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쳐가는 서울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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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부모님 품을 떠나 생활한지도 벌써 7년차에 접어든다.
대학교 시절 4년은 기숙사에서...
대학교 2,3학년부터 틈틈히 인턴생활 할때 서울생활도 겸했으니까 이제 홀로서기가 익숙해질 법도 한데 아직 아닌가 보다.

어젠 부모님하고 통화하다가 나도 모르게 서럽게 울어버렸다.
회사 → 집 → 회사 → 집...
혼자 어두컴컴한 옥탑방에 들어가 저녁도 대충먹고 아침은 거의 굶기 다반사...
누군가에게 오늘 하루 이야기를 풀어놓을 수도 었는 현실...

이런 생활들이 반복되면서 나도 모르게 '마음의 병'이 생긴 것 같다.
무얼 위해 이렇게 살아가는지, 내가 꿈꾸는 미래란 어떤 것인지...
현실과의 싸움에서 몸도 마음도 많이 다쳐 이제 지쳐버린 상태다.

부모님과 통화하면서 나 자신을 아끼고 나 자신을 사랑해야 이 서울생활에서 버틸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됐다.
아마...서울에서 홀로 자취생활 하면서 사회생활 시작한지 얼마 안된 사람들이라면 내 글에 많은 공감을 할 것이다.

가장 힘들고 서러운 건, 퇴근하고 집에갔을 때 회사 스트레스를 들어줄 누군가가 없다는 것과
당장 아플 때 보호자가 없어서 병원가도 나 스스로가 보호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
경제적인 문제부터 밥을 먹고 몸을 챙기고 살림을 챙기는 것도 모든 걸 나 스스로가 책임져야 한 다는 것...
그런 일들이 당연한 것일지 몰라도 계속계속 쌓이게 되면 스스로가 서울 생활에 지쳐갈 것이다.

늘 밝게 웃는 내면에 이런 고민과 아픔이 있다는 것은 나만 알것이다.
지쳐가는 서울생활 넋두리를 남기고 싶어서 이렇게 끄적인다...

덧붙임) 이런 저에게 블로그는 유일한 소통의 공간이자, 제 삶의 일부분과 같습니다.
더 없이 좋은 친구이고 제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 중의 하나 입니다.
이웃님들께 늘 밝은 포스팅만 올리다가 오늘은 좀 다른 색깔의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곧 봄이 오면 나아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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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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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내 생각 같은 이야기가 몇 줄 보여요.. ㅠ
    저랑..사회 생활 비슷하게 시작한 보람님이다 보니..
    더 애틋한.. ㅠ
    서울 생활은 저보다 훨 오래 하셨지만..^^;;

    자자,
    우리 힘내자구요!!
    아자아자아자아자아!!!
    소리 한 번 크게 지르고 숨 한 번 크게 내쉬고
    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

    2010.03.11 1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다래님도 저랑 비슷한 시기에 서울생활 시작하시고
      자취생활 하시니까 잘 아시겠네요~

      힘낼께요! 아자아자~

      2010.03.11 13:50 신고 [ ADDR : EDIT/ DEL ]
  3. 비밀댓글입니다

    2010.03.11 15:15 [ ADDR : EDIT/ DEL : REPLY ]
    • 댓글 고마워~ㅠ-ㅠ
      그러게...유난히 요즘 이런저런 일들이 폭풍처럼 몰려오고 있는 것 같아.
      이제 나는 회사일은 바쁜 거 어느정도 정리되었는데 언니가 바빠보임 ;ㅁ;
      힘내구, 다음주에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보자구~♥

      2010.03.11 15:56 신고 [ ADDR : EDIT/ DEL ]
  4. 한번두 나가살아본적이 없어요
    그래서 잘 모르지만
    남친님은 대학교,군대포함 이제 10년째 접어들고 있어요;;
    식사 제때 못하는거랑 아픈거에 굉장히 민감한데 그럴 수 밖에 없단 생각이 이제 드네요.
    긍정님 기운내세용 팍팍!!! 화이팅!!!

    2010.03.11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줄리님이 남친님한테 잘 해주시니까
      그래도 잘 지내고 계실거라 믿어요~^0^
      힘낼께용~아자아자~

      2010.03.12 10:45 신고 [ ADDR : EDIT/ DEL ]
  5. ㅜㅜ 저도 부모님과 떨어져 살고 있지만 누나와 함께 살아서 그런건 잘 못 느껴요...
    하지만 그런 기분은 알고 있죠! 그래도 가끔은 느끼니까요^^;
    제가 자주 들려서 화이팅 외쳐 드릴게요!ㅎㅎㅎ

    2010.03.11 2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해용~^-^
      안그래도 누나랑 산다고 들었었는데...
      저도 남동생과 살면 조금 나아지려나요?
      하지만 동생이 아직 학생이고 군대도 가야해서 크헉;ㅋㅋ

      음~언제나 댓글도 남겨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려요~^^

      2010.03.12 10:46 신고 [ ADDR : EDIT/ DEL ]
  6. 저도 서울에서 자취 생활중이라서 공감이 가네요~ 저번에 우연히 들어왔다가 2번째 들어왔네요..
    기운내세요~ 언젠가 해뜰날이 있지 않을까요...? ^^

    2010.03.12 0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블로그가 아직 없으신가보네요.
      원하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릴께요~

      제 글 재미있게 읽어주시고 따뜻한 댓글까지 남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힘낼께용!

      2010.03.12 10:47 신고 [ ADDR : EDIT/ DEL ]
  7. 화이팅입니다~~~ 전 7년차에서 포기....ㅡㅡ;;

    2010.03.12 0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긍정의 힘으로 퐈이팅! 힘내세여.^^
    저번날에 잠깐밖에 얘기못해서 아쉬웠는데..조만간 또 만나고 싶어요.^^ 헤~ 그때 서울생활의 고달픔 토닥여드릴께여.
    토닥토닥.

    2010.03.12 07: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줄리님이시다~^-^
      감사해요~안그래도 요즘 정신없어서 펜탁동 자주 못들어갔는데...
      이렇게 블로그까지 찾아와주시고~감사해요!

      2010.03.12 10:48 신고 [ ADDR : EDIT/ DEL ]
  9. 힘내세요~~ 저두 11년째 타지에서 혼자 생활 중입니다. ^^;; 공감합니다~

    2010.03.12 1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 글을 올리고 많은 분들이 위로해주시고
      공감해주셔서 놀랬습니다. ^^;;
      블루제리님도 타지생활 저보다 훨씬 오래 하셨네요...
      힘내셔요~^0^

      2010.03.15 09:33 신고 [ ADDR : EDIT/ DEL ]
  10. 비트

    헉..놀랐네요..제 일기장인줄알고....^^

    2010.03.12 1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아~ 힘내세요 !
    전 사실 32살이지만 혼자 산적이 없어서 항상 혼자사는 꿈을 꾸는데...쩝...
    그래도 옆에 남친분이 계시니...같이 의지하고 좋은 곳 가서 맛있는거 드시면 되잖아요?
    음...그리고 인천놀러오세요 ㅋ 제가 쏠께요 ㅋㅋㅋ

    2010.03.12 17: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완전 공감해요.ㅜㅜ. 저도 요즘 너무 외롭네요~~ 블로그만 저를 위로해줄뿐.ㅜㅜ

    2010.03.12 2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예전에 호주에서 혼자 살때 느낌이 전해져 오는거 같아서 참 기분이.. ㅡ_ㅜ

    그 당시 거의 매주 일요일 밤에는 집에 꼬박꼬박 전화하곤 했었는데.. 어느 날인가 그냥 느닷없이 눈물이 막 나더라구요..
    깜깜한 밤에 사람 하나 없는 길거리 공중전화에서 그러고 있는게.. 왠지 그냥 꿈속에서 일어나는 일 같기도 하고...;;
    근데 웃긴건.. 그때 이후로는 왠만해서는 외로움을 잘 안타게 되버린듯해요.. 왠만한 일에는 '호주에서 그러고도 살았는데 이정도 쯤이야' 하고 넘겨버리게 되어서.. 좋은듯 좋지 않은거 같아요..

    아무튼 기운내시구요.. 화이팅입니다.. ^___________________^

    2010.03.13 17: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어헐~호주라...ㄷㄷㄷ
      한국보다 훨씬 먼 타국에서 생활하셨군요.
      저도 얼른 마음이 무덤덤해져야 할텐데 말이죠.

      따뜻한 이야기해주셔서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2010.03.15 09:37 신고 [ ADDR : EDIT/ DEL ]
  14. 대학교새내기

    저도오늘도눈물을흘리고있네요 광주에서 서울로대학갔다고해서 주변사람들이 부러워는하는데 전 너무외롭네요 마음에맞는 친구찾는것도 힘들고 여대라 그런지 선후배 이런것도 없고 기숙사에 들어오면 2인실이라 혼자일 경우가 많아서
    너무 힘듭니다. 저랑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분이 있어서 뭔가 조금 위로가 되네요 혼자가 싫어서 주말에 친척집에 가도 뭔가 내가족이 더그리워 그사이에 외로움을 더 느끼고 그러네요. 멀리 보면 서울로 대학오는게 맞는데. 지금 너무 힘드니 .. 뭐가 맞는건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우리 힘을 내보자구요!! 아자아자

    2010.03.13 2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_ㅠ
      저도 대학교 1학년, 그것도 1학기가 제일 힘들었던것 같아요.
      서울에서 광주면 경기도 처럼 가까운 거리도 아니라서
      집에 내려갔다 올라왔다 하시기도 힘드시겠어요.
      저또한 그랬거든요.
      다독다독...
      기숙사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 정말 외롭죠. -_ㅠ
      뭔가 주말에도 같이 지낼 친구들을 사귀어보세요!
      아니면 학교 근처에 다른 학원을 알아보셔서 뭔가 혼자있는 시간 말고 다른 시간을 만들어보시는 게 좋을것 같아요.
      힘내자구요~우리! ^^
      댓글 감사드립니다.

      2010.03.15 09:39 신고 [ ADDR : EDIT/ DEL ]
  15. ㅋ 버즈를 보다가, 트위터를 방문하고, 블로그까지 오게 됐네요. 힘내세요.

    부모떠나 18년정도 됐습니다. 부모떠난 지 10년이 지나니 부모님으로 부터 받은 영양분이 다빠져서 크게 아프게 되는 시기가 있더군요. 객지생활이 죽도록 외로웠던 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5년전 지금의 배우자를 만나 외로움도 떨쳤고, 배우자가 제 건강을 챙기기 시작했습니다. 4년전에는 새로운 가족이 생겼지요. 그러면서 내가 살아가는 이유를 알게되었고, 무엇을 해야 할지도 알게 되었지요.

    힘내세요. 안개가 걷히고 내가 가야할 길이 뚜렷히 보이는 날이 곧 찾아 올겁니다.

    2010.03.13 23: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이 글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댓글을 남겨주셔서 저는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새로운 가족이 생기셨군요!
      언젠가 저도 서울에서 결혼도 하고 새로운 가족이 생기겠죠?
      힘내겠습니다.
      댓글 너무 감사드려요. :-)

      2010.03.15 09:41 신고 [ ADDR : EDIT/ DEL ]
  16. 비밀댓글입니다

    2010.03.14 09:10 [ ADDR : EDIT/ DEL : REPLY ]
    • 언제나 이렇게 진심으로 따뜻한 말씀해주셔서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말씀처럼 저도 뭔가 지금 생활에서 더 잘 지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봐야겠네요...
      한글자 한글자 제겐 그 어떤 것보다도 큰 위로가 되고 힘이 되네요.

      오늘은 갑자기 비가 내리는데, 운전하실 때 조심하시구요.
      늘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감사드려요. :-)

      2010.03.15 09:44 신고 [ ADDR : EDIT/ DEL ]
  17. missol

    완전 공감해, ㅠ
    속상해........

    2010.03.18 1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힘내세요. 외국에서 사는사람도 있답니다.

    2010.03.18 15: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정말 뉴오커님처럼 외국에서 살고계신분도 있는데
      제가 요즘 몸과 마음이 많이 약해지긴 했나봅니다~;ㅁ;
      뉴오커님도 꼭 밥 잘 챙겨드시고 힘내셔용!

      2010.03.18 18:04 신고 [ ADDR : EDIT/ DEL ]
  19. geum

    블로그파도타다왓는데
    힘내세요!!!!!저도타지생활하면서 많이울고 세상에 나혼자밖에없다는생각막햇엇는데 ㅜㅜ
    저는 영삼성캠리4기활동햇엇어요!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뵈니까 반갑네영^.~

    2010.04.11 15: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힘내세요! 긍점의 힘이신데, 긍정의 힘을 발휘하셔야죠!! 좋은 결과 있으실거에요.. 음악같은것도 들으시고, 티비도 보시고 :)

    2010.06.24 1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yoon

    저도 올해 서울에 와서 대학생활을 해가고 있는 20살 여학생입니다^^
    주말인데 기숙사에서 혼자있어서 외롭길래 서울생활 검색하다가 이 블로그에 들어오게 됐습니다.
    힘내자구요 :)

    2014.09.21 14: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주말에 방수공사

회사에서 진행하던 프로젝트도 어느정도 마무리 되었고 해서 어제는 아주 오랜만에 오후반차를 쓰고 낮부터 쭈~욱 집에서 쉬었습니다. 낮잠을 자고 있는데 뭔가 밖에서 시끌시끌한 소리가 나더라구요. -ㅁ-

옥상에서 고기를 구워드시려고 그러신가 싶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더군요.

아침 일찍 눈이 떠져서 밖을 나와보니 이게왠걸~@_@
빨래 걸 수 있는 지지대랑, 주인집 아주머니 장독대 등을 아주 깨끗하게 다 치워놓으셨더라구요.

순간 머릿속을 스치는 불길한 예감은 "혹시 오늘 방수공사 하시나?" 였습니다.

바로 아주머니집에 내려가 여쭤봤더니...제 예감이 맞더군요.
"오늘 내일 아가씨 쉬는날 아니야? 오늘 방수공사 할거야~페인트 바를거니까 오늘은 하루종일 집에 있던지, 어딜 가있든지 해야돼;"

아뿔사...어제도 하루종일 쉬었는데 황금같은 주말에 또 옴짝달싹 못하고 집에 있으라고 하니 울컥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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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부랴부랴 대충 짐을 싸서 고모네 집으로 피신(?) 왔습니다.
휴...고모네 집에도 겨우 들어왔네요. 사촌동생이 고3이라 집에 늦게 들어오더라구요. -_ㅠ

이게 무슨 주말인지...주말이 더 불편해졌네요...
우-!

내일은 비온다던데 급히 나오느라 우산도 안챙겨나왔는데 걱정입니다.
옥탑에 세들어 살다보니 이런저런일도 다 있네요.

얼른 방수 페인트가 말라서 집에 들어가고 싶습니다. +_+
흑.흑.흑...T_T

이웃 블로거님들 즐거운 주말 보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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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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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인 아줌마 똥침 =ㅗ=!!!!!!! 대기타고 계시라고 전해줘요 ㅋㅋㅋ

    2009.06.06 2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악~~~~~!!!!!!!!!!!!!!!!!!
    아아악!!!!!!!!!!!!!!!!!!!!!!!!!!!!!!!!!!!!!!!!
    오나전 제가 다 속상하는데요 ㄱ-
    아 어지러;;; 감기 때문에 몽롱한데 포스팅 보고 급 혈압.......아~~~~~!!!!!!!!

    2009.06.06 2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 넘의 방수공사~ 하지만 옥상이 더 깨끗해 지는 건가요?

    2009.06.07 0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차라리 찜질방에서 찜질을 하면서 여유를 부려보는건 어때요?

    2009.06.07 0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긍정님 지금은 집에 들어가셨나요?~^^

    2009.06.07 1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그래도 장마가 오기전에 공사해서 다행이군요.^^
    장마올땐 뽀송뽀송하게 주무세요~ㅎㅎ

    2009.06.07 2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 철없는 저는....
    왠지 옥탑방...운치 있을거 같아요.
    너무 드라마만 본건가요? 죄송해요

    2009.06.07 22: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늘은 컴백하시겠죠???
    주말 내내 고생하셨겠네요...
    공사 다 끝난 집에서 푹 쉬시길....

    2009.06.08 2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에구 저런!! 고생하셨네요 ㅎㅎ

    2009.06.10 15: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런,,
    역시 집이 최고죠.
    그래도 때마침 방수공사 해서 다행이네요.
    이번 장마 비 진짜 많이 왔던데,
    비피해 없으셨죠??ㅎㅎ

    2009.07.23 1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도밍고

    눈물이 나네요..--; 힘내세요..페인트가 비가와 안마르더라도 절대 용기 잃지마셈..페인트는 마릅니다. ㅠㅠ

    2009.07.24 1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저 여태까지 몇년간 자취하면서 방수공사하는건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왠지 궁금 ㅋㅋㅋ

    2009.09.23 1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지금은 결혼해서 아내가 있지만 학교 다닐 때 혼자 있는 방에 들어가기가 너무 적적해서 고양이를 키웠던적이 있습니다. 그러다가 고양이 → 개 → 물고기 → 닭? 이 더해지면서...

    동물 농장이 되었던 참.. 웃긴 기억이 있내요.

    2010.12.03 1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배달은 안되지만 가격이 저렴해서 만족

이전에
동네피자 관련 포스팅을 한적이 있습죠~-ㅁ-ㅋㅋ
오늘은 동네치킨 포스팅 올립니다.

혼자 자취하면서 배달음식을 시켜먹으면 양 때문에 고민인적이 많은데요...
부어치킨이라고 배달은 안되지만 가격이 착한 곳이 있어 퇴근길에 반마리 사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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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양념치킨을 좋아하는데요.
후라이드 반마리는 3,500원 한마리는 6,500원~양념치킨 반마리는 4,000원 한마리는 7,500원!
부어치킨 대표이신 분께서 KFC에서 오랜시간 일하셨다고 하더라구요. (가게에서 소개글 읽었어욤~^^;;)
그래서인지, 튀김옷이 KFC 치킨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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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직큼직한 치킨들!
반마리인데 초콤 모자른 감이 있더군요~^^;;(역시 저의 식탐은 남다릅니다;;;)

저렴한 가격이라서 가끔 치킨 생각날 때 사와서 먹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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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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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반마리로 모자른 감이 있는건 식탐이 있는게 아니라..
    당연한거 아닌가요????????
    막 이래 ㅋㅋㅋㅋㅋㅋ
    전 한마리 다 먹어도 가끔 부족;;;

    마른 체형인데 살이 안찌는 체질이라;;
    많이 먹어도 이상 없어서 그런지 전 식욕이 매우 왕성;;
    하핫;;;

    2009.05.19 1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와~제가 제일 부러워하는 체질이신대용??
      킹왕짱!!!!!!!!!!!!!!
      >_< 좋으시겠어요~

      치킨 반마리로 모자른건 당연한것일지도 모르긴 하쥬~ㅋㅋ

      2009.05.20 12:55 신고 [ ADDR : EDIT/ DEL ]
  3. 엄청 저렴한데요..한마리에 6500원이라니....
    아침부터 닭 먹고 싶으면 안돼는데...^^

    2009.05.19 1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요즘 치킨값 너무 비싸요...

    2009.05.19 1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최근에 BBQ 치킨이랑 가격 알아볼때
      왜 이렇게 치킨들 가격이 올랐는지 ㄷㄷㄷ
      대부분 1만 5천원이더라구요~+_+;;

      많이 비싼것 같아욤 ㅠ
      부어치킨 이런곳은 가격이 저렴한 대신, 배달이 안되욤~ㅋ
      집 가까운데 있어서 전 그냥 튀겨달라고하고 기다리다가
      가져오는 편입니당~ㅋ

      2009.05.20 12:58 신고 [ ADDR : EDIT/ DEL ]
  5. 저희 동네는 통닭시키면 그자리에서 살아 있는 닭을 바로 잡아 튀겨서 가져옵니다. ~~ 피가 뚝뚝~ 정말 맛이 끝내줍니다. ㅎㅎ

    2009.05.19 14: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방금 저녁먹고 왔지만 넘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

    2009.05.19 19: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 닭먹고 싶다.. ㅎㅎ;;

    2009.05.19 2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엇..제가 치킨 킬러인데 ㅠㅠ
    양념치킨이 조금 더 비싸네요 ㅎ. 맛있어 보입니다.
    저는 양념반 후라이드반 왠지 땡기는데요?ㅎㅎ

    2009.05.19 2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양념반/후라이드반 요거요거 제일 좋은 조합이죠~ㅋㅋ
      요즘은 어딜가도 양념을 조금 더 비싸게 받더라구요~-_ㅠ
      ㅇㅖ전이 좋았던것 같습니다~ㅋ

      2009.05.20 13:00 신고 [ ADDR : EDIT/ DEL ]
  9. 이야 가격도 저렴하네요 반마리에 4천원이면..
    요즘에 닭값보면 우리동내만해도 1.5 정도하는데 그나마 싼곳이라고하면 8~9천원인데...
    캬..너무 좋네요...-ㅁ-

    2009.05.19 2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곤이엄마

    이야밤에 왜날 괴롭히시는지 ...ㅜㅜ
    넘 먹잡잖아요...ㅎㅎ

    2009.05.19 2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곤이엄마님~~~~^_^
      에공에공~ㅋㅋ 치킨 테러 포스팅 죄송합니다유~ㅋㅋ
      어제 내조의 여왕 끝나서 아쉬워요~어흙;;ㅠ

      2009.05.20 13:02 신고 [ ADDR : EDIT/ DEL ]
  11. 압!!! 이시간에 이 포스팅을 봐버렸어요.. ㅜ,.ㅠ;

    2009.05.20 0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하악.. 이시간에 뛰쳐 나가고 싶게 하는군요 ㅠㅠ

    2009.05.20 0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헉~이거원, 새벽에 포스팅을 일부러 가릴 수도 없공~ㅠ
      B-bob님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D

      2009.05.20 13:22 신고 [ ADDR : EDIT/ DEL ]
  13. 딸기케잌에 군침돌고, 치킨에 쓰러지게 만드시는데요...^^;;;;
    넘 맛있어 보입니다.. 게다가 가격까지 넘 착한데요~ ^^

    2009.05.20 0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딸기케익 완전 강추예욤~^-^
      라라윈님 점심은 맛있게 드셨어용??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셔용~ㅋ

      2009.05.20 13:22 신고 [ ADDR : EDIT/ DEL ]
  14. 너무 맛나게 보이는데요.
    가격도 저렴하고, 딱이군요. 여기 어딥니까 ㅋㅋ

    2009.05.20 1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부어치킨이라고 치시면 어디어디 지점있는지 나올거여용~^^
      단, 이곳은 가격이 저렴한 대신 배달이 안되더라구요~
      어떤 지점이라도 마찬가지일거예용~ㅋ

      그래도 가격이 저렴해서 집 가까운데 있으면
      기다렸다가 받으러가면 되니까 좋은거 같아용~ㅋ

      2009.05.20 13:23 신고 [ ADDR : EDIT/ DEL ]
  15. 요즘 치킨값이 비싸던데
    가격이 정말 착하네요..ㅎ

    2009.05.20 1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전 후라이드 좋아해요! ㅋㅋ
    원랜 치킨 별로 안좋아하는데 며칠전에 급 땡겨서 (사실 새벽 2시에 시켜먹을 곳은 치킨집 뿐이어서 -_-)
    오븐에 구운걸로 먹어봤는데 기름기 없어서 좋았어요 ㅋㅋ

    2009.05.20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양!념!치!킨!!!! ㅋㅋ 저두 자취할 때 매일 밤 치킨이 그렇게 땡기더라구요- 돈없어서 참느라고 얼마나 힘들었는지-_ㅠ
    제가 살았던 곳에는 저런 치킨이 없어서 걍 한마리 시켜서 저녁-다음날아침-점심을 해결했어요ㅋㅋ 양념치킨은 밥 반찬으로도 좋아요♡ ㅋㅋㅋ

    2009.05.21 18: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아.. 이건 진짜 옛날 스타일이네요.ㅎㅎㅎ
    맛있겠다..ㅎㅎㅎ

    2009.05.22 18: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정말 가격이 저렴해서 부담없이 먹을 수 있을 것 같네요.^^

    2009.05.24 0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앗 ㅎㅎ
    저도 부어키친 굉장히 좋아하는데 ;;; 저의 동네에도 있거든요~
    가격도 저렴하고 맛있고~ 좋아요~
    저도 조만간 시켜먹어야겠는데요?ㅋㅋ

    2009.06.29 0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아 부어 치킨, 집앞에 있는데, 가격도 착하고 맛있더라고요.
    그나저나 반마리도 파는군요.
    만날 동생이 사와서 잘 몰랐는데 말이죠.

    2009.07.23 16: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주말 날씨 왜 이래?!

어제는 하루종일 비가 왔습니다.
덕분에 집에서 뒹굴거리며 쉬었죠~^^

그리고 오늘은 어제보다는 좋았지만 구름낀 날씨였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제가 한건 이불빨래였습니다.(아침까지만해도 해가 조금 비췄거든요~+_+)

이불빨래를 돌리고 설거지 하고 부엌 정리를 했습니다.
그리고 방 청소를 했죠~스스슥!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으로 대망의 하이라이트인, 화장실 청소를 했습니다.
Before, After 사진을 찍어놨어야 했는데 아쉽네요. -_ㅠ

화장실 청소하고 나니까 어찌나 속이 후련하던지~흐흐흣~^-^v

날씨가 별로였던 주말이었는데 이웃 블로거님들은 어떻게 보내셨는지 궁금하네요.
다가오는 새로운 일주일도 화이팅 하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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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울집 이번 주 청소는 통과합니다. 다음주에 저의 독차지 입니다..

    2009.04.26 2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Linetour님 댁에서 청소 돌아가면서 하시나봐용~^^
      저도 주말마다 시간되면 청소하곤 하는데 하고나면 기분 너무 좋습니다~ㅋ

      2009.04.27 09:49 신고 [ ADDR : EDIT/ DEL ]
  2. 방콕이 은근히 행복하죠... 특히 계속 힘들고 바쁘게 살땐요...

    저 군대 있을때 정말 혼자있고 싶어서 외박나가서 혼자 모텔 방 잡아놓고 뒹굴거리면서 방콕의 가치를 알게 되었어요..

    2009.04.27 0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진정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셨을 것 같은데요? ^^
      시험은 잘 보셨나용?ㅋ

      그래도 시험 끝나서 후련하실 거 같으세요~!
      이번주엔 맛난것도 많이 드시고 바람쐬로 슝슝 가보셔용~ㅋ

      2009.04.27 09:50 신고 [ ADDR : EDIT/ DEL ]
  3.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7 08:11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7 10:15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저도 그랬는데~ㅋㅋ
      주말에 날씨 안좋더니 평일되니까 화창하네요~이건멍미 -_ㅠ
      기분 좋은 일주일 되셔용~!

      2009.04.27 10:50 신고 [ ADDR : EDIT/ DEL ]
  5. 진짜 굳게 맘먹은 사람만이 할수 있다는 이불청소랑 화장실 청소를!!ㅋㅋ
    전 이불 세탁기에 넣는것까진 좋은데 나중에 세탁기에서 빼서 이불 널을땐 정말-_ㅠ
    (얇은 이불 세탁하셨는데 혼자 솜이불 생각하고 있는건가요?ㅋㅋㅋㅋㅋ)

    2009.04.27 2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 진짜 굳게 마음먹고 한거예요~ㅋㅋㅋㅋㅋ
      이불청소, 화장실 청소는 심하게 마음먹지 않으면 못한다는~+_+;;;
      얇은 이불 빨았어용~근데 겨울에 덮었던 솜이불 빨아야 되는데 생각만해도 아찔하네요~ㅠ
      세탁기에서 어떻게 끄집어낼지 ㄷㄷㄷ

      2009.04.28 16:22 신고 [ ADDR : EDIT/ DEL ]
  6. 요즘 날씨가 갑자기 추워진 것 같아요. 뉴스에 강원도에 눈내렸다고 막이러니 부산에서는 상상할 수가 없어요.ㅎㅎ
    한주 힘차게 시작하세요.~^^

    빗자루가 너무 탐나게 생겼군요.ㅎㅎ

    2009.04.28 0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날씨가 뒤죽박죽 이네요~-_ㅠ
      주말엔 비가 오질 않나;;
      덕분에 청소를 샤샤샥!!ㅋㅋ

      빗자루 이미지는 임의로 돌아다니는거 가져왔습니다. ^^;;

      2009.04.28 16:37 신고 [ ADDR : EDIT/ DEL ]
  7. 저도 청소 좀 해야 하는데....아이쿠...

    2009.04.29 0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도 청소 좀 해야 하는데...(2)

    2009.04.29 1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ㅋㅋ 저도 어여 청소해야하는데.. 방이.. 방이.... 쓰레기장이 되어가고 있어요

    2009.04.29 2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도 어제 이불빨래했어요^-^
    빨래빨아서 옥상에다 널어놓았더니~
    뽀송뽀송하게 잘 말라서 밤에 잠도 잘오더라구요 ㅎㅎ
    저도 긍정님처럼 청소 싹~ 하고 나면 왠지 개운하고(?) 시원한(?) 느낌이 팍팍들어요 ㅎㅎ

    2009.05.02 0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왓~이불빨래 하신거예용? ^-^
      날씨 좋은 주말에 이불빨래하는게 옥탑방만의 매력이죠~ㅋ
      맘대로 널고 쫙 말린다음에 걷어오면 되니까요~
      뽀송뽀송한 이불 최곱니다!

      2009.05.11 21:43 신고 [ ADDR : EDIT/ DEL ]
  11. 저도 엊그제 청소를;;
    이제 계절도 바뀌고 해서 옷장 정리와 함께 여기저기 구석구석 쓸고 닦고..;
    두시간 반이나 걸려서..
    끝난 담에 지쳐 쓰러져 잠들었다죠 ^^;;;;;;

    2009.05.03 16: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청소하면 체력소진이 큰거같아욤~ㅋㅋ
      저도 이렇게 청소하고나면 바로 쓰러져자는데~^^
      금방 여름 될거 같아용~

      2009.05.11 21:44 신고 [ ADDR : EDIT/ DEL ]

직접가면 3~4인용 피자가 6,900원

자취의 로망중에 하나는 바로바로바로 '배달 음식'이죠~+_+
아직 동네에 어떤 피자집, 어떤 치킨집이 맛있는지 잘 모르는 상태에서 발견한 곳이 있었으니...
이름하여 '
한성피자'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집에서 가까운 곳에 있었는데 직접 가서 피자를 가져오면 3~4인용 피자를 6,900원에 먹을 수 있답니다.
치즈 크러스트, 포테이토 피자는 7,900원이었구~고구마 리치골드, 프리미엄 골드, 나쵸피자는 9,900원 이었습니다.(시켜먹으면 가격이 달라요~)

전 일반파자 종류 중에 바베큐 피자를 시켜서 먹었는데요~직접가서 받아왔기 때문에 저렴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
맛은 딱 '동네피자 맛' 이었습니다!
제가 그리워하던 그런 맛이라서 무척 맛있게 먹었습니다.

레시피를 이리저리 구경하다가
만두피로 만든 미니 피자, 오븐없이 만드는 고구마 피자가 눈에 띄던데 꼬~옥 만들어 먹어볼 생각입니다. 부엌이 생기고 나서부턴 식재료에 눈길이 갑니다.
으흐흣~양념에 필요한 것부터 하나씩 하나씩 마련해나야겠습니다.

덧붙임 ) 야밤에 피자사진 올려서 돌 맞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_=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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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야심한 밤에 이렇게 맛난 피자가 눈앞에 내일 주문 날립니다.

    2009.04.16 0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으흐흣~오늘도 여기서 두번째로 직접가서 피자 시켜먹었습니다. ^^
      오늘은 리치골드 9,900원짜리 먹었는데 그것도 맛나더라구용!ㅋ

      2009.04.19 00:48 신고 [ ADDR : EDIT/ DEL ]
  2. 허엇...피자.ㅠ....혼자 다 드신건가요?.ㅠㅠ..ㅎㅎ;

    2009.04.16 0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역시 우리나라사람들에겐 동네콤비네이션피자가 최고인것 같아요.ㅎㅎ
    그런데 바베큐는 한번도 안먹어본듯..ㅎ

    2009.04.16 09: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으흣~동네피자 맛이 그리울 때가 있더라구용~^-^
      저도 불고기 피자는 자주 먹어봤는데 바베큐는 처음 먹어봤네용~ㅋ
      맛은 별로 큰 차이가 없습니다.

      2009.04.19 00:50 신고 [ ADDR : EDIT/ DEL ]
  4. 오+_+ 3-4인용인데 6900원이면 최고네요!!
    전 시켜먹는 피자중엔 피자캣의 그랑프리 포테이토 피자가 젤루 맛있더라구요ㅋㅋ
    15000운이라 비싸서 자주 시켜먹진 못하지만 맨날 저것만 시켜먹는다는-_ㅋㅋ
    (나중에 기회되면 드셔보세요 강추!ㅋㅋ)
    요즘은 코스트코 피자가 유명하다고 해서 먹어보고싶기도 하고^^;

    2009.04.16 1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옷~포테이토 피자도 좋아라하는데~ㅋㅋ
      가격이 초큼 비싸긴 하네용~^^
      임실치즈 피자는 드셔보셨어요??
      쌀로 만든 도우가 인상적이덴데~ㅋㅋ
      코스트코 꼭 한번 가보고싶은 곳 중 하나입니다!

      2009.04.19 00:50 신고 [ ADDR : EDIT/ DEL ]
  5. 와우 피자~~!
    회사 점심으로 이런 건 안 나오려나요 ㅠㅠ ㄷㄷㄷ

    2009.04.16 1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와우~요론게 나온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습니다!!!+_+
      야근할때 가끔 돈 모아 시켜먹은 적은 있습니다만 ㅋㅋ

      2009.04.19 00:51 신고 [ ADDR : EDIT/ DEL ]
  6. 밤뿐만 아니라 낮에도 염장은 유효하군요; 점심시간인데..
    밥먹으러 나가기 전..쓰러질 뻔;;; 저게 6900이라니;; 우리동네 피자도 그럴려나;;
    만두피 피자보다는 또띠야피자는 권해드려요..그 아인 전자렌지만 있으면 5분만에 오케..!
    필요하시면 레시피 드릴게요! 생긴 건 여기서 확인가능요. http://designsen.net/447

    2009.04.16 1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왓~!!! 또띠아로 만든 피자 사진 +_+
      그 위에 닭봉보고 쓰러질뻔했어요~저 닭요리 너무너무 좋아하거든요~ㅋㅋ
      원래 이번 주말에 요리좀 하려했으나, 이번주 평일내내
      야근모드여서 그런지 시체처럼 뭉그작 대고
      요 위에 있는 동네피자 '리치골드'로 시켜먹었습니다.
      OTL....ㅋㅋ
      그런데 정말 레시피 잘 쓰시는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2009.04.19 00:55 신고 [ ADDR : EDIT/ DEL ]
  7. 웟! 직접 가면 엄청 싼걸요?
    전 봉천동에 있는 유은종 피자 시켜 먹는다능 +_+
    열판 넘어서 한번 쿠폰 바꿔 먹기도 했어요 ㅋㅋ

    2009.04.16 15: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옷~유은종 피자용??
      10번 쿠폰ㅋㅋ
      저도 오늘로써 2번째 먹어서 스티커 2개 붙였습니다~^^
      그런데 가격이 저렴한 피자라서 그런지 스티커 10개에
      핫윙 서비스네용~ㅋㅋ

      2009.04.19 00:57 신고 [ ADDR : EDIT/ DEL ]
  8. 흔히 알려진 피자보다 동네에 있는 피자집이 더 고소하고 맛난경우가 많죠. ^^

    2009.04.16 17: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런거 같아용~^^
      주용파파님도 맛있는 음식 좋아하시는 것 같던데~ㅋ
      주말에도 맛난거 많이 드셔용~^0^

      2009.04.19 00:57 신고 [ ADDR : EDIT/ DEL ]
  9. 헉! 정말 싸네요-
    저희 동네는 담합을 했는지 피자가격이 전부 올라서 10900원이에요 -_-;
    전엔 그래도 9900원이었는데.. 끙!
    조금 더 나가면 옆옆동네는 5천원이던데, 테이크아웃만 되는거 같더라구요ㅜㅜ

    2009.04.16 1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테이크아웃만 되는 피자집 종종 보이더라구요~ㅋ
      동네에서 담합해서 피자가격을 올리면 난감한데 -_ㅠ

      2009.04.19 00:58 신고 [ ADDR : EDIT/ DEL ]
  10. 꺄하
    마침 식은 피자가 있어서 !!!!!!!!!!!!
    ㅋㅋㅋㅋㅋㅋ

    침 안흘리고 갖다 먹어야겠어요 ㅠ.ㅠ ㅋㅋ
    와 근데 얘 진짜 맛있겠네요 ㅋㅋ
    저렴하고 좋다 우왕 ㅠㅠ

    2009.04.16 2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식은피자도 맛나지 않아용??ㅋ
      예전에 기숙사 살땐 피자 식은거도 락앤락에 넣어뒀다가
      배고플때 먹곤했는데~ㅋㅋ

      여기 정말 저렴하고 괜츈한거 같아욤~+_+

      2009.04.19 00:58 신고 [ ADDR : EDIT/ DEL ]
  11. 쫭 크요.. 헐렝 -
    울집앞도 있긴한데. 4900원으로 시작해서 어느새 6900원으로 올랐더라구요.ㅋ
    돈까스집도 그러더니, 이노무 동네 왜이러는지;;ㅋㅋ

    2009.04.16 2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
      물가가 계속 오르니 음식 가격들도...ㅠㅠ
      돈까스들도 예전보다 많이 오른것 같습니다. ^^;;

      2009.04.19 00:59 신고 [ ADDR : EDIT/ DEL ]
  12. 와 +_+ 가격이 엄청 착하네요???
    저는 자취하면서 피자 딱! 한번 시켜봤는데
    맛이 별로였어요 ㅎㅎㅎ 그 이후로는 안시킨답니다~
    근데 요 피자는 느므 맛있을 것 같아요 ㅎㅎ

    2009.04.17 1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동네 아주머니들께서 저곳에 직접가서 피자 사가지고 가시는걸 몇번 봤었거든용!
      그래서 저도 +_+ 우후훗~ㅋㅋ
      동네에서 시켜먹는 곳 중 괜찮은데 뚫는것도 일(?)인것 같습니다.

      2009.04.19 01:01 신고 [ ADDR : EDIT/ DEL ]
  13. 피자 좋죠.. 저도 군대가기 전에 동네피자서 맨날 사먹고 놀았었는데.. 하지만 넘치는 칼로리는 감당이 안되는듯;;;

    전 개인적으로 이것저것 들어가지 않은 간단한 치즈피자 같은게 좋더라구요... ㅎㅎ

    2009.04.21 18: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제가 워낙 식탐이 강해서 이것저것 음식 관련된 포스팅이 많이 올라올거예요~^-^
      동네피자 맛이 그리울때가 있더라구요~+_+
      치즈만 올려져 있는 피자중에 꿀찍어 먹는곳도 있는데
      혹시 강남역쪽에 약속있으시면 제가 알려드릴께용~ㅋ
      제 블로그에서 '리미니'라고 검색해보시면 나와용~^0^

      2009.04.21 19:06 신고 [ ADDR : EDIT/ DEL ]
  14. 피자를 먹을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소스는 핫소스라고 생각이 되요.^^
    매콤한 핫소스는 떄로는 자극적일때도 있지만 적당하게 먹으면 느끼한 맛을 조금
    잊을 수가 있는 것 같아요.^^

    2009.05.25 0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이사 완료 인증샷

3월 29일 일요일,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 했습니다.
이것저것 신경쓸것도 많고 힘들었는데 그래도 무난히 이사 완료 했네요. ^^;;

일요일에 부랴부랴 이사짐만 옮긴 상태에서 월요일엔 바로 출근하는 바람에 제대로 정리를 못했는데...
어제 하루 휴가를 쓰고 짐정리를 했습니다.

일부러 부모님 휴가날짜와 같이 맞춰서 쉬었기 때문에 부모님도 화요일 밤에 서울로 오셨습니다.
밤 늦게 도착하셔서 부엌살림 같은거만 차에서 옮기고 잤답니다.

수요일 아침일찍부터 본격적인 청소가 시작되었고 이것저것 정리를 했습니다.
점점 집다운 집이 되어갔죠~^-^

지금부터 인증샷 올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책상과 조그마한 서랍장의 모습입니다.
책상 옆에 있는 하트 액자는 제가 제일 아끼는 물건중에 한 가지 입니다.
남자친구가 직접 찍은 제 사진 100장을 모아 100일때 선물해준 것이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에 이사하면서 5년만에 컴퓨터 본체와 모니터를 새로 질렀습니다.
5년동안 15인치 모니터를 썼었는데 드디어 20인치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b
이 모니터도 이번에 SK 브로드밴드 인터넷 광랜 40개월 약정하면서 사은품으로 받은 현금 아니었으면 미뤘을지도 모르겠네요.(인터넷 설치 관련해서 여러가지로 도움주신 하늘다래님과 곰탱이 루인님 감사드려용~^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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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와 옷장 입니다.
레몬팬에서 받은 쿠션도 보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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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분리되어있는 부엌의 모습입니다.
부모님께서 오시기 전까지 정말 부엌은 전쟁터와 다름없었습니다. -_ㅠ
닦고 정리하고 이것저것 그릇도 놓고 하니까 제법 부엌티가 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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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포트, 쿠쿠밥솥, 전자랜지도 전부 새로 샀습니다.
세탁기와 냉장고만 중고로 했는데...냉장고가 글쎄 하루만에 냉장/냉동이 안되서 아침에 전화해놓은 상태입니다.
아무리 중고라고 하더라도 하루만에 전혀 기능이 작동하지 않을 순 없다고 말했더니 다시 교환해준다고 하네요.
세탁기도 중고라서 돌아가다가 갑자기 멈추는 현상이 있는데 그때마다 손바닥으로 "쾅쾅" 쳐주면 돌아가곤 합니다. -_ㅠ

어쨌든 이사하면서 이런저런 일들이 많았는데 앞으로 이사를 생각하고 계시는 분들께 해드리고 싶은 사항을 정리해봤습니다.

이사 전 후로 챙겨야 할 점

1. 계약전에 토지대장및 건물 등기부 등본 떼어보고 근저당이 잡혔는지 아닌지 살펴 볼 것
2. 등기부 등본상 문제가 없으면 가계약을 하고 이사 날짜를 잡을 것
3. 이사하고 잔금 치룬 뒤 바로 확정일자, 전입신고를 동사무소에가서 해 놓을 것
4. 가스비, 전기세, 물세 관련해서 이사가는 사람과 정확하게 정산을 할 것
5. 문제가 있으면 바로 주인한테 말하고 확인할 것
6. 중고로 냉장고와 세탁기를 살땐 신중을 기해야 함

자취관련해서 짧은 지식이지만 이번에 이사하면서 배운 점을 축약해서 정리하면 저 정도 입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또 어떤 삶이 기다릴지 기대됩니다. ^-^♡
이사때문에 응원해주시고 조언해주신 이웃 블로거분들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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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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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드뎌 인증샷이 올라왔군요...
    잘끝내셨다니 다행입니다....

    다 좋은데 저 액자는......
    솔로들에겐 그 어떤 테러보다도 강하다는.....ㅠㅠ

    암튼 축하드려요~~~~

    2009.04.03 14: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인증샷 올리는 날만 저도 손꼽아 기다렸답니다.
      이사하고 며칠동안 제대로 정리도 못했었거든용~-_ㅠ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당~^-^

      2009.04.05 00:11 신고 [ ADDR : EDIT/ DEL ]
  3. 지난 겨울부터 이사 때문에 분주하시더니,
    드디어 이사를 하셨네요,
    크진 않아도 꽤 아늑한 느낌이네요.
    정말 축하드리고요....

    집들이는 언제 하실건가요???? ㅋㅋ

    2009.04.03 16: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원래 살던 분이 늦게 나가시는 바람에
      저도 늦게 들어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ㅠㅠ

      그래도 무사히 이사 마쳤네용~ㅋ

      집들이 하라고 주위에서 난리네욤~
      조만간 할 생각입니당!^_^

      2009.04.05 00:14 신고 [ ADDR : EDIT/ DEL ]
  4. 액자 정말 블링블링해요! ㅋㅋㅋ
    무엇보다 전 저 모니터가 확 눈에 들어와요 +_=
    개발팀에서 쓰는 모니터같이 시원한 것이~

    2009.04.03 1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4년 넘게 15인치로 쓰다가
      20인치 쓰니까 전혀 딴 세상 같습니당~ㅋ

      액자는 제가 정말 아끼는 물건이예용~^-^
      저 액자덕분에 분위기도 확 사는 것 같습니다.

      JOA님 조만간 날잡아서 초대할께용~!

      2009.04.05 00:15 신고 [ ADDR : EDIT/ DEL ]
  5. missol

    꺄오~ 놀러갈겡!!! 아름다운 러브하우스구나!!!!!!!!!! :)

    2009.04.03 18: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 너희 집에서 걸어서 10분!!!!!
      아 완전 좋아~^_^
      후라이팬 챙겨놓을테니까 다음에 꼭 챙겨가삼~♡
      동네 이웃 되어서 참으로 좋아부러~ㅋㅋ

      2009.04.05 00:16 신고 [ ADDR : EDIT/ DEL ]
  6. 우와 액자 정말 멋져요~ 너무 부러워요~ 저도 받고 싶은 ㅋㅋ
    아.. 저는 해줘야될 입장이군요..
    이사하시느라 고생하셨겠어요~ 아담하고 정감있는 방 분위기가 맘에 드네요~

    2009.04.03 18: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액자~이쁘다고 해주시는분 많네요~^-^
      감사합니다!

      저 혼자 살기에 딱인 집이예용~무엇보다 정말 오래된
      컴퓨터를 바꿔서 너무 좋습니다!
      요리도 해먹을 수 있고~ㅋㅋ

      2009.04.06 12:56 신고 [ ADDR : EDIT/ DEL ]
  7. 아늑한 공간을 마련하셨네요..입주를 축하드립니다.

    남친분의 액자_감각의 하일라이트를 보여주셨습니다..
    살림도 알뜰하게 마련하시고, 짜임새 있게 보입니다.

    이제 행복할 일만 남았네요..Don't Worry Be Happy.

    2009.04.03 2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것저것 어제 부가적으로 필요한 식재료랑 물품들
      마트에서 혼자 장봐왔는데 어찌나 무겁던지 -_ㅠ

      알뜰살뜰하게 잘 살게용~^0^
      Linetour님 감사합니다!

      2009.04.06 12:57 신고 [ ADDR : EDIT/ DEL ]
  8. 고생 많이 하셨네요. ^^; 가서 도와 드렸어야 했는데..(큭.. 말로만..ㅋㅋ)
    집중이 왠지 잘 될것 같은 책상 배열입니다. 그 곳에서 멋진 새출발 기대해 봅니다. ^^ 홧팅!

    2009.04.04 04: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전에 살던분과 다르게 책상배열을 했는데
      훨씬 좋은것 같습니다. ^^
      창가에 책상을 놓아서 밝고 좋아요~!

      mepay님 말씀만으로도 감사합니다.

      2009.04.06 12:58 신고 [ ADDR : EDIT/ DEL ]
  9. 사진 액자 너무 멋진데요... 저도 담에 해봐야겠습니다 ㅋㅋ
    아늑한 공간 잘 꾸미셨군요 ... ^^

    2009.04.04 04: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것저것 이쁜 띠벽지도 사고싶구
      시트지도 사고싶네요~^-^
      봄맞이 인테리어 하고싶은데 일단 당분간 지출금액이 커서
      자중해야 될 듯 싶습니다.
      액자 만드는거 하트배열 액셀로 짠다음에 만들었다던데
      아디오스님도 만들어보셔용~!

      2009.04.06 12:59 신고 [ ADDR : EDIT/ DEL ]
  10. 방이 아득하고 깨끗한 게 긍정의 힘님의 평상시 모습을 보는 거 같습니다.
    (인증샷을 위한 설정이라고 믿지 않습니다만...)
    특히 제 눈길을 끄는 건 20인치라고 보기엔 큼지막한 엘시디 모니터와 책장에 가지런히 놓인 노트들과 책이에요.
    보면서 아! 회사에 다니셔도 열심히 공부를 하시는 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09.04.04 1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ㅋㅋ
      책들은 원래부터 가지고 있던 책이예용~^-^
      컴퓨터 본체와 모니터 이번에 지른건데
      저도 너무 좋네요~계속 15인치 쓰다가 20인치 쓰니까
      전혀 딴 세상 같습니다!

      2009.04.06 13:00 신고 [ ADDR : EDIT/ DEL ]
  11. 긍정의 힘님!!
    책나눔 이벤트~ 20권 보내기 이벤트 중이어요~ 오세요 어서~

    2009.04.04 2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오오오옷~트랙백과 댓글 보자마자 갔었는데~
      이따 오후에 찬찬히 읽어본 뒤 참여하겠습니다!^-^
      아디오스님 감사해용~ㅋ

      2009.04.06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12. 이사를 다 하셨군요...
    아담하면서 좋은데요..~~~~
    컴 모니터 해상도가 꽤 크네요....^^

    2009.04.05 2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넹~20인치로 화끈하게 질렀습니다.
      카드 3개월 할부가 남았지만 ㅠㅠ
      컴퓨터 빨라져서 포스팅하기 훨씬 수월해졌어요!^^

      2009.04.06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13. 중간에 있는 하트모양 사진이 인상적이네요. ^^

    전체적인 살림살이가 자취생이라기 보단 신혼집 같은걸요?

    럭셔리 자취생이군요. 부럽습니다. ㅠ_ㅠ

    2009.04.06 01: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하하하하하~ㅋㅋ
      신혼집으로 보일정도라니~+_+
      감사해용~블루님! 짱짱짱~ㅋㅋ
      제 남동생도 자취를 했었기 때문에 그 녀석 살림을 많이
      가져왔어요~청소기랑 이것저것 잡다한거 동생이 쓰던거
      고대로 가져왔죵~^^

      2009.04.06 13:02 신고 [ ADDR : EDIT/ DEL ]
  14. 허겅 초대형 하트 ㄷㄷㄷㄷㄷㄷ
    신혼집 댓글에 폭소 터뜨립니다 -ㅂ- 우으~~ 부럽부럽 ㅎㅎㅎ

    2009.04.06 08: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Rukxer님 감사해용~^-^
      나중에 결혼할땐 더 이쁘게 꾸며야죵~우홍홍홍~>_<//

      2009.04.06 13:03 신고 [ ADDR : EDIT/ DEL ]
  15. 우와 저는 주방 분리형인것만으로도 부럽습니다 ^^;;;
    아 그리고 남자친구분이 주셨다는 액자~~
    진짜 제일 아끼실만 하네요 ㅎㅎㅎ
    새집 잘 구경했어용 ㅎㅎ

    2009.04.06 16: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약 2년동안 부엌없이 살다시피 했는데
      드디어 부엌이 생겼네욤~^-^
      분리형이라서 좋은점은 음식냄새가 방에 덜 베이는점!
      단점은 조금 춥다는점~(겨울에 걱정되용~)
      구경해주시고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용!

      2009.04.07 09:40 신고 [ ADDR : EDIT/ DEL ]
  16. 깔끔한데요. 역시 처자가 사는집은 다르군요.ㅎㅎ
    그런데 블로그나 웹에 너무 많은 집정보를 올리지 마세요.
    그런데서 보고 도둑놈들이 들어오는 경우를 본적이 있거든요..ㄷㄷㄷ

    2009.04.06 16: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헐~정말요??
      소나기님 말씀들으니까 섬뜩한데용??
      앞으로 조심할께요~근데 도둑놈들이 들어와도 훔쳐갈것도 거의 없어서 -_ㅠ
      이번에 이사한다고 당분간 그지입니다~아흙;;

      2009.04.07 09:41 신고 [ ADDR : EDIT/ DEL ]
  17. 오 드디어 이사 다하셨네요..ㅋㄷ
    모니터 20인치로 업글하셨다니..축하드려요.ㅋㄷ

    2009.04.07 1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우와. 요렇게 자기만의 보금자리 부러워요.
    게다가 저 폴라사진액자!! 저렇게 찍으려면 필름이 몇장..ㅎㄷㄷ;; (필름값이 많이 올랐더라구요)
    남친님이 해주신거란거보구 화들짝 + _ + 머쪄용

    2009.04.07 1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왓~줄리님 안녕하세용~^-^
      폴라사진 액자는 남친님께서 100일동안 찍었던 제 사진을 가지고 만들어준 것입니다.
      음...가격은 그 어떤 것보다 소중하기 때문에 매길수가 없을것 같네욤~>_<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04.07 22:31 신고 [ ADDR : EDIT/ DEL ]
  19. 우와왕~~ 하트! 하트! 하트! 액자가 시선을 사로 잡네요.
    저도 다음에 한 번 시도해봐야겠다는 생각이... ㅋㅋㅋ
    엉뚱하게도 좋은 정보를 얻고 가요~. ㅎㅎ

    2009.04.08 2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핫~^-^
      하트액자 말씀을 제일 많이해주시네요~!
      Nod님도 도전해보시는거예요?
      이쁘게 만드시기 바래용~^^

      2009.04.11 19:56 신고 [ ADDR : EDIT/ DEL ]
  20. 긍정의 힘님은 여자분이셨구나...

    역시나 하트액자가 최고인데요...
    나중에 한번 써먹어보고 싶은 아이템 ㅋㅋ

    저는 혼자사는게 꿈인데 ㅋㅋ

    2009.04.21 12: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넵~^^
      제가 아이콘이 슈퍼맨이라서
      남자인줄로 아시는 분이 많이계시더라구요~ㅋ

      하트액자 반응이 제일 좋네요~+_+

      혼자살면 자유로워서 좋긴한데, 가끔 외로워요~ㅠ0ㅠ

      2009.04.21 12:59 신고 [ ADDR : EDIT/ DEL ]
  21. 우왕
    이사하셨구나.
    요즘 블로그가 약간 소흘해서 이제 봤네요.
    지금쯤이면 완벽하게 정리됐겠죠?
    혼자 사셔도 집에서 잘 챙겨드시고요.ㅎㅎㅎ
    아기자기한 새집 모습 잘 봤습니다.

    2009.07.23 16: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이사 가는거야!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갑작스러운 이사 준비로 일하랴 집 알아보랴 정신없었는데
드디어 이번주 주말에 이사를 간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집 직접 보러 다니고
이사와 관련된 전반적인 부분을 알아보러 다녔다.

집 알아보고 → 가계약 하고 → 이사 날짜 맞추고 → 도배장판하고 → 용달차 예약하고

다행히 도배장판도 저렴하게 한 것 같구
용달차도 날짜에 맞춰 이사갈 수 있게 되었다.

토요일 오후 회사 차장님 결혼식만 다녀와서 바로 짐싸야 될것 같다.
약 2년동안 살았던 곳이었는데 막상 떠나려니 아쉽다.

새로운 곳에 이사가면
예쁜 띠 벽지도 붙이고 조그마한 냉장고도 사고싶다.
요리를 직접 해먹어야 될것 같기 때문에 그게 제일 걱정인데, 하다보면 잘 되겠지~(레시피를 믿는다!!ㅋㅋ)

덧붙임) 이사가서 짐 정리 다되면 또 근황 포스팅 올리겠습니다. ^^
이사가서 인터넷이나 TV 유선같은거 신청하고 싶은데 보통 어떻게 가입하면 되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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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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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사를 가신가니 축하드려요.

    인터넷이나 TV방송 같은 걸 설치하고 싶으시다면 우선 사용하는 핸드폰의 이동통신사가 SK냐 LG냐에 따라 달라질 거 같네요. SK 사용자라면 인터넷+이동통신(핸드폰)+유선방송 이 결합된 제품이 있는데 아마 인터넷과 유선방송 사용료의 할인이 클 거 같네요...(제 여동생 집을 보니 아마 기본요금의 20%인가 30%인가 였을 겁니다)

    LG텔레콤 사용자라면 파워콤과 결합된 인터넷을 설치하면 될텐데 유선방송은 따로 가입신청해야 할 겁니다.

    인터넷은 미리 본사의 고객상담센터와 연락해서 언제 가능한지 미리 예약하구요(물론 아파트 단지나 빌라에 붙어 있는 찌라시 광고지에 나오는 건 금새 설치가 될 거 같기도 합니다) 유선방송도 역시 미리 가입신청을 하고 원하시는 날짜에 설치예약을 하시면 될 겁니다..

    아무래도 이동통신과 인터넷, 유선방송이 결합되어 할인되는 제품으로 많이 하더라구요...

    2009.03.27 17: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루인님 댓글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지역 케이블 + 인터넷은 별로인것 같구,
      LG 데이콤은 저렴하긴한데 10M 속도 랜만 된다고 하고(주택이라서~^^)
      결국 SK 브로드밴드 했답니다~^^
      IPTV랑 광랜 신청했는데 40개월 약정했어요~과연 40개월동안 쓸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용~-_ㅠ
      이사갈때 무료 이전설치 해준다고해서~질렀습죠~ㅋ

      2009.03.30 20:34 신고 [ ADDR : EDIT/ DEL ]
    • 이제 이사하신건가요?
      SK브로드가 좀 괜찮은 거 같아요. 파워콤은 일반 주택에는10메가 광랜만 되서 속도감에서 좀 불만이구요..가족들이 SK 핸드폰을 사용하는 분들이 많으시면 가족할인으로 묶어버리면 이중삼중으로 할인이 되버리깐요...인터넷+방송+핸드폰 요금...이게 나름 괜찮던데 전 컴퓨터로 방송을 보는 편이라서...

      2009.03.30 21:37 신고 [ ADDR : EDIT/ DEL ]
    • 넵~저도 LG 파워콤부터 알아봤다가 주택은 90% 이상 10M 속도 랜만 깔릴다고해서 메가패스, 브로드밴드 알아봤어요~^^
      보니까 브로드밴드가 SKT랑 같이 결합해서 할인도 되고 주택 광랜도 된다고해서 그걸로 했죠!
      루인님 컴퓨터로 방송 보신다면 아프리카 TV같은걸로 보시는거예요? 저도 일단 IPTV+광랜(인터넷)을 신청하긴했는데 TV가 애매해서 고민중입니다.

      2009.03.31 10:08 신고 [ ADDR : EDIT/ DEL ]
    • TV도 없구 따로 사긴 애매해서 그냥 컴퓨터로 실시간 방송보고 있어요...다른 채널은 모르지만 KBS, MBC, SBS 는 실시간 방송 프로그램이 있어서 그걸 다운받아서 이용하구 있어요. 다른 건 괜찮은데 스포츠와 같은 중계방송을 볼 수 없다는 거 제외하고는 나름 만족하고 있어요. (스포츠 중계는 아프리카 이용하구요)

      2009.03.31 11:26 신고 [ ADDR : EDIT/ DEL ]
    • 그렇군용~^0^
      루인님 댓글이 너무너무 도움 많이 됩니다.
      지금 TV를 중고로 사야되나 어떻게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거든요.
      빨리 댓글도 달아주시고 ㅠ0ㅠ
      저도 실시간으로 MBC, KBS, SBS 다운받는 방법 이용해봐야겠네요~감사합니다.
      루인님 킹왕짱 ^-^b

      2009.03.31 11:51 신고 [ ADDR : EDIT/ DEL ]
    • ITTV를 신청하셨다면 중고매장(동네마다 한 두개씩 있더라구요)에서 5~10만원 정도주고 주고 사시든지 아니면 컴터 모니터로 티비를 볼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모니터로 볼려면 뭐뭐 필요하다는데 그건 몰라서...)

      2009.03.31 12:15 신고 [ ADDR : EDIT/ DEL ]
    • ㅋㅋㅋ중고TV도 쫙 알아봤었는데
      이렇게 루인님이 또 댓글 남겨주시고 ㅠ0ㅠ

      컴퓨터 모니터로 TV 보려면 LCD TV 모니터같은거 사야되는거 같던데 비싸더라구요.

      정 안되면 그냥 인터넷만 이용하려 합니다~^-^
      친절한 댓글 감사드려용!

      2009.03.31 12:59 신고 [ ADDR : EDIT/ DEL ]
  2. 우엇 고생하시겠네요;;; 그래도 독립하는 거 축하드립니다!! :-)
    멋진 곳에서 멋진 생활 하시길 바랄게요~^^

    2009.03.27 2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넹넹~감사합니다~^_^
      어제 이사했는데 색다른 경험이었어요~
      직접 용달차부르는거랑 이것저것 다 했거든요!

      그래도 무사히 마쳐서 다행입니다.
      아직 남은 일들이 많긴한데 그래도 한숨 놓았어요~^^

      2009.03.30 20:35 신고 [ ADDR : EDIT/ DEL ]
  3. 설레이시겠어요....근데 몸도 피곤하실텐데..
    아무쪼록 이사 잘 하시구요...
    자리잡히면 근황도 올려주세요.

    2009.03.28 1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넵~^-^
      주용파파님 감사합니다~!
      이번주 수요일 오전에 인터넷 설치될 것 같습니다.
      그전에 컴퓨터 사려고 하고있구용~ㅋ
      이번주에만 컴퓨터, 냉장고, TV 이것저것 다 사네요~

      2009.03.30 20:36 신고 [ ADDR : EDIT/ DEL ]
  4. 오오.. 이사 하시는군요..^^)/
    새로운 집에도 좋은 일이 생길꺼예요~^^

    2009.03.28 2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우와~ 지역 케이블 하셔도 되구요 (전화+인터넷+유선) KT에 신청하셔도 되구요~
    자신의 타입에 맞춰서 신청하심 됩니당~ 요즘 다들 가격대가 고만고만하다보니 ^^

    2009.03.29 06: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알려주셔서 감사해요~아디오스님~^^
      알아보니까 정말 가격대가 고만고만하더라구요!
      주택이라서 광랜되는걸 찾다보니 브로드밴드가 괜찮은 것 같아서 그걸로 했습니다.
      드디어 내일부터 집에서 인터넷 할 수 있게 되었어요.
      3일동안 원시인이었답니다.

      2009.03.31 16:55 신고 [ ADDR : EDIT/ DEL ]
  6.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언제나 행복하십시요.

    2009.03.29 09: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사 잘하세요~ ^^

    2009.03.29 2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버그니님!^0^
      이사는 다 했구용~이것저것 인터넷도 신청하고 냉장고, 컴퓨터 등등 전자제품 사고 있습니다.
      돈 들어갈 곳이 한두군데가 아니네요. ^^;;

      2009.03.31 16:56 신고 [ ADDR : EDIT/ DEL ]
  8. 이사를 하시는군요...
    이사할때 요즘은 포장이사를 하지만 이사할 짐이 적으면 혼자 짐 사는 것도 장난이 아닐텐데요...
    새 보금자리 축하 드립니다...~~~

    2009.03.30 08: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포장이사 할만큼 짐이 많지 않아서요 ^-^
      부엌살림은 하나도 없는 상태였구요~그냥 일반 이사 불러서 했습니다.
      그날 당시에 아저씨 2분이 와주셨는데 고생 많이 하셨어요.
      옥탑->옥탑이라...
      그래도 무사히 해결되어서 마음이 편합니다.

      2009.03.31 16:57 신고 [ ADDR : EDIT/ DEL ]
  9. 음...
    그저 인터넷만 사용하시는거라면
    지역 케이블 방송이랑 그 케이블사에서 지원하는 인터넷을 같이 묶어서 사용하시는 것도 괜찮아요^^
    요즘은 지역 케이블도 광랜을 지원해주더라는 ^^;;

    조금만 빨리 이사 하셨음
    제가 아~주 저렴한 가격까지 낮춰놨던 광랜을 명의이전해드릴 수 있었을텐데;;
    아쉽다능;;;;

    그나저나 이사도 하시고 도배도 새로 하시고..
    기분 완전 새롭고 산뜻 하시겠어요 ^^

    이제 어느쪽으로 오신거? ^^

    2009.03.30 09: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용~다래님처럼 저도 sk브로드밴드 광랜 신청했습니다.
      40개월 약정인데 ㄷㄷㄷ
      이사가는 곳은 방명록에 남겨놓았습니다.
      가까운 주민이 되었네요~^-^//
      여러가지로 자세히 조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09.03.31 16:59 신고 [ ADDR : EDIT/ DEL ]
  10. 비밀댓글입니다

    2009.03.30 18:02 [ ADDR : EDIT/ DEL : REPLY ]
    • 앗~제가 아직 집에 인터넷이 안되서
      블로그에 댓글 남겨드렸습니다.
      저도 그 연극에 초대 받았거든요~^^
      댓글 확인 부탁드립니다.

      2009.03.31 10:13 신고 [ ADDR : EDIT/ DEL ]
    • 비밀댓글입니다

      2009.03.31 10:36 [ ADDR : EDIT/ DEL ]
    • 좀전에 부모님께 연락이와서 내일 어떻게 될지 미지수입니다. ^^a
      가게되더라도 어머니 모시고 갔다올 생각인데...
      다른분께도 좋은 기회 알려주셔요~!
      취재 조심해서 다녀 오십시오.
      좋은 제안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009.03.31 16:32 신고 [ ADDR : EDIT/ DEL ]
  11. 와 드디어. 이사의 초읽기에 들어가셨네요. 으흐흐 봄철 이사 잘 하시고,
    샤방샤방한 새집 입주하신거 축하드려요.^^

    2009.03.30 18: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일요일에 이사 했어요~ㅋ
      황팽님 댓글에 씨익~^____^
      감사합니다! 황팽님도 좋은하루 되세용!ㅋ

      2009.03.31 16:59 신고 [ ADDR : EDIT/ DEL ]
  12. 아.. 아직 이사를 안하셨군요..
    날 잘잡아서 새보금자리 이사가세요. 대박나시길~ㅎㅎ

    2009.03.30 19: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일요일에 이사했습니다~^-^
      조만간 이사완료 포스팅도 할께요!
      소나기님 감사합니다.

      2009.03.31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13. 얼른 집들이 집들이요 +_+ ㅋㅋㅋ

    2009.04.01 1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최근 근황

블로깅에 불을 태우던 내가 약 일주일 넘도록 포스팅을 못한 이유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바로바로 "이사문제" 였다. -_-;;

지금 살고있는 곳에서 급하게 나와야 될 사정이 생겨 부랴부랴 며칠동안 집만 알아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주말에도 집, 퇴근 후에도 집, 집집집...

N포털의 유명한 카페에서 직거래도 뒤지고, 부동산 사이트며 원룸 사이트 등등...
부동산 아저씨 자동차로 이리저리 직접 보러다니기도 하고, 내가 직접 택시타거나 지하철 타고 가보기도 하고...

집 알아보는거 힘들다는 말 이번에 완전 실감했다.
뭐가 맘에 들면 뭐가 맘에 안들고, 뭔가 좋다 싶으면 뭔가 안좋고...

오늘도 며칠전에 연락해놓은 곳에서 집보러 오라고 해서 퇴근하자마자 바로 달려갔었다.
(마음 속으로 '제발 이 집이 마지막으로 보는 집이 되게 해주세요...'라며 -_ㅠ)

많은 시간은 아니지만 약 일주일 넘는 시간동안 집을 알아보면서 나름대로 노하우가 생겼다.
집 보는 방법, 보증 얼마에 월세 얼마, 등기부 등본, 토지 등본, 주소 이전 가능 여부, 주인 마음씨? 등등...

오늘 본 집은 이제까지 내가 봐왔던 집중에 내가 꼽는 중요 요소를 제일 만족시켰던 집이었다.
"월세"와 "교통"을 중요 요소로 꼽았는데 둘다 마음에 들긴 힘든편인데 마음에 들었다.

주인과 가계약을 하고 나오면서 어찌나 마음이 후련하던지...
정말 집 문제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고 전전긍긍 했었다.

다행히 내가 원하던 조건의 집을 찾았고 나머지 계약만 잘 해결되면 될 것같다.

지금 살고있는 옥탑방에 관련된 일기를 뒤져보면 참 시간이 빠르다는 걸 느낄 수 있다.
이곳에서 처음 서울 생활을 시작했었고 다양한 추억을 가져다 준 집인데, 곧 떠나야 한다.

이번 일을 겪으면서 깨달은건 "정말 사람일은 한치 앞을 모른다."는 것과 "집 알아보면서 주의해야 할 점이란 무엇이다."라는 것이다.

이제 곧 이 폴더에 이사간다는 포스팅을 적을 날이 오겠지?
남은 계약도 잘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다.

덧붙임 ) 포스팅할 거리는 산더미처럼 쌓였는데 한동안 개인적인 사정으로 포스팅을 거의 못했습니다.
집 문제가 어느정도 해결된 것 같으니 다시 열혈 포스팅 할께요~^^♡
날씨 갑자기 많이 추워졌는데 이웃 블로거님들 모두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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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그간 집때문에 뛰어 다니시느라 정말 고생이 많았겠네요.
    인터넷이 아무리 발달해도, 집은 아직까진 발품이죠...

    그나저나 잘 해결이 되었다니 정말 다행이고,
    새 보금자리에서 더 행복하고 건강하게 되시길 빌면서...
    앞으로 밀린 포스팅~
    그리고 집들이 이벤트~도 기대할께요. ^^;

    2009.02.18 0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인터넷으로도 잘 나와있지만
      어디까지나 집은 '직접' 보고 와야되서...
      발품을 팔아야되더라구용~^-^

      티카님 따뜻한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집들이 이벤트용??ㅋㅋ
      생각 좀 해봐야겠는디용~ㅋㅋ

      2009.02.19 13:09 신고 [ ADDR : EDIT/ DEL ]
  2. 이사 정말 힘들죠~^^
    마무리 잘하시고 밀린 포스팅도 기대할께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09.02.18 08: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권팀장님~^0^
      넵넵! 집 알아보는거 힘들었지만
      많이 배우고 좋은 기회였던것 같습니다.

      권팀장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_<//

      2009.02.19 13:10 신고 [ ADDR : EDIT/ DEL ]
  3. 비오는날 비의 낭만을
    바람부는날 바람소리를
    눈오는날 눈의 포근함을
    느낄수 있는 좋은곳으로 이사하시기 바랍니다.

    2009.02.18 0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버그니?님 말씀처럼
      낭만적인 곳으로 가면 좋겠네요!
      새로운 곳에 가면 또 어떤 삶이 펼쳐질지...
      기대가커용!^0^

      2009.02.19 13:10 신고 [ ADDR : EDIT/ DEL ]
  4. 비밀댓글입니다

    2009.02.18 14:24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왓!^-^
      반갑습니다.
      저도 링크 추가하고 RSS 등록할께용~>_<
      재미있는 글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9.02.19 13:11 신고 [ ADDR : EDIT/ DEL ]
  5. 비밀댓글입니다

    2009.02.18 17:36 [ ADDR : EDIT/ DEL : REPLY ]
    • Linetour님 말씀만으로도 너무 감사합니다.
      사당동은 떠나지만 사당동하고 매우 가까운 곳으로 간답니다.
      저는 거의 이 주변이 편하더라구요. ^-^

      숙제라뇨~ㅋㅋ
      너무너무 좋은 말씀이신걸요??
      꼼꼼히 체크해보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2009.02.19 13:13 신고 [ ADDR : EDIT/ DEL ]
  6. 아 옥탑방에 계셨군요.
    왠지 낭만적입니다. 옥탑방..
    이사하는게 가장 고생이죠. 계약 잘 마무리하시고 이삿날 잘 잡아서
    이사하세요. 짜장면 시켜주시면 날라드리러 갈까 고민해보겠습니다.ㅋㅋ

    2009.02.18 19: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진짜요??ㅋㅋ
      짜장면 곱빼기면 워떠세효??ㅋㅋㅋㅋㅋㅋ
      옥탑방이 전 운명인가 봅니다.
      이사갈 집도 옥탑방이 될 듯한데, 계약까지 잘 되어야 확실해집니다.

      2009.02.19 13:14 신고 [ ADDR : EDIT/ DEL ]
  7. 긍정의 힘님 그간 잘 지내셨죠?ㅋ 간만에 놀러왔는데 이사가시는군요.
    저도 요번에 자취방알아보느라 돌아다녔는데 은근히 맘에 맞는집 찾기 힘들더라구요.
    다 맘에 들어도 뭐 하나씩 꼭 걸리다가 막판에 본 집이 맘에 들어서 계약했다죠.ㅎㅎ
    이사잘하시구요 :)

    2009.02.18 1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exina님~~~^-^
      정말 오랜만이어용!
      최근에 갔을때 포스팅이 뜸하셔서 무슨일 생기신 줄 알았어요...
      집 알아보신다고 고생 많이 하셨겠어요...
      계약 하신거 추카드리구~블로그에서 자주 뵈어용~^0^

      2009.02.19 13:15 신고 [ ADDR : EDIT/ DEL ]
  8. 요즘 6시 땡치자마자 휘리릭- 나가시던데 좋은 집 구하셨음 좋겠네요~
    집들이 하셔야죠 +_+

    2009.02.18 2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 조아님!
      넹넹~집들이 해야쥬~ㅋㅋㅋ
      꼬오오오옥 오세효~보잘것은 없지만~ㅠ0ㅠ
      가볍게 오셨다가 배가 무겁게해서 보내드려야 할터인데...
      제가 음식솜씨가 OTL...이라서 모르겄네유~ㅋㅋ
      암튼 이사하고 다 마무리되면 말씀드릴께용~^0^

      2009.02.19 13:16 신고 [ ADDR : EDIT/ DEL ]
  9. 아, 무슨 사정인진 모르지만
    이래저래 이사 준비 하느라 정신 없으셨겠어요^^;
    이사 한다고 했던 글 내용이 아직 제 머릿속에 남이 있는데
    벌써 이사를..^^

    뭐, 저도 올라오자마자 반년만에 지금 사는 집으로 옮기긴 했지만요 ^^;

    부디 새로 이사 가시는 곳,
    습기 없고 통풍 잘 되며, 햇볕이 잘 들어오고 방범창이 잘 되어있으며,
    건물 입구 현관문과 집 현관문의 보안이 철저하며,
    동네이 너무 으슥하지 않으며,
    무엇보다 집 주인이 개념있고 착하신 분이길 바래요^^

    이 정도만 만족하면 뭐...^^;;

    2009.02.19 0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D 넹넹~다래님 말씀처럼 많은 조건에 부합하는 집 찾으려고 열심히 노력중이예요!
      거의 마지막에 본 집이 맘에 들어 계약 하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잘됐으면 좋겠네용~^-^

      서울 올라와서 반지하에서 옥탑방, 또 다시 이사 가려고 준비중인 요즘...
      정말 시간 빠른것 같아용~-_ㅠ

      2009.02.19 13:18 신고 [ ADDR : EDIT/ DEL ]
  10. 저도 서울 올라와서 3년새에 세번째 집을 구해서 살고 있는데
    이사할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내 입맛에 딱 맞는 곳을 구한다는 건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이번에 이사가시는 곳에서 대박 나시길 ~~~~

    2009.02.19 16: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donjuan님도 이사 많이 다니셨나봐요~!
      방을 많이 보러다녔지만 정말 제 마음에 딱 맞는 곳을 찾기란 힘든것 같더라구요...
      댓글 감사합니다~^0^

      2009.02.23 12:53 신고 [ ADDR : EDIT/ DEL ]
  11. 남은 계약 잘 마무리 하시고,
    좋은 곳으로 이사하셔서 더 좋은 포스팅 기대 할께요.
    어디로 이사 가시려고요??

    2009.02.20 18: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넵넵!^-^ 그럴께용~ㅋ
      이사는 회사근처나 지금 사는 곳에서 그리 멀지않은 곳이 될것 같아요.
      주로 2호선을 많이 타고 다녀서 지하철 타기 편한곳을 찾고있답니다.

      2009.02.23 12:55 신고 [ ADDR : EDIT/ DEL ]
  12. 안녕하세요?
    오랫만이죠?
    잘 지내시는거 알고 있습니다..
    이사 가시는군요..
    저도 좀 있다가 거처를 옮길 생각이에요^^*
    자주 들를께요^^

    2009.02.21 0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왓~심플님 너무너무 오랜만이예요~^0^
      잘 지내셨어요??
      네, 곧 이사갈 것 같아요...
      3월초쯤 이사관련 포스팅이 올라가겠네요.
      심플님도 거처를 옮기실건가봐요.
      좋은 곳으로 구하시길 바랄께요.
      블로그에서 자주 뵈어용!

      2009.02.23 12:56 신고 [ ADDR : EDIT/ DEL ]
  13. 2월 늦깍이 추위가 긍정의힘님의 보금자리를 옮기는 막중한 일을 방해하지 않았 걱정이 되네요.
    요 며칠 날씨가 급 주워지는 바람에 제가 칩거중인 남부의 첩첩산중은 봄맞이 워밍업을 하려던 개구리 무리들이 놀라서 다시 땅 속에 들어가서 숨고르기를 하는 건지 아니면 다시 잠을 청하는지 모르겠네요.

    매서운 추위 뒤에 찾아오는 따끈한 햇살이 좋은 토요일입니다.
    회사원이신 긍정의힘의 푹 쉬시고, 이사하신 곳 좀 구경시켜 주세요.
    즐거운 토요일 되시길^^

    2009.02.21 14: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렇게 따뜻한 댓글 남겨주시고...
      종횡무진님 감동받았어요~-_ㅠ
      그러게요...늦깍이 추위가 매섭네요.
      그래도 오늘은 조금 나아진것 같네요.

      종횡무진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랄께요. ^0^
      이사하게되면 포스팅 올리겠습니다.

      2009.02.23 12:58 신고 [ ADDR : EDIT/ DEL ]
  14. warmming up.!
    깨어나는 봄에. 더 좋은일 가득하시기를 바래요~
    저도 곧 깨어날꺼 같습니다...

    2009.03.01 14: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옥탑방, 그리고 주말

오랜만에 주말내내 집에서 쉬었다.
요즘 뭐가 그리 바쁜지 솔직히 바쁜것도 없는데 포스팅도 뜸하고...

어제오늘 집에만 있으면서 좋아하는 음악도 듣고 책도 읽고 영화도 보고 혼자만의 시간을 만끽했다.
뭐랄까...이런 시간이 오랜만인 것 같았다.


정말 오랜만에 자취일기를 쓰는 것 같다.
서울 올라와서 자취를 시작한지도 벌써 1년이 조금 지났다.

처음엔 반지하에서 지금의 옥탑방으로...
옥탑방이 훨씬 좋다.

특히 밤에 살짝 창문 열어놓고 이렇게 마음껏 글쓸때 옥탑방이 최고인 것 같다.

자취를 하면서 좋은점은 자유로워졌다는 점, 반면 가끔은 이렇게 혼자서 주말 내내 방콕할때면 대학시절 기숙사 생활이 그리워지기도 한다.
뭔가 북적이는 느낌, 같이 이야기할 수 있는 룸메이트 언니 동생들과의 수다가 생각난다.

처음 자취를 할땐 무서웠는데 그것도 2주일정도 지나자 금새 익숙해졌다.
자취하면서 많이 성숙해진 것 같다. 경제적인 독립, 부모님의 사랑, 미래에 대한 꿈들...

주말은 왜 이리 빨리 가는지 또 이밤이 지나면 월요일이 오겠지?
영화보며 일요일 밤을 길게 만끽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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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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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도 오늘 아무데도 안 나가고 쉬었당 ㅋ
    어두침침한 세부의 밤 ㅋㅋㅋ

    2008.09.21 2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하하...방콕 주말..ㅎ 부럽네요.ㅠ
    저도 학교일때문에 안양사이버축제에 참여했지만..ㅎ
    즐거웠던 시간이였습니다..ㅎ
    축제만 끝나면 정말 푸욱 쉬는 주말이 오는 생각만 하면 진짜 좋네요.ㅋㄷ

    2008.09.21 2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이버축제요??
      우왕~>_<
      빛이여님 사진도 찍으셨어용??
      놀러가겠습니당!ㅋㅋ

      2008.09.23 09:05 신고 [ ADDR : EDIT/ DEL ]
    • 이제..학교축제만 남아서..바쁜상태입니다.ㅠㅎㅎㅎ
      혹시 시간 나시면 저희학교 축제때 놀려오세요~^^
      9월30일부터 10월2일까지입니다.ㅋㄷ
      자세한 내용은 포스팅 한 상태입니다..^^;

      2008.09.23 19:15 신고 [ ADDR : EDIT/ DEL ]
    • 우왕~정말요??*^_^*
      빛이여님 학교축제 정말 너무너무 가고싶네용~ㅋ
      그런데 요즘 주말마다 무슨 결혼식이 그렇게 많은지 -_ㅠ
      대신 빛이여님 포스팅으로 구경할께용!

      2008.09.27 11:28 신고 [ ADDR : EDIT/ DEL ]
  3. 한RSS에서 오랜만에 긍정의 힘 님이 굵은 폰트로 표현되는군요! 최근 바쁘신 것 같기도 해서 블로깅을 접으신 줄 알았습니다 -ㅂ- ㅎㅎ
    그 동안 여러가지 일들이 있으셨겠어요. 저도 그 새 다시 솔로부대로 복귀하는 등 ㄱ- 이런 저런 일들이 있었습니다. 허허허......인생 참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다시 이렇게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 또 뵐 수 있겠죠? :-)

    2008.09.21 2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넹넹~요즘에 블로깅에 뜸했죠 -_ㅠ
      매일매일 확인은 하는데 글이 손에 안잡혀서...
      9월은 추석만 지나니까 다 지나가버린 것 같아욤~ㅋ

      솔로부대 복귀라뇨 ㅠ0ㅠ
      무슨일이신지 모르겠지만 힘내시구요...
      오늘하루도 화이팅입니다 :D

      2008.09.23 09:10 신고 [ ADDR : EDIT/ DEL ]
  4. 밖에 나갈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가 일요일은 동네 뒷산을 한 바퀴 돌았습니다.
    TV시청을 줄이고 음악을 듣고 책에 몰입하려고 합니다.

    2008.09.22 08: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뒷산 한바퀴요??^-^
      저도 10월부턴 한달에 책 한권이라도 꼭 읽으려 합니다.
      한달에 책 한권도 힘들더라구요.
      Linetour님 새로운 한주도 화이팅입니다!

      2008.09.29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5. 전 주말에 베토벤바이러스 재방을 봤는데 의외로 재미가 있더라구요...ㅋㅋ
    제가 시간이 나면 이것을 보지 싶어요..
    바람의 나라를 번갈아 보면서~~~;);)

    2008.09.22 08: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전 이번 주말에 앞으로 큰 사건으로 기억 될만한 일이 있어서 조금 힘들고 지쳤었는데..^^;

    저두 처음으로 자취를 해봐서 긍정님이 느끼시는게 뭔지 알 것 같아요^^

    2008.09.22 1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주말이 짧다는 말에 100번 공감해요 ㅋㄷ

    밤에 창문을 열어놓고 자는 게 너무 시원하죠 ? ㅋㅋ

    전에 창문 없는 고시원에서 잘 떄가 있었는데..

    정말 ... -_ -z

    2008.09.23 0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자취를 해보지 못해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주변에서 들어온 이야기를 들어보니 사는 꼴이 참 그렇더라구요^^;;
    많이 힘드시겠어요. 먹는 게 부실해진다고 하던데, 먹는 것 만큼은 잘 챙겨드세요.^^

    2008.09.25 2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ㅎㅎ 오랜만의 포스팅 반갑다능 ㅋㅋ

    2008.09.25 2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그러게요;저두..,.영화..요즘..
    감기조심하세요.; 독감이 좀 심하네요;

    경험해본....~~~~~

    2008.09.25 22: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옥탑방이라면~~비오는날 빗소리들으면 대박 좋아여~~
    시원한 바람 맞으면서 쓰는 글에도 시원함이 묻어나는걸요`~

    2008.09.29 16: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청춘의 아름다움이 묻어나는듯하네요. ^^
    꿈이 있어 아름다운 20대죠!

    아자~~홧팅!!

    2008.09.30 09: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어머.정말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잠수중이네요.
    잠수에서 나오세요.^^ 보고싶어요.

    2008.10.05 1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주말 다 지나갔어요~
    블러그명이 참 맘에 드네요

    2008.10.05 1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자유게시판의 글을 보고 구경 왔습니다.
    게시판의 글에서는 이제서야 차츰 친구도 많아지고
    리플도 많아지는 분위기인듯한 냄새가 나서 제가 오면
    티가 날줄 알았더니 왠걸...
    스크롤 한참해야 댓글 입력창이 나오는군요^^;;
    영화 잘 보시고, 좋은 꿈 꾸세요~

    2008.10.11 2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숙면을 위한 침대 마련 OK

자취생활 약 5개월만에 드디어 침대를 마련했다.
움화화화화화~(^-^)

가격은 4만 8천원 정도 +_+ 오홋
정말 무진장 싼 가격이기에 질러버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주일 이내로 이사를 갈 터인데 아직 저렇게 사진처럼 조립은 못하고 있다.
하.지.만 매트리스 위에서 뒹굴기도 하고 잠도 자고 편하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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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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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앗 침대!! 침대하면 라꾸라꾸 침대가 떠오르네요 ㅎ
    역시 지르는건 좋은일(?) ^^

    제 친구 자취방은 좁아서 침대를 빼버렸던 일이 떠오르네요

    새 침대로 꽤적한 잠자리를~~ .^^

    ( 네이버 블로그가 입력되어 있어서 귀차니즘에 그냥.. 티스토리로 안바꿨네요 ^^:;)

    2008.01.06 16: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라꾸라꾸 아하하하핫~저도 라꾸라꾸가 제일 먼저 떠올라요~*^_^*

      저도 제 방의 반이 침대네요 ㅠ0ㅠ
      새 침대로 허리의 디스크 교정을~~~~하하하핫~ㅋㅋ

      아~그러셨구나~네이버 블로그도 멋지시던걸용~^0^

      2008.01.07 00:46 신고 [ ADDR : EDIT/ DEL ]
  2. 헛... 집안 풍경인가요?
    아티스트적 포스가 느껴지는 분위기네요.
    어쩌면 저리 깔끔한건지?

    상상의 자취방과는 전혀 다르군요.
    (후훗.. 평소 상상하던 자취방이라?)

    2008.01.06 16: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헉~저 사진이 제 방이라면 월~매나 좋겠습니까 ㅠㅠ
      절때 전혀 네버 아니구용~*^_^*
      저건 그냥 침대살때 올려져 있던 인터넷 쇼핑몰 참고 사진 입니다.

      저렇게 좋은곳에 산다면 정말 너무 행복할 것 같아요 ㅋ

      2008.01.07 00:47 신고 [ ADDR : EDIT/ DEL ]
  3. 행복한꿈 꾸세요~~
    저는 어제 책상샀어요~ 너무 좋아요~~

    2008.01.06 17: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왓~추카드려요~*^_^*
      책상 전 지금 자금난에 시달려서 좌식 책상 쓰고 있는데 돈 모이면 바꾸고 싶어요 ㅠㅠ

      2008.01.07 00:47 신고 [ ADDR : EDIT/ DEL ]
    • 코스트코에서 6만원짜리 테이블형식으로 된거 구입했습니다. ^^;

      2008.01.07 01:14 신고 [ ADDR : EDIT/ DEL ]
    • 오홋~>.< 코스트코에 다녀오셨군요~!ㅋ
      저 지금 코스트코에서 사온 두유마시고 있는데 ㅋㅋ
      대량구매하기에 참 좋잖아용~^^

      2008.01.07 01:31 신고 [ ADDR : EDIT/ DEL ]
  4. 앗..이렇게 저렴한 침대가 있는것인가요??
    우와...괜찮으시다면..저에게도..링크를?? ^^
    여하튼..축하드립니다. ^^

    2008.01.06 19: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하핫~저렇게 싼 침대도 있더라구요~^^
      저도 놀랬습니다. 그저 뭐 침대기능만 하면 된다는 생각에 산것이지요~ㅋ
      링크 말씀드릴까요??*^_^*
      감사합니다.

      2008.01.07 00:48 신고 [ ADDR : EDIT/ DEL ]
    • 네..링크좀 가르쳐주세요..^^
      공개하시기 그러시다면..저에게라두 살짝..
      방명록에 비밀글로 남겨주시는건 어떠세요? ㅎㅎ

      2008.01.07 12:54 신고 [ ADDR : EDIT/ DEL ]
    • 방명록에 남겨드렸어요~*^_^*

      2008.01.11 17:55 신고 [ ADDR : EDIT/ DEL ]
  5. 저렴하군요.. 괜찮은가요? ^^;; 왠지 너무 싸면 믿질 못하는 지라. ^^

    2008.01.06 19: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기대보단 쓸만합니다. *^_^*
      원래 가격은 저 가격이 아닌데 새학기 행사라서 파격 세일을 70%나 해서 샀습니다. 웅컁컁컁~^^

      2008.01.07 00:49 신고 [ ADDR : EDIT/ DEL ]
  6. 깔끔한 침대위의 행복한 꿈! ^-^)*

    2008.01.06 2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왓! 요즘은 가구도 정말 싼것같아요.
    색 상큼하네요 :D

    2008.01.06 2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핑크색, 연두색 2가지 색상중에 연두로 샀습니다~^^
      새학기 시즌이라 그런지 심하게 싸더라구용~>.<

      2008.01.07 00:50 신고 [ ADDR : EDIT/ DEL ]
  8. 침대 장만 축하드립니다.^^
    자취엔. 몸도 편해야. 다음날두 편하죠^^;

    2008.01.06 2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침대 장만 축하드립니다..무척 저렴하게 구입하신듯..집이 인테리어가 깔끔한듯 합니다.

    2008.01.07 0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뽀,이뽀, 이뽀요~
    좋은꿈 절로 꾸어지시겠어요^^

    2008.01.07 06: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실제 사진을 올렸어야 하는건가요??^-^
      저 사진은 참고용인데 ㅋㅋ 아~그래도 쓸만합니다~ㅋ
      저렴한 가격에 비해선 말이죵~ㅋ

      2008.01.07 12:51 신고 [ ADDR : EDIT/ DEL ]
  11. 저는 새해 첫 쇼핑으로<중고 삼성 모니터>를 GET!! .....20분 동안 소식없던 녀석이 돌연히... 뿌직!~ 그리곤 스파크! 우힛; 그리곤 감감 무소식 이랍니다.

    기다림 후에 온 적막감.... 님 처럼 전선 필요 없는 걸로 할 걸....^^; 쩝;
    늦은 감 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08.01.07 2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정말요??ㅠㅠ
      에공...모니터야 왜 noraneko님을 속상하게 한게야!!떽!!
      noraneko님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8.01.08 17:33 신고 [ ADDR : EDIT/ DEL ]
  12. 4만 8천원짜리로 안보여요+_+ 침대도 사진빨?ㅎㅎ
    조립이 완성되면 두다리 편히 뻗고 잠잘 날만 있겠군요^^

    2008.01.07 2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진빨이 심한편입니다~^-^;;
      제가 사는 이방 그저께 사람들이 와서 보고갔어요~ㅋ
      계약하고 갔다고 하는군요~전 곧 옥탑방으로 이사가용~^^
      아~이사 생각만해도 ㅎㄷㄷㄷㄷㄷㄷ

      2008.01.08 17:34 신고 [ ADDR : EDIT/ DEL ]
  13. 저기에 철푸덕 엎어져서 뒹굴거리면서 책이나 읽었으면 좋겠네요 ^^

    2008.01.08 0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는 틀빼고 매트만 쓰는 걸로 바꿨는데 금새 적응되더라구요. 편합니다... 그러고 보니 이제는 자야할 시간..-_- 쿨럭;;

    2008.01.11 0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이야~~ 축하축하~~ 긍정의 힘님 좋으시겠네요~~
    뒹굴뒹굴~~ 너무 뒹굴 거리시면... 내려오시기 싫어서 침대밑에 과자봉지~ 빵봉지~ 널리게 되요 ㅋㅋㅋ

    2008.01.30 1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핸짱닷컴님 블로그 갔다가 긍정의 힘 님의 이야기가 있기에 한번 들어와봤습니다.
    근데 저 위에 사진이 혹시 그 지하방은 아니죠?-_-;;;
    뭔가 석연치 않아서 무례함을 무릎쓰고 여쭤보아요!ㅎㅎ

    침대는 엄청 깔끔하네요! 내년에 하나 장만할까나 생각중이에요..ㅎ

    2008.03.18 18: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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