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0.01.14 긍정의 힘's 근황 (5)
  2. 2009.03.27 #11 이사 준비 초읽기 中 (34)
  3. 2009.02.17 #10 이제 곧 이 정든 옥탑방도 떠나야겠구나... (27)
  4. 2008.11.05 정신없이 시간이 흐르고 벌써 11월 (18)
  5. 2007.09.12 근황 (5)
오랜만에 근황 포스팅을 올리는 것 같네요.
12월에 이런저런 일들이 많아서 정신없이 바빴는데, 1월엔 회사일까지 겹쳐져서 더욱 바빠졌어요.
포스팅도 미리 써놓고 예약발행이라도 해야하는데...
집에가면 잠자느라 바빠서요;;ㅠ

펜탁스 K-x 체험단 리뷰 END

약 6주동안 진행되었던 펜탁스 K-x 체험단 리뷰를 마쳤어요.
팝코넷에는 일정에 맞춰 올렸지만 아직 블로그에는 3편 정도 못올린 것 같네요...
이번주 내로 모두 올릴 예정입니다. :-)

음식 리뷰 포스팅

일부러 맛집 리뷰를 위해 이곳저곳 틈날때마다 사진 찍어 놓은게 많은데...
못올린게 너무 많네요~ㅠ-ㅠ

운동 다시 다니기 시작

12월에 너무 바빠 홀딩해놓았던 헬스클럽을 이번주부터 다시 다니고 있어요.
그런데 1월이라 그런지 사람 무지무지 많네요~ㄷㄷㄷ

여행 계획 세우는 중

새해 연휴때도 아무데도 못가보고 지나간게 아쉬워,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 겸 출사를 생각하고 있는데 실현될지는 모르겠네요.

설날 차표 고민

이번 설 연휴도 금, 토, 일요일이라 정말 빡셀것 같더라구요.
아직 회사에서 단체로 월요일에 쉰다던지 그런 공지가 내려오지 않아 기차표 예매를 못하고 있습니다.
아마 또 부랴부랴 대충 버스타고 다녀오지 않을까 싶네요;;

근황 중에 가장 큰 변화는 펜탁스 K-x 체험단 기간이 끝난점인것 같네요.
주말마다 체험기 컨셉, 사진 찍을 장소 때문에 고민 많이 했었거든요.
카메라 리뷰 쓰시는 분들 다시 한번 존경합니다!!!!!!

예약 포스팅을해서라도 새해 목표였던 1일 1포스팅 할 수있도록 노력할께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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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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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서 올려주세요~
    전 맛집 포스팅이 좋아요~
    이쁜 긍정님 사진과 함께요 ㅋㅋㅋ

    2010.01.14 14: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추석 연휴 표..
    부산으로 가시는거면 구해드릴 수 있을텐데...

    부산으로 가면 더 돌아 가시는거죠? ^^:;

    2010.01.14 14: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체험단 리뷰 기대할께요~!

    2010.01.14 17: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긍정님도 리뷰를 그렇게 잘 쓰셨으니.. 이미 존경스런 분들중에 포함되셨어요 ㅎㅎ
    덕분에 좋은 글과 사진 잘 보고 있습니다~ ^^

    2010.01.15 0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긍정님;.
    전 너무 한가,
    눈누난나.

    2010.01.16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이사 가는거야!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갑작스러운 이사 준비로 일하랴 집 알아보랴 정신없었는데
드디어 이번주 주말에 이사를 간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집 직접 보러 다니고
이사와 관련된 전반적인 부분을 알아보러 다녔다.

집 알아보고 → 가계약 하고 → 이사 날짜 맞추고 → 도배장판하고 → 용달차 예약하고

다행히 도배장판도 저렴하게 한 것 같구
용달차도 날짜에 맞춰 이사갈 수 있게 되었다.

토요일 오후 회사 차장님 결혼식만 다녀와서 바로 짐싸야 될것 같다.
약 2년동안 살았던 곳이었는데 막상 떠나려니 아쉽다.

새로운 곳에 이사가면
예쁜 띠 벽지도 붙이고 조그마한 냉장고도 사고싶다.
요리를 직접 해먹어야 될것 같기 때문에 그게 제일 걱정인데, 하다보면 잘 되겠지~(레시피를 믿는다!!ㅋㅋ)

덧붙임) 이사가서 짐 정리 다되면 또 근황 포스팅 올리겠습니다. ^^
이사가서 인터넷이나 TV 유선같은거 신청하고 싶은데 보통 어떻게 가입하면 되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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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사를 가신가니 축하드려요.

    인터넷이나 TV방송 같은 걸 설치하고 싶으시다면 우선 사용하는 핸드폰의 이동통신사가 SK냐 LG냐에 따라 달라질 거 같네요. SK 사용자라면 인터넷+이동통신(핸드폰)+유선방송 이 결합된 제품이 있는데 아마 인터넷과 유선방송 사용료의 할인이 클 거 같네요...(제 여동생 집을 보니 아마 기본요금의 20%인가 30%인가 였을 겁니다)

    LG텔레콤 사용자라면 파워콤과 결합된 인터넷을 설치하면 될텐데 유선방송은 따로 가입신청해야 할 겁니다.

    인터넷은 미리 본사의 고객상담센터와 연락해서 언제 가능한지 미리 예약하구요(물론 아파트 단지나 빌라에 붙어 있는 찌라시 광고지에 나오는 건 금새 설치가 될 거 같기도 합니다) 유선방송도 역시 미리 가입신청을 하고 원하시는 날짜에 설치예약을 하시면 될 겁니다..

    아무래도 이동통신과 인터넷, 유선방송이 결합되어 할인되는 제품으로 많이 하더라구요...

    2009.03.27 17: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루인님 댓글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지역 케이블 + 인터넷은 별로인것 같구,
      LG 데이콤은 저렴하긴한데 10M 속도 랜만 된다고 하고(주택이라서~^^)
      결국 SK 브로드밴드 했답니다~^^
      IPTV랑 광랜 신청했는데 40개월 약정했어요~과연 40개월동안 쓸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용~-_ㅠ
      이사갈때 무료 이전설치 해준다고해서~질렀습죠~ㅋ

      2009.03.30 20:34 신고 [ ADDR : EDIT/ DEL ]
    • 이제 이사하신건가요?
      SK브로드가 좀 괜찮은 거 같아요. 파워콤은 일반 주택에는10메가 광랜만 되서 속도감에서 좀 불만이구요..가족들이 SK 핸드폰을 사용하는 분들이 많으시면 가족할인으로 묶어버리면 이중삼중으로 할인이 되버리깐요...인터넷+방송+핸드폰 요금...이게 나름 괜찮던데 전 컴퓨터로 방송을 보는 편이라서...

      2009.03.30 21:37 신고 [ ADDR : EDIT/ DEL ]
    • 넵~저도 LG 파워콤부터 알아봤다가 주택은 90% 이상 10M 속도 랜만 깔릴다고해서 메가패스, 브로드밴드 알아봤어요~^^
      보니까 브로드밴드가 SKT랑 같이 결합해서 할인도 되고 주택 광랜도 된다고해서 그걸로 했죠!
      루인님 컴퓨터로 방송 보신다면 아프리카 TV같은걸로 보시는거예요? 저도 일단 IPTV+광랜(인터넷)을 신청하긴했는데 TV가 애매해서 고민중입니다.

      2009.03.31 10:08 신고 [ ADDR : EDIT/ DEL ]
    • TV도 없구 따로 사긴 애매해서 그냥 컴퓨터로 실시간 방송보고 있어요...다른 채널은 모르지만 KBS, MBC, SBS 는 실시간 방송 프로그램이 있어서 그걸 다운받아서 이용하구 있어요. 다른 건 괜찮은데 스포츠와 같은 중계방송을 볼 수 없다는 거 제외하고는 나름 만족하고 있어요. (스포츠 중계는 아프리카 이용하구요)

      2009.03.31 11:26 신고 [ ADDR : EDIT/ DEL ]
    • 그렇군용~^0^
      루인님 댓글이 너무너무 도움 많이 됩니다.
      지금 TV를 중고로 사야되나 어떻게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거든요.
      빨리 댓글도 달아주시고 ㅠ0ㅠ
      저도 실시간으로 MBC, KBS, SBS 다운받는 방법 이용해봐야겠네요~감사합니다.
      루인님 킹왕짱 ^-^b

      2009.03.31 11:51 신고 [ ADDR : EDIT/ DEL ]
    • ITTV를 신청하셨다면 중고매장(동네마다 한 두개씩 있더라구요)에서 5~10만원 정도주고 주고 사시든지 아니면 컴터 모니터로 티비를 볼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모니터로 볼려면 뭐뭐 필요하다는데 그건 몰라서...)

      2009.03.31 12:15 신고 [ ADDR : EDIT/ DEL ]
    • ㅋㅋㅋ중고TV도 쫙 알아봤었는데
      이렇게 루인님이 또 댓글 남겨주시고 ㅠ0ㅠ

      컴퓨터 모니터로 TV 보려면 LCD TV 모니터같은거 사야되는거 같던데 비싸더라구요.

      정 안되면 그냥 인터넷만 이용하려 합니다~^-^
      친절한 댓글 감사드려용!

      2009.03.31 12:59 신고 [ ADDR : EDIT/ DEL ]
  2. 우엇 고생하시겠네요;;; 그래도 독립하는 거 축하드립니다!! :-)
    멋진 곳에서 멋진 생활 하시길 바랄게요~^^

    2009.03.27 2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넹넹~감사합니다~^_^
      어제 이사했는데 색다른 경험이었어요~
      직접 용달차부르는거랑 이것저것 다 했거든요!

      그래도 무사히 마쳐서 다행입니다.
      아직 남은 일들이 많긴한데 그래도 한숨 놓았어요~^^

      2009.03.30 20:35 신고 [ ADDR : EDIT/ DEL ]
  3. 설레이시겠어요....근데 몸도 피곤하실텐데..
    아무쪼록 이사 잘 하시구요...
    자리잡히면 근황도 올려주세요.

    2009.03.28 1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넵~^-^
      주용파파님 감사합니다~!
      이번주 수요일 오전에 인터넷 설치될 것 같습니다.
      그전에 컴퓨터 사려고 하고있구용~ㅋ
      이번주에만 컴퓨터, 냉장고, TV 이것저것 다 사네요~

      2009.03.30 20:36 신고 [ ADDR : EDIT/ DEL ]
  4. 오오.. 이사 하시는군요..^^)/
    새로운 집에도 좋은 일이 생길꺼예요~^^

    2009.03.28 2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우와~ 지역 케이블 하셔도 되구요 (전화+인터넷+유선) KT에 신청하셔도 되구요~
    자신의 타입에 맞춰서 신청하심 됩니당~ 요즘 다들 가격대가 고만고만하다보니 ^^

    2009.03.29 06: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알려주셔서 감사해요~아디오스님~^^
      알아보니까 정말 가격대가 고만고만하더라구요!
      주택이라서 광랜되는걸 찾다보니 브로드밴드가 괜찮은 것 같아서 그걸로 했습니다.
      드디어 내일부터 집에서 인터넷 할 수 있게 되었어요.
      3일동안 원시인이었답니다.

      2009.03.31 16:55 신고 [ ADDR : EDIT/ DEL ]
  6.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언제나 행복하십시요.

    2009.03.29 09: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사 잘하세요~ ^^

    2009.03.29 2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버그니님!^0^
      이사는 다 했구용~이것저것 인터넷도 신청하고 냉장고, 컴퓨터 등등 전자제품 사고 있습니다.
      돈 들어갈 곳이 한두군데가 아니네요. ^^;;

      2009.03.31 16:56 신고 [ ADDR : EDIT/ DEL ]
  8. 이사를 하시는군요...
    이사할때 요즘은 포장이사를 하지만 이사할 짐이 적으면 혼자 짐 사는 것도 장난이 아닐텐데요...
    새 보금자리 축하 드립니다...~~~

    2009.03.30 08: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포장이사 할만큼 짐이 많지 않아서요 ^-^
      부엌살림은 하나도 없는 상태였구요~그냥 일반 이사 불러서 했습니다.
      그날 당시에 아저씨 2분이 와주셨는데 고생 많이 하셨어요.
      옥탑->옥탑이라...
      그래도 무사히 해결되어서 마음이 편합니다.

      2009.03.31 16:57 신고 [ ADDR : EDIT/ DEL ]
  9. 음...
    그저 인터넷만 사용하시는거라면
    지역 케이블 방송이랑 그 케이블사에서 지원하는 인터넷을 같이 묶어서 사용하시는 것도 괜찮아요^^
    요즘은 지역 케이블도 광랜을 지원해주더라는 ^^;;

    조금만 빨리 이사 하셨음
    제가 아~주 저렴한 가격까지 낮춰놨던 광랜을 명의이전해드릴 수 있었을텐데;;
    아쉽다능;;;;

    그나저나 이사도 하시고 도배도 새로 하시고..
    기분 완전 새롭고 산뜻 하시겠어요 ^^

    이제 어느쪽으로 오신거? ^^

    2009.03.30 09: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용~다래님처럼 저도 sk브로드밴드 광랜 신청했습니다.
      40개월 약정인데 ㄷㄷㄷ
      이사가는 곳은 방명록에 남겨놓았습니다.
      가까운 주민이 되었네요~^-^//
      여러가지로 자세히 조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09.03.31 16:59 신고 [ ADDR : EDIT/ DEL ]
  10. 비밀댓글입니다

    2009.03.30 18:02 [ ADDR : EDIT/ DEL : REPLY ]
    • 앗~제가 아직 집에 인터넷이 안되서
      블로그에 댓글 남겨드렸습니다.
      저도 그 연극에 초대 받았거든요~^^
      댓글 확인 부탁드립니다.

      2009.03.31 10:13 신고 [ ADDR : EDIT/ DEL ]
    • 비밀댓글입니다

      2009.03.31 10:36 [ ADDR : EDIT/ DEL ]
    • 좀전에 부모님께 연락이와서 내일 어떻게 될지 미지수입니다. ^^a
      가게되더라도 어머니 모시고 갔다올 생각인데...
      다른분께도 좋은 기회 알려주셔요~!
      취재 조심해서 다녀 오십시오.
      좋은 제안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009.03.31 16:32 신고 [ ADDR : EDIT/ DEL ]
  11. 와 드디어. 이사의 초읽기에 들어가셨네요. 으흐흐 봄철 이사 잘 하시고,
    샤방샤방한 새집 입주하신거 축하드려요.^^

    2009.03.30 18: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일요일에 이사 했어요~ㅋ
      황팽님 댓글에 씨익~^____^
      감사합니다! 황팽님도 좋은하루 되세용!ㅋ

      2009.03.31 16:59 신고 [ ADDR : EDIT/ DEL ]
  12. 아.. 아직 이사를 안하셨군요..
    날 잘잡아서 새보금자리 이사가세요. 대박나시길~ㅎㅎ

    2009.03.30 19: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일요일에 이사했습니다~^-^
      조만간 이사완료 포스팅도 할께요!
      소나기님 감사합니다.

      2009.03.31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13. 얼른 집들이 집들이요 +_+ ㅋㅋㅋ

    2009.04.01 1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최근 근황

블로깅에 불을 태우던 내가 약 일주일 넘도록 포스팅을 못한 이유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바로바로 "이사문제" 였다. -_-;;

지금 살고있는 곳에서 급하게 나와야 될 사정이 생겨 부랴부랴 며칠동안 집만 알아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주말에도 집, 퇴근 후에도 집, 집집집...

N포털의 유명한 카페에서 직거래도 뒤지고, 부동산 사이트며 원룸 사이트 등등...
부동산 아저씨 자동차로 이리저리 직접 보러다니기도 하고, 내가 직접 택시타거나 지하철 타고 가보기도 하고...

집 알아보는거 힘들다는 말 이번에 완전 실감했다.
뭐가 맘에 들면 뭐가 맘에 안들고, 뭔가 좋다 싶으면 뭔가 안좋고...

오늘도 며칠전에 연락해놓은 곳에서 집보러 오라고 해서 퇴근하자마자 바로 달려갔었다.
(마음 속으로 '제발 이 집이 마지막으로 보는 집이 되게 해주세요...'라며 -_ㅠ)

많은 시간은 아니지만 약 일주일 넘는 시간동안 집을 알아보면서 나름대로 노하우가 생겼다.
집 보는 방법, 보증 얼마에 월세 얼마, 등기부 등본, 토지 등본, 주소 이전 가능 여부, 주인 마음씨? 등등...

오늘 본 집은 이제까지 내가 봐왔던 집중에 내가 꼽는 중요 요소를 제일 만족시켰던 집이었다.
"월세"와 "교통"을 중요 요소로 꼽았는데 둘다 마음에 들긴 힘든편인데 마음에 들었다.

주인과 가계약을 하고 나오면서 어찌나 마음이 후련하던지...
정말 집 문제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고 전전긍긍 했었다.

다행히 내가 원하던 조건의 집을 찾았고 나머지 계약만 잘 해결되면 될 것같다.

지금 살고있는 옥탑방에 관련된 일기를 뒤져보면 참 시간이 빠르다는 걸 느낄 수 있다.
이곳에서 처음 서울 생활을 시작했었고 다양한 추억을 가져다 준 집인데, 곧 떠나야 한다.

이번 일을 겪으면서 깨달은건 "정말 사람일은 한치 앞을 모른다."는 것과 "집 알아보면서 주의해야 할 점이란 무엇이다."라는 것이다.

이제 곧 이 폴더에 이사간다는 포스팅을 적을 날이 오겠지?
남은 계약도 잘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다.

덧붙임 ) 포스팅할 거리는 산더미처럼 쌓였는데 한동안 개인적인 사정으로 포스팅을 거의 못했습니다.
집 문제가 어느정도 해결된 것 같으니 다시 열혈 포스팅 할께요~^^♡
날씨 갑자기 많이 추워졌는데 이웃 블로거님들 모두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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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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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간 집때문에 뛰어 다니시느라 정말 고생이 많았겠네요.
    인터넷이 아무리 발달해도, 집은 아직까진 발품이죠...

    그나저나 잘 해결이 되었다니 정말 다행이고,
    새 보금자리에서 더 행복하고 건강하게 되시길 빌면서...
    앞으로 밀린 포스팅~
    그리고 집들이 이벤트~도 기대할께요. ^^;

    2009.02.18 0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인터넷으로도 잘 나와있지만
      어디까지나 집은 '직접' 보고 와야되서...
      발품을 팔아야되더라구용~^-^

      티카님 따뜻한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집들이 이벤트용??ㅋㅋ
      생각 좀 해봐야겠는디용~ㅋㅋ

      2009.02.19 13:09 신고 [ ADDR : EDIT/ DEL ]
  2. 이사 정말 힘들죠~^^
    마무리 잘하시고 밀린 포스팅도 기대할께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09.02.18 08: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권팀장님~^0^
      넵넵! 집 알아보는거 힘들었지만
      많이 배우고 좋은 기회였던것 같습니다.

      권팀장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_<//

      2009.02.19 13:10 신고 [ ADDR : EDIT/ DEL ]
  3. 비오는날 비의 낭만을
    바람부는날 바람소리를
    눈오는날 눈의 포근함을
    느낄수 있는 좋은곳으로 이사하시기 바랍니다.

    2009.02.18 0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버그니?님 말씀처럼
      낭만적인 곳으로 가면 좋겠네요!
      새로운 곳에 가면 또 어떤 삶이 펼쳐질지...
      기대가커용!^0^

      2009.02.19 13:10 신고 [ ADDR : EDIT/ DEL ]
  4. 비밀댓글입니다

    2009.02.18 14:24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왓!^-^
      반갑습니다.
      저도 링크 추가하고 RSS 등록할께용~>_<
      재미있는 글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9.02.19 13:11 신고 [ ADDR : EDIT/ DEL ]
  5. 비밀댓글입니다

    2009.02.18 17:36 [ ADDR : EDIT/ DEL : REPLY ]
    • Linetour님 말씀만으로도 너무 감사합니다.
      사당동은 떠나지만 사당동하고 매우 가까운 곳으로 간답니다.
      저는 거의 이 주변이 편하더라구요. ^-^

      숙제라뇨~ㅋㅋ
      너무너무 좋은 말씀이신걸요??
      꼼꼼히 체크해보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2009.02.19 13:13 신고 [ ADDR : EDIT/ DEL ]
  6. 아 옥탑방에 계셨군요.
    왠지 낭만적입니다. 옥탑방..
    이사하는게 가장 고생이죠. 계약 잘 마무리하시고 이삿날 잘 잡아서
    이사하세요. 짜장면 시켜주시면 날라드리러 갈까 고민해보겠습니다.ㅋㅋ

    2009.02.18 19: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진짜요??ㅋㅋ
      짜장면 곱빼기면 워떠세효??ㅋㅋㅋㅋㅋㅋ
      옥탑방이 전 운명인가 봅니다.
      이사갈 집도 옥탑방이 될 듯한데, 계약까지 잘 되어야 확실해집니다.

      2009.02.19 13:14 신고 [ ADDR : EDIT/ DEL ]
  7. 긍정의 힘님 그간 잘 지내셨죠?ㅋ 간만에 놀러왔는데 이사가시는군요.
    저도 요번에 자취방알아보느라 돌아다녔는데 은근히 맘에 맞는집 찾기 힘들더라구요.
    다 맘에 들어도 뭐 하나씩 꼭 걸리다가 막판에 본 집이 맘에 들어서 계약했다죠.ㅎㅎ
    이사잘하시구요 :)

    2009.02.18 1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exina님~~~^-^
      정말 오랜만이어용!
      최근에 갔을때 포스팅이 뜸하셔서 무슨일 생기신 줄 알았어요...
      집 알아보신다고 고생 많이 하셨겠어요...
      계약 하신거 추카드리구~블로그에서 자주 뵈어용~^0^

      2009.02.19 13:15 신고 [ ADDR : EDIT/ DEL ]
  8. 요즘 6시 땡치자마자 휘리릭- 나가시던데 좋은 집 구하셨음 좋겠네요~
    집들이 하셔야죠 +_+

    2009.02.18 2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 조아님!
      넹넹~집들이 해야쥬~ㅋㅋㅋ
      꼬오오오옥 오세효~보잘것은 없지만~ㅠ0ㅠ
      가볍게 오셨다가 배가 무겁게해서 보내드려야 할터인데...
      제가 음식솜씨가 OTL...이라서 모르겄네유~ㅋㅋ
      암튼 이사하고 다 마무리되면 말씀드릴께용~^0^

      2009.02.19 13:16 신고 [ ADDR : EDIT/ DEL ]
  9. 아, 무슨 사정인진 모르지만
    이래저래 이사 준비 하느라 정신 없으셨겠어요^^;
    이사 한다고 했던 글 내용이 아직 제 머릿속에 남이 있는데
    벌써 이사를..^^

    뭐, 저도 올라오자마자 반년만에 지금 사는 집으로 옮기긴 했지만요 ^^;

    부디 새로 이사 가시는 곳,
    습기 없고 통풍 잘 되며, 햇볕이 잘 들어오고 방범창이 잘 되어있으며,
    건물 입구 현관문과 집 현관문의 보안이 철저하며,
    동네이 너무 으슥하지 않으며,
    무엇보다 집 주인이 개념있고 착하신 분이길 바래요^^

    이 정도만 만족하면 뭐...^^;;

    2009.02.19 0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D 넹넹~다래님 말씀처럼 많은 조건에 부합하는 집 찾으려고 열심히 노력중이예요!
      거의 마지막에 본 집이 맘에 들어 계약 하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잘됐으면 좋겠네용~^-^

      서울 올라와서 반지하에서 옥탑방, 또 다시 이사 가려고 준비중인 요즘...
      정말 시간 빠른것 같아용~-_ㅠ

      2009.02.19 13:18 신고 [ ADDR : EDIT/ DEL ]
  10. 저도 서울 올라와서 3년새에 세번째 집을 구해서 살고 있는데
    이사할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내 입맛에 딱 맞는 곳을 구한다는 건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이번에 이사가시는 곳에서 대박 나시길 ~~~~

    2009.02.19 16: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donjuan님도 이사 많이 다니셨나봐요~!
      방을 많이 보러다녔지만 정말 제 마음에 딱 맞는 곳을 찾기란 힘든것 같더라구요...
      댓글 감사합니다~^0^

      2009.02.23 12:53 신고 [ ADDR : EDIT/ DEL ]
  11. 남은 계약 잘 마무리 하시고,
    좋은 곳으로 이사하셔서 더 좋은 포스팅 기대 할께요.
    어디로 이사 가시려고요??

    2009.02.20 18: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넵넵!^-^ 그럴께용~ㅋ
      이사는 회사근처나 지금 사는 곳에서 그리 멀지않은 곳이 될것 같아요.
      주로 2호선을 많이 타고 다녀서 지하철 타기 편한곳을 찾고있답니다.

      2009.02.23 12:55 신고 [ ADDR : EDIT/ DEL ]
  12. 안녕하세요?
    오랫만이죠?
    잘 지내시는거 알고 있습니다..
    이사 가시는군요..
    저도 좀 있다가 거처를 옮길 생각이에요^^*
    자주 들를께요^^

    2009.02.21 0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왓~심플님 너무너무 오랜만이예요~^0^
      잘 지내셨어요??
      네, 곧 이사갈 것 같아요...
      3월초쯤 이사관련 포스팅이 올라가겠네요.
      심플님도 거처를 옮기실건가봐요.
      좋은 곳으로 구하시길 바랄께요.
      블로그에서 자주 뵈어용!

      2009.02.23 12:56 신고 [ ADDR : EDIT/ DEL ]
  13. 2월 늦깍이 추위가 긍정의힘님의 보금자리를 옮기는 막중한 일을 방해하지 않았 걱정이 되네요.
    요 며칠 날씨가 급 주워지는 바람에 제가 칩거중인 남부의 첩첩산중은 봄맞이 워밍업을 하려던 개구리 무리들이 놀라서 다시 땅 속에 들어가서 숨고르기를 하는 건지 아니면 다시 잠을 청하는지 모르겠네요.

    매서운 추위 뒤에 찾아오는 따끈한 햇살이 좋은 토요일입니다.
    회사원이신 긍정의힘의 푹 쉬시고, 이사하신 곳 좀 구경시켜 주세요.
    즐거운 토요일 되시길^^

    2009.02.21 14: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렇게 따뜻한 댓글 남겨주시고...
      종횡무진님 감동받았어요~-_ㅠ
      그러게요...늦깍이 추위가 매섭네요.
      그래도 오늘은 조금 나아진것 같네요.

      종횡무진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랄께요. ^0^
      이사하게되면 포스팅 올리겠습니다.

      2009.02.23 12:58 신고 [ ADDR : EDIT/ DEL ]
  14. warmming up.!
    깨어나는 봄에. 더 좋은일 가득하시기를 바래요~
    저도 곧 깨어날꺼 같습니다...

    2009.03.01 14: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하루하루

요즘 저의 일상을 짧게 표현하자면, '집 → 회사 → 집' 입니다.
집에오면 씻고 잠자기 바쁘네요.
회사에서 거의 야근을 많이 하다보니 평일 저녁시간이 사라졌습니다.
주말에도 일을 하거나 밀린 잠을 자구요.

못할 것만 같았던 1차 기획안 발표도 오늘 끝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일찍 퇴근해서 이렇게 근황에 대해 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야근을 하면서 문서작업에 대한 스킬업의 필요성과 체력 보강이 필요하다고 느껴졌습니다.
프로젝트가 잡히면 정신없이 기획하고 문서작업, 발표, 일을 진행하게 됩니다.

오늘 모처럼 일찍 퇴근하는데 이상하게 느껴졌습니다.
생활 패턴이 바뀌어서 그런지 '지금 이렇게 퇴근해도 되나?' 싶은 마음이 들었죠.

저는 스트레스틀 많이 받을 때나 뭔가 머리를 많이 써야할 때 단 음식을 찾습니다.
(사실, 스트레스 받지 않아도 단 음식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중에 초콜렛을 꼽을 수 있는데요.

초콜렛을 먹고있는 순간 만큼은 기분이 좋아집니다. ^^

내일부터 다시 야근모드로 복귀하게 될 것 같은데요.
포스팅을 맘처럼 자주 못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주말이나 틈나는 대로 맛집 이야기도 올리고 근황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덧붙임)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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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전 그나마 올 한해는 무엇을 했는지 모르지만,
    내자신을 많이 찾았습니다. 다시 돌려받는 중이라고 할수 있는 듯 합니다.
    아직 멀고도 멀었지만요.

    날씨가 매콤하니 감기 조심하세요.

    2008.11.05 2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날씨가 매콤하니!<- 이 표현 멋진걸요?^^

      하마군님 자신을 찾으셨다는 말씀에서 저도 갑자기 올 한해를 뒤 돌아 보게 되네요.

      상반기, 하반기 정말 커다란 변화들이 있었습니다.
      2008년 한해는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연말에 쭉~정리를 해봐야 겠습니다.

      댓글 감사드리구요~하마군님도 감기 조심하세용!^^

      2008.11.06 00:53 신고 [ ADDR : EDIT/ DEL ]
  2. 한동안 또 포스팅이 없음에
    적응하느라 정신 없으신가보다 했는데..
    피곤하고 지친 포스팅에 안쓰러운 맘이 생기네요 ^^

    힘내세요.
    지금 생각 한번 더 하고 한번 더 노력하고 공부 하는게
    나중엔 큰 도움 되겠죠. ^^

    화이팅~!!

    2008.11.05 2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D 하늘다래님의 따뜻한 댓글에 마음에 반창고 100개 붙였습니다.

      지금의 정신없이 바쁘고 돌아볼 수 있는 여유가 적은 시간들이 나중엔 하늘다래님 말씀처럼 도움되리라 생각됩니다. ^^

      하늘다래님도 화이팅입니다!!

      2008.11.06 01:04 신고 [ ADDR : EDIT/ DEL ]
  3. ㅎㅎ 고생이 많네요~^^
    그러면서 내공을 쌓아가게 되는거죠.

    긍정적으로 생각하자구요!

    참..혹시 기획안 작성많이 하시는 편이라면
    ppt 배경이미지가 필요하시면 알려주세요~
    지금 이미지 공유하고 있답니다. ^^

    2008.11.05 2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권대리님 댓글을 보고 로그인을 안할래야 안할 수 없게 만듭니다. ^-^
      어쩜 그렇게 콕콕 찌를 정도로 공감되는 말씀을 해주시는지...

      넵넵~제가 배경 이미지 필요하게 되면 꼬~옥 부탁드리겠습니다. ^^

      밤이 늦었는데 편히 쉬시구용!

      2008.11.05 23:49 신고 [ ADDR : EDIT/ DEL ]
  4. 저도 11월 되면서 갑자기 달립니다 ㅠ_ㅠ 급작스럽게 생활 패턴이 바뀌고 있어서 몸이 잘 따라줄지 걱정이네요. 아직은 쌩쌩합니다만...ㅋ
    긍정의 힘 님도 체력관리 잘 하세요! 저도 주의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조금 여유가 날 그 언젠가를 위해 -ㅂ-;; 힘 냅시다요~~!

    2008.11.06 0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야근에서 공감해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ㅠ0ㅠ
      아자아자 힘내겠습니다! ^^

      오히려 일하는게 몸에 익숙해져서 오늘 퇴근하는데 정말 이상했습니다. ^^ㅋ

      Rukxer님도 체력 관리 잘 하시구용!! 힘내셔용~^-^

      2008.11.06 01:05 신고 [ ADDR : EDIT/ DEL ]
  5. 오랜만에 초콜릿이 먹고 싶어지네요 ㅋㅋㅋ
    이럴 때 일수록 건강관리 잘하셔야죠 ㅋ
    전 과감히 비타500을 추천합니다 후후후~~ ㅋ
    제 힘의 원천이죠 ^^ㅋ
    힘내세요~

    2008.11.06 13: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 넵넵!
      비타500 저도 좋아합니다~ㅋ
      러브네슬리님도 잘 지내시죠??

      감기조심하시구용!^^

      2008.11.08 10:35 신고 [ ADDR : EDIT/ DEL ]
  6. 고생이 많으십니다.
    초심을 잊지 마시고 딱딱한 얘기지만 지속가능한 성장이 되도록 힘쓰십시요.
    울 동네에 계시지요..

    2008.11.06 2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Linetour님 이사오신 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 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
      그래도 이번 프로젝트 맡으면서 많이 배우는 것 같네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늘 좋은말씀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_^

      2008.11.08 10:36 신고 [ ADDR : EDIT/ DEL ]
  7. 많이 바쁘시네요...^^;
    몸도 잘 챙기시고요 감기 조심하세요..^^

    2008.11.08 1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 갑자기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
      빛이여님도 몸 잘 챙기시구 감기 조심하셔용!^0^

      2008.11.08 10:36 신고 [ ADDR : EDIT/ DEL ]
  8. 긍정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

    2008.11.08 12: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넵넵~^^
      데보라님도 잘 지내시죠??
      제가 요즘 정신이 없어서 방문도 거의 잘 못했는데 잊지않고 찾아주셔서 감사드려용~!

      데보라님도 감기 조심하시구용~^-^

      2008.11.09 15:19 신고 [ ADDR : EDIT/ DEL ]
  9. 늘 긍정님의 포스팅을 보면서 긍정의 힘을 느끼고 있습니다.

    소소한 일상에서 묻어나는 글들이 누군가에게 다른 울림으로 전해진다는걸
    생각하시고, 지금처럼(여건은 그게 아니겠지만 -_-;) 늘 밝고 긍정적인 모습
    보여주세요.^^

    쪼꼬렛 저도 좋아 합니다. ~

    2008.11.11 05: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일을 재미있게 하시는 거 같아서 부럽네요 :)

    정신없이 바쁜 것도 재미있는 일이라면 참 좋은 거 같고 부러워요 ㅜㅜ

    2008.11.14 2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요즘 나의 하루일과를 정리해보면...

6:50 기상

6:50 ~ 7:50 준비

7:50 ~ 8:30 출근

8:30 ~ 9:00 이메일 확인 및 하루일과 준비

9:00 ~ 12:00 오전 업무

12:00 ~ 13:00 점심

13:00 ~ 18:00 오후 업무

18:00 퇴근

19:00 ~ 21:30 토익학원

21:30 ~ 22:10 집으로

22:10 ~ 24:00 자유시간

24:00 취침

아놔 -_- 하루일과 중에 가장 힘든 건 출, 퇴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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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전형적인 직장인의 일과 -_-)a
    힘내세요! 화이팅! ^^

    2007.09.13 2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우앗..저도 보태서 화이팅~!

    2007.09.20 0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런 우정 너무 아름다워요^^
    우리모두 홧팅합시다! ^^

    2007.09.21 2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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