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빙수'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8.19 사당역 카페, 블루베리 요거트 빙수 '페라클래식' (15)
  2. 2009.08.02 캔모아 과일빙수~♡ (22)
블루베리 요거트 과일 빙수

늦더위가 기승 부리던 저번주 주말, 너무 더워서 기진맥진하던 찰나에 늦은 점심을 먹고 빙수를 먹고 싶어서 사당역 근처의 카페를 찾았습니다. 사당역 파스텔시티 1층에 입점하고 있는 카페 중 '페라클래식'이란 곳이 눈에 띄어 들어갔는데 엔틱풍 테이블과 의자가 고급스러워 보이는 곳이었습니다.

"아~분위기는 정말 좋은데 가격이 비싸겠구나~" 싶었는데 역시 예상대로 커피와 음료 가격은 착한편은 아니었습니다. ^^;;

빙수를 먹기 위해서 들어왔기 때문에 고민없이 블루베리 요거트 과일빙수(11,500원)를 골랐고 잠시 후 나온 빙수 덕분에 잠시나마 더위를 잊을 수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격은 꽤나 비쌌지만 블루베리 요거트가 꽤나 맛있었고 과일도 그럭저럭 괜찮게 나와서 만족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페 분위기가 고급스럽고 커피(음료) or 케익도 가격은 비싸지만 종류가 여러가지로 마련되어 있어 고정 손님이 많은 것 같았습니다. 특히 일부러 케익을 찾는 손님들이 많은 것 같았습니다. ^^

페라클래식 가격


올해 여름엔 다른해보다 유난히 빙수를 많이 먹었던 것 같습니다.
금요일부터 갑자기 선선해졌는데 급 가을이 되려나 봅니다~(빨리 선선해졌으면 좋겠어요~+_+)

페라클래식
긍정의 힘's 추천 : ★★★☆☆
전화 : 02-22-2582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444-3 1층
♡ 긍정의 힘's 이야기를 구독해서 읽고 싶으신 분은 RSS에 추가해주세요 ♡   
Posted by 긍정의 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번여름 더웠었나요? 이번여름은 마치 가을 같은 느낌이었어요..

    2009.08.22 22: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헉~가을같이 느껴지셨다니~
      부럽습니다~ㅋㅋ
      전 너무너무 더웠던 여름인것 같네요~^^
      이전 옥탑방보다 지금 살고있는 옥탑이 훨씬 덥더라구요~크헉~

      2009.08.24 09:18 신고 [ ADDR : EDIT/ DEL ]
  2. 전 이번 여름 무지 더웠던 것 같은데~ 위에 댓글 단 길표님은 별로 안 더우셨나 보네요ㅎㅎ;
    전 워낙 더위를 많이 타서~ㅋ
    전에 사당역 갔다가 여기 본 것 같은데... 고급스러워 보이던데~ 가격도 역시 좀 나가네요ㅎㅎ
    그래도 사진 보니까 먹고 싶어 지네요~^^;

    2009.08.22 2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가격이 착하지 않아서 그냥 커피를 마신다면
      그렇게 추천해주고 싶은 곳은 아닙니다~^-^;;

      사당역에 생각보다 괜찮은 카페가 없어서
      들어갔는데 빙수만 먹고 나오기에는 괜찮았습니다~

      2009.08.24 09:25 신고 [ ADDR : EDIT/ DEL ]
  3. 크헉! 비싸군요 ㄷㄷㄷㄷ 집 앞 버거킹에서 파는 3천원짜리 팥빙수가 문득 생각납니다 -ㅂ-;;
    그래도 뭔가 포스가 느껴지는데요? ㅎㅎ
    으~ 더위 먹고 빌빌 거리고 있어서 그런지 빙수가 갑자기 땡기네요 ㅜㅡ

    2009.08.23 1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버거킹 빙수랑 KFC 빙수에 비하면 가격이 ㅎㄷㄷ 하죠?
      저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저날 정말 너무 더워서 기절하는 줄 알았거든요~-_ㅠ
      그래도 이번주엔 정말 많이 선선해졌네용~^^

      2009.08.24 09:32 신고 [ ADDR : EDIT/ DEL ]
  4. 오늘 또 더위가 폭발했어요 ㅠ 아 ~ 너무 더워요 ~ 빙수 먹고 싶다 ~ ~ ㅎㅎ

    2009.08.23 13: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나마 그래도 많이 선선해진 것 같은데~
      아직 낮시간엔 햇빛이 많이 따갑더라구용~^^;;
      8월도 이번주가 마지막주네용~남은 8월도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_^

      2009.08.24 09:34 신고 [ ADDR : EDIT/ DEL ]
  5. 가격이 비싸긴 하다

    2009.08.23 14: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긍정님은 주말에도 즐겁게 보내시고 계셨군요 : )
    전 어제 현관문에 손을 낑기는 바람에 ; 계속 집에서 휴식을 ㄷㄷㄷ

    2009.08.23 14: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흑.. 솔로가 되고 가장 안습인점..
    팥빙수를 못먹어유.ㅡㅜ

    2009.08.24 2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도 주말에 분당율동공원근처 카페에서 팥빙수 먹었는데...
    어서 현상을 해야지 포스팅을 할텐데...ㅋㅋ

    2009.08.24 22: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헐 저거하나가 11500원인가요?? 굉장히 비싸네요;;
    한 6,7천원만 되어도 좋으련만.. 먹고 싶어서 땡기지만 너무 비싸네요..ㅠㅠ

    2009.09.06 0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달콤한 캔모아 과일빙수

일요일 오후, 남자친구와 더위를 잊을 겸 캔모아를 찾았습니다.
오랜만에 찾아간 캔모아~창가에 있는 그네의자로 자리를 잡고 과일빙수를 주문했습니다. :D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얹혀져 있는 과일빙수(5,000원) 입니다.
눈꽃빙수 먹겠다고 캔모아에 자주 왔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
역시 캔모아 빙수는 딸기시럽 때문인지 무척 달짝지근한 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캔모아에서 나오는 식빵입니다. 생크림에 발라먹으면 제법 맛이 괜찮답니다.
주말이라 손님이 많았지만 여유롭게 흔들의자에서 과일빙수 먹으며 잠시나마 더위 잊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제 휴가도 끝났고 내일부턴 일상으로의 복귀네요~=.,=
그래도 올해 휴가는 가족들과 함께 보내고 와서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이제 다시 으쌰으쌰 해야겠죠?
♡ 긍정의 힘's 이야기를 구독해서 읽고 싶으신 분은 RSS에 추가해주세요 ♡   
Posted by 긍정의 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도 휴가 끝 ㅜㅡ 우헝......ㅜㅜㅜㅜㅜㅜ
    빙수가 잘 어울리는 요즘입니다. 시원하게~! ㅎㅎㅎㅎ

    2009.08.03 0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휴가 끝나자마자 일이 쏟아지고 있습니당~우헝~ㅠ.,ㅠ
      빙수가 잘 어울리는 계절이죵? 빙수 비교 포스팅을 해도 재밌을 것 같네욤~^-^

      2009.08.04 19:13 신고 [ ADDR : EDIT/ DEL ]
  2. 예전에는 자주 갔었던 곳이었는데...
    이제는 잘 보이지도 않네

    2009.08.03 0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치?ㅋ 이전엔 캔모아 진짜 자주 갔었는뎅~
      매장수가 확 줄은듯;; 근데~잘 찾아보면 있긴있어ㅋ
      여긴 명동점이야~유니클로 가기전 골목 2층에 있어~^-^

      2009.08.04 19:15 신고 [ ADDR : EDIT/ DEL ]
  3. 엊그제 캔모아 갔었습니다~ㅎㅎ 과일빙수랑, 팥빙수랑, 초코빙수 시켜서 먹었습니당~ 캬캬컄^^

    2009.08.03 0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옷! 저랑 통하셨는데용? ㅋㅋㅋ
      초코빙수랑 팥빙수도 괜찮나용?
      초코빙수 시킬까 고민했었는데 걍 과일빙수 시켰었거덩요~
      넘 달아서 조금 아쉽긴 했어요~-_ㅠ

      2009.08.04 19:16 신고 [ ADDR : EDIT/ DEL ]
  4. 으아 저 토스트 구운거 맛있게 보이네요.
    예전에 후르츠팝이라는 곳이 있었는데
    그곳이 그렇게 맛있었어요. 혹시 아시는지?ㅋㅋ

    2009.08.03 0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 토스트 때문에 종종 가기도 했죠~^-^
      후르츠팝이용? 한번도 못가본곳인뎅~리키님이 맛있다고 하니까 궁금하네욤~:D

      2009.08.04 19:18 신고 [ ADDR : EDIT/ DEL ]
  5. 요즘같이 더울땐 빙수가 최고죠~^^
    이제 휴가가 끝이시라니. 아쉽겠습니다.

    2009.08.03 02: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실 휴가라고해도 금요일 하루 주말에 붙여 쉬고 온거라서~너무 아쉽습니당~-_ㅠ
      대하총각님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용~^-^

      2009.08.04 19:19 신고 [ ADDR : EDIT/ DEL ]
  6. 하앍..
    진짜 ㅠ
    너무너무너무 맛있어 보여요 ㅠ
    그나저나 보람님 프로필 댓글이
    넘쳐 나는군요 ㅎㅎ

    2009.08.03 1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프로필위젯 댓글 말씀이세용?^^
      아~요즘엔 거의 댓글을 안남겨서;;;
      부지런히 활동해야 되는데 안습이죵~-_ㅠ

      2009.08.04 19:21 신고 [ ADDR : EDIT/ DEL ]
  7. 토스트 생크림에 발라먹으면 정말맛있는데..
    공복감이 형성되고있는 이 시점에....
    치명적인 포스팅인걸요??ㅠㅠ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2009.08.03 15: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후에 보셨네용~^-^
      여유롭게 커피한잔과 토스트 한조각 괜찮은 간식일 것 같네용~
      빛창님도 좋은 하루 되셔용!ㅋ

      2009.08.04 19:21 신고 [ ADDR : EDIT/ DEL ]
  8. 대학생때는 캔모아 정말 자주갔었는데...
    과일빙수에다가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우유에다가 캘로그같은거 넣은거...
    그거 두개면 정말 행복했던 시절이 있네요 ㅋ

    2009.08.03 2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나마 캔모아 빙수도 가격이 착하다라는걸 깨닫는 요즘입니다. -_ㅠ
      일반 카페에 가면 왜 그렇게 턱없이 빙수 가격이 비싼지 모르겠네요;;
      8천원~9천원이 기본이니까요 ㄷㄷㄷ

      2009.08.04 19:22 신고 [ ADDR : EDIT/ DEL ]
  9. 저도 대학교 다닐 때 캔모아 종종 가곤 했었는데 ^ ^
    오래간만에 보니까 무척 반가운걸요~ ^ ^
    과일빙수 사진 정말 맛깔나게 잘 담으신 것 같아요~ !

    2009.08.04 0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대학생때 제일 많이 간것 같아용~^-^
      생크림이랑 토스트도 리필 계속해서 먹고 그랬었는데~ㅋㅋ
      캔모아는 특유의 분위기가 있어서 종종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흔들의자 짱 좋아용!

      2009.08.04 19:23 신고 [ ADDR : EDIT/ DEL ]
  10. 직장인들은 방학도 없고 어떻게 사나요? 음하하하하

    2009.08.05 2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흔들의자가 있네요..리필되는 식빵 갑자기 땡깁니다.

    2009.08.05 2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아이스크림이 두덩어리나..
    저희 동네는 그냥 아이스크림 달랑 하나 올려주는데...
    너무 맛있어보입니다~^^

    2009.08.06 0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ㅋㅋㅋ

    양이적당!우리동네는넘칠것같아서녹여서먹어야함ㅋ
    딸기빙수가젤루맛있어용

    2009.08.07 17: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