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콤달콤 떡볶이와 뜨끈하고 시원한 어묵탕

저번에 소개시켜 드렸던 '치킨라이스'에 이어 오늘은 '허브 감탄'이란 곳을 다녀왔습니다.
이곳에 가면 늘 빠질 수 없는 메뉴가 있으니 바로 '떡볶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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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달콤한 소스에 쫄깃쫄깃한 떡이 너무너무 맛있거든요. ^^
가격은 한접시에 2000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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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와 궁합이 잘 맞는 어묵탕입니다.
주로 세트를 시켜 먹지만 오늘은 너무 배가 불러서 그냥 어묵탕만 따로 시켰습니다.
가격은 한 그릇에 2500원 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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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을 소개하면서 많은 분들께서 위치에 대해서 여쭤보셔서 이렇게 지도를 첨부해서 올립니다.
신촌역 밀리오레 건너편쪽에서 왼쪽으로 조금만 걸어내려가다 보시면 '허브 감탄'을 쉽게 찾으실 수 있을거예요.
떡볶이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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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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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헉..맛있어보이네요.ㅠ 윽..지금 학교라서 배가 고프게 만드네요;ㄷㄷㄷ

    2008.01.07 1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학교 점심시간에 블로깅 하신거예요??*^_^*
      우왓~반갑습니다~!ㅋ
      친구분들하구 가보셔용~>.<

      2008.01.08 17:18 신고 [ ADDR : EDIT/ DEL ]
  3. 아 군침도네요 ㅋ 가서 먹어버리고 시퍼요~

    2008.01.07 1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냠냠~

    2008.01.07 14: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ㅋㅋ긍정님 맛나게 드셨쎄요.ㅋ 아 떡볶이 땡긴다~

    2008.01.07 15: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전 집앞의 떡볶이집들을 선호합니다 ~ 안 부러워요~ ㅎㅎㅎ

    2008.01.07 15: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ㅜㅜ 맛있겠다... 배 고파...

    2008.01.07 17: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왜 신촌에 저런집이 없나 했어요..^^
    음.아침부터...요런..ㅎㅎ
    10시군요.. 늦은 아침을 먹으로^^

    2008.01.07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떡뽁이는 상당히 땡기네요...훔.

    2008.01.07 18: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렇게 많은 분들께서 떡볶이를 좋아하실 줄 몰랐어요~^-^
      저도 너무너무 좋아합니당!ㅋ

      2008.01.08 17:20 신고 [ ADDR : EDIT/ DEL ]
  10. 떡볶이 완전사랑해 ㅠㅠ

    2008.01.07 2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ㅋ우린 씹어먹을 수 있는거라면 다 좋아하지 ^^
      저번에 내방에서 먹었던 양념통닭도 우왕ㅋ굳ㅋ이었어~!!

      2008.01.08 17:21 신고 [ ADDR : EDIT/ DEL ]
  11. 앗 떡볶이..ㅠㅠㅠㅠ!!!!
    저렇게 맛있어보이는 떡볶이는...오나전 오랜만이예요..+_+!!
    그러고 보니 떡볶이 안먹은지도 몇달이네요..ㅠ_-!

    2008.01.07 2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Sils님 친구들하구 떡볶이 드시러 가셔용~고고씽~*^_^*
      맛있게 찍으려구 노력했는데 그렇게 말씀해주시니까 기분이 넘넘 좋네용~잇힝~♡

      2008.01.08 17:21 신고 [ ADDR : EDIT/ DEL ]
  12. @.@ 우앗~!!
    떡볶이~!!!!!!
    들오어자마자, 맛있는 떡볶이가 눈앞에 털컥 들어와서 감깍놀랐어요.
    너무 맛있어보여요. *^^*
    담에 꼭 먹어봐야겠어요. *^^*

    2008.01.07 2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야옹님 블로그에는 맛집정보가 훠~~~얼씬 가득하시던걸요~*^_^*
      넵넵~신촌에 가실일 생기시면 들려보세요~찾기도 쉽답니당~! 저집에서 제일 맛있는건 떡볶이예요~^^

      2008.01.08 17:22 신고 [ ADDR : EDIT/ DEL ]
  13. 긍정의 힘님 이제는 식도락가가 되셨는가 봐요~~ 이야~~ 먹고 싶오라~~!!

    2008.01.08 0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아무래도 맛집 블로그로 전향될거 같습니다~^-^
      아~또 먹고싶네요 꾸울~꺽!ㅋ

      2008.01.08 17:23 신고 [ ADDR : EDIT/ DEL ]
  14. 배고프네요..
    서울엔..
    이렇게 맛난게 이천원!!
    섬엔 섬이라 비싼가봅니다
    진주서도 시원한 콩나물 해장국 삼천오백원에
    감동받았더랬어요..
    찾아봐야겠네요
    서울은 아니어도 맵지않은 떡볶이 선물입니다!!하고
    감동줄 친구를..

    2008.01.08 18: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진주에 시원한 콩나물 해장국이 3천 500원이요??*^_^*
      우왕~+_+b
      너무너무 맛있을것 같아요~ㅋ
      도깨비섬님 저는 섬에 계신게 더 부럽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서울체질이 아닌가봐요 ^^;;
      지옥철이 제일 싫습니다. ㅠ0ㅠ

      2008.01.11 17:19 신고 [ ADDR : EDIT/ DEL ]
  15. 저녁식사를 마친 뒤라서 그다지 감흥이 안오는데요 ㅋㅋㅋ
    근데 사실은 먹고 싶어요 ㅠㅠ

    2008.01.08 19: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오,,,,,,,,,,,,,,,,,,,,,,,,,,,,,,,,,,,,
    오도도동 농삼 넉후리~
    (아, 죄송, 오뎅을 보니 갑자기 넉후리 노래가-_ -)

    오뎅탕을 보니 쐐주가 절로 생각나는 밤입니다!!!!!!!!!!!
    고고싱 쐐주!!!!!!!

    2008.01.08 22: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학교댕길땐 오뎅바 무지하게 자주 갔는데 ㅋㅋ
      저렴하고 맛있잖아요~역쒸 오뎅엔 쐬주인가요??ㅋㅋ
      아~제이슨 기봉님 댓글 보니까 오뎅바가 생각나네요 ^^

      2008.01.11 17:21 신고 [ ADDR : EDIT/ DEL ]
  17. 이대 신촌에 저런집 한번에 모인 곳이 있지요..
    '뚱' 이라고 하는 대표분식집이 있는데..아시는 분?
    물론 여기가 맛있어서 대표분식집이 아니라 싸서 대표분식이었지요.

    2008.01.08 2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홋~'뚱'이라는 분식점 어디즘에 있나요??
      신촌 자주가는데 '뚱'이란 곳도 가보고 싶네요~*^_^*

      2008.01.11 17:21 신고 [ ADDR : EDIT/ DEL ]
  18. 저 사진속에 소주가 안보이는게 이상하군요 ㅋㅋ
    떡볶이와 어묵탕..맛있게 보이네요.

    혹시 허브로된 음식은 없던가요^^?

    2008.01.10 0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허브감탄'에는 떡볶이 위에 허브가루 살짝 뿌려주고, 허브가 살짝 올려져있는 롤도 있습니다. *^_^*
      그나저나 고군님께서도 뜨끈한 어묵에 쐬주를 좋아하시나봐요~>.< 저두요~~~~~~!!ㅋ

      2008.01.11 17:23 신고 [ ADDR : EDIT/ DEL ]
  19. 엄머~~ 너무 너무 맛있어보여요.ㅠㅠ
    우왕.. 진짜 맛있겠다!! 저도 가고 싶은데 너무 멀어서..ㅠ흑흑.

    2008.01.11 1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파란토마토님께서 계신곳에서 먼곳인가보네요 ^^;;
      아이콩~오늘 서울엔 눈이 엄청 많이 왔어요 ㅠ0ㅠ
      그래서 첨으로 학원도 안가고 하루종일 자취방에만 박혀있답니다. ㅋㅋ

      2008.01.11 17:23 신고 [ ADDR : EDIT/ DEL ]
  20. 이거 뭥미!

    2008.04.07 15: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이런..

    앗.. 암것도 모르고 친구랑 영화보고 갔었는데..
    솔직히 저는 별로였어요.
    음식이 너무 달고 맵고..다른 양념맛은 하나도 안나고..
    정말 매운맛과 단맛만 난다고 생각해보세요. 두맛이 따로따로 노는..
    제가 입맛이 좀 까다롭긴하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다 싶었는데..
    먹을수가 없어서 거의 냄겼는데..ㅠ.ㅠ
    다시는 안온다고 밑에 신촌역앞 twosome place가서
    케익으로 배채운 기억이 아직 새록새록하네요.

    2009.01.17 08: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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