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산모교실 아가웰 디파티 신청해요♥

 

메르스 여파로 6월 한달 내내 거의 집에만 있었는데

7월에 열리는 아가웰 디파티 산모교실 너무너무 가고 싶어서 이렇게 신청해요. ^^

프리미엄 산모교실답게 좋은 추억을 쌓고 오고싶고 우리딸 빵글이와 함께 좋은 시간 보내고 오고 싶어요!

 

 

 

친한 아기엄마와 함께 신청했는데, 같이 당첨되어 좋은 시간 보내고 오고 싶어요!

혹시 아직 신청 못하신 분들은 brony21 아이디 추천해주시면 같이 확률이 쓩쓩 올라간데요~♡

아가웰 디파티 기대되어요~>ㅁ<

 

 

 

↑ 신청하실 분은 위에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

 

저작자 표시
신고
♡ 긍정의 힘's 이야기를 구독해서 읽고 싶으신 분은 RSS에 추가해주세요 ♡   
Posted by 긍정의 힘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신혼의 재미 그리고 새로운 목표

 

2012년은 워낙 신랑이 바빠서 신혼여행 이후 둘이 오붓하게 지낸 시간이 거의 없었습니다.

올해가 되면서 다행히 신랑이 평일 저녁에도 조금 일찍 들어오면서 같이 저녁을 먹을 수 있는데요.

처음엔 오히려 일찍 퇴근하는 신랑이 적응이 안되었습니다. ^^;;

 

제가 제일 부러웠던 게 결혼해서 평일 저녁 같이 먹는 부부의 포스팅이었는데요.

드디어 저도! 결혼한지 1년이 다 되어가는데 드디어 저도! 이런 포스팅을 올리게 되네요.

 


둘다 술자리는 좋아하나, 술 자체를 즐겨하는 편은 아니라서 달콤하고 살짝 스파클링이 있는 모스카토 다스티와 함께 달짝지근한 꿀에 찍어먹는 피자를 먹었습니다.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서 추천받아 산건데 음...맛이 너무 달더라구요. ^^

 

와인을 마시며 신랑과 함께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올해 계획을 세웠어요.

얼마나 좋은지~>ㅁ<

 

올해 큰 계획 중에 첫번째는, 신혼집 이사입니다.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 값이 워낙 ㅎㄷㄷ해서 수원으로 내려가려 합니다.

이번 이사준비하면서도 느꼈지만 서울 전세값 폭등의 무서움을 절실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이사라는 것이 정말 여러가지로 신경 쓸 것이 많아 요즘 그 문제로 신경이 곤두서있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좋은 집을 계약하게 되었고 이제 서울 아파트만 정리하면 됩니다.

 

결혼해서 약 1년동안 살았던 정들었던 신혼집, 내일은 우리집의 곳곳을 카메라에 담아둬야 겠습니다.


올해 큰 계획 중에 두번째는, 베이킹 공부 입니다.

본격적으로 it 본업에서 다른 쪽에 저의 숨겨져 있는 재능을 뒤늦게라도 발굴하고 싶어 도전하고자 합니다.

워낙 부엌에서 뚝딱뚝딱 뭔가 만드는 걸 좋아하고 음식 사진 찍는 걸 심하게 좋아해서 자연스레 그쪽으로 관심이 쏠립니다.

바리스타 교육도 배우고 싶은데 흠...그건 일단 이사하고 내려가서 병행할까 생각 중입니다.

 

집에 오븐도 없고 한번도 베이킹 해본적 없는데 일단 새로운 분야에 대해 도전한다는 것 자체가 두근거립니다.

저의 꿈이 제손으로 유기농 쿠키를 만들어 나중에 우리 식구들 먹이는 것이거든요. ^^

 

항상 새로운 목표를 갖고 살아가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살고싶은데 사실 현실에 치이다 보면 그게 그렇게 되지 않더라구요.

더 늦기전에 제가 배워보고 싶던 것에 도전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이웃님들도 행복한 2월 맞이하시길 바랄게요. :-)

저작자 표시
신고
♡ 긍정의 힘's 이야기를 구독해서 읽고 싶으신 분은 RSS에 추가해주세요 ♡   
Posted by 긍정의 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피자 너무 맛있겠어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3.02.05 0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느끼한 피자에 톡 쏘는 스파쿨링 왠지 궁합이 맞을거 같네요!!
    뭐든 새로운 계획을 세우게 되면 일단 겁부터 먹게 되지요...과연...이라면서...
    젊은 패기가 좋은게 그런거쟎아요...일단 해보는거죠...해서 안되면 할 수 없는거고...해보기전에는 아무것도 단정지을 수 없쟎아요.
    새로운 도약을 위한 내일...응원해 드릴께요!!ㅇ ㅏㅈ ㅏㅇ ㅏㅈ ㅏ~~

    2013.02.05 09: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ㅇ ㅏ ㅈ ㅏ ㅇ ㅏ ㅈ ㅏ!!!!! ^_____^
      베이킹 2번 째 배우고 왔는데, 역시 저는 손으로 뭔가 만드는게 재밌긴 한 것 같아요.
      특히 음식 쪽이 재밌네요~오늘 만든 것도 얼른 사진으로 정리해서 올려볼께요. :-)
      감사합니당~힘이 마구마구 나욧!

      2013.02.13 16:52 신고 [ ADDR : EDIT/ DEL ]
  3. 저는 가끔 와인회사에서 일하는 친구한테 선물 받아 마시는데..
    촌스러워서 그런지 와인은 제일 단맛으로^^;;
    서울에서는 무조건 제일 작은집에서...
    주거비를 최대한 적게 지출하는 것이..돈을 버는 방법이라 생각하는데..
    정말 서울의 집값은 터무니 없단 생각이 들어요^^;;

    2013.02.05 1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지금 아파트도 큰 평수는 아닌데 서울은 전세값이 어후!
      집값 따라가려면 월급을 다 퍼부어도 ㅎㄷㄷ 하네요~ㅋㅋ
      수원은 그래도 서울보단 낫더라구요~+ㅁ+
      이사도 보통일이 아니라서 신경쓸 게 넘 많네요.
      저는 와인은 다 좋아라해욧!!ㅋㅋㅋ
      와인 안주도 넘 좋아하구용~

      2013.02.13 16:58 신고 [ ADDR : EDIT/ DEL ]
  4. 저희도 5월이면 전세끝나는데 암담하더라구요.
    어찌나 올랐는지 원~
    힘내세요~!!

    2013.02.06 1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5월이시군용~^^
      그래도 그 때가 저희보단 나을 거에요!
      겨울엔 아무래도 집값이 많이 올라서 ㅠ
      신경쓸 거 너무 많아서 내집 마련한 분들이 넘 부럽습니다.

      2013.02.13 16:59 신고 [ ADDR : EDIT/ DEL ]
  5. 피자가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2013.02.06 23: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우.. 올 연말에는 베이킹 전문가 한분이 탄생하시겠네요.
    화이팅 하세요!~

    2013.02.09 1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만들어보니까 이제 몇가지는 비슷한 과정이 반복되서 쉬운 것 같아요.
      아직 완전 왕초보라서 뭐라 할말이 없습니당~부끄부끄~^0^

      2013.02.13 17:00 신고 [ ADDR : EDIT/ DEL ]

계사년 새해, 20대 마지막 해


새해가 밝았네요.

2013년부터 회사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서 요즘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

그래도 전 역시 바쁜 게 더 좋은 것 같네요.


일을 하면서 저도 모르게 조금씩 스트레스가 쌓이는데, 그럴 때마다 저는 초코렛 처럼 단게 엄청 땡기곤 합니다.

그래서 며칠 전부터 신랑한테 초코케익 노래를 불렀더니 이렇게 귀여운 초코케익을 사왔더라구요!



케익에 이렇게 귀여운 뱀 모양의 초콜릿이 올려져 있다니~센스 만점인 것 같습니다.


올해는 저의 20대 마지막 해인데요.

정말 알차게 한 해를 보내야 겠습니다.


이웃님들도 새해 건강 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 긍정의 힘's 이야기를 구독해서 읽고 싶으신 분은 RSS에 추가해주세요 ♡   
Posted by 긍정의 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3.01.08 1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2013년 시작된것이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데..
    벌써 일주일 이네요^^ㅎ
    긍정의힘님도 올한해 행복한 일들로 가득 하세요!

    2013.01.08 1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듀릿체리님두용~^^
      작년이라는 단어가 어색하지만 2012년 다시 블로깅 시작하면서 듀릿체리님 알게되서 넘 좋아용~
      앞으로도 블로그에서 자주자주 뵈어용!

      2013.01.09 10:25 신고 [ ADDR : EDIT/ DEL ]
  3. 달콤한 초코케이크네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3.01.08 17: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아.. 벌써 일주일이..ㅜㅜ 시간 너무 잘가요 ㅎ

    2013.01.08 17: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행복한 일만 가득한 하루하루 되시길 바래요^^

    2013.01.10 09: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2013.01.10 1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다소 늦은감이 있긴 하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2013.01.10 13: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도 많이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ㅎㅎ

    2013.01.11 0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타조님두요~^^
      2013년 아이들과 가족모두 건강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013.01.11 14:47 신고 [ ADDR : EDIT/ DEL ]
  9. 웃는채송화^^

    긍정의힘님 방가방가!!
    새해 20대마지막해인만큼 좋은일만, 행복한일만,
    계획세운일 모두 이루세요~~~
    사랑함다~ 축복함다~~~~~~~~~~~~~

    2013.01.15 1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끼 다 먹고 운동없이하는 다이어트 방법


결혼을 하고 달라진 점 중에 하나가 바로 저의 몸무게였습니다.

어우; 이건 뭐~=ㅂ=ㅋ

하루가 달라지는 몸무게와 결혼전에 잘만 입던 옷이 꽉 끼는 현상 때문에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었는데요.

한때는 정말 체지방 9까지 줄였던 기적같은 시절이 있었는데 ;ㅁ; 16.5까지 쪘습니다. ㄷㄷㄷ

몸무게로 치면 7kg정도 쪘구요.


불과 6-7개월 사이에 이렇게 많이 불어난 이유는 끊지 못하는 밀가루와 초콜릿, 아이스크림, 치킨, 피자 등등 야식 때문이었죠.

특히 신랑이 야근하고 오면 같이 야식을 많이 먹게 되었는데 어후;; 이런 결과를 초래할 줄은 몰랐습니다.


그래서 굳은 결심을 하고 다이어트에 돌입했는데요.

무조건 아침을 굶지말고 제가 즐겨먹던 것들을 모두 끊기로 했습니다.


결과부터 말씀드리면 이렇게해서 한달만에 3kg정도 감량에 성공했구요.

제일 중요한 건 뱃살부터 빠지는 게 신기했습니다;;



출근 길, 제가 항상 집에서 챙겨오는 식량입니다.

두유 중에서도 이렇게 무첨가 두유를 파는 걸 이번에 알았는데요.

칼로리가 일반 두유에 비해 절반이라서 부담이 없고 맛도 달지 않아서 딱 제스타일 이었습니다.

(처음 마시는 분은 "이게 멍미;;; 콩물아냐?" 이러실 것 같네요.)


삶은 달걀은 원래 제가 좋아하기 때문에 이렇게 미리 삶아놓은 달걀을 지퍼백에 넣어서 오면 간편하게 아침을 해결할 수 있답니다.


두유와 달걀은 식물성 단백질이기 때문에 몸에 흡수도 잘되고 소화시키기에도 좋기 때문에 다이어트하는 분들이라면 꼭 추천하고 싶네요. ^^


식이요법으로만 조절을 했다고 했는데, 이렇게 아침에 두유와 계란, 점심은 일반 식사, 저녁은 두유와 계란 이렇게 했습니다.

사실 이렇게 식이요법을 오래하게 되면 특히 저녁이 힘들 수가 있는데요.

그럴 땐 아몬드라던지, 저지방 우유 같은 간식을 먹어주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건 하루에 물을 최소 3리터 이상은 마셔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의 다이어트 철칙은 일정기간을 정해놓고 목표한 무게만 감량하는 것인데요.

다이어트 기간이 길어질 수록 효과도 떨어지게 되고 지치기 때문에 짧게는 2주 또는 한달, 길어야 3달 정도로 잡고 하고 있습니다.


대신 이 기간동안은 제가 약속한 금지 음식들을 절대 입에 대지 않는 것이에요.

물론 쿠키를 조금 먹는다거나, 떡볶이 한조각 이정도는 괜찮습니다.


제일 참기 힘든 음식이 라면이었는데요.

어우;;; 신랑이 집에서 라면을 끓이면 라면냄새가 어찌나 오래 가던지 정말 괴로워서 죽겠더라구요.


이렇게 식이조절을 하면 어떤 효과가 있느냐?

당연히 체중이 줄어듭니다.

원래 다이어트 할 때 운동도 중요하지만 식이조절을 어떻게 하느냐가 제일 중요하더라구요.

특히 여성분들은 단백질이 부족해서 이렇게 틈틈히 단백질 식사를 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중요한 점만 다시 정리해보면,


1. 아침 굶지 말기

2. 단백질 식사 하기

3. 간식, 야식 끊기

4. 물 많이 마시기

5. 충분한 수면


너무 추워서 운동 가기도 힘들고 헬스를 끊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차라리 몇 정거장 전에 내려서 걸어서 퇴근을 해보세요.

이것 마저 싫으시다면 절대 아침 굶지 마시고 간식을 끊으세요.

내가 왜 체중이 늘었는지에 대한 이유는 본인 스스로가 제일 잘 알기 때문에 그것만 조심해도 효과가 있을겁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 긍정의 힘's 이야기를 구독해서 읽고 싶으신 분은 RSS에 추가해주세요 ♡   
Posted by 긍정의 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2012.12.13 18: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블로그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늘 날씨가 꽤 안좋지만 그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012.12.14 11:22 신고 [ ADDR : EDIT/ DEL ]
  2. 저도 몇년사이 체중이 갑자기 증가 했는데..
    그전에 너무 말라서 주변사람들은 괜찮다고 하지만...
    살이찌면 체력이 확실히 떨어지는 것 같아요.
    요즘은 정말 먹을거리가 맛있는게 많아져..
    쉽게 살찌고..체중이 늘어도 운동할 시간에 쉬는경우가 많아..정말 쉽지가 않네요^^;;

    2012.12.13 2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밀가루 음식을 너무 좋아해서요~^^
      특히 쿠키류나 빵을 좋아하는데, 그게 문제입니다.
      밥을 먹고 나서도 후식을 더 좋아하니;;
      걸어서 퇴근도 좋더라구요! 오늘 처럼 궂은 날씨만 아니면 추천하고 싶습니다~:)

      2012.12.14 11:23 신고 [ ADDR : EDIT/ DEL ]
  3. 저한테 가장 어려운 건 충분한 수면인 것 같네요
    ㅎㅎㅎㅎ;;;;

    2012.12.13 2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헉;; 정말요?
      수면이 얼마나 중요한데요~
      다래님 많이 바쁘신가봐요~그래두 오늘 하루 좋은하루 되시구용! ^^

      2012.12.14 11:24 신고 [ ADDR : EDIT/ DEL ]
  4. 좋은 정보 너무 감사합니다..^^
    참고하도록하겠습니닷..!!

    2012.12.14 1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다이어트를 일부러 헬스클럽가서 운동하면서 하기엔 버겁더라구요.
      정말 독하게 맘먹지 않는 이상, 생활 속에서 먹는 것부터 조심하면 효과 있는 것 같습니다~^^
      아침 절대 굶지 말구요~

      2012.12.14 16:39 신고 [ ADDR : EDIT/ DEL ]
  5. 에구~ 신랑분이 고문 아닌 고운을 하셨네요~ㅎㅎ 그 와중에 식욕을 참으신 것에 대해
    경의를 표합니다~

    2012.12.14 1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어후ㅋㅋ 정말 라면냄새가 제일 괴롭더라구요!
      치킨보다 라면이 힘들줄은 몰랐습니다~^^ㅋ

      2012.12.14 16:39 신고 [ ADDR : EDIT/ DEL ]
  6. 행복한 금욜 되시길 바래요~

    2012.12.14 17: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는 불규칙적인 식사를 하면서 식이요법을 했더니,
    몸무게는 금방 줄더라구요~
    그런데 정신 놓고 몇일 먹었더니 한달 동안 감량한 체중이 곰새 늘었습니다ㅠㅠ
    요요 이거 참 쉽더군요ㅎㅎ

    2012.12.16 1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몸무게 줄이는 건 엄청 어렵고
      늘리는 건 정말 쉬운 것 같아요~;ㅁ; 흙흙
      연말이라서 다이어트가 더더욱 어렵네용!

      2012.12.27 18:23 신고 [ ADDR : EDIT/ DEL ]
  8. 저도 요즘 배가 너무 나와서 큰일입니다. 완벽한 D라인으로 임신 7개월에 가깝다는...
    야식과 밀가루 음식을 멀리해야하는데 마음처럼 잘 안되네요... ㅠㅠ

    2012.12.16 2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밀가루를 너무 좋아해서요~
      집에 빵이 없던 적이 거의 없습니다. ㅋㅋ
      뭔가 없으면 허전하고 그럴 정도 거든요~^^

      2012.12.27 18:23 신고 [ ADDR : EDIT/ DEL ]
  9. 확실히 굶는 건 다이어트에 도움이 안되요.. 조금먹던가 칼로리 생각해서 조절해 먹는게 나아요.

    2012.12.17 2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맞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아침을 굶으면 안되더라구요~점심에 폭식하게 되고 오전 시간 내내 배고파서 힘들구용~^^

      2012.12.27 18:24 신고 [ ADDR : EDIT/ DEL ]
  10. 웃는채송화^^

    야식이 문제 맞아요..
    저역시 11시 퇴근해 돌아오면 야식 안먹으면 잠이 안와서~~
    한번 시도 해 볼께요..//

    2012.12.17 2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채송화님도 야식 좋아하시군용!
      그런데 11시에 퇴근이시라니~;ㅁ;
      야식을 부담스럽게 드시지 말고 가벼운 음식으로 대체해보세요~^^

      2012.12.28 11:29 신고 [ ADDR : EDIT/ DEL ]
  11. 간식과 야식 끊는게 너무나도...흐미....ㅠㅠ
    저도 다요트해야 하는디..춥다고 가만히 누워서 쳐묵만 하고 있네요...ㅠㅠ

    2012.12.18 1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연말이라서 다이어트가 너무 힘드네용~+ㅁ+
      특히 간식을 너무 좋아해서 어제도 밤에 쿠키를 쳐묵쳐묵~ㅋㅋ
      다시 마음 다잡고 해야겠어용!!

      2012.12.28 11:30 신고 [ ADDR : EDIT/ DEL ]
  12. 와이프가 저녁에 먹어도 살 안찌는 체질때문에 따라서 먹다가 이번에 왕창 쪘네요 ㅠ.ㅜ
    걷는게 운동이 많이 되더라구요.
    열심히 걷고 있습니다~

    2012.12.18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와이프가 살 안찌는 체질이시군용!
      저는 반대로 신랑이 저보단 안찌는 체질이에용~;ㅁ;
      많이 걸으면 확싫이 도움되더라구욧~^^

      2012.12.28 11:30 신고 [ ADDR : EDIT/ DEL ]
  13. 결혼하면 살이 찌는건 어쩔수가 없어요. ^^

    2012.12.19 14: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설마 그럴까? 했는데 정말 그렇더라구용~^^
      신랑이 치킨과 피자 이런 음식을 너무 좋아해서 같이 먹다보면 저도 흙흙~

      2012.12.28 11:31 신고 [ ADDR : EDIT/ DEL ]
  14. 다이어트에 관련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2012.12.20 1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레아디님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용! ^^
      다이어트 힘들지만 열심히 하다보면 언젠가 빛을 발할 때가 올 것 같아용~

      2012.12.28 11:32 신고 [ ADDR : EDIT/ DEL ]
  15. 저는 라면 끊고 저녁에 닭가슴살 파프리카 먹고 두달간 10kg이상 뺐어요 석달차까지 최종 15kg까지 뺐던...

    정리해보면 밀가루음식 / 나트륨 끊으니까 살은 저절로 빠지더라구요... 잠도 충분히 많이 자구요

    - 무필명

    2012.12.21 1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역시 라면을 끊어야 되군용!!
      라면 안먹은지 몇달 된 것 같아욧~^^
      3개월에 15kg 감량이라니~정말 대단하세용~
      2012년 마무리 잘 하시구용~^0^

      2012.12.28 11:33 신고 [ ADDR : EDIT/ DEL ]
  16. 이궁. 부럽네요. 전 다이어트를 해도 뱃살은 절대 안빠지던데 말이죠. ㅋㅋ
    무조건 얼굴살부터 빠져요.. 우잉~

    2012.12.22 1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요!
      빠지라는 하체는 정말 잘 안빠지고 얼굴부터 빠집니다~;ㅁ;
      뱃살 빼는데는 간식 줄이는게 최고더라구용~^^

      2012.12.28 11:34 신고 [ ADDR : EDIT/ DEL ]

폭설 그리고 눈사람



저번주 수요일, 금요일 눈이 엄청 내렸습니다.

서울도 많이 내렸지만 부모님께서 계시는 대전에도 눈이 엄청 내렸는데요.


어머니께서 저에게 사진 한장을 찍어 보내주셨는데, 이렇게 귀여운 눈사람 사진을 보내주셨답니다.

"이게 뭐야?"

"너희 아부지가 만드셨다~모자도 씌워놓고 손수건도 둘러놓는 센스 봐라~"


눈사람 사진을 보고 한참을 웃었습니다.

어머니가 회식하고 늦게 들어오는 날이었는데 눈이 많이 내려 걱정되기에 이렇게 눈사람을 미리 만들어놓고 버스정류장 앞에서 기다리고 있으셨다고 합니다.



여전히 연애하는 기분으로 사는 두분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눈 사람 크기가 이 사진을 보면 가늠이 되시죵? :-)


요로코롬 일상 생활의 작은 이벤트가 때론 큰 감동으로 다가올 때가 많더라구요.

저도 신랑 옆구리를 쿡쿡 찌르면서 우리 아부지처럼 해야된다고 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엄청 저에게 잘해주지만요~^^


이번 겨울은 눈도 많이 내리고 기온도 많이 낮아서 유난히 추운 겨울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마음 따뜻해지는 일들 떠올리시면서 포근한 겨울 맞이하시길 바랄께요!


덧붙임) 결혼도 했는데 아직도 아버지보다 아빠라고 부르는 딸래미입니당~>ㅁ<

이상하게 시부모님껜 어머님~아버님~이 입에 착착 감기는데 부모님껜 엄마~아빠가 더 편하네요.

저작자 표시
신고
♡ 긍정의 힘's 이야기를 구독해서 읽고 싶으신 분은 RSS에 추가해주세요 ♡   
Posted by 긍정의 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글구 보니 올해 눈사람을 아직 안만들었네요....
    아이들이랑 만들어 봐야 겠어요~~ ^^

    2012.12.11 1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아직 못만들었는데 다음에 눈 내리면 도전해봐야겠어용! ^^
      행복한 하루 되셔요~

      2012.12.11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2. 웃는채송화^^

    어렸을때 만들어본 눈사람,,,,,,,,,,,,,
    아련히 추억을 떠오르게 하는군요~~~~
    동심으로 돌아가 매일매일 행복한 삶, 살자구요^-^

    2012.12.11 1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눈사람을 보니,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 들었습니다. ^^
      웃는채송화님도 매일매일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랄께요!

      2012.12.11 11:12 신고 [ ADDR : EDIT/ DEL ]
  3. 정말 보기좋은것 같아요 ~ ㅎㅎ
    행복 가득한 하루를 보내셔요~!!

    2012.12.11 1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대부분 눈오고 나면 길미끄럽고 지저분하다고 투털거리는 경우가 많은데...
    눈사람 만드시는 여유를 가지신 분이시면..
    평소에도 정말 따뜻한 맘을 가지신 분이라 생각 되네요^^ㅎ
    사진속의 어머님이 젊으시고 정말 미인이시네요^^!!

    2012.12.11 1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코~^^ 감사합니다.
      저도 그런면을 본받으려고 합니다.
      항상 현실을 쫓는 편이라서요.
      이 댓글 보면 어머니도 좋아하시겠어요! :-)

      2012.12.12 18:23 신고 [ ADDR : EDIT/ DEL ]
  5. 너무 귀여운 눈사람이네요! ㅎ
    잘 보고 갑니닷..^^

    2012.12.11 1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ㅎㅎ 저희 어머니와 이모도 50대이신데도, 90대인 외할머니께 아직 엄마, 엄마 하신답니다~
    저도 나중에 그럴 것 같네요..ㅎㅎ

    2012.12.11 14: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버님 정말 자상하시네요~
    완전 멋지십니다 ^^

    2012.12.11 15: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생각해도 그렇습니다~ㅋㅋ
      큰 선물보다 이런 선물이 더 감동적일 때가 있잖아용~^-^

      2012.12.12 18:25 신고 [ ADDR : EDIT/ DEL ]
  8. 눈사람 잘 보고 갑니다.

    2012.12.11 2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너무 잘 만드셨네요. 전 힘들던데..^^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2.12.12 0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은근 쉽지가 않던데~ ㅎㅎ
    크게 잘 만드셨네요~

    2012.12.12 09: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너무 잘 마드신것 같아요 ㅎ

    2012.12.12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너무 잘 만드셨는데요? ㅎㅎ 저도 눈사람 만들어본지 수억년 된 듯 하네요.
    담에 폭설 내리면 한번 도전!!! ㅋㅋ

    2012.12.22 1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눈사람 만든지 수억년 된 것 같아용~ㅋㅋ
      아부지가 이런 센스는 기가막히신 것 같습니당~*^^*

      2012.12.28 11:35 신고 [ ADDR : EDIT/ DEL ]

12월의 시작은 크리스마스 트리로


날씨가 정말 많이 추워졌네요.

주말에 신랑과 함께 26년 영화를 보고 신세계 백화점에서 예쁜 트리를 팔길래 그 중에 너무 크지도 적지도 않은 녀석으로 하나 구매해왔습니다.

저희집은 아직 그리 넓은 편은 아니기에 1미터 넘는 트리는 어디 놓기에도 참 애매모호 하거든요. ^^;;


예쁜 리스도 많고 전구 종류도 다양했는데, 저희는 전구와 꾸며져있는 악세사리까지 다 포함해서 적당한 가격으로 사왔습니다.

나무 따로, 전구 따로, 악세사리 따로 사는 게 더 비싼 것 같더라구요.



짜자잔~^^

요녀석 입니다. 크기는 대략 60cm 정도 되구요.

구매하고 나서 보니, 저 리본달린 산타 방울이 가격이 좀 나가더라구요.

나무 재질에 따라서도 다르구요.


예쁘게 포장해주셔서 겨울 지나면 고대로 다시 넣어서 보관할 생각입니다.

 


트리를 사고 보니 어디에 둘 지도 고민 되더라구요.

제일 자주 보는 공간에 두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부엌 식탁옆에 이렇게 올려두었습니다.

완전 딱이더라구욧!! >ㅁ<


불도 끄고 전구까지 켜보니, 제법 그럴싸한 분위기가 연출 되었습니다.


신랑한테 캐롤도 많이 틀어달라고 했는데 완전 크리스마스 분위기네요! ^^

12월이 가기전에 크리스마스 트리 꾸며보시는 건 어떨까요?


일상 속의 작은 이벤트가 마음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 긍정의 힘's 이야기를 구독해서 읽고 싶으신 분은 RSS에 추가해주세요 ♡   
Posted by 긍정의 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공감맨

    트리 정말 이쁘네요^^
    이제 정말 크리스마스가 코앞이네요 ㅎㅎㅎ

    2012.12.03 1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공감맨님 블로그 링크가 없네용~^^
      네네, 언제 또 이렇게 꾸며보겠어요!
      12월 행복하게 보내셔요!

      2012.12.03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2. 신혼이시군요.. 부럽삼.

    2012.12.03 1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삐군님 안녕하세요~^^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용~

      2012.12.03 11:45 신고 [ ADDR : EDIT/ DEL ]
  3. 크리스마스 트리 정말 예쁘네요~

    2012.12.03 2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 정말 트리가 많이 나왔더라구요!
      고속터미널 지하상가에도 트리 용품 많이 파는데 손님으로 북적댔습니다. ^^
      행복한 12월 맞이하세요~

      2012.12.04 10:46 신고 [ ADDR : EDIT/ DEL ]
  4. 아기자기하고 이쁜 트리군요.
    겨울 내내 집안을 밝히겠네요. ㅎㅎ
    저희집도 타남매를 위해 좀 설치해줘야겠군요.

    2012.12.03 23: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 트리는 더 좋을 것 같아요! ^^
      저희는 아직 둘이라서 밤에만 잠깐 전구를 켭니다~
      트리하나로 분위기가 바뀌어서 좋더라구용~:)

      2012.12.04 10:49 신고 [ ADDR : EDIT/ DEL ]
  5. 크리스마스가 느껴지는데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저녁 되세요^^

    2012.12.04 0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벌써 크리스마스라니~^^
      별이님두 날씨는 춥지만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2.12.04 10:49 신고 [ ADDR : EDIT/ DEL ]
  6. 너무너무 보기 좋은 트리네요..^^
    너무 잘 보구 갑니닷..!!

    2012.12.04 1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르춍?ㅋㅋ
      아직 신혼집이라 집 크기가 그리 넓지 않아서 50-60센치짜리 샀는데 괜찮은 것 같습니당~^^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2012.12.04 10:51 신고 [ ADDR : EDIT/ DEL ]
  7. 트리 너무 예쁜데요..이걸 보니 저도 하나 지르고 싶은 마음이 마구마구 듭니다^^

    2012.12.04 1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저두 특가로 하나 장만했습니당!
      트리 하나로 분위기 확 변신할 수 있다는 걸 깨달았네용~ㅋㅋ

      2012.12.04 10:57 신고 [ ADDR : EDIT/ DEL ]
  8. 저도 그제 주말에 드뎌 트리 꺼내 놓았어요~~ ^^

    2012.12.04 1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26년 보셨군요.
    저는 예전에 비슷한 내용의 소설을 읽은 적이 있어서..
    상영관에 가서 보고 싶단 생각만 하고..아직 보지는 못했는데..
    긍정의힘님 트리를 보니까 연말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저도 트리를 찾아 봐야 겠네요^^ㅎ

    2012.12.04 1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영화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 못하고 봤거든요~^^
      기대 이상으로 연기도 훌륭했고 스토리도 괜찮았습니다.

      트리 덕분에 참 겨울 분위기 나네용~:-)

      2012.12.04 15:02 신고 [ ADDR : EDIT/ DEL ]
  10. 크리스마쓰도 꾸며야 맛이죠.ㅎ

    2012.12.04 1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르게용!
      처음 이렇게 꾸며봤는데 참 마음이 따뜻해지고 좋네요~:-)
      편안한 하루 되세요~^^

      2012.12.04 15:06 신고 [ ADDR : EDIT/ DEL ]
  11. 아들녀석데리고 쇼핑갔더니 하도 트리트리 거려서 하나 장만해야되나 고민중이에요~
    분위기가 좋다니 저희도 하나 장만해야할듯 싶습니다 ^^

    2012.12.04 1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네~구매하고 보니까 인터넷에도 엄청 많더라구요!
      오히려 고속터미널 지하상가는 비싸게 느껴질 정도였어요~
      모던하우스 이런데서도 괜찮은 가격에 팔고 있구요~:-)
      아이들이 트리를 더 좋아하죵~ㅋㅋ

      2012.12.04 15:24 신고 [ ADDR : EDIT/ DEL ]
  12. 아 ~~ 12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죠? 이곳은 더워서...ㅜㅜ
    올 겨울 눈한번 봐야겠습니다..

    2012.12.04 16: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태국은 더운가보네요~
      한국은 어젯밤엔 함박눈이 내리고 오늘 엄청 기운이 내려갔습니다. ^^
      행복한 12월 맞이하세요!

      2012.12.04 16:52 신고 [ ADDR : EDIT/ DEL ]
  13. 요즘 지하철역이고, 백화점이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많이 내더군요~
    이제 겨울이긴 한가 봅니다..ㅎㅎ

    2012.12.04 16: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 말예용~^^
      트리 옆에 포토존도 있어서 아이들이 참 좋아하던데,
      백화점 트리가 화려하고 예쁘긴 하더라구용!

      2012.12.04 16:53 신고 [ ADDR : EDIT/ DEL ]
  14. 불 켜진 모습이 넘 예뻐요!
    벌써 12월이네요... ㅠㅠ 올해는 오랜만에 클쓰마스 분위기 좀 내볼까나~

    2012.12.04 2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12월도 벌써 5일이네용!
      시간이 정말 빠른 것 같아요~ 게다가 오늘은 폭설까지;;
      트리로 크리스마스 분위기 내보셔용~^-^

      2012.12.05 22:12 신고 [ ADDR : EDIT/ DEL ]
  15. 신혼집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없으면 섭하죠 :)
    저도 결혼 첫 해에 친구들에게 트리를 선물 받아 예쁘게 트리를 장식했던 기억이 나네요~

    2012.12.05 08: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용? 우왕~~~>ㅁ<
      분명 예쁘게 꾸미셨을 것 같아욧!!
      저희도 결혼 첫 해라서 요로코롬 꾸며봤습니다~:)

      2012.12.05 22:13 신고 [ ADDR : EDIT/ DEL ]
  16. 슬슬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네요..ㅎ
    트리...흠 옛날에 사서 꾸민 적이 있었지만... 작은거 생각보다 괜찮네요..^^

    2012.12.09 0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엔 이렇게 다 꾸며져 있는 트리도 많이 팔더라구요~^^
      전구까지 휘감아서 나오니 더 이상 손댈 곳도 없구, 인테리어 효과도 좋은 것 같습니다.

      2012.12.11 10:42 신고 [ ADDR : EDIT/ DEL ]
  17. 웃는채송화^^

    긍정님!
    트리가 아담하고 귀엽네요...
    애들 어렸을때는 매년 집안전체를 트리로 장식을 하였는데, 세월이 많이 흘러 요즘트리란?
    보여준듯해 감사해요..//

    2012.12.11 1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신혼집에 트리 처음 꾸며봤는데 너무 마음에 듭니당~^^
      저도 나중에 아이가 생기면 더 큰 트리로 꾸며보고 싶네용!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12.11 11:24 신고 [ ADDR : EDIT/ DEL ]

직접 만든 팥으로 만든 팥빙수

 

 

이번 주말은 계속 비가 내리네요.

후덥지근한 날씨엔 역시 시원한 빙수가 최고죠~=ㅂ=b

 

집 근처 자주가는 카페에서 파는 팥빙수인데요.

가격은 5,000원인데 무엇보다 직접 만든 팥으로 만들어주기 때문에 이 곳에 가면 꼭 이녀석을 주문하곤 합니다.

 

 

인절미, 미숫가루, 듬뿍 얹어진 팥, 우유얼음으로 만들어진 팥빙수!

마치 집에서 엄마가 직접 만들어준 맛이라고나 할까요~>ㅁ<

 

무엇보다도 신랑이 너무너무 좋아해서 일주일에 1번은 꼭 사먹게 됩니다.

여름엔 역시 빙수인 것 같네요~

 

덧붙임) 위 사진들은 새로산 30mm 단렌즈로 촬영한건데요.

역시 음식 사진 찍을 때 훨~씬 편합니다. 앞으로 이 렌즈로 많이 찍게 될 것 같네요.

저작자 표시
신고
♡ 긍정의 힘's 이야기를 구독해서 읽고 싶으신 분은 RSS에 추가해주세요 ♡   
Posted by 긍정의 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흠,
    단렌즈로 찍으니 확실히 좀 괜찮네요.
    역시 렌즈문제였던가 =_=)a

    제가 쓰는 루믹스는 번들로도 꽤 쓸만한데 ㅎㅎ;;

    아.. 팥빙수 해먹어야겠어요 ㅎㅎ

    2012.07.15 2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가까운 지인분이 삼성 nx를 쓰고 계신가봐용?
      움~저도 단렌즈 사고 나서는 단렌즈만 쓰게 되네용~^^
      당분간 다른 렌즈는 충원 계획 없고 30mm로만 찍어보려구요!

      루믹스도 좋죠!!! ^-^

      다래님 블로그에서도 빙수 사진 기대하겠숨돠~ㅋㅋ

      2012.07.16 22:26 신고 [ ADDR : EDIT/ DEL ]
  2. 우와, 완전 시원해보여요. 비가오고 눅눅해서 그런지 참 땡기네요

    2012.07.15 2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shinlucky님 블로그 놀러갔다가 치킨테러 당했어용~>ㅁ<
      빙수는 정말 먹어도 먹어도 땡기는 것 같아요!
      이번주도 행복한 한주 되시구요~^^

      2012.07.16 22:29 신고 [ ADDR : EDIT/ DEL ]
  3. 단렌즈 정말 괜찮죠... 저도 인물사진찍을 때 쓰는편이죠....ㅎ 빙수..><ㅋㄷ 저는 가끔 슈퍼에 파는 빙수를.ㅠ.ㅋ

    2012.07.19 15: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너무 답글을 늦게 달았네용~^^;;
      단렌즈 저도 좋아합니다. 인물사진 예쁘게 나오죠~ㅋㅋ
      올 여름에 이 카페 빙수 30그릇은 사먹은 듯 합니다;;ㅋ

      2012.11.27 17:11 신고 [ ADDR : EDIT/ DEL ]
  4. 호곡 정말 맛나보이네요~
    마트가면 팥빙수 재료 좀 사와야되겠습니다 ^^

    2012.07.21 0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집에 얼음가는 기계가 있나보네요~^^
      너무 늦게 답글 남겨드려서 쑥스럽네요;;ㅋ

      집에서 빙수 만들어 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

      2012.11.27 17:11 신고 [ ADDR : EDIT/ DEL ]
  5. 여름엔 정말 팥빙수가 완전 딱인 것 같아요.
    일주일에 한번은 먹어줘야죠~ ㅋㅋ

    2012.07.25 0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늘도 날씨가 후덥지근 했는데, 조만간 시원한 팥빙수 먹으러 가야겠어요!!
    듬뿍 올라간 미숫가루가 팥빙수를 더욱 고소하고 맛있게 만들어 줄것 같아요~ ^^
    좋은 정보 얻고 갑니다 :)

    2012.07.25 2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왕~^____^ 빙수 너무 좋죠!
      저도 블로그 자주 놀러가겠습니다.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11.27 17:13 신고 [ ADDR : EDIT/ DEL ]

쉼표 그리고 블로깅

 

 

정말 너무너무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 같다.

글쓰는 페이지에 들어오는 것 자체가 어색할 정도 였으니까...

 

약 1년이 조금 넘는 기간 동안 정신없이 바쁘게 지낸 것 같다.

그렇다고 블로깅 할 시간이 없었던 건 아닌데...

 

3월까진 결혼식 준비한다고 정신없었고

최근까진 회사 일들 때문에 몸도 마음도 정신없이 바빴던 것 같다.

 

잠시 쉬면서 뒤를 돌아보기 시작했는데, 컴퓨터 사진 폴더를 보니 1년여 동안 정리된 사진이 없는 걸 보고 뭔가 씁쓸했다.

그렇다고 사진을 안찍었던 건 아닌데...

 

아이폰을 쓰기 시작하면서 부턴 어지간한 사진은 아이폰으로 많이 찍어서 내 아이폰 갤러리의 사진파일 수는 5,600장이 넘는다.

그런데 아이폰 사진은 어디까지나 아이폰 사진인 것 같고 카메라로 찍고 폴더별로 정리해야 나름 기록의 의미가 더욱 커지는 것 같다.

 

그런 내 마음을 알았는지 신랑이 나를 위해 삼성 NX1000을 선물해줬다.

미러리스 카메라이기 때문에 확실히 가볍고 무엇보다 Wi-Fi 기능이 있어서 너무 좋다.

 

이제 이녀석으로 틈날때마다 사진을 한컷씩이라도 찍고 간단하게 포스팅 하려 한다.

모바일 앱으로 sns를 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역시 나에게 기록의 의미가 더욱 크게 느껴지는 건 블로그이기 때문이다.

 

글을 쓰고 싶은 꼭지가 많은데, 차근차근 정리해봐야겠다.

저작자 표시
신고
♡ 긍정의 힘's 이야기를 구독해서 읽고 싶으신 분은 RSS에 추가해주세요 ♡   
Posted by 긍정의 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긍정의 힘님 오랜만이예요. 아 뜸한 사이에 결혼도 하시고, 많은 일들이 있었군요.

    2012.07.11 2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왕!! ^^
      신기한별님 이렇게 댓글 바로 남겨주시구 감사해용~
      바로 놀러갈께용!!

      2012.07.11 23:50 신고 [ ADDR : EDIT/ DEL ]
  2. 카메라도 새로 장만하셨겠다 앞으로 자주 이 공간에서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시죠? ^.^

    2012.07.12 1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넹~*^^* 지금은 얼굴만봐도 좋을 때니까용~ㅋㅋ
      신랑이 야근을 많이해서 그게 좀 안타까워요~
      샘쟁이님 사진들 보면서 신혼여행 생각 많이 나더라구용!

      2012.07.13 02:08 신고 [ ADDR : EDIT/ DEL ]
  3. 헉! 이게 누구래요 ㅎㅎ
    RSS 목록에 뜨는거 보고 설마 했네요 ㅎㅎ

    잘 지내고 계신거죠? ^^
    바쁜건 좋은거고,
    건강하시기만 하면 최고..^^

    그나저나 NX1000 은 써보니 사진이 잘 안나오던데 ㅠ
    실내 촬영에 좀 취약하더라구요;;
    스맛폰보다 더 안나옴 ㄷㄷ;;

    2012.07.12 2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다래님!! 잘 지내시죵? :-)
      NX1000 저도 어둡게 나오는 점이 불편했는데 조리개 조절하니까 괜찮더라구요~
      그래도 뭔가 아쉬워서 30m 단렌즈를 샀는데 이번 주말에 좀 더 찍어보려구용~^^
      블로그에 댓글 남겨주시구 반겨주셔서 감사해요!

      2012.07.13 02:13 신고 [ ADDR : EDIT/ DEL ]
    • 전 아주아주 잘 지내고 있죠 ㅎㅎ
      저도 그녀석
      조리개며 뭐며 다 만지며 찍어봤는데
      결과물이 영;;
      하하;;;

      30mm 단렌즈는 f .. 몇인가요?
      궁금+_+

      단렌즈 끼면 좀 더 잘나올라나 .흠..
      사진 기대할께요^^
      제가 써본건 단렌즈는 아니어서 더 그럴지도 모르니 ㅎㅎ;;

      2012.07.13 15:37 신고 [ ADDR : EDIT/ DEL ]
    • 2.0이에용!^^
      저도 아직은 많이 안찍어봐서 주말에 찍고 올려볼게용~

      2012.07.13 17:54 신고 [ ADDR : EDIT/ DEL ]
  4. 그동안 많이 바쁘셔서 오랜만에 오셨네요!ㅎㅎ

    2012.07.19 15: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올해 뭔가 일이 많네요~ㅎㅎ
      바쁘다는 건 핑계같고 모바일로 다른 sns를 많이 하다보니, 블로그 관리가 소홀해진 것 같아요~^^
      그래도 블로그는 제겐 너무 소중한 공간이죠!

      2012.11.27 17:14 신고 [ ADDR : EDIT/ DEL ]
  5. 앗 긍정님~ 오랫만이에요~
    결혼도 하시고 많은 일이 있으셨네요 ^^

    2012.07.21 0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말 오랜만이시네요. ㅎㅎ
    가끔씩 소식 전해주세요~~~ ^^

    2012.07.25 0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랜만에 인사드리러 왔어요~
    긍정님, 어여 돌아오시어요~^^

    2012.11.02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곧 결혼해요! :D


 

저 내년 3월에 결혼합니다. ^--------^


왜 '결혼준비'라는 단어가 있는지 직접 겪어보니 알 것 같아요.

상견례하고 식장 계약하고 신혼여행지 계약하고 스드메 계약하고 예물 계약하고 신혼집 계약하고 등등 계약의 끝이 없네요.


사랑하는 사람과 평생 함께할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이직하고 나서 회사 생활도 너무 바쁘고 결혼준비도 바빠 포스팅에 소홀했는데 종종 글을 올릴께요.

요즘 너무 쌀쌀해졌는데 이웃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긍정의 힘's 하루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여름엔 역시 빙수~♥  (12) 2012.07.15
2012년도 절반이 지나고  (15) 2012.07.11
결혼 준비로 바빠요 ♥  (30) 2011.12.17
2011년 여름, busy & rain  (14) 2011.08.21
27번째 생일이예요~♡  (24) 2011.05.29
5월, Happy Happy ♥  (14) 2011.05.16
♡ 긍정의 힘's 이야기를 구독해서 읽고 싶으신 분은 RSS에 추가해주세요 ♡   
Posted by 긍정의 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 !! 새벽녁 블로깅중에 좋은 소식을 접하는군요.

    나날이 즐거우시겠어요. 행복 가득한 하루가 되길..^^

    2011.12.18 06: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해요~^_^ 이렇게 이른 시간에 블로깅 중이시군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용~

      2011.12.18 06:53 신고 [ ADDR : EDIT/ DEL ]
  2. 긍정님 정말 오랫만이에요~
    예전에 바쁘시다고 하시길래 요즘도 과로에 쓰러져 계신줄 알았더니 이런 좋은 소식이~~ ^^
    3월이면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
    축하합니다 ^^

    2011.12.19 13: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와이군님 감사합니다! ^^
      이직하고 회사일도 바쁘고 결혼 준비까지 겹쳐서 블로그에 신경을 거의 못썼네요~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는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2011.12.19 13:46 신고 [ ADDR : EDIT/ DEL ]
  3. 오랫만에 소식 전해 주십니다.
    그간 포스팅이 없어 어찌 지내시나 했지요. 3월 금방 다가옵니다.
    결혼 축하드리고 추운 겨울 훈훈하게 보내십시요..

    2011.12.19 15: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올 한해는 너무 큰 변화들이 있어 블로그를 잠시 놓고 있었네요~^^
      다시 돌아와서 이제 틈틈히 블로그로 소식 전하겠습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려요!

      2012.11.29 13:38 신고 [ ADDR : EDIT/ DEL ]
  4. 헉...
    RSS 에 잘못올라온 줄 알았어요 ㅋㅋ
    엄청 반갑네요^^
    거기다 좋은 소식까지! ^^
    축하드려요 ㅎㅎ
    결혼 초대 해주시면... 흠...
    고민 좀 해보고 갈께요 ㅋㅋ;;;;

    2011.12.19 2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다래님 결혼 소식은 언제쯤? :)
      카테고리 하나 더 생성해서 결혼 준비와 관련해서도 정리해볼까봐요~

      2012.11.29 13:38 신고 [ ADDR : EDIT/ DEL ]
    • 내년쯤 계획하고 있어요 ㅎㅎ
      여친님이랑 둘이서만 ㅋㅋ
      일단 상황이 애매해서 ㅎㅎ ㅠㅠㅠ

      2012.11.29 17:57 신고 [ ADDR : EDIT/ DEL ]
    • 우왕!! 당사자의 의지와 생각이 제일 중요하죠~^^
      두분이 그렇게 생각하시면 상견례부터 추진해보세요~
      어느순간 식장안에 있을겁뉘당~ㅋㅋ

      2012.11.29 18:30 신고 [ ADDR : EDIT/ DEL ]
    •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서 ㅠ_ㅠ
      이미 부모님이랑은 친한데..
      음..
      여친님이 대전에서 공부하고 있고,
      만약 결혼을 한다면 출가외인이라 제가 그 수백만원 학비를 다 내줘야 하는 상황이 일단 현실적으로 가장 큰 문제구요 ㅋㅋ
      그거 말고도 많음 ㅎㅎㅎ;;

      2012.11.29 19:57 신고 [ ADDR : EDIT/ DEL ]
    • 그러시군요~;ㅁ;
      결혼은 정말 집안대 집안의 결합이자 완전 현실적인 문제로 닥치는 것들이 많아서...
      고민이 많으시겠어용~결혼을 마음 먹게 되시면 둘이 같이 잘 논의해서 추진해보세요!
      결혼준비하면서 겪었던 글들도 후기로 잘 써볼께요~:-)

      2012.11.30 11:24 신고 [ ADDR : EDIT/ DEL ]
  5. 아 오랜만에 글을 보니 결혼준비에 바쁘셨군요! :) 축하드립니다..!ㅎ 정말 좋은 소식입니다!!

    2011.12.20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우!!! 축하합니다!!!
    이런 기쁜 소식을 위해 잠수하신거라면 몇년 더 하셔도 됩니다.ㅎㅎ
    (그래도 몇년씩 하시면 궁금하니 가끔 소식을~)

    결혼 준비 잘하시고,
    차가운 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하게 보내세요~

    2011.12.21 1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1.12.23 10:02 [ ADDR : EDIT/ DEL : REPLY ]
    • 결혼준비 하면서 인테리어와 관련해서 꽤 많은 부분 참고했습니다~^^
      꼼꼼히 글을 써주셔서 정말 도움되었어요!

      2012.11.29 13:39 신고 [ ADDR : EDIT/ DEL ]
    • 비밀댓글입니다

      2012.11.30 09:09 [ ADDR : EDIT/ DEL ]
    • 조명과 벽지, 그리고 화장실 인테리어할 때 주의할 점이 너무 와닿았어요~^^
      지금 집은 인테리어가 거의 다 된 곳이라서 저희가 일부만 지불했는데 나중에 이사가게 되면 더 참고할 수 있을것 같아요!

      2012.11.30 11:21 신고 [ ADDR : EDIT/ DEL ]
  8. 와우~ 지금에서야 이 포스팅을 봤네요.
    무진장 많이 듬뿍 축하드립니다. ^^
    봄의 신부가 되시겠네요.
    준비 잘하시고, 추운 겨울이 따스하게 느껴지시겠네요. ㅎㅎ

    2011.12.24 0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청첩장은요!! ㅋㅋㅋㅋ

    2011.12.24 1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긍정님 잘지내시죠! 오랫만에 들렸는데
    이런 좋은 소식 보게되서 기분 좋아요^_^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항상 행복하셔요!!
    그리고 커플링 진짜 예뿌다는>_<bb

    2012.01.12 1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밀댓글입니다

    2012.01.17 18:48 [ ADDR : EDIT/ DEL : REPLY ]
  12. 비밀댓글입니다

    2012.01.30 13:03 [ ADDR : EDIT/ DEL : REPLY ]
  13. 결혼 축하드립니다~ ^^

    2012.02.15 1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앗~ 결혼하시는구나...축하드려요...^^
    너무 부럽네요...!!!

    2012.02.21 0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결혼 축하드려요!

    2012.03.13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어머나.. 정말 결혼 하시는거에요. 축하드려요. ^^ 신랑 되시는 분 복 받으신 분이죠. 울 예쁘고 착한 긍정님을 만났으니까요. 신랑 되시는 분에게 안부 부탁드려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청첩장 나오면 저한테도 보여주세요.

    2012.06.07 2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힘차게^^

    지나가다들려요~~ㅎ소소한이야기들재밌네용ㅋㅋ결혼은잘하셨나요??ㅎ간간히들릴께요~^^ㅎ

    2012.06.23 17: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오랜만에 끄적끄적


5월에 포스팅을 하면서 바쁜 일상에 대해서 남겼었는데요.
6월, 7월, 8월 정말 폭풍같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

올해 여름 대표 키워드를 꼽아보니 busy & rain 이네요.
바쁘기도 하고 비도 많이 내렸던 여름이었던 것 같아요.

이번주 들어선 제법 날씨도 선선해진 것 같고 벌써 가을이 오려나봐요.

저에게 있어서 제 블로그는 없어선 안될 소중한 존재인데,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글도 거의 못쓰고 그랬네요.

앞으론 종종 맛있는 맛집 글도 올리고 편안한 주제의 글도 올리곤 할께요.
늘 잊지않고 제 블로그의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이웃님들께 감사드려요~

며칠 남지 않은 8월도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긍정의 힘's 하루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2년도 절반이 지나고  (15) 2012.07.11
결혼 준비로 바빠요 ♥  (30) 2011.12.17
2011년 여름, busy & rain  (14) 2011.08.21
27번째 생일이예요~♡  (24) 2011.05.29
5월, Happy Happy ♥  (14) 2011.05.16
봄이 왔네요 ♥  (32) 2011.04.03
♡ 긍정의 힘's 이야기를 구독해서 읽고 싶으신 분은 RSS에 추가해주세요 ♡   
Posted by 긍정의 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핫 긍정님 오랫만이에요~~
    잘 지내셨죠?

    2011.08.22 1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와이군님! ^-^
      오랜만에 포스팅 올렸는데, 이렇게 1등으로 댓글 남겨주시공~
      감사드려요~잘 지내시죠?
      전 잘 지내고 있습니다. :-)

      벌써 여름이 훅 지나간 것 같아요.
      남은 8월도 마무리 잘 하시구요~^^

      2011.08.22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2. 앗~ 턱이 더 갸름해지신거 같다는~
    팥빙수는 저 먹으라고 내 주신건가요? 잘 먹겠...퍽~
    건강이 최고에요.
    바쁘셔도 몸 관리 잘 하시고 행복한 날들이 계속 되시길~^^

    2011.08.22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직하고 결혼준비로 너무 바빴습니다.
      여름 이후로 포스팅을 못했네요~;ㅁ;
      보기다님 잘 지내시죠?
      연말 마무리 잘 하시구요. :-)

      2011.12.18 00:32 신고 [ ADDR : EDIT/ DEL ]
  3. 간만에 소식 전해주시니 반갑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지요?
    8월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한 가을 맞이하십시요.

    2011.08.28 14: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가을이 지나 겨울이 되어서야 답글을 남깁니다~^^;;
      잘 지내시죠? 건강 유의 하시구요.
      연말 마무리 잘 하셔요.

      2011.12.18 00:31 신고 [ ADDR : EDIT/ DEL ]
  4. 정말 오랜만이시네요. ㅎㅎ
    바쁘시더라도 힘내시고!!!

    2011.08.30 0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타조님 달력 사진 되신거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글도 못 올리고 댓글도 못남겼네요. ;ㅁ;
      늘 이렇게 찾아주셔서 감사드려요!

      2011.12.18 00:30 신고 [ ADDR : EDIT/ DEL ]
  5. 오랫만이에요! 미모는 여전하신걸요 ㅎㅎ

    2011.08.31 1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도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ㅠ
    그동안 교육받고 면접 보려다니고 참 시간이 빠르네요.ㅠ
    8월 마무리 잘 보내셨나요?ㅎ

    2011.09.04 2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너무 바빴네요~빛이여님두 잘 지내셨죠?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해요! :-)

      2011.12.18 00:26 신고 [ ADDR : EDIT/ DEL ]
  7. 오랜만에 들러 포스팅 잘 보구 갑니다 종종 들릴게요^^

    2011.11.24 17: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