 좋았고 고소했습니다.
참고로 '홍국쌀'의 붉은색은 홍국균 균사체가 쌀에 발효되면서 나오는 천연색소라고 하니 안심해도 될 것 같습니다.

발효 홍국쌀 영양성분(100g 당 함량)

열량 383kcal, 탄수화물 76.5 g(23%), 당류 0.2g, 단백질 13.2g(22%), 지방 2.7g(5.4%), 포화지방 0.7g(4.7%),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0mg(0%), 나트륨 16.6mg(0.8%), 칼슘 21.8mg(3.1%), 철 3.8mg(25%) 괄호안의 수치는 1일 영양소 기준치에 대한 비율임

단순히 홍국액을 코팅하여 제조된 저가의 코팅 홍국쌀과는 그 제조기간 및 제조방법이 다른 100% 고체발효 배양쌀이라고 하네요.

구수하면서도 독특한 색깔의 '홍국쌀' 덕분에 한동안 맛있는 점심 도시락을 먹을 수 있을것 같아요! :D
일반 백미에 질리신 분들께 색깔도 예쁘고 건강에도 도움되는 영양 잡곡 '홍국쌀'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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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검정쌀은 먹어봤는데 붉은 쌀은 처음 봅니다..신기합니다. 백미와의 조합이 멋집니다.

    2010/08/14 20:43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 저도 흑미는 많이 봤는데 이렇게 붉은쌀은 처음 봤습니다. :-)
      맛도 좋고 영양도 좋아서 너무 만족스러워용~ㅋㅋ

      2010/08/14 21:37 [ ADDR : EDIT/ DEL ]
  2. 붉은쌀도 있었군요.
    녹미도 있는데...^^; 쌀이 녹색입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붉은미의 효능이나 영양성분을 적으면 좋을 것 같애요.
    자취생에겐 지퍼락은 생명이지요. 후훗~

    2010/08/15 16:12 [ ADDR : EDIT/ DEL : REPLY ]
    • 에이드님 말씀듣고 영양성분이 안그래도 글 내용에 부족함이 없나 싶었는데 따로 자료를 찾아서 추가해서 넣었습니다. ^^
      짚어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지퍼백으로 되어있어서 편리한 것 같아욤~:)

      2010/08/15 18:54 [ ADDR : EDIT/ DEL ]
  3. 저희집은 항상 흑미를 넣어서 먹는데... 붉은쌀이라...
    엄마한테 한번 아냐고 물어봐야겠어요 ^^

    2010/08/15 21:58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흑미는 많이 먹어봤는데 홍미는 처음이라서요~^^
      몇번 해먹어봤더니 적응되었습니다. :-)
      색깔도 예쁘고 밥맛도 좋아졌어요~ㅋㅋ

      2010/08/17 11:19 [ ADDR : EDIT/ DEL ]
  4. 같은 제품인지는 모르겠는데..붉은쌀이라고 방송에서 본듯해요..
    역시 한국사람에게는 쌀이 중요하더라구요.

    2010/08/16 11:29 [ ADDR : EDIT/ DEL : REPLY ]
    • 쌀이 중요한것 같아요!
      자취생에겐 쌀과 김치만 있어도 든든한것 같습니다. ^^

      2010/08/17 13:00 [ ADDR : EDIT/ DEL ]
  5. 오잉? 시골에서 오래 살았는데도 붉은 쌀은 처음 봅니다.
    왠지 모르게 건강을 신경써서 그런지,
    요즘은 흰쌀밥보다는 뭔가 섞여있는 잡곡밥 맛이 더 좋고 그렇더라구요^^;
    많이 드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2010/08/16 15:30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시골에서 자랐는데 붉은쌀은 처음 봤어요! ^^
      댓글 남겨주신분들 이야기 들어보니까 색깔이 다양한 쌀이 많이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보기다님도 건강 잘 챙기시구용~:D

      2010/08/17 13:01 [ ADDR : EDIT/ DEL ]
  6. 붉은쌀을 친정엄가가 줘서 먹어본적 있는데 맛고 괜찮고.. 귀한 쌀이라고 하더라구요..^^

    2010/08/16 17:32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정말요? ^^
      전 이번에 처음 먹어봤거든요.
      그냥 백미로만 밥 지어먹는것보다 훨 나았습니다.

      2010/08/17 13:01 [ ADDR : EDIT/ DEL ]
  7. 아아 요새저도 체지방율이나 그런거때문에 도시락을 좀싸볼까했는데 으으으음 -_-
    흑미는 많이먹었었는데
    붉은쌀은 정말 처음보네요^^

    2010/08/19 21:57 [ ADDR : EDIT/ DEL : REPLY ]
  8. 색이 참 곱네요. 저는 미국에서 즐겨먹던 wild rice라는 것이 너무 먹고 싶은데 한국에선 구하기 힘든 것 같아요. 이거 알아봐야겠어요!

    2010/08/23 02:49 [ ADDR : EDIT/ DEL : REPLY ]

더울 때면 생각나는 아이스 커피

요즘 날씨 정말 너무 더운 것 같아요.
게다가 태풍도 올라오고 있기 때문인지 굉장히 습하고 비가 내렸다 멈췄다 반복하네요.

이런 날씨일 때면 시원한 아이스 커피 한잔이 저절로 생각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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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동동 띄운 아이스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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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가져다 주는 행복 중에 하나는 이런 시원한 커피를 마시며 카페에서 시간 보낼 수 있는 게 아닐까 싶어요.
다시 회사일이 바빠질 것 같아서 마음이 조여오지만 그래도 블로그에 글을 쓰는 시간 만큼은 행복합니다.

이웃 님들도 더운 여름 날씨에 지치지 마시고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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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더운 여름 잘 이겨내고 있죠? ^^
    시원한 아이스커피 한잔의 여유가 가져다주는 행복감도 매우크죠~ㅎㅎ

    남은시간도 기운내서 홧팅합시다!!!

    2010/08/10 13:51 [ ADDR : EDIT/ DEL : REPLY ]
    • 권팀장님두요! ^^
      시원한 아이스커피 한잔 하시면서 오후에도 힘내셔요~

      2010/08/11 12:29 [ ADDR : EDIT/ DEL ]
  2. 그러네요...
    나도...이참에...한잔 타야겠어요..ㅎ

    2010/08/10 16:29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두 한잔 타왔습니다.
      하루에 한잔은 거의 꼭 마시는 것 같아욤~^^

      2010/08/11 12:29 [ ADDR : EDIT/ DEL ]
  3. 저는 주로 아이스 미숫가루를 먹고 버팁니다~
    회사일도 즐기면서 하세요.
    부담이 늘면 늘수록 몸도 빨리 지치는거 같아요.
    저는 그래서 야근할때 노래를 흥얼거리면서 일 합니다.(주위에 퇴근하고 사람도 별로 없으니~)
    마무리 잘 하시고 즐퇴하세요~^^

    2010/08/10 17:29 [ ADDR : EDIT/ DEL : REPLY ]
    • 네엡~그럴께요~^^
      보기다님 말씀처럼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일해야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랄께용~ㅋ

      2010/08/11 12:30 [ ADDR : EDIT/ DEL ]
  4. 정말 맛있게 보입니다.^^

    2010/08/10 20:47 [ ADDR : EDIT/ DEL : REPLY ]
  5. 무더운 날씨에는 시원한 음료나 커피가 생각나게 합니다.

    2010/08/10 23:00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르춍?ㅋㅋ
      저도 아이스커피를 즐겨마시곤 합니다.
      무더위를 이겨내는 방법 중에 하나죠!

      2010/08/11 12:31 [ ADDR : EDIT/ DEL ]
  6. 맥x~ 맥x~ 아이스커피~ ㅎㅎㅎ 광고가 생각납니다^^

    2010/08/10 23:06 [ ADDR : EDIT/ DEL : REPLY ]
  7. 더울 땐 아이스커피가 최고죠~
    저도 요즘 아이스커피를 자주 마시고 있어요.
    다 마시고 나서 남아있는 얼음도 다 먹고요 ㅎㅎㅎㅎ

    2010/08/11 06:05 [ ADDR : EDIT/ DEL : REPLY ]
    • 린다님도 얼음까지 다 드시군요~^^
      저도 그렇습니다.
      오드득~씹히는 얼음이 더 시원한 법이거든용~ㅋ

      2010/08/11 12:31 [ ADDR : EDIT/ DEL ]
  8. 요즘은 하두 다양한 음료가 많아서 아이스커피를 안먹어본지도 꽤 된 것 같아요!
    점점 더 새로운 메뉴들이 개발되고 있어서 이전부터 먹어보던 음료들은 잘 안먹게 되는 것 같아요. ㅎㅎ
    걔들이 삐지지 않도록 가끔씩은 먹어줘야겠군요. ^^

    2010/08/11 08:21 [ ADDR : EDIT/ DEL : REPLY ]
    • 커피의 종류도 정말 다양해져서 뭘 마실지 자주 고민에 빠지는것 같아요~^^
      전 아이스라떼 or 아이스커피를 제일 자주 마십니다.

      2010/08/11 12:32 [ ADDR : EDIT/ DEL ]
  9. 시원한 아이스커피 짱입죠~
    시원한 에어콘 앞에서 10cm의 아메리카노 노래를 들으면서 한 잔한다면 더위도 물러갈듯...

    2010/08/11 15:52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그래요!
      오늘도 전광수 커피 하우스 가서 아이스커피 한잔 마시고 왔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
      요즘같이 습한 날씨 일수록 아이스커피가 많이 생각나네요...

      2010/08/14 18:30 [ ADDR : EDIT/ DEL ]
  10. 요즘 나이가 들어서인지 아침에 일어나서 커피 한잔을 안마셔주면 잠이 안깨영...

    저 어떡해영..ㅠㅠㅠ
    벌써 늙었,,,ㄷㄷㄷ

    2010/08/11 16:40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 날씨가 더워서 기력이 많이 약해지는 것 같습니다.
      문을열어님도 힘내셔요!!
      저도 요즘 너무 심하게 일찍 잠들어요~;;
      아침엔 잘 못일어나구요...

      2010/08/14 18:31 [ ADDR : EDIT/ DEL ]
  11. 보기만 해도 시원하네요...

    2010/08/11 18:15 [ ADDR : EDIT/ DEL : REPLY ]
  12. 시원한 커피마시고 기운내셔요~! 화이팅~!!

    2010/08/12 00:13 [ ADDR : EDIT/ DEL : REPLY ]
    • linetour님두요~^^
      오늘도 전 전광수 커피 하우스 신사점에 다녀왔는데
      역시 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커피맛에 만족하고 왔습니다.

      2010/08/14 18:32 [ ADDR : EDIT/ DEL ]
  13. 이런 날씨엔 정말 아이스커피가 최고!

    2010/08/12 02:12 [ ADDR : EDIT/ DEL : REPLY ]
  14. 회사에 있는 아이스커피믹스를 따땃한 물에 타먹고 있습니다 ㅎㅎㅎ

    2010/08/13 15:52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회사에서 거의 믹스커피 애용하는데...^^
      와이군님 주말 잘 보내셔욥!

      2010/08/14 18:41 [ ADDR : EDIT/ DEL ]
  15. 아이스커피...집에서 타먹는 아이스커피는 왜 맛이 나지 않는 것일까요. 제 솜씨가 부족해서인지..TT
    정말이지 사진만 봐도 넘넘 시원합니다 ~ 제것과는 차원이 달라보이는...저도 한잔 주세요 ~

    2010/08/13 16:09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카페에서 마신 커피입니다! ^^
      전광수 커피 하우스인데...저의 블로그에 전광수 커피라고 검색하시면 리뷰 있으니 참고해주셔요~:)
      꽤 괜찮은 카페입니다.

      2010/08/14 18:42 [ ADDR : EDIT/ DEL ]
  16. 저는 1년 365일 아이스커피를 마십니다.
    하루에 한두잔....ㅋㅋㅋ 없었으면 어떻게 생활을 했을까 모르겠네요.

    2010/08/14 11:08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커피를 마시는 것 같아요~^^
      정말 이전에 커피 못 마셨던게 신기할 정도입니다.

      2010/08/14 18:43 [ ADDR : EDIT/ DEL ]
  17. 우와... 너무 시원해보여요!!!

    2010/08/14 23:48 [ ADDR : EDIT/ DEL : REPLY ]
  18. ㅎㅎ 전 오늘도 Hot 아메리카노를 마셨는데..ㅎㅎ 아이스는 잘 안 마시게 되더라구요..얼음이 녹으면 커피맛이 싱거워지는듯? 해서요.. 진한 커피맛이 때로는 시원하게 느껴질때도 있더라구요. 근데 전 뜨거운걸 잘 못 먹어서 미지근해질때까지 기다려야하죠..ㅎㅎ

    2010/08/15 00:33 [ ADDR : EDIT/ DEL : REPLY ]

줄서서 먹는 빙수

지난번, 'TUMI 2010 FW Presentation'에 가기 전 어머니를 모시고 압구정 현대 백화점의 밀탑 빙수를 먹으러 다녀왔는데요.
듣던데로 정말 사람이 너무너무 많더라구요~+_+
전 이제껏 서울에서 빙수먹을 때 번호표 뽑는 모습은 처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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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현대 백화점 5층에 올라가자 바로 '밀탑'이 바로 보였는데요.
카페 입구쪽에는 커다란 쇼파가 놓여있고 그 옆에 위 사진처럼 번호표 뽑는 곳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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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표를 뽑고 대기한지 약 15분 쯤 지났을까요?
드디어 우리 순서가 되어 자리를 잡고 앉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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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저녁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손님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카페 크기도 꽤 넓은 편이었는데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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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차분했습니다.
메뉴판을 미처 찍지 못했는데요.

밀크빙수, 딸기빙수, 과일빙수, 커피빙수 등이 있는데 가격은 전부 7,000원이었습니다.
저는 '밀탑'에서 제일 유명하다는 밀크빙수를 주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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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있으니 스푼과 티슈를 일하시는 분이 주문 받으러 오시면서 가져다 주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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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일명 '밀탑 빙수'라 불리우는 밀탑의 밀크빙수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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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년동안 레시피의 재료들이 단 1그램도 바뀌지 않았다고 하던데...
지금까지 먹어봤던 빙수와 비교해봤을 때 차이점이 있다면, 화려한 토핑과 아이스크림이 얹어있지 않다는 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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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에 연유와 우유를 섞어 그 위에 팥을 올리고 매일 아침 찧은 떡을 두 개 올린 것이 밀탑빙수에 들어가는 것들의 전부라고 하네요~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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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탑 빙수'는 빙수가 나왔을 때 바로 먹는 것 보다는 살짝 녹혀서 팥과 연유가 제대로 섞였을 때 먹는게 제맛이라고 하는데요.
한입 먹어보니, 연유와 팥 맛이라고 표현하기에는 아까울 정도로 혀에 착착 감기는 맛이었습니다.
어머니 말씀으로는 옛날 고유의 팥빙수 맛이라고 하더군요.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

너무 맛있다는 이야기를 주윗분들께 너무 많이 들어서인지 저도 모르게 너무 기대를 했나봅니다.
이렇게까지 줄 서서 먹을만큼 맛이 특별하다고 느껴지지 않더라구요. ^^;;
전 아무래도 토핑이 화려하고 아이스크림까지 푸~짐하게 얹어있는 팥빙수가 제 취향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25년 전통의 빙수이며, 줄서서까지 먹는 데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압구정쪽에서 약속이 있으시면 '밀탑 빙수' 한번 드셔보세요~:D

밀탑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547-6800
주소 :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429번지 현대백화점본점 5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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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 밀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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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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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 이런 쌈박한 빙수가 좋아요!!!
    이곳도 이웃님 블로그에서 보고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왠지 압구정은 무섭단...^^;(아~ 촌티 작렬!!!)

    2010/08/09 15:51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블로거 이웃님들께 많이 듣고 회사동료들한테
      밀탑 빙수 맛있다는 소리를 너무 들어서 일부러 찾아가봤거든요.
      그런데 그냥 맛은 평범했습니다. ^^;;
      화려한 토핑 없는 전통 빙수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2010/08/10 09:43 [ ADDR : EDIT/ DEL ]
  2. 우와 정말 맛있겠어요... 매일매일 눈정화하고 가네요! 우와 근데 긍정의힘님은 좋으시겠어요! 럭셔리한 맛있는 음식 많이 먹으셔서! 저도 어른되면 자유로워 질 수 있겠죠? 내가 원하는 물건도 사고, 돈도 내가 벌고, 원하는 곳도 가보고!

    2010/08/09 16:16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아직 학생이신가봐요!
      아무래도 직장인이 되면 월급을 버니까 경제적으로는
      좀 더 나아질지 몰라도 늘 한정된 시간의 쳇바퀴처럼 일상이 지나갑니다. -_ㅠ
      직장인과 학생, 서로의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아요.

      2010/08/10 09:44 [ ADDR : EDIT/ DEL ]
  3. 그냥 눈으로 보기에는 기본 빙수의 맛에 충실하게 보이는데..
    줄을 서서 먹다니..대단한데요.

    2010/08/09 17:50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제가 잘못 온줄 알았어요. ㄷㄷㄷ
      줄을 서서 먹을 정도라니;;;
      번호표가 아예 대기인원 18명 이런식으로 찍혀 나오더군요.
      단골 손님도 많이 오셔서 그런가봐요!

      2010/08/10 09:45 [ ADDR : EDIT/ DEL ]
  4. 이런 말 하면 안되지만..
    솔직히 이 정도라면..
    저도 만들수 있겠는데요?? -_-;;

    맛은 모르겠고.. 그냥 마냥 평범하네요..
    그래서 더 한번 맛을 봐야 되는건가요.. ㅎㅎ

    2010/08/10 01:08 [ ADDR : EDIT/ DEL : REPLY ]
    • 사람이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랬습니다.
      아마 저 맛에 중독되고 저렇게 심플한 타입의 빙수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자주 오시는 것 같았어요~^^

      가격이 좀 더 착했으면 좋았을 걸...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2010/08/10 12:47 [ ADDR : EDIT/ DEL ]
  5. 정말 밀탑 빙수는 몇년간 얘기만 들었는데 번호표까지라니요...약간 over rated 된 듯한 느낌이...

    2010/08/10 01:32 [ ADDR : EDIT/ DEL : REPLY ]
    • 번호표 있는 거 보고 은행인 줄 착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_+
      맛도 제가 너무 기대한 탓인지 특별함을 모르겠더라구요.

      2010/08/10 12:47 [ ADDR : EDIT/ DEL ]
  6.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아직 못 가보았어요.
    번호표까지 뽑는 걸 보면 손님이 정말 많은가봐요 ㅎㅎㅎ
    25년 전통의 그 맛.. 기대됩니다 ^^

    2010/08/10 03:36 [ ADDR : EDIT/ DEL : REPLY ]
    • 25년 전통의 맛이라고 하는데
      재료가 늘 똑같았나봅니다. ^^

      사람은 정말 엄청 많았어요~:-)

      2010/08/10 12:48 [ ADDR : EDIT/ DEL ]
  7. 소문으로만 듣던 그것이로군요!
    아.....저도 사진 보니 초큼 실망인데요 ㅜㅡ 저번에 보여주셨던 라 그릴리아 빙수가 훨씬 인상적입니다!

    2010/08/10 08:09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라그릴리아 빙수가 올해 먹었던 빙수 중에는
      최고였습니다! ^^
      또 먹고싶어지네요~ㅋㅋ

      2010/08/10 12:48 [ ADDR : EDIT/ DEL ]
  8. 눈으로 보기엔 좀 평범해 보이는데 무지 인기가 있나 보네
    줄을 서서 먹는다니... ㅎㅎㅎ
    원래 기대가 너무 크면 안 되는 법...

    2010/08/10 08:34 [ ADDR : EDIT/ DEL : REPLY ]
    • 진짜 사진 그대로 나오는데
      줄이 길어서 놀랬었어~^^;;
      근데 그렇게까지 줄서가며 먹을 정도로 특별한지는 모르겠더라구...

      2010/08/10 12:49 [ ADDR : EDIT/ DEL ]
  9. 정말 팥이 많네요. 진짜 팥빙수네요 ㅋ
    여름엔 시원한 카페에서 요거 하나면 정말 시원한데 ㅎㅎ

    2010/08/10 11:56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 ^^
      정말 팥이 많았어요~
      게다가 팥+떡을 리필 받거나 얼음을 리필 받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랑 어머니는 다음 장소로 이동해야해서 리필 못받았었는데 참고해주셔용~:-)

      2010/08/10 12:51 [ ADDR : EDIT/ DEL ]
  10. 정말 여긴 꼭 한번 가봐야겠어요! 가득한 팥~ 너무 맛있어 보여요! 아우웅~

    2010/08/11 08:22 [ ADDR : EDIT/ DEL : REPLY ]
    • 맛있었습니다~^^
      근데 줄이 너무 길더라구요~참고해주세용!

      2010/08/11 12:28 [ ADDR : EDIT/ DEL ]
  11. 생각보다 비싸서ㅠㅠ 하지만 꼭 이번 여름 먹어보고 싶어요. 특히 셋이서 먹으면 한명을 포크로 찌를 지도 모르게 생긴 저 떡.ㅠㅠ 대기인원 수가 장난아니네요...ㅎㅎ

    2010/08/12 03:41 [ ADDR : EDIT/ DEL : REPLY ]
    • 기회 되시면 가보셔요!
      그런데 대기인원이 많아 기다려야 할 경우가 많더라구요...
      단골 손님들이 많은 듯 했어욥~^^

      2010/08/14 18:44 [ ADDR : EDIT/ DEL ]
  12. 요즘은 백화점에 맛난 음식점들이 많나봅니다.
    신촌역에서 육쌈냉면 찾아 돌아다니다가 뜬금없이 들른 현대백화점 10층에서 전주비빔밥 먹고 맛에 깜짝 놀랐었는데요.

    2010/08/13 14:40 [ ADDR : EDIT/ DEL : REPLY ]
    • 전주 비빔밥 맛있었을것 같아요~^^
      그 맛을 상상중입니다.
      저 육회 비빔밥도 좋아하거든요~:-)

      2010/08/14 18:45 [ ADDR : EDIT/ DEL ]
  13.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큽니다. 저 역시 팥빙수 하나 먹으려고 대기표까지 뽑고 기다려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부러 현대백화점에 간건 아니고 다른 일로 갔다고 겸사겸사 들렸는데 한 번 방문으로 만족합니다.

    2010/08/13 17:33 [ ADDR : EDIT/ DEL : REPLY ]
    • 네~저도 그랬습니다. ^^;;
      왜 그렇게 사람이 많은지 신기하더라구요...
      너무 기대를 했던것 때문인지 기대에 비해선 그냥 그렇더라구요...

      2010/08/14 18:45 [ ADDR : EDIT/ DEL ]
  14. 이곳 팥빙수 맛은 있지만 기다리는 순서를 인내심이 많이 필요하지요.^^

    2010/08/17 19:5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