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직접 만들어주시는게 더 맛있겠지만, 자취생인 저는 종종 죽이 먹고 싶을 때 마트에서 사온 죽을 데워먹곤 해요. ^^
간편하게 쭉 찢어 전자렌지에 금방 돌려먹으면 맛있답니다~>_<
'긍정의 힘's 맛있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교대역 맛집, '와인이야기' (20) | 2010/01/18 |
|---|---|
| 피자헛, 베이컨과 통새우를 한번에 '도를레이 피자' (20) | 2010/01/17 |
| 노~오란 호박죽~♥ (2) | 2010/01/14 |
| 광화문 카페, 스타벅스 '허니 오렌지 라떼' (6) | 2010/01/11 |
| 광화문 맛집, 맛있는 두부조림 '나무가 있는 집' (12) | 2010/01/10 |
| 겨울철 간식의 최고봉, '군고구마' (26) | 2010/01/03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정말 노오랗네요 ^^
2010/01/14 14:16 [ ADDR : EDIT/ DEL : REPLY ]겨울에 출출할때 최고죠~
젤로 좋아하는 호박죽~! 퇴근 길에 마트 들리겠습니다.
2010/01/14 17:1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