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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운영진, Daum GMC에 가다

제주취재 3번째 기획기사로 여러분께 Daum GMC에 대해서 소개시켜드리려 합니다. 여러분, Daum GMC를 한마디로 정리한다면 뭐라고 표현하고 싶으세요? 저는 '놀이터같은 일터'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Daum GMC는 청정환경인 제주에 마련된 다음의 친 환경적이고 창의적인 근무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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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多音과 제주의 바람의 만남

글로벌미디어센터는 다음의 다양한 소리, 화음을 의미하는 다음(多音)과 제주의 바람의 만남을 관악기에서 착안하여, 바람의 통로를 기본으로 설계된 건물입니다. 건물모양을 봤을때 뭐가 제일 먼저 떠오르시나요? 저는 피아노, 호른, 나팔, 물음표, 느낌표등이 떠올랐답니다. 건물 외벽의 투명한 유리들은 다음의 투명한 기업이미지를 나타내는 상징성을 표현하고 있었으며, 아울러 제주의 외부 환경과 내부 건축환경이 조화롭게 감응됨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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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UCC 체험

이날 저희를 위해 Daum GMC에 대해 설명해주신 김종현 실장님이십니다. 제주 프로젝트를 기획하신분이시고 대내외 손님들께서 Daum GMC에 오실때마다 손님들께 설명해주신다고 하셨어요. ^^  Daum은 편안한 자율복장을 원칙으로 하고 기업인데 어쩌면 유일?하게 양복을 입고 출퇴근을 하신다고 하시네요. 아무래도 외부 손님들을 많이 뵙는 일을 하셔서 그런가 봐요.

2007년 5월 Daum은 UCC로 더욱더 알차고 풍부해진 서비스들을 차례로 선보이면서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그 첫번째로 카페, 블로그, tv팟 등에서 사용자가 올린 재밌고 유익한 베스트 UCC만을 모아놓은 새로운 서비스, ‘UCC세상’의 오픈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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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세계에 기부문화

Daum은 사회공헌에도 힘쓰고 있는 기업입니다. 직원들이 마시는 커피값이나 자체적으로 기부행사를 열어 기부금을 모아 제 3세계 아이들을 위해 학교를 짓거나 미디어 교육을 해주기도 하는데요.
회사 라운지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이렇게 캄보디아 어린이들과 Daum communications 직원들이 함께했던 사진들이 가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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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내부 네트워크 형성

GMC의 라운지 입니다. 라운지로부터 각 공간으로 이어지게 해 놓았구요. 각 공간마다 분위기도 다르고 View도 달랐습니다. 라운지를 Daum(포털)이라고 보면 각 공간을 다양한 개별사이트 혹은 다양한 서비스로 볼 수 도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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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공간마다 다른 Identity

라운지에서 이어지는 각 사무실 공간마다 분위기가 달랐습니다. 천장 높이도 다르고 내부의 풍경도 달라서 각 공간마다 새로운 느낌을 주었답니다. 다양한 서비스들의 identity가 다르듯이 사무실마다 분위기를 다르게 함으로써 다양성을 존중해주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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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간식이 가득

GMC를 둘러보다 눈에 띄는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바로바로 간식창고 였습니다. 과자 뿐만 아니라 더위를 식혀줄 아이스크림까지 있다는 사실에 놀라웠습니다. 꿀꿀이 저금통에 기부금을 내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간식들을 보면서 이런곳에서 일한다면 일할 맛이 절로나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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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C의 옥상

GMC의 옥상에 올라갔습니다. 이곳은 한라산이 제일 잘 보이는 곳이라고 하네요. 열정운영진 멤버들은 탁트인 제주도 풍경과 한라산을 보고 너무 좋아했답니다. 저희가 갔던 날이 때마침 날씨도 좋아서 한라산이 선명하게 잘 보였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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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을 배경으로 단체사진을 찍었답니다. 다들 포즈잡고 있는데 제일 왼쪽에 뒷모습만 보이는 저 남자, 음주고냥님이십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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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C 뒷편에 마련되어 있는 직원 휴식 공간입니다. 저곳에서 주말엔 바베큐 파티를 하거나 가족단위로 놀러 오시는 분들도 많이 계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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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GMC 옥상을 둘러본 뒤, 저희들은 GMC의 다른공간을 보기위해 내려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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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직원들끼리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공간

GMC 내부를 둘러보면서 발견한점 중에 하나는 직원들끼리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공간이 많다는 것입니다. 편안한 쇼파, 아기자기한 공간,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회의실이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그런 공간들이 있음으로 인해 동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서로 의견교환을 함으로써 또 다른 Idea가 떠오를 수 있게 해주는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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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방향이 서로 다른 그림

GMC내부에 독특한 그림을 발견했는데요. 정면으로 보면 사람, 우측에서 보면 자연, 좌측에서 보면 세계지도가 보이는 3방향이 서로 다른 그림이었습니다. 이 그림에서 보이는 것과 같이 사람과 자연, 세계지도는 글로벌 기업으로 향해가는 Daum을 뜻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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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내에 마련된 헬스장

직원들을 위한 헬스장의 모습 입니다.
회사내에 이런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놀랍지 않나요? 러닝머신을 이용하면서 바라보는 제주도의 풍경은 너무 아름다울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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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테이션 GoGo

회사에서 일을 하다가도 휴식을 취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인 플레이스테이션 방입니다. 8명이 다같이 즐길 수 있다고 하는데요. 정말 '놀이터같은 일터'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떠오를 수 밖에 없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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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남부럽지 않은 illy 커피

제주도에 스타벅스가 없다는 사실 알고계신가요? 서울에서는 쉽게 찾을 수 있는 스타벅스나 커피빈이 많은 반면 제주도에는 프렌차이즈 커피 전문점이 없다고 하네요. 직원들에게 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게 해주는 공간을 마련해주기 위해 만든 곳이 바로 CAFE Di BiBES 였답니다. 다향한 커피들을 맛 볼 수 있었는데요 illy 커피 너무너무 맛있었습니다. 직원분들께는 50% 할인도 해주신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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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C를 방문하는 어린이를 위한 공간

회사내에 이렇게 어린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도 있다는 사실이 놀랍지 않으세요?
영삼성 열정운영진 휘리릭휘님과 행복한 꼬나도 마냥 즐기고 있네요. 어린이들을 위한 장난감과 퍼즐, 책들이 가득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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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사내식당

GMC는 사내식당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아래 보이는 바코드바에 사원증을 갖다대면 자유롭게 식당을 이용할 수 있게끔 되어있더라구요. 그전날 회식을 했던 직원분들을 위해서 해장국이 나오기도 하고 그날그날마다 색다른 메뉴가 제공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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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제주 프로젝트 소개

GMC를 둘러본 뒤, 저희들은 김종현 실장님께 Daum 제주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와 Daum의 기업문화에 대해 들을 수 있었답니다. Daum은 직급이 없는 열린문화를 존중한다고 합니다. 사원에서 대표까지 누구나 님으로 통하는 문화를 갖고 있다고 하네요. 또한 토론문화, 타팀, 교류를 중시하기 때문에 회사 내에서도 사원들끼리 교류하는것을 지원(뻐꾸기 날리기, 설레이는 아침&저녁)해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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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변화가 있는 Daum

지금까지 Daum GMC를 둘러보셨는데 어떠셨나요? 저는 너무너무 가보고싶었고 궁금했던 Daum GMC를 직접 방문해보고 느낀점이 많았습니다.
GMC가 다른 사무실과 다르다고 생각되는 점은 무엇보다도 직원들을 위한 배려가 담긴 공간이라는 것이었습니다. 항상 새로울 수 있는게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바로 자연 입니다.자연만큼 변화가 빠른것은 없고 그런 공간으로 제주도가 최적지이며, 그런 자연 공간속에서 새로운 아이디어와 창의력이 떠오르는건 어쩌면 Daum 제주 프로젝트의 이유이지 않을까요? 
그런 자연중에서도 제주도라는 낯설고 새로운 환경이 줄 수 있는 새로운 창의력은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합니다. 공간마다 미로같은 네트워크, 각 공간마다 다른 모양, 내부의 환경이 다른 모양일 때 창의력은 더욱 높아 질것입니다.

이런 공간속에서 나오는 Idea들이 세상을 즐겁게 변화시키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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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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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 고향 제주도 ㅋㅋㅋ

    저도 차 타고 가다가 다음건물 종종 보는데 한번 구경가야겠네요

    2008.05.31 02: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와~바람의목소리님 부럽습니다. ^-^
      제주도가 고향이시군요. 다음 GMC 너무 좋더라구요.
      꼭 가보셔요~!ㅋ

      2008.06.02 00:28 신고 [ ADDR : EDIT/ DEL ]
  2. 저런 근무조건에서 일을 할 수 있다면...
    한달내내 야근을 한다고 해도 즐겁게 할 거 같아요.^^

    2008.05.31 07: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저런 일터에서 일한다면 정말 너무너무 좋을 것 같아요. ^^
      특히 아이스크림이 들어있던 냉장고와 사내식당에 눈길이 갔습니다. +_+

      2008.06.02 00:29 신고 [ ADDR : EDIT/ DEL ]
  3. 아 GMC 얘기는 몇번 들어봤는데 긍정의힘님 포스트가 사진도 많고 가장 좋은듯 ㅎㅎ
    정말 대단한걸요. 저런데서 일하면 일할 맛 팍팍 나겠다는 ㅋ 좋은 구경 잘했습니다^^

    2008.05.31 1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대한 사진을 많이 찍어서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_^
      GMC 정말 너무너무 좋더라구요~ㅋ

      2008.06.02 00:29 신고 [ ADDR : EDIT/ DEL ]
  4. 하드웨어 직군은 왜 저런 지원은 안 해주는지 모르겠네요......
    아, 다음 컴스의 얘기는 아닙니다 -ㅂ-; 그냥 전체적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는 업무환경이나 분위기가 참 다른 듯 합니다.

    2008.05.31 17: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구글과 비교 해도 될만큼 잘되어있는거 같아요 ㅋ

    2008.05.31 2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우.. 정말 멋진 근무조건이네요..
    왠지.. 미국 구글이 생각이 날까요..?ㅋㄷㅋㄷ
    잘보고갑니다..히히..^^a

    2008.05.31 2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Dream Space" 입니다.
    저런 장소에서 한 번 근무해 봤으면. 멋집니다.

    2008.06.01 0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Linetour님 말씀처럼 Dream Space 였습니다. ^-^
      그리고 제주도 정말 너~~~무 좋더라구요~!!ㅋ

      2008.06.02 00:32 신고 [ ADDR : EDIT/ DEL ]
  8. 아... 미치겠네~~ ㅠㅠ
    직장인들이 탐낼만한 근무환경들이로군요~ㅎㅎ

    2008.06.02 1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너무 좋더라구요~^-^
      특히 옥상에서 한라산이 보이는 것과 맛있는 illy 커피가 최고였습니다!^^

      2008.06.10 22:05 신고 [ ADDR : EDIT/ DEL ]
  9. 요기 좋아보이네요.
    제가 제주도 살아서 겉은 몇 번 봤지만 내부 모습이 어떻다는건 이제 알았습니다.
    그나저나 완전 일하고 싶은 곳인데요.ㅠㅠ

    2008.06.02 16: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와~제주도에 사셔요??^-^
      GMC 견학 신청하셔서 가보셔요.
      너무 좋더라구요~기사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2008.06.10 22:06 신고 [ ADDR : EDIT/ DEL ]
  10. 직장에서 일하고, 먹고, 놀기를 한꺼번에 할 수 있는 환경~~~.
    좋~~~습니다. ^O^
    너무 놀면 눈치보이려나...?ㅎㅎㅎ

    2008.06.04 0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직원들끼리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공간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
      뒷뜰엔 바베큐파티를 할 수 있는 공간도 있었구요!ㅋ

      2008.06.10 22:07 신고 [ ADDR : EDIT/ DEL ]
  11. 저런데에서 일하면 좋겠네요;
    일이 너무 몰려있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2008.06.05 2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티아님~잘 지내시죠??
      요즘 기말고사 기간이라서 많이 바쁘시진 않나요??^^
      기말고사 대박내셔요~화이팅!!

      2008.06.10 22:07 신고 [ ADDR : EDIT/ DEL ]
  12. 후아,,
    정말정말정말 멋지군요!!
    힘든 일을 하다가 잠시 멋진 풍경을 보면서 휴식도 할 수 있을 것 같고..
    멋지네요!!! ^^

    2008.06.07 1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정말 제주도 오랜만에 갔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사진으로만 보던 GMC도 직접 가봤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

      2008.06.10 22:08 신고 [ ADDR : EDIT/ DEL ]
  13. 다음이 제주도에 별장 같은 사옥을 만들었다는 걸 신문에서 보고 알았는데 이 정도로 멋있게 꾸며놓은 줄은 몰랐네요. 이름이 기억 나질 않지만 어떤 중소기업의 공장과 사무실도 예쁘게 만들어놔서 직원들은 공장이라고 부르지 않고 켐퍼스라고 부른다고 하더군요.

    삼성이 신경영 운동을 한참할 때 화장실이 깨끗해야 근무의욕이 생긴다며 칙칙한 화장실을 호텔수준으로 만들려고 했었답니다. 화장실까지 깔끔하면 다른 사무환경이야 절로 좋아지겠지요.

    구글 사무실을 찍은 사진을 보며 우리나라에도 저런 회사가 있을까 생각했었는데 참 부러운 모습이네요.

    2008.06.13 18: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D 나무님 반갑습니다.
      Daum GMC 저도 직접 가본건 처음이었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제주도에 부지를 더 늘리려는 계획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구글 사무실 가보고 싶네용~^^

      2008.06.14 09:28 신고 [ ADDR : EDIT/ DEL ]
  14. 저는 홍대 다음 갔었는데~^^ 제주도는 훨씬 좋군요 ..흐흐
    트랙백 날릴께요~^^

    도메인 주소 멋져요!! ^^

    2008.06.18 16: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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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학생 홍보대사 심포지엄

세계화의 흐름으로 대학가에도 국내외 상호교류가 증진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요청에 발맞추어 전국 대학생 홍보대사들이 올바른 대학문화 창달과 학생들의 국제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은 매우 의미 있다고 여겨집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25개 대학에서 선발된 400여명의 학생홍보대사가 한자리에 모여 학교간의 네트워크를 공고히하며 협력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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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탄신일이었던 월요일, 오후 1시 숙명여대 앞에는 '제 4회 대학생 홍보대사 심포지엄'을 알리는 플랜카드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플랜카드에 낯익은 로고가 보여서 찍어봤습니다. '제 4회 대학생 홍보대사 심포지엄'은 영삼성이 스폰으로 참여한 행사이기도 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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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숙명 앰배서더

숙명여대 정문앞에서 부터 백주년기념관으로 들어가기 전까지 숙명 앰배서더 분들께서 중간중간에 인사도 해주시고 길도 안내해주셨답니다. 너무너무 친절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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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주년 기념관

심포지엄이 열렸던 백주년 기념관의 모습 입니다. 백주년 기념관은 숙명창학100주년을 기념해 건립된 곳으로써 봉사적 성품과 창조적 지식,미래형기술을 갖춘 숙명리더십 (SM Leadership)의 확산과 숙명의 비전을 실현해 가는 여성리더육성의 역할을 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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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주년 기념관 2층 삼성컨벤션센터로 올라가자 심포지엄에 참가하는 각 학교 홍보대사 이름표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숙명 앰배서더님들께서 명단을 확인하시고 이름표를 나눠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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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표가 놓여있던 곳 반대편에는 행사에 참여한 분들을 위해서 마련된 간식들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야생'인 저와 '세기의 로맨티스트' 률오빠는 종류별로 다 챙겼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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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앞은 오랜만에 만나 반가움을 표시하는 홍보대사들로 가득했답니다. 각양각색의 학교를 대표하는 유니폼들이 너무 예쁘더라구요.

본격적인 행사 시작전에 이화여대 홍보대사 이미나씨와 인터뷰를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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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삼성 - 긍정의 힘♥] 이번 심포지엄은 어떤 행사 인가요?
[이화여대 홍보대사 - 이미나씨] 올해로 4번째 열리는 행사로써 각 학교 홍보대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학교 홍보방안에 대한 의견도 나누고 리더십 퍼포먼스를 통해 서로 교류하는 자리예요.
심포지엄을 통해서 다른학교 홍보대사님들과 친목도 나누고 학교간의 네트워크를 다질 수 있는것 같아요.

미나씨의 말씀을 통해 홍보대사 심포지엄이 단순한 홍보대사간의 모임이 아니라 '학교간의 네트워크 화합의 장'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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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의 조로 나뉘어 퍼포먼스 준비
 
본격적으로 행사가 시작되기 전 숙명 앰배서더 정효선님께서 각 학교별 팀을 설명해주셨습니다. 20개 조로 나뉘었으며 서로 다른 학교 홍보대사들이 한팀을 이뤄 팀별 퍼포먼스 및 장기자랑도 준비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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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지엄 시작, 홍보영상

1시 30분, 드디어 심포지엄이 시작되었습니다. 숙명 앰배서더 회장이신 김유나님께서 진행을 맡아주셨는데요. 행사의 취지와 ASA-K에 대한 설명을 해주셨답니다. 오프닝이 끝난 후 3분간 숙명 앰배서더 '홍보영상'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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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모습으로 행사의 취지를 듣고 있는 홍보대사님들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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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사

홍보영상이 끝난 후, 숙명여자대학교 김형국 대외협력처장님의 개회사가 이어졌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홍보대사 홍보경쟁력 강화를 위한 브랜드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열리며 홍보대사들간의 커뮤니케이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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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K란 무엇인가

다음순서로 ASA-K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는데요. ASA-K란 Association of Student Ambassador - Korea의 약자로 '전국의 각 대학에서 활동하는 공식 학생 홍보대사들로 구성된 학생 자체 연합단체'입니다.
대한민국 대학생의 Ambassador(대표)로서 ASK-K는 장단기적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대학생의 역할에 대해 재조명하고 사회내에 영향력 및 입지를 강화시킴으로써 한국대학의 국제화를 선도하는 비전을 갖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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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K-K 소속 학교 소개

이어서 2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ASK-K 소속 학교 소개가 진행되었습니다. 각 학교 홍보대사에 대한 소개 및 활동내용에 대한 발표를 들을 수 있었답니다. 건우건희, 비마랑, 빛내미, 동감, 동그라미, 새빛모리, 상상, 하늬가람, 어우미, SHINE, SSA, 이루미, 홍보바롬이, 알리미, S-ANGEL, FORUS, 누리아리, 숙명앰배서더, G.A.I.A, IamAjou, I.N.延, ECL, 하나래, 중앙사랑, 카이누리, 알리미, 새로미, 사랑한대 총 28 대학교 홍보대사에 대한 소개를 들으면서 홍보대사 이름과 역사, 홍보 활동 모습에 대해서 알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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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 대화와 협력의 장

학교별로 유니폼도 다르고 이름도 달랐지만 심포지엄에 참여했던 홍보대사님들의 마음은 한마음 한뜻이 되었답니다. 학교별 소개를 경청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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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리더십

홍보대사 회장단들의 모습 입니다. 1분으로 제한된 시간속에 본인의 학교와 홍보대사 활동에 대해서 알기쉽게 잘 셩명해주셨답니다. 다들 미남 미녀분이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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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 하나래 홍보 PPT중 낯익은 모습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바로 영삼성 열정운영진 5기 나는날아 현진오빠의 모습도 보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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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의 국제화

각 학교를 대표하는 홍보대사들의 발표를 듣고난 후, 우리나라 대학문화와 글로벌 리더쉽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전국 대학생 홍보대사 연합 심포지엄을 통해 단순히 학교를 홍보하는데 그치지 않고 서로 좋은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더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내길 기대해 봅니다. 대한민국 대학생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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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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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런 모임이 있었군요.
    시너지 효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2008.05.15 18: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대학생 친구들의 리더쉽을 옅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_^*
      뭔가 또 다른 시너지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었어요~!ㅋ

      2008.05.20 16:51 신고 [ ADDR : EDIT/ DEL ]
  2. 대체 어느 세상에 저런 아리따운 아가씨들이 숨어있었단 말인고....ㄷㄷㄷ
    솔로 가슴에 불을 지핍니다. :-) ㅎㅎㅎ

    아차, 그러고보니 나이 차이가 꽤 되겠군요(......ㅠㅠ) 서러운 세월~.

    2008.05.16 0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D 아하핫~저도 눈을 뗄수 없었습니다.
      예쁘고 멋지신분들이 너무 많이 계셔서...

      2008.05.20 16:53 신고 [ ADDR : EDIT/ DEL ]
  3. 서러운 세월2 ㅜㅜㅜ
    이런 행사보니까... 다시 대학시절로 리턴하고 싶어요.ㅋㅋ

    2008.05.16 2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잘찍으셧네요 ㅋ 수고하셧어요 ㅎ

    2008.05.16 2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보안 세미나와 다르게 사뭇 꽃분위기가 나네요 부럽다..

    2008.05.17 0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 대학생이지만.. 심포지엄 처음 알았네요..^^;a
    제 4회라.. 앞으로 좀더 발전해가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군요!ㅎ

    2008.05.18 0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홍보대사 심포지엄은 처음 가봤습니다~^-^
      같은 또래 친구들의 멋진 모습을 보니까 자극되더라구요~!

      2008.05.20 16:55 신고 [ ADDR : EDIT/ DEL ]
  7. 우와..저희 학교도 있었을까요? -0-;;ㅋㅋ
    새삼 모교에 대한 관심이 ㅎㅎ
    그나저나 모두들 선남선녀들 뿐;;ㅎㅎ

    2008.05.20 22: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홍보대사가 무슨 일을 주로 하는지 궁금해집니다~.
    마지막에 말씀하신 것 처럼 우리 대학을 세계에 알리는 일도 하시는 건가요?
    멋진 활동들 많이 하시길~~~.

    2008.05.21 0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홍보대사 사랑한대 윤효신입니다.^^ 그날 뵈었던 낯익은 얼굴들이 몇 보이는군요, 숙명여대 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사진도 넘 이뻐요> <

    2008.07.07 1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앰배서더

    ^^ 와, 어쩌다 보니 검색하다가 그때 했던 심포지엄 글이 눈에 띄어 들어와보았습니다 ~
    작년에 참 준비하느라 이것저것 바빴던 기억이 납니다 :D
    사진속에 제 모습을 발견하고 순간 움찔 =ㅁ= ㅋㅋㅋ
    이런 심포지엄이 다시 빨리 열려서 홍보대사님들 다시 뵙고 싶네요~ ^^
    숙명학생홍보대사 앰배서더 권영애였습니다 ^^

    2009.03.11 0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ㅋㅋㅋㅋㅋㅋㅋ 꺜ㅋㅋㅋㅋㅋㅋ

    하늬가람 김정민 대사님 짱 멋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찬양찬양찬양찬양찬양!!!!!!!!!!!!!!!!!!!!!!!

    2009.08.06 1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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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취업의 중요 열쇠 'OPIc'

취업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은 '영어', 영어시험의 종류도 다양한데요. OPIc(Oral Proficiency Interview-computer)란 크레듀가 미국의 공인인증기관 전미외국어교육협회(ACTFL)와 공동 개발한 영어회화능력 평가시험으로, 최근 삼성그룹을 비롯해 주요 기업과 공공기관이 신입사원 채용에 도입하고 있어 취업 준비생들의 관심이 높은 시험 중에 하나 입니다.
 
이번 'OPIc 강연회'는 OPIc에 대해 아직 생소한 취업준비생들부터 고득점을 목표로하는 OPIc 수험생들까지 시험에 도움이 되는 필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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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회가 시작되기 전, 참석자 명단을 확인받고 영삼성 수첩을 받는 모습입니다. 평일 저녁임에도 불구하고 OPIc에 관심을 반증하듯 많은 분들이 와주셨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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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가 되자 강연회가 시작되었습니다. 1부에는 크레듀 최익상 과장님께서 'OPIc 시험동향과 평가기준, OPIc 개요'에 대한 대략적인 소개를 해주셨습니다. OPIc에 대해 처음 듣는 분들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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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c란 한 개인의 말하는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으로 OPIc는 Oral Proficiency Interview-computer의 약자 입니다. OPIc의 개발기관인 ACTFL은 10,000여 명의 교육, 평가 전문가, 교수 등으로 구성된 세계 최고 권위의 외국어 교육 평가 전문기관 입니다. 40년간 전 세계 회화 평가 기준을 제공 했으며 OPIc, OPI 문항 개발 및 채점을 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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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c의 문항수는 12~15문제가 나오며 Background survey를 통한 개인 맞춤형 문제가 출제 된다고 합니다. 장소, 사람, 사물, 본인과 관련된 일, 활동, 과거 경험에 대한 문제가 나오면 질문에 맞게 대답하는 형식인데요. 본인의 수준에 맞춰 문제를 선택할 수 있는 점이 특징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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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프로세스는 Orientation 약 15분간 진행되며 본 시험은 40분간 치뤄지는데요. Orientation은 Background Survey(인터뷰 문항을 위한 사전 질문) → Self Assessment(시험의 난이도 결정을 위한 자가 평가) → Overview of OPIc(화면구성, 문항 청취 및 답변 방법 안내) → Sample Question(실제 답변 방법 연습) 순서로 진행됩니다. 본 시험은 개인 맞춤형 문항으로 질문 청취는 2번 할 수있으며 문항별 답변시간은 제한이 없지만 12~15문항을 40분안에 풀려면 한 문제당 대략 3분 30초로 답변하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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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c와 TOEIC, TOEFL의 상관관계 자료를 살펴보면 OPIc에서 IL 5점이 TOEIC에서 620, TOEFL(CBT) 163, TOEFL(PBT) 489점과 같았습니다. OPIc IL이상이 인문계열 전공의 커트라인 점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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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c가 응시자 수준에 맞춰 개인 맞춤형 문항이 출제됨에 따라 '자가평가'를 통해서 본인의 수준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회화를 잘하는 사람이 난이도를 낮게 해놓고 대답을 잘하면 오히려 점수가 낮게 나온다고 합니다. 15문제 중 다 못풀어도 앞에 대답을 잘 한부분까지 점수가 깍이진 않고 총체적인 평가를 받는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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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시간 동안 진행되었던 'OPIc의 소개'가 끝나고 10분동안 쉬는시간이 주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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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시간동안 세미나실 맨 뒤에 마련되어있는 간식과 음료수를 먹기도 하고 친구들과 OPIc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답니다. 열정운영진 5기 쌉밥님도 사진을 찍다가 저렇게 과자를 챙기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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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에서는 EBS 영어 강사로 잘 알려진 OPIc 전문 신예나 강사님께서 시험문제 유형과 고득점 노하우 등 실전대비 정보를 알려주셨어요. 매끄러운 발음으로 OPIc 문제 유형을 조목조목 쉽게 설명을 해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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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1부에서 최익상 과장님께서 말씀해주셨던 Orientation부분부터 짧게 되짚어주셨는데요. Orientation 시간에는 배경 설문과 자체 평가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며 문제 유형과 시험 중 유의사항을 점검하라고 하셨습니다. 배경 설문의 주제에 따라 문제 유형이 8가지로 나뉘는데요. 자기소개, 직장/학교 생활, 거주지/여가활동/취미와 관심사, 여행과 출장, 롤플레잉 문제로 나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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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에 Sample문제를 풀면서 대답을 잘해주신 분들께는 OPIc관련 책을 선물로 나눠주시기도 하셨어요. 이번 강연회에는 OPIc을 한번도 응시해보지 않은 분이 제일 많았지만 Sample문제를 같이 풀어봄으로써 조금씩 문제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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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나 강사님의 OPIc 등급을 올려주는 5가지 전략

1. 출제 예상문제는 미리 준비해두자.
자기소개나 설문에 따른 예상 질문에 대한 답변은 미리 준비해두면 유리하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자기소개는 답변을 수월하게 잘 하지만 예상치 못한 질문에서 버벅대 낮은 점수를 받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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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가능한 자세히 설명하자.

답변을 조금은 복잡하게 만들어 대답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합니다. 관계 대명사, 다양한 단어를 이용해 답변을 하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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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람의 성격, 성향에 대한 표현을 정리해두자.

성격, 상사, 교수님 등등 성격을 나타내는 단어를 미리 공부해둘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그냥 합리적인 사람이다라고 끝내지 말고 왜 합리적인지 말해야 하겠죠. 나에게 일어난 일에 대한 예를 직접 들고 나에게 왜 이러이러한 일이 일어났는지 조목조목 따져 논리적으로 설명하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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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문제를 끝까지 듣자.

문제 → 답 → 문제 → 답이 아니라 하나의 스토리를 만드는게 중요합니다. 결론이 되는 부분 즉, 중요한 걸 먼저 말하고 Because에 해당하는 이유를 뒤에 말하는것이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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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답변 소재가 부족한 질문에도 가능한 많은 이야기를 하자.

OPIc는 발음에 따라 좌지우지 되지않고 질문에 대한 순발력, 실무능력을 더욱 중요시하게 보는 시험 입니다. 따라서 시리즈 문제가 출제되어도 당황하지 말고 다양한 예를 들거나 처음부터 끝까지 묘사를 해서 답변하는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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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c 열풍의 이유

이러한 OPIc 열풍은 입안에서만 맴돌고 머리로 하는 영어는 업무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은 기업들이 글로벌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변화의 의지를 다진 결과입니다.
이는 외국에서 걸려온 국제전화 한통에도 쩔쩔매는 토익 800점대의 사원들에게 울리는 경종이 될 것입니다.
독해, 문법, 어휘와 같은 것이 아니라 실무에 직결되는 능력이 필요하다는 것이죠.

OPIc 강연회를 통해 OPIc가 어떤 시험인지,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취업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께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 취준생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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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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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삼성 공채에서도 이번 상반기부터 영어 면접이 OPIc으로 대체되었죠. 처음엔 깜짝 놀랐습니다만, 그런 대로 타당성이 있는 듯 합니다.
    영어 공부를 해야 되는데~ 왜 그런지 몰라도 자꾸 안 하게 되네요 -ㅂ- 일 하느라 바쁘다는 핑계로;; 허허허

    2008.05.04 2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삼성뿐만 아니라 많은 기업들이 OPIc를 보더라구요~^-^
      저도 영어공부 해야 되는데~ 해야되는데~ 이런 마음은 갖고 있으면서 쉽게 실행에 못옮기네요~^^;;
      노력해야죠!!ㅋ

      2008.05.05 02:44 신고 [ ADDR : EDIT/ DEL ]
  2. 우왕..ㄷㄷ 영어.ㅠㅠ
    에고.. 역시 취업할 땐.. 영어는 빠질수없군요..ㅠ
    OPIc라.. 오늘 처음 알아서.. 좋은 정보를 얻었네요..ㅎㅎ ^^;a
    잘봤습니다..ㅎ

    2008.05.04 2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OPIc는 회화인증 시험이예요~^-^
      이번 상반기 공채에서도 많은 기업들이 OPIc를 봤어요.
      이날 강연회엔 취준생 뿐만 아니라 직장인 분들도 오셨는데 직장에 들어가고 나서도 시험을 보기때문이라고 합니다.
      정말 영어는 빠질 수 없는 필수요소인것 같아요.

      2008.05.05 02:46 신고 [ ADDR : EDIT/ DEL ]
  3. 으윽,, 가슴이 저려와요....

    2008.05.04 2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유익 하셧을듯 ㅋ

    2008.05.05 17: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 이런 것두 있었군요^^;;
    취업 한 후론 취업 관련된 자료에 완전 관심을 끊어 버려서 몰랐다는^^;;

    하지만 머지 않은 미래에 좀 더 괜찮은 회사로 이직 하려면 이런 준비도 필요 할 것 같다는 생각^^
    좋은 정보 감사해요! ^-^

    2008.05.06 08: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OPIc는 기업에 들어가고 나서도 계속해서 보는 시험이라고 하더라구요~^-^
      단지 점수만 얻기 위한 것보다 본인의 자기개발을 위해서 영어공부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2008.05.07 13:13 신고 [ ADDR : EDIT/ DEL ]
  6. ^^;;;;
    전 지금 학교 다니고 있었다면 졸업하기도 힘들었을듯..ㅜㅜ

    2008.05.06 17: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닌텐도 영어삼매경에 살짝 발담그고 도망쳤습니다.ㅎㅎ
    영어도 영어지만 한국어능력 테스트도 한 번 치뤄봐야겠습니다. 1회때 무료로 시험볼 수 있다고 해서 봤는데 만만치가 않았답니다.

    2008.05.06 2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한국어 능력 테스트 1회때 무료로 볼 수 있었나보네요. ^^
      주위에 언론고시 준비하는 친구들 정말 열심히 공부하더라구요.

      2008.05.07 13:14 신고 [ ADDR : EDIT/ DEL ]
  8. 토익보다 좋네요~
    토익에 들어가는 돈 모으면 어휴

    2008.05.08 22: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아!
    저렇게 아름다우신 분이..^^
    눈을 못 떼겠네요.

    가끔씩 꾸는 개꿈(한국어가 공용어가 되는 세상)에 나오는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영어 쥐약이에요.ㅜㅜㅜ

    2008.05.08 2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영어.. ㄷㄷㄷㄷㄷㄷ
    그리구 뜬굼없이 "오예스~ 먹고싶당"
    쌉밥님의 저런 센스는 항상 배워야해요 ㅋㅋ

    2008.05.09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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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패션잡지 GQ KOREA와 차세대 디자이너들이 합심한 발칙한 상상 DREAM PROJECT가 열렸습니다. 8개의 디자인 중 눈에 띄는 작품이 있었는데요. 바로 ’NINTENDO TOILET’이라는 작품이었습니다.
’NINTENDO TOILET’은 기발한 아이디어와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였던 작품으로 많은 분들께 추천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빼어난 디자인을 하는 차세대 디자이너 분은 어떻게 준비를 했고 어떤 공부를 하셨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지금부터 ’NINTENDO TOILET’을 디자인하신 배성균님과의 ’발칙한 상상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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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자기소개 부탁 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 디자인연구소 CNB그룹 제품디자인을 맞고 있습니다.
디자이너 중에 양산산업 디자이너가 있고 저처럼 신규사업 디자이너가 있습니다.
저는 그 중에 신규사업 디자이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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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가 되기로 결정하셨을 때 계기 혹은 에피소드가 있으셨나요?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럽게 디자인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어머니께서 화가이시고 아버지께서 자동차 업계에서 일을 하셔서 해외 출장을 다녀오실 때마다 디자인 용품을 사오셨어요. 그런 물건들을 보면서 디자인 쪽에 관심이 더욱 커졌죠.

미국 프랫, 영국 RCA를 거쳐 이탈리아 도무스 아카데미에서 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처음엔 자동차 디자인을 하고 싶었지만 저랑 안맞는다는 걸 깨닫고 제품 디자인 쪽으로 방향을 바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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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를 하시면서 힘들 때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이야기 해주세요.

제가 기업에 속해있는 디자이너로서 일하다 보니 저의 디자인으로 인해 연결되는 판매 가능성, 매출 부분까지도 생각해야 되요. 제가 표현하고 싶은 디자인과 회사 입장을 조율해 최종 시안까지 나올 때 많이 부딪히게 되는데 그 점이 가장 힘들죠. 그래도 저는 신규사업 디자인을 맞고 있어서 그렇게 부딪히는 일이 많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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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디자이너가 되기까지 

저는 가구 디자인을 하고 싶었어요. 그런데 우리나라 여건이 너무 안좋더라구요. 아무래도 꺾고 휘는 어려운 디자인을 적용시킨 가구를 만들기엔 인력도 많이 소모되고 공정하기까지 까다로운 점이 많잖아요.
제가 전자 제품 디자이너로 입사하게 된 계기는 대학원을 다닐 때, 영국에 있는 삼성디자인 연구소 해외인턴에 뽑혔어요. 그때부터 삼성 제품 디자이너로서 일을 하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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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디자이너로 살아가기

아직도 ’외국 디자이너들이 더 잘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이 많은 건 사실인 것 같아요.
하지만 제 생각은 다릅니다. 90년대 후반, 2000년대 초만해도 이렇게 디자인 공부를 할 수 있는 여건이 좋지 못했어요. 지금은 손쉽게 디자인 책도 구할 수 있고 마음만 먹으면 자료도 인터넷에서 금방 얻을 수 있잖아요. 제가 학교 다닐 때만해도 그렇지 못했거든요. 우리나라는 디자인 강국으로 나가기에 충분한 요소가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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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를 가지고 재미있는 생각을 하셨는데 디자인 아이디어는 어디에서 얻으시나요?

평상시에 저는 관찰을 많이 해요. 디자인을 하기 전에 관찰을 많이 하고 생활 속에서 아이디어를 구해요. 닌텐도를 가지고 나왔던 아이디어도 생활 속에서 발견한 아이디어였죠.

좋은 아이디어를 위해서라도 ’경험’을 많이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여행을 좋아해요.
학생 때는 여행을 갔다면 직장인이 된 지금은 출장 가서 또 다른 ’경험’을 하고 온답니다. 출장 가서 단순히 관광하고 즐기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문화를 정하고 관찰한 뒤 제품 디자인에 적용시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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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만의 아이디어 내는 방법은?

메모하는 습관이 있어요. 항상 조그마한 스케치북을 들고 다니면서 아이디어 스케치를 한답니다. 당장 필요한 디자인이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하거든요.
디자인 관련 책도 많이 보구요, 물건 같은걸 볼때도 다른 방향으로 생각해보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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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백개의 아이디어 중 본인의 아이디어가 채택되지 못하면 어떠신가요?

안타까운 마음은 있는데 다시 노력해야죠. 디자인 채택과정은 축구와 같아요. 슛을 쐈을 때, 공격수가 골을 넣을 확률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듯이 디자이너도 본인의 디자인이 채택되기 위해 노력한답니다.
이런 경우도 있어요. 최종 디자인까지 나왔는데 회사 전체 로드맵이 아닌 경우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기도 하죠. 뿐만 아니라 트렌드가 갑자기 바뀌면 다시 드롭되는 경우도 생겨요. 하지만 그때마다 모든걸 기록해 놓는답니다. 어떠한 다른 형태로 재 탄생할지도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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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들의 독창성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요즘 학생들의 디자인 공모전 출품작을 보면 깜짝깜짝 놀라곤해요. 제가 학생이던 80~90년대보다 디자인을 공부할 수 있는 여건도 좋아졌고 점점 시대가 글로벌 화 되어가다 보니 젊은 친구들의 창의력이 뛰어난 것 같아요. 디자인이 글로벌화 되면 나라마다 특색이 없어지는 단점이 있지만 우리나라 젊은 세대들은 고유 아이덴티티를 잘 표현해 줄거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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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때 이것만은 꼭 해봤으면 좋겠다.

다양한 경험을 많이 해봤으면 좋겠어요. 여행을 가거나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하거나 직접 체험해보는 일을 권하고 싶어요. 경험을 많이 할 수록 생각도 넓어지고 좋은 디자인을 생각하게 되는 것 같거든요.
그냥 보기만 하는 것과 직접 본인이 만져보고 체험해 보는건 달라요. ’타지마할’도 사진으로 보는것과 직접 인도에 가서 보는 광활함은 다를거예요. 직접 가서 느껴봐야 자극도 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도 나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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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계획이나 이런 디자인을 꼭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있다면?

가구디자인을 꼭 하고 싶어요. 가구디자인을 해야 디자인계에서는 국제적으로도 인정해주거든요. 가구디자인은 제일 어렵지만 없어선 안되는 분야이기도하죠. 미래에 생활환경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지만 가구디자인은 필요할거라고 봅니다. 지금은 우리나라에서 가구디자인을 하기 힘든 점이 많지만, 소득수준이 올라가면 분명 상황은 변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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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은 없다

디자이너 배성균님과의 인터뷰를 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많이 하라고 하시는 말씀이 가장 와 닿았는데요. 무엇보다도 본인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일 자체를 즐기는 마음으로 임하시는 모습을 배우고 싶었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하면된다라는 마음으로 도전하면 분명 답은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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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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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자이너라~ 재미있는 분이신 것 같습니다 :-)
    잘 봤습니다~.

    2008.04.24 16: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일 먼저 댓글 남겨주셨네요~^_^
      다양한 경험을 많이 하라는 말씀이 제일 와닿았어요.
      외국에서 살다오셔서 그런지 한국말이 약간? 서툴렀지만 좋은말씀 많이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2008.04.24 19:23 신고 [ ADDR : EDIT/ DEL ]
  2. 경험이 재산이죠 ^^

    2008.04.24 2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경험이 재산이란 말씀 저도 와닿았어요.
      타지마할도 직접 본것과 사진만으로 본건 차이가 있다는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_^

      2008.04.25 14:33 신고 [ ADDR : EDIT/ DEL ]
  3. 다양한 경험...ㅋ
    지금 휴학하고 있는 1년동안...정말 많은걸 해보려고 하고 있고..
    많은 걸 해보고 있는 것 같아요 ㅎㅎ
    조금씩 지쳐가고 있었는데..용기를 주네요 ^^

    2008.04.24 2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러브네슬리님~~~~>_<
      힘내세용~~~~!!!
      저는 저번 한학기 휴학했었는데 그때부터 계속 뭔가 새로운 일을 하려고 찾아다녔어요~^^
      러브네슬리님 분명 알찬 휴학생활 보내실것 같아요~ㅋ
      화이팅~!!!^-^

      2008.04.25 14:34 신고 [ ADDR : EDIT/ DEL ]
  4. VLUU를 디자인 하신 분이군요.
    명사를 이렇게 가까이 인터뷰 해볼 수 있는 긍정의힘님이 부럽네요ㅡ

    :: 긍정의힘님 블로그를 RSS통해서 오면 오류가 나요.
    주소를 한글로 하면 대체로 그렇던데..
    간단히 영어로 한다던가. 숫자로 바꾸시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날짜나 시간등으로 말이죠..)

    2008.04.25 1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넵~^-^
      VLUU를 디자인 하신 분이세요~!
      위 기사내용에는 그런 내용은 없구 태그에만 넣어드렸는데
      기차니스트님 알고계셨던 분이신가보네요~^^

      :: 기차니스트님 덕분에 바로 주소를 숫자로 바꿨습니다.
      말씀해주셔서 감사드려요~*^_^*

      2008.04.25 14:46 신고 [ ADDR : EDIT/ DEL ]
    • 영어로 간단하게 영작해도 괜찮아요^^
      이 기회에 영작도ㅋㅋ

      2008.04.25 15:29 신고 [ ADDR : EDIT/ DEL ]
    • 저도 오류가 나서 다이렉트로 블로그 제목 클릭하고 들어왔씁니다. 아.. 인터뷰도 하시고 역시 열심히 사시는 모습 멋집니다. b

      2008.04.26 07:29 신고 [ ADDR : EDIT/ DEL ]
    • 아~^_^;;
      Zet님 죄송합니다.
      주소 숫자로 수정했습니다.

      Zet님이 더더더 멋지신거 아시죠??^-^
      제 글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08.04.28 17:38 신고 [ ADDR : EDIT/ DEL ]
  5. ㅋ~ 휴학하고 공모전에 한참 매달렸었는데, 으흐흐 갑자기 이 생각이 나네요.!! 제게 있어선, 뭔가 주객전도된 대학생활이었어요. 요즘은 디자인쪽으로 가닥을 잡는 기업들이 많네요. 전통적으로 혁신과 디자인 두 개를 모두 휘어잡는 기업은 뱅올과 애플밖에 없다고 생각했는데 삼성도 CDO라는 생소한 직함까지 넣어가며 분전하는 걸 보면 이쪽이 참 중요한 거 같아요. 그런데 전 디자인 하면 일단 눈물이..ㅜㅜ 포스터 하나 제대로 못했던걸 생각하면 ㅋ~ 저랑 디자인은 너무 동떨어진 것 같습니다.;;

    배성균님 의외로 젊은 분이셨군요!!

    2008.04.25 19: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공모전 많이 하셨나보네요~^-^
      저는 참여형 공모전, 마케터 쪽 공모전에 관심이 많습니다.
      이번 인터뷰로 인해 제품 디자인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충분히 디자인 강국이 될 자격요건을 갖추고 있는것 같아요. ^-^

      2008.04.28 18:05 신고 [ ADDR : EDIT/ DEL ]
  6. 누구를 위한 디자인가를 생각한다면 방향이 쉽게 정리가 될 것입니다.
    디지털 카메라 : 딱 봤을 때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느낄 수 있다면 금상첨화.
    복합화도 좋지만 많은 기능으로 인하여 주객이 전도된 제품도 있었습니다. 이거 디카 맞어? 주기능이 의심스러운 짬뽕 기능 등...
    독일 제품의 강점이라면 밋밋하게 보이지만 그래서 오래 봐도 물리지 않았다는 점.
    "Simple is Best" 역시 기계는 단순해야 합니다. 그러면 고장도 덜하죠.
    A/S센터가 많은것은 그 만큼 고장이 늘어난 반증이 아닐까요?

    레인콤의 "유영규"님의 기사를 읽고 몇자 적어봤습니다.
    세계3대 제품디자인상을 석권했답니다. "제 제품디자인 철학은 단순함과 절제의 미학으로 압축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 안에는 항상 재미있는 아이디어와 컨셉이 녹아 있고, 시간이 지나도 지루한 느낌을 주지 않는 그런 제품을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다며 자신의 디자인에 대한 견해를 밝히고 있었습니다.

    2008.04.26 0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번 인터뷰를 통해서 제품 디자인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Linetour님 너무너무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저도 주객이 전도된 제품들을 보면 아쉬워요...
      너무 많은 기능들로 잔고장도 늘었지요 ^^;;

      "Simple is Best" 너무 좋은말이네요~!ㅋ

      2008.05.03 18:58 신고 [ ADDR : EDIT/ DEL ]
  7. 아주 젊으신 분이네요. 디자인은 아이디어 경쟁인데 열심히 하시는 분들보니 참 보기좋네요. 인터뷰 하신 내용 잘 봤습니다. 긍정님 참 열심히 사시는 모습 아름다워요.

    2008.04.27 07: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데보라님~*^_^*
      잘 지내시죠??
      제가 요즘 너무 몸이 안좋아서 블로그에 뜸했습니다.
      건강이 최고라는 사실 다시 한번 깨달았어요.
      이분은 삼성 vluu 디지털 카메라를 디자인하고 주로 삼성에서 나오는 차세대 제품 디자인을 맡고 계신 분이세요.
      디자인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모습이 멋지셨답니다.^^

      2008.05.03 19:00 신고 [ ADDR : EDIT/ DEL ]
  8. 요즘은 아이디어 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닐까 해요....
    사람이 생각하지도 못한 독창성과 아이디어가 온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고 할까요...

    2008.04.28 14: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아요~^-^
      아이디어, 개방, 공유 등...
      항상 새로운 정보에 깨어있어야 하죠.
      경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던 인터뷰였습니다.

      2008.05.03 19:02 신고 [ ADDR : EDIT/ DEL ]
  9. 우왕 이런 유명한분도 직접 인터뷰하시고 긍정의힘님 역시 멋지세요^^

    2008.04.29 18: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ezina님께서 더 멋지세요~!
      제가 쓴 기사로써 제가 배웠던 점 디자인에 관심있는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2008.05.03 19:04 신고 [ ADDR : EDIT/ DEL ]
  10. 오우... 긍정의힘님은..+_+..
    대단하는 분들을 만나고.. 인터뷰도 하시고..
    크윽.. 멋집니다.. 헤헤..ㅋㄷ
    잘보고가요!ㅋㄷ

    2008.05.02 19: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핫~*^_^*
      제가 더욱 감사해요~빛이여님.
      제 글 읽어주시고 항상 응원해주시구...
      좋은 주말 되셔요~^-^

      2008.05.03 19:05 신고 [ ADDR : EDIT/ DEL ]
  11. 비밀댓글입니다

    2008.05.03 18:24 [ ADDR : EDIT/ DEL : REPLY ]
    • 시험은 잘 보셨어요??^-^
      저도 요즘 바쁘고 몸도 안좋아서 블로그에 뜸했습니다.
      앞으로 열혈 블로깅 해야죵~ㅋ
      좋은 주말 되셔요~☆

      2008.05.03 19:06 신고 [ ADDR : EDIT/ DEL ]
  12. 불가능은 없다!
    이말이 너무 마음에 드네요 ^0^
    하지만 노력없는 기대는 절대 안되겠지요 ^^;
    즐거운 포스팅 구경하고 가요 ~
    -SOS 올림-
    꺄 ~ ! 직접 인터뷰를 '긍정의 힘'님 멋지네요 :D

    2008.05.04 0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유명한 건축가중에서 가구 디자인을 하는 분도 꽤 있더군요.
    생활수준이 높아지다보니 요즘에는 북유럽에서 들어온 수입 가구들이 단순한 아름다움과 기능으로 꽤 인기를 끄는것 같던데, 우리나라에도 수입제품과 당당히 맞설 수 있는 멋진 가구들이 많아지면 좋겠네요.

    2008.05.13 09: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구글 검색창에 친구의 이름을 쳤더니 이게 검색되네요. ^^;

    제가 알고 지내던 그 친구가 맞네요...성균이가 저런 걸 만들었군요...ㅋ

    2010.10.30 1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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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에 관심있는 사람 다 모여라

요즘 카메라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진 것 같은데요. 길거리를 걷다가도 예쁜 벗꽃사진을 찍거나, 맛있는 음식을 찍는 사람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사진, 영상 기자재부분 전시회로 꼽을 수 있는 P&I 2008 (Photo & Imaging 2008,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가 4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열렸습니다. 사진과 카메라에 관심있는 친구들을 위해 영삼성 열정운영진이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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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디지털카메라 업체가 한 자리에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P&I 2008은 국내 최대 규모의 사진, 영상 기자재부분 전시회로 급변하는 아시아 사진영상 산업의 변화를 볼 수 있는 전시회입니다. 국내 시판되고 있는 주요 디지털카메라 업체가 한 자리에 모이는 이 행사에는 20개국 총 250여개 업체가 참석하는만큼 규모가 큰 전시회 입니다.
이 전시회를 통해 삼성테크윈, 캐논코리아, 니콘이미징코리아 등 주요 업체들은 신제품을 공개하기도 하고 본격적으로 마케팅 활동을 시작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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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코엑스 태평양 홀 앞은 카메라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로 가득했습니다. 사진 영상 기자재전 답게 한손엔 본인의 DSLR 카메라 또는 디지털 카메라를 들고 행사에 참여하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

지금부터 P&I 2008에 참여한 다양한 카메라 업체들의 행사부스 모습을 살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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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테크윈, 완벽한 이미지를 상상하라

국내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삼성테크윈은 '완벽한 이미지를 상상하라'라는 주제로 전시공간을 꾸몄습니다. 삼성테크윈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P&I 협찬사로 참여해, 새로 선보이는 카메라와 이색적인 부대 행사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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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테크윈은 Experience존, Technology존, Entertainment존 등 3가지 테마 아래 전시관과 체험관을 구성했습니다. 이 공간에서는 삼성 CMOS이미지 센서, 고속 영상처리기술인 드림엔진, 눈깜빡임 인식 기능 및 첨단 광학 기술을 공개해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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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rience존에는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 1위 답게 다양한 종류의 디지털 카메라를 전시해놓고 사용해 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놓았는데요. 디지털 카메라를 구매하고 싶은 분들은 카메라를 사기전에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시작이 될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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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삼성테크윈 부스에서 낯익은 카메라가 눈에 들어왔는데요. 지난 2월 18일날 쇼케이스에 가서 보았던 GX-20 였습니다. GX-20는 삼성전자와 펜탁스가 함께 개발한 CMOS 센서를 장착한 삼성에서 가장 최근에 선보인 DSLR 입니다. 이 외에도 리미엄 콤팩트 카메라 블루 NV24HD 등 10종의 콤팩트 디지털카메라도 함께 선보여서 부스안은 카메라에 관심있는 사람들로 가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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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사용자들에게 고가 렌즈 체험기회 제공

국내 DSLR 카메라 시장 1위와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캐논과 니콘도 이번 행사를 통해 DSLR 제품 홍보에 적극적이었습니다.
캐논은 총 90여종의 최신 디지털 광학제품이 전시할 뿐만 아니라 지난 3월에 발표한 보급형 DSLR EOS 450D를 비롯 DSLR 5종을 선보였습니다. DSLR뿐만 아니라 익서스 80 IS를 포함한 디지털 카메라 12종, 캠코더4종, 방송용 카메라3종, 프로젝터 3종, CP프린터 3종 등을 선보여서 주목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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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콤팩트 카메라 시장에 승부수

니콘은 이번 행사에서 광학 18배 줌 렌즈를 탑재한 콤팩트 디지털카메라 등 신제품 3종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쿨픽스 P80은 작은 크기(약 110×79×78 mm)면서도 광학 18배 줌 렌즈를 탑재한 것이 특징으로 35mm 환산으로 광각 27mm부터 초망원 486mm까지 촬영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쿨픽스 P80과 함께 무선랜(와이파이)를 내장한 콤팩트 디지털카메라 쿨픽스 S52c도 눈에 띄었는데요. 이 제품들은 이달 말과 다음달 초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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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최상위 기종 E-3 체험기회 제공
 
올림푸스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DSLR카메라 3종, 렌즈 19종, 콤팩트카메라 11종 등 상반기 신제품 12종을 포함한 총 33종의 제품을 전시했습니다. 특히, 상반기 DSLR카메라 주력기종인 E-420 제품과 신제품 주이코 디지털25mm F2.8 팬케이크 렌즈를 소비자가 처음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E-420 제품은 세계 최소형, 최경량 DSLR카메라로써 08년 상반기에 발표될 엔트리급 제품 중 가장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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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에는 올림푸스의 광고모델인 김태희씨의 싸인회가 있어 많은 분들의 관심을 샀는데요. 김태희씨를 직접 볼 수있는 절호의 기회였지만 저희 열정운영진은 12일에가서 못봤습니다. ^^;
하지만 저희가 갔던 12일에는 올림푸스 공식 부대행사로 ‘구본창 작가의 올림푸스 포토 컨퍼런스’도 진행됐습니다. ‘감성, 그리고 사진과 구본창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포토 컨퍼런스를 통해서 올림푸스 카메라의 묘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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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플래그쉽 DSLR 카메라 '알파 900' 국내 첫 선

소니코리아도 국내 DSLR 시장 공략 고삐를 쥐고 있는 업체중에 하나입니다. 소니는 이번 행사를 통해 플래그쉽 모델 '알파 900'을 국내에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이 제품은 2481만 화소를 지닌 소니의 첫 풀프레임 카메라 입니다. 자세한 제품 스펙과 정확한 출시 일정이 확정되지 않아 소니 DSLR에 관심 있는 소비자들에겐 기다려질 것으로 예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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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부스에서 영삼성 회원으로 활동중이신 Link님을 뵈었습니다. ^^
소니 '알파 200' 사용자 답게 능숙하게 소니 DSLR을 사용하시더라구요. 주황색 넥타이가 잘 어울리셨던 Link님, 소니 DSLR에 관심이 많은 손님들께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 모습 멋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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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는 '이미지 소통’ 이라는 주제로 소니 각 제품별 브랜드인 알파, 사이버샷, 핸디캠, 브라비아, 바이오를 통한 종합적인 HD 이미지 구현 기술을 소개하고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는데요. 개인적으로 알파 200과 핸디캠이 제일 탐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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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핸디캠 부스 쪽에서 영삼성 열정운영진 동영상의 본좌 음주고냥님을 뵐 수 있었는데요. 평소와는 달리 진지한 모습이었습니다. +_+ 동영상의 본좌 답게 이날만큼은 음주고냥님이 소니 캠코더에 관심있는 소비자들에게 각 캠코더들의 특징과 차이점에 대해서 설명해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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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삼성 포토그래퍼 별짱 styleshot님음주고냥님의 모습 입니다.
음주고냥님, 좀전에 진지하다고 했던 말 바로 취소 하고 싶은 사진이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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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쌉밥오빠와 같은 건물 아랫층에 사는 하늘빛남자님 니다. 훈남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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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브랜드의 최신 사진과 영상장비 이외에도 P&I 2008 행사장에는 관련주변기기, 프린터, 현상기, 액자, 가방 이 전시되어 카메라 이용자들의 소비욕구를 자극했습니다. 기자재 전시와 함께 'SLR클럽 사진전' 등 다양한 사진전까지 준비되어있어 관람객들의 참여를 높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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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사진 영상 기자재부문 전시회인 P&I 전시회를 지금까지 쭈욱 둘러보셨는데요. 어떠셨나요?
저는 다양한 디지털 촬영장비와 출력시스템, 카메라 관련 액세서리들을 보면서 사진 영상 산업의 첨단 트렌드와 비젼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각종 사진 영상 기술과 신제품 홍보의 장 역할을 톡톡히 해온 P&I 전시회를 통해 사진 영상 산업에 시너지 효과가 높아지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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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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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I 갔다오셨군요...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 정말 많아 보이네요..^^~ 전 펜탁스 유저인데.. 펜탁스 부스는 아니 보이는군요.. 흑흑흑...

    2008.04.17 18: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_<
      팬탁스부스 사진도 있었는데 ^^;;
      기사에는 첨부되지 않았어요~ㅠㅠ
      SageIN님 잘 지내셔요??^_^

      2008.04.18 10:46 신고 [ ADDR : EDIT/ DEL ]
  2. 오~ 항상 좋은데 댕기시네요~
    부러워요~~^^
    DSLR에 관심같기 시작하셨는데
    정말 좋은 정보 많이 얻으셨겠어요~~
    전 남친 이런데 안데꾸 댕겨요...
    렌즈 욕심이 많아서... 주머니에 빵꾸나죵~ㅋㅋ

    2008.04.17 19: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분홍고냥이님~렌즈욕심 많으시면 P&I 안가신게 다행인거 같아요~^-^;;
      각종 새로운 제품 홍보부터 렌즈, 카메라 악세사리 등 제 친구들도 다 지름신이 왔다갔었거든요 ㅋㅋ
      5월달안에 DSLR 사려고 생각중입니다~^^

      2008.04.18 10:48 신고 [ ADDR : EDIT/ DEL ]
  3. 여길 못가서 참 아쉬웠습니다. 긍정의 힘 님의 사진으로나마 둘러보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 ㅎㅎ

    2008.04.17 2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D 아이쿠~Rukxer님두 카메라에 관심많으시잖아요~!
      늘 좋은사진 감사드려요~>_<
      렌즈 너무 부럽습니다~ㅋ

      2008.04.18 10:48 신고 [ ADDR : EDIT/ DEL ]
  4. 중요한 모임과 겹치는 바람에 가지 못한 1人
    다음 기회를 엿보겠습니다.

    2008.04.17 2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주말에도 바쁘셨나봐요~Linetour님~^-^
      오늘도 날씨가 너무 좋네요~ㅋ
      여름같다는 ^^;
      좋은하루 되셔요~ㅋ

      2008.04.18 10:49 신고 [ ADDR : EDIT/ DEL ]
  5. 앗.. 12일날에 가셨네요?ㅎ
    저도 12일날에 갔지만.. 왠지 아쉽네요.ㅎ
    ...잊고 싶었던 렌즈들..ㄷㄷ 다시 보게 되서..OTL.....ㅎㅎㅎㅎ
    잘보고갑니다.ㅋㄷ

    2008.04.18 0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헉~ㅋㅋ
      안그래도 빛이여님두 12일날 P&I 왔다가신것 같더라구요~ㅠㅠ
      기차니스트님두 그렇구 ㅋㅋ
      저도 너무너무 탐이나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2008.04.18 10:50 신고 [ ADDR : EDIT/ DEL ]
  6. 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ㅎㄷㄷ

    2008.04.18 0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도 참 못가서 아쉽네요. 좋으셨겠습니다. ^^

    2008.04.18 06: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Zet님 이 행사 내년에도 열릴거예요~ㅋ
      국내 사진 영상 기자재전 중에는 가장 큰 행사라고 하네요~^^

      2008.04.18 10:51 신고 [ ADDR : EDIT/ DEL ]
  8. 모터쇼도 그렇고 IT 가전쇼 같은데 가보면 늘씬한 모델들.. 으흠!! 제품을 홍보하는건지 모델홍보의 장인지 가끔 헷갈립니다. 염불보다 잿밥에 관심이 더가니 원...ㅜㅜ

    2008.04.18 2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난 파랑누님들이 보고싶어서라도 가고 싶었는데...
    어흑... 여성영화제가 끝나니 4시가 넘더라구~

    2008.04.18 2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전 똑딱이 유저... 좋은 카메라 하나 정말 갖고 싶네요.
    18배 광학줌.... ㄷㄷㄷ하네요. ㅎㅎ

    2008.04.19 03: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멋진 언니들도 많이 보이네요~.
    자동차 전시회도 아닌데 자동차까지...?ㅎㅎ

    2008.04.22 0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여기저기서 다녀오셨단이야기 많이 들으면서 별 생각 없었는데
    갑자기 급 우울해졌습니다.
    '....나 왜 안다녀왔지'

    2008.04.25 0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글을 읽으니 마치 직접 다녀온 것 같네요^^
    좋은 사진과 정보 항상 감사합니다~

    2008.04.29 19: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정말 요즘들어서 디카에 대한 취미와 활동은 지속적으로 상승해 나가는 것 같다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저도 사진을 취미로 찍어보려고 시도는 많이 하고 있지만 오래된 디카라 해상도에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아무튼 사진과 가까이 하는 것도 재미 있는 일상의 하나라고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
    조금 오래된 포스팅의 글이지만 해당 정보에 대해 많이 알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2009.05.22 22: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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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릿'과 '로미오와 줄리엣'이 다시 태어나다

여러분, 세계 최고의 극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대표작 '햄릿'과 '로미오와 줄리엣'이 다시 태어났다는 소식 들어보셨나요? 셰익스피어의 주옥 같은 명대사 명장면과 고전의 한계를 뛰어 넘어 현대인의 공감을 얻어내는 연극 '줄리에게 박수를'이 바로 그 주인공 입니다. '사람'을 이야기 하고 '사람 냄새'나는 인간적인 공연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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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아트센터 Space111 소극장은 넓다 세번째 시리즈

지난 일요일, 영삼성 열정운영진 긍정의 힘♥, 음주고냥, FunFun한걸은 '줄리에게 박수를'이 공연되고 있는 '두산아트센터'로 향했습니다. '두산아트센트'는 연극뿐만 아니라 무용, 콘서트, 뮤지컬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이 펼쳐지는 곳으로써 '아트 인큐베이터'를 모토로 내걸고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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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극장은 넓다 'Space111'

두산아트센터의 새로운 공간 'Space111'은 제작, 공동제작, 기획공연 등을 통해 대관 위주의 대학로 소극장들과는 차별성을 가지고 다양한 장르가 소개될 곳이라고 합니다. 'Space111'에서는 '소극장은 넓다'라는 테마에 부합되는 네 가지 작품이 소개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네 가지 작품 중 세 번째 작품으로 '고전의 경계를 넓히는 소극장 연극'이라는 주제로 '줄리에게 박수를'이 뽑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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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 30분, 공연을 보러 오신 관객분들께서 '입장권'을 교환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저희 열정운영진도 '줄리에게 박수를'을 볼 생각에 들떠 있었답니다. ^^
무엇보다도 저는 2년전 대학로에서 '줄리에게 박수를'을 한번 본 적이 있기 때문에 새롭게 구성된 '줄리에게 박수를'은 어떻게 바뀌었는지 궁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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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중간한 청춘들에게 보내는 응원의 박수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인생의 화두는 젊음과 사랑입니다. 연극 '줄리에게 박수를'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연극인들의 사랑과 성공, 그리고 인생을 고전과 미묘하게 접목시킨 작품이었습니다.
벗꽃과 목련이 피는 봄, '햄릿'은 '오필리어'에게 숨겨온 사랑을 고백해 보지만, 오필리어는 그 마음을 애써 모르는 척 외면합니다. 그녀의 마음속엔 첫사랑 로미오가 있기 때문이지요.  
'줄리에게 박수를'은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오필리어를 비롯한 세상의 모든 어중간한 사람들을 위해 박수를 보내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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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감각으로 재해석한 고전

연극계의 고전 '햄릿'과 '로미오와 줄리엣'의 새로운 해석이라는 점에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줄리에게 박수를'. 서로 다른 작품의 캐릭터들이 극 속에서 만들어내는 또 다른 스토리는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안겨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각 작품의 특징과 셰익스피어의 시적인 대사에 현대의 감각적 언어를 더해 대사의 해체와 재구성의 묘미를 보여 주며 새로운 작품으로의 변신을 꾀한것이지요. '줄리에게 박수를'은 비현실과 현실, 고전과 현대극의 경계를 넘나드는 타임머신의 역할을 한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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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중간한 청춘들의 일상보고서

연극 '줄리에게 박수를'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는 무대 위의 인물들이 지금 우리의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햄릿, 오필리어,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대변되는 4명의 청춘은 과거 17세기가 아닌 오늘을 살아가는 현대인의 모습을 투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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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배달을 하고 남은 우유를 전하는 것으로 사랑을 표현할 수밖에 없는 석동(햄릿)과 죽은 연인을 그리워하며 하루하루를 힘겹게 버티는 선정(오필리어)울 통해 이루어지지 않는 사랑에 대한 아픔과 연민을 보여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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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전공까지 바꿔 가며 연극을 선택했지만 아직은 미래가 불투명한 젊은 배우 석동(햄릿)과 만년 조연인 복순(줄리엣)을 통해서는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성공의 고달픔을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청춘이기에, 청춘에게는 열정이 있기에, 가슴 아프고 서글픈 청춘이지만 희망을 잃지 않는 그들이기에 박수를 보낼 수 있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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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와 관객과의 온기를 나누는 이벤트

공연이 끝난 후, Free Hugs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2시간동안 함께 호흡했던 관객과 배우들이 다시한번 서로의 온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공연을 봐왔지만 이렇게 Free Hugs 이벤트를 하는 곳은 처음이었는데요, 배우들이 관객에게 또 다른 추억을 안겨주는 선물과도 같았습니다.
관객 한분한분 다 안아드리는 Free Hugs 이벤트를 마치고 드디어 '줄리에게 박수를'의 배우분들과 인터뷰를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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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삼성 - 긍정의 힘♥] 맡으신 역할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릴께요.
[햄릿역 - 조한철님] '석동'이라는 연극 배우인데요. 햄릿이라는 공연을 맡고 있는데 같은 극단에 있는 오필리어를 5년동안 짝사랑해온 역할 입니다. 사랑을 기다리는 역할이지요. 

[영삼성 - 긍정의 힘♥] 이 작품을 통해서 관객분들께 꼭 해주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햄릿역 - 조한철님] 많은 관객 분들이 이 작품을 보시고 자기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알고 가셨으면 좋겠어요. '줄리에게 박수를'은 우리 주위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어중간한 이들의 이야기 거든요. 힘들고 어렵지만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모두에게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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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삼성 - 긍정의 힘♥] 맡으신 역할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릴께요.
[오필리어역 - 이진희님] 첫사랑을 잊지 못하고 있는 '선정'이라는 연극 배우인데요. 첫사랑인 로미오의 죽음때문에 자신의 청춘이 아름답다고 믿는 역할이예요. 이 작품의 제목에도 나오는 '줄리' 또한 첫사랑이 불러주었던 애칭 입니다. 사랑을 잊지 못하고 첫사랑의 죽음 때문에 자신의 청춘이 아름답다고 믿는 역할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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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삼성 - 긍정의 힘♥] 이 작품의 관점 포인트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오필리어역 - 이진희님] 연극이지만 뮤지컬처럼 음악적인 요소들도 신경을 썼고 다양한 춤이 가미된 장면들이 많이 연출됩니다. 셰익스피어의 작품이 들어갔다고해서 어려울거라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텐데 유쾌하고 즐거운 작품 입니다. 많이 보러 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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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겹게 지금 이 시기를 지나고 있는 청춘이라면 그래도 사랑과 꿈이 있기에 살 만하다는 희망을 품을 수 있을 것이고, 이미 청춘을 지나 보낸 사람이라면 그 청춘을 회상하며 미소 지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줄리에게 박수를'을 통해서 과거의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그리고 현재의 연극 '햄릿'의 재미를 함께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이 봄이 다 가기전, 세상의 모든 어중간한 사람들에게 박수를 보내는 작품 '줄리에게 박수를'을 추천해드립니다.




['줄리에게 박수를' 배우와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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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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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왕 ㅠ_ㅠ; 부러워요ㅡ 지난번에 공연 봤던 곳도 저곳 아니었던가요?
    전에 제가 다녔던 학원 뒤인데, 정작 공연은 한번도 본적이없지요 ㅠ_ㅠ;

    2008.04.15 0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기차니스트님 맞아요!
      예전에 티스토리 이벤트에 당첨되서 Tell me on a sunday 보고 왔었거든요~^^
      두산아트센터 너무 좋은것 같아요~>_<

      2008.04.15 11:48 신고 [ ADDR : EDIT/ DEL ]
  2. 오늘 베트남에서 재즈공연이 있었습니다만, 너무 늦게 알아서 아쉽게도 못갔습니다 ㅡ.ㅡ

    2008.04.15 0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와~재즈공연이요??*^_^*
      좋았을것 같아요!
      저도 늦게 알아서 놓친 공연들 많은데 아이쿠~>_<

      2008.04.15 11:49 신고 [ ADDR : EDIT/ DEL ]
  3. -0-;;
    저도 이런 문화생활을 하고 싶어요~ ㅠㅍㅠ
    그래도 긍정의 힘님 덕분에 간접적으로나마 ㅎㅎ

    2008.04.15 0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그렇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해요~*^_^*
      러브네슬리님 서울 올라오시면 좋은 공연 많이 소개시켜드릴께요~!

      2008.04.15 11:50 신고 [ ADDR : EDIT/ DEL ]
  4. 우왕...
    긍정의 힘님을 볼때마다.. 점점 대단해지는 느낌이 드네요!ㅋㄷㅋㄷ
    멋지고 아름답습니다!!ㅎㅎㅎㅎ

    2008.04.15 0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과찬이세요~*^_^*
      빛이여님두 P&I 왔다가셨나봐요~>_<
      못뵜네요~ㅠㅠ 저도 갔다왔었는데 ㅋㅋ

      2008.04.15 15:17 신고 [ ADDR : EDIT/ DEL ]
  5. 여전히~ 열정넘치는 리뷰를 보여주시는군요 ^^
    이러다 리포터의 길로 접어드시는건 아닌지~ ㅎ

    2008.04.15 17: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드디어 공사가 완료되어 공연이 이뤄지는군요.
    여기 리노베이션공사 견적서 제출할때가 엊그제 같은데 울 사무실은 가볍게 떨어졌지만 말입니다. 좋은 공간으로 거듭났네요. 좋은 공연 많이 소개해 주십시요. 화이팅~!

    2008.04.15 19: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오.....이러다가 SBC로 스카웃 되시겠습니다 :-) ㅎㅎ
    언젠가 갑자기 아침 방송에서 뵙게되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잘 봤습니다!! 문화 생활 좀 하고프군요 ㅠㅠ

    2008.04.15 2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이 공연을 보러 갈수는 없으나 긍정의힘님의 따끈따끈한 리뷰를 통해 현장감을 느낄 수 있어서 참 좋네요. 앞으로도 이런 멋진 리뷰 자주 부탁드려요.^^

    2008.04.16 1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우왕~ 서울에는 이런 공연이 많아서 좋겠어~

    2008.04.18 22: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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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은 영화인

미디어 시대가 되면서 영화인을 꿈꾸는 친구들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영화인, 영화 감독이 되기 위해선 어떤 준비를 해야하고 어떤 공부를 해야하는지에 대한 답을 구하긴 쉽지 않은데요.
영화인을 꿈꾸는 친구들을 위해 '방은진 감독이 들려주는 영화와 직업세계 무료 특강' 현장을 영삼성 열정운영진이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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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 우수기업 채용박람회

지난 토요일 오후 코엑스 인도양홀에서는 'IBK 우수기업 채용박람회' 가 열렸습니다. 'IBK 우수기업 채용박람회'는 기업은행과 취업포털 커리어가 함께 진행하는 행사로써 중소기업 대상 박람회 중 가장 큰 규모로 열린 행사였습니다. 박람회에는 기업은행의 우수거래기업 390여 개 기업이 참여하여 행사장을 방문하는 구직자들로 붐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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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컨텐츠 진흥원

이번 방은진 감독님 특강을 마련해준 한국문화컨텐츠 진흥원이란 2001년 8월 문화산업의 진흥 발전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공공기관 입니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은 문화컨텐츠산업이 우리나라 경제를 이끌어갈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정책을 개발에서부터 인적자원 확보, 컨텐츠기술개발사업 등을 통해 문화 컨텐츠의 중요성을 알리는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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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은진 감독님을 만나다

오후 1시 30분, 인도양홀 내에 마련되어 있는 세미나실에서 드디어 방은진 감독님의 특강이 시작되었습니다.
영화감독을 하시기 전에 배우로 데뷔하셨던 방은진 감독님께서는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매우 미인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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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이 되는 방법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방은진 감독님은 '감독이 되는 방법'이 딱히 정해져있다고 말씀하시지 않았습니다. 인맥을 통해서, 학교를 다니면서 영화제를 통해 캐스팅 되거나, 뭔가 다른 분야에서 일을 하다가 작품을 출품하게 되는 경우 등 다양한 경로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다른 분야에서 일을 하다가 영화감독이 되는 경우 중 대표적인 예로 배우를 하다가 감독으로 전향한 본인과 유지태씨를 들었는데요. 이 외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감독이 될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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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결코 생각만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영화감독이 되는 방법이 정해져 있지 않고 왕도도 없다는 말씀을 하신 뒤, 감독이 되는 길이 생각처럼 순탄하지만은 않다고 덧붙이셨습니다. 최근 '추격자'를 만든 나홍진 감독님도 대학 졸업 후 5년이 걸린 후에야 장편영화로 첫 데뷔를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현실상 스크린쿼터 문제도 있고 다양한 영상매체로 인해 2000년대 초와는 상황이 또 달라져서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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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에서 감독으로

"원래부터 연출을 꿈꾸셨나요?"라는 질문에 방은진 감독님은 과거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성인이 되면서 배우가 되고 싶었고 연극무대에서 연기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새로운것에 도전하고 싶고 또 다른 매체에서의 활동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얻게된 그녀는 영화배우로 입문하게 됩니다. 임권택 감독의 '태백산맥'으로 데뷔했지만 20대 후반의 나이에서 그녀가 맡을 수 있는 역할이 많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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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연기자로 가느냐 다른 길로 가느냐?

IMF가 터지고 스크린쿼터로 영화계가 힘들어할 때 그녀가 맡았던 뮤지컬도 안되고 다른 일들도 잘 안되었습니다. 그 시기에 영화에 투자된 자본들도 많이 빠져나가고 영화일을 중도에 그만두는 사람들도 많이 생겨 '과연 내가 끝까지 버텨내는 것만이 잘 하는 것인가?'라는 의문이 들 정도로 힘들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그녀는 단편영화 조감독을 맡게됐고 영상물을 만드는데 처음으로 재미를 느꼈습니다. 배우에서 카메라 너머로 일이 바뀐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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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에게 재미있는 일을 찾아라

그렇게 단편영화 조감독을 시작으로 방은진 감독님은 본격적으로 영화감독의 길을 걷게 됩니다. 그녀의 첫 영화인 '오로라 공주'는 5년이라는 시간이 걸려 관객들 앞에 내보이게 됐습니다. 영화를 만들면서 지쳐 쓰러질것처럼 힘들었지만 그녀의 곁에는 연출부 스텝들과 든든한 조감독이 있었기에 영화를 개봉할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5년이라는 시간동안 프로젝트를 3번이나 바꾸고 여러가지 문제에 부딛히면서 그녀는 엄청난 회의와 피해의식, 자괴감으로 힘들어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도 끝까지 영화를 놓지 못한 건 그녀가 진심으로 영화를 좋아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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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관객의 것이다

방은진 감독님은 제일 괴로웠던 순간은 '영화 언제 들어가요?', '아직 촬영 안해요?'라는 소리를 들었을 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강우석 감독님께 시나리오를 받고 기존의 시나리오를 '자기화' 시키기까지 1년이 걸렸다고 합니다. 그 과정에서 제작사와 투자자 사이에서 마찰이 생기고 많은 어려움 끝에 그녀는 작업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배우를 할 때만해도 영화는 '감독'의 예술인지 알았다는 그녀는 본인이 감독이 되어보니 영화는 '관객'의 것이란 걸 깨달았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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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혼자 만드는 것이 아니다

'오로라 공주'를 촬영하다 중단되기를 반복, 투자금액도 49억에서 34억으로 줄어들면서 방은진 감독님외에 같이 일하는 팀원 모두가 많이 힘들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영화를 찍는 순간 만큼은 재미있게 촬영했고 편집하면서도 즐겁게 임했다고 합니다. 방은진 감독님은 이 자리를 통해서 감독이 되는 일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싶었지만 한 작품을 위해 많은 시간을 소비해야 한다는 사실도 말하고 싶었다고 했습니다.  또한 영화가 감독 혼자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음악, 미술, 조명, 배우, 촬영기사 등 많은 사람들의 힘으로 만들어 진다는 사실도 덧붙여 알려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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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대한 방은진 감독님의 생각

방은진 감독님의 강의가 끝나고 자유로운 질의 응답시간이 주어졌습니다.
"요즘 영화가 폭력적이고 자극적인데 이 점에 대해서 감독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라는 질문에 감독님은 영화는 도박과도 같다고 대답 하셨습니다. 영화를 투자하는 곳마다 원하는 것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상업적으로 나갈것인가, 그렇지 않을 것인가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또한 관객마다 좋아하는 취향이 다르기 때문에 폭력적인 영화라고 해서 꼭 성공하리라는 법도 없고 그렇다고 잔잔한 영화라고 흥행하는 법도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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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도 포기하지 말라

영화란 내가 생각하는 것을 비쥬얼로 옮기는 작업이다고 말씀하시는 방은진 감독님은 마지막으로 "아무리 힘들어도 포기하지 말아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영화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다양한 매체가 많아져 한편의 영화가 만들어지기까지 힘든점도 많겠지만 끝가지 놓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시작하기 전부터 힘든건 모두가 똑같기에 본인이 선택한 그 분야에서 계속 발버둥 치게되면 누군가는 보게되어 있다라는 말씀을 들으면서 감독님의 영화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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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

강연이 끝난 뒤, 방은진 감독님과 1:1 인터뷰를 통해서 "대학생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녀는 대학시절 중 본인이 가장 원하고 좋아하는 일을 찾아내라고 했습니다. 무엇을 잘하는지, 무엇을 해야 재미를 느끼는지 찾는 일만큼 중요한게 없기 때문입니다. 지치고 힘들어도 정말 좋아하는 일이라면 본인의 에너지를 몽땅 쏟아내어 하나의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고 거기서 보람도 찾을 수있다고 하셨습니다.

이번 방은진 감독님의 특강을 통해서 영화인이 되는 길이 얼마나 힘들고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야 하나의 작품이 탄생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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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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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지막 부분이 눈에 들어옵니다.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은 지치지 않고 지속가능하게 하는 힘입니다.
    이 일은 찾는 과정은 순전히 자신의 몫이며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돈이라는 현실과
    꿈이라는 이상이 마주칠 때 열이 납니다. 어떤 일을할 때 행복을 느낄까요?

    교과서같은 이야기일지 모르지만 꿈을 잃어버려서는 안됩니다.
    흔한 말이지만 행동으로 옮기려면 망설여 집니다. 흔들림없이 밀고 나가십시요.
    꿈이 구체화되면 목표가 됩니다. 목표가 설정되면 다음에는 계획이 짜여지겠지요. 도전하십시요.

    2008.04.10 18: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늘 좋은 말씀해주셔서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은 지지치 않고 할 수있다는 말씀 저도 와닿았습니다. ^^
      Linetour님 말씀처럼 흔들림 없이 밀고나가야 겠습니다.

      따뜻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2008.04.10 23:05 신고 [ ADDR : EDIT/ DEL ]
  2. 저번주 토요일 코엑스에...저거 취재하러 간거였군하~ㅋ

    2008.04.10 2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웅~*^_^*
      내가 말했던 취재가 이거였어.
      이 기사를 통해서 영화인을 꿈꾸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2008.04.10 23:04 신고 [ ADDR : EDIT/ DEL ]
  3. 이런 멋진 분과 만나서 좋은 말도 듣고 긍정의힘님은 정말 좋으시겠습니다.
    부러워요^^

    2008.04.10 23: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우왕킹굿!
    방은진님을 만나 인터뷰까지 하시다니, 멋지십니다^^

    2008.04.10 2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_<
      기차니스트님이 더욱 멋지세요!
      방은진 감독님 말씀을 통해서 영화인을 꿈꾸는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ㅋ

      2008.04.14 10:41 신고 [ ADDR : EDIT/ DEL ]
  5. 제가 좋아하는 일은 지금 하고 있는 일입니다.
    음!! 방은진감독님과 1:1인터뷰라니.. 긍정의힘님도 유명인? ㅋ~ 나중에 싸인받아놔야겠어요.^^

    2008.04.11 0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와~아도니스님 부럽습니다~*^_^*
      저도 지금 제가 하고있는 일이 즐겁고 행복합니다.
      싸인은 제가 받아야겠는걸요~>_<

      2008.04.14 10:42 신고 [ ADDR : EDIT/ DEL ]
  6. ^^.. 마지막 글 은근히 마음에 드네요..
    이제 얼마 남지 않는 대학생활.. 좋아하는 일은 역시..
    동아리 활동하면서 즐겁게 생활하는거라고 할까요?ㅋㄷ

    2008.04.11 0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넵~*^_^*
      저도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대학생활 좋아하는 일 하면서 보내고 싶어요!
      동아리 활동 좋죠~♬
      저도 학교다닐 때 동아리 활동 정말 열심히 했었는데 ㅋ

      2008.04.14 10:43 신고 [ ADDR : EDIT/ DEL ]
  7. 좋아하는 일을 찾아야 한다는 부분이 참 좋네요.
    결국엔 자신이 원하는 일 찾아 돌아가더군요. :)

    2008.04.11 07: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Zet님이 제일 부러워요~*^_^*
      좋아하시는 일을 하고 계시잖아요.
      저도 Zet님처럼 무언가 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_<

      2008.04.14 10:44 신고 [ ADDR : EDIT/ DEL ]
  8. 아, 방은진 님이 감독이 되셨다는 것 자체두 오늘 처음 알았네요.^^; 오로라 공주가 방은진 감독작 이라는 것두 몰랐다는^^; 근데 유지태씨두 감독으로 전향했나봐요? 그 또한 처음 듣는일.. ^^;;
    무엇보다 대학 시절엔 자기가 좋아 하는 일을 찾아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말이 가장 공감이 가네요^^

    2008.04.11 09: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넵~*^_^*
      방은진 감독님께서 '오로라 공주'로 장편영화 첫 데뷔를 하셨어요~!
      감독으로 데뷔하기 이전에 배우이셔서 그런지 상당히 미인이셨답니다~+_+
      하늘다래님 벌써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2008.04.14 10:45 신고 [ ADDR : EDIT/ DEL ]
  9. 방은진 감독님 정말 멋찐 분이신것 같아요~
    카리스마가 막막~~ㅎㅎㅎ
    좋은곳 다녀오셨네요~^^

    2008.04.11 16: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한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신 분이라는게 느껴졌어요~*^_^*
      영화인이 된다는게 무지무지 힘든 일이라는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2008.04.14 10:47 신고 [ ADDR : EDIT/ DEL ]
  10. 영화인이 되는것은 쉽지 않은일임을 세삼스레 깨달앗어요 ㅋ

    2008.04.11 17: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넵~*^_^*
      저도 그랬답니다.
      무슨 일이든 최선을 다하면 되지 않을까요?
      화이팅!!ㅋ

      2008.04.14 10:47 신고 [ ADDR : EDIT/ DEL ]
  11. 결국 자신이 가장 잘할수 있는, 가장 즐겁게 할수 있는 일을 찾는것이 핵심이로군요.. 거기엔 열정도 당연히 포함되어야겠죠? ^^

    2008.04.12 18: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넵~!
      열정을 갖고 열심히 한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나타날 거라고 생각됩니다. ^-^
      항상 권대리님을 뵈면 열정이 가득하신 분이란걸 느낄 수 있어요~워크샵 잘 다녀오셨나요??
      후기 기다리겠습니다.

      2008.04.14 10:48 신고 [ ADDR : EDIT/ DEL ]
  12. 우리도 이분 모시려고 지금 연락중인데...
    전주국제영화제도 오시려나~

    2008.04.18 22: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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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주파수 73.0mhz 뮤지컬 '온에어'

여러분 라디오와 뮤지컬이 만났다면 믿으시겠어요? 제목부터 '방송 중'이란 뜻의 '온에어'가 바로 그 주인공 입니다. 이 작품은 전현직 라디오 작가들이 모여 라디오 방송을 소재로 만든 창작 뮤지컬 입니다. MBC 라디오 정선희의 '정오의 희망곡' 작가 유현수 씨가 대본을 맡았고, KBS 라디오 '유영석의 FM 인기가요' 등의 작가로 활동했던 신정화 씨가 제작을 담당했습니다. 또한 작품 홍보는 KBS 라디오 '이금희의 가요산책'의 작가로 일했던 이현희 씨가 맡으셨다고 합니다.

우리가 즐겨듣던 라디오 작가분들의 힘으로 만들어진 뮤지컬이라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되더라구요. 그럼 지금부터 연애주파수 73.0mhz '온에어' 방송시작 하겠습니다. 귀를 쫑긋 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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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과 문화의 공간 대학로

지난 3월 21일 금요일 열정운영진 5기 음주고냥, 긍정의 힘♥, muchacha는 젊음의 거리 대학로로 향했습니다. 바로 대학로 문화공간 '이다'에서 뮤지컬 '온에어'가 공연되고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공연이 시작하기 전 배우들과의 인터뷰가 있기에 일찍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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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고냥, 뮤지컬 배우들과 인터뷰 하다

평소에 공연을 좋아하고 즐겨보는 남자 음주고냥님은 이번 뮤지컬 '온에어'를 가기전부터 99% 들떠있었습니다. 바로 배우들과 인터뷰를 하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문화공간 '이다' 1관 앞에 마련되어있는 '온에어'부스에서 주인공 '알렉스'와 '김순정PD'의 인터뷰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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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은 차갑지만 속은 아주 아주 따뜻한 남자 'DJ 알렉스'

[영삼성 음주고냥] 뮤지컬 '온에어'에 대한 소개 부탁드릴께요.
[DJ 알렉스역 - 서현수님] 보이는 라디오 '온에어'는 생방송이 진행되는 라디오 부스에 직접 와 있는 것 같은 뮤지컬이예요. 라디오 프로그램을 함께 만드는 까칠한 남자 DJ와 순진한 여자 PD의 핑크빛 사랑 이야기를 중심으로 귀여운 우아미 작가의 코믹한 에피소드와 청취자들의 사연들이 맛있게 버무려진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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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삼성 음주고냥] '온에어'를 재미있게 보는 관람 포인트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DJ 알렉스역 - 서현수님] 뮤지컬 '온에어'는 유현수 작가님의 특유의 맛깔스런 대사와 배우들의 재치 있는 상황묘사를 사랑스럽게 표현해낸 작품입니다. 관객들은 공연이 진행되는 1시간 50분 동안, 마치 생방송이 진행되고 있는 라디오 부스에 직접 와 있는 듯한 느낌실 수 있을거예요.
알렉스 입장에서 보신다면 씬을 거듭할수록 까칠했던 남자가 사람들을 접하면서 한 여자, 집단을 통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바껴가면서 마음이 열려가는 데 주안점을 두고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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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고냥, 맘속의 그녀 '조민아'를 만나다

서현수님과의 인터뷰가 끝나고 바로 '김순정 PD'역을 맡은 조민아씨와의 인터뷰가 시작되었습니다. 음주고냥님이 고대하던 순간이었지요. 인터뷰 내내 싱글벙글 화색이 돌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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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 쾌활하고 감수성마저 풍부한 여자 '김순정 PD'

[영삼성 음주고냥] 벌써 4번째 뮤지컬 무대에 서며 가수에서 뮤지컬 배우로 변신하셨는데 힘든 점은 없으셨나요?
[김순정 PD역 - 조민아님] 아무래도 장단점이 있는 거 같아요. 가수생활을 했을때도 바쁜 스케쥴이 버겁고 힘들다고 느껴졌었는데 사실 어떤 일을 하더라도 본인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전 원래 일을 즐기면서 하는 스타일이라서요. ^^
그때는 잠을 못자고, 개인시간이 없었던 힘겨움이 있었는데 그점은 지금도 마찬가지인거 같아요. 단지, 즐거움의 부분이 다른 것 같은데 가수생활에선 무대에서 재밌고 즐거웠다면, 연기라는 부분을 선보이는 지금은, 굉장히 매력적인 분야를 하고 있어서 그런지 굉장히 행복해요. 무대에 설때마다 살아있다는 느낌이 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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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삼성 음주고냥] 대학생 친구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릴께요.
[김순정 PD역 - 조민아님] 이제 배우로 여러분에게 인사를 드리고 있는 조민아입니다. 이번엔 온에어에선 김순정PD 역을 맡고 있는 데요. DJ알렉스와 예쁜 사랑을 알콩달콩 그려가고 있어요. 여러분들 그냥 소문만 듣고 '아, 그런 작품이 있구나' 이러지 마시고 직접와서 봐주시고 직접 저희 예쁜 사랑 보시고 소문도 많이 내주셨음 좋겠어요.
저희 작품은 3월 11일부터 6월 1일까지 대학로 문화공간 이다극장 1관에서 하고 있거든요. 많이많이 오셔서 예쁜 사랑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온에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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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좋아하는 인기곡이 한가득

뮤지컬 온에어는 20,30대 여성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작품인 만큼 선곡된 노래 역시 그녀들이 연애할 때 공감하며 들었을 곡들로 선곡되어 있었습니다. 'It's raining', ' 배반의 장미', '난 괜찮아', ' 커플' 등 신나는 댄스 곡이 홍영주의 안무와 라이브 밴드의 연주로 함께 했습니다. 특히 극 중 김실장, 포장마차주인역을 맡으셨던 오대환님의 'It's raining' 퍼포먼스는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습니다. 가요들로 꾸며지는 뮤지컬이기 때문인지 옛 추억의 감성을 불어주는 작품으로 다가왔습니다.

또한,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에는 뮤지컬 공연이 끝나면 관객들과 함께 콘서트가 열린다고 합니다. 쇼피디 김형중님의 감각적인 무대 연출이 빛나는 폭발적인 무대가 기대되시는 분은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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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을 선도하는 감각있는 크리에이터들이 한자리에

뮤지컬 '온에어'는 지금 현재 대한민국의 트렌드와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하는 감각있는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한 작품입니다. MTV 김형중PD 연출, MBC '정선희 정오의 희망곡' 유현수 작가, 홍영주 안무, 그리고 스타일리스트 김준희! 이름만 들어도 이 작품이 기대되지 않으시나요? ^^
뮤지컬 온에어는 무엇보다 '눈이 즐거운' 공연으로 국내 창작 뮤지컬 가운데 가장 세련되고 스타일리쉬한 작품이 될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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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와 함께 갖는 포토타임

뮤지컬 '온에어'가 끝나고 이벤트에 당첨되신 관람객들은 배우와의 포토타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뮤지컬도 보고 '온에어 라디오 부스'에서 주연배우와의 기념촬영까지 할 수 있어서 또다른 추억을 만들어 주었죠. ^^
서현수씨와 조민아씨 인기로 인해 줄이 무지무지 길었지만 끝까지 기다리시는 모습을 보면서 '온에어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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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긍정의 힘♥)도 뮤지컬 온에어 배우들과 나란히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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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대세는 바로 '온에어'

TV 드라마 '온에어'가 드라마 제작현장에서 연기자와 연예인 기획사 드라마 제작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라면 뮤지컬 '온에어'는 생방송 라디오 스튜디오를 둘러싼 DJ와 PD의 알콩 달콩 사랑이야기에 초점을 맞춘작품입니다. 다양한 성격을 가진 캐릭터들이 많이 나와서인지 우리 주위에서 많이 봐왔고, 볼 수있는 사람들 그리고 보고 싶은 분들이 많이 나오는 뮤지컬이었습니다. 그런점이 뮤지컬 '온에어'가 관객들에게 크게 공감을 갖을 수 있는 이유인것 같았어요.
재미요소, 감동요소, 사랑스런 요소가 많은 작품 '온에어'를 통해서 웃음과 감동 두마리 토끼 모두 잡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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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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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중간에 이문세 형님도 보이네요. 문세형~ 사랑해요~ㅋㅋ

    2008.04.01 07: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온에어는 정말 많은분들이 노력해서 만든 작품이라서 또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었어요~^_^
      Zet님 감사합니다.

      2008.04.02 17:07 신고 [ ADDR : EDIT/ DEL ]
  2. 워` 이문세씨도 보이고~ 조민아씨라면... 쥬얼리 멤버였던 그 분 말씀 하시는건가요??
    뮤지컬용 화장(?), 분장(?)을 해서 그런지 아닌 줄 알았다능..^^;;

    일을 위해서 공연을 찾아 다니고 무대를 보고 배우들을 보고... 그런것,, 너무너무 부럽네요.
    정말 즐겁게 일하실 수 있을 것 같다능... ^^;

    2008.04.01 09: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일이라고 생각하면 정말 힘들고 그럴텐데 그냥 제가 좋아서하는거라서요~*^_^*
      아핫, 하늘다래님~늘 따뜻한 댓글 남겨주시고 감사드려요.

      주얼리 전멤버 조민아씨 맞으셔용~^^
      정말 성격이 킹왕짱 좋으셨어요.

      2008.04.02 17:08 신고 [ ADDR : EDIT/ DEL ]
  3. 와 이 뮤지컬도 재밌겠군요. 보고 싶은 공연은 많고 주머니는 먼지날리고 ㅜㅜㅋ

    2008.04.01 17: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Exina님은 그대신 멋진 여행을 다녀오시고 좋은 글과 사진을 보여주시잖아요. ^_^
      늘 감사드립니다.
      여행 저도 가고싶어요~>_<

      2008.04.02 17:10 신고 [ ADDR : EDIT/ DEL ]
  4. 비밀댓글입니다

    2008.04.02 01:24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익후.
      늦은시간까지 블로깅 하셨나보네요. ^_^
      저도 반가웠습니다.
      저야말로 자극받고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 뵙고 싶어요~!ㅋ

      2008.04.02 17:11 신고 [ ADDR : EDIT/ DEL ]
  5. 와와와.ㅋㄷ +_+
    ㅎ 싸인도 받으셨겠네요?ㅎ.. 아닌가.ㅋㄷ
    라디오랑 관련된 이야기라..ㅎ 잘보고갑니다.ㅋ

    2008.04.02 15: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넵!
      싸인도 받았습니다~^_^; 너무 예쁘시더라구요.
      뮤지컬과 라디오가 합쳐진 작품이었죠. ^^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04.02 17:11 신고 [ ADDR : EDIT/ DEL ]
  6. 우와~ 같이 있어도 '미모'가 꿀리질않는군요.^^
    그런데 중간쯤에 크리에이터 모인사진에요. 그사진 중앙쯤에 계신 분 이문세 살짝 닮은 것 같아요.^^

    2008.04.02 16: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핫~*^_^*
      다시보니까 그렇네요.
      저는 제 사진보고 다시는 여자 연예인과 사진 안찍겠다고 다짐했었는데 ㅠㅠㅋ

      2008.04.02 17:12 신고 [ ADDR : EDIT/ DEL ]
  7. 이문세 형님도 보이네요. 부럽습니다 긍정의 힘님~~ 꺅...^^

    2008.04.02 2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연주회는 가면서 아내가 제안하는 뮤지컬은 발을 빼고 있었습니다.
    아내의 의견을 접수하여 관람을 해봐야겠네요.

    2008.04.03 1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도 평소에 정말 진짜루 라디오 많이 듣는데 ㅋ 이렇게 뮤컬 하는걸 보니까 새롭네요 ㅎ

    2008.04.03 1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나도 나도 조민아 누님과 사진 찍어보고싶오~ ㅋ
    와~ 여기서는 다들 칭찬일색이야~ 쿠쿠쿠쿡

    2008.04.03 2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와 긍정의 힘님은 좋은 곳을 많이 다니시는 행운을 타고 나셨군요 ~
    열정이 있는 곳에 있으니 분명 열정이 넘치시겠어요!

    2008.04.05 1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말 좋은 곳을 종횡무진 하셨군요..^^
    덕분에 지방에선 쉽게 접하지 못하는 다양한 얘기꺼리들을
    접할 수 있어좋으네요..ㅎㅎ

    앞으로도 기대가 큽니다~^^

    2008.04.06 1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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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콜과 베네피트의 만남

"봄이 왔네~봄이 와"
요즘 길거리를 걷다보면 형형 색색의 아름다운 컬러가 우리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여러분은 애니콜 시크릿폰하면 여러분은 뭐가 제일 먼저 떠오르시나요? 저는 '톡톡튀는 칼라'가 떠오릅니다.
지난 토요일, 신촌에 있는 애니콜 스튜디오에서 '베네피트 Make up Class'가 열린다고해서 영삼성 열정운영진이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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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콜과 함께하는 즐거운 공간 Anycall STUDIO

애니콜 스튜디오는 다양한 멀티미디어 컨텐츠와 애니콜 모바일 제품의 모든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신개념 MOBILE MULTIPLE SERVICE 공간입니다.
애니콜 스튜디오의 모습인데요. 내부 디자인도 단연 개성있는 칼라가 돋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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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젊은층에서 커다란 호응을 얻고있는 일명 '고아라 폰'입니다.
24가지 컬러의 옷을 입고 다시태어난 이 모델은 삼성전자가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에 보답하고자 마련한 '애니콜 컬러' 시리즈입니다. 다양한 컬러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기존 'SCH-W270/SPH-W2700' 디자인에 24가지 컬러를 적용한 모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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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회원가입신청서'만 적으면 가입 OK!

이곳의 다양한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멤버쉽 카드'가 필요하다고해서 저도 가입신청서를 쓰고 멤버쉽카드를 발급 받았답니다.
애니콜 멤버쉽 카드는 최고 사용 포인트 20000point 내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처음 카드를 만드는 분 중 애니콜 소지고객은 1000point, 애니콜 미 소지고객은 500point 방문 포인트 적립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1일 1회 애니콜 스튜디오 방문할때마다 400point 적립이 되고 방문 고객 중 생일을 맞은 고객은 300point나 추가 적립된다고 합니다.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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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Station

언제부터인가 핸드폰 셀카가 유행하기 시작하면서 이제는 핸드폰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 기능이 되어버렸죠? Photo Station은 핸드폰으로 친구, 가족, 애인과 찍은 사진들을 출력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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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B Station

지하철이나 버스를 이용하다 보면 이어폰을 끼고 무언가 몰입해서 보고있는 사람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바로 핸드폰으로 DMB를 즐기는 것인데요. 저도 이번에 새로산 핸드폰에 위성 DMB기능이 있어서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답니다. DMB Station은 애니콜 DMB폰에서 나오는 방송을 LCD 모니터를 통해서 시청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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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 PRINTING

젊은 친구들한테 가장 인기있다고 하는 'MOBILE PRINTING'라는 공간 입니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애니콜에 담겨있는 사진들을 직접 출력할 수 있는 곳이지요. 선이 없어도 사진출력이 가능한 놀라운 기능을 경험할 수 있다고 합니다.
멤버십 카드 소지자는 1장에 400point차감 한 후 이용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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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call LAND

친구와 쇼핑을 하다가 갑자기 인터넷을 이용하고 싶을 때 유용할 것 같은 'Anycall LAND'입니다.
Anycall.com의 컨텐츠를 포인트 차감을 통하여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인터넷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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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을 다 둘러본 뒤, Makeup Class가 열리는 2층으로 올라왔습니다.
음주고냥님은 핸드폰이 마냥 신기한지 이리저리 만져보고 눈을 떼지 못했답니다.
년도별로 애니콜의 역사를 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서 애니콜에 관심있는 고객이나 외국 바이저분들께는 유용할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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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 30분, 드디어 기다리던 Make up Class가 시작되었습니다.
애니콜 스튜디오의 매니저님께서 나오셔서 간략하게 '스튜디오 소개'와 '행사소개'를 해주셨어요.
이번 이벤트는 애니콜 제품 구매고객 대상으로 애니콜과 베네피트가 함께 준비하게 된 행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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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피트 오동준 팀장님이 나오셔서 '봄 맞이 상큼한 메이크업'에 대해서 설명해주셨습니다.
Make up 강의가 시작되고, 이벤트에 당첨된 고객분들께서 열심히 집중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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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로 나와주신 '송유상'님 이십니다.
얼굴이 건조하고 잘 빨개진다는 점이 고민인 '송유상'님을 위해서 깨끗하고 촉촉한 피부 표현을 위한 Make up이 시작되었는데요.

오동준 팀장님께서 가장 강조하셨던 점은 메이크업 베이스와 파운데이션을 바를때 '브러쉬'를 이용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브러쉬'를 이용하게되면 부드럽게 발리면서 모공을 막지않고 피부 안에는 수분감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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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을 받고 만족해하시는 '송유상'님을 보면서 내심 부러웠습니다.
저는 강의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 '다크서클 가리는 방법'이었는데요. 팀장님 말씀에 의하면 콧망울이 있는 쪽까지 넓게 하이라이트를 발라주어야 어색하지 않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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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up Class를 들으러 와주신 고객분들을 위해 애니콜과 베네피트에서 마련한 선물입니다.
화장품, 수첩, 핸드폰 고리 등 다양한 선물들이 들어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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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강의가 끝나고 행사에 오신 고객분들을 위해서 1:1 메이크업 서비스가 이어졌습니다.
각자 배우고 싶은 메이크업 강의를 받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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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변신은 무죄, 핸드폰의 변신은 무죄

애니콜 스튜디오에서 다양한 핸드폰 서비스도 즐기고 전문 메이크업 강좌도 들어봤는데 어떠셨나요? 핸드폰과 화장품이 결합한 새로운 시도의 마케팅이었다고 생각됩니다. 개성있는 서비스로 나아가고 있는 애니콜과 톡톡튀는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는 베네피트를 통해 두 브랜드 모두 윈-윈 효과가 나타나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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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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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언제 또 이런곳에...ㅎㅎ
    맨날 고냥이랑 데이트하고 ㅋㅋ 나도쫌!! ㅎ

    2008.03.25 17: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긍정의힘 사진 최곤데요?^^
    넘흐 이뻐~ㅋㅋ

    나도 화장법좀 배워야 하는데
    ㅋㅋ
    ㅠㅠ
    아직도 잘 못해요 ㅠㅠ ㅋㅋ

    2008.03.25 18: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에코♡님이 훠얼씬 더더더 미인이세효!
      우왕~~>_<

      저도 화장법 제대로 배우고 싶어요~ㅋㅋ
      메이크업 팀장님께서 '브러쉬'를 이용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브러쉬'가 화장품보다 더더더 비싸다는 사실을 알고는 '털석' ㅋㅋㅋ

      2008.03.26 15:35 신고 [ ADDR : EDIT/ DEL ]
    • 이건 뭥미!! 크크크크크
      두분다 이쁘셔요 ^^

      2008.03.27 20:35 신고 [ ADDR : EDIT/ DEL ]
    • 여기서는 긍정이가 이쁜애 취급이군요 ㅋㅋㅋㅋ

      2008.03.29 10:56 신고 [ ADDR : EDIT/ DEL ]
    • 바람처럼~님하 ㅋㅋ
      너무 예리하십니다.
      그리고 이곳은 영삼성이 아니라 티스토리입니다.
      통영 국제 음악제는 잘 마치고 오셨쎄요??ㅋㅋ

      2008.03.29 20:03 신고 [ ADDR : EDIT/ DEL ]
  3. 긍정의 힘님~~ 너무 귀여우세요~^^
    저도 화장하면서 젤 고민이 다크써클인뎅~ㅎㅎ
    참고해야겠어요~^^

    2008.03.25 19: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_<
      분홍고냥이님이 더욱 귀여우실것 같으신데용??
      저는 날이갈수록 다크서클이 진해지고 있습니다.
      아흑...ㅠ0ㅠ

      2008.03.26 15:35 신고 [ ADDR : EDIT/ DEL ]
  4. 앗~! 여기 이미 회원가입을 했고 그 앞을 지날 때 마다 한 번씩 충전.
    누적 횟수로 출력이 가능하죠.

    2008.03.25 2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Linetour님은 가보셨을 것 같았어요. ^_^
      신촌역 4번출구에서 50m정도만 걸어가면 바로 보이잖아용!
      저도 이번에 가입했는데 신촌에 갈때마다 유용하게 이용할것 같아요. ^^

      2008.03.26 15:36 신고 [ ADDR : EDIT/ DEL ]
  5. 하하 :-) 귀여운 마무리네요.
    잘 봤습니다! 고생하셨어요~.

    ...만들고 있는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국판은 아니지만), 핸드폰 볼 때마다 엔지니어들의 초췌함이 오버랩되어 보이는 듯 합니다 ㅋ

    2008.03.25 2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마무리 부분은 제 친구의 '프리뷰 영상'을 패러디 한거예요. ^^;;
      그 친구가 "아빠 아빠도 한번 해볼래??"라고 해서 대박을 냈거든요. 엄청 귀여웠다는 ㅋㅋ
      내심 부러워서 저도 따라해봤는데 완전 탁하네요 ㅋㅋ

      정말 우리나라 핸드폰 기술은 대단한것 같아요. ^_^
      애니콜의 종류가 저렇게 많은지는 처음 알았습니다.

      2008.03.26 15:38 신고 [ ADDR : EDIT/ DEL ]
  6. 애니콜로 바꿔볼까 싶던 차에 왠지 더 땡기게 만드는 ^^;;
    동영상 귀엽네요 정말 ㅎㅎ

    2008.03.25 2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민난님 핸드폰 바꾸시게요??
      저는 싸이언이예요.
      제 블로그 뒤져보시면 저의 '스톰폰'리뷰가 나올거예용.ㅋ
      민난님이 가본 카페 저도 가고싶어용~*^_^*

      2008.03.26 15:39 신고 [ ADDR : EDIT/ DEL ]
  7. 비밀댓글입니다

    2008.03.26 00:59 [ ADDR : EDIT/ DEL : REPLY ]
    • 15분 만에 적은 글이라구요??+_+
      역쒸 대단하세요!!

      몇개월동안 이상하다 싶어서 고민했는데
      저의 고민을 한순간에 뻥하고 날려주셨네요.
      감사합니다~꾸벅~^^

      2008.03.26 15:39 신고 [ ADDR : EDIT/ DEL ]
  8. 워~ 애니콜에 저런 디자인을 가진 제품도 있었나봐요; 첨 알았음..^^;; 엘지 퇴사한 이후로 핸드폰에 대한 관심 뚝 끊어 버린... ㅎㅎ;;;
    아, 이 글두 rss 리더에선 두개로 나오던데 ㅋㅋ 링크 타고 왔더니 없는 페이지라고 해서 블로그 다시 열어봤어요 ㅋㅋ

    2008.03.26 09: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헉~제가 기사를 쓸때 항상 제 블로그에 제일 먼저 올리거든요. ^^;;
      보완하고 정리해서 다시 올리다보니까 rss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하나봐요. ㅠ-ㅠ
      하늘다래님 번거롭게 해드려서 너무너무 죄송해용~꾸벅~!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_^*

      2008.03.26 15:41 신고 [ ADDR : EDIT/ DEL ]
  9. 오팀장이란 분의 뱃샬좀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웃을일이 아니지.. 남일이 아닌듯.. ㅠㅠ 흑~)

    포스팅마다 간간히 나오는 긍정의힘님.. 너무 이뻐욧!!
    부럽부럽=3=33 뿡뿡.. ㅋㅋ (뿡뿡은 뭥미?) ^^;

    2008.03.26 19: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핫~몸짱이시더라구욧~+_+b
      정말 화장을 잘해주셔서 킹왕짱 멋지셨어요!ㅋ

      아이쿠 호박님께서 훨씬 미인이셔용~*^_^*
      호박님 블로그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대단하세요~>_<
      아기자기 행복이 가득한 블로그 자주자주 놀러가겠습니다. ^^

      2008.03.29 20:05 신고 [ ADDR : EDIT/ DEL ]
  10. ^^..ㅎ
    영상보다가 음식 드시는 장면 잘 보고 갑니다..(응?!ㅋㄷ)
    애니콜 핸드폰..색깔이 여러개 있으니까 이쁘네요.ㅋㄷ
    하.. 요즘 핸드폰이 이쁘고 신기한거 나오니..
    핸드폰 바꾸고 싶지만..
    작년에 사서 오래 써야한다는..ㅎ;a

    2008.03.26 23: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빛이여님~핸드폰 최대한 오래쓰시다가 바꾸세요. ^^
      저도 바꾼지 얼마 안되서 아껴 쓰려구용~>_<
      아하핫~제가 음식먹는거 저렇게 도촬되는 중인지 몰랐습니다. -_-;ㅋ

      2008.03.29 20:06 신고 [ ADDR : EDIT/ DEL ]
  11. 핸드폰이랑 화장품..왠지 안어울릴듯하면서도 잘 어울리네요 ~
    사진들이 참 좋아요~ㅎ

    2008.03.27 05: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네~저도 색다른 마케팅 시도였다고 생각합니다. ^^
      troysky님 사진이 더욱 좋던데요~*^_^*
      대단하세요!

      2008.03.29 20:06 신고 [ ADDR : EDIT/ DEL ]
  12. 캬~~
    좋아요^^;
    한결 더욱 이뻐지시겠는걸요??

    2008.03.27 13: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아핫~멋진 읍내꽃미남님께서 그런말씀 해주시니까 쑥스럽네요~>_<
      평소에 썬크림이라도 잘 바르고 다녀야되는데..;;
      요즘 황사가 너무 심하더라구요. ㅠ0ㅠ

      2008.03.29 20:07 신고 [ ADDR : EDIT/ DEL ]
  13. 긍정의 힘님 뵈면 볼수록 더 예뻐 지시는 거 같아요^^
    이번엔 포토샵을 안하신 듯 ㅋㅋ

    2008.03.27 2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핫~사진 보정만 하고 리사이징 정도만 했습니다. ^-^
      종횡무진님 좋은 주말 되셔용!ㅋ

      2008.03.29 20:08 신고 [ ADDR : EDIT/ DEL ]
  14. 메이컵 하시는 남자분 팔뚝이~ 팔뚝이~ 너무 매력적입니다. ㅋ
    요즘 바쁘시네요~ 여기저기 취재하러 다니시느라요~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2008.03.27 23: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ㅠ-ㅠ 버그니님 밖에 없네요...
      요즘 제가 개인 일상이야기는 거의 못남기네요.
      마음처럼 몸이 안따라주네요.^^;;
      버그니님도 많이 바쁘시죠??
      건강 잘 챙기셔용~*^_^*

      2008.03.29 20:09 신고 [ ADDR : EDIT/ DEL ]
  15. 긍정님 여기서는 칭찬이 대단해요 ㅋㅋㅋ
    YSS와 반대인데요? ㅋㅋㅋ

    2008.03.29 1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거왜이러셩 ㅋㅋ
      YSS는 뭐야 또 ㅋㅋ
      영삼성에서의 '야생' 이미지는 버려주길바래 ㅋㅋ

      2008.03.29 20:09 신고 [ ADDR : EDIT/ DEL ]
  16. 흠흠! 맞아요. 이 글이었어요. 그런데 저기 있는 사은품안에 화장품은 혹시 샘플인가요? 사은품에 하도 당해서.. 보통 저기에 견본품만 들어가지 생으로 안주더라구요..(이거 너무 얌체 심보같기도 하고.ㅋㅋ)

    주말 잘 보내셔요.

    2008.03.29 2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다크서클 때문에 고생하고 있는 참이였는데 좋은 방법을 위에 제시 해 주셨네요. 한번 해 봐야겠습니다. 긍정님 잘 계시죠?
    오랜만에 들렸네요.

    2008.03.30 19: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아..역시 긍정의 힘님은 미인이시라는..동안이신데다가..ㅠ_-;;
    저는 그저 (털썩) 하고 가요ㅋㅋㅋ

    전 화장을 좀 잘해보고 싶어요...ㅠ_-;;

    2008.03.31 0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하하.거의 일년이 다되가는 시기에 제 사진이 여기 있는걸 봤네요. 어머 신기해라. (갈색 라이더 자켓 입고 있는 사람입니다.ㅎㅎ);;

    2008.12.27 0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아..역시 긍정의 힘님은 미인이시라는..동안이신데다가..ㅠ_-;;
    저는 그저 (털썩) 하고 가요 ㅋㅋㅋ

    2014.10.03 07: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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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극장 창작 뮤지컬의 신화가 된 ’오! 당신이 잠든 사이’

앞으로만 달려가는 빡빡한 일상속에 문화생활은 우리의 삶에 있어서 ’비타민 C’같은 존재 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주로 여가시간에 ’영화’를 많이 즐기는데요.
자주보는 영화 말고 뭔가 새로운것에 목말라하던 중 ’오! 당신이 잠든사이’라는 작품이 창작 뮤지컬임에도 오픈런 공연을 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영삼성 열정운영진이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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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2008년 3월 14일 화이트데이 었습니다.
영삼성 열정운영진 긍정의 힘♥, 음주고냥, 풰풰는 길거리 무수한 커플들을 헤집고 대학로로 고고씽 했습니다. (정말 화이트데이라는게 실감 나더군요. 무수한 사탕 바구니들 다 불지르고 싶었습니다. -_-^)

’오! 당신이 잠든 사이’가 공연되고 있는 르메이에르 소극장 입니다.
소극장 앞에는 공연을 알리는 포스터와 시간표가 붙여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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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취재를 갔던 ’음주고냥’님이 어찌나 이 공연에 대해서 마르고 닳도록 추천을 하던지 저는 이 공연을 보기전부터 200% 들떠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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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극장 안으로 들어오자 6차 오! 당신이 잠든사이 배우분드르 사진과 포스터들이 붙여져 있었습니다. 현재 7차, 8차팀이 연습중이라고 하네요. 정말 많은 분들이 오! 당신이 잠든 사이에 출연해주셨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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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연우’에서 저희를 위해 ’오! 당신이 잠든 사이 달력’을 주셨습니다.
배우들의 생일과 특별한 에피소드들이 적혀있는 ’오! 당신이 잠든 사이’만의 달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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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의 시작은 8시부터지만 배우분들께서는 3시간 전부터 메이크업을 하고 마이크 테스트 준비를 하셨습니다. 뮤지컬 배우님들께서 워낙 미남, 미녀 분들이라 메이크업을 조금만해도 커다란 효과가 나타났답니다.
이렇게 분장하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보는건 처음이었는데 너무 신기했어요. ^^

공연시작 전, 배우분들께서 분장하는 모습부터 마이크 테스트, 노래연습 하는것까지 지켜보면서 한번의 무대를 위해서 이렇게 많은 준비를 한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답니다.

본격적인 연습이 시작되기 전 영삼성 열정운영진은 오! 당신이 잠든 사이의 세명의 배우와 인터뷰를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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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삼성 - 긍정의 힘♥] 오! 당신이 잠든 사이 뮤지컬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릴께요.
[닥터리역 - 홍희원님] 이 작품은 마음속 상처를 치유해주는 후시딘같은 뮤지컬이예요. 여러명의 주인공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보시면 알겠지만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은 사람들의 상처와 치유에 관한 휴먼드라마 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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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삼성 - 긍정의 힘♥] 이 작품이 창작뮤지컬인데도 오랫동안 사랑받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정숙자역 - 박혜영님]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얘기를 담고 있어서 그런것 같아요. 따뜻하고, 유머러스한 부분도 있고해서 오래가는 게 아닌가 싶네요. 오! 당신이 잠든 사이는 밝게 미소지으며 살면 언젠가 희망을 이룰 수 있다는 중요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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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삼성 - 긍정의 힘♥] 주로 여가 시간을 어떻게 보내시나요?
[이길례역 - 유정민님] 거의 잠을 자요. 여가 시간엔 충분히 쉬어준답니다. 저희가 1시간 동안 펼치는 연기는 다른 분들이 하루동안 쏟아붓는 에너지와 같다라는 말을 들었어요. 그만큼 무대에서 열정을 뿜어내기 위해서 여가 시간엔 푹 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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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한국뮤지컬대상 최우수작품상 ’오! 당신이 잠든사이’

눈이 펑펑 내리는 어느 겨울날 밤, 카톨릭 재단의 무료 병원 602호의 붙박이 환자 최병호가 사라지면서 극은 시작됩니다. 그는 연말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 출연해 기부금을 받는 데 일조해야 할 막중한 책임을 띠고 있었습니다. 척추마비의 반신불수 환자인 최병호가 사라지자 병원은 발칵 뒤집힙니다. 인터뷰는 당장 코앞으로 닥쳐왔고 새로운 병원장 베드로는 있을 수 없는 상황에 당혹해합니다. 혼자힘으로는 절대 걸을 수도 없는 그가 도대체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이 작품은 최병호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정숙자와 이길례, 닥터 리, 김정연 등의 삶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밝게 미소지으며 살면 언젠가 희망을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다가온다’는 중요한 메시지를 던져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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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영혼을 따뜻하게 감싸 안아 주는 뮤지컬

곳곳에 코믹적인 요소가 많이 배분되어 있어 그냥 웃고 가벼운 내용의 뮤지컬인 줄 알았는데 제가 바라본 오! 당신이 잠든 사이의 가장 큰 주제는 ’사랑’이었던것 같습니다. 첫 사랑의 추억, 젊은 시절의 사랑, 가족간의 사랑 등 ’사랑’이라는 주제 안에 다양한 에피소드를 보여준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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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의 촌철살인 대사, 그리고 곳곳에 숨겨진 해학넘친 위트
 
오! 당신이 잠든 사이는 배우들의 케릭터 특징을 잘 살린 작품이었습니다.
배우들의 성격을 살펴보면 냉철할것 같으면서도 마음 따뜻한 닥터리역, 병원장으로서 최선을 다하는 베드로역, 엉뚱하지만 마음씨 착한 김정연역, 알콜 중독자지만 뜨거운 가슴의 소유자 정숙자역, 어린시절 첫사랑의 추억을 안고사는 이길례역, 투박하지만 마음 한구석 그리움으로 가득찬 최병호역, 버림받았다는 손가락질에도 불구하고 가족을 사랑하는 최민희역 등 다양한 케릭터로 출연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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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하고 톡톡튀는 의상과 안무 그리고 노래

뮤지컬에 있어서 ’음악’이 빠질 수 없겠죠?
오! 당신이 잠든 사이를 보는 내내 웃다가 울다가 할 수 있었던 것도 바로 배우들이 불렀던 ’노래’때문이었던것 같네요. 첫사랑을 회상하는 노래, 버림받은 이들의 노래, 닥터리의 하소연을 담은 노래 등 극의 흐름을 중요하게 이끌어가는데 ’노래’가 큰 몫을 했다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또한 그에맞는 배우들의 의상과 안무도 관객으로 하여금 뮤지컬 보는 재미를 더해주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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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큰 창작뮤지컬 ‘오!당신이 잠든 사이’

2005년에 처음 선을 보여 지금까지 오픈런 공연을 해온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은 ’오! 당신이 잠든 사이’를 보고 작지만 큰 창작뮤지컬이라는 수식어구가 떠올랐어요.
소극장에서 선보이지만 대형뮤지컬에서 느낄 수 없는 배우의 숨소리, 떨림, 눈빛 하나 까지도 놓치지 않고 볼 수 있는, 그야말로 살아있는 뮤지컬을 제대로 즐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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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긴 겨울이 지나고 새로움으로 가득차고 희망이 설레이는 봄이 왔습니다.
연인과 함께, 가족과 함께,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오! 당신이 잠든 사이’를 보러가는 것은 어떨가요?



[ 오! 당신이 잠든 사이 - 무료한 일상속의 비상구를 찾아라! 풰풰는 어디로 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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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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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멋진 포스팅이네요... 재미있어 보여요... ^^

    2008.03.19 1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지척에서 배우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뮤지컬.
    가본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없습니다. 대학로의 전시회장은 몇 번 출입했지만
    뮤지컬은 아직. 연극을 본적은 있고 개인적으로 천리안시절 건축동호회의 건축사진전에 참여했습니다. 봄이라는 계절 만큼이나 새롭습니다.

    2008.03.19 19: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Linetour님 댓글 너무 따뜻하게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봄이 왔나봐요.
      저는 주말에 기분이 많이 울적했어요.
      그래서 블로그에 글도 안쓰고 축 쳐져 있었죠.
      다시 힘내야될것 같아요~^^

      2008.03.24 02:12 신고 [ ADDR : EDIT/ DEL ]
  3. 대학로의 뮤지컬,연극은 젊은이의 로망으로 참 볼만 한데 말입니다.
    지방 대학생들은 이런 문화를 즐길 수 없어요!!
    뮤지컬,연극을 보러 서울까지 찾아갈 수도 없고(돈이 장난아니게 깨지죠ㅠㅠ)
    이런 공연들이 지방 순회로 와서 했으면 좋겠어요.
    진짜 지방은 문화 향연의 사각지대에요.
    이러니 사람들이 죄다 서울로~서울로 가는거 같아요

    2008.03.19 19: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지방에서 학교를 다녔었는데 정말 아쉬웠어요.
      지금 서울에서 생활하면서 그때 생각이 나곤해요.
      제 친구들도 연극, 뮤지컬 맘껏 보고싶다고 하는데 정말 지방에도 순회공연같은걸 많이 했으면 좋겠어요~*^_^*

      2008.03.24 02:13 신고 [ ADDR : EDIT/ DEL ]
  4. 보람이만큼 포스팅하는날이 오길....ㅋㅋ

    2008.03.19 2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ㅋㄷ 잘 보고 갑니다..^^
    뮤지컬, 연극에 한번도 가본적은 없지만..
    시간이.. 나야.. 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ㅋㄷ
    정말 흥미롭네요.^^a

    2008.03.19 2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재밌으셨겠네요 :-)
    뮤지컬이라... 좋은 작품은 꼭 한 번 제대로 보고 싶은데 영 시간이 나지 않네요 ~_~;;

    2008.03.19 2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Rukxer님~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는 오늘 영화를 한편 보고 왔습니다.
      얼른 포스팅 하고 싶어요~^_^
      좋은밤 되시구요~!ㅋ

      2008.03.24 02:15 신고 [ ADDR : EDIT/ DEL ]
  7. 작년 스위니 토드 이후 뮤지컬은 보질 못했어요.. 제가 있는 곳에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이거 열리는데 보러가야겠습니다.;; 영화는 스폰지하우스같이 혼자서 봐도 괜찮은 곳이 많은데, 뮤지컬은 도저히 혼자 볼 엄두가 안 납니다.-_- 아는 동생 꼬셔서 가야죠.!!

    - 눈에서 레이져..^^

    2008.03.19 2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하핫~^-^
      오! 당신이 잠든 사이는 소극장 뮤지컬이지만 오픈런 공연을 할 만큼 괜찮은 공연이었어요. ^^
      금요일엔 온에어라고 주얼리 전멤버 조민아가 출연하는 작품 보고왔는데 그것도 괜찮더라구요~!

      다가오는 새로운 주도 행복하세요~*^_^*

      2008.03.24 02:16 신고 [ ADDR : EDIT/ DEL ]
  8. 배우들 인터뷰까지~ 대단하십니다~ ㅋ

    2008.03.19 2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와 소극장 뮤지컬이라... 더 감동적이고 재밌겠는데요.
    잘 기억해뒀다 조만간 보러가야겠습니다^^

    2008.03.19 23: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규모가 작고 영세하지만 그래도 뭔가 따뜻하고 관객과 호흡도가 높았어요~*^_^*
      연기를 정말 잘 하더라구요~!

      2008.03.24 02:17 신고 [ ADDR : EDIT/ DEL ]
  10. 하하.. 부럽습니다.
    일과 여가와 취미를 동시에 즐기시는군요.
    저도 가까이 있다면 달려가고 싶네요.

    2008.03.19 2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일과 여가와 취미를 같이 즐겨야 되는데 점점 힘들어하느느 저를 발견하게 되는 요즘이네요. ^^;;
      부산에서도 좋은 공연 하지 않나요??
      마틴님 저도 울산에 내려가고 싶어요. ㅠ-ㅠ

      2008.03.24 02:18 신고 [ ADDR : EDIT/ DEL ]
  11. 부산엔 안하겠죠??

    훼;;

    잘 보고 갑니다.

    2008.03.20 0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아무래도 이 공연은 그럴것 같아요.ㅠ0ㅠ
      부산에서 더 좋은 공연을 하고 있지 않나요??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Jishaq님~^^

      2008.03.24 02:19 신고 [ ADDR : EDIT/ DEL ]
  12. 서울이라서 뮤지컬도 많이 하겠죠....
    여긴 촌이라서 뮤지컬을 보려면 대도시로 가야 해요...ㅜㅜㅜ
    문화생활 촌에서도 해 주셨으면 해요....
    조그마한 뮤지컬을 하지만 영 아닌 것 같구요....
    잘 보고 갑니다...^^

    2008.03.20 1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정말 많은 분들이 아쉬워하시네요.
      앞으로 이런곳 다녀오면 더욱 자세히 포스팅을 해야겠어요.
      저도 대학교까지 지방에서 다녀서 정말 많이 아쉬웠었거든요. ㅠ-ㅠ
      한성민님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

      2008.03.24 02:20 신고 [ ADDR : EDIT/ DEL ]
  13. 정말 기자 같이 글 쓰셨다는..^^

    이거 언제까지 하나요?
    조만간 여유나면 한번 가볼까 하는데..^^

    2008.03.20 1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건 아마 당분간 계속 할것 같아요.*^_^*
      제가 금요일날 '온에어'라는 작품도 보고왔는데 그것도 괜찮았어요~!
      하늘다래님 방명록에 남겨드릴께요~^^

      2008.03.24 02:20 신고 [ ADDR : EDIT/ DEL ]
  14. 아우.. 보러가고싶어졌어요.
    뮤지컬뮤지컬

    2008.03.21 04: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고기님~뮤지컬 좋아하세요??*^_^*
      카메라 타신거 다시한번 추카드려용!
      우왕ㅋ굳ㅋ

      2008.03.24 02:21 신고 [ ADDR : EDIT/ DEL ]
  15. 잘만든 취재기 군요~
    보러가고 싶네요~

    2008.03.21 1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멋집니다. ^^

    하지만!! 위의 어느분 말씀처럼, 이곳은 지방인지라, 저런 다양한 문화공연을 접하기란 쉽지가 않기에 아쉽고 또 아쉽습니다.
    그런 아쉬움을 긍정의 힘님께서 취재내용을 잘 포스팅해주셔서 나름 대리만족을 느끼게 되는군요! ㅎㅎ

    2008.03.21 1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권대리님께서 대리만족을 느꼈다고 남겨주셔서 더욱 힘이 나네요~*^_^*
      저도 지방에서 살다가 서울에서 살고있지만 정말 이런 연극이나 뮤지컬이 지방에서도 자주 열렸으면 좋겠어요.
      좋은밤 되셔요~^^

      2008.03.24 02:22 신고 [ ADDR : EDIT/ DEL ]
  17. 와~ 실제로 분장실까지 가보시다니 좋으셨겠네요 ^^
    뮤지컬이나 연극은 정말 생동감 있어서 좋아요~

    2008.03.23 08: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너무 미남미녀분들이 많으셔서~눈이 휘둥그레졌답니다. +_+
      troysky님 다가오는 새로운 일주일도 행복하세요~!ㅋ

      2008.03.24 02:23 신고 [ ADDR : EDIT/ DEL ]
  18. 오~ 부럽~ ㅜㅜ
    저도 보고 싶네요.

    2008.03.23 22: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작은인장님두 보러가셔용~*^_^*
      제가 또 좋은 공연있으면 소개시켜 드릴께요~!ㅋ

      2008.03.24 02:24 신고 [ ADDR : EDIT/ DEL ]
  19. 저도 서울에 있을때 틈틈히 뮤지컬 보러다니곤 했는데 ;
    명색이 국내 제 2의 도시라는 부산만 해도 저런 공연은 보기 힘들더라구요;

    2008.03.24 16: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부산에 많이 있을것 같은데, 의외네요. ^^;;
      러브네슬리님두 복학하시면 좋은 공연 많이 보셔용~*^_^*

      2008.03.24 17:48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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