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집밥이 쵝오

요며칠 블로깅을 못했습니다.
설을 맞아 울산집에 내려왔거든요. ^^

저는 1년에 2번씩 집에 옵니다.
설, 추석 이렇게 2번 오지요.

집에 오니까 좋긴 좋네요.
보고싶었던 가족들 얼굴도 보고 따뜻한 집밥도 먹고 편안하게 TV도 보고 말입니다.

제 블로그에 와주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
즐겁고 따뜻한 설 연휴 보내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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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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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지금 부산이랍니다. 긍정의 힘님 또한 2008 더 힘차고 즐거운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실꺼에요 :)

    2008.02.09 0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In hush님두 부산이시구나~그리스인 마틴님두 부산이신데 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_^*

      2008.02.15 12:11 신고 [ ADDR : EDIT/ DEL ]
  2. ㅋㅋ 집이 최고지?
    나도 집인데 그다지 큰 대접 못받고 있다우..ㅎ
    그래도 끼니는 챙겨먹으니 좋아 ㅎ

    2008.02.09 0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 끼니 챙겨먹는거야 말고 최고지!
      요즘 왤케 춥지 ㅠ0ㅠ
      나 어제도 얼어 죽는줄 알았어;;

      2008.02.15 12:12 신고 [ ADDR : EDIT/ DEL ]
  3. 저도 큰집에 가서 블로깅을 못했었는데 ㅋ 떡꾹 많이 드셨세여?? ㅋ 세벳돈도 많이 타셨기를...(주시지는 않으셨죠? ㅋㅋ)

    2008.02.09 08: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불닭님은 세뱃돈 많이 타셨쎄요??
      전 음~ㅠ0ㅠ 아시잖아요 ㅋㅋ
      얼마 못타고 뺏겼어요 그나마도 ㅋㅋ

      2008.02.15 12:12 신고 [ ADDR : EDIT/ DEL ]
  4. 푸욱 쉬시고 원기보강해서 올라오세요~~

    2008.02.09 14: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집밥 최고예요 ㅠ
    아무리 맛있는걸 먹어도 ㅠ

    2008.02.09 14: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
      아무래도 제가 자꾸 맛집을 찾아다니는게 집밥이 그리워서 그런가 봅니다~*^_^*

      2008.02.15 12:13 신고 [ ADDR : EDIT/ DEL ]
  6. 어디에 있던지 무엇을 하더라도 집 만큼 편한곳은 없지요^^. 집이 울산이 이신지라.. 집 한번 찾아가기도 힘드시겠어요~

    2008.02.09 2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집이 최고죠..^^
    잘 쉬고 오세요~~~~~

    2008.02.09 2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역시 따뜻한 집밥이 최고죠^^
    긍정의 힘님 닉네임이 인상적이어서 놀러왔다가 이것저것 구경하다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

    2008.02.09 2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좋으시겠어요 ^^ 어리광도 부리고 하셔야죠.
    그리고 메인이 바뀌었네요.(잘못본건지..)
    편안하게 쉬다가 조심해서 복귀하세요 ^^

    2008.02.09 2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핫~집에서 장녀라서요 ㅋㅋ
      그래도 어리광 킹왕짱 많이 부리죠 ^^
      메인사진 최근에 찍은 프로필 사진이어요~>.<

      2008.02.15 12:14 신고 [ ADDR : EDIT/ DEL ]
  10. 저는 광주에 다녀왔습니다. 갈수록 보따리가 무거워 집니다.

    2008.02.09 2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랑 같네요...저도 추석이랑 설날에만 고향으로 가는데요....조금 전 1시쯤에 도착해서 짐 정리하고 방을 대충 정리했더니 벌써 이 시간이네요..

    2008.02.10 14: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뱃가죽에 기름칠을 잔뜩 하고 오셨겠네요^^

    2008.02.10 23: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올 한해두 지금처럼 힘차고 활기차게 생활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구요~
    가장 중요한거..
    항상 아프지 마세요..

    2008.02.11 0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전 저희 집이 큰집이라서 어디를 가지를 않아요...
    그래서 명절때 차가 막히는 것을 보면 웬지 흐뭇한 웃음이 나오네요...^^

    2008.02.11 1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연휴 동안 푹 쉬셨어요?ㅎㅎ
    울산은 멀어서 자주 내려가기 힘들겠어요.
    전 올 한해는 일단 집에 내려가서 다시 부모님 덕보며 살아볼까 하고 있다는 ^^;;
    몇 달 안 지나서 또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요ㅋㅋ

    2008.02.11 18: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잘생각하셨어요~*^_^*
      저는 지금 혼자 자취하고 있는데 참 힘드네요..;;
      경제적으로 힘들어요 ㅠ0ㅠ
      우선 부모님 곁에서 열심히 준비하셔요!
      화이팅~!!ㅋㅋ

      2008.02.15 12:17 신고 [ ADDR : EDIT/ DEL ]
  16. 덕분에 연휴 잘 보냈습니다^^
    저도 1년에 두번 고향에 다녀오지요. 그말은 1년에 두번 효도하러 가는 의미일수도 있겠네요^^
    긍정의 힘님도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가끔놀러오지만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팅 감사히 잘 보고 있습니다^^

    2008.02.12 0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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