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면사랑 나라사랑

일요일 오후,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제가 좋아하는 만두집으로 향했습니다.
여러분도 잘 아실듯한 '명인만두'입니다.

원래 매운걸 좋아하는 저는 쫄면을 즐겨 먹습니다.
며칠전에도 분식점에서 쫄면을 사먹곤 그 맛에 홀딱 반해서 오늘도 어김없이 쫄면을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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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먹었던 쫄면보다 훨씬 맛있었습니다.
고소하고 매콤하며 아삭아삭한 쫄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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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걸 잘 못먹는 남자친구가 좋아하는 수제비 입니다.
따뜻한 국물에 쫄깃한 수제비가 추위를 녹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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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만두'하면 빠질 수 없는건 바로 만두겠지요?
만두 세트를 시켰더니 군만두 2개, 김치만두 3개, 고기만두 3개, 김밥까지 함께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김치만두의 맛이란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 였습니다.

덧붙임) 이 글을 올리면서 또 쫄면이 먹고싶네요.
주말 잘 보내셨나요? ^^
이제 곧 설이 다가오네요.
벌써부터 새로 시작하는 주가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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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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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히히.. 라라윈님께서 올린 쫄면만들기대로 만드니
    정말 맛잇엇어요 누나~~ ㅋㅋ=a=

    2008.02.04 15: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아우아~라라윈님 블로그에 바로 가봐야겠당~ㅋㅋ
      라임 동생 고마부잉~*^_^* ㅋㅋㅋ

      2008.02.06 13:27 신고 [ ADDR : EDIT/ DEL ]
  3. 저도 매운걸 잘 못먹는데..
    꼭 쫄면같은 게 보면 먹고싶어요 ㅠ
    제가 시키면 반도 못먹어서 꼭 남들 시키게 해서 뺏어먹기 ㅋㅋ

    2008.02.04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
      민난님두 매운거 잘 못드시나 보네요~^-^
      저는 매운걸 좋아해요 >.<
      남자친구가 잘 못먹어서 항상 매운거 1개, 안 매운거 1개 이렇게 시킨답니다~*^_^*

      2008.02.06 13:28 신고 [ ADDR : EDIT/ DEL ]
  4. 오 명인만두 정말 맛있어요 ㅎ
    아..배가고파지는 포스트 ㅠ

    2008.02.04 2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마침 속이 안좋아서 매콤한게 생각났는데
    긍정님집에 오니 딱 뜨네요 쫄면...
    쫄면은 어떤 국물과 먹느냐에 따라 맛이 다릅니다.^^
    쫄면과 육수와 김밥은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는데...
    또 배고파지네요.

    2008.02.04 23: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리스인 마틴님 속 안좋으세요??ㅠ-ㅠ
      쫄면 저 너무너무 좋아해요!ㅋ
      분식종류를 사랑하지용~>.<

      벌써 설 연휴가 시작되었네요~*^_^*
      연휴 즐겁고 따뜻하게 잘 보내셔용~!ㅋ

      2008.02.06 13:29 신고 [ ADDR : EDIT/ DEL ]
  6. 저는 잘먹지도 못하면서 매운맛을 엄청 좋아해서요~
    쫄면 같은것 보면 정신 놓아버립니다 ㅋㅋㅋ

    2008.02.05 06: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심플님~정신을 놓으시면 아니되어용~>.<
      그렇다면 제가~제가~제가~같이 놓아드리지요 ㅋㅋㅋ
      저도 매운거 좋아해용~*^_^*

      2008.02.06 13:30 신고 [ ADDR : EDIT/ DEL ]
  7. 만두 매니아입니다. ㅎㅎ
    만두가 먹고 싶어요~

    2008.02.05 1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명인만두의 만두..바로 츄릅모드죠 ㅋ
    정말 맛있습니다.

    즐거운 설연휴 보내세요~^^

    2008.02.05 16: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여기글을 쓴거같은데..
    어디갔지..(^^)( ^^)(^^ )

    암튼.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포스트로 인사를 대신전해요~~~~

    2008.02.05 18: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티아님~~*^_^*
      방명록에 써주시고 가셨었어용~>.<
      제가 지금 준비하는 글이 있어서 아직 올리지 못했네요~!ㅋ
      티아님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0^

      2008.02.06 13:32 신고 [ ADDR : EDIT/ DEL ]
  10. 맨날 먹을거에 사람 괴롭히기 취미시죠? ㅋㅋ

    2008.02.05 18: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바람처럼~님 서울에서 사셔요??
      저번에 댓글 보니까 송파구민이라고 하시던데~*^_^*
      아니면 대전이신가요??
      언제 같이 맛있는거 먹으러 가용~>.<

      2008.02.06 13:33 신고 [ ADDR : EDIT/ DEL ]
  11. 우와.. 맛있겠어요 ^^





    ^^






    ^^ 밤에 봤네요...






    OTL 배고파아아

    2008.02.05 1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써니님은 귀여운 댓글로 저를 항상 활짝 웃게 만들어주신답니다~*^_^*




      ^^




      감사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써니님~♡

      2008.02.06 13:33 신고 [ ADDR : EDIT/ DEL ]
  12. 이거 테러가 맞죠? 그렇죠?ㅠㅠ

    2008.02.05 2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습니다. 긍정의힘님은 항상 이런식이죠!
      테러리스트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ㅋㅋ

      2008.02.05 21:36 신고 [ ADDR : EDIT/ DEL ]
    • 우헉~테러라니용~*^_^*
      그냥 제가 맛있다고 생각했던거 올린답니다.
      아무래도 제가 글재주가 없다보니 ㅠ0ㅠ
      이렇게 음식으로나마 대신 하나봐요...

      종횡무진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8.02.06 13:34 신고 [ ADDR : EDIT/ DEL ]
    • 바람처럼~님 어떻게하긴요~제 블로그 더더더 많이 사랑해주세용~*^_^*
      움~맛집 포스팅이 제가 올리는 글의 과반수 이상을 차지하다보니 이렇게 되버렸네요~^^;;
      바람처럼님~나중에 맛있는거 같이 먹으러 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용~ㅋ

      2008.02.06 13:40 신고 [ ADDR : EDIT/ DEL ]
  13. 우앙. 쫄면..쫄면..먹고싶어요. 여기 오면 먹고 싶다는 충동 팍팍 생깁니다. 압박이 정말 심해요 -0-

    2008.02.06 14: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비밀댓글입니다

    2008.02.06 14:04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핫~감사드려요~>.<
      데보라님~바로 제가 포스팅으로 답 드리겠습니다!
      2~3주가 쏜살같이 지나갔음 좋겠네요!ㅋ

      2008.02.06 15:01 신고 [ ADDR : EDIT/ DEL ]
  15. 아~ 진짜 맛있겠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8.02.06 14: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헐..저도 잘시간인데 봤네요 ..배고프다는..ㅠ

    설 즐겁게 보내세요 긍정의힘님 :)

    2008.02.06 15: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제주도입니다... 정말 맛있겠당..ㅠ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부~자 되세요...
    잘보고 잘 놀다 갑니다..
    반가웠어요..
    제주칼.
    제주배우...
    제주도 혼저옵써예...

    2008.02.06 2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아....... .고문..

    2008.02.06 2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네 대전이지요~ 그래서 성목이형이 대전에 있는 탓에 몇번 봤어요 ^^
    맨날 야식가지고 테러시는분은 정의의 이름으로 용서치 않겠어요!
    새해 복 만땅 받으세요!

    2008.02.06 2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밤에.. 제가 이걸 왜 봤지요?;;

    2008.02.07 0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밤엔 블로그에 발길을 끊어야할까봐요. 여기저기 맛난 음식들로 유혹 ㅡ.ㅡ;;
    내사랑 쫄면 여기에 있네요 ㅎㅎㅎ
    참, 우수블로거 축하드려요 ^^

    2008.12.18 0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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